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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머천다이저입니다. 일도 좋아하고 패션 스타일과 세상구경을 좋아합니다. 여러분에게 좋은 정보로 항상 파이팅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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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에 해당되는 글 32건

  1. 2012/01/26 여자에게 배려심 없어 보이는 남자의 행동 5가지 (25)
  2. 2012/01/06 예쁜 그녀라도 소개팅에서 당황하게 하는 행동 3가지 (2)
  3. 2011/10/18 결혼 후 이상형이 바뀌었다는 유부남 말에 빵 터지다 (18)
  4. 2011/10/16 노처녀 얼굴에 미소 짓게 하는 말은? (10)
  5. 2011/09/21 명품패션의 남자와 연애하는 여자, 알고보니 (14)
  6. 2011/09/17 11년 동안 휴대번호 바꾸지 않는 남자, 이유가 뭘까? (7)
  7. 2011/09/09 남자가 이별결심을 하게 만드는 여자스타일 (5)
  8. 2011/09/02 매력있는 남자, 결혼 못한 이유를 들어보니 (27)
  9. 2011/08/13 한달, 소개팅으로 400만원을 지출한 남자 이야기 (22)
  10. 2011/07/09 남자를 감동시키는 여자스타일 알고 보니 (11)
  11. 2011/07/04 여자친구의 가방을 들어주는 남자의 속마음은? (53)
  12. 2011/06/20 남자를 애타게 하는 여자스타일 알고보니 (17)
  13. 2011/06/15 갑자기 체중이 늘어난 그녀가 선택한 패션은? (29)
  14. 2011/05/17 남자가 말하는 귀엽고 사랑스러운 여자, 알고보니 (14)
  15. 2011/05/15 노처녀 연애하기 싫게 만드는 소개팅남 (85)
  16. 2010/11/21 내 남자로 만들기 위한 스타일 전략 3가지 (15)
  17. 2010/11/01 9가지 마음에 안들어도 한 가지만 좋으면 사귄다 (12)
  18. 2010/10/31 남자 친구가 혹시 이런 패션 싫어할 수 있다 (16)
  19. 2010/10/23 일본 남자는 데이트 패션 어떻게 입나? (8)
  20. 2010/09/26 연애 중 여자를 골병들게 하는 남자 스타일 (13)
2012/01/26 07:30 스타일 TALK

소개팅이나 데이트를 할때 남자의 배려심에 따라 여자를 감동시킬 수도 있는데 일상의 작은 행동과 말에 따라 여자는 남자의 배려심으로 호감도가 높아질 수도 있으며 또한 상대방에게 믿음을 주어 연애(결혼)를 하고 싶은 상대로 느끼게 해준다. 하지만 그 남자의 행동 순간순간에서 또는 지속적으로 여자에게 배려심이 없어 보이는 행동을 보인다면 더 이상 만나고 싶지 않게 만들게 할 수 있다는 것. 그렇다면 소개팅에서나 데이트를 할때 남자가 배려심이 없어 보이는 행동 5가지를 보자.

1. 여자보다 먼저 앉고 편안한 좌석을 선택하는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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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숍이나 음식점에서 다양한 커플들의 데이트 스타일 중 좌석배치나 행동에 남자의 배려심을 엿볼 수 있다. 어떤 남자는 들어오자마자 여자에게 먼저 앉으라고 권하는 남자가 있는가 하면 어떤 남자는 먼저 좋은 자리를 앉아서 여자를 문 앞이나 분주한 통로 좌석에 앉히는 남자 그리고 폭신한 의자는 남자가 앉고 여자는 딱딱한 의자에 앉아 있는 상황. 이때 여자는 은근히 기분 나쁘고 여자에게 배려나 에티켓이 없는 남자로 생각하게 만든다.

2. 여자를 차도 쪽으로 보내는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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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이나 이제 막 연애를 시작하는 커플들을 거리에서 자연스럽게 본다. 어떤 남자는 차도 쪽으로 서 있고 여자를 안쪽에 걸으며 여자를 보호하는 듯한 느낌을 주는데 어떤 커플은 여자를 쌩쌩 달리는 차도 쪽으로 밀어내고 자신은 웃으면서 걷는 남자를 볼 수 있다. 이때 여자를 보호하고 싶은 남자의 배려심의 차이를 보게 되는데 무심코 걷다보면 그럴 수도 있는 상황이지만 매번 남자의 행동이 자신만 안전한(?) 방향으로 거리를 걷는다면 배려심이 없는 남자일 수도 있겠다.

3. 여자를 힘쓰게 하는 남자

배려 있는 남자는 요레 문을 열어주는 센스!

작은 가방까지 여자의 짐을 덜어주는 남자가 있는가 하면 어떤 남자는 정말 무거워 보이는 짐처럼 보이는 커다란 가방에도 여자 가방을 들어주는 것이 남자의 자존심에 문제가 된다는 남자도 있다. 하지만 보는 사람은 무거워 보이는 그녀가 참 안쓰럽게 보이며 상대방 남자를 따가운 시선으로 바라보게 된다. 하지만 정말 얄미운 남자 스타일을 볼 수 있는데 요즘 정말 많이 보는 장면이며 여자들도 은근히 느끼는 불편함이라 한다.

추운 날씨로 사람들은 손을 주머니에 넣고 움츠리는데 이때 황당한 커플의 모습을 자주 보게 되었다. 자동문이 아니라면 출입문이 밀거나 당기게 되면 힘 꽤나 쓰게 하는데 성질 급한 여자는 손수(?) 문을 여는 모습을 보게 된다. 이때 남자는 여자가 문을 열면 같이 손으로 밀거나 당겨주는 것이 아니라 뒤에서 여자가 열어주기를 기다린다. 열리면 쏙 빠져가 손 안대고 슬며시 나가는 모습을 최근 들어 정말 많이 보게 되었다. 여자입장에서는 얄밉고 여자를 힘쓰게 할 것 같은 남자스타일이다.

4. 여자의 패션에 무관심하거나 지나친 남자

여자 친구가 어느 날 예쁘고 멋스럽게 데이트를 나오면 대부분의 남자는 “오늘 예쁘다” 또는 “이 옷 너무 잘 어울리는데” 하면서 관심을 보여주며 칭찬 등등으로 여자를 은근히 뿌듯하게 해주고 계속적으로 남친을 위해 멋지고 정성이 보이는 패션을 강조하지만 반대로 여자 친구가 새로운 변신으로 헤어스타일이나 패션을 바꾸었는데도 불구하고 아무 말도 없고 무관심으로 일관하는 남자는 여자를 속상하고 거리감을 두게 만든다. 반면 지나치게 여자 친구의 패션에 시시콜콜 “어떻게 입어라” “이런 옷은 입지 말아” 또는 “누구처럼 입어봐라”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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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여자 친구의 옷차림에 트집을 잡고 핀잔을 주는 남자는 여자의 자존심을 건드리는 행동이란 것. 그렇게 여자 친구의 패션이 못마땅하면 한 벌 사주던가! 하지만 남자는 지갑을 열지 않는 남자가 많다는 것 그리고 여자 친구 스타일에 무관심한 남자일수록 예쁜 여자나 시선 끄는 여자가 지나가거나 주위에 있으며 대놓고 관심보이며 뒤돌아 한참을 보는 남자 스타일이 은근히 많은데 이때 여자 열 받게 한다.

5. 친구들 앞에서 여자 친구를 무시하는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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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를 하다보면 사소한 다툼도 있으며 서로 신경전으로 어색하게 만드는 상황도 있지만 여자를 가장 당황스럽게 하고 힘들게 하는 것은 지인들 앞이나 친구들 앞에서 자신을 무시하는 행동이나 말을 했을 때이다. 남자는 무심코 던진 말이지만 여자는 상처를 받는데 예를 들어 친구들의 대화에서 잘 모르는 주제나 단어가 나왔을때 여자 친구가 모르는 것 같으면 친절하게 설명해주는 것이 아니라 마치 끼어들지 말라는 듯 무시하는 말이나 행동 그리고 “그것도 몰라” 아니면 “신문 좀 봐라” 등등 사람들 앞에 대놓고 무시하는 남자친구를 보며 여자는 앞으로 연애나 결혼 후에도 자신을 무시하는 남자라고 생각하면서 이별을 생각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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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06 07:30 스타일 TALK

'첫눈에 반해도 30분 만에 깨는 소개팅 스타일' 2탄으로 여자편이다.
남자들이 말하는 소개팅에서 예쁘고 스타일도 좋은 그녀라도 소개팅 자리에서 대화를 하다보면 당황스럽고 실망하는 행동이 있다고 하는데 예쁜 그녀이지만 연애를 하기 부담스럽게 하는 3가지 행동이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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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쁜 그녀라도 소개팅에서 당황하게 하는 행동 3가지

1. 커피 값, 밥값 낼 때 당연히 먼저 나가는 그녀

소개팅에서 커피 값은 남자가 내는 경우가 거의 대부분일 것이다. 물론 요즘엔 소개팅에서도 더치페이를 한다는 남녀도 봤지만 그래도 당연히 남자가 내야한다고 남자 스스로도 생각한다. 당연히 남자가 내야 한다고는 생각하고 소개팅에서 나온 예쁜 그녀라면 더욱 즐겁게 커피 값을 낸다. 하지만 당연히 내야 한다는 소개팅 그녀에게 가끔 좀 실망스럽고 얄미울 때가 있단다.

서로 호감을 가지며 즐겁게 대화하고 자리를 옮기려 커피숍을 나오면 이때 여자가 뒤도 안돌아 보고 일찍 감치 먼저 나갈 때 남자는 무안하고 쓸쓸하다고 한다. 물론 자신이 낸다고 생각했지만 옆에 있어주면서 “잘 마셨어요“ 하면 더 고마울 텐데 휭~ 하고 나가버리는 그녀에게 좀 실망을 하게 된다고 한다.

그리고 서로 관심이 있어 밥까지 먹는데 그녀는 은근히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선택해 음식점을 들어가 큰 돈 썼는데 역시나 나갈 때도 마치 ‘빨리 계산해요‘ 하는 듯 먼저 나가버리는 그녀에게 또 은근히 실망스럽고 얄미운 생각도 든다. 너무나 당연하다는 듯 그녀는 당당히 나가버리는 것이다.
그리고 더 실망스럽고 열 받는 상황은 그 이후에 문자 씹고 전화도 안 받아 어이없게 만들어버리는 것. 한끼 잘 먹기 위해 소개팅에 나온 것인가?....

2. 남자 자존심을 건드리는 그녀

처음 그녀를 보는 순간 예쁜 외모에 여성스러운 원피스를 입은 그녀가 참 마음에 들어 이번 소개팅은 성공했다고 생각했다. 대화를 하다 보니 예쁜 그녀라서 좀 도도한 느낌도 있었고 자신감도 있어 보였는데 점점 그녀의 질문에 당황도 하고 자존심도 상하게 되는 대화가 이어진다.
연봉은 얼마인지 그리고 가족관계에서 부모님과 형제는 무슨 일을 하는지 또 차는 무슨 자동차인지 등등 물어보면서 상대방 남자가 얼마나 능력 있는 사회생활과 가족관계인지를 파악하는데 그녀의 조건에 가깝지 않으며 실망하는 기색을 여실히 보여주는 그녀의 표정에 남자는 자존심이 상하고 기분도 나빠지게 되는 상황이 된다.

3. 예쁘지 않은 그녀의 말투와 행동

예쁜 외모에 청순한 분위기로 첫눈에 반해 버린 그녀. 예쁜 얼굴처럼 말도 귀엽고 여성스러울 것 같았는데 점점 그녀의 거친 말투와 당황스러운 행동에 남자는 급 실망과 반전을 느끼게 한다. 좀 대화가 무르익으면 편안해져서 본래의 모습이 나오는 건가? 은근히 반말을 먼저 하자면서 거침없이 친구와 대화하는 것처럼 청순한 이미지를 깨는 의외의 거친 말투가 시작된다. 그리고 차를 마실 때나 밥을 먹을 때도 그녀의 행동은 편안 분위기를 넘어 지나치게 큰 목소리에 오버스러운 행동에(예를 들어 주위 사람들이 다 쳐다볼 정도로 목소리 큰 말투와 웃음 그리고 대담한 제스처(?) 등) 은근히 창피한 생각이 들 정도로 그 자리가 불편할 때 남자는 당황스럽고 그녀에게 실망을 하게 된다. 그리고 연락처를 알아도 전화를 하지 못한다.

예쁜 그녀가 소개팅에 나온다면 남자는 일단, 예쁜 그녀라서 호감과 관심을 갖게 되는데 대화를 하다보면 당황스럽고 실망스러워 연락을 하지 않기도 한다. 그런데.....
예쁜 그녀라서 모든 것이 용서가 된다고 말하는 남자도 있는데 실망하는 부분을 감수하고 계속 연애를 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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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18 07:30 스타일 TALK

결혼 전 남녀는 각각의 이상형이 있어 연애나 결혼 상대자를 선택할 때 이상형에 가까운 상대를 만나 연애를 하기도 하고 결혼도 하게 된다. 물론 꼭 이상형과 연애나 결혼을 할 수 없기도 하다. 이상형은 아니지만 만나면서 상대방의 매력에 사랑을 하고 결혼을 결심하기도 하는 커플을 보았기 때문에 꼭 결혼이 이상형을 만나 결혼하기 어렵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어쨌든 결혼 전까지만 해도 이상형이든 아니면 이상형은 아니지만 결혼하고 싶을 만큼 매력과 장점이 많은 상대라 결혼을 결심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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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결혼 후 비슷한 가치관과 생활방식 그리고 상대방의 독특함에 매료되어 결혼했는데 막상 결혼 후 상대방에 대한 베일이 벗겨지는 걸까? 결혼 생활하면서 점점 배후자의 다른 모습이나 성격에 깜짝 놀라기도 하고 실망하기도 한다고 한다.

이렇게 결혼 후에 배우자의 또 다른 모습이나 장점이라 생각했는데 결혼 생활을 하면서 배우자의 모습에 어느 순간부터 단점으로 보이고 실망감을 준다고 하는데 며칠 전 결혼차 10년 된 남자 지인의 말에 빵 터졌다.

점심을 먹은 후 커피숍에서 결혼차 10년 된 지인과 노총각(30대 중반)과 사적인 대화를 나누게 되었다. 노총각이 대화 중심이 되면서 이상형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웠다. 그러자 지인은 결혼 전 이상형과 결혼 후 이상형은 바뀌게 된다고 하며 결혼 전에 너무 이상형에 집착하지 말라는 충고는 하는 것이 아닌가?

그래서 이유를 물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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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형이었던 아내는 결혼 전 똑똑하고 자기주장을 일목요연하게 말하는 스타일이며 패션 감각도 뛰어나 연애할때만해도 주위사람들에게 매력적인 그녀로 “대단한 여자” 라고 말을 들을 정도로 부러움을 사기도 했단다. 그래서 놓치면 후회될 것 같아 결혼을 했다고 한다.

하지만......

결혼 후에는 매력이라고 생각했던 그녀의 모습이 피곤하기 시작, 가정생활과 아이들 문제 그리고 남편의 사회생활에 대해 시시콜콜 따지면서 학생을 대하 듯 야단치는 아내의 모습이 시간이 갈수록 점점 피곤함을 주었다고 한다.

그러면서 지인은 이렇게 말한다.

“ 난 결혼 후에 완전히 이상형이 바뀌었어. 결혼 전에는 말도 잘하고 개성이 강한 그녀가 이상형이었는데 결혼 후에는 말 잘하고 개성강한 아내보다 순종적인 아내가 결혼생활에서 남자에게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됐지. 결혼해 보니 아내의 적극적이고 일목요연한 말솜씨가 무기(?)가 될 줄 어떻게 알았겠어 ”

하는데 듣는 우리는 그 자리에서 빵 터지고 말았다. 그러면서 옆에 있는 노총각에게 한마디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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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와 결혼은 정말 달라. 연애할 때는 세련된 패션 감각에 말도 잘하고 상대방의 단점을 솔직하게 말해 줘서 고마웠고 매력적이었는데 결혼하면 패션은 전형적인 아줌마 패션으로 세련된 감각을 찾을 수 없고 예쁜 얼굴도 남편에게 시시콜콜 따지면서 원칙을 주장하면 예쁜 얼굴이 마녀로 보이고 아주 피곤해지지” 한다. 그런데 듣고 있던 노총각의 말에 다시 한 번 빵 터지게 만들었다.

“ 제가 이런저런 조건이나 외모, 성격을 따질 나이는 아닌 것 같네요. 그냥 저 좋다고 하고 저도 좋은 감정이라면 당장 결혼해야 할 노총각이랍니다. ㅎㅎ ”

그리고 결혼 차 10년 된 지인의 말을 듣고 여자 입장에서 한마디 했다.

“ 너무 남자 입장에서 말씀하시는 것 아닌가요? 여자 입장에서는 좀 불편한 생각이 드네요. 아내가 들으면 정말 섭섭하고 개성 강한 아내라면 열 받을 것 같은데요! 순종적인 아내라는 것은 남편 말 잘 듣고 조용한 여자를 바라는 것 같은데 남편 입장에서 너무 이기적인 생각인 것 같아요.”

“여자나 남자나 결혼 후에 배우자에게 실망을 할 수도 있고 매력적이라고 생각했는데 나중에 단점이라 생각할 수 있겠네요. 하지만 남편이 잘해 주는데 아내가 싫은 소리 하겠어요! 아내에게 배려 있고 아내를 존중하는 남편이 되어 보세요. 그럼 아내는 싫은 소리도 안 하고 오히려 정말 남편을 위한 조언이라는 것을 알게 되거든요. 아내의 이야기도 잘 들어주고 집안일도 적극적으로 관심을 보이면 아마 아내가 달라 보일 것 같은데요. ^^ ”

그리고 지인이 마지막으로 남긴 말은?
" 결혼해봐, 남편에게 부드럽고 예쁜 소리가 나오나!. 애인이 아내가 되는 순간 다른 여자랑 사는 기분이라니깐. 결혼은 직장생활만큼나 전쟁터(?)이야. 누가 리드하고 누구의 말이 가족을 좌우하는지 말이야. 남자는 결혼하면 말 없는 남자가 되고 그래서 집에 가면 조용한 남자가 된단 말야. 남자 정말 외롭다.."  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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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16 08:00 스타일 TALK

요즘 결혼 적령기라는 것이 무더지면서 나이가 찼다고 결혼을 서둘러 하기보다는 자신의 일과 생활을 즐기기 위해 최대한 결혼을 미루는 사람도 볼 수 있으며 결혼 상대자를 만나지 못해 어느 순간 노처녀, 노총각이라는 소리를 듣게 되는 그날을 맞게 되기도 한다. 노처녀, 노총각에게 결혼 못한 이유가 어떻든 주위 사람들의 시선은 따갑고 불편한데 그들에게 이런 저런 말들로 상처를 주기도 하고 그래서 어떤 날은 하루 종일 우울하게 만들기도 한다.

노처녀,노총각들이 듣기 싫은 말들은

“ 왜 결혼 못 했어요 ”
“ 눈이 너무 높은 것 아니에요? ”
“ 결혼하면 다 똑 같은 사람인데 적당히 괜찮으면 결혼하세요.”

라는 말을 하는데 눈이 높아서도 아니며, 문제가 있어 결혼을 못하는 것도 아니다. 그리고 나이 들었다고 적당히 결혼하고 싶지도 않은데 사람들은 나이 들었으니깐 대충 서로 문제가 없다면 결혼해야 한다고 말한다. 하지만 나이 들었다고 대충 결혼하고 싶지도 않고 눈이 높아서도 아닌데 주위 사람들은 걱정한다는 표현인지 아니면 비꼬는 것인지 은근히 불편한 느낌을 받는다고 노처녀, 노총각들은 말한다.

물론 모든 이들이 상처를 주는 말만 하지는 않는다. 생각지도 못한 지인들의 말 한마디에 따라 하루 종일 기분 좋고 미소가 떠나지 않을 만큼 듣기 좋은 말도 있다는 것. 가끔은 기분 좋은 말로 위로를 받기도 한다고 하는데 특히 노처녀들이 가장 듣기 좋은 말들이 있다고 한다.
노처녀 30대 후반부터 40대 초반인 커리어 우먼 그녀들에게 들어 본 기분 좋은 말들을 들어 보자.

정말 동안이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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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많은 노처녀일수록 사람들에게 듣는 최고의 한마디는 “정말 동안이시네요“라는 말이다. 나이도 많고 결혼도 못한 것도 서러운데 ”나이 들었다“라는 말은 치명적이다. 그런데 나이보다 어려 보인다는 말이나 나이를 듣고 깜짝 놀라며 생각보다 어려 보여 정말 동안이라는 말을 듣게 된다면 그녀들의 얼굴빛은 달라지며 부드럽고 환하게 미소를 보여주면서 기분파라면 당장 커피, 밥, 술값까지도 내고 싶을 정도로 그녀들에게 최고의 찬사의 말이 된다. 그 만큼 노처녀에게 동안이라는 말은 기분 좋은 말이라는 것.

스타일이 20대인 줄 알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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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링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나이보다 몇 년은 젊게 보이게 하는 것이 코디의 마력이다. 분명 나잇대는 ‘아줌마‘ 소리를 듣는 나이인데 사람들에게 “스타일이 20대인 줄 알았어요” 라고 듣는다면 조용히 화장실에게 미소를 짓게 할 정도로 기분 좋은 말이다.

노처녀이지만 나이 들은 모습을 보여주기 싫어 헤어스타일, 메이크업 그리고 트렌디한 감각을 잃지 않고 꾸준히 관리한 결과 30대 후반이나 많게는 40대 초반인데도 20대 못지않은 스타일로 사람들의 눈을 의심케 할 정도로 감각적이고 매력적인 이미지를 보여준다면 사람들을 깜짝 놀라게 할 만큼 감각을 유지한 보람을 느끼게 된다. 그리고 그녀는 내심 흐뭇하고 미소를 짓게 되며 더욱 자신감을 얻는다.

남자친구가 많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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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에서 능력 있는 커리어를 보여주는 노처녀, 성격도 좋고 외모도 호감을 주는 형이지만 미혼, 노처녀이지만 매력 있는 그녀가 당연히 남자친구가 많은 거라는 말을 듣는 것에 그녀는 기분 좋아진다. 이유는 나이가 많은 노처녀이지만 그 만큼 여성으로서 매력이 있다는 증거로 ‘나이도 많고 매력도 없어 남자친구도 없을 것 같은 노처녀다’ 라는 느낌보다 결혼은 안했지만 분명 남자친구는 있어 자신의 생활과 일그리고 연애를 즐기는 노처녀라고 생각해 주는 것이 나쁘지 않기 때문이다. 그래서 아직은 여자로서 매력을 잃지 않았다는 생각에 노처녀의 얼굴에 미소가 저절로 나오게 만들게 한다.

노처녀, 그녀들에게 들은 말은 기분 좋게 듣기 좋은 말로 상대방을 배려하는 사람도 있었으며 정말 그녀들의 매력을 표현해 주는 말로 하루 종일 미소를 짓게 하는 사람들도 있었다고 한다. “ 왜 결혼 못 했어요 ” 또는 “ 눈 좀 낮추어야 결혼해요 “ 라는 말보다 확실히 그녀들에게 부담을 주지 않았으며 부드러운 미소를 만들게 해 자신감을 주게 한다고 한다.

안녕하세요. 머쉬룸M 입니다. 글을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 손가락 모양의 추천을 눌러 주시면 더 좋은 글을 볼 수 있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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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결혼적령기, 남자친구, 노처녀, 노처녀스타일, 노총각, 동안스타일, 매력, 스타일, 연애, 젊은패션, 커리어우먼, 패션, 패션감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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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21 07:30 스타일 TALK

최근 명품패션은 자신의 신분이나 능력과 경제력을 보여주기 위해 그리고 자신의 스타일을 돋보이고 자신감을 준다는 이유로 명품패션이 선택이 아닌 필수품이 되어가고 있다. 그래서 한두 개쯤 명품 아이템을 소장하는 것이 사회생활에서도 중요하고 자신을 부각하는 포인트 소품이 되었는데 이런 현상은 남녀를 불문하고 명품패션에 대한 기대치와 소장으로 자신을 어필하기도 한다. 여자는 특히 가방이나 구두로 명품패션을 강조하고 남자는 구두나 소품위주로 명품패션을 노출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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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는 여자만큼 명품패션을 즐기지 않을 것 같지만 남자도 은근히 명품패션을 선호하고 있는데 벨트나 타이로 고급스러운 스타일을 강조하기도 하며 가방이나 사소한 소품까지 여자보다 명품을 즐겨하는 남자들을 주위에서 자주 보게 된다.

최근 지인들과의 만남이 있었는데 명품패션에 관한 이야기를 하게 되었다. 그 중 한 지인이 명품패션을 즐기는 20대 후반인 남자 후배의 이야기를 했는데 들어보니 너무 당황스러운 연애 스토리였다.

두 남자는 평소에도 스타일리시한 감각을 보여주며 사람들에게 호감을 받는 남자로 특히 명품패션을 무척이나 즐기는 스타일이라고 한다. 당연히 매력적인 스타일로 여자 친구가 있을 거라 생각했는데 알고보니 1년 이상 연애를 할 수 없었다고 말하는 그 남자들.

‘누구나 호감가는 스타일인데 왜 여자 친구가 없는 걸까?’ 궁금했는데 그 이유를 듣게 되었는데 기막힌 사연이다.

한 남자는 부모님의 재력으로 어릴 적부터 명품을 즐겼다고 하고 다른 남자는 명품 마니아로 소장하고 싶은 명품 아이템을 발견하면 그때부터 술자리, 일상의 사소한 지출을 절약하면서 그 동안 소장하고 싶은 아이템을 구입하는 스타일이라고 한다. 좀 다른 조건과 이유이지만 둘 다 명품패션을 즐겨하는 남자들이다. 하지만 이 남자들, 연애를 시작하면 6개월 만에 이별을 한다고 하는데 이유가 여자가 자신을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명품패션을 즐겨하는 남자이기 때문에 좋아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평소에도 명품패션을 자주 노출하며 즐겨하는 남자로 생각한 그녀들이 적극적으로 호감을 표현하며 연애를 시작했는데 남자는 매력적인 그녀에게 뭐든지 사주고 싶고 자신이 좋아하는 명품 브랜드로 선물을 하기도 했단다. 생일 선물로 또는 특별한 날에 명품아이템으로 그녀를 감동시키며 뿌듯했는데 어느 날부터 그녀의 본색이 드러나는 것일까? 대놓고 갖고 싶은 명품 아이템을 사달라고 한다. 그런데 이상하게 섭섭함을 느끼게 되었다고 한다. 데이트비용은 당연히 남자가 내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그녀, 좀처럼 지갑을 여는 모습을 거의 볼 수 없었다고 한다. 자신은 거금을 주고 명품선물로 감동 주었지만 그녀가 준 유일한 선물은 손이 거칠어진 것 같다며 사준 6천 원짜리 핸드크림이라고 말하는 그 남자가 정말 안타까웠다고 한다. 그리고 점점 그녀가 자신을 좋아하는지 아니면 명품선물을 좋아하는지 의문이 생기게 됐다고 하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그녀가 자신을 좋아하는 것이 아니라고 판단되기 시작했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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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표현이 꼭 선물의 가격으로 결정되는 것은 아니겠지만 남자에게 너무 많은 것을 기대하고 받는 것을 당연시 하는 여자도 분명 문제가 있다. 물론 명품패션을 즐겨하는 남자를 옹호하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남자가 명품을 좋아하다고 해서 자신에게도 당연히 명품으로 애정표현을 해야 하는 착각에 남자에게 기대는 그녀들은 연애가 아닌 다른 목적이 있는 것이 아닌가 의구심을 만들게 했다.

그녀를 바라보는 남자들은 차츰 그녀가 바라는 것이 자신이 아니라 명품 선물이라는 것을 아는 순간, 연애가 부담스러워 적극적인 연애패턴(명품선물, 근사한 저녁 데이트)을 보여주지 못하면 여자는 이별을 말했다고 한다. 그때 남자가 서럽게 느낀 점은 마치 자신이 그녀의 신용카드처럼 언제든지 활용하다가 카드를 사용할 수 없는 상황이라면 잘라버리는 그녀들에게 허탈감과 배신감으로 연애가 두렵다고 한다.

명품패션이 스타일을 강조하고 능력과 경제력을 표현한다고 하지만 연애를 하기 위한 목적과 기회가 될 수는 없는 듯, 나중엔 결국 진실을 알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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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가방, 경제력, 구두, 능력, 데이트비용, 매력스타일, 명품선물, 명품아이템, 명품패션, 스타일, 스타일리시한, 연애, 이별이유, 패션, 핸드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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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17 07:30 남자패션 스타일

사람들은 그를 말할 때 ‘도령님 스타일’라고 말한다. 대기업에 다니는 30대 초반에 스마트한 인상, 키도 180cm도 넘으며 패션은 깔끔하고 세련된 이미지를 강조하는 스타일을 즐겨 입는 남자인데 그래서 사람들은 엄친아 스타일을 강조하는 그를 가리켜 도령님 스타일이라고 말한다. 누가봐도 매력적인 남자이지만 안타깝게도 여자 친구가 없다. 
조금씩 친해지면서 자연스럽게 소개팅을 주선해 달라고 부탁할 정도로 친근함을 주었지만 그 남자의 사생활에 대해 전혀 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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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대화를 하다가 그 남자 휴대폰이 울린다. 전화를 받고 있는 모습을 무심코 보다가 자세히 보니 휴대폰이 일반폰(당연히 스마트 폰이라 생각했다)인 것이 아닌가?
너무 의외였다. 평소 스타일로 봐서는 당연히 최신형 스타일을 좋아하는 남자인데 휴대폰은 그 남자와 어울리지 않는 분위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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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왜 스마트폰이 아니냐고 묻자. 그 남자는 11년 동안 번호를 바꾸지 않았고 번호를 유지하고 싶어서 그 동안 비싸게 휴대폰을 교체해 왔다고 한다. 11년 동안 유지한 번호이고 스마트폰보다 일반폰이 더 좋다고 한다.

좀 이상했다. 어차피 2013년이면 010으로 번호를 바꾸어야 하는데 스마트폰보다 일반 폰이 좋다며 번호도 바꾸고 싶지 않는 이유가 뭔가 있을 것 같아 추궁(?)하기 시작했다.

“ 혹시 오래전에 헤어진 여자 친구의 연락을 기다리는 것 아닌가요? " 하고 묻자. 좀 당황한 듯 하지만 아니라고 부인한다. 그러면서 그 남자의 말

“ 저, 그 동안 사귀였던 여자 친구들에게 가끔씩 연락이 와요 ” 한다. 참 이상한 관계들???

한명도 아닌 몇 명의 예전 여친들과 연락을 하다니 좀 이해할 수 없었다. 헤어진 남녀가 몇 년 동안 연락을 한다는 것은 아직도 서로 연인감정이 남아 있다고 생각했다. 그것도 몇 명의 여자 친구라고 한다. 그래서 헤어졌는데 왜 서로 연락하는지 이해할 수 없다고 말하자. 그 남자의 말

“ 여자 친구들은 지금 다 남자친구가 있어요. 저만 싱글이지만요. 그냥 안부정도만 통화나 문자만 주고받는데 친구처럼 그럴 수 있잖아요” 라고 말하는데 더욱 이해할 수 없었다. 예전 여자 친구가 남자친구까지 있는데 왜 헤어진 남자에게 안부 전화와 문자를 하는 걸까?

그래서 이렇게 말했다.

“ 헤어진 여자들이 지금 양다리를 걸치는 듯 하네요. 현재 남자친구도 사랑하지만 그 여자들은 여지를 남겨두는 것입니다. 혹시나 현재 남친과 헤어지면 언제든지 자연스럽게 연락할 수 있고 다시 친구사이가 될 수 있기 때문이죠. 문제는 당신인데 지금 여자 친구가 없다고 헤어진 여친들의 연락을 받아주면 앞으로도 여자 친구를 사귀는 것이 어렵게 됩니다 ”

그러자 그 남자의 말

“ 사실 한 여자에게 다시 만나자고 말하고 싶어요. 연애시절에 제가 사회 초년생이라 너무 바빠서 잘 못해서 헤어졌는데 요즘 문자오면 다시 만나자고 말하고 싶은데 남자친구가 생겼다고 하네요. 그래서 말을 못하겠더라고요”

도대체 그 여자는 왜 남자친구까지 있는데 헤어진 남자친구에게 연락하는지 이해할 수 없다. 그 남자도 그렇지, 헤어진 여친에게 연락이 왔다고 반갑게 받아주고 안부를 주고받는지 이 남자도 미련이 많은 가 보다.

그래서 정말 다시 만나고 싶다면 한번쯤 용기 내어 다시 만나자고 말해보라고 말했지만 솔직히 적극적으로 권하지는 않았다. 헤어진 연인이 다시 시작해서 잘 된 커플이 없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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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령님 스타일로 사람들에게 호감을 주고 매너 좋은 그 남자가 11년 동안 휴대번호를 바꾸지 않고 유지하는 이유가 혹시 헤어진 여자 친구들의 연락을 기다리며 번호를 바꾸지 않은 것이 아닌가 의구심이 들었지만 그 남자는 아니라고 말한다. 하지만 이상하게 여자의 직감으로 기다리는 눈치인 것 같은데 말이다^^

개인적으로 휴대폰 번호는 처음 받은 번호 그대로 유지하는 사람 중 한 사람이기도 하다. 가끔 사람들은 트렌디한 감각과 패션을 강조해야 할 사람이 휴대폰 번호는 올드(?) 하다며 핀잔을 받기도 했지만 나 역시 너무 오랫동안 사용한 번호라 바꾸고 싶지 않았다. 오랜 사회생활로 수많은 사람들을 만났는데 가끔 만나보고 싶은 사람도 있었다. 번호를 유지하다보니 너무나 반가운 지인들에게 연락을 받아 기뻤던 일도 많았다. 그리고 오래전에 헤어진 남자친구에게 연락도 받은 적도 있어 당황한 적도 있다. 물론 기다리는 사람에게 연락을 받기 위해 번호를 유지하는 것은 아니었는데 말이다.

이렇게 휴대폰 번호를 오랫동안 바꾸지 않으면 소식을 알 수 없는 사람들에게 우연히 연락이 오는 경우도 있어 반갑기도 했다. 하지만 이상하게 도령님 스타일의 그 남자는 혹시 헤어진 연인을 기다리며 번호를 바꾸지 않고 유지하는 것 같았는데 끝까지 추궁(?)해도 아니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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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09 07:30 스타일 TALK

사랑했지만 이별을 결심하게 만든 남자들의 이야기이다.
그녀를 처음 만날때 호감과 매력으로 연애를 시작했지만 어느 순간 이별을 결심하게 만드는 상황과 순간을 겪게 되었다고 말한다. 사랑하는 그녀이지만 이별을 생각하게 만들게 하는 여러 가지 이유를 들을 수 있었는데 대부분의 남자들은 예쁘고 사랑스러운 그녀라 모든 것을 감수하고 예쁘기 때문에 연애 초반에는 그녀의 실수나 잘못도 용서가 된다고 말한다. 하지만 아무리 예뻐도 점점 알게 되는 그녀의 또다른 모습에 배신감과 실망으로 이별을 결심한다고 한다.

그 동안 사회생활에서 만났던 남자의 이별 이야기를 사석에서 어렵게 듣게 되었는데 그 남자들의 연애 토크에서 이별을 결심하게 만든 여자 스타일을 듣게 되었다.

두 남자와 데이트를 하는 여자스타일

처음 만나는 날부터 서로가 호감 있었고 그래서 연인이 되었다고 한다. 그녀는 평일뿐만 아니라 주말에도 자주 만났는데 어느 순간부터 늘 바빠진 그녀, 주말보다 평일에 데이트가 많았지만 데이트를 하는 시간만큼은 그녀는 언제나 자신에게 잘 해주고 그녀와 같이 보내는 시간이 소중해 자신의 최고의 연인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알고보니 그녀는 양다리를 걸친 여자라고 알게 되는 순간 배신감으로 이별을 결심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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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자신뿐만 아니라 평일이나 주말에 각각의 남자친구와 데이트를 하면서 남자를 저울질하고 있었던 것이다. 데이트를 하면서 약간의 이상한 점을 발견했지만 예를 들어 데이트를 할때 어떤 전화는 당당하게 받고 어떤 전화는 슬며시 자리를 피해 전화하고 어떤 날은 전화불통, 어떤 날은 갑자기 약속을 취소하는 날도 있었고 화장실 갈때는 늘 휴대폰을 들고 가는 그녀이지만 항상 바쁜 그녀라 그럴 수 있다고 생각했다.

어느 날 레스토랑에서 마주친 그녀의 또다른 연인을 만났을 때 당황하는 그녀의 모습과 그 남자의 자연스러운 태도에 당황했다고 한다. “자기야, 오늘 바쁘다며, 근데 이분 누구야?” 하는 남자의 말에 그녀 “어... 선배야, 일 때문에 할 이야기가 있어서” 하는 그녀의 말과 상황을 피하려는 그녀의 허둥대는 모습보니 그 남자가 또다른 그녀의 남자친구라는 것을 직감할 수 있었다고 한다. 그 남자 알고보니 직장동료이자 그녀의 또다른 애인이었다. 배신감과 양다리를 걸치고 있다는 생각에 더 이상 그녀의 또 다른 애인이 되고 싶지 않았다고 말한다.

허세와 거짓말하는 여자스타일

그녀는 예쁘고 언제나 매력적인 패션을 강조하며 남자라면 반하게 하는 스타일이다. 대화를 하다보면 부모님은 멋지고 경제력도 있어 걱정 없이 좋은 환경에서 자란 여성스러운 그녀라고 생각했으며 직장생활에서도 능력을 인정받고 일 잘하는 캐리어우먼 스타일을 강조했다. 쇼핑도 좋아했는데 특히 명품패션도 즐겨하는 그녀 늘 스타일리시했는데 그 만큼 능력이 있다고 생각했다. 친구들에게도 인기 있어 자주 친구모임 때문에 약속을 미루거나 취소를 한 적이 많았다. 알고보니 밤 문화를 즐기는 그녀, 친구와 놀기위해 거짓말로 자신을 속이는 것 까지는 용서할 수 있었다고 한다. 하지만 그녀의 예쁘고 매력적인 스타일은 그녀의 월급이상의 투자로 마치 부잣집 딸이나 능력있는 캐리어 우먼 그리고 학벌과 경력까지 사실이 아니라고 알게 되는 순간 그녀의 허세와 거짓말에 모든 것이 무너지면서 이별을 결심하게 만들었다고 한다.

남자 기죽이는 여자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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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의 매력은 솔직함이었다. 다른 여자처럼 내숭도 없고 할 말을 거침없이 말했는데 가끔은 자신의 단점을 솔직히 말해주어 참고도 하고 개선도 했다. 하지만 연애를 하다보면 사소한 일에 다툼이나 신경전으로 상처를 받기도 하는데 너무 솔직한 건지 아니면 자신을 무시하는지 남자의 자존심을 무참하게 만들고 기죽이게 만드는 그녀의 기분 나쁜 솔직함에 더 이상 사랑할 수 없게 만들었다고 한다.

그녀가 남자의 자존심과 기분 나빠 상처를 받았던 말을 들어 보니.

“저기 내 친구 남자처럼 입어봐 자기는 왜 뭘 입어도 간지가 안 나와? 옷 좀 잘 입어봐”
“월급이 생각보다 적다. 내 월급보다 적네. 나, 먹여 살릴 능력은 있는 거야?”
“내 친구 결혼할 남자가 30평대 아파트로 신혼집을 마련했는데 자기도 결혼하면 30평대 아파트는 문제없지? 난 작은 집에서 못 살아 자신 없으면 우리 다시 생각해 봐야해”
하고 말하는 그녀의 말에 부모님도 부자도 아니고 자신도 그 만큼 해줄 수 없는데 결혼하면 당연히 남자가 30평대 아파트정도는 해야 한다고 당연한 듯 말하는 그녀에게 미안함보다 은근히 그녀가 남자를 기죽게 만들게 한다면 이별을 예고하게 만든다고 했다.
남자들의 이야기을 듣고나니 주위에서 비슷한 일로 헤어진 연인들이 한두 커플씩 머리속에 스쳤갔다. 의외로 비슷한 일로 이별을 한 사람들이 많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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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02 07:30 스타일 TALK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은근히 결혼 적령기를 훌쩍 넘긴 사람들이 주위에 참 많다. 그 중 몇 명의 사람들은 외모나 성격 그리고 능력이나 스타일까지 좋아 동료는 물론 주위 사람들에게 인기도 많은데 결혼을 못한 것인지 아니면 안하고 있는지 의외적인 사람이 있다. 그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아직 인연을 못 만나서라는 이유도 있고 오랫동안 연인으로 사귀었는데 집안이나 성격 또는 새로운 만남으로 이별을 하여 다시 연애를 하는 것이 두렵다고 말하는 사람도 있었다.
이렇게 결혼 적령기가 지난 남녀들의 여러 가지 이유들을 수 있었는데 최근에 한 남자의 이야기는 다른 사람과 좀 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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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씩 일로 만나지만 항상 젠틀한 패션 감각 그리고 웃음과 미소를 잃지 않으며 재치와 유머러스한 말솜씨로 사람들을 즐겁게 하고 호감과 매력을 주는 남자가 있다.

어느 날은 왜 결혼을 하지 않느냐고 물으면 “여자들이 절 싫어하나 봐요” 또는 “인연을 만나지 못했네요“ 등등 가볍게 미소만 지을 뿐 구체적으로 말하지는 않았다.

몇 달 후 좀 친하게 지내면서 그 남자의 속마음을 들을 수 있었다.

그 남자의 이야기는 결혼하고 싶은 상대를 만나도 자신의 미래계획으로 프러포즈를 하는 것이 두렵고 프러포즈를 해도 상대방이 많이 망설이는 모습을 경험하면서 결혼 결심이 무너지기도 했다고 한다.

부모님이 시골에서 과일농장을 하시는데 어릴 적부터 부모님이 힘들게 농장 일을 하시고 자신도 청소년시절부터 부모님을 도와서 인지 얼마나 농사일이 힘들다는 것을 직접 경험하면서 자랐다고 한다. 현재는 대기업을 다니지만 몇 년 후에는 부모님과 함께 농장 일을 이어받아 농사를 할 것이라 한다. 그래서 자신의 미래는 대기업이 아닌 농부의 삶을 살아야 하는데 도시를 떠나 시골에서 살아야 하고 농사일도 같이 해야 하는데 도시에서는 만나기 힘들며 시골생활에 적응할 수 있는 여성을 만나기 힘들다고 한다.
물론 결혼하지마자 직장을 그만두고 도시를 떠나 농사를 하는 것을 아니지만 언젠가는 부모님이 힘들게 일구어 낸 농장을 유지하고 지켜야 한다고 결심한 남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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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동안 몇 명의 여성과 연애도 했지만 그녀들은 힘든 농사일보다 도시생활과 화려함을 즐기는 여성들로 시골생활에 적응하지 못 할 스타일이었다고 한다. 그리고 좋아하는 여성에게 결혼 후 도시를 떠나 시골에서 생활해야 한다고 말하는 것이 힘들어 졌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도 결혼 결심이 힘들었고 연애조차 부담스러워졌다는 30대 중반이 넘은 그 남자. 그래도 웃음과 유머를 즐기는 늘 유쾌한 남자다.

자신의 미래 계획으로 결혼이 쉽지 않다고 하는데 그 남자의 미래에 대한 강한 의지와 남다른 결혼 상대자를 기다린다는 그 남자는 언제봐도 매력적이다. 아마도 그 남자를 선택하는 여자는 그 남자 못지않은 더 멋지고 매력인 스타일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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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13 08:00 스타일 TALK

그 남자는 일도 언제나 카리스마를 보여주며 패션 또한 젠틀하고 옷 잘 입는 남자스타일을 강조하는데 그는 키도 크고 호남형이다. 어느 날 커피를 마시며 사적인 대화를 했는데 후배가 소개팅 이야기를 하면서 결혼 상대를 만나는 것이 정말 어렵다고 했다. 그리고 스타일도 좋고 사람들에게 호감을 주는 이미지로 결혼도 어렵지 않게 했을 거라고 말하자 그 남자는 후배의 말에 빵 터진다.
그리고 자신이 어떻게 결혼했는지 이야기를 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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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후반인(39세) 그는 30대 초반에는 결혼보다 빨리 직장생활에서 인정받고 싶어 열심히 일하고 연애와 결혼에 대해선 그다지 서두르지 않았다고 한다. 30대 중반이 되자. 직장에서 어느 정도 인정을 받았는데 점점 가족과 주위에서 서둘러 결혼하기를 원했고 자신도 더 늦기 전에 결혼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갑자기 동료나 지인 그리고 친한 친구들에게 연락해 소개팅을 부탁했는데 기다렸다는 듯이 많은 사람들이 한꺼번에 소개팅을 주선했다고 한다. 한 달 동안 소개팅만 12회 정도 했다고 하는데 거의 일주일에 3번정도 정신없이 소개팅을 했고 소개팅으로 지출한 금액도 400만워 정도가 되었다고 한다. 헐~ 한달 소개팅 비용으로 4백만원을 지출했다는 그 남자의 말에 좀 이해가 안 될 정도로 이해불가 금액으로 듣는 사람도 당황했다.

그래서 평소에 옷 잘 입는 그가 혹시나 소개팅을 하려고 의상비용에 너무 투자 한 것이 아니냐고 말하자 그 남자는 순수하게 소개팅 즉 테이트 비용이라고 말한다.

그 남자에게 어떻게 한달 소개팅 비용만으로 4백만원을 쓰게 되었는지 다시 질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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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 동료, 친구들에게 소개받은 여성은 일명 ‘엄친딸’도 있었고 열혈 캐리어 우먼도 있었다고 한다. 그래서 자신의 스타일과 이미지를 위해 그리고 소개해준 사람들에게 뒷말 듣고 싶지 않아 호텔 커피숍은 물론 호텔 코스 요리로 저녁을 먹고 좀 호감 있는 여성과는 근사한 바에서 술도 마셨다고 한다. 그러다보니 데이트 비용이 만만치 않게 나왔는데 소개팅 할 때마다 거의 30만원 이상 지출되었다고 한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한 달 열심히 소개팅을 했는데도 결혼하고 싶은 그녀를 만나지 못했다고 한다. 여러 번의 소개팅, 한달 후 카드 명세서를 보고 당황하고 허탈 그리고 마음만 먹으면 결혼하고 싶은 상대를 만날 수 있다는 자신의 착각과 어리석음을 절실히 느꼈다고 한다.

하지만 현재 그 남자, 행복한 결혼생활을 하게 만든 그녀를 만났다.

어떻게 결혼하고 싶은 그녀를 만났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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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 열심히 소개팅을 했지만 결혼하고 싶은 그녀를 못 만나 더 이상 소개팅을 하고 싶지 않았다고 한다. 그런데 어느 날 (2개월 후) 친구가 소개팅을 해보라고 연락해 마음을 비우고 호텔 커피숍도 아닌 거리 커피전문점에서 그녀를 만났다고 한다. 그녀를 만나고 대화를 하면서 그 동안 인사성 멘트 대화가 아닌 편안하고 진솔한 대화가 이어지면서 그녀가 너무 편안했다고 한다. 몇 번 데이트를 하며 ‘이 여자다’ 라는 결심이 생기며 결혼하고 싶은 마음이 저절로 생기게 만들었다고 한다.

엄친딸도 아니고 열혈 캐리어 우먼도 아니지만 그녀의 수수하고 단정한 스타일과 남자의 이야기를 잘 들어 주며 편안하게 해주는 그녀의 매력에 짧은 연애 시간이라도 단번에 프로포즈를 하게 됐다고 한다.

그 남자의 이야기를 들은 우리는 박수를 치며 멋진 아내를 만나서 부럽다고 했더니...

그 남자의 말.

“결혼하고 싶어 조바심에 한달 동안 갑자기 많은 소개팅으로 지출도 많았는데 그때 생각하면 너무 자신의 이미지와 상대방 그녀 그리고 소개팅을 주선해준 사람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고 싶어 무리했던 것 같아요. 지금 생각하면 참 미친 짓(?)이었구나 생각하네요. 아무리 노력하고 데이트 비용을 4백만원을 써도 인연은 따로 있는 것 같아요. 그러니깐 지금 당장 결혼하고 싶은 상대가 나타나지 않더라도 너무 조바심으로 시간과 돈 낭비 하지 않는 것이 좋아요. 인연이라면 자연스럽게 찾아오는 법, 좋은 사람을 만나게 되면 알게 됩니다” 라고 말하는 그 남자의 얼굴에 행복한 미소가 가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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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09 07:30 스타일 TALK

연애를 할때 서로는 사소한 부분에 감동하기도 하지만 실망과 오해로 그래서 이별을 하기도 한다. 나중에 생각해 보면 별것도 아닌데 말이다. 조금만 서로에게 배려와 격려를 그리고 집착을 버렸다면 상대방에 대한 오해도 없었으며 신뢰하지 못하는 상황을 만들지 않았을 것이다. 연애에 있어 남자보다 민감한 그녀들이 마음을 비우고 그 남자를 조금은 지켜주고 기다렸다면 이별하지 않을 수도 있었다. 하지만 연인은 상대방을 소유하고 싶어하며 그래서 집착을 하는데 지나치면 서로가 너무 피곤해진다. 가끔은 새로운 모습과 도전으로 깜짝 변신으로 상대방에게 신선한 충격을 주는 방법도 좋은데 특히 남자들이 말하는 그녀가 감동 주는 그녀의 스타일에 대해 말했다.

            그녀의 반전패션에 감동

남자는 자신이 좋아하는 패션이 있다. 어떤 남자는 귀엽고 로맨틱한 패션을 좋아하는 남자가 있으며 어떤 남자는 미니스커트나 쇼츠 그리고 노출패션으로 섹시한 분위기를 좋아하는 남자도 있다. 그리고 내추럴하며 청순한 이미지 또는 캐주얼하고 스포티한 패션을 좋아하는 남자도 많다. 물론 남다른 개성과 카리스마 있는 캐리어우먼 스타일로 시크한 멋을 주는 그녀를 좋아하는 남자도 많은데 직업이나 성격 그리고 선호하는 패션에 따라 각각 다르다.

하지만 선호하는 패션을 즐기는 그녀라도 가끔 새로운 스타일을 기대하기도 하며 어떤 남자는 그녀의 옷차림에 살짝 아쉽고 좀 변화를 주면 좋겠다고 생각하기도 하지만 여친에게 말을 할 수 없다. 혹시나 기분 나쁠까봐 그럴 것이다. 하지만 그녀가 자신이 싫어하는 패션이라는 것을 알면서 끝까지 자신의 패션을 주장하는 그녀를 볼때 남자는 실망감과 고집있는 그녀라 생각한다. 그런데 그녀가 어느 날 갑자기 반전패션으로 또다른 모습과 매력을 발견했을 때 남자는 감동하기도 하고 그녀가 다른 사람처럼 신선한 충격을 주게 될 수 있다.

예를 들어 본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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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늘 캐주얼하고 스포티한 패션을 즐기는 그녀가 가끔은 여성스럽고 성숙한 분위기로 변화를 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어느 날 마음이 통했는지 친구모임이나 가족모임에 변신한 그녀를 봤을 때 남자는 감동한다. 물론 평소에 반짝 변신을 해도 남자는 감동하지만...

반대로 늘 패셔너블하고 독특한 스타일을 좋아하는 그녀 또는 늘 캐리어우먼 스타일을 강조하는 그녀가 어느 날 킬힐을 벗어 던지고 운동화와 청바지 그리고 내추럴한 패션으로 나타났을 때 반전패션에 놀라고 그녀의 또다른 모습과 매력에 감동을 느낀다.
그리고 정말 싫어하는 패션을 즐기는 그녀가 남친을 위해 좋아하는 패션으로 바꿀 때 그녀가 사랑스럽다.

- 가끔 남자는 새로운 변신패션을 보여주는 그녀에게 새롭고 반전된 모습에 신선한 충격을 준다.

       집착보다 남자를 믿어주는 그녀에게 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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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에 있어 집착은 서로에게 피곤함을 준다. 연애초반에는 관심의 표현이고 상대방의 모든 부분을 알고 싶은 사랑의 표현이라 생각했는데 지나치면 상대방에 대한 집착이 되고 서로가 힘들어지는 상황을 만들게 한다.
수시로 전화나 문자로 뭐하고 있는지, 어디에 있는지 그리고 누구와 있는지 꼬치꼬치 따지고 어느 날은 지인들과 뭐하고 있는지 확인하려 현장 급습을 하기도 한다.
특히 연락이 안 되거나 문자를 해도 답이 안 오면 핸드폰은 부재중 전화, 수십 개의 문자로 도배..

정말 바빠서 그리고 통화할 수 없는 상황이라 통화나 문자를 할 수 없는 상황인데 여자는 이렇게 말한다. “전화하는데 뭐가 어려워서 그래!” 또는 “문자하는데 시간이 얼마나 걸린다고, 너무한 것 아냐? 뭐했기에. 그래!” 하면서 자신을 의심하고 다그친다. 남자는 그럴 그녀이기에 나중엔 더 전화 받기 싫다.

그녀의 전화는 언제나 받아야 하고 문자도 빠르게 꼭 답을 해야 안심하고 의심하지 않는 그녀에게 질린다. 하지만 그랬던 그녀가 반전된 행동을 보여주는데 어느 날 자신을 이해하고 믿어주면서 기다릴 줄 아는 그녀로 변했을 때 그녀가 다시 보이게 되면서 감동을 받게 된다.

- 남자는 자신을 감시하는 듯 집착하는 그녀보다 자신을 믿어주며 기다릴 줄 하는 그녀를 위해 더욱 잘 하게 만들고 신뢰를 주는 남자가 된다.

      그녀의 질책보다 손을 잡아주는 그녀에게 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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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적으로 남자는 연애를 할때 여자보다 섬세하지도 않으며 가끔 무관심으로 여자를 답답하게 만든다. 여자는 사소하게 그 남자의 말과 행동에 따라 기쁠 수도 있고 상처를 받아 섭섭하고 때론 화가 나기도 한다. 하지만 남자는 무심하기도 뭐가 문제인지, 왜 그녀가 화가 났는지 알기 힘들다. 그래서 가끔 오해도 생기며 서로가 피곤해지는데 이런 오해는 사소한 일상의 일들도 있지만 사회생활에서 힘든 부분이나 실수에 대해 반격하며 질타하는 그녀가 섭섭하고 괴롭다. 물론 남자가 잘못한 것에 대해 조언이나 문제점을 의논하며 해결방법으로 그녀의 쓴 소리도 도움이 되지만 마치 자신을 무능력한 남자처럼 무시하는 그녀의 말 그리고 경멸하는 듯 한 눈초리는 남자를 참을 수 없게 만든다. 그래서 점점 그녀앞에서 점점 작아지고 자신감을 잃게 된다. 하지만 그녀가 화를 내지 않고 무시하지 않으며 문제해결을 위해 부드럽게 대화를 유도하는 그녀 그리고 손을 잡아주며 조용히 미소와 격려를 해주는 그녀가 고맙고 자신감을 생기게 만든다.

- 남친에게 지나친 짙타보다 지켜봐주고 격려를 해준다면 남자는 그녀를 위해 그리고 자신을 위해 더 노력하는 남자가 된다 “ 다 잘 될 거야 ” 라고 말하는 그녀가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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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04 07:30 스타일 TALK

여자친구의 가방을 들어주는 남자에 대한 별별 이야기와 논쟁은 이젠 새삼스러운 것도 아니다. 유독 한국에서 여자 친구의 가방을 들어주는 남자의 모습은 자연스러운 현상이 되었는데 가끔 한국의 독특한 연애 풍속에 한국에 사는 외국인 남자도 한국 여친의 가방을 들어주는 모습도 보게 되니 말이다. 그만큼 대한민국 연인들에게서 자주 볼 수 있는 여자 친구의 가방을 메는 남자의 모습은 외국인도 따라할 정도로 자리 잡은(?) 연애 풍속이 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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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가 여자 친구의 가방을 들어 주는 것에 어떤 사람은 못마땅하게 생각하고 꼴불견이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으며 또 어떤 사람은 긍정적으로 보기 좋다고 말하는 사람도 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말하는 보기 싫은 남자 스타일도 있다고 하는데 여친의 작은 가방까지 굳이 들어주워야 하는지 특히 덩치와 키도 큰 남자가 작은 여친가방을 드는 이유를 이해할 수 없다고 말하기도 한다. 그리고 남친에게 작은 가방까지 건네주는 여자도 독특하다고 말하기도 한다. (정작 연애를 하면 남자는 여친 가방을 들게 만들어 버린다고 말한다.)

그럼, 남자는 왜 여자 친구의 가방을 들어주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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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남자는 손에 뭔가 들고 다니고 걸치는 것을 싫어한다. 그래서 각종 소지품을 주머니에 가득 넣어 불룩 나올 정도로 손이나 팔에 자유러움을 좋아하는데 그런데도 불구하고 여친의 가방을 들어주니 말이다. 물론 요즘에는 가방으로 스타일도 살리고 의상에 따라 디자인도 다양하게 멋진 스타일을 강조하는 남자도 많이 볼 수 있다. 이렇게 자신만의 개성과 멋을 돋보이게 하고 싶어 가방으로 스타일링을 했는데 여자 친구의 가방까지 같이 들어야 한다. 그럼 남자는 여친을 위해 자신의 스타일을 포기하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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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가방 들어 주는 남자는 자신의 스타일을 여친을 위해 포기한 남자이다. 정확히 말하자면 개성과 스타일을 강조하는 남자는 여친가방을 거의 들어주지 않다는 것. 즉 자신의 스타일을 중시하며 여친에게도 그녀만의 도도한 스타일을 유지하기 바라기 때문에 스타일을 중시하는 남자는 연인이라도 각각의 개성미를 위해 여친의 가방을 들어 주지 않으며 여친도 가방으로 스타일을 강조하고 싶어 한다.

그렇다면 여친가방 들어주는 남자는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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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에 충성(?)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은 남자. 또는 여친에게 배려있는 남자로 보이고 싶은 소심한 남자, 그리고 여친이 원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어 들어주는 남자. 사랑하기 때문에 뭐든지 들어주고 싶은 남자이다.

남자의 속내는 어떨까?

여친가방을 들어주는 이유가 위 내용처럼 남자의 속내일 수도 있다. 대한민국 남자들이 연애를 할때 여친 가방을 들어주는 모습을 보면서 여친에게 배려 있고 충성을 다하는 남자로 보여주고 싶은 마음도 있으며 여친은 은근히 가방 들어주는 남자를 보면서 부럽다는 말과 함께 들어주기를 바란다는 것 그래서 어쩔 수 없이 들어준다고 말하기도 한다. 그리고 어떤 남자는 사랑해서 그녀의 모든 짐을 들고 싶다는 남자도 있다.

이렇게 여친가방을 들어주는 남자의 생각의 차이는 있지만 그래도 여친을 위해 언제든지 가방을 들어주는 남자가 있으며 여친의 가방을 들어주는 방법도 각각의 성격과 개성 또는 남자의 속내가 있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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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친구의 가방을 든 남친 종결자라고 해야 하나? 아니면 귀찮아서 목에 걸친 걸까? 요즘 자주 보는 연인들 모습으로 목에 여친가방을 매달(?)고 다니는 남친의 모습인데 여친이 준 짐인지 메달인지... 자신이 사람들에게 어떻게 보여주는지 관심 없으며 스타일에도 관심이 없는 남자로 오로지 여친이 좋아한다면 방법이 어떻든 무조건 들어 주는 남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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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사람은 여친의 작은 가방이나 컬러나 디자인이 로맨틱한 디자인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친의 가방을 남자답게(?) 들어주는데 그녀의 작은 무게라도 들고 싶은 건지 아니면 편안하게 손을 잡기 위해 들어주는 것인지 남자의 속내는 상황에 따라 각각 다를 수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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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그녀의 가방을 들어주는 것이 배려일 수도 있다. 소프트 아이스크림콘을 여친이 자유롭고 맛있게 먹을 수 있도록 가방을 들어주는 그 남자, 그녀를 위한 작은 배려이다.

여자친구의 가방을 들어주는 남자. 대한민국 거리에서 볼 수 있는 연인들의 자연스러운 모습이며 그래서 남자는 가방 들어주는 배려 있는 남자이고 싶어 하지만 남자의 속마음은 살짝 엿보면 솔직히 여친 가방 들고 싶지 않다고 한다. 여친이 자신을 위해 가방도 안 들어주는 배려 없는 남자라고 생각할까 또는 가방 안 들어 주면 여친이 서운해 할까봐 들어 준다고 하면서 그녀가 원한다면 그녀를 위해 가방을 들어준다고 말하는 대한민국 여친 가방을 들어주는 남자들의 이야기를 듣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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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20 07:30 스타일 TALK

그녀의 작은 목소리가 다가서게 만든다

남자는 명랑하고 발랄한 여자를 좋아하지만 때론 여성스러움과 수줍어하는 그녀에게 매력을 느끼고 사랑스럽다고 한다. 하지만 발랄한 그녀가 가끔 남자를 깜작 놀라게 한다고 하는데 사람들이 많은 장소에 창피할 정도로 큰 목소리로 말하거나 명랑함이 지나쳐 아줌마처럼 수줍어하는 것도 없이 버라이티(?)하게 웃는 그녀가 옆에 있는 것이 불편하고 민망해 그녀를 멀리하게 만든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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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고 큰 목소리와 크게 웃는다고 무조건 싫은 것은 아니지만 남자를 설레게 하고 애타게 만드는 스타일이 있다고 하는데 그녀가 조용히 말할 때 즉 평소 명랑한 그녀라도 (언제나 조용히 대화를 하는 그녀도) 어느 날 조용히 이야기를 하는데 그녀의 말이 잘 들리지 않는다. 그래서 남자는 무슨 말인지 잘 못 알아들을 때 그때, 그녀가 미소를 보이며 가까이 다가와 다시 말해 줄때 그리고 가까이 다가와서 귀에 대고 속삭이듯 말을 할때 남자는 움찔하며 두근두근하고 그녀가 다시 보이면서 친근감과 호감을 가지게 된다고 한다.

가볍게 손을 잡아 주는 그녀가 설레게 한다

남자나 여자나 첫눈에 반해 불같은 사랑을 하고 싶은 기대가 있다. 하지만 그게 어디 쉬운가?

첫눈에 반해 그 사랑이 계속될 수도 있지만 대부분 며칠 만에 또는 몇 달 안가 서로에게 실망하고 그래서 이별을 하기도 한다. 반대로 첫눈에 반하지는 않았지만 차츰 상대방에게 호감과 좋은 점을 발견하면서 연애를 하고 인생의 반쪽되어 결혼을 한다.

첫눈에 반했든 아니면 서로 알아가는 단계에서 연인은 스킨쉽이 중요하다. 스킨쉽으로 더욱 가까워지기도 하는데 여자보다는 남자가 스킨쉽에 민감하고 그래서 애간장을 녹이는 연애를 한다. 하지만 남자보다 적극적인 그녀의 스킨쉽이 때론 남자를 부담스럽게 한다고 한다.

솔직히 남자가 스킨쉽에 민감하고 좋아하지만 너무 적극적인 그녀가 사람들이 많은 거리에서나 지인들과 있을 때 대놓고 엉덩이를 만지거나 과도한 사랑 표현을 하는 그녀가 당황스럽고 창피하다고 말하는 남자가 정말 많다는 것이다.(이 부분은 좀 이해 안 가는데 남자는 대놓고 사람 많은 곳에 스킨쉽을 하면 당연하고 여자가 하면 창피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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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는 그녀가 먼저 가볍게 손을 잡아주는 순간 떨리고 애타는 마음으로 더 그녀가 소중하다고 하면서 자신의 말을 잘 들어주고 내편이 되어주며 사랑스러운 눈으로 바라 봐줄 때 어떠한 스킨쉽보다 애타게 하고 그녀가 사랑스럽다고 말한다.

그녀의 새로운 패션, 설렘을 준다

해마다 그리고 매 시즌 유행은 바뀌고 거리에서 유행패션을 즐기는 그녀들을 보게 되는데 유행패션이 아니더라도 자신만의 장점을 살리는 실루엣과 아이템으로 그녀만의 매력을 돋보이게 하여 매력적인 분위기를 주는 그녀들도 보게 된다.

특히 거리에서 사랑스러운 연인들의 패션을 유심히 보게 되는데 그녀들의 패션을 보면 유행스타일보다 여성스럽고 우아하게 때론 발랄한 이미지로 캐주얼한 스타일로 지나치게 노출도 없으며 별난 스타일을 하지 않는다. 이유가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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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는 패셔너블한 그녀보다 그리고 별난 패션으로 시선을 받는 그녀보다 누구나 좋아하는 심플하고 여성스러운 패션이나 경쾌하고 편안한 패션으로 데이트하는 자연스러운 그녀를 좋아한다는 것, 하지만 그녀가 어느 날 반전된 모습을 보여줄 때 그녀에게 새로운 매력을 발견하게 된다고 한다. 물론 그녀의 반짝 변신이라고 말하는데 과감한 노출을 보여주는 그녀 그리고 보일 듯 말듯 시스루룩으로 러블리한 분위기를 주는 그녀, 그동안 볼 수 없던 패셔너블한 스타일로 데이트에 나올 때 그녀의 또다른 이미지를 알게 되어 신선한 충격을 준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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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15 07:30 여자패션 스타일

여자는 연애를 하면 예뻐지고 남친에게 잘 보이고 싶은 마음으로 다이어트를 하여 체중이 감소하는 경우도 자주 본다. 그래서인가 사람들에게 예뻐졌다는 말도 듣게 되고 날씬해졌다는 말도 듣게 되는데 다른 경우로 예뻐졌다는 말보다 얼굴 좋아졌다는 말을 듣는 사람도 있다. 그 말은 통통해졌다는 것을 은근히 기분 나쁘지 않게 표현하면서 그녀가 예전보다 다른 분위기를 주고 있다는 것을 말해주는 것이기도 하는 것 같은데 비슷한 말을 최근들어 자주 듣는 그녀가 있다.

그녀는 늘 사람들에게 ‘옷 잘 입는 그녀‘라고 불리며 매일매일 새롭고 다양한 스타일로 스타일리시한 이미지를 강조하는 패셔너블한 그녀가 요즘 똑같은 아이템을 자주 입으며 겉옷만 살짝 다르게 연출하는데 일주일에 3번씩이나 같은 아이템을 입는 것이 아닌가?

도대체 그녀에게 무슨 이유와 변화가 있어 같은 옷을 자주 입는지 궁금했다.

이유를 들어보니 그녀가 최근 2달 전부터 연애를 하기 시작했다고 한다. 퇴근 후 같이 늦은 저녁을 먹는데 늘 푸짐하고 맛나는 음식을 먹는다고 한다. 맛있는 음식 앞에서 내숭이 없는 그녀는 항상 잘 먹었는데 그 결과 2달 만에 3kg이나 체중이 불어나 난감해 졌다는 그녀. 나름 열심히 운동도 했지만 늦은 저녁과 푸짐한 음식의 유혹에 그녀는 순식간에 체중이 늘어났다.

기존에 즐겨 입었던 슬림한 실루엣은 이젠 입기도 불편하고 옷이 맞지도 않게 되었다고 한다. 그렇다고 박시한 실루엣도 싫고 스타일도 포기 못한다고 하면서 그녀가 선택한 아이템이 있었으니 바로 '점프수트' 패션이다.

점프수트는 상의 하의가 연결된 디자인으로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주면서 편안하고 늘어난 체중을 어느 정도 커버해주어 즐겨 입게 되었다. 특히 슬림한 실루엣은 보기싫게 변한 옆구리살과 통통해진 허벅지가 보기 싫었는데 점프수트를 입으면서 옆구리 살도 커버해 주고 통통해진 허벅지까지 커버해 주는 기특한 아이템이라 하며 그녀는 자주 교복(?)처럼 즐길 정도로 매력에 푹 빠졌다. (너무 즐겨 입으면 자신의 몸매를 체크를 못할 수 있어 좀 자제하라고 말하기도 했다^^)

그만큼 점프수트의 매력은 체형의 결점을 커버하기도 하면서 스타일까지 살려주는 아이템으로 통통한 부분을 커버하기도 하지만 반대로 마른체형은 볼륨감을 주고 키 작은 체형은 길게 돋보이게 하는 장점도 있다는 것.

키 작고 너무 마른 그녀는 스타일링을 할 때 키도 커보이게 하면서 볼륨감을 주는 아이템으로 단점을 커버하며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주는 아이템으로 그녀 역시 점프수트를 특히 여름이면 더욱 즐겨 한다.

점프수트로 스타일링을 하면 상의 하의가 연결되어 전체적으로 길게 표현해주고 점프수트의 셔링이 마른 체형을 볼륨 있게 표현해주어 단점을 커버해주는 매력적인 아이템이라 언제든지 선택하고 싶은 패션이라 강조한다.

점프수트의 매력은 체형의 단점을 살짝 커버해주면서 여성스럽고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주는 기특한 아이템이고 스타일을 돋보이게 하는 패션으로 그녀들은 점프수트의 매력을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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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17 07:30 스타일 TALK

남자는 호감 있는 여자에게 예쁘다. 귀엽다. 사랑스럽다는 말로 관심을 표현한다. 예쁜 여자에게 예쁘다는 표현은 당연하지만 '귀엽다. 사랑스럽다'는 표현은 여자의 어떤 매력이 남자를 매료시키는 걸까?

남자들이 이렇게 말한다.

귀엽거나 사랑스러운 여자는 한 여자라도 말이나 행동에 따라 순간순간 다를 수 있으며 그 동안 연애를 했던 그녀들에는 각각의 그녀의 성격이나 이미지에 따라 다른 느낌으로 귀엽고 사랑스러운 분위기와 느낌이 다 다르다고 했다. 그러면서 남자들은 그래도 대체적으로 공통된 그녀들의 귀여움과 사랑스러움이 있다고 하는데 남자들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이럴 때 그녀가 귀엽다

귀여운 스타일링만으로 남자는 그녀를 귀엽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 이미지 사진

여자는 남자에게 귀엽게 보이고 싶어 자신의 스타일을 귀여운 패션으로 스타일링을 하기도 한다. 깜찍하게 동안 이미지를 보여주기 위해 다양한 아이템(모자 외 소품들)으로 귀여움으로 스타일링을 하기도 하고 오버스럽게 깜찍한 행동이나 애교 있는 말투로 귀여움을 보여준다고 하지만 때론 남자는 “이 여자 오늘 왜 이래” 하면 당황하기도 한다.

남자가 느끼는 귀여운 그녀는 패션이나 애교 있는 표정보다 자연스럽게 그녀가 보여주는 웃음과 미소에 귀여움을 느끼며 자신에 말에 맞장구를 쳐주면서 환하게 웃어주는 여자 그리고 문득 보게 된 그녀의 순수하고 소녀 같은 행동에 그녀가 귀엽다고 생각한다.

그녀가 사랑스럽게 느끼게 되는 순간은?

예쁜 외모에 러블리한 스타일링은 남자들이 선호하는 스타일이지만 남자의 자존심에 상처를 주는 그녀라면 다시 생각하게 만든다 ---- 이미지 사진

남자에게 사랑스러운 그녀는 귀여운 이미지보다 또다른 진지함이 있다고 한다.

그녀는 남자에게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주기 위해 어느 날 갑자기 또는 자신과 어울리지 않는데도 불구하고 남자가 좋아 할 거라는 환상으로 러블리한 레이스나 리본 등 공주 스타일처럼 스타일링을 하지만 남자가 생각하는 사랑스러운 여자는 이렇다.

남자가 힘들 때 은근히 피하고 문제점에 대해 핀잔을 주며 자존심을 상하게 하는 말과 행동을 하는 그녀보다 기다려주며 남자에게 상처주지 않는 그녀가 나중에 정말 고맙고 사랑스럽다고 한다.

그리고 가족에게 잘 보이기 위해 과잉 친절과 행동보다 진심으로 가족에게 잘하는 그녀, 데이트를 하면서 많은 대화로 어느 순간에 ‘이 여자가 내편이다’ 하며 자신의 편을 들어주면서 적극적으로 응원하고 칭찬해 주는 그녀가 정말 소중하고 사랑스러운 존재로 느끼게 된다고 한다.

남자들이 말하는 귀엽고 사랑스러운 그녀는 외모와 옷차림이 아니라 자신의 말을 잘 들어 주고 맞장구로 웃음을 주는 여자 그리고 어려울 때 기다려 주고 자기편이 되어 주는 그녀에게 매력과 귀여움 그리고 사랑스러움을 느낀다는 것이다.

- 그리고 마직막으로 남자들에 말에 빵 졌다.
변화 없는 늘~ 귀엽고 사랑스러운 여자는 매력없다고 한다. 가끔 그녀의 반전이 매력 있는데 예를 들어 어느 날은 깜짝 성질을 부려 그녀의 새로운 모습으로 긴장하게 만들게 하거나 조용하고 신중한 성격인줄 알았는데 어느 순간에 그녀의 엉뚱한 실수로 더 그녀가 자연스럽게 되는 순간 등 늘 똑같은 모습보다 남자를 긴장시키는 그녀가 더 귀엽고 사랑스럽다고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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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15 08:00 스타일 TALK

노처녀들이 자주 듣는 말은 “왜 결혼 안 해” “눈이 너무 높은 것 아냐” “빨리 결혼해야 돼” 라는 말들을 늘 듣는다. 눈이 높아서도 아니며 문제가 있는 것도 아닌데 사람들에게 결혼 못하는 것에 스트레스를 받는다. 나름 결혼하기 위해 소개팅을 열심히 하지만 노처녀는 소개팅마다 “이번에도 아니다” 라는 말을 하게 한다. 특히 이상형이 아닌 노총각과 소개팅하는 날 그녀들이 결혼생각은 커녕 연애조차 하기 싫게 만드는 그 남자 유형이 있다고 한다.

무조건 여자의 의견을 기다리는 그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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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총각과 노처녀는 그 동안 수많은 소개팅을 했을 것이고 마음에 드는 사람이지만 선택(?) 못 받았던 경험 또는 호감이 없는데 상대방은 호감을 표시하는 반응 그리고 연애도 많이 했던 경험 등 그동안 만남과 헤어짐에 익숙해졌다.이젠 소개팅이라는 것이 의무적인 행사(?)가 되었으며 어느 날은 나가고 싶지 않기도 하며 소개팅 자체가 지치기도 한다.

나이가 들다보면 소개팅에서 자신감도 상실해지기도 하는데 특히 여자보다 남자가 심하다. 남자의 결혼은 자신의 능력을 보여주기도 하는데 사회적이나 경제적인 능력 그리고 여자에게 호감형인가가 결혼으로 보여주기도 하는데 결혼시기가 지나면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닌지 사람들의 편견으로 소심해져 간다.그래서 소개팅에서 점점 자신감을 보여주기보다 여자의 눈치를 살피고 소심해져 지나친 배려로 여자를 불편하게 하는데 몇몇 지인들이 말하는 소개팅에서 짜증을 부르는 남자스타일이 있다고 한다.

소개팅에서 커피숍이나 밥을 먹으로 갈 때 당연히 여자의 의견을 물어 보는 것이 에티켓이며 배려이다. 하지만 여자가 결정을 못해 망설이면 남자가 리드하면 좋은데 끝까지 여자의 의견을 따른다고 지루하고 지치게 만들 때 여자는 답답하다. 처음 소개팅 하는 날은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서너 번 데이트를 할 때에도 매번 모든 결정을 여자에게만 떠맡기고 반응을 기다리는 남자는 매력 없다고 생각한다. 여자가 결정을 못 내릴 때 남자가 적극적으로 제안을 하고 리드하면서 그리고 새롭고 흥미 있는 장소를 소개해 주어 즐거운 데이트를 만들어 주길 바라는데 남자는 계속적으로 배려를 강조하고 싶은 남자로 보이고 싶은 건지 모르나 여자는 데이트가 피곤해 진다.

소심한 그 남자 결국 여자에게 소신도 없는 남자로 보여 연애하기 싫게 만들게 한다.

싫어하는 여자스타일을 대놓고 말하는 그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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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심한 남자와 반대인 하고 싶은 말을 아낌없이 말하는 남자도 여자를 등 돌리게 만든다.
나이가 들면서 그 동안 많은 연애와 소개팅으로 다양한 유형의 여자를 만났을 것이다. 그래서 소개팅 자리를 더 뻔뻔하고 듣고 싶지 않는 말까지 말하는 남자도 있다는 것.

소개팅 첫날부터 자신에게 호감이 있느냐고 묻는데 결국 첫 만남에서 빨리 결정하고 싶다는 이야기이다. 즉 자신에게 호감이 없으면 시간과 돈 낭비를 하고 싶지 않다는 표현을 하는 것인데 여자 정말 그 남자가 뻔뻔하고 당황스럽다. 더욱 당황스럽게 하는 소개팅 남자는 자신이 좋아하는 여자스타일과 싫어하는 스타일을 거들먹거리며 대놓고 말하면서 특히 싫어하는 여자스타일에 대해 노골적으로 표현하는데 “혹시 이런 스타일은 아니죠 ” 하며 여자를 자신의 기준에 맞는 사람인지 확인하려는 남자에 대해 여자는 그 자리를 뜨고 싶게 만든다.

유부남보다 세련되지 않는 그 남자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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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남자의 패션은 점점 매력적이며 다양한 스타일과 멋으로 자신의 스타일을 돋보이는 것에 관심과 투자를 한다. 그래서 어느 장소에서도 옷 잘 입는 남자들을 자연스럽게 볼 수 있는데 좀 나이가 있어 보이지만 유부남인지 싱글인지 구분하기 힘들 정도로 젊고 세련된 패션으로 호감을 주는 남자도 많이 볼 수 있다. 하지만 소개팅에서 만나는 그 남자, 물론 자신도 나이가 있으며 남자는 자신보다 더욱 나이가 있다.
그런데 주위 비슷한 나이의 유부남보다 더 나이 들어 보이고 패션또한 투자나 관리에 관심 없어 보이는 개성 없는 패션이다. 물론 대단한 패셔너블한 남자를 기대한 것은 아니지만 적어도 그 나이에 어울리는 능력 있어 보이는 세련된 이미지를 주는 것은 요즘의 남자의 패션인데 자신의 스타일에 투자와 관심도 없어 상대방에게 호감을 주지 못하는 남자가 센스 없어 보인다. 그래서 그 남자의 생활습관이나 취미 등을 물어 보면 회사에서 집 그리고 집에서 회시 외 지인들과 어울림도 없으며 특별한 취미도 없다. 패션과 스타일. 취미 등은 쓸데없는 시간 낭비와 돈이 아깝다고 생각한다.
그럼, 여자는 이런 생각을 한다. ‘이 남자와 연애를 하면 지루할 뿐만 아니라 데이트는 늘 저렴한 장소에서 그리고 나이 많은 구두쇠 아저씨와 데이트는 하는 듯 한 분위기를 주겠다’ 라고 생각이 들면서 연애하고 싶은 마음을 사라지게 만든다고 한다.

- 노처녀 소개팅한 후 사람들에게 이런 저런 이유로 마음에 안 든다는 표현을 한다. 그러면 사람들은 “눈 좀 낮추는 것이 어때? 이러다가 결혼 못 한다” 또는 “ 자신의 나이를 생각해봐. 이제 가릴 것 없는 나이인데 대충 괜찮으면 결혼해. 결혼하면 특별한 남자 없다” 라는 말과 그래서 눈만 높은 노처녀라는 말을 들을 때 그녀들은 더이상 소개팅하고 싶지 않으며 소개팅해서도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고 싶지 않다고 한다.
노처녀 그래도 좋아하고 싶은 남자와 연애도 하고 싶고 결혼도 하고 싶은데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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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21 07:40 여자패션 스타일

며칠 전 한 후배가 5년 동안 짝사랑 한 남자와 드디어 결혼에 성공(?)하였다. 몇 년 동안 그 남자는 후배를 늘 편안한 동생으로 생각했지만 후배는 달랐다. 그녀는 그 동안 짝사랑을 하면서 그 남자를 애타게 지켜봤던 것이다. 그녀는 늘 캐주얼하고 루즈한 스타일을 좋아했는데 그 남자를 내 남자로 만들기 위한 여러 가지 전략과 여자로 보이기 위해 적극적으로 변했다. 그 남자가 좋아 하는 취향과 개성을 분석하여 스타일을 바꾸어 나아가면서 점차 동생인 아니 여자로 생각하게 만들었다. 그리고 이제는 후배보다 남자가 더 그녀를 사랑하게 되었다.

아마도 호감을 가진 상대가 생기면 자신의 스타일을 바꾸어 가면서 내 남자, 또는 내 여자로 만들고 싶다는 생각은 누구나 할 것이라 생각한다. 즉 적극적인 자신의 관리와 노력 그리고 스타일 전략이 연애도 잘 할 수 있도록 도와주면 사랑도 쟁취할 수 있다는 것이다. 물론 그 노력이 보이지 않는 심리전이 될 수 있지만 결국 보여주게 되는 사랑의 결과(연애, 결혼)로 표현된다.

내 남자로 만들기 위한 스타일 전략은 3가지를 보자.
3가지는 전체적인 스타일로 자신의 이미지를 상대방의 개인 취향이나 호감도에 따라 변화를 주는 방법으로 상대방의 좋아하는 스타일로 변화를 주는 것이 좋다.

           1. 패션 스타일 전략

후배의 경우 패션 스타일에 변화를 준 것은 캐주얼 스타일에서 섹시한 컨셉으로 변화를 주었다. 그 동안 그 남자에게 보여준 패션은 청바지에 티셔츠 패션 또는 가벼운 트레이닝 스타일로 전혀 여성스럽거나 섹시한 느낌을 주지 못했다. 하지만 그녀의 변화는 여성미를 부각하는 스커트 패션과 곡선을 살려주는 실루엣으로 동생에서 여자로 스타일 변신을 하였다. 그 결과 남자는 예전과 다른 태도와 호감도로 '동생사이' 만남이' 데이트'로 발전하게 되었다.

그렇다고 모든 남자가 섹시한 컨셉만 좋아 하는 것은 아닐 것이다.
캐주얼에서 여성스러운 스타일 변신도 있지만 반대의 경우고 있다. 상대방 남자가 내추럴하고 귀여운 스타일을 좋아하는 남자도 많다는 것. 섹시한 스타일에 부담을 느끼고 오히려 가벼운 옷차림이나 캐주얼 스타일, 하지만 귀여움을 줄 수 있는 패션을 더 선호하는 사람도 있다.

카리스마 있으며 캐리어 우먼 스타일을 선호하는 남자는 시크한 매력을 주는 스타일링을 좋아 한다. 간결하고 단정한 정장이나 직업에 따라 어울리는 스타일 매력에 호감을 주는데 예를 들어 비서 스타일이나 아나운서 스타일처럼 도시적이고 지적인 이미지에 호감을 준다.

           2. 헤어스타일 전략

헤어스타일은 패션과 전혀 다르게 남자의 또 다른 선호가 있다. 스타일리시한 옷차림보다 어떤 헤어스타일을 했는지에 더 선호하는 기호가 다르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옷차림은 평범하지만 자신의 선호하는 헤어 스타일링을 했다면 호감을 주게 된다. 찰랑찰랑 긴 생머리에 단번에 호감도를 줄 수 있으며 가벼운 웨이브 스타일에 여성스러운 매력으로 데이트 하고 싶은 느낌을 주게 된다. 그 만큼 남자에게 헤어스타일은 호감도 있어서 중요하다. 내가 아는 많은 여자들이 머리를 짧게 자르고 싶어도 혹시나 남자가 싫어 할까봐 자르지 못하는 이유로 긴 머리를 유지하기도 하며 남자가 귀엽고 발랄한 단발 웨이브를 좋아 한다면 단번에 헤어스타일에 변화를 주기도 한다. 물론 때론 과감한 쇼트스타일이 먹일 수도 있는데 이런 경우는 정말 잘 어울려야 가능하겠다. 이렇게 패션보다 헤어스타일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남자의 마음을 움직이게 할 수 있다.

            3. 메이크업 전략

패션과 헤어스타일까지 호감을 주는 스타일링을 했다면 스타일의 완성인 메이크업이 중요하지 않겠는가? 메이크업은 맑고 깨끗한 피부표현과 함께 색조화장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다양한 분위기를 줄 수 있다. 청순하고 여성스럽게 한듯 안 한듯 내추럴하게 피부표현을 부각하는 메이크업은 남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스타일이다. 맑고 투명한 피부표현으로 두껍지 않는 메이크업과 가볍게 색조를 하면 좋은데 이땐 마스카라로 눈매를 강조하고 입술은 핑크톤의 립글로스로 옷차림에 따라 청순한 이미지를 돋보이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하지만 최근 메이크업 트렌드는 깊은 눈매를 강조하는 스모키 메이크업과 눈꼬리를 섹시하게 표현하는 아이라이너로 강렬한 눈매를 강조하는 메이크업이 유행하고 있다. 청순하고 내추럴한 메이크업으로 자연스럽게 표현하는 메이크업도 추천하지만 때론 그 동안 보여주지 못한 섹시하고 강렬한 메이크업으로 가끔씩(특히 밤 데이트 시) 또 다른 매력을 보여주는 것도 신선한 충격을 주는 스타일링이 될 수 있다.

♣ 내 남자를 만들기 위해 여자는 새롭고 신선한 하지만 매력적으로 자신의 모습을 보여주고 싶어 한다. 어떤 사람은 “남자에게 잘 보이기 위해 그렇게까지 해야 하나“ 라는 말도 하지만 그 남자를 내 남자로 만들기 위해선 전략도 필요한 법! 그 동안 자신에게 관심을 주지 못한 남자가 있다면 한번 3가지 전략을 참고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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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01 05:00 스타일 TALK

며칠 전 후배들과 좋아하는 이상형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 적이 있다. 대화에서 한 후배가 이상형에 대한 10가지 선호기준 중 9가지 다 마음에 안 들어도 한 가지만 마음에 들어도 연애를 할 수 있다는 말을 하자 모두들 공감한다며 그 한 가지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말하기 시작했다. 이야기를 들으면서 사귀게 하는 이유가 사람마다 각각 좋아하는 부분이 다르고 독특하게 좋아하는 기준을 가진 사람도 있었다.


얼굴- 좋아하는 기준에 얼굴의 생김새에 따라 호감도의 차이가 많다. 잘 생기거나 예쁜 얼굴에 바로 호감도가 높아지고 사귀고 싶은 마음이 생긴다. 이런 타입은 그 사람의 성격이나 직업에 큰 영향을 받지 않으며 얼굴만 자신이 좋아한다면 사귈 마음이 있는 사람이다. 하지만 얼굴에서도 특정 부위에 유난히 집착하는 사람도 있다. 예를 들어 눈이 예쁘지만 코가 마음에 안 들어 호감도가 떨어지거나 귀만 유심히 보는 사람 등 얼굴에 특정 부위가 마음에 들면 평범한 얼굴이라도 사귈 마음이 생긴다고 한다.


체형- 얼굴보다 체형을 보는 사람들도 있다. 너무 마른 사람을 싫어하는 사람도 있으며 통통한 사람을 좋아하는 사람도 있다. 남자들은 얼굴은 보통이지만 몸매가 뛰어나거나 아니면 각선미에 반해 사귀는 사람도 있고 손이나 목선이 예뻐서 호감을 가진다. 여자들의 경우 남자의 탄탄한 몸매나 큰 키에 호감을 주고 어떤 사람은 통통한 남자가 더 매력적이며 포근한 이미지로 사귀고 싶은 마음이 생긴다고 하니 사람들은 저마다 선호하는 체형이 다르다.

성격- 사람들은 성격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한다. 물론 가장 중요하지만 의외로 까칠한 성격이나 냉정한 성격도 좋아하는 편이다. 즉 착한 사람보다 독특한 성격에 호감이 가지게 된다는 요즘 나쁜 남자(나쁜 여자)가 매력적인 이유가 있다. 상대방에게 무조건 잘 해주기 또는 자신의 의견을 잘 표현 못하는 성격. 그리고 소심한 사람보다 조금 튕기는 분위기 또는 도도한 성격이 오히려 상대방에게 관심을 유발하고 사귀고 싶은 마음이 생기게 한다. 하지만 가장 매력적인 성격은 자신의 성격과 잘 맞아 대화가 통하고 공감할 수 있는 부분이 많은 사람을 선호한다.

목소리(말투)- 목소리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호감도의 기준이 다르다고 말한다. 목소리가 좋고 나쁘다는 기준이 아니라 목소리와 말투에서 느껴지는 이미지와 성격이 대부분 일치하여 목소리만 들어도 만나고 싶지 않는 사람이 있다 한다. 소개팅 전 통화를 한다면 상대방의 목소리만 들어도 어떤 분위기와 성격인지 알 수 있으며 싫어하는 목소리와 말투라면 만나게 돼도 자신의 생각한 분위기와 성격이 일치하여 더욱 사귀고 싶은 마음이 사라진다고 한다.

학벌- 유난히 학벌에 집착하는 사람도 있다. 특히 자신이 좋은 학벌이 아닐수록 상대방 학벌을 따지고 학벌이 좋은 사람만 사귀는 기준을 가지는 사람도 많다.

한 후배는 친구 중 대학 때부터 결혼은 무조건 학벌이 좋은 남자와 결혼한다고 했다. 그래서 그녀는 최고 학벌의 남자와 결혼했는데 시댁도 평범하고 남자는 5년째 고시생이며 친구가 돈을 벌어야 하는 상황이라 무척이나 고생을 한다고 말을 했다. 그러면서 후배의 말은 학벌이 좋다고 꼭 성공하는 것도 아니고 행복하다고 장담할 수 없다고 말한다.

직업- 직업에 따라 선호의 기준이 다르다. 아무리 외모가 출중해도 직업이 마음에 들지 않아 호감도가 떨어질 수 있으며 반대로 사람들이 비호감 외모라고 말하지만 직업이나 능력 면에서 미래를 투자할 만한 기준이라 사귀는 사람도 있다. 어떤 사람은 사랑보다 직업과 능력 때문에 연애를 시작하고 결혼 결심까지 한다고 말을 한다. 하지만 반대로 외모는 비호감이라도 배려있는 성격에 능력 있는 직업으로 연애를 시작해 결혼까지 너무 행복하게 사는 후배도 있다.

가족- 대부분 조건이 완벽해도 상대방의 가족력에 따라 연애를 포기하는 사람도 있다. 상대방은 호감이 있지만 부모나 형제자매에 따라 호감을 가졌어도 갑자기 돌변을 한다든지 자신의 원하는 가족 분위기(재산, 형제재매의 성격, 부모의 성격 등등)가 아니라면 연애를 하다가도 헤어지게 되는 경우도 볼 수 있다.

관심분야- 관심분야가 같다면 급 호감도를 높일 수 있다. 예를 들어 소개팅에서 처음에는 크게 관심도 없고 호감을 주기 어려울 상대라고 생각했는데 대화를 하면서 자신과 비슷한 관심분야나 공감되는 스토리가 있다면 상대방은 반전한다. 시간이 지날수록 대화에 집중되고 그 시간에 빠져들게 된다. 즉 같이 있는 시간이 즐겁고 공감을 할 수 있어 호감도가 증폭된다.

유머- 재밌게 이야기 하는 사람 그리고 대화에 흥미를 유발하는 사람 등 유머가 있으며 편안하게 대화를 이끌어 주는 사람에게 호감을 느낀다. 이런 타입은 데이트할 때 지루함이 없으며 대화를 할수록 매력을 보여주어 사귀게 됐다는 사람도 많다. 말 많아 피곤함을 주는 것이 아니라 상대방의 말을 잘 들어 주고 그 주제에 대해 다양한 스토리를 전개해주는 사람으로 무조건 자신의 말만 많은 사람은 아니라는 것이다. 즉 상대방의 말을 잘 들어 주면서 공감 있고 유머 있는 대화로 상대방에게 즐거움과 편안함을 주는 사람을 좋아한다.

스타일- 많은 사람들이 가장 호감도를 높일 수 있는 것이 바로 스타일이라 말한다. 외모도, 성격도, 능력보다 첫 느낌은 스타일, 상대방의 멋스러운 패션으로 전체적인 스타일이 좋으면 호감을 가지게 된다고 한다. 그렇다고 트렌디하고 패셔너블한 스타일을 좋아 한다는 것은 아니다. 물론 트렌디한 스타일이라면 좋겠지만 유행을 쫓아가는 패션보다 자신에게 잘 어울리는 아이템으로 분위기도 있어 보이며 세련미가 있는 스타일로 매력적인 이미지를 보여주는 사람이다. 스타일이 좋으면 외모가 다소 호감형이 아니더라도 패션 스타일이 세련되고 멋스러우면 전체적인 분위기가 좋아 호감도를 줄 수 있어 사귀고 싶은 마음이 생긴다고 한다.

◈ 지금까지 사람들이 선호하고 호감을 줄 수 있는 10가지를 소개했다. 소개된 10가지 중 모든 것이 완벽한 사람이라면 더욱 좋겠지만 어디 그런 사람 만나기 쉽겠는가? 아무리 사람들이 그 사람에게 좋은 평가를 해도 자신이 싫어하는 부분때문에 호감을 줄 수 없으며 반대로 사람들에게 비호감이라도 자신이 좋아하는 한 가지기 있다면 사귀고 싶은 마음이 생긴다고 하니 9가지 다 싫어도 단 한가지만 좋아도 사귈 이유가 생긴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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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31 07:40 스타일 TALK

남자들은 섹시한 여자를 좋아하는 편이다 옷차림에서 섹시함을 보여주는 스타일도 그리고 외모에서 주는 섹시한 이미지도 좋아 한다. 하지만 여자 친구에게는 섹시함보다 귀엽고 여성스러운 이미지를 더 좋아한다고 남자들은 이야기를 한다. 특히 데이트할 때 귀여운 옷차림으로 더 사랑스럽고 편안한 분위기를 주는 스타일은 남자들에게 은근히 여친의 매력을 느낀다고 한다. 귀여운 스타일을 좋아한다고 하지만 때론 섹시한 이미지로 가끔 이미지를 반전시키는 스타일링에 매력을 느끼며 자신이 좋아하는 스타일링을 유지한다면 더욱 남자는 상대방에게 호감을 준다. 하지만 데이트할 때 자신의 스타일과 잘 어울리기 힘든 스타일링이나 좋아하지 않는 스타일은 데이트가 지루하고 불편한 분위기를 줄 수 있어 연애를 힘들게 만드는 스타일 유형이 있다.

1. 민망한 하의 초미니 패션

스커트 패션은 여성스럽고 섹시한 분위기까지 스커트의 길이나 디자인에 따라 다른 분위기를 줄 수 있다. 남자들이 스커트 길이에 민감한 것은 사실이지만 무조건 짧다고 다 좋아 하지는 않는다. 특히 여친이라면. 하지만 여자들이 착각하는 것이 남자가 짧은 미니를 좋아할 것이라는 생각으로 데이트할 때 초미니로 스타일링 한다면 남자 친구는 다소 당황하고 때론 민망하게 생각할 수 있다. 이유는 자신의 여친이 미니스커트로 다른 사람들에게 시선을 받는 것이 부담스럽기 때문이다. 하지만 반대로 여친이 섹시하게 미니스커트 연출을 좋아하는 남자도 있다. 매력적인 각선미를 여친보다 남자가 더 자랑하고 싶은 마음이 있다는 것이다.

어쨌든 남자들은 밝고 경쾌한 스타일을 좋아하지 부담스러울 정도로 상의를 길게 입어 하의를 상실한 듯 한 초미니는 대체적으로 불편해 한다. 그리고 남자는 분명 데이트할 때 스커트 패션을 좋아하지만 그렇다고 치렁치렁한 스커트나 빈티지한 롱스커트 등 나이 들어 보이는 스타일은 그닥 좋아하지 않는다.

2. 꾸미지 않은 패션

경쾌하고 발랄한 분위기를 주는 스타일은 캐주얼패션일 것이다. 캐주얼웨어가 주는 편안한 이미지는 데이트할 때 보다 친근감과 사랑스러움을 주기 때문이다. 하지만 캐주얼웨어와 이지웨어를 구별해야 할 것이다. 편안한 복장이 자칫 집에서 입는 옷처럼 이지웨어로 연출한다면 성의 없어 보이며 매력을 감소하게 만들 수 있다. 이지웨어뿐만 아닐 것이다. 자신에게 관심이 없어 성의 없게 입은 옷차림인지 아니면 패션에 관심이 없는 건지 데이트할 때마다 그녀의 옷차림이 촌스럽거나 너무 편안하게 보인다. 언제 봐도 도무지 꾸밀 줄 모르는 여친이라면 지인들에게 소개를 하거나 모임자리에 같이 가는 것을 꺼려 할 수도 있다.

남자가 조심스럽게 스타일에 대해 조언을 해주었는데 전혀 변화가 없다면 센스도 눈치도 없는 여자라고 생각하게 만든다.

3. 자신과 어울리지 않는 패션

가끔 지인들이나 거리에서 데이트하는 연인들을 보게 되는데 어떤 연인들은 옷차림도 비슷한 스타일로 잘 어울리고 멋스러운 커플을 볼 수 있고 어떤 연인들은 옷차림이 전혀 다른 콘셉트로 각각의 스타일이 강하게 보이는 연인들도 볼 수 있다. 예를 들어 남자는 전형적인 힙합 스타일인데 여자의 옷차림은 포멀한 정장이나 글래머러스한 섹시한 스타일로 서로의 분위기가 사뭇 다르게 보이는 커플 또는 여자는 클래식한 스타일인데 남자는 면바지에 후드 티셔츠나 패딩재킷 연출로 커플인가 할 정도로 스타일이 다른 연인들도 볼 수 있다.

연애초기에는 상대방의 스타일을 잘 파악하지 못해 그럴 수도 있지만 시간이 지나도 자신과 다른 스타일을 유지한다면 데이트를 할 때 거리감을 느끼게 된다. 그 거리감은 대화나 성격차이로 보일 수 있고 결국 서로 맞지 않는 상대라 생각하게 된다.

▣ 가끔 여자들은 남자에 잘 보이기 위해 멋지게 옷을 입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좋아하는 스타일로 입는다고 말하기도 한다. 하지만 상대방이 불편해 하고 서로 어색한 분위기를 준다면 상대방을 위해 자신의 스타일에 변화를 주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이다. 물론 상대방에게 자신과 같은 스타일로 바꾸는 방법도 있겠지만 서로 편안하고 데이트가 즐거 패션이라면 더욱 연애가 사랑스러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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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23 08:02 남자패션 스타일

데이트 할 때면 상대방에게 잘 보이고 싶고 멋진 모습으로 성공적인 데이트를 기대한다. 데이트하기 전부터 설레며 어떤 옷을 입을까 고민하고 가급적이면 멋진 모습으로 연인에게 잘 보이고 싶어 할 것이다. 그것은 아미도 남자나 여자나 데이트하기 전 같은 마음일이다. 여자나 남자는 상대방이 패션쇼에서나 등장하는 패셔너블한 스타일보다 자연스러우면서 세련된 분위기를 주는 스타일을 선호한다. 남자가 여자의 옷차림에 대해 보수적 편으로 데이트 룩에서 원피스나 스커트 스타일을 좋아하듯이 여자도 남자 못지않게 보수적인 면이 있어 깔끔하고 스마트해 보이는 남자의 옷차림을 기대한다. 결론은 서로 자연스러운 옷차림으로 편안하게 데이트하고 싶은 마음일 것이다.

그럼 일본 남자들은 데이트할 때 어떤 옷으로 스타일링을 할까?
일본 남자의 데이트 룩과 더불어 일본 여자들의 데이트 룩은 어떻게 하는지 알아보자.

1. 체크셔츠 패션

가을이면 즐겨 찾는 아이템 중 체크무늬 셔츠는 빠질 수 없는 아이템으로 남녀 스타일링에서 멋스러움과 체크무늬의 컬러풀한 코디를 즐길 수 있다. 특히 남자패션에서 체크무늬 셔츠는 셔츠코디만으로 멋스러움을 줄 수 있다. 티셔츠나 아우터로 레이어드를 한다면 한층 분위기를 돋보이게 한다. 가볍게 셔츠로 데님팬츠로 연출하여 빈티지하면서 캐주얼하게, 재킷과 체크셔츠로 레이어드하여 데이트할 때 즐긴다.

2. 재킷 패션

재킷은 스마트한 스타일로 즐기는 방법과 캐주얼하게 즐기는 코디를 하는데 스마트한 스타일로는 심플한 티셔츠와 레이어드하고 데님팬츠나 세미 정장팬츠로 심플하고 세련되게 코디하여 가볍지 않는 스타일로 댄디한 분위기를 주는 연출을 한다.

재킷으로 캐주얼한 분위기를 줄 수 있는데 후드 티셔츠로 레이어드하여 발랄하고 무겁지 않는 재킷스타일을 보여줄 수 있으며 피케셔츠로 내추럴한 이미지를 주어 편안한 분위기를 준다.

3. 니트 패션

가을이면 필수로 코디하는 아이템으로 스타일링에 있어 니트 또한 중요한 아이템이다. 섹시하게 라운드 티셔츠와 가벼운 액세서리, 워커부츠로 남성미를 보여주는 연출을 한다. 카디건코디는 체크셔츠나 화이트셔츠로 스마트하면서 부드러운 이미지을 돋보이게 연출한다. 특히 일본 남자들은 그레이톤 니트를 좋아하는 편이다.

4. 캐주얼 패션

캐주얼 패션은 데이트할 때 상대방에게 편안함을 주는 스타일링으로 주말이나 가볍게 데이트할 때 코디하면 좋다. 재킷에 체크무늬 셔츠나 후드티셔츠에 점퍼스타일로 레이어드를 하여 편안한 데이트 룩을 즐기고 있다.

5. 커플 패션

한국에서 커플패션은 똑같은 티셔츠로 커플이라는 것을 보여주는 연인들이 많지만 일본 연인들은 같은 티셔츠로 커플이라는 것을 강조하지 않으며 거의 볼 수도 없다. 아마 한국의 독특한 데이트 룩으로 사실 해외에서는 커플이라도 같은 옷으로 커플이라는 것을 강조하는 것보다 각자의 스타일을 즐겨한다. 하지만 비슷한 룩으로 커플이라는 것을 강조하는데 비슷한 아이템으로 스타일링을 하여 커플 룩을 보여준다. 예를 들어 같은 가죽 아이템으로 분위기와 스타일을 비슷하게 한다든지 체크무늬라도 컬러나 무늬를 조금씩 다르게 하여 각자의 개성을 보여주는 스타일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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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9/26 07:45 스타일 TALK

연애를 하다보면 연애 초기에 볼 수 없었던 불편한 모습과 습관들이 어느 순간부터 조금씩 보이기 시작한다. 처음에는 그 습관과 모습이 가볍게 생각했는데 연애를 하면서 점점 여자를 피곤하게 하고 마음고생까지, 결국에는 헤어지고 싶은 상황까지 만들게 된다. 문제해결을 위해 남치과 싸우기도 하고 습관과 행동에 대해 설득을 하지만 남친이 바뀌지 않는다면 그리고 여자가 헤어지는 것을 두려워 방관한다면 여자는 앞으로 골병들 각오로 연애를 지속하던가 아니면 헤어져야 한다. 그 만큼 남자의 나쁜 습관이나 행동들이 연애를 지속하기 힘들게 하는 여자를 힘들게 한다.


                     ▣- 연애 중 여자를 골병들게 하는 남자 스타일

           1. 친구들 앞에서 면박 주는 남자

연애를 하다보면 남자 친구들이나 회사 동료 및 지인들과 자주 모임을 갖게 된다. 하지만 그 자리가 불편한 사람도 있는데 사람들 앞에서 은근히 자신을 무시를 한다거나 다른 지인 여친과 비교하는 등 평소에 면박이나 무시로 여자를 난감하게 만드는 남자들이다. 예를 들어 이런 경우가 되겠다.

“이 친구가 뭘 몰라, 다른 이야기 하자”
“너 그것도 몰랐어? 신문 좀 봐라”
“너도 00씨처럼 입어봐 얼마나 예쁘니, 옷 좀 잘 입어?"
“그만 먹어, 살 좀 빼“
등등 사람들 앞에서 무시를 하고 면박을 주기도 하며 지인 여친과 비교하는 말로 상처를 준다. 그래서 불만을 이야기를 하고 사과를 받지만 그때뿐 다시 같은 실수를 사람들 만날 때마다 한다면 그 남자는 앞으로 계속 그럴 가능성이 농후한 남자로 심각하게 생각을 해야 한다. 모임자리에서 상대를 배려하기보다는 사람들에게 자신의 우월함을 보여주는 남자이다.

          2. 친구들과 늘 모임이 있는 남자

데이트보다 친구들과 어울리기를 좋아하는 남자들이 있다. 늘 친구들과 술자리가 있다며 주말에 만나자고 하고 그래서 주말에 만나면 피곤하다든지 또는 주말에도 친구들과 함께 하자고 제안을 한다. 처음에는 사람들과 같이 만나는 것도 나쁘지 않았는데 어느 순간에 짜증이 난다. 도대체 이 남자는 나와 함께 있는 것이 불편한 것인지 아니면 친구들을 너무 좋아 하는 건지 알수 없을 정도로 늘 친구들과 어울리는 것을 좋아한다면 피곤한 남자다. 거기다 술까지 좋아하는 남자라면 술만 먹으며 전화를 해 주정을 하고 심하면 술값을 가지고 나오라는 남자라면 더 이상 만날 필요가 없는 남자이다. 결혼친구들에 말을 빌리자면 “연애 때 하는 버릇 결혼해서도 못 고친다.” 라고 하면서 데이트보다 친구 좋아하고 술을 좋아하는 남자는 바람기도 많다고 하니 분명 조심해야 할 남자다.

          3. 여친에게 손 벌리는 남자

술만 먹으면 술값을 요구하는 남자처럼 여친에게 손 벌리는 남자들이 의외로 많다. 물론 어쩌다 상황이 안 돼서 그럴 수 있다. 하지만 자주 여친에게 술값을 내라고 하는 남자 그리고 멋진 옷을 봤는데 사달라고 조르는 남자, 자신보다 월급이 많은 여친에게 은근히 선물핑계로 쇼핑을 하자고 제안하는 남자 등 여자에게 경제적으로 기대는 남자는 앞으로도 쭉~ 계속할 스타일이다. 또 다른 스타일은 자신의 돈은 아끼고 지갑을 열지 않고 늘 돈이 없다고 궁시렁거리면서 여자에게 지갑을 열게 하는 남자, 아마도 이런 남자는 여자가 더 이상 지갑을 열지 않는다면 슬며시 헤어지자고 할 남자이다.

          4. 게임을 좋아하는 남자

한 지인이 남자와 헤어진 이유가 컴퓨터 게임과 사람들과 만나면 늘 고스톱과 카드 게임으로 데이트 장소가 PC방 아니면 친구 집 놀이방(?) 이었다고 한다. 처음에는 가볍게 생각했지만 너무 지나친 게임 활동(?)으로 결국은 헤어졌다고 했다. 데이트를 하면 게임을 못해 늘 불안해하고 수시로 친구들과 연락을 하여 데이트 중간에 친구들을 만나서 게임을 즐기는 모습을 보니 더 이상 만날 필요가 없는 사람이라고 생각했다고 한다. 헤어지 전까지 이런 문제로 싸움도 하고 충고도 했지만 그 남자는 게임에서 헤어나지 못했다고 하니 연애 중 마음고생과 스트레스로 자신이 지쳐있다는 것을 깨달게 되었다고 한다. 또 어떤 결혼한 지인은 결혼하면 아이를 생각해서 좀 나아질 것이라 생각했는데 퇴근만 하면 컴앞에서 게임만 하고 아이들과 놀아주는 일이 거의 없어 게임습관은 버리지 못한다고 했다.

    5. 패션과 자신의 스타일이 중요한 남자

한 지인은 패션 감각도 좋고 스타일도 멋스러워 연애를 시작했다. 분명 처음에 만날 때에는 그 남자의 패션과 스타일이 매력적이며 그래서 호감이 있어 사귀기로 결심했다. 하지만 연애를 하면서 그 남자의 스타일은 겉만 번지르르한 남자라는 것을 알았다. 온통 옷과 자신의 스타일만 관심을 가지며 자신의 투자는 외모에만 있는 남자라는 것을 알았다. 스타일과 함께 자신의 능력개발에도 투자하면 좋은데 사회생활이나 경제력은 무능하지만 옷 잘 입으면 호감도를 높일 수 있다며 외모에만 투자를 한다. 자신의 외모와 패션스타일만큼 여친에게도 옷차림에 대해 조언이 아닌 강요로 옷을 구입하게 만들며 자신과 데이트할 때는 비슷한 스타일을 유지해야 한다니 모델커플도 아닌데 데이트에서 스타일을 강요받는 것에 불편한 마음과 허세만 있는 남자로 생각해 결국 헤어졌는데 그녀의 말은 “데이트 하면서 모델처럼 옷을 입어야 하는 이유를 모르겠어, 그냥 나를 보는 것 그리고 데이트 자체를 즐기면 되는 것이 아닌가? ” 하면서 이런 남자 피곤해서 앞으로 계속 사귀다간 골병날 것 같아 헤어졌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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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머쉬룸M
TAG 게임생활, 골병, 남자친구, 면박, 모임, 무시, 손 벌리는 남자, 술 좋아하는 남자, 스타일, 습관, 연애, 패션, 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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