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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머천다이저입니다. 일도 좋아하고 패션 스타일과 세상구경을 좋아합니다. 여러분에게 좋은 정보로 항상 파이팅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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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링'에 해당되는 글 91건

  1. 2011/12/31 일본거리에서 눈을 뗄 수 없게 만든 그녀의 패션을 보니 (28)
  2. 2011/12/27 일본 여자 유행패션을 보니 내년 유행패션 예상되네 (21)
  3. 2011/11/17 상대방을 사로잡으며 호감도를 높이는 최고의 방법은? (6)
  4. 2011/11/09 홍대거리에서 본 그녀들의 패션은 황금빛 패션반란인가? (31)
  5. 2011/11/05 40대 그녀가 20대 패션을 흉내낼 수 없는 절대적인 이유 (14)
  6. 2011/11/02 명동거리에서 본 일본 여자패션에 깜짝 웃음 (15)
  7. 2011/10/20 키 작은 여자를 더 작게 만드는 난감한 패션 (33)
  8. 2011/10/11 어떤 옷을 입어야 할지 애매한 날 선택하면 좋은 패션은? (15)
  9. 2011/10/06 옷 잘 입는 방법, 알고 보면 스타일 망치는 법칙? (14)
  10. 2011/09/29 은근히 블랙 아이템으로 가을패션을 즐기는 그녀들 (23)
  11. 2011/08/16 애인있다고 방심하면 후회되는 패션 (9)
  12. 2011/07/04 여자친구의 가방을 들어주는 남자의 속마음은? (53)
  13. 2011/06/15 갑자기 체중이 늘어난 그녀가 선택한 패션은? (29)
  14. 2011/06/01 여자마음 설레게 하는 남자패션 아이템 (24)
  15. 2011/05/25 유행이라도 시선을 피하고 싶은 하의실종패션이 있다 (52)
  16. 2011/05/23 키 작은 그녀들의 필사의 코디방법을 보니 (12)
  17. 2011/05/09 유행스타일도 때론 비호감을 줄 수 있다 (13)
  18. 2011/05/05 거리에서 본 레깅스,스타킹패션 좋은예 VS 아쉬운예 (16)
  19. 2011/05/02 같은 옷을 새롭고 다른 느낌으로 연출하는 팁 (15)
  20. 2011/04/18 비가 많은 영국의 레인패션을 거리에서 보니 (18)
2011/12/31 08:00 여자패션 스타일

도쿄거리를 걷다보면 남다른 패션 스타일링으로 눈을 뗄 수 없게 만드는 일본의 독특한 패션을 강조하는 그들을 자주 보게 된다. 현지인들도 시선을 끌게 하는 패션은 물론 외국인도 뒤를 돌아보게 할 만큼 독특함을 주는데 도쿄 거리에서 만난 그녀들은 다양한 겨울 아이템과 스타일링으로 여성스러움을 강조하거나 귀여움을 강조한 그녀 그리고 시크한 분위기 또는 매력적인 스타일링으로 겨울패션을 강조하는 그녀들을 만나기도 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만난 그녀는 눈을 뗄 수 없게 만든 패션에 놀라기도 했다.

그럼, 일본 거리에서 만난 겨울패션으로 스타일을 강조한 그녀들을 만나보자.

- 체크무늬 재킷 스타일링이 돋보였던 그녀는 바이올렛 컬러와 잘 어울리는 카키색 팬츠와 빈티지한 부츠로 시크한 겨울패션을 강조했다.

- 야상재킷과 긴 데님셔츠를 내려 하의실종패션을 강조한 그녀는 헤어스타일을 매력적으로 표현한 모자 스타일링이 돋보였다.

- 밋밋할 수 있는 블랙패션에 스타일을 강조한 그녀의 레드색 가방과 구두 그리고 양말패션으로 포인트 스타일링을 강조했다.

- 귀여운 스타일링을 강조한 그녀는 일본에서 유행하는 짧은 더플코트와 니트와 레이어드한 꽃무늬 원피스로 수줍어하는 그녀의 성격처럼 귀여운 이미지를 보여 주었다.

- 패딩재킷의 스타일링이 돋보였던 그녀는 가방과 팬츠와의 무늬가 잘 어울려 패딩패션의 매력적으로 입는 팁을 제안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 패션 쇼핑몰에서 만난 그녀는 도발적인 매력과 스타일링으로 그녀만의 겨울패션을 강조하고 있었는데 특히 그녀의 데님 셔츠과 스커트 그리고 호피무늬 스타킹과의 레이어드가 남다른 개성을 주었다.

- 멀리서 그녀가 다가오는 모습에 숨이 막힐 뻔 했다. 레깅스를 어쩜 이렇게 과감하게 그리고 매력적으로 입을 수 있었을까? 거기다 스카프로 헤어밴드를 한 그녀의 스타일은 눈을 뗄 수 없게 만들었다.

- 컬러풀한 니트로 하의실종패션을 강조한 그녀는 시선을 사로잡았는데 깜찍한 헤어스타일과 붉은 립스틱이 그녀의 매력을 한층 돋보이게 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오모테산도 거리에서 만난 그녀는 멀리 다가오는 패션과 포스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점점 다가오는 그녀의 모습에 눈을 뗄 수 없게 만들었는데 너무나 독특한 스타일은 지나가는 행인도 뒤를 돌아보게 할 정도로 그녀의 개성이 돋보였다. 만화에서 본 듯한 그녀의 캐릭터를 돋보인 소품은 역시 쫑긋 세워진 호피모자이며 귀여운 가방이 그녀의 분홍색 패션을 매력적이고 독특한 개성을 표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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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27 07:30 여자패션 스타일

올 봄, 여름 한국 여자패션에서 여심을 사로잡았던 유행패션은 시스루룩이었는데 특히 시폰소재의 주름 스커트와 망사 스커트가 대유행을 했다. 하지만 가을부터 추운 겨울거리에서는 거의 찾아볼 수 없는 패션이 되었는데 한국보다 기온이 좀 따뜻한 일본 도쿄거리에서는 여전히 유행패션이라는 것이다.

물론 도쿄는 영하의 기온은 아니지만 도쿄 날씨는 아침, 저녁으로 으슬으슬하게 느낄 만큼 춥고 바람도 많이 부는데 하의에 레이어드 스타일링으로 시스루룩을 즐기는 그녀들이 정말 많았다.

상체는 두툼한 스타일링을 하고 하의는 가볍게 실루엣을 강조하는 그녀들의 겨울패션에 독특함을 주었고 소재와 실루엣의 언밸런스한 믹스매치가 돋보였는데 내년 상반기에도 유행할 예감으로 일본거리에서 본 그녀들의 시스루 패션을 만나보자.

    - 블랙으로 실루엣을 강조한 그녀들의 패션으로 내년 상방기에는 더욱 유행할 전망이다.

  - 망사 스커트로 귀여움을 강조한 그녀들은 가죽 재킷과 잘 어울리는 스타일링을 강조했다.

- 의류매장에서도 인기 아이템이라는 것을 볼 수 있다.

 - 시폰소재 주름 맥시 스커트로 여성스러움을 강조한 그녀들은 상의 옷을 짧게 스타일링을 하여 하체를 길게 표현하고 있었다.

 - 독특한 분위기를 준 시스룩 패션을 보녀 준 그녀들은 그녀만의 이미지와 스타일을 강조 하고 있었다.

- 의류매장에서는 벌써 봄패션을 제안하고 있었는데 특히 눈에 띈 시스루 디자인은 스커트의 앞 실루엣은 짧고 뒤는 길게 연결되는 실루엣이 내년 봄 유행할 디자인이라는 것을 엿볼 수 있었다.

추운 겨울에도 하늘하늘한 시스루 패션을 즐기는 일본 여성의 유행패션과 의류매장에서 본 봄패션을 미리 보면서 내년에도 시스룩 패션이 강세로 유행패션을 예감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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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17 07:30 스타일 TALK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많은 사람들과 만나게 되는데요. 처음 인사를 하는 자리나 친한 지인이 아니라면 때론 상황에 따라 어색한 분위기가 있어 무슨 말을 해야 하는지 어떤 방법으로 소통하고 편안한 분위기를 주는지 난감한 순간이 있습니다. 이런 어색함은 일 관계에서도 물론 있지만 소개팅 하는 자리나 친하지 않는 지인들과의 만남에서도 마찬가지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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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어색한 분위기에서의 사람들과의 만남에서 단번에 친밀감을 높여주면서 어색함을 날려주는 방법이 있다는 한 지인의 이야기에 모두가 쫑긋 귀 기울이게 됐습니다. 그 지인은 많은 사람들에게 인기 있는 분으로 자주 만나고 싶을 만큼 매력적이고 호감을 주는 지인이입니다.

지인은 20년 넘게 사회생활을 하면서 상대방에게 호감을 주는 방법으로 어떤 성격이든 어떤 직업을 가졌든 편안한 대화를 이끌게 하면서 상대방을 웃게하고 친밀감을 주었다고 합니다.

한번 들어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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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방법으로는 처음 인사하게 되는 만남에서 상대방의 직업이나 관심분야를 먼저 물어보면서 자신의 이야기보다는 상대방이 먼저 이야기를 할 수 있도록 대화의 주제를 이끄는 것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이때 상대방의 이야기를 잘 들어주는 것이 중요한데 중간 중간 자신의 의견이나 공감하고 있다는 반응을 보여주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즉 적당한 리액션이 필요하다고 하는데요. 리액션이라고 하면 방송프로에서도 요즘 자주 나오는 단어로 한 연예인이 같이 나온 출연자의 말이나 행동에 따라 적극적으로 반응하고 표현하는 방법으로 출연자나 시청자도 리액션에 따라 빵 터지는 상황이나 즐거운 반응을 보여주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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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일상생활에서도 마찬가지라고 하네요. 물론 과도한 리액션은 오히려 반감을 주기도 하지만 가벼운 리액션은 상대방에게 호감을 주면서 즐거운 만남을 만들게 한답니다. 이렇게 처음 만나는 자리에서는 자신의 이야기를 늘어놓는 대화보다는 상대방이 더 많은 이야기를 하도록 적극적으로 질문을 하고 이야기를 들어주며 공감한다는 리액션을 보여주는 것이 상대방을 사로잡는 방법이고 호감도를 높이게 한다고 합니다.

두 번째는 상대방의 스타일에 관심을 보여주는 리액션이라고 합니다.

처음 만나는 사람이나 친한 사람이라도 스타일에 관심을 표현하는 반응을 하게 된다면 상대방은 미소를 짓게 하고 만남을 즐겁게 만들어 준다고 합니다.

예를 들어 “ 너무 잘 어울리는 재킷이네요” 또는 스카프(넥타이)가 멋져요“ ” 헤어스타일이 잘 어울리네요“ 등등 상대방의 스타일에 관심을 가지고 칭찬하는 반응은 더욱 상대방을 기분 좋게 하면서 지루하지 않는 시간과 대화도 즐겁고 자신을 칭찬하는 상대방에게 친밀감과 호감도가 자연스럽게 느끼게 된다고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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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 지인에게는 더욱 스타일에 관한 리액션이 중요하다고 하네요.

예를 들어 한 지인이 멋진 스타일로 은근히 자신의 스타일을 자랑하고 싶은데 이때 주위에서 적극적인 리엑션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손뼉을 치면서 또는 감탄사를 하면서 칭찬과 리액션을 보여주면 좀처럼 지갑을 열지 않는 지인도 “ 오늘 내가 밥 쏠께” 또는 “ 커피값 내가 낼께 ” 등등 칭찬으로 상대방의 또 다른 리액션이 연결되면서 기분 좋은 만남이 된다고 합니다.

이렇게 사람들과의 만남과 대화에서 리액션이 중요하다고 하는데 자신의 이야기보다 상대방이 더 많은 얘기를 하도록 관심 주제를 질문하는 방법 그리고 상대방의 이야기를 잘 들어주면서 공감하는 반응을 보여주고 스타일에 관심을 가지면서 칭찬도 아끼지 않는 리엑션이 상대방을 사로잡는 방법이며 호감도를 높이는 방법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지인이 한 말은 친한 지인일수록 기쁜 일이나 어려운 상황에 손을 잡아주거나 꼭 안아주며 등을 톡톡 두드리며 진심을 다하는 허그가 이때 정말 필요하고 중요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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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09 07:30 여자패션 스타일

완연한 가을을 보여주는 황금빛 가로수와 거리에 수북이 쌓인 노란색 낙엽이 운치를 주면서 슬슬 겨울을 맞게 되는 11월이다. 도시는 황금빛 낙엽이나 붉은 색으로 물든 멋진 가을풍경을 제대로 볼 수는 없지만 그래도 거리마다 가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가로수를 보면서 벌써 한해가 가는 구나하고 센티메털한 생각도 하게 된다. 거리를 지나가면서 아쉬운 황금빛 가로수길을 사진에 담아 간직하고 싶었고 또한 늦가을패션을 남다른 감각으로 황금빛 가로수보다 시선을 사로잡으며 황금빛 낙엽에 도전하는 듯 반란패션(?)을 홍대거리에서 그녀들의 패션을 보며 은근히 매료되어 사진으로 담았다.

그녀들의 패션은 자신만의 독특한 스타일링으로 개성을 강조하는 그녀들도 있었으며 최근 유행되고 있는 아이템과 믹스매치하여 트랜디한 감각을 강조하는 그녀들도 있었는데 늦가을에 어울리는 황금빛으로 포인트를 주거나 브라운 색 또는 붉은 색으로 한껏 가을의 끝자락을 놓치고 싶지 않은지 매력적인 그녀들의 스트리트패션을 보게 되었다.

홍대거리에서 만난 그녀들의 늦가을 스트리트패션

- 홍대 가로수길에서 만난 그녀는 황금색으로 물든 은행나무와 잘 어울리는 겨자색 니트 원피스로 스타일링을 했다. 또한 겨자색 니트 원피스와 와인색 가방과 심플한 라이딩 부츠로 홍대거리와 잘 매치되는 대학생인 그녀를 만나게 되었다.

- 큼직한 머플러 연출이 돋보이며 매력적인 카멜색 니트 모자가 잘 어울리는 그녀, 조금 이른 감이 있는 털부츠로 겨울패션을 미리 즐기고 있었는데 그녀는 일본인, 홍대거리를 즐기고 싶어 했다.

- 네이비 재킷과 핫팬츠 그리고 롱부츠패션은 그녀를 더욱 시크한 분위기를 주었는데 전체적으로 그녀를 더욱 매력적으로 표현해 준 것은 역시 붉은색 포인트가 있는 머플러와 소품일 것이다.

-브라운 색의 낙엽과 잘 어울리는 시크한 그녀의 패션이다. 재킷과 구두 색을 매치한 감각도 멋스러웠지만 블루 카디건의 레이어드 연출은 탁월한 패션 감각을 돋보이게 했다.

- 케이프 스타일의 코트로 가을패션을 즐기는 그녀는 블랙 헤어스타일과 블랙 아이템과의 조화가 잘 어울리며 브라운 색 코트로 트렌디한 감각을 보여주었다.

- 여성스러움과 시크함을 동시에 보여준 그녀는 카디건과 블라우스로 여성스러운 느낌을 강조하고 워커부츠로 시크함을 보여준 패션이다.

- 전체적으로 그레이 색으로 믹스 매치한 그녀는 홍대거리에서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았다. 다소 밋밋할 수 있는 그레이 색 패션에 붉은 색 헤어장식과 운동화로 포인트를 준 그녀의 센스에 감탄했다.


- 멀리서도 독특한 포스를 보여 준 커플로 그녀의 패션에 감탄! 셔츠와 티셔츠와의 레이어드 그리고 붉은색 가방과 청바지는 홍대거리에서 본 그녀만의 독특한 감각을 보여주었다.

- 올 가을, 겨울패션에서 가장 인기 있는 스타일로 푸들 카디건(?)패션이다. 마치 푸들강아지처럼 뽀글거리는 털 카디건으로 20~30대 패션에 민감한 그녀들이 선택하는 아이템이다. 홍대거리에서 만난 그녀 역시 겨자색 부티에 화이트와 블랙 카디건으로 유행패션을 강조하고 있다.

- 푸들 스타일의 카디건과 함께 유행하고 있는 털이 삐죽삐죽 볼륨감을 주는 니트 패션으로 그녀는 홍대 가로수 길과 잘 어울리는 붉은색 니트 패션으로 여성스러우면서 섹시한 분위기를 표현한 스타일링이 돋보였다.

초겨울을 기다리는 늦가을이다. 홍대거리는 황금빛 가로수길과 잘 어울리는 그녀들의 패션으로 뚝뚝 떨어지는 낙엽에 반란하듯 늦가을 패션으로 한껏 즐기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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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낙엽, 늦가을, 니트모자, 니트원피스, 니트패션, 롱부츠패션, 머플러연출, 믹스매치, 스타일, 스타일링, 시크패션, 패션, 패션감각, 패션반란, 푸들카디건, 홍대거리, 홍대스트리트패션, 홍대패션, 황금빛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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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05 08:29 스타일 TALK

40대가 되면 얼굴에 책임을 져라‘ 라는 말이 있듯이 40대부터는 세월의 흔적으로 피부노화는 물론 그 동안 자신이 어떻게 살아왔는지 얼굴에 보인다는 의미가 담아 있다. 그 만큼 40대부터는 급속하게 변하는 피부와 체형 그리고 스타일의 변화도 생기는데 젊음을 유지하기 위해 각종 피부관리와 체형관리 그리고 스타일관리까지 동안을 유지하고 싶은 것이 40대이다. 특히 피부관리보다 패션으로 젊게 입어 동안이미지를 강조하는 사람도 볼 수 있는데 때론 20대 패션으로 엉뚱하고 어색하게도 사람들을 당황하게 만드는 패션도 많이 볼 수 있었다.

그 예로 최근 40대 지인에게 들은 친구 이야기는 정말 빵 터지게 했다.

엄마와 딸 사이? ...친구사이이다

지인 친구는 주부이지만 평소에도 동안패션을 즐겨하며 최대한 젊게 보이고 싶어 피부관리와 몸매관리 열심히 하는 친구라 한다. 또한 20대가 즐겨하는 유행패션이나 미니스커트도 즐겨하는 친구인데 가끔은 친구가 봐도 좀 지나치게 동안패션을 즐겨한다고 했다. 그런데 어느 날 친구가 귀엽게 보이고 싶어 짧은 프릴 스커트를 구입해 입고 외출하기도 했단다. 그런데 엄마의 모습을 본 초등학생 딸의 말 한마디에 당장 프릴 스커트를 벗었다고 했다.

무슨 말을 했기에.....

“ 엄마! 왜 나는 안 사주고 엄마만 입는 거야? 나도 사줘!” 하면서 한마디 더 한다.

“ 아줌마가 이런 옷을 입으니깐 진짜 이상하고 엄마랑 안 어울려. 누가 보면 내 옷 입었다고 하겠다” 라고 말하는 딸, 얼마나 엄마의 모습이 어색하고 당황했으면 그런 말까지 하겠는가?
지인 친구는 딸아이 말에 무안하고 창피해 다시는 프릴 스커트를 입지 않았다고 했다.

여자가 40대가 되면 급속하게 변화하는 피부노화와 탄력없는 몸매에 우울해지고 자신감도 떨어지게 되는데 이때 패션으로 최대한 동안 스타일을 보여주고 싶은 욕심이 생기게 한다. 그래서 나이에 맞지 않는 20대가 좋아하는 스타일이나 유행패션으로 좀 더 스타일리시하고 젊게 보이고 싶어 하는데 절대적인 동안 스타일이 아니라면 아무리 20대 패션으로 스타일을 표현해도 20대와 다른 이미지가 있다는 것이다.

20대의 풋풋함이 다르고 행동이나 말투 그리고 40대가 절대 흉내 낼 수 없는 20대만의 포스가 있다는 것이다. 제아무리 피부관리를 잘하고 20대가 즐기는 유행아이템을 입었다고 해도 절대 20대의 포스를 표현할 수 없다. 하지만 동안패션을 즐기고 싶어 20대가 좋아하는 스타일을 강조한다면 어색하고 자칫 꼴불견 패션으로 이미지만 망치게 된다.

생각해 보라.

얼굴은 탄력없고 나이 들어 보이는 40대 얼굴인데 옷만 20대처럼 입은 사람을 마주치게 된다면 보는 사람은 깜짝 당황하게 만들게 할 것이다.

얼굴은 세월의 흔적과 생활습관 그리고 현재의 상황을 반영되어 얼굴에 나타나는 것으로 제 아무리 성형을 해도 40대의 이미지는 남아 있는 법.

동안을 유지하고 젊게 스타일링을 하는 방법은 물론 적극적으로 40대가 해야 최대한 동안 이미지를 강조할 수 있다. 표현이 지나치게 20대가 좋아하는 패션을 강조를 해도 절대적으로 흉내 낼 수 없다는 것. 따라했다간 어색함만 줄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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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20대패션, 20대포스, 40대 여성, 나이들어 보이는, 동안패션, 몸매관리, 세월의 흔적, 스타일, 스타일링, 얼굴, 외모, 유행패션, 패션, 프릴스커트, 흉내낼수 없는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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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02 07:30 여자패션 스타일

명동거리는 관광객으로 늘 북적거리는데 일본 관광객은 물론 최근에는 중국 관광객도 많아져 명동거리는 일본어와 중국어를 거리에서 자연스럽게 듣게 되면서 한국인지 잠시 어리둥절하게 만들 정도다. 이렇게 외국인 관광객이 많이 찾는 거리를 걷다보면 패션만 봐도 한국사람인지 아니면 일본사람, 중국사람인지 알게 되는데 특히 일본패션은 개성과 독특한 스타일로 확실히 구분되기도 한다.

일본패션은 몇 가지 독특함이 있는데 명동거리에서 만나 본 그녀들의 패션을 보면서 한국과 어떤 차이가 있는지 보자.

명동거리에서 만난 그녀들은 체구가 작아 귀여운 스타일을 좋아했는데 체형과 상관없이 그녀들의 패션에서 일본인이라고 알 수 있는 독특한 스타일이 있는데 첫 번째가 헤어스타일이다.

헤어스타일 중 가장 대표되는 것이 밝은 염색을 즐기며 올림 헤어스타일을 강조하는 단고 헤어스타일을 즐겨해 일본여성인지 알 수 있다. 또한 가장 대표되는 헤어스타일로 로맨틱 웨이브 스타일인데 세팅 웨이브로 여성스럽고 귀여운 이미지를 강조한다. 명동에서 만난 그녀 역시 브론즈 색으로 염색한 모발에 세팅 로맨틱 웨이브를 강조해 일본 여성이라는 것을 단번에 알 수 있는 헤어스타일이다.

두 번째는 독특한 스타일링이다.

일본 여성패션을 그 동안 지켜보면서 ‘참 레이어드를 잘한다‘ 라는 느낌을 받게 된다. 심플하게 스타일링을 하기보다 여러 가지 아이템과 믹스매치를 즐기며 소품활용 역시 개성과 독특함을 강조한다. 모자를 좋아하고 액세서리로 스타일을 돋보이게 한다. 그리고 가을, 겨울에는 큼직한 머플러활용을 즐겨한다.

다양한 소재와 아이템으로 레이어드를 즐기며 소품과 의상과 믹스매치하는 스타일링이 일본패션의 독특함을 강조하는데 거리에서 만난 그녀도 얇은 소재의 귀여운 원피스에 의외로 딱딱한 이미지를 주는 카키색 니트로 레이어드를 했으며 프린트와 같은 색으로 스타킹을 착용했다. 그리고 일본여성들이 좋아하는 모자패션과 귀여운 헤어스타일로 명동거리에서 쇼핑을 즐기고 있었다.

독특한 믹스매치를 보여준 그녀는 올 가을, 겨울 유행패션인 하이웨이스트 도츠무늬 팬츠로 다리를 길게 보여주는 스타일링과 데님 베스트로 레어어드를 했는데 스타일에 포인트를 주기 위해 털목도리와 가방에 털 액세서리로 트렌디한 패션을 강조했다.

이렇게 명동거리에서 일본패션이라는 것을 강조하는 스타일과 패션을 볼 수 있었는데 최근에 명동을 갈 때마다 깜짝 웃음을 주는 일본 여자패션을 볼 수 있었다. 이상하게 일본에서는 볼 수 없었던 패션으로 바로 커플패션이다. 커플패션은 남녀 연인들이 같은 옷을 입는 연인 커플패션이 아니라 단짝친구랑 같은 패션으로 똑같은 옷이나 소품을 착용하는 모습으로 명동거리에서 자주 보게 되어 깜짝 웃음을 주었다.

한국 관광에서 의외적인 패션으로 친구와 같은 스타일을 보여주는 것인지 마치 쌍둥이가 똑같은 옷을 입어야지 쌍둥이라는 것을 강조하는 것처럼 그녀들의 패션은 똑같은 패션으로 단짝친구라는 것을 강조하는 것 같았다. 한국은 단짝 친구와 똑같은 옷이나 신발로 서로 좋아하는 아이템을 같이 즐긴다고 하지만 절대 같은 날, 같은 장소에 똑같은 옷을 입지 않는데 일본 여성들은 한국 여성들과 많이 다른가 보다.

- 단짝 친구와 명동에서 관광하는 그녀들의 패션은 일본에서도 유행하고 있는 니트 망토패션을 친구와 같이 즐겼고 유행무늬인 호피 신발까지 커플패션을 강조하는 그녀들은 해밝은 미소가 정말 귀여웠다.

같은 패션으로 단짝 친구라는 것을 강조하는 일본 관광객 그녀들은 한국 사람의 시선에서는 깜짝 놀라고 의외적인 커플패션이지만 친구와 명동에서 알콩달콩 즐겁게 쇼핑을 즐기는 그녀들의 모습은 귀엽고 깜짝 웃음을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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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20 07:30 여자패션 스타일

왜! 키가 작아서 입고 싶은 옷도 못 입게 하고 내 맘대로 좋아하는 스타일이나 아이템도 선택하는 것을 망설이게 하는지 정말, 키 작음이 원망스럽고 억울하기도 하다. 키도 크고 우월한 몸매를 소유한 사람은 어떤 옷을 입어도 간지가 나서 부럽기도 하다. 멋진 그녀들의 스타일을 따라한다 해도 절대 똑같은 느낌을 줄 수 없다는 것을 알지만 그래도 스타일도 좋고 매력적인 패셔너블한 그들의 패션과 유행을 즐기고 싶은 것은 누구나 해보고 싶은 것은 분명하다.

하지만 사람들이 즐겨하고 유행스타일이라고 따라했다간 키 작은 사람들은 키를 더 작게 강조하는 패션이 된다는 것을 모르는 것일까 아니면 알면서도 유행패션을 즐기고 싶은 욕심이 있는 걸까?

개인적으로도 키 작은 여자이지만 거리에서 보는 키 작은 그녀들의 스타일링을 보면 키를 더 작게 보이게 하는 남감한 스타일링을 보게 되는데 키 작은 그녀들을 보면서 몇 가지 유의해야 할 스타일링과 아이템 선택의 중요성을 느끼게 했다.

그럼, 키 작은 여자를 더 작게 만드는 난감한 가을패션과 키가 커 보이는 스타일링을 찾아보자.

롱부츠 스타일링

늦가을부터 여심을 사로잡는 아이템 중 하나가 부츠이다. 스커트, 스키니 진이나 레깅스 등 각선미를 강조하는 패션에 부츠 아이템 하나가 충분히 멋스러움을 강조하기 때문이다. 그 만큼 부츠는 제 2의 다리로 여겨질 만큼 각선미를 돋보이게 하고 스타일도 매력적으로 표현하는 아이템이다.

하지만 다리 짧은 그녀들에겐 솔직히 부담스러운 아이템일 수도 있는데 특히 롱부츠가 그럴 것이다. 그렇다고 롱부츠패션을 포기 할 수 없다고 그리고 누구나 즐기는 롱부츠라고 무조건 또는 무심한 스타일링을 즐긴다면 짧은 다리를 더 강조하는 느낌을 줄 수 있다는 것이다.

난감한 롱부츠 패션은 짧은 다리를 더 강조하게 하는 긴 상의는 이미 다리를 짧게 표현하고 있는데 거기다 하의 색이나 스타킹과 대조를 보이는 컬러나 볼륨 있는 하의 패션에 롱부츠 스타일링은 그야말로 ‘땅콩 키이다’ 라고 보여주는 것이다.


- 키 작은 여자가 좀 더 키커보이게 하는 롱부츠패션은 상의나 하의를 짧게 연출하고 부츠와 같은 색의 바지나 스타킹으로 연출하는 방법이나 롱부츠보다 미디움 길이 또는 스키니 진이나 레깅스에 앵클부츠로 스타일링 하는 것이 다리를 길게 보이게 하는 것이 좀 더 효과적인 선택이다.

박시한 상체 스타일링


최근 유행패션 중 박시한 재킷에 스키니 진이나 미니 하의를 코디하여 하의실종패션을 강조하는 패션이 유행을 하고 풍성한 볼륨을 주는 루즈한 카디건으로 감각적인 니트패션으로 패셔너블한 분위기를 주는 것도 여심을 사로잡는 스타일링이다.

하지만 박시한 재킷이나 헐렁하고 또는 볼륨 있는 긴 실루엣의 니트 패션이 키 작은 그녀의 다리를 더 짧게 만들어 버린다는 것.

키 작은 사람에게 상체를 크게 보이게 하는 박시한 실루엣이나 전제적으로 헐렁하고 루즈한 실루엣은 상체를 무거워 보이게 하면서 다리를 더 짧게 보일 수 있기 때문이다.

- 박시하고 헐렁한 실루엣을 입고 싶다면 상의 길이는 엉덩이를 덮는 길이에서 허벅지까지 내려가는 것보다 엉덩이선 위로 올라간 길이가 좋다. 좀 더 키가 커보이게 하는 상의 연출은 짧을수록 좋으며 특히 몸에 잘 맞은 실루엣을 선택하는 것이 키를 커 보이게 하는 효과가 있다. 특히 업 헤어스타일이나 모자 활용도 좋다.

양말 스타일링

이제 양말패션은 바지 속에서 보일 듯 말 듯 뭘 신어도 상관없는 양말패션은 지나갔다. 바지 속에서 은근히 보이는 멋진 양말이 전체적인 스타일을 좌우하게 되는 중요한 아이템으로 부각 되면서 요즘, 패션 감각에서 양말패션이 얼마나 중요하게 되었는가를 보여주고 있다.

그래서인가?
올해 양말패션을 강조하는 스타일이 유행하고 있는데 특히 여성패션에서 양말패션은 최고의 전성기를 보여주며 운동화는 물론 구두착용에서도 양말을 보여주는 것이 트렌디한 패션 감각을 보여주는 패션이 되었다. 그래서 롱스커트나 미니 스커트외 스타일링에 컬러양말이나 디자인으로 패션을 강조하기도 하는데 양말패션이 누구나 잘 어울리고 멋스러울 수는 없다.

키가 크든 작든 양말패션은 스타일링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스타일리시하게 보일 수도 있고 촌스럽게 보여주는데 키 작은 여자의 양말패션은 조심스럽게 해야 할 스타일링이다.


다리도 짧은데 맥시스커트나 7부(반바지) 길이의 패션에 굳이 양말까지 노출한다면 양말라인과 신발라인이 2중으로 각선미에 가로선을 강조해 ‘내 다리는 이렇게 짧아요’ 라는 패션을 강조한다.

- 유행패션이라도 키 작은 사람이라면 양말패션으로 스타일을 강조할 필요는 없을 것 같다. 어떤 그녀가 양말로 너무나 멋스럽고 스타일리시한 이미지를 강조했더라도 키 작은 여자에겐 난감한 패션이라는 것.

키 작아서 하고 싶은 패션도, 원하는 아이템을 맘대로 선택 할 수 없어 옷 입는 것이 힘들고 그래서 키 작은 체형이 원망스럽고 불편하겠지만 키 작은 한 사람으로 실망 할 수는 없다. 키 작아도 멋스럽고 키가 큰 그녀보다 세련된 스타일을 다양한 코디와 개성 있는 연출로 충분히 돋보이게 할 수 있다. 다만 몇 가지 피하면 좋은 아이템이나 키 작아 보이는 스타일링만 피한다면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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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11 07:30 여자패션 스타일

니트웨어는 어떤 룩에도 잘 조화를 이루며 멋 내기 좋은 아이템으로 니트웨어가 가지고 있는 부드러움이 포멀하고 클래식한 분위기를 강조하기도 하고 어떤 아이템과 매치하느냐에 따라 캐주얼한 느낌도 준다. 그 만큼 활용도가 많아 다양한 스타일링을 할 수 있어 사계절 사랑받을 만한 아이템이다.

니트웨어의 매력은 역시 부드러움과 여성스러움을 강조하고 싶을 때 선택할 수 있다. 간단한 티셔츠에 니트 카디건만 걸쳐도 차려 입은 듯하고 캐주얼 재킷보다 편안하고 세련된 느낌을 준다. 특히 보드라운 질감으로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줄뿐만 아니라 곡선과 볼륨을 더해 여성미를 부각해주기도 한다. 물론 때론 질감이 두껍거나 박시한 디자인으로 통통해 보일 수 있는 단점도 있지만 소재의 선택과 스타일링에 따라 단점도 커버가 될 수 있겠다.

니트웨어는 단독으로 입어 니트패션을 강조할 수 있고 겨울에는 아우터와 레이어드하기 좋은데 올가을 스트리트패션에서 단독으로 입어 니트웨어 스타일을 강조한 그녀들을 만나 보았다.

단독으로 니트웨어를 강조한 스타일은 루즈핏 니트웨어 패션으로 상체는 볼륨있게 그리고 하체를 슬림하게 연출한 그녀들도 볼 수 있었고 특히 멋쟁이들은 우아한 여성미를 강조하는 공식적인 맞춘 듯한 보수적인 스타일링보다 캐주얼 아이템과 조율하여 의외적인 스타일링을 보여주는 연출 등 니트웨어 스타일을 멋스럽게 연출한 그녀들이다.

스커트와 모자로 니트웨어 패션을 강조한 그녀들

부드러운 어깨와 네크라인의 곡선을 강조한 니트웨어에 그녀는 비비드한 블루컬러의 슬림한 스커트로 레이어드하여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컬러이지만 의외로 어울림을 볼 수 있다. 운동화와 모자로 귀여움을 표현한 트렌디한 20대 그녀의 니트웨어 패션이다.

브라운색 니트웨어가 매력적인 그녀는 모자와 잘 어울려 단번에 시선을 끌게 했다. 특히 살짝 주름이 들어간 블랙 맥시스커트는 브라운 색과 잘 어울였고 포인트로 붉은색 플랫슈즈는 한층 그녀의 패션을 돋보이게 했다.

스키니 진과 루즈한 니트웨어를 즐기는 그녀들

이대 정문에서 딱 마주친 그녀들, 한국에서 공부중이라는 파리에서 온 그녀들은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았는데 가을 이미지를 강조한 브라운색의 니트웨어에 스키니 진으로 시크한 파리패션을 보여 주었다. 그녀들의 패션을 보니 소품과 의상과의 조화가 명확했고 상의가 볼륨이 있으면 하의는 슬림하게 강조하는 스타일링을 보여주었다.

명동거리에서 만난 그녀는 러블리한 니트웨어 패션을 보여주었다. 소프트한 그린색 니트와 화이트 스키니 진이 세련된 이미지를 주었고 긴 머플러는 그녀를 더욱 우아한 이미지를 강조했다.

홍대거리에서 만난 그녀는 레이어드로 니트웨어 패션을 강조했다. 화이트셔츠와 브라운색 카디건에 셔츠소매를 접은 그녀의 감각에 멋스러움을 강조하는 코디로 시크하면서 그녀만의 개성을 돋보이는 연출을 볼 수 있었다.

올가을 패션을 니트웨어로 부드럽고 스타일리시하게 스타일링을 해보면 어떨까? 그 어떤 아이템보다 편안하고 쉽게 멋을 낼 수 있어 부담없이 즐길 수 있으며 유행패션으로 누구나 입는 스타일보다 감각적인 스타일을 돋보이게 하는 니트웨어야말로 올가을 어떤 옷을 입어야 할지 애매할 때 딱 좋은 멋진 아이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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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06 07:44 스타일 TALK

옷을 잘 입기 위해 사람들은 몇 가지 알려져 있는 스타일링 팁이나 노하우를 참고하며 좀 더 시타일리시하고 세련된 이미지를 보여주고 싶어 한다. 그래서 시크한 여자들의 옷 입는 노하우를 따라 해보고 싶고 패션잡지나 스타일 책을 참고해 응용을 해 보는 등 다양한 정보 습득으로 옷 잘 입는 사람이 되길 열망한다. 하지만 습득한 패션 스타일링의 방법 중 몇 가지는 오히려 스타일을 망치게 하는 법칙이 되어 스타일리시한 느낌보다 촌스러움이 강조 될 수 있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보면서 자신도 혹시 알게 모르게 옷 잘 입는 법칙이라고 생각했는데 의외로 스타일을 망칠수 있는 법칙이 될 수도 있는지 한번쯤 체크해 보자.

동색계열로 스타일링을 한다면 문제없다?

- 독일 거리에서 본 할머니의 의상은 시선을 사로 잡았다. 머리에서 발끝까지 레드색으로 독특한 개성으로 표현했다. 하지만 누구나 올 레드패션이 매력적인 느낌을 주기 어려울 것이다.

이미지 사진

- 어떤 그녀는 머플러와 의상 그리고 스타킹까지 레드로 코디한 모습에 당황하고 매력적인 느낌을 받을 수 없다는 것.

동색계열로 스타일링을 한다면 세련된 이미지를 준다. 필자도 동색계열로 입는다면 실패 없는 스타일링이라고 말했으며 패션정보에서도 동색계열의 스타일링은 무난하고 세련된 이미지를 주는 스타일링 법칙이라 말한다. 하지만 너무 교과서적으로 받아 들여 의상은 물론 구두, 가방까지 전체적으로 같은 색으로 스타일링을 한다면 오히려 촌스러움을 주게 된다는 것.

며칠 전에도 의상부터 가방, 구두까지 올 회색으로 스타일링을 한 그녀를 보자. 개성도 없고 오히려 촌스러운 느낌뿐, 전혀 스타일리시한 느낌을 주지 못했다. 아마도 그녀는 동색계열의 스타일링벙법을 활용해서 세련된 느낌을 줄 거라 생각했는지도 몰라도 사실상 촌스러움을 강조할 뿐이었다. 그녀가 적어도 가방이나 구두에 다른 컬러를 선택했다면 또는 같은 컬러이지만 톤을 조절했다면(짙고 옅은) 시크한 느낌을 주었을 텐데 그녀는 너무 교과서적인 패션으로 개성 없는 패션을 보여 주어 안타까웠다.

- 의상으로 동색계열로 스타일링을 했더라도 소품까지 같은 색으로 맞추는 것은 전형적인 깔 맞춤 패션이 되어 촌스러움을 주게 된다.

구두와 가방의 컬러를 맞추는 게 스타일리시하다?

구두와 가방의 컬러를 맞춘다는 것은 그 만큼 패션에 민감하고 미리 계획된 스타일링으로 감각적이고 스타일리시한 느낌을 주게 한다. 하지만 모든 컬러가 다 적용되는 것은 아닌 듯. 내추럴하고 다크한 컬러는 같은 컬러로 매치해도 무난하고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주지만 비비드한 컬러는 조심스럽게 코디를 해야 할 것이다. 최근에는 비비드한 컬러로 포인트를 주는 것이 유행인데 포인트로 구두와 가방으로 같은 컬러로 매치한다면 촌스러움을 주게 된다. 예를 들어 레드색으로 구두와 가방을 매치했다면 시선을 받을 수 있겠지만 세련미보다는 촌스러움을 주게 하고 더더욱 촌스러움을 강조하는 패션은 의상 중 비비드한 컬러와 매치하기 위해 구두와 가방까지 3종 같은 색으로 코디한다면 절대 따라하고 싶지 않는 안습패션의 예를 보여주게 될 것이다.

이미지 사진

-구두와 가방과 같은 색을 매치하고 싶다면 가급적 비비드한 컬러는 피하는 것이 좋다. 좀 더 세련되고 스타일리시한 느낌을 주고 싶다면 내추럴하고 다크한 컬러로 매치하고 의상 중 하나의 컬러(또는 스카프, 머플러)를 선택해 구두와 컬러를 맞추거나 또는 가방을 맞추는 것이 개성을 강조하고 시크한 이미지를 상승하게 되는 코디를 보여 줄 수 있다.

블랙컬러가 날씬함을 강조한다?

블랙컬러는 확실히 체형을 날씬하게 하는 효과가 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체형을 커버하기 위해 블랙을 선택하고 시크한 분위기를 주기 위해 블랙 아이템은 언제나 사랑받는다. 하체가 통통한 체형이라면 밝은 색 바지보다 짙은 색이나 블랙바지를 입을 때 날씬하게 보이고 전체적으로 통통한 사람들은 올 블랙으로 최대한 슬림한 효과를 기대할 것이다. 하지만 올 블랙으로 스타일링을 한다고 슬림한 효과를 과연 보여주게 될까?

이미지 사진

블랙은 컬러 톤이 다르거나 소재나 디자인 그리고 스타일링에 따라 슬림하게 보이게 할 수도 있고 반대로 단점을 드러낼 수도 있다. 블랙이라도 다 같은 블랙으로 취급하면 안 된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사틴소재(광나는 소재)의 의상은 블랙이라도 체형을 강조할 수 있고 두꺼운 니트웨어나 박시한 실루엣 그리고 치렁치렁한 볼륨 블랙 디자인은 슬림한 효과를 기대하기 어려우며 칙칙하고 생기 없는 이미지를 강조할 수 있다.

블랙으로 슬림한 효과를 주고 싶다면 올 블랙 패션보다 이너웨어나 스카프, 머플러로 포인트를 주는 컬러 코디가 체형을 세로로 길게 표현해 주어 오히려 올 블랙 패션보다 슬림하고 스타일리시한 느낌을 강조하게 한다. 즉 이너웨어나 머플러(또는 목걸이를 길게 연출)를 밝은 컬러로 레이어드 한다면 블랙컬러와 잘 어울리면서 대비효과를 주어 상대적으로 슬림하고 키도 커 보이는 효과를 주게 된다.

- 블랙은 다른 컬러와 어떻게 믹스매치를 하느냐에 따라 날씬함이 강조한다.


요즘은 ‘패션 스타일링의 법칙은 사라졌다’ 라고 말하기도 한다. 그 만큼 사람들은 자신만의 독특한 개성을 표현하고 싶으며 남과 다른 패션을 보여주고 싶은 열망으로 스타일링의 법칙보다 개성을 강조하는 시대이다.
그래도 스타일에 대한 감각과 안목을 키우기 위해 몇 가지 스타일링 법칙이나 노하우를 참고해 멋스러움을 표현하고 싶은 사람들이 더 많다. 하지만 우리가 알고 있는 몇 가지 스타일링 법칙이 오히려 스타일을 망치게 하는 역효과를 줄 수 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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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29 07:30 여자패션 스타일

가을패션을 좀더 시크하고 옷차림을 정리해주는 색깔은 단연 블랙컬러가 될 것이다. 사계절 즐기는 컬러로 별난 디자인이나 무늬 아이템이라도 블랙 아이템과 믹스매치를 한다면 까다로운 패션을 단번에 시크하고 스타일을 완성하게 만들어 버리는 것이 블랙이 가지고 있는 파워풀이다.

블랙은 이렇게 유별난 아이템을 연출할 때나 바쁜 외출 시 심플하고 시크한 분위기를 주고 싶을 때 활용하기 좋은 컬러이며 때론 체형을 커버하고 날씬한 분위기를 주는 역할로 패션에 주목성을 강조하기도 한다.

그렇다고 무조건 만만하게 볼 수 없는 것이 또한 블랙컬러일 것이다. 자칫 블랙스타일링이 스타일을 우울하게 만들 수 있고(예를 들어 올 블랙패션) 다른 아이템과 믹스매치에 있어 블랙 아이템이 오히려 (예를 들어 블랙 스커트와 화이트셔츠 또는 파스텔계열과 블랙의 매치 등등) 스타일을 어색하게 하고 촌스러운 이미지를 주게 한다.  블랙패션은 은근히 쉬울 것 같지만 까다로운 컬러일 수도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블랙, 분명 파워풀한 색이며 패션 스타일링에 있어 빠질 수 없는 컬러로 블랙 아이템을 어떻게 믹스매치를 하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분위기로 표현되는 될 수 있는데 올가을에 만난 그녀들의 패션에서 블랙 아이템으로 은근히 자신만의 개성과 믹스매치를 강조한 그녀들의 스타일링을 엿보게 되었다.

캐주얼한 스타일링으로 개성을 강조하는 그녀들

라이더재킷과 청 스커트의 매치는 다소 진부하고 뻔한 스타일일 수도 있다. 하지만 그녀는 브라운 부츠 안에 블랙 무릎선 양말로  코디네이션을 완성하여 스타일리기한 개성을 강조하였다.

프린트 티셔츠에 베스트로 레이어드 연출 그리고  찢어진 듯한 레깅스 패션이 돋보이는데 그녀의 독특한 구두가 스타일을 더욱 부각하고 있다.

밋밋하지 않게 올 블랙 패션을 즐기는 그녀들

칙칙하고 밋밋하게 보일 수 있는 올 블랙 패션을 그녀는 시스루 블라우스와 슬림한 펜슬 스커트로 여성스럽고 섹시함까지 연출하여 시크한 패션을 강조했다.

블랙 미니드레스를 즐기는 그녀는 환절기에 레이어드 아이템으로 카디건이나 재킷으로 스타일을 강조한다고 하는데 특히 블랙 미니드레스 스타일링에서 소품이 중요하다고 한다. 때론 진주목걸이나 액세서리 또는 구두에 포인트를 준다고 한다.

키가 작은 그녀는 블랙 미니드레스에 올블랙으로 연출했는데 이때 스카프로 슬림하고 길게 보이는 연출로 포인트를 준다고 한다.

타고난 체형을 선물받은 그녀는 언제봐도 멋진 스타일을 강조했다. 올가을 그녀가 선택한 스타일링은 올 블랙 스타일링으로 스타일리시한 이미지를 강조하기 위해 베스트와 호피무늬 구두로 포인트를 주었다고 한다.

컬러와 무늬로 블랙아이템과 스타일링한 그녀들

 

블랙 쇼츠에 카키색 재킷 그리고 스타일에 볼륨감을 주기 위해 머플러로 가을패션을 강조한 그녀는 특히 쇼츠를 강조하는 스타일에 구두로 포인트를 주었다고 한다.

심플한 블랙 블라우스에 카멜색 팬츠로  가을분위기를 강조했는데 키 작은 그녀가 좀 더 길고 슬림한 효과를 주기 위해 스카프로 스타일을 완성했다.

볼륨을 주는 블라우스에 슬림한 호피무늬 스커트로 올가을 트렌드를 강조한 그녀는 레이스 양말로 스타일에 포인트를 주었다.

키작은 그녀....필자이다...^^ ( '윌리를 찾아라 ' ! 사진 속 필자가 또 있다 )
배기팬츠를 좋아하지만 배기팬츠는 키를 더 작게 보이게 하여 키작은 그녀들에겐 선택하기 힘든 아이템이다. 하지만 배기팬츠도 디자인과 컬러매치 그리고 스타일링에 따라 단점이 될 수 아이템을 최대한 스타일리시하게 즐길 수 있다는 것.
단추디자인의 배기 팬츠가 좀더 길게 보여주는 역할을 하고 상의는 밝고 가을 분위기를 주는 아치형 디자인의 티셔츠와 컬러 그리고 머플러 연출로 가을패션을 강조한 스타일링이다.
 (근데 ..역시나 배기팬츠는 다리를 짧게 보이게 하는 아이템인 것 같다...ㅠ.....ㅎ )
 

블랙 아이템으로 가을패션을 자신만의 스타일링으로 연출한 그녀들을 보면서 올가을 트렌드도 볼 수 있었으며 자신만의 믹스매치하는 스타일링을 엿볼 수 있었는데 각각의 스타일링 방법은 가을패션을 강조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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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16 07:30 스타일 TALK

결혼한 남녀에게 가끔 듣는 이야기는 연애할 때는 데이트 전부터 설레고 어떻게 하면 예쁘고 멋있게 보일까 거울 앞에서 이것저것 옷을 고르는 시간이 많아지며 상대방은 어떤 스타일을 보여줄까 기대도 했다고 한다.

데이트를 위해 매순간 매력적인 스타일을 보여주며 연애를 했는데 결혼하니 연애때 예쁘고 멋진 스타일은 사라지고 무릎 나온 바지나 낡고 헐렁한 티셔츠의 배우자를 보며 때론 실망감 그리고 서로 너무 편안함과 긴장감이 없는 익숙함에 결혼 후 변화를 절실히 느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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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이라는 것이 서로 긴장감보다 편안한 일상이 자연스러워지는데 오랜 연인들도 비슷한 느낌을 받는다고 한다. 물론 빠르게는 연애 6개월부터 자연스럽고 편안한 스타일로 서로가 잘 보이고 싶은 긴장감이 사라지는 커플도 있는 것 같다.

물론 결혼한 사람이나 커플이 다 그렇다고는 말할 수는 없다.

어떤 지인은 결혼 후에도 연애 때처럼 멋진 스타일을 유지하는 사람도 있는데 연애시절처럼 패셔너블한 스타일까지는 아니지만 적어도 집에서 흐트러진 모습을 보여주지 않으며 펑퍼진 실루엣보다 피트하고 깔끔한 옷차림과 실루엣으로 긴장감을 유지하고 부부모임에서는 최대한 매력적인 스타일로 배우자에게 자신감을 준다고 한다.

결혼 후에도 배우자에게 매력적인 모습을 유지하고 싶다고 말하는 사람들은 요즘 옷도 잘 입고 개성을 강조하는 매력적인 사람들이 너무 많아 사회활동하면서 자신과 비교되어 자칫 자신을 초라한 이미지를 줄 수 있어 긴장감을 잃고 싶지 않다고 한다.

결혼한 사람은 결혼 후에도 스타일을 유지하고 배우자에게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싶어 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연애시절은 더 긴장감을 주는데 어떤 커플은 빠르게 편안해지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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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중반이 되면 점점 결혼한 사람보다 더 대놓고 편안함으로 스타일을 보여주는 애인에게 그들은 결혼까지 생각하고 싶지 않다고 한다. 이유는 연애기간에서도 긴장감이 없는 스타일이라면 결혼 후에는 어떤 모습일지 그림이 그려진다고 말한다.

연애초기에는 상대방에게 멋진 모습을 보여주고 싶어 의상과 스타일링에 투자하는데 어느 정도 시간이 흐르면 서로가 너무 편한 것인지 멋진 스타일은 온대간데 없고 지나치게 편안한 스타일로 같이 걸어가는 것조차 창피하게 만든다며 어떤 날은 데이트가 불편하고 자신이 무시당하는 느낌을 받는다고 한다. 물론 연애에서 편안한 분위기가 중요하고 자연스러우면 친근감도 주는데 지나치면 그 동안 상대방에게 봤던 매력적인 모습이 편안함과 익숙함으로 긴장감도 없어지며 콩깍지라는 허물을 벗기게 만든다는 순간이 있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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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지인은 데이트나 친구 모임에서 연인의 스타일에 실망감을 받고 결혼을 다시 생각하게 만들게 한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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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만 데이트할 때는 가끔 편안하게 대충 입어도 이해한다고 생각하는데 그래도 이건 너무 심하고 자신을 무시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스타일을 볼 수 있다고 한다. 집 근처도 아닌데 집에서 입는 옷을 그대로 입고 나오는 경우나 신경 쓰지 않는 듯 동네에서 보는 스타일 그대로 데이트를 하는 사람 그리고 더 불편한 것은 지인이나 친한 친구 모임에 몇 년 산 부부처럼 아저씨(아줌마) 옷차림으로 민망함과 자신은 물론 모임에 나온 사람들을 무시하는 듯 한 분위기 스타일로 나온 애인에게 연애는 물론 결혼도 하고 싶지 않게 만드는 옷차림은 이별을 예감하게 만든다고 한다.

이야기를 듣고 있던 결혼한 사람들은 이런 말을 한다.

“연애시절부터 서로가 편안함이 자연스럽고 좋다고 하는데 너무 긴장감 없이 편안함을 강조하면 결혼 후에는 편안함이 서로에게 매력을 감소하게 하는 것 같다. 연애 때 편안함이 결혼 후 황당스타일을 보여주는데 결혼하면 절실히 느끼고 결혼한 사람들이 말한 의미가 무엇인지 알게 된다” 라는 말을 한다.

연애는 서로 편안하게 해주고 잘 이해해주는 사람에게 호감을 받아 결혼을 결심하게 되는데 자칫 너무 편안함이 상대방에게는 때론 긴장감을 잃게 될 수 있는 것 같다. 연애기간이 좀 오래된 연인이나 결혼한 사람들이 서로에게 긴장감 즉 잘 보이고 싶은 이성에 대한 관심과 긴장감이 사라질 때 상대방의 매력도 같이 감소하게 된다는 말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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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04 07:30 스타일 TALK

여자친구의 가방을 들어주는 남자에 대한 별별 이야기와 논쟁은 이젠 새삼스러운 것도 아니다. 유독 한국에서 여자 친구의 가방을 들어주는 남자의 모습은 자연스러운 현상이 되었는데 가끔 한국의 독특한 연애 풍속에 한국에 사는 외국인 남자도 한국 여친의 가방을 들어주는 모습도 보게 되니 말이다. 그만큼 대한민국 연인들에게서 자주 볼 수 있는 여자 친구의 가방을 메는 남자의 모습은 외국인도 따라할 정도로 자리 잡은(?) 연애 풍속이 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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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가 여자 친구의 가방을 들어 주는 것에 어떤 사람은 못마땅하게 생각하고 꼴불견이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으며 또 어떤 사람은 긍정적으로 보기 좋다고 말하는 사람도 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말하는 보기 싫은 남자 스타일도 있다고 하는데 여친의 작은 가방까지 굳이 들어주워야 하는지 특히 덩치와 키도 큰 남자가 작은 여친가방을 드는 이유를 이해할 수 없다고 말하기도 한다. 그리고 남친에게 작은 가방까지 건네주는 여자도 독특하다고 말하기도 한다. (정작 연애를 하면 남자는 여친 가방을 들게 만들어 버린다고 말한다.)

그럼, 남자는 왜 여자 친구의 가방을 들어주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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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남자는 손에 뭔가 들고 다니고 걸치는 것을 싫어한다. 그래서 각종 소지품을 주머니에 가득 넣어 불룩 나올 정도로 손이나 팔에 자유러움을 좋아하는데 그런데도 불구하고 여친의 가방을 들어주니 말이다. 물론 요즘에는 가방으로 스타일도 살리고 의상에 따라 디자인도 다양하게 멋진 스타일을 강조하는 남자도 많이 볼 수 있다. 이렇게 자신만의 개성과 멋을 돋보이게 하고 싶어 가방으로 스타일링을 했는데 여자 친구의 가방까지 같이 들어야 한다. 그럼 남자는 여친을 위해 자신의 스타일을 포기하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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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가방 들어 주는 남자는 자신의 스타일을 여친을 위해 포기한 남자이다. 정확히 말하자면 개성과 스타일을 강조하는 남자는 여친가방을 거의 들어주지 않다는 것. 즉 자신의 스타일을 중시하며 여친에게도 그녀만의 도도한 스타일을 유지하기 바라기 때문에 스타일을 중시하는 남자는 연인이라도 각각의 개성미를 위해 여친의 가방을 들어 주지 않으며 여친도 가방으로 스타일을 강조하고 싶어 한다.

그렇다면 여친가방 들어주는 남자는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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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에 충성(?)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은 남자. 또는 여친에게 배려있는 남자로 보이고 싶은 소심한 남자, 그리고 여친이 원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어 들어주는 남자. 사랑하기 때문에 뭐든지 들어주고 싶은 남자이다.

남자의 속내는 어떨까?

여친가방을 들어주는 이유가 위 내용처럼 남자의 속내일 수도 있다. 대한민국 남자들이 연애를 할때 여친 가방을 들어주는 모습을 보면서 여친에게 배려 있고 충성을 다하는 남자로 보여주고 싶은 마음도 있으며 여친은 은근히 가방 들어주는 남자를 보면서 부럽다는 말과 함께 들어주기를 바란다는 것 그래서 어쩔 수 없이 들어준다고 말하기도 한다. 그리고 어떤 남자는 사랑해서 그녀의 모든 짐을 들고 싶다는 남자도 있다.

이렇게 여친가방을 들어주는 남자의 생각의 차이는 있지만 그래도 여친을 위해 언제든지 가방을 들어주는 남자가 있으며 여친의 가방을 들어주는 방법도 각각의 성격과 개성 또는 남자의 속내가 있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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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친구의 가방을 든 남친 종결자라고 해야 하나? 아니면 귀찮아서 목에 걸친 걸까? 요즘 자주 보는 연인들 모습으로 목에 여친가방을 매달(?)고 다니는 남친의 모습인데 여친이 준 짐인지 메달인지... 자신이 사람들에게 어떻게 보여주는지 관심 없으며 스타일에도 관심이 없는 남자로 오로지 여친이 좋아한다면 방법이 어떻든 무조건 들어 주는 남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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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사람은 여친의 작은 가방이나 컬러나 디자인이 로맨틱한 디자인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친의 가방을 남자답게(?) 들어주는데 그녀의 작은 무게라도 들고 싶은 건지 아니면 편안하게 손을 잡기 위해 들어주는 것인지 남자의 속내는 상황에 따라 각각 다를 수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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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그녀의 가방을 들어주는 것이 배려일 수도 있다. 소프트 아이스크림콘을 여친이 자유롭고 맛있게 먹을 수 있도록 가방을 들어주는 그 남자, 그녀를 위한 작은 배려이다.

여자친구의 가방을 들어주는 남자. 대한민국 거리에서 볼 수 있는 연인들의 자연스러운 모습이며 그래서 남자는 가방 들어주는 배려 있는 남자이고 싶어 하지만 남자의 속마음은 살짝 엿보면 솔직히 여친 가방 들고 싶지 않다고 한다. 여친이 자신을 위해 가방도 안 들어주는 배려 없는 남자라고 생각할까 또는 가방 안 들어 주면 여친이 서운해 할까봐 들어 준다고 하면서 그녀가 원한다면 그녀를 위해 가방을 들어준다고 말하는 대한민국 여친 가방을 들어주는 남자들의 이야기를 듣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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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15 07:30 여자패션 스타일

여자는 연애를 하면 예뻐지고 남친에게 잘 보이고 싶은 마음으로 다이어트를 하여 체중이 감소하는 경우도 자주 본다. 그래서인가 사람들에게 예뻐졌다는 말도 듣게 되고 날씬해졌다는 말도 듣게 되는데 다른 경우로 예뻐졌다는 말보다 얼굴 좋아졌다는 말을 듣는 사람도 있다. 그 말은 통통해졌다는 것을 은근히 기분 나쁘지 않게 표현하면서 그녀가 예전보다 다른 분위기를 주고 있다는 것을 말해주는 것이기도 하는 것 같은데 비슷한 말을 최근들어 자주 듣는 그녀가 있다.

그녀는 늘 사람들에게 ‘옷 잘 입는 그녀‘라고 불리며 매일매일 새롭고 다양한 스타일로 스타일리시한 이미지를 강조하는 패셔너블한 그녀가 요즘 똑같은 아이템을 자주 입으며 겉옷만 살짝 다르게 연출하는데 일주일에 3번씩이나 같은 아이템을 입는 것이 아닌가?

도대체 그녀에게 무슨 이유와 변화가 있어 같은 옷을 자주 입는지 궁금했다.

이유를 들어보니 그녀가 최근 2달 전부터 연애를 하기 시작했다고 한다. 퇴근 후 같이 늦은 저녁을 먹는데 늘 푸짐하고 맛나는 음식을 먹는다고 한다. 맛있는 음식 앞에서 내숭이 없는 그녀는 항상 잘 먹었는데 그 결과 2달 만에 3kg이나 체중이 불어나 난감해 졌다는 그녀. 나름 열심히 운동도 했지만 늦은 저녁과 푸짐한 음식의 유혹에 그녀는 순식간에 체중이 늘어났다.

기존에 즐겨 입었던 슬림한 실루엣은 이젠 입기도 불편하고 옷이 맞지도 않게 되었다고 한다. 그렇다고 박시한 실루엣도 싫고 스타일도 포기 못한다고 하면서 그녀가 선택한 아이템이 있었으니 바로 '점프수트' 패션이다.

점프수트는 상의 하의가 연결된 디자인으로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주면서 편안하고 늘어난 체중을 어느 정도 커버해주어 즐겨 입게 되었다. 특히 슬림한 실루엣은 보기싫게 변한 옆구리살과 통통해진 허벅지가 보기 싫었는데 점프수트를 입으면서 옆구리 살도 커버해 주고 통통해진 허벅지까지 커버해 주는 기특한 아이템이라 하며 그녀는 자주 교복(?)처럼 즐길 정도로 매력에 푹 빠졌다. (너무 즐겨 입으면 자신의 몸매를 체크를 못할 수 있어 좀 자제하라고 말하기도 했다^^)

그만큼 점프수트의 매력은 체형의 결점을 커버하기도 하면서 스타일까지 살려주는 아이템으로 통통한 부분을 커버하기도 하지만 반대로 마른체형은 볼륨감을 주고 키 작은 체형은 길게 돋보이게 하는 장점도 있다는 것.

키 작고 너무 마른 그녀는 스타일링을 할 때 키도 커보이게 하면서 볼륨감을 주는 아이템으로 단점을 커버하며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주는 아이템으로 그녀 역시 점프수트를 특히 여름이면 더욱 즐겨 한다.

점프수트로 스타일링을 하면 상의 하의가 연결되어 전체적으로 길게 표현해주고 점프수트의 셔링이 마른 체형을 볼륨 있게 표현해주어 단점을 커버해주는 매력적인 아이템이라 언제든지 선택하고 싶은 패션이라 강조한다.

점프수트의 매력은 체형의 단점을 살짝 커버해주면서 여성스럽고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주는 기특한 아이템이고 스타일을 돋보이게 하는 패션으로 그녀들은 점프수트의 매력을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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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01 07:30 남자패션 스타일

정신없이 일에 몰두하는 그 남자, 드레스셔츠나 캐주얼셔츠 소매를 질끈 걷고 일하는 모습은 여자가 볼 때 매력적이며 때론 섹시한 느낌을 줄때가 있다. 일에 열중하면서 좀 더 편안하게 셔츠에 소매를 걷어 올리는 모습은 포멀한 스타일보다 오히려 멋스러우며 여심을 흔들 수 있으니 말이다.

7부 소매 셔츠와 배기패츠로 스타일링, 백백과 골드시계가 돋보인다.


이처럼 남자패션에서 셔츠는 스타일에 있어 빠질 수 없는 아이템이며 사계절 모든 남성들이 선택하고 사랑받는 필수 아이템으로 셔츠의 스타일링에 따라 남자의 매력적인 이미지와 섹시한 분위기까지 다양한 분위기로 연출할 수 있는 것 같다.

누구나 사랑받는 아이템이지만 가볍게만 생각할 수 없으며 쉬운 듯 하지만 은근히 까다로움도 있어 자칫 셔츠의 핏이나 컬러 또는 디자인과의 스타일링에 따라 초라해 보이기도 하고 체형의 단점을 부각하기도 하여 셔츠의 매력을 보여주지 못하는 부분도 있다.
그 만큼 쉬운 듯 한 아이템이지만 자신의 체형이나 이미지에 따라 그리고 스타일링을 하는 센스에 따라 셔츠의 매력이 다르게 보일 수 있다는 것.

그럼, 거리에서 본 셔츠패션으로 셔츠의 다양한 스타일을 참고해 보면서 올여름 셔츠패션에 푹 빠져보자.

            단색의 셔츠는 섹시한 멋을 준다

어느날 우연히 카메라 앵글에 잡힌 김태민 리포터, 개인적으로 팬이기도 하지만 언제나 셔츠 스타일이 잘 어울리며 방송에서나 현장에서도 열심히 하는 매력남이다.

단색셔츠는 무늬 셔츠보다 섹시하고 매력적이다. 화이트셔츠는 셔츠 깃이나 단추 디자인 그리고 핏과 스타일링에 따라 새로움을 주며 그 외 단색 블루, 연핑크, 다크한 색에 따라 또 다른 매력을 돋보이게 한다. 셔츠 핏은 최근 슬림하고 몸에 잘 맞는 디자인을 선호하는데 남자의 근육과 섹시한 이미지를 돋보이는 최상의 핏으로 요즘 많은 남성들이 즐겨하는 실루엣이다. 청바지와 코디를 하면 와일드하고 섹시한 분위기를 주며 슬림한 면바지와 코디하면 댄디한 분위기를 주어 매력적인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다.

이때 좀 더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주고 싶다면 베스트 즉 조끼와 레이어드를 하면 남다른 개성을 보여줄 수 있겠다.

            체크셔츠로 매력적인 이미지를 준다

체크셔츠는 셔츠에서 스타일링에 자신감이 다소 없다면 또는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주고 싶다면 선택하면 좋은 아이템이다. 체크셔츠 하나로 매력적인 분위기를 주지만 티셔츠와 레이어드을 한다면 한층 멋스러움을 준다.

마지막에 거리에서 촬영했던 '독고진' 만큼 매력적인 이 남자, 쑥스럽다고 얼굴을 가리고 촬영을 해서 아쉽다....^^

체크셔츠에 청바지, 면바지는 잘 어울리는 아이템이며 특히 여름엔 반바지와 찰떡궁합으로 로퍼, 트렌디한 구두 또는 가벼운 운동화로 코디를 한다면 체크셔츠의 매력을 더욱 빛나게 해줄 것이다.

이때, 셔츠의 매력을 더욱 매력적으로 연출하고 싶다면 자신의 이미지와 스타일링에 따라 선글라스로 남자의 포스를 돋보이게 할 수 있으며 시계나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주어 스타일리시한 셔츠패션을 강조해 본다.

- 가끔 여자는 남자가 자동차를 후진하는 모습을 볼 때 매력적이고 섹시하다고 말한다. 후진하는 남자가 매력적이고 마음을 설레게 하는 만큼 남자의 셔츠패션도 여심을 흔들게 한다는 것.
걷어 올린 소매와 단추를 2~3개 풀어준 스타일링을 한 그 남자의 매력에 여자의 마음을 흔들게 하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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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25 07:30 스타일 TALK

하의실종패션이 올여름 더욱 인기 있는 패션아이콘으로 자리 잡고 있다는 것을 거리를 걷다보면 이제는 자연스럽게 보게 되는 패션이 되었다. 자신만의 각각의 개성 있는 스타일링으로 다양한 스타일링을 엿볼 수 있으며 각선미를 돋보이게 하는 섹시함도 있다.

기본적인 하의실종패션이라 하면 상의가 길면서 하의는 쇼츠로 스타일링을 하여 마치 하의를 안 입는 듯 슬며시 쇼츠가 노출하게 연출하여 각선미를 강조하고 섹시한 이미지를 주는 것이다. 그리고 상의 옷(컬러나 디자인)과 쇼츠 그리고 스타일링에 따라 다양한 변화와 이미지를 주기도 한다.

또 다른 하의실종패션으로 쇼츠를 입지 않았지만 상의 길이가 길어 원피스처럼 스타일링을 하여 레깅스나 스타킹으로 캐주얼하면서 섹시한 느낌을 강조하기도 하는데 자칫 잘못 연출하면 예를 들어 상의 길이가 어중간한 길이로 민망한 스타일로 불편한 이미지를 보여주기도 한다.

며칠 전에도 퇴근 길, 지하철 계단에서 너무나 민망하고 시선을 피할 수밖에 없는 하의실종패션을 한 그녀, 쇼츠 착용없이 티셔츠 길이가 너무 짧아 도대체 의도(?)된 하의실종패션인지 모르겠지만 그녀는 당당하게 계단을 올라가고 있었다. 그래서 그녀의 당황스러운 스타일에 나도 모르게 그녀 뒤에 서서 그녀를 가려주며 올라가게 되었다.
아무리 유행하는 하의실종패션이라도 상대방에게 불편함과 민망함을 준다면 시선을 피하고 싶은 비호감으로 만들게 되는 것이다.

불편한 하의실종패션은 체형이나 스타일링에 따라 민망함을 준다.

이미지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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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피스라고 보기엔 너무 짧아 보이는 미니 상의 스타일링.
상의 길이가 너무 짧아 미니 스타일링처럼 보이며 분명 하의실종패션이지만 이상하게 민망해 보여 시선을 피하고 싶은 스타일도 있다. 날씬한 하체도 스타일링에 따라 민망하게 보이기도 하는데 하체가 통통하다면 더욱 단점이 강조되어 난감한 스타일을 보이기도 한다. 물론 통통한 하체라고 하의실종패션을 즐기지 못할 이유는 없다. 자신의 단점을 커버하면서 스타일링을 할 수 있는데 상의 옷 색과 레깅스, 스타킹을 비슷하게 컬러나 톤을 조절하여 단점을 보완해 주는 스타일링을 한다면 멋스럽게 하의실종 스타일을 즐길 수 있다. 하지만 맨다리나 컬러풀한 레깅스, 스타킹 또는 화려한 무늬 레깅스의 스타일링은 단점이 더욱 강조되는 스타일링이 된다.

체형의 단점에서 자신의 다리가 휜 다리라면 하의실종패션을 조심스럽게 또는 자제하는 것이 좋다. 휜 다리는 스커트나 팬츠보다 단점을 부각할 수 있어 신중하게 스타일링을 하는 것이 좋다. 굳이 하의실종패션을 즐기고 싶다면 구두선택을 앵클부츠 스타일링이나 발목을 감싸는 샌들로 단점을 어느 정도 시선을 분산시키는 효과를 볼 수 있겠지만 신중하게 선택해야할 패션이다.

- 하의실종패션은 분명 유행이며 다양한 스타일링으로 즐기면서 남다른 개성과 패션을 부각하지만 누구나 다 어울리며 섹시하고 매력적인 느낌을 줄 수 없는 것 같다. 그 만큼 위험(?) 부담을 주기도 하는 패션으로 자신의 체형을 돋보이고 때론 보완해주는 스타일링으로 올여름 하의실종패션을 즐겨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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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23 07:30 여자패션 스타일

키 작은 그녀들은 쇼핑을 할 때도 그리고 옷장의 옷을 선택할 때도 늘 작은 키에 신경을 쓰며 1인치라고 키 커 보이는 방법을 찾는다. 그래서 외출 시 자신의 단점을 보완해 주는 아이템과 스타일링을 하는데 물론 가장 키가 커 보이는 효과를 주는 아이템은 하이힐 것이다. 10cm 넘는 하이힐로 섹시하고 여성스럽게 표현하기도 하고 편안하게 웨지힐 슈즈 스타일로 개성을 보여 주지만 그것만으로 만족하지 않는다.

포인트를 주는 아이템과 디자인 등으로 자신의 단점을 최대한 보완해주면서 효과적으로 커 보이는 코디로 필사(?)의 노력으로 스타일을 완성하는 그녀들이 있다.

소개되는 그녀들의 키는 160cm 조금 안 되는 지인과 필자의 스타일링으로 작은 키이지만 자신만의 스타일링으로 작은 키에도 언제나 당당하다.
그럼, 키 작은 그녀들은 평소 어떻게 스타일링을 하는지 한번 보자.

상의에 포인트로 시선을 위로

그녀의 스타일링은 언제나 상의에 포인트를 주는 디자인을 선호한다. 특히 리본, 레이스 장식으로 러블리한 이미지로 스타일링을 하는 편이다.
즉 시선을 최대한 위로 올려주는 스타일링으로 상체에 포인트를 준다. 상체는 밝고 포인트를 주는 디자인으로 그리고 하체는 슬림한 효과를 주는 어둡고 심플한 코디로 상체를 강조한다.

하의와 구두의 컬러를 맞춘다

키 작은 그녀들이 자주 스타일링하는 방법으로 하의 색과 구두의 색을 같은 컬러로 매치하여 시각적으로 다리를 길게 보이도록 연출한다. 작은 키는 다리도 짧아 보여 그녀들은 최대한 하체를 길고 슬림하게 보이도록 하의와 구두의 컬러를 맞추는 스타일링을 자주 활용한다.

하이웨이스트 아이템을 선택한다

하의와 구두의 색상매치로 길게 보이는 효과만큼이나 하이웨이스트로 하체를 길게 보이는 효과도 있다. 하체를 더욱 길게 보이게 하는 하이웨이스트는 허리선보다 디자인이 허리 위에 디자인되어 상대적으로 하체를 더 길게 보이게 한다. 그 만큼 시선이 위로 향하게 해주며 길게 보이게 하는데 스커트나 팬츠로 스타일링을 한다면 효과적인 코디를 보여 줄 수 있다.

헤어에 포인트를 주는 장식

- 첫번째 사진은 거리에서 본 그녀의 헤어장식 패션

헤어스타일에 있어 헤어장식을 활용하는 방법으로 올해 유행하는 스카프 밴드로 트렌디한 분위기를 주거나 옷차림에 어울리는 헤어장식으로 헤어에 시선을 주어 포인트를 주어 본다.
시선이 머리로 향하여 작은 키도 커버해 주면서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주게 된다.

목선에 포인트를 주는 연출

상의에 시선을 주는 독특한 디자인이나 디테일로 상체를 강조하는 방법도 있으며 소품활용으로 상체를 시선을 주기도 한다. 목걸이나 브로치 등으로 시선을 주는 방법과 스카프로 포인트를 살려주는 방법으로 특히 스카프는 다양한 변화와 연출 그리고 컬러매치로 스타일링에 따라 개성을 돋보이는 분위기를 줄 수 있어 더욱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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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09 07:30 남자패션 스타일

유행이라는 것이 사람들로 하여금 한번쯤 따라하고 싶고 자신에게 어울리는 스타일링으로 새롭게 표현하기도 한다. 단순히 유행이라 따라하고 싶어 그리고 유행이니깐 즐기기도 하지만 그 유행패션과 스타일이 자신에게 얼마만큼 어울리는지 고려하지 않는 부분이 있다.
그저 유행이고 다른 사람들의 즐기는 유행패션이 매력적으로 보여 자신도 스타일링을 하지만 누구나 유행패션이 다 어울리는 것은 분명 아니다.
체형이나 자신의 스타일과 이미지에 따라 어울릴 수도 있고 스타일링을 잘못하면 오히려 상대방에게 호감을 주지 못할 수도 있다.

그 중 이번에 소개하는 것은 문신과 롤업팬츠 패션인데 롤업패션은 그 동안 유행하고 있는 패션으로 스타일링에 따라 멋스럽거나 실망스러운 스타일을 보여 줄 수 있으며 최근 들어 남자들 사이에 조금씩 유행하는 문신에 대해 이야기를 해본다.

            남자의 문신 과도하면 비호감

더운 날씨가 되면 스킨이 노출된다. 남자스타일에서 최근 눈에 띄게 볼 수 있는 것이 문신이다. 문신하면 예전에는 특정 직업(?)에서만 볼 수 있었던 것으로 무섭고 혐오스럽기도 했던 문신이 이제는 남자의 개성을 표출하기도 하고 문신으로 독특한 스타일을 보여주기도 하는 하나의 패션스타일로 보여주고 있다.

작년 여름부터 거리에서 많은 남성들이 문신을 한 스타일을 자주 보았다. 팔뚝 그리고 팔목, 종아리에 자신이 선호하는 무늬로 노출부분에 문신을 하여 자신의 개성을 독특하게 보여주었다.

그리고 올해 역시 거리에서 많은 남성들이 문신한 모습을 종종 보게 되었다. 올해도 역시 문신이 남자에게 개성을 돋보이게 하는 표현 도구가 되는 것 같다. 영구적이든 아니면 한 시즌만 즐기는 점점 지워지는 가벼운 문신 그리고 스티커형 등 다양한 문신을 한 남자의 스타일을 보게 되었지만 솔직히 말하자면 부담스러운 무늬는 아직은 거부감이 있다는 것은 사실이다.  문신이 남자들 사이에 유행인지 다양한 형태의 문신(요즘은 한 시즌 즐기는 지워지는 문신을 즐기고 있다)을 보게 되는데 가볍게 한 문신은 개성과 매력 포인트를 주는 것은 분명하다. 하지만 그 남자 직업이 궁금할 정도로 화려한(?) 문신은 아직까지는 상대방이 보기엔 비호감을 줄 수 있다.
최근 남자들에게 급속도로 퍼지는 문신유행이 남성의 매력과 강한 포스를 보여주기는 하지만 가볍지 않는 문신은 아직은 매력보다 위화감을 주는 것 같다.

   남자의 롤업 바지패션 누구나 즐길 수는 없다

몇 년 전만 해도 남자의 스키니 진은 입는 것 차제가 어색하고 어떤 사람은 민망하기도 하며 비호감까지 느끼면서 선호하는 남자패션은 아니었다. 하지만 점점 남자패션에 스키니 진 패션이 스타일링에 있어 매력적인 유행아이템이 되었고 많은 남자들이 즐겨하는 자연스러운 아이템으로 자리 잡았다. 하지만 유행은 지나가고 남자패션에 또 다른 유행 스타일이 등장 했는데 롤업팬츠가 스키니 진 패션을 점차 사라지게 만들고 있다. 이제는 남자패션에서 스키니 진 패션보다 면바지나 데님으로 롤업을 하는 패션이 유행하고 있어 거리에서 많은 사람들이 스키니 패션보다 롤업을 한 바지패션을 더욱 많이 볼 수 있다. 롤업패션은 발목을 드러내면서 여자의 롤업스타일보다 더욱 매력적인 이미지를 주기도 한다.

이렇게 남자패션에서 롤업팬츠 스타일이 유행하면서 누구나 즐기는 스타일링으로 자리 잡았지만 아무리 유행하는 스타일이지만 누구나 다 어울리고 매력적인 이미지는 아니라는 것이다.

- 통통하 하체와 다리가 짧다면 체형의 단점을 보완하는 스타일링이 필요하겠다

체형에 따라 롤업팬츠를 스타일링을 해야 하고 롤업하는 방법 그리고 롤업패션에 어울리는 신발도 중요한 것이다. 자신의 체형을 고려하지 않고 무조건 유행패션이라고 롤업을 한다면 다리길이를 짧게 표현되기도 하고 통통한 체형은 핏에 따라 자칫하면 부담스러운 스타일을 보여줄 수 있는 것이 롤업팬츠 패션이다.

- 롤업을 할때 넓게 접는 것보다 슬림하게 그리고 양말은 발목이 드러나는 길이나 컬러풀 한 양말이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준다

특히 롤업을 할 때 너무 정직(?)하게 접는 롤업이 촌스러운 분위기를 줄 수 있으며 신발과 롤업스타일이 전혀 어울리지 않는 스타일 그리고 양말 착용 여부와 양말 컬러에 따라 분위기도 전혀 다르게 보이게 되는 것이다.

롤업팬츠를 즐기려면 롤업은 정직(?)하게 군대식으로 접는 롤업보다 자연스럽게 접는 것이 스타일리시하며 둔탁한 운동화보다는 로퍼나 스니커즈 또는 세미스타일의 구두를 스타일링 하는 것이 세련된 분위기를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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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05 08:00 스타일 TALK

여자패션에서 스타킹, 레깅스 아이템은 스타일링에서 빠질 수 없으며 각선미를 돋보이고 섹시한 분위기까지 스타일링을 완성하는 최선의 아이템이다.
최근에는 살색, 블랙컬러에서 다양한 무늬와 컬러풀함으로 다채로운 디자인과 컬러로 의상에 맞추거나 스타일에 포인트 연출을 하기도 하며 선택의 폭이 넓어졌다는 것이다. 그래서 요즘 거리에서는 화려하고 개성 넘치는 레깅스패션과 스타킹 패션이 각선미를 돋보이게 하고 자신만의 개성을 표현하는 매력적인 스타일을 엿볼 수 있다.

반면 다소 어색하고 아쉬운 스타일도 볼 수 있는데 자신이 선택하고 스타일링한 레깅스, 스타킹패션이 어쩜 매력적인 모습이 아닐 수도 있어 체형에 따라 그리고 의상에 따라 적절한 레깅스와 스타킹의 선택이 중요한 것 같다.

- 레깅스, 스타킹의 패션에서 가장 불편한 스타일은 낡아 보이는 스타일링으로 우연인지 아니면 알면서 급해서 외출한지는 모르나 스타일을 망치는 보기 싫은 레깅스, 스타킹은 외출전 한번쯤 체크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그럼 거리에서 본 레깅스, 스타킹 패션의 좋은 예와 아쉬운 예를 비교해 본다.

레깅스는 기본적으로 블랙컬러가 주된 컬러이지만 소재와 투명도 그리고 컬러에 따라 분위기도 다르다. 요즘에는 면소재 레깅스보다 스타킹처럼 즐기는 레깅스가 가장 인기 있는데 불투명, 투명에 따라 분위기가 다르며 컬러에 따라 화려함을 주기도 하고 스타일에 다양함을 주기도 한다.

- 레깅스는 면소재가 기본적으로 즐겨 하는 소재이지만 면소재 특성상 체형에 맞지 않아 헐렁하고 두꺼우며 피팅감이 없는 선택으로 스타일을 망치게 하여 매력적이지 못한 분위기를 주기도 한다. 각선미를 돋보이는 피팅 소재를 선택 한다.

- 요즘 컬러 레깅스가 유행이지만 의상과 분위기에 따라 선택해야 겠다. 두 사진은 같은 블랙 상의에 스니커즈 신발이지만 컬러의 선택에 따라 선호도 다소 다르다. 스타킹에만 컬러 포인트를 주는 스타일링보다 신발과 같은 색상 또는 의상, 소품과 매치되는 컬러를 선택한다면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줄 수 있다.

- 가벼운 소재의 원피스, 스커트라면 레깅스의 소재도 가벼운 느낌을 주는 것이 더욱 매력적이지 않을까?

- 통통한 하체라면 하의와 분리되는 컬러 레깅스보다 하의와 동일한 컬러 레깅스가 보다 자연스럽다.

- 화려한 무늬 레깅스로 스타일링을 하고 싶다면 상의보다 하의에 컬러 무게감을 주는 것이 멋스러운 스타일을 돋보이게 한다.

- 하의와 같은 컬러로 스타일링하기도 하지만 무늬와 의상의 선택에 따라 호감스타일이 다른 듯하다. 첫번째 예는 컬러는 하의와 맞게 스타일링을 했지만 큰무늬가 소프트한 하의와 어울리지 않아 매력적인 분위기는 아닌듯. 하지만 두번째 예는 모자, 신발 그리고 데님과 잘 어울리는 스타일링으로 포인트를 강조한다.

 

스타킹은 이제는 살색보다는 기호에 따라 컬러, 무늬, 소재의 다양성으로 각선미를 돋보이는데 최근에는 컬러나 레이스 스타킹으로 스커트 스타일에 각선미를 강조하고 데님쇼츠에 섹시한 분위기까지 다채로운 스타킹 패션을 볼 수 있다.

- 쇼츠에 무겁고 두꺼워 보이는 소재보다 가벼운 느낌인 투명도가 있는 소재가 더욱 매력적으로 보인다.

-스타킹의 컬러, 무늬 스타일링에 따라 각선미가 강조하게 될 수도 있고 전체적으로 포인트를 주는 패션이 되는 것 같다.

- 망사 컬러스타킹에 양말로 레이어드하면 남과 다른 개성을 표현하게 된다.

- 데님쇼츠에 줄무늬 스타킹은 기본적인 블랙 스타킹보다 섹시한 매력을 표현해 준다.

올봄 , 여름 다양한 디자인과 컬러 그리고 나만의 개성을 강조하는 소재의 레깅스, 스타킹으로 각선미를 강조하는 스타일링으로 자신만의 독특한 분위기를 즐겨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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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02 07:30 여자패션 스타일

" 늘 새로운 스타일로 외출하고 싶다 "

하지만 새로운 스타일로 연출하고 싶지만 옷장의 옷은 매일매일 다른 스타일로 보여줄 수 있는 아이템을 선택하기도 힘들고 그렇다고 새 옷을 계속적으로 쇼핑한다는 것은 부담이다. 그래서 옷장 속 옷을 최대한 활용하면서 최대한 다양한 변화를 주여야 한다. 물론 가끔은 유행 스타일이나 컬러 아이템으로 변화를 줄 수도 있겠지만 같은 옷을 매일 입을 수는 없을 것이다.
그렇다면 같은 옷이라도 변화를 주면서 새로운 느낌으로 스타일링하는 방법을 활용해야 하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

같은 옷이라도 다양한 아이템과 믹스 매치하여 변화를 주는 방법인데 같은 옷에 아이템을 바꾸어 가면서 컬러의 변화를 주는 방법이 새롭고 다양한 스타일을 보여주는 것이 될 것이다.
특히 컬러의 매치는 스타일에 있어 확실한 변화를 주게 되면서 포인트도 살려주는 연출법으로 올해는 더욱 돋보이는 스타일링이 될 것이다.

이번에 소개해 드리는 같은 옷 다른 느낌으로 연출하는 방법으로 컬러의 믹스매치와 소품의 선택이 스타일에 얼마만큼의 변화를 주는지 옷장 속에서 코디한 예를 들어 보겠다.

- 밀리터리 분위기를 주는 팬츠에 셔츠로 코디하면 캐주얼한 느낌을 주며 블랙재킷으로 레이어드한다면 좀 더 시크한 세미 스타일을 보여 줄 수 있는데 같은 블랙 겉옷이지만 셔츠와 재킷 아이템에 따라 다른 분위기를 준다.

                           (사진 하단 컬러 매치는 어울리는 색상)
- 캐멀색의 줄무늬 니트웨어에 베이직 팬츠로 2가지 분위기로 연출. 첫 번째 코디는 동일계열 색상으로 내추럴하고 부드러운 분위기를 주었고 두 번째 코디는 오렌지색으로 레이어드하여 같은 옷이지만 컬러 포인트를 주어 발랄한 분위기를 주었다.

- 여름이 시작되면 블루계열과 화이트가 스타일링에 있어 가장 선호하는 색상으로 블루계열은 화이트와 가장 잘 어울리지만 독특한 컬러매치와 세련된 분위기를 주고 싶다면 브라운 계열과 매치하면 더욱 좋다. 특히 소품에 포인틀 준다면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준다.

- 올해 봄, 여름에 가장 인기 있는 컬러는 오렌지색일 것이다. 유행이라고 하지만 스타일링할 때 다소 부담스러울 수 있는데 이럴 때 실패 없이 연출할 수 있는 방법은 무채색과 코디하는 것이 가장 좋다. 화이트나 블랙으로 매치해본다.

- 카키색 또는 밀리터리룩에 어울리는 색은 기본적으로 화이트나 블랙 또는 붉은 계열의 색과 매치하면 잘 어울린다. 밀리터리 팬츠에 무늬가 있는 화이트 색으로 스타일링 그리고 붉은 계열로 포인트를 준다. 무늬나 카키색무늬를 정리해주는 블랙은 밀리터리 룩을 시크하게 표현해 준다.

- 올해는 비비드한 컬러가 유행으로 다양한 색상을 믹스 매치하는 것이 트렌디한 분위기를 주는데 그린 색과 보라색에 오렌지색으로 매치한다면 빈티지한 분위기로 독특한 매력을 줄 수 있으며 무늬 이너웨어와 하의를 같은 색으로 매치한다면 세련된 이미지로 그린색의 카디건을 돋보이게 한다.

같은 옷도 컬러매치나 다양한 아이템의 믹스매치로 같은 옷이라도 다른 분위기를 줄 수 있으며 컬러로 포인트를 준다면 늘 새롭고 세련된 분위기로 외출 전 옷을 선택하고 스타일링을 하는 것이 쉽고 즐거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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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18 07:30 스타일 TALK

부슬부슬 자주 비가 오는 영국. 그래서 떠오르는 영국의 레인패션 이미지는 멋진 영국 신사가 장대 우산을 드는 모습이나 영국 대표 브랜드인 버버리의 트렌치코트를 스타일링을 하는 모습이 연상되기도 한다. 하지만 비오는 날, 거리에 멋지게 트렌치코트를 입은 사람은 거의 볼 수 없었다. 오히려 트렌치코트는 파리나 특히 독일 사람들이 더 즐기는 모습을 봤는데 의외로 영국 사람은 그다지 트렌치코트를 즐기지 않는 것이 의아해 했다.

비오는 날 이렇게 트렌치코트와 영국 신사의 분위기를 주는 스타일을 거의 볼 수 없었지만 비가 자주 오는 영국( 런던)의 레인패션은 어떤 분위기인지 거리에서 보자.

부슬부슬 비가 오는 런던거리에서 우산도 없이 걸어가는 그녀에게 시선을 줄 수밖에 없었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핑크컬러의 스포티스타일을 보여준 그녀 비가 오는 런던 거리에서 확연히 눈에 띄는 패션을 보여 주었다.(비가 자주오니 대체적으로 런던 사람은 가볍게 비가 내려도 우산을 사용하지 않는 듯 했다)

                      투명 프린트 우산의 디자인이 인상적이다.

                          트렌디한 리버티 백화점에서 본 올해 뉴 컬렉션 레인부츠

하루종일 비가 오던 런던 거리에서 어렵게 찾은 트렌치코트패션으로 레인패션을 보여주었다.

 

 런던거리에서 남자는 가볍게 내리는 비는 후드 아이템으로 우산보다 모자를 활용하는 모습을 많이 볼 수 있었다.

런던 거리에서 가장 스타일리시하게 레인패션을 즐기는 그녀, 그녀의 스타일링을 따라해보고 싶을 정도였다.

  런던 거리에서 본 가판대에서 우산 그리고 영국도 버버리 짝퉁 머플러도 볼 수 있었다.

가장 인상적인 할머니 모자패션이다. 이 모자가 과연 레인패션인지 아니면 할머니의 독특한 자신만의 개성 있는 패션인지 알 수는 없지만 너무 귀여우신 분으로 유럽에서 가장 기억에 남을 정도로 독특한 스타일에 미소를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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