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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머천다이저입니다. 일도 좋아하고 패션 스타일과 세상구경을 좋아합니다. 여러분에게 좋은 정보로 항상 파이팅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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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view블로거대상 엠블럼
2012/01/26 07:30 스타일 TALK

소개팅이나 데이트를 할때 남자의 배려심에 따라 여자를 감동시킬 수도 있는데 일상의 작은 행동과 말에 따라 여자는 남자의 배려심으로 호감도가 높아질 수도 있으며 또한 상대방에게 믿음을 주어 연애(결혼)를 하고 싶은 상대로 느끼게 해준다. 하지만 그 남자의 행동 순간순간에서 또는 지속적으로 여자에게 배려심이 없어 보이는 행동을 보인다면 더 이상 만나고 싶지 않게 만들게 할 수 있다는 것. 그렇다면 소개팅에서나 데이트를 할때 남자가 배려심이 없어 보이는 행동 5가지를 보자.

1. 여자보다 먼저 앉고 편안한 좌석을 선택하는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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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숍이나 음식점에서 다양한 커플들의 데이트 스타일 중 좌석배치나 행동에 남자의 배려심을 엿볼 수 있다. 어떤 남자는 들어오자마자 여자에게 먼저 앉으라고 권하는 남자가 있는가 하면 어떤 남자는 먼저 좋은 자리를 앉아서 여자를 문 앞이나 분주한 통로 좌석에 앉히는 남자 그리고 폭신한 의자는 남자가 앉고 여자는 딱딱한 의자에 앉아 있는 상황. 이때 여자는 은근히 기분 나쁘고 여자에게 배려나 에티켓이 없는 남자로 생각하게 만든다.

2. 여자를 차도 쪽으로 보내는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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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이나 이제 막 연애를 시작하는 커플들을 거리에서 자연스럽게 본다. 어떤 남자는 차도 쪽으로 서 있고 여자를 안쪽에 걸으며 여자를 보호하는 듯한 느낌을 주는데 어떤 커플은 여자를 쌩쌩 달리는 차도 쪽으로 밀어내고 자신은 웃으면서 걷는 남자를 볼 수 있다. 이때 여자를 보호하고 싶은 남자의 배려심의 차이를 보게 되는데 무심코 걷다보면 그럴 수도 있는 상황이지만 매번 남자의 행동이 자신만 안전한(?) 방향으로 거리를 걷는다면 배려심이 없는 남자일 수도 있겠다.

3. 여자를 힘쓰게 하는 남자

배려 있는 남자는 요레 문을 열어주는 센스!

작은 가방까지 여자의 짐을 덜어주는 남자가 있는가 하면 어떤 남자는 정말 무거워 보이는 짐처럼 보이는 커다란 가방에도 여자 가방을 들어주는 것이 남자의 자존심에 문제가 된다는 남자도 있다. 하지만 보는 사람은 무거워 보이는 그녀가 참 안쓰럽게 보이며 상대방 남자를 따가운 시선으로 바라보게 된다. 하지만 정말 얄미운 남자 스타일을 볼 수 있는데 요즘 정말 많이 보는 장면이며 여자들도 은근히 느끼는 불편함이라 한다.

추운 날씨로 사람들은 손을 주머니에 넣고 움츠리는데 이때 황당한 커플의 모습을 자주 보게 되었다. 자동문이 아니라면 출입문이 밀거나 당기게 되면 힘 꽤나 쓰게 하는데 성질 급한 여자는 손수(?) 문을 여는 모습을 보게 된다. 이때 남자는 여자가 문을 열면 같이 손으로 밀거나 당겨주는 것이 아니라 뒤에서 여자가 열어주기를 기다린다. 열리면 쏙 빠져가 손 안대고 슬며시 나가는 모습을 최근 들어 정말 많이 보게 되었다. 여자입장에서는 얄밉고 여자를 힘쓰게 할 것 같은 남자스타일이다.

4. 여자의 패션에 무관심하거나 지나친 남자

여자 친구가 어느 날 예쁘고 멋스럽게 데이트를 나오면 대부분의 남자는 “오늘 예쁘다” 또는 “이 옷 너무 잘 어울리는데” 하면서 관심을 보여주며 칭찬 등등으로 여자를 은근히 뿌듯하게 해주고 계속적으로 남친을 위해 멋지고 정성이 보이는 패션을 강조하지만 반대로 여자 친구가 새로운 변신으로 헤어스타일이나 패션을 바꾸었는데도 불구하고 아무 말도 없고 무관심으로 일관하는 남자는 여자를 속상하고 거리감을 두게 만든다. 반면 지나치게 여자 친구의 패션에 시시콜콜 “어떻게 입어라” “이런 옷은 입지 말아” 또는 “누구처럼 입어봐라”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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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여자 친구의 옷차림에 트집을 잡고 핀잔을 주는 남자는 여자의 자존심을 건드리는 행동이란 것. 그렇게 여자 친구의 패션이 못마땅하면 한 벌 사주던가! 하지만 남자는 지갑을 열지 않는 남자가 많다는 것 그리고 여자 친구 스타일에 무관심한 남자일수록 예쁜 여자나 시선 끄는 여자가 지나가거나 주위에 있으며 대놓고 관심보이며 뒤돌아 한참을 보는 남자 스타일이 은근히 많은데 이때 여자 열 받게 한다.

5. 친구들 앞에서 여자 친구를 무시하는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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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를 하다보면 사소한 다툼도 있으며 서로 신경전으로 어색하게 만드는 상황도 있지만 여자를 가장 당황스럽게 하고 힘들게 하는 것은 지인들 앞이나 친구들 앞에서 자신을 무시하는 행동이나 말을 했을 때이다. 남자는 무심코 던진 말이지만 여자는 상처를 받는데 예를 들어 친구들의 대화에서 잘 모르는 주제나 단어가 나왔을때 여자 친구가 모르는 것 같으면 친절하게 설명해주는 것이 아니라 마치 끼어들지 말라는 듯 무시하는 말이나 행동 그리고 “그것도 몰라” 아니면 “신문 좀 봐라” 등등 사람들 앞에 대놓고 무시하는 남자친구를 보며 여자는 앞으로 연애나 결혼 후에도 자신을 무시하는 남자라고 생각하면서 이별을 생각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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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머쉬룸M
2012/01/05 07:30 남자패션 스타일

소개팅에서 첫 인상은 중요한데 특히 상대방의 외모로 첫눈에 반할 수 있고 스타일에서 풍기는 멋스러움이 매력적이라 단번에 호감을 받게 한다. 이렇게 소개팅에서 외모와 전체적인 스타일이 호감도를 높게 하여 다시 만나고 싶은 사람이 있는가 하며 때론 외모와 스타일로 인해 어떻게 하면 빨리 소개팅 자리를 벗어 날 수 있을까 고민되는 상대방을 만날 수도 있다. 하지만 분명 처음 봤을 때는 첫눈에 반하게 할 정도로 준수한 외모에 패션 감각도 남달라 ‘오늘 소개팅 성공이다’ 라고 생각했는데 대화를 하면서 30분 만에 환상을 깨게 하고 비호감 스타일로 만들게 하는 남자 스타일이 있다.

첫눈에 반해도 30분 만에 깨는 남자 스타일

       목소리와 행동으로 비호감을 주는 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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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팅에서 서로 인사를 나누며 그 남자의 스타일을 순간 살펴보니 외모와 옷차림이 세련되고 시크한 모습에 호감도가 상승했는데 대화를 하면 할수록 오글거리는 얇은 목소리나 느끼한 목소리로 시크한 스타일과 다른 반전된 목소리라면 다소 여자는 당황스럽고 실망하게 만드는데 더 당황스럽게 하는 것은 은근히 가벼워 보이는 말투와 행동이다.
대화하는 말투는 진정성이 없어 여자를 떠보는 듯한 질문이 그러하고(예를 들어 자신이 마음에 들었는지 실실 웃으면서 떠보는 말 등등) 소개팅 자리가 불편한 건지 아니면 평소 습관인지 다리를 떨거나 손이나 몸을 가만있지 않고 어수선한 행동으로 대화에 집중을 할 수 없게 만드는 스타일은 아무리 외모와 스타일이 좋아도 여자는 빨리 자리를 뜨고 싶게 만든다.

               왕자병? 아니면 자아도취? 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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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감형 외모에 패션감각도 뛰어난 남자는 은근히 사람들이 자신의 스타일을 당연히 좋아할 거라 착각하는 왕자병이 있는 남자가 있다. 매력적인 스타일이라면 누구나 호감을 가지며 관심도도 높아지는 것이 당연하기는 하나 자아도취에 빠진 듯 자신이 인기 있고 사람들이 좋아한다며 대단한 존재인 듯 거만한 말과 행동에 여자를 어이없게 만든다. 평소 즐기는 고가의 취미생활이나 선호하는 명품 브랜드(패션, 자동차 등등) 좋아 한다며 자랑을 늘어놓는 무개념 남자를 보며 개념 있는 여자라면 헛웃음을 지으며 ‘오늘 대화 즐거웠습니다’ 하고 박차고 나올 것이다. 그리고 이런 생각을 한다.

솔직히 자신은 평범한 사람인데 그렇게 대단한 재력가이고 명품을 선호하는 남자가 로열패밀리 소개팅녀도 아닌데 왜 이 자리에 나왔는지 이해불가이고 의심스럽게 만드는데 혹시 카드 빛으로 겉만 좋은 ‘속빈 강정’의 남자가 아닐까 생각하게 한다.

          상대방을 투명인간(?)으로 만드는 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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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팅자리는 어색하다. 서로 눈치도 보고 탐색하며 상대방이 어떤 사람인지 몇 분 안에 판단을 하기도 하는데 어색한 분위기가 불편해 상대방의 취미나 가족관계 또는 일상의 가벼운 유머나 재미나는 이야기로 대화를 시작하기도 한다. 하지만 상대방이 전혀 모르는 자신만의 일이나 관심사로 여자를 지루하게 하는 남자도 있는데 공감가지 않는 이야기 주제지만 그래도 여자는 잘 들어 준다.
하지만 공감가지 않는 이야기와 개인적인 이야기를 혼자만 줄줄 늘어놓는 남자는 정말 여자를 빨리 자리를 뜨고 싶게 만들게 한다. 어쩌다 여자에게 질문을 하면 듣는둥 마는둥 대충 듣고 있다는 느낌을 주는 사람은 여자의 질문 대답이 끝나면 기회다 싶어 또다시 자신의 이야기를 늘어놓으며 열중한다. 
그리고 더욱 더욱 여자를 열 받게 하는 행동은 대화 중 전화가 오면 상대방을 투명인간으로 만들어 버리는 긴 통화(듣고 보면 친구와 일상대화)에 어이없게 만들고 대화 도중에도 수시로 휴대폰을 보는 남자 스타일은 소개팅에서 상대방 여성이 혹 호감형이 아니라고 생각해도 이런 행동은 최소한의 에티켓도 없는 무례한 남자로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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