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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머천다이저입니다. 일도 좋아하고 패션 스타일과 세상구경을 좋아합니다. 여러분에게 좋은 정보로 항상 파이팅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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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스타일'에 해당되는 글 38건

  1. 2012/01/19 미용실에서의 당황스러운 상황, 미용실 VS 고객 (11)
  2. 2011/12/09 옷 잘 입었던 그녀가 스타일을 포기한 이유에 깜짝 (3)
  3. 2011/12/08 15년 전 옛 애인을 백화점에서 딱 마주쳤는데... (20)
  4. 2011/12/07 귀여운 스타일을 강조한 홍콩의 20대 그녀들의 스트리트패션 (5)
  5. 2011/11/02 명동거리에서 본 일본 여자패션에 깜짝 웃음 (15)
  6. 2011/10/29 남자가 좋아하는 여자 헤어스타일 정말 있을까? (3)
  7. 2011/10/28 전형적인 아줌마패션, 아줌마에게 그 이유를 들어 보니 (7)
  8. 2011/10/01 마트에서 처음 본 연예인 팬사인회, 윤시윤 피부에 놀라다 (9)
  9. 2011/09/24 명동거리에서 순간포착, 빵 터지는 스타일을 보다 (14)
  10. 2011/08/25 1시간 투자보다 더 매력적인 10분 투자 스타일 완성 팁 (3)
  11. 2011/08/21 홍대거리를 주말에 가면 더 재미있는 이유가 뭘까? (7)
  12. 2011/06/25 헤어숍 "임재범 헤어스타일로 해주세요" 말에 깜짝 (27)
  13. 2011/05/23 키 작은 그녀들의 필사의 코디방법을 보니 (12)
  14. 2011/05/03 귀여운 그녀의 패션, 반전에 놀라다 (29)
  15. 2011/03/15 베컴이 즐겨 찾았던 런던 백화점을 가보니 (8)
  16. 2011/03/12 올봄 헤어스타일에 귀여움을 주는 유행패션은? (17)
  17. 2011/02/22 평범남에서 매력남으로 거듭나기 위한 3가지 팁 (10)
  18. 2011/02/07 매력적인 여자는 옷보다 스타일을 결정하는 2가지가 있다 (16)
  19. 2011/01/02 도쿄거리에서 본 여자 인기 헤어스타일은? (34)
  20. 2010/12/13 옷 잘 입는 그녀들의 10가지 스타일링 법칙 (16)
2012/01/19 07:30 스타일 TALK

한 달에 한번은 짧은 머리와 부모님의 유전자로 일찍부터 난감한 흰머리로 염색과 커트를 위해 미용실을 간다. 자주 미용실을 이용하다보니 단골 미용실이 있는데 몇 년 동안 같은 헤어디자이너에게 관리를 받고 있었다. 단골이며 한 달에 한번은 디자이너와 만나지만 개인적으로 헤어스타일만큼은 까칠한 부분을 보여준다.

몇 년 동안 헤어스타일을 관리하는 디자이너이지만 매번 갈 때마다 앞머리는 몇 cm, 옆머리, 뒷머리는 몇 cm 그리고 모양은 어떻게 등등 까다롭게 주문을 하고 혹시나 길이가 살짝 맞지 않거나 커트 스타일이 마음에 들지 않으면 다시 커트해달라고 하는 경우도 많았으며 몇 년 동안 이용했었지만 한번도 “알아서 잘라주세요“ 라는 말도 없었던 까다로운 고객이었다.

그래서 이번 달에 머리를 염색과 커트하면서 그 동안 까다롭게 한 고객이 아닌지 그리고 진상 고객은 아니었는지 좀 미안해 물어 보게 되었다. 하지만 디자이너의 말은

“ 차라리 어떻게 커트해 달라고 하는 고객이 좋아요. 무조건 알아서 해달라고 하면 나중에 당황스러운 상황이 많죠” 한다. 그래서 어떤 고객이 당황스럽게 하는지 물어 보았다.

이미지 사진

첫 번째 당황스럽게 하는 고객 스타일은 ‘알아서 예쁘고 어울리는 스타일로 해주세요’ 라는 고객이란다. 물론 디자이너를 믿고 자신의 헤어스타일을 맡기며 기대를 하지만 디자이너 입장에서 잘 어울린다고 생각해 변화를 주는 커트나 파마를 했는데 나중에 결과를 보고 화를 내며 자신과 어울리지 않는 스타일이며 예쁘지도 않다며 불만가득 사람들이 많은 상황에 화를 내며 나가는 고객이란다. 혹시나 불편한 상황이 걱정되어 헤어스타일 사진집을 보여주며 원하는 스타일을 찾을 것을 권해도 무조건 알아서 해달라고 요청해 나름 신중하게 스타일링을 했는데 나중에 마음에 안 든다고 화를 내는 고객이 가장 당황스럽게 한다고 한다.

두 번째 자신에게 어울리는 스타일보다 연예인 헤어스타일을 추구하거나 모발상태로 절대 원하는 스타일이 나올 수 없는데 끝까지 고집하는 고객유형이 당황스럽게 한다고 한다. 연예인 누구처럼 또는 사진집을 보면서 똑같이 주문을 요청하는데 고객의 이미지나 모발상태로 똑같은 분위기가 나오지 않을 거라 말해도 고객은 단호하게 요청해 최대한 비슷하게 스타일링과 시술을 했지만 결국 고객은 똑같은 스타일이 아니라며 불만과 화를 표현하며 마치 디자이너의 실력이 부족한 것처럼 불편한 말에 디자이너는 물론 스텝을 당황하게 만드는 고객이 당황하게 만든다고 한다. 모발상태에 따라 그리고 본인의 이미지에 따라 똑같이 시술해도 다른 이미지가 될 수 있으며 특히 모발상태는 중요한 변수라고 한다.

이렇게 미용실에서 디자이너를 당황스럽게 하고 불편을 주는 고객도 있지만 반대로 고객입장에서 미용실이나 디자이너가 불편함과 당황스러움을 주기도 한다.

첫 번째로 고객이 당황스럽고 불편한 상황을 주는 것은 처음 방문한 고객이나 단골고객에게도 파마를 할 때 모발손상을 방지하기 위해 영양관리나 특별한 관리가 필요하다면서 적극적으로 권하는 미용실과 스텝의 말이다. 물론 모발손상을 막아주는 관리가 필요하지만 비용이 만만치 않으며 특별히 모발손상을 방지할까 하는 궁금증으로 망설이게 되는데 지나치게 강요하는 고가 라인의 관리는 고객을 불편하게 그리고 너무 상술적이라는 생각에 불편하고 당황스럽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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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는 커트할 경우 고객이 스타일이나 길이를 말하지 않거나 조금만 커트해 달라고 했는데 디자이너의 가위는 자신의 머리를 과감하게 잘라버렸을 때 가장 당황스럽게 한다. 갑자기 확~ 짧아져버린 헤어스타일에 너무 당황하고 어색해 “너무 짧게 자르셨네요. 이상해요” 하면 디자이너나 스텝은 “잘 어울려요. 요즘 유행스타일입니다. 며칠 지나면 자연스럽게 됩니다” 하는데 황당. 조금만 자르고 정리만 해달라고 했는데 말이다.

몇 년 전에도 커트할 때 “간단히 정리만 해주세요” 했는데 결과는 너무나 짧아 머슴아(?) 스타일로 한동안 고개 숙이고 다녔다......ㅠ

세 번째는 불편하고 당황스러운 것은 미용실의 각종 미용도구와 용품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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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실의 각종 헤어도구나 용품들의 위생문제는 어제 오늘의 이야기는 아니다. 특히 수많은 고객에게 사용되는 빗이나 헤어도구와 용품에 대한 불편함이 있는데 딱히 미용실에서 “이 빗과 가위는 소독하며 사용하는 것인가요?” 하고 물어보는 것도 난감한 상황으로 고객은 그냥 알게 모르게 모른척하지만 사실 불편함과 찜찜함이 있다.

지난 여름에도 시간이 없어 가까운 미용실을 이용하게 되었는데 커트할 때 사용되는 커버에 찌든 냄새에 역겨워 교체해 달라고 말을 할 정도로 불쾌한 미용실로 다시는 가고 싶지 않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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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실에도 디자이너마다 각각 미용도구를 소독하는 기구를 비치해 주면 좋지 않을까? 공개적으로 소독하는 기구가 있다면 고객도 믿음이 생기고 좋은 이미지를 강조하는 미용실이 될 수 있을 것 같은데 말이다. 고가의 가위나 미용도구의 사용으로 멋진 헤어스타일을 완성하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고객의 위생과 불편을 해소하는 깨끗한 미용도구와 환경이 더 중요한 것이 아닌가 생각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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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09 07:30 스타일 TALK

처음에 그녀를 만났을 때 패션에 깜짝 놀라는데 아찔한 킬힐에 미니스커트 패션이 직업상 다소 어려움이 있을 것 같은데 그녀는 늘 12cm 이상의 킬힐과 미니스커트 스타일을 즐겨했고 평상시에도 패셔너블한 패션감각을 강조해 옷 잘 입는 그녀로 사람들에게 이미지를 주었다.

하지만 2달 전부터 가끔씩 보게 된 그녀는 이상하게 예전의 멋진 모습이 아니며 늘 정성스럽게 했던 메이크업과 헤어스타일도 아니다. 좀 이상하게 여겼는데 며칠 전에는 그녀의 모습에 더욱 놀라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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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끈 묶은 헤어스타일에 노 메이크업 그리고 슬림 핏을 강조했던 그녀가 박스형 패딩재킷을 입었는데 더 놀라운 것은 스타일에 절대적인 요소라고 강조하며 킬힐만 신고 다닌 그녀였다. 하지만 그녀가 싫어하는 굽 없는 털부츠를 신은 것이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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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난히 독특하고 멋진 구두를 사랑했던 그녀였는데.....

그래서 너무나 달라진 그녀의 스타일이 왜 바뀌게 되었는지 이유를 물어 보았는데 그 이유에 빵 터지면서 깜짝 놀랐다.

그녀는 3년 전에 2년 동안 사귀었던 남친과 헤어졌는데 이유는 성격도 이기적이고 배려심도 없어 늘 데이트가 피곤했는데 기막히게도 다른 여자를 만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에 바로 헤어지게 되었다. 그런데 올봄에 다시 연락이 와서 한 달 정도 만났다고 한다. 하지만 지난 날 아픈 기억으로 다시 시작하는 것이 어려움이 있어 또 헤어졌는데 2달 전에 남친이 다시 연락을 했다고 한다.
그리고 남친은 ‘ 나, 정말 진지해. 내가 얼마나 변했고 달라졌는지 보여주고 싶어. 정말 잘 할게. 우리 다시 시작하자“ 라는 말(그 외에도 진심이 담긴 말을 했다고 한다)에 그녀는 ”그럼, 어떻게 변했는지 그리고 얼마나 진심인지 지켜볼게“ 하면서 다시 만나기로 했단다.

그리고 헤어진 남친과 다시 만나면서 그녀도 변했나 보다.

남친은 패셔너블하고 예쁘게 차려 입은 스타일을 좋아했는데 그녀는 반대로 남친이 싫어하는 노 메이크업에 평범하고 예쁘지 않는 스타일을 강조했으며 3년 전에는 늘 먼저 문자하고 전화를 해 남친의 일상을 체크했었는데 이제는 절대 먼저 연락하지 않으니 남친이 먼저 연락하고 그녀의 일상을 알고 싶어하는 남친의 적극적인 반응에 놀라기도 했단다. 그리고 그 전에는 데이트 비용은 당연히 더치페이라고 강조했고 선물을 받은 기억도 거의 없었는데 이제는 데이트 비용은 남친이 자연스럽게 내는 상황과 이제는 선물도 한다고 한다.

그 전에 알고 있었던 남친과는 다른 모습으로 성격도 부드러워진 그 남자의 달라진 모습에 그녀도 놀랍다고 한다.

그리고 자신도 다시 만난 남친 때문에 스타일도 포기하면서 그렇게 스타일을 강조했던 킬힐까지 벗어 던지니 자연스럽게 편안한 스타일이 좋아졌다고 말하는 그녀의 이유에 웃음도 나면서 놀라기도 했다. 그리고 6개월 정도 데이트를 하면서 남친이 얼마나 변했는지 정말 진심으로 자신을 사랑하는지 더 지켜보겠다고 하는데 그녀의 스타일에 대해선 좀 아쉬운 점도 있다. 서로가 좋은 인연으로 결과가(?) 좋았으면 하는 바람이 있지만 그래도 그녀의 멋진 예전의 감각적인 스타일을 보고 싶은데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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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08 07:30 스타일 TALK

어쩌다 한 번씩 예전에 사귀었던 옛 연인을 우연히 마주치지 않을까 기대한 적도 있었고 그렇다면 어떤 기분일까 상상도 하기도 했다. 그런데 정말 몇 년 전에 사귀었던 남자에게 뜻밖에 연락이 왔었는데 그 남자는 10년 전에 사귀었던 남자로 반가운 마음으로 만났다. 하지만 실망만 주었을 뿐 괜히 만났다고 후회한 적이 있었는데 최근에 백화점에서 15년 전에 사귀었던 남자를 딱 마주치게 되었다.

15년 전 업무관계로 만나서 같이 일을 했던 던 그 남자. 7년 연상이었던 그 남자는 모 기업 홍보실의 까칠한 사람으로 통했던 노총각이었다. 하지만 여러 번 같이 일하다 보니 그 남자의 매력과 스타일에 빠져 짝사랑을 했는데 먼저 저녁을 먹자고 제안하고 일이 끝나면 술한잔을 하자고 말을 할 정도로 적극적이었다. 그리고 어느 순간부터는 그 남자가 먼저 전화하고 적극적으로 변화하면서 자연스럽게 연인이 되었다.

3개월 정도 사귀게 되었는데 헤어지게 되었다.

이유는 늦은 나이이지만 더 공부를 하고 싶다면 미국으로 유학을 가게 되었다고 하는 것이 아닌가. 유학을 간다는 말에 은근히 화도 나고 3개월 동안 사귀었던 시간이 허무했으니 말이다. 유학을 간 그 남자의 소식은 그 이후로 전혀 알 수 없었고 15년이란 세월이 흘렀다.

그리고 어느 날 연말 파티가 많아서 예쁜 팔찌를 구입하고 싶어 백화점을 둘러보았다. 그런데 어디선가 내 이름을 부르는 소리가 들려서 주위를 둘러봤는데 전혀 아는 사람이 없었다. 그런데 중년의 한 남자가 다가와

“ 너, 여기서 만나는 구나! 어떻게 지냈어? 지금도 디스플레이 일을 하니?” 하며 너무 반가운 표정으로 활짝 웃고 있는 앞에 있는 이 남자.

자세히 보니 15년 전 사귀었던 그 남자가 아닌가!

너무나 놀랍고 당황스러웠다. 그 남자의 외모와 스타일이 너무 몰라보게 달라졌기 때문이다. 역시 세월은 빗겨갈 수 없는 현실을 그 남자에게 느낄 수 있었다.

그 남자는

“ 너는 거의 변화지 않았어. 그대로야. 정말, 반갑다” 라고 하는데 예의상 그리고 반가와 ‘그대로’ 라고 했는지는 몰라도 나는 예의상이라도 “오빠도 그대로네” 라고 말을 할 수 없었다.

이미지 사진

너무나 넓어진 이마와 헤어라인 그리고 흰머리 헤어스타일, 중년 남자들이 즐겨 입는 코트를 입은 옛 연인은 그 전의 매력적이고 시크한 남자가 아닌 중후해 보이는 중년남자로 당황스럽고 낯설게 보여 반갑다는 말보다

“ 잘 지내시죠. 요즘은 무슨 일을 하시는지..” 라는 말밖에 할 수 없었다.

“ 아, 나, 지금은 이 근처에서 조금한 사업을 하고 있어. 이럴게 아니라 우리 차 마시면서 이야기를 하자. 너무 반갑잖아” 라고 하는데 대답을 할 수 없었다.

반갑기보다는 당황스러운데 차를 마시면 오히려 더 실망할 것 같은 이상한 예감은 뭘까?

“ 죄송해요. 제가 이 근처 약속이 있는데 잠시 시간이 남아서 백화점에 왔어요. 지금 나가봐야 하네요” 라고 말을 했다.

솔직히 약속도 없고 시간, 정말 많았다....ㅠ

아쉬운지 명함을 주면서 연락을 하라고 하는데 글쎄다.....

15년 전에 먼저 좋아해서 사귀게 되었던 남자이지만 7년 연상이라서 그런지 세월은 그 남자의 스타일을 많이도 변하게 했다. 물론 나도 변했는데 말이다. 그래도 이렇게 다르게 변한 모습을 백화점에서 딱 마주치지 않았으면 더 좋은 이미지로 아련한 추억 속 기억으로 남지 않았을까 생각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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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07 07:30 여자패션 스타일

홍콩 거리에서 만난 20대의 그녀들은 유난히 깜찍하고 귀여운 스타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자신만의 귀여운 이미지를 강조하는 패션을 강조하는 그녀들도 있었고 패셔너블한 아이템으로 20대의 매력과 발랄함을 유감없이 표현한 그녀들의 스타일링도 볼 수 있었는데 특히 그녀들의 다양한 아이템과 소품을 활용한 레이어드와 스타일링은 독특함을 주었는데 한국의 20대의 그녀들과 어떻게 다른지 그리고 어떻게 스타일을 강조하고 있는지 그녀들을 만나보자.

크리스마스 캔디 배경 모티브와 잘 어울리는 붉은색의 카디건과 리본 프린트가 귀여운 짧은 플레어스커트는 그녀를 더욱 깜찍하고 사랑스럽게 표현해 준 스타일링으로 그녀의 이미지와 잘 어울리는 헤어스타일까지 20대의 발랄함을 보여주어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게 했다.

경쾌한 느낌을 주는 스트라이프 티셔츠에 시크한 블랙재킷으로 레이어드를 한 그녀의 패션은 패션 감각을 돋보이게 하였다. 청바지와 운동화 그리고 발랄하게 헤어 스타일링을 완성한 그녀의 감각적인 분위기가 돋보였다.

독특함을 주는 아이템과의 믹스매치를 한 스타일링은 홍콩 거리에서 본 패션 중 가장 개성적인 스타일을 보여 준 그녀다. 독특한 디자인으로 시선을 준 통굽 구두는 어디에서 샀는지 궁금할 정도였고 레이스로 장식된 블라우스와 니트 숄은 너무나 잘 어울리는 스타일링으로 20대만의 개성 넘치는 패션을 보여 주었다.

수줍어하는 그녀는 의외로 시스루 블라우스와 쇼츠로 스타일링을 했는데 은근히 과감한 패션을 보여주기도 했다.

앙고라 니트패션이 따뜻함과 사랑스러움을 주었던 그녀의 패션은 의외적인 소재와의 믹스매치가 돋보였다. 볼륨과 무게감을 주는 앙고라 니트웨어와 가벼운 느낌인 망사 스커트로 여성스러움을 그리고 짙은 녹색 스타킹으로 패셔너블한 감각을 표현한 그녀의 매력이 돋보였다.

시크한 가죽재킷과 호피무늬 레깅스 그리고 장식을 가미한 워커부츠 패션은 그녀를 다소 이기적인 분위기를 주었는데 큼직한 블랙 안경이 그녀를 귀엽고 깜찍한 분위기로 표현해준 아이템이 되었다.

올해 가장 유행하고 있는 무늬 중 하나가 아마도 호피무늬 패션으로 호피무늬에 대한 선입견으로 나이 들어 보이는 무늬가 아니라는 것을 단번에 보여준 그녀는 호피무늬 티셔츠에 미니스커트 그리고 워커부츠 스타일링으로 귀엽고 깜찍한 느낌을 주었다.

홍콩 거리에서 만난 20대 그녀들의 패션은 한국과 비슷한 분위기를 주는 패션도 볼 수 있었으며 홍콩의 그녀들만의 개성있는 스타일도 볼 수 있었는데 역시 20대의 패션은 한국이나 해외에서나 그녀들의 개성있는 패션이 부러울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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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20대패션, 귀여운 스타일, 발랄한 그녀, 스타일, 스트리트패션, 시선사로잡는패션, 앙고라니트, 크리스마스, 패셔너블, 패션, 헤어스타일, 호피무늬패션, 홍콩거리, 홍콩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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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02 07:30 여자패션 스타일

명동거리는 관광객으로 늘 북적거리는데 일본 관광객은 물론 최근에는 중국 관광객도 많아져 명동거리는 일본어와 중국어를 거리에서 자연스럽게 듣게 되면서 한국인지 잠시 어리둥절하게 만들 정도다. 이렇게 외국인 관광객이 많이 찾는 거리를 걷다보면 패션만 봐도 한국사람인지 아니면 일본사람, 중국사람인지 알게 되는데 특히 일본패션은 개성과 독특한 스타일로 확실히 구분되기도 한다.

일본패션은 몇 가지 독특함이 있는데 명동거리에서 만나 본 그녀들의 패션을 보면서 한국과 어떤 차이가 있는지 보자.

명동거리에서 만난 그녀들은 체구가 작아 귀여운 스타일을 좋아했는데 체형과 상관없이 그녀들의 패션에서 일본인이라고 알 수 있는 독특한 스타일이 있는데 첫 번째가 헤어스타일이다.

헤어스타일 중 가장 대표되는 것이 밝은 염색을 즐기며 올림 헤어스타일을 강조하는 단고 헤어스타일을 즐겨해 일본여성인지 알 수 있다. 또한 가장 대표되는 헤어스타일로 로맨틱 웨이브 스타일인데 세팅 웨이브로 여성스럽고 귀여운 이미지를 강조한다. 명동에서 만난 그녀 역시 브론즈 색으로 염색한 모발에 세팅 로맨틱 웨이브를 강조해 일본 여성이라는 것을 단번에 알 수 있는 헤어스타일이다.

두 번째는 독특한 스타일링이다.

일본 여성패션을 그 동안 지켜보면서 ‘참 레이어드를 잘한다‘ 라는 느낌을 받게 된다. 심플하게 스타일링을 하기보다 여러 가지 아이템과 믹스매치를 즐기며 소품활용 역시 개성과 독특함을 강조한다. 모자를 좋아하고 액세서리로 스타일을 돋보이게 한다. 그리고 가을, 겨울에는 큼직한 머플러활용을 즐겨한다.

다양한 소재와 아이템으로 레이어드를 즐기며 소품과 의상과 믹스매치하는 스타일링이 일본패션의 독특함을 강조하는데 거리에서 만난 그녀도 얇은 소재의 귀여운 원피스에 의외로 딱딱한 이미지를 주는 카키색 니트로 레이어드를 했으며 프린트와 같은 색으로 스타킹을 착용했다. 그리고 일본여성들이 좋아하는 모자패션과 귀여운 헤어스타일로 명동거리에서 쇼핑을 즐기고 있었다.

독특한 믹스매치를 보여준 그녀는 올 가을, 겨울 유행패션인 하이웨이스트 도츠무늬 팬츠로 다리를 길게 보여주는 스타일링과 데님 베스트로 레어어드를 했는데 스타일에 포인트를 주기 위해 털목도리와 가방에 털 액세서리로 트렌디한 패션을 강조했다.

이렇게 명동거리에서 일본패션이라는 것을 강조하는 스타일과 패션을 볼 수 있었는데 최근에 명동을 갈 때마다 깜짝 웃음을 주는 일본 여자패션을 볼 수 있었다. 이상하게 일본에서는 볼 수 없었던 패션으로 바로 커플패션이다. 커플패션은 남녀 연인들이 같은 옷을 입는 연인 커플패션이 아니라 단짝친구랑 같은 패션으로 똑같은 옷이나 소품을 착용하는 모습으로 명동거리에서 자주 보게 되어 깜짝 웃음을 주었다.

한국 관광에서 의외적인 패션으로 친구와 같은 스타일을 보여주는 것인지 마치 쌍둥이가 똑같은 옷을 입어야지 쌍둥이라는 것을 강조하는 것처럼 그녀들의 패션은 똑같은 패션으로 단짝친구라는 것을 강조하는 것 같았다. 한국은 단짝 친구와 똑같은 옷이나 신발로 서로 좋아하는 아이템을 같이 즐긴다고 하지만 절대 같은 날, 같은 장소에 똑같은 옷을 입지 않는데 일본 여성들은 한국 여성들과 많이 다른가 보다.

- 단짝 친구와 명동에서 관광하는 그녀들의 패션은 일본에서도 유행하고 있는 니트 망토패션을 친구와 같이 즐겼고 유행무늬인 호피 신발까지 커플패션을 강조하는 그녀들은 해밝은 미소가 정말 귀여웠다.

같은 패션으로 단짝 친구라는 것을 강조하는 일본 관광객 그녀들은 한국 사람의 시선에서는 깜짝 놀라고 의외적인 커플패션이지만 친구와 명동에서 알콩달콩 즐겁게 쇼핑을 즐기는 그녀들의 모습은 귀엽고 깜짝 웃음을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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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귀여운스타일, 깜짝웃음, 단짝친구, 도츠패션, 명동거리, 명동패션, 모자패션, 스타일, 스타일링, 스트리트패션, 여자패션, 일본여자패션, 일본패션, 커플패션, 털목도리, 패션, 헤어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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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29 08:24 스타일 TALK

‘남자가 좋아하는 여자 헤어스타일은 뻔~하다?’ 라고 말하는 헤어스타일은 긴 생 머리스타일일 것이다. 정말 많은 남자들은 긴 생머리를 좋아한다고 말하기도 하고 여자 스스로도 남자가 긴 생머리를 좋아한다고 생각하기도 한다. 하지만 모든 남자들이 긴 생머리 스타일을 좋아하는 것은 아니라는 것. 반대로 긴 생머리 스타일을 싫어하는 남자도 많았으며 오히려 자신만의 이미지를 멋지게 표현하는 헤어스타일을 더 선호하고 남자도 많았다.

그 동안 사회생활을 하면서 남자들에 관해 자연스럽게 알게 된 몇 가지 중 남자가 좋아하는 여자 스타일에 따라 그 남자의 성격도 알게 되었다. 특히 헤어스타일의 선호도에 따라 성격이나 이상형의 차이가 있었다. (물론 개인차가 있을 수 있겠다)
그럼, 남자가 좋아하는 스타일 중 선호하는 여자 헤어스타일로 본 남자의 성격을 엿보자.

                     생머리 헤어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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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생머리로 청순한 이미지를 강조하는 그녀에게 남자들은 은근히 여자에 대한 로망이 있다. 그래서 대부분의 남자들이 긴 생머리 여자를 보면 호감도가 높아지는데 이렇게 긴 생머리를 좋아하는 남자는 헤어스타일만 봐도 착하고 청순한 느낌이 와 닿는다고 말한다. 즉 착하고 유별난 성격이 아니라고 생각하며 연애나 결혼 후에도 신비스러움을 줄 것 같다고 하는데 남자의 성격과 이상형을 반영하는 듯하다. 즉 보수적이거나 여성에 대한 로망이 강한 성격일수록 더욱 긴 생머리를 선호한다는 것이다.

                     웨이브 헤어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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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브 헤어스타일은 부드러운 이미지를 강조하기도 하고 때론 귀여운 느낌을 주는데 특히 긴 웨이브 헤어스타일을 섹시함을 준다고 한다. 생머리는 청순한 이미지라면 긴 웨이브 헤어스타일은 매혹적인 느낌을 주어 여성스러우면서 부드러운 이미지까지 그녀의 매력을 느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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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브 헤어스타일로 단발에 앞머리를 일자로 내린 웨이브로 귀여운 이미지를 주기도 하는 스타일도 볼 수 있는데 남자는 특히 이런 스타일의 여자에게 호감을 준다. 귀엽고 사랑스럽다고 하는데 긴 웨이브 머리보다 단발로 상큼함도 주지만 보호하고 싶은 여자란다. 웨이브 스타일을 좋아하는 남자는 가정적이며 여자를 배려하는 스타일이 많았으며 때론 새침한 성격의 여자를 좋아 하기도 했다..

                       단발 헤어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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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발 헤어스타일을 좋아하는 남자는 세련되고 아나운서나 앵커 스타일을 선호하는 남자로 도시적이고 지적인 여자를 선호하는 남자이다. 직장에서도 일 잘 하는 여성을 좋아하며 선호하는 이상형도 커리어 우먼 스타일을 좋아해 자신을 리드해 주고 언제든지 조언을 해주는 똑똑한 여성을 선호하는 남자가 많았다. 즉 일과 가정생활에 있어 조율을 할 줄 하는 여자라 생각한다. 성격은 까칠하지만 소심한 부분도 있어 속을 알기 힘든 사람들이 많다.

                    쇼트 헤어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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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트 헤어스타일을 좋아하는 남자는 그리 많지 않다. 짧은 머리가 강해 보이고 주장이 강한 여자라 생각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쇼트 헤어스타일을 좋아하는 남자도 있는데 이유를 들어 보니 자신처럼 개성을 강조하는 스타일이며 솔직하고 대담해 어떤 어려운 상황에서도 당황하지 않고 딱 부러진 성격을 보게 되었다고 하며 헤어스타일에 따라 여자의 성격도 알 수 있다고 한다. 쇼트 헤어스타일을 선호하는 남자의 성격을 보면 카리스마와 냉철한 남자들이 의외로 많았고 호기심이 많다.

남자가 좋아하는 여자 헤어스타일을 그 동안 지켜보면서 남자의 성격에 따라 좋아하는 여자 스타일도 다양하고 달랐는데 특히 헤어스타일로 본 남자의 이상형과 선호도가 분명 차이가 있었다는 것. 재미로 본 남자가 좋아하는 여자 헤어스타일! 맞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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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28 07:30 스타일 TALK

거리를 지나갈 때 얼굴을 보지 않더라도 옷차림만으로 딱! 아줌마란 느낌이 있다. 물론 처녀인데도 아줌마처럼 보인다면 분명 패션에 문제가 있다는 것. 평소에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아줌마 소리를 자주 듣는다면 자신의 패션과 스타일을 점검해야 할 것이다. 반대로 아줌마인데도 불구하고 아가씨 또는 학생이라는 소리를 자주 듣는다면 평소 패션이나 자신에 대한 스타일 관리가 분명 있을 것이라 판단되기도 했다. 하지만 대부분의 주부들은 ‘아줌마’ 라는 말을 듣게 되는 스타일을 보여주는데 어떤 이유로 아줌마라는 소리를 듣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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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줌마의 패션을 살펴보면 미혼과 확연한 차이가 보이는데 특히 40대가 넘으면 전형적인 아줌마의 패션과 스타일을 보여준다는 것이다. 그래서 아줌마들에게 들어 본 “ 아줌마 패션일수밖에 없는 이유” 을 들어 보게 되었다.

첫 번째 이유로 체형의 변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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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혼시절보다는 체중도 불어나고 체중에 큰 변화가 없어도 체형 라인이 출산 후 변화가 생기게 된다고 하는데 역시 가장 큰 이유는 체중변화일 것이다. 체중변화로 최대한 단점을 커버하는 실루엣을 찾게 되는데 대부분 라인을 강조하는 패션보다 박스형인 H라인을 선호해 여성스러운 이미지 강조가 어렵다는 것. 그리고 어둡고 칙칙한 색을 좋아하기도 하는데 이유는 날씬함을 강조하기도 하는 이유와 세탁의 편리함을 위해 선택한다고 한다. 그리고 스타일에 있어 소품활용은 단점을 커버하는 도구(?)로 활용한다고 하는데 예를 들어 가방은 크로스로 착용해 배를 가리거나 큼 직한 머플러를 체형을 커버한다고 말한다.

번째가 화려한 프린트를 즐기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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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수록 화려한 색과 프린트 옷을 찾게 된다고 한다. 나이 들수록 피부는 처지고 기미도 생기는데 얼굴빛은 젊은 시절과는 확연히 다른 변화를 느끼게 된다. 그래서 칙칙한 옷으로 입게 되면 더욱 생기 없는 스타일로 보이는데 어느 날 처음 입어 본 레드색 코트(또는 비비드한 색)나 화려한 프린트로 외출하면 사람들의 반응이 달라졌다는 것을 경험하게 됐다고 한다. 예를 들어 “ 오늘 너무 화사하네 ” 또는 “ 젊어 보이는 것 같아 ” 라는 소리를 듣게 되는데 그때 입었던 옷이 밝고 화사한 색이나 프린트 옷을 입었을 때 사람들의 반응으로 이제는 화려한 색과 프린트를 즐기게 됐다는 이야기를 듣기도 했다. 특히 화려한 프린트는 젊은 취향의 무늬나 패턴보다는 편안한 실루엣과 무늬라서 다소 아줌마 패션을 보여주기도 하지만 그렇다고 젊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프린트나 실루엣을 입는 것은 더욱 엉뚱한 패션을 보여줄 수 있어 나이에 맞는 무늬나 실루엣을 선택하는 것이 자연스럽다고 한다.

세 번째는 7부 바지나 부츠컷 팬츠 패션을 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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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줌마가 되면서 스타일리시한 바지보다 활동하기 편안바지를 선택하는데 특히 구두를 덮는 길이의 바지보다는 짧은 7부 길이가 편안하며 스트레이트팬츠보다 부츠컷(살짝 나팔바지)을 선호한다. 바지가 길면 거추장스럽고 스트레이트팬츠보다 부츠컷 팬츠가 굵은 허벅지를 커버하며 다리를 날씬하게 보여서 즐겨 입는다고 한다. 그래도 신발이라도 구두를 선택하면 좋은데 영락없이 통굽을 즐겨하는 이유가 있다고 한다. 아이를 안고 외출할 때가 많으며 또한 나이가 들수록 뼈가 약해지면서 굽 높은 구두는 30분만 신어도 관절이나 허리 통증을 유발한다고 한다. 그래서 자연스럽게 부담 없는 낮은 굽이나 통굽신발을 신게 된다고 한다.

네 번째는 파마 헤어스타일을 유지해야만 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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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형적인 대표 아줌마 헤어스타일은 파마 머리다. 왜 아줌마는 짧은 길이에 뽀글뽀글 파마 헤어스타일을 고집하는지 그리고 여성스러운 롱 스타일이나 단발 스타일로 세련된 이미지보다 굳이 파마 헤어스타일을 고집하는지 이해 못하는 사람들도 있다. 하지만 아줌마가 되면 그리고 나이가 들수록 모발에 힘이 없어지면서 탈모를 겪게 된다는 것. 그래서 볼륨감을 주기 위해 퍼머를 해야 하고 긴 헤어스타일은 초라해 보여 산뜻(?)하게 짧은 파마 헤어스타일을 유지할 수밖에 없다고 한다. (물론 늘 바쁜 주부가 일상에서 관리도 아주 편안하다고 한다)

아줌마들의 패션에 대해 왜 옷을 아줌마처럼 입어야 하는지 그리고 좀 더 매력적이고 스타일리시하게 입을 수는 없는지 가끔씩 젊은 사람들의 불편한 시선과 말도 듣는다고 하는데 아줌마들의 얘기는 “ 아줌마가 아줌마처럼 입어야지 미혼인 그녀들처럼 딱 달라붙는 스키니 진 또는 미니스커트나 유행패션으로 20대처럼 즐겨 입는다면 그야말로 더 꼴불견패션이 아니겠는가? 물론 멋스럽게 명품패션으로 세련된 스타일로 하고 싶지만 결혼하면 생각처럼 자신에게 투자하는 것 보다 아이들 교육에 투자하는 법. 아줌마는 아줌마답게 보이는 것이 진정한 엄마의 모습이다 ” 라고  아줌마는 이야기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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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01 08:09 스타일 TALK

한번도 연예인 팬사인회를 본적이 없다. 물론 연예인을 우연이라도 거의 본적인 없는 사람으로 우연히 보게 된 연예인 팬 사인회를 마트에서 보게 되었다. 사람들이 몰려 무슨 일인가 가까이 가보니 깜짝! 잠실에 위치한 L마트에서 캐주얼 브랜드에서 전속모델인 윤시윤(제빵왕 김탁구)을 뜻밖에 보게 되어 연예인을 거의 보지 못한 사람으로 깜짝 놀라기도 하고 팬사인회가 이런 것인가 하고 느낀 점도 있었다.

                   (뜻밖에 본 팬 사인회라 디카로 찍찍, 선명도는 좀...)

사람들은 사인을 받기 위해 줄을 섰는데 많은 인파로 얼굴한번 보는 것도 힘들었다. 하지만 연예인이라면 한번쯤 가까이 가서 보고 싶고 어떤 패션을 입었는지 궁금해 사람들 사이에서 이리저리 다양한 각도로 보려고 해도 싶지 않았지만 역시나 연예인이라서 멀리서도 포스와 아우라는 분명 있었다. 특히 윤시윤의 피부에 놀라 멀리서도 피부가 반짝일 정도로 물광 피부를 보여주었다.

여자도 아닌 그리고 조명도 없는 곳에서 어떻게 피부에 광이 나던지 여자인 내가 봐도 반질하고 광나는 피부결에 부러울 정도로 깨끗한 피부였다.

패션을 보니 캐주얼 의류 브랜드의 전속모델이라 트렌드인 야구점퍼를 청바지와 믹스 매치하여 스타일을 강조했는데 윤시윤의 이미지와 잘 어울렸다.

야구점퍼는 작년 겨울부터 전 세계적으로 젊은이들 사이에서 남다른 패션 아이템으로 야구점퍼이지만 스포티한 이미지를 넘어 다양한 아이템으로 믹스 매치해 전혀 다른 감각 스타일링으로 독특하게 보여주었고 남녀 패션에 캐주얼 트렌드를 이끈 유행패션이기도 했다. 그래서 팬 사인회에서 트렌드를 보여주는 대표 아이템으로 야구점퍼패션을 강조한 것 같다.

이렇게 뜻밖에 팬사인회에서 본 윤시윤의 부러운 피부 그리고 부드러운 미소에 반할만큼 매력적인 그를 만나기도 했지만 다소 불편한 것도 있었다. 윤시윤의 관계자들과 경호원들의 과도한 경호와 밀착으로 윤시윤의 얼굴을 한번 보고 싶어도 테이블 앞을 가리며 어찌나 열심히 경호하는지 연예인 팬 사인회가 이런 것인가 궁금하기도 했다.

잠시 후 팬사인회가 끝나고 팬들과 기념촬영이 있었다.

팬 중 한 남자 아이를 보면 깜짝 놀라기도 했는데 윤시윤 열열 팬인 것이 분명하다???

시윤의 캐릭터 직접 그린 그림을 가져 오며 기념 촬영한 남자아이의 모습을 보며 윤시윤가 정말 닮았다. 헤어스타일은 댄디 스타일로 앞머리를 무겁게 내린 스타일에 옆머리를 뾰족하게 스타일링을 한 헤어스타일까지 너무나 닮은 모습에 정말 윤시윤을 좋아하는 팬인 것을 보여 주는 것 같았다. (얼굴도 비슷했다)

처음 본 팬사인회, 다른 연예인 팬 사인회는 어떻게 진행하고 있는지 잘 몰라 비교자체를 할 수 없지만 경호업체 사람들과 관계자들의 지나친 경호에 조금 실망스럽기도 했다. 하지만 윤시윤의 피부는 여자보다 빛나고 밝고 부드러운 미소는 약간의 불편함을 잊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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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경호업체, 기념촬영, 물광피부, 브랜드, 스타일, 야구점퍼패션, 연예인패션, 유행패션, 윤시윤, 잠실, 캐주얼스타일, 패션, 팬사인회, 피부, 헤어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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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24 08:16 스타일 TALK

명동거리는 언제나 북적이는데 오후시간에는 거리 노점들이 거리를 장악하며 다양한 먹거리와 재미난 노점 상품들로 구경만해도 즐거운 곳으로 5분만 있어도 5년을 봤던 느낌으로 단번에 매력에 빠지게 하는 거리다. 다양한 볼거리 중 특히 쇼핑과 명동거리를 즐기려는 외국인 관광객패션은 한국과 다른 패션과 스타일도 엿볼 수도 있고 다채로운 스타일에 한국과 비교되기도 하다. 이렇게 다양한 패션을 볼 수 있는 명동거리, 가끔 거리를 걷다보면 깜짝 놀라게 하는 스타일과 독특한 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는 사람들도 보게 되는데 수많은 사람들 사이에 순간포착으로 본 그들의 패션과 스타일 그리고 빵 터지는 강아지패션은 보는 순간 명동거리에서 웃음을 주었다.

명동거리에서 순간포착, 빵 터진 스타일을 보다

거리 다양한 패션숍 중 브랜드 캐릭터 모형 앞에서 너무나 자연스럽게 통화를 하는 아저씨. 남자의 폼생폼사 스타일을 보여주는 걸까? 곰 캐릭터 모형의 팔에 자신의 팔을 턱 걸치며 가장 멋진 포즈를 최대한 살리면서 통화하는 아저씨의 패션은 추리닝 바지에 광택재킷으로 독특한 믹스매치을 했다.(외국인 관광객으로 보인다) 지나가는 사람들은 곰 캐릭터 이미지 앞에서 화보를 촬영하는 듯한 포즈를 취하며 통화하는 아저씨는 곰 캐릭터와 아저씨의 조화가 너무나 잘 어울리며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웃음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명동거리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통화하는 모습을 자주 보게 되는데 볼때마다 스타일과 실루엣을 살리는 각도와 포즈로 통화하는 특징을 볼 수 있다.

명동거리에서는 사람들의 독특한 패션뿐만 아니라 강아지 패션도 볼 수 있었다. 가끔씩 명동거리를 걷다보면 귀엽거나 또는 독특한 강아지들을 보게 되는데 아마도 명동거리에서 운영하는 강아지 카페에서 시선을 받을 만한 강아지들과 거리를 활보하는데 지나갈 때마다 사람들의 관심을 받으며 즐거움을 주었다. 특히 그 동안 명동거리에서 봤던 가장 독특한 강아지패션으로 강아지에 글자를 염색해 사람들에게 시선을 받았던 강아지 패션이다.

강아지에게 미용하는 비용은 얼마일까 궁금하기도 했는데 강아지를 키우는 지인들의 말하는 강아지 미용비용은 자신에게 투자하는 미용비용(강아지 미용비용 3~4만 원대)보다 자주 투자(2달에 한번)를 한다고 하는데 거리에서 본 강아지 미용비용은 얼마일까 궁금하기도 했다.

가끔 남자들은 여자의 호피무늬패션이 부담스럽다고 했다. 호피무늬의 강렬함이 부담스럽고 잘못 스타일링을 하면 사모님패션을 연상케 하고 부드러운 이미지를 느낄 수 없다며 가장 싫어하는 무늬패션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하지만 남자가 싫어한다고 말하는 호피무늬를 여자보다 과감하게 즐기는 남자들도 보게 된다.

최근에는 의상이나 가방 또는 액세서리로 호피무늬패션을 즐겨하는 사람들을 볼 수 있는데 명동거리에서 본 그 남자는 호피무늬 패션을 정말 좋아하고 즐기는 남자인 듯 헤어스타일부터 의상까지 호피무늬 스타일을 강조하고 있는 모습에 깜짝 놀라기도 했다. 이 남자 정말 호피무늬를 사랑하는 남자인 듯 했다.

명동거리에서 순간포착으로 본 남자의 패션과 스타일 그리고 독특한 미용패션을 보여준 강아지까지 수많은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독특한 이미지를 확실히 강조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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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25 07:30 여자패션 스타일

어떤 날은 메이크업부터 헤어손질 그리고 옷차림까지 1시간 동안 힘들게 스타일을 완성했는데 막상 외출한 후 생각만큼 시크하지도 못하고 하루 종일 마음에 들지 않는 날이 있다. 또 어떤 날은 외출준비 시간이 짧아 대충 입었는데 사람들은 “오늘 스타일이 좋고 예쁘다” 라고 듣는 날이 오히려 은근히 많다는 것이다.

이유가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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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정성스럽게 그리고 완벽하게 외출 전 스타일링을 완성해 멋진 모습으로 자심감도 있으며 당당해지는 자신의 노력에 감탄하기도 하지만 정말 바빠서 대충 입었다고 생각했는데 쾌 많은 시간과 계획했던 코디보다 무심코 선택했던 스타일링이 사람들의 반응과 관심을 주는 스타일이라면 뭔가 이유가 있을 것이다.
그 이유는 짧은 시간에 순간적으로 활용했던 스타일링의 몇 가지 팁이 있었기 때문이다.

10분 만에 매력적인 스타일을 완성하는 팁

스피드 메이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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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부터 여러 단계의 메이크업은 정말 시간이 많이 필요한데 시간도 촉박하고 바빠 비비크림과 눈썹만 그려서 외출할 순 없다면 적어도 아이라이너와 마스카라만은 하고 외출한다. 아이라이어와 볼륨감을 주는 마스카라는 뚜렷한 눈매를 강조하고 때론 섹시한 이미지를 줄 수 있어 짙은 아이메이크업을 한 것보다 세련된 느낌을 줄 수 있다. 이때 립글로스로 촉촉한 입술에 생기를 주는 것을 잊지 말자.

실패 없는 옷차림

바쁜 시간에는 뭘 입어야 할지 더 난감한 상황이다. 이것저것 옷을 고르다보면 시간은 어느새 지각할 것 같아 더욱 허둥대기도 하는데 이때 필요한 것은 컬러매치가 가장 중요!


바쁠수록 의상은 동색계열을 선택하는데 예를 들어 브라운색의 바지나 스커트라면 상의는 밝은 컬러의 베이직 색이나 카디건, 짙은 그레이색 카디건을 선택했다면 이너웨어는 화이트나 밝은 그레이색으로 레이어드 그리고 하의는 상의 색과 톤이 다른 그레이나 블랙색상을 선택한다면 꾸미지 않은 듯하지만 오히려 시크하고 세련된 분위기를 줄 수 있어 동색계열의 옷을 톤을 다르게 연출해본다.

- 늦잠으로 출근 준비가 너무 바빴던 어느 날 스피드하게 선택한 스타일링은 레오파드 무늬 블라우스에 블랙 팬츠 그리고 컬러포인트를 주는 가방으로 스타일을 완성했는데 의외로 사람들에게 시선을 받아 스피드 스타일링의 팁의 활용을 제대로 보여주었다.

단색계열의 옷차림이 다소 밋밋하다고 생각한다면 포인트를 주는 것이 좋다. 의상에서는 무늬 상의를 선택하는 것이 좋은데 이때 상의 무늬 색상 중 하나의 색을 하의와 같은 색을 선택하는 것이 전체적으로 길고 날씬한 효과를 준다.

포인트 스타일링은 무늬뿐만 아니라 소품의 컬러감을 주는 방법도 있는데 단색의 옷차림에 무늬 스카프를 길게 연출하는 방법은 밋밋한 옷차림에 단번에 포인트와 멋스러움을 강조할 수 있으며 액세서리나 가방, 구두 또는 벨트에 컬러감을 준다면 어떤 장소나 상황에도 실패 없는 스타일 감각을 돋보이게 할 것이다.

헤어스타일로 스타일 완성

헤어 스타일링은 옷차림만큼 까다롭고 시간이 많이 필요하다. 이때 최대한 심플하고 깔끔한 헤어 스타일링을 해야 하는데 모발이 길다면 깔끔하게 하다로 묶거나 올림머리로 단정하고 심플하게 연출하는 것이 좋으며 모발이 짧고 단발 스타일이라면 (또는 머리숱이 적다면) 드라이 단계에서 머리를 숙이고 전체적으로 뒤 모발을 앞머리로 향해 말리면 볼륨감을 준다. 말린 후 마무리 단계는 시간이 없어 정성스럽게 손질을 못할 수도 있는데 이때 헤어 빗으로 모발을 안으로 말면서 손질하면 볼륨감을 주면서 깔끔하게 완성된다.

전날 자기 전에 미리 스타일을 준비한다

출근 전 또는 외출 전, 시간이 빠듯하고 늘 바쁘다면 전날 자기 전에 다음 날 어떻게 스타일을 완성할지를 미리 준비하는 것이 좋다. 특히 의상선택이 어렵다면 여러 옷으로 코디를 해보고 소품도 고른다. 하지만 이것 준비할 시간조차 없다면 자기 전 이불 속에서 어떻게 입을지 머릿속에서 코디를 한다면 다음 날 아무리 바쁘더라도 허둥대지 않고 스피드하게 스타일링을 할 수 있어 효과적인 방법이 되겠다.

◈ 1시간을 투자해도 만족하지 못하고 오히려 매력적이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아마도 사람들의 시선에 너무 민감하고 독특함을 보여주고 싶어 자신에게 어울리는 코디보다 튀는 아이템으로 유별나게 코디를 한다든가 독특한 컬러매치로 어색함을 주기도 하는데 1시간 투자한 것보다 더 매력적인 스타일링의 완성으로 몇 가지 팁을 활용한다면 아무리 바쁜 시간이라도 매력적으로 완성도 높은 스타일을 보여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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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21 08:00 스타일 TALK

홍대거리는 최근엔 세계적인 명소가 되어 외국인은 물론 홍대거리문화를 보고 싶어 하는 많은 사람들이 즐겨 찾는 곳이 되었다. 홍대 골목골목마다 독특한 카페와 레스토랑 그리고 맛집이 밀집되었고 패션숍 또한 홍대거리만의 매력적이고 독특한 스타일로 홍대거리에서 쇼핑을 즐기는 사람들도 많아졌다. 특히 주말에 홍대를 가면 북적이는 인파로 활기를 보여주는데 주말에 열리는 프리마켓은 해외 관광책에서도 추천하는 쇼핑장소가 될 정도로 외국인 관광객에게 가장 가보고 싶은 명소가 될 정도로 인기가 대단한 곳이다. 패션도 평일보다는 주말이면 트렌디한 패션과 홍대거리에서만 볼 수 있는 개성적이고 독특한 패션을 볼 수 있어 거리를 걷는 것만으로 다양한 남녀 스타일의 감각을 엿볼 수도 있어 즐겁고 새로움을 주는 곳이 되었다.

주말이면 홍대거리는 다양한 거리공연도 볼 수 있는데 물론 매주 열리는 것은 아니지만 대체적으로 주말에 자주 거리공연과 거리 전시를 하는 모습을 볼 수 있고 거리공연이 없더라고 홍대거리 숨어 있는 재미난 숍에서 웃음을 주는 상품 또는 연출에 탄성이 절로 나오기도 하는 곳이 홍대거리의 독특한 문화일 것이다.


홍대거리를 가끔 주말에 가면 꼭 가게 되는 곳이 홍대공원 안 프리마켓이다. 프리마켓에서는 늘 보는 음악공연과 10초 초상화 그리고 수공예품의 독특한 상품들은 언제나 봐도 재미있는데 특히 독특한 캐릭터 상품을 파는 아저씨패션은 프리마켓의 명물이 될 정도로 빵 터지는 패션을 보여준다. 그리고 홍대거리에서 자주 만나게 되는 그 남자. 독특한 헤어스타일로 시선을 잡는 그 남자의 패션도 홍대거리에서만 볼 수 있는 스타일이다.

디자인 숍도 있는데 대체적으로 아이디어 상품과 개성 있는 연출이 돋보이는 숍은 구경만해도 웃음이 나오고 상점인지 전시관인지 구분할 수 없을 만큼 입구에서부터 독특함을 강조하는 디자인 숍도 구경할 수 있다.(상상마당건물 디자인 숍)

이번 주, 주말에서 거리를 구경하다 홍대거리 골목에서 작은 거리 전시회를 보게 되었다. 근데 참 독특했다. 아티스트가 직접 거리에서 자신의 작품을 손에 들고 마치 자신의 작품이 벽에 전시 한 듯한 모습으로 작품을 들고 전시하는 것이 아닌가?

색다른 퍼포먼스 전시회를 보여주는 듯 아티스트들은 자신의 작품을 거리에서 직접 들고 전시하는 것은 홍대거리에서만 볼 수 있는 독특한 전시회로 사람들의 반응이 뜨거웠다. 스테프에게 어떤 전시인지 물어 봤는데 홍대거리에서 10년동안 서울프린지페스티벌을 열었다며 홍대 앞 인디문화와 다양한 장르의 예술을 소개한다고 한다. (공연장의 다양한 공연은 유료라 한다. 8월 27일까지 공연)거리 전시는 무료로 사람들에게 아티스트의 작품을 소개한다고 했는데 그래서 직접 손에 들고 전시를 하는 아티스트와 작품을 하나하나 관심을 가졌는데 아티스트의 패션도 독특했다.

- 전시 작품에 음악으로 사람들과 소통하는 작품도 볼 수 있었는데 기다려 작품 감상을 했다. 음악을 들어보니 기타연주와 함께 바다에서 느끼는 싱그러운 바다 소리를 들을 수 있어 잠시 시원했다.

- 그 외 자신만의 독특한 작품세계를 보여주는 작품을 보면서 작가의 개성을 보여주는 작품 그리고 패션까지 홍대거리에서만 볼 수 있는 매력적인 작가의 스타일을 볼 수 있다.

특히 가장 인디패션을 강조하는 한 남자의 프린트팬츠 패션이 매력적인데 그 남자 장시간 작품을 들고 있어 손이 바들바들 힘들어 보여 안타깝기도 했다. 물론 다른 아티스트도 자신의 작품을 잘 보이기 위해 힘겹게 작품을 들고 전시를 했는데 작품 하나하나 이야기를 담아 있어 보는 사람들은 편안하게 보게 되었는데 관람하는 사람들이 미안할 정도로 아티스트들이 힘들어 하는 모습에 박수를 보내고 싶었다.

이렇게 주말이면 홍대거리를 찾는 많은 사람들에게 멋진 공연과 전시를 보여주기 위해 땀 흘리고 조금 힘들어도 힘차고 즐겁게 공연과 전시를 할 수 있는 것은 사람들의 뜨거운 반응과 관심에 홍대거리에서 즐겁게 공연을 하는 것인가 생각해 본다.

그래서인가? 홍대거리가 왜 사람들에게 다시 찾고 싶은 거리이고 매력적인 곳인가를 홍대거리를 걷다보면 자연스럽게 느끼며 그 거리를 즐기게 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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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25 08:00 스타일 TALK

개인적으로 헤어스타일이 짧아 한 달에 한번은 헤어숍을 간다. 헤어숍에서는 다양한 헤어스타일도 보게 되며 헤어 디자이너와 상담하는 모습들도 자주 보게 되는데 상담하는 사람은 헤어숍에 비치되 사진파일로 원하는 헤어스타일과 염색스타일을 상담을 하기도 하고 어떤 사람은 유명연예인의 사진을 가지고 와서 똑같이 연출해달라고 상담을 하기도 한다. 특히 은근히 특정 연예인의 헤어스타일을 상담하는데 트렌디한 분위기를 주면서 헤어 디자이너에게 설명하기도 좋으며 디자이너도 이해가 쉬어 참고가 된다.
헤어스타일의 변화는 기존의 스타일에서 변화를 주고 싶어 하며 새로운 자신의 이미지를 바꾸고 싶어하기 때문 아니겠는가
그런데 이번 달 헤어숍에서는 헤어손질이 다 끝나 계산하고 나가면 되는데 너무 궁금한 그 남자의 헤어스타일의 결과를 보고 싶어 나가고 싶지 않았다.

머리를 커트하고 있는 중 한 남자가 디자이너와 상담하고 싶다는 말이 멀리서 들린다. 그리고 디자이너와 미팅을 하는데 그 상황은 보이지 않고 목소리만 듣게 되었다.

이미지 사진- 다음 이미지

그 남자 디자이너와 앉자마자

“ 저, 임재범 헤어스타일로 해주세요” 라고 한다. 그 말에 귀는 쫑긋

아이돌 스타도 아니며 배우 헤어스타일도 아닌 ‘임재범 헤어스타일’이라는 말에 깜짝 놀랐는데 머리를 자르고 있는 디자이너나 스태프까지 그 말에 다소 놀랐으며 상담하고 있던 디자이너는 더 당황한 목소리가 들렸다.

“ 임재범 헤어스타일이요?”

그 남자

“ 네, 짧게 자르고 흰색으로 염색해 주세요”

디자이너

“ 짧게 자르기 보다 거의 군인 머리처럼 밀어야 하는데 그래도 괜찮아요” 하자

“ 네, 임재범 헤어스타일처럼 무조건 똑같이 해주세요” 라고 단호하게 말한다.

그 남자가 보이지 않아 너무 궁금했다.

어떤 스타일의 남자이기에 임재범 헤어스타일로 똑같이 하고 싶은지 진짜 그 남자의 모습을 보고 싶어 머리를 자르고 있는 중 나도 모르게 고개를 돌려 그 남자를 봤다.

이미지 사진

앗. 그 남자의 헤어스타일은 파마머리로 풍성한 헤어스타일이고 20대 중반의 모습이라 좀 외의적인 헤어스타일의 선택이라 생각했다.

이미지 사진- 다음 이미지

그리고 몇 분 후 바리깡으로 윙윙하는 소리가 들리며 그 남자의 파머머리가 잘리는 소리가 들리고 있었다.

또 궁금했다. 어떤 모습으로 변화하는지 말이다.

이미지 사진

내 머리가 거의 마무리가 되자. 그 남자의 헤어스타일이 너무 궁금해 다시 보게 되었는데 너무 깜짝 놀라게 되었다. 풍성한 파머머리를 바리캉으로 밀어버리니 정말 다른 모습인데 눈썹이 짙어 짧은 헤어스타일이 이미지는 날카롭고 어울리지 않아 보였다. 마무리로 흰색 염색을 한다고 하는데 그래도 좀 신중했으면 좋지 않았을까 걱정도 되었다.

아무리 요즘 유행하는 헤어스타일과 유명 연예인 헤어스타일을 따라하고 싶은 마음 그리고 팬이고 싶어 따라하고 싶은 마음은 알겠지만 자신의 스타일이나 이미지 그리고 어울림도 참고 해야 하는 것이 아닌가?

여자는 심경의 변화로 헤어스타일로 바꾼다고 하지만 남자도 그런가? 하지만 아무리 유행스타일이나 선호하는 연예인 스타일이라도 무조건 따라 하는 것은 무리가 있어 보인다.

그리고 잠시 후 머리손질이 끝나 나가야 하는데 발길이 떨어지지 않았다.

이유?

그 남자의 헤어스타일의 마무리가 어떻게 완성되었는지 궁금했기 때문이다. 흰색 염색으로 임재범 스타일이 나왔는지 너무 궁금했지만 어쩔 수 없이 그 남자의 마무리 완성을 볼 수 없어 정말 안타까웠다.(요즘 임재범은 갈색으로 염색했는데 ..)

그리고 그 남자의 바뀐 헤어스타일에 대해 주위 반응은 어떨까 하는 궁금함과 그 남자가 과연 만족을 할까 하는 걱정인데 임재범 헤어스타일은 자연스러운 흰머리와 포스가 있는데 짧고 흰색으로 염색을 한다고 아무나 임재범의 포스는 따라 올 수 없는데 말이다. 임재범의 포스와 인기가 남자에게 그 만큼 영향을 주는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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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23 07:30 여자패션 스타일

키 작은 그녀들은 쇼핑을 할 때도 그리고 옷장의 옷을 선택할 때도 늘 작은 키에 신경을 쓰며 1인치라고 키 커 보이는 방법을 찾는다. 그래서 외출 시 자신의 단점을 보완해 주는 아이템과 스타일링을 하는데 물론 가장 키가 커 보이는 효과를 주는 아이템은 하이힐 것이다. 10cm 넘는 하이힐로 섹시하고 여성스럽게 표현하기도 하고 편안하게 웨지힐 슈즈 스타일로 개성을 보여 주지만 그것만으로 만족하지 않는다.

포인트를 주는 아이템과 디자인 등으로 자신의 단점을 최대한 보완해주면서 효과적으로 커 보이는 코디로 필사(?)의 노력으로 스타일을 완성하는 그녀들이 있다.

소개되는 그녀들의 키는 160cm 조금 안 되는 지인과 필자의 스타일링으로 작은 키이지만 자신만의 스타일링으로 작은 키에도 언제나 당당하다.
그럼, 키 작은 그녀들은 평소 어떻게 스타일링을 하는지 한번 보자.

상의에 포인트로 시선을 위로

그녀의 스타일링은 언제나 상의에 포인트를 주는 디자인을 선호한다. 특히 리본, 레이스 장식으로 러블리한 이미지로 스타일링을 하는 편이다.
즉 시선을 최대한 위로 올려주는 스타일링으로 상체에 포인트를 준다. 상체는 밝고 포인트를 주는 디자인으로 그리고 하체는 슬림한 효과를 주는 어둡고 심플한 코디로 상체를 강조한다.

하의와 구두의 컬러를 맞춘다

키 작은 그녀들이 자주 스타일링하는 방법으로 하의 색과 구두의 색을 같은 컬러로 매치하여 시각적으로 다리를 길게 보이도록 연출한다. 작은 키는 다리도 짧아 보여 그녀들은 최대한 하체를 길고 슬림하게 보이도록 하의와 구두의 컬러를 맞추는 스타일링을 자주 활용한다.

하이웨이스트 아이템을 선택한다

하의와 구두의 색상매치로 길게 보이는 효과만큼이나 하이웨이스트로 하체를 길게 보이는 효과도 있다. 하체를 더욱 길게 보이게 하는 하이웨이스트는 허리선보다 디자인이 허리 위에 디자인되어 상대적으로 하체를 더 길게 보이게 한다. 그 만큼 시선이 위로 향하게 해주며 길게 보이게 하는데 스커트나 팬츠로 스타일링을 한다면 효과적인 코디를 보여 줄 수 있다.

헤어에 포인트를 주는 장식

- 첫번째 사진은 거리에서 본 그녀의 헤어장식 패션

헤어스타일에 있어 헤어장식을 활용하는 방법으로 올해 유행하는 스카프 밴드로 트렌디한 분위기를 주거나 옷차림에 어울리는 헤어장식으로 헤어에 시선을 주어 포인트를 주어 본다.
시선이 머리로 향하여 작은 키도 커버해 주면서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주게 된다.

목선에 포인트를 주는 연출

상의에 시선을 주는 독특한 디자인이나 디테일로 상체를 강조하는 방법도 있으며 소품활용으로 상체를 시선을 주기도 한다. 목걸이나 브로치 등으로 시선을 주는 방법과 스카프로 포인트를 살려주는 방법으로 특히 스카프는 다양한 변화와 연출 그리고 컬러매치로 스타일링에 따라 개성을 돋보이는 분위기를 줄 수 있어 더욱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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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03 07:30 스타일 TALK

30대 초반의 기억이다.
30대가 되니 어느 날 평소와 다르게 20대처럼 보이고 싶은 마음에 긴 머리를 양갈래로 묶어 귀엽게 헤어 스타일링을 하고 공주풍 스커트로 친구들을 만났다. 나의 모습을 본 친구들은 당장 머리를 하나로 묶거나 풀어달라고 한다. 이유를 물으니 나이게 맞지도 않으며 심하게도 나잇값 좀 하라고 했다. 친구들이 늘 시크한 나의 모습을 보다가 많이도 당황했었던 것 같다. 그러면서 “ 네가 10대도 아닌데 양 갈래 귀여운 스타일! 정말 안 어울려, 그냥 나이에 맞게 하지 그래” 하면서 안 어울린다며 무안도 주었는데 정말 그 당시 맘 상했다. 하지만 지나고 보니 친구들의 충고가 고맙게 생각되고 그 이후 절대 양 갈래로 묶는 헤어스타일을 하지도 않았으며 헤어를 아주 쇼트로 잘라버렸으니 말이다.^^

사람들은 가끔 나이에 맞게 입어라(스타일링)“ 라는 말을 한다. 그 만큼 나잇대에 맞는 패션도 있을 것이고 스타일링도 있다. 나잇대가 맞는 패션은 어쩜 그 나잇대가 아니면 입지도 못하며 지나면 어울리지도 않을 터, 예를 들어 10대, 20대 초반에 어울리는 깜찍하고 발랄한 귀여운 이미지 등이 잘 어울리며 그 나이 입지 않으면 나중에 후회하기도 한다.

어린 나이에 어른스럽고 성숙한 이미지를 주기 위해 나이에 맞지 않는 패션과 스타일링을 하지만 사람들이 보기엔 어색하고 억지스러운 패션이라는 것이라는 것을 나이들 면서 눈에 보인다. 하지만 10대나 20대 초반의 그녀들은 성숙한 이미지를 주고 싶어 하기도 한다.

이미지 사진

- 뒷모습은 영락없이 소녀스타일인데 우연히 본 그녀의 얼굴은 소녀가 아니라면 정말 당황스럽다.

반면 30대 후반부터 40대 이후가 되면 최대한 어리고 동안처럼 보이는 패션을 추구하고 피부 관리도 한다. 피부 관리야 너무나 당연하지만 패션까지 어린패션이라면 조금은 고려해야 할 문제다.

물론 나이들 면서 최대한 어려보이고 싶은 것은 모든 여자의 욕심이고 바램이다. 그렇다고 소녀들이 좋아하고 즐겨하는 패션과 스타일링을 한다면 상대방은 난감하고 자제해 달라고 말하고 싶을 수 있을 것이다.

이미지 사진

예를 들어 뒷모습은 영락없이 20대의 소녀처럼 귀엽고 깜찍한 스타일인데 나중에 얼굴을 보는 순간 화들짝, 상대방이 놀라기도 하고 어떤 그녀는 긴 생머리에 실루엣이 돋보이는 섹시한 그녀가 얼굴을 드러내는 순간 모두가 깜짝 놀라는 반전의 그녀도 보는 경우도 있다.

이런 상황을 요즘 거리에서 많이 볼 수 있었는데 어느 날은 뒷모습은 귀여운 이미지의 레이스 스타일링을 해서 20대 독특한 스타일을 즐겨하는 소녀라고 생각했는데 그녀가 얼굴을 돌리는 순간, 그녀는 소녀가 아니었을 때, 눈 감고 싶을 정도로 놀랍고 반전이다.

또 어떤 날에는 멀리서 짧은 미니스커트에 레드재킷 그리고 멋진 모자로 스타일링한 그녀가 귀엽게 보였다. 하지만 그녀가 옆으로 지나치는 순간 그녀의 얼굴은 귀여운 패션과 전혀 어울리지 않는 세월의 흔적(?)이 보이는 얼굴에 너무 당황하기도 했다.

차라리 그녀들이 귀여운 패션보다 섹시한 컨셉으로 스타일링을 했다면 이렇게까지 당황하지 않았을 것이다. 하지만 정말 반전이다.

이유가 뭘까?
정말 어려 보이고 싶어서 동안패션을 하는 것인지 아니면 취향이 독특해서? 아니면 ....
알수 없는 그녀들의 패션이지만 분명 용기도 필요했을 것이고 자신감도 있었을 것이다. 패션이 아무리 자신의 개성을 강조하고 자신감을 표현하는 도구가 될 수도 있겠지만 가끔은 30대 초반에 친구들이 말했던 말이 요즘 자꾸 생각나게 한다.

“나이에 맞게 입어, 사람들 놀라게 하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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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15 07:30 스타일 TALK

영국 축구스타 데이비드 베컴이 즐겨 찾는 백화점인 하비 니콜스을 가봤다. 이미 3년 전에도 쇼윈도 디스플레이가 재밌고 독특해 영국 유명 어떤 백화점보다 기억에 남았던 곳으로 하비 니콜스은 솔직히 백화점 이미지보다 멀티 플래그쉽 스토어라고도 말 할 수 있겠다. 그 만큼 브랜드별 독특한 분위기와 매장 연출이 뛰어나며 브랜드 역시 유명 디자이너 작품들을 볼 수 있기도 하여 패션에 민감한 젊은 층에 인기 있는 백화점이다. 특히 세계적인 축구 스타인 베컴은 스타일과 남자 트렌드를 주도 할 정도로 패셔니스타이며 일명 베컴 스타일‘인 헤어스타일로 전 세계 수많은 남자들이 그의 헤어스타일을 아직도 선호한다. 그의 아내 빅토리아 베컴도 패셔니스타로 그녀가 입었다하면 유행이 되고 따라하고 싶은 롤모델이 될 정도로 부부의 패션은 늘 패션잡지에 등장하기도 할 정도로 패션 스타일의 종결자 부부라고 말할 수 있겠다.

이 부부가 자주 들러 쇼핑하는 곳이라 더욱 유명해진 하비 니콜스를 다시 방문해 보니 역시 독특한 쇼윈도와 매장 분위기가 매력적이다.

하비 니콜스의 멋지고 독특한 쇼윈도부터 보자

런던에 도착했을 때 런던 패션위크 주간이라 런던의 모든 백화점은 런던 패션위크 쇼윈도 연출과 함께 각각의 독특한 점만의 쇼윈도를 매력적으로 연출하고 있으며 하비 니콜스는 더욱 독특하고 코믹하게 연출하고 있었다. (쇼윈도, 매장 연출에서 봄, 여름 트렌드를 눈여겨보자)

하비 니콜스 남성과 여성코너의 패션을 보자

하비 니콜스은 넓은 공간은 아니지만 층마다 볼거리를 주며 디스플레이 역시 매력적이다.


- 축구스타 데이비드 베컴이 즐겨 찾을 만한 독특한 매력이 있는 곳이며 한번쯤 런던에 방문한다면 구경만해도 매력적이며 개성이 강한 쇼핑공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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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12 08:00 여자패션 스타일

스타일에서 헤어스타일은 전체 스타일에 70% 이상을 좌우 할 정도로 헤어스타일에 따른 이미지는 많은 영향을 미친다. 이렇게 헤어스타일에 따라 다양한 이미지와 분위기를 주는데 헤어스타일에 장식을 준다면 그 또한 새롭고 매력적으로 스타일을 돋보이게 해줄 것이다. 헤어밴드 또는 헤어장신구만 했을 뿐인데 어려보인다는 말도 듣게 되고 귀엽거나 또는 화려함을 주게 되어 간단한 헤어장식 하나만으로 멋진 스타일을 보여주게 된다.

올봄 유행하는 헤어스타일을 돋보이게 하고 귀엽거나 때론 스타일리시하게 연출해줄 유행 장식을 영국 스트리트패션에서 보았다. 거리에서 보기 전 런던 유명백화점과 로드샵에서 유난히 시선을 주었던 것이 스카프를 이용한 두건으로 스카프로 헤어장식을 하거나 헤어밴드로 이용하여 머리 위의 패션아이콘으로 유행을 즐기고 있었다. 아마도 올봄 유행 헤어스타일을 미리 간절기부터 즐기는 모습이다. 작년에도 스카프를 이용한 헤어장식을 거리에서 조금씩 유행하고 있는 모습을 보였는데 올해는 더욱 인기 있는 아이템으로 자리 잡을 것 같다.

런던 거리에서는 스카프로 헤어장식을 하는 수많은 사람들을 보게 되었는데 유행을 예감하는 스카프(또는 머플러)로 두건을 하는 사람들은 아직 볼 수는 없었는데 이미 브랜드마다 마네킹에 스카프로 두건을 한 코디하고 유행 스타일이라는 것을 소개하며 메인으로 연출한다.

거리에서는 소형 스카프로 헤어밴드를 활용하는 스타일을 거리에서 자주 마주치게 되었는데 화려한 프린트로 헤어스타일에 귀여움을 주며 스타일에 포인트를 살리기도 했다. 스카프가 이이더라도 기성품으로 나온 스카프형 밴드로 헤어스타일에 포인트를 주면서 다양한 헤어장식 패션을 즐겼다.

그 외 꽃장식 헤어장식도 인기 있는 아이템으로 올봄 화사함을 미리 즐기는 여성들도 있다.
♥ 올봄 스카프로 또는 헤어장식으로 귀여움과 스타일에 화려한 포인트로 봄 스타일을 즐겨보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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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2/22 07:30 남자패션 스타일

며칠 전 남자들이 특히 많은 한 사무실을 들렀다. 아..근데 들어가는 순간 이상한 냄새가 났다. 특히 자취생 방이나 남자 형제 방에 가면 꼭 나는 냄새로 일명 홀아비 냄새로 알려진 남자의 독특한 냄새라 할 수 있다. 처음에는 업무이야기를 하다 나중에 가볍게 웃으면서 말했다. “ 여직원은 없어요? 사무실에서 남자의 독특한 냄새가 나네요^^ ” 하자 상대방은 빵 터졌다. “어쩌다 다른 팀 여직원이 오기도 하는데 이곳은 대부분 남자들이 일하고 있어요 그리고 저희 사무실 남자들의 대부분은 자취를 해서 그런가 봐요. 방향제라도 설치해야 겠네요” 하면서 머쓱하게 웃었다.

역시나 사무실에 남자들만 있다 보니 남자의 독특한 냄새가 다소 강했다. 그리고 근무하는 남자의 패션도 역시나 여자와 같이 일하지 않다보니 멋스럽거나 세련된 분위기를 찾기 어려웠다. 그리고 남자직원들도 남자들과 일하다 보니 패션에 큰 관심도 없으며 옷은 편안한 스타일이 좋아한다고 말한다.

아마 사무실에 예쁘고 친절한 여자 동료가 있었다며 그리고 옆에 같이 일해야 했다면 조금 다른 패션을 보여주었을까?

남자에게 패션이라는 것이 여자보다 성가시고 귀찮게 생각하기도 한다. 어떤 남자들은 멋지게 스타일링 하여 눈에 띄게 개성 있는 남자를 보면 소위 ‘양아치‘ 또는 ’남자답지 못해’ 하면서 선입관을 가지기도 한다. 옷이야 편안하면 좋다며 누구를 잘 보이기 위해 옷 입는 것은 돈 낭비, 시간 낭비이며 남을 위해 사는 옷을 입는 것은 피곤하다고 말하는 남자들도 많다. 이렇게 말하는 남자들일 수록 오히려 옷을 잘 입기 간절히 바라며 멋진 남자로 보이고 싶어 한다는 것. 하지만 옷을 잘 입는 방법을 모르거나 정말 귀찮고 성가시며 차라리 술을 먹는 것이 좋다고들 말하기도 한다. 그래서인가 잘 옷 입는 것에 대해 회의적이며 옷 잘 입는 남자에게 괜스레 투덜거리기도 하고 옷이 뭐 중요하냐는 듯 입으면 편안하면 된다고 주장한다.

물론 편안한 옷차림도 중요하고 상대방을 위해 멋지게 옷을 입는 것 역시 중요하다. 무조건 편안함을 주장하기보다 이왕이면 스타일도 살리면서 편안하고 매력적으로 보인다면 더욱 좋지 않을까?

그 방법들을 알아본다.

1. 자신만의 좋은 향취를 갖는다

가끔 지나가는 남자에게 너무 매력적인 향취가 난다면 한번쯤 그 남자를 다시 보게 된다. 스쳐가는 남자든 동료든 애인이든 그 남자에게 좋은 향취는 확실히 여자에게 호감 받을 수밖에 없을 것이다. 이유는 당연하지 않는가? 여자나 남자에게 불편한 냄새는 사람을 멀게 하고 호감도를 반감시키게 된다는 것. 옷을 잘 입었어도 가까이 하기 불편한 오랫동안 세탁하지 않는 듯 한 냄새. 땀 냄새, 쪄든 담배 냄새 등등 향기롭지 못한 남자는 호감과 매력을 주기 힘들다. 너무 과하지도 않는 향수 향, 은은한 스킨 향, 옷 유연제 향 등 옆에 있기만 해도 상큼한 기분 좋은 향을 준다면 가까이 하고 싶은 매력남이 될 것이다.

2. 헤어스타일에 관심을 가진다

헤어스타일만으로 확실히 매력남으로 보여주게 한다. 첫인상에서도 헤어스타일에 따라 호감도가 높아지며 헤어스타일만 봐도 그 사람의 성격과 스타일을 보이게 한다. 평소에 자주 보는 사람이라도 헤어스타일의 변화만으로 분위기를 달라 보이며 평범남에서 간지남이 되기도 하는 것이 헤어스타일이다.

특히 남자는 살짝 손질만 해주어도 전혀 다른 분위기를 주기도 한다. 예전에는 헤어샴푸를 하고 가볍게 말리고 외출해도 남자답고 자연스럽게 생각도 했지만 요즘 그렇게 외출한다면 성의 없어 보이는 스타일을 보여줄 수 있다. 약간의 드라이어와 손질이 정돈된 헤어스타일을 보여주거나 헤어제품으로 개성 있게 스타일링을 보여주면 자신만의 매력 있는 헤어스타일을 보여 줄 수 있다. 예를 들면 자신의 일이나 개성에 따라 이마를 보여 시원하고 시크하게 변화를 주기도 하고 이마를 가리는 스타일링은 댄디한 분위기 그리고 가벼운 웨이브만 했을 뿐인데 차가운 인상이 부드럽게 변화기도 한다.

관리 없이 손질되지 않는 헤어스타일보다 관심을 가지고 자신만의 스타일을 강조하는 손질된 스타일링이 확실히 매력적인 남자로 보인다.

3. 단계별 스타일에 변화를 준다

- 시행착오를 단계별 자신의 스타일을 찾는다면 가장 잘 어울리는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다.

멋진 스타일 그리고 옷 잘 입고 싶지만 어렵다고 남자들이 말한다. 가끔 여친의 조언이나 옷 잘 입는 지인이 몇 가지 팁을 권하지만 그때뿐! 다시 원래의 평범남으로 되돌아간다. 옷 잘 입는 사람 사람은 단시간에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주는 것은 아니다. 자신에게 잘 어울리는 스타일은 찾는 것은 여러 번의 시행착오로 단계별 변화를 주어 매력남으로 완성하게 된다.

단계별 변화를 주변서 스타일을 찾는 것이 좋다. 예를 들어 처음에는 재킷의 디자인과 실루엣으로 자신에게 어울리는 분위기와 핏을 찾아 아우터부터 새로운 스타일을 보여주는 방법도 있는데 그 동안 박시하고 평범한 디자인에서 디테일이 가미된 디자인이나 실루엣을 강조할 수 있는 허리라인을 강조한 실루엣을 찾아 딱 떨어진 피팅감을 주는 방법이 있다. 그리고 다음 단계로 이너웨어와 레이어는 방법으로 동색계열로 톤만 다르게 스타일링을 하여 시크하고 세련된 분위기를 줄 수 있으며 반대로 이너웨어나 상의 또는 하의에 다른 컬러로 믹스 매치하여 개성을 돋보이게 하는 방법을 응용해 본다.
마지막으로 요즘 남자들 사이에 인기 있는 멋스러운 백백으로 뒤태를 강조하는 멋진 모습을 보여줄 수 있으며 그 외 자신의 스타일을 강조할 수 있는 자신만의 가방으로 멋스러움을 표현해 본다. 신발은 남자의 세련되고 멋을 돋보이게 하는 아이템이다. 바지 밑단을 넣어 멋스러움을 강조하는 워커부츠로 캐주얼하고 남성적인 매력을 강조 또는 깔끔하고 의상과 어울리는 신발의 선택 등이 매력남으로 보여주게 된다.

- 명동거리에서 수많은 사람들 중 눈에 띄는 스타일의 남자를 보게 된다. 헤어스타일과 심플한 옷차림 하지만 카리스마를 돋보이는 포스로 시선을 사로잡게 한다. 

◈ 평범남에서 매력남으로 거듭나기 위한 방법 3가지를 소개했다. 물론 여러 번의 시행착오와 연습으로 변화를 주는 것이 좋다. 누구나 가까이 하고 싶은 좋은 향취와 자신만의 개성을 보여주게 되는 헤어스타일 그리고 조금씩 변화의 단계를 보여주면서 자신에게 어울리는 스타일을 찾는 남자는 어느 순간, 평범남에서 매력남으로 상대방에게 새로운 모습과 매력적인 남자로 다가서게 된다.


       ▶ 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네티즌 여러분~  추천 센스 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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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2/07 07:30 여자패션 스타일

패션 즉 의상은 너무나 멋지고 세련됐는데 이상하게 전체적인 스타일은 매력적이지 못한 사람들을 종종 볼 수 있다. 이유가 뭘까? 관찰해 보면 의상에 어울리지 않는 헤어스타일이나 메이크업에 있었다. 헤어스타일은 의상보다 첫인상을 좌우하게 하고 메이크업에서는 특히 눈썹이 분위기를 다르게 보일 수 있다는 것이다.

외출하기 전 메이크업을 한때 눈썹을 어떻게 그리는지에 따라 그날 기분이 좌우한다고 말하는 여자들도 상당히 많다. 그 만큼 눈썹을 그리고 수정하는 작업이 메이크업을 할 때마다 스트레스이고 조심스러운 부분이다.

눈썹은 사람마다 모양과 길이 그리고 볼륨정도가 다르다. 너무 짙은 볼륨 눈썹은 다소 답답하게 보이고 너무 없어 보이는 눈썹은 초라해 보이거나 얼굴의 윤곽을 돋보이지 못하게 할 수 있어 그 만큼 눈썹에 따라 이미지가 각각 다르게 보인다. 눈썹의 모양 역시 사람의 인상을 전혀 다르게 보이게 한다. 둥근 눈썹은 부드러운 이미지, 눈썹모양을 살짝 끝을 각을 준다면 강하고 카리스마 있게 보인다. 가늘고 짙은 눈썹은 농후해 보이고 짙은 일자눈썹은 너무 강하거나 답답해 보인다. 각각의 사람들은 자신의 눈썹에 따라 손질하고 눈썹모양의 장점을 살려 매력적인 모양을 유지하는 사람도 있으며 눈썹모양과 볼륨정도에 따라 수정 메이크업으로 멋지게 변신을 보여주기도 한다.

최근 트렌드하게 눈썹을 매력적으로 만드는 요령을 알아보자

포토샵으로 눈썹의 컬러를 조절했는데 눈썹의 굵기와 컬러에 따라 이미지가 다르게 보인다.

1. 눈썹은 최대한 자연스럽게 표현한다
- 자신의 눈썹 모양과 볼륨정도에 따라 자연스럽게 모양과 볼륨정도를 손질하는 것이 좋다. 눈썹 면도기(미용가위)로 모양을 만들고 아이펜슬로 가볍게 또는 아이섀도로 자연스럽게 표현하는 것이 요즘 트렌드 눈썹이다. 물론 풍성한 눈썹이라도 볼륨정도를 조절해야 하여 장점인 눈썹을 잘 표현하는 것이 좋으며 눈썹에 볼륨이 없다면 지나치게 굵고 짙게 하는 것은 자연스럽지 않고 인위적인 모습으로 보일 수 있다.

2. 헤어컬러에 맞추어 눈썹컬러를 맞춘다
- 헤어 컬러에 따라 눈썹도 같은 컬러로 해주는 것이 좋다. 예를 들어 헤어는 밝은 브라운인데 눈썹컬러는 짙은 갈색이나 블랙이라면 또는 헤어는 짙은 갈색에 눈썹컬러는 밝은 갈색이면 촌스러움을 줄 수 있어 헤어컬러와 눈썹컬러를 비슷하게 맞추는 것이 좋다.

3. 눈매를 강조하는 메이크업을 한다
눈썹을 자연스럽게 표현하는 것은 바로 눈매를 강조하는 것이 트렌드이기 때문이다. 요즘은 아이라이너와 볼륨 있는 마스카라로 눈매를 강조하는 것이 유행이라 눈썹을 너무 강조하는 모양과 굵기보다 컬러를 자연스럽게 하는 것이 좋다. 즉 너무 짙게 또는 너무 굵거나 가늘게 하는 것보다 자연스럽게 표현하는 눈썹이 전체적인 메이크업의 조화를 이루게 하고 매력적인 눈매를 연출할 수 있다.

헤어스타일은 첫인상을 결정하는 중요 포인트이다

여배우는 드라마 캐릭터에 어울리는 헤어스타일로 새롭고 또는 변화된 변신을 보여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기도 한다.(사진- 다음 이미지)

헤어스타일은 매력적인 메이크업 그리고 멋진 의상보다 결정적으로 첫인상을 좌우한다. 한 예로 최근 2명의 동료가 긴 머리를 잘랐다. 그녀들은 항상 여성스러움과 귀여움으로 10년 넘게 유지했는데 어깨선까지 단발머리로 잘랐다. 그녀들의 변신은 모든 사람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으며 세련되고 시크한 분위기로 긴 머리보다 매력적이 다고 말했다. 그 동안 변화가 없던 헤어스타일이 상대방으로 하여금 다소 지루하고 평범하게 생각되었는데 그녀들의 변신이 많은 사람들에게 새롭고 매력적인 느낌을 주었다.헤어스타일만 바꾸었을 뿐인데 그녀들의 스타일에 변화를 주면서 생활에도 활기를 주었다.

반대인 경우도 있다.

긴 웨이브 스타일이지만 가끔 관리하지 않는 듯 부스스하고 윤기 없는 모발로 스타일을 망치는 사람도 볼 수 있다. 20대 여성이 어느 날은 귀찮아 질끈 머리를 올린머리가 너무 나이 들어 보이는 스타일로 당장이라도 헤어숍에 가라는 말을 하고 싶을 정도로 난감한 상황도 있었다.

쇼트스타일이나 웨이브 스타일, 그리고 생머리도 스타일링에 따라 다양한 분위기를 주며 개성도 각각 다르게 표현된다.

헤어스타일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사람들은 전체적인 인상과 상대방의 이미지를 판단할 수 있어 멋진 옷으로 스타일링을 하는 것보다 스타일에 걸 맞는 헤어 스타일링이 더욱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해준다.

어울리는 헤어스타일을 찾기

1. 얼굴형에 따라 헤어스타일을 선택

얼굴형에 따라 헤어스타일은 중요하다. 통통한 얼굴형이라면 뱅 스타일이나 보브스타일, 가벼운 웨이브로 볼 살을 살짝 가려주는 스타일링이 좋으며 각진 얼굴형이라면 앞머리를 옆으로 내려주는 스타일이 좋으며 단발스타일은 피하는 것이 좋다. 긴 얼굴형이라면 전체적으로 웨이브와 이마를 가리는 스타일이 좋겠다.

2. 즐겨 하는 패션에 따라 헤어스타일을 선택 

                묶음 머리도 스타일링에 따라 다양한 분위기를 줄 수 있다.

평소에 시크하고 깔끔한 스타일을 좋아한다면 웨이브보다는 생머리(또는 심플한 묶음머리) 그리고 긴 머리보다 쇼트커트나 보브 스타일이 의상과 잘 매치된다면 멋스럽다. 귀엽고 사랑스러운 스타일을 좋아한다면 단연 부드럽게 웨이브 헤어스타일이 좋으며 헤어장식 이용이나 사랑스러운 헤어 스타일링(벼머리, 업스타일 등등)으로 여성스러움을 강조한다.

▣ 눈썹과 헤어스타일은 스타일의 변화를 주기도 하며 호감도를 높이게 하는 결정적인 요소가 될 수 있는 것 같다. 개인적으로 몇 년 전 허리까지 오는 긴 생머리를 고집한 적이 있었다. 긴 생머리가 여성스럽고 자신에게 잘 어울린다고 생각했는데 어느 날 한 지인이 머리를 한번 짧게 잘라보는 것이 어울릴 것 같다는 말에 변화를 주고 싶어 샤기컷으로 짧게 자르고 어울리는 패션 스타일을 찾았다. 의외로 주위 모든 사람들이 너무 잘 어울리고 긴 머리보다 훨씬 매력적이 다고 말했다. 그때가 6년 전 일이다. 그리고 짧은 헤어스타일과 걸맞는 스타일링을 찾은 후에 사람들은 나를 떠 올리는 모습과 스타일을 분명하게 기억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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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02 07:30 여자패션 스타일

작년부터 일본여자 헤어스타일은 내추럴한 분위기를 주는 헤어스타일이 유행하고 있다. 이제는 일본 대표 샤기컷의 시크한 스타일보다 부드럽고 귀여운 스타일이 일본 여자들이 선호 하고 있다. 메이크업에서도 강하고 짙은 아이 메이크업보다 좀 더 부드럽고 자연스러워졌는데 헤어스타일도 마찬가지로 내추럴하고 깔끔한 스타일이 인기가 있다.

자, 그럼 겨울 도교거리에서 본 인기 여자 헤어스타일을 보자.

1. 긴 생머리 헤어스타일

겨울에 본 도쿄여자들은 긴 생머리가 인기가 있다. 여름에도 긴 생머리가 유행했는데 겨울에는 더욱 도쿄거리에서 더 많이 볼 수 있었다. 긴 생머리는 청순하고 여성스러운 매력으로 한국여성에게는 예전부터 인기 있는 스타일이지만 일본은 최근 들어 생머리가 유행하여 그동안 일본 여자들의 대표 스타일인 굵은 세팅 펌 헤어스타일은 드물게 보게 되니 말이다.

밝게 염색한 헤어보다 블랙이나 다크한 갈색 톤으로 찰랑찰랑한 생머리 스타일을 강조하여 청순한 이미지를 보여주기도 하고 앞머리를 일자로 커트하여 귀여운 이미지까지 여성스러움을 보여주고 있다.

2. 웨이브 헤어스타일

웨이브 헤어스타일은 많이 부드럽고 자연스러워졌다. 그동안 공주풍의 굵고 볼륨 있는 전체적인 웨이브보다 밑에만 살짝 웨이브를 주거나 전체적으로 소프트한 웨이브가 인기가 있다.

첫 번째 줄 사진은 그동안 주로 밝은 컬러에 전형적인 일본 웨이브스타일로 거리에서 어렵게 찾은 사람들이다. 두 번째 사진처럼 이제는 웨이브가 좀 더 소프트해지고 머리 끝선만 가볍게 웨이브를 주는 스타일이 인기 있다.

3. 쇼트 헤어스타일

긴 생머리와 가벼운 긴 웨이브 스타일이 유행하여 쇼트한 헤어스타일은 그만큼 예전보다 줄어들었다. 하지만 시크한 쇼트 스타일 그리고 층을 많이 준 샤기컷의 쇼트 스타일은 사라지고 볼륨감 있고 귀여운 이미지인 쇼트가 인기가 있다.


4. 보브 및 뱅 헤어스타일

보브 및 뱅 스타일은 변화 없이 인기 있는 헤어스타일이다. 보브 스타일이 좀 다르다면 귀여운 이미지보다 성숙한 보브 스타일이 유행하며 가볍게 웨이브로 섹시한 느낌을 준다. 앞머리를 일자로 커트한 뱅 스타일은 보브 스타일처럼 깔끔한 컷이나 웨이브로 귀여운 이미지를 보여주고 있다.

도쿄거리에서 본 여자 헤어스타일을 일본의 전형적이고 독특한 헤어스타일이 조금씩 자연스럽고 청순함 그리고 귀여운 이미지로 변화하고 있다는 것을 촬영하면서 느끼게 되었다. 이런 내추럴하고 소프트한 헤어스타일은 2011년에도 계속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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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13 07:30 여자패션 스타일

바쁜 스케줄인데도 불구하고 옷 잘 입는 그녀들은 언제 봐도 멋과 매력을 주는 스타일을 보여준다. 그녀들의 옷차림은 마치 오랜 시간 정성스럽게 연출한 스타일링으로 보이지만 대부분 단시간에 스타일링을 완성한다는 것. 무슨 비법이 있을까?

옷 잘 입는 그녀들의 10가지 스타일링 노하우를 보자.

1. 바쁠 땐 톤 엔 톤으로 스타일링 한다

바쁜 시간에 스타일링에 어려움과 걱정으로 뭘 입어야 할지를 고민될 때 같은 색상으로 통일하는 것이 실패 없는 코디를 완성할 수 있다. 하지만 무조건 똑같은 색상으로 코디하기보다 톤 엔 톤으로 스타일링을 한다면 세련된 느낌을 준다. 톤 엔 톤은 같은 색상으로 명도나 채도를 다르게 매치하여 단조로울 수 있는 옷차림에 쉽게 우아한 멋과 세련미를 줄기 때문이다.
예: 겉옷이 브라운 계열이면 이너웨어는 베이지색이나 다크 브라운색으로 연출

2. 심플한 의상에 컬러 포인트로 스타일링은 중요하다

심플한 의상이지만 스타일이 멋지다. 이유가 뭘까? 그녀의 의상은 심플하고 디자인도 독특하지 않는데 화려한 느낌이 있다면 그녀의 의상에 컬러 포인트가 있다. 모노톤 겉옷에 스커트가 레드이거나 이너웨어에 컬러를 또는 머플러, 가방 등등이 컬러 포인트가 있다는 사실! 의상이 단순할수록 스타일에 포인트를 주는 컬러가 있어 화려할 수도 있으며 스타일리시하게 분위기를 준다.

3. 가끔씩 무늬 활용으로 개성을 부각한다

늘 심플하게 연출했던 그녀가 갑자기 무늬셔츠나 무늬 스타킹으로 단번에 그녀가 더 매력적으로 보일 때가 있다. 가끔은 자신의 심플한 스타일에서 벗어나 무늬로 스타일을 돋보이게 하는 ’하루‘를 잡는다. 그래서 이벤트처럼 무늬를 활용하여 가끔씩 상대방에게 새로운 패션을 보여준다. 무늬 패션은 자주 즐기는 것보다 가끔씩 포인트로 연출한다.

4. 몸에 잘 맞지 않는 실루엣은 선택하지 않는다

옷을 구입 시 몸에 잘 맞는 핏을 선택한다. 몸에 잘 맞는 옷은 피부처럼 편안하고 라인을 잘 살려주기 때문이다. 체형보다 작은 사이즈는 엉뚱하게 보이면 크면 남의 옷을 입은 것처럼 어색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늘 자신의 체형에 작지도, 크지도 않는 몸에 잘 맞는 디자인과 실루엣을 선택한다는 것.

5. 가장 날씬하게 보이는 아이템과 실루엣으로 스타일링을 한다

몸에 잘 맞는 디자인과 실루엣이라도 스타일링을 자칫 잘못하면 통통하게 보이거나 다리가 짧아 보이는 스타일링이 될 수 있다. 이때 가장 날씬하면서 길게 연출할 수 있는 코디를 한다. 키가 작다면 상체를 짧게 연출한다거나 다리가 통통하면 상체에 포인트를 주는 컬러나 소품 활용을 그리고 상체가 통통하면 세로선을 활용하여 시선을 분산을 한다.(목선에 머플러를 길게 연출한다던가 아니면 겉옷, 이너웨어에 색 대비로 연출한다)

6. 레이어드로 스타일리시하게 연출한다

옷 잘 입는 그녀들에게 멋진 레이어드 연출을 볼 수 있다. 아이템과의 믹스매치로 개성을 돋보이게 하고 컬러매치로 독특한 매력을 볼 수 있는데 어떻게 멋지게 레이어드를 할까?

예를 들어 무늬가 있는 아이템은 무늬에 있는 컬러중 하나의 컬러로 다른 아이템과 동일한 컬러 매치를 한다던가, 심플한 상체에 컬러만 대비시켜 독특한 스타일링을 보여주기도 한다. 때론 티셔츠나 셔츠에 베스트 또는 카디건과 벨트 활용 그리고 캐주얼한 야상재킷에 귀여운 프릴 스커트 등 디자인과 소재 또는 서로 다른 이미지를 아이템과의 믹스매치로 레이어드의 진수를 보여준다.

7. 액세서리(소품)를 적극 활용한다

옷차림에 포인트를 주는 것은 컬러나 화려한 디자인의 아이템으로 포인트를 주는 방법도 있겠지만 액세서리나 소품으로도 포인트를 주기도 한다. 의상이 심플하다면 브로치나 목걸이로 포인트를 주기도 하며 머플러, 스카프로 포인트를 주기도 한다. 그 외 유행 장신구나 모자, 장갑 등 옷차림에 포인트를 주는 확실한 아이템으로 스타일링을 한다.

8. 헤어스타일로 스타일을 마무리 한다

옷차림으로 멋스럽게 연출해도 헤어스타일이 스타일을 망치게 할 수도 있다. 헤어스타일이 인상의 결정적인 부분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시간을 좀 더 투자를 해서라고 헤어 스타일링을 포기하지 않는다. 옷차림이 다소 심플하고 그닥 매력적인 스타일링이 아니라도 헤어스타일로 좋은 이미지를 주기 때문이다.

9. 의상에 따라 어울리는 가방과 구두를 고른다

헤어스타일과 몸에 잘 맞고 세련되게 스타일링을 했다면 마무리로 가방과 구두의 선택이 중요하다. 가방과 구두의 스타일링으로 고급스럽고 우아하게 또는 스타일리시하게 보여줄 수 있는 것이 가방과 구두의 역할일 것이다. 가방과 구두는 의상에 맞는 컬러나 디자인에 따라 분위기를 다르게 보이게 하는데 의상에 맞게 컬러를 선택할 수 있고 의상에 따라 캐주얼 또는 정장 그리고 세미 스타일에 따라 가방과 신발(구두)을 선택하는 한다.

10 옷 입기 연습에 관심을 갖는다

옷 잘 입는 그녀들, 알게 모르게 옷 입는 연습을 한다. 물론 타고난 감각으로 잘 입는 사람도 있지만 대부분의 그녀들은 평소에 옷을 잘 입기위한 컬러 매치나 아이템별 코디 등으로 자신에게 잘 어울리는 아이템과 코디 그리고 핏을 찾는데 노력을 한다.

▣ 옷 질 입는 그녀들의 10가지 법칙으로 본 스타일링 하는 방법들이다. 사람들은 알고 있는 상식이라고 생각하지만 막상 적용하지 않는 사람도 있고 스타일링의 노하우에 정보와 연습이 부족한 사람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옷 잘 입는 그녀들은 10가지 법칙들 중 몇 가지만 스타일링에 적용한다면 바쁜 시간에 또는 뭘 입어야 할지 고민될때 실패 없는 스타일링을 완성할 수 있는 방법이라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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