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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머천다이저입니다. 일도 좋아하고 패션 스타일과 세상구경을 좋아합니다. 여러분에게 좋은 정보로 항상 파이팅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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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차림'에 해당되는 글 43건

  1. 2011/11/07 추리닝 옷차림에 쇼핑하니 아들 "엄마 떨어져서 가" 말에 울컥 (11)
  2. 2011/11/01 드라마 배우의 패션을 보는 시청자는 어떤 반응일까? (6)
  3. 2011/08/25 1시간 투자보다 더 매력적인 10분 투자 스타일 완성 팁 (3)
  4. 2011/08/20 여자, 남자의 말 한마디에 뒤에서 웃는 이유 (9)
  5. 2011/06/29 단번에 옷 잘 입는 그녀가 되는 몇 가지 팁 (18)
  6. 2011/03/22 명품 매장에서 직접 배운 올봄 스카프 연출법 (21)
  7. 2011/03/08 파리에서 패셔니스타 사진촬영, 그녀들 빵 터지다 (11)
  8. 2011/02/22 평범남에서 매력남으로 거듭나기 위한 3가지 팁 (10)
  9. 2011/02/20 일본에서 본 아줌마패션, 어떤 스타일을 좋아할까? (24)
  10. 2011/02/18 명품패션도 울고 갈 컬러매치의 매력은? (12)
  11. 2011/02/02 명절에 옷차림이 중요한 이유가 있다 (23)
  12. 2010/11/15 수능 시험 날 어떤 패션을 입어야 시험 잘 볼까? (23)
  13. 2010/10/20 가을패션에 멋을 주는 머플러 연출 5가지 (8)
  14. 2010/09/29 명품을 촌스럽게 만드는 코디방법이 있다?? (25)
  15. 2010/09/23 올가을에 여심을 흔들며 뜨고 있는 구두가 있다 (11)
  16. 2010/09/21 연예인들 공항패션에 왜 관심이 많을까? (12)
  17. 2010/09/08 소개팅에서 여자에게 폭탄소리 듣게 되는 남자패션 (14)
  18. 2010/07/29 호감도를 높이는 직장여성을 위한 여름코디 팁 (8)
  19. 2010/06/07 남자가 말하는 연애하고 싶은 여자패션 (40)
  20. 2010/06/02 소개팅 후 전화를 기다리게 만드는 남자패션 (25)
2011/11/07 07:40 스타일 TALK

초등학생 시선에 엄마의 패션이 얼마나 중요하고 민감하다는 것을 알게 해준 이야기를 선배언니의 생일파티에서 알게 되었다. 지난 주말, 선배의 생일파티로 오랜만에 다른 선배까지 만날 수 있었는데 이야기를 하다 5년 전에 일을 그만둔 선배가 한숨을 쉬며 다시 일을 해야 하나 요즘 고민한다고 말했다. 이유를 물어보니 둘째 아들이 사춘기가 온 것 같다며 그 동안 너무 착하고 귀여워서 가족의 사랑을 듬뿍 받아 왔다고 한다. 하지만 최근 툭 하면 신경질을 부리고 대들며 반항을 한다고 하는데 버릇없는 행동과 말투로 점점 사랑스러운 아들이 미워지기 시작했단다.

얼마나 아들이 버릇없고 엄마를 속상하게 했으면 귀엽고 사랑스러웠던 아들이 미워졌을까?

가끔 엄마를 무시하는 언행과 말대꾸는 순간순간 당황하게 만들어 자주 둘째 아들과 신경전을 보인다고 했다. 그런데 아들이 엄마의 패션에 대해 창피한 생각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부터 서럽고 가슴 아프다는 말도 했다.

선배는 오랜 전부터 잘 알고 있었는데 직장생활에서도 항상 스타일리시함을 강조하고 주부이지만 언제나 뛰어난 감각을 보여주었다. 직장을 그만둔 이후에도 멋진 모습을 유지했는데 최근 그 동안 볼 수 없었던 평범한 스타일을 보이면서 주위에서 선배의 변화에 놀라기도 했던 것 사실이다. 스타일에 무관심해지게 된 계기는 직장도 그만 두어 생활비가 부족한 이유도 있었지만 아이들 교육비가 많이 들다보니 자신에게는 거의 투자하지 않으며 스타일보다는 편리함과 실용성을 강조하게 되었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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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문제였던가?

사춘기가 찾아 온 둘째아들이 어느 날 청바지를 사달라고 하기에 대충 추리닝 점퍼를 걸치고 가까운 아울렛 쇼핑몰에 갔다고 한다. 여기저기 둘러보다가 갑자기 아들이
 “ 엄마 좀 떨어져서 가 ” 하자 선배는 이유를 몰라 “ 왜 그러는데 ”

아들 “ 아 참, 빨리 앞으로 떨어져서 가란 말야 ” 하며 신경질을 부려 선배는 멀찌감치 떨어져 갔다고 한다. 그리고 잠시 후 아들의 이름을 부르는 소리가 들려 고개를 돌려보니 아들이 친구와 만나는 것이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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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는 순간적으로 아들이 자신을 친구에게 보이고 싶지 않은 엄마로 생각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이 들면서 떨어져 가라는 말 한마디에 순간 울컥했다고 한다. 동네 근처라 머리손질도 안했고 추리닝 점퍼만 걸쳐 편안하게 쇼핑하기 위해 입었는데...물론 요즘 직장을 그만 두고 거의 옷을 구입도 안 했고 점점 편안한 옷을 즐겨하며 무감각해진 자신의 스타일에 문제가 있어 보였지만 이렇게 까지 아들이 자신을 창피하게 생각할 줄 몰랐다는 것이다.

서럽고 화도 나서 아들에게 엄마가 창피하냐고 묻고 싶었지만 물어보는 것이 오히려 엄마로서 자존심만 상할 것 같아 청바지만 구입하고 집으로 갔다고 한다.

하지만 생각할수록 아들에게 섭섭해 조용히 아들 방에 들어가 한마디 했단다.

“ 청바지는 마음에 드니? 엄마도 예쁜 옷 사고 싶고 멋진 엄마가 되고 싶은데 돈이 아까워. 그 돈으로 너희들에게 하나라도 더 좋은 교육을 받게 하고 싶고 좋은 옷을 입히고 싶다. 그래서 엄마는 예쁜 옷보다 우리 아들이 착하고 멋진 남자가 되는 것을 바라보는 것이 더 좋아” 하며 은근히 엄마의 입장을 밝혔다고 한다.

아들이 자신에 행동에 미안했는지 아무 말도 못하고 고개만 끄덕끄덕 했단다.

아들에게 섭섭하고 또한 화도 나지만 아이의 눈에 엄마의 모습이 예쁘고 옷 잘 입는 엄마를 기대하고 친구에게 자랑하고 싶은 것이 철없는 초등학생인데 울컥해도 그리고 섭섭해도 야단칠 수는 없었다고 한다.

선배는 그러면서 다시 일을 해야 하나 고민 중이라 하는데 전업주부가 되면서 점점 긴장감이 떨어지고 아이들에게만 집중하니 자신에 대한 관리를 전혀 못한 점도 자신의 책임이라며 일을 시작하고 싶다 한다. 그리고 앞으로 아이들과 외출할 때 옷차림도 이젠 신경 써서 입어야 하겠다는 선배언니의 말이 가슴 아프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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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01 07:30 스타일 TALK

지인들과 쇼핑을 같이하는 날에는 가끔 이런 말을 지인에게 듣게 된다. “ 엇, 이 옷 연예인이 입고 나온 옷이야 ” 또는 “ 드라마에서 주인공인 입었던 옷이랑 비슷하네. 살까? ” 등등 사람들은 드라마에서 배우들이 입은 옷이 어떤 디자인인지 드라마 내용보다 더 패션에 관심 있어 하는 듯 생각보다 민감한 반응을 보였다. 이제는 패션잡지에서 패션정보를 습득하기보다는 드라마 누구? 또는 배우 누가? 입었는지에 따라 바로 유행패션이 되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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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에서 배우들이 입고 나오는 패션은 패션업체에서 협찬하고 있는 가장 최신 아이템과 디자인 아니면 고가 라인이나 명품들이 많다. 그래서 더욱 매력적이고 예뻐 보이는 것이 아니겠는가?

또한 배우들은 한국을 대표하는 얼짱들이며 스타일 역시 보통의 사람들과 확연히 달라 뭘 걸쳐도 폼 나는 이유도 있겠다. 그리고 전문가의 메이크업과 헤어손질 그리고 코디네이터의 역할로 배우는 더욱 스타일리시하게 보이며 이미지를 돋보이게 한다.

뭘 걸쳐도 폼 나고 멋있게 보이기 때문에 시청자입장에서는 똑같은 옷을 입고 싶고 똑같은 신발이나 가방을 갖고 싶어 한다. 이런 심리를 이용한 발 빠른 패션업체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에 연예인이 입었던 디자인이라고 하며 인증사진까지 보여주며 똑같이 만든 짝퉁이나 비슷한 느낌으로 소비자를 유혹하는데 히트상품은 없어서 못 팔기도 한다.

그 만큼 드라마에 등장하는 배우의 패션은 시청자에 다양한 패션정보를 주는 동시에 과소비나 위화감, 상실감까지 느낄정도로 영향을 주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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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에서 배우들은 다양한 신분과 캐릭터를 연기하는데 상류층 역할이라면 영락없이 최고가의 명품패션을 보여주면서 상류층은 “이런 명품패션 즐긴다” 라고 노출하는데 시청자는 부럽기도 하면서 기죽게 만들어 버린다. 그런데 가난한 역할인데도 불구하고 수수한 패션이지만 알고 보면 명품 브랜드가 많아 상품을 홍보를 하는 배우도 분명 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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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직장인 패션을 드라마에서는 화려한 패션을 보여주기도 하는데 마치 직장인은 패션만 강조하는 사람처럼 그려지고 더 당혹스러운 것은 초미니스커트나 핫팬츠 패션이 직장에서도 입을 수 있는 패션처럼 연출되는데 사회 초년생에게는 입어도 되는 패션처럼 제안하고 있는 장면도 볼 수 있다. 그래서 드라마를 시청하는 수많은 사람들은 그들의 패션이 마치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당연한 패션처럼 그려지고 있으며 배우들처럼 입기를 원하며 비슷한 코디방법까지 따라할 정도이다.

이렇게 드라마에 등장하는 배우의 옷차림은 대중에게 큰 영향력을 발휘하는데 물론 연예인패션으로 트렌드를 알 수 있는 방법도 있겠고 코디하는 팁도 얻을 수 있어 배우를 롤모델로 스타일링을 따라해도 옷 잘 입는 사람이 될 수 있다. 하지만 상류층의 패션으로 너무 고가라인의 명품을 보여주는 것에 사람들은 상류층처럼 입고 싶어 과도한 지출을 하게 만드는 불편함도 있지만 드라마 속에서 어렵게 사는 역할이라 방 한 칸에는 몇 벌 수납도 안 되는 허름한 옷장만 보이는데 그 옷장은 마법의 옷장인가?

옷장 안에 수십 벌이 들어있는지 배우는 매회 다른 옷과 가방 그리고 세련된 신발까지 늘 새로운 패션을 보여주는 장면을 볼때마다 정말 리얼리티는 전혀 느낄 수도 없고 황당함만 남기게 한다. 너무 티 나는 옷자랑이다.....

여러분이 시청자입장이라면 드라마 배우의 패션에 대해 어떤 생각을 하는지 궁금하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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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25 07:30 여자패션 스타일

어떤 날은 메이크업부터 헤어손질 그리고 옷차림까지 1시간 동안 힘들게 스타일을 완성했는데 막상 외출한 후 생각만큼 시크하지도 못하고 하루 종일 마음에 들지 않는 날이 있다. 또 어떤 날은 외출준비 시간이 짧아 대충 입었는데 사람들은 “오늘 스타일이 좋고 예쁘다” 라고 듣는 날이 오히려 은근히 많다는 것이다.

이유가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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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정성스럽게 그리고 완벽하게 외출 전 스타일링을 완성해 멋진 모습으로 자심감도 있으며 당당해지는 자신의 노력에 감탄하기도 하지만 정말 바빠서 대충 입었다고 생각했는데 쾌 많은 시간과 계획했던 코디보다 무심코 선택했던 스타일링이 사람들의 반응과 관심을 주는 스타일이라면 뭔가 이유가 있을 것이다.
그 이유는 짧은 시간에 순간적으로 활용했던 스타일링의 몇 가지 팁이 있었기 때문이다.

10분 만에 매력적인 스타일을 완성하는 팁

스피드 메이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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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부터 여러 단계의 메이크업은 정말 시간이 많이 필요한데 시간도 촉박하고 바빠 비비크림과 눈썹만 그려서 외출할 순 없다면 적어도 아이라이너와 마스카라만은 하고 외출한다. 아이라이어와 볼륨감을 주는 마스카라는 뚜렷한 눈매를 강조하고 때론 섹시한 이미지를 줄 수 있어 짙은 아이메이크업을 한 것보다 세련된 느낌을 줄 수 있다. 이때 립글로스로 촉촉한 입술에 생기를 주는 것을 잊지 말자.

실패 없는 옷차림

바쁜 시간에는 뭘 입어야 할지 더 난감한 상황이다. 이것저것 옷을 고르다보면 시간은 어느새 지각할 것 같아 더욱 허둥대기도 하는데 이때 필요한 것은 컬러매치가 가장 중요!


바쁠수록 의상은 동색계열을 선택하는데 예를 들어 브라운색의 바지나 스커트라면 상의는 밝은 컬러의 베이직 색이나 카디건, 짙은 그레이색 카디건을 선택했다면 이너웨어는 화이트나 밝은 그레이색으로 레이어드 그리고 하의는 상의 색과 톤이 다른 그레이나 블랙색상을 선택한다면 꾸미지 않은 듯하지만 오히려 시크하고 세련된 분위기를 줄 수 있어 동색계열의 옷을 톤을 다르게 연출해본다.

- 늦잠으로 출근 준비가 너무 바빴던 어느 날 스피드하게 선택한 스타일링은 레오파드 무늬 블라우스에 블랙 팬츠 그리고 컬러포인트를 주는 가방으로 스타일을 완성했는데 의외로 사람들에게 시선을 받아 스피드 스타일링의 팁의 활용을 제대로 보여주었다.

단색계열의 옷차림이 다소 밋밋하다고 생각한다면 포인트를 주는 것이 좋다. 의상에서는 무늬 상의를 선택하는 것이 좋은데 이때 상의 무늬 색상 중 하나의 색을 하의와 같은 색을 선택하는 것이 전체적으로 길고 날씬한 효과를 준다.

포인트 스타일링은 무늬뿐만 아니라 소품의 컬러감을 주는 방법도 있는데 단색의 옷차림에 무늬 스카프를 길게 연출하는 방법은 밋밋한 옷차림에 단번에 포인트와 멋스러움을 강조할 수 있으며 액세서리나 가방, 구두 또는 벨트에 컬러감을 준다면 어떤 장소나 상황에도 실패 없는 스타일 감각을 돋보이게 할 것이다.

헤어스타일로 스타일 완성

헤어 스타일링은 옷차림만큼 까다롭고 시간이 많이 필요하다. 이때 최대한 심플하고 깔끔한 헤어 스타일링을 해야 하는데 모발이 길다면 깔끔하게 하다로 묶거나 올림머리로 단정하고 심플하게 연출하는 것이 좋으며 모발이 짧고 단발 스타일이라면 (또는 머리숱이 적다면) 드라이 단계에서 머리를 숙이고 전체적으로 뒤 모발을 앞머리로 향해 말리면 볼륨감을 준다. 말린 후 마무리 단계는 시간이 없어 정성스럽게 손질을 못할 수도 있는데 이때 헤어 빗으로 모발을 안으로 말면서 손질하면 볼륨감을 주면서 깔끔하게 완성된다.

전날 자기 전에 미리 스타일을 준비한다

출근 전 또는 외출 전, 시간이 빠듯하고 늘 바쁘다면 전날 자기 전에 다음 날 어떻게 스타일을 완성할지를 미리 준비하는 것이 좋다. 특히 의상선택이 어렵다면 여러 옷으로 코디를 해보고 소품도 고른다. 하지만 이것 준비할 시간조차 없다면 자기 전 이불 속에서 어떻게 입을지 머릿속에서 코디를 한다면 다음 날 아무리 바쁘더라도 허둥대지 않고 스피드하게 스타일링을 할 수 있어 효과적인 방법이 되겠다.

◈ 1시간을 투자해도 만족하지 못하고 오히려 매력적이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아마도 사람들의 시선에 너무 민감하고 독특함을 보여주고 싶어 자신에게 어울리는 코디보다 튀는 아이템으로 유별나게 코디를 한다든가 독특한 컬러매치로 어색함을 주기도 하는데 1시간 투자한 것보다 더 매력적인 스타일링의 완성으로 몇 가지 팁을 활용한다면 아무리 바쁜 시간이라도 매력적으로 완성도 높은 스타일을 보여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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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20 08:00 스타일 TALK

사람들은 동료나 친구 또는 남편에게 칭찬을 들었을 때 저절로 미소가 나오면서 기쁘다. 칭찬을 말해주는 상대방에게 더 잘해주고 싶은데 그 만큼 칭찬은 상대방에게 친근감과 좋은 인상과 더 잘 해주고 싶은 마음이 저절로 생기는 하는 것이다. 그런데 칭찬이라기보다는 우연히 상대방에게 듣는 기분 좋은 말이 있는데 인사성 말이든 진심이든 듣기 좋은 말을 들으면 내심 기뻐하고 때론 화장실에나 혼자 있는 장소에서 자신도 모르게 “ㅋㅋ“ 웃으며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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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어 “예뻐졌다” “날씬해 졌네” 또는 “ 나이보다 어려 보인다” 라는 말을 특히 남자에게 들으면 여자는 하루 종일 기분 좋은 상태를 유지할 정도로 자신의 상황(?)에게 최고의 칭찬이고 듣기 좋은 말로 미소가 떠나지 않게 만든다.
하지만 사실 그녀들에게는 어쩌면 힘든 노력의 결과이며 한편으로는 숨기고 싶은 반전의 모습이라고 말 할 수 있겠다.

여자, 남자의 말 한마디에 뒤에서 웃는 이유

“ 아가씨 ”

어디에서나 늘 ‘아줌마’ 라고 들었던 그녀, 결혼해서 편안한 옷차림과 스타일리시한 스타일에 그다지 신경 쓰지 않았던 그녀 그리고 어떤 그녀는 친구들은 중고등학생 학부모이지만 자신은 아직도 결혼을 못하고 있는 노처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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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들은 거리에서나 상황별 사람들에게 자연스럽게 ‘아줌마’라고 자주 들었다. 결혼한 사람은 조금만 스타일에 무관심해지고 자신도 아줌마라고 생각해 당연히 듣는 말이라고 생각하는데 결혼도 안 했는데 아줌마 소리를 듣는다면 크게 상심하기도 한다. 하지만 세월이라는 흔적은 빗겨나지 않는 법, 얼굴에 자신감을 가질 수 없어 최대한 나름 세련된 동안패션으로 관리한다. 그런데도 사람들에게 자주 아줌마 소리를 듣는데 결혼한 사람이든 노처녀든 꾸준히 동안 스타일을 노력한 그녀들이 어쩌다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아가씨” 라는 소리는 들으면 그녀들 ‘어, 나를 부르는 것인가?’ 하면 잠시 망설이다가 돌아서면 자신을 부른 것이라고 아는 순간, 그녀 정말 환하게 미소를 지으며 달려간다. 그리고 아직도 “아가씨”라는 말을 듣는다고 생각하며 조용히 그녀는 뒤에서 웃는다. “ 와우! 내가 아직 아가씨처럼 젊어 보이나 봐! ”

“ 어! 날씬해졌네. 스타일도 변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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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에게 날씬해졌다는 말을 들은 그녀들. 혹시나 일(생활)이 힘들어 살이 빠진 것이 아니냐고 말하는 사람도 있고 어떤 사람은 다이어트를 하냐고 질문을 받기도 한다. 그녀 물론, 다이어트를 했다. 하지만 사람들에게는 먹는 것을 줄이니 살이 빠졌다고 말하지만 그녀는 힘겨운 다이어트를 한 것이다. 소식은 물론 열심히 남모르게 운동하고 특단조치로 어떤 그녀는 한약(양약) 다이어트로 투자와 눈물겨운 다이어트를 한 사람들이다. 사람들에게는 소식 식단이나 6시 이후 절대 먹지 않았다고 하면서 다이어트를 했다고 하지만 그녀의 모든 일상은 다이어트를 위한 노력과 시간 그리고 투자이라는 것이다. 날씬해진 자신의 모습에 자신감도 생기고 옷차림도 당당해진 그녀는 남자에게 “날씬해졌네. 스타일도 변했다 ” 말을 들으면 자신이 대견스러우면서 슬며시 뒤에서 기쁨과 성공의 미소를 짓게 만든다. 

“ 예뻐졌다. 무슨 좋은 일 있어 ”

어느 날부터 그녀의 피부가 너무 좋아졌는데 연예인이 티비에서 보여주는 물광 피부처럼 매끄럽고 반짝이는 그녀를 부러워하며 이유가 궁금해지기도 했다. 그래서 사람들은 “너무 예뻐졌네 무슨 좋은 일이 있나” 하고 말 할 정도로 그녀의 변화에 감탄하기도 했다. 그런데 그녀는 조용히 뒤에서 회심의 미소를 지으며 성공한 자신의 피부변화에 기뻐한다. 알고 보니 그녀는 고가의 피부 관리를 받고 있었는데 각종 피부시술과 관리로 투자를 했던 것을 나중에 말한다. 아...어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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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자신을 위해 그리고 좋은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투자를 한 그녀의 피부는 달랐고 예뻐졌다고 인정하게 되었는데 관리가 끝난 몇 달 후 그녀는 다시 원래의 피부로 돌아왔다. 꾸준하고 지속적으로 피부 관리를 받지 않으면 맑고 깨끗한 피부상태를 유지하기 어렵다고 말하는데 즉 피부 관리를 받으면 일시적으로는 반짝이는 피부를 보여주지만 피부 관리 투자가 끝나면 예전의 피부상태가 된다는 것을 보게 되었다.
거금을 투자해 예쁜 피부를 보여주는 것도 그녀들의 노력이고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싶은 마음이겠지만 피부 관리를 하지 않아도 언제나 유쾌하고 밝은 모습으로 사람들에게 웃음과 미소를 주는 그녀만큼 예쁘게 보일 수는 없는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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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결혼, 날씬한효과, 남자의 말, 노처녀, 다이어트, 동료, 동안스타일, 물광피부, 미소, 스타일, 스타일리시, 아가씨, 여자, 예뻐진그녀, 옷차림, 웃는이유, 웃음, 친구, 칭찬, 피부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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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29 07:30 여자패션 스타일

해마다 패션은 유행아이템과 스타일이 있어 늘 옷을 구입하기도 하여 유행패션을 즐기게 되는데 같은 유행패션이나 같은 옷이라도 어떤 사람은 잘 어울리며 멋스러움을 주기도 하고 어떤 사람은 유행패션이 그녀를 더욱 안습 패션으로 만든다. 그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는데 자신의 체형을 고려하지 않거나 자신의 이미지와의 매치를 생각하지 않고 무조건 유행패션이라고 따라해서 그리고 연출방법이 어색해 멋진 아이템이지만 생각만큼 세련되지 않는 스타일이 되기도 한다. 그 중 이번에 소개되는 몇 가지 팁은 어떻게 입어야 할지 옷장 앞에서 고민된다면 참고하면 좋은 방법을 소개해 본다.

스타일에 컬러 통일을 해본다

바쁜 시간 또는 옷장 앞에서 뭘 입을지 고민될 때 한 가지 색상으로 스타일을 완성해본다면 옷 입는 것이 쉬워진다.
의상으로 한가지색으로 통일하는 방법으로 전체적으로 같은 색으로 연출하거나 같은 색이지만 톤만 조금씩 다른 아이템과 연출할 수 있는데 이때 소품까지 통일해도 좋지만 다소 밋밋할 수도 있다. 이때 소품에 포인트를 주는 컬러로 연출한다면 한층 멋스러움을 줄 수 있다.

- 그녀는 전체적으로 의상과 가방의 색을 화이트로 통일했지만 블랙의 구두가 그녀의 스타일을 우아하고 세련된 분위기로 강조하고 있다.

- 전체적으로 그린색 연출이지만 톤이 다른 아이템으로 믹스 매치하여 가벼운 캐주얼 의상을 보다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로 연출

- 전체적으로 같은 컬러에 무늬나 톤을 조절하여 동일한 컬러매치로 연출했다.

조금만 연출방법을 바꾸어도 변화를 준다

같은 옷이라도 그리고 사람들과 비슷한 유행스타일이라도 연출을 어떻게 연출하는지에 따라 분위기가 남다르게 보일 수 있고 한층 멋스럽게 하는 것이 연출 능력이다. 연출 능력은 옷 잘 입을 수 있는 감각도 분명 필요하지만 조금만 관심을 가진다면 센스 있는 그녀가 될 수 있다는 것. 방법만 바꾸었을 뿐인데 세련된 분위기를 줄 수 있다.

- 그녀의 옷차림에 첫 번째는 상의가 A라인과 무늬 팬츠로 평범한 스타일이지만 두번째 사진처럼 상의 한쪽을 묶어주어 좀 더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주면서 키도 커 보이는 효과를 주는 연출을 하였다. 티셔츠는 물론 셔츠를 묶거나 단추를 언밸런스하게 연출해도 남다른 스타일을 강조하게 된다.

- 하의실종패션은 대체적으로 티셔츠나 블라우스를 길게 그리고 핫팬츠로 캐주얼한 스타일을 즐기지만 이때 시원한 소재의 재킷으로 레이어드를 한다면 한층 세련된 하의실종패션을 보여주게 된다.

소품과 소품 그리고 의상의 컬러를 통일해본다

의상과 소품의 컬러만 맞추어도 실패 없는 스타일을 보여 줄 수 있으며 소품과 소품의 컬러 매치역시 멋스러움을 주는 연출과 스타일을 돋보이게 된다. 의상과 소품아이템의 컬러매치는 세련된 분위기를 주며 소품과 소품인 가방과 신발 또는 액세서리와 가방, 신발 등등 컬러매치는 멋스러움을 주어 옷 잘 입는 그녀가 된다는 것.
어떤 아이템이라도 두 가지의 아이템으로 같은 컬러매치가 스타일에 자신감이 없거나 감각적인 그녀가 아니더라도 어느 정도는 센스가 돋보이는 그녀가 될 수 있는 방법이다.

- 캐주얼웨어를 좋아하는 그녀는 화이트 프린트 티셔츠와 네이비 카디건에 가방을 티셔츠 컬러에 매치하여 스타일을 돋보이게 연출했다.

- 그녀들의 컬러매치는 의상과 소품 또는 소품과 소품의 컬러매치로 개성 있는 스타일을 강조하는 연출이다.

올여름 가벼운 옷차림이지만 몇 가지 연출 팁을 활용해 본다면 외출 전 손쉽게 그리고 빠르고 고민 없이 스타일을 강조할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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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22 07:30 여자패션 스타일

밋밋한 옷차림 또는 포인트를 살리고 싶은 옷차림에 단번에 스타일리시하게 만들어 주는 것은 역시 스카프이라고 생각해요. 특히 봄날 살짝 바람이 부는 간절기에 딱 필요한 아이템이죠. 스카프로 간단한 연출법으로 옷차림을 세련되고 멋스럽게 포인트를 살리는 방법을 활용하기도 하지만 이왕이면 평범한 스카프 연출보다 보다 독특하고 멋스럽게 연출한다면 나만의 매력적인 분위기를 줄 수 있어요.

그 동안 다양한 스카프연출법을 소개해 드렸는데 이번에는 파리 에르메스 본점에서 직접 배운 스카프 연출법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이번에 소개해 드리는 스카프 연출법은 올봄 파리에서 트렌디하게 연출하는 스카프 연출법으로 독특하고 매력적인 방법인데요. 스카프하면 가장 유명한 브랜드이며 전 세계적으로 에르메스의 스카프 연출로 많은 패셔니스타들이 즐겨하며 활용하기도 합니다.

자~ 그럼, 파리 본점 에르메스 매장에서 직접 배운 스카프 연출을 소개해 볼까요?

파리 콩코드역 근처에 있는 에르메스 본점은 스카프를 사랑하는 한사람으로써 이번에 꼭 구경하고 싶은 곳인데요 스카프 외 다양한 아이템 역시 너무나 유명하며 명품이죠. 하지만 단연 스카프가 가장 인기 있는 아이템인데 매장에서 스카프를 구경했습니다. 그리고 각각의 직원들은 다양한 스카프 연출로 스카프 연출을 제안하고 있었는데요. 그래서 직원에게 직접 스카프 연출법에 대해 질문도하고 연출방법을 알고 싶다고 말하자. 흔쾌히 연출법을 소개해 주었습니다. 
그리고 나중에 한국에 돌아와서 직접배운 스카프 연출법을 따라해 봤는데요. 방법이 너무 쉬워 바로 연출이 가능했습니다.

 

파리 본점에서는 다양한 스카프 연출을 보여주었는데요. 특히 그 동안 소개하지 않았던 스카프연출을 배워보고 싶었어요. 그래서 엉뚱한(?) 저는 직원에게 부탁해 스카프 연출 방법을 알려달라고 부탁했어요. 그리고 직원은 스카프를 풀어 처음부터 스카프를 연출하는 방법을 직접 연출하며 설명을 해주었는데 정말 쉬웠습니다. (정말 친절하게 방법을 하나 하나 설명해 주었습니다)

스카프 연출을 좀 더 디테일하게 직접 연출한 방법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올봄 스카프 트렌드

1. 스카프를 대각선으로 접어 길게 목에 두른다.
2. 한쪽 스카프 중간에 매듭을 한번 만든다.
3. 다른 한쪽 스카프를 넣어 길이를 조정한다.
스카프 길이와 너비에 따라 옷차림을 슬림하게 보여주게 되는 연출법이다.

1. 스카프를 삼각형으로 접은 후 삼각형 너비를 짧게 접는다.
2. 삼각형 모양을 앞 목선에 두른 후 한쪽 스카프 끝선을 삼각형 모양에 넣는다.

3. 뒤선을 강조하기 위해 다른 한쪽 스카프를 한번 감아 뒤로 내린다.
목선에 포인트를 주워 전체적으로 스타일이 길게 보이는 효과를 줍니다.
                                   
                                    스카프 두건 스타일

- 스카프를 길게 접어 헤어에 밴드를 만들고 정수리 부분에 매듭을 한다. 매듭으로 할 수도 있고 정수리 부분을 꼬아 연출할 수 있다.
- 스카프 너비를 기호에 따라 조절한다.

본점에서 스카프연출 책자를 받았는데 스카프로 다양한 두건 스타일을 보여주며 올봄 스카프로 응용한 패션제안을 볼 수 있었다.

♥ 올봄 스타일을 좀더 매력적이며 여성스러움을 강조하는 스카프연출로 다양한 스타일을 보여주는 방법을 활용해보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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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08 07:30 스타일 TALK

파리에서 여기저기 리서치를 하다보면 짧은 시간에 여러 곳을 조사해야 했다. 여행이라면 여유 있게 유명관광지를 즐기며 맛집도 찾아가며 그 나라의 맛있는 요리도 먹어봐야하는데 출장이라는 것이 그다지 여유 있지도 않으며 짧은 시간에 많은 정보를 찾아 보고서도 작성해야 하기 때문에 어려움도 있다. 아침부터 늦은 밤까지 발은 퉁퉁 붓고 어떤 날은 새 양말도 엄지발가락에 구멍이 날 정도로 돌아다니기도 했다.

더욱 해외 나가면 어김없이 리서치 중간에 스트리트 패션을 촬영한다. 물론 패션 디자이너도 아니지만 패션에 늘 관심이 있고 다양한 정보를 알고 싶은 욕심도 있다. 그래서 시간만나면 스트리트 패션을 촬영하기 위해 무거운 카메라를 들고 거리로 나간다.

스트리트 패션을 촬영할 때 말이 통하지 않아 눈빛으로 촬영한다는 무언의 싸인을 보낸다. 어떤 사람은 미소를 짓기도 하고 어떤 남자는 환영한다는 손짓을 하기도 한다. 이동하면서 이렇게 스트리트패션을 촬영하면서 파리의 보통의 사람들의 옷차림에 대해 관찰할 수도 있고 스타일도 알게 된다. 

                       파리 스트리트 패션을 보자
파리 여성들의 패션 스타일링에서 의상, 가방, 구두 그리고 소품 코디를 눈여겨 보자.

시간만 허락된다면 구석구석 패션의 도시 파리에서 패셔니스타들을 만나기도하고 그래서 촬영하면 좋겠지만 그럴 수 없어 정말 안타까웠다.

이번 파리 일정은 2일밖에 없어 더욱 마음만 급했다. 여러 곳을 다니면서 패션브랜드와 유통업계를 리서치를 하면서 이동하는 중간 중간 스트리트패션을 촬영했는데 파리에서 조금 창피하기도하고 생각만 해도 웃음이 빵 터지는 상황이 있었다.

파리하면 단연 패션의 메카이고 멋진 스타일을 볼 수 있는 곳이지만 이번 스트리트패션 촬영에서 기억에 남는 일이 있었다.

여러 곳을 리서치를 하다가 정말 멋진 여성들을 콩코드 광장 뒷골목 패션골목에서 아마도 모델인가 할 정도로 키도 크고(180 cm이상) 패셔너블하게 스타일링을 한 2명의 그녀들을 만나게 되었다. 그녀들을 보는 순간 나도 모르게 카메라를 들고 그녀들의 멋진 패션을 촬영하고 싶다. 그녀들이 카메라 렌즈에 포착되고 촬영을 하는데 그녀들 역시 카메라를 의식했는지 좀 더 스타일리시한 포즈와 워킹을 하기 시작했다. 나는 카메라 렌즈에서 그녀들을 주시하며 전진했고 그녀들은 나를 의식을 하면서 더욱 도도한 워킹으로 다가오기 시작했다.

          - 문제의 자전거로 넘어질 뻔 했고 그녀들은 촬영에 참여(?) 했는데.....
 (카메라 모드가 나도 모르게 버튼 설정이 옮겨져 그녀들의 멋진 스타일 사진들이 모두 흔들려 정~말 안타깝다..ㅠ)

아~ 근데 완전 서로가 민망하고 웃음이 빵 터지는 일이 벌어졌다.
나를 지나치는 순간 선그라스착용한 그녀가 너무 의식했는지 중심을 잃고 휘청 넘어질 뻔 했고 나 역시 사진을 찍으면서 앞으로 전진하다가 자전거에 발이 걸려 넘어질 뻔 했다.

순간 동시에 “앗“ 하면서 잠시 후에 모두가 빵 터졌다.

완전 서로가 민망하고 당황스러운 순간 그리고 서로 뒤를 돌아보며 빵 웃었다.
정말 서로 민망하고 당황스러운 순간이며 아마도 서로 쥐구멍이라도 들어가고 싶은 심정일 것이었다.
서로가 다들 너무 의식했나 보다^^
그리고 한 동안 그 상황에 계속 웃음만 나왔고 파리에서 잊지 못할 웃음보 터지는 추억이 되었다.
그녀들도 그날 기억을 하면서 나처럼 웃음이 나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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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2/22 07:30 남자패션 스타일

며칠 전 남자들이 특히 많은 한 사무실을 들렀다. 아..근데 들어가는 순간 이상한 냄새가 났다. 특히 자취생 방이나 남자 형제 방에 가면 꼭 나는 냄새로 일명 홀아비 냄새로 알려진 남자의 독특한 냄새라 할 수 있다. 처음에는 업무이야기를 하다 나중에 가볍게 웃으면서 말했다. “ 여직원은 없어요? 사무실에서 남자의 독특한 냄새가 나네요^^ ” 하자 상대방은 빵 터졌다. “어쩌다 다른 팀 여직원이 오기도 하는데 이곳은 대부분 남자들이 일하고 있어요 그리고 저희 사무실 남자들의 대부분은 자취를 해서 그런가 봐요. 방향제라도 설치해야 겠네요” 하면서 머쓱하게 웃었다.

역시나 사무실에 남자들만 있다 보니 남자의 독특한 냄새가 다소 강했다. 그리고 근무하는 남자의 패션도 역시나 여자와 같이 일하지 않다보니 멋스럽거나 세련된 분위기를 찾기 어려웠다. 그리고 남자직원들도 남자들과 일하다 보니 패션에 큰 관심도 없으며 옷은 편안한 스타일이 좋아한다고 말한다.

아마 사무실에 예쁘고 친절한 여자 동료가 있었다며 그리고 옆에 같이 일해야 했다면 조금 다른 패션을 보여주었을까?

남자에게 패션이라는 것이 여자보다 성가시고 귀찮게 생각하기도 한다. 어떤 남자들은 멋지게 스타일링 하여 눈에 띄게 개성 있는 남자를 보면 소위 ‘양아치‘ 또는 ’남자답지 못해’ 하면서 선입관을 가지기도 한다. 옷이야 편안하면 좋다며 누구를 잘 보이기 위해 옷 입는 것은 돈 낭비, 시간 낭비이며 남을 위해 사는 옷을 입는 것은 피곤하다고 말하는 남자들도 많다. 이렇게 말하는 남자들일 수록 오히려 옷을 잘 입기 간절히 바라며 멋진 남자로 보이고 싶어 한다는 것. 하지만 옷을 잘 입는 방법을 모르거나 정말 귀찮고 성가시며 차라리 술을 먹는 것이 좋다고들 말하기도 한다. 그래서인가 잘 옷 입는 것에 대해 회의적이며 옷 잘 입는 남자에게 괜스레 투덜거리기도 하고 옷이 뭐 중요하냐는 듯 입으면 편안하면 된다고 주장한다.

물론 편안한 옷차림도 중요하고 상대방을 위해 멋지게 옷을 입는 것 역시 중요하다. 무조건 편안함을 주장하기보다 이왕이면 스타일도 살리면서 편안하고 매력적으로 보인다면 더욱 좋지 않을까?

그 방법들을 알아본다.

1. 자신만의 좋은 향취를 갖는다

가끔 지나가는 남자에게 너무 매력적인 향취가 난다면 한번쯤 그 남자를 다시 보게 된다. 스쳐가는 남자든 동료든 애인이든 그 남자에게 좋은 향취는 확실히 여자에게 호감 받을 수밖에 없을 것이다. 이유는 당연하지 않는가? 여자나 남자에게 불편한 냄새는 사람을 멀게 하고 호감도를 반감시키게 된다는 것. 옷을 잘 입었어도 가까이 하기 불편한 오랫동안 세탁하지 않는 듯 한 냄새. 땀 냄새, 쪄든 담배 냄새 등등 향기롭지 못한 남자는 호감과 매력을 주기 힘들다. 너무 과하지도 않는 향수 향, 은은한 스킨 향, 옷 유연제 향 등 옆에 있기만 해도 상큼한 기분 좋은 향을 준다면 가까이 하고 싶은 매력남이 될 것이다.

2. 헤어스타일에 관심을 가진다

헤어스타일만으로 확실히 매력남으로 보여주게 한다. 첫인상에서도 헤어스타일에 따라 호감도가 높아지며 헤어스타일만 봐도 그 사람의 성격과 스타일을 보이게 한다. 평소에 자주 보는 사람이라도 헤어스타일의 변화만으로 분위기를 달라 보이며 평범남에서 간지남이 되기도 하는 것이 헤어스타일이다.

특히 남자는 살짝 손질만 해주어도 전혀 다른 분위기를 주기도 한다. 예전에는 헤어샴푸를 하고 가볍게 말리고 외출해도 남자답고 자연스럽게 생각도 했지만 요즘 그렇게 외출한다면 성의 없어 보이는 스타일을 보여줄 수 있다. 약간의 드라이어와 손질이 정돈된 헤어스타일을 보여주거나 헤어제품으로 개성 있게 스타일링을 보여주면 자신만의 매력 있는 헤어스타일을 보여 줄 수 있다. 예를 들면 자신의 일이나 개성에 따라 이마를 보여 시원하고 시크하게 변화를 주기도 하고 이마를 가리는 스타일링은 댄디한 분위기 그리고 가벼운 웨이브만 했을 뿐인데 차가운 인상이 부드럽게 변화기도 한다.

관리 없이 손질되지 않는 헤어스타일보다 관심을 가지고 자신만의 스타일을 강조하는 손질된 스타일링이 확실히 매력적인 남자로 보인다.

3. 단계별 스타일에 변화를 준다

- 시행착오를 단계별 자신의 스타일을 찾는다면 가장 잘 어울리는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다.

멋진 스타일 그리고 옷 잘 입고 싶지만 어렵다고 남자들이 말한다. 가끔 여친의 조언이나 옷 잘 입는 지인이 몇 가지 팁을 권하지만 그때뿐! 다시 원래의 평범남으로 되돌아간다. 옷 잘 입는 사람 사람은 단시간에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주는 것은 아니다. 자신에게 잘 어울리는 스타일은 찾는 것은 여러 번의 시행착오로 단계별 변화를 주어 매력남으로 완성하게 된다.

단계별 변화를 주변서 스타일을 찾는 것이 좋다. 예를 들어 처음에는 재킷의 디자인과 실루엣으로 자신에게 어울리는 분위기와 핏을 찾아 아우터부터 새로운 스타일을 보여주는 방법도 있는데 그 동안 박시하고 평범한 디자인에서 디테일이 가미된 디자인이나 실루엣을 강조할 수 있는 허리라인을 강조한 실루엣을 찾아 딱 떨어진 피팅감을 주는 방법이 있다. 그리고 다음 단계로 이너웨어와 레이어는 방법으로 동색계열로 톤만 다르게 스타일링을 하여 시크하고 세련된 분위기를 줄 수 있으며 반대로 이너웨어나 상의 또는 하의에 다른 컬러로 믹스 매치하여 개성을 돋보이게 하는 방법을 응용해 본다.
마지막으로 요즘 남자들 사이에 인기 있는 멋스러운 백백으로 뒤태를 강조하는 멋진 모습을 보여줄 수 있으며 그 외 자신의 스타일을 강조할 수 있는 자신만의 가방으로 멋스러움을 표현해 본다. 신발은 남자의 세련되고 멋을 돋보이게 하는 아이템이다. 바지 밑단을 넣어 멋스러움을 강조하는 워커부츠로 캐주얼하고 남성적인 매력을 강조 또는 깔끔하고 의상과 어울리는 신발의 선택 등이 매력남으로 보여주게 된다.

- 명동거리에서 수많은 사람들 중 눈에 띄는 스타일의 남자를 보게 된다. 헤어스타일과 심플한 옷차림 하지만 카리스마를 돋보이는 포스로 시선을 사로잡게 한다. 

◈ 평범남에서 매력남으로 거듭나기 위한 방법 3가지를 소개했다. 물론 여러 번의 시행착오와 연습으로 변화를 주는 것이 좋다. 누구나 가까이 하고 싶은 좋은 향취와 자신만의 개성을 보여주게 되는 헤어스타일 그리고 조금씩 변화의 단계를 보여주면서 자신에게 어울리는 스타일을 찾는 남자는 어느 순간, 평범남에서 매력남으로 상대방에게 새로운 모습과 매력적인 남자로 다가서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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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2/20 07:30 여자패션 스타일

아줌마 패션하면 대체적으로 체중의 불편함과 나이가 들수록 넉넉한 실루엣을 입기도 하고 컬러풀하고 화려한 무늬를 좋아하는 편이다. 그래서 스타일만 봐도 아줌마패션이라고 생각하기도 한다. 일본에서 본 아줌마 패션은 한국과 비슷한 부분도 있으며 일본 아줌마의 전형적인 패션도 볼 수 있다. 일본 아줌마의 패션은 한국과 좀 다르다면 화려한 무늬패션보다 컬러 포인트 스타일을 좋아하며 적극적인 소품 활용을 즐겨 한다.

도쿄거리에서 본 일본 아줌마의 패션을 보자

1. 쇼츠, 미니스커트도 즐긴다

일본 아줌마는 쇼츠 또는 미니스커트도 즐겨 하는 패션을 볼 수 있다. 쇼츠나 미니스커트에 부츠로 스타일링하기도 하며 레깅스로 편안한 스타일링을 보여주는데 한국 아줌마의 패션에서는 거의 볼 수 없는 스타일을 과감하게 즐겨 하는 모습을 보기도 한다. 때론 10~20대 초반이 즐겨하는 유행 미니스커트로 가끔씩 보게 되는데 솔직히 당황스럽기도 하지만 일본 아줌마의 과감한 스타일이 대단하기도 했다.

2. 컬러 포인트를 주는 패션을 좋아한다

옷차림에서 중요한 포인트는 역시 컬러가 된다. 일본 아줌마의 패션에서 많은 사람들이 컬러 포인트를 주는 스타일을 자주 보게 된다. 의상에서 컬러풀한 이미지로 포인트를 주기도 하고 소품으로 포인트를 주기도 하는데 비비드한 컬러는 얼굴빛을 화사하게 하여 밝고 경쾌한 분위기로 어느 정도 나이가 있다면 컬러 포인트 연출이 세련된 이미지를 강조하기도 한다.

3. 무늬 중 스트라이프를 좋아한다

한국 아줌마는 대체적으로 나이가 들면 화려한 무늬패션을 좋아한다. 화려한 무늬는 컬러풀한 아이템처럼 얼굴빛을 화사하게 하기도 하는데 일본 아줌마들은 화려한 무늬보다 컬러풀한 단색의 아이템 또는 베이직한 아이템을 선호한다. 무늬는 소품으로 활용하여 즐기며 무늬 중 스트라이프를 좋아해 젊고 발랄한 이미지를 강조하기도 한다.

4. 머플러 활용은 필수 패션

멋스러운 스타일을 완성하기 위해 몇 가지 중요한 아이템이 있는데 가방이나 구두로 세련된 분위기를 주기도 하고 액세서리나 머플러, 스카프 등 소품으로 스타일리시하게 연출을 하기도 한다. 특히 일본 아줌마는 머플러나 스카프로 스타일을 멋스럽게 연출하는 방법으로 즐겨 스타일링을 한다. 사계절 대체적으로 즐겨 활용하는 머플러는 멋스러운 옷차림에서 거의 빠지지 않는 중요한 아이템으로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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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2/18 07:30 스타일 TALK

스타일을 멋지게 완성하는 수많은 요소들이 많다. 디자인이 독특한 스타일로 자신만의 매력을 돋보이게 하기도 하며 멋스럽게 레이어드로 개성을 보이기도 하고 또한 명품 가방 하나만으로도 자신의 스타일을 강조하기도 한다. 자신만의 독특하고 매력적인 스타일을 돋보이게 하고 싶고 스타일링을 완성하기도 하지만 옷차림에 컬러매치만큼 돋보이는 코디는 명품패션도 울고 갈 멋진 스타일을 보여줄 수 있다는 것!

자~ 그럼 명품패션도 울고 갈 정도로 스타일을 멋지게 완성하는 컬러매치의 방법을 알아보자

1. 자신만의 컬러 이미지를 보여주게 한다

사람들은 각자 좋아하는 컬러가 있다. 기본적으로 블랙, 네이비, 그레이색 등을 좋아하고 기본 색에 이너웨어나 소품으로 자신만의 컬러 이미지를 주는 포인트 스타일링으로 개성과 매력을 보여주기도 한다.

컬러 포인트는 기본적 베이스가 되는 모노톤이나 베이직한 컬러에 비비드한 강한 컬러풀한 색으로 상큼하고 발랄한 이미지로 생동감 있는 이미지를 주기도 하며 기본 베이스컬러에 캐멀색이나 퍼플 또는 다크한 브라운 색으로 빈티지한 분위기 등 스타일링에 매치하는 컬러에 따라 상황에 따라 다른 분위기를 연출하게 된다. 이것이 컬러매치의 매력이 될 것이다.

이렇게 컬러 매치는 의상으로 컬러를 매치하기도 하며 소품과 액세서리로 컬러코디네이션을 완성할 수 있어 자신의 스타일과 이미지에 따라 다양하고 매력적으로 돋보이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컬러 코디매치가 된다.

2. 컬러매치로 옷차림을 스타일리시하게 표현해 준다

분명 명품 아이템도 아닌데 스타일이 명품보다 매력적이 다면 컬러매치의 세련됨이 있을 것이다. 하나하나 자세히 보면 그닥 고가의 옷도 아니며 명품하나 걸치지 않았는데 너무나 스타일리시하다면 그 사람의 은근히 노출된 컬러매치를 눈여겨 볼 수 있다.

멋스러운 컬러코디는 스타일을 돋보이게 한다. 옷 잘 입는 사람들이 쇼핑을 할때 무조건 명품이나 고가의 브랜드를 구입하지는 않는다. 물론 자신의 스타일에 잘 어울리는 브랜드를 즐겨 찾기는 하나 무조건 구입하지는 않다는 것. 의외로 거리 로드숍이나 쇼핑몰에서 저렴한 아이템과 컬러 포인트를 주는 스타일을 찾아 옷장속 옷과 잘 매치가 될 수 있는 것을 더 선호하고 구매한다.

그래서 상황별 스타일링에 따라 적절하게 컬러매치로 저렴하지만 명품 못지않게 스타일리시한 코디로 상대방에게 옷 잘 입는 이미지를 주게 한다.

3. 컬러매치는 감각적인 패션 센스를 돋보이게 한다

멋진 컬러매치는 자신의 스타일을 개성 있게 돋보이게 할뿐만 아니라 패션 센스를 부각하는데 옷 잘 입는 패션피플들이 말하는 컬러매치의 기술 쉽게 하는 방법을 알려주기도 한다.

한 가지 컬러매치로 옷차림에 포인트를 준다고 한다. 예를 들어 스카프(머플러)와 구두를 같은 컬러로 매치하는 방법, 가방과 구두의 컬러를 같은 컬러로 매치하는 방법 그리고 의상과 소품으로 컬러를 매치하는 방법 등 한 가지 컬러로 다른 아이템과 동일하게 컬러를 매치한다면 바쁜 외출 시간에 빠르게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는 방법이며 상대방에게도 좋은 이미지를 준다.


컬러매치의 매력은 명품가방 하나 걸친 효과보다 세련되고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준다. 어울리지 않는 명품패션보다 저렴해도 감각적인 컬러매치 패션 센스는 명품패션도 울고 갈 진정한 매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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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2/02 08:00 스타일 TALK

명절은 가족, 친지들과 오랜만에 만나는 자리이며 특히 설명절은 새해, 가족과 친지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며 한 해 동안 좋은 일과 복을 기원하는 세배도 하고 덕담도 나누는 자리가 된다. 부모님과 친척들에게 멋진 모습도 보여주고 싶어 설 명절에는 추석명절보다 새 옷으로 새로운 모습으로 가족과 친지들에게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싶기도 하다. 그래서 설명절에는 아동복부터 성인복까지 추석보다 설이 다가오면 의류매장에 매출이 높은 이유도 있다. 그 만큼 새해 모든 분들에게 새 옷으로 인사를 드리고 새로운 마음다짐으로 좋은 옷과 스타일로 신중해지는 것이다.

명절에 한복을 입으면 더욱 좋겠지만 사실상 한복은 젊은 사람들은 거의 입지 않으며 요즘에는 어르신도 잘 입지 않는다. 한복보다 정장과 가벼운 세미 정장 또는 젊은 층은 캐주얼을 입기도 하지만 때론 명절에 가족이나 친지들에게 걱정이나 난감한 상상을 주는 옷차림을 하기도 한다. 그래서 옷차림으로 상대방에게 최근 자신의 생활을 보여주기도 하며 때론 오해도 받기도 하는데 그 만큼 명절에 옷차림이 중요한 것이다.

예를 들어 보자

개인적인 이야기를 하자면 가끔 집안 행사가 있어 모임이나 부모님 집을 방문할 때 피곤하고 자주 보는 가족이라 대충 입고 민낯으로 가족을 만나게 되면 어김없이 가족들이 말한다.

“ 얼굴이 왜 그래? 무슨 일 있어?”

“ 요즘 일이 잘 안 풀려?”

“ 잘 먹고 다니지 너무 말랐다”

등등 가족들이 걱정하는 말들이 여기저기에서 들린다.

특히 명절에는 가족은 물론 친척도 보는데 명절에도 비슷한 말을 들은 적이 많다. 명절에 가족은 물론 친인척까지 오랜만에 만나는 자리인데 귀찮다고 너무 편안한 패션이나 대충 입어 '없어 보이는' 이미지의 스타일과 화장기 없는 민낯이나 지나친 독특한 캐주얼 스타일 그리고 성의 없어 보이는 패션은 가족은 물론 친척들에게 걱정과 사실과 다른 오해를 받기도 하며 이해불가한 캐주얼 패션, 호감을 주지 못하는 패션은 욕먹는 일도 생기게 한다는 것이다.

편안해서 대충 입은 패션과 다소 허름해 보이는 성의 없어 보이는 스타일 그리고 외모를 가꾸지 않은 듯 피부와 노 메이크업으로 가족과 친척들에게 보여준다면 영락없이 잘 안 풀리는 아들과 딸 그리고 조카가 될 수 있다는 것이다. 특히 부모는 성의 없는 스타일이나 허름한 옷차림에 대해 그리고 얼굴빛이 안 좋으면 친척들에게도 민망하고 마치 당신의 부족함처럼 난감해 하시며 심난해 하신다. 그래서 부모님은 은근히 “옷 좀 잘 입고 오지” 또는 “화장 좀 하고 오지 그랬어, 얼굴이 그게 뭐야“ 하면서 걱정도 하고 심기 불편해 하신다.

부모님은 특히 친척들이 모이는 자리라면 자식들(손자, 손녀)이 멋진 모습으로 걱정 없이 잘 살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어 하며 친척들에게 좋은 모습으로 자랑도 하고 싶어 하신다.

부모님의 마음은 자식들이 잘 살고 있다는 모습도 보고 싶어 한다. 물론 어려운 상황일지라도 당신 앞에서 얼굴빛도 안 좋고 옷차림도 성의 없어 걱정을 주어 명절 분위기를 망치게 만들 수 있다. 특히 명절이면 부모님은 옷차림에 따라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드는 것 같다.

개인적으로도 몇 차례 성의 없이 대충 입는 옷차림과 민낯으로 부모님에게 걱정 또는 오해를 받은 적이 있어 이제는 가족모임이나 명절에는 예쁜 옷과 정성스럽게 메이크업을 한다. 그러면 부모님과 형제자매들이 요즘은 “얼굴이 좋다. 좋은 일 있어“ 하면서 미소를 지으신다. 조금 신경 쓰고 예쁘게 입은 스타일만으로 부모님은 기뻐하시고 안심하신다. 비록 조금 힘들고 어려워도 잘 입고 멋진 모습만으로도 부모님은 자식에 대해 안심하시고 조금은 덜 걱정하시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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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15 07:20 스타일 TALK

수능 시험 보는 날 옷차림에 따라 수능결과가 달라 질 수 있다. 18일은 수능 보는 날로 고3 학생과 재수하는 수험생에게 긴장되고 결과에 따라 진로를 결정할 수 있는 중요한 날이다. 시험은 늘 떨리고 가슴 졸이게 된다. 특히 수능 날이면 추위로 더 떨리며 심적으로도 추위를 더 느끼게 되는 법! 그래서 두툼한 외투와 머플러로 무장하여 시험장에 지각하지 않기 위해 아침부터 서두르는데 이른 아침에는 더 쌀쌀하고 긴장까지 하여 더 춥게 느껴진다. 개인적인 경험에서도 시험 당일 날 수능한파로 추워 니트 목폴라에 두꺼운 라운드 니트 그리고 외투와 머플러로 무장하여 시험장에 갔는데 아뿔싸 시험장은 과도한 난로 열로(그때 당시에는 석유난로였다) 오후가 되면서 시험 문제도 어려운데...ㅠ 땀인지 진땀인지 무척이나 더웠던 기억이 있다. 문제는 옷차림이다. 니트 목폴라에 라운드 니트웨어가 시험 보는 내내 힘들게 했다. 더우면 니트웨어를 벗으면 되는데 니트 목폴라에 카디건도 아니고 라운드 니트라 벗지도 못하고 힘겹게 시험을 치르게 되었다. 그 만큼 수능 날에 옷차림에 따라 컨디션을 좌우하고 시험도 잘 보게 도와주는 역할을 한다는 것이다.

그럼 수능 시험 당일 날 어떤 패션으로 입으면 좋을까?

 1. 가장 편하게 입었던 옷으로 스타일링으로 한다

고3 학생이라면 평소 입었던 교복을 입는 것이 가장 좋을 것이다. 교복은 항상 입었던 옷으로 심리적으로 편안한 느낌을 주고 평소나 시험 날이나 패션에 큰 변화를 주지 않아 안전감으로 시험 문제에 집중할 수 있다. 어떤 수험생은 시험 끝나고 친구들과 파티를 한다는 생각으로 수능 당일 날 아침부터 멋내기 위해 들뜬 기분과 불편한 옷차림이 시험에 집중하지 못하는 상황을 맞게 되므로 시험에 집중할 수 있도록 가장 편안한 옷차림으로 시험장에 가야 한다.

그리고 재수생이라면 역시 평소에 편안하게 즐겨 입었던 아이템과 스타일링으로 시험 당일 날 평소처럼 입는 방법도 좋다. 그리고 평소에 입으면 기분이 좋았던 아이템을 착용하는 방법이다. 즉 심리적으로 안정감을 주고 좋은 느낌으로 심리적으로 편안하게 시험을 보게 해준다.

 2. 따뜻하지만 무겁지 않는 스타일링을 한다

수능 당일에도 패션엔 전략이 필요하다. 시험장 가기 전 이른 아침엔 춥다. 그래서 무조건 따뜻하게 입어야한다는 생각으로 두꺼운 이너웨어와 아우터로 따뜻하게 챙겨 스타일링을 하지만 막상 시험장은 난방시설이 좋아 두꺼운 옷이 자칫 컨디션 조절을 방해할 수도 있다는 것이다. 아침 일찍부터 오후 늦게까지 6시간 동안 시험을 치르는데 실내 온도에 따라 옷차림에 변화를 주어야 한다. 다소 덥다면 외투나 이너웨어를 쉽게 벗을 수 있도록 얇고 가벼운 옷으로 겹쳐 레이어드를 하는 것이 좋다. 두껍고 무거운 모직 코트보다 소재가 가벼운 코트가 좋으며 가벼운 패딩점퍼도 추천할 수 있다. 이너웨어는 2~3개 얇고 가벼운 옷으로 레이어드하여 실내 온도에 따라 쉽게 벗을 수 있도록 스타일링을 한다.

 3. 타이트한 옷은 혈액순환과 식후 소화를 방해한다

수능 날 멋내기 위해 타이트한 스키니 진이나 몸에 압박을 주는 실루엣은 금물이다. 특히 하의를 타이트하게 입는다면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않아 컨디션 조절을 나쁘게 한다. 6시간 동안 앉아 있다 보면 배도 더부룩해지고 결정적으로 점심을 먹은 소화가 안 될 수 있다.

최근 주방용품 코너에서 잘 팔리는 상품이 바로 보온 도시락이다. 최근에는 학교 급식으로 도시락을 준비하지 않지만 수능 날에는 따뜻한 밥이 필수로 요즘 보온 도시락이 수능 때문에 많은 수험생 부모님들이 준비하고 있다. 그래서 엄마의 따뜻한 밥과 소화 잘 되는 반찬으로 시험을 잘 보도록 챙겨주셨는데 타이트한 스키니 진이나 배를 압박하는 아이템으로 소화가 안 되어 컨디션이 나빠진다면 시험문제에 집중할 수 없는 상황이 될 수 있다. 그래서 몸을 편안하게 해주는 실루엣으로 스타일링하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 여기서 잠시 몇가지 주의할 점이 있는데 시험 보기 전이나 점심 후 과량의 커피는 이뇨작용이 있어 시험 보는 중 화장실이 가고 싶어 난감한 상황이 될 수 있다. 가급적 소량으로 마시는 것이 좋으며 점심은 가볍게 하는 것이 좋다. 과식을 하게 되면 졸음이 쏟아지고 피곤해 질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하자.

▣ 조카 두 명도 수능시험을 본다. 혹시나 불편할 것 같아 전화 통화도 못하고 언니와 올케에게 전화로만 파이팅을 기원했다. 그리고 수능 당일 날 옷차림이 중요하기 때문에 시험을 잘 보기 위한 패션 제안도 하면서 좋은 결과를 기대했다. 수능을 보는 모든 수험생 여러분 “파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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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20 07:30 여자패션 스타일

가을이면 옷차림에 필수로 연출할 수 있는 아이템은 단연 머플러다. 머플러는 옷차림에 포인트와 보온효과까지 가을이면 빠질 수 없는 아이템으로 대충 걸치기만 해도 스타일리시한 멋을 준다. 그래도 이왕이면 머플러 연출방법에 따라 멋스럽고 매력적이며 남과 다른 머플러 연출이라면 올가을 괜찮은 분위기를 주는 옷차림이 되지 않을 생각해 본다.

  (며칠동안 감기몸살로 얼굴이 퉁퉁 부어 부끄럽지만 연출 이미지를 위해 얼굴을 공개합니다^^)
소개하는 머플러 연출은 옷차림에 포인트를 줄뿐만 아니라 단순한 머플러 연출에 볼륨감을 주어 상체를 강조하고 그래서 더욱 길고 슬림한 효과를 줄 수 있으며 뒤태도 멋스럽게 연출할 수 있는 방법이다.

1. 볼륨 머플러 연출

볼륨 머플러 연출은 기준의 단순한 머플러 연출보다 풍성한 볼륨이 있어 옆모습, 뒤태도 멋스럽게 보여줄 수 있는 연출이다. 특히 상체를 강조하여 키 작은 사람에게 더욱 효과적이며 길게 보여줄 수 있는 머플러 연출법이다.

- 머플러를 대각선으로 벌려 가운데 삼각형 모양을 만들어 주름을 준다.
- 목선에 삼각형 모양을 연출하고 양쪽을 뒤로 넘겨 가슴 앞으로 내린다.
- 양쪽 길이를 한번 묶어 목선에 볼륨감 있게 정리한다.
- 양쪽 길이 머플러를 뒤로 매듭을 가볍게 연출한다.

2. 분위기를 주는 연출

머플러의 드레이퍼를 이용하여 우아하고 여성스럽게 연출하는 방법으로 단순한 옷차림에 단번에 세련된 이미지를 줄 수 있다.

- 머플러를 길게 반으로 접어 목에 한번 감아 가슴에 내리고 한쪽 머플러 끝을 삼각형으로 나오게 한다.
- 주름을 주고 마무리로 머플러 끝을 뒤로 넘긴다.
- 뒤에 있는 머플러 끝과 넘긴 머플러를 한번 가볍게 묶는다.
- 뒤에서도 멋스러운 연출을 보일 수 있다.

3. 매듭으로 연출-1

정장 또는 가벼운 외출 시 간단하게 머플러를 연출할 수 있는 방법으로 매듭과 볼륨감으로 옷차림에 세련된 분위기를 줄 수 있다.

- 머플러를 반으로 접고 다시 대각선 방향으로 반을 접으면 삼각형 모양이 나온다.  그리고 가볍게 주름을 준다.
- 목선에서 삼각형 모양을 어깨방향으로 모양을 잡는다.
- 머플러 양쪽 길이를 매듭(두 번 묶는 매듭)하여 연출한다.

4. 매듭으로 연출-2

보이시한 분위기를 줄 수도 있으며 볼륨감과 매듭으로 니트, 세미정장에 잘 어울린다.
- 머플러를 반으로 접고 다시 대각선 방향으로 반을 접으면 삼각형 모양이 나온다. 그리고 가볍게 주름을 준다.
- 목선 앞에 삼각형 모양을 만들어준 후 뒤로 넘긴다.
- 뒤로 넘긴 양쪽 머플러 길이 중 하나를 매듭을 준다.
- 나머지 머플러 길이를 매듭에 넣어 길이와 볼륨감을 조절한다.

5. 레이어드 연출

머플러 연출로 레이어드하는 방법으로 머플러를 넓게 앞으로 내린 후 벨트로 코디하는 방법이다. 그럼 마치 조끼 또는 블라우스를 입은 듯 멋스러운 분위기를 주며 재킷을 입어 연출한다면 한층 멋스러움을 보여줄 수 있고 재킷을 벗어도 스타일리시한 이미지로 멋과 보온효과까지 일석이조로 연출할 수 있다.


PS- 머플러 사이즈는 빅 사이즈로 연출하면 더욱 효과적이다. 필자가 연출한 머플러 사이즈는 길이는 2M(2000cm) 이상 폭은 1.4M(1400cm) 이상의 사이즈로 크고 길수록 머플러 연출을 멋스럽게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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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9/29 10:10 스타일 TALK

명품을 촌스럽게 만드는 코디방법이라? 명품이야 걸치기 만해도 폼 나고 좀 있어 보이지 않을까 생각하지만 누구나 명품을 걸친다고 폼 나지 않으며 있어 보이지 않는 사람들도 많다. 같은 가방도 어떤 아이템과 매치하느냐에 따라 분위기도 전혀 다르게 보이며 전체적인 스타일링에서 가방이 잘 어울리는가도 같은 명품가방도 짝퉁처럼 보이게 하는 코디가 될 수 있다.

최근에 출퇴근 길에 명품을 걸치고도 참 촌스럽게 보이는 두 사람을 보게 됐다. 한 사람은 집에 나오는 길에 한 여성이 앞으로 지나가고 있었다. 얼핏 봐서는 가을 분위기를 주는 브라운 톤의 의상과 중절모를 착용하고 새 가방인 듯 어깨끈이 하얀(?) 루이비통 가방을 착용하고 있었다. 여기까지는 좋았다. 근데 신발을 보는 순간 그녀의 스타일이 갑자기 참 촌스럽다는 느낌을 받았다. 어떤 신발을 신었기에 촌스러울까? 신발은 원단에 구찌 로고가 전체적으로 있는 신발이다.

뭐가 문제?

가방은 딱 봐도 루이비통 가방에 그리고 신발은 구찌로고 팍팍! 차라리 아무 무늬가 없는 심플한 신발을 신었다면 또는 가방을 심플한 디자인에 신발에 포인트를 주었다면 전체적으로 분위기 있고 스타일리시하게 명품도 가치 있어 보였을 것이다. 하지만 가방과 구두는 따로 따로 포인트 없이 두 가지 명품을 보여주는 그녀는 정말 촌스럽고 있어 보이는 척을 강조하는 듯 보였다. 더 솔직히 말하자면 가방과 신발 모두 짝퉁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그녀가 걸친 명품들이 촌스럽고 스타일도 매력적으로 보이지 않았다.

퇴근 길, 지하철에서 한 남자의 스타일도 만만치 않았다. 그 남자의 명품 코디는 모자는 구찌모자, 페레가모 로고 가득한 원단소재 가방, 신발은 발리 로고 버클이 장식된 로퍼를 신고 있었는데 어찌나 촌스럽던지....

온통 걸친 명품들의 로고가 가지각색이며 “나 이런 명품 가지고 있어” 라고 말하고 있는 듯 걸어 다니는 인간 광고판처럼 보이기도 했다.

참 이상하다. 광고는 돈 받고 해야 하는데...

돈 들이면서 브랜드 광고를 해주다니.....헐~

물론 로고가 선명하며 명품이라는 확실한 증거를 주는 디자인이 꼭 나쁜 것은 아닐 것이다. 가끔 그 로고로 인해 사람들이 알아봐주기도 하여 기분도 좋고 스타일에 포인트를 주기도 하지만 걸어 다니는 광고판처럼 이것저것 뒤섞인 로고들 코디가 얼마나 촌스러운지 왜 모를까?

명품이라는 것을 강조하고 싶은 마음은 알겠지만 지나치면 자신을 내세울만한 것이 명품 로고뿐인가 생각하게 만든다. 그렇다고 사람들이 다양한 명품을 소장한 사람이라고 부러워하거나 멋쟁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데 말이다. 누구나 다 아는 명품 로고가 있는 아이템보다 것보다 즐겨 찾지 않는 독특한 마니아 브랜드 아이템으로 코디하는 것이 매력을 돋보이게 하기도 한다.

어떤 날은 이런 사람들도 봤다. 옷차림은 괜찮은데 가방을 보는 순간 화들짝 놀라기도 했다. 명품가방은 분명한데 너무 낡아 보인다. 특히 원단에 로고가 있는 가방일수록 허접한 분위기를 주었다. 원단은 얼룩이 가득하고 다 해져서 원단 실밥이 너덜너덜, 꼬질꼬질 그리고 가죽 끈도 만신창이 가방을 그래도 명품이라고 어깨에 걸친다. 아무리 명품이라도 너무하고 빈티지 패션이라고 생각하기엔 정말 초라해 보였다. 오랫동안 소장한 빈티지한 명품가방은 때론 멋스럽기도 하지만 보기에도 흉하고 지저분한 명품가방은 차라리 버리는 것이 좋을 텐데 왜 굳이 스타일을 망치면서까지 낡고 해진 명품가방을 들어야 하는지 ‘이해불가’다.

명품! 솔직히 소장하면 좋을 것이고 디자인에 따라 스타일에 도움이 된다는 것은 부정하지 않겠다. 하지만 명품이라고 입고 착용한다고 해도 다 스타일리시하게 보일 수 없으며 자신의 가치를 돋보이게 하는 것은 아니다. 명품도 명품답게 그 가치를 돋보이게 은근히 노출하는 센스 있는 코디가 더 매력으로 보일 수 있을 것이다.

명품이 아니더라도 충분히 자신의 가치와 멋을 보여줄 수 있는 또 다른 자신의 가치는 분명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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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9/23 08:00 여자패션 스타일


지난여름 글래디에이터 슈즈와 웨지힐 슈즈가 여자패션에서 스타일을 완성하는 중요한 아이템이었다면 올가을, 겨울에는 어떤 슈즈가 유행하고 인기 있는 아이템이 될까? 최근에 구두매장을 한번쯤 둘러 본 사람이라면 눈에 띄는 구두 중 대부분 브랜드에 꼭 있는 아이템이 있는 구두가 있다. 물론 가을 분위기를 주는 수많은 디자인이 있지만 어느 해보다 구두매장에서 메인자리에 진열되어 있는 것은 바로 워커부츠이다. 올가을 워커부츠가 여심을 흔들고 있다는 것이다.

지난 가을부터 거리에서는 워커부츠가 조금씩 유행하고 있었지만 올가을에 더욱 뜨고 있는 아이템이 되고 있다. 올 F/W 트렌드에서는 여성의 곡선과 우아한 실루엣이 여자패션에 여성스러움이 강조되지만 왜 유난히 투박하고 강한 이미지를 주는 워커부츠가 뜨고 있을까?

아마도 연예인들이 드라마나 각종행사에서 워커부츠가 스타일을 돋보이게 하는 포인트 코디로 더욱 트렌디한 아이템으로 자리를 잡은 이유가 첫 번째이고 두 번째는 은근히 워커부츠가 스타일에 평범하지 않는 독특한 개성과 매력 그리고 멋스러움을 주기 때문이 아닐까? 심플한 구두보다 워커부츠만으로 충분히 스타일리시하며 디자인에 따라 화려함까지 주기 때문이다.

- 위 사진은 필자이다. 작년부터 올가을에도 즐겨 찾는 워커부츠로 클래식한 블랙재킷으로 스타일링을 하기도 하며 스트라이프 티셔츠에 셔링스커트로 여성스운 의상에 워커부츠로 코디해본 것이다. 아마 하이힐을 신었다면 평범한 스타일링이 될 수 있었지만 워커힐 부츠로 포인트를 살려주었다. 워커부츠는 스키니진과도 잘 어울려 스타일링에 있어 기분좋은 코디를 할 수 있다.

특히 워커힐 부츠는 투박하지만 높은 굽으로 전체적으로 슬림한 효과를 주며 최근에는 디자인도 스트랩장식 즉 디테일이 강조한 디자인들이 등장하면서부터 워커부츠의 매력을 한층 돋보이게 한다는 것이다.

투박한 워커부츠라고 옷차림까지 강하고 투박하게 스타일링을 하지 않는다. 오히려 여성스러운 실루엣에 워커부츠로 언밸런스한 스타일링을 하기도 하며 쇼츠나 미니스커트에도 워커부츠로 코디를 한다면 일반 하이힐보다 멋스러움과 세련미를 주어 스타일링시한 이미지를 강조할 수 있다. 그 만큼 워커부츠는 옷차림에 은근히 멋을 부여하고 평범한 의상에 포인트를 주는 멋진 스타일을 완성하는 아이템으로 최근 여심을 흔들며 뜨는 부츠가 되고 있다.

자~ 그럼 워커부츠를 더욱 매력적으로 스타일링을 완성하는 코디법을 살펴보자.

- 여성스러움을 강조하는 스커트와 코디를 해본다. 분명 의상은 여성스럽지만 워커부츠가 의외적인 스타일링를 보여주게 되며 옷차림에 멋을 한층 돋보이게 해준다. 카디건, 재킷으로 레이어드한 스타일에 워커부츠는 스타일리시한 멋을 강조할 수 있다.
- 캐주얼하게 스키니 진과 워커부츠와 매치를 해본다. 워커부츠가 스키니 진의 멋을 매력적으로 돋보이게 하며 스타일링의 완성도를 높이게 해줄 것이다. 가죽 미니팬츠나 데님쇼츠에 올가을 패션에 멋스러움을 주는 스타일링이 될 것이다. 셔츠나 카디건을 레이어드하면서 워커부츠로 포인트를 준다면 올가을 패션 스타일링에 즐거움을 줄 것이다.

◈ 올가을 워커부츠로 스타일링을 해보자. 밋밋한 의상에 포인트를 줄 수 있으며 투박하지만 옷차림에 멋을 더하고 시크한 매력을 보여주는 아이템이 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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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9/21 08:39 스타일 TALK

유명 연예인들의 패션은 항상 이슈가 되며 패션과 스타일에 대해 늘 화제를 불러일으킨다. 드라마나 시사회 그리고 예능, 쇼프로에서 연예인들이 뭘 입고 나왔는지 잘 어울리는지 또는 문제(?)패션을 했는지 늘 관심대상이 되고 있다. 드라마에서 연기자가 입은 옷은 바로 트렌드가 되고 유행을 주도하기도 하지만 보통 사람들에게는 너무 화려하거나 고가의 제품 등이 많아 솔직히 ‘그림에 떡’ 이다. 물론 스타일링을 참고하고 트렌디한 스타일을 보여주어 스타일링에 참고는 할 수 있지만 가까이 접하기엔 부담스러운 패션들이 많다는 것은 어쩔 수 없다. 하지만 드라마나 쇼프로 시사회.시상식보다 특히 공항 패션에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고 열광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그 이유가 뭘까?

한국은 물론 해외에서도 스타들의 공항패션에 수많은 기자, 파파라치까지 동원되면서 어떻게 스타일링을 했는지, 어떤 옷을 입었는지, 어떤 소품을 착용했는지 늘 연예인들의 공항패션에 열광적인 관심을 보여주고 있다.

도대체 왜 공항 패션이 관심을 받는 걸까?

유명 연예일수록 그들의 공항패션에 더욱 관심을 가진다. 무대(드라마, 예능, 쇼프로)에서는 늘 화려하고 보통사람들이 따라 하기 힘든 패션을 보여주지만 공항패션은 일상적인 그들의 패션을 볼 수 있어 친근함을 볼 수 있다. 화려한 무대도 아니고 비행기에서 편안하게 입는 패션과 스타일링으로 공감대를 주는 패션을 보여주기도 하기 때문이다. 장시간 비행으로 지치고 피곤한 이미지를 줄 수 있어 그들의 모습 또한 어떻게 등장하는지도 궁금하다. 그래서 사람들은 그들의 외모와 스타일에 집중되며 연예인들이 공항에서 어떤 모습과 스타일로 등장하는지 눈여겨보는 것 같다.

물론 연예인들은 평소 즐기는 편안한 패션 스타일링을 보여주고 있다. 그들의 패션 스타일링은 꾸미지 않은 듯하게 편안한 스타일을 보여주고 있지만 철저하게 준비하고 공항에서 최대한 자연스러우면서 패셔너블하게 보여주기 위해 사전준비를 하고 있다는 것이다. 비행도중 도착 시간이 가까워지면 메이크업과 스타일을 점검하고 입국하며 (출발할 때도 마찬가지) 안 꾸민 듯 자연스러움을 보여준다. 마치 연예인이 아닌 평범한 사람으로 보여주는데 그러면서 최대한 스타일리시한 이미지를 부각하게 연출한다는 것이다.

화려하지 않으면서 부드러운 이미지를 강조하는데 분명 계획된 패션과 이미지를 보여주고 있다. 가벼운 옷차림에도 공항에서 선글라스를 착용하여 카리스마를 보여주며 수많은 팬들과 기자들이 몰려들면 핸드폰이나 이어폰으로 마치 화보를 촬영하듯 자연스럽게 포즈(?)를 취하기도 한다.

이렇게 유명 연예인들의 공항패션은 꾸미지 않은 듯 패션 스타일링으로 은근히 자연스러움을 보여주고 사람들은 그들의 패션 아이템에 관심을 가진다. 방송용 패션을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평소에 입는 아이템과 스타일링으로 사람들은 그들이 입고 착용한 것에 열광적인 관심을 보인다. 그 아이템이 어느 브랜드인지 관심을 가지면서 인터넷에서 바로 조회를 하거나 며칠 후 잡지나 브랜드에서 그들이 착용한 것들이 보고서(?)처럼 나오기 시작한다. 어쩌면 그들이 착용한 것이 브랜드 마케팅 전략을 볼 수 있으며 그래서 광고효과를 주기도 한다는 것이다.

마케팅 전략이 있어도 사람들이 공항패션에 관심을 가지는 이유는 시상식패션처럼 드레스 코드도 아니며 화려하지도 않아 사람들에게 보다 친근함을 준다. 즉 시상식패션이 후끈하다면 공항패션은 감성을 자아내는 내추럴이다. 누구나 즐겨 입을 수 있는 편안해 보이는 아이템에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하여 패셔니스타의 모습으로 공항패션을 보여주고 있다.

- 몇 년 전 도쿄에서 서울로 향하는 비행기에게 가수와 배우가 바로 앞좌석에 있었다. 공항에서 한 배우는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한 여가수는 모자까지 푹 착용했지만 누구인지 근방 알 수 있었다.(팬들 모르게 여행한듯 하다) 옷차림은 수수한 분위기이지만 자세히 보면 대부분 명품 또는 유명 브랜드의 옷이며 워낙 포스가 달라 보여 연예인이라는 것을 쉽게 알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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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9/08 07:50 남자패션 스타일

며칠 전 후배가 결혼 정보회사에서 주선하는 소개팅을 했다. 그녀는 소개팅 후 나중에 흥분하면서 “ 저 완전 폭탄남자와 소개팅을 했어요” 라고 했다. 이유를 물으니 그 남자의 패션에 당황하고 실망하며 이제 소개팅이 무섭다고 했다. 소개팅 남자의 의상은 나이 들어 보이는 아저씨 옷차림과 성의 없이 나온 듯한 분위기가 기분까지 나빴다고 한다.
옷차림은 정장 바지에 티셔츠 패션으로 그녀의 말은 “요즘 남자들이 얼마나 옷을 잘 입고 감각이 있는데 도대체 길거리에서 보기도 힘든 정장바지에 티셔츠를 입었더라고요. 누가 요즘 정장바지에 캐주얼한 라운드 티셔츠를 입어요? 정말 초라해 보이고 나이 들어 보여 창피했어요. 거기다 너무 마른 체형에 헐렁하게 입은 옷차림이 더욱 그 자리를 피하고 싶었죠” 라고 하면서 이젠 앞으로 소개팅 자리가 두렵고 기대치가 완전 떨어졌다고 하니 소개팅에서 남자의 옷차림이 여자에게 폭탄이 될 수 있다고 한다. 물론 옷차림뿐만 아니라 다른 여러 가지 스타일과 가치관이 폭탄이 될 수 있겠지만 처음 만나는 자리에서는 역시 옷차림이 분명 중요할 것이다.
그럼 소개팅에서 여자에게 폭탄소리를 듣게 될 수 있는 옷차림은 뭘까?

1. 나이 들어 보이는 옷차림

나이 들어 보이는 옷차림은 20대보다 30대에서 많이 보이며 30대중반부터는 패션에 관심이 없는 남자라면 더욱 나이 들어 보이는 스타일링을 하기 쉽다. 예를 들어 정장으로 소개팅에 나갈 때 허리라인도 없는 박스형 재킷에 넉넉한 바지라면 나이 들어 보인다. 거기다 넥타이까지 중후한(?) 컬러나 무늬라면 더욱 나이 들어 보일 것이다. 캐주얼이라면 골프웨어 같은 칙칙한 점퍼 스타일, 라운드 티셔츠에 넉넉한 면바지나 청바지 그리고 바지 길이가 짧다면 또는 캐주얼바지에 정장 드레스셔츠를 입었다면 폭탄 소리를 듣게 될 것이다.

- 젊게 보이게 하는 스타일링 팁

젊게 보이게 하는 수트로는 네이비에 허리라인이 있고 슬림한 바지가 젊게 보이며 타이는 단색이나 스트라이프가 스마트한 이미지를 줄 것이다.

멋스럽게 캐주얼을 보여주고 싶다면 라운드 티셔츠보다 카라가 있는 셔츠나 티셔츠를 코디를 하면 멋스럽고 베스트나 재킷으로 레이어드하는 것이 좋다. 그리고 바지는 넉넉한 실루엣보다 슬림한 핏 그리고 짧게 입고 싶으면 롤업하여 로퍼를 신는 것도 좋으며 기본으로 즐길 경우 바지길이는 신발 밑에서 1~2cm정도 내려오는 길이가 멋스러움을 준다. 가방의 선택에서 서류가방보다 숄더백이나 크로스 백이 젊게 보인다.

2. 성의 없는 옷차림

- 두 남자의 스타일 중 어떤 스타일의 남자가 소개팅에서 여자에게 호감을 줄까?

소개팅이 부담스러운 건지 아니면 나오기 싫은데 억지로 나온 건지 알 수 없는 성의 없는 옷차림 또한 여자는 기분이 상할 수 있다. 여자는 소개팅을 위해 머리에서 발끝까지 정성스럽게 스타일링하고 호감도를 주고 싶어 하는데 남자는 동네 한바뀌를 돌다나온 건지 너무 편안하고 성의 없는 옷차림이라면 여자는 자존심이 상한다. 적어도 소개팅자리라면 아무리 편안한 스타일을 좋아하고 남의 눈을 의식하지 않는 스타일할지라도 상대방을 위해 배려를 보여주는 것이 상대방이나 소개를 해주는 사람에 대한 예의일 것이다.

3. 체형의 결점을 부각하는 옷차림

사람마다 체형은 다양하다. 통통한 사람, 너무 마른사람 그리고 체형 일부분만 결점이 있는 사람등 체형에 결점이 있는 사람이 많다. 하지만 옷차림에서 자신의 체형결점을 두드러지게 보이는 옷차림이라면 다소 민망하거나 부담스러울 수 있는데 예를 들어 배가 유난히 나온 체형이 배를 강조하는 옷차림. 너무 마른 체형이 결점을 커버하기 위해 헐렁하게 입는 옷차림 그리고 통통하고 근육이 있는 사람이 스키니진을 입는 옷차림은 여자의 시선이 엉뚱하고 결점만 보게 만들게 된다.

-체형을 커버하는 스타일링 팁

배가 나온 체형이라면 타이트한 옷으로 배를 강조하기보다는 베스트나 재킷으로 시선을 분산하는 것이 좋으며 재킷일 경우 단추를 하나 여며 X 라인을 보여주는 것이 좋다. 단색 상의보다 무늬가 있는 이너웨어도 시선을 분할 시켜주고 머플러로 스타일링 하는 방법도 좋을 것이다. 마른체형이라면 너무 헐렁한 넉넉한 아이템보다 차라리 슬림한 핏이 매력적인 분위기를 줄 수 있다. 베스트나 재킷을 오픈하는 레이어드 룩이 좋다. 다리가 통통한 체형은 절대 스키니 진을 입지 말아야 한다. 아무리 스키니 진이 유행이고 즐겨 입는 아이템이라도 소개팅자리에서만은 피하는 것이 좋다.

4. 너무 개성이 강한 옷차림

위 세 가지 스타일은 패션에 감각이 없어 옷차림에 자신이 없는 남자일 수 있으며 체형을 고려하지 않는 스타일일 수 있겠다. 하지만 패션감각과 연습으로 충분히 보완이 될 수 있지만 너무 패션 감각이 유별나며 독특한 패션을 좋아하는 남자는 다소 상대방에게 어려울 수 있다. 그래서 소개팅 자리에서는 자신의 독특한 개성은 좀 자제하는 것이 좋겠다. 아무리 독특한 패션을 좋아한다고 자신의 강한 개성을 보여주는 옷차림이나 헤어스타일은 상대방 여자에게 나와 다른 가치관과 생활패턴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하게 만든다. 여자는 자신의 가치관이나 스타일이 비슷한 사람에게 호감을 느끼며 대화에서도 부담 없고 편안하게 분위기를 유지할 수 있다. 하지만 너무 튀는 옷차림과 헤어스타일이라면 일단 여자는 거부감과 편안하지 못함으로 대화와 호감도가 떨어지게 만든다.

-개성을 돋보이면서 부담 없는 스타일링 팁

패션에 유난한 스타일링을 좋아하더라도 너무 개성을 노출하는 하는 것은 여자에게 부담스러울 뿐이다. 개성 있는 스타일링은 사귀면서 자연스럽게 보여주는 것이 좋으며 소개팅 자리에서는 의상보다 소품(구두, 가방, 시계 액세서리 등) 가볍게 보여주는 것이 좋다. 처음부터 강한 이미지를 주는 옷차림은 여자에게 거부감만 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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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29 07:30 여자패션 스타일

더운 여름 직장 여성들에겐 스타일링이 어느 계절 보다 까다롭다. 특히 올해부터 냉방온도가 26도로 유지하여 그닥 시원한 환경도 아니다.(물론 상황에 따라 다르겠다) 그래서 더욱 스타일링이 어렵고 레이어드도 하기 힘든 상황이 되었다. 개인적으로도 긴팔재킷으로 스타일링을 하여 일을 했지만 요즘은 소매가 짧고 무조건 시원한 스타일을 하고 있으니 말이다. 그렇다고 스타일을 포기하기는 힘들다.

상대방에게 호감도를 높이면서 까다로운 여름패션을 멋스럽고 능력 있는 패션으로 스타일링 하는 것이 관건이다. 직장에서 옷차림이 멋스럽다는 것은 그만큼 자신의 능력을 보여주는 것으로 일 만큼 전략도 필요하다. 그래서 직종별 여름 패션을 제안하고 더운 여름이지만 직장생활을 활기차고 매력적인 옷차림으로 호감도를 높이자.(막바지 여름패션을 스타일링을 할 때 이제는 조금씩 가을 트렌드를 고려하면서 컬러나 디자인을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 할 것이다.)

1. 사무직 스타일링

- 위 사진처럼 유니폼같은 옷차림은 이제는 직장에서 호감도를 주기 힘들고 진부하다.

사무직하면 대부분 블랙슈트에 흰색 셔츠나 블라우스가 최고의 오피스 룩이라 생각하겠지만 천만에 말씀! 블랙의 화이트 옷차림은 면접 볼 때는 도움이 되겠지만 매일 보는 동료나 상사에게는 지루하고 유니폼처럼 개성도 없는 사람으로 보일 수 있다는 것이다. 특히 여름이라면 분명 검정 스커트에 흰색 블라우스는 정말 진부하고 개성 없는 스타일로 과감하게 스타일 변신을 시도해 볼 필요가 있겠다. 블라우스나, 스커트에 컬러를 부여하고 화려하지 않는 무늬나 디테일로 변화를 준다. 처음에는 상의부터 컬러나 무늬 디테일이 가미된 디자인을 선택하는데 소프트한 파스텔 계열부터 시작하여 밝은 이미지를 주고 점점 디자인의 디테일로 변화를 준다. 디테일의 변화로는 가벼운 볼륨감이나 장식이 가미되고 컬러의 변화를 준다. 블랙 의상을 좋아한다면 블랙도 작은 무늬나 디테일이 가미된 디자인을 선택하여 코디네이션을 한다.

- 원피스에 카디건 코디를 하고 벨트를 활용해 본다.
- 우아한 드레이프가 가미된 블라우스와 스커트로 매력적으로 코디한다.
- 트렌디한 화이트 셔츠에 배기팬츠로 시크한 멋을 준다.

2. 비서 스타일링

비서하면 떠오르는 스타일이 단아하고 세련된 이미지로 그 만큼 자신의 개성보다 많은 내, 외부 인사나 방문자를 상대하기 때문에 우아하고 깔끔한 이미지를 주어야 한다. 전체적으로 장식이 많거나 디테일이 복잡한 디자인보다 심플하고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주는 것이 좋다. 화사한 슈트 스타일부터 리본장식의 블라우스에 H라인 또는 튤립 스커트로 스타일을 해본다. 헤어스타일로는 깔끔하게 포니테일 헤어나 단발헤어스타일이 좋으며 액세서리로 진주가 최고의 아이템이 될 것이다. 구두의 선택은 소프트한 컬러의 펌프스 슈즈가 잘 어울린다.

- 주름 장식과 볼드한 액세서리로 우아함을 강조한다.
- 원피스에 고급스러운 7부소매 재킷을로 레이러드해 본다.
- 주름 또는 리본 장식 블라우스와 타이트한 스커트로 단아함을 준다.

3. 상급자 스타일링

직장에서 상사의 위치라면 세련되고 스마트한 스타일이 좋다. 동료나 부하 직원에게 신뢰감을 주고 자신감 있는 스타일링이 중요한데 어깨를 강조한 파워숄더 수트도 멋스러움을 주고 매니시한 팬츠도 잘 어울린다. 컬러 스타일링은 블랙이나 네이비 그리고 골드색이 멋스러움을 준다. 스커트는 타이트한 스커트나 H라인 스커트가 카리스마 있게 보이며 화려한 프린트보다 장식보다 심플하고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주는 것이 스마트해 보인다. 자신감과 능력을 보여주기 위해 백이나 슈즈로 고급스러움을 강조하고 액세서리는 심플한 주얼리로 포인트를 준다.

- 몸에 잘 맞는 실루엣으로 스타일링을해 본다.
- 골드색의 블라우스와 일자팬츠로 시크함을 주거나 타이트 스커트에 재킷으로 레이어드를 한다.
- 파워숄더 재킷으로 마리스마를 돋보이게 한다.

4. 전문직 스타일링

전문직은 다양하지만 한 가지 원칙을 지키면 세련되고 멋스러움을 주는데 직종에 따라 어울리는 스타일을 정하는 것이 좋겠다. 디자인 계열이나 IT 직종이라면 최대한 트렌디한 스타일을 보여주어 감각적인 스타일을 보여주어 전문성과 능력 있는 사람으로 표현하고 클라이언트를 설득하는 자리에서는 신뢰성과 자신감 있는 스타일로 몸에 잘 맞고 심플한 네이비 수트나 매니시한 수트로 강한 이미지를 주는 것이 좋다.

- 골드색과 베이직 팬츠로 세련미를 준다.
- 고급스러운 블라우스와 배기팬츠 그리고 파워숄더 재킷으로 레이어드를 한다.
- 몸에 잘 맞는 실루엣과 매니시한 멋을 부각한다.

5. 서비스직 스타일링

서비스 직종은 지나치게 캐주얼하고 노출이 많은 스타일은 피하는 것이 좋다. 고객을 만나는 직업으로 신뢰감이 중요하기 때문이다. 상품을 판매하는 직종이라면 판매 상품에 따라 잘 어울리는 아이템 있다. 예를 들어 패션계통이라면 최대한 팔고 있는 상품 중 자신에게 잘 어울리는 아이템으로 스타일링하며 멋진 슈즈로 마무리하고 전자 상품이라면 네이비 수트나 모던한 화이트 셔츠에 H라인 스커트가 상품과 잘 어울리는 스타일이다.



- 하의 위이스트 스커트에 시크한 회이트 셔츠로 스타일링을 한다.
- 시폰 리본 블라우스와 스커트 팬츠로 모던한 이미지를 준다.


▣- 직장에서 호감도와 능력까지 인정받는 옷차림이라면 어떤 분야나 어떤 일이든 그녀는 당당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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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07 07:30 여자패션 스타일

남자들은 좋아하는 스타일, 연애하고 싶은 여자스타일을 물어보면 대부분의 남자들의 첫 말이 “얼굴이 예쁘면 뭘 입어도 좋아요” 라는 말을 한다. 정말 대부분의 남자는 여자를 볼때 처음 생각하는 것이 외모인 얼굴이고 그 다음 옷차림 그리고 차차 성격을 보게 된다는 것이다. 특히 한국남자는 얼굴이 우선으로 옷을 아무리 잘 입어도 옷차림은 얼굴 다음인 것 같다. 그것은 서양남자들과 조금은 다른데 서양남자들은 얼굴보다 몸매가 우선이고 다음 얼굴 그리고 옷차림 순으로 좋아하는 기준이 한국남자와 조금은 차이가 있지만 일단 남자는 얼굴, 몸매에 민감한 것은 사실이다. 그렇다고 모든 남자들이 좋아한다고 예쁜 얼굴의 여자만 사귈 수는 없다.
그럼 보통의 여자는 이 세상 연애도 못하고 사랑도 없을 것이 아니겠는가? 남자들이 예쁜 여자를 좋아하는 것은 사실이지만 정말 연애하고 싶고 사랑하고 싶으며 결혼하고 싶은 상대는 과다한 노출의 섹시함도 아니고 완벽한 몸매, 얼굴보다 성격과 옷차림에서도 매력을 느끼면서 연애를 시작하는 남자들이 더 많다는 것이다.

남자들에게 물어봤다. 외모가 아니라 여자의 옷차림으로 호감이 가고 연애하고 싶은 여자패션에 대해 이야기를 했는데 남자는 여자가 생각한 멋진 패셔너블한 스타일에는 관심도 없고 오히려 부담스럽거나 싫어하고 화려한 패션도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다. 여자가 보는 패션과 남자가 보는 좋아하는 패션은 분명 기준과 선호도가 여자의 기준과 다르다는 것이다. 그리고 남자들이 좋아하는 몇 가지 패션이 있었다. 물론 선호하는 기준도 다르고 직업에 따라 또는 톡톡 튀는 스타일을 좋아하는 남자도 있지만 일반적으로 남자들이 좋아하는 패션이 있는데 소개팅이나 모임에서 호감을 가질 수 있는 패션스타일 5가지로 정리를 해본다.

1. 귀여운 청순한 패션

청순한 패션은 대부분의 남자가 좋아하는 청순하면서 귀여운패션이다. 생머리나 가벼운 웨이브헤어에 단아하고 깔끔한 스타일이 연애도 아직 못했을 것 같고 곱게 자란 분위기로 보호하고 싶은 패션이다. 즉 스타일만 봐도 그녀가 여리고 보호 본능을 자극할 정도로 순수함을 느껴 사귀고 싶은 마음이 생긴다는 것이다. 스타일로는 화이트, 파스텔, 꽃무늬 등 소프트한 컬러와 무늬로 블라우스나 원피스, 스커트로 스타일링을 하며 하이힐보다 펌프스 슈즈나 굽이 낮은 슈즈, 샌들이 청순한 이미지를 주는 스타일링이다.
청순한 스타일로 심플한 디자인이 좋으며 비비드한 컬러보다 파스텔, 화이트, 네이비 등 깨끗한 이미지를 주는 컬러와 디자인을 선호한다.

2. 사랑스러운 로맨틱 패션

로맨틱패션은 사랑스럽고 여성미를 돋보이게 하는 패션이다. 솔직히 시크하고 패셔너블한 여자들에게는 부담스럽고 가끔은 촌스럽게 생각하는 점도 있는데 남자의 생각은 다르다. 레이스장식이나 프릴장식, 꽃무늬 등으로 여성미를 최대한 부각하고 귀여운 스타일링이라면 사랑스럽게 생각한다. 스타일링으로 청순한 스타일과 비슷한 맥락이라고 할 수 있어 로맨틱 스타일 중 원피스나 블라우스 스커트(시폰 소재)로 볼륨과 소프트한 컬러로 부드러움을 주고 하이힐보다 스트랩 슈즈, 펌프스 슈즈, 슬링백 슈즈가 어울려 로맨틱 스타일을 돋보이게 한다.

3. 세련되고 우아한 패션

지적이고 우아한 옷차림은 남자에게 긴장감을 준다. 즉 절제된 듯 여성스러움과 지적인 이미지에 조심스럽고 묘한 매력을 가지게 되는데 아마도 남자들이 아나운서 스타일을 좋아하는 이유가 깔끔한 실루엣에 부드러운 블라우스로 우아함을 주거나 셔츠와 레이어드 및 컬러대비등으로 지적인 매력이 보여주기 때문이다.
스타일링으로는 주름장식이나 드레프성을 강조한 패턴으로 부드러움을 주고 허리라인을 강조하면 더욱 좋다. 그리고 미니스커트보다는 미디움스커트, 원피스가 우아한 이미지를 주고 팬츠를 선택할 경우 타이트한 핏보다 정장바지에 셔츠, 블라우스를 코디를 하고 가볍게 재킷으로 연출해 볼 수 있다.

4. 섹시하지만 튀지 않는 패션

남자는 섹시한 옷차림을 좋아한다. 노출이 많은 옷에 깜짝 시선을 가고 한번쯤 연애하고 싶은 마음은 충동적일 수 있다. 오히려 확실한 노출패션보다 더 섹시하다고 생각하는 옷차림은 보일듯 말듯 은근히 섹시한 옷차림과 글래머러스한 스타일로 몸매라인을 돋보이게 하는 실루엣이다. 상대방에게 거부감이 없으면서 튀지 않는 세련된 섹시함이 여성스럽고 매력적으로 호감도를 상승하게 된다.
스타일링으로는 목선을 강조하는 네크라인 그리고 시스루 스타일, 허리라인을 강조하는 스커트나 원피스, 타이트한 실루엣 아이템에 하이힐로 섹시한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다.

5. 상큼한 캐주얼 패션

상큼한 캐주얼은 일단 자연스럽고 편안하게 보이는 스타일이 좋다. 꾸민듯 아닌듯 하지만 분명 스타일리시하고 상큼한 이미지를 주는 캐주얼은 남자들에게는 편안한 분위기와 이미지를 주어 호감을 가지게 한다. 어두운 컬러보다 밝고 상큼한 컬러를 좋아하며 디자인이 심플한 것을 좋아한다. 청바지에 티셔츠로 코디할 수 있으며 슈즈는 너무 높은 굽보다 낮은 굽이나 6cm정도 굽이 캐주얼에 어울리며 운동화(스니커즈,)도 상큼한 캐주얼을 돋보이게 한다. 스포티한 캐주얼 스커트나 원피스도 주말에 소개팅이 있다면 추천하는 아이템으로 샌들, 웨지힐로 연출해 본다



▣ 남자들이 좋아하고 연애하고 싶은 패션 5가지를 소개했지만 남자들을 위해 원하지도 않는 패션을 할 수는 없을 것이다. 하지만 연애를 하고 싶다면 참고를 하면 좋고 그렇지 않다면 자신의 패션과 스타일을 좋아하고 이해하는 남자를 만나는 것이 공감할 수 있는 연애를 할 수 있으며 상대방에 대한 이해도와 비슷한 스타일과 가치관으로 연애가 더 즐겁고 편안할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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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02 07:30 남자패션 스타일

소개팅에서 첫 대면부터 서로는 이리저리 살피고 어떤 사람인지 순간적으로 판단한다. 그 순간에는 분명 외모도 중요하고 옷차림도 중요할 것이지만 남자의 외모는 여자보다는 크게 호감도에서 우선순위는 못 될 수도 있다. 여자에게 남자는 솔직히 직장과 능력이 외모보다 우선이고 주선자에게 프로필로 이미 소개팅에 나갈 것인지부터 판단하게 된다. 그래서 첫 만남인 소개팅에서는 외모보다 전체적인 스타일인 첫 느낌이 중요할 것이고 그 스타일에서는 역시 옷차림이 좌우된다는 것이다.
비슷한 조건의 남자가 있다면 외모는 좋은데 전체적인 스타일 즉 옷차림이 마음에 들지 않는 남자와 외모는 평범하지만 옷차림이 스타일리시한 남자가 있다면 대부분의 여자는 후자를 선택한다. 같은 조건의 남자라도 잘 생긴 외모보다 옷을 잘 입는 남자가 능력 있게 보이며 자신관리와 여러모로 감각 있는 남자로 보인다는 것이다.
그래서 소개팅에 나온 남자가 센스 있게 옷을 입는 남자라면 일단 점수(?) 들어간다. 감각적으로 스타일링을 한 남자는 여자에게 호감도를 상승시키고 적극적인 대화를 하게 만들며 소개팅 후 그 남자의 전화를 애타게 오기를 바라고 놓치고 싶지 않아 적극적으로 여자가 먼저 전화를 하기도 한다는 것.

그렇다면 소개팅을 나가기 전 남자가 패션 스타일링으로 매력적으로 입어야 하는데 어떻게 입을까?
물론 넥타이와 멋진 수트로 깔끔한 이미지를 주는 것이 일반적이나 최근에는 주중보다 주말에 소개팅을 많아 다소 딱딱하게 보일 수 있는 수트보다 비즈니즈 캐주얼이나 소프트한 캐주얼이 부드럽고 자연스러운 대화와 분위기로 이끌어 소개팅패션으로 좋다.

소개팅 후 전화를 애타게 기다리게 하는 남자패션

1. 비즈니스 캐주얼

비즈니스 캐주얼은 재킷과, 바지 그리고 이너웨어의 단품 간에 3박자가 잘 어울려야 멋을 더하며 요즘에는 비즈니스 캐주얼에도 데님으로 스타일링을 하는 것도 멋을 주기도 한다. 하지만 너무 난해한 위싱이라던가 찢어진 청바지는 다소 어색하고 거친 분위기를 줄 수 있다.

수트 스타일-비즈니스 캐주얼은 수트보다는 가볍지만 그래도 드레스 코드이다. 스마트 캐주얼이라고 알려져 있는 비즈니스 캐주얼은 수트 또는 수트재킷에 노타이로 셔츠의 종류에 따라 멋스러움과 분위기를 주는데 화이트셔츠, 스트라이프셔츠. 컬러셔츠 등을 단추를 2~3개 오픈해 타이를 착용하지 않아도 세련되고 매력을 주는 스타일로 연출할 수 있다.

콤비 스타일-재킷과 바지 컬러를 다르게 연출하여 좀 더 스마트한 이미지를 주는 코디법으로 예를 들어 남색재킷에 베이직컬러의 바지. 그레이 재킷에 남색바지 등으로 상의와 하의의 컬러대비로 멋스러움을 매치해 본다. 재킷과 바지 컬러에 따라 이너웨어 컬러를 정하는데 키가 크다면 보색대비로 포인트를 주고 키가 작다면 동색계열로 전체적으로 통일하여 매치한다. 특히 여자들이 선호하는 스타일로는 네이비 재킷(여름에는 린네재킷도 부드럽다)에 프린트 티셔츠로 레이어드하고 슬립한 면바지나 기본적인 청바지로 스타일링을 한다면 멋스러움을 준다.

2. 소프트한 캐주얼

소프트한 캐주얼은 상대방을 편안하게 하고 부드러운 인상을 줄 수 있는 패션이다. 특히 주말에 소개팅이 있다면 소프트한 캐주얼이 서로 부담스럽지 않는데 예를 들어 여름패션에서는 면바지나 청바지에 셔츠나 티셔츠로 스타일링을 해보는 것이 좋다. 깔끔한 이미지를 주고 싶다면 화이트셔츠, 스트라이프셔츠에 면바지나 세미정방 바지, 또는 심플한 청바지에 스타일링도 좋고 가볍게 베스트를 착용한다면 멋진 코디가 될 수 있다.
좀 더 캐주얼한 스타일링을 원한다면 체크셔츠(또는 체크셔츠+티셔츠) 베이직 면바지도(슬림한 치노팬츠) 멋스러움을 준다. 특히 상대방의 직업에 따라 바지를 롤업하고 신발은 로퍼(보트신발)가 제격으로 스타일을 강조한다면 호감과 매력을 상승시킬 수 있을 것이다.

티셔츠는 자칫 잘못 연출하면 너무 평범하고 대충 입은 듯한 느낌을 줄 수 있어 베스트나 카디건 또는 카디건을 어깨에 걸쳐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도 좋을 것이다.

3. 스타일을 프리미엄으로 만들어주는 소품활용

옷차림을 더욱 멋스럽게 만들어주는 것은 역시 소품이용이다. 소품활용만 잘해도 밋밋할 수 있는 옷차림을 단번에 스타일을 강조해 패셔너블한 분위기를 주는 것이 소품, 옷차림에 따라 신발의 컬러를 맞추기도 하고 가방으로 포인트를 줄 수 있는데 그만큼 고급스럽고 스타일리시한 소품이 스타일을 프리미엄으로 만들어주기 때문이다. 특히 신발과 가방은 자신의 스타일을 돋보이게 하고 세련된 이미지를 주기 때문에 의상보다 더 신경을 써야 하는 아이템이다. 여자는 은근히 이런 소품활용에서 상대방의 센스를 알 수 있으면 옷 잘 입는 남자라 생각한다. 그 외도 고급스러운 시계나 벨트, 지갑, 안경까지 유심히 보는 편이다. 하지만 지나친 액세서리, 소품착용은 오히려 겉멋만 있는 사람으로 오해할 수 있어 적절하게 활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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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머쉬룸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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