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비주얼 머천다이저입니다. 일도 좋아하고 패션 스타일과 세상구경을 좋아합니다. 여러분에게 좋은 정보로 항상 파이팅 합니다^^
머쉬룸M
Daum view

Recent Comment

Recent Trackback

calendar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 35,689,208total
  • 1,721today
  • 6,196yesterday
2009 view블로거대상 엠블럼

'컬러매치'에 해당되는 글 25건

  1. 2012/01/02 일본 백화점에서 봄 신상품을 보니 유행컬러 예감돼 (6)
  2. 2011/09/05 블랙패션을 올가을 매력적으로 연출해줄 아이템과 연출법 (10)
  3. 2011/08/25 1시간 투자보다 더 매력적인 10분 투자 스타일 완성 팁 (3)
  4. 2011/06/17 여자친구가 있는지 궁금하게 하는 남자 여름패션 (43)
  5. 2011/05/23 키 작은 그녀들의 필사의 코디방법을 보니 (12)
  6. 2011/05/05 거리에서 본 레깅스,스타킹패션 좋은예 VS 아쉬운예 (16)
  7. 2011/05/02 같은 옷을 새롭고 다른 느낌으로 연출하는 팁 (15)
  8. 2011/04/16 싸구려 옷도 티 나지 않게 잘 입는 법 (26)
  9. 2011/04/09 키 작아서 유럽에서 당황스러웠던 경험 ^^ (20)
  10. 2011/02/18 명품패션도 울고 갈 컬러매치의 매력은? (12)
  11. 2011/01/28 블랙패션을 잘 못 입는 사람들의 특징 3가지 (19)
  12. 2010/12/31 거리에서 본 옷 잘 입는 그녀들의 패션 (25)
  13. 2010/10/28 난 왜 '스타일리시 하다' 라는 말을 못 듣나? (18)
  14. 2010/10/07 가방, 구두, 소품이 스타일에 미치는 영향은? (15)
  15. 2010/08/07 여심을 사로잡는 가방과 구두 코디- 일본 스트리트 패션 (15)
  16. 2010/05/06 남자, 나이 들수록 매력을 감소하게 하는 옷차림 (41)
  17. 2010/05/03 여자, 나이 들수록 매력을 감소하게 하는 옷차림 (32)
  18. 2010/04/27 '스타일이 좋다' 라는 말을 듣게 하는 쉬운 코디법은? (14)
  19. 2010/04/16 옷 못 입는 사람 vs 잘 입는 사람의 결정적 차이는? (42)
  20. 2010/03/25 확실하게 날씬해 보이는 패션 코디법은? (11)
2012/01/02 07:30 스타일 TALK

도쿄 패션 리서치에서 제일 먼저 찾아가는 백화점은 신주쿠에 있는 이세탄 백화점이다. 수년 동안 이세탄 쇼윈도과 매장 메인 연출을 보면 다른 백화점보다 한 시즌 앞서 신상품으로 연출하여 트렌드를 미리 예감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번 크리스마스 쇼윈도에서는 겨울패션(크리스마스 패션연출)이 아닌 봄 신상품으로 쇼윈도 연출과 매장 곳곳에 연출되어 있는 것을 보면서 미리 봄패션 경향을 알 수 있었다.

         쇼윈도에서 본 2012년 봄패션 동향

여성복, 남성복 봄패션을 보면 특히 비비드한 컬러가 메인컬러로 연출되었는데 이런 컬러동향은 작년 패션 컬러동향에서 조금씩 부각되었는데 올해는 비비드한 컬러유행이 더욱 유행될 전망이다. 봄 패션 컬러는 이전에는 소프트하고 내추럴한 컬러가 봄패션을 대표하는 컬러가 되었지만 최근에는 60~70년대 복고 열풍으로 화려한 컬러매치가 봄패션을 경쾌하고 발랄한 느낌을 주게 할 것이다.

- 이세탄 백화점은 특히 남성전용관이 있는데 남자패션의 트렌디한 스타일을 강조한다.

- 메인 컬러로 제안한 색은 블루, 엘로우, 오렌지, 핫핑크가 대표하는 컬러이다.

컬러도 비비드하게 컬러감을 강조했다면 무늬와 패턴 역시 복고풍을 보여주며 대담한 꽃무늬이나 화려한 프린트가 유행할 전망이다.

실루엣에서도 변화를 느꼈는데 슬림한 팬츠나 와이드팬츠에서 부츠컷 팬츠가 유행할 예감을 주었는데 백화점 쇼윈도에서도 비비드한 컬러의 믹스매치는 물론 팬츠 실루엣을 보면 대체적으로 부츠컷 스타일이 많았고 조금씩 신상품을 소개한 몇몇 브랜드에서도 마찬가지로 부츠컷 팬츠를 볼 수 있었다.

- 상의, 하의 같은 컬러의 오렌지 의상은 복고풍을 강조하는 실루엣으로 캐주얼웨어 스타일을 제안

- 봄에도 에니멀 무늬가 강세가 될 전망으로 비비드한 컬러와 매치하여 스타일을 강조하고 있다.

스타일에 컬러감을 강조하는 옷차림을 봄이 오기 전에 겨울에도 조금씩 시작하면 어떨까? 블랙, 네이비, 모노톤 의상에 머플러나 가방 또는 신발에 컬러 포인트를 주는 스타일링을 한다면 봄패션을 미리 즐기며 컬러 패션의 시작을 알리는 것이다.    

                                
머쉬룸M의 글을 구독 하는 법- 구독+해 주세요
                                    손가락 모양 추천 ^^  
                     

저작자 표시
'HanRSS'로 구독하시려면 옆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
posted by 머쉬룸M
2011/09/05 07:30 여자패션 스타일

블랙은 확실히 파워풀한 느낌을 주는데 블랙 아이템으로 연출하면 전문적인 캐리어우먼 패션을 강조할 수도 있고 디자인과 실루엣에 따라 섹시한 분위기까지 블랙은 스타일에 있어 빠질 수 없는 컬러가 분명하다. 때론 슬림한 효과로 즐겨 찾는 아이템으로 어떤 컬러나 무늬와도 잘 어울리고 청바지에 티셔츠 그리고 블랙 재킷만 걸쳐도 시크한 이미지를 강조하기도 한다. 블랙과 잘 어울리는 화이트나 그레이의 매치는 누구나 즐겨하지만 올가을에서는 좀 더 세련되면서 가을 분위기를 주는 컬러와 무늬와 연출한다면 트렌디한 감각과 가을패션을 매력적으로 돋보이게 할 수 있다.

특히 올가을 동물무늬와 블랙아이템과 매치하는 스타일링을 선택하면 어떨까?
호랑이무늬나 뱀피무늬 또는 다양한 동물무늬가 올가을 가장 인기 있는 무늬로 블랙 아이템과 연출한다면 매력적인 블랙패션을 올가을 스타일리시하게 완성할 수 있다.

호랑이무늬 즉 호피무늬 패션은 몇 년 전만 해도 극소수의 여성들이 즐겨 하는 패션으로 호피무늬의 강렬함이 좋아하는 사람이 아니면 선택하기 부담스러운 아이템이었고 자칫 ‘마담패션’처럼 나이 들어 보이는 패션이기도 했다. 하지만 최근 동물무늬의 다양한 감각적인 디자인과 실루엣으로 패셔너블하고 센스 있는 스타일을 강조하면서 호피무늬의 강렬함이 오히려 블랙 아이템과의 연출로 더욱 매력적이고 섹시함을 강조하는 잇 아이템(시즌에 가장 인기 있는 아이템)이 되었다.

그래서 올가을 블랙패션을 더욱 매력적으로 연출해 줄 동물무늬 아이템과의 연출법 몇 가지 팁을 옷장 속 아이템으로 스타일링을 제안해 봤다.

블랙패션을 가을에 멋스럽게 매치할 메인 컬러로 카멜색이 올가을 가장 매력적인 블랙패션과 잘 어울리는 유행컬러일 것이다. 블랙과 카멜색의 매치는 시크하고 세련된 분위기를 주는 매치로 올가을 적극 추천하고 싶은 컬러매치다. 이때 호피무늬 소품으로 포인트를 준다면 그 동안 호피무늬 패션이 다소 부담스러운 그녀들에게도 포인트 소품 연출만으로 트렌디한 분위기를 주는 연출법이다.

호피무늬 티셔츠에 블랙팬츠로 상체를 강조하는 스타일링으로 길고 슬림한 효과를 주게 된다. 이때 무늬 컬러와 같은 가방이나 구두를 선택하면 세련된 분위기를 주고 슬림한 머플러를 길게 꼬아 연출하면 어떤 액세서리 연출보다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줄 수 있는 연출법이다.

캐리어우먼이라면 동물무늬 패션이 직장에서 다소 부담스러울 수 있다. 이때 블랙재킷에 이너웨어(뱀피무늬)로 포인트를 준다면 부담스럽지 않는 동물무늬 패션을 즐길 수 있다. (호피무늬와 붉은 계열의 아이템과도 잘 어울린다)

호피무늬 패션을 감각적이고 트렌디한 분위기를 주고 싶다면 의상과 함께 소품에도 무늬를 강조할 수 있다. 이때 블랙 아이템보다 무늬가 너무 과도하게 보이는 것보다 포인트를 주는 것이 좋은데 상의나 하의 중 무늬를 강조하고 구두로 포인트를 주는 것이 좋다. 그래서 블랙이 무늬를 정리해주는 연출하는 것이 중요한 포인트이다.

그 동안 호피무늬(동물무늬)가 부담스러워 즐기지 못했던 아이템이라면 올가을부터는 멋스럽게 즐겨 보자. 블랙아이템과 동물무늬 아이템과 매치하는 몇 가지 연출팁을 활용하여 가을패션에 트렌디 분위기를 주면서 섹시한 스타일을 주는 호피무늬와 블랙아이템으로 올가을 멋진 스타일을 완성해 본다.


안녕하세요. 머쉬룸M 입니다. 글을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 손가락 모양의 추천을 눌러 주시면 더 좋은 글을 볼 수 있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머쉬룸M의 글을 구독 하는 법- 구독+해 주세요

저작자 표시
'HanRSS'로 구독하시려면 옆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
posted by 머쉬룸M
2011/08/25 07:30 여자패션 스타일

어떤 날은 메이크업부터 헤어손질 그리고 옷차림까지 1시간 동안 힘들게 스타일을 완성했는데 막상 외출한 후 생각만큼 시크하지도 못하고 하루 종일 마음에 들지 않는 날이 있다. 또 어떤 날은 외출준비 시간이 짧아 대충 입었는데 사람들은 “오늘 스타일이 좋고 예쁘다” 라고 듣는 날이 오히려 은근히 많다는 것이다.

이유가 뭘까?

이미지 사진

물론 정성스럽게 그리고 완벽하게 외출 전 스타일링을 완성해 멋진 모습으로 자심감도 있으며 당당해지는 자신의 노력에 감탄하기도 하지만 정말 바빠서 대충 입었다고 생각했는데 쾌 많은 시간과 계획했던 코디보다 무심코 선택했던 스타일링이 사람들의 반응과 관심을 주는 스타일이라면 뭔가 이유가 있을 것이다.
그 이유는 짧은 시간에 순간적으로 활용했던 스타일링의 몇 가지 팁이 있었기 때문이다.

10분 만에 매력적인 스타일을 완성하는 팁

스피드 메이크업

이미지 사진

기초부터 여러 단계의 메이크업은 정말 시간이 많이 필요한데 시간도 촉박하고 바빠 비비크림과 눈썹만 그려서 외출할 순 없다면 적어도 아이라이너와 마스카라만은 하고 외출한다. 아이라이어와 볼륨감을 주는 마스카라는 뚜렷한 눈매를 강조하고 때론 섹시한 이미지를 줄 수 있어 짙은 아이메이크업을 한 것보다 세련된 느낌을 줄 수 있다. 이때 립글로스로 촉촉한 입술에 생기를 주는 것을 잊지 말자.

실패 없는 옷차림

바쁜 시간에는 뭘 입어야 할지 더 난감한 상황이다. 이것저것 옷을 고르다보면 시간은 어느새 지각할 것 같아 더욱 허둥대기도 하는데 이때 필요한 것은 컬러매치가 가장 중요!


바쁠수록 의상은 동색계열을 선택하는데 예를 들어 브라운색의 바지나 스커트라면 상의는 밝은 컬러의 베이직 색이나 카디건, 짙은 그레이색 카디건을 선택했다면 이너웨어는 화이트나 밝은 그레이색으로 레이어드 그리고 하의는 상의 색과 톤이 다른 그레이나 블랙색상을 선택한다면 꾸미지 않은 듯하지만 오히려 시크하고 세련된 분위기를 줄 수 있어 동색계열의 옷을 톤을 다르게 연출해본다.

- 늦잠으로 출근 준비가 너무 바빴던 어느 날 스피드하게 선택한 스타일링은 레오파드 무늬 블라우스에 블랙 팬츠 그리고 컬러포인트를 주는 가방으로 스타일을 완성했는데 의외로 사람들에게 시선을 받아 스피드 스타일링의 팁의 활용을 제대로 보여주었다.

단색계열의 옷차림이 다소 밋밋하다고 생각한다면 포인트를 주는 것이 좋다. 의상에서는 무늬 상의를 선택하는 것이 좋은데 이때 상의 무늬 색상 중 하나의 색을 하의와 같은 색을 선택하는 것이 전체적으로 길고 날씬한 효과를 준다.

포인트 스타일링은 무늬뿐만 아니라 소품의 컬러감을 주는 방법도 있는데 단색의 옷차림에 무늬 스카프를 길게 연출하는 방법은 밋밋한 옷차림에 단번에 포인트와 멋스러움을 강조할 수 있으며 액세서리나 가방, 구두 또는 벨트에 컬러감을 준다면 어떤 장소나 상황에도 실패 없는 스타일 감각을 돋보이게 할 것이다.

헤어스타일로 스타일 완성

헤어 스타일링은 옷차림만큼 까다롭고 시간이 많이 필요하다. 이때 최대한 심플하고 깔끔한 헤어 스타일링을 해야 하는데 모발이 길다면 깔끔하게 하다로 묶거나 올림머리로 단정하고 심플하게 연출하는 것이 좋으며 모발이 짧고 단발 스타일이라면 (또는 머리숱이 적다면) 드라이 단계에서 머리를 숙이고 전체적으로 뒤 모발을 앞머리로 향해 말리면 볼륨감을 준다. 말린 후 마무리 단계는 시간이 없어 정성스럽게 손질을 못할 수도 있는데 이때 헤어 빗으로 모발을 안으로 말면서 손질하면 볼륨감을 주면서 깔끔하게 완성된다.

전날 자기 전에 미리 스타일을 준비한다

출근 전 또는 외출 전, 시간이 빠듯하고 늘 바쁘다면 전날 자기 전에 다음 날 어떻게 스타일을 완성할지를 미리 준비하는 것이 좋다. 특히 의상선택이 어렵다면 여러 옷으로 코디를 해보고 소품도 고른다. 하지만 이것 준비할 시간조차 없다면 자기 전 이불 속에서 어떻게 입을지 머릿속에서 코디를 한다면 다음 날 아무리 바쁘더라도 허둥대지 않고 스피드하게 스타일링을 할 수 있어 효과적인 방법이 되겠다.

◈ 1시간을 투자해도 만족하지 못하고 오히려 매력적이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아마도 사람들의 시선에 너무 민감하고 독특함을 보여주고 싶어 자신에게 어울리는 코디보다 튀는 아이템으로 유별나게 코디를 한다든가 독특한 컬러매치로 어색함을 주기도 하는데 1시간 투자한 것보다 더 매력적인 스타일링의 완성으로 몇 가지 팁을 활용한다면 아무리 바쁜 시간이라도 매력적으로 완성도 높은 스타일을 보여줄 수 있을 것이다.


안녕하세요. 머쉬룸M 입니다. 글을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 손가락 모양의 추천을 눌러 주시면 더 좋은 글을 볼 수 있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머쉬룸M의 글을 구독 하는 법- 구독+해 주세요

저작자 표시
'HanRSS'로 구독하시려면 옆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
posted by 머쉬룸M
2011/06/17 07:30 남자패션 스타일

어느 해보다 덥다고 하는 올여름, 6월이지만 벌써부터 기온은 뜨겁다. 그래서인가 거리에서 본 사람들의 패션은 무더운 한여름처럼 시원한 패션을 즐기고 있는데 특히 올여름 남자패션에서 눈에 띄게 반바지패션을 즐기는 사람들을 자주 볼 수 있다. 예전보다 거리에서 반바지패션을 자주 볼 수 있는 이유는 반바지패션이 그만큼 남자패션에서 긴바지를 입어야 멋스럽고 예의에 걸 맞는 패션이라는 편견에서 지금은 여름에 중요한 아이템으로 남자의 매력과 시원한 패션까지 즐길 수 있는 매력적인 아이템으로 자리 잡았다.

그 동안 심플하게 또는 내추럴하게 기본적인 티셔츠나 셔츠로 단순하고 가볍게 즐기는 것이 아니라 보다 반바지패션을 멋스럽고 스타일리시하게 연출하여 여름패션을 더욱 빛나게 해주는 연출로 이제 남자들이 예전보다 더욱 자신만의 독특하고 매력적인 반바지스타일을 강조하고 있다.

거리에서 본 올여름 남자 반바지패션

올여름 거리에서 만난 남자 반바지패션은 단순한 연출보다 스타일을 강조하는 자신만의 연출로 전체적으로 컬러매치나 소품활용으로 여름 남자패션을 매력적으로 표현하고 있었다. 그래서 여자친구가 있는지 궁금할 정도로 멋스럽게 연출하는 남자들의 매력적인 반바지 패션을 볼 수 있었다.

- 소품인 팔찌와 벨트 그리고 운동화의 컬러매치가 매력적인 연출이다. 줄무늬 티셔츠에 오렌지색 티셔츠로 포인트를 살리는 레이어드와 전체적으로 오렌지색을 통일하여 트렌디한 컬러를 강조한 반바지패션으로 그 남자 옆에 매력적인 그녀가 있었다.

- 소품으로 가방의 역할은 스타일을 매력적으로 표현해주는데 백백으로 뒤태를 강조하는 스타일도 눈에 띈다.

- 캐주얼하지만 밋밋하지 않게 레이어드 연출, 재킷을 활용하여 시크한 멋을 주거나 독특함을 주기 위에 반바지와 레깅스로 남다른 반바지패션을 강조하는 사람 그리고 데님셔츠와 반바지 그리고 모자활용으로 남성미를 강조하는 패션이 그 남자의 매력을 빛나게 해준다.

- 올해 유행하는 컬러는 비비드한 컬러로 남자패션에도 역시 유행컬러는 적용한다는 것. 반바지패션을 더욱 매력적으로 컬러매치가 개성을 강조하고 소품활용(액서서리. 신발, 가방 등) 으로 올여름 남자 반바지패션이 어느 해보다 빛나며 멋스럽게 표현하고 있다.


안녕하세요. 머쉬룸M 입니다. 글을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 손가락 모양의 추천을 눌러 주시면 더 좋은 글을 볼 수 있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머쉬룸M의 글을 구독 하는 법- 구독+해 주세요 
저작자 표시
'HanRSS'로 구독하시려면 옆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
posted by 머쉬룸M
TAG 가방연출, 거리패션, 궁금한 남자, 남성미, 남자패션, 뒤태, 레이어드, 매력적인연출, 반바지패션, 백백, 벨트, 비비드컬러, 빛나게하는, 소품, 시원한패션, 여름패션, 여자친구, 컬러매치, 트렌디한, 팔찌
Trackback 0 Comment 43
2011/05/23 07:30 여자패션 스타일

키 작은 그녀들은 쇼핑을 할 때도 그리고 옷장의 옷을 선택할 때도 늘 작은 키에 신경을 쓰며 1인치라고 키 커 보이는 방법을 찾는다. 그래서 외출 시 자신의 단점을 보완해 주는 아이템과 스타일링을 하는데 물론 가장 키가 커 보이는 효과를 주는 아이템은 하이힐 것이다. 10cm 넘는 하이힐로 섹시하고 여성스럽게 표현하기도 하고 편안하게 웨지힐 슈즈 스타일로 개성을 보여 주지만 그것만으로 만족하지 않는다.

포인트를 주는 아이템과 디자인 등으로 자신의 단점을 최대한 보완해주면서 효과적으로 커 보이는 코디로 필사(?)의 노력으로 스타일을 완성하는 그녀들이 있다.

소개되는 그녀들의 키는 160cm 조금 안 되는 지인과 필자의 스타일링으로 작은 키이지만 자신만의 스타일링으로 작은 키에도 언제나 당당하다.
그럼, 키 작은 그녀들은 평소 어떻게 스타일링을 하는지 한번 보자.

상의에 포인트로 시선을 위로

그녀의 스타일링은 언제나 상의에 포인트를 주는 디자인을 선호한다. 특히 리본, 레이스 장식으로 러블리한 이미지로 스타일링을 하는 편이다.
즉 시선을 최대한 위로 올려주는 스타일링으로 상체에 포인트를 준다. 상체는 밝고 포인트를 주는 디자인으로 그리고 하체는 슬림한 효과를 주는 어둡고 심플한 코디로 상체를 강조한다.

하의와 구두의 컬러를 맞춘다

키 작은 그녀들이 자주 스타일링하는 방법으로 하의 색과 구두의 색을 같은 컬러로 매치하여 시각적으로 다리를 길게 보이도록 연출한다. 작은 키는 다리도 짧아 보여 그녀들은 최대한 하체를 길고 슬림하게 보이도록 하의와 구두의 컬러를 맞추는 스타일링을 자주 활용한다.

하이웨이스트 아이템을 선택한다

하의와 구두의 색상매치로 길게 보이는 효과만큼이나 하이웨이스트로 하체를 길게 보이는 효과도 있다. 하체를 더욱 길게 보이게 하는 하이웨이스트는 허리선보다 디자인이 허리 위에 디자인되어 상대적으로 하체를 더 길게 보이게 한다. 그 만큼 시선이 위로 향하게 해주며 길게 보이게 하는데 스커트나 팬츠로 스타일링을 한다면 효과적인 코디를 보여 줄 수 있다.

헤어에 포인트를 주는 장식

- 첫번째 사진은 거리에서 본 그녀의 헤어장식 패션

헤어스타일에 있어 헤어장식을 활용하는 방법으로 올해 유행하는 스카프 밴드로 트렌디한 분위기를 주거나 옷차림에 어울리는 헤어장식으로 헤어에 시선을 주어 포인트를 주어 본다.
시선이 머리로 향하여 작은 키도 커버해 주면서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주게 된다.

목선에 포인트를 주는 연출

상의에 시선을 주는 독특한 디자인이나 디테일로 상체를 강조하는 방법도 있으며 소품활용으로 상체를 시선을 주기도 한다. 목걸이나 브로치 등으로 시선을 주는 방법과 스카프로 포인트를 살려주는 방법으로 특히 스카프는 다양한 변화와 연출 그리고 컬러매치로 스타일링에 따라 개성을 돋보이는 분위기를 줄 수 있어 더욱 효과적이다.



안녕하세요. 머쉬룸M 입니다. 글을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 손가락 모양의 추천을 눌러 주시면 더 좋은 글을 볼 수 있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머쉬룸M의 글을 구독 하는 법- 구독+해 주세요 

저작자 표시
'HanRSS'로 구독하시려면 옆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
posted by 머쉬룸M
TAG 러블리한, 목선연출, 상의에 포인트, 스카프연출, 스타일링, 시선, 웨지힐, 체형단점, 컬러매치, 키 커보이는연출, 키작은 그녀, 패션, 포인트코디, 필사의 코디, 하이웨이스트, 하이힐, 헤어스타일, 헤어장식
Trackback 0 Comment 12
2011/05/05 08:00 스타일 TALK

여자패션에서 스타킹, 레깅스 아이템은 스타일링에서 빠질 수 없으며 각선미를 돋보이고 섹시한 분위기까지 스타일링을 완성하는 최선의 아이템이다.
최근에는 살색, 블랙컬러에서 다양한 무늬와 컬러풀함으로 다채로운 디자인과 컬러로 의상에 맞추거나 스타일에 포인트 연출을 하기도 하며 선택의 폭이 넓어졌다는 것이다. 그래서 요즘 거리에서는 화려하고 개성 넘치는 레깅스패션과 스타킹 패션이 각선미를 돋보이게 하고 자신만의 개성을 표현하는 매력적인 스타일을 엿볼 수 있다.

반면 다소 어색하고 아쉬운 스타일도 볼 수 있는데 자신이 선택하고 스타일링한 레깅스, 스타킹패션이 어쩜 매력적인 모습이 아닐 수도 있어 체형에 따라 그리고 의상에 따라 적절한 레깅스와 스타킹의 선택이 중요한 것 같다.

- 레깅스, 스타킹의 패션에서 가장 불편한 스타일은 낡아 보이는 스타일링으로 우연인지 아니면 알면서 급해서 외출한지는 모르나 스타일을 망치는 보기 싫은 레깅스, 스타킹은 외출전 한번쯤 체크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그럼 거리에서 본 레깅스, 스타킹 패션의 좋은 예와 아쉬운 예를 비교해 본다.

레깅스는 기본적으로 블랙컬러가 주된 컬러이지만 소재와 투명도 그리고 컬러에 따라 분위기도 다르다. 요즘에는 면소재 레깅스보다 스타킹처럼 즐기는 레깅스가 가장 인기 있는데 불투명, 투명에 따라 분위기가 다르며 컬러에 따라 화려함을 주기도 하고 스타일에 다양함을 주기도 한다.

- 레깅스는 면소재가 기본적으로 즐겨 하는 소재이지만 면소재 특성상 체형에 맞지 않아 헐렁하고 두꺼우며 피팅감이 없는 선택으로 스타일을 망치게 하여 매력적이지 못한 분위기를 주기도 한다. 각선미를 돋보이는 피팅 소재를 선택 한다.

- 요즘 컬러 레깅스가 유행이지만 의상과 분위기에 따라 선택해야 겠다. 두 사진은 같은 블랙 상의에 스니커즈 신발이지만 컬러의 선택에 따라 선호도 다소 다르다. 스타킹에만 컬러 포인트를 주는 스타일링보다 신발과 같은 색상 또는 의상, 소품과 매치되는 컬러를 선택한다면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줄 수 있다.

- 가벼운 소재의 원피스, 스커트라면 레깅스의 소재도 가벼운 느낌을 주는 것이 더욱 매력적이지 않을까?

- 통통한 하체라면 하의와 분리되는 컬러 레깅스보다 하의와 동일한 컬러 레깅스가 보다 자연스럽다.

- 화려한 무늬 레깅스로 스타일링을 하고 싶다면 상의보다 하의에 컬러 무게감을 주는 것이 멋스러운 스타일을 돋보이게 한다.

- 하의와 같은 컬러로 스타일링하기도 하지만 무늬와 의상의 선택에 따라 호감스타일이 다른 듯하다. 첫번째 예는 컬러는 하의와 맞게 스타일링을 했지만 큰무늬가 소프트한 하의와 어울리지 않아 매력적인 분위기는 아닌듯. 하지만 두번째 예는 모자, 신발 그리고 데님과 잘 어울리는 스타일링으로 포인트를 강조한다.

 

스타킹은 이제는 살색보다는 기호에 따라 컬러, 무늬, 소재의 다양성으로 각선미를 돋보이는데 최근에는 컬러나 레이스 스타킹으로 스커트 스타일에 각선미를 강조하고 데님쇼츠에 섹시한 분위기까지 다채로운 스타킹 패션을 볼 수 있다.

- 쇼츠에 무겁고 두꺼워 보이는 소재보다 가벼운 느낌인 투명도가 있는 소재가 더욱 매력적으로 보인다.

-스타킹의 컬러, 무늬 스타일링에 따라 각선미가 강조하게 될 수도 있고 전체적으로 포인트를 주는 패션이 되는 것 같다.

- 망사 컬러스타킹에 양말로 레이어드하면 남과 다른 개성을 표현하게 된다.

- 데님쇼츠에 줄무늬 스타킹은 기본적인 블랙 스타킹보다 섹시한 매력을 표현해 준다.

올봄 , 여름 다양한 디자인과 컬러 그리고 나만의 개성을 강조하는 소재의 레깅스, 스타킹으로 각선미를 강조하는 스타일링으로 자신만의 독특한 분위기를 즐겨보자.


안녕하세요. 머쉬룸M 입니다. 글을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 손가락 모양의 추천을 눌러 주시면 더 좋은 글을 볼 수 있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머쉬룸M의 글을 구독 하는 법- 구독+해 주세요 

저작자 표시
'HanRSS'로 구독하시려면 옆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
posted by 머쉬룸M
TAG 각선미, 거리패션, 레깅스패션, 레이스스타킹, 면소재, 반투영, 쇼츠, 스타일, 스타일링, 스타킹패션, 아쉬운예, 원피스, 좋은예, 체형코디, 컬러매치, 컬러풀, 투명, 포인트연출
Trackback 0 Comment 16
2011/05/02 07:30 여자패션 스타일

" 늘 새로운 스타일로 외출하고 싶다 "

하지만 새로운 스타일로 연출하고 싶지만 옷장의 옷은 매일매일 다른 스타일로 보여줄 수 있는 아이템을 선택하기도 힘들고 그렇다고 새 옷을 계속적으로 쇼핑한다는 것은 부담이다. 그래서 옷장 속 옷을 최대한 활용하면서 최대한 다양한 변화를 주여야 한다. 물론 가끔은 유행 스타일이나 컬러 아이템으로 변화를 줄 수도 있겠지만 같은 옷을 매일 입을 수는 없을 것이다.
그렇다면 같은 옷이라도 변화를 주면서 새로운 느낌으로 스타일링하는 방법을 활용해야 하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

같은 옷이라도 다양한 아이템과 믹스 매치하여 변화를 주는 방법인데 같은 옷에 아이템을 바꾸어 가면서 컬러의 변화를 주는 방법이 새롭고 다양한 스타일을 보여주는 것이 될 것이다.
특히 컬러의 매치는 스타일에 있어 확실한 변화를 주게 되면서 포인트도 살려주는 연출법으로 올해는 더욱 돋보이는 스타일링이 될 것이다.

이번에 소개해 드리는 같은 옷 다른 느낌으로 연출하는 방법으로 컬러의 믹스매치와 소품의 선택이 스타일에 얼마만큼의 변화를 주는지 옷장 속에서 코디한 예를 들어 보겠다.

- 밀리터리 분위기를 주는 팬츠에 셔츠로 코디하면 캐주얼한 느낌을 주며 블랙재킷으로 레이어드한다면 좀 더 시크한 세미 스타일을 보여 줄 수 있는데 같은 블랙 겉옷이지만 셔츠와 재킷 아이템에 따라 다른 분위기를 준다.

                           (사진 하단 컬러 매치는 어울리는 색상)
- 캐멀색의 줄무늬 니트웨어에 베이직 팬츠로 2가지 분위기로 연출. 첫 번째 코디는 동일계열 색상으로 내추럴하고 부드러운 분위기를 주었고 두 번째 코디는 오렌지색으로 레이어드하여 같은 옷이지만 컬러 포인트를 주어 발랄한 분위기를 주었다.

- 여름이 시작되면 블루계열과 화이트가 스타일링에 있어 가장 선호하는 색상으로 블루계열은 화이트와 가장 잘 어울리지만 독특한 컬러매치와 세련된 분위기를 주고 싶다면 브라운 계열과 매치하면 더욱 좋다. 특히 소품에 포인틀 준다면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준다.

- 올해 봄, 여름에 가장 인기 있는 컬러는 오렌지색일 것이다. 유행이라고 하지만 스타일링할 때 다소 부담스러울 수 있는데 이럴 때 실패 없이 연출할 수 있는 방법은 무채색과 코디하는 것이 가장 좋다. 화이트나 블랙으로 매치해본다.

- 카키색 또는 밀리터리룩에 어울리는 색은 기본적으로 화이트나 블랙 또는 붉은 계열의 색과 매치하면 잘 어울린다. 밀리터리 팬츠에 무늬가 있는 화이트 색으로 스타일링 그리고 붉은 계열로 포인트를 준다. 무늬나 카키색무늬를 정리해주는 블랙은 밀리터리 룩을 시크하게 표현해 준다.

- 올해는 비비드한 컬러가 유행으로 다양한 색상을 믹스 매치하는 것이 트렌디한 분위기를 주는데 그린 색과 보라색에 오렌지색으로 매치한다면 빈티지한 분위기로 독특한 매력을 줄 수 있으며 무늬 이너웨어와 하의를 같은 색으로 매치한다면 세련된 이미지로 그린색의 카디건을 돋보이게 한다.

같은 옷도 컬러매치나 다양한 아이템의 믹스매치로 같은 옷이라도 다른 분위기를 줄 수 있으며 컬러로 포인트를 준다면 늘 새롭고 세련된 분위기로 외출 전 옷을 선택하고 스타일링을 하는 것이 쉽고 즐거울 수 있다.


안녕하세요. 머쉬룸M 입니다. 글을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 손가락 모양의 추천을 눌러 주시면 더 좋은 글을 볼 수 있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머쉬룸M의 글을 구독 하는 법- 구독+해 주세요 

저작자 표시
'HanRSS'로 구독하시려면 옆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
posted by 머쉬룸M
TAG 같은 옷 다른느낌, 믹스매치, 밀리터리팬츠, 블랙, 블루계열, 세련된 이미지, 셔츠, 쇼핑, 스타일, 스타일링, 아이템, 연출팀, 오렌지색, 옷장속, 재킷, 컬러매치, 코디, 트렌디, 패션, 포인트연출
Trackback 0 Comment 15
2011/04/16 07:40 스타일 TALK

일 년에 의상을 구입하는 비용은 만만치 않다. 해마다 시즌별 유행하는 아이템도 있으며 컬러나 스타일링을 하는 팁도 변화무쌍! 그래서 멋진 스타일을 돋보이기 위해 가끔은 패션 스타일링이 경제적으로 부담도 되기도 한다.

유행을 즐기기 위해 늘 패션정보에 민감하게 되는데 고가의 브랜드에서 스타일리시한 아이템을 구입한다면 물론 좋을 것이다. 실루엣도 좋고 소재도 좋으니 말이다. 하지만 브랜드에서 큰 맘 먹고 구입한 아이템이 다음 시즌에는 유행이 지나 입기 곤란 한 것도 있으며 몇 번 입지도 못했는데 계절이 바뀐다. 그럼 정말 돈도 아깝고 후회하기도 하는데 그래서 중저가 옷이나 저렴한 즉 일명 ‘싸구려 옷‘을 구입하여 그때그때 유행이나 시즌에 맞게 즐기기도 한다. 하지만 자칫 싸구려 옷으로 전체적으로 스타일링을 망치게 할 수 있으며 싼티 나는 이미지를 부각하는 부작용도 있다는 것.

그렇다면 싸구려 옷이라도 티 나지 않게 잘 코디하는 방법으로 세련되고 멋스럽게 스타일링을 하는 것이 최선일 것이다.

개인적으로 싼 옷을 참 좋아하는 편이다.

물론 싸구려 옷만 구입하지는 않는다. 유명 브랜드나 명품 브랜드도 투자가치가 있다면 구입하는데 품목이 중요하다. 예를 들어 실루엣을 잘 살릴 수 있는 재킷이나 팬츠, 또는 코트 아이템 그리고 구두나 가방 등은 오랫동안 즐길 수 있는 디자인으로 신중하게 투자하는 편이다. 하지만 유행 아이템이나 가볍게 한 시즌 즐길만한 아이템은 저렴한 가격을 발견하면 바로 구입한다. 그렇지만 무조건 구입은 절대 하지 않는데 꼭 체크하는 부분은 소재가 늘어짐이 있는지, 봉재상태가 잘 되어 있는지 꼼꼼하게 따져가며 구입한다는 것이다.
이렇게 구입한 옷들은 5천원~만 원대가 많은데 이런 옷들로 싸구려 느낌 없이 최대한 티 나지 않게 연출하여 사람들에게 싼티 나는 느낌을 절대 주지 않는다.

그럼 어떻게 싸구려 옷을 티 나지 않게 스타일링을 할까?

1. 기본 컬러와 디자인을 선택한다

저렴하다고 알록달록 또는 화려한 디자인이나 무늬 옷보다 베이직한 컬러로 튀지 않는 디자인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너무 유별난 컬러나 디자인은 자칫 싼티 나는 분위기를 줄 수 있어 심플한 디자인이 실용적으로 어느 아이템과 스타일링을 할 수 있다. 물론 소재와 봉재를 잘 체크해야 하는 것은 필수.

- 동대문에서 5천원에 구입한 흰색 티셔츠와 회색 티셔츠로 베이직한 분위기를 주는 디자인으로 어느 옷에서도 잘 어울리고 쉽게 레이어드를 할 수 있어 요즘 즐겨 입는 티셔츠다. 사람들은 5천원에 구입한 티셔츠라고 말하자 모두 깜짝 놀라며 브랜드 옷인지 알았다고 한다.

2. 동색계열로 세련된 분위기를 준다

동색계열로 스타일링을 하면 티 나지 않으면서 세련된 분위기를 준다. 동색계열로 스타일링을 하면 어느 옷이든 그만큼 효과적으로 세련된 분위기를 주는데 싼 옷도 동색계열로 톤을 조금씩 변화를 주면서 스타일링을 한다면 싼 옷도 명품 못지않게 연출 할 수 있다.

- 카디건 만원, 스팽글 탑 만 팔천원에 구입한 옷으로 할인하고 있는 거리샵 행거 속에서 보물처럼 찾은 것들이다. 동색계열로 스타일링을 하여 싼티 나지 않게 스타일링을 하여 아무도 싸구려 옷이라고 생각하지 않았다.

- 2만 원대 구입한 카디건과 만원에 구입한 티셔츠로 전체적으로 모노톤으로 스타일링

3. 투자한 아이템과 믹스 매치하여 스타일링을 한다

싸구려 옷을 투자한 브랜드 제품과 같이 스타일링을 한다면 효과적으로 티 나지 않게 저렴한 옷을 돋보이게 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재킷이나 스카프 또는 가방이나 멋진 구두와 같이 레이어드 또는 연출을 한다면 정말 티 나지 않으면서 싼 옷을 상대방도 모를 정도로 멋진 분위기를 보여줄 수 있게 된다.

- 요즘 자주 활용하는 스팽글 탑, 저렴하게 구입해 다양한 아이템과 믹스매치를 했다. 투자를 한 가방과 스카프로 컬러 포인트를 주고 블랙 아이템과 골드 스팽글 탑으로 싼 옷을 티 나지 않게 연출해 본 것이다.

싸구려 옷이라도 유명 브랜드 못지않게 티 나지 않게 스타일링을 하는 나만의 연출법으로 싼 옷이라도 디자인과 컬러 그리고 중요한 봉재를 꼼꼼하게 따져가면서 옷장의 옷과 믹스매치를 한다면 싼 옷도 언제든지 멋지게 연출할 수 있었다. 싼 옷도 적절하게 스타일링을 한다면 어떤 명품, 유명브랜드의 아이템보다 자신만의 개성으로 멋스럽게 연출할 수 있겠다.


안녕하세요. 머쉬룸M 입니다. 글을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 손가락 모양의 추천을 눌러 주시면 더 좋은 글을 볼 수 있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머쉬룸M의 글을 구독 하는 법- 구독+해 주세요  

저작자 표시
'HanRSS'로 구독하시려면 옆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
posted by 머쉬룸M
TAG 동색계열, 명품스타일, 믹스매치, 봉재, 브랜드, 세련된, 스타일링, 스팽글탑, 시즌별, 실루엣, 싸구려, 싸구려옷, 싼티, 아이템, 유행, 잘입는법, 컬러매치, 투자아이템, 티나지 않는코디, 패션정보
Trackback 0 Comment 26
2011/04/09 07:30 스타일 TALK

키가 작은 늘 스타일링을 할 때면 키가 커 보이게 아이템 선정과 컬러매치로 최대한 길게 보이게 하는 고민으로 출근할 때마다 신경 쓰이는 부분이다. 그 만큼 키 작은 사람은 옷을 입을 때마다 고민스러운 점이 아니겠는가?
키가 작아 스타일링이 조심스럽고 최대한 키가 커보게 하는데 몇 가지 키 작은 사람들을 위해 팁을 제안하기도 하고 나 또한 실천하는데 물론 늘 그런것은 아니다.

- 필자가 키가 커보이는 스타일을 강조하고 싶을때 스타이링을 하는 방법이다.

키가 커이게 하는 연출 팁으로 하의와 구두의 컬러를 동일색으로 통일하여 하체를 길고 스림하게 강조하여 키가 커 보이는 효과를 주는 방법으로 가장 손쉬운 스타일링이다. 좀 더 효과적으로 스타일링을 하는 방법으로 전체적으로 동일색에 톤만 조금씩 다르게 하는 방법으로 특히 하체를 어둡게 하면 더욱 효과적인 스타일링이 된다.

두 번째는 상체를 강조하는 방법으로 상체를 밝게 연출하거나 소품으로 상체를 강조하여 시선이 위로 향하여 전체적으로 길게 보이게 하는 효과로 상체를 밝게 또는 프린트나 소품으로 포인트를 준다면 작은 키도 조금은 커 보이는 효과를 주게 된다.

그 외 하이힐로 작은 키를 커버하기도 하고 키 높이 깔창을 활용하여 자연스럽게 키를 조절한다.

하지만 나름 키를 커버하는 스타일링을 해도 상황에 따라 당황스럽고 때론 슬프기도 하는 경험도 있다는 것이다.

그 당황스러운 경험은 유럽에서 절실히 느꼈는데 유럽은 한국보다(동양권) 체구도 좋고 키도 커서 한국과 다르게 각종 시설이 키 높이가 맞지 않는 경우가 있다. 특히 키 작은 사람은 더욱!

예를 들어 몇몇 지하철 플랫폼의 의자에서도 느꼈는데 한국보다 의자의 높이가 높은 편! 한국에서 크게 느끼지 못한 부분으로 앉으면 다리가 공중부양?? 다리가 동동~ 떠서 진짜 짧은 다리가 강조되었다. 같이 간 남자 동료도 다소 작은 편으로 그는 너무 창피하다고 가방으로 다리를 가릴 정도로 민망! 동료 모두가 그 광경을 보면서 빵 터지기도 했다.

                      - 유럽 욕실을 촬영한 이미지사진

그뿐 아니었는데 화장실도 많은 장소에서 높아서 앉으면 마치 어린아이가 앉아 있는 것처럼 다리가 떠 있으며 호텔 욕실조차 세면대나 샤워시설도 높아 조금 불편했었다.
아~ 유럽에선 키 작은 사람에겐 불편한 점이 많았다^^

아무튼 유럽에서 많은 장소와 시설에서(물론 모든 시설이 키 작은 사람에게 불편했던 것은 아니다) 키가 작아 난감하고 당황스러운 경험을 하다보니 키 작은 동양인 여자에게 다소 불편했던 경험을 하게 되었다.

키 작은 것도 안타깝고 나름 키를 커보이게 열심히 스타일링을 해도 상황에 따라 어쩔 수 없이 난감하고 당황스러우며 키 작은 것에 슬픔(?)도 느끼게 하는 상황을 유럽에서 더욱 절실히 느끼게 되었다^^


안녕하세요. 머쉬룸M 입니다. 글을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 손가락 모양의 추천을 눌러 주시면 더 좋은 글을 볼 수 있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머쉬룸M의 글을 구독 하는 법- 구독+해 주세요  

저작자 표시
'HanRSS'로 구독하시려면 옆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
posted by 머쉬룸M
TAG 구두컬러, 당황스러운경험, 상체강조, 아이템선정, 연출팁, 욕실높이, 유럽, 지하철의자, 컬러매치, 키 작은, 키 커보이는연출, 키높이, 하의연출, 효과연출
Trackback 0 Comment 20
2011/02/18 07:30 스타일 TALK

스타일을 멋지게 완성하는 수많은 요소들이 많다. 디자인이 독특한 스타일로 자신만의 매력을 돋보이게 하기도 하며 멋스럽게 레이어드로 개성을 보이기도 하고 또한 명품 가방 하나만으로도 자신의 스타일을 강조하기도 한다. 자신만의 독특하고 매력적인 스타일을 돋보이게 하고 싶고 스타일링을 완성하기도 하지만 옷차림에 컬러매치만큼 돋보이는 코디는 명품패션도 울고 갈 멋진 스타일을 보여줄 수 있다는 것!

자~ 그럼 명품패션도 울고 갈 정도로 스타일을 멋지게 완성하는 컬러매치의 방법을 알아보자

1. 자신만의 컬러 이미지를 보여주게 한다

사람들은 각자 좋아하는 컬러가 있다. 기본적으로 블랙, 네이비, 그레이색 등을 좋아하고 기본 색에 이너웨어나 소품으로 자신만의 컬러 이미지를 주는 포인트 스타일링으로 개성과 매력을 보여주기도 한다.

컬러 포인트는 기본적 베이스가 되는 모노톤이나 베이직한 컬러에 비비드한 강한 컬러풀한 색으로 상큼하고 발랄한 이미지로 생동감 있는 이미지를 주기도 하며 기본 베이스컬러에 캐멀색이나 퍼플 또는 다크한 브라운 색으로 빈티지한 분위기 등 스타일링에 매치하는 컬러에 따라 상황에 따라 다른 분위기를 연출하게 된다. 이것이 컬러매치의 매력이 될 것이다.

이렇게 컬러 매치는 의상으로 컬러를 매치하기도 하며 소품과 액세서리로 컬러코디네이션을 완성할 수 있어 자신의 스타일과 이미지에 따라 다양하고 매력적으로 돋보이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컬러 코디매치가 된다.

2. 컬러매치로 옷차림을 스타일리시하게 표현해 준다

분명 명품 아이템도 아닌데 스타일이 명품보다 매력적이 다면 컬러매치의 세련됨이 있을 것이다. 하나하나 자세히 보면 그닥 고가의 옷도 아니며 명품하나 걸치지 않았는데 너무나 스타일리시하다면 그 사람의 은근히 노출된 컬러매치를 눈여겨 볼 수 있다.

멋스러운 컬러코디는 스타일을 돋보이게 한다. 옷 잘 입는 사람들이 쇼핑을 할때 무조건 명품이나 고가의 브랜드를 구입하지는 않는다. 물론 자신의 스타일에 잘 어울리는 브랜드를 즐겨 찾기는 하나 무조건 구입하지는 않다는 것. 의외로 거리 로드숍이나 쇼핑몰에서 저렴한 아이템과 컬러 포인트를 주는 스타일을 찾아 옷장속 옷과 잘 매치가 될 수 있는 것을 더 선호하고 구매한다.

그래서 상황별 스타일링에 따라 적절하게 컬러매치로 저렴하지만 명품 못지않게 스타일리시한 코디로 상대방에게 옷 잘 입는 이미지를 주게 한다.

3. 컬러매치는 감각적인 패션 센스를 돋보이게 한다

멋진 컬러매치는 자신의 스타일을 개성 있게 돋보이게 할뿐만 아니라 패션 센스를 부각하는데 옷 잘 입는 패션피플들이 말하는 컬러매치의 기술 쉽게 하는 방법을 알려주기도 한다.

한 가지 컬러매치로 옷차림에 포인트를 준다고 한다. 예를 들어 스카프(머플러)와 구두를 같은 컬러로 매치하는 방법, 가방과 구두의 컬러를 같은 컬러로 매치하는 방법 그리고 의상과 소품으로 컬러를 매치하는 방법 등 한 가지 컬러로 다른 아이템과 동일하게 컬러를 매치한다면 바쁜 외출 시간에 빠르게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는 방법이며 상대방에게도 좋은 이미지를 준다.


컬러매치의 매력은 명품가방 하나 걸친 효과보다 세련되고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준다. 어울리지 않는 명품패션보다 저렴해도 감각적인 컬러매치 패션 센스는 명품패션도 울고 갈 진정한 매력이 있다.


        ▶ 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네티즌 여러분~  추천 센스 톡!
                         머쉬룸M의 글을 구독 하는 법- 구독+해 주세요

저작자 표시
'HanRSS'로 구독하시려면 옆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
posted by 머쉬룸M
TAG 감각적패션, 명품패션, 상황별코디, 옷잘입는법, 옷차림, 울고갈 패션, 이미지, 자신만의컬러, 컬러매치, 코디, 패션센스, 패션피플
Trackback 0 Comment 12
2011/01/28 07:30 스타일 TALK

누구나 블랙 아이템은 한두 개쯤 옷장에 있을 것이다. 블랙재킷, 블랙 팬츠(스커트, 원피스), 이너웨어 등 스타일링에 있어 꼭 필요한 블랙이며 언제든지 스타일링이 가능한 블랙 아이템들이다. 그 만큼 블랙이 주는 파워풀한 분위기와 시크한 멋 그리고 은근히 섹시함까지 주며 특별히 코디를 하지 않아도 무난하게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는 매력적인 컬러이다. 하지만 누구나 즐기고 코디가 쉽다고 하지만 누구나 멋스럽고 매력적이지 않다는 것이다. 너무 블랙을 만만하게 생각할 수 있어 자칫 블랙패션이 스타일을 망치게 할 수도 있으며 오히려 초라하거나 멋스럽지 않은 분위기를 줄 수 있다는 것이다.
블랙을 입어도 매력적이지 못하는 사람들의 3가지 특징과 블랙을 잘 입는 방법을 알아보자.


1. 블랙패션이 무조건 날씬하다는 편견

블랙은 분명 밝은 컬러보다 날씬한 효과를 주어 체형을 슬림하게 주는 효과가 있다. 블랙은 확실히 부피감 있는 곳을 축소해 주는 역할을 하지만 무조건 블랙만 입었다고 다 날씬한 효과를 기대한다는 편견을 일단 접어야 한다. 예를 들어 상체가 통통한 사람이 박시한 블랙 재킷이나 볼륨감 있는 실루엣이 통통한 상체를 커버한다고 생각하겠지만 오히려 박시한 실루엣과 볼륨감이 더 통통함을 강조할 수 있다. 차라리 허리라인이 들어간 디자인이나 심플한 디자인 그리고 이너웨어의 컬러대비를 주어야 효과적일 것이다. 하체가 통통한 사람일 경우도 블랙 스타킹으로 다리를 축소하는 효과를 주지만 스커트나 원피스 실루엣이 타이트하거나 밝은 컬러를 선택할 경우 오히려 통통한 하체를 강조하게 된다.

블랙 패션은 무조건 날씬하게 보여준다는 생각보다 어떻게 블랙 아이템을 효과적으로 코디를 하고 체형의 단점을 커버할 수 있는 컬러매치와 실루엣 선택이 중요하다.

2. 포인트 없는 올 블랙 패션

블랙패션에 포인트가 없다면 초라하고 마치 상복을 입은 것처럼 개성도 없고 섹시함보다 촌스러운 분위기를 줄 수 있다. 물론 올 블랙 패션을 잘만 코디하면 카리스마 있고 섹시한 이미지 그리고 시크한 매력을 준다. 하지만 너무 밋밋하고 개성 없는 블랙패션은 상대방에게 어둡고 침울한 분위기를 준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이때 올 블랙패션이라도 멋스러운 벨트로 포인트를 살려 세련된 이미지를 주거나 가방, 구두 또는 스카프로 컬러 포인트를 주거나 디테일이 가미된 화려한 소품으로 코디하는 것이 초라해 보이지 않으면서 시크한 분위기를 주게 된다.

3. 블랙을 유니폼처럼 스타일링하는 패션

블랙패션에 항상 등장하는 컬러매치가 화이트 아이템이다. 특히 재킷, 팬츠(스커트)로 상하 블랙스타일에 화이트 셔츠나 티셔츠로 레이어드를 하는데 자칫 블랙과 화이트 코디가 유니폼처럼 보이게 하거나 초라하게 보일 수 있기 때문이다.(구두까지 심플하다면 말이다.) 물론 화이트 아이템의 디자인과 톤에 따라 다른 분위기를 줄 수 있는데 너무 형광색의 화이트와 블랙의 매치가 더욱 유니폼처럼 보이거나 초라하게 보이게 한다. 화이트라도 형광색이 나는 것보다 살짝 아이보리 빛이 나는 컬러가 세련되게 보이며 디자인이 딱딱하고 사무적인 디자인보다 디테일이 가미된 디자인이 훨씬 블랙 스타일을 돋보이게 한다.

그럼 블랙패션을 어떻게 매력적으로 스타일링을 할까?

1. 전체적인 블랙 스타일링보다 단품으로 스타일링을 해본다

올 블랙으로 스타일링 하는 것보다 단품으로 블랙을 이용하는 것이 안전하다. 상체가 단점이라면 재킷과 이너웨어 컬러를 대비시켜 시선을 분산시켜 슬림한 효과를 주는 방법 또는 액세서리나 소품에 포인트를 주거나 길게 연출하여 날씬한 효과를 주는 방법 등으로 시선을 분산시키는 단품 위주로 믹스매치가 중요하며 보통의 체형이라도 올 블랙보다 단품 위주로 심플한 아이템보다 디테일이 가미된 디자인과 믹스 매치하는 것이 좋다. 특히 자신의 체형중 장점부분에 블랙으로 코디한다면 더욱 매력적인 분위기를 줄 수 있다.(예를 들어 각선미, 허리라인 등)

2. 과감한 컬러매치나 소품활용을 한다

 
 블랙을
잘 못 입으면 촌스럽고 어두운 이미지를 준다고 강조했는데 이때 컬러 아이템, 소품의 매치가 블랙패션을 멋지게 돋보이게 하게 된다. 블랙은 어느 아이템과도 매치가 쉬우며 그 만큼 활용도가 높지만 신중해야 할 컬러이다. 블랙패션이라고 모두가 시크한 것도 아니며 매력적일수도 없다. 이때 컬러 포인트를 주는 아이템으로 스타일링을 하는 방법과 무늬를 이용하는 방법 그리고 스타일시한 소품이 블랙패션을 돋보이게 해야 한다.

◈ 블랙은 확실하게 스타일을 시크하고 매력적이며 슬림한 분위기를 주는 것은 분명하다. 하지만 누구나 다 잘 어울리지는 않는 듯하다. 블랙패션이 상대방에게 우울한 분위기를 줄 수 있으며 스타일을 초라하게 보이게 하는 컬러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때론 체형의 단점을 오히려 부각하게 보이게 할 수 있어 쉽게만 생각했던 블랙패션이 자칫 비호감 스타일을 보여줄 수 있다. 그래서 블랙 아이템의 선택과 코디는 어느 컬러보다 쉽지 않는 컬러가 아닌가 생각한다.

 

                          
 머쉬룸M의 글을 구독 하는 법- 구독+해 주세요
  
                    
 추천버튼을 눌러주세요^^ - 행복 가득하세요~

            
저작자 표시
'HanRSS'로 구독하시려면 옆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
posted by 머쉬룸M
TAG 날씬한효과, 단품코디, 믹스매치, 블랙, 블랙패션, 소품활용, 스타일, 시크한, 실루엣, 유니폼, 체형커버, 초라한 코디, 컬러대비, 컬러매치, 파워풀한 스타일, 포인트연출
Trackback 0 Comment 19
2010/12/31 07:20 여자패션 스타일

거리를 걷다보면 멋진 스타일로 자연스럽게 시선을 사로잡는 패션을 볼 수 있다. 시선을 사로잡는 패션은 컬러의 기막힌 믹스매치에서 오는 포인트 스타일링도 있을 것이고 전혀 생각지도 못한 레이어드 스타일링으로 감탄하는 패션도 있다. 또한 그 사람의 이미지와 잘 어울리는 아이템과의 스타일링 그리고 너무 독특한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주게 되는 패션 피플들도 있다. 특히 개인적으로 옷 잘 입는 사람들에게 시선을 주게 되는 것은 컬러의 믹스매치와 레이어드 진수를 보여주는 사람들이며 스타일링에 맞게 헤어스타일과 메이크업 그리고 소품 활용 등 전체적으로 어울림과 매력을 보여주는 사람이 옷 잘 입는 사람이지 않는가 하는 생각하게 된다. 물론 그 외 개성을 돋보이는 아이템의 스타일링도 멋스럽고 남과 다른 자신만의 스타일을 매력적으로 연출하는 사람 또한 옷 잘 입는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일본거리에서도 옷 잘 입는 그녀들의 패션을 보면서 몇 가지 팁은 따라하고 싶을 정도로 그녀들의 패션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됐다.
일본 거리에서 본 그녀들의 패션을 보자.

그녀만의 포인트 스타일링
스타일에서 포인트를 주는 컬러아이템이나 소품으로 포인트를 주는 스타일은 시선을 사로밥는다. 특히 겨울에 사랑받는 레드컬러는 더욱 매혹적이며 섹시한 느낌을 주는 컬러인 것은 분명하다는 것. 코트나 이너웨어 그리고 소품으로 레드로 포인트를 준다면 섹시한 분위기를 준다.


멋스러운 레이어드 스타일링 
옷 잘 입는 그녀들에게는 레이어드의 진수를 보게 된다. 각각의 어울리는 아이템과의 레이어드의 멋도 있을 것이고 전혀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아이템으로 레이어드하여 신선함을 주는 것이 레이어드의 진수다.


매력적인 소품활용 스타일링
소품활용을 가장 스타일리시하게 연출하는 방법은 소품과 의상 또는 소품과 소품의 컬러매치나 디자인과의 어울림이 주목성을 주는 것이 매력적이게 보이는 스타일이다.

- 옷 잘 입는 그녀들의 패션보면 옷차림에 3가지 중 한가지는 꼭 볼 수 있는 법칙이 있다. 컬러로 포인트를 주거나 소품으로 독특함을 주는 스타일링을 한다. 그리고 레이어드 연출로 자신만의 스타일을 보여주기도 하며 소품(가방,구두, 모자 외 소품들)을 의상에 맞추거나 소품에 맞추어 시크하고 멋스럽게 연출한다는 것이다. 대단하고 특별한 패션을 보여주기보다 소홀하기 쉬운 작은 부분까지 매력을 주는 스타일링을 한다는 것이다.



                              머쉬룸M의 글을 구독 하는 법- 구독+해 주세요
  
                           
 추천버튼을 눌러주세요^^ -행복 가득한 새해 되세요~

저작자 표시
'HanRSS'로 구독하시려면 옆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
posted by 머쉬룸M
TAG 거리에서 본, 거리패션, 레드포인트, 레이어드스타일링, 매력적인, 소품스타일링, 스타일, 시선 사로잡는, 옷잘입는 그녀, 컬러매치, 패션, 포인트스타일링
Trackback 0 Comment 25
2010/10/28 07:30 스타일 TALK

며칠 전 한 지인이 패션에 대한 조언을 부탁했다. 그는 평소에 나름 잘 스타일링을 한다고 생각했는데 주위 사람들이 “옷 잘 입었네” 또는 “스타일리시 하네“라는 말을 들을 수 없으며 오히려 스타일을 바꿔보라는 말을 들었다고 한다. 그러면서 자신의 스타일에 무슨 문제가 있는지 조언을 해달라는 요청을 했다. 그래서 그 사람의 스타일을 봤다. 스타일은 전체적으로 복잡하다고 말해야 할까? 컬러매치도 옷차림에 안 어울리는 구두와 머플러 스타일링으로 다소 어색했다.

무슨 문제가 있을까? 사람들에게 “스타일리시 하다”라는 말을 못 들었다면 5가지 문제점이 있는지 생각해야 할 것이다.

 1. 지인의 패션 조언을 무시한다

자신만의 패션고집이 자칫 ‘옷을 잘 입지 못하는 사람’이라는 이미지를 줄 수도 있다. 고집스러운 패션을 유지하는 사람은 자신만의 독특한 패션이 자신의 이미지를 각인 시켜주어 개성 있는 사람이란 이미지를 줄 수 있지만 상대방은 아무리 생각해도 그 스타일은 어울리지 않으며 매력적으로 보이지 않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지인들은 스타일을 바꿔보라는 말도 하며 어울리는 아이템이나 스타일을 조언을 해주지만 무시를 한다. 지인들은 정말 어울리지 않아서 조언해주는 것이며 추천하는 아이템이나 스타일이 더 잘 어울릴 것이라고 생각해 조언해주는 것인데 말이다.

예를 들어 자신이 빈티지하고 복고풍을 좋아하거나 체형에 어울리지 않는 디자인과 아이템을 좋아해도 자신의 이미지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면 지인들은 더 잘 어울릴 수 있는 아이템이나 스타일링을 상대방을 위해 조언을 해준다. 하지만 상대방의 조언을 무시하면 결국 사람들에게 스타일리시하다는 말을 듣기 어려울 것이다.

 2. 화려하고 튀는 스타일을 좋아한다

화려하고 독특한 디자인을 입으면 멋진 스타일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화려하고 독특한 디자인은 시선을 줄 수 있고 개성을 보여줄 수 있지만 지나치면 밉상 스타일이 될 수 있다. 즉 상대방에게 거부감을 줄 수 있고 촌스러운 이미지를 줄 수 있다는 것이다. 화려한 무늬가 자신에게 잘 어울리는지 체크하기보다는 일단 화려해서 시선을 받고 싶어 스타일링을 한다. 문제는 화려함이 자신의 이미지에 어울리지 않고 오히려 경악스럽다. 예를 들어 상의, 하의에 모두 무늬를 주는 스타일링이거나 디테일이 화려한 의상에 각종 액세서리로 더 난해함을 보여준다면 처음에는 상대방에게 시선을 끌 수 있어도 결국에는 촌스럽다는 이미지를 주게 된다.




 3. 체형과 상관없이 좋아하는 스타일링을 한다
고가의 옷도 자신의 체형에 잘 어울리지 않으면 싸구려 옷보다 못한 불편한 이미지를 주기도 하고 싸구려 옷도 체형에 잘 어울리고 피팅감이 좋으면 명품 못지않게 세련되고 분위기를 주는 실루엣과 스타일을 보여줄 수 있다.

체형이 마른 사람이 너무 헐렁하게 입으면 더 초라해 보일 수 있으며 통통한 사람이 타이트한 핏의 의상이나 통통함을 강조한 볼륨 디자인이나 스타일링으로 자신의 단점을 더 부각할 수 있다
.

그리고 키 작은 사람이 화려한 스타킹이나 무늬 레깅스로 시선을 다리에만 주는 스타일링을 한다면 더 짧은 다리를 강조하게 만들기도 한다. 그 만큼 자신의 체형에 잘 어울리는 핏과 디자인 그리고 스타일링이 가장 자신을 돋보이게 해줄 것이다.

 4. 뒷북치는 스타일링을 한다

유행하는 아이템으로 스타일을 보여주는 것은 트렌디하고 멋스러운 이미지를 준다. 하지만 유행도 즐겨할 할 시즌에 코디를 해야 멋스러운데 꼭 뒷북치는 사람들이 있다. 남들 다 즐겨 하고 유행을 즐길 동안 ‘입을까 말까’ 고민하다가 슬슬 유행이 사라지는 시점이나 계절과 잘 어울리지 않는 시즌에 뒤 늦게 유행을 따라하는 사람들이 은근히 많다. 예를 들어 남자 패션에서 바지를 짧게 입거나 롤업하여 발목을 보여주는 스타일링은 봄이나 여름에 가장 인기 있는 패션이었다. 하지만 기온이 내려가 쌀쌀한 날씨인데도 불구하고 뒤늦게 유행을 즐기거나 또는 다소 어색한 짧은 바지 스타일링을 하여 추워 보이는 스타일을 보여준다면 영락없는 뒷북치는 패션이 될 수 있다.

유행하는 아이템이나 스타일링은 트렌드일 때 즐기는 것이 좋으며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줄 수 있다.

 5. 컬러매치에 약하다
멋스럽고 세련되어 보이는 결정적인 연출은 컬러매치 그리고 의상에 맞는 소품활용이다. 특히 컬러매치에 따라 옷차림을 스타일리시하게 만들고 세련된 분위기를 준다. 자칫 포인트 컬러를 잘못 매치하면 촌스럽고 너무 난해하게 컬러매치해도 경박스럽게 보일 수 있다. 예를 들어 의상은 소프트한 컬러인데 포인트 컬러를 비비드한 강한 컬러로 포인트를 주면 촌스러운 스타일을 보여 줄 수 있으며 반대로 비비드한 의상에 파스텔 계열의 컬러로 소품이나 의상을 매치해도 어색하거나 촌스러움을 줄 수 있다. 무늬에서도 의상은 꽃무늬지만 소품은 체크나 또는 드레시한 의상에 체크무늬나 기하학적인 무늬 역시 어울리지 않는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명품이라는 것 때문에 어울리지 않는 의상에 매치한다면 촌스러움의 극치를 보여 줄 수 있다.

컬러매치가 어렵다면 처음에는 동색계열에서 톤만 다르게 연출하거나 포인트를 주고 싶다면 톤을 비슷하고 컬러만 다르게 연출한다면 실패 없는 컬러매치가 될 수 있다.




                                  머쉬룸M의 글을 구독 하는 법- 구독+해 주세요
 
                      ♥ 글을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공감하시면 아래
손가락 모양
 추천버튼과 구독을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기분 좋은 하루 되세요^^

저작자 표시
'HanRSS'로 구독하시려면 옆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
posted by 머쉬룸M
TAG 뒷북치다, 말을 듣다.지인의 조언, 무시하다, 세련미, 스타일리시, 옷 잘 입기, 유행, 체형코디, 촌스러움, 컬러매치, 튀는스타일, 트렌드, 패션고집, 화려한패션
Trackback 1 Comment 18
2010/10/07 07:30 스타일 TALK

가방과 구두 그리고 소품은 스타일에 있어 중요한 아이템이다. 세 가지 아이템만으로도 충분히 스타일리시하며 의상과 어울리는 코디라면 더욱 멋스럽고 슬림하게 때론 길게 보여주기도 한다. 멋진 의상을 입었어도 가방과 구두가 어울리지 않는다면 어색함을 주고 작은 키를 어쩌면 더 작게 보이게 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의상과 함께 가방과 구두 컬러만 맞추어도 멋스러우며 다리도 길게 그리고 전체적으로 슬림한 효과를 줄 수 있다. 더불어 소품인 스카프나 머플러를 활용하면 시선이 상체를 강조해 키가 커 보이며 옷차림에 포인트를 살려 멋스러운 이미지를 줄 수 있다. 가끔 멋스러운 옷차림을 사람들을 볼 때면 의상과 잘 어울리는 가방이나 구두의 컬러를 맞추어 자연스럽고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주며 소품으로 포인트를 주어 세련된 이미지를 주는데 그 만큼 가방, 구두, 소품이 스타일에 미치는 영향은 대단할 수 있다.

자, 그럼 가방, 구두 그리고 소품이 스타일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알아본다.
( 참고로 사진들은 필자와 동료들로 그 동안 촬영한 사진 모음이다 )

1. 가방과 구두가 스타일에 미치는 영향

의상과 가방 그리고 구두의 선택에 따라 스타일을 길고 슬림하게 보여주기도 하며 멋스러움을 부각하기도 한다. 하의와 구두와 컬러를 맞추면 다리가 길고 슬림한 효과를 줄 수 있으며 가방과 구두의 컬러를 맞추면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주기도 한다. 즉 의상의 컬러를 맞게 가방이나 구두를 매치하면 스타일을 더욱 멋스럽고 세련미를 줄 수 있으며 가방과 구두컬러만 같은 컬러를 유지해도 옷차림은 단번에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준다.

사진 1, 2: 같은 핀턱주름이 있는 팬츠이지만 구두와 가방 그리고 상의에 따라 분위기가 다르게 보여 질 것이다.
1번 사진: 가방과 구두 컬러를 맞추고 팬츠컬러에 구두컬러를 맞추게 된다면 전체적으로 슬림한 효과를 준다.
2번 사진: 구두와 상의 컬러를 맞춘 코디로 전체적으로 통일감이 있지만 다소 다리가 짧게 보이게 한다.
사진 3, 4번: 같은 팬츠이지만 3번은 벨트, 팬츠, 구두의 컬러를 맞추어 더욱 슬림하고 길게 보인다(참고로 필자는 키 작은 여성이다)
4번은 가방과 구두 컬러를 맞추고 상의 단추를 여며 허리라인을 슬림하게 코디하면 전체적으로 날씬한 효과를 줄 수 있다.

1번 사진: 키 작은 여성으로 과감하게 단화를 신었지만 매력 있는 코디로 재킷은 카라에 포인트를 주어 상체를 강조하고 재킷과 가방 그리고 구두컬러를 맞추어 코디하여 작은 키이지만 스타일리시한 코디로 완성
2번 사진: 역시 키 작은 여성으로 전체적으로 슬림한 의상에 가방과 구두의 컬러를 통일한다.
3,4 번 사진: 상의와 가방 또는 구두 컬러를 통일해 전체적으로 길게 보여주는 코디로 완성

2. 소품이 스타일에 미치는 영향

가을 연출로 필수 아이템인 스카프와 머플러가 밋밋한 의상에 단번에 스타일에 멋스러움을 부각하게 된다. 그 만큼 소품이 옷차림에 포인트를 주고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주니 가을에는 더욱 필요한 아이템이 될 것이다.

1, 2번 사진: 머플러 연출로 머플러를 양쪽으로 길게 연출하면 시선이 상하로 움직여 보여 전체적으로 길게 보여줄 수 있으며 머플러를 의상과 대비되는 컬러를 연출하면 역시 상체를 강조에 키가 커 보이는 효과를 줄 수 있다.

3, 4 번: 프티(쁘띠) 스카프를 활용하여 목선에 포인트를 주는 연출로 상체를 강조하고 옷차림에 포인트를 주어 올가을 옷차림에 멋스러움을 강조할 수 있다.

이처럼 의상과 잘 매치되는 가방과 구두 그리고 소품으로 스타일에 멋을 돋보이고 멋을 주는 것으로 1번 사진처럼 의상의 무늬 중 하나의 컬러를 선택해 구두를 매치하기도 하며 2번 사진처럼 전체적으로 같은 컬러에 톤을 다르게 의상을 연출하고 벨트나 구두를 매치하거나 3번은 전체적으로 블랙 톤으로 의상을 통일하고 머플러를 길게 그리고 머플러 컬러 중 구두의 컬러를 매치해 길고 슬림한 효과를 줄 수 있다. 그리고 마지막 4번 사진은 같은 컬러의 의상과 포인트를 주는 소품으로 좀 더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돋보이게 한다.
◈ 올가을 의상과 가방, 구두, 소품의 컬러코디 매치로 스타일의 완성도를 높여본다.




                        ♥ 글을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공감하시면 아래 손가락 모양
 
추천버튼과 구독을 눌러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저작자 표시
'HanRSS'로 구독하시려면 옆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
posted by 머쉬룸M
TAG 가방연출, 구두컬러, 날씬한 효과, 소품연출, 스타일, 스타일리시, 슬림한 효과.길게 연출, 영향, 컬러매치, 패션, 필수아이템
Trackback 0 Comment 15
2010/08/07 08:00 여자패션 스타일

패션의 완성은 의상보다 의상을 돋보이게 하고 스타일리시하게 보여 줄 수 있는 구두와 가방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것은 패션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것이다. 그 만큼 구두와 가방은 스타일에 있어 완성도를 높이는 중요한 소품이자 옷차림에 멋스러움을 완성하는 중요한 포인트가 된다.
개인적으로도 일을 하면서 많은 사람들을 만나게 되지만 상대방은 의상보다 가방과 구두에 더 많은 관심을 가지며 “ 어디 제품이에요?, 어디에서 구입했어요?” 등등 전체적인 스타일을 돋보이게 하는 구두와 가방에 사람들은 더 많은 관심을 가지는 것을 경험하게 된다.
밋밋하고 평범한 의상에 매력 있는 디자인의 구두와 가방으로 단번에 시크함을 주고 멋스러움이 부각될 수 있는 힘이 있기 때문이다.

올 여름 인기 있는 가방과 구두 스타일링을 일본 거리에서 보면서 옷과 가방 그리고 구두의 코디가 스타일을 어떻게 완성하는지 구경해 보자.

1. 글래디에이터 슈즈와 가방 스타일링

   - 그레이 스톤 워싱 진에 어울리는 글래디에이터 슈즈와 은색 가방이 잘 어울리는 코디

글래디에이터 슈즈는 최근 전 세계 여성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아이템이다. 이제는 심플한 구두 디자인보다 스타일을 돋보이게 하고 장식효과를 주는 글래디에이터 슈즈가 스타일의 완성에 있어 중요한 요소가 되었다. 그 만큼 여심은 글래디에이터 슈즈를 거부할 수 없을 만큼 사로잡고 있다. 
                           여름, 가을 트렌디한 가방은 체인 가방이다.

 - 여름패션부터 가을 패션까지 트렌드가 되는 체인가방은 앞으로 스타일링에 있어 매력적인 스타일을 완성한다. 

                                       가방과 구두 컬러매치 스타일링
- 가방과 슈즈의 컬러를 맞추어 스타일링을 한다면 세련되고 멋스러움이 부각된다.

                                      의상과 가방 컬러매치 스타일링

-구두의 컬러를 가방이나 의상 도는 소품의 컬러를 맞추게 되면 시크함이 돋보인다.

2. 웨지힐 슈즈와 가방 스타일링

글래디에이터 만큼 올해 급부상한 슈즈는 웨지힐 슈즈일 것이다. 굽이 높으면서 편안하게 즐길 수 있으며 계절에 따라 소재와 다양한 디자인으로 스타일링을 완성하는 아이템이다.


3. 플리플랍과 부츠 그리고 가방 스타일링

플리플랍은 여름패션을 돋보이게 하는 아이템으로 하의는 긴바지나 맥시 드레스 등 짧은 하의보다 롱 스타일에 더욱 멋스러움을 준다.

부츠는 사계절 즐겨 스타일링 할 수 있는 아이템으로 부티, 워커힐 부츠나 오픈토 부츠, 그리고 웨스턴 부츠가 인기 있으며 짧은 하의 연출에 매력적으로 코디할 수 있다.


▣- 옷과 함께 가방과 구두는 최고의 파트너이고 단짝 친구이며 자신을 표현하는 아이텐티티이다.
저작자 표시
'HanRSS'로 구독하시려면 옆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
posted by 머쉬룸M
TAG 가방과 구두, 글래디에이터 슈즈, 부츠, 아이텐티티, 오튼포 부츠, 웨스턴 부츠, 웨지힐 슈즈, 의상과 가방 코디, 체인가방, 최고의 파트너, 컬러매치, 트렌드, 패션의 완성, 플리플랍
Trackback 0 Comment 15
2010/05/06 07:30 남자패션 스타일

남자가 나이 들수록 많은 것을 잃어간다. 힘든 사회생활로 자신감도 예전 같지 않고 체형의 변화에도 무덤덤하게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게 된다. 특히 체형의 변화에서 젊을 때 즐겨 입었던 옷도 입기 불편하며 편안한 옷차림을 자신도 모르게 선택하고 입게 된다. 그래서 누가 봐도 ‘아저씨‘라는 말을 듣게 되며 점점 자신의 스타일을 잃게 되기도 한다. 하지만 주위를 봐도 나와 크게 다르지 않고 비슷한 나잇대의 스타일과 생활습관이 자신도 모르게 따라하게 된다. 그리고 ’나이가 들었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 나이가 들수록 멋진 실루엣과 멋을 보여준다면 매력적인 남자가 된다.

누구나 나이 들면 똑 같이 하는 스타일이라면 상대방에게 호감을 줄 수 없고 비슷한 나잇대에서 매력도 없는 스타일이 되고야 만다. 같은 나이지만 스타일에 대한 가치관이 다르다면 상대방에게 좋은 인상과 나이와 상관없이 능력을 보여주는 것이 스타일이다.

나이가 들면서 사람들은 이런 말을 한다.

“내 마음은 젊을 때나 지금도 같다. 나이만 먹었을 뿐인데” 라는 말을 한다. 하지만 정말 그럴까? 마음만은 젊다고 말하지만 이미 가치관이나 스타일,  행동이 나이를 말해주니 자신도 모르게 변하고 있다는 현실은 실감하지 못하는 듯하다. 하지만 나이가 들어도 스타일에 관심을 가진다면 멋지고 매력적인 패션으로 자신뿐만 아니라 상대방에게 호감도가 높아지는 스타일로 관리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남자가 나이 들수록 옷차림 즉 스타일에 대해 체크해야 할 필요가 있다.

1. 불편한 옷차림은 싫다 NO! - 실루엣이 능력이다 YES!

        - 수트나 재킷은 넉넉하고 구김이 많아지는 옷차림보다 실루엣을 살린다.
    - 밋밋하고 단순한 캐주얼재킷보다 디테일이 가미된 재킷이 멋을 더한다.

남자는 나이 들수록 복부비만이 생기며 그래서 몸에 피트한 옷차림을 불편하게 생각한다. 그래서 실루엣을 살리기보다는 넉넉한 옷차림을 선호하고 일명 ‘아저씨패션’을 점점 보여주게 된다. 수트에서는 허리선이 없는 일자 재킷을 입게 되며 캐주얼 재킷에서는 눈에 띄게 심플한 디자인과 넉넉한 캐주얼 재킷을 선택하게 된다. 특히 한국남자에게서 더 두드러지는 것이 캐주얼 재킷으로 재킷은 정말 아무 장식이 없고 유일하게 여밈 부분에 지퍼만이 유일한 장식이라고 할까? 그래서 거리나 일상에서 중년남자의 캐주얼재킷은 비슷비슷해 보인다는 것이다. 물론 나이에 안 맞게 젊은 사람들이 즐겨 입는 실루엣을 입어야 한다는 것은 아니지만 너무나 넉넉한 비슷한 실루엣과 디자인으로 나이 들어 보이는 스타일을 즐겨 입는 것이 한국 중년남자의 전형적인 패션이다.

넉넉한 수트재킷보다는 살짝 허리라인이 있는 재킷이 젊게 보이며 캐주얼 재킷에서도 디테일과 약간의 장식이 있는 디자인이 매력적인 스타일과 능력까지 보여줄 수 있을 것이다.

2. 바지는 넉넉하고 편하게 NO! - 바지로 맵시를 강조 YES!

바지통이 점점 통자가 되며 길이도 짧게 입어야 편안하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복부비만으로 바지를 배위로 올려 입는 습관이 생기면서 어느 순간에 바지 허리선이 배위로 가게 되어 일명 ‘배바지’를 입게 된다. 그래서 상대방은 아저씨라는 것을 쉽게(?) 알게 해준다. 물론 최근에는 바지를 짧게 입고 롤업하는 스타일이 유행한다고 하지만 넉넉한 통바지를 짧게 입거나 어색한 롤업은 오히려 비호감이 될 수 있어 차라리 바짓단을 길게 입는 것이 더 좋을 것이다. 바지를 맵시있게 입는 방법은 살짝 슬림하거나 바짓단 아랫부분이 좁아지는 디자인 또는 짧게 입는다면 신발과 어울리는 매치를 하면서 코디를 하는 것이 좋다.

3. 어둡게 입어야 때 안탄다 NO! - 밝고 컬러를 입는다 YES!

           - 거리에서 본 비슷한 나잇대이지만 분위기가 전혀 달라보인다.

20~30대에는 블랙이나 어두운 컬러를 입어도 섹시하면서 매력적으로 보인다. 하지만 나이 들수록 어두운 컬러를 더 입게 되는데 그 이유를 보면 오염에 대한 부담감과 세탁을 자주 안 해서 좋다고 한다. 그리고 좀 날씬하게 보이지 않을까하는 생각으로 어두운 컬러를 선택하지만 그 생각을 이제는 버려야 한다. 나이 들수록 어두운 컬러의 옷은 더 초라해 보이기 때문이다. 밝고 컬러감이 있는 옷을 선택해 보자. 그렇다고 밝은 컬러에 단순한 디자인인 미색(어중간한 베이직 색, 밝은 회색 등등)은 오히려 더 나이 들어 보일 수 있어 미색이라도 디테일과 장식이 있는 디자인을 선택하거나 컬러풀한 디자인을 선택한다. 이때 컬러를 줄때는 상의나 하의 중 컬러를 주거나 소품(머플러, 가방)으로 컬러를 주면 멋스럽다.

4. 소품비용을 아낀다 NO! - 소품은 세련되고 고급스럽게 선택한다 YES!

여자나 남자, 나이 들수록 세련되고 고급스러움 스타일을 보여주어야 한다. 어느 정도 경제적으로 여유가 생기고 사회생활에서도 품격을 보여주는 나이를 보여주어야 하는데 옷차림은 물론 소품까지 너무 ‘싼티‘나는 스타일을 보여주는 것은 초라해 보일 수 있다. 특히 소품인 가방이나 구두. 시계에 있어서 너무 아끼고 절약하는 분위기를 넘어 궁색해 보이는 스타일은 비호감을 줄 수 있을 것이다. 나이가 들수록 의상도 중요하지만 소품 또한 중요하다. 너무 낡아 보이는 소품은 나이에 맞지 않으며 초라해 보이므로 의상보다 더 투자해야 할 것이 가방과 구두이다. 가방과 구두는 자신의 사회생활을 보여주고 능력을 보여주는 것으로 나이 들수록 투자를 해야 할 품목이다.

5. 자신의 향기는 있는 그대로 NO! - 자신만의 좋은 향취를 준다 YES!

남자는 여자보다 씻는 습관을 불편해 한다. 그래서 남자는 어릴 적부터 깔끔하고 씻는 습관이 없는 사람이 나이 들어도 잘 씻지 않다. (왜 남자는 씻는 것을 싫어하는지...) 남자에게는 독특한 냄새가 있는데 일명 ‘홀아비 냄새’라고도 한다. 남자의 호르몬에서 독특한 향이 나는데 그다지 좋지는 않다. 특히 나이 들면서 그 냄새가 더 두드러지는데 술이나 담배를 즐겨한다면 더욱 비호감이 되는 스타일을 보여주게 된다. 찌든 땀 냄새. 담배냄새, 남자의 독특한 냄새 등등 나이 들면서 더욱 심해지게 된다. 이럴수록 깔끔한 의상과 몸 그리고 자신만의 향취를 가져야 할 것이다. 결혼한 사람이라면 아내의 역할도 중요하겠지만 본인 스스로가 자기관리를 해야 한다. 나이 들어도 남자에게 좋은 향취는 매력뿐만 아니라 능력까지 보여주고 자기관리를 하는 세련된 남자로 호감도를 상승하게 하는 스타일을 보여주는 것이다.




 관련글  ☞    여자, 나이 들수록 매력을 감소하게 하는 옷차림



                          머쉬룸M의 글을 구독 하는 법- 구독+해 주세요
 
손가락으로 추천버튼과 구독을 눌러주세요. 즐거운 하루가 시작됩니다^^

저작자 표시
'HanRSS'로 구독하시려면 옆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
posted by 머쉬룸M
TAG 가방, 구두, 나이들수록, 나잇대, 남자의 매력, 매력남, 바지통.맵시바지길이, 불편한 옷차림, 소품활용, 스타일, 실루엣, 컬러매치, 패션, 향취
Trackback 0 Comment 41
2010/05/03 07:30 스타일 TALK

나이가 들수록 체형과 외모 그리고 스타일이 변하면서 여자의 매력은 점점 사라지게 되는 것일까? 자신이 신체적이나 생활패턴이 달라지면서 ‘나’보다는 가족을 챙기고 바쁜 사회생활이나 일상에서 자신의 매력을 돋보이게 하는 스타일링은 사치라고 생각하게 어느덧 섹시함과 여성미를 잃어가고 있는 것이 아닌가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그 중 가장 변하는 것은 옷차림이 달라저 예전의 멋스럽고 잘 입던 스타일도 귀찮아지고 스타일에 투자하는 것에 대해 돈이 아깝고 그 돈으로 자신보다는 가족을 위해 투자하기도 한다. 하지만 그런 노력에도 불구하고 가족은 아마도 고마움을 잘 느끼지 못한다면 그 이유를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 나이에 잘 맞는 실루엣과 디자인은 우아하고 때론 섹시하게 이미지를 준다.

여자가 나이들수록 매력을 잃어가는 몇 가지 이유가 있지만 스타일에 대해 체크해 보자. 나이 수록 실수하는 옷차림과 스타일 그리고 자신의 매력감소 등이 자신감을 떨어지게 하고 위축하게 되는 원인이 될 수가 있다는 것이다.

그럼, 나이들 수록 매력을 감소하는 옷차림과 원인을 체크해 본다.

1. 동안패션만 즐긴다 NO! - 젊게 때론 우아한 스타일을 즐긴다 YES!

- 우아하고 세련된 옷차림은 언제나 여성스럽다.
- 캐주얼을 즐겨도 동안패션보다 세련미를 주는 캐주얼스타일이 매력적으로 보인다.

나이가 들면 자꾸 동안이고 싶어 하는 것이 여자의 마음이다. 그래서 옷차림은 최대한 젊고 동안처럼 보이게 하는 스타일을 찾기도 하고 즐기기도 한다. 하지만 젊게 스타일링을 하더라도 우아함을 잃지 말아야 한다. 아무리 유행 아이템이라도 나이와 맞지 않는 옷차림은 오히려 상대방에게 반감을 주기도하고 엉뚱하고 자연스런 멋을 절대 보여줄 수 없다. 딸과 같이 입는 옷이 주로 많다면, 10~20대가 즐겨 입는 옷을 좋아한다면 조금은 생각해야겠다. 주로 캐주얼한 의상이고 젊게 보인다는 이유로 같이 입는 옷이 많다는 것은 그 만큼 자신의 스타일이 없거나 동안처럼 보일 것 같다는 생각을 할 것이다. 하지만 동안처럼 잠시 보이게 될 수는 있겠지만 거울을 보고 자신의 얼굴나이를 봐야 할 것이다. 누가 봐도 동안이라면 동안패션을 즐겨도 나쁘지 않다. 하지만 의상나이와 얼굴나이와 상관없이 어울린다면 좋지만 다르게 보인다면 절대 입지 말아야 한다. 젊게 입고 싶은 스타일이라도 세련되고 우아한 이미지를 동시에 주는 것이 멋스럽게 나이에 맞는 스타일을 보여준다.

2. 모든지 가린다 NO! - 섹시함을 강조한다 YES!

- 섹시하게 목선과 쇄골을 보여주는 코디를 해본다.
- 가끔 뒤태를 강조하는 디자인도 섹시함이 부각된다.

여자가 나이들수록 섹시하고 여성미는 나와 상관없다고 생각하게 된다. 이미 남편있고 아이도 있는데 웬 섹시와 여성미가 중요할까라고 생각하니 말이다. 하지만 아이들도 남편도 아내가 섹시하고 여성미를 누구보다도 원하고 자랑스럽게 생각하는데 여자는 모른다는 것이다. 목주름에 연연해 답답한 네크라인과 체형커버를 위한 헐렁한 옷차림, 10년 전에 구입한 빈티지(?)나는 옷 등등으로 자신을 섹시함과 여성미로부터 멀게 만들어 버린다.

네크라인을 과감하게 노출한다. 셔츠에 단추를 서너 개 오픈해 섹시하고 시크한 이미지를 주고 V네크라인으로 상체를 슬림하고 얼굴을 작게 보이는 효과를 준다. 우아하고 여성미를 부각하기 좋은 네크라인은 보트네크라인이나 U네크라인도 추천한다. 배가 살짝 나와도 허리를 잘록하게 보이게 하는 실루엣을 선택해 여성미를 부각하며 무심코 보이는 노출이나(시스 룩이나 스커트 트임)과감한 실루엣으로 섹시한 멋을 보여주자.

3. 액세서리는 불편해 NO! -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준다 YES!

- 단순한 의상에 액세서리로 충분히 볼륨감과 우아함을 주기도 한다.
옷을 잘 입는 것도 귀찮은데 액세서리가 무슨? 라고 생각한다면 당장 생각을 바꾸어야 한다. 옷 잘 입는 사람처럼 보이는 효과를 줄 수 있는 것이 액세서리다. 옷 컬러와 같은 컬러의 액세서리는 우아한 분위기를 주고 반대로 컬러감을 준다면 세련된 이미지를 주기 때문이다.

액세서리로 옷차림에 볼륨을 주고 포인트를 준다. 심플한 의상에 액세서리만으로 생동감 있고 볼륨을 주어 칙칙한 피부라도 액세서리로 훌륭하게 화사함을 표현하기 때문이다. 체형에 따라 가슴이 빈약한 사람은 오버 사이즈 목걸이가 좋으며 통통한 체형이라면 길고 심플한 목걸이가 슬림하게 보이는 효과를 준다. 브로치는 옷차림에 따라 컬러나 소재를 선택하고 팔찌나 칵테일 반지로 포인트를 주자.

4. 칙칙한 패션 NO! - 컬러를 즐긴다 YES!

슬림하고 단순한 프린트 원피스는 여성미를 부각한다.
나잇살이라는 것이 생기며 체형의 변화로 옷 입기가 불편하게 된다. 그러면서 점점 칙칙하고 어두운 색을 찾게 되고 몸매 라인에 자신감을 잃게 되지만 그럴수록 옷차림에 컬러를 더한다. 물론 블랙과 어두운 컬러를 입지 말라는 것은 아니다. 어두운 컬러는 상황에 따라 섹시함을 주기도 하기 때문이다. 때론 블랙과 어두운 옷에 컬러감을 주거나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준다. 그렇다고 무조건 컬러풀하고 알록달록한 옷차림은 오히려 촌스러울 수 있어 옷차림, 특히 겉옷보다는 이너웨어에 컬러를 주면 더 멋스럽고 가방이나 소품(액세서리, 스카프, 머플러)으로 컬러 포인트 또는 심플한 프린트 원피스로 우아함을 주는 것이 매력적이며 세련된 이미지를 주어 밝고 화사한 스타일을 돋보이게 한다.

5. 늘 비슷한 옷 NO!  - 자신의 스타일을 업그레이드 한다 YES!

나이가 들수록 점점 옷차림에 관심이 없어지게 된다. 일상이 자신보다는 남편이나 아이들이 우선이고 다음이 자신이 되기도 하는데 그래서 자신의 스타일도 없어지고 늘 비슷한 옷차림이라면 매력을 점점 잃게 될 것이다. 하지만 자신의 매력을 보여주지 못한다면 누구에게도 관심을 받지 못 할 수도 있다. 자신의 매력을 다시 찾아 스타일을 업그레이드를 해본다. 외출할 일이 없고 있어도 있는 옷 대충 입기보다는 자신에게 조금은 투자하여 멋진 옷을 구입하자. (단 나이에 잘 맞는 우아하고 세련된 스타일로 업그레이드) 그리고 헤어스타일과 피부관리도 관심을 가져 본다면 외출하고 싶고 사람들을 만나는 것이 즐겁고 자신의 매력을 보여주는 상황에서 자신감도 생겨 일상이 즐거울 수 있다.


여자에게 섹시함과 우아함 그리고 여성미를 잃게 된다면 여자로서 매력을 보여주기 힘들다. 매력적인 자신의 관리에는 스타일이 중요하고 스타일은 옷차림부터 헤어스타일, 피부관리 그리고 언행도 포함된다.
나이가 들어도 여성스럽고 섹시한 매력적인 여자의 모습은 자신감 있고 당당해 보인다.





                                    머쉬룸M의 글을 구독 하는 법- 구독+해 주세요
 
손가락으로 추천버튼과 구독을 눌러주세요. 즐거운 하루가 시작됩니다^^

저작자 표시
'HanRSS'로 구독하시려면 옆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
posted by 머쉬룸M
TAG 나이들수록, 동안패션, 매력적인, 섹시한, 스타일, 액세서리 활용, 업그레이드, 여성스러움, 여자나이, 옷차림, 우아함, 컬러매치, 패션
Trackback 1 Comment 32
2010/04/27 07:30 스타일 TALK

상대방에게 섹시하다. 예쁘다는 말은 기분 좋은 말이다. 하지만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더 듣기 좋은 말이 ‘스타일이 좋다’ 라는 말이 솔직히 듣기 좋다는 생각이 든다. 스타일이 좋다는 것은 자신의 모든 것을 보여주는 것으로 헤어스타일, 메이크업, 옷차림, 매너 등등으로 판단하고 사회적으로 상대방에게 호감을 주고 가끔 스타일에 따라 상대방의 능력까지 판단하게 만드는 것 같다. 특히 옷차림은 따라 상대방에게 ‘옷 잘 입는다‘는 말도 들을 수 있고 무언의 말로 “오늘 아침 늦게 일어났어“ 라고 말을 듣게 된다면 그 날 스타일이 상대방에게 좋은 느낌이 아니라는 말과 같다. 이렇게 사람들은 스타일로 상대방을 판단하고 특히 옷차림으로 옷 잘 입는 사람인지 아니면 옷을 잘 못 입는 사람인지 은근히 상대방에게 기준을 갖게 한다.

옷을 잘 입는 사람들은 솔직히 이 글이 평범하고 쉬울 수도 있겠다. 평소나 바쁜 스케줄에도 스타일에 민감하고 그 동안 스타일에 대해 관심과 연습으로 어떤 상황에도 잘 입을 것이다. 하지만 옷 잘 입는 사람도 넘치는 자신감으로 실수를 하기도 상대방에게 불편한 옷차림을 보여주기도 한다. 그래서 어떤 상황이든 옷을 잘 입고 싶은 분 그리고 잘 입는 코디법에 어려움이 있거나 바쁜 시간에 스피드하고 쉽게 연출 할 수 있는 코디법 4가지를 소개해 본다. (옷장 속 코디 예로 정장보다 캐주얼 스타일로 코디를 해본다)

1. 컬러 코디법

컬러 코디법은 쉬우면서도 은근히 어려움이 있다. 잘 맞는 컬러는 세련된 이미지를 주지만 자칫 컬러매치에 따라 촌스러움과 부담스런 컬러매치가 될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간단하게 생각하자. 컬러매치가 어렵다면 무조건 동일한 컬러로 코디하는 방법이 제일 쉽다. 모노톤으로 전체적으로 톤이 다르게 연출 할 수 있고 베이직, 컬러 등 톤만 다르게 코디하는 것이 실패 없는 컬러코디가 된다. 무늬 또한 동일한 컬러를 선택해 본다.

- 코디 예: 누드컬러이지만 상의, 하의의 톤을 다르게 하고 소품도 비슷한 컬러로 연출하면 세련되고 우아한 스타일을 보여줄 수 있다.
- 전체적으로 모노톤이지만 이너웨어에 프린트를 강조하면 상체가 강조되어 시선이 위로 길게 보이는 효과를 주고 포인트로 컬러감이 있는 소품을 이용하면 멋스럽다.

2. 무늬 코디법

무늬 아이템 옷을 잘 입으면 정말 멋쟁이가 된다. 최근에는 단색보다 무늬나 캐릭터가 있는 티셔츠, 셔츠 등등이 트렌드가 되고 있는데 무늬 옷을 잘 입는 방법은 무늬에 있는 컬러 중 하나를 선택해서 다른 아이템과 믹스매치하는 것이 가장 쉬운 방법이다. 그 아이템이 옷 이 될 수 있고 소품이 될 수 있다. 무늬의 컬러를 이용해서 코디를 한다면 멋스러운 코디네이션을 완성할 수 있다.

- 무늬 옷을 선택할 때 가장 쉬운 방법은 무늬 컬러에 있는 하나의 컬러를 선택하는 것이 가장 쉽다. 하지만 주의해야 할 것은 체형에 따라 컬러를 선택해는 것이 좋은데 상체가 통통하다면 하의에 무늬 옷의 컬러 중 어두운 것을 선택해야 상체가 슬림하게 보인다. 카디건을 오픈하고 롱 목걸이를 길게 연출하면 더 날씬한 효과를 준다.
- 상체는 날씬하지만 하체가 통통하다면 무늬를 상의에 포인트를 주고 상체를 슬림하게 보이게 무늬 중 어두운 컬러를 선택하여 겉옷을 레이어드하면 전체적으로 슬림한 효과를 준다. 바지경우 바지단 아래가 좁아지는 디자인이 날씬한 효과를 준다.

3. 소품 코디법

소품에는 액세서리나. 스카프, 머플러, 가방, 구두가 있다. 소품을 잘 활용하는 방법은 옷차림에 어울리는 소품도 물론 중요하고 옷차림에서 하나의 컬러를 선택해 소품을 결정하는 것 이 좋다. 옷에 있는 컬러 구두, 또는 옷에 있는 컬러 가방, 그리고 옷에 있는 컬러 중 하나를 선택한 액세서리, 스카프를 통일한다면 스타일리시한 옷차림이 된다. 물론 옷차림에 컬러가 없어도 컬러감 있는 소품만으로 멋스럽게 연출하기도 한다.


- 소품을 멋스럽게 활용하는 방법의 하나는 상의 컬러중 하나를 선택하여 가방과 같은 컬러를 선택하거나 옷에 있는 컬러 중에 하나를 선택하여 가방이나 신발을 같은 컬러를 착용한다.
- 하의 옷 컬러를 같은 컬러로 신발을 선택한다. 하의와 같은 컬러의 신발을 선택하면 특히 스커트 착용할 경우 더욱 날씬한 효과를 주고 가방과 같은 컬러를 한다면 더욱 스타일리시하며 매력적으로 보인다.
- 가방과 신발을 같은 컬러로 코디한 예로 의상과 보색으로 가방이나 신발을 선택하는 것도 멋스러움을 준다.

4. 날씬 코디법

자신의 체형에 만족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고 분명 문제 부위가 있다. 전체적으로 통통한 사람이라면 이너웨어를 상의, 하의를 같은 컬러로 통일하고 겉옷을 다른 컬러로 코디해 이너웨어가 11자로 길게 연출하면 날씬하게 보이며 하체가 통통한 사람들이 특히 많은데(필자도 해당) 이럴 때는 하의 스커트를 선택할 때는 타이트한 것 보다 A라인 스커트(티어드 스커트, 주름스커트)가 하체를 날씬하게 보이며 허벅지가 굵고 다리가 짧다면 청바지를 선택할 때는 스키니 진보다 부츠컷 진이 훨씬 슬림하고 길게 보인다(물론 하이힐을 착용하면 더욱 효과 있다)

- 특히 하체에 자신없다면 스커트는 타이트한 것 보다 볼륨이 있는 스커트, 그리고 허리라인을 위로 연출하면 하체를 슬림하고 길게 보이게 한다. 상의는 비슷한 컬러 또는 무늬로 통일하여 상체를 강조한다.
- 무늬 이너웨어에 짧은 짙은 컬러의 겉옷으로 슬림하게 상의를 연출하고 하의는 부츠컷 청바지로 코디하면 전체적으로 날씬한 효과를 준다.





                            머쉬룸M의 글을 구독 하는 법- 구독+해 주세요
 
손가락으로 추천버튼과 구독을 눌러주세요. 즐거운 하루가 시작됩니다^^


저작자 표시
'HanRSS'로 구독하시려면 옆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
posted by 머쉬룸M
TAG 날씬한 코디, 무늬매치, 소품연출, 쉬운 코디법, 스타일이 좋다, 옷차림, 체형, 컬러매치, 코디법, 패션정보, 하체
Trackback 0 Comment 14
2010/04/16 07:30 스타일 TALK
옷 잘 입는 사람과 옷을 못 입는 사람들의 차이는 뭘까?
분명 차이는 있을 것이고 이유도 있을 것이다. 패션트렌드에 대한 정보의 무관심 또는 옷을 잘 입고 싶은데 스타일링 방법을 잘 몰라서 옷을 잘 입지 못하는 경우도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옷을 잘 입기 위해  자신의 잘 입지 못하는 스타일링의 방법 원인과 분석을 통해서 한번쯤 체크하면 어떨까?
옷을 잘 입는 사람과 못 입는 사람들의 결정적인 차이에는 분명한 이유가 있으며 그 이유 6 가지를 체크해 보자.



1. 트렌드와 정보 분석

옷 잘 입는 사람- 옷 잘 입는 사람은 패션과 트렌드에 늘 관심이 있어 정보에 민감하고 새로운 스타일을 찾는다. 그 관심은 사람들에게 스타일리시하다는 말도 들으며 언제 봐도 멋스러움이 전체적으로 배어 있다. 그렇다고 그들이 항상 유행만 쫓아가는 것은 아닐 것이다. 몇 가지 유행 아이템만으로 옷장 속 베이직한 아이템과 소품활용으로 적절하게 멋스럽게 코디한다는 것이다. 유행과 트렌드를 좋아하고 즐겨하지만 자신에게 가장 어울리는 아이템을 정하여 트렌디한 스타일을 돋보이게 연출하는 것이 트렌드 분석과 패션정보를 통해 자신만의 스타일을 찾아 멋스럽게 즐긴다.

옷 못 입는 사람- 남들이 다 입고 다니고 슬슬 유행이 빠지고 있는 시점에서 즉 끝무렵에 그 유행 아이템을 구입하고 ‘ 나도 입어 볼까’ 하며 때 늦은 아쉬운 생각으로 즐기려 한다. 패션 트렌드에 무관심하고 반영 속도도 그 만큼 늦어 남들 다 즐긴 후에 따라하기 시작하지만 이미 지나가는 패션이 되어 스타일리시 못한 패션을 보여준다. 더욱 실수하는 것은 다음해도 아무도 착용하지 않는데 아쉽다고 지나간 패션을 다시 나홀로 즐긴다는 것이 문제다.

2. 쇼핑 노하우

옷 잘 입는 사람- 쇼핑에도 노하우가 있다. 옷을 잘 고르고 트렌디한 아이템을 구입하고 현명하게 쇼핑하는데 단기간 유행하는 아이템은 저렴하게 구입하여 유행을 즐기며 몇 년을 입을 수 있는 아이템 그리고 자신에게 어울리고 잘 맞는 실루엣은 과감하게 투자한다. 특히 베이직하고 유행에 민감하지 않은 아이템을 투자하여 유행아이템과 적절히 코디하여 세련된 스타일을 보여준다.

옷 못 입는 사람- 예쁘면 무조건 사고 유행이라면 지갑을 과감하게 연다. 특히 판매원의 상술에 귀가 얇아 구입하거나 친구의 바람잡이(?)에 쉽게 어울리지도 않는데 멋진 디자인과 유행이라고 흥분해서 충동으로 구입한다는 것이다. 옷장의 옷과 어울리는지 생각하지 않으며 매치할 옷이 없어 또 다시 쇼핑에 나선다.

3. 컬러매치와 믹스매치

옷 잘 입는 사람-거울 앞에서 그 날의 상황과 장소에 따라 컬러와 소품을 정하고 의상과 소품이 어울리는지 옷과 레이어드하고 싶은 아이템이 겉옷과 이너웨어와 잘 어울리는지 신중하게 선택한다. 옷 잘 입는 사람은 여러 번의 시행착오와 스타일링 연습으로 빠른 시간에 스타일링을 완성하여 바쁜 시간에도 언제든지 멋스럽게 외출한다.

옷 못 입는 사람-눈에 보이는 아이템을 그냥 입는다. 어제도 그제도 입었던 옷과 소품, 바쁘다고 눈에 보이는 옷과 소품을 반복적으로 입는데 옷만 다르게 입었다고 하지만 구두나 가방은 옷과 상관없이 며칠 동안 착용했던 것 그대로 어울리지 않는 소품으로 외출한다.

4. 옷차림의 중요도

옷 잘 입는 사람- 옷차림이 사회생활에 중요하고 인간관계에서 결정적인 자신의 이미지를 좌우한다는 생각을 중요시 한다. 그래서 상황과 장소에 따라 옷차림을 결정하고 스타일로 상대방에 좋은 이미지를 주려 노력한다. 의상과 소품 그리고 헤어와 피부까지 고려하여 스타일을 완성하며 다소 불편한 옷차림도 스타일을 중요시 한다.

옷 못 입는 사람- 스타일보다는 편안한 옷이 최고라고 생각한다. 물론 편안 옷이 좋지만 그렇다고 헐렁하고 무릎과 팔꿈치가 나온 옷을 입을 순 없다. 상황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편안한 옷차림은 다소 상대방에게 불쾌감을 줄 수 있으며 예의 없는 스타일을 보여줄 수 있기 때문이다.

5. 소품 활용도

옷 잘 입는 사람- 의상을 선택하고 그 옷에 맞는 구두와 가방 그리고 액세서리로 전체적인 옷차림을 멋스럽게 완성한다. 저렴한 옷을 선택해서 코디를 하지만 구두와 가방은 품질 좋은 것이나 구두와 가방을 컬러를 통일하고 의상컬러에 따라 소품을 결정하여 스타일리시한 연출을 한다.

옷 못 입는 사람- 옷만 잘 입으면 될 거라 생각한다. 하지만 구두와 가방은 ‘싼 티’ 나거나 전혀 어울리지 않는 소품 그리고 옷차림에 어울리지 않는 컬러매치로 전체적으로 멋스럽지 않으며 가끔 촌스럽게 보이기도 한다. 소품의 중요성보다 옷만 잘 입으면 된다는 생각으로 소품의 중요성에 무관심하다.

6. 자신의 관찰

옷 잘 입는 사람- 자신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아이템과 실루엣을 찾는데 노력한다. 유행이라고 무조건 즐기는 것보다 자신에도 잘 어울리는지 그리고 착용해서 돋보이는 실루엣인지 관찰하여 자신에게 어울리는 최고의 아이템과 실루엣을 선택한다. 어울리는 아이템을 2~3가지를 정해서 즐겨 입어 상대방에게 자신의 스타일을 각인 시켜주거나 옷 잘 입는 사람으로 기억하게 만든다.

옷 못 입는 사람- 자신에게 어울리는 스타일보다는 남들이 즐겨 입는 스타일 그리고 유행아이템을 따라하기 좋아하고 자신에게 어울리고 잘 맞는 실루엣보다는 이것저것 다 입는다. 물론 다양하게 입어서 자신에게 어울리는 스타일을 찾는 것은 좋다. 하지만 빨리 자신에게 어울리는 아이템과 실루엣을 찾아 자신만의 스타일을 찾는 것이 자신을 돋보이는 스타일을 보여주는 것이다.

6가지 옷 잘 입는 사람과 못 입는 사람의 차이에서 자신이 3가지 이상 해당된다면 한번쯤 스타일에 대해 체크하면 좋겠다.




관련글-----------유행에 흔들리지 않고 옷 잘 입는 방법은?
                           옷입기 어렵다면 실패없는 5가지 스타일링 방법


                  머쉬룸M의 글을 구독 하는 법- 구독+해 주세요
 
손가락으로 추천버튼과 구독을 눌러주세요. 즐거운 하루 됩니다^^

저작자 표시
'HanRSS'로 구독하시려면 옆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
posted by 머쉬룸M
TAG 노력, 노하우, 믹스매치, 소품활용, 쇼핑습관, 스타일, 스타일링, 옷 못입는 사람, 옷 잘입기, 옷차림, 자신, 정보/소식, 중요도, 컬러매치, 트렌드분석
Trackback 1 Comment 42
2010/03/25 11:20 여자패션 스타일
 

사람마다 체형에 결점이나 통통한 부분을 커버하기 위해 또는 조금이라도 옷차림으로 날씬하게 보이고 싶은 사람이라면 옷과 소품으로 최대한 슬림하게 보여주고 싶은 마음은 누구나 가지고 있을 것이다. 어떤 사람은 상체가 비만이고 어떤 사람은 하체비만으로 옷을 입을 때 최대한 날씬하게 보이는 옷과 디자인 그리고 컬러를 선택해서 최대한 날씬하게 보이도록 연출한다. 하지만 무작정 어두운 컬러만으로 날씬하게 보이려고 블랙패션을 즐기는 사람들을 쉽게 볼 수 있는데 오히려 감추려고 어둡게 입는 것이 스타일도 살지 않고 옷차림만 칙칙하게 보일 수 있다. 하지만 블랙이나 어둡고 헐렁하게 스타일링을 하는 것보다 컬러매치 그리고 소품활용, 절개의 미를 활용하여 스타일링을 한다면 날씬하고 슬림한 실루엣을 조금이라도 완성할 수 있을 것이다. 그래서 확실하게 다이어트를 하지 않아도 날씬하게 보이는 팁을 소개해본다.

1. 같은 톤과 밝은 옷과의 믹스매치로 입는다

- 같은 톤 상의 ,하의를 통일하고 이너웨어를 밝게 코디하여 상체를 강조한 코디법

날씬하게 보이는 효과로 같은 톤으로 상의, 하의를 스타일링을 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같은 톤으로 많은 사람들이 블랙을 입어 슬림하게 착시효과를 주기도 하지만 올 블랙으로 입는 것도 좋겠지만 올 블랙은 무거워 보이고 상복 같은 분위기를 주기 때문에 오히려 상대방에게 부담스러울 수 있다. 이때 셔츠나 블라우스, 티셔츠를 밝은 컬러(화이트, 컬러옷)로 이너웨어에 포인트를 주는 것이 멋스러우면서도 슬림하게 보인다. 또는 머플러나 스카프로 포인트를 연출을 할 수 있겠다. 그 외로 밝은 컬러보다 전체적으로 브라운, 카키 등등으로 상의, 하의를 같은 톤과 이너웨어의 대비로 날씬하게 스타일링을 해본다.

옷장 속 코디 예: 화이트 원피스에 블랙 롱 카디건으로 수직으로 길게 보여 날씬하게 보이는 코디로 롱 목걸이로 더 길게 보이게 한다.

2. 베스트로 날씬하게 입는다

날씬하게 보이고 싶다면 베스트(조끼)를 활용해 본다면 효과 만점이다. 특히 배가 나온 사람이나 허리라인에 자신이 없다면 베스트는 날씬한 효과를 주는 아이템이 될 것이다. 단색 옷이나 프린트 옷이 자칫 통통하게 보일 수 있는 실루엣이 베스트가 옷차림에 절개의 미를 부각하여 상대적으로 옷차림을 슬림하게 만들어 주기 때문이다. 특히 효과적으로 날씬하게 보이기 위해서는 베스트와 이너웨어에 X라인을 보여주어야 한다.

-X라인을 보여주는 효과로 이너웨어를 밝게 롱으로 입고 어두운(특히 블랙이 좋다) 베스트를 착용하면 이너웨어와 베스트 컬러의 대비로 X라인이 나온다. 베스트의 디자인은 위로는 V라인과 아랫단도 일직선으로 끝나는 라인보다는 W라인이 나오면 더욱 효과적이다. X라인은 글래머스럽고 허리부분을 어둡게 하여 날씬한 효과를 주는 모래시계형 라인으로 볼륨과 슬림한 실루엣이 나오기 때문에 베스트의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이다.

3. 네크라인과 무늬 그리고 직선을 이용한다

네크라인은 V로 디자인을 이용하고 실루엣은 Y실루엣으로 스타일링을 해보자. 통통한 체형은 가슴부분도 크게 마련, V 네크라인은 글래머스하면서 목 라인이 길게 연출하여 날씬한 효과를 준다. 옷으로 V네크라인이 어렵다면 소품인 머플러나 롱 목걸이를 이용하여 소품을 네크라인에 Y와 직선 실루엣을 준다. 소품으로 직선효과는 가벼운 머플러를 길게 연출한다면 전체적으로 슬림하게 보여 질 것이다.

옷장 속 코디 예: 밝은 셔츠에 V 네크라인 니트를 레이어드를 하여 상체를 강조하고 V네크라인으로 더 날씬하게 보인다. 이때 벨트착용도 효과를 준다.

무늬 옷은 깡마른 사람에게는 어떤 무늬도 잘 어울리지만 통통하거나 상체가 통통하다면 전체적인 옷차림에 무늬 옷으로 강조하기엔 다소 부담스럽고 더 통통해 보일 것이다. 이때 무늬 옷에 단색으로 마무리하는 아이템이 필요한데 겉옷이나 베스트 그리고 소품으로 무늬를 절개하는 것이 좋다. 무늬는 이너웨어로 착용하고 겉옷단색의 옷과 소품으로 무늬를 세로로 길게 절개하여 무늬를 포인트를 주면서 단색으로 슬림하게 보이게 연출한다.

옷장 속 코디예: 프린트 탑과 레이어드하고 무늬 옷 중 컬러를 선택해 겉옷으로 마무리한다면 프린트가 돋보이면서 날씬한 효과를 준다.

4. 컬러로 슬림하게 입는다

컬러의 묘미와 슬림하게 연출하는 방법을 찾아야 할 것이다. 비비드한 컬러 포인트로 옷차림에 활기와 매력을 주기도 하고 어두운 컬러와 밝은 컬러의 매치로 날씬한 효과를 주는 것이 컬러매치가 될 수 있다. 상의는 어둡게 입었더라도 스카프나 머플러를 밝게 상체를 강조하거나 상의보다 이너웨어에 컬러 포인트로 수직으로 길게 보여 날씬한 효과를 줄 수 있다. 
옷장 속 코디 예: 브라운 롱 재킷에 오렌지 블라우스와 베스트로 포인트를 주어 슬림하게 길게 보여주는 코디다.

날씬한 효과를 주는 스타일링은 다양하다. 옷의 디자인과 실루엣 그리고 소품과 컬러매치로 충분히 다이어트를 하지 않아도 날씬하고 길게 보이는 스타일링을 해보자.


                  머쉬룸M의 글을 구독 하는 법- 구독+해 주세요

손가락으로 추천버튼과 구독을 눌러주세요. 즐거운 하루 됩니다^^

저작자 표시
'HanRSS'로 구독하시려면 옆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
posted by 머쉬룸M
TAG V네크라인, 날씬한 코디, 네크라인, 무늬매치, 믹스매치, 소품활용, 스타일, 스타일링, 슬림한 코디법, 직선효과, 컬러매치, 컬러포인트, 패션
Trackback 0 Comment 11
 <PREV 1 2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