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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머천다이저입니다. 일도 좋아하고 패션 스타일과 세상구경을 좋아합니다. 여러분에게 좋은 정보로 항상 파이팅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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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행패션'에 해당되는 글 40건

  1. 2012/02/10 조카가 말하는 유명브랜드 오리털점퍼를 입는 이유에 빵터지다 (11)
  2. 2012/01/29 똑같은 옷도 코디에 따라 이렇게 다를 수 있네 (2)
  3. 2012/01/27 투자했던 명품가방 그리고 명품 브랜드의 불편한 진실 (23)
  4. 2011/12/27 일본 여자 유행패션을 보니 내년 유행패션 예상되네 (21)
  5. 2011/11/24 생각할수록 이해불가한 그녀의 패션에 놀라다 (39)
  6. 2011/11/19 남자가 싫어하는 여자 유행패션은? (6)
  7. 2011/11/05 40대 그녀가 20대 패션을 흉내낼 수 없는 절대적인 이유 (14)
  8. 2011/11/01 드라마 배우의 패션을 보는 시청자는 어떤 반응일까? (6)
  9. 2011/10/30 이태리 장인도 울고 갈 패션에 감탄하다 (10)
  10. 2011/10/25 각선미를 매혹적이게 연출해 줄 올가을 레깅스패션은? (20)
  11. 2011/10/01 마트에서 처음 본 연예인 팬사인회, 윤시윤 피부에 놀라다 (9)
  12. 2011/09/26 유행패션이 오히려 스타일을 망치게 할 수 있다? (11)
  13. 2011/09/03 버스에서 본 남녀의 패션, 커플인줄 알았는데 (7)
  14. 2011/08/31 생각할수록 후회되는 난감한 쇼핑 (10)
  15. 2011/08/26 명동거리에서 본 관광객패션에 당황하다 (14)
  16. 2011/08/09 보수적인 남자가 말하는 싫어하는 소개팅 여자패션 (11)
  17. 2011/07/20 명동거리에서 본 그녀들의 유행패션, 어떻게 입었나? (13)
  18. 2011/07/01 거울에 뒷모습을 본다면 민망한 여름패션이다 (99)
  19. 2011/06/29 단번에 옷 잘 입는 그녀가 되는 몇 가지 팁 (18)
  20. 2011/06/22 올여름 남자도 핫팬츠를 즐기는 패션이 유행인가? (44)
2012/02/10 07:30 스타일 TALK

작년 초겨울 지하철에서 우르르 여학생 대여섯 명이 탔는데 모두가 어깨가 마치 떡대(?)처럼 보이는 오리털 점퍼를 똑같이 입고 있어 순간 깜짝 놀랐다. 그때 당시만해고 학생들이 입은 점퍼가 어떤 브랜드인지 관심을 가지기보다는 여학생들인데 솔직히 디자인이 뚱뚱해 보이고 예쁜 이미지로 보이지 않아 혹시 운동선수들의 유니폼인가 생각할 정도였다.ㅠ

그런데 그 이후 거리나 지하철에서 똑같은 스타일의 오리털점퍼를 입은 중고등학생들이 놀라운 속도로 곳곳에서 보게 되었다. 나중에 알고보니 요즘 학생들에게 유행하고 있는 노스페이스 브랜드의 오리털 점퍼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요즘의 중고등학생(특히 고등학생)들에게 있기 있는 브랜드와 옛날 중고등학생 시설에 유행했던 브랜드가 추억처럼 스쳐갔다.

20여년전 중고등학생 시절에는 지금은 잊혀진 조다쉬 청바지가 유행했고 Lee 청바지나 아놀드 파마 브랜드가 가장 인기 있는 브랜드였었는데 브랜드 마크가 중요했고 디자인과 실루엣 역시 중요했었다.

이미지 사진- 다음 출처

하지만 요즘 중고등학생에게 유행하고 인기 있는 브랜드인 노스페이스는 아무리 유행이라고 하지만 신체사이즈보다 크게 입었는지 아니면 디자인 자체가 다른패딩에 비해 박시하게 나왔는지는 몰라도 뚱뚱해 보이며 다른 오리털 브랜드의 점퍼보다 예쁘거나 멋스럽게 보이지 않는데도 불구하고 유행하고 인기 있다는 사실이 의외였고 인기 있는 이유가 궁금했다.

이미지 사진

마침 가족 모임이 있는 어느 날. 중고등학생인 남녀 조카들에게 왜 뚱뚱해 보이고 덩치도 커 보이는 노스페이스 점퍼를 입는지 이유를 물어 봤더니 조카의 말에 빵 터졌다.

“ 너희들이 다니는 학교에서도 요즘 인기 있는 노스페이스 오리털 점퍼를 많이 입어? ” 하자. 많이 입는다고 했다. 그래서 궁금한 몇 가지를 다시 물어 보았다.

“ 근데 왜 뚱뚱해 보이고 떡대같이 보이는 점퍼를 입어? 그 브랜드에는 좀 더 슬림하고 다양한 디자인도 많은데 왜 굳이 거대한 점퍼 실루엣을 입어야 하는지 이해할 수 없는데 이유가 뭐야?. 예쁘고 학생다운 모직코트도 많은데... 물론 오리털 점퍼가 따뜻하긴 하지만 이모는 이상하게 예쁘게 안 보여 ” 하자. 조카의 말에 깜짝 놀라기도 하고 다소 어이없는 이유에 빵터지는 황당 웃음이 나왔다.

“ 이모(고모)정말 이유를 몰라? 노스페이스 점퍼는 크고 뚱뚱하게 보일수록 인기 있는 거야! 그만큼 비싼 옷을 입었다는 것을 자랑하고 싶다는 것이지. 그래서 최대한 부풀려지고 거대하게 보이는 점퍼를 입어야 ‘있어’ 보이고 위엄(?)과 자랑으로 친구들 사이에서 누가 누가 거대해 보이는지 경쟁한다니깐..ㅋㅋ ”

이미지 사진- 일본 매장

헐~ 요즘은 슬림하고 예쁘고 멋있게 보이는 패션과 실루엣을 강조하는 브랜드나 디자인이 아니라 고가라인이라는 것을 강조하는 부풀린 디자인의 점퍼라서 그리고 뚱뚱해 보여도 자랑하고 싶어 입는다는 말에 중고등학생의 유행패션도 예전과 참 다른 트렌드 경향이라는 것을 실감하는 순간이었다.

그리고 조카들에게 유행 브랜드 오리털 점퍼를 입느냐고 묻자. 의외로 조카들은 입지 않는다고 했다. 그래서 많은 학생들 사이에 유행하는 점퍼인데 왜 입지 않느냐고 물으니 조카들의 답변에 가족들은 다시 한번 웃게 되었다.

“ 개성이 없잖아! 교복도 아닌데 코트(점퍼)까지 똑같이 입는 것이 싫고 점퍼 하나로 친구들 사이에 경쟁하듯이 자랑하는 것도 싫기도 하고...그리고 노스페이스 점퍼를 싫어하는 애들도 많아. 이모 말처럼 정말 뚱뚱하고 거대해 보이거든..ㅋㅋ ”

조카들의 말에 아직 어리지만 나름 개성을 중요시 하는 학생들도 많다는 이야기에 가족들은 기분 좋은 미소가 절로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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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29 08:00 스타일 TALK

일본거리에서 같이 간 동료와 똑같은 재킷을 입은 사람을 보게 되었다. 처음에는 체형과 키가 비슷해서 각각 리서치를 하다 우연히 동료를 보게 됐다고 생각했는데 이상하게 뭔가 달라보였다. 자세히 보니 똑같은 옷을 입은 사람으로 같은 옷이지만 전혀 다른 분위기를 주었다. 동료가 입었을 땐(동료에게 나중에 물어 보니 세일때 구입한 유명브랜드의 옷이라 했다) 날씬하고 고급스러움을 주었는데 거리에서 본 그녀의 스타일은 스타일리시한 느낌을 주지 못했다.

그 이유는 아마도 재킷과 바지와의 어울림과 컬러와 핏인데 예쁜 재킷의 이미지를 돋보이지 못했다.

왜 같은 옷인데 입는 사람에 따라 다른 분위기를 줄까?

물론 외모와 체형에 따라 다른 분위기를 주기도 하는 것은 분명하다. 하지만 같은 옷인데도 돋보이지 못하는 원인은 자신의 체형, 아이템과의 코디 그리고 어울리는 실루엣과의 조화에 따라 같은 옷도 전혀 다른 분위기로 표현한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같은 옷이 사람에 따라 다른 느낌을 주는 이유와 유행패션이지만 거리에서 비슷하고 똑같은 느낌을 주지 않는 3가지 방법을 체크해 보자.

첫 번째는 체형에 따라 같은 옷도 다른 느낌을 준다.

자신의 체형과 잘 어울리는지 검토해야 한다. 아무리 멋진 디자인이고 유행하는 아이템이라도 자신의 체형의 단점이 부각되거나 생각보다 외소한 느낌 또는 통통해 보이는 아이템(또는 컬러)이라면 과감하게 포기해야 한다. 멋지고 예쁜 옷이라도 누구나 어울릴 수 없으며 누구나 멋지게 보이지는 않을 터. 멋진 아이템이거나 유행패션이라도 자신의 체형을 고려하면서 아이템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두 번째는 어떤 컬러, 소재와의 믹스매치에 따라 다른 느낌을 준다.


선택한 아이템이 믹스매치 해야 하는 다른 아이템 잘 어울리는지 체크해 본다.
같은 옷이라도 컬러나 소재의 믹스매치에 따라 다른 분위기를 주는데 이때 자신의 개성이나 포인트를 살려주는 연출이 필요하다. 무난하게 동색계열로 매치하는 방법도 좋으며 의외로 반전된 컬러로 스타일에 포인트를 줄 수도 있는데 포인트는 소품이 될 수고 있으며 의상 중 한 가지 컬러를 부각하는 코디도 좋겠다. 그리고 무늬 옷이라면 무늬 중 하나의 컬러를 의류나 소품과 동일한 컬러를 선택해 멋스러움을 강조할 수 있다. 하지만 소재와이 믹스매치는 많은 시행착오와 연습이 필요한데 소프트한 소재와 무겁거나 강한 느낌의 소재와 믹스하는 코디가 남다른 스타일을 강조할 수 있겠다.(예를 들어 시스루룩 스커트와 가죽재킷)

세 번째 실루엣을 강조하는 아이템과의 조화이다.


상체를 슬림하게 강조하고 싶다면 하체에 볼륨감을 주는 아이템을 선택하는 것이 좋으며 하체를 날씬하게 보이고 싶다면 상체에 볼륨감을 주는 연출이 좋겠다. 어중간한 볼륨과 실루엣 코디는 자칫 통통함이 강조되거나 어색한 느낌을 주어 애매한 실루엣보다는 상의 하의 중 하나를 확실하게 볼륨감을 강조하는 것이 멋진 실루엣의 표현과 매력적인 분위기를 표현할 수 있겠다. 물론 전체적으로 슬림한 핏으로 날씬한 느낌을 주는 방법도 있는데 반대로 전체적으로 볼륨이 있는 실루엣은 날씬한 체형이 아니라면 다소 난감한 스타일이 될 수 있겠다.

똑같은 옷이나 거리에서 비슷하게 볼 수 있는 유행패션을 남과 다른 느낌을 주고 싶다면 위 세 가지를 참고한다면 남다른 느낌과 개성 있고 매력적인 스타일로 거듭나게 할 수 있겠다. 멋진 아이템이라도 그리고 유행아이템이라도 자신과 어울리지 않는 아이템과의 코디는 개성을 돋보이지 못하게 하는데 자신의 매력과 개성을 찾는 것은 여러 번의 시행착오와 옷 잘 입는 팁을 연습을 통에 자신만의 스타일이 완성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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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27 07:30 스타일 TALK

최근에 지인들과 모임이 있었는데 지인들 중 한명은 명품 마니아로 그 동안 본 가방도 수십 개로 다양한 브랜드의 명품가방을 소장하고 즐기는 지인이었다. 그런데 그날 착용한 가방은 언제나 새롭고 멋진 디자인의 가방이 아니었으며 오히려 좀 오래된 듯한 클래식한 명품 가방이었다. 그래서 요즘 어떤 브랜드의 명품가방을 선호하고 있는지 물어 보니 지금은 명품가방의 비호감에 이젠 즐겨하지 않다고 말했는데 그 이유에 그날 모인 모든 사람이 공감하게 만들었다.

이미지 사진

지인은 명품가방이라면 10~20년 전만해도 말 그대로 뛰어나고 널리 알려진 작품처럼 소장하고 싶었으며 오랫동안 사용해도 명품가방의 멋진 이미지를 강조해 딸에게나 또는 며느리에게도 물려주어도 명품의 가치가 돋보였다고 한다. 하지만 최근에는 너무나 빠른 트렌드와 명품브랜드의 불편한 마케팅에 대한 불편한 진실을 느끼며 더 이상 명품가방을 사고 싶지 않게 되었다고 말했다. 그날 이후 주변 사람들에게도 명품가방의 불편한 진실을 이야기하자 모두가 공감하고 그 동안 자신들도 느끼는 부분이라고 했다. 그렇다면 명품가방을 구입했던 사람들이 공감하는 세 가지 명품 브랜드의 불편한 진실은 뭘까?

첫 번째는 명품 브랜드의 로고나 이니셜 패턴의 새로운 변신이다.

기존에 널리 알려졌던 브랜드의 로고 디자인이나 가방의 이니셜 패턴을 바꾸면서 새롭게 변신했다는 것이다. 물론 몇몇 브랜드는 같은 로고 디자인과 이니셜 패턴을 사용하는 브랜드가 있지만 많은 명품 브랜드에서 새롭게 변화를 주는 것이 트렌드가 되어 그 전에 구입했던 가방은 이젠 들기조차 민망한 가방으로 만들고 있다는 것이다. 이렇게 로고 이미지와 이니셜 패턴에 변화를 주는 것은 아마도 명품 브랜드들의 새로움과 트렌디한 이미지를 강조하고 싶은 마케팅 전략이지만 명품 브랜드라서 그 전에 구입한 그들에겐 이젠 들고 싶지 구식의 가방으로 만들어 버렸다.

두 번째는 의류처럼 가방도 더욱 트렌드를 강조하고 있다.

이미지 사진

이젠 가방도 의류처럼 유행스타일이라는 것을 강조하여 한해가 지나면 의류처럼 지나간 디자인으로 만드는 마케팅전략의 변화이다. 물론 그 전에도 새롭고 트렌드를 보여주는 디자인의 변화가 있었지만 의류만큼 강조하지 않았으며 유행하는 가방도 몇 년 동안은 소장 가치를 유지했었다. 하지만 최근 몇 년 사이에 명품 가방의 디자인은 시즌별 의류 못지않은 강력한 유행과 트렌드를 강조하면서 유행 가방이라는 이미지를 주어 소비를 부축이고 있다. 그래서 거금을 주고 구입한 가방은 다음해에는 트렌디한 스타일을 보여주지 못한 당황스럽게 하는 디자인으로 지나간 유행 가방을 착용하는 사람들로 만들어 버린다.

큰맘 먹고 구입한 명품가방을 오랫동안 즐기며 소장하고 싶었는데 이젠, 그 가치와 명품이 새로운 유행 가방의 등장으로 더 이상 즐길 수 없다는 불편한 진실이 있다.

세 번째는 호황을 누리고 있는 한국의 명품 브랜드의 마케팅 전략이다.

이미지 사진

유난히 한국에서만 명품 브랜드의 가방이 다른 나라보다 가격이 높다는 것이다. 명품 본국보다 경악스러운 가격이며 한국에서만 지속적으로 가격을 올려 명품 브랜드의 이미지를 높이고 있는데 명품 브랜드의 선호도와 구매율이 다른 나라보다 높아 명품 브랜드에서는 더 높은 가격인상으로 지금 구입하지 않으면 더 비싸고 구입도 힘들다는 가격 마케팅 전략이 한국에서만 먹히고 열광하고 있다고 그들은 알고 있다. 그래서 명품 브랜드는 더욱 어느 나라보다 한국에서 가격인상과 브랜드 이미지를 상승시키는 마케팅으로 최고의 호황을 누리고 있다는 불편한 진실이 당황스럽게 한다.

명품가방은 이젠 명품이라는 이름으로 소장하고 싶은 아이템으로 가치를 부각하기보다 유행 디자인과 구매를 자극하는 마케팅으로 의류처럼 급변하는 트렌드가 되어버려 큰맘 먹고 투자한 가방이 한해만 들면 다음해는 들고 싶지 않게 만드는 명품 브랜드의 불편한 진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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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27 07:30 여자패션 스타일

올 봄, 여름 한국 여자패션에서 여심을 사로잡았던 유행패션은 시스루룩이었는데 특히 시폰소재의 주름 스커트와 망사 스커트가 대유행을 했다. 하지만 가을부터 추운 겨울거리에서는 거의 찾아볼 수 없는 패션이 되었는데 한국보다 기온이 좀 따뜻한 일본 도쿄거리에서는 여전히 유행패션이라는 것이다.

물론 도쿄는 영하의 기온은 아니지만 도쿄 날씨는 아침, 저녁으로 으슬으슬하게 느낄 만큼 춥고 바람도 많이 부는데 하의에 레이어드 스타일링으로 시스루룩을 즐기는 그녀들이 정말 많았다.

상체는 두툼한 스타일링을 하고 하의는 가볍게 실루엣을 강조하는 그녀들의 겨울패션에 독특함을 주었고 소재와 실루엣의 언밸런스한 믹스매치가 돋보였는데 내년 상반기에도 유행할 예감으로 일본거리에서 본 그녀들의 시스루 패션을 만나보자.

    - 블랙으로 실루엣을 강조한 그녀들의 패션으로 내년 상방기에는 더욱 유행할 전망이다.

  - 망사 스커트로 귀여움을 강조한 그녀들은 가죽 재킷과 잘 어울리는 스타일링을 강조했다.

- 의류매장에서도 인기 아이템이라는 것을 볼 수 있다.

 - 시폰소재 주름 맥시 스커트로 여성스러움을 강조한 그녀들은 상의 옷을 짧게 스타일링을 하여 하체를 길게 표현하고 있었다.

 - 독특한 분위기를 준 시스룩 패션을 보녀 준 그녀들은 그녀만의 이미지와 스타일을 강조 하고 있었다.

- 의류매장에서는 벌써 봄패션을 제안하고 있었는데 특히 눈에 띈 시스루 디자인은 스커트의 앞 실루엣은 짧고 뒤는 길게 연결되는 실루엣이 내년 봄 유행할 디자인이라는 것을 엿볼 수 있었다.

추운 겨울에도 하늘하늘한 시스루 패션을 즐기는 일본 여성의 유행패션과 의류매장에서 본 봄패션을 미리 보면서 내년에도 시스룩 패션이 강세로 유행패션을 예감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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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겨울패션, 내년유행패션, 레이어드룩, 망사스커트, 믹스매치, 봄패션, 스타일, 스타일링, 스트리트패션, 시스루 스커트, 시스루패션, 여자패션, 유행패션, 일본거리, 일본패션, 주름스커트, 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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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24 07:15 스타일 TALK

가끔씩 거리에서나 다양한 장소에서 깜짝 놀라기도 하며 때론 당황스러운 패션을 보면 ‘ 왜 입었을까?’ 하고 이해하기 어려운 패션이 있다. 물론 너무 바빠서 순간의 실수로 나중에 확인하면 자신도 당황스러워 급하게 교정을 하는데 이때는 정말 실수로 옷을 뒤집어 입거나 오염이 있는데 발견을 못해서 일어나는 스타일의 실수도 있으며 순간의 선택이 정말 어울리지 않는 아이템이나 컬러매치로 하루 종일 옷차림에 불편을 느끼며 빨리 집에 들어가고 싶을 정도로 자신의 스타일에 불만족할 때도 있다.
하지만 분명 실수가 아니며 바빠서 엉뚱하게 입는 패션도 아닌 당황스러운 패션도 볼 수 있다는 것이다.

스타일에 관심이 없는 것인지 또는 자신의 이미지와 상관없이 유행패션을 즐기고 싶은 건지 지나치게 과감한(?) 스타일로 보는 사람이 당황스럽고 ‘이해불가‘ 한 패션을 보여주는 사람도 상당히 많다는 것이다.

그 중 가장 이해하기 힘든 패션이 구김이 많은 옷차림이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남자보다 여자가 많다는 것은 놀라운 사실이다.

남자보다 여자가 스타일을 중시하고 옷 관리도 세심하다고 생각하는데 구김 옷을 입는 대다수가 여자라는 것이다.

이미지 사진

어떤 계절이든 구김이 심한 옷으로 외출하는 그녀들을 자주 보게 되는데 왜 심하게 구겨진 옷을 입는지 이해하기 힘들다. 예를 들어 티셔츠, 셔츠, 스커트, 외투 등등 사람들도 알고 자신도 알 만큼 심하게 구겨졌는데도 왜 입는가? 너무 급해서? 아니면 정말 스타일에 무관심한지...

최근에는 겨울패션으로 코트를 즐겨 입는데 1년 동안 옷장에 걸려 있어도 심하게 구겨지기는 힘들 터 그런데 왜 잔뜩 구겨진 코트패션 외 구겨진 옷을 자주 보게 되는 이유는 뭘까?

아마도 생활습관에 문제가 있다고 본다.

즉 세탁한 옷을 깔끔하게 정리해 수납하지 않고 대충 구겨 넣는 습관이나 입었던 옷을 외출 후 옷이 쌓여 있는 의자나 정리 안 된 옷장에 마구 밀어 넣거나 툭 던지는 습관이 있기 때문이다. 구김 있는 옷은 바로 그런 습관을 보여주는 것이다.

조금만 관리하고 습관에 변화를 주는 것이 좋은데 외출 후 옷을 옷걸이에 걸어서 보관하고 세탁한 옷은 깔끔하게 정리 수납한다면 당황스러운 패션을 보이지 않을 것이다.
옷을 관리하는 습관만으로 자신의 스타일을 깔끔하고 스마트하게 표현할 수 있다는 것!


유행패션이라는 것이 누구나 한번쯤 즐기고 싶은데 가끔 유행패션이지만 자신의 이미지와 전혀 어울리지 않을 수 있다.

이미지 사진

예를 들어 요즘 유행하는 퍼(모피, 인조모피)아이템 또는 볼륨감을 주는 니트패션은 체형이 통통한 사람이나 키 작은 그녀에게는 다소 부담스러운 아이템이 될 수 있다.
털의 부피감은 마른 사람에게도 통통해 보이고 거대하게 보이는데 유행패션이라는 것은 체형과 이미지에 상관없이 한번쯤 입고 싶은 것 인가 보다. 하지만 그녀들의 잘못된 선택으로 통통함이 더 강조되고 키 작은 그녀를 더 작게 만들고 있다는 것. 특히 털부츠는 짧은 다리나 통통한 다리를 더 짧게 더 통통하게 강조하는 그녀들의 패션을 보면서 유행패션이 가끔 스타일을 망치게 한다는 것을 알게 해준다.

가급적 모피(인조 모피)아이템은 체형에 따라 조심스럽게 선택해야 할 아이템으로 자신의 이미지에 따라 고려해야 할 아이템이다.

호감을 주고 시크한 이미지를 주는 것은 옷을 관리하는 생활습관과 자신의 이미지에 어울리는 스타일을 파악하는 것이 깔끔하고 매력적인 이미지를 돋보이게 하는 가장 중요한 스타일관리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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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구겨진옷, 당황스러운패션, 모피아이템, 모피패션, 생각할수록, 생활습관, 수납, 스타일, 옷관리, 옷장정리, 유행패션, 이해불가패션, 털부츠, 패션, 퍼아이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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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19 08:13 스타일 TALK

여자의 패션 아이템 중 구두는 스타일을 매력적으로 연출해 주고 각선미를 돋보이게 한다. 특히 스커트나 스키니 팬츠에 하이힐은 여성스러운 이미지를 줄 뿐만 아니라 때론 섹시한 분위기를 주기 때문이다. 그런데 요즘 거리 어디에서든 여성미를 강조하는 구두패션보다 운동화를 착용한 여자패션을 자연스럽게 보게 되는데 남자는 그녀들의 운동화패션이 불편한가 보다.

특히 남자가 말하는 싫어하는 운동화패션 중 맥시스커트에 운동화와 양말을 신은 패션이 더욱 실망감을 준다고 하면서 왜 좋아하고 유행패션이 되었는지 이해할 수 없다 말한다.

차라리 미니스커트나 청바지인 캐주얼 스타일에 발랄하고 스포티하게 운동화와 양말을 신었다면 귀엽고 상큼한 이미지를 주는데 길이가 애매한 바지나 스커트에 운동화(신발)와 양말을 강조하는지 이해할 수 없다고 한다. 그녀들의 패션을 볼때마다 어릴 적 봤던 동네 아주머니패션이나 70~80년대 패션을 보여주는 드라마나 영화에서 나올 법한 복고 스타일이라고 하며 아무리 복고패션이 유행이라고 하지만 촌스럽고 한국 여성에겐 어울리지 않는 패션이라고 남자들은 강조하고 있다.

운동화는 물론 구두 착용에서도 양말을 강조하는 스타일을 볼 수 있는데 영락없는 70~80대 패션을 보는 듯하며 좀 심하게 표현하는 남자는 식모패션(?)이라고 말할 정도로 운동화나 구두에 왜 양말까지 강조하는지 이해할 수 없다고 말하니 정말 남자들이 싫어하는 패션인가 보다.

정말 거리에서는 유난히 올해부터 운동화와 양말패션을 강조하는 스타일을 볼 수 있는데 운동화에 다양한 디자인과 컬러를 강조하는 양말패션을 강조하고 있었다.

아마도 최근 기능성과 디자인을 강조하는 운동화가 유행하면서 직장인은 물론 보통의 사람들도 즐겨 신는 유행아이템으로 구두를 신었을 때보다 편안하고 다리에 무리가 없어 스타일링에 따라 트렌디한 양말패션을 강조하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 또한 유명 연예인도 운동화와 양말패션을 강조하는 패션이 노출되면서 급속도로 인기 있는 패션이 되었다는 것.

어떤 사람은 정장패션에 뜻밖에 어울리지 않는 운동화를 신은 사람도 보았으며 드레시한 코드에 운동화와 양말패션을 강조하는 사람도 수없이 보았으니 말이다.

가끔씩 여자입장에서도 불편한 운동화와 양말패션을 볼 수 있다.

짧은 다리의 역습패션인가?(한 남자가 표현한 말이다) 전형적인 짧은 다리인 동양인 여자가 맥시스커트에 투박한 운동화, 거기다 발목까지 올라간 양말패션은 짧은 다리를 제대로 보여주는 패션이라면서 짧은 다리의 역습 패션이라고 말하니 말이다. 유행패션도 체형을 생각하면서 선택해야한다고 강력하게 남자들은 말한다.

아무리 운동화에 양말을 강조하는 스타일이 유행패션이며 복고풍이 트렌드라고 하지만 남자의 시선에서는 이해할 수 없는 촌스러운 패션으로 짧은 다리를 강조하면서 까지 유행을 즐기고 싶은지 이해도 불가하며 영 못마땅한 패션이라고 말한다.

하지만 지금부터 겨울패션 시작! 남자가 싫어하는 운동화, 양말패션은 조금씩 거리에서 볼 수 없을 것이다. 올겨울에는 최고의 부츠패션이 여심을 사로잡을 다양한 부츠패션이 이제부터 시작! 겨울이 시작하면 여자의 부츠패션을 어떤 시선으로 바라보는지 남자들에게 다음에 질문을 해봐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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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05 08:29 스타일 TALK

40대가 되면 얼굴에 책임을 져라‘ 라는 말이 있듯이 40대부터는 세월의 흔적으로 피부노화는 물론 그 동안 자신이 어떻게 살아왔는지 얼굴에 보인다는 의미가 담아 있다. 그 만큼 40대부터는 급속하게 변하는 피부와 체형 그리고 스타일의 변화도 생기는데 젊음을 유지하기 위해 각종 피부관리와 체형관리 그리고 스타일관리까지 동안을 유지하고 싶은 것이 40대이다. 특히 피부관리보다 패션으로 젊게 입어 동안이미지를 강조하는 사람도 볼 수 있는데 때론 20대 패션으로 엉뚱하고 어색하게도 사람들을 당황하게 만드는 패션도 많이 볼 수 있었다.

그 예로 최근 40대 지인에게 들은 친구 이야기는 정말 빵 터지게 했다.

엄마와 딸 사이? ...친구사이이다

지인 친구는 주부이지만 평소에도 동안패션을 즐겨하며 최대한 젊게 보이고 싶어 피부관리와 몸매관리 열심히 하는 친구라 한다. 또한 20대가 즐겨하는 유행패션이나 미니스커트도 즐겨하는 친구인데 가끔은 친구가 봐도 좀 지나치게 동안패션을 즐겨한다고 했다. 그런데 어느 날 친구가 귀엽게 보이고 싶어 짧은 프릴 스커트를 구입해 입고 외출하기도 했단다. 그런데 엄마의 모습을 본 초등학생 딸의 말 한마디에 당장 프릴 스커트를 벗었다고 했다.

무슨 말을 했기에.....

“ 엄마! 왜 나는 안 사주고 엄마만 입는 거야? 나도 사줘!” 하면서 한마디 더 한다.

“ 아줌마가 이런 옷을 입으니깐 진짜 이상하고 엄마랑 안 어울려. 누가 보면 내 옷 입었다고 하겠다” 라고 말하는 딸, 얼마나 엄마의 모습이 어색하고 당황했으면 그런 말까지 하겠는가?
지인 친구는 딸아이 말에 무안하고 창피해 다시는 프릴 스커트를 입지 않았다고 했다.

여자가 40대가 되면 급속하게 변화하는 피부노화와 탄력없는 몸매에 우울해지고 자신감도 떨어지게 되는데 이때 패션으로 최대한 동안 스타일을 보여주고 싶은 욕심이 생기게 한다. 그래서 나이에 맞지 않는 20대가 좋아하는 스타일이나 유행패션으로 좀 더 스타일리시하고 젊게 보이고 싶어 하는데 절대적인 동안 스타일이 아니라면 아무리 20대 패션으로 스타일을 표현해도 20대와 다른 이미지가 있다는 것이다.

20대의 풋풋함이 다르고 행동이나 말투 그리고 40대가 절대 흉내 낼 수 없는 20대만의 포스가 있다는 것이다. 제아무리 피부관리를 잘하고 20대가 즐기는 유행아이템을 입었다고 해도 절대 20대의 포스를 표현할 수 없다. 하지만 동안패션을 즐기고 싶어 20대가 좋아하는 스타일을 강조한다면 어색하고 자칫 꼴불견 패션으로 이미지만 망치게 된다.

생각해 보라.

얼굴은 탄력없고 나이 들어 보이는 40대 얼굴인데 옷만 20대처럼 입은 사람을 마주치게 된다면 보는 사람은 깜짝 당황하게 만들게 할 것이다.

얼굴은 세월의 흔적과 생활습관 그리고 현재의 상황을 반영되어 얼굴에 나타나는 것으로 제 아무리 성형을 해도 40대의 이미지는 남아 있는 법.

동안을 유지하고 젊게 스타일링을 하는 방법은 물론 적극적으로 40대가 해야 최대한 동안 이미지를 강조할 수 있다. 표현이 지나치게 20대가 좋아하는 패션을 강조를 해도 절대적으로 흉내 낼 수 없다는 것. 따라했다간 어색함만 줄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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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01 07:30 스타일 TALK

지인들과 쇼핑을 같이하는 날에는 가끔 이런 말을 지인에게 듣게 된다. “ 엇, 이 옷 연예인이 입고 나온 옷이야 ” 또는 “ 드라마에서 주인공인 입었던 옷이랑 비슷하네. 살까? ” 등등 사람들은 드라마에서 배우들이 입은 옷이 어떤 디자인인지 드라마 내용보다 더 패션에 관심 있어 하는 듯 생각보다 민감한 반응을 보였다. 이제는 패션잡지에서 패션정보를 습득하기보다는 드라마 누구? 또는 배우 누가? 입었는지에 따라 바로 유행패션이 되니 말이다.

이미지 사진

드라마에서 배우들이 입고 나오는 패션은 패션업체에서 협찬하고 있는 가장 최신 아이템과 디자인 아니면 고가 라인이나 명품들이 많다. 그래서 더욱 매력적이고 예뻐 보이는 것이 아니겠는가?

또한 배우들은 한국을 대표하는 얼짱들이며 스타일 역시 보통의 사람들과 확연히 달라 뭘 걸쳐도 폼 나는 이유도 있겠다. 그리고 전문가의 메이크업과 헤어손질 그리고 코디네이터의 역할로 배우는 더욱 스타일리시하게 보이며 이미지를 돋보이게 한다.

뭘 걸쳐도 폼 나고 멋있게 보이기 때문에 시청자입장에서는 똑같은 옷을 입고 싶고 똑같은 신발이나 가방을 갖고 싶어 한다. 이런 심리를 이용한 발 빠른 패션업체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에 연예인이 입었던 디자인이라고 하며 인증사진까지 보여주며 똑같이 만든 짝퉁이나 비슷한 느낌으로 소비자를 유혹하는데 히트상품은 없어서 못 팔기도 한다.

그 만큼 드라마에 등장하는 배우의 패션은 시청자에 다양한 패션정보를 주는 동시에 과소비나 위화감, 상실감까지 느낄정도로 영향을 주기도 한다.

이미지 사진

드라마에서 배우들은 다양한 신분과 캐릭터를 연기하는데 상류층 역할이라면 영락없이 최고가의 명품패션을 보여주면서 상류층은 “이런 명품패션 즐긴다” 라고 노출하는데 시청자는 부럽기도 하면서 기죽게 만들어 버린다. 그런데 가난한 역할인데도 불구하고 수수한 패션이지만 알고 보면 명품 브랜드가 많아 상품을 홍보를 하는 배우도 분명 있다는 것.

이미지 사진

또한 직장인 패션을 드라마에서는 화려한 패션을 보여주기도 하는데 마치 직장인은 패션만 강조하는 사람처럼 그려지고 더 당혹스러운 것은 초미니스커트나 핫팬츠 패션이 직장에서도 입을 수 있는 패션처럼 연출되는데 사회 초년생에게는 입어도 되는 패션처럼 제안하고 있는 장면도 볼 수 있다. 그래서 드라마를 시청하는 수많은 사람들은 그들의 패션이 마치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당연한 패션처럼 그려지고 있으며 배우들처럼 입기를 원하며 비슷한 코디방법까지 따라할 정도이다.

이렇게 드라마에 등장하는 배우의 옷차림은 대중에게 큰 영향력을 발휘하는데 물론 연예인패션으로 트렌드를 알 수 있는 방법도 있겠고 코디하는 팁도 얻을 수 있어 배우를 롤모델로 스타일링을 따라해도 옷 잘 입는 사람이 될 수 있다. 하지만 상류층의 패션으로 너무 고가라인의 명품을 보여주는 것에 사람들은 상류층처럼 입고 싶어 과도한 지출을 하게 만드는 불편함도 있지만 드라마 속에서 어렵게 사는 역할이라 방 한 칸에는 몇 벌 수납도 안 되는 허름한 옷장만 보이는데 그 옷장은 마법의 옷장인가?

옷장 안에 수십 벌이 들어있는지 배우는 매회 다른 옷과 가방 그리고 세련된 신발까지 늘 새로운 패션을 보여주는 장면을 볼때마다 정말 리얼리티는 전혀 느낄 수도 없고 황당함만 남기게 한다. 너무 티 나는 옷자랑이다.....

여러분이 시청자입장이라면 드라마 배우의 패션에 대해 어떤 생각을 하는지 궁금하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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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30 08:00 스타일 TALK

최근 일을 하면서 관심을 갖게 된 분야는 한국의 미를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된 디자인에 대해 매력과 새로움에 감탄하고 있다. 특히 직업적으로 다양한 디자인들을 접하고 작업을 하게 되는데 최근에는 한국 전통문화를 재해석한 전시회를 컨설팅을 하면서 얼마나 한국의 미가 아름답고 매력적인지 실감하게 되었다.

  - 인사동 및 박람회 전시를 기획 및 작업했던 한패션의 한국문양 및 한글을 활용한 제품들

예를 들어 한국의 전통문양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제품을 전시하는 작업을 하게 되었는데 그 동안 느끼지 못했던 한국의 멋과 아름다움에 대해 감탄을 하게 되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에게 외면당하고 있는 현실도 느낄 수 있었는데 한국의 전통 문화를 소개하는 전시나 제품에 대해 무관심하고 대기업조차 한국 전통문화에 대해 적극적이지 않는 현실도 보았다.
패션업계에서는 일본, 중국의 문양과 디자인 또는 각국의 전통문양과 디자인이 유행하여 전 세계적으로 각국의 전통문화를 알리고 즐겨 찾는 디자인을 볼 수 있지만 한국의 전통 문양이나 디자인은 현실적으로 제대로 보여주지 못하는 문화 환경에 안타까웠다. 그래도 일부 중소 업체나 단체에서 한국의 전통문화를 알리고자 부단히도 노력하면서 애타게 사람들의 관심을 받고 싶어 했다.

안타까움은 디자인계열 학생들조차 한국의 전통문화를 외면하게 만드는데 한국의 미를 강조하고 싶어도 사람들에겐 진부하고 독창성이 없다는 반응을 받는다는 이야기도 듣기도 했다.
이런 현실은 점점 한국의 전통미를 사라지게 만드는 원인이 되어 디자인을 전공하는 학생이나 각 기업체 디자이너들이 시도하기 힘든 분야가 되었다는 것.
그런데 그 동안 VM(Visual Merchandising)을 강의를 했던 패션스쿨(에스모드)의 2학년 학생들의 한국 전통 작품 전시회를 어렵게 마지막 날에 관람하면서 깜짝 놀라게 되었다.

                      - 운동화 끈으로 한땀 한땀 매듭으로 엮은 조끼

- 한국의 전통 문양을 구두에 접목시킨 작품으로 슈어 홀릭도 감탄할 디자인

- 무사의 복장을 모던하게 고무재질과 전통문양을 레이저 커팅으로 새롭게 표현

그들의 작품은 이태리 장인도 울고 갈 한 땀 한 땀 정성과 노력을 엿볼 수 있는 멋진 한국 전통 문화를 재해석한 작품에 감탄했다. 특히 강의 때 봤던 수줍어하는 성격과 외모의 남학생들의 작품에 또한번 놀라기도 했다. 외모나 성격과 달리 과감하고 도발적인 디자인으로 전통과 미를 살리는 작품은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그들의 숨겨진 또 다른 면모를 보게 되면서 한국의 전통 문양이나 소재를 접목시켜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탄생시킨 작품들은 앞으로 한국의 미를 알리고 활성화시켜줄 것이라 믿으며 감탄하게 만들었다.

- 요즘 유행하는 워커부츠에 하회탈 장식이 있다면 그 어떤 유명 브랜드 이니셜보다 매력적이고 감각적인 디자인이 되지 않을까?

감탄한 이유 하나는 한국의 전통 디자인 사업을 기업, 정부 및 디자이너들이 외면하는 요즘의 현실에 학생들의 작품은 앞으로 패션계를 이끌어 나갈 그들의 가치관과 디자인의 미래에 대해 한줄기 빛이 되었기 때문이다. 그들의 노력과 한국의 미를 재해석하는 젊은 디자인력은 분명 전통의 미를 새로움과 감각적으로 즐겨 찾는 패션으로 앞으로 보여줄 것으로 기대하기 때문이다.

PS-필자가 일을 하면서 최근 한국 전통문화 및 디자인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그래서  포스팅이 업체나 학교를 소개하는 글이 아니라는 점을 밝히고 싶다. 그 동안 일을 하면서 한국의 전통미가 얼마나 아름답고 중요한지 소개하고 싶었고 한국의 전통문화를 외면하는 현실이 안타까워서 올리는 글이며 앞으로 한국의 전통적인 멋이 세계적으로 알리고 싶은 의견과 바람이라고 생각해 주셨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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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25 07:30 여자패션 스타일

각선미를 매력적으로 표현해주는 아이템으로 미니스커트나 쇼츠가 대표적일 것이다. 짧은 하의패션으로 예쁜 각선미를 뽐내는 스타일로 연출할 수도 있겠지만 짧은 하의패션이 아니더라도 각선미를 충분히 매혹적으로 표현하는 아이템도 있다는 것. 바로 스키니 팬츠와 레깅스이다.

특히 레깅스는 여성패션에서 빠질 수 없는 필수 아이템이 되어 기본적인 블랙 레깅스는 물론 최근에는 무늬 레깅스로 포인트를 주면서 독특한 패션을 표현하기도 한다. 기본적인 블랙 레깅스는 부드러운 루즈핏 니트웨어 패션에 각선미를 돋보이게 하면서 섹시함까지 강조할 수 있고 쇼츠나 미니스커트에 레깅스로 레이어드하면 가을, 겨울에 보온도 되면서 각선미와 스타일도 매력적으로 표현할 수도 있다. 하지만 올가을, 겨울부터는 그 동안 즐겨 스타일링을 했던 기본적인 레깅스보다 매혹적인 레깅스패션이 패셔니스타들 사이에 유행하고 있다는 것이다.

바로 레더 레깅스나 레더 느낌을 그대로 살려주는 레깅스패션이다.

레더 레깅스나 레더 느낌을 주는 소재의 레깅스는 수많은 패셔니스타들이 최근 즐겨 찾는 아이템으로 보통의 레깅스나 스키니 팬츠보다 훨씬 트렌디해 보이는 것이 매력인데 각선미를 강조할 뿐만 아니라 섹시한 느낌을 준다. 며칠 전에도 지하철에서 전체적으로 스타일리시했지만 더욱 그녀를 사람들의 시선을 단번에 끌게 했던건 광택의 매끈한 각선미로 레더 레깅스로 연출했기 때문이었다. 기본적인 블랙 레깅스패션보다는 확연히 독특하고 시선을 끌만한 매력을 보여주었다.

이렇게 레깅스패션에도 기본보다는 독특함으로 개성을 강조하는 변화가 주목되고 있는데 최근에는 좀 더 남과 다른 레깅스패션으로 스타일을 강조하며 각선미도 돋보이게 하는 광택소재의 레깅스가 유행하고 있다. 특히 무거운 느낌과 가격도 부담스러워 가죽소재의 레깅스를 즐기는 것보다 가죽 느낌을 주는 레깅스나 가죽 패치 레깅스 등이 유행하여 레더 느낌의 레깅스패션이 더욱 여심을 사로잡고 있다. 그래서인가?

최근 해외 중저가 브랜드는 물론 국내 브랜드에서 레더 느낌인 샤이니 레깅스(광택소재 레깅스)가 인기 품목으로 올가을 트렌디한 스타일링을 위한 아이템으로 부각되었는데 올 2월에 유럽출장에서도 매력적인 샤이니한 레깅스 패션을 거리에서 확인할 수 있었다.

- 올봄에 명동거리에서 만난 그녀는 가죽느낌의 소재와 패치한 레깅스패션으로 다소 통통한 체형이지만 절개된 레깅스패턴으로 단점을 커버하는 효과를 주었고 데님셔츠와 너무나 잘 어울리는 스타일링으로 유행을 예감한 패션을 이미 즐기고 있었다.

- 예능프로그램을 출연하는 패셔니스타는 물론 걸그룹들도 최근 독특한 레깅스패션으로 각선미를 강조하는 스타일링을 엿볼 수 있다.

물론 한국에서도 지난봄, 거리에서 가끔씩 보게 되었는데 올가을부터는 본격적으로 유행하면서 연예계 패셔니스타는 물론 패션에 민감한 그녀들의 패션에서 레더 레깅스나 팬츠 그리고 샤이니한 레깅스패션으로 스타일과 각선미를 매혹적으로 표현하고 있었다.

- 올가을 명동거리에서 만난 그녀는 각선미를 더욱 강조하는 볼륨 니트 카디건과 레깅스패션으로 각선미를 더욱 가늘고 매혹적으로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았다. 패션에 민감한 그녀는 최근 레깅스패션으로 지인들에게 주목받는다고 말한다. (레더 느낌인 레깅스를 더욱 매력적으로 연출하는 방법으로 길이가 지나치게 길면 주름이 많아져 실루엣이 매끈하게 연출되지 않으므로 복사뼈까지 크롭되는 길이가 가장 적당하다.)

- 이대거리에서 만난 그녀는 올가을에 유행하는 호피무늬패션과 레깅스로 트렌디한 감각을 연출했다. ( 레더 레깅스나 레더 패치 그리고 샤이니 레깅스를 더 멋스럽게 연출할 수 있는 신발로 워커부츠나 앵클부츠가 제격 )

- 홍대거리에서 만난 그녀는 홍대근처에서 촬영을 마치고 이동 중이라고 했는데 그녀의 직업은 메이크업 아티스트였다. 전체적으로 블랙패션을 강조했고 스트라이프 티셔츠와 노란색 가방으로 포인트를 주었으며 더욱 그녀를 매력적인 느낌을 준 것은 역시 레깅스로 각선미를 강조하면서 시크함을 표현했다.

올가을, 레깅스패션에 변화를 주어 보면 어떨까? 단순한 면 블랙 레깅스에서 탈피해 좀 더 스타일리시한 패션을 표현하고 싶다면 가죽 느낌을 주는 광택소재의 레깅스가 기본적인 레깅스나 무늬 레깅스보다는 매혹적인 각선미를 강조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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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01 08:09 스타일 TALK

한번도 연예인 팬사인회를 본적이 없다. 물론 연예인을 우연이라도 거의 본적인 없는 사람으로 우연히 보게 된 연예인 팬 사인회를 마트에서 보게 되었다. 사람들이 몰려 무슨 일인가 가까이 가보니 깜짝! 잠실에 위치한 L마트에서 캐주얼 브랜드에서 전속모델인 윤시윤(제빵왕 김탁구)을 뜻밖에 보게 되어 연예인을 거의 보지 못한 사람으로 깜짝 놀라기도 하고 팬사인회가 이런 것인가 하고 느낀 점도 있었다.

                   (뜻밖에 본 팬 사인회라 디카로 찍찍, 선명도는 좀...)

사람들은 사인을 받기 위해 줄을 섰는데 많은 인파로 얼굴한번 보는 것도 힘들었다. 하지만 연예인이라면 한번쯤 가까이 가서 보고 싶고 어떤 패션을 입었는지 궁금해 사람들 사이에서 이리저리 다양한 각도로 보려고 해도 싶지 않았지만 역시나 연예인이라서 멀리서도 포스와 아우라는 분명 있었다. 특히 윤시윤의 피부에 놀라 멀리서도 피부가 반짝일 정도로 물광 피부를 보여주었다.

여자도 아닌 그리고 조명도 없는 곳에서 어떻게 피부에 광이 나던지 여자인 내가 봐도 반질하고 광나는 피부결에 부러울 정도로 깨끗한 피부였다.

패션을 보니 캐주얼 의류 브랜드의 전속모델이라 트렌드인 야구점퍼를 청바지와 믹스 매치하여 스타일을 강조했는데 윤시윤의 이미지와 잘 어울렸다.

야구점퍼는 작년 겨울부터 전 세계적으로 젊은이들 사이에서 남다른 패션 아이템으로 야구점퍼이지만 스포티한 이미지를 넘어 다양한 아이템으로 믹스 매치해 전혀 다른 감각 스타일링으로 독특하게 보여주었고 남녀 패션에 캐주얼 트렌드를 이끈 유행패션이기도 했다. 그래서 팬 사인회에서 트렌드를 보여주는 대표 아이템으로 야구점퍼패션을 강조한 것 같다.

이렇게 뜻밖에 팬사인회에서 본 윤시윤의 부러운 피부 그리고 부드러운 미소에 반할만큼 매력적인 그를 만나기도 했지만 다소 불편한 것도 있었다. 윤시윤의 관계자들과 경호원들의 과도한 경호와 밀착으로 윤시윤의 얼굴을 한번 보고 싶어도 테이블 앞을 가리며 어찌나 열심히 경호하는지 연예인 팬 사인회가 이런 것인가 궁금하기도 했다.

잠시 후 팬사인회가 끝나고 팬들과 기념촬영이 있었다.

팬 중 한 남자 아이를 보면 깜짝 놀라기도 했는데 윤시윤 열열 팬인 것이 분명하다???

시윤의 캐릭터 직접 그린 그림을 가져 오며 기념 촬영한 남자아이의 모습을 보며 윤시윤가 정말 닮았다. 헤어스타일은 댄디 스타일로 앞머리를 무겁게 내린 스타일에 옆머리를 뾰족하게 스타일링을 한 헤어스타일까지 너무나 닮은 모습에 정말 윤시윤을 좋아하는 팬인 것을 보여 주는 것 같았다. (얼굴도 비슷했다)

처음 본 팬사인회, 다른 연예인 팬 사인회는 어떻게 진행하고 있는지 잘 몰라 비교자체를 할 수 없지만 경호업체 사람들과 관계자들의 지나친 경호에 조금 실망스럽기도 했다. 하지만 윤시윤의 피부는 여자보다 빛나고 밝고 부드러운 미소는 약간의 불편함을 잊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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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26 07:30 스타일 TALK

해마다 유행이라는 이름으로 수십 가지의 아이템들이 시즌별 쏟아지고 있다.
남들과 뒤떨어지는 느낌을 주지 않기 최신 유행아이템을 입으며 감각적이고 트렌디함을 강조하여 패셔너블한 그녀로 거듭나기 위해서일 것이다. 하지만 분명 유행패션을 입었는데도 불구하고 촌스럽고 스타일리시한 느낌을 받지 못하는 그녀들도 꽤 많이 보게 된다. 그녀 자신은 잘 어울린다고 생각하고 인정하고 있는지 물음표를 남기게 할 정도로 그녀들이 입은 옷은 유행패션이지만 오히려 스타일을 망치고 있다.

유행패션 정보는 패션잡지나 해외 런웨이 그리고 연예인 패션을 참고하면서 어떤 옷들이 유행할 거라는 것을 직감, 재빠른 그녀들은 최신 유행을 즐기지만 솔직히 패션잡지를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등장한 모델들은 보통사람의 체형과도 다르며 그녀들이 입은 신상품과 유행 옷이 보통 사람들이 입어도 똑같은 간지가 나올 수도 없는데도 불구하고 사람들은 모델이 입은 옷을 보며 트렌드를 읽게 되고 따라하고 싶게 만들어 버린다.
그뿐이겠는가!
런웨이에서는 날씬하고 키 큰 모델들이 ‘이번시즌 이 옷을 입어줘야 할 거야’ 하듯 트렌드를 선보이며 어떤 옷이 유행할 거라 보여주기도 하고 브랜드에서는 예쁘고 날씬한 연예인에게 협찬하여 ‘ 이 옷을 입으면 그녀처럼 패셔너블 할거야 ’ 라고 보여주는 듯 유행패션을 노출해 준다. 하지만 연예인, 모델들이 입고 나온 옷 사이즈이나 디자인은 키 작고 뚱뚱하고 나이 든 사람은 입을 수 있는 옷이라기보다 ‘그림의 떡’이다. 하지만 보통 이상의 그녀들이 입었기 때문에 예쁘고 매력적이며 날씬하게 보이는 것을 알지만 따라하고 싶은 스타일이며 한번쯤 입고 싶다는 느낌은 누구나 즐기고 싶은 유행패션으로 만들게 한다.

유행패션은 이렇게 누가 입었는지에 따라 급속도로 전파되며 몇몇 사람들만 즐기는 트렌드한 아이템은 어느 시점부터는 누구나 입게 되는 대유행패션이 되어 거리를 걷다보면 비슷한 패션들을 여기저기에서 만날 수 있게 된다. 유행은 말 그대로 급속도록 널리 전파되는 것이다.

이미지 사진

한동안 스키니 진이 전 세계 유행을 강타할 때 거리에서는 여성의 절반 이상 스키니 진으로 섹시함과 각선미를 뽐내며 여자패션을 주도한 매력적인 아이템이었다. 초창기에는 날씬하고 섹시한 이미지를 강조하고 유행패션이라 당연히 입어줘야 할 만큼 대단한 인기가 있었기 때문에 체형과 상관없이 누구나 즐겼다. 하지만 어떤 그녀들은 오히려 자신의 단점을 더 강조하고 섹시한 느낌보다 민망함으로 불편해 보이기도 했다. 누구나 즐기는 유행이라 입었던 스키니 진이 어떤 사람은 스타일을 망치게 하는 아이템이 되었다.

유행이지만 누구나 잘 어울리고 스타일을 강조할 수 없다는 예로 지금도 유행은 계속 변화하고 새로운 유행 아이템이 쏟아지며 여심을 흔들고 있다.


지난여름에 유행했던 맥시드레스나 시폰 주름스커트 그리고 양말패션이 유행하여 거리는 스커트 자락을 흩날리는 유행과 빈티지한 패션을 즐겼지만 누구나 다 매력적이지 못했다. 엉덩이가 큰 체형이 볼륨감을 주는 주름 스커트가 오히려 뚱뚱해 보이는 사람도 많았으며 드레시하고 섹시한 느낌을 주워야 할 맥시드레스는 키 작은 그녀에게 부담스러움을 그리고 공효진처럼 양말로 빈티지한 패션을 보여준다는 것이 오히려 촌스럽고 다리 짧게 만드는 연출로 사람들은 ‘식모패션’이라고 말할 정도였다. 유행이라도 누구나 매력적이지 못하다는 것을 보여준 대표 유행패션이기도 했다.

그리고 가을, 최근 거리에는 온통 똑같은 패션이다.

이미지사진

작년부터 유행했던 야상재킷(밀리터리 룩)은 카키색이 주는 매니시한 캐주얼 분위기로 야성적이지만 패션스타일을 표현하기 가장 독특한 아이템이 되어 패션에 민감한 그녀들이 즐겨하는 필수 아이템이 되었다. 그리고 올가을패션에서 야상재킷은 최고조를 보여주는 듯 거리는 온통 카키색 물결이다. 너무 많은 사람들이 야상재킷을 착용하다보니 마치 유니폼처럼 너도나도 야상재킷 입은 사람들의 모습은 특별함도 없으며 개성도 이젠 돋보이지도 않는다. 유명 브랜드부터 동대문 쇼핑몰에서도 가장 잘 팔리는 아이템으로 매출을 올리는 기특한 아이템이지만 그 인기만큼 많은 사람들이 즐겨 하는 패션이 되어 ‘개성상실’ 패션이 되었다는 것이다.


유행패션이지만 앞에서도 말했듯이 누구나 잘 어울리지는 않다는 것. 디자인과 실루엣에 따라 체형에 맞는 핏을 선택해서 연출하는 것이 좋은데 예를 들어 대중적으로 인기 있는 박시한 야상재킷이 자칫 자신의 체형과 이미지를 고려하지 않고 스타일링을 한다면 오히려 단점을 부각하는 유행패션으로 자신의 이미지와 스타일을 망치게 할수 있다. 즉 같은 유행패션이라도 디자인과 실루엣 그리고 어떻게 옷을 입느냐에 따른 패션스타일이 자신의 결점 체형을 커버할 수도 있고 반대로 단점을 더욱 강조하게 되는 것이다.

유행패션을 버리면 스타일이 살아나고 개성과 감각을 돋보이게 할 수 있다. 유행을 좇아야 한다는 편견을 버리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듯. 하지만 유행이란 것은 유혹적이고 한번쯤 입고 싶게 만드는 것이다. 이때 유행패션을 즐기고 싶다면 자신만의 스타일을 찾아 어울리는 디자인과 핏 그리고 스타일링으로 남과 똑같이 입는 것이 아니라 자신만의 이미지에 어울리는 감각패션을 보여주는 것이 유니폼처럼 입는 유행패션을 피하는 법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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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03 08:06 스타일 TALK

거리에서 보며 패션만으로 커플이라고 생각할 수 있는 커플룩을 보게 된다. 똑같은 티셔츠로 커플이라는 것을 강조하기도하고 어떤 커플은 똑같은 디자인의 가방이나 운동화로 커플이라는 것을 인증하는 듯 같은 아이템이나 컬러로 “우린 연인이다” 라고 알리며 서로가 같은 옷 그리고 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다고 사람들에게 보여주고 싶어하는 커플도 있다.

같은 티셔츠로 커플이라 강조하는 패션

그런데 커플도 아니고 늘 같은 스타일을 추구하는 친구사이도 아닌데 거리에서 자신과 똑같은 옷을 입는 사람 또는 똑같은 가방이나 신발을 신은 사람을 우연히 보게 된다면 시선을 피하고 싶고 그 상황이 당황스럽다. 진짜 창피하고 어색하기 때문 아니겠는가?

개인적으로 똑같은 아이템으로 스타일링한 사람을 우연히 거리에서 보게 되면 순간 당황하고 민망 그리고 혹시나 사람들이 ‘저 사람들 똑같은 패션이네‘하고 말하는 것 같아 빨리 피하고 싶었던 기억도 있었다. 물론 3자의 입장에서도 똑같은 옷이나 가방 그리고 구두를 신은 사람을 한 공간에서 동시에 볼 때 ’아 저 사람들 입장 곤란하고 어색하겠다‘ 하고 생각하기도 했다.

그 만큼 남다르게 선택한 아이템이고 개성 있는 패션이라고 생각했는데 자신과 똑같은 패션을 보는 것은 자존심도 상하고 그 아이템이 갑자기 싫어지면서 앞으로 선택하기 힘들어지는데 특히 대중적으로 즐겨하는 유행하는 아이템이라면 더더욱 지나가다가 똑같은 패션을 마주칠 수 있어 더 이상 개성 있는 패션이라 생각하지 않게 된다.

얼마 전 버스 안에서 커플인줄 알았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 남남이라 빵터졌다.

버스에서는 다음 정거장을 알리는 멘트가 나오면서 내리는 문에 다가섰다. (사람들이 많아 미리 내릴 준비를 하며 서둘렀다) 내리는 문 앞에 버스 손잡이 기둥을 같이 잡은 캐주얼웨어를 입은 남녀 20대가 서 있었는데 뒤에서 그들의 신발을 우연히 보게 되었다. 신발을 보니 영락없이 커플룩을 즐기는 연인이라고 생각했다. 똑같은 운동화에 신발 끈도 똑같은 방법으로 연출했다. 차가 좀 밀려 3~4분 걸렸는데 이상하게 남녀의 얼굴방향은 각각 다른 시선이었고 가끔씩 힐끗 상대방 신발을 보면서 어색한 분위기에 대화도 없다. 남자는 갑자기 휴대폰을 꺼내 통화를 하고 여자는 고개를 돌리며 먼 곳을 바라보는 듯 그 남자를 피하고 싶은 것 같았다. 그들을 보면서 혹시 ‘싸웠나, 아니면 연인사이가 아닌가’ 하고 좀 이상했다. 그리고 버스 문이 열리면서 그들의 움직임 방향과 행동에 커플이 아니라는 것을 확실히 알게 되었다.(완전 당황) 버스에서 내리자마자 남녀는 전혀 아는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보여주는 듯 각각 다른 방향으로 가고 있었다.

어.... 똑같은 운동화에 패션도 나름 커플인 듯 캐주얼하게 입은 남녀는 서로 모르는 사람이었다.

버스 안에서 몇 분 동안이지만 서로가 똑같은 운동화를 보면서 얼마나 당황하고 민망했을 거라 생각과 남녀가 얼마나 빨리 버스에서 내리고 싶어 했을까 상상이 가면서 웃음이 나왔다.^^

자신과 똑같은 패션을 거리에서 우연히 볼 수도 있다. 하지만 거리에서는 스쳐가는 그 순간에만 어색하고 당황하지만 버스나 지하철처럼 바로 앞에 앉아 있는데 같은 옷, 같은 가방, 같은 신발을 본다면 순간 화들짝 놀라며 시선을 어디에다 둘 곳 없으며 서로 눈치만 보는 불편한 상황이다. 이런 순간이라면 끝까지 모른척하고 가는 방법이나 한 사람이 피하는 방법인데 내리거나 거리를 주는 방법이 있지만 어쨌든 좁은 공간에서의 자신과 똑같은 패션을 본다는 것은 난감하고 당황스러운 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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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31 07:30 스타일 TALK

패션 아이템을 구입하는 경우는 대체적으로 충동구매를 하는 경우가 많은데 쇼핑이라는 것이 기분이나 상황에 따라 그리고 매장환경이나 판매원의 적극적인 판매 전략으로 매력적인 아이템을 발견할 때 더욱 충동구매를 하게 되는 상황들이 많다. 멋진 아이템이라 소장하고 싶은 마음도 있으며 멋스럽게 스타일 유지를 위해 과감하고 즉흥적으로 선택하기도 한다. 물론 갑작스러운 상황으로 인해 선택해야만 하는 경우도 있지만 순간의 선택이 구입 후 후회되는 쇼핑이 있다.

갑작스러운 소나기로 구입한 우산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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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출 전 일기예보를 체크하지 않으면 난감한 상황을 겪게 된다. 분명 아침에는 맑은 하늘이라 절대 비올 것 같지 않았는데 갑작스러운 소나기를 요즘 자주 경험하게 된다. 특히 퇴근 길 약속도 있고 또는 빨리 집에 가야할 상황인데 비가 그치기를 기다리는 것도 힘들고 그렇다고 비를 맞는 것은 스타일을 구기게 한다. 우산을 구입하잖니 집에 쌓인 게 우산이다. 예쁜 우산이라 구입한 것도 있으며 기념품이나 사은품으로 받은 우산이 몇 개인데 소나기로 또 우산을 구입한다는 것이 정말 돈이 아깝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비를 맞은 옷을 세탁비로 지출하는 것보다 우산을 구입하는 것이 효과적이라 나름 예쁘고 멋진 우산을 선택해 구입했는데 ....

으악~ 5분도 안돼서 언제 소나기가 왔는지 모를 정도로 비가 순식간에 멈추며 먹구름이 거칠 때 ‘아~ 조금만 참을 걸 괜히 우산 샀다‘ 하며 후회막심. 그리고 집에 하나 더 우산이 추가되어 쌓여 있을 우산을 상상하게 된다.

거금주고 투자한 아이템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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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점이나 또는 유명 브랜드숍에서 매력적인 신상품이 진열된 모습을 보는 순간 당장 구입한다. 구입 후 남다른 패션으로 뿌듯했는데 얼마 안 간다. 짧게는 한 달, 길게는 3~4개월 후 똑 같은 디자인이 동대문 쇼핑몰과 거리 숍에서 짝퉁으로 쫘~악 깔리는 것이 아닌가! 자신은 거금주고 구입했는데 정품과 똑같은 디자인으로 저렴하게 판매되는 현실을 보게 되는 순간 정망 당황스럽고 억울하다. 너무 인기 있어 국민패션(?) 아이템으로 자리 잡아 누구나 다 즐기는 패션으로 구입한 것을 후회하게 만드는데 더욱 눈물 나게 하는 것은 “어머! oo 브랜드와 똑 같이 나왔네. 얼마주고 샀어” 하고 짝퉁으로 오해 받을 때 기막히다.

유행이라 구입했는데 하지만..

이미지 사진

패션정보에 다소 민감하지 않은 사람은 사람들의 패션에서 유난히 즐기는 아이템을 자주 보면서 유행패션인가 생각하기도 한다. 사람들이 즐겨하는 아이템이라 한번쯤 구입하고 싶은데 바로 구입하기보다는 많이도 망설였는지 시즌이 지날 때쯤 세일할 때 구입한다. 하지만 막상 스타일링을 하고 외출하면 어느새 새로운 패션이 유행하며 자신의 패션은 이젠 거의 보기 힘든 유행지난 패션이라 것을 알게 되는 순간 난감해진다.

인기 있는 패션이라 해서 구입했는데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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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류매장에서 메인으로 진열된 상품이 돋보이고 시선을 사로잡았다. 디자인은 연예인들도 즐겨 연출한 디자인으로 유행을 예감을 주어서 구입할까 망설이는 순간 판매원은 “이 상품 요즘 가장 인기 있는 상품이에요, oo 연예인도 즐겨하지요” 하면 인증사진까지 보여주게 되면 서슴없이 구입하게 된다. 그리고 자신 있게 외출하고 즐겨했는데 어느 날부터 자신과 똑 같은 옷을 입은 사람들을 자주 보게 되는 순간 창피하고 어색해 다시 입기 곤란해 진다. 인기 있는 디자인은 누구나 즐기는 국민패션되어 똑 같은 패션은 물론 비슷한 디자인까지 거리에서 자신과 비슷한 패션을 쉽게 볼 수 있어 난감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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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26 07:30 스타일 TALK

명동거리는 뜨거웠던 여름패션이 점점 실종되면서 가을을 준비하는 그녀들의 패션을 조금씩 보게 된다. 어느덧 여름패션은 사라지고 가을 분위기를 즐기는 명동거리이지만 그래도 여름에 유행했던 수많은 스타일과 패션은 아직 사라지지는 않았다. 올여름 패션에서 눈에 띄는 패션은 역시 시스루룩으로 블라우스부터 원피스, 스커트까지 비치는 실루엣이 여심을 사로잡았다. 시스루룩을 처음 소개한 디자이너는 1968년 고 이브생 로랑으로 누드룩을 처음 시도했다. 시스루룩이란 비치는 실루엣 즉 얇은 천을 통해 스킨이 노출되는 패션으로 최근에는 시폰소재로 다양한 디자인과 실루엣으로 시스루룩 전성기를 보여주고 있다.

해외 패션정보 이미지 사진

패션정보 이미지 사진

특히 올여름에는 블랙 원피스나 스커트의 시스루룩이 2011년 유명 해외 디자이너 런웨이에서 소개되면서 해외 스트리트패션에서도 역시 비치는 원피스나 스커트에 쇼츠나 미니스커트로 레이어드하여 각선미를 더욱 섹시하게 표현하는 스트리트패션을 보게 되었다. 그리고 최근에 한국거리에서도 해외에서 사진으로 봤던 블랙 시스루 원피스 패션을 패션을 민감하고 독특한 스타일을 즐겨하는 그녀들의 시스루 패션을 거리에서 만나기도 했다.

한국거리에서 본 시스루룩은 대체적으로 해외 스트리트패션에서 본 과감한 스타일링보다 은근한 매력을 보여주는 스타일로 민망할 정도의 실루엣은 아니었다. 맥시 스타일의 스커트, 원피스에 짧은 하의로 각선미를 보일 듯 말 듯 한 분위기로 블랙패션의 섹시함이 돋보였다.
해외 디자이너 런웨이에서나 스트리트패션에서 보여준 과감한 시스루 스타일보다 여성스러움과 때론 신비스러움을 주었는데 명동거리에서 본 그녀의 시스루 패션을 보는 순간 당황스러웠다. 그녀가 명동거리를 걸으면서 사람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았는데 그 만큼 파격적이고 충격적인 스타일로 지나가는 사람들도 당황하고 놀라며 여자가 봐도 정말 민망했다. 알고 보니 관광객이었는데 아마도 일본사람인 듯 했다.

일본패션은 한국보다 유행패션에 더욱 민감하고 해외에서 유행하는 스타일을 동양에서 가장 먼저 즐기고 거리에서도 한국보다 해외 유행패션을 빠르게 받아드리고 어떤 패션은 과감하게 즐기며 유행하고 있다는 것을 그 동안 일본의 패션을 지켜보면서 느끼게 되었지만 시스루 패션을 명동거리에 관광객에게 본 패션은 다소 지나치다는 느낌에 당황스럽게 했다.

해외 관광이라 남다르게 패션을 강조하고 싶으며 자국에서 못 했던 패션을 오히려 해외에서 과감한 스타일을 즐기기도 한다. 가끔 해외 출장을 가면 한국관광객도 한국에서는 절대 스타일링을 하지 않을 패션을 해외라서 즐기는 모습을 보았는데 그녀도 역시 관광객이라 한국에서 과감한 시스루 패션을 보여준 것일까?

핫팬츠에 롱 스타일 스커트를 입은 그녀는 대놓고 노출한 패션보다 더 야한 시스루 스타일에 경악스러웠다.

명동거리에서 본 그녀의 패션은 세게적으로 유행하는 스타일이고 일본에서 즐겨하고 봐줄만한 유행패션일 수는 있겠지만 지나치게 비치는 시스루룩은 한국사람의 시선에서는 섹시함을 주는 것이 아니라 불편함을 주고 민망할 따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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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09 07:30 스타일 TALK

여자패션은 점점 자신의 개성과 스타일을 강조하고 남다른 매력을 보여주는 패션을 즐겨하는데 때론 유행패션으로 자신만의 스타일링과 감각을 강조하는데 이것이 요즘의 여성패션의 흐름이다.
여성패션만큼 남성패션도 비슷한 경향을 보여주는데 그 만큼 패션이 사회활동에 중요함을 강조하는 것에 남녀 모두 알고 있다. 특히 20~30대 남자는 40대 이후의 남자보다 패션에 대한 선입관이나 보수적인 관점 및 편견이 없는 편으로 개성을 강조하고 독특한 패션에 호응도 하고 관심을 보이고 있다. 하지만 20~30대 남자이지만 그래도 여자패션에 보수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아직도 의외로 많다는 것을 남자들과 대화를 하면서 느끼게 되었다.

‘보수적인 남자들이 말하는 소개팅에서 만나고 싶지 않은 여자패션’


쪼리(플립플랍) 신은 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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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후반의 남자, 유학을 마치고 한국에서 취업준비를 하는데 친구가 소개팅을 주선했다. 유학파라 개방적이고 패션에 대해 보수적일 것 같지 않았는데 그 남자는 소개팅에서 그녀의 패션을 보자 30분 후 “안녕히 가세요” 라는 말을 남기고 집으로 쓸쓸히 갔다고 한다. 이유를 물어보니 소개팅 그녀가 미니스커트에 신발을 쪼리을 신고 나왔는데 이상하게 기분 나빴다고 한다. 아무리 날씨가 덥고 편안한 마음으로 소개팅 자리에 나왔다고 하지만 그녀의 쪼리는 왠지 상대방에게 대한 예의나 소개팅 패션이 아니라 생각했다고 한다. 그러면서 자신이 너무 보수적인 남자인지 잘 모르겠다고 한다.

현란한 네일아트 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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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직으로 활동하는 어머니 그리고 미대출신인 여동생으로 여자패션에 편견이 없을 것 같은 그 남자, 하지만 은근히 보수적이었다. 소개팅에서 그녀의 손을 보는 순간 연락하고 싶지 않았다고 말한다. 그녀의 손가락 즉 손톱의 매니큐어의 현란함에 움찔했다고 한다. ‘집안일은 전혀 안하는 여자인가 보다’ ‘ 저 손으로 요리를 만들면 어휴,, ’ 하며 네일아트가 예쁘고 개성 있는 스타일로 생각하기보다는 혹 결혼한다면 집안일은 안 할 것은 상상을 하게 만들면서 만나고 싶지 않았다고 한다. 그리고 자신에게도 남자의 보수적인 면이 있다고 인정한다.

개성이 강한 패션

보수적인 남자라도 최근 어떤 패션이 유행하고 있다는 것은 잘 알고 있다. 하지만 유행패션이라도 그리고 개성을 강조하여 독특한 스타일을 즐겨하는 그녀라도 소개팅에서 입지 말았으면 하는 여자패션이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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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출이 많은 여름패션, 민망할 정도로 짧은 미니 하의나 지나치게 네크라인이 깊게 파인 패션을 대놓고 보여주는 패션까지 개성(?)을 보여주는 패션은 요즘 소개팅에서는 거의 볼 수는 없다고 한다. 하지만 은근히 시선을 난감하게 하는 어깨를 훤히 드러내는 실루엣이나 민망함을 주는 시스루룩은 불편. 그리고 개성과 독특함을 강조하는 배기팬츠는 다리를 짧게 보여 여성미를 느낄 수 없으며 남자 같은 스타일(워커부츠, 밀리터리 룩 등등)로 강한 이미지를 보여주는 그녀에게는 부드러운 이미지를 느낄 수 없어 연락하고 싶지 않다고 말한다.

그리고 그 남자가 하는 말 “ 남자는 정말 청순하고 여성스러운 여자를 좋아하는데 여자는 너무 개성을 강조하는 패션을 소개팅에서 입고 나오는데 남다른 개성보다 부드럽고 여성스러운 패션이 호감을 주는데요.. 너무 튀는 스타일은 부담럽네요. 제가 너무 보수적이죠? ” 한다.

보수적이라고 말하는 남자의 이야기를 들으며 그 남자들에게 같은 질문을 던져 봤다.

‘’ 연락하고 싶지 않을 정도로 개성이(쪼리패션, 현란한 네일아트, 독특한 패션) 강한 그녀가 배우 김태희처럼 예쁘다면요?“ 하고 질문을 던지자.
그 남자들 ”물론 예쁘면 당연히 다시 한 번 만나고 싶죠^^ “ 라고 말한다.

이그~보수적인 남자라도 예쁜 여자에게는 아무리 싫어하는 패션이라도 일단 용서가 된다는 말 아닌가!
남자의 말을 들으니 갑자기 머릿속에 스치가는 노래 가사가 생각나는 것은 뭘까? ...^^ 
“남자는 다 그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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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20 07:30 여자패션 스타일

명동거리를 걷다보면 한눈에 그녀들이 선택한 유행패션을 볼 수 있는데요. 특히 여름에 더욱 인기 있는 원피스패션이 매력적입니다. 올여름 유행하는 슬림한 핏으로 섹시하고 여성미를 강조하는 롱드레스나 시폰 원피스로 러블리한 이미지로 그녀들의 매력을 돋보이게 하는 스타일도 볼 수 있네요. 그리고 빈티지하고 귀여운 원피스패션으로 남다른 개성을 강조하는 그녀들을 만나기도 했습니다.

자~ 그럼 명동거리에서 만난 그녀들의 유행패션을 각각의 개성을 돋보이게 연출을 한 스타일을 볼까요?

여성미를 강조하는 롱드레스 스타일의 그녀들

저지소재의 롱드레스 스타일은 올여름 여심을 흔드는 아이템으로 블랙 드레스로 섹시한 이미지를 주거나 컬러풀하게 여름패션을 강조하는 드레스로 때론 레이어드하고 스타일을 강조하는 소품으로 그녀만의 개성을 강조하는 스타일을 엿볼 수 있습니다.

시스루룩을 강조하는 시폰소재 드레스는 바람에 옷자락 끝이 휘날리며 신비함을 주기도 하고 여성미를 강조하기도 하는데 그녀들의 매력이 더욱 강조 아이템이네요.

개성을 강조하는 원피스 스타일의 그녀들

개성을 강조하는 그녀들은 올여름 유행패션을 자신만의 매력을 강조하는데 컬러풀함을 강조하여 여름패션을 즐기는 그녀 그리고 심플한 스트라이프 원피스로 소품을 활용하여 자신만의 독특한 스타일을 강조하는 그녀들을 볼 수 있어요.

빈티지한 스타일을 강조하는 그녀들도 볼 수 있었는데 물방울 패턴의 원피스나 사파리풍 원피스로 이국적인 분위기를 주는 그녀 그리고 레이스와 데님소재로 캐주얼하지만 귀여움을 강조하는 그녀의 패션이 멋스럽죠.

▣ 명동거리에서 만난 그녀들은 각각의 개성과 매력을 자신만의 스타일과 이미지를 강조하는 연출로 더욱 매력적이 분위기를 주었는데요. 모두가 자신의 스타일에 대한 자부심과 패션관심이 대단했죠. 그리고 그녀들의 미소가 그녀들의 스타일을 돋보이게 했습니다. 미소는 멋진 패션만큼 그녀들을 돋보이게 했죠.
올여름 그녀들을 명동거리에서 만나서 여름패션을 매력적으로 연출하는 감각을 보게 되어 방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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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01 07:30 스타일 TALK

외출한 후에 스타일링에 있어 실수라는 것을 알게 된다면 민망하고 난처한 패션이라는 것을 한번쯤 경험한 적이 있을 것이다. 급하게 외출해서 옷을 뒤집어 입었는데 한동안 모르다가 누군가 알려주던가 아니면 자연스럽게 알게 되어 당황스러운 경험 또는 옷의 여밈이나 속옷을 잘못 선택해 자신이 봐도 굴욕적인 패션으로 하루 종일 민망함에 고개숙이게 되는 경우 등 일상에서 외출 전 제대로 거울에 자신의 모습을 체크하지 못해서 벌어진 난처한 실수들이다.

더욱 난처한 상황은 거울에 앞모습만 꼼꼼히 보면서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 자신의 뒷모습에 깜짝 놀라고 상대방에게도 당황스러운 상황을 보여주는 패션으로 창피한 경험등 누군가 빨리 알려주지 않는 것에 원망을 할 때가 있다. 하지만 알면서도 모르는 척 나름 개성(?)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적지 않아 당당하게 스타일링을 하는 사람도 있으니 아마도 거울로 자신의 뒷모습을 제대로 관찰하고 체크했다면 절대 입지 않거나 조심스럽게 코디를 할 것을 후회하게 만든다.

그 만큼 스타일에 있어 앞모습만큼이나 뒤태도 중요한데 앞모습에 만족했다고 외출한다면 자신도 모르는 뒤태의 안습패션으로 스타일을 망치게 될 수 있다는 것. 외출 전 뒷모습도 거울을 보면서 외출하면 좋을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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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하의실종이 정말 유행패션이라는 것은 분명한 것 같다. 하의실종 패션은 가장 기본적이고 매력적인 스타일링으로 상의는 길게 그리고 하의는 짧게 입어 마치 하의를 입지 않는 것처럼 착시효과를 주면서 섹시함을 강조하는 것이 하의실종 패션의 대표 스타일링이다. 물론 긴 티셔츠에 하의를 레깅스를 입어 하의를 입지 않았지만 레깅스 스타일링으로 자연스럽게 하의실종 패션을 보여주는 스타일링도 있지만 정말 하의를 안 입는 하의실종 패션도 있다는 것이다.

원피스라기보다는 긴 티셔츠처럼 보이는 상의에 투명도가 있는 스타킹(또는 발목 스타킹) 티셔츠만 입은 하의실종패션은 경악스럽고 전혀 매력적이지 못하며 민망패션을 대표한다. 섹시함? 전혀 없다. 앞모습은 섹시할지는 몰라도 거울에 비친 뒤태는 불편한 여름패션이다. 차라리 불투명 레깅스를 입었다면 아니면 핫패츠와 코디를 했다면 멋스러운 패션이 될 수 있었는데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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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패션은 소재도 가볍고 코디도 시원하게 심플한 코디를 하게 된다. 심플한 코디에 소품으로 스타일을 강조하는데 의상의 소재가 너무 얇아 특히 스커트나 원피스에 긴 숄더백이나 크로스 가방으로 자신도 모르게 뒤태를 망치게 된다는 것이다. 요즘 정말 거리에서 자주 보는 상황으로 스커트 소재가 얇아 긴 가방이 스커트를 말리게 하여 불편한 패션을 보여주는 경우를 볼 수 있는데 거울로 체크해도 뒷모습을 알기 힘든 부분으로 평소에 소재가 얇은 스커트나 원피스 패션에 긴 숄더백이나 크로스백보다 손에 들 수 있는 토트백이나 짧은 숄더백을 착용하는 것이 스타일을 살리는 방법이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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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옷을 구입하면 당장 입고 싶어 할 것이다. 그래서 매장에서 바로 구입해 입기도 하고 다음날 새로운 패션을 보여주고 싶은데 가끔 급한 마음에 사이즈 스티커나 옷에 부착되어 있는 상품내용 부속물(?)을 달고 외출하는 사람들도 자주 보게 된다. 빨리 입고 싶은 마음은 간절하지만 한번쯤 체크해 보고 거울을 보면서 앞뒤 모습을 확인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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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림한 롱스커트는 여심을 사로잡는 패션 아이템으로 올여름 인기 있는 유행패션으로 컬러풀하고 자신만의 독특하고 섹시한 실루엣을 강조한다. 슬림하고 소재가 얇아 체형의 실루엣을 그대로 보여주는데 이때 속옷 스타일이 중요하다. 얇은 소재로 어떤 속옷을 입었는지 사람들에게 확인(?) 시켜주는 코디 그리고 선명한 속옷 자국은 아무리 빼어난 몸매나 예쁜 얼굴이라도 매력적일 수 없을 것이다. 슬림하고 얇은 소재의 아이템일수록 속옷 선택이 멋진 여름패션을 좌우한다.

올여름 ,패션에서 자신도 모르게 실수를 하여 순간 민망한 상황에 난감하기도하고 창피할 수도 있겠다. 이런 경우는 정말 실수이며 제대로 자신의 스타일을 체크 못하는 경우로 외출 전 거울을 보면서 체크해봐야 하겠다. 그리고 알면서 독특한(?) 자신의 스타일을 보여주고 싶다면 거울에 자신의 뒤태를 제대로 한번 보야 할 것이다.
'뒷모습은 또다른 자신의 얼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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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29 07:30 여자패션 스타일

해마다 패션은 유행아이템과 스타일이 있어 늘 옷을 구입하기도 하여 유행패션을 즐기게 되는데 같은 유행패션이나 같은 옷이라도 어떤 사람은 잘 어울리며 멋스러움을 주기도 하고 어떤 사람은 유행패션이 그녀를 더욱 안습 패션으로 만든다. 그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는데 자신의 체형을 고려하지 않거나 자신의 이미지와의 매치를 생각하지 않고 무조건 유행패션이라고 따라해서 그리고 연출방법이 어색해 멋진 아이템이지만 생각만큼 세련되지 않는 스타일이 되기도 한다. 그 중 이번에 소개되는 몇 가지 팁은 어떻게 입어야 할지 옷장 앞에서 고민된다면 참고하면 좋은 방법을 소개해 본다.

스타일에 컬러 통일을 해본다

바쁜 시간 또는 옷장 앞에서 뭘 입을지 고민될 때 한 가지 색상으로 스타일을 완성해본다면 옷 입는 것이 쉬워진다.
의상으로 한가지색으로 통일하는 방법으로 전체적으로 같은 색으로 연출하거나 같은 색이지만 톤만 조금씩 다른 아이템과 연출할 수 있는데 이때 소품까지 통일해도 좋지만 다소 밋밋할 수도 있다. 이때 소품에 포인트를 주는 컬러로 연출한다면 한층 멋스러움을 줄 수 있다.

- 그녀는 전체적으로 의상과 가방의 색을 화이트로 통일했지만 블랙의 구두가 그녀의 스타일을 우아하고 세련된 분위기로 강조하고 있다.

- 전체적으로 그린색 연출이지만 톤이 다른 아이템으로 믹스 매치하여 가벼운 캐주얼 의상을 보다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로 연출

- 전체적으로 같은 컬러에 무늬나 톤을 조절하여 동일한 컬러매치로 연출했다.

조금만 연출방법을 바꾸어도 변화를 준다

같은 옷이라도 그리고 사람들과 비슷한 유행스타일이라도 연출을 어떻게 연출하는지에 따라 분위기가 남다르게 보일 수 있고 한층 멋스럽게 하는 것이 연출 능력이다. 연출 능력은 옷 잘 입을 수 있는 감각도 분명 필요하지만 조금만 관심을 가진다면 센스 있는 그녀가 될 수 있다는 것. 방법만 바꾸었을 뿐인데 세련된 분위기를 줄 수 있다.

- 그녀의 옷차림에 첫 번째는 상의가 A라인과 무늬 팬츠로 평범한 스타일이지만 두번째 사진처럼 상의 한쪽을 묶어주어 좀 더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주면서 키도 커 보이는 효과를 주는 연출을 하였다. 티셔츠는 물론 셔츠를 묶거나 단추를 언밸런스하게 연출해도 남다른 스타일을 강조하게 된다.

- 하의실종패션은 대체적으로 티셔츠나 블라우스를 길게 그리고 핫팬츠로 캐주얼한 스타일을 즐기지만 이때 시원한 소재의 재킷으로 레이어드를 한다면 한층 세련된 하의실종패션을 보여주게 된다.

소품과 소품 그리고 의상의 컬러를 통일해본다

의상과 소품의 컬러만 맞추어도 실패 없는 스타일을 보여 줄 수 있으며 소품과 소품의 컬러 매치역시 멋스러움을 주는 연출과 스타일을 돋보이게 된다. 의상과 소품아이템의 컬러매치는 세련된 분위기를 주며 소품과 소품인 가방과 신발 또는 액세서리와 가방, 신발 등등 컬러매치는 멋스러움을 주어 옷 잘 입는 그녀가 된다는 것.
어떤 아이템이라도 두 가지의 아이템으로 같은 컬러매치가 스타일에 자신감이 없거나 감각적인 그녀가 아니더라도 어느 정도는 센스가 돋보이는 그녀가 될 수 있는 방법이다.

- 캐주얼웨어를 좋아하는 그녀는 화이트 프린트 티셔츠와 네이비 카디건에 가방을 티셔츠 컬러에 매치하여 스타일을 돋보이게 연출했다.

- 그녀들의 컬러매치는 의상과 소품 또는 소품과 소품의 컬러매치로 개성 있는 스타일을 강조하는 연출이다.

올여름 가벼운 옷차림이지만 몇 가지 연출 팁을 활용해 본다면 외출 전 손쉽게 그리고 빠르고 고민 없이 스타일을 강조할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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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22 07:30 남자패션 스타일

무더위 기승은 연일 이어지며 정말 찜통더위로 시원한 패션과 생활리듬이 절실히 필요해진다. 그래서 스타일도 최대한 시원하게 연출하는데 여름이면 여자패션에 어김없이 노출패션과 핫팬츠 스타일을 볼 수 있다. 하지만 유행이라는 것이 더운 여름이라도 여자를 긴치마를 입게 하는 것 같다. 올여름 거리에서는 핫팬츠 패션보다 맥시스커트나 맥시드레스로 실루엣은 길어지고 각선미를 잠시 감추는 스타일의 그녀들을 어느 장소에서나 자연스럽게 보게 된다.

물론 핫팬츠 패션이 여전히 사랑받는 스타일이지만 최근에는 트렌디한 유행패션을 즐기는 그녀들은 긴 스커트를 더 즐기는 것이 대세라는 것.
이렇게 여성패션에서는 핫팬츠보다 롱 스타일이 유행하고 있는데 반면 남자패션은 어느 해보다 반바지패션을 즐기고 있는데 여자패션에서 각선미를 가리는 패션이 유행이라면 남자패션은 각선미(?)를 노출하는 반바지패션이 올여름 더욱 인기 있는 패션으로 자리 잡고 있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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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여름 거리에서는 남자 반바지패션으로 개성과 자신의 스타일을 돋보이는 연출로 매력적인 남자패션을 볼 수 있지만 때론 다소 당황스럽고 깜짝 놀라게 하는 핫팬츠 패션도 볼 수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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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 지인이 지하철에서 나시티셔츠에 그 동안 남자 반바지패션에서 볼 수 없었던 짧은 길이(핫팬츠만큼)의 반바지패션을 한 그 남자를 보며 순간 깜짝 놀라고 불편해서 시선을 피할 수밖에 없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요즘 남자도 핫팬츠패션을 즐기는 것에 대해 당황했다고 하는데 그녀의 말에 처음에는 솔직히 어떤 분위기인지 상상만 할뿐 와 닿지는 않았다. 하지만 최근 거리에서 정말 남자 핫팬츠패션을 보면서 그녀가 왜 놀라고 불편해 했는지 이해가 되었다. (남자의 반바지에서 허벅지가 많이 드러난 길이의 반바지라면 남자패션에서는 핫팬츠나 다름없다는 것)

이미지사진- 기본적으로 즐기는 반바지 패션

보통의 남자 반바지 길이는 무릎선 길이나 무릎에서 살짝 올라간 길이 또는 무릎에서 조금 내려간 길이의 반바지를 입는 것이 자연스럽고 스타일링을 할때도 무단한 길이이다. 하지만 뽀얀 허벅지가 확연히 드러나는 남자의 핫팬츠는 아직은 적응하지 못한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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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릿빛 다리도 아니고 그렇다고 각선미(?)가 매끈하고 멋지지도 않는데 그 남자의 핫팬츠 스타일은 아무리 봐도 아직은 매력적이거나 남성미를 느낄 수 없는데 말이다. 전체적인 스타일도 감각적이 보다는 부자연스럽고 엉뚱하기도 하는데 그래도 요즘 남자는 핫팬츠 패션을 즐기는 사람들을 거리에서 자주 보게 되었다는 것이다.

정말 더워서 일까? 아니면 남자도 각선미(?)를 보여주고 싶을 것일까?

남자의 스키니 진 패션을 처음 봤을 때 어색하고 불편해 했는데 어느덧 이제는 남자의 스키니 진 패션이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게 하는 것처럼 남자의 핫팬츠 패션도 시간이 흐르면 좀 자연스럽게 받아들게 될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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