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비주얼 머천다이저입니다. 일도 좋아하고 패션 스타일과 세상구경을 좋아합니다. 여러분에게 좋은 정보로 항상 파이팅 합니다^^
머쉬룸M
Daum view

Recent Comment

Recent Trackback

calendar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 35,689,265total
  • 1,778today
  • 6,196yesterday
2009 view블로거대상 엠블럼
2011/09/22 07:30 스타일 TALK

뜨거웠던 여름이 지나 긴소매와 외투가 필요한 가을로 접어들었다. 한동안 가을인데도 여름 기온처럼 덥기도 했는데 역시 가을은 찾아오는 법,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날씨로 이젠 외투로 스타일리시한 레이어드 패션과 머플러로 스타일을 강조해도 잘 어울리는 패션을 한껏 즐길 수 있게 되었는데 거리에서도 트렌디한 이미지을 강조하는 가을패션을 확인할 수 있었다.

패션의 메카인 명동거리에는 여름패션이 실종되고 가을패션을 다양한 스타일로 즐기는 사람들도 볼 수 있었으며 거리 의류매장에서는 올가을 유행 패션을 제안하는 아이템들로 사람들의 발길을 멈추게 하여 연출로 가을패션을 즐기려는 사람들을 설레게 했을 뿐만 아니라 명동 페스티벌로 분주한 모습도 보게 되었다.

명동거리를 걷다가 뜻밖에 명동축제를 보게 되었는데 이번주부터 시작하는 보그 페스티벌을 보게 되어 깜짝 놀라기도 했다. 알고 보니 글로벌 축제로 뉴욕, 파리, 런던, 도쿄 등 16개국의 도시에서 동시에 패션을 주제로 쇼핑과 엔터테이닝을 한 번에 볼 수 있는 신개념 페스티벌이라고 한다. 그래서인가 명동거리 의류매장마다 축제를 알리는 연출을 볼 수 있었고 페스티벌을 돋보이게 하는 패션모델들은 명동거리 패션숍들의 쇼핑백을 들고 거리를 화려하게 장식해 주었다.

명동거리는 가을패션을 트렌디하게 즐기는 사람들도 만날 수도 있었으며 가을패션을 준비하는 사람들로 분주했는데 의류매장마다 가을패션을 제안하는 각각의 아이템으로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었다. 올가을에 유행하는 케이프 스타일의 재킷과 호피무늬(뱀피무늬) 그리고 야상재킷등 다양한 디자인으로 가을패션을 제안하고 있으며 가을패션에 포인트를 주는 컬러나 아이템 등 한눈에 유행패션을 명동거리에서 볼 수 있었다. 의류매장뿐만 아니라 거리에서도 가을패션을 남다른 개성으로 스타일링을 하는 사람들을 만날 수 있었다.

가을이면 빠질 수 없는 아이템은 체크무늬셔츠로 거리에서 만난 그는 좀 더 스타일리시한 패션을 강조하기 위해 헌팅캡을 착용하여 체크무늬 스타일을 강조했다.

최근 남자패션에 포인트를 주는 소품으로 스카프나 머플러로 스타일을 강조하는 것이 유행인데 거리에서 만난 그는 독특한 니트 머플러로 밋밋한 캐주얼 의상을 돋보이게 하는 연출로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주었다.

올해 남녀 패셔너블한 사람들에게 인기 있는 가방은 클러치 가방이다. 클러치 가방은 손에 드는 가방으로 최근에는 사각형 슬림한 클러치 가방이 잇 아이템으로 패션에 민감한 그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가방이다. 명동거리에서 본 그 남자도 그레이계열의 의상으로 다소 심플할 수 있는 옷차림에 레드 클러치 가방착용으로 단번에 패셔너블한 스타일을 강조였다.

가을이면 프렌치시크한 분위기를 연출하기 좋은 계절인데 특히 트렌치코트는 프렌치시크 분위기를 강조하기 좋은 아이템일 것이다. 가볍게 화이트 티셔츠로 레이어드한 그녀는 레드색 데님으로 포인트를 주었고 직접 만들었다는 사각형 클러치 가방으로 트렌디함을 강조했다.

가을엔 우아하고 때론 시크하게 멋스러움을 주는 니트 카디건은 디자인과 컬러 그리고 레이어드에 따라 다른 분위기를 주는데 명동거리에서 만난 그녀는 롱 카디건에 배기팬츠 그리고 전체적으로 옷차림과 잘 어울리는 소품으로 가을패션을 우아하고 세련된 이미지를 강조했다.

가을패션 이제부터 시작이다. 각각의 개성과 이미지로 올가을, 나만의 특별한 스타일을 완성해 보자.


안녕하세요. 머쉬룸M 입니다. 글을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 손가락 모양의 추천을 눌러 주시면 더 좋은 글을 볼 수 있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머쉬룸M의 글을 구독 하는 법- 구독+해 주세요

저작자 표시
'HanRSS'로 구독하시려면 옆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
posted by 머쉬룸M
2011/04/27 07:30 스타일 TALK

가끔 이런 꿈을 꾼다.
아찔한 절벽에서 끝도 보이지 않으며 하염없이 떨어지는 꿈 “으악“ 하고 꿈에서 깨어나기도 하고 어느 날은 꿈속에서 이상한 엘리베이터가 보이며 그 안으로 들어가게 된다. 그리고 엘리베이터는 갑자기 어둠속으로 급속하게 쭉~ 떨어지는 꿈도 자주 꾸기도 한다. 이렇게 상황별 장소에 따라 자신이 떨어지는 꿈은 어릴 적에는 키가 크려고 그런 꿈을 꾼다고 하지만 성인에 되어도 이상하게 자신이 깊은 곳으로 떨어지는 꿈을 꾸기도 한다. 자신의 심리를 꿈에서 표현하는지는 몰라도 가끔 떨어지는 꿈을 지금도 꾸게 된다.

앞코가 뾰족한 구두로 스타일링한 그녀들의 도도한 스타일 그러나......

특히 엘리베이터를 타고 떨어지는 꿈이 지금도 가끔씩 꾸는데 혹시 현실에도 일어나는 것이 아닌가 하며 엘리베이터를 타면서 늘 불안감이 머릿속을 순간순간 스쳐가기도 했다. 그런데 정말 처음으로 엘리베이터가 고장 나서 난감하고 불안한 상황을 경험하게 되었다.

월요일, 5시간 이상 긴장된 회의와 브리핑으로 끝날 때쯤 모두가 지쳐있었다. 그리고 회의가 끝난 후 절친 동료 4명과 남은 이야기를 하기 위해 커피숍에 가기로 했다. 6층에서 엘리베이터를 탔으며 우리는 B1층 버튼을 눌렀다. 6층 엘리베이터 안에 모두 10명이 탔다. 3층에서 5명이 내리고 우리는 B1층에 내리려고 하는데 갑자기 1층에서 엘리베이터가 덜컹하며 흔들리며 멈추었다.

우리는 순간 엘리베이터가 고장 났다고 생각하고 1분 뒤 비상벨을 눌렀다. 그런데 스피커 음성은 사람의 멘트한 음성이 아닌 녹음된 음성으로 “ 잠시 기다려 주세요. .....”라고 말하니 더 불안했다.(아직 엘리베이터 고장을 안전실에서 모르는 걸까?)

우리는 더욱 불안했고 순간 별별 생각을 하게 되었다.

‘ 어..이러다가 엘리베이터가 떨어지는 것 아냐 ’

‘ 꿈에서도 이런 상황 많았는데 혹 현실로..’

‘ 그래도 다행이다. 1층인데 내려가 봤자 한층만 내려가네’

등등 머릿속이 복잡해지고 공포 분위기다.

1초가 10분처럼 길게 느껴지며 밖에서 사람들이 우리를 구출(?)해주길 바랬다.

개인적으로 밀폐된 장소를 싫어해 약간의 폐쇄공포증도 있다. 그래서 갑갑하고 호흡도 불안해 졌는데 절친 동료들의 엉뚱한 행동에 모든 불안감이 사라지면서 그녀들의 행동에 빵빵 터지며 엘리베이터 안은 개그(?) 상황이 되었다.

항상 세침하고 똑똑한 그녀가 갑자기 신발을 벗는다.

“ 아 어떻게 발에서 열이 나고 땀이나 차가운 바닥이 필요해” 하면 그녀의 발가락을 모두가 봤다. 우리는 그녀의 발가락을 보면서 웃음을 참지 못했다. 통통한 그녀의 발가락이 너무 웃기며 신발을 벗은 그녀의 모습에 빵 터졌다. 그리고 다음에 한 동료는 바람 부는 월요일에 시크하게 트렌치코트로 스타일링 했는데 그녀가 엘리베이터 바닥에 주저앉았다.

동료들은

“왜 그래 엘리베이터에도 CCTV가 있어 스타일 완전 구겨지는데 우리는 연출팀이잖아^^ ” 했다. 그러자 그녀들은

“ 너무 긴장되고 불안한지 서 있는 것이 힘드네, 그리고 스타일이고 뭐고 포기하고 싶어 이런 상황에서 스타일을 유지하기 힘드네..ㅎ ” 한다. 그리고 다른 동료들도 갑자기 바닥에 주저앉기 시작했다. 그날 반짝이 스타일리시한 의상으로 시선을 받은 그녀도 주저앉고 늘 배려 있고 스타일을 유지하는 그녀도 따라 앉았다.

나름 도도하고 스타일과 이미지를 강조하는 그녀들이 이런 상황에 모두가 망연자실한 것인가!

그 동안 보지 못했던 너무 인간적인 그녀들의 모습을 디카에 담았다.
디카 사진을 그녀들에게 보여주었더니 그녀들 배꼽잡고 웃으며 빵빵 터졌는데 너무 웃어 엘리베이터가 더 흔들렸다. 자신들의 위기상황에서 이런 모습을 보니 기념이라면 꼭 사진을 달라고 하며 웃느랴 정신 없다.  이때..

엘리베이터 문이 열기는 순간 너무 흥분했는지 사진이 많이 흔들렸다^^

그리고 엘리베이터가 멈춘 10분 후 드디어 안전실에서 엘리베이터 문이 열어주었다.

모두가 안심하고 기쁨 마음으로 그날의 이야기를 더 하고 싶어 커피숍으로 향했다.

우리는 짧은 시간이었지만 그 순간 모두가 불안하고 별별 생각을 했는데 그녀들의 엉뚱한 행동으로 공포의 시간을 웃으면서 잊을 수 있었고 모두가 빵 터지는 특별한(?) 경험을 하게 되었다.

안녕하세요. 머쉬룸M 입니다. 글을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 손가락 모양의 추천을 눌러 주시면 더 좋은 글을 볼 수 있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머쉬룸M의 글을 구독 하는 법- 구독+해 주세요 

저작자 표시
'HanRSS'로 구독하시려면 옆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
posted by 머쉬룸M
2011/04/11 07:30 여자패션 스타일

도대체 계절이 바뀔 때마다 입을 옷이 없는지 모르겠다. 작년에는 뭘 입고 다녔는지 기억도 가물가물하고 한 동안 옷장을 멍하게 쳐다보면서 오늘은 뭘 입지 고민에 빠진다. 특히 4월에는 아침, 저녁 기온차가 있어 두껍게 입고 나가잖니 봄날인데 무거워 보여 부담스럽고 가볍게 외출하잖니 아침, 저녁 춥다. 그렇다면 4월에 봄패션을 즐기면서 간절기에 필요한 아이템인 겉옷 등으로 요맘때 딱 필요한 스타일링을 해봐야 하지 않을까?

5 가지 겉옷과 봄패션을 즐기는 스타일링으로 ‘뭘 입을까?’ 하는 고민에서 조금은 탈피해본다.

1. 클래식 분위기보다 경쾌한 트렌치코트 스타일링

- 세미나에서 오랜만에 만난 그녀, 7 부소매의 짧은 트렌치코트와 망사 스커트로 봄패션을 보여주었다.

트렌치코트는 간절기 특히 봄에 가장 필요한 필수 아이템이다. 트렌치코트하면 떠오르는 느낌은 클래식하고 트레디셔널한 분위기를 주는 아이템으로 직장여성이라면 오피스룩에 가장 어울리는 간절기 코트이며 우아하고 세련된 분위기로 매력주지만 가끔은 너무 클래식한 이미지와 롱 길이로 4월에 입기에는 무거워 보이며 캐주얼하게 입고 싶어도 약간의 한계가 있기는 하다. 그래서 트렌치코트를 가볍게 그리고 스타일리시하고 경쾌하게 즐기고 싶다면 쇼트 길이의 트렌치코트를 선택해보면 어떨까?

짧은 길이의 트렌치코트와 최신 유행하고 있는 망사 스커트와 코디한다면 귀여운 이미지와 여성스러운 분위기 하지만 클래식한 분위기보다 경쾌하고 트렌디한 멋을 주어 올봄 돋보이는 트렌치코트 스타일을 표현할 수 있을 것이다.

2. 밝은 톤의 카디건으로 부드러움을 표현

간절기에 쉽고도 간편하게 레이어드를 할 수 있는 아이템으로 카디건이 가장 좋을 것이다. 대체적으로 카디건하면 블랙이나 짙은 그레이를 선택하여 슬림한 효과를 주지만 봄이 아니겠는가?
뭘 입을까 고민할 때 가장 먼저 선택하는 카디건을 올봄 어떻게 스타일링을 할까?

- 필자가 최근 4월에 즐기는 카디건 스타일링이다.
소프트한 컬러로 부드럽고 여성스러움을 강조. 스팽글 탑에 크림색 니트 카디건을 레이어드하여 샤이니한 분위기를 강조했다.

부드러운 그레이색이나 네이비 카디건에 작은 꽃무늬 원피스나 시폰 주름스커트로 코디를 하여 여성스러움을 돋보이게 하고 비비드한 컬러 카디건으로 올봄 매력적인 스타일링을 완성할 수 있다.

3. 후드점퍼로 다양한 레이어드로 스타일링

캐주얼하고 스포티한 분위기를 주는 후드점퍼는 이지하고 발랄한 패션을 즐겨하는 사람들에게는 사랑받는 아이템이다. 요즘에는 후두점퍼의 모자를 활용하여 독특한 스타일을 보여주기도 하는데 후드점퍼도 여성스럽게 연출할 수 있다.

흰색 U 네크라인으로 여성스러움을 강조하고 비비드한 후드점퍼와 쇼츠로 스타일링을 해볼 수 있겠다.

재킷에 후드점퍼를 레이어드하여 맥시 드레스로 트렌드한 분위기를 줄 수 있으며 쇼츠에 티셔츠와 레이어드하면 개성미를 강조하는 이미지로 연출된다.

4. 데님재킷으로 스타일리시하게

올봄에는 데님재킷을 선택해 본다. 데님재킷 스타일은 자칫 잘못 스타일링을 하면 촌스러움을 주기도 하는데 이때 데님과 트렌디한 아이템과 레이어드한다면 올봄 최고의 아이템이 될 수 있다. 예를 들어 데님재킷에 시폰(레이스) 스커트나 꽃무늬 미니 플레어스커트로 코디하면 귀엽고 사랑스러운 스타일을 강조할 수 있다. 좀 더 시크한 이미지를 강조하고 싶다면 광택 레깅스나 스키니팬츠로 스타일리시한 연출을 시도해 본다.

- 필자가 편집매장에서 재킷에 어울리는 가방을 한번 들어 봤는데 사이즈가 너무 컸다^^

특히 데님재킷이라도 디자인에 따라 다른 분위기를 줄 수 있는데 예를 들어 워싱 소재의 바이커 스타일의 재킷 또는 라이더 재킷 디자인으로 연출한다면 패셔너블한 스타일을 보여줄 수 있다.

5. 언제나 시크한 멋을 주는 재킷 스타일링

심플한 티셔츠와 스키니 진까지 입었는데 순간, 시크한 분위기를 줄고 싶을 때 선택하는 아이템은 재킷이다. 그 만큼 재킷하나로 언제든지 외출해도 부담 없으며 세련된 이미지를 주기 때문 아니겠는가? 블랙재킷을 선택하여 도시적인 이미지를 강조할 수 있으며 트위드 재킷으로 여성스러움을 돋보이게 할 수 있다.

봄날 시폰 원피스에 화이트 재킷으로 로맨틱한 분위기를 주기도 하고 살구색 원피스에 7부 소매 네이비 재킷으로 큐티하게 연출도 할 수 있겠다. 요즘 가장 트렌드한 재킷으로 카라의 컬러를 다르게 미니멀한 재킷 또한 유행을 즐기는 패션피플이 가장 선호하는 스타일이다.

스타일링하기 가장 난감한 4월, 소개 된 5 가지 겉옷은 기본적인 아이템이고 필수 간절기 아이템이지만 같은 아이템이라도 다른 분위기로 자신에게 잘 어울리고 개성과 여성미를 강조하여 스타일링을 한다면 ‘올봄 뭘 입을까?’ 하는 질문에 조금은 답을 찾을 수 있지 않을까?



안녕하세요. 머쉬룸M 입니다. 글을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 손가락 모양의 추천을 눌러 주시면 더 좋은 글을 볼 수 있습니다. 즐거운 한주 되세요^^  

                     
 머쉬룸M의 글을 구독 하는 법- 구독+해 주세요  

저작자 표시
'HanRSS'로 구독하시려면 옆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
posted by 머쉬룸M
2011/03/10 07:30 남자패션 스타일

유럽에서 패션하면 떠오르는 도시 파리, 유명 브랜드와 디자이너들이 전 세계 유행을 선도하고 많은 관광객들이 파리에서 쇼핑을 하는 것을 좋아 할 정도로 패션의 메카이다. 그래서 당연히 파리의 사람들은 옷도 잘 입고 패셔너블한 사람들이 많을 것 같았고 우리가 말하는 명품 브랜드를 자연스럽게 즐길 거라 생각하기도 했다. 하지만 생각보다 우리가 알고 있는 유명 명품 가방을 들고 있는 사람들도 많지 않았고 오히려 관광객들이 더욱 명품가방을 들고 있는 다니는 것을 자주 보게 되는데 파리 사람들은 명품패션보다 자연스럽게 보이는 내추럴하고 기본 스타일이 더 많았고 자신의 스타일과 개성을 돋보이는 아이템들을 더 즐겨 했다. 물론 패셔너블하고 독특한 스타일로 시선을 주는 패션도 볼 수 있는데 대체적으로 코디네이션이 멋스럽기도 했다.

그럼 파리의 남자들의 패션은 어떤 스타일을 선호하고 코디네이션은 어떻게 하는지 거리에서 보자.(파리 패션중심 거리에서 촬영해 본 남자 패션이다)

           남자의 멋을 느끼는 코트패션
코트는 롱 길이의 코트보다 미디움 길이인 체스터필드 코트를 즐겨 입는 남자들이 정말 많았다. 체스터필드 코트는 클래식한 실루엣에 피팅감을 주면서 롱 코트보다 멋스럽게 연출할 수 있어 최근에 선호하는 아이템으로 젊은 층은 물론 중년층까지 체스터필드 코트를 선택하고 있었다. 수트와 코디하기보다는 보다 더 멋스럽고 개성 있게 세미 스타일로 즐기고 있다. 이런 미디움 길이의 코트는 트렌치코트나 가죽코트에서도 볼 수 있는데 롱 코트보다 스타일리시하게 코디를 연출할 수 있어 더욱 인기 있는 아이템이다.

           - 테일러 카라의 전형적인 체스터 코트를 캐주얼한 분위기로 스타일링
                                    - 빨강 바지패션이 놀랍다
     - 중년 남자의 패션으로 전체적으로 동일한 컬러로 중후하고 매력적으로 코디
                 - 중년의 멋은 멋스러운 머플러로 포인트를 강조하기
                                 - 커플의 패션이 돋보인다
                 - 거리에서 깜짝, 헐리웃 스타와 너무 닮아 혹시나 했다

     남자의 자연스러운 분위기 캐주얼패션
캐주얼 패션은 어느 나라에서도 볼 수 있는 스타일을 많았다. 특히 청바지는 구제패션이나 스키니 진 그리고 컬러 진까지 개성을 강조하는 자신만의 스타일 강조하는 패션을 볼 수 있었다.

        - 가죽재킷과 치노팬츠가 잘 어울리면 하이탑 운동화가 개성을 돋보인다
              - 브라운 가죽재킷과 데님은 언제나 잘 어울리는 아이템
                     - 재킷과 운동화의 컬러매치는 세련된 스타일링
              - 남자의 후드 티셔츠와 재킷은 코디는 언제나 매력적이다

   남자의 매력을 돋보이게 하는 소품 코디패션
남자 패션에서 소품을 활용은 스타일을 강조되기도 하는데 최근 유행하는 빅백, 백백, 그리고 크로스백으로 코디를 하기도 하고 스카프, 머플러로 포인트 연출로 개성을 강조하기도 한다.

                 - 세미재킷에 워커부츠와 숄더백 그리고 머플러로 스타일을 강조
                           - 중절모와 빅백으로 블랙패션을 보여준다
                           - 머플러와 바지 컬러와 동일하게 매치한 코디
                   - 파리 패션거리에서 가장 카메라에 멋지게 포착된 이 남자

- 가장 멋진 패션과 스타일을 보여준 이 남자의 패션은 클래식한 블루셔츠에 스카프, 뒤태를 강조하는 포켓 디자인 바지 그리고 블루패션을 가장 멋스럽게 돋보이게 하는 캐멀색 라이딩부츠로 순간 촬영을 하며 감탄한 파리의 멋진 남자 패션이다.




                   머쉬룸M의 글을 구독 하는 법- 구독+해 주세요
 
▶ 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 손가락 모양에 추천을 눌러 주세요^^
저작자 표시
'HanRSS'로 구독하시려면 옆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
posted by 머쉬룸M
TAG 남자의 매력, 남자의 멋, 명품, 소품코디, 스트리트패션, 아이템, 유면브랜드, 청바지, 체스터필드코트, 캐주얼패션, 코디네이션, 코트패션, 트렌치코트, 파리의 남자패션, 파리패션, 패셔너블
Trackback 0 Comment 14
2011/01/08 07:40 남자패션 스타일

겨울에 남자를 분위기 있게 돋보이는 패션이 멋스러운 코트일 것이다. 그 만큼 어느 계절보다 남자를 매력 있게 스타일을 보여주게 된다. 클래식하게 전통적인 코트패션으로 포멀하고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하는 남자도 있으며 트렌디한 스타일로 유행을 즐기는 남자도 있다. 한국에서도 전통적인 체스터필드 코트패션으로 수트에 코트를 연출하는 하기도 하고 세미 스타일인 피코트로 젊고 슬림하게 스타일링을 하는 남자도 거리에서 많이 볼 수 있다. 그 외 트렌치코트나 요즘에 유행하는 더플코트로 캐주얼한 분위기로 연출하기도 한다.
그럼 도쿄 남자들은 어떤 디자인의 코트를 좋아 할까?

도쿄 스트리트패션을 보면서 인기 있는 코트가 있었다.

1. 피코트 스타일
도쿄거리에서 본 가장 있기 있는 남자코트는 피코트이다. 피코트는 영국 해군 선원용 코트로 넓은 칼라와 큰 머프포켓으로 바람을 막을 수 있는 디자인이 유래되어 최근에는 스포티한 코트로 깔끔한 피팅감 있는 실루엣이다. 엉덩이를 살짝 덮는 길이로 짧은 코트이며 더블단추의 디자인이다. 칼라는 테일러드 스타일로 넓으며 기본적인 네이비 색부터, 블랙, 그레이 색이 가장 남자들이 선호하는 컬러다.


2. 더플코트 스타일
여자패션에서 인기 있었는데 역시 남자패션에서도 볼 수 있었던 디자인이 더플코트이다. 더플코트하면 중고등학생들이 즐겨하는 디자인이지만 최근에는 남녀노소 누구나 즐기는 아이템으로 남자패션에서도 인기 있는 코트가 되고 있다. 더플코트는 기본적인 베이직한 디자인부터 체크무늬까지 도쿄거리는 더플코트 매력에 빠졌다.


3. 체스터필드 코트 스타일
체스터필드 코트는 오랜 전통을 가진 디자인으로 클래식한 분위기를 준다. 테일러드 칼라에 무릎길이의 코트로 수트에 가장 잘 어울리는 디자인이며 최근에는 캐주얼한 아이템으로 스포티한 분위기를 주기도 한다.


4. 트렌치코트 및 디자인코트 스타일
트렌치코트는 가을부터 겨울까지 멋스럽게 즐길 수 있는 코트로 가을에는 홑겹으로 즐기고 겨울에는 이중으로 따뜻하고 분위기 있게 즐기는 아이템이다. 스타일리시하게 롱 길이로 멋을 주기도 하고 캐주얼하게 짧은 길이로 스포티하게 즐길 수 있다.


그 외 멋스럽고 스타일리시한 디자인과 실루엣으로 겨울코트를 볼 수 있다.


◈ 도쿄 남자코트를 거리에서 촬영하면서 일본에서 인기 있는 코트를 자연적으로 알 수 있었다. 거리에서 가장 많이 본 코트는 피코트이며 더플코트 그리고 스타일시한 분위기를 주는 체스터필드 코트와 트렌치 코트 등 겨울 코트를 보게 되었다. 한국에서도 최근 실루엣을 돋보이게하는 피코트가 유행하며 특히 벨트인 코트로 허리를 강조하는 실루엣이 유행하고 있는데 반면 일본은 클래식하고 포멀한 디자인도 스포티하게 각각의 스타일링으로 겨울패션을 즐기고 있는 현장을 볼 수 있었다.




                               머쉬룸M의 글을 구독 하는 법- 구독+해 주세요
  
                           
 추천버튼을 눌러주세요^^ - 행복 가득하세요~
저작자 표시
'HanRSS'로 구독하시려면 옆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
posted by 머쉬룸M
TAG 남자패션, 더플코트, 도쿄남자, 디자인, 스트리트패션, 유행코트, 체스터필드 코트, 코트패션, 클래식한, 테일러드, 트렌치코트, 패션, 피코트, 해군선원
Trackback 0 Comment 29
2010/10/08 07:00 스타일 TALK

유행은 돌고 돈다고 했던가? 어릴적 엄마가 있었던 옷들이 지금 다시 유행하고 대학생 때 유행했던 스타일이 최근들어 즐겨 찾는 아이템이 되었다.10년 전 아니 20년 전 패션까지 복고풍 열풍이고 당시 유행한 실루엣이라도 옷장 속에서 세월을 보낸 옷을 다시 입으려 하면 막상 입기 힘들다.

이유가 뭘까?

아무리 유행이 다시 돌아 그 동안 옥장 속에 보관해 둔 10년 전 옷을 입으면 정말 촌스럽고 어색하며 돌아온 유행인 실루엣이라도 입기 힘들어진다. 예를 들어 보자면 작년부터 어깨를 강조하는 파워숄더 아이템이 대단히 유행을 했는데 일명 ‘뽕패드 재킷‘ 은 어깨를 강조하는 아이템으로 80년대 재킷 스타일이다. 하지만 어깨를 강조하는 ’뽕패드’이지만 80년대와 지금의 파워숄더의 스타일과는 다르다는 것이다. 어깨를 강조하는 스타일은 분명하지만 어깨를 강조하는 디자인과 실루엣이 다르며 분위기도 전혀 다르다.

- 어깨를 강조하는 재킷도 시대와 매년 트렌드에 따라 다르다. 80년 재킷 -  2009년 재킷 -  2010년 재킷으로 어깨를 강조하는 재킷도 디자인과 실루엣이 달라 다시 찾는 아이템으로 즐겨 입기 힘들다.

80년대 스타일의 재킷은 둥글고 도톰하게 어깨를 강조하고 허리는 박시한 실루엣을 강조했지만 최근에는 어깨선이 날렵하고 강한 이미지를 주는 디자인이 유행하여 여자의 카리스마와 파워풀한 이미지가 더욱 강조했다. 하지만 올해는 또다른 분위기로 부드럽게 어깨를 강조하면서 허리선을 강조하여 한층 부드러운 이미지를 더부각하고 있다. 즉 어깨를 강조하는 재킷도 시즌에 따라 조금씩 변화를 주어 몇 달 전에 입었던 재킷도 유행이 지난 아이템으로 만들어 버려 입기 불편한 상황을 만들게 한다. 결국 다시 구매를 해서 트렌드를 즐겨야 한다는 것이다.

- 데님패션이 유행해도 시대에 따라 디자인도 다르고 분위기도 달라 트렌드에 맞추어 디자인과 실루엣을 선택해야 한다.

그 외도 돌아 온 아이템과 실루엣은 많을 것이다. 예전에 유행했던 와이드 팬츠라던가 롱스커트 그리고 청재킷 등이 있지만 분명 유행하는 트렌드라도 아주 작은 부분인 디테일과 실루엣의 차이 그리고 소재나 컬러 등이 최신 트렌드와 맞지 않아 막상 입게 되면 정말 촌스러운 분위기를 주어 다시 옷장 속으로 직행하게 되는 것이다.
올해도 여전히 복고풍이 유행하지만 과연 옷장 속에서 오래 동안 보관한 옷들을 다시 입기는 힘들어지며 수선을 해야만 입게 될 수 있을 것이다.

그래서 베이직 아이템을 많이 가질수록 유행과 상관없이 트렌디하게 스타일링을 할 것이다. 아무리 세월이 지나도 언제든지 유행아이템과 코디를 할 수 있으며 스타일에 다양함을 줄 수 있다. 유행 아이템은 그 시즌에만 즐기는 것이 좋으며 2~3년 동안 입지 못하는 아이템은 과감히 정리하는 것이 좋다. 유행 아이템이 아까워서 입지도 못하고 옷장 속에 보관한다면 옷장 속은 안 입는 옷으로 쌓여가고 정리도 안 되기며 입을 옷이 없다는 생각을 만들게 된다.

그럼 유행과 상관없이 멋스럽고 오랫동안 즐길 수 있는 아이템은 뭘까?

의상에는 기본적인 디자인과 실루엣인 재킷, 화이트셔츠, 스트라이프셔츠, H라인 스커트, 일자팬츠, 트렌치코트, 블랙원피스 등이 오랫동안 즐길 수 있어 유행 아이템과 적절하게 코디를 할 수 있으며 구두로는 심플한 펌프스, 앵글부츠, 심플한 부츠 그리고 가방은 가죽 토트백, 숄더백등 포멀한 디자인이라면 유행과 상관없이 오랫동안 즐길 수 있다. 그리고 중요한 것은 옷차림에 포인트를 살려주는 액세서리와 소품들일 것이다.

특히 액세서리와 머플러, 스카프는 오랫동안 즐길 수 있는 아이템들이다. 물론 트렌드가 있지만 의상처럼 스타일링을 할 때 촌스럽거나 어색하지 않다. 액세서리는 유행이 지나 착용을 못해도 다시 유행하면 언제든지 코디하기 좋으며 머플러, 스카프는 크게 유행에 민감하지 않아 한번 구입하면 오랫동안 연출가능 하다. 그래서 액세서리와 머플러, 스카프는 구입할 때 의상보다 더 투자해야 하며 꼼꼼하게 따져봐야 할 품목이다. 세월이 지나도 스타일을 돋보이게 하는 아이템이며 유행에 민감하지 않아 언제든지 꾸준히 즐길 수 있다. 그래서 의상보다 더 투자해야할 아이템이다.

▣ 버리기 아까워 옷장 속에 보관한 옷들 그리고 혹시나 유행이 돌아오면 입을 수 있다고 생각했던 옷들, 하지만 막상 그 옷이 다시 유행하더라도 입기 힘들 수 있다. 그것은 다시 돌아 온 디자인과 스타일이라도 최신 트렌디한 디자인과 실루엣이 조금씩 다르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유행 아이템은 가볍게 즐기고 베이직한 아이템은 꼭 투자해야 할 것이다.



                     ♥ 글을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공감하시면 아래
손가락 모양
 추천버튼과 구독을 눌러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기분 좋은 하루 되세요^^
저작자 표시
'HanRSS'로 구독하시려면 옆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
posted by 머쉬룸M
TAG 80년대, H라인 스커트, 돌아온 유행, 디자인, 복고풍, 블랙원피스., 뽕패드, 스트라이프셔츠, 실루엣, 액세서리.베이직 아이템, 어깨 강조, 유행, 일자팬츠, 재킷, 트렌드, 트렌치코트, 파워숄더, 화이트셔츠
Trackback 1 Comment 10
2010/03/10 07:30 여자패션 스타일

 

봄이라고 하지만 봄을 시기하듯 꽃샘추위가 있어 봄패션을 즐기고 싶은데 스타일링 하기가 난감하기도 할 때가 3월이다. 그렇다고 두껍고 무거워 보이는 겨울옷을 입자니 스타일이 살지 않고 얇은 봄옷을 입자기 너무 춥다. 그렇다면 봄의 이미지를 주면서 따뜻하게 스타일링 하는 방법을 해야 하는데 꽃샘추위를 이기는 아우터 3가지 아이템으로 봄 스타일링을 하는 방법을 알아보자.

첫 번째는 라이더 재킷으로 멋스럽고 시크하게, 두 번째는 카디건으로 레이어드하기, 세 번째는 트렌치코트로 우아하고 세련되게 초봄에 스타일링을 한다면 꽃샘추위도 이기고 스타일도 돋보이게 연출해본다.

1. 가죽 재킷 스타일링

시크한 라이더 재킷 한 벌만 있어도 몇 년을 입을 수 있고 다양한 스타일링이 가능한 아이템이 가죽재킷이다.(특히 라이딩 재킷) 넓은 칼라와 지퍼와 디테일이 가미된 된 디자인은 캐주얼하고 활동적으로 스타일링 할 수 있고 시폰 원피스와 스커트와 코디하면 여성스럽고 귀여운 이미지를 돋보이게 한다. 빈티지 청바지나 스키니 진, 그리고 스커트, 원피스로 스타일링을 해본다. 무거운 니트 머플러는 무거워 보이고 답답할 수 있어 스카프로 어깨선에 포인트를 주고 가벼운 롱 목걸이로 여성스러운 이미지를 준다.

기본적인 블랙 가죽재킷으로 도시적으로 시크하게 체크셔츠나 올 블랙 스타일링 그리고 청바지와 컬러 포인트를 주는 스타일을 한다.
여성스럽게 원피스로( 기본 원피스, 시폰 원피스) 가죽재킷과 무난하게 스타일링을 할 수 있으며 동일색상으로 코디하면 멋스럽고 스카프를 적극 활용해 본다.
옷장 속 코디 예로 브라운 가죽재킷으로 스키니 진과 컬러(플라워 무늬 OK)스커트 그리고 베스트로 코디하면 가죽 재킷의 멋이 한층 더하며 추위도 걱정없다. 봄 스타일링으로 플라워 스카프나 무늬 스카프로 포인트를 준다면 한층 화사하다.

2. 카디건과 레이어드

카디건은 봄에 없어서는 안 될 아이템으로 칼라 카디건 .무채색 카디건 등 길이에 따라 이너웨어와 소품으로 레이어드 한다면 추위도 끄떡없는 봄패션을 즐길 수 있다. 카디건과 베스트와 레이어드한다면 따뜻한 공기층이 형성되어 보온효과를 주며 스타일도 돋보이게 한다.

컬러별 또는 무채색으로 레이어드를 해 본다. 봄에는 스트라이프가 스타일을 돋보이게 하고 상큼한 이미지를 주며 컬러 카디건이나 무채색으로 다양한 아이템으로 스타일링을 할 수 있다.
봄 분위기를 주는 컬러 카디건으로 스트라이프 셔츠에 스카프, 베스트로 레이어드하면 보온도 되고 스타일도 살리며 벨트로 허리를 강조하여 여성미를 강조한다. 팬츠(치노팬츠), 청바지, 스커트로 다양하게 스타일링을 한다. (카디건연출로 다소 춥다면 재킷이나 트렌치 코트로 마무리하면 실내에서는 봄 스타일링을 보여줄 수 있다)

3. 트렌치코트 스타일링

트렌치코트는 영국에서 탄생했지만 전 세계 패션피플들이 즐기는 아이템이 되었고 특히 한국에서는 봄과 가을에 필수 아이템이 될 정도로 인기는 있는 아이템이 되었다. 트렌치코트를 한번 입게 되면 그 매력은 절대적이며 하나만 걸처도 스타일이 나오는 아이템으로 거의 모든 아이템과 장소, 상황에 따라 어울린다. 기본적으로 베이직 컬러가 인기가 있으면 기호에 따라 최근에는 기본적인 디자인, 컬러에서부터 셔링과 다양한 컬러와 트리밍으로 페미니한 디자인들이 선보이고 있다. 정장부터 캐주얼웨어까지 스타일링에 따라 분위기를 다르게 할 수 있다.

베이지 컬러 트렌치코트는 언제든지 즐길 수 있는 컬러로 상황에 따라 정장과 캐주얼로 스타일링하기 좋다.
트렌치코트는 최근 다양한 컬러가 나와서 옷장의 옷을 고려해 컬러를 선택한다. 카디건이나 재킷에 스트라이프 셔츠로 레이어드하면 맵시나며 포인트로 스카프, 가벼운 머플러를 연출한다.
남색의 트렌치코트로 최근 꽃샘추위에 자주 입는다. 바람과 추위에 아우터로 보온이 되며 벗으면 실내에서는 봄옷을 보여줄 수 있기 때문이다. 스트라이프 패턴에 재킷과 스커트로 상큼한 이미지를 줄 수 있는 스타일링이다.

               트렌치코트 벨트 리본 예쁘게 매는 법
트렌치코트에는 벨트의 역할이 스타일을 완성하기도 한다. 그렇다면 벨트 매는법을 멋스럽게 해야 하는데 리본을 예쁘게 매서 트렌치코트의 멋스러움을 보여준다.
벨트를 크로스해서 한쪽 길이만 돌려서 매듭을 해야 사각형 매듭과 리본이 예쁘게 연출되며 트렌치코트의 매력을 보여 줄 수 있다.


봄을 시기하는 꽃샘추위도 봄을 기다리는 패션피플에겐 스타일링에 따라 추위도 이기고 스타일도 살릴 수 있는 패션으로 올봄이 더욱 멋스럽다.



머쉬룸M의 글을 구독 하는 법- 구독+해 주세요

손가락으로 추천버튼과 구독을 눌러주세요. 즐거운 하루 됩니다^^


저작자 표시
'HanRSS'로 구독하시려면 옆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
posted by 머쉬룸M
TAG 가죽재킷, 꽃샘추위, 라이더 재킷, 레이어드, 보온효과, 봄 스타일링, 봄패션, 스카프, 스타일링, 스트라이프셔츠, 카디컨, 트렌치코트, 패션피플
Trackback 3 Comment 14
 <PREV 1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