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전 비주얼 머천다이저입니다 일도 좋아하고 패션 스타일과 세상구경을 좋아합니다 --- 머쉬룸M의 스타일링 책이 출간됐습니다-------------- '마이워너비 스타일링 북' 으로 패션스타일링에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머쉬룸M

Recent Comment

Daum view

Recent Trackback

calendar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 21,787,642total
  • 743today
  • 3,240yesterday
2009 view블로거대상 엠블럼

'스타일'에 해당되는 글 59건

  1. 2010/07/26 한국인이 본 '이해불가' 일본 패션이 있다 (97)
  2. 2010/07/23 올 여름 핫 트렌드 선드레스 일본 거리에서 본 스타일 (25)
  3. 2010/07/12 바람둥이 남자가 스타일을 유지하는 원칙 3가지 (18)
  4. 2010/07/11 비키니보다 더욱 섹시한 멋을 주는 '컷아웃'수영복 (19)
  5. 2010/07/02 각선미를 예쁘게 만드는 아이템별 슈즈코디 (9)
  6. 2010/06/26 비오는 날 외출시 후회하게 만드는 5가지 패션 (15)
  7. 2010/06/21 구김 없이 스타일을 살리는 빨래건조 방법은? (21)
  8. 2010/06/20 짧은 다리도 길게 보여주는 기특한 아이템은 뭘까? (19)
  9. 2010/06/16 남자의 매력을 뚝 떨어지게 만드는 여름패션 (64)
  10. 2010/06/13 밋밋한 여름의상, 단번에 멋을 주는 아이템 5가지 (8)
  11. 2010/06/09 옷 못입는 사람들이 착각하는 5가지는? (14)
  12. 2010/06/02 소개팅 후 전화를 기다리게 만드는 남자패션 (25)
  13. 2010/05/18 '이건 아닌데' 하고 외출하면 후회되는 옷차림 베스트 5 (50)
  14. 2010/05/10 섹시한 옷차림에도 호감과 비호감의 차이가 있다 (84)
  15. 2010/05/07 올봄 트렌디하게 신고 싶은 구두와 스타일링 방법 (16)
  16. 2010/05/06 남자, 나이 들수록 매력을 감소하게 하는 옷차림 (40)
  17. 2010/05/03 여자, 나이 들수록 매력을 감소하게 하는 옷차림 (32)
  18. 2010/05/01 일본에서 옷 못 입으면 왕따 당할 수 있다는 조카의 말 (9)
  19. 2010/04/30 일본 남자 옷가게에서 인기 있는 스타일은 뭘까? (16)
  20. 2010/04/21 한국패션 vs 일본패션 스타일 차이가 나는 이유는? (59)
2010/07/26 07:30 스타일 TALK

일본 패션을 떠올리면 ‘니뽄 스타일‘ 이라는 단어가 생각나며 일본의 전형적인 패션 갸루패션이나 로리타 등등 일본거리에서 자주 보게 되는 스타일이다. 한국패션에도 상당한 영향을 주어 니뽄 스타일을 좋아하고 즐겨 하는 마니아 층도 많을 정도로 일본패션은 독특함이 있다는 것은 사실이다. 특히 일본 패션은 강한 원색으로 포인트를 주거나 전체적으로 비비드하게 스타일링을 하는 부류가 있으며 액세서리나 소품으로 개성을 돋보이게 스타일링을 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일본 패션하면 다양한 방법으로 레이어드를 하는 스타일링이 단연 일본패션이 아닐까 생각한다. 레이어드 스타일링을 몇 년 동안 일본패션을 관찰하면서 가장 일본패션에서 빠질 수없는 스타일링이며 단순한 스타일보다 각각의 개성을 최대한 레이어드를 해서 부각하는 것이 일본 패션이다.
그래서 가끔 생각하는 것이 아마도 전 세계적으로 레이어드를 가장 잘 하는 나라가 일본이 아닐까 생각할 정도로 일본패션에서 레이어드는 패션의 기본이 된다고 할 수 있을 정도로 그들의 옷차림에 레이어드는 빠질 수 없는 코디법이다.

하지만 레이어드를 했다고 모두가 멋스럽고 스타일리시 하지는 않다는 것이다. 도쿄거리를 촬영하다보면 정말 한국 사람으로 ‘이해불가’한 패션도 있고 옷을 못 입는 사람 그리고 비호감 패션도 있다. 물론 일본뿐만 아니라 한국 및 어느 나라나 비슷하게 ‘이해불가’로 느끼는 패션이 있기 마련이다. 그럼, 일본거리에서 본 이해하기 힘들거나 당황스러운 패션을 보자.

1. 더워도 스타일이 중요할까?

앞에서 말했듯이 일본패션은 레이어드에서 스타일을 강조한 패션이 독특한 일본패션이지만 다소 이해가 안 되는 레이어드 스타일이 있다. 특히 여름패션에서 볼 수 있는데 예를 들어 핫팬츠나 스커트에 레깅스를 착용하는 스타일을 쉽게 볼 수 있다. 이번 촬영당시, 날씨는 30도가 넘는 덥고 끈적거리는 날씨인데도 레깅스를 착용한다는 것이다. 일본여성뿐만 아니라 남자패션도 반바지에 레깅스를 착용하는 것을 보면 정말 일본사람은 더워도 스타일을 위해 참는 것인지 아니면 더위에 강한 것인지 알수 없을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레깅스패션을 즐겨 했다.


레깅스뿐만 아니라 여름에 머플러 연출은 다소 부담스럽고 정말 거추장스러울 정도로 답답함을 주는 아이템인데 머플러로 코디한 패션도 눈에 띄게 많았다. 어깨에 두르고 길게 연출하는 모습을 거리에서 자연스럽게 보는 패션이다. 솔직히 너무 더워 목걸이도 빼고 싶을 정도로 더웠다.

2. 여자야 남자야?
일본패션은 워낙 독특한 패션이 많지만 가끔 거리에서 여자인지 남자인지 분간하기 힘든 패션이 있다. 얼굴은 분명 남자(메이크업도 안하고 헤어스타일, 그리고 체형도 남자인데)이지만 의상만 여자 옷? 여성스럽게 스타일링을 하는 부담스러운 남자도 있지만 분명 남자인데 여자 옷을 입는 여장남자도 있다는 것이다. 차라리 메이크업과 헤어 스타일링까지 여성스럽게 스타일링을 했다면 ‘어떤 사람이다’(?)라고 하겠지만 누가 봐도 남자인데 왜 굳이 여자 의상을 입었는지 ‘이해불가’ 이다.


3. 당황스런 패션

당황스러운 패션은 한국이나 일본에도 있는 법! 특히 일본에서 본 당황스러운 패션은 일본에서만 볼 수 있는 패션도 있고 어떤 나라든지 당황스러움 또는 비호감을 주는 패션이 당연히 있을 것이다.  예를 들어 일본의 독특한 의상이나, 스타일링이라던가 난해한 스타일링 그리고 최근 여자 메이크업에서 볼터치를 유난히 붉게 강조하는 트렌드 등등 독특한 패션을 볼 수 있다. 그 나라의 문화에 따라 외국인에게 호감을 주기도 하고 불편이나 이해하기 힘든 패션이 있듯이 당황스러운 패션은 어디든지 있는 것 같다.



▣- 올 여름 일본 거리에서 본 '이해불가'패션이다. 이해불가는 아마도 문화적 차이와 패션에 대한 스타일링 방법과 가치관이 달라서 외국인이 볼때 다소 이해하기 힘든 것이 있을 수도 있다. 좋다, 나쁘다는 것보다 패션이라는 것이 나라별 스타일과 문화차이로 외국인에게 생소하거나 부담 또는 독특하게 생각하게 만드는 것 같다.



                                    머쉬룸M의 글을 구독 하는 법- 구독+해 주세요
 
손가락으로 추천버튼과 구독을 눌러주세요. 즐거운 하루가 시작됩니다^^
저작자 표시
'HanRSS'로 구독하시려면 옆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
posted by 머쉬룸M
2010/07/23 07:30 여자패션 스타일

작년 여름, 맥시스커트가 유행하여 여자패션을 좌우했다면 올 여름에는 선드레스다. 선드레스는 맥시드레스라고도 불리며 특히 여름 휴양지 패션으로 스타일링을 해왔지만 올 여름에는 휴양지패션뿐만 아니라 평소 스타일을 돋보이게 하고 매력적인 스타일을 보여주게 되는 아이템이 되었다. 소재는 쉬폰 소재부터 저지 소재, 면 소재까지 선드레스의 무늬와 패턴이 다양하다. 휴양지 패션이라고 해서 원색적이고 화려한 컬러일 피료는 없을 것이다. 블랙으로 섹시하게 그리고 미니멀한 실루엣에 가슴 절개라인으로 돋보이게 하고 스트라이프를 가미한 디자인으로 시크한 멋을 줄 수 있어 올 여름 핫 트렌드를 즐길 수 있다. 그럼 일본 거리에서 본 선드레스 스타일링을 어떻게 했는지 거리에서 보자.

일본 거리에서 본 선드레스를 멋지게 스타일링하는 법

1. 체형에 어울리는 스타일링
실루엣은 일자로 떨어지는 라인이 슬림하고 길게 늘씬하게 보이게 연출할 수 있어 적극 추천하고 싶은 디자인이다. 체격이 크다면 과감한 디자인과 화려한 무늬 또는 단색이 잘 어울리고 체구가 작다면 작은 무늬가 잘 어울리고 디테일이 가미된 디자인이라면 더욱 매력적이다.

키가 크고 체구가 큰 체형이라면 과감한 디자인과 무늬로 섹시한 멋을 보여주는 것이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키가 작고 마른 체형이라면 무늬는 작은 것이 좋고 키가 커보이는 스트라이프 무늬에 재킷이나 카다건으로 절게효과로 길게 보이는 스타일링을 한다.

2. 레이어드 스타일링
과감하게 노출을 하여 섹시한 분위기를 할 수도 있겠지만 다소 노출이 부담스럽다면 티셔츠와 레이어드하여 걸리시한 느낌을 주고 짧은 레이스(면) 튜닉스타일로 레이어드하면 살며시 노출을 하면서 멋스러움을 주어 평소에도 즐겨 입을 수 있다. 그 외 재킷이나 가벼운 카디건으로 스타일링을 한다.

재킷이나 티셔츠로 레이어드하여 노출을 은근히 섹시하게 보이게 하는 스타일링이다
레이스나 면 티셔츠 튜닉스타일로 레이어드하여 선드레스를 멋스럽게 스타일링 한다.

3. 소품을 활용으로 스타일링

선드레스를 더욱 매력적으로 스타일링을 하는 방법으로 신발은 글래디에이터 단화슈즈가 잘 어울리며 플리플랍을 매치하면 트렌디하게 스타일을 돋보이게 한다. 키가 작다면 웨지힐로 스타일링을 해본다. 그 외 소품으로 밀짚 페도라나 프레임이 큰 프로피(Floppy)을 착용하면 더욱 멋스럽다. 액세서리 스타일링은 선드레스를 더욱 멋스럽게 하는데 볼드한 목걸이나 이어링, 팔찌로 스타일을 완성한다.




- 올 여름 트렌디하게 휴가지에서 어깨와 쇄골을 드러내는 선드레스로 멋스러움을 보여주고 평상시에는 이국적인 분위기로 개성 있게 그리고 섹시하게 연출해 볼수 있는 아이템이 아닌가 생각한다.



                             머쉬룸M의 글을 구독 하는 법- 구독+해 주세요
 
손가락으로 추천버튼과 구독을 눌러주세요. 즐거운 하루가 시작됩니다^^
저작자 표시
'HanRSS'로 구독하시려면 옆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
posted by 머쉬룸M
2010/07/12 07:30 남자패션 스타일

여자는 스타일이 좋고 매너도 있으며 능력까지 있는 남자에게 매력을 느끼며 사귀고 싶은 마음은 당연할 것이다. 비슷한 조건이라도 이왕이면 감각 있고 매력적이라면 어떤 여자라도 호감을 가지게 되는 것은 남자나 여자나 같은 생각을 할 것이라 생각한다. 하지만 매력적이고 호감 있는 남자는 대부분 결혼했거나 여친이 있다는 것이다.

근데 결혼도 안 했고 여친이 없는데 매력적인 남자가 있다면 여자는 일단 의심을 하게 된다. 무슨 문제(?)가 있는 남자인지 아니면 바람둥이인지 생각하게 만들게 할 정도로 멋진 남자라면 일단 그 남자를 관찰하는 것이 좋겠다. 특히 바람둥이 남자라면 몇 가지 스타일을 보면 쉽게 판단되고 사귈 수 있는 남자인지 아니지 알게 해준다. 대부분의 바람둥이 남자는 옷을 잘 입고 매너도 좋으며 자신의 스타일을 유지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을 하는 편이며 과시와 유흥도 좋아한다. 물론 전혀 다른 스타일을 보여주면서 지능적인 고단수 바람둥이도 있지만 피해갈 수 없는 3가지 스타일은 분명 있다는 것이다.

1. 여자가 좋아하는 스타일링을 한다

바람둥이 남자는 여자가 좋아 하는 남자패션을 파악하고 스타일링을 하는 편이다. 패션 감각이 뛰어나서 옷을 잘 입는 사람이 많으며 자신의 개성과 이미지를 돋보이기 위해 몸매관리도 소홀하지 않는다. 즉 여자에게 잘 보이기 위해 노력형(?)이 많다. 노력형 중에 컬러풀하고 화려한 스타일을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절제와 깔끔함을 유지하는 사람도 있는데 후자가 더 여자에게 호감을 주는 스타일이라 고수들은 후자를 선택하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구김 없는 깔끔하고 세련된 스타일을 유지하며 몸에 잘 맞고 실루엣이 좋은 수트로 능력 있고 경제력을 보여주는 클래식한 스타일링을 하며 세미정장으로 스타일링을 할 때는 가방과 구두로 포인트를 준다. 캐주얼 스타일링에서는 절대 빈티지한 스타일링을 하지 않으며 댄디한 스타일이나 유로피안 스타일을 고수하여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준다. 마지막으로 좋은 향기로 자신의 매력을 돋보이게 하여 호감을 유도한다.

2. 명품 노출은 필수로 한다

세련되고 여자들이 좋아하는 스타일을 유지하는 것은 필수로 한다. 호감을 받게 하는 스타일을 위해 명품 한두 가지는 스타일링에서 노출하는데 예를 들어 가방이나 구두 그리고 시계나 넥타이 등으로 명품이라는 것을 보여주는 마크나 프린트를 확실하게 드러내는 명품을 즐겨 한다. 예를 들어 안경테, 가방, 구두 외 소품 등등 쉽게 눈에 띄는 아이템으로 명품 마크를 보여주고 능력과 경제력을 과시하기도 한다. 물론 능력과 경제력이 없어도 12개월 할부하면서까지 보여주기 위해 명품을 구입하는 남자도 있으며 짝퉁이라도 구입하여 자신을 과시하는 남자도 있다는 것이다. 여자에게 잘 보이고 호감을 유도하기 위해 필사의 노력을 하며 특히 수입자동차는 여자를 한방에 호감도를 증폭하게 하는 필수가 된다.

3. 여자가 듣고 싶은 말과 행동만을 하지 않는다

바람둥이 남자는 대부분 여자가 듣기 좋은 말과 행동을 한다. 예쁘다는 말, 섹시하다는 말 그리고 행동으로 여자가 좋아하는 매너 있고 유머 있으며 가끔 허세도 옵션(?)으로 한다. 그래서 보통의 여자는 이런 남자에게 호감을 가지며 연애를 시작하는 사람도 있다. 하지만 모든 여자가 그렇지는 아닐 것이다. 즉 고단수의 여자는 입말린 말과 행동에 쉽게 넘어가지 않는다. 그래서 진짜 바람둥이 고수들은 무조건 여자가 듣기 좋은 말과 행동을 조심스럽게 한다는 것이다. 은근히 관심 없는듯 하면서 애타게 하여여자가 더 적극적이게 만든다. 그렇다고 무관심하게 행동하지는 않는다. 미소와 매너를 지키면서 최대한 자신의 매력을 보여주며 관심 있다는 말과 행동을 슬쩍 던지지만 확실하게 보여주지 않는다. 그래서 여자를 애타게 그리고 호감도를 더욱 자극 시키게 만든다.

▣ 바람둥이 남자가 멋진 스타일과 명품 그리고 수입자동차로 여자의 호감을 사기도 하지만 바람둥이 남자보다 현명하고 더 고단수의 여자는 그 남자의 바람을 분명 알고 있다는 것이다.


저작자 표시
'HanRSS'로 구독하시려면 옆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
posted by 머쉬룸M
2010/07/11 08:02 여자패션 스타일

바캉스 시즌이 왔다. 빠르게는 7월 중순부터 시작되어 8월초까지 많은 사람들은 휴가계획을 세워 리조트나 휴양지등 시원한 물놀이를 할 수 있는 곳으로 향할 것이다. 특히 푸른 바닷가에서 멋진 수영복으로 몸매를 과시하기도 하지만 체형에 결점이 있어 수영복을 착용하는 것에 대한 불안과 자신감이 없어 망설이게 하기도 한다. 그렇다면 디자인에 따라 체형의 결점을 커버하면서 자신감 있게 나에게 어울리는 수영복을 선택하는 것이 관건인데 어떤 디자인을 선택할까?


많은 사람들은 원피스보다 비키니를 입기 원하며 비키니가 여성의 섹시한 미를 보여준다고 생각한다. 솔직히 원피스보다 비키니가 더 매력적이고 섹시하다는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최근 트렌드인 비키니보다 더 섹시하고 글래머러스한 원피스가 있으니 바로 ‘컷아웃 스윔수트’다. 컷아웃 원피스는 허리 라인에 과감한 절개를 준 디자인으로 밋밋한 원피스를 글래머러스한 느낌을 줄 뿐만 아니라 섹시한 느낌과 잘록한 허리라인을 보여주고 비키니보다 더 섹시한 연출을 할 수 있는 디자인으로 최근 부각되고 있다. 몸매에 자신 있는 사람에게 더 매력적인 디자인이 되며 특히 허리 라인에 자신 없는 사람에게는 슬림한 효과를 주는 디자인으로 올 여름 컷아웃 디자인으로 바닷가에서 최고의 섹시한 멋을 돋보이게 할 것이다.

그렇다고 무조건 컷아웃 디자인을 선택하라는 것은 아니다. 멋진 디자인과 컬러라도 자신에게 어울리지 않는다면 비호감만 줄뿐! 자신의 체형과 스타일에 잘 어울리는 수영복 고르기는 중요하다. 자신에게 잘 어울리고 스타일도 살리고 체형도 커버를 해주는 수영복을 골라본다.

1. 어깨가 넓은 체형

어깨가 넓고 팔뚝까지 굵어 지나친 어깨의 튼실함이 고민이라면 어깨끈이 넓은 비키니 수영복이 좋겠다. 네크라인은 스퀘어 넥이나 V넥이 좋으며 어깨끈이 넓으면 어깨를 가늘고 좁게 착시효과를 준다. 원피스를 선택할 때도 어깨끈을 고려하고 화려한 무늬보다 심플한 무늬가 좋으며 세련된 느낌을 원한다면 원숄더 어깨끈 원피스는 시선을 분산시켜주어 어깨를 좁게 만들어 주면서 시크함을 준다.

2. 가슴이 큰 체형

가슴이 커서 수영복 고르기가 힘들다면 비키니인 경우 가슴을 충분히 감싸는 디자인인 끈보다 밴드가 좋고 와이어가 있는 것이 가슴을 받쳐주며 모양을 잡아주게 된다. 시선을 가슴보다 허리나 엉덩이에 시선을 주는 무늬나 디테일이 있다면 가슴을 강조하지 않을 수 있어 효과적이며 프린트보다 단색인 블랙, 네이비등 짙은 컬러가 잘 어울린다.

3. 가슴이 빈약한 체형

가슴이 빈약하다면 원피스보다 비키니가 잘 어울리며 비키니 톱은 두꺼운 패드와 와이어가 있어 가슴을 볼륨업 시키는 디자인이 글래머러스하게 연출하게 도와준다. 디테일에 있어서 프릴장식이나 셔링 등은 가슴을 볼륨감 있게 만들어주며 화려한 무늬가 있거나 소재로 니트라면 더욱 입체감 있게 만들어 효과적이다. 원피스를 선택할 경우 홀터넥이 빈약한 가슴을 보완해 줄 수 있는 디자인으로 추천한다.

4. 하체가 통통한 체형

엉덩이와 허벅지가 굵고 통통하다면 비키니나 원피스 수영복에 A라인 스커트(팬츠)를 덧입는다면 하체의 결점을 보완할 수 있다. 비키니를 선택할 경우 상체에 포인트를 주는 무늬나 디테일이 가미된 디자인이 좋으며 상하 다른 컬러라면 더욱 좋다. 원피스는 어깨에 포인트를 주는 장식과 디테일 그리고 다리를 최대한 보여주는 ‘하이레그’ 디자인이 다리를 길고 날씬하게 보여준다.

5. 허리에 자신 없는 체형

허리에 자신이 없는 사람은 허리가 굵거나 배가 나온 복부비만형일 것이다. 수영복을 입고 싶어도 자신 없어 수영복을 포기할 수 있을 것이다. 그렇다고 수영장이나 바닷가에서 혼자만 평상복을 입는 것이 난감하다면 몇 가지 아이템을 추천해 본다. 허리라인에 자신 없다면 비키니인 경우 허리에 밴드가 굵은 디자인을 선택하고 경우에 따라 랩 스커트로 레이어드를 해본다.

원피스를 선택할 경우 허리가 굵다면 컷아웃 디자인을 선택하는 것이 허리 라인을 절개해 주는 효과로 날씬하게 보여주며 비키니보다 더 섹시한 연출을 할 수 있어 적극 추천한다. 허리가 통자인 체형은 허리 라인에 양쪽으로 컷아웃된 디자인이 좋으며 옆구리가 나온 체형은 사선 컷아웃 그리고 전체적으로 배가 나온 체형이라면 수평으로 컷아웃된 디자인이 시선을 분산시키며 볼록하게 나온 배를 커버하는 착시효과를 준다.


▣ 올 여름 수영복 고르기가 힘들다면 고민해결해주는 체형커버 디자인과 나에게 잘 어울리는 디자인으로 신나는 휴가를 즐긴다.

 
                                      머쉬룸M의 글을 구독 하는 법- 구독+해 주세요
 
손가락으로 추천버튼과 구독을 눌러주세요. 즐거운 하루가 시작됩니다^^
저작자 표시
'HanRSS'로 구독하시려면 옆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
posted by 머쉬룸M
TAG 가슴, 가슴이 빈약한체형, 바캉스, 비키니, 섹시몸매, 수영복, 스타일, 어깨넓은체형, 어울리는 수영복, 원피스, 절개효과, 체형, 컷아웃 스윔수트, 패션, 하체비만, 허리라인, 휴가
Trackback 0 Comment 19
2010/07/02 07:00 여자패션 스타일

여름패션에서 슈즈는 스타일을 돋보이게 하는 역할을 톡톡히 한다. 이유는 대부분의 옷이 짧고 심플하며 노출도 많아 지는 계절이라 액세서리나 슈즈의 활용이 옷차림에 결정적인 포인트를 줄 수 있다. 특히 하의 옷은 미니길이를 즐기며 더운 기온 탓으로 소품을 활용하기 힘들어 슈즈로 스타일에 포인트를 주는 것이 좋을 것이다. 그래서 단순하게 연출되는 여름 패션에 각선미를 돋보이면서 멋스럽게 스타일을 강조할 수 있는 슈즈를 하의 아이템별 어울리는 코디가 중요하다.


1. 쇼트팬츠와 어울리는 슈즈

섹시한 멋을 한껏 발휘할 수 있는 여름 최고 아이템은 역시 쇼트팬츠가 아니겠는가? 쇼트팬츠는 각선미를 돋보이게 하고 다리를 보다 길어보이게 할 수 있는 아이템이다. 쇼트팬츠가 각선미를 돋보이고 길게 보이게 한다지만 쇼트팬츠에 잘 어울리는 슈즈로 코디한다면 더 멋지고 섹시한 분위기를 줄 수 있을 것이다. 쇼츠와 잘 어울리는 슈즈는 발등을 훤히 보이는 디자인보다 디테일이 가미된 디자인이 잘 어울린다. 예를 들어 발등을 감싸는 글래디에이터 슈즈(또는 글래디에이터 샌들)가 대표 디자인이고 웨지힐 또한 잘 어울리는 슈즈다. 발등이 많이 보이는 슈즈는 다리를 길게 보이긴 하지만 다소 촌스러움을 줄 수 있어 긴 다리를 더욱 돋보이게 하기 위해 발등(발목)에 포인트를 주는 것이 훨씬 세련된 이미지를 주기 때문이다.

2. 팬츠. 스키니 진과 어울리는 슈즈

여름에 즐겨 착용하는 팬츠로는 롤업 치노팬츠나 슬림팬츠(세미배기팬츠)가 멋스러움을 준다. 발목 선에서 끝나는 길이 팬츠는 투박한 디자인인 웨지힐보다 T스트랩 슈즈나 펌프스 슈즈 또는 글래디에이터 슈즈가 멋스럽고 세련미를 부각하게 된다. 여름에도 인기가 식지 않는 스키니 진은 역시 글래디에이터 슈즈가 가장 잘 어울리는 슈즈로 샌들형이나 힐 모두 잘 어울린다. 가볍고 경쾌하게 코디를 한다면 플리플랍으로 코디하면 멋스럽다.

3. 스커트와 어울리는 슈즈

올 여름 스커트는 어느 해보다 다양한 디자인이 유행하고 있는데 대표 디자인으로 시폰 미니스커트. 드레이프 스커트 등이 유행하고 기본적인 H라인 스커트, 하이웨이스트 스커트가 있다. 여름에 즐겨 착용하는 시폰 미니스커트에 어울리는 슈즈로는 발등에 끈이 있는 웨지힐 슈즈나 슬링백 슈즈 그리고 T스트랩 슈즈가 잘 어울리며 드레이프(셔링)스커트는 스커트의 우아함을 강조하는 펌프스 슈즈나 플랫폼 슈즈 그리고 스틸레토 힐이 우아함과 섹시한 멋을 강조해 준다. 직장 여성들이 즐겨 스타일링 하는 H라인 스커트, 하이웨이스트 스커트와 잘 어울리는 슈즈는 세련미를 강조하는 펌프스 슈즈, 섹시한 멋을 주는 슬링백 슈즈가 있으며 발목을 감싸는 디자인 T스트랩 슈즈도 잘 어울리는 아이템이다.

4. 맥시 드레스와 어울리는 슈즈

올 여름 멋스럽게 스타일링을 할 수 있는 아이템으로 맥시 드레스가 있다. 맥시 드레스는 아프리카 무드로 연출하게 할 수 있어 휴가지 패션으로 그만인 아이템이다. 밀짚모자와 맥시 드레스와 잘 어울리는 굽이 낮은 슈즈는 찰떡궁합으로 플리플랍 슈즈도 잘 어울리며 가는 끈으로 발목을 감싸는 글래디에이터 샌들도 어울린다. 키가 작다면 웨지힐이나 굽이 있는 슬링백 슈즈도 추천하는 아이템이다.

5. 바캉스 패션와 어울리는 슈즈

바캉스가 기다려지는 시기가 왔다. 바캉스를 위해 수영복이나 바캉스 패션을 미리미리 준비를 하게 되는데 피서지에서 멋스럽게 스타일링을 완성하는 슈즈를 선택하는 것도 중요하다.휴가지에서 멋지게 스타일을 돋보이게 하는 것으로 역시 쇼트팬츠가 될 것으로 플리플랍이 가장 잘 어울리는 슈즈가 될 것이다. 좀 더 멋을 내자면 글래디에이터 샌들이 각선미를 돋보이게 하고 물놀이할 때는 컬러풀한 아쿠아 슈즈가 제격일 것이다.
휴가지에서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준다면 역시 원피스가 멋스럽다. 플라워 원피스나 맥시 드레스에 챙이 넓은 모자와 함께 비치룩을 강조하는 컬러풀한 굽이 낮은 샌들이 최고의 아이템이다. 바닷가에서는 플리플랍이나 굵은 끈인 스트랩이 좋고 저녁모임에서는 웨지힐도 멋스럽게 연출할 수 있다.




                                머쉬룸M의 글을 구독 하는 법- 구독+해 주세요
 
손가락으로 추천버튼과 구독을 눌러주세요. 즐거운 하루가 시작됩니다^^

저작자 표시
'HanRSS'로 구독하시려면 옆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
posted by 머쉬룸M
TAG T스트랩슈즈, 각선미, 글래디에이터 슈즈.스트랩슈즈.구두동향.패션.유행, 맥시드레스, 바캉스패션, 섹시한, 쇼트패션, 슈즈, 스커트, 스키니진, 스타일, 여름패션, 팬츠, 플랫폼슈즈, 플립플랍
Trackback 0 Comment 9
2010/06/26 09:23 스타일 TALK

여름이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것이 장마철로 스타일과 패션에 많은 변화를 주게 된다. 잘 입고 싶어도 빗물에 옷이 손상될 걱정으로 대충 입기도 하며 평소보다 축축한 습기로 기분까지 우울하게 만들어 자신의 스타일을 잠시 포기하기도 한다. 그래서 장마철이면 사람들의 옷차림은 멋보다는 실용적으로 스타일링하고 다소 칙칙하기도 한다. 평소에 옷을 잘 입는 사람도 비오는 날(장마철)에 스타일을 포기하고 실망스러운 패션을 보이기도 한다. 하지만 비가와도 멋스럽게 입고 싶은 날이 있으며 평소 스타일을 그대로 유지하는 사람도 있을 터, 그렇지만 스타일만 구겨지고 후회하게 만드는 패션이 있다.

1. 기분까지 칙칙하게 만드는 스타일링

장마철이면 자신의 스타일을 포기하기도 한다. 쏟아지는 빗물로 옷이 젖고 눅눅하여 멋진 코디라던가 스타일을 돋보이게 하는 것은 어렵다. 그래서 옷차림은 가장 평범하고 아끼는 옷은 입지 않게 되어 장마철에는 패션과 자신의 스타일을 포기하기도 한다. 그래서 비오는 날이나 장마철에 사람들은 최대한 빗물로 인한 얼룩을 방지하기 위해 시크하다는 블랙을 선택하여 어둡게 스타일링을 한다. 하늘도 회색이고 거리도 회색 그리고 옷차림도 그렇다면 자신이나 상대방도 그 날의 기분까지 칙칙하게 만들게 되면 남들과 비슷한 스타일로 돋보일 수는 없다. 비오는 날에 스타일링이 어렵다면 옷차림에 한 부분에 컬러 포인트를 주는 것이 좋은데 이너웨어 또는 액세서리(소품)로 컬러나 장식으로 포인트를 줄 수 있고 우산이나 레인부츠로 스타일에 포인트를 주는 것이 비오는 날 빛나는 패션센스를 보여 줄 수 있을 것이다.

2. 아끼는 구두, 가방을 손상하게 하는 스타일

비오는 날, 신발, 가방의 선택은 중요하다. 특히 직장인들은 구두를 신어야 할 때도 있으며 직장인이 아니더라도 구두를 스타일을 위해 신는 사람도 있다. 그런데 참으로 난감하게도 비오는 날 구두는 엉망이 되고 손상이 되는데 신어야 되는 이유로 아끼는 구두를 손상하게 만들고야 만다. 또한 비기 와서 운동화나 천 소재 신발을 편안하게 신기도 하지만 천 소재가 발을 질퍽하게 하고 지저분한 신발을 보여주는데 역시 피해야 한 아이템이다. 절대 아끼는 구두를 스타일을 위해 비오는 날은 참아야 하며 천 소재 신발도 그렇다. 가방 또한 가죽이나 면소재는 착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대부분 아끼는 구두와 가방은 가죽이라 더 손상이 되므로 비오는 날이면 가죽이라도 코팅이 되어 방수를 할 수 있는 소재를 선택하거나 비닐소재(비닐 가방, 에나멜 가방, 레인 부츠, 젤리슈즈)를 선택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꼭 멋진 구두를 신어야 한다면 실내용과 실외용 구두를 가지고 다니는 것이 좋겠다.

3. 프릴장식과 노출 스타일

장마철 화사한 스타일을 돋보이게 하고 싶은 마음으로 치렁치렁한(프릴장식) 디테일을 선택하는 사람들을 참 많이 보게 된다. 하지만 솔직히 비오는 날 이런 스타일을 왜 입는지 난감할 뿐만 아니라 비가 와서 더 촌스럽게 보이고 거기다 빗물과 바람으로 스타일만 구겨지는데 말이다. 물론 비오는 날 밝고 화사하게 스타일링하는 것은 좋겠지만 디테일이 많은 옷차림은 부담스러울 뿐이다. 가급적 디자인은 심플하고 컬러로 포인트를 주는 것이 상큼한 이미지를 줄 수 있다. 그리고 노출패션이다. 굳이 비 오는 날 상체에 노출이 많은 스타일은 정말 촌스럽고 스타일링에 의문이 날 정도이다. 높은 습도로 노출된 상체는 더 끈적거리는 이미지를 줄 수 있으며 불편하다. 가볍게 카디건이나 재킷으로 스타일링을 하는 것이 상대방에게 쾌적한 이미지를 줄 수 있으며 비로 인한 강 냉방으로 체온조절을 할 수 있어 노출보다 건강과 스타일을 유지한다.

4. 물 먹는 청바지, 롱스커트 스타일

비가 많이 오는 날 청바지를 입고 나간다면 누구나 빗물 젖은 청바지로 하루 종일 눅눅하고 기분도 나쁜 경험을 하게 된다. 비오는 날 그래서 다시는 입지 말자고 다짐해도 딱히 입을 옷이 없어 선택을 하지만 늘 시행착오다. 그 뿐이겠는가? 맵시 있게 입고 싶어 플레어 롱 스커트나 맥시 드레스를 선택했다면 비와 바람으로 스커트 자락은 다리를 휘감고 쩍쩍 달라붙어 난감하게 만들 것이다. 청바지를 입고 싶다면 긴 레인부츠를 착용하거나 스커트는 짧게 그리고 레인부츠라면 스타일을 망치지 않으면서 멋스러움을 보여주게 될 것이다.

5. 잘못된 의상소재의 선택

비가 많이 오는 여름에는 의상의 소재가 중요하다. 물 먹는 데님소재가 대표적으로 장마철 패션에 스타일과 기분을 엉망으로 만들게 하는 소재가 될 것이다. 데님(특히 청바지)은 물에 젖게 되면 흡수는 빠르지만 건조가 느려 하루 종일 눅눅하고 찝찝한 기분을 주게 된다. 그래서 장마철에는 데님을 피하는 것이 좋으며 도톰한 면소재도 불편할 수 있다. 이때 면 소재라도 얇은 소재가 좋으며 레이온, 폴리에스테르 소재가 건조가 빠르며 쾌적한 느낌을 줄 수 있다. 하지만 스커트일 경우 시폰처럼 너무 얇거나 하늘하늘한 소재의 스커트는 빗물과 바람으로 피부에 달라붙어 난감한 상황이 있어 역시 피하고 위에서도 말했듯이 가죽으로 만든 아이템도 비오는 날에는 가급적 선택하지 않는 것이 좋다.

▣ 예년보다 빨리 찾아 온 장마로 패션피플들은 레이니즘 패션 아이템을 벌써부터 준비하고 있다. 그 만큼 장마에도 빛나는 패션 스타일링으로 칙칙한 기분을 날려줄 수 있기 때문 아니겠는가?



                         머쉬룸M의 글을 구독 하는 법- 구독+해 주세요
 
손가락으로 추천버튼과 구독을 눌러주세요. 즐거운 하루가 시작됩니다^^

저작자 표시
'HanRSS'로 구독하시려면 옆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
posted by 머쉬룸M
TAG 가방, 가방손상, 가죽구두, 노출패션, 레이니즘패션, 레이부츠, 롱스커트, 물 먹는 청바지, 바람, 비오는 날, 빗물, 스타일, 잘못된 소재.선택, 장마철, 칙칙한 기분, 프릴장식
Trackback 0 Comment 15
2010/06/21 07:30 스타일 TALK

여름에 빨래건조는 날씨에 따라 건조하는 시간이 다르며 장마철에는 습기로 건조하는 것도 쉽지 않다. 특히 여름에는 땀과 오염으로 유난히 빨래도 많이 나오는 계절이라 곰팡이와 오염을 쉽게 제거하기 위해서라도 자주 세탁을 하게 된다. 특히 여름에는 티셔츠를 자주 입게 되며 청바지는 사계절 입는 아이템이라 자주 세탁을 하는데 티셔츠나 청바지를 세탁 후 건조된 옷을 보면 구김도 많고 티셔츠 경우에는 옷이 틀어지는 경우를 많이 볼 수 있다. 외출 시 바쁘다보면 구겨진 옷을 그대로 입고 외출했단간 우연히 중요한 사람을 만나기도하고 구겨진 옷으로 하루 종일 빨리 집에 가고 싶은 마음도 들게 되기 때문에 그만큼 구겨진 옷으로 불편하고 스타일까지 구겨지게 된다. 그렇다면 건조하는 방법에 따라 다림질을 안 해도 구김 없이 깔끔하게 외출하고 스타일도 살리는 방법을 찾아야 하겠다.

구김 없이 빨래를 빠르고 깔끔하게 건조하는 법

1. 아끼는 옷은 손빨래를 한다
오랫동안 즐기고 싶은 옷은 손빨래를 하는 것이 세탁기를 이용하는 것보다, 보풀도 생기지 않고 옷이 틀어지는 걱정을 덜게 해준다. 특히 아끼는 니트, 티셔츠는 손빨래하는 것이 좋다.
2. 세탁기 이용 시 탈수는 짧게 한다
세탁기를 이용한다면 탈수를 짧게 하는 것이 구김을 어느 정도 완화해준다. 예를 들어 탈수가 10분이라면 5분정도만 탈수해야 건조 시 구김을 완화한다.(장마철에는 제외. 그리고 마지막 헹굼을 할 때 따뜻한 물로 마무리하면 건조가 빨리, 그리고 쉰 냄새를 예방한다)
3. 건조할 때 옷을 털어주어 구김을 예방 한다
세탁 후 옷을 건조할 때 옷을 2~3번 털어준다면 어느 정도 구김을 예방할 수 있다.
4. 세탁 후 빨래를 접에 구김을 펴준다
옷을 적당히 털어준 후 옷을 개는 방식으로 접어 구김을 펴준다면 다림질한 효과처럼 깔끔하게 건조된다. (사진 참고)
5. 건조 시 옷걸이를 적극 활용한다
옷을 건조할 때 건조대 봉에 직접 건조하는 것 보다 옷걸이를 이용하면 효과적으로 구김을 예방 할 수 있다. 옷걸이를 이용하면 건조가 빠르며 (장마 때 더욱 효과적이다)구김을 예방할 수 있다.(장마철에는 선풍기를 이용하여 건조하면 냄새 없이 건조할 수 있다)

생활 속에서 보는 리얼 구김없이
티셔츠, 청바지를 건조하는 방법

1. 티셔츠 건조방법

-티셔츠는 여름이면 즐겨 입는 아이템으로 세탁도 자주하게 된다. 손빨래를 할 경우도 있으며 세탁기를 이용하지만 건조하는 방법에 따라 구김을 예방할 수 있는데 건조하기 전 약간의 시간과 관심으로 구김을 펴주는 손질이 다림질 없이도 깔끔하게 건조하는 방법이다.

-일단 탈수한 티셔츠를 털어준 후 반듯하게 접어 구김을 미리 제거하여 건조하면 깔끔하게 건조된다. 티셔츠를 2번 접어 손으로 티셔츠를 사방으로 꾹꾹 누르면서 주름을 제거하면 구김이 자연스럽게 펴진다.

-건조하기 전 두 가지 방법을 보여주는 모습으로 티셔츠를 접어 구김을 펴주면 깔끔하지만 손질을 하지 않는다면 건조하기 전에도 구김이 확실하게 많이 보인다.

           - 다림질을 안해도 구김없이 깔끔하게 건조된 티셔츠

2. 청바지 건조방법

-청바지는 소재특성상 건조도 힘들고 건조방법에 따라 구김여부가 다르다. 사진에서 보는 것처럼 건조 전에 청바지는 세탁기 탈수로 구김이 심하지만 건조 방법에 따라 구김을 예방 할 수 있다. 두 가지 방법으로 건조한 예로 스키니 진은 주름을 펴주지 않은 상태로 건조대 봉에 바로 건조한 모습이고 오른쪽은 세미 배기 진은 건조 전에 구김을 펴주고 바지 옷걸이에 거꾸로 건조한 모습으로 건조 후 전혀 다른 모습을 볼 수 있다. 확실히 건조 전 주름을 펴주고 바지걸이에 건조한 것이 구김이 없고 깔끔하게 건조 되었다.

- 건조하기 전 청바지를 접에서 꾹꾹 누르면서 주름을 펴주고 다시 펼쳐 위 아래로 당기며 주름을 펴준다.

- 두 가지 청바지를 건조하는 모습으로 스키니 진은 건조대 봉에 바로 건조하고 세미 배기 진은 바지걸이를 이용하여 거꾸로 건조해 더욱 구김이 완화되었다.

▣ 건조하는 방법에 따라 즐겨 입는 옷을 구김없이 깔끔하게 스타일링을 할 수 있으며 작은 시간투자와 관심이 스타일을 돋보이게 할 것이다.




                                 머쉬룸M의 글을 구독 하는 법- 구독+해 주세요
 
손가락으로 추천버튼과 구독을 눌러주세요. 즐거운 하루가 시작됩니다^^
저작자 표시
'HanRSS'로 구독하시려면 옆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
posted by 머쉬룸M
TAG 건조법, 구김, 구김없이, 날씨, 빨래, 빨래건조, 세탁기.탈수법, 손빨래, 손질, 스타일, 옷걸이건조, 장마철, 주름방지, 청바지, 티셔츠
Trackback 0 Comment 21
2010/06/20 07:30 여자패션 스타일

자신의 체형을 가장 돋보이게 하는 것은 허리선이다. 절개되는 선이 허리선이 아래에 있다면 상체는 길게 그리고 다리는 짧게 표현되고 허리선이 위로 연출한다면 상체가 짧고 다리를 길게 보여주는 것이 허리선의 위치에 따른 착시효과다. 그래선 허리선이 위로 갈수록 다리를 길게 보여주는데 그 아이템은 하이웨이스트 아이템일 될 것이다. 하지만 하이웨이스트도 자신을 돋보이게 어울리는 디자인을 선택하고 스타일링도 중요하다. 상의가 지나치게 화려한 것보다 클래식한 아이템이 좋으며 상의는 넣어서 연출하는 것이 좋다. 그리고 키가 작다면 팬츠를 롤업하는 것보다 길게 연출하여 구두를 반쯤 덮을 수 길이가 좋으며 팬츠보다 스커트, 쇼츠가 더 잘 어울릴 수 있다.
그럼, 체형결점으로 고민하는 사람, 그리고 다리가 짧은 사람들을 위한 하이웨이스트 스타일링에 대해 알아보자.

하이웨이스트를 잘 표현해 주는 스타일링으로 같은 티셔츠이지만 하의 옷 선택에 따라 하체길이가 다르게 연출된다.

1. 하이웨이스트 스커트

각선미를 돋보이면서 다리를 길게 보이는 효과는 하이웨이스트 스커트이다. 하이웨이스트 스커트는 허리선까지 다리화 시켜주는 기특한 아이템으로 허리선을 잘록하게 보이게 해주고 상대적으로 상체에 볼륨감을 주어 글래머러스한 분위기를 줄 수 있다.
체형에 결점이 많은 허리, 상체, 짧은 다리를 최적으로 보여주는데 굵은 허리는 상체가 짧게 보이고 허리를 감싸서 날씬하게 표현되고 허리를 강조가 되면서 자연스럽게 가슴과 엉덩이가 볼륨 있게 보여 글래머러스하게 만들 수 있다. 하이웨이스트 스커트를 연출할 때 하이힐을 착용한다면 효과적이다.

- 볼륨 하이웨이스트 스커트로 다리를 날씬하게 보여주는 스커트는 A라인으로 더욱 효과를 볼 수 있다. 밴드형 스커트는 허리선 위로 착용하면 상체를 짧게 연출하고 디자인에 따라 벨트로 허리선 위로 연출할 수 있어서 굵은 다리도 날씬하게 보일 수 있다.

- 타이트 하이웨이스트 스커트는 섹시한 멋을 충분히 발산할 수 있는 아이템으로 커리어우먼에게 보다 멋스러움을 줄 수 있다. 하지만 최근에는 슬림한 티셔츠에 하이웨이스트 스커트로 캐주얼한 스타일링도 사랑받고 있어 상황에 따라 스타일링을 해본다. 물론 상의 옷은 슬림하게 착용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2. 하이웨이스트 팬츠

허리를 짧게 그리고 다리를 길게 보여주는 최고의 아이템은 팬츠가 될 것이다. 팬츠는 스커트나 쇼츠보다 롱으로 연출되어 가장 다리를 길게 보여주는 아이템이다. 배 바지란 굴욕적인 별명이 있지만 스타일링만 잘하면 체형커버에 효과적이다. 특히 이번시즌에는 ‘페이퍼 백 웨이스트‘ 즉 종이 백을 묶은 듯 허리선에 벨트를 조여 주름이 있는 디테일이 트렌드가 되고 있다. 하지만 하이웨이스트를 자칫 배 바지처럼 보이는 경우가 있는데 이런 경우는 허리선이 너무 헐렁하거나 상의 옷을 잘못 선택할 경우 그리고 허리선 단이 좁아 배 바지처럼 보이거나 촌스럽게 보일 수 있어 하이웨이스트를 선택할 때는 허리 단이 높거나 벨트를 조여 주름을 보여주는 것이 S라인을 만들어주며 스타일리시하게 보인다.

-캐주얼하게 팬츠를 즐기는 스타일링으로 화려한 무늬보다 심플하고 단색의 상의가 좋으며 롤업을 하거나 벨트로 허리선을 잘록하게 연출한다. 구두선택은 클래식한 구두보다 옥스퍼드 슈즈, 글래디에이터 슈즈, 스트랩 슈즈가 잘 어울린다.

-클래식 팬츠는 상의를 미니멀한 아이템이 시크한 멋을 보여주며 여름재킷이나 카디건으로 커리어우먼 스타일을 보여 줄 수 있다.

3. 하이웨이스트 쇼츠

상체가 길고 하체가 짧아 쇼츠 스타일링이 어렵다면 하이웨이스트 쇼츠를 선택해 본다. 엉덩이와 다리가 굵다면 허리선에 벨트로 주름을 연출하는 쇼츠가 엉덩이와 다리를 훨씬 날씬하게 보여주고 아니면 허리선은 타이트하고 엉덩이 선부터 바짓단 끝까지 A라인으로 퍼진 디자인도 다리를 슬림하게 돋보이게 해준다. 전체적으로 날씬하고 다리를 길게 보여주고 싶다면 슬림하고 타이트한 쇼츠가 다리를 길게 보여주며 상의를 볼륨 있게 연출해 본다.

- 다리가 굵다면 A라인 하이웨이스트 쇼츠가 제격이다. 특히 허릿단이 높고 벨트를 착용하면 그 만큼 허리를 강조해 상체는 돋보이고 하체는 슬림하게 보여주며 전체적으로 날씬한 효과를 준다.

- 날씬하고 다리가 짧다면(아니면 전체적으로 날씬하지만 다리를 길게 보이고 싶다면) 타이트한 하이웨이스트 쇼츠를 선택해본다. 타이트한 상의로 섹시한 멋을 줄 수 있으며 상의를 박시한 아이템으로 연출한다면 보이시하면서 스타일리시하게 연출된다.

▣ 체형결점을 커버할 수 있는 아이템 중 하체에 자신이 없고 상체가 유난히 길다면 하이웨이스트 아이템이 체형결점을 보완해주며 볼륨감 있는 멋진 스타일을 완성하게 될 것이다.


 
                                       머쉬룸M의 글을 구독 하는 법- 구독+해 주세요
 
손가락으로 추천버튼과 구독을 눌러주세요. 즐거운 하루가 시작됩니다^^

저작자 표시
'HanRSS'로 구독하시려면 옆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
posted by 머쉬룸M
TAG S라인, 각선미, 글래머러스, 기특한 아이템, 긴 다리연출, 볼륨감코디, 스타일, 짧은 다리, 체형결점, 커버코디, 패션, 하이웨이스트, 하이웨이스트 쇼츠, 하이웨이스트 스커트, 하이웨이스트 팬츠, 허리선
Trackback 0 Comment 19
2010/06/16 07:40 남자패션 스타일

남자에게 여름은 어느 계절보다 스타일링이 힘들 것이다. 노출도 많고 옷차림도 가벼우며 스타일링 하는 것 자제가 덥고 부담스럽지만 자칫 그 부담이 스타일을 망치며 이미지에서도 남자의 매력을 뚝 떨어지게 만들 수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여름패션이 남자에게 더 힘들지만 그렇다고 자신의 스타일을 망칠 수 없다. 여름이면 꼭 볼 수 있는 남자패션 중 여름에 즐겨하는 반바지, 롤업바지, 헤어스타일과 양말착용 그리고 신발선택이 여름패션을 좌우하게 한다. 아이템선택과 스타일링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스타일은 전혀 다른 분위기가 될 수 있다.

여름에 스타일과 매력을 감소하게 만드는 여름 남자패션에 대해 여자들에게 질문을 해봤는데 5가지가 있었다.

1. 반바지에 긴 양말 꼭 신어야 할까?


여름이면 남녀노소 누구나 반바지를 즐긴다. 특히 남자는 여자처럼 노출이 많은 패션을 즐기는 것도 아니고 그래서 여름은 남자에게는 더 힘든 계절이다. 여름에 즐길 수 있는 반바지는 산책할 때도 부담 없는 패션이고 가벼운 외출 시에도 스타일링만 잘 한다면 멋진 여름패션을 보여주는 아이템이다. 물론 반바지는 일반 바지보다 더 캐주얼하고 스포티해 다소 스타일링이 부담스럽거나 스타일링이 반바지로 인해 스타일을 망칠 수도 있다. 그 예가 바로 양말착용이다. 반바지에 신발은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다. 운동화부터, 샌들, 슬리퍼(플리플랩(쪼리))까지 반바지에 어울리는 신발이다. 특히 반바지에 운동화를 착용하는 스타일을 자주 보는데 꼭 양말이 발목 위까지 오는 길이를 착용하는 사람들을 쉽게 보게 된다.(그래도 샌들에 양말보다는 양반??) 긴 양말을 착용하는 사람은 아저씨패션이라도 할 수 없을 정도로 이제는 아저씨도 멋쟁이가 많은데 이상하게 젊은 사람들이 오히려 긴 양말을 착용한다. 정말 매력이 팍팍 떨어진다. 반바지 스타일에 양말을 안 신거나 발목 위 긴 양말보다 발목 아래로 오는 길이가 훨씬 멋스럽고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을 것이다.

2. 바지허리선 위치에 따라 스타일이 좌우된다

요즘은 배위로 가득 추켜올린 배바지를 입는 사람들은을 이제는 쉽게 볼 수 없다. 그 만큼 배바지가 스타일을 망치는 주범이고 남자들도 배바지가 얼마나 엉뚱하게 보이는지 알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래도 은근히 배바지를 연출하는 남자들이 있다. 물론 배위로 가득 올리지는 않지만 습관처럼 바지를 올려 입는 남자들이 있다는 것. 바지를 치켜 올려야 편하다고 생각해 은근히 바지 허리선을 올리게 된다. 나름 배바지가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상대방이 볼 때는 배바지인데 말이다. 차라리 상의를 바지허리선을 덮는 것이 젊어 보이는데 말이다. 배바지를 입는 것은 단순히 바지를 추켜올리는 '습관'이다. 올리는 습관만 버린다면 당신을 젊어 보이는 매력적인 남자로 변신하게 만들어 줄 것이다.

3. 고시생인가?

고시원이 많은 동네에서 사는 한 지인은 자주 고시생들과 마주친다. 특히 여름에는 더위와 공부로 많이 지쳐 보이고 그래서 옷차림도 최대한 가볍다. 특히 신발은 대부분 슬리퍼, 절대 외출 신발이라고 보기 힘든 삼색줄이 있는 편한 고시생 전용(?) 슬리퍼를 즐겨 신는다. 뭐, 요즘 남녀 고등학생들도 자주 삼색줄(삼색줄 응용한 슬리퍼가 많아졌다) 슬리퍼를 즐겨 신기도 하지만 솔직히 보기는 그닥 좋지는 않다. 동네에서 자주 보는 슬리퍼는 그 만큼 편하고 공부하는 사람에게는 여름에 도움이 된다. 하지만 공부하는 사람도 아닌데 슬리퍼를 왜 동네를 벗어나는 곳인 중심가에서 신고 외출을 할까?(물론 공부하는 사람도 시내에서는 피하자) 아무리 외모가 좋은 남자라도 일단 그 슬리퍼만 신으면 매력감소는 물론 스타일을 망칠 수 있다.

4. 롤업바지도 어울려야 멋스럽다

최근 거리에서 남자패션은 발목을 보이게 하는 롤업바지 스타일이 눈에 띄게 많아졌다. 작년만 해도 패셔니스타들만의 스타일링으로 바지를 발목 위까지 보이게 연출하는 남자는 드물었다. 하지만 올해 남자패션에서 최대 유행 스타일이 바로 롤업! 청바지, 면바지 등 발목을 시원스럽게 보이는 롤업 또는 7부 바지는 이젠 자연스러운 스타일로 거리에서 쉽게 볼 수 있다. 이렇게 많은 남자들이 롤업에 열광하고 즐겨하지만 누구나 다 롤업이 어울리고 멋지다고는 할 수 없다는 것이다.
체형과 바지 핏에 따라 어떤 사람은 롤업만으로 스타일리시하게 보이며 또 어떤 사람은 롤업을 해서 촌스럽거나 덩치 큰 유치원생 같다. 누구나 롤업한다고 다 어울리고 스타일리시하지 않다는 것이다. 유난히 다리가 짧거나. 통통한 다리는 롤업으로 더 다리가 짧게 보이고 발목이 두꺼워 롤업이 오히려 통통함을 강조할 수 있다. 또 외모가 너무 동안이고 통통하다면 잘못 롤업하면 덩치 큰 유치원생처럼 어색해 보인다. 거기다 롤업바지에 양말까지 길게 신거나 투박한 운동화(하이탑)라면 최악일 것이다. 발목을 드러내는 스타일은 양말을 착용하지 않거나 착용해도 발목아래 길이 디자인을 선택해야 하며 신발은 슬림한 디자인일수록 날씬해 보이고 롤업바지와 잘 어울린다.

5. 손질하지 않은 헤어스타일

                           - 헤어손질에 따라 호감도가 다르게 보인다.

최근에 남자헤어스타일을 보면 정말 멋진 컷과 스타일링으로 헤어스타일만 봐도 전체적인 스타일을 완성하는 매력남들이 늘어나고 있다. 의상이 다소 밋밋하고 평범하게 입어도 멋진 헤어 스타일링으로 완소패션을 보여주기도 하는데 그 만큼 헤어스타일이 스타일을 좌우하고 멋스러움을 보여 주기 때문이다. 남자의 헤어스타일은 컷과 컬러에 따라 다르겠지만 손질에 따라 짧은 헤어가 전혀 다른 이미지를 주기 때문에 외출 시 헤어손질이 중요하다. 하지만 샴푸 후 머리만 말리고 외출한다면 너무 평범하고 초라해 보일 수 있다. 이제는 헤어스타일도 인상과 스타일을 좌우하여 손질은 필수, 멋진 옷으로 스타일링 하는 시간투자보다 더 중요한 것이 헤어손질에 투자하는 것이 유리하다. 스타일은 옷보다 헤어스타일에 따라 남자스타일을 더 매력적으로 완성되게 한다.

▣ 스타일은 아주 작은 부분에서 스타일을 망치게 할 수도 있으며 매력을 감소하게 만드는 것이다.

                     머쉬룸M의 글을 구독 하는 법- 구독+해 주세요
 
손가락으로 추천버튼과 구독을 눌러주세요. 즐거운 하루가 시작됩니다^^

저작자 표시
'HanRSS'로 구독하시려면 옆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
posted by 머쉬룸M
TAG 고시생, 긴양말, 남자의 매력, 남자패션, 롤업, 매력남. 매력 감소, 바지하리선, 반바지, 배바지, 삼색줄, 스타일, 슬리퍼, 양말, 여름패션, 이미지, 헤어스타일
Trackback 0 Comment 64
2010/06/13 07:52 여자패션 스타일

여름 의상은 더위로 겹쳐서 입는 레이어드로 스타일리시하게 보이기도 힘들며 그래서 의상자체가 심플하고 밋밋할 수밖에 없을 것이다. 소품인 가방이나 슈즈로 포인트를 살리는 스타일링으로 옷차림에 포인트를 주는 방법도 있는데 예를 들어 심플한 의상에 컬러나 디자인으로 포인트를 주기도 하며 멋진 슈즈로 밋밋한 의상에 돋보이는 스타일링을 할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그래도 뭔가 허전하고 포인트를 살리고 싶다면 여름 의상을 돋보이게 하는 패셔너블한 여름패션을 즐기는 방법을 찾아야 하는데 스타일의 성패를 좌우하는 5가지 아이템으로 밋밋한 의상에 멋진 포인트를 주자.

1. 팔찌로 옷차림에 포인트를 준다

의상에 화룡점정을 주는 뱅글 팔찌는 여름에 더욱 돋보이는 액세서리다. 컬러풀한 볼드한 뱅글 팔찌로 바캉스패션이나 심플한 의상에 컬러를 부여하며 에스닉한 뱅글 팔찌는 에스니 룩이나 맥시드레스에 패셔너블한 분위기를 주기도 할 것이다. 최근에는 다양한 컬러로 즐기기도 하고 소재도 금속은 물론 플라스틱, 나무, 가죽, 원단 등으로 다양한 소재와 디자인을 즐길 수 있으며 사이즈 별로 여러 겹 레어어드를 한다면 더욱 화려하고 스페셜한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을 것이다. 단색, 무늬 캐주얼에는 경쾌함을 주고 원피스, 스커트 스타일에 우아함과 세련미를 부각하게 된다.

2, 손목을 강조하는 컬러워치

손목에 뱅글 팔찌가 다소 부담스럽다면 컬러워치를 선택해 본다. 손목에 뱅글 팔찌만큼 컬러워치는 시크하고 옷차림에 포인트를 줄 수 있다. 금속 워치로도 시원함을 주지만 무거워 보여 부담스러울 수 있는데 이때 가벼운 플라스틱소재나 젤리소재의 프레임으로 티셔츠 스타일링이나 심플한 의상에 컬러풀한 시계만으로 허전한 손목과 옷차림에 시원함과 포인트를 줄 것이다.


3. 컬러 & 금속 목걸이로 멋스러움을

달콤한 캔디컬러처럼 투명도가 있는 볼드한 목걸이를 활용해 본다. 단순한 티셔츠 스타일링이나 심플한 원피스 스커트, 노출이 많은 톱 의상 그리고 리조트 룩에 확실한 포인트를 주어 개성 있는 룩을 완성할 수 있을 것이다. 단 무늬가 화려한 의상에는 자칫 산만하게 보일 수 있어 가급적 심플하고 볼드한 단색의 컬러 목걸이를 하고 단색의 의상이라면 여려 겹으로 사이즈별, 소재를 겹쳐 레이어드 한다면 멋스럽다. 금속 목걸이는 특히 가늘고 길게 레이어드를 한다면 더욱 스타일리시한 연출이 될 것이고 펜던트를 강조하는 심플한 롱 목걸이는 티셔츠 스타일링에 잘 어울리는 아이템으로 여름이라 더욱 멋스럽다.

4. 머리위의 아이콘 페도라

여름 의상에 시원하고 뜨거운 햇살을 차단해 주고 시크한 이미지를 주고 싶다면 여름 페도라가 제격이다. 아무 장식도 없는 밋밋한 의상 그리고 소품, 액세서리에 특별함이 없다면 페도라만 착용해도 단번에 스타일리시한 패션을 완성할 수 있기 때문이다. 페도라에 단색의 장식(리본 테두리장식)은 청순하고 소녀스러움을 주고 디테일이 있는 장식이나 무늬가 있다면 캐주얼한 티셔츠나 섹시한 비키니에도 잘 어울리는 아이템이 될 것이다. 좀 더 스타일리시한 옷차림을 원한다면 목걸이, 팔찌와 코디해본다.

5. 워터프루프 가방

여름하면 역시 장마와 바캉스다. 장마가 시작되면 옷차림을 최대한 방수하는 소재로 스타일링을 하는 것이 불편한 여름패션을 피하는 방법일수 있겠다. 이때 비닐소재 및 워터프루프소재가 여름패션을 돋보이게 하는데 특히 슈즈로 레인부츠를 착용하기도 하지만 여름이면 답답하고 땀으로 발이 불편할 수 있어 젤리슈즈를 선택한다면 가볍게 장마철에 유용할 것이다. 그리고 가방선택에 있어서도 장마철에는 소재선택이 중요해 빗물을 방수할 수 있는 비닐소재나 방수되는 소재의 가방으로 멋스럽고 시원하게 스타일을 돋보이게 한다. 투명한 디자인은 시원함을 그리고 바캉스시즌에는 멋을 주고 장마철에는 빗물로 가방이 손상될 부담을 덜 수 있어 여름이면 워터프루프 소재가 스타일을 돋보이게 할 것이다. 물론 장마철이 아니더라도 워터프루프 아이템은 여름패션 스타일링을 완성하는데 쿨한 멋스러움을 준다.

▣ 여름은 어느 계절보다 옷차림이 심플하다. 그래서 액세서리와 소품이 옷차림을 돋보이게 하는 아이템 5가지로 올 여름 멋진 스타일을 위해 활용해 본다.



                             머쉬룸M의 글을 구독 하는 법- 구독+해 주세요
 
손가락으로 추천버튼과 구독을 눌러주세요. 즐거운 하루가 시작됩니다^^
저작자 표시
'HanRSS'로 구독하시려면 옆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
posted by 머쉬룸M
TAG 5가지 아이템, 가방, 단번에, 목걸이 스타일링, 밋밋한 옷, 바캉스시즌, 손목시계, 스타일, 아이템, 여름패션, 워터프루프, 컬러워치, 페도라, 필찌
Trackback 0 Comment 8
2010/06/09 08:00 스타일 TALK

옷은 일차적으로 몸을 보호하기 위한 도구(기능)이다. 그래서 몸을 보호하고 편안해야 한다는 것은 당연할 수 있다. 하지만 이런 말을 강조하는 것이 이제 진부한 것이 아닌가 생각해 본다. 옷은 이제는 이차적으로 자신의 개성과 아름다움 그리고 매력을 보여주는 것으로 요즘같이 옷이 흔하고 유행과 개성이 넘치는 시대에 무조건 기능과 편안함을 강조하기는 힘들 수 있을 것이다.
이제는 옷은 자신의 생활이나 가치관 그리고 매력까지 모든 것을 포함한 '기능'이 아닌 '기호'가 될 정도록 옷만 보면 대충 어떤사람이라는 것을 상대방에게 보여주는 것이 되었다. 상대방에게 자신을 돋보이기 위해 옷차림에 멋을 강조하고 실루엣이 중요하게 되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은 자신의 체형이나 전체적인 실루엣을 무시하고 옷의 라벨이나 명품을 더 강조하여 개성이라던지 멋, 그리고 매력을 찾을 수가 없다. 옷을 잘 못입고 스타일링에 자신 없는 사람들이 스타일링을 할때 실수하는 점이고 착각할 수 있다. 그래서 옷 잘 입는 사람과 못 입는 사람들은 스타일링과 생각의 차이가 있다.

그럼 옷을 못 입는 사람 그리고 스타일에 자신감이 없는 사람들이 스타일링과 패션에 대해 착각하는 5가지를 본다.

1. 옷은 편하면 그만이다?

옷차림이 편하면 마음도 편하다. 외출복에서 오는 긴장감을 탈피하고 싶어 목을 조이는 와이셔츠와 넥타이를 풀고 타이트한 옷이나 하이힐을 벗어 던지고 우리는 집에서 가장 편안한 이지웨어를 입는다. 그러면 정말 시원하고 피로가 풀릴 정도로 편하다. 그것이 외출복과 집에서 입는 이지웨어의 차이점이라 할 수 있다. 하지만 외출복과 이지웨어의 차이점은 스타일에서도 물론 다른 분위기를 주지만 몸에 긴장감의 차이도 다르다는 것, 외출복은 그만큼 사람들의 시선이나 사회생활에서의 이미지에 대한 부담감으로 긴장감을 주는 옷차림을 하게 되는 것이다. 하지만 옷을 잘 못 입는 사람은 외출복에서 이지웨어 만큼이나 너무 편한 스타일을 좋아한다는 것이다. “옷이 편하면 되는 것 남의 눈을 왜 의식하나”라는 말을 하지만 과연 그럴까?
사람들의 시선은 무섭고 냉철하다. 모임과 상황에 따라 다르겠지만 대체적으로 외출복은 긴장감을 주는 옷이 좋으며 그래서 자세나 행동, 말투까지 옷차림에 따라 달라질 수 있기 때문이다. 편안한 옷일수록 자신의 행동과 말투에 실수가 있게 되지만 긴장감을 주는 옷은 조심스러움으로 매너와 행동 그리고 말투까지 세련된 이미지를 주기 때문이다.

◈ 옷은 편해야 한다. 하지만 편하다고 외출복에서 동네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옷차림이나 너무 편해 보이는 이지웨어 스타일로 외출하는 것은 상대방에게 불편함을 주거나 매너가 없는 사람으로 판단하게 될 수 있다. 옷은 편해야 하지만 긴장감도 주는 멋진 실루엣으로 돋보이는 스타일을 보여준다.

2. 옷 잘 입으면 돈 벌어주나?

‘옷을 잘 입으면 돈 벌어주나‘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많은 편이다. 그래서 옷을 구입하거나 스타일에 관심을 가지는 것이 사치이며 돈이 아깝다고 하는 사람도 있으며 옷을 구입하는 돈으로 차라리 먹는 것, 전자제품, 취미생활, 가족을 위한 투자가 더 좋다고 생각하기도 한다. 물론 자신의 선호도와 중요도가 다를 수 있지만 사회생활을 하는 사람에게는 옷차림이 정말 중요한 것이다. 예를 들어 영업사원이라면 옷차림에 따라 고객의 신뢰와 호감도로 매출이 달라질 수 있고 사무직이라면 옷차림으로 자신관리를 잘 하는 사람으로 좋은 이미지로 능력을 판단하는 기준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직업에 따라 옷차림은 자신의 관리와 능력을 보여주는 기준이 되며 상대방에게 믿음을 주기 때문이다. 그 믿음이 실적(능력)과 매출향상이 될 수 있으며 그래서 성과도에 따라 승진을 할 수 있다.

◈ 같은 조건의 사람이라면 상대방은 이왕이면 옷 잘 입는 사람에게 투자를 하고 호감을 가지게 된다.

3. 옷은 체형에 맞추면 된다?

대부분의 사람은 자신의 체형에 만족하는 사람보다 결점이 많아 만족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더 많다. 마른 사람은 자신의 체형결점을 커버한다고 너무 크게 입어 헐렁한 스타일을 선택해 더 빈약함을 강조하여 초라한 스타일을 보여주고 통통한 체형은 헐렁하거나 너무 작은 사이즈로 체형의 결점을 더 강조하게 된다. 즉 옷을 체형에 맞추면 결점이 더 부각하여 멋스러운 스타일을 보여주기 힘들다는 것이다. 그래서 체형이 빈약한 사람은 헐렁한 옷보다 차라리 슬림한 실루엣을 선택하는 것이 맵시가 나며 빈약한 체형을 커버하고 싶다면 옷차림에 볼륨감을 주어야 한다. 즉 디테일과 디자인이 볼륨감 있는 디자인을 선택해야 하는데 프릴장식이나 포켓장식이 있는 것을 선택하고 헐렁한 옷이라면 벨트를 이용하여 빈약한 부분에 볼륨감을 준다. 체형이 통통하다면 헐렁하고 박시한 디자인이 오히려 더 부해보이고 너무 타이트한 옷은 통통한 체형을 강조할 수 있다. 박시한 스타일보다 허리라인이 들어간 디자인이 슬림한 효과를 주고 상의나 하의 중 한 부분만 볼륨감을 주고 나머지 부분은 슬림한 것을 착용하여 균형적인 실루엣을 보여 준다면 멋스럽다.

◈ 옷을 체형에 맞추는 것 보다 체형에 옷을 맞춘다.

4. 화려하면 좋다?

옷 잘 입지 못하고 스타일링에 자신 없는 사람일수록 화려한 컬러와 디자인 그리고 액세서리를 과하게 하는 편이다. 심플한 스타일은 자신을 돋보이게 못한다는 생각으로 화려한 컬러매치와 각종 액세서리로 치장을 한다. 그것이 문제다. 옷차림에 포인트를 주는 것이 아니라 난해하고 옷 못 입는 것을 강조하는 것이나 마찬가지다. 옷차림에 화려함은 다양한 컬러매치도 아니고 주렁주렁 반짝이는 액세서리도 아니다. 진정한 화려함이란 의상에 어울리는 헤어와 소품 그리고 액세서리의 조화가 있어야 하는데 의상이 화려하다면 소품(가방, 구두)과 액세서리는 최대한 자제하거나 심플하게 하고 의상이 심플하다면 소품이나 액세서리에 한 포인트만 화려함을 강조해야 세련된 멋을 준다.

◈ 지나친 화려함은 상대방에게 부담감만 줄 뿐이다.

5. 명품 가방은 스타일이다?

명품, 이제는 누구나 좋아하고 가지고 싶어 한다. 특히 한국에서는 더욱 명품을 좋아하고 그래서 짝퉁이 판을 치는 한국이 되었으니 말이다. 지하철을 이용하다보면 가끔씩 한 칸에 있는 사람들이 누구나 다 알 수 있는 명품가방을 볼 수 있는데 어찌나 많이 보이는지 정말 진품인가 할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명품가방을 들고 있는 모습을 쉽게 볼 수 있다. 가방이 자신을 대표하는 것으로 명품을 가지고 있다는 증거(?)를 보여주는 것 같다.
그렇게 사람들은 명품을 보여주는 패션이 스타일리시하고 패셔너블한 스타일이라고 생각하지만 꼭 그렇지만은 않다. 물론 명품은 스타일에 멋을 주는 것은 부인하지 않겠다. 하지만 의상과 어울리지 않는 디자인도 명품이라는 것 때문에 어느 옷에나 착용한다면 어쩜 꼴불견이 될 수 있다.
명품을 즐기고 싶다면 누구나 가지고 있는 디자인보다 숨어 있는 남들이 가지고 있지 않는 디자인을 소장하는 것이 좋다. 그것은 가방, 구두, 의상에도 해당된다. 진정한 멋쟁이들은 남들이 다 즐기는 명품인지 짝퉁인지 알수 없는 디자인을 즐기지 않으며 의상에 맞게 어울리는 가방을 선택하여 자신만의 매력을 돋보이게 하는 스타일을 보여준다.

◈ 명품가방은 좋다. 하지만 명품가방이 꼭 스타일을 돋보이는 것은 아니다.


                        

                                머쉬룸M의 글을 구독 하는 법- 구독+해 주세요
 
손가락으로 추천버튼과 구독을 눌러주세요. 즐거운 하루가 시작됩니다^^

저작자 표시
'HanRSS'로 구독하시려면 옆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
posted by 머쉬룸M
TAG 긴장감, 능력, , 맵시, 명품가방, 볼륨감코디, 선호도, 스타일, 승진, 실루엣, 옷 못입는 사람, 외출복, 이지웨어, 짝퉁, 체형, 투자, 패션, 편안한 옷, 화려한패션
Trackback 0 Comment 14
2010/06/02 07:30 남자패션 스타일

소개팅에서 첫 대면부터 서로는 이리저리 살피고 어떤 사람인지 순간적으로 판단한다. 그 순간에는 분명 외모도 중요하고 옷차림도 중요할 것이지만 남자의 외모는 여자보다는 크게 호감도에서 우선순위는 못 될 수도 있다. 여자에게 남자는 솔직히 직장과 능력이 외모보다 우선이고 주선자에게 프로필로 이미 소개팅에 나갈 것인지부터 판단하게 된다. 그래서 첫 만남인 소개팅에서는 외모보다 전체적인 스타일인 첫 느낌이 중요할 것이고 그 스타일에서는 역시 옷차림이 좌우된다는 것이다.
비슷한 조건의 남자가 있다면 외모는 좋은데 전체적인 스타일 즉 옷차림이 마음에 들지 않는 남자와 외모는 평범하지만 옷차림이 스타일리시한 남자가 있다면 대부분의 여자는 후자를 선택한다. 같은 조건의 남자라도 잘 생긴 외모보다 옷을 잘 입는 남자가 능력 있게 보이며 자신관리와 여러모로 감각 있는 남자로 보인다는 것이다.
그래서 소개팅에 나온 남자가 센스 있게 옷을 입는 남자라면 일단 점수(?) 들어간다. 감각적으로 스타일링을 한 남자는 여자에게 호감도를 상승시키고 적극적인 대화를 하게 만들며 소개팅 후 그 남자의 전화를 애타게 오기를 바라고 놓치고 싶지 않아 적극적으로 여자가 먼저 전화를 하기도 한다는 것.

그렇다면 소개팅을 나가기 전 남자가 패션 스타일링으로 매력적으로 입어야 하는데 어떻게 입을까?
물론 넥타이와 멋진 수트로 깔끔한 이미지를 주는 것이 일반적이나 최근에는 주중보다 주말에 소개팅을 많아 다소 딱딱하게 보일 수 있는 수트보다 비즈니즈 캐주얼이나 소프트한 캐주얼이 부드럽고 자연스러운 대화와 분위기로 이끌어 소개팅패션으로 좋다.

소개팅 후 전화를 애타게 기다리게 하는 남자패션

1. 비즈니스 캐주얼

비즈니스 캐주얼은 재킷과, 바지 그리고 이너웨어의 단품 간에 3박자가 잘 어울려야 멋을 더하며 요즘에는 비즈니스 캐주얼에도 데님으로 스타일링을 하는 것도 멋을 주기도 한다. 하지만 너무 난해한 위싱이라던가 찢어진 청바지는 다소 어색하고 거친 분위기를 줄 수 있다.

수트 스타일-비즈니스 캐주얼은 수트보다는 가볍지만 그래도 드레스 코드이다. 스마트 캐주얼이라고 알려져 있는 비즈니스 캐주얼은 수트 또는 수트재킷에 노타이로 셔츠의 종류에 따라 멋스러움과 분위기를 주는데 화이트셔츠, 스트라이프셔츠. 컬러셔츠 등을 단추를 2~3개 오픈해 타이를 착용하지 않아도 세련되고 매력을 주는 스타일로 연출할 수 있다.

콤비 스타일-재킷과 바지 컬러를 다르게 연출하여 좀 더 스마트한 이미지를 주는 코디법으로 예를 들어 남색재킷에 베이직컬러의 바지. 그레이 재킷에 남색바지 등으로 상의와 하의의 컬러대비로 멋스러움을 매치해 본다. 재킷과 바지 컬러에 따라 이너웨어 컬러를 정하는데 키가 크다면 보색대비로 포인트를 주고 키가 작다면 동색계열로 전체적으로 통일하여 매치한다. 특히 여자들이 선호하는 스타일로는 네이비 재킷(여름에는 린네재킷도 부드럽다)에 프린트 티셔츠로 레이어드하고 슬립한 면바지나 기본적인 청바지로 스타일링을 한다면 멋스러움을 준다.

2. 소프트한 캐주얼

소프트한 캐주얼은 상대방을 편안하게 하고 부드러운 인상을 줄 수 있는 패션이다. 특히 주말에 소개팅이 있다면 소프트한 캐주얼이 서로 부담스럽지 않는데 예를 들어 여름패션에서는 면바지나 청바지에 셔츠나 티셔츠로 스타일링을 해보는 것이 좋다. 깔끔한 이미지를 주고 싶다면 화이트셔츠, 스트라이프셔츠에 면바지나 세미정방 바지, 또는 심플한 청바지에 스타일링도 좋고 가볍게 베스트를 착용한다면 멋진 코디가 될 수 있다.
좀 더 캐주얼한 스타일링을 원한다면 체크셔츠(또는 체크셔츠+티셔츠) 베이직 면바지도(슬림한 치노팬츠) 멋스러움을 준다. 특히 상대방의 직업에 따라 바지를 롤업하고 신발은 로퍼(보트신발)가 제격으로 스타일을 강조한다면 호감과 매력을 상승시킬 수 있을 것이다.

티셔츠는 자칫 잘못 연출하면 너무 평범하고 대충 입은 듯한 느낌을 줄 수 있어 베스트나 카디건 또는 카디건을 어깨에 걸쳐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도 좋을 것이다.

3. 스타일을 프리미엄으로 만들어주는 소품활용

옷차림을 더욱 멋스럽게 만들어주는 것은 역시 소품이용이다. 소품활용만 잘해도 밋밋할 수 있는 옷차림을 단번에 스타일을 강조해 패셔너블한 분위기를 주는 것이 소품, 옷차림에 따라 신발의 컬러를 맞추기도 하고 가방으로 포인트를 줄 수 있는데 그만큼 고급스럽고 스타일리시한 소품이 스타일을 프리미엄으로 만들어주기 때문이다. 특히 신발과 가방은 자신의 스타일을 돋보이게 하고 세련된 이미지를 주기 때문에 의상보다 더 신경을 써야 하는 아이템이다. 여자는 은근히 이런 소품활용에서 상대방의 센스를 알 수 있으면 옷 잘 입는 남자라 생각한다. 그 외도 고급스러운 시계나 벨트, 지갑, 안경까지 유심히 보는 편이다. 하지만 지나친 액세서리, 소품착용은 오히려 겉멋만 있는 사람으로 오해할 수 있어 적절하게 활용한다.



                               머쉬룸M의 글을 구독 하는 법- 구독+해 주세요
 
손가락으로 추천버튼과 구독을 눌러주세요. 즐거운 하루가 시작됩니다^^
저작자 표시
'HanRSS'로 구독하시려면 옆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
posted by 머쉬룸M
TAG 가방, 구두, 남자패션, 면바지, 베스트연출청바지, 비즈니스캐주얼, 셔츠, 소개팅 후, 소개팅패션, 소품, 소프트캐주얼, 수트, 스타일, 애타게, 옷차림, 재킷연출, 전화, 체크셔츠, 콤비패션, 프리미엄
Trackback 0 Comment 25
2010/05/18 07:00 스타일 TALK

바쁜 아침 출근을 할 때나, 또는 서둘러 외출할 때 옷차림을 보면서 무심코 머리에 스치는 것은 ‘이건 아닌 것 같은데’ 하고 생각을 하지만 바쁘다보니 집을 나선다. 그리고 출근길에 오늘 옷차림이 마음에 들지 않아 하루 종일 괜스레 불안하기도 하고 바꿔 입을 걸 하고 후회도 한다. 근데 참 이상하게도 마음에 들지 않는 옷차림이라던가, 분명 실수가 보이는 스타일을 하는 날 꼭 후회하게 만드는 상황이 벌어지니 말이다.


지인, 직장 동료들이 말하는 '이건 아닌데' 하고 외출하면 후회하게 되는 옷차림 베스트 5

1. 어제 입던 옷 그대로 입고 출근하는 날

어느 날 갑자기 늦게 일어났을 때 눈이 번쩍 놀라 후다닥 출근준비를 하고 어쩔 수 없이 어제 입었던 옷을 입고야 만다. 겨울이야 그다지 차이가 없지만 더위가 시작하고 나면 어제 입었던 옷을 그대로 입고 나간다면 다들 눈치 cos다. 집에 안 들어갔거나 늦게 일어났다는 증거를 보여주는 것이다. 물론 자신도 출근하면서 자신의 옷차림을 보고 구김도 많고 땀 냄새도 나는 것 같아 ‘이건 아닌데‘ 라고 생각하지만 이미 나와 버렸다. 그리고 ’그래 오늘 하루만 무사히 지내보자‘ 라고 하지만 이상하게 그런 날, 회사에서 중요한 미팅이 잡히거나 야근을 해야 하는 상황, 또는 전날 흔적이(땀, 오염, 음식물 등등) 그대로 노출되어 상대방에게 칠칠치 못한 이미지를 주는 날이 되었다면 그 날 자신이 입고 나온 옷에 대해 미리 예견된 것처럼 외출 전 ‘이건 아닌데‘라고 생각이 들면서도 어쩔 수 없어 상황에 알람시계만 원망한다.

2. 후줄근하게 나간 날

이상하게 기운도 없고 기분도 우울한 날이 있다. 만사가 귀찮아 옷을 멋지게 입고 쉽지도 않아 눈에 보이는 아무 옷이나 입고 외출했다가 순간 ‘이건 아닌데‘ 라고 느끼게 된다. ’이러다가 누구라도 만나면 완전 스타일 구겨지는데‘ 라고 생각한 순간! 꼭~ 그런 날 잘 보이고 싶었던 사람을 만나게 된다. 그 상대가 옛 연인일 수도 있고, 현재 잘 보이고 싶은 이성, 평소 경쟁자라고 생각했던 그 사람, 동창, 선배 등등... 평소에는 절대 만날 일도 없는 사람을 만나기도 하고 잘 보이고 싶은 사람에게 초라하고 후줄근한 스타일을 보여주어 자존심을 상한다. 그리고 그 날 자신의 스타일에 대해 땅을 치고 후회하게 한다는 것이다.

3. 민망한 양말을 신고 나간 날

서랍장에 양말(스타킹)을 찾으니 짝 맞는 양말은 이미 세탁 바구니에 있고 나머지는 짝이 없는 양말이거나 짝이 맞아도 구멍 난 양말 또는 헤진 양말 등등 정상적(?)인 양말이 없는 날이 일 년에 한두 번, 어쩔 수 없이 비정상적인(?) 양말을 신고 나간 날 이런 생각을 한다. “ 오늘 신발 벗을 일은 없겠지?” 하고 절대 신발을 벗지 말아야 한다고 다짐한다. 하지만.....

갑자기 상사가 “오늘 회식이나 할까” 라고 한다. 그리고 꼭~ 그런 날 신발을 벗는 회식장소를 상사는 선택한다.. 이~런~····
모임이 있긴 하지만 신발 벗고 들어가는 곳에는 절대 안 간다고 생각하기도 한다. 그래서 의자가 있는 곳을 선택했는데 주인이 하는 말 “1층에는 좌석이 없어요. 2층으로 가세요” 한다. 안심하고 1층 화장실을 이용하고 2층은 올라가니 신발 벗어야 들어 갈 수 있는 곳이라면 절망이다....
그러면서 아침에 양말 때문에 ‘이건 아닌데,.. 신발 벗을 일은 없겠지? ’하고 생각한 자신이 밉다.

4. 새 옷 입고 나가는 날

 

모처럼 큰 맘 먹고 새 옷을 구입, 생각만 해도 근사한 스타일이라 사람들에게 자랑하고 싶을 것이다. 그래서 약속도 잡은 날, 새 옷을 입고 출근(외출)하는데 하늘을 보니 비가 올 것 같지만 ‘비가 많이 오겠어’ 하며 망설이며 ‘다음에 입을까?’ 생각도 한다. 그래도 자랑하고 싶은 마음에 새 옷을 입고 나가면 오후에 비바람과 함께 강한 비로 온몸이 비에 흠뻑, 스타일 완전 구겨지며 새 옷은 엉망이 되는 날. 집에 나서기 전 불안했던 상황이 일어나게 되어 후회막심! ' 왜 새 옷을 입었을까?.....'




5. 마트, 시장갈 때 집에 입던 옷 입고 나간 날

한 지인은 최근 마트나 시장을 갈 때도 명품가방을 들고 간다고 한다. 명품가방을 평소에는 아끼고 중요한 모임에만 들었던 그녀가 생각을 바꿨다. 이유는 동네라서, 마트에 가는데 옷 잘 입을 일 없다하여 평소처럼 무릎 나온 추리닝에 자신이 봐도 영락없는 집에서 입던 잠옷 같은 너무 편안 옷으로 외출 그리고 그냥 마트라서 집에서 입던 옷 그대로 외출했지만 순간 ‘ 이런 좀 아닌데. 혹시 아이 반 친구 엄마라도 만나는 것은 아니겠지?’ 하면서 마트로 향했다.(그녀는 그 동안 이미지 관리와 옷 잘 입는 사람으로 인식되었다) 근데 딱 걸렸다. 아이 반 친구 엄마와 마주치며 그 동안 못 보던 모습을 보여주는 순간 ‘앗!’ 카트 안으로 숨고 싶을 정도로 너무 창피했다고 한다. 한 번도 아니 세 번정도 실수를 하니 마트를 갈 때도 차려 입고 명품가방을 메야지 안심된다고 하니 동네 근처 외출할 때나 마트를 갈 때도 긴장을 풀고 가면 생각지도 않는 사람을 만나 당황하게 된다는 것이다.


집에서 나가기 전 ‘이건 아닌데‘ 라고 생각한 옷차림은 하루 종일 불안하고 머피의 법칙이 적용한 듯 경험하고 싶지 않는 상황이 벌어지게 되는 것 같다. 그렇다면 외출 전 ‘이건 아닌데‘ 라고 생각한 옷차림이라면 안 입는 것이 마음 편할 것 같다.




                                  머쉬룸M의 글을 구독 하는 법- 구독+해 주세요
 
손가락으로 추천버튼과 구독을 눌러주세요. 즐거운 하루가 시작됩니다^^
저작자 표시
'HanRSS'로 구독하시려면 옆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
posted by 머쉬룸M
TAG 마트, 머피의 법칙, 민망한, 비오는 날, 새옷, 스타일, 양말, 옷차림, 외출, 이건 아닌데, 입던 옷, 회식, 후줄근한, 후회
Trackback 0 Comment 50
2010/05/10 07:30 스타일 TALK

여자에게 아름답고 섹시한 매력은 언제나 가지고 싶고 유지하고 싶은 것이다. 섹시한 매력을 주는 외모나 몸매 그리고 그윽한 눈매, 요염한 자태로 아름다움을 주기도 하고 옷차림으로 섹시함을 보여주기도 한다. 옷차림에서 섹시함을 준다면 대부분 노출과 각선미를 돋보이는 옷차림을 하지만 어떻게 스타일링을 하느냐에 따라 상대방에게 호감과 섹시함을 주기도 하지만 반대로 불편하고 비호감 스타일을 보여주어 섹시하기보다는 곤욕스러움을 준다는 것이다.

               - 어깨를 살짝 드러낸 스타일링은 가볍지 않는 섹시함을 주기도 하고....
- 드레스코드에서 뒤태를 보여주고 각선미를 돋보이게 하는 스타일도 섹시함을 주는데......

그렇다면 어떻한 옷차림이 섹시감을 주고 호감과 비호감을 주는 스타일에 대해 생각해 보자.

1. 무조건 노출하면 섹시하다?

날씨가 따뜻해지고 점점 옷차림은 가볍고 노출을 보여주게 되는 계절이 시작된다. 그러면서 짧은 상의, 하의를 입게 되고 노출의 순위도 높아지게 되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하지만 피부의 노출을 하는 스타일링에서도 섹시함을 주는 옷차림이 있지만 상대방에게 부담스러운 노출이 있게 마련! 앞으로 더위가 시작하겠지만 그래서 덥다고 무조건 노출하는 옷차림은 섹시함이나 매력적인 옷차림으로 보기 힘든 패션이 있다. 날씨가 덥다고 노출하는 것도 있지만 노출에 대해 계절과 상관없이 노출이 섹시함을 준다는 생각을 많이 하지만 노출도 자신의 체형과 외모 그리고 스타일에 따라 노출도 호감을 주기도 하고 섹시함을 주기도 하지만 비호감을 주기도 한다는 것이다.

    - 캐주얼스타일에 자연스럽고 아슬한 가슴선이 오히려 섹시하게 보이다.
외모는 순수하고 평범한데 노출을 부위가 과감하다면 상대방이 당황스럽고 노출을 그다지 노출을 하지 않아도 되는 상황에 과감하게 가슴골을 보여주는 옷차림은 비호감을 주는 옷차림이 될 수 있다. 상황에 따라 노출을 조절하는 스타일이 호감도를 높일 수 있다. 무조건 드러내는 노출보다는 세련되면서 알게 모르게 옷차림에서 섹시함을 보여주는 것이 호감도를 높이게 된다. 섹시함이란 무조건 노출하는 것보다 은근히 자신의 매력을 보여주는 상황에 따라 다르게 연출해야 한다. 예를 들어 캐주얼 차림에는 가슴골이 깊게 보여주는 것은 자칫 천박해 보일 수 있는데 드레스코드가 아니라면 이럴 때는 브라의 선택이 중요하다. 너무 가슴을 모아주는 브라보다 자연스럽게 가슴골을 보여주는 것이 섹시하고 자연스럽다.

2. 무슨 속옷 입었는가?

                 - 타이트한 실루엣일 수록 속옷라인을 드러나지 않도록 입는다.

옷태를 좌우하는 것 중 속옷에 따라 섹시하기도 하고 불편한 모습을 보여주기도 한다. 의상에 따라 레이스나 장식속옷(브라, 팬티)을 입도 상관없는 옷차림이 있고 심플하고 장식이나 없는 속옷을 입어야 하는 옷차림도 있을 것이다. 또한 타이트한 상의나 스커트, 팬츠를 입을 때도 속옷과 살집이 두드러지지 않게 입는 것도 섹시한 스타일을 보여주지만 그것이 쉽지 않는지 스타일을 망치는 옷차림을 자주 볼 수 있다. 아무리 멋진 몸매와 섹시한 의상이라도 속옷을 잘못착용하게 되면 섹시함보다 비호감을 줄 수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 캐미솔 톱을 레이어드 입는 연출도 섹시하게 보인다.

최근에는 속옷처럼 보이는 란제룩이 인기 있고 여름이 시작되면 즐겨 입는 패션이 된다. 특히 브라 끈을 노출하는 패션을 자주 보는데 이때 너무 브라 끈이라는 것을 강조하는(흰색. 살색 끈) 옷차림은 촌스럽고 칠칠치 못한 옷차림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브라 끈이 색다른 장식이나 컬러, 프린트가 있는 것을 착용하거나 끈없는 브라에 탑으로 레이어드 또는 끈만 구입하여 섹시하게 보여주는 것이 멋스럽다. 옷차림에서 최대한 속옷 라인이 두드러지지 않게 입는 것 또한 체크해야 한다.

3. 스타킹이야  레깅스야?

여자의 각선미를 돋보이게 하는 아이템 중 스타킹은 투영도에 따라 섹시함을 주기도 한다. 블랙의 데니어가 낮은 스타킹은 가장 각선미를 섹시하게 하고 살색의 스타킹은 자연스럽게 각선미를 보여주기도 한다. 하지만 최근에는 스타킹보다 레깅스가 여성들에게 인기 있는 아이템이 되면서 스타킹을 대신하기도 한다. 레깅스는 가을, 겨울에는 도톰한 디자인을 즐기지만 날씨가 더워지면서 얇고 투명도가 있는 레깅스 즉 스타킹처럼 보이는 발목 레깅스가 인기 있는데 이때 의상과 잘못 코디하면 섹시함을 주는 것이 아니라 당황스러운 패션을 보여주기도 한다.

     - 스타킹인지 레깅스인지 다소 투명도로 당황스럽기도 한다

아무리 패션이 개성이라고 하지만 투명도가 높은(거의 스타킹의 투영도) 레깅스를 티셔츠에만 투명 발목 레깅스를 착용하는 패션이다. 그래서 마치 하의를 안 입고 스타킹만 입고 나온 것처럼 너무 민망한 패션을 보여주는데 섹시하다고 생각해서 스타일을 보여주는 것인지 알 수 없는 옷차림에 사람들을 당혹하게 한다는 것이다. 티셔츠나 상의를 길게 입거나 하의를 짧게 착용하여 레깅스처럼 보이게 하는 연출이 필요하겠다.

4. 스커트 무조건 짧게?

멋스럽게 미니스커트나 팬츠를 입은 여자는 여자가 봐도 섹시하고 예뻐 보이는데 남자는 오죽하겠는가? 자신의 각선미를 뽐내고 당당함이 멋지다. 하지만 무조건 짧게 입은 하의 연출이 그다지 섹시하거나 예뻐 보이지 않는 경우도 있다는 것이다.

며칠 전 지하철에 내려 밖으로 나가는데 한 여성이 짧은 미니스커트를 입었다. 그리고 한 손에는 책을 쥐고 계단을 올라가는데 이때 좀 걱정 되었다. 혹시나 너무 짧은 스커트로 민망한 모습을 보이지 않을까 걱정됐지만 그녀는 계단을 올라가면서 손에 쥔 책으로 뒤 스커트를 가리고 올라가는 것이다. 정말 센스 있는 여성이다. 그리고 그녀의 짧게 입은 스커트 연출이 더 섹시해 보이고 여성스럽게 생각되니 말이다. 하지만 이런 모습은 자주 보기 힘들다. 요즘은 짧은 스커트를 입어도 너무 당당하게 계단을 오르니 말이다. 남자들이 이런 모습을 보면 얼마나 좋아 하겠는가????...(일부러 그런건가?)

미니를 입어도 보고 싶지 않는 것까지 보여주는 패션은 섹시한 것이 아니다. 자신의 자존심과 에티켓을 지켜야 섹시한 것이다.

5, 하이힐만이 섹시함?

각선미를 돋보이는 아이템 중 역시 하이힐은 빠질 수 없는 아이템이다. 최근에는 스키니 진부터 미니스커트, 팬츠 등등 모든 스타일링에 하이힐로 섹시함을 주고 길고 날씬한 실루엣을 보여준다고 생각하지만 하이힐을 신었다고 모두가 섹시하다고 보기 힘들다. 하이힐도 옷차림에 따라 섹시하게 보일 수도 있고 촌스러움을 주기 때문이다. 스포티 룩에 하이힐, 그리고 스니커즈나 단화에 어울리는 옷차림에 하이힐은 어색하고 촌스러움을 주기도 한다.

          - 연출에 따라 운동화나 단화가 하이힐보다 멋스럽고 섹시하게 보일 수 있다.
가끔은 스니커즈나 단화로 스타일링을 주는 옷차림도 여성스럽고 섹시한 매력을 보여주는 것이다. 하이힐을 신어도 섹시함을 주지 못하는 것은 높은 하이힐로 어정쩡하고 불편한 걸음으로 자세나 걸음걸이로 맵시나 섹시함을 주기 어렵다는 것이다.
 - 어중간한 길이 청팬츠에 높은 굽이 그다지 어울림도 없고 섹시한 멋도 없다. 차라리 짧게 하의를 연출했다면 아니면 단화나 운동화가 더 잘 어울리지 않았을까 생각해 본다.

마치 남자가 처음 하이힐을 신은 것처럼 걸음걸이가 불편해 보여 아무리 멋진 하이힐을 신었다고 해도 힘들어 하는 어정쩡한 걸음걸이는 섹시함을 주기 어렵다. 옷차림에 따라 어울리는 하이힐이 섹시하게 보이며 하이힐을 신은 자세와 걸음걸이가 섹시함을 더하게 되는 것이다.




                                머쉬룸M의 글을 구독 하는 법- 구독+해 주세요
 
손가락으로 추천버튼과 구독을 눌러주세요. 즐거운 하루가 시작됩니다^^

저작자 표시
'HanRSS'로 구독하시려면 옆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
posted by 머쉬룸M
TAG 걸음걸이, 노출패션, 레깅스, 몸매.자세, 비호감, 섹시, 속옷, 스커트, 스타일, 스타킹, 옷차림, 짧게, 하이힐, 호감
Trackback 0 Comment 84
2010/05/07 07:30 여자패션 스타일

따뜻해진 봄날 화사한 옷차림과 함께 여자의 마음을 설레게 하는 것 그리고 옷 잘 입는 사람들이 옷보다 더 투자하여 트렌디한 스타일을 보여주는 것이 슈즈다. 한동안 칼힐이 패션피플들에게 스타일을 완성하는 디자인이었다면 올 시즌에는 내추럴한 소재와 컬러 그리고 플라워 장식, 금속장식, 웨지힐슈즈, 오픈토 앵클부츠가 이번 시즌 트렌디한 아이템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1. 플랫폼 슈즈
올 시즌 플랫폼 슈즈는 멀티 디자인이 많아졌다. 기본 펌프스 힐에서 앞굽이 높게 디자인되어 뒷굽이 높아도 장시간을 신어도 편안하게 신는 디자인으로 올해는 기본 펌프스 디자인부터 글래디에이터, 스트랩 디자인과 나무굽 그리고 다양한 장식으로 조합한 멀티 디자인으로 다양하게 플랫폼 슈즈를 즐길 수 있다. 스타일링의 방법으로 캐주얼 차림에 어울리며 청바지, 티어드 스커트. 미니(스커트, 팬츠)아이템과 잘 어울려 올 시즌 트렌디하게 스타일링을 할 수 있는 아이템이다.

                        2. 키튼힐 슈즈

키튼힐 슈즈는 굽이 5cm 미만의 굽이 낮은 슈즈를 일컫는 것으로 그 동안 칼힐로 고통스럽게 신었던 여자들에게 트렌디하게 이번 시즌 편안하게 신을 수 있는 아이템이다. 하지만 굽이 낮아 통통하고 다리가 짧은 여성에게는 다소 부담되어 스커트보다는 7부 팬츠나 팬츠를 롤업 또는 보이프렌드 진과 코디하여 캐주얼하게 연출한다면 한결 귀엽고 발랄해 보이며 다리가 길고 날씬하다면 여성스럽게 스커트에 스타일링을 해본다.

                       3. 오픈토 부츠

아직도 부티열풍(앵클부츠)은 사라지지 않고 봄 , 여름에도 인기는 여전할 것 같다. 올 봄, 여름에도 그 인기는 오픈토 디자인과 가벼운 소재와 컬러로 강력한 인기를 실감할 수 있다. 발가락 부분이나 뒤꿈치 부분에 오픈을 하여 시원하고 섹시하게 보이는 디자인이 소개되어 올 시즌 오픈토 부츠를 멋스럽게 연출을 할 수 있다. 스키니 진, 크롭팬츠, 미니스커트에 매치하면 매력적인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다.

                        4. 플랫슈즈

플랫슈즈는 봄, 여름, 가을까지 즐겨 신는 아이템으로 올 시즌에는 플라워 아이템이 트렌드로 플라워 장식이나 비즈장식이 인기 있는 디자인이다. 스타일링으로 발목 스타킹, 레깅스와 매치하거나 스커트. 스키니 진과도 잘 어울려 사랑스럽게 코디할 수 있는 아이템이다. 단 플라워 장식이 있는 슈즈는 지나친 강한 컬러나 장식과 프린트가 있는 의상에는 부담스러운 스타일을 보여주므로 의상은 심플한 의상에 플라워장식이나 비즈장식의 슈즈로 코디하는 것이 좋다.

                         5. 젤리슈즈

젤리 슈즈는 레인패션이 부각되면서 인기 아이템으로 부각되고 있다. 레인부츠로 비오는 날 스타일을 보여주기도 하지만 부츠가 부담스러운 사람에게는 가볍게 젤리슈즈로 간편하게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다. 비가 오는 날 레인부츠보다 구두 디자인으로 컬러풀하고 가볍게 신을 수 있어 특히 여름에 더욱 인기 아이템이 되고 있다. 캐주얼웨어에 언제든지 매치가 가능하다.

                      6. 웨지힐 슈즈

올 시즌 가장 ‘핫‘ 아이템이 웨지힐이다. 웨지힐은 앞굽과 뒷굽이 연결된 형태의 통굽, 굽이 밀짚이나 코르크 최근에는 나무굽까지 웨지힐의 다양한 소재와 디자인으로 트렌디한 아이템으로 자리잡고 있다. 스타일링으로 히피풍의 롱 스커트, 원피스에 잘 어울리고 청바지. 미니팬츠, 스커트 등 모든 아이템에 스타일을 돋보이게 하는 아이템이 되고 있다. 스타일링에 따라 양말로 매치한다면 더욱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주기도 한다.

올 시즌(봄, 여름) 옷차림에 따라 멋진 슈즈로 트렌디한 패션을 보여주는 멋진 구두 스타일링을 해 본다.

                      머쉬룸M의 글을 구독 하는 법- 구독+해 주세요
 
손가락으로 추천버튼과 구독을 눌러주세요. 즐거운 하루가 시작됩니다^^

저작자 표시
'HanRSS'로 구독하시려면 옆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
posted by 머쉬룸M
TAG 구두 스타일링, 봄패션, 슈즈, 스타일, 오픈토 부츠, 웨지힐 슈즈, 젤리슈즈, 키튼힐슈즈, 트렌드, 트렌디, 패션, 플랫슈즈, 플랫폼슈즈
Trackback 0 Comment 16
2010/05/06 07:30 남자패션 스타일

남자가 나이 들수록 많은 것을 잃어간다. 힘든 사회생활로 자신감도 예전 같지 않고 체형의 변화에도 무덤덤하게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게 된다. 특히 체형의 변화에서 젊을 때 즐겨 입었던 옷도 입기 불편하며 편안한 옷차림을 자신도 모르게 선택하고 입게 된다. 그래서 누가 봐도 ‘아저씨‘라는 말을 듣게 되며 점점 자신의 스타일을 잃게 되기도 한다. 하지만 주위를 봐도 나와 크게 다르지 않고 비슷한 나잇대의 스타일과 생활습관이 자신도 모르게 따라하게 된다. 그리고 ’나이가 들었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 나이가 들수록 멋진 실루엣과 멋을 보여준다면 매력적인 남자가 된다.

누구나 나이 들면 똑 같이 하는 스타일이라면 상대방에게 호감을 줄 수 없고 비슷한 나잇대에서 매력도 없는 스타일이 되고야 만다. 같은 나이지만 스타일에 대한 가치관이 다르다면 상대방에게 좋은 인상과 나이와 상관없이 능력을 보여주는 것이 스타일이다.

나이가 들면서 사람들은 이런 말을 한다.

“내 마음은 젊을 때나 지금도 같다. 나이만 먹었을 뿐인데” 라는 말을 한다. 하지만 정말 그럴까? 마음만은 젊다고 말하지만 이미 가치관이나 스타일,  행동이 나이를 말해주니 자신도 모르게 변하고 있다는 현실은 실감하지 못하는 듯하다. 하지만 나이가 들어도 스타일에 관심을 가진다면 멋지고 매력적인 패션으로 자신뿐만 아니라 상대방에게 호감도가 높아지는 스타일로 관리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남자가 나이 들수록 옷차림 즉 스타일에 대해 체크해야 할 필요가 있다.

1. 불편한 옷차림은 싫다 NO! - 실루엣이 능력이다 YES!

        - 수트나 재킷은 넉넉하고 구김이 많아지는 옷차림보다 실루엣을 살린다.
    - 밋밋하고 단순한 캐주얼재킷보다 디테일이 가미된 재킷이 멋을 더한다.

남자는 나이 들수록 복부비만이 생기며 그래서 몸에 피트한 옷차림을 불편하게 생각한다. 그래서 실루엣을 살리기보다는 넉넉한 옷차림을 선호하고 일명 ‘아저씨패션’을 점점 보여주게 된다. 수트에서는 허리선이 없는 일자 재킷을 입게 되며 캐주얼 재킷에서는 눈에 띄게 심플한 디자인과 넉넉한 캐주얼 재킷을 선택하게 된다. 특히 한국남자에게서 더 두드러지는 것이 캐주얼 재킷으로 재킷은 정말 아무 장식이 없고 유일하게 여밈 부분에 지퍼만이 유일한 장식이라고 할까? 그래서 거리나 일상에서 중년남자의 캐주얼재킷은 비슷비슷해 보인다는 것이다. 물론 나이에 안 맞게 젊은 사람들이 즐겨 입는 실루엣을 입어야 한다는 것은 아니지만 너무나 넉넉한 비슷한 실루엣과 디자인으로 나이 들어 보이는 스타일을 즐겨 입는 것이 한국 중년남자의 전형적인 패션이다.

넉넉한 수트재킷보다는 살짝 허리라인이 있는 재킷이 젊게 보이며 캐주얼 재킷에서도 디테일과 약간의 장식이 있는 디자인이 매력적인 스타일과 능력까지 보여줄 수 있을 것이다.

2. 바지는 넉넉하고 편하게 NO! - 바지로 맵시를 강조 YES!

바지통이 점점 통자가 되며 길이도 짧게 입어야 편안하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복부비만으로 바지를 배위로 올려 입는 습관이 생기면서 어느 순간에 바지 허리선이 배위로 가게 되어 일명 ‘배바지’를 입게 된다. 그래서 상대방은 아저씨라는 것을 쉽게(?) 알게 해준다. 물론 최근에는 바지를 짧게 입고 롤업하는 스타일이 유행한다고 하지만 넉넉한 통바지를 짧게 입거나 어색한 롤업은 오히려 비호감이 될 수 있어 차라리 바짓단을 길게 입는 것이 더 좋을 것이다. 바지를 맵시있게 입는 방법은 살짝 슬림하거나 바짓단 아랫부분이 좁아지는 디자인 또는 짧게 입는다면 신발과 어울리는 매치를 하면서 코디를 하는 것이 좋다.

3. 어둡게 입어야 때 안탄다 NO! - 밝고 컬러를 입는다 YES!

           - 거리에서 본 비슷한 나잇대이지만 분위기가 전혀 달라보인다.

20~30대에는 블랙이나 어두운 컬러를 입어도 섹시하면서 매력적으로 보인다. 하지만 나이 들수록 어두운 컬러를 더 입게 되는데 그 이유를 보면 오염에 대한 부담감과 세탁을 자주 안 해서 좋다고 한다. 그리고 좀 날씬하게 보이지 않을까하는 생각으로 어두운 컬러를 선택하지만 그 생각을 이제는 버려야 한다. 나이 들수록 어두운 컬러의 옷은 더 초라해 보이기 때문이다. 밝고 컬러감이 있는 옷을 선택해 보자. 그렇다고 밝은 컬러에 단순한 디자인인 미색(어중간한 베이직 색, 밝은 회색 등등)은 오히려 더 나이 들어 보일 수 있어 미색이라도 디테일과 장식이 있는 디자인을 선택하거나 컬러풀한 디자인을 선택한다. 이때 컬러를 줄때는 상의나 하의 중 컬러를 주거나 소품(머플러, 가방)으로 컬러를 주면 멋스럽다.

4. 소품비용을 아낀다 NO! - 소품은 세련되고 고급스럽게 선택한다 YES!

여자나 남자, 나이 들수록 세련되고 고급스러움 스타일을 보여주어야 한다. 어느 정도 경제적으로 여유가 생기고 사회생활에서도 품격을 보여주는 나이를 보여주어야 하는데 옷차림은 물론 소품까지 너무 ‘싼티‘나는 스타일을 보여주는 것은 초라해 보일 수 있다. 특히 소품인 가방이나 구두. 시계에 있어서 너무 아끼고 절약하는 분위기를 넘어 궁색해 보이는 스타일은 비호감을 줄 수 있을 것이다. 나이가 들수록 의상도 중요하지만 소품 또한 중요하다. 너무 낡아 보이는 소품은 나이에 맞지 않으며 초라해 보이므로 의상보다 더 투자해야 할 것이 가방과 구두이다. 가방과 구두는 자신의 사회생활을 보여주고 능력을 보여주는 것으로 나이 들수록 투자를 해야 할 품목이다.

5. 자신의 향기는 있는 그대로 NO! - 자신만의 좋은 향취를 준다 YES!

남자는 여자보다 씻는 습관을 불편해 한다. 그래서 남자는 어릴 적부터 깔끔하고 씻는 습관이 없는 사람이 나이 들어도 잘 씻지 않다. (왜 남자는 씻는 것을 싫어하는지...) 남자에게는 독특한 냄새가 있는데 일명 ‘홀아비 냄새’라고도 한다. 남자의 호르몬에서 독특한 향이 나는데 그다지 좋지는 않다. 특히 나이 들면서 그 냄새가 더 두드러지는데 술이나 담배를 즐겨한다면 더욱 비호감이 되는 스타일을 보여주게 된다. 찌든 땀 냄새. 담배냄새, 남자의 독특한 냄새 등등 나이 들면서 더욱 심해지게 된다. 이럴수록 깔끔한 의상과 몸 그리고 자신만의 향취를 가져야 할 것이다. 결혼한 사람이라면 아내의 역할도 중요하겠지만 본인 스스로가 자기관리를 해야 한다. 나이 들어도 남자에게 좋은 향취는 매력뿐만 아니라 능력까지 보여주고 자기관리를 하는 세련된 남자로 호감도를 상승하게 하는 스타일을 보여주는 것이다.




 관련글  ☞    여자, 나이 들수록 매력을 감소하게 하는 옷차림



                          머쉬룸M의 글을 구독 하는 법- 구독+해 주세요
 
손가락으로 추천버튼과 구독을 눌러주세요. 즐거운 하루가 시작됩니다^^

저작자 표시
'HanRSS'로 구독하시려면 옆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
posted by 머쉬룸M
TAG 가방, 구두, 나이들수록, 나잇대, 남자의 매력, 매력남, 바지통.맵시바지길이, 불편한 옷차림, 소품활용, 스타일, 실루엣, 컬러매치, 패션, 향취
Trackback 0 Comment 40
2010/05/03 07:30 스타일 TALK

나이가 들수록 체형과 외모 그리고 스타일이 변하면서 여자의 매력은 점점 사라지게 되는 것일까? 자신이 신체적이나 생활패턴이 달라지면서 ‘나’보다는 가족을 챙기고 바쁜 사회생활이나 일상에서 자신의 매력을 돋보이게 하는 스타일링은 사치라고 생각하게 어느덧 섹시함과 여성미를 잃어가고 있는 것이 아닌가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그 중 가장 변하는 것은 옷차림이 달라저 예전의 멋스럽고 잘 입던 스타일도 귀찮아지고 스타일에 투자하는 것에 대해 돈이 아깝고 그 돈으로 자신보다는 가족을 위해 투자하기도 한다. 하지만 그런 노력에도 불구하고 가족은 아마도 고마움을 잘 느끼지 못한다면 그 이유를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 나이에 잘 맞는 실루엣과 디자인은 우아하고 때론 섹시하게 이미지를 준다.

여자가 나이들수록 매력을 잃어가는 몇 가지 이유가 있지만 스타일에 대해 체크해 보자. 나이 수록 실수하는 옷차림과 스타일 그리고 자신의 매력감소 등이 자신감을 떨어지게 하고 위축하게 되는 원인이 될 수가 있다는 것이다.

그럼, 나이들 수록 매력을 감소하는 옷차림과 원인을 체크해 본다.

1. 동안패션만 즐긴다 NO! - 젊게 때론 우아한 스타일을 즐긴다 YES!

- 우아하고 세련된 옷차림은 언제나 여성스럽다.
- 캐주얼을 즐겨도 동안패션보다 세련미를 주는 캐주얼스타일이 매력적으로 보인다.

나이가 들면 자꾸 동안이고 싶어 하는 것이 여자의 마음이다. 그래서 옷차림은 최대한 젊고 동안처럼 보이게 하는 스타일을 찾기도 하고 즐기기도 한다. 하지만 젊게 스타일링을 하더라도 우아함을 잃지 말아야 한다. 아무리 유행 아이템이라도 나이와 맞지 않는 옷차림은 오히려 상대방에게 반감을 주기도하고 엉뚱하고 자연스런 멋을 절대 보여줄 수 없다. 딸과 같이 입는 옷이 주로 많다면, 10~20대가 즐겨 입는 옷을 좋아한다면 조금은 생각해야겠다. 주로 캐주얼한 의상이고 젊게 보인다는 이유로 같이 입는 옷이 많다는 것은 그 만큼 자신의 스타일이 없거나 동안처럼 보일 것 같다는 생각을 할 것이다. 하지만 동안처럼 잠시 보이게 될 수는 있겠지만 거울을 보고 자신의 얼굴나이를 봐야 할 것이다. 누가 봐도 동안이라면 동안패션을 즐겨도 나쁘지 않다. 하지만 의상나이와 얼굴나이와 상관없이 어울린다면 좋지만 다르게 보인다면 절대 입지 말아야 한다. 젊게 입고 싶은 스타일이라도 세련되고 우아한 이미지를 동시에 주는 것이 멋스럽게 나이에 맞는 스타일을 보여준다.

2. 모든지 가린다 NO! - 섹시함을 강조한다 YES!

- 섹시하게 목선과 쇄골을 보여주는 코디를 해본다.
- 가끔 뒤태를 강조하는 디자인도 섹시함이 부각된다.

여자가 나이들수록 섹시하고 여성미는 나와 상관없다고 생각하게 된다. 이미 남편있고 아이도 있는데 웬 섹시와 여성미가 중요할까라고 생각하니 말이다. 하지만 아이들도 남편도 아내가 섹시하고 여성미를 누구보다도 원하고 자랑스럽게 생각하는데 여자는 모른다는 것이다. 목주름에 연연해 답답한 네크라인과 체형커버를 위한 헐렁한 옷차림, 10년 전에 구입한 빈티지(?)나는 옷 등등으로 자신을 섹시함과 여성미로부터 멀게 만들어 버린다.

네크라인을 과감하게 노출한다. 셔츠에 단추를 서너 개 오픈해 섹시하고 시크한 이미지를 주고 V네크라인으로 상체를 슬림하고 얼굴을 작게 보이는 효과를 준다. 우아하고 여성미를 부각하기 좋은 네크라인은 보트네크라인이나 U네크라인도 추천한다. 배가 살짝 나와도 허리를 잘록하게 보이게 하는 실루엣을 선택해 여성미를 부각하며 무심코 보이는 노출이나(시스 룩이나 스커트 트임)과감한 실루엣으로 섹시한 멋을 보여주자.

3. 액세서리는 불편해 NO! -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준다 YES!

- 단순한 의상에 액세서리로 충분히 볼륨감과 우아함을 주기도 한다.
옷을 잘 입는 것도 귀찮은데 액세서리가 무슨? 라고 생각한다면 당장 생각을 바꾸어야 한다. 옷 잘 입는 사람처럼 보이는 효과를 줄 수 있는 것이 액세서리다. 옷 컬러와 같은 컬러의 액세서리는 우아한 분위기를 주고 반대로 컬러감을 준다면 세련된 이미지를 주기 때문이다.

액세서리로 옷차림에 볼륨을 주고 포인트를 준다. 심플한 의상에 액세서리만으로 생동감 있고 볼륨을 주어 칙칙한 피부라도 액세서리로 훌륭하게 화사함을 표현하기 때문이다. 체형에 따라 가슴이 빈약한 사람은 오버 사이즈 목걸이가 좋으며 통통한 체형이라면 길고 심플한 목걸이가 슬림하게 보이는 효과를 준다. 브로치는 옷차림에 따라 컬러나 소재를 선택하고 팔찌나 칵테일 반지로 포인트를 주자.

4. 칙칙한 패션 NO! - 컬러를 즐긴다 YES!

슬림하고 단순한 프린트 원피스는 여성미를 부각한다.
나잇살이라는 것이 생기며 체형의 변화로 옷 입기가 불편하게 된다. 그러면서 점점 칙칙하고 어두운 색을 찾게 되고 몸매 라인에 자신감을 잃게 되지만 그럴수록 옷차림에 컬러를 더한다. 물론 블랙과 어두운 컬러를 입지 말라는 것은 아니다. 어두운 컬러는 상황에 따라 섹시함을 주기도 하기 때문이다. 때론 블랙과 어두운 옷에 컬러감을 주거나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준다. 그렇다고 무조건 컬러풀하고 알록달록한 옷차림은 오히려 촌스러울 수 있어 옷차림, 특히 겉옷보다는 이너웨어에 컬러를 주면 더 멋스럽고 가방이나 소품(액세서리, 스카프, 머플러)으로 컬러 포인트 또는 심플한 프린트 원피스로 우아함을 주는 것이 매력적이며 세련된 이미지를 주어 밝고 화사한 스타일을 돋보이게 한다.

5. 늘 비슷한 옷 NO!  - 자신의 스타일을 업그레이드 한다 YES!

나이가 들수록 점점 옷차림에 관심이 없어지게 된다. 일상이 자신보다는 남편이나 아이들이 우선이고 다음이 자신이 되기도 하는데 그래서 자신의 스타일도 없어지고 늘 비슷한 옷차림이라면 매력을 점점 잃게 될 것이다. 하지만 자신의 매력을 보여주지 못한다면 누구에게도 관심을 받지 못 할 수도 있다. 자신의 매력을 다시 찾아 스타일을 업그레이드를 해본다. 외출할 일이 없고 있어도 있는 옷 대충 입기보다는 자신에게 조금은 투자하여 멋진 옷을 구입하자. (단 나이에 잘 맞는 우아하고 세련된 스타일로 업그레이드) 그리고 헤어스타일과 피부관리도 관심을 가져 본다면 외출하고 싶고 사람들을 만나는 것이 즐겁고 자신의 매력을 보여주는 상황에서 자신감도 생겨 일상이 즐거울 수 있다.


여자에게 섹시함과 우아함 그리고 여성미를 잃게 된다면 여자로서 매력을 보여주기 힘들다. 매력적인 자신의 관리에는 스타일이 중요하고 스타일은 옷차림부터 헤어스타일, 피부관리 그리고 언행도 포함된다.
나이가 들어도 여성스럽고 섹시한 매력적인 여자의 모습은 자신감 있고 당당해 보인다.





                                    머쉬룸M의 글을 구독 하는 법- 구독+해 주세요
 
손가락으로 추천버튼과 구독을 눌러주세요. 즐거운 하루가 시작됩니다^^

저작자 표시
'HanRSS'로 구독하시려면 옆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
posted by 머쉬룸M
TAG 나이들수록, 동안패션, 매력적인, 섹시한, 스타일, 액세서리 활용, 업그레이드, 여성스러움, 여자나이, 옷차림, 우아함, 컬러매치, 패션
Trackback 1 Comment 32
2010/05/01 11:30 남자패션 스타일

몇 년 동안 일본 도쿄패션의 스트리트패션을 촬영했다. 촬영을 하면서 일본 여자, 남자 스타일은 한국과 다르면서 그들만의 패션과 스타일을 즐기고 있다는 것을 느낀다. 트렌드를 빠르게 받아들이기도 하며 일본패션만의 독특한 스타일을 추구하는 것을 볼 수 있었다, 특히 유행 아이템은 시즌마다 비슷한 옷차림을 거리에서 쉽게 볼 수 있었고 가끔은 “다 똑 같이 입네” 하고 당황스럽기도 했다.

그 만큼 일본은 트렌드와 유행에 대해 민감하고 옷차림에 남다른 관심이 있다는 것을 스트리트패션에서 알 수 있었다. 어제 일본 남자 옷가게에 대한 포스팅을 하면서 왜 일본 남자들이 옷을 잘 입는지에 대해 소개한다고 했다.(관련글 참고) 그 이유를 이번에 소개하지만 그 이유에 대해선 도쿄에서 공부하는 남자조카의 대화에서 조금은 알 수 있었다.

조카는 군대를 갔다 온 후 대학을 휴학했다. 그리고 그 동안 관심분야인 애니메이션을 공부하고 싶어 일본에 유학을 가게 되었는데 조카는 패션이나 스타일에 그다지 관심 없었다. 하지만 일본 학교에서 공부를 하면서 자신의 옷차림이 일본 사람들에게 왕따를 받을 수가 있다고 느꼈다고 한다. 학교에서나 일상에서 패션에 관심 없고 옷을 잘 입지 못하는 자신이 일본사람들에게 은근히 무시당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한국 사람이라고 무시가 아니다) 그래서 부모님이 보내주신 돈으로 옷을 구입하는 것은 부모님께 죄송해서 유학 4개월 만에 알바를 하기 시작했다고 한다. 그리고 알바로 받은 돈으로 옷을 구입하고 좀 더 패션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어느 날 평소보다 옷을 잘 입고 헤어스타일도 힘을 줬다. 학교에서는 그 동안 관심을 주지 않은 여자, 남자 친구들이 상냥하고 관심을 보여주는 상황 그리고 일상에서도 사람들의 부드럽고 존중해주는 느낌을 받았다고 했다.

처음 일본에서 본 남자 조카는 자신감이 없어 보였는데 이번에 본 조카의 모습은 당당해 보이며 패션에 정말 관심을 보였다. 그 전에 조카를 봤을 때 이모의 패션 리서치에 관심이 없던 조카는 올 봄에는 적극적으로 패션에 관심을 보이며 일본 패션에 대해 말하기 시작한다.

- 여성잡지 코너에는 패션뷰티 관련 잡지만 100여 권이 넘는 듯하다.

조카와 저녁을 먹은 후 서점에 들렀다. 필자는 여성패션 잡지를 보고 조카를 남성 패션잡지를 봤다. 솔직히 일본서점을 가면 여성잡지만 봤는데 조카가 남성잡지를 보면서 남성잡지를 나중에서야 자세히 보게 되었다.

- 코너 하나가 모두 남성 패션잡지
남성 패션잡지를 보면서 너무 놀랐고 종류별 잡지 수에 또 한 번 놀랐다. 조카에게 질문을 했다. “ 남자패션잡지가 어마어마하네, 정말 종류별로 많다” 하자. 조카는 일본 남자패션잡지는 스타일별, 직업별, 헤어, 소품까지 정말 다양하게 나와요. 어떤 패션잡지는 호스트용(유흥업소)잡지도 있는 걸요“ 하면서 일본남자 패션잡지의 다양성을 설명한다. 그리고 조카의 말은 ” 일본에서 공부하면서 일본사람들이 참 옷차림에 따라 사람을 판단하는 것 같아요, 옷 잘 입지 못하면 왕따 당하죠. 그래서 일본 사람들은 자신과 비슷한 스타일의 사람들과 더 친하게 지내고 옷차림에 따라 친구를 사귀는 기준이 되기도 해요. 그래서 옷을 잘 못 입으면 친구가 되기 힘들고 같은 스타일의 사람들과 친하게 지내요“ 라는 말을 한다. 그러면서 일본이 패션잡지가 다양한 이유도 어쩌면 패션으로 사람들과 공감대를 얻기 위한 것일지도 모른다는 이야기를 했다.

일본 남자패션잡지의 종류와 다양성에 놀라다
서점에서 본 패션 잡지의 수는 정말 한국과 비교가 될 수 없는 종류에 당황하기도 했다. 여성잡지는 그 동안 자주 봐서 종류별 다양한 것은 알았지만 남성잡지는 이번에 그 종류에 더 놀랐다. 패션잡지의 수는 70여 이상 종류가 되며 스타일별, 아이템별 다양해 원하는 스타일과 관심패션을 잡지를 통해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잠시, 남성 패션잡지를 구경해 봤는데 많은 남자들이 잡지를 보고 있었다. 그 종류별, 아이템별 다양성에 감탄했다.

헤어스타일 잡지
구두 잡지
운동화 잡지
액세서리 잡지
수트 스타일 잡지
이지웨어, 소프트 스타일 잡지
록 스타일 잡지
세미 스타일 잡지

일본에는 수많은 잡지가 있고 사람들은 패션잡지에 가장 관심을 보인 듯하다. 특히 남성잡지는 일본 남자들이 옷을 잘 입는 방법과 트렌드를 적극적으로 소개하며 해외 트렌드에서부터 스트리트패션 그리고 스타일별, 아이템별로 구분하여 패션피플들이 원하는 정보를 언제든지 빠르게 전달하는 것이다. 이런 정보로 자신의 스타일을 유지 또는 새로운 모드를 찾을 수 있도록 패션잡지가 도와주는 역할을 하는 듯했다.



관련글----☞ 일본 남자 옷가게에서 인기 있는 스타일은 뭘까?


                          머쉬룸M의 글을 구독 하는 법- 구독+해 주세요
 
손가락으로 추천버튼과 구독을 눌러주세요. 즐거운 하루가 시작됩니다^^

저작자 표시
'HanRSS'로 구독하시려면 옆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
posted by 머쉬룸M
TAG 남성 패션잡지, 서점, 스타일, 스트리트패션, 옷 잘 입기, 옷차림, 왕따, 일본 유학, 일본남자패션, 잡지의 종류, 조카, 패션정보
Trackback 0 Comment 9
2010/04/30 07:30 남자패션 스타일

그 동안 일본 남자패션부분에서 스트리트패션만을 소개했는데 이번 내용에서는 일본 옷가게에서 소개하는 인기 있는 아이템과 트렌드를 보여주는 스타일연출을 소개해본다. 백화점, 쇼핑몰 등 유명 해외브랜드도 있고 일본 자체 브랜드를 촬영한 것이다. 거리에서 보는 스타일에서 유행과 트렌드를 보기도 하지만 옷가게에서는 또 다른 분위기를 느끼게 된다. 소개하는 상품은 인기 있는 상품과 앞으로 유행 할 트렌드를 보여주기도 하며 옷 입는 방법과 실루엣을 제안하고 독특한 스타일을 추구하는 마니아를 위한 상품도 보여주기도 했다.

그럼, 일본 옷가게에서 인기 있고 앞으로 유행을 전망할 수 있는 트렌드와 일본 남자 패션을 보여주는 옷가게 상품들을 소개해 본다.

1. 캐주얼 스타일

- 데님 스타일
올해 트렌드인 데님은 여성, 남성패션에 '핫' 아이템으로 남자 데님패션에서는 청재킷이 유행하며 후드 티셔츠나 프린트 티셔츠로 레이어드를 즐긴다. 청바지 역시 롤업하여 발목을 보이게 하는 스타일이 유행하며 청재킷에 면바지를 즐긴다.

- 반바지 스타일
올해 남자패션에서 주목한 아이템이 반바지다. 올해는 유난히 반바지가 여름패션 해외 런웨이에도 이슈가 되는 트렌드로 셔츠, 재킷에 레이어드한 스타일을 돋보인다.

- 스포티 및 일반 캐주얼 스타일
캐주얼 스타일에서는 내추럴한 베이직, 카키컬러 아이템으로 사파리 룩을 제안, 코디하며 스포티한 스타일 또한 이번 시즌 트렌드 아이템이 된다.

- 마니아 스타일
마니아 스타일은 다양하지만 올해 남자패션에 배기팬츠 스타일이 일본남자패션에 중요한 아이템이라는 것이 이세탄 맨즈관에서 볼 수 있었다. 배기팬츠에 슬리퍼형 신발이 독특하다.



2. 세미, 수트, 재킷 스타일

- 세미 스타일
세미 스타일은 재킷과 이너웨어 그리고 소품활용으로 내추럴한 분위기를 준다.


- 수트 스타일
수트 스타일에  스카프, 헹거칩 등으로 멋스러움을 주고 재킷 버튼 디자인에 따라 다양한 스타일을 보여준다.

- 재킷 스타일
재킷 스타일은 내추럴하고 부드러움을 주는 스타일을 많이 볼 수 있다. 특히 스카프, 머플러, 다양한 소품으로 연출하는 스타일을 강조한다.

일본 거리를 걷다보면 옷 잘 입고 스타일리시한 남자 패션을 자주 보고 남자 옷가게 역시 한국과 다른 독특한 패션이 많은 편이다. 왜? 일본 남자들은 옷에 남다른 관심이 많을까? 그 이유는 다음편에 소개한다.



                         머쉬룸M의 글을 구독 하는 법- 구독+해 주세요
 
손가락으로 추천버튼과 구독을 눌러주세요. 즐거운 하루가 시작됩니다^^

저작자 표시
'HanRSS'로 구독하시려면 옆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
posted by 머쉬룸M
TAG 남자 옷가게, 남자패션, 데님재킷, 마니아, 반바지, 배기팬츠, 수트, 스타일, 스트리트패션, 스포티 룩, 일본 옷가게, 재킷연출, 청바지, 캐주얼 룩, 캐주얼스타일
Trackback 0 Comment 16
2010/04/21 11:30 스타일 TALK

명동에 나가면 일본 관광객이 많다. 그리고 그들이 말을 하지 않아도 일본 사람이라는 것은 누구나 알 것이다. 아마도 스타일이 한국과 달라 의상과 소품 그리고 헤어스타일까지 일반적인 한국 스타일과 달라서 우리는 단번에 일본사람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개인적으로 일본에 가면 느끼는 것이 한국에서 유행하고 트렌디한 스타일로 거리에 걸으면 다소 내 자신이 외톨이가 되는 듯 옷차림이 그들과 스타일링 하는 방법도 다르게 느끼게 되면서 가까운 나라이지만 참 스타일이 다르다는 것을 실감하게 된다.

그렇다면 한국패션과 일본패션이 다른 이유가 무엇일까?

1. 유행을 받아들이는 속도의 차이

유행과 트렌드를 받아들이는 속도가 다르다. 한국은 유행할 아이템을 미리 알기도 하고 솔직히 모르는 사람도 많은 편. 유행 트렌드인 아이템을 바로 즐겨하기보다는 시간을 두고 지켜본다. 빠르게 유행을 즐기는 사람도 물론 있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남들이 조금씩 입기 시작하면서 반응을 보이는 편이다. 결국 한국정서에 맞는지 사람들이 입기 시작하는지에 따라 유행을 즐기기 시작한다.

반면 일본은 유행할 아이템을 대대적으로 매장에서 소개하며 유행 아이템에 대해 빠르게 흡수한다. 특히 일본은 서양문화를 동경하여 더욱 해외 트렌드에 민감하고 누가 먼저 입는지 경쟁하듯 유행이 순식간에 번지고 즐겨 한다. 일본에서는 일부 사람들은 유행을 따르지 않으면 친구들에게 왕따를 당하기도 한다는 말도 있다는 것이다.

2. 각자 개성과 스타일링방법의 차이

각자의 개성과 스타일링방법이 다르다. 즉 사회적인 인간관계와 사회성 그리고 그 나라별 독특한 패션문화가 있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청바지를 보자. 한국은 몇 년 동안 스키니 진에 올인하고 거리에서 쉽게 스키니 진 스타일링을 볼 수 있다. 한국여성에게 스키니 진은 날씬하고 섹시하게 보이는 스타일이라 좋아한다. 그리고 친한 친구나 지인사이라도 각각 개성 있게 스타일링을 하며 똑 같은 옷을 입는 것에 서로가 무안해 한다.

또한 한국에서만 독특하게 유행하는 아이템이 있다. 예를 들어 퍼프소매 아이템이나 파워숄더 아이템은 한국에서는 즐겨하지만 일본은 거의 즐기지 않는 아이템으로 한국, 일본은 각각의 유행하는 아이템이 다르다.

일본은 물론 개성을 중요시 하지만 똑 같은 옷을 즐겨 하는 친구사이를 볼 수 있는데 서로가 같은 트렌드를 즐겨하는 사람과 어울리기를 좋아한다. 그래서 일본거리에서는 같은 스타일링을 하는 친구사이를 자주 볼 수 있고 유행 스타일은 대유행하여 비슷한 옷차림을 쉽게 본다. 청바지는 계절이나 트렌드에 따라 언제든지 맞게 즐겨 하는 편으로 겨울에는 스키니 진. 봄, 여름에는 롤업 진을 즐긴다. 유행 트렌드라도 일본 정서나 어울리는 아이템만 즐겨 하는 편으로 예를 들어 청셔츠나 꽃무늬 아이템은 일본 여성들이 한국보다 대단하게 좋아하는 아이템이 되고 있다. 즉 대체적으로 섹시함보다 귀엽고 발랄한 스타일을 좋아 한다.

3. 메이크업과 헤어스타일의 차이

메이크업과 헤어 스타일링은 옷차림보다 한국, 일본이 확연히 다르다. 한국은 청순한 이미지와 쌩얼처럼 은은한 메이크업을 즐겨 한다. 물론 최근에는 스모키 메이크업이 눈매를 강조하기도 하지만 대체적으로 소프트한 메이크업을 좋아하는 편이다. 헤어스타일도 청순하고 여성스러운 스타일을 선호하고 가벼운 웨이브를 좋아한다.

반면 일본은 피부톤은 한국과 비슷하게 메이크업을 하지만 아이 메이크업은 상당한 공을 들인다. 속눈썹을 강조해 개인적으로 ‘너무 무겁겠다‘라고 느낄 정도이니 말이다. 물론 모든 사람들이 짙은 눈 화장을 좋아하지는 않지만 거리에서 쉽게 짙은 아이 메이크업을 하는 사람들을 한국보다는 정말 많이 볼 수 있다. 헤어 스타일링에도 많은 시간을 투자하는 편으로 직접 집에서 아이론을 즐겨서 일본에서는 손쉽게 집에서 하는 헤어 스타일링에 대한 잡지와 헤어스타일링 사이트가 많은 편이다. 굵은 웨이브를 좋아하며 쇼트커트 또한 볼륨 있는 스타일 그리고 밝은 컬러 염색을 좋아해 많은 사람들이 즐기는 스타일이다.

4, 소품 활용의 차이

한국은 심플한 스타일을 좋아하는 편이다. 그래서 옷차림에 액세서리나 소품 활용에 대해 간단하고 심플하게 스타일링을 한다. 액세서리와 소품은 최대한 자제하고 가방과 구두에 많은 관심과 투자를 하는 편인데 아마도 이유를 따지자면 레이어드를 즐기는 스타일보다는 딱 떨어지는 실루엣을 좋아하고 액세서리나 소품은 부담스럽게 생각한다. 가방과 구두에 포인트를 주는데 특히 구두는 칼힐을 선호하는 편이다.

일본은 액세서리와 소품을 즐겨한다. 옷차림에 액세서리와 소품을 필수로 생각해 모자를 즐겨한다거나 헤어 장식품 그리고 각종 액세서리로 스타일링을 하는 것이 일반적이며 옷차림을 본다면 옷과 액세서리로 레이어드를 즐긴다. 가방은 명품보다는 국내 브랜드를 선호하는 편으로 각각 개성 있는 가방을 즐겨하며 구두는 하이힐보다 다양한 디자인과 굽을 즐긴다.

- 한국패션이나 일본 패션에서 어느 나라가 잘 입었는지 못 입었는지는 말하기는 힘들다. 이유는 그 나라의 패션에 대한 가치관과 각자의 개성 그리고 스타일링 방법이 각각 다르다는 것이 이유일 것이다.




                                머쉬룸M의 글을 구독 하는 법- 구독+해 주세요
 
손가락으로 추천버튼과 구독을 눌러주세요. 즐거운 하루가 시작됩니다^^

저작자 표시
'HanRSS'로 구독하시려면 옆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
posted by 머쉬룸M
TAG 개성, 롤업진, 메이크업 뷰티, 소품활용, 스키니진, 스타일, 스타일링방법, 아이 메이크업, 유행, 트렌드, 패션문화, 한국패션vs일본패션
Trackback 0 Comment 59
 <PREV 1 2 3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