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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머천다이저입니다. 일도 좋아하고 패션 스타일과 세상구경을 좋아합니다. 여러분에게 좋은 정보로 항상 파이팅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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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템'에 해당되는 글 30건

  1. 2012/02/09 후회되지 않고 충동구매를 줄여주는 쇼핑 노하우 몇가지 (6)
  2. 2012/01/27 투자했던 명품가방 그리고 명품 브랜드의 불편한 진실 (23)
  3. 2011/11/12 품위유지를 위해 짝퉁패션을 어떻게 즐기나 들어보니 (9)
  4. 2011/10/20 키 작은 여자를 더 작게 만드는 난감한 패션 (34)
  5. 2011/10/11 어떤 옷을 입어야 할지 애매한 날 선택하면 좋은 패션은? (15)
  6. 2011/05/30 남자가 싫어하는 올여름 여자패션 아이템 (92)
  7. 2011/05/17 남자가 말하는 귀엽고 사랑스러운 여자, 알고보니 (14)
  8. 2011/05/02 같은 옷을 새롭고 다른 느낌으로 연출하는 팁 (15)
  9. 2011/04/21 올봄 선택하면 후회 없을 유행 슈즈는 뭘까? (12)
  10. 2011/04/20 소개팅에 나간 그녀, 그 남자의 가방때문에 망설이다 (25)
  11. 2011/04/16 싸구려 옷도 티 나지 않게 잘 입는 법 (26)
  12. 2011/03/13 최대 나이키매장을 본 순간, 감탄 그 자체가 되었다 (13)
  13. 2011/03/12 올봄 헤어스타일에 귀여움을 주는 유행패션은? (17)
  14. 2011/03/10 패션의 도시 파리, 남자들 옷 잘 입었나 봤더니 (14)
  15. 2011/02/10 구입하면 후회되는 패션쇼핑의 실수들 (12)
  16. 2011/02/09 연예인 패션, 사람들은 왜 좋아하고 따라할까? (20)
  17. 2011/01/13 강추위라서 볼 수 있는 패션 스타일은 뭘까? (7)
  18. 2010/12/04 일본여성의 털 부츠패션이 예쁘지 않는 이유 (35)
  19. 2010/12/02 한국 유행패션이 일본엔 유행하지 않는 아이템은? (31)
  20. 2010/11/07 일본남자 겨울패션 유행 아이콘은 패딩조끼다 (16)
2012/02/09 07:30 스타일 TALK

의류쇼핑을 하다보면 어떤 아이템은 너무나 잘 선택한 득템으로 몇 년 동안 즐기는 옷이 있는가 하면 어떤 옷은 비싸게 구입한 옷인데도 몇 번 입지도 않고 옷장 속 애물단지가 된 옷이 있는데 큰 맘 먹고 구입한 옷이 입기 싫은 옷이 되면 그 당시 왜 구입했는지 뒤늦게 후회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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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쇼핑에 있어 후회되는 아이템이 많다면 잘못된 쇼핑습관이나 그때 기분(상황)에 따라 충동구매를 하고 있었다는 것이다. 여러 번의 쇼핑의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잘못된 쇼핑습관을 개선해 보니 충동구매를 줄이게 되었고 정말 필요하고 어울리는 아이템을 선택하는 것이 용이해졌다.

그 몇 가지 선택에 후회되지 않으며 충동구매를 줄이게 해주는 쇼핑노하우를 소개해 본다.

정확한 판단과 조언을 해주는 친구와 쇼핑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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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을 할때 2~3명의 친구와 같이 한다면 은근히 흥분되고 기분 업되어 있는데 멋진 아이템을 구입할지 망설일 때 친구들은 무조건" 잘 어울린다"   “예쁘네 사라” 라고 말한다면 굳이 안사도 되는 옷이나 별로 어울리지 않다고 생각했는데 친구가 충동구매를 부추기는 달콤한 말에 구매를 하는 경우를 많이 볼 수 있다. 쇼핑할 때 친구들과 무리를 지으며 쇼핑한다면 기분에 따라 충동구매를 할 수 있어 자신의 스타일에 대해 잘 아는 친구와 쇼핑하는 것이 쇼핑시 정확하게 판단해주고 조언할 수 있어 후회 없는 결과를 주게 한다.

판매직원의 듣기 좋은 말을 현혹되지 않기

친구와 쇼핑하기보다는 요즘 혼자 쇼핑을 즐기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그러다보니 옷을 입어 볼 때 정확히 판단하고 조언해 주는 사람이 없어 난감한 상황에 판매직원의 말 한마디는 구매결정을 하기도 한다. 하지만 아쉽게도 직원은 매출을 올리기 위해 대체적으로 상술적인 멘트가 많다는 것인데 이때 흔들리면서 그다지 어울리지 않는 것 같은데도 직원의 듣기 좋은 말에 쉽게 구매를 결정하게 한다. 그런데 나중에 다시 입어보면 생각보다 어울리지 않는 디자인으로 후회하게 만들 수 있다. 구매를 하고 싶은 옷이라면 즉각 구매를 하기보다는 꼭 필요한 아이템인지 한 템포 물러나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이 도움이 된다.(다음 날 다시 보면 그다지 예뻐 보이지 않는 경우가 많다)

여러 브랜드에서 디자인과 가격을 비교해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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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브랜드에서 마음에 드는 옷을 바로 구입하기보다는 여러 브랜드의 옷을 비교하는 것이 좋다. 비슷한 디자인과 가격을 비교할 수 있으며 다양한 브랜드에서 비교조사를 하다보면 최신 트렌드가 어떤 것인지 자연스럽게 파악되면서 좀 더 매력적이고 잘 어울리는 디자인을 발견될 수 있기 때문이다. 예쁘다고 덥석 구매하기보다는 여러 브랜드에서 시장조사한 후 구입하게 된다면 가격과 디자인에 만족하면서 후회하지 않는 멋진 아이템을 선택할 수 있다.

구매 전 매치할 수 있는 아이템인지 확인이 필요

자신이 평소 사람들에게 유지한 스타일이 있지만 한번쯤 의외적인 디자인을 선택할 수 있다. 스타일에 변화를 주고 싶어 새롭고 독특한 디자인과 아이템을 선택해 이미지에 변화를 주는 방법은 좋다. 약간의 단점이 있다면 새로운 스타일로 어울리는 다른 몇 가지 아이템을 구입해야 한다는 것이다. 하지만 사람들의 반응이 호의적이고 좋다면 성공적인 스타일의 변화가 될 것이다. 하지만 특별하게 변화를 주고 싶은 것도 아닌데 독특하고 매력적인 아이템이라서 충동구매를 한다면 그리고 평소 즐기지 않는 스타일이라 매치할 다른 아이템도 없으며 자주 입지 못하며 어쩌다 입는다면 어색한 스타일이라서 한두 번만 입고 더 이상 입지 않을 옷이 될 가능성이 많다는 것이다.

구매 전 그 옷이 꼭 필요하고 어울리는 아이템인지 그리고 매치할 옷이 있는지 잠시 체크해보고 구입을 결정하는 것이 후회 없는 쇼핑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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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27 07:30 스타일 TALK

최근에 지인들과 모임이 있었는데 지인들 중 한명은 명품 마니아로 그 동안 본 가방도 수십 개로 다양한 브랜드의 명품가방을 소장하고 즐기는 지인이었다. 그런데 그날 착용한 가방은 언제나 새롭고 멋진 디자인의 가방이 아니었으며 오히려 좀 오래된 듯한 클래식한 명품 가방이었다. 그래서 요즘 어떤 브랜드의 명품가방을 선호하고 있는지 물어 보니 지금은 명품가방의 비호감에 이젠 즐겨하지 않다고 말했는데 그 이유에 그날 모인 모든 사람이 공감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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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은 명품가방이라면 10~20년 전만해도 말 그대로 뛰어나고 널리 알려진 작품처럼 소장하고 싶었으며 오랫동안 사용해도 명품가방의 멋진 이미지를 강조해 딸에게나 또는 며느리에게도 물려주어도 명품의 가치가 돋보였다고 한다. 하지만 최근에는 너무나 빠른 트렌드와 명품브랜드의 불편한 마케팅에 대한 불편한 진실을 느끼며 더 이상 명품가방을 사고 싶지 않게 되었다고 말했다. 그날 이후 주변 사람들에게도 명품가방의 불편한 진실을 이야기하자 모두가 공감하고 그 동안 자신들도 느끼는 부분이라고 했다. 그렇다면 명품가방을 구입했던 사람들이 공감하는 세 가지 명품 브랜드의 불편한 진실은 뭘까?

첫 번째는 명품 브랜드의 로고나 이니셜 패턴의 새로운 변신이다.

기존에 널리 알려졌던 브랜드의 로고 디자인이나 가방의 이니셜 패턴을 바꾸면서 새롭게 변신했다는 것이다. 물론 몇몇 브랜드는 같은 로고 디자인과 이니셜 패턴을 사용하는 브랜드가 있지만 많은 명품 브랜드에서 새롭게 변화를 주는 것이 트렌드가 되어 그 전에 구입했던 가방은 이젠 들기조차 민망한 가방으로 만들고 있다는 것이다. 이렇게 로고 이미지와 이니셜 패턴에 변화를 주는 것은 아마도 명품 브랜드들의 새로움과 트렌디한 이미지를 강조하고 싶은 마케팅 전략이지만 명품 브랜드라서 그 전에 구입한 그들에겐 이젠 들고 싶지 구식의 가방으로 만들어 버렸다.

두 번째는 의류처럼 가방도 더욱 트렌드를 강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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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가방도 의류처럼 유행스타일이라는 것을 강조하여 한해가 지나면 의류처럼 지나간 디자인으로 만드는 마케팅전략의 변화이다. 물론 그 전에도 새롭고 트렌드를 보여주는 디자인의 변화가 있었지만 의류만큼 강조하지 않았으며 유행하는 가방도 몇 년 동안은 소장 가치를 유지했었다. 하지만 최근 몇 년 사이에 명품 가방의 디자인은 시즌별 의류 못지않은 강력한 유행과 트렌드를 강조하면서 유행 가방이라는 이미지를 주어 소비를 부축이고 있다. 그래서 거금을 주고 구입한 가방은 다음해에는 트렌디한 스타일을 보여주지 못한 당황스럽게 하는 디자인으로 지나간 유행 가방을 착용하는 사람들로 만들어 버린다.

큰맘 먹고 구입한 명품가방을 오랫동안 즐기며 소장하고 싶었는데 이젠, 그 가치와 명품이 새로운 유행 가방의 등장으로 더 이상 즐길 수 없다는 불편한 진실이 있다.

세 번째는 호황을 누리고 있는 한국의 명품 브랜드의 마케팅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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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난히 한국에서만 명품 브랜드의 가방이 다른 나라보다 가격이 높다는 것이다. 명품 본국보다 경악스러운 가격이며 한국에서만 지속적으로 가격을 올려 명품 브랜드의 이미지를 높이고 있는데 명품 브랜드의 선호도와 구매율이 다른 나라보다 높아 명품 브랜드에서는 더 높은 가격인상으로 지금 구입하지 않으면 더 비싸고 구입도 힘들다는 가격 마케팅 전략이 한국에서만 먹히고 열광하고 있다고 그들은 알고 있다. 그래서 명품 브랜드는 더욱 어느 나라보다 한국에서 가격인상과 브랜드 이미지를 상승시키는 마케팅으로 최고의 호황을 누리고 있다는 불편한 진실이 당황스럽게 한다.

명품가방은 이젠 명품이라는 이름으로 소장하고 싶은 아이템으로 가치를 부각하기보다 유행 디자인과 구매를 자극하는 마케팅으로 의류처럼 급변하는 트렌드가 되어버려 큰맘 먹고 투자한 가방이 한해만 들면 다음해는 들고 싶지 않게 만드는 명품 브랜드의 불편한 진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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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12 08:33 스타일 TALK

요즘은 거리나 직장 또는 모임에서 누가 어떤 가방을 들고 있는지 눈여겨 볼 만큼 명품가방으로 스타일을 강조하는 패션에 관심과 시선을 받는 사회가 되었다. 그래서 사람들은 한 두 아이템정도는 명품패션을 즐기는데 가방은 물론 지갑이나 벨트 그리고 구두 등등 각종 브랜드의 이니셜이나 디자인으로 자신의 능력이나 품위유지를 위해 명품이 필수 아이템이 되었다. 그래서인가 최근에는 한국사회가 얼마나 명품패션을 좋아하는지 손쉽게 구입할 수 있는 저렴한 짝퉁이 판치는 한국사회가 되었으니 말이다.
 

이제는 경제력이 있든 없든 재미삼아 또는 호기심에 짝퉁을 즐기는 사람들이 많이 늘어나는 추세인데 그들은 은근히 짝퉁이라도 명품패션을 강조하고 싶은 심리가 있다는 것이다. 물론 진짜명품으로 사람들에게 능력과 재력을 보여주며 자랑하는 듯 보여주기 위한 스타일을 강조하는 사람도 있는데 짝퉁을 즐기는 사람이나 진짜 명품을 즐기는 사람이나 그 이면에는 보여주기 위한 패션이고 사람들의 시선을 받고자 하는 심리는 모두가 같을 것이다.

그런 이유를 지하철 퇴근길에 짝퉁이지만 명품처럼 착각하게 만드는 비법(?)을 우연히 옆에 서 있는 그녀들의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듣게 되었다.

옆에 있는 세 명의 여성들이 한 친구의 명품가방을 보면서 얼마에 샀는지 궁금했나 보다. 하지만 친구는 빵 터지는 웃음으로 친한 친구인지 솔직히 털어 놓는데 10만원에 구입한 짝퉁이라고 말 하면서 구체적으로 이야기를 하는데 저절로 귀가 솔깃할 정도로 웃음도 나오면서 황당하기도 했다.

이야기를 내용을 들어보니 한 여성이 짝퉁가방이나 지갑 또는 구두를 신어도 지인들은 전혀 짝퉁이라고 의심하지 않는다고 한다. 의심하지 않는 가장 큰 이유는 거금을 투자해 오리지널 명품가방이나 지갑을 주위 사람들에게 노출해 사람들의 관심을 받으며 얼마에 샀는지 그리고 최신 디자인인지 등등 명품스타일을 보여주어 확실하게 자신이 명품패션을 즐기는 사람이라고 인식하게 만들었다고 한다.
하지만 지갑은 언제나 풍족하지 않아 늘 새로운 명품패션을 유지할 수 없어 가끔씩 진짜명품과 구분할 수 없는 정교한 짝퉁으로 가방이나 지갑 또는 구두를 한두 번씩 노출하니 사람들의 반응은 당연히 명품인 줄 알았다고 한다. 그래서 더욱 짝퉁을 즐겨 했다고 하는데 여전히 사람들은 오리지널 명품일 것이라고 의심도 하지 않는다는 이야기와 역시 품위유지와 스타일을 강조하기 위해 짝퉁이라도 보여주는 패션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물론 어떻게 보면 자신만의 짝퉁으로 명품패션을 즐기는 비법(?)과 스타일을 강조하며 품위유지를 위한 선택이라고 하지만 순간 웃음도 나왔고 한편으로는 씁쓸하기도 했다. 내가 알고 있는 한 사람도 짝퉁을 활용하는 방법이라며 말했는데 내용이 비슷했다. 아마도 같은 이유로 많은 사람들이 짝퉁을 즐기는 이유가 될 수도 있겠다.
하지만 저렴한 짝퉁으로 명품패션을 즐기는 방법이기는 하나 그 진실은 짝퉁패션이 아니겠는가? 아무리 명품패션이 요즘의 대세이고 품위유지와 스타일을 강조한다고 하지만 짝퉁패션까지 하면서 시선을 받으면 기분 좋은가 보다.

사람들은 명품가방을 들고 있는 사람을 보면 많이 부러운가? 그래서 짝퉁이라고 명품패션을 보여주고 싶은건지 궁금할 따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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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20 07:30 여자패션 스타일

왜! 키가 작아서 입고 싶은 옷도 못 입게 하고 내 맘대로 좋아하는 스타일이나 아이템도 선택하는 것을 망설이게 하는지 정말, 키 작음이 원망스럽고 억울하기도 하다. 키도 크고 우월한 몸매를 소유한 사람은 어떤 옷을 입어도 간지가 나서 부럽기도 하다. 멋진 그녀들의 스타일을 따라한다 해도 절대 똑같은 느낌을 줄 수 없다는 것을 알지만 그래도 스타일도 좋고 매력적인 패셔너블한 그들의 패션과 유행을 즐기고 싶은 것은 누구나 해보고 싶은 것은 분명하다.

하지만 사람들이 즐겨하고 유행스타일이라고 따라했다간 키 작은 사람들은 키를 더 작게 강조하는 패션이 된다는 것을 모르는 것일까 아니면 알면서도 유행패션을 즐기고 싶은 욕심이 있는 걸까?

개인적으로도 키 작은 여자이지만 거리에서 보는 키 작은 그녀들의 스타일링을 보면 키를 더 작게 보이게 하는 남감한 스타일링을 보게 되는데 키 작은 그녀들을 보면서 몇 가지 유의해야 할 스타일링과 아이템 선택의 중요성을 느끼게 했다.

그럼, 키 작은 여자를 더 작게 만드는 난감한 가을패션과 키가 커 보이는 스타일링을 찾아보자.

롱부츠 스타일링

늦가을부터 여심을 사로잡는 아이템 중 하나가 부츠이다. 스커트, 스키니 진이나 레깅스 등 각선미를 강조하는 패션에 부츠 아이템 하나가 충분히 멋스러움을 강조하기 때문이다. 그 만큼 부츠는 제 2의 다리로 여겨질 만큼 각선미를 돋보이게 하고 스타일도 매력적으로 표현하는 아이템이다.

하지만 다리 짧은 그녀들에겐 솔직히 부담스러운 아이템일 수도 있는데 특히 롱부츠가 그럴 것이다. 그렇다고 롱부츠패션을 포기 할 수 없다고 그리고 누구나 즐기는 롱부츠라고 무조건 또는 무심한 스타일링을 즐긴다면 짧은 다리를 더 강조하는 느낌을 줄 수 있다는 것이다.

난감한 롱부츠 패션은 짧은 다리를 더 강조하게 하는 긴 상의는 이미 다리를 짧게 표현하고 있는데 거기다 하의 색이나 스타킹과 대조를 보이는 컬러나 볼륨 있는 하의 패션에 롱부츠 스타일링은 그야말로 ‘땅콩 키이다’ 라고 보여주는 것이다.


- 키 작은 여자가 좀 더 키커보이게 하는 롱부츠패션은 상의나 하의를 짧게 연출하고 부츠와 같은 색의 바지나 스타킹으로 연출하는 방법이나 롱부츠보다 미디움 길이 또는 스키니 진이나 레깅스에 앵클부츠로 스타일링 하는 것이 다리를 길게 보이게 하는 것이 좀 더 효과적인 선택이다.

박시한 상체 스타일링


최근 유행패션 중 박시한 재킷에 스키니 진이나 미니 하의를 코디하여 하의실종패션을 강조하는 패션이 유행을 하고 풍성한 볼륨을 주는 루즈한 카디건으로 감각적인 니트패션으로 패셔너블한 분위기를 주는 것도 여심을 사로잡는 스타일링이다.

하지만 박시한 재킷이나 헐렁하고 또는 볼륨 있는 긴 실루엣의 니트 패션이 키 작은 그녀의 다리를 더 짧게 만들어 버린다는 것.

키 작은 사람에게 상체를 크게 보이게 하는 박시한 실루엣이나 전제적으로 헐렁하고 루즈한 실루엣은 상체를 무거워 보이게 하면서 다리를 더 짧게 보일 수 있기 때문이다.

- 박시하고 헐렁한 실루엣을 입고 싶다면 상의 길이는 엉덩이를 덮는 길이에서 허벅지까지 내려가는 것보다 엉덩이선 위로 올라간 길이가 좋다. 좀 더 키가 커보이게 하는 상의 연출은 짧을수록 좋으며 특히 몸에 잘 맞은 실루엣을 선택하는 것이 키를 커 보이게 하는 효과가 있다. 특히 업 헤어스타일이나 모자 활용도 좋다.

양말 스타일링

이제 양말패션은 바지 속에서 보일 듯 말 듯 뭘 신어도 상관없는 양말패션은 지나갔다. 바지 속에서 은근히 보이는 멋진 양말이 전체적인 스타일을 좌우하게 되는 중요한 아이템으로 부각 되면서 요즘, 패션 감각에서 양말패션이 얼마나 중요하게 되었는가를 보여주고 있다.

그래서인가?
올해 양말패션을 강조하는 스타일이 유행하고 있는데 특히 여성패션에서 양말패션은 최고의 전성기를 보여주며 운동화는 물론 구두착용에서도 양말을 보여주는 것이 트렌디한 패션 감각을 보여주는 패션이 되었다. 그래서 롱스커트나 미니 스커트외 스타일링에 컬러양말이나 디자인으로 패션을 강조하기도 하는데 양말패션이 누구나 잘 어울리고 멋스러울 수는 없다.

키가 크든 작든 양말패션은 스타일링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스타일리시하게 보일 수도 있고 촌스럽게 보여주는데 키 작은 여자의 양말패션은 조심스럽게 해야 할 스타일링이다.


다리도 짧은데 맥시스커트나 7부(반바지) 길이의 패션에 굳이 양말까지 노출한다면 양말라인과 신발라인이 2중으로 각선미에 가로선을 강조해 ‘내 다리는 이렇게 짧아요’ 라는 패션을 강조한다.

- 유행패션이라도 키 작은 사람이라면 양말패션으로 스타일을 강조할 필요는 없을 것 같다. 어떤 그녀가 양말로 너무나 멋스럽고 스타일리시한 이미지를 강조했더라도 키 작은 여자에겐 난감한 패션이라는 것.

키 작아서 하고 싶은 패션도, 원하는 아이템을 맘대로 선택 할 수 없어 옷 입는 것이 힘들고 그래서 키 작은 체형이 원망스럽고 불편하겠지만 키 작은 한 사람으로 실망 할 수는 없다. 키 작아도 멋스럽고 키가 큰 그녀보다 세련된 스타일을 다양한 코디와 개성 있는 연출로 충분히 돋보이게 할 수 있다. 다만 몇 가지 피하면 좋은 아이템이나 키 작아 보이는 스타일링만 피한다면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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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각선미, 난감패션, 땅콩키, 레깅스, 롱부츠, 박시한재킷, 스키니진, 스타일링, 아이템, 양말스타일링, 양말패션, 짧은다리, 키작은여자.스타일, 키작은패션, 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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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11 07:30 여자패션 스타일

니트웨어는 어떤 룩에도 잘 조화를 이루며 멋 내기 좋은 아이템으로 니트웨어가 가지고 있는 부드러움이 포멀하고 클래식한 분위기를 강조하기도 하고 어떤 아이템과 매치하느냐에 따라 캐주얼한 느낌도 준다. 그 만큼 활용도가 많아 다양한 스타일링을 할 수 있어 사계절 사랑받을 만한 아이템이다.

니트웨어의 매력은 역시 부드러움과 여성스러움을 강조하고 싶을 때 선택할 수 있다. 간단한 티셔츠에 니트 카디건만 걸쳐도 차려 입은 듯하고 캐주얼 재킷보다 편안하고 세련된 느낌을 준다. 특히 보드라운 질감으로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줄뿐만 아니라 곡선과 볼륨을 더해 여성미를 부각해주기도 한다. 물론 때론 질감이 두껍거나 박시한 디자인으로 통통해 보일 수 있는 단점도 있지만 소재의 선택과 스타일링에 따라 단점도 커버가 될 수 있겠다.

니트웨어는 단독으로 입어 니트패션을 강조할 수 있고 겨울에는 아우터와 레이어드하기 좋은데 올가을 스트리트패션에서 단독으로 입어 니트웨어 스타일을 강조한 그녀들을 만나 보았다.

단독으로 니트웨어를 강조한 스타일은 루즈핏 니트웨어 패션으로 상체는 볼륨있게 그리고 하체를 슬림하게 연출한 그녀들도 볼 수 있었고 특히 멋쟁이들은 우아한 여성미를 강조하는 공식적인 맞춘 듯한 보수적인 스타일링보다 캐주얼 아이템과 조율하여 의외적인 스타일링을 보여주는 연출 등 니트웨어 스타일을 멋스럽게 연출한 그녀들이다.

스커트와 모자로 니트웨어 패션을 강조한 그녀들

부드러운 어깨와 네크라인의 곡선을 강조한 니트웨어에 그녀는 비비드한 블루컬러의 슬림한 스커트로 레이어드하여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컬러이지만 의외로 어울림을 볼 수 있다. 운동화와 모자로 귀여움을 표현한 트렌디한 20대 그녀의 니트웨어 패션이다.

브라운색 니트웨어가 매력적인 그녀는 모자와 잘 어울려 단번에 시선을 끌게 했다. 특히 살짝 주름이 들어간 블랙 맥시스커트는 브라운 색과 잘 어울였고 포인트로 붉은색 플랫슈즈는 한층 그녀의 패션을 돋보이게 했다.

스키니 진과 루즈한 니트웨어를 즐기는 그녀들

이대 정문에서 딱 마주친 그녀들, 한국에서 공부중이라는 파리에서 온 그녀들은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았는데 가을 이미지를 강조한 브라운색의 니트웨어에 스키니 진으로 시크한 파리패션을 보여 주었다. 그녀들의 패션을 보니 소품과 의상과의 조화가 명확했고 상의가 볼륨이 있으면 하의는 슬림하게 강조하는 스타일링을 보여주었다.

명동거리에서 만난 그녀는 러블리한 니트웨어 패션을 보여주었다. 소프트한 그린색 니트와 화이트 스키니 진이 세련된 이미지를 주었고 긴 머플러는 그녀를 더욱 우아한 이미지를 강조했다.

홍대거리에서 만난 그녀는 레이어드로 니트웨어 패션을 강조했다. 화이트셔츠와 브라운색 카디건에 셔츠소매를 접은 그녀의 감각에 멋스러움을 강조하는 코디로 시크하면서 그녀만의 개성을 돋보이는 연출을 볼 수 있었다.

올가을 패션을 니트웨어로 부드럽고 스타일리시하게 스타일링을 해보면 어떨까? 그 어떤 아이템보다 편안하고 쉽게 멋을 낼 수 있어 부담없이 즐길 수 있으며 유행패션으로 누구나 입는 스타일보다 감각적인 스타일을 돋보이게 하는 니트웨어야말로 올가을 어떤 옷을 입어야 할지 애매할 때 딱 좋은 멋진 아이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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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30 07:30 스타일 TALK

며칠 전 거리에서 남자들이 한 여자를 보면서 이런 말을 했다.
“ 요즘 저 치마를 여자들이 많이 입더라. 아줌마 같은데 왜 입는 거야. 유행인가? 근데 촌스럽다 ” 하는 말에 옆에 있던 남자들도 한마디씩하며 싫어한다는 표현을 한다.

도대체 어떤 패션이기에 싫어할까?
남자들이 본 패션은 최근 정말 유행하고 있는 맥시스커트로 그 중 주름스커트를 말하는 것이다. 작년부터 여자패션에서 미니스커트보다 트렌디한 분위기를 주는 맥시스커트가 유행하고 있는데 올해는 맥시스커트의 최고의 해가 될 만큼 맥시스커트가 유행하고 있다.

이미지 사진

맥시스커트에서 유행하는 실루엣으로 섹시한 분위기를 주는 슬림 맥시스커트와 복고풍을 주는 주름 스커트가 올여름 최고의 스커트 아이템이다. 특히 주름스커트는 복고풍과 빈티지한 분위기를 주는데 티셔츠나 블라우스로 코디를 하거나 파스텔 재킷으로 연출하여 복고스타일과 빈티지한 스타일을 동시에 보여주는 트렌디한 패션으로 올여름 인기 있는 패션이다.

봄부터 조금씩 거리에서 볼 수 있었는데 솔직히 처음에 볼 때 어색하고 때론 촌스러운 이미지를 준건 사실이었다. 이유는 유행하기 전 마니아층만 즐기는 패션이었고 스타일링에 있어 몇몇 사람은 조금은 어색한 스타일링이 있었 살짝 촌스러운 분위기도 있었다. 하지만 차츰 거리에서 주름스커트로 스타일리시한 코디로 매력적인 그녀들을 보다보니 조금씩 자연스럽게 받아지게 되었다.
하지만 남자는 여자만큼 유행에 민감하지 않으며 복고풍 스타일을 싫어한다는 것이다.

이미지 사진

지인 남자들에게도 여자 주름스커트패션에 대해 물어 봤는데 역시나 같은 말을 하는 것에 당황했다.
어릴 적 엄마가 즐겨 입었던 스커트이고 할머니가 입는 스커트로 기억을 하고 있어 요즘의 그녀들의 주름스커트가 정겹고 복고스타일이라기보다는 조금 촌스럽고 어색한 옛날 스타일로 생각하고 있다는 것이다.
물론 복고 스타일이라고 해도 코디를 잘못하면 세련된 분위기를 주지 못할 수 있는 스타일링도 있다. 예를 들어 작은 동양인 체구에 맥시 길이가 서양인체구보다는 세련된 분위기를 줄 수 없으며 키 작은 여성은 맥시스타일보다 미니가 더 잘 어울리는 이유도 있다. 또한 엉덩이가 남다르게 큰 체구라면 주름스커트가 오히려 단점을 부각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름스커트의 매력에 스타일링을 하는 그녀들도 있어 어색함을 보여주기도 한다.
하지만 유행이라는 것이 한번쯤 따라하고 싶고 입어보고 싶은 것이 여자의 마음이다.

이미지 사진

남자가 싫어한다고 하지만 자신의 체형과 스타일링에 따라 복고풍 스타일을 세련되고 스타일리시하게 연출한다면 엄마의 스커트, 할머니의 주름스커트가 아닌 새롭고 독특한 또다른 주름스커트 패션으로 올 여름 멋지게 즐겨 볼 수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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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17 07:30 스타일 TALK

남자는 호감 있는 여자에게 예쁘다. 귀엽다. 사랑스럽다는 말로 관심을 표현한다. 예쁜 여자에게 예쁘다는 표현은 당연하지만 '귀엽다. 사랑스럽다'는 표현은 여자의 어떤 매력이 남자를 매료시키는 걸까?

남자들이 이렇게 말한다.

귀엽거나 사랑스러운 여자는 한 여자라도 말이나 행동에 따라 순간순간 다를 수 있으며 그 동안 연애를 했던 그녀들에는 각각의 그녀의 성격이나 이미지에 따라 다른 느낌으로 귀엽고 사랑스러운 분위기와 느낌이 다 다르다고 했다. 그러면서 남자들은 그래도 대체적으로 공통된 그녀들의 귀여움과 사랑스러움이 있다고 하는데 남자들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이럴 때 그녀가 귀엽다

귀여운 스타일링만으로 남자는 그녀를 귀엽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 이미지 사진

여자는 남자에게 귀엽게 보이고 싶어 자신의 스타일을 귀여운 패션으로 스타일링을 하기도 한다. 깜찍하게 동안 이미지를 보여주기 위해 다양한 아이템(모자 외 소품들)으로 귀여움으로 스타일링을 하기도 하고 오버스럽게 깜찍한 행동이나 애교 있는 말투로 귀여움을 보여준다고 하지만 때론 남자는 “이 여자 오늘 왜 이래” 하면 당황하기도 한다.

남자가 느끼는 귀여운 그녀는 패션이나 애교 있는 표정보다 자연스럽게 그녀가 보여주는 웃음과 미소에 귀여움을 느끼며 자신에 말에 맞장구를 쳐주면서 환하게 웃어주는 여자 그리고 문득 보게 된 그녀의 순수하고 소녀 같은 행동에 그녀가 귀엽다고 생각한다.

그녀가 사랑스럽게 느끼게 되는 순간은?

예쁜 외모에 러블리한 스타일링은 남자들이 선호하는 스타일이지만 남자의 자존심에 상처를 주는 그녀라면 다시 생각하게 만든다 ---- 이미지 사진

남자에게 사랑스러운 그녀는 귀여운 이미지보다 또다른 진지함이 있다고 한다.

그녀는 남자에게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주기 위해 어느 날 갑자기 또는 자신과 어울리지 않는데도 불구하고 남자가 좋아 할 거라는 환상으로 러블리한 레이스나 리본 등 공주 스타일처럼 스타일링을 하지만 남자가 생각하는 사랑스러운 여자는 이렇다.

남자가 힘들 때 은근히 피하고 문제점에 대해 핀잔을 주며 자존심을 상하게 하는 말과 행동을 하는 그녀보다 기다려주며 남자에게 상처주지 않는 그녀가 나중에 정말 고맙고 사랑스럽다고 한다.

그리고 가족에게 잘 보이기 위해 과잉 친절과 행동보다 진심으로 가족에게 잘하는 그녀, 데이트를 하면서 많은 대화로 어느 순간에 ‘이 여자가 내편이다’ 하며 자신의 편을 들어주면서 적극적으로 응원하고 칭찬해 주는 그녀가 정말 소중하고 사랑스러운 존재로 느끼게 된다고 한다.

남자들이 말하는 귀엽고 사랑스러운 그녀는 외모와 옷차림이 아니라 자신의 말을 잘 들어 주고 맞장구로 웃음을 주는 여자 그리고 어려울 때 기다려 주고 자기편이 되어 주는 그녀에게 매력과 귀여움 그리고 사랑스러움을 느낀다는 것이다.

- 그리고 마직막으로 남자들에 말에 빵 졌다.
변화 없는 늘~ 귀엽고 사랑스러운 여자는 매력없다고 한다. 가끔 그녀의 반전이 매력 있는데 예를 들어 어느 날은 깜짝 성질을 부려 그녀의 새로운 모습으로 긴장하게 만들게 하거나 조용하고 신중한 성격인줄 알았는데 어느 순간에 그녀의 엉뚱한 실수로 더 그녀가 자연스럽게 되는 순간 등 늘 똑같은 모습보다 남자를 긴장시키는 그녀가 더 귀엽고 사랑스럽다고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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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02 07:30 여자패션 스타일

" 늘 새로운 스타일로 외출하고 싶다 "

하지만 새로운 스타일로 연출하고 싶지만 옷장의 옷은 매일매일 다른 스타일로 보여줄 수 있는 아이템을 선택하기도 힘들고 그렇다고 새 옷을 계속적으로 쇼핑한다는 것은 부담이다. 그래서 옷장 속 옷을 최대한 활용하면서 최대한 다양한 변화를 주여야 한다. 물론 가끔은 유행 스타일이나 컬러 아이템으로 변화를 줄 수도 있겠지만 같은 옷을 매일 입을 수는 없을 것이다.
그렇다면 같은 옷이라도 변화를 주면서 새로운 느낌으로 스타일링하는 방법을 활용해야 하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

같은 옷이라도 다양한 아이템과 믹스 매치하여 변화를 주는 방법인데 같은 옷에 아이템을 바꾸어 가면서 컬러의 변화를 주는 방법이 새롭고 다양한 스타일을 보여주는 것이 될 것이다.
특히 컬러의 매치는 스타일에 있어 확실한 변화를 주게 되면서 포인트도 살려주는 연출법으로 올해는 더욱 돋보이는 스타일링이 될 것이다.

이번에 소개해 드리는 같은 옷 다른 느낌으로 연출하는 방법으로 컬러의 믹스매치와 소품의 선택이 스타일에 얼마만큼의 변화를 주는지 옷장 속에서 코디한 예를 들어 보겠다.

- 밀리터리 분위기를 주는 팬츠에 셔츠로 코디하면 캐주얼한 느낌을 주며 블랙재킷으로 레이어드한다면 좀 더 시크한 세미 스타일을 보여 줄 수 있는데 같은 블랙 겉옷이지만 셔츠와 재킷 아이템에 따라 다른 분위기를 준다.

                           (사진 하단 컬러 매치는 어울리는 색상)
- 캐멀색의 줄무늬 니트웨어에 베이직 팬츠로 2가지 분위기로 연출. 첫 번째 코디는 동일계열 색상으로 내추럴하고 부드러운 분위기를 주었고 두 번째 코디는 오렌지색으로 레이어드하여 같은 옷이지만 컬러 포인트를 주어 발랄한 분위기를 주었다.

- 여름이 시작되면 블루계열과 화이트가 스타일링에 있어 가장 선호하는 색상으로 블루계열은 화이트와 가장 잘 어울리지만 독특한 컬러매치와 세련된 분위기를 주고 싶다면 브라운 계열과 매치하면 더욱 좋다. 특히 소품에 포인틀 준다면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준다.

- 올해 봄, 여름에 가장 인기 있는 컬러는 오렌지색일 것이다. 유행이라고 하지만 스타일링할 때 다소 부담스러울 수 있는데 이럴 때 실패 없이 연출할 수 있는 방법은 무채색과 코디하는 것이 가장 좋다. 화이트나 블랙으로 매치해본다.

- 카키색 또는 밀리터리룩에 어울리는 색은 기본적으로 화이트나 블랙 또는 붉은 계열의 색과 매치하면 잘 어울린다. 밀리터리 팬츠에 무늬가 있는 화이트 색으로 스타일링 그리고 붉은 계열로 포인트를 준다. 무늬나 카키색무늬를 정리해주는 블랙은 밀리터리 룩을 시크하게 표현해 준다.

- 올해는 비비드한 컬러가 유행으로 다양한 색상을 믹스 매치하는 것이 트렌디한 분위기를 주는데 그린 색과 보라색에 오렌지색으로 매치한다면 빈티지한 분위기로 독특한 매력을 줄 수 있으며 무늬 이너웨어와 하의를 같은 색으로 매치한다면 세련된 이미지로 그린색의 카디건을 돋보이게 한다.

같은 옷도 컬러매치나 다양한 아이템의 믹스매치로 같은 옷이라도 다른 분위기를 줄 수 있으며 컬러로 포인트를 준다면 늘 새롭고 세련된 분위기로 외출 전 옷을 선택하고 스타일링을 하는 것이 쉽고 즐거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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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21 07:30 여자패션 스타일

오랜 전부터 통굽 슈즈를 즐겨했다.
이유는 직업상 장시간 서 있으며 많이 움직여야 하기 때문에 불편한 하이힐보다 키가 작아 최대한 편안하고 키도 커 보이는 통굽을 즐겨 신었다. 통굽을 세련되게 표현하자면 어쩌면 요즘의 웨지힐과 비슷할 것이다. 10여년전만해도 통굽은 세련된 디자인보다 검정색의 고무 굽으로 둔탁하고 디자인도 세련된 이미지가 아니며 디자인도 특별하지 않는 기본 스타일이 일색이었다. 그래서인가 사람들은 검정색 고무 굽의 통굽슈즈를 일명 ‘아줌마 슈즈’ 라고 불릴 정도로 편안하게 신지만 스타일에 있어 그다지 매력적인 아이템은 아니었다.

하지만 통굽대신 웨지힐로 즐겨야 할 요즘이다.

최근에는 아줌마도 환영할만한 통굽처럼 즐길 수 있는 웨지힐이 인기가 있다.
하이힐보다 섹시한 느낌은 다소 떨어지지만 휘청거리며 불안한 하이힐보다 편안하고 키도 커 보이는 웨지힐이 유행하면서 다양한 스타일의 웨지힐이 올해 최고의 트렌디한 슈즈로 부각되고 있다는 사실! 그래서 요즘 즐겨 신는 슈즈는 웨지힐로 편안하게 그리고 키 커보이게 하는 효과로 즐겨 신기도 한다.

웨지힐만큼 키도 커 보이면서 섹시하게 즐겨 신을 수 있는 플랫폼 슈즈도 올해 눈여겨봐야 할 아이템이다. 굽은 높지만 앞굽이 높아 일반 앞굽이 낮은 하이힐보다 편안하게 신을 수 있어 올해 웨지힐과 플랫폼 슈즈가 가장 유행하는 아이템이 될 것이다.

자, 그 동안 거리에서 본 웨지힐과 플랫폼슈즈 스타일 그리고 유럽에서 본 올해 뉴 컬렉션인 슈즈를 유명 백화점과 거리 숍에서 보자.

         웨지힐(Wedge) 슈즈

웨지힐은 앞굽에서 뒷굽까지 연결된 디자인으로 앞굽은 낮게 시작해 뒷굽으로 갈수록 굽이 높아지는 형태가 기본 웨지힐 슈즈지만 최근에는 플랫폼 스타일처럼 앞굽도 높으면서 뒷굽으로 연결된 높은 굽이 인기 있는 디자인이다.

봄에는 컬러풀한 디자인으로 상큼하게 즐길 수 있으며 여름에는 밀짚소재의 웨지힐로 여름 분위기를 즐길 수 있겠다.

 

    
         플랫폼(Platform) 슈즈

플랫폼 슈즈는 앞굽이 높게 디자인된 것으로 보통 3~4cm의 앞굽이 있는 것이 기본적인 플랫폼 슈즈 클래식이지만 최근에는 5cm에 달하는 높은 앞굽이 나오기도 하는 슈즈로 뒷굽이 높아도 일반 하이힐보다 편안하게 신을 수 있는 아이템이다.

몇 년 동안 글래디에이터슈즈가 유행했다면 올해부터는 웨지힐, 플랫폼 슈즈가 인기 있는 아이템으로 편안하면서 시크하게 스타일링을 할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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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20 07:30 남자패션 스타일

며칠 전 후배가 오랜만에 소개팅을 하게 되어 설레는 마음으로 소개팅을 했다. 그녀가 소개팅을 한 후 소개팅을 한 남자에 대해 다소 실망했나 보다. 남자는 직업도 안정적이며 성실하게 보였고 이런저런 대화를 나누다 커피숍에서 나가려는 순간 그 남자의 가방을 보고 당황하게 되었다고 한다. 옷차림은 보통의 직장인 패션으로 멋스럽거나 패셔너블한 스타일은 아니라고 생각은 했지만 가방을 봤는데 너무 낡았다. 그 전에 대화를 나누면서 약간 호감을 가졌는데 가방을 보면서 갑자기 호감도가 뚝 떨어졌다고 말하는 그녀.

여자가 바라보는 남자의 가방은 여자가방만큼 관심이 있다

그녀는 멋진 패션을 기대한 것은 아니지만 너무 낡아 보이는 가방이 그 남자를 초라하게 보이게 했고 별별 생각이 머리에 스쳐갔다고 한다.

‘너무 절약하는 남자라면 데이트할 때 절약 데이트?’
‘혹시 경제적으로 많이 안 좋은가?’ 하며 머릿속에서는 수많은 생각들이 스쳐갔다고 한다. ‘연락해 오면 어떻게 하지?’ ‘한번 더 만나 볼까?’ 등등 생각이 복잡해 졌다고 한다. 그러면서 이런 남자 만나야 하는지 고민도 하며 다시 만나야 하는지 망설이게 되었다고 한다.

그녀에게 남자의 가방이 중요하냐고 물었다.

그녀의 말은 직장인이라며 자신관리도 중요한데 그 중 패션도 직장생활에서 중요한 것이고 자기 관리를 잘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한다고 한다.
물론 그녀의 말, 맞는 말이다. 직장생활에서 패션도 자신의 능력을 돋보이게 하는 중요한 요소로 요즘은 상대방에게 좋은 이미지로 작용을 한다는 것이다.

며칠 전에도 출근길 지하철에서 전제적으로 실루엣을 잘 살린 재킷으로 잘 입었다고 생각했는데 그 남자의 가방을 보면서 좋은 이미지가 순간 사라진 적이 있다. 가방에 하얀 실밥이 너덜너덜 가방끈과 봉제부분에 실밥이 참 많이도 보였으며 많이 해져 있었다. 더 안타까운 것은 해진 가방보다 실밥이 더 강조된 가방이 그 남자의 스타일을 망친 것이다. 낡고 실밥이 보이는 가방만 아니었어도 그 남자의 스타일을 비즈니스 스타일로 더욱 매력적이었을 것인데 왜 가방에는 투자를 하지 않는 것일까?

대한민국 보통의 남자는 패션에 관심 없는 남자가 더 많다는 것이다. 그래서 낡은 가방에 대해 크게 신경을 쓰지 않으며 가방에 투자하는 것에 좀 아깝다고 생각하는 편이다. 차라리 가방 살 돈으로 친구들과 술한잔, 자동차 액세서리, it 관련 상품 등등 남자들이 선호하는 것에 투자하기를 더 좋아한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패션에 대해 남자는 여자보다 민감하지 않다는 것. 옷은 전체적으로 보여주는 이미지가 커서 조금은 신경을 쓰더라도 가방이나 구두 또는 벨트 등의 소품에는 여자만큼 투자나 관심도가 떨어지는 편이다.

물론 패션에 민감한 남자라면 아주 사소한 것이라도 스타일에 돋보이는 아이템이라면 적극적이다. 그래서 최근 남자들도 각자의 개성을 돋보이는 아이템으로 예를 들어 시계, 가방, 구두, 모자, 액세서리 등으로 남과 다른 개성을 독특하게 표현하기도 하고 스타일링도 매력적으로 옷 잘 입는 남자들을 거리에서 시선을 끌게 하는 스타일을 많이 보게 된다. 하지만 그래도 많은 남자들은 가방으로 스타일을 돋보이게 한다는 것에 무감각하며 그다지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 남자가 더 많은 듯하다.

그녀에게 그 남자의 모든 이미지를 낡은 가방으로 판단하지 말고 다시 한 번 만나서 좋은 점을 발견하다보면 매력적인 또다른 부분이 발견 될 것이고 나중에 교제를 하게 되면 멋진 스타일로 만들어주면 더욱 좋을 것이라 말해 주었는데 그녀는 다시 한 번 만나봐야겠다고 했다.

소개팅에서나 일반적인 만남에서 여자는 이렇듯 남자의 가방에 은근이 시선을 주고 있다는 사실, 여자는 의상의 투자 못지않게 가방에 투자하고 스타일에 결정적인 아이템이라 생각하기도 한다. 같은 여자끼리도 어떤 가방을 들었는지 관심이 많은데 그래서 남자패션에도 유난히 가방에 더욱 시선을 가게 되는 것 같다. 남자는 ‘가방이 뭐 그리 중요한가?’ 라고 반문을 할 수 있겠다. 하지만 남자의 패션은 여자만큼 다양하지도 않으며 포인트를 주는 스타일도 한정되어 있다. 그래서인가?  멋진 의상보다 그 남자의 가방에 시선을 주게 된다.

....... 그 남자에게 데이트 신청이 왔다고 한다. 그녀는 그 남자의 낡은 가방의 이미지를 버리고 장점과 매력을 발견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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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16 07:40 스타일 TALK

일 년에 의상을 구입하는 비용은 만만치 않다. 해마다 시즌별 유행하는 아이템도 있으며 컬러나 스타일링을 하는 팁도 변화무쌍! 그래서 멋진 스타일을 돋보이기 위해 가끔은 패션 스타일링이 경제적으로 부담도 되기도 한다.

유행을 즐기기 위해 늘 패션정보에 민감하게 되는데 고가의 브랜드에서 스타일리시한 아이템을 구입한다면 물론 좋을 것이다. 실루엣도 좋고 소재도 좋으니 말이다. 하지만 브랜드에서 큰 맘 먹고 구입한 아이템이 다음 시즌에는 유행이 지나 입기 곤란 한 것도 있으며 몇 번 입지도 못했는데 계절이 바뀐다. 그럼 정말 돈도 아깝고 후회하기도 하는데 그래서 중저가 옷이나 저렴한 즉 일명 ‘싸구려 옷‘을 구입하여 그때그때 유행이나 시즌에 맞게 즐기기도 한다. 하지만 자칫 싸구려 옷으로 전체적으로 스타일링을 망치게 할 수 있으며 싼티 나는 이미지를 부각하는 부작용도 있다는 것.

그렇다면 싸구려 옷이라도 티 나지 않게 잘 코디하는 방법으로 세련되고 멋스럽게 스타일링을 하는 것이 최선일 것이다.

개인적으로 싼 옷을 참 좋아하는 편이다.

물론 싸구려 옷만 구입하지는 않는다. 유명 브랜드나 명품 브랜드도 투자가치가 있다면 구입하는데 품목이 중요하다. 예를 들어 실루엣을 잘 살릴 수 있는 재킷이나 팬츠, 또는 코트 아이템 그리고 구두나 가방 등은 오랫동안 즐길 수 있는 디자인으로 신중하게 투자하는 편이다. 하지만 유행 아이템이나 가볍게 한 시즌 즐길만한 아이템은 저렴한 가격을 발견하면 바로 구입한다. 그렇지만 무조건 구입은 절대 하지 않는데 꼭 체크하는 부분은 소재가 늘어짐이 있는지, 봉재상태가 잘 되어 있는지 꼼꼼하게 따져가며 구입한다는 것이다.
이렇게 구입한 옷들은 5천원~만 원대가 많은데 이런 옷들로 싸구려 느낌 없이 최대한 티 나지 않게 연출하여 사람들에게 싼티 나는 느낌을 절대 주지 않는다.

그럼 어떻게 싸구려 옷을 티 나지 않게 스타일링을 할까?

1. 기본 컬러와 디자인을 선택한다

저렴하다고 알록달록 또는 화려한 디자인이나 무늬 옷보다 베이직한 컬러로 튀지 않는 디자인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너무 유별난 컬러나 디자인은 자칫 싼티 나는 분위기를 줄 수 있어 심플한 디자인이 실용적으로 어느 아이템과 스타일링을 할 수 있다. 물론 소재와 봉재를 잘 체크해야 하는 것은 필수.

- 동대문에서 5천원에 구입한 흰색 티셔츠와 회색 티셔츠로 베이직한 분위기를 주는 디자인으로 어느 옷에서도 잘 어울리고 쉽게 레이어드를 할 수 있어 요즘 즐겨 입는 티셔츠다. 사람들은 5천원에 구입한 티셔츠라고 말하자 모두 깜짝 놀라며 브랜드 옷인지 알았다고 한다.

2. 동색계열로 세련된 분위기를 준다

동색계열로 스타일링을 하면 티 나지 않으면서 세련된 분위기를 준다. 동색계열로 스타일링을 하면 어느 옷이든 그만큼 효과적으로 세련된 분위기를 주는데 싼 옷도 동색계열로 톤을 조금씩 변화를 주면서 스타일링을 한다면 싼 옷도 명품 못지않게 연출 할 수 있다.

- 카디건 만원, 스팽글 탑 만 팔천원에 구입한 옷으로 할인하고 있는 거리샵 행거 속에서 보물처럼 찾은 것들이다. 동색계열로 스타일링을 하여 싼티 나지 않게 스타일링을 하여 아무도 싸구려 옷이라고 생각하지 않았다.

- 2만 원대 구입한 카디건과 만원에 구입한 티셔츠로 전체적으로 모노톤으로 스타일링

3. 투자한 아이템과 믹스 매치하여 스타일링을 한다

싸구려 옷을 투자한 브랜드 제품과 같이 스타일링을 한다면 효과적으로 티 나지 않게 저렴한 옷을 돋보이게 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재킷이나 스카프 또는 가방이나 멋진 구두와 같이 레이어드 또는 연출을 한다면 정말 티 나지 않으면서 싼 옷을 상대방도 모를 정도로 멋진 분위기를 보여줄 수 있게 된다.

- 요즘 자주 활용하는 스팽글 탑, 저렴하게 구입해 다양한 아이템과 믹스매치를 했다. 투자를 한 가방과 스카프로 컬러 포인트를 주고 블랙 아이템과 골드 스팽글 탑으로 싼 옷을 티 나지 않게 연출해 본 것이다.

싸구려 옷이라도 유명 브랜드 못지않게 티 나지 않게 스타일링을 하는 나만의 연출법으로 싼 옷이라도 디자인과 컬러 그리고 중요한 봉재를 꼼꼼하게 따져가면서 옷장의 옷과 믹스매치를 한다면 싼 옷도 언제든지 멋지게 연출할 수 있었다. 싼 옷도 적절하게 스타일링을 한다면 어떤 명품, 유명브랜드의 아이템보다 자신만의 개성으로 멋스럽게 연출할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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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13 08:00 스타일 TALK

런던거리는 간판이라는 것이 한국처럼 많지 않으며 어떤 브랜드는 없기도 하는데 구 건물과 거리환경조성을 위해 대체적으로 자제하는 편이다. 그래서 자세히 또는 쇼윈도를 보면서 어떤 브랜드인지 알게 된다. 런던 중심인 옥스퍼드 거리역시 많은 관광객도 즐겨 찾는 곳이기도 하지만 런던 사람들도 쇼핑을 즐기는 곳 중 하나로 대체적으로 젊은 층이 선호한다.

3년 전에도 전혀 모르고 지나쳤던 런던 옥스퍼드 사거리 중심부에 나이키타운이 있다는 것을 이번 런던을 방문하면서 알게 되었다. 물론 역시 특별함이 없어 보이는 나이키 사이물과 입구도 평범해 처음에는 그냥 지나치게 되었는데 리서치를 하다가 좀 시간이 남아 ‘한번 들어가 볼까 하는 마음‘으로 나이키 매장을 들어가게 되었다. 그리고 너무 놀랍고 감탄해 1시간 이상 그곳에서 감탄할 수밖에 없는 이유들이 있었다.

입구에서 느꼈던 평범한 느낌이 아닌 층별로 나이키 상품을 연출하고 진열했는데 너무 다양한 상품과 감동스러운 디스플레이의 연출에 시간가는 줄도 모르고 나도 모르게 즐기게 되었다.

1층은 여러 스포츠 관련 상품이 모음 연출되고 진열되어 다양한 아이템을 소개했다. 일부 코너에서는 영국 유명 풋볼선수가 출연해 이벤트를 했는데 솔직히 누구인지 잘 모른다 ㅠ

2층은 축구관련 상품들로 다양하고 중간 중간 연출된 이미지 연출은 감탄 그 자체!
나라별 또는 영국 구단별 유니폼이 전시를 하고 상품도 진열되었는데 특히 연출부분은 놀랍도록 자연스럽고 현장감 있는 연출로 축구를 좋아하지 않는 사람이라도 한번쯤 유니폼을 입고 싶을 정도로 매력적이었다.

3층은 농구 및 테니스 및 기타 스포츠관련 용품이 있는 곳으로 관련분야를 쉽게 쇼핑하도
록 제안하고 있다.

4층에 올라오게 되면 화려하고 멋진 운동화 천장연출을 보게 된다. 운동화만으로 브랜드 및 스포츠 이미지로 화려한 운동화 연출을 볼 수 있어 감탄 할 수밖에 없다. 여성 및 러닝 관련용품과 캐주얼하게 즐길 수 있는 용품으로 운동화 및 평소에도 캐주얼하게 다양한 스포츠웨어를 즐길 수 있는 용품이 제안하고 있다.

◈ 스포츠웨어를 즐기지 않는 사람도 감탄할 수 없게 한 영국 최대 규모의 나이키 매장을 보면서 하는 일이 비주얼 머천다이저(디스플레이어)이지만 직업과 상관없이 매력적인 매장에 쇼핑한다는 것은 즐겁고 때론 매장분위기에 감동할 수 밖에 만드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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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12 08:00 여자패션 스타일

스타일에서 헤어스타일은 전체 스타일에 70% 이상을 좌우 할 정도로 헤어스타일에 따른 이미지는 많은 영향을 미친다. 이렇게 헤어스타일에 따라 다양한 이미지와 분위기를 주는데 헤어스타일에 장식을 준다면 그 또한 새롭고 매력적으로 스타일을 돋보이게 해줄 것이다. 헤어밴드 또는 헤어장신구만 했을 뿐인데 어려보인다는 말도 듣게 되고 귀엽거나 또는 화려함을 주게 되어 간단한 헤어장식 하나만으로 멋진 스타일을 보여주게 된다.

올봄 유행하는 헤어스타일을 돋보이게 하고 귀엽거나 때론 스타일리시하게 연출해줄 유행 장식을 영국 스트리트패션에서 보았다. 거리에서 보기 전 런던 유명백화점과 로드샵에서 유난히 시선을 주었던 것이 스카프를 이용한 두건으로 스카프로 헤어장식을 하거나 헤어밴드로 이용하여 머리 위의 패션아이콘으로 유행을 즐기고 있었다. 아마도 올봄 유행 헤어스타일을 미리 간절기부터 즐기는 모습이다. 작년에도 스카프를 이용한 헤어장식을 거리에서 조금씩 유행하고 있는 모습을 보였는데 올해는 더욱 인기 있는 아이템으로 자리 잡을 것 같다.

런던 거리에서는 스카프로 헤어장식을 하는 수많은 사람들을 보게 되었는데 유행을 예감하는 스카프(또는 머플러)로 두건을 하는 사람들은 아직 볼 수는 없었는데 이미 브랜드마다 마네킹에 스카프로 두건을 한 코디하고 유행 스타일이라는 것을 소개하며 메인으로 연출한다.

거리에서는 소형 스카프로 헤어밴드를 활용하는 스타일을 거리에서 자주 마주치게 되었는데 화려한 프린트로 헤어스타일에 귀여움을 주며 스타일에 포인트를 살리기도 했다. 스카프가 이이더라도 기성품으로 나온 스카프형 밴드로 헤어스타일에 포인트를 주면서 다양한 헤어장식 패션을 즐겼다.

그 외 꽃장식 헤어장식도 인기 있는 아이템으로 올봄 화사함을 미리 즐기는 여성들도 있다.
♥ 올봄 스카프로 또는 헤어장식으로 귀여움과 스타일에 화려한 포인트로 봄 스타일을 즐겨보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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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10 07:30 남자패션 스타일

유럽에서 패션하면 떠오르는 도시 파리, 유명 브랜드와 디자이너들이 전 세계 유행을 선도하고 많은 관광객들이 파리에서 쇼핑을 하는 것을 좋아 할 정도로 패션의 메카이다. 그래서 당연히 파리의 사람들은 옷도 잘 입고 패셔너블한 사람들이 많을 것 같았고 우리가 말하는 명품 브랜드를 자연스럽게 즐길 거라 생각하기도 했다. 하지만 생각보다 우리가 알고 있는 유명 명품 가방을 들고 있는 사람들도 많지 않았고 오히려 관광객들이 더욱 명품가방을 들고 있는 다니는 것을 자주 보게 되는데 파리 사람들은 명품패션보다 자연스럽게 보이는 내추럴하고 기본 스타일이 더 많았고 자신의 스타일과 개성을 돋보이는 아이템들을 더 즐겨 했다. 물론 패셔너블하고 독특한 스타일로 시선을 주는 패션도 볼 수 있는데 대체적으로 코디네이션이 멋스럽기도 했다.

그럼 파리의 남자들의 패션은 어떤 스타일을 선호하고 코디네이션은 어떻게 하는지 거리에서 보자.(파리 패션중심 거리에서 촬영해 본 남자 패션이다)

           남자의 멋을 느끼는 코트패션
코트는 롱 길이의 코트보다 미디움 길이인 체스터필드 코트를 즐겨 입는 남자들이 정말 많았다. 체스터필드 코트는 클래식한 실루엣에 피팅감을 주면서 롱 코트보다 멋스럽게 연출할 수 있어 최근에 선호하는 아이템으로 젊은 층은 물론 중년층까지 체스터필드 코트를 선택하고 있었다. 수트와 코디하기보다는 보다 더 멋스럽고 개성 있게 세미 스타일로 즐기고 있다. 이런 미디움 길이의 코트는 트렌치코트나 가죽코트에서도 볼 수 있는데 롱 코트보다 스타일리시하게 코디를 연출할 수 있어 더욱 인기 있는 아이템이다.

           - 테일러 카라의 전형적인 체스터 코트를 캐주얼한 분위기로 스타일링
                                    - 빨강 바지패션이 놀랍다
     - 중년 남자의 패션으로 전체적으로 동일한 컬러로 중후하고 매력적으로 코디
                 - 중년의 멋은 멋스러운 머플러로 포인트를 강조하기
                                 - 커플의 패션이 돋보인다
                 - 거리에서 깜짝, 헐리웃 스타와 너무 닮아 혹시나 했다

     남자의 자연스러운 분위기 캐주얼패션
캐주얼 패션은 어느 나라에서도 볼 수 있는 스타일을 많았다. 특히 청바지는 구제패션이나 스키니 진 그리고 컬러 진까지 개성을 강조하는 자신만의 스타일 강조하는 패션을 볼 수 있었다.

        - 가죽재킷과 치노팬츠가 잘 어울리면 하이탑 운동화가 개성을 돋보인다
              - 브라운 가죽재킷과 데님은 언제나 잘 어울리는 아이템
                     - 재킷과 운동화의 컬러매치는 세련된 스타일링
              - 남자의 후드 티셔츠와 재킷은 코디는 언제나 매력적이다

   남자의 매력을 돋보이게 하는 소품 코디패션
남자 패션에서 소품을 활용은 스타일을 강조되기도 하는데 최근 유행하는 빅백, 백백, 그리고 크로스백으로 코디를 하기도 하고 스카프, 머플러로 포인트 연출로 개성을 강조하기도 한다.

                 - 세미재킷에 워커부츠와 숄더백 그리고 머플러로 스타일을 강조
                           - 중절모와 빅백으로 블랙패션을 보여준다
                           - 머플러와 바지 컬러와 동일하게 매치한 코디
                   - 파리 패션거리에서 가장 카메라에 멋지게 포착된 이 남자

- 가장 멋진 패션과 스타일을 보여준 이 남자의 패션은 클래식한 블루셔츠에 스카프, 뒤태를 강조하는 포켓 디자인 바지 그리고 블루패션을 가장 멋스럽게 돋보이게 하는 캐멀색 라이딩부츠로 순간 촬영을 하며 감탄한 파리의 멋진 남자 패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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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2/10 07:30 스타일 TALK

멋진 아이템이고 새로 산 아이템인데 생각지도 않게 촌스럽거나 후회되는 패션쇼핑 품목들이 누구나 한번쯤 몇 가지는 일을 것이다. 저렴하게 구입했는데 한두 번 사용하고 버리게 되는 아이템도 있으며 유행 아이템이라고 생각했는데 알고 보면 지나간 스타일 그리고 매장에서는 분명 멋진 분위기인데 집에서 입어보면 완전 다른 분위기 등등 구입하고 후회되는 다양한 패션 아이템들이 있다.

패션 아이템을 구입하기 전에 몇 가지 체크한다면 후회 없는 쇼핑이 될 수 있다.

1. 2년 동안 유행한 아이템을 구입하는 실수

퇴근길에 지하철에서 유난히 어색하고 촌스러운 스타일로 눈에 확 들어오는 패션을 보았다. 그녀가 입은 옷은 2년 전 유행했던 파워숄더 재킷으로 디자인은 처음 파워숄더 재킷이 유행할 당시 높게 치솟은 어깨 뽕! 2년 전만 해도 가장 스타일리시하고 시크했던 디자인이지만 올해는 왠지 촌스럽고 지나간 패션처럼 패셔너블하지 않았다. 그 이유는 파워숄더 스타일도 해가 갈수록 완만해지고 어깨의 실루엣도 살짝 올려주는 정도로 자연스럽게 변화했기 때문이다. 그래서인가 그녀의 높은 어깨 뽕은 진부하고 다소 촌스러운 분위기까지 지나치게 높은 파워숄더도 이제는 지나간 유행이라는 것을 실감하게 되었다.

유행이란 것이 매 시즌마다 새로운 스타일과 트렌드를 보여 주기 위해 유행을 즐기지만 그 유행으로 지갑을 열게 만들고 쇼핑지출을 늘게 하는 원인도 있다.
그래도 2년 정도 유행했던 아이템을 계속해서 즐기는 것은 다소 지나간 스타일을 보여주기도 하며 뒤 늦게 즐기는 것은 나중에 후회가 된다.

특히 시즌마감일때 유행아이템을 파격 세일한다고 덥석 구입한다면 다음 시즌에 그 옷은 이미 지나간 유행 아이템이 될 수 있으며 새로운 디자인과 트렌드의 변화로 의외로 입지 않는 경우가 된다. 그렇다면 돈만 날리고 입지 않는 옷장 속 장식품만 되게 만들 수 있다.

2. 싸다고 단번에 구입하는 실수

요즘은 거리에서나 쇼핑몰에서 5천 원짜리 티셔츠, 만 원대 신발 등등 지갑을 열게 하는 싼 패션 아이템들이 가득하다. 잘 만 고르면 싸고 좋은 아이템도 있지만 거의 드물다. 티셔츠일 경우 싸다고 구입했는데 2~3번 입으면 목, 소매가 늘어지고 니트일 경우 몇 번 입지도 않고 보풀이 심하고 세탁을 하면 변형이 되어 입기 곤란한 것들이 많다.

신발도 역시 마찬가지! 예쁘고 저렴한 가격이 매력적이지만 착용하면 발냄새가 심하며 걸을 때 균형과 불편함을 느끼지만 디자인이 예쁘다고 참고 신는다. (물론 디자인과 품질 정도에 따라 다를 수 있음)

싸다고 가볍게 지갑을 열게 하는 아이템들이지만 그 만큼 후회와 실수를 경험하게 만들 수 있다는 것, 그 돈 모아 제대로 된 아이템 한 가지을 구입하는 것이 훨씬 오랫동안 즐길 수 있으며 후회도 없다. 그래서 싸다고 무조건 여러 개 구입하는 것보다 꼼꼼히 따져가며 다른 아이템과 매치가 잘 할 수 있는지 그리고 소재와 박음질의 확인 등으로 구입하는 것이 돈을 아끼는 방법이 된다.

사람들은 가끔 이런 말을 한다. “ 싼 것이 비지떡이더라” 라고 하면서 싸다고 구입한 것들은 몇 번 입지도 못하며 버리게 된다고 한다.

3. 매장의 거울의 마술에 의해 구입하는 실수

매장의 마네킹이 입은 멋지다. 당연히 판매를 유도하기 위해 전략적인 코디와 트렌드를 보여준다. 마네킹에서 보여준 멋진 스타일이나 행거에서 발견한 독특한 디자인, 그래서 한번 입어보고 싶고 스타일링을 하고 싶다. 그래서 원하는 아이템을 입고 나와 거울에 자신의 모습을 확인하는데 여기서 거울의 마술을 경험하게 된다. 거울에 비친 모습은 날씬하고 조명으로 예쁘고 멋지게 보여 단번에 그 아이템의 매력에 빠진다. 하지만 나중에 집에 와서 다시 입어 보고나 외출할 경우 이상하게 생각보다 멋지거나 날씬하게 보이지 않다면 매장의 거울의 마술에 속은 것이다. 매장에서의 거울은 집에서 보는 거울과 조금 다르다는 것, 조명에 의해 예쁘게 보이고 날씬하게 보이기 위해 거울의 각도와 일반 거울과 달라 멋지게 보인다. 그래서 멋지게 보여준 거울의 모습으로 흥분하고 구입하지만 나중에 후회가 된다는 것이다.

쇼핑에 자신이 없을 때 자신의 스타일과 체형에 대해 잘 알고 있고 정확히 판단해 줄 지인과 쇼핑하는 것이 후회 없는 쇼핑이 될 것이다. 매장의 거울은 마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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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2/09 07:30 스타일 TALK

우연히 지인이나 동료와 백화점이나 거리 숍을 볼 때 이런 말을 자주 듣곤 한다.
"이 옷 드라마에서 봤던 옷이야" 또는 "연예인 누가 입었던 옷이 똑같이 나왔네" 하면서 연예인들이 입었던 아이템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고 구입도 하는 모습을 본다. 방송에서 보여준 패션은 물론 잡지에서 나온 연예인(국내외) 패션까지 그들의 패션에 관심을 가지고 똑같은 아이템이나 비슷한 디자인으로 스타일링을 하는 것을 연예인패션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이라면 좋아한다. 가끔 로드 숍이나 동대문 쇼핑몰에서도 연예인이 입었다는 인증샷 사진을 보여주면서 요즘 연예인도 즐겨 찾는 아이템이라는 것을 강조하는 것처럼 연예인들이 입었던 옷이나 소품들이 인기가 있다는 것을 보여주기도 한다.

이유가 뭘까?

                                          ( 사진 - 다음 이미지)

연예인들이 착용하는 아이템들(특히 패셔니스타라면)은 가장 트렌디한 아이템으로 스타일링을 하며 패션정보를 주기도 한다. 물론 트렌디한 아이템보다 개성 있는 디자인과 아이템으로 독특한 패션을 보여주는 사람도 패션피플들에게는 참고가 되는 패션정보와 스타일링이 될 수 있다. 그 만큼 일반 사람들은 연예인들이 어떤 아이템을 착용했는지 관심을 가지면 비슷한 분위기로 스타일링을 하는 것을 좋아 한다는 것이다.

연예인들의 패션관심은 나이에 따라 선호하는 스타일도 다르다.
10~20대 초반은 패셔너블하고 유행예감 또는 감각적인 스타일을 선호하는 아이돌스타의 패션에 관심을 가지며 주부는 나이에 따라 드라마에서 보여주는 배우들의 스타일에 관심을 가진다.

드라마에서 배우들이 착용한 티셔츠부터 재킷, 원피스, 데님 등등 그리고 소품인 구두, 가방, 액세서리 등등 노출되면 바로 몇몇 아이템은 대박상품이 되고 품절까지 나오기도 한다. 인기 있는 배우가 착용한 아이템일수록 비슷한 디자인이나 짝퉁까지 나와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없어서 못 팔정도로 그 인기는 대단하다는 것이다. 그 만큼 연예인들이 착용하는 아이템 하나하나 시청자나 팬들에게 따라 해보고 싶게 만드는 것 같다. 그래서 인기 연예인일수록 광고효과를 얻기 위해 협찬을 적극적으로 브랜드 마케팅전략을 한다.

이런 마케팅전략은 브랜드 이미지를 보여주기도 하지만 패션정보와 코디 팁까지 제공하면서 유행 아이템으로 만들기도 한다. 연예인들은 당연히 훌륭한 몸매와 외모로 뭐든 걸치고 착용해도 멋지다. 전문 스타일리스트가 코디를 해주니 더욱 매력적이고 패셔너블하지 않겠는가?

그래서 누구나 따라한다고 똑같은 분위기를 내기 힘들 수도 있다. 가끔 어떤 사람은 공항패션, 시상식, 드라마 등 각종 매체를 통해 보여주는 아이템을 구입하여 코디를 하기도 하는데 생각보다 잘 어울리고 꽤 괜찮다고 말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그녀가 입은 실루엣과 분위기가 왜 안 나는지 잘 못 샀다고 또는 속았다고 말하는 사람도 있다. 연예인들도 조차 같은 옷 다른 느낌으로 보여주기도 하는데 하물며 비슷한 분위기를 기대하는 것은 무리다.

연예인 패션이 방송에서 보여주는 비주얼과 스타일은 단연 매력적이고 멋스럽다. 그들이 코디하는 패션 아이템들은 트렌드하고 유행을 미리 보여주기도 하여 스타일은 패셔너블하다는 것.

연예인 패션은 유행을 예감하기도 하며 옷을 잘 입는 방법등 패션정보를 보여주기도 것은 사실이다. 연예인 패션을 선호하더라도 센스 있게 패션정보를 자신의 스타일과 어울리게 매치하는 방법도 좋을 것이며 스타일링을 응용하는 방법으로 같은 아이템이 또는 비슷한 스타일링이라도 자신만의 스타일로 다른 분위기로 스타일링 한다면 더욱 매력적인 스타일을 보여줄 수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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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13 07:00 스타일 TALK

그 동안 코트에 후드 달린 디자인은 장식으로만 생각했지 춥다고 활용하지는 않았다. 분명 모자이며 추우면 방한용으로 활용하기 위한 디자인이지만 솔직히 코트의 후드는 장식으로만 생각, 정말 활용하면 이상하게 스타일시 못한 분위기로 차라리 니트 모자로 멋스럽고 따뜻한 이미지로 연출했다. 하지만 어느 날 퇴근 후 모임 있어 늦은 시간에 집으로 향하는 길은 정말 추워서 목도리를 둘둘 말아 숨쉬기도 힘들 정도로 얼굴을 덮어 연출했지만 그래도 너무 추웠다. 그래서 코트에 달린 모자를 푹 쓰고 말았다. 밤이라 멋진 스타일이고 뭐고 포기하고 방한 스타일을 했던 것이다. 와~ 근데 정말 따뜻하고 으슬으슬한 느낌이 다소 완화되었다는 것.

매년 추운 겨울을 보냈지만 모자달린 코트를 활용한 사례는 갑자기 눈이 펑펑 내리는 날이나 귀까지 아릴정도로 너무 추운 날 등 그 동안 모자를 활용한 기억은 몇 번 없었다. 하지만 최근 몇 주 동안 계속되는 맹추위로 개인적으로나 거리에서도 유난히 드러난 스타일이 코트나 재킷에 달린 후드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사람들이 정말 많이 늘어나고 있다는 것이다. 예전만 해도 후드를 이용하는 사람들은 나이 드신 분들이나 추위에 약한 사람들만 애용했는데 맹추위로 누구나 즐기는 패션 스타일링이 됐으니 말이다. 계속되는  강추위로 스타일링이 이번 시즌 달라지고 있다.

그럼 이번 겨울에 강추위로 유난히 즐기는 아이템과 스타일은 뭘까?

후드달린 모자를 활용하는 스타일

요즘 거리에서 쉽게 보는 스타일로 후드달린 코트를 적극 활용하는 스타일링이 늘어나고 있다. 후드에 퍼 트리밍 디자인이 따뜻함과 스타일도 쾌 괜찮다고 말 할 수 있을 정도로 최근 퍼 트리밍 된 후드를 활용한다. 물론 기본적인 후드 디자인도 이제는 매서운 추위기 이기는 방한 스타일로 자연스럽게 후드 스타일을 활용하고 있다. 후드를 활용하여 모자를 한 것과 장식으로 어깨에 걸치는 것은 체감온도의 차이가 대단하다.

  -요즘 강추위로 개인적으로도 코트의 후드 스타일을 즐기게 되었다는.....

패딩재킷 스타일의 절정

패딩재킷하면 겨울이면 어김없이 등장하는 아이템이지만 이번 겨울엔 절정이다. 그 동안 즐겨 입지 않았던 아이템이라도 맹추위로 다양한 충전소재로 패딩재킷 아이템을 즐긴다. 패딩 재킷부터 부츠까지 슬림한 초경량 디자인도 이제는 볼 수 없고 부피감이 있으며 길이가 긴 스타일이 이번 겨울에 더욱 사랑받고 있다. 패딩을 즐기는 피플도 다양한데 도톰한 이너웨어에 패딩 조끼와 레이어드하거나 다시 코트를 덧입는 스타일링 등 멋스럽고 방한 스타일로 분위기를 주는 사람도 상당히 많아 졌다.

다양한 모자 및 귀마개 스타일링

이번 겨울패션에서는 니트 모자나 귀마개 스타일링을 많이 볼 수 있다. 따뜻하고 부드러운 니트 빈 스타이도 유행하며 특히 귀를 덮어주는 트래퍼 해트(trapper hat)가 주목받는 스타일이다. 니트 디자인과 안감에 털을 덧댄 디자인 등 보온성과 스타일까지 두루 갖춘 스타일이 유행하고 있다. 그리고 귀를 보온해 주는 귀마개 역시 이번 겨울패션에 빠질 수 없는 아이템으로 부각되고 있다.

도툼한 목도리 스타일링

매서운 추위에 역시 필요한 아이템은 도톰한 니트 목도리가 아니겠는가? 이번 겨울에 더욱 사랑받는 니트 목도리는 코까지 덮어 레이어링을 하는 목도리 스타일을 즐긴다.

이번 겨울은 유난히 맹추위가 오래가는 듯하다. 그래서 예전보다 방한 스타일링이 두드러지는 분위기를 볼 수 있었는데 추위에 방한을 위한 패션이 더욱 드러나면서 다양한 스타일까지 추위를 이기는 아이템과 스타일로 이번 겨울, 변화를 느끼게 된다.

....너무 추워 따뜻한 봄이 기다려지는 1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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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04 07:30 스타일 TALK

일본 여성의 모피사랑은 대단하다.작년부터 모피를 이용한 스타일링을 다양한 아이템을 거리에서 볼 수 있었고 올해는 부츠까지 모피의 전성기를 볼 수 있다.아마도 샤넬컬렉션에서 모피를 이용한 다양한 의류와 소품( 부츠, 가방 등등)으로 올해 퍼 (fur) 유행을 주도 했는 이유가 가장 클 것이다. 물론 인조포피를 이용하여 모피패션을 보여주었는데 올해 일본여성에겐 마치 기다렸다는 듯이 모피패션 아이템이 대유행이다. 물론 작년 하반기에도 거리나 일본 유명 브랜드 또는 저가 브랜드에서 조금씩 모피를 이용한 다양한 아이템이 조금씩 보았는데 올해는 최고조에 이른 것 같다. 거리나 브랜드마다 퍼를 이용한 의류, 가방, 부츠 및 액세서리가 온통거리를 채우고 있으니 말이다.

특히 작년에는 모피를 이용한 목도리와 모자가 유행하더니 올해는 샤넬의 컬렉션 영향으로 매섭게 추운 나리에서만 신을 것 같은 털 부츠가 유행하고 있다. 솔직히 일본은 그다지 매섭거나 살 떨리게 추운 날씨도 아닌데 유행이라면 어느 나라보다 빠르게 반응을 하는 것 같다.

특히 일본 사람들이 좋아 하고 선망의 브랜드라면 어김없이 스타일링에 적용한다. 예를 들어 루이비통 컬렉션에서 선보인 올린머리(단고 스타일)는 단시간에 일본여성에게 유행했던 것처럼 이번 샤넬의 털 아이템 역시 독특하고 개성있는 스타일을 좋아 하는 일본패션에 큰 역할을 한 것이 분명하다.

일본 사람들이 특히 좋아하는 브랜드는 루이비통과 샤넬 그리고 왕실에서 즐겨 스타일링하는 에르메스 브랜드이다. 특히 루이비통은 루이비통 대표 가방인 모노그램은 아들 죠르쥬가 일본에 유학이후 나온 디자인이라 혹시 무늬가 일본 전통 문양에서 힌트를 얻은 것이 아닌가 하는 설이 일본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생각하고 있다는 점이다.(물론 사실 무근이라는 말도 있지만 많은 일본 사람들은 일본 문화에 영향을 받았을 거라 생각하고 있다.- 이 내용은 일본 사람들에게 직접 들은 내용이다) 물론 아들 죠르슈는 당시 유학시절 유행했던 아르누보의 영향을 받아 별과 꽃 그리고 이니셜 L,V로 만들었다고 하지만 일본 사람들은 일본문화에 영향을 받았다고 믿고 있다. 그래서 일본 사람들이 루이비통을 유난히 좋아 하는 이유가 있다.

아무튼 일본 사람들은 그 만큼 유명 브랜드를 선호하고 컬렉션에서 나온 스타일에 적극적으로 반응하는 편이다. 그리고 올해 일본거리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모피패션 역시 컬렉션의 영향으로 대유행하고 있는데 목도리에서부터 조끼, 모자, 부츠 및 액세서리까지 다양하게 모피 아이템을 즐기고 있다.

일본 모피 패션을 한번 보자

의상에 포인트를 주는 모자 패션을 보면 니트 모자도 즐겨 착용하지만 털모자도 역시 즐겨 스타일링을 하는 아이템이다. 그 외 모피조끼는 한국에서 유행하는 아이템으로 일본에서도 역시 거리에서 조금씩 볼 수 있다.

모피 목도리는 작년 가을부터 유행했던 스타일로 올겨울도 여전히 즐겨 찾는 아이템으로 일본 여성들이 많이 활용하는 아이템이다. 일본 여성들의 모피 사랑은 올해 대단한 것 같다.

털 부츠는 올겨울 일본에서 가장 유행하고 있는 부츠패션이 아닌가 생각한다. 작년에는 부츠에 퍼 트리밍(패치) 스타일로 유행했다면 올해는 샤넬 컬렉션의 영향으로 마치 추운 러시아에서나 볼 수 있는 듯 털 부츠가 유행하고 있다. 그것도 털이 길고 풍성한 디자인으로 일본 날씨에는 다소 어울리지 않는 디자인이지만 그래도 독특한 패션을 좋아 하는 일본여성에겐 매력적인가 보다.

샤넬의 컬렉션과 모피 유행패션으로 털 부츠를 스타일링을 하는 여성을 많이 볼 수 있지만 한국 사람으로 솔직히 매력적인 스타일로 보기 힘들다. 물론 한국패션에서 털 부츠가 유행하지도 않으며 그래서 거리에서도 거의 털 부츠패션을 거의 볼 수 없는 이유도 있어 털 부츠 패션이 자연스럽지 않을 수도 있겠다. 그래서 영하의 매서운 날씨도 아닌 일본 기후에 더욱 일본여성들의 털 부츠 패션에 대해 공감하기 힘들 수 있으며 아무리 봐도 동양인에게는 그다지 멋스러운 느낌을 줄 수 없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체격도 서양인보다 작으며 다리길이도 짧은 편이다. 물론 다리가 긴 동양인도 멋스럽게 스타일링을 하는 여성도 있지만 일본 거리에서 본 많은 여성들은 체형과 상관없이 털 부츠를 착용한 여성들을 더 많이 보았다.

하지만 그녀들의 털 부츠패션은 매력적인 모습이라기보다 어색하고 어떤 사람은 비호감을 주기도 했는데 역시 체형에 문제가 있었다. 얼마나 유행인지 나이와 상관없이 털 부츠로 스타일링한 모습도 보게 되는데 어쨌든 어울리는 사람은 보기 드물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유명 브랜드의 트렌디한 아이템이라는 이유로 일본패션에서 많은 사람들이 즐기는 아이템이 되었고 체형에 어울리지 않아도 스타일링을 하는 모습을 보니 일본패션은 선호 하는 브랜드와 트렌디한 아이템을 선별해서 스타일에 적극 반영하는 듯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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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동양인체형, 루이비통, 모자패션, 모피조끼.털부츠, 모피패션, 사넬, 스타일, 아이템, 에르메스, 예쁘지 않은, 유명브랜드, 일본거리, 일본여자패션, 체형, 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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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02 07:30 스타일 TALK

한국에서 유행하는 몇가지 아이템은 일본거리나 브랜드에서 거의 볼 수 없다. 일본은 다른 동양권 패션 트렌드에서 해외에서 유행하는 트렌디한 패션을 어느 나라보다 즉각적으로 반응하고 스타일링을 하기를 좋아 하는데 세계적으로 유행하는 패션이라도 유독 일본 거리에서 볼 수 없는 아이템이 있다. 물론 한국에서만 유난히 유행 하는 아이템도 일본에서는 유행하지 않는 것도 있으며 일본에 유행해도 한국에서는 거의 볼 수 없는 아이템과 스타일링도 볼 수 있다.

하지만 일본 관광객도 많이 방문하는 요즘이라 혹 한국에서 유행하면 일본에도 유행할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할 때도 있지만 한국에서 유행해도 일본에서 볼 수 없는 패션이 있다. 그 만큼 일본 패션은 약간의 고집스러운 스타일이 있으며 유행 스타일도 기존의 스타일과 어울리는 트렌드를 즐기고 있다는 생각을 일본을 방문하면서 느끼게 되었다.

그럼, 한국에서 유행패션이 일본엔 유행하지 않는 아이템 보자.

파워 숄더 스타일

지난 2년 동안 한국 및 세계적으로 유행한 파워숄더 재킷의 인기는 대단했다. 인기 연예인들이 즐겨 스타일링 하는 아이템이며 패션 피플들에게도 파워숄터 재킷은 매력적일 수 밖에 없다. 파워숄더가 주는 도발적이면서 섹시함이 여성의 매력을 강하게 보여 주었다. 즉 입으면 카리스마와 섹시함이 동시에 분위기를 주며 패셔니스타의 세련된 멋까지 보여주는 아이템이었으니 말이다.
처음에 파워숄터 재킷이 나왔을 때만해도 뽕 패션이 돌아왔다는 느낌으로 어색도 했으며 어깨강조가 지나칠 정도로 파워숄더 재킷은 다소 거부감도 주기도 했다. 그래서 차츰 부드러운 곡선과 적당한 높이 조절로 부담 없이 재킷부터 니트웨어까지 파워숄더 아이템은 아직까지는 인기를 얻고 있다.

이렇게 한국에서 대단한 인기가 있는 파워숄더 아이템이 일본에 가면 거의 볼 수 없다. 일본은 유행이라면 어느 나라보다 빠르게 반응하고 즉각적으로 스타일에 반영하는데 왜 즐기지 않을까?

이유를 생각해 보았다.

한국은 대체적으로 슬림하고 몸매를 강조하는 실루엣을 좋아 하는 편이다. 즉 딱 떨어지는 실루엣이나 타이트한 스타일을 유난히 좋아 한다. 그 대표적인 아이템이 스키니 진이며 칼힐 그리고 스판 소재 아이템을 좋아 하는 편으로 몸에 잘 맞는 아이템을 좋아 한다. 하지만 일본 여성은 스타일 자체가 귀엽고 사랑스러운 스타일을 좋아 하면 결정적으로 레이어드 스타일을 무척이나 좋아 한다. 강하고 카리스마 있는 옷 자체를 즐겨 하지 않으며 한국처럼 몸매를 강조하는 실루엣보다 귀엽고 여성스러운 스타일을 좋아한다. 그리고 특히 어깨를 강조하는 퍼프소매 블라우스 역시 일본에서 거의 볼 수 없는 것을 보면 어깨를 강조하는 실루엣이나 아이템을 좋아하지 않는 것 같다. 파워숄더 재킷은 딱 떨어지고 강한 인상을 주기 때문에 레이어드가 다소 불가능해 보이며 강하게 보이는 것 역시 일본 여성이 좋아 하지 않는 이유인 것 같다.

넥워머 스타일

작년에 겨울패션에서 최고의 핫한 아이템이 아마도 넥워머가 아닐까 생각한다. 넥워머는 기존의 목도리 디자인에서 좀 더 스타일리시하고 옷차림에 멋을 더하는 매력적인 아이템으로 작년에 이어 올해도 여전히 인기 있는 목도리 패션이다. 물론 작년보다 올해 다소 주춤하지만 워머의 디자인도 퍼를 트리밍하거나 디자인의 변형으로 새로운 넥워머 스타일을 보여 주고 있다.

넥워머는 기존의 긴 니트 목도리보다 목선에 볼륨감을 주어 슬림한 스타일에 포인트를 살려주는 아이템이다. 그래서 더욱 겨울패션에 필수 아이템으로 자리 잡았다고 생각한다.
이렇게 한국에서 대단하게 인기 있는 넥워머 스타일이지만 일본거리에서는 거의 볼 수 없었다. 이유가 뭘까?

작년에 한국에 넥워머가 대유행이었다는 일본은 작년에 털(모피) 목도리가 대유행하였다. 몯도리도리 유행하는 스타일이 달랐는데 일본은 앞에서 말했듯이 레이어드를 좋아하는데 대체적으로 실루엣을 보면 슬림한 실루엣보다 여러 겹을 겹쳐 옷차림이 볼륨감이 있다. 의상에 볼륨감이 있다 보니 목선에 볼륨감을 주는 것이 전체적인 스타일에 어울리지 않는 이유가 있다. 두 번째는 일본 여성의 목도리(머플러)패션이 한국과 다르다는 이유로 일본여성은 대체적으로 큼직한 머플러를 숄 스타일로 연출하는 것을 좋아 한다. 한국은 추위가 깔끔하게(?) 차갑고 매섭다면 일본은 한국보다 따뜻하지만 은근히 으슬으슬하다. 아마도 습도의 영향으로 추워도 매섭다기보다는 은근히 추위를 느끼는 기온으로 목을 감싸는 머플러 연출보다 상황에 따라 연출할 수 있는 숄 스타일을 좋아하는 편이며 목도리 연출할 경우엔 가볍게 하는 편이다.

◈ 그 외도 패딩 점퍼도 한국과 일본의 차이가 있는데 한국은 초경량 슬림한 패딩점퍼가 유행이지만 일본은 다운이 빵빵하게 볼륨 있는 패딩을 좋아한다. 즉 한국은 대체적으로 슬림한 실루엣을 좋아하고 일본은 레이어드 좋은 실루엣을 좋아 한다는 것. 물론 스타일에 따라 조금씩 다르지만 대체적으로 실루엣과 스타일링이 한국과 일본이 다르다는 것이다.
한국과 일본 가깝지만 유행 스타일과 아이템을 보면서 유행도 나라별 선호하는 스타일이 참 다르다는 생각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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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07 08:30 남자패션 스타일

겨울이면 즐겨 찾는 아이템은 가볍고 따스한 패딩이 겨울패션을 주도한다. 패딩 아이템은 가볍고 따스한 장점도 있지만 스타일링이 쉽고 스포티한 캐주얼 분위기를 주어 겨울 최고의 아우터이기도 하다. 패딩점퍼부터 코트, 조끼까지 스타일링이나 기호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데 최근에는 조끼아이템이 인기 있다. 패딩조끼는 점퍼나 코트에서 주는 부한 분위기보다 좀 더 옷차림에 스타일리시한 이미지를 주는데 이유는 간단하게 입기만 해도 이너웨어의 멋스러움을 보여 주기도 하고 각종 소품과 액세서리로 연출해도 점퍼보다 멋진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기 때문이다. 최근들어 남녀 겨울 스타일링에 패딩조끼로 연출한 사람들을 많이 볼 수 있는데 특히 남자패션에서 패딩조끼의 멋을 한층 돋보이게 하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다. 그 만큼 패딩조끼는 남자의 겨울 스타일에 멋을 주고 있는데 일본 거리패션에서도 확인 할 수 있었다.

일본에서 본 남자패션 중 단연 인기 있는 아이템이 패딩조끼이다. 올 겨울에는 더욱 인기 있어 패션 아이콘으로 자리 잡았으며 거리에서 많은 남자들이 패딩조끼로 스타일링을 하고 있다.
일본 남자들은 패딩조끼 스타일링을 본다.

패딩조끼와 모자 스타일링은 필수

패딩조끼 스타일링에서 모자는 필수로 스타일링을 하는 남자들이 정말 많았다. 모자 디자인도 자신의 개성을 돋보이도록 디자인과 컬러를 선택한다. 소품활용과 액세서리 착용을 좋아하는 일본 남자들의 패션 감각을 엿볼 수 있으며 유난히 패딩점퍼와 모자를 활용한 스타일링을 좋아하는 것 같다. 그 만큼 패딩조끼 스타일링에서 모자의 착용이 패딩조끼 패션을 더욱 스타일리시하게 만들어주며 멋스러움을 자연스럽게 보여준다.


컬러 포인트 패딩조끼 스타일링

회색빛 겨울패션에 좀 더 포인트를 주고 싶다면 컬러 포인트를 주는 방법을 활용한다. 패딩조끼로 비비드한 컬러로 포인트를 주어 상대방에게 밝은 이미지와 남과 다른 컬러 스타일링으로 매력적으로 스타일링을 하고 있다. 패딩조끼 컬러뿐만 아니라 이너웨어로 컬러를 주는 방법도 좋은데 체크무늬 셔츠나 소품(머플러, 모자, 신발)으로 패딩조끼패션에 컬러를 부여한다.


체크무늬 아이템과 레이어드 스타일링

패딩조기와 잘 어울리는 아이템은 체크무늬 셔츠일 것이다. 체크무늬의 컬러와 무늬가 패딩조끼의 멋을 부각하고 멋스러움을 보여 주고 있다. 모노톤의 패딩조끼가 밋밋할 수 있는데 컬러를 주는 체크무늬가 스타일을 돋보이게 한다. 컬러 포인트뿐만 아니라 레이어드하는 방법에 따라 세련된 분위기를 주기도 한다. 이너웨어 또는 소품으로 레이어드하여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로 연출한다.

- 브랜드마다 매인 상품은 역시 패딩조끼이며 패딩조끼의 스타일링을 제안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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