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비주얼 머천다이저입니다. 일도 좋아하고 패션 스타일, 여행과 호기심 그리고 자취생활에 필요한 일상을 탐구합니다.^^
머쉬룸M

Recent Comment

Recent Trackback

DNS Powered by DNSEver.com

calendar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 66,732,345total
  • 2,538today
  • 3,253yesterday
2009 view블로거대상 엠블럼
2016.03.29 07:34 스타일 TALK

올봄에 어떤 아이템과 스타일을 선택해야 하는지 의류매장에서 고민한다면 몇 가지 트렌디한 아이템과 스타일링에 주목하면 좋아요. 올봄 유행하는 패션과 스타일링은 국내는 물론 일본에서도 유행하고 있었는데요. 특히 일본 의류매장마다에서 살펴본 유행패션 아이템과 스타일링을 집중 소개로 올봄 패션아이템을 선택할 시 참고하면 좋을 듯합니다.

올봄 쇼핑 시 참고해야 할 유행패션과 스타일링

 

그 동안 몇 가지 일본 유행패션과 스타일링 종합편으로 다시한번 소개한 후 나머지 유행패션과 스타일링을 살펴봅니다.

트렌치코트와 청재킷 패션, 블루종 재킷, 3가지 아이템이 올봄 멋스럽게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어요. 특히 스타일링에 따라 여성스럽고 세련되게 스타일을 즐길 수 있답니다.

페이즐무늬 스카프 연출 및 소품 등으로 올봄 트렌드한 이미지를 줄 수 있는 아이템과 스타일링입니다.

 

자, 그럼 일본 의류매장에서 제안하는 올봄 트렌드한 패션 아이템과 스타일링을 살펴볼까요.^^

 

리본이 강조된 아이템과 스타일링

                                        - 리본장식 블라우스와 카키색 패션 스타일링

                 - 스커트에 리본 벨트장식과 스타일링으로 여성스러운 봄패션을 즐길 수 있습니다.

 

주름을 강조한 아이템

                          - 다양한 스타일의 주름 패션이 의류매장에서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벨트를 길게 늘어뜨리는 스타일

 

메탈강조 패션과 스타일링

                    - 메탈을 강조하는 비즈장식 또는 소품 아이템이 올봄 눈에 띈 아이템입니다.

 

V네크라인 원피스 패션

                                                  -V네크라인 점프슈트 스타일

                                 -V네크라인 롱 원피스(점프슈트) 트렌드로 미니멀한 패션스타일 부각

                          - 올봄 V네크라인 원피스 선택이 여성스러움과 트렌디한을 준답니다.

 

플라워 패턴패션과 스타일링

 

보헤미안(에스닉룩) 아이템과 스타일링

올봄 일본 의류매장에서 살펴 본 유행패션과 스타일링으로 국내 의류매장에서도 비슷한 경향으로 패션 아이템 쇼핑 시 참고해봅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아래 하트 공감버튼을 눌러주세요.^^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HanRSS'로 구독하시려면 옆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
posted by 머쉬룸M
2016.01.27 07:33 쇼핑하기 좋은곳

도쿄에 가면 꼭 둘러보는 쇼핑장소 2곳이 있습니다. 바로 패션의 메카이고 쇼핑지구인 하라주쿠와 오모테산도 거리입니다. 그중에서도 하라주쿠 뒷골목 거리와 캣스트리트는 트렌디한 감성을 주는 매장은 물론 흥미로운 매장들을 둘러보는 재미 그리고 쇼핑하기도 좋은 거리입니다. 출출할 때는 유명 맛집도 즐겨 볼 수 있는 하라주쿠와 오모테산도 스트리트 매장 몇 곳을 소개해 봅니다.

도쿄에서 트렌드하게 쇼핑하기 좋은 거리 2곳

 

하라주쿠 뒷골목거리

하라주쿠 쇼핑지구 중 다케시타도리 거리도 여행자에게 유명한 쇼핑거리이지만 패션에 민감하고 색다른 매장들을 구경하고 싶다면 다케시타도리 거리 맞은편(오모테산도 거리 방향) 뒷골목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아기자기한 매장은 물론 재미나고 독특한 매장들이 즐비하여 쇼핑하기 좋은 장소입니다.

그 중 두 곳의 매장을 둘러봅니다(촬영허가 받은 매장 위주로 소개)

 

스티커가 가득한 가게

수천 개의 스티커(라벨)를 한 장소에서 둘러보고 쇼핑할 수 있는 가게입니다. 매장에 들어가자마자 눈이 휘둥그레지게 할 만큼 가득한 스티커에 놀라게 하는 가게입니다. 어떤 것을 골라야 할지 행복한 고민을 해야 할 만큼 다양한 스티커 종류에 놀라움을 주죠.

개인적으론 휴대폰에 부치고 싶은 귀여운 스티커를 선택했어요.

 

도쿄스타일 신발가게

일반 신발매장에서 쉽게 접하지 못하는 독특한 디자인의 신발가게입니다. 가방디자인은 물론 색다른 디자인의 신발이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캣스트리트

트렌디하고 세련된 느낌이 물씬 풍기는 거리로 오모테산도와 시부야를 잇는 산책하기도 좋고 쇼핑하기도 좋은 거리입니다.

거리 및 골목마다 아담한 가게와 카페, 여러 브랜드숍은 물론 디자이너 숍이 즐비한 캣스트리트로 쭉 거리를 걷다보면 시부야가 나오죠.

캣스트리트에서 쇼핑하기 좋은 매장 몇 곳을 소개해봅니다.

 

오프닝세러모니

편집매장으로 매장구성도 독특하고 유명 디자이너들의 패션 아이템을 둘러볼 수 있습니다.

아디다스 매장

캣스트리트의 아디다스 매장은 기존의 매장과 콘셉트 및 상품이 조금 달랐습니다. 일반 매장에서 볼 수 없는 오리지널 제품들을 볼 수 있습니다.

 

남성편집매장

캣스트리트에서 꼭 둘러보는 매장 중 하나입니다. 라이프스타일 콘셉트의 제품구성이 독특함을 주는 곳입니다.

 

아웃도어 매장

캣스트리트에서 아웃도어 매장도 곳곳에서 둘러볼 수 있습니다. 그 중 한국에서는 접하지 못한 브랜드로 색다른 디자인과 매장환경으로 구경만으로 흥미로운 곳입니다.

 

운동화 매장

화이트 컨버스 아트리움 매장으로 고객이 직접 디자인을 참여 할 수 있는 형태로 일반 매장에서 볼 수 없는 독특한 디자인들을 둘러 볼 수 있습니다.

 

도쿄에서 트렌드하게 쇼핑하기 좋은 하라주쿠 거리매장과 캣스트리스 매장들을 둘러보았습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아래 하트 공감버튼을 눌러주세요.^^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HanRSS'로 구독하시려면 옆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
posted by 머쉬룸M

해외여행을 하다보면 몇 곳의 쇼핑장소에서 쇼핑을 즐기게 됩니다. 매장에서 몇 가지 물품을 선택해 계산을 마치면 대부분의 여행지 나라에서 한국과 다른 특별한 이미지를 받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일본여행에서 쇼핑을 마치면 좀 다른 이미지를 받게 됩니다. 특히 올해 도쿄여행 중 계산대 직원이 쇼핑백을 마무리하는 과정을 보며 은근히 감탄하게 되었네요.

도쿄여행 중 계산대 직원의 쇼핑백 마무리에 감탄

 

일본여행에서 쇼핑 후 계산을 마치면 직원이 쇼핑백을 들고 매장 입구까지 안내한 후 90도 각도로 미소를 지으면 쇼핑백을 건네주는 상황은 여행자에게 다소 당황스러울 만큼 친절함에 감동을 자아내게 합니다. 이렇듯 일본에서 쇼핑을 마치는 순간 한국은 물론 그 외 다른 나라에서 볼 수 없는 직원의 친절함에 깜짝 그리고 감동을 하게 되는 순간을 일본 여행을 하다보면 종종 느끼게 되었습니다.

 

어떤 매장에서는 나이드신 직원이 쇼핑백을 매장입구까지 안내하며 90도 각도로 인사를 해 정말 당황스러운 경험도 있을 만큼 일본에서의 직원의 부담스러운 친절함에 살짝 난감한 순간도 많았는데요. 일본에서 이렇듯 고객에 대한 직원의 서비스 교육이 철저한 듯 합니다.

 

올 여름에는 특히 계산대에서 직원이 쇼핑백을 깔끔하게 정리해주는 관리에 감탄하게 되었습니다.

몇 가지 구매물품을 계산대에서 직원이 쇼핑백에 물품을 담은 후 쇼핑백을 정리하더라고요. 즉 물품보다 다소 여유 있는 비닐 쇼핑백을 물품사이즈에 맞게 쇼핑백을 접어 테이프를 처리를 한 후 건네주었습니다. 쇼핑백을 들어 보니 물품이 움직이지 않게 알맞은 사이즈로 변경되어 들고 다닐 시 정말 편했습니다. 직원의 작은 배려는 쇼핑객에게 알맞게 들고 다닐 수 있는 사이즈로 재포장을 해준 서비스였습니다.

 

이런 상황은 다른 쇼핑장소에서도 비슷한 현황이었습니다.

문구코너에서 카드를 구입한 후 계산대에 가니 직원이 카드 크기에 맞게 쇼핑백을 접어 마무리한 후 고객에게 건네주니 가방에 소지하기 편리함이 있었습니다.

 

일본여행에서 쇼핑을 마치는 순간, 직원의 작은 배려가 은근히 감동을 받았던 사례로 고객입장에서 기분 좋은 느낌과 직원의 쇼핑백 정리를 해주는 서비스에 작은 감동을 받게 되었습니다.

 

 

                               아래 하트 공감버튼을 눌러주시는 센스!! ^^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HanRSS'로 구독하시려면 옆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
posted by 머쉬룸M

구두가 자신의 사이즈인데도 불구하고 디자인에 따라 어떤 사이즈는 조금 크거나 살짝 작기도 합니다. 사이즈가 작으면 바로 구매를 포기를 하지만 살짝 크다면 구두매장에서 제안하는 것이 구두 안에 슬림한 바닥 깔창을 넣어주어 착용감에 있어 잘 맞도록 해줍니다. 그런데 깔창을 넣어주어도 걸었을 때 신발이 벗겨지면 역시 마음에 드는 구두라도 포기를 하게 됩니다.

그런데 홍콩 구두매장에서 마음에 드는 구두이지만 바닥 깔창을 넣어 주었는데도 불구하고 사이즈가 조금 커서 구매를 포기하려는 순간 직원이 ‘이것’을 제안해서 깜짝 놀랐답니다.

 

홍콩여행 중 즐거움을 주는 것이 쇼핑이죠. 개인적으로 홍콩에 가면 꼭 쇼핑을 즐기는 품목이 구두입니다. 특히 쇼핑하는 구두매장은 홍콩 자체 브랜드만 쇼핑을 즐기는데요. 가격도 만족하고 멋진 디자인도 많아 홍콩여행에서 한두 켤레는 꼭 구매를 하게 되었답니다.

 

작년 겨울 홍콩여행에서도 예쁜 구두가 마음에 들어 신어보니 살짝 컸습니다. 그러니 직원이 바닥 깔창을 깔아주었습니다. 그런데도 신고 매장에서 걸어보니 발뒤꿈치가 빠져서 구매를 포기하려 했죠. 그러자 직원이 딱 맞게 만들어 주겠다고 장담을 하더군요. 그리고 가져 온 것은 지금까지 구두매장에서 한번도 제안하지 않았던 새로운 이것을 가져와 구두 뒤꿈치에 끼워주었어요. 다시 신어보니 정말 착용감도 좋으면서 구두가 벗겨지지 않아서 신기하고 놀라왔답니다. 그래서 마음에 드는 구두를 구매하게 되었죠.^^

마음엔 들지만 사이즈가 맞지 않아 구매를 포기할 순간 홍콩 구두매장에서는 고객만족과 서비스를 위한 제안에 놀라게 되었답니다.

 

한국에서 구두쇼핑을 할 때 저가의 구두매장이나 고가의 구두매장에서 사이즈가 살짝 크면 대부분 저렴한 하얀색의 반쪽 깔창을 제안합니다.

 

그럼, 홍콩 구두매장에서 직원이 구두에 넣어 준 두 가지 종류를 살펴볼게요.

한국과 다르게 면소재로 코팅된 쿠션은 도톰한 깔창이라 착용감도 좋았습니다.

그리고 가장 신기한 것은 뒤꿈치에 끼워준 색다른 ‘이것’으로 부드러운 고무 깔창을 매장에서 직접 뒤꿈치 패턴을 고안한 절개된 깔창으로 구두바닥 깔창이 아닌 뒤꿈치 패드로 활용하고 있었답니다.

고무소재라 미끄럽지도 않아 벗겨지지도 않고 착용감도 정말 좋았습니다.

한국에도 물론 뒤꿈치 보호대용으로 패드가 다양한 형태로 나오고 있지만 홍콩 구두매장에서 제안 한 뒤꿈치용 고무패드는 시중판매보다 탁원한 착용감의 수제(?) 뒤꿈치 패드로 감탄, 감동을 주었네요.^^

 

그 동안 신으면서 착용감이 너무나 좋아 살짝 후회한 것은 그때 직원에서 여분으로 바닥 깔창과 뒤꿈치 고무 패드를 한세트 더 달라고 하지 못한 것이 지금까지도 아쉽습니다.

 

                           

                              아래 하트 공감버튼을 눌러주시는 센스!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HanRSS'로 구독하시려면 옆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
posted by 머쉬룸M
TAG 구두깔창, 구두매장, 뒤꿈치 패드, 쇼핑, 홍콩 구두매장, 홍콩여행
Trackback 0 Comment 2

홍콩여행에서 명품 브랜드가 즐비한 쇼핑몰보다 더 재밌고 흥미를 주는 곳이 재래시장이네요. 홍콩의 재래시장은 지역별 다양한 카테고리를 강조하는 재래시장이 많은데요. 특히 식료품은 물론 생필품, 의류와 패션잡화, 문구, 장난감 등등 종합적인 재래시장을 둘러보는 재미는 홍콩의 보통 사람, 그리고 로컬 그대로 북적이는 시장을 둘러보면서 삶의 향기를 느끼게 됩니다.

 

그 중 이번에 소개하는 재래시장은 몽콕에 위치한 재래시장으로 가격흥정을 하는 재미를 주기도 했답니다.

 

몽콕 재래시장 구경하기

몽콕에서는 다양한 품목의 재래시장들이 곳곳에 있는데요. 그중에 가본 재래시장은 몽콕역 3번 출구로 나와서 고가를 올라가면 'Fa Yuen Street(N)'라는 표지판을 향해 내려가면 홍콩의 전형적인 재래시장 풍경을 둘러볼 수 있습니다.

처음 시선을 사로잡았던 코너는 과일판매대입니다. 과일진열이 어찌나 깔끔하게 진열되었는지 절로 감탄이 나오죠. 섬세하게 진열된 과일진열대과 과일을 구매하는 현지인들의 장보는 모습이 정겹습니다.

과일을 구경하다가 작년에도 맛있게 마셨던 코코넛을 즉석에서 구입해 먹어보았답니다. 원화로 3천원정도 하는데요. 고소한 맛이 일품이죠.

갑자기 소나기가 오자 곳곳에서 파라솔을 세우려다 바람이 불어서 상인들의 애쓰는 모습이 안타까웠네요.

재래시장엔 의류는 물론 패션잡화 및 언더웨어 등등 다양하게 구경할 수 있어요. 재래시장의 의류매장은 재래시장만의 이미지보다는 중심가 로드숍처럼 매장환경이 좋았습니다.

 

시장에서 딱 원하는 스타일의 양말을 구매하기도 했어요.(1.000~1.500원)

가죽제품 클리너 판매대에서 제품의 효과를 보여주는 독특한 비교 샘플 이미지를 볼 수 있었습니다.

문구 및 완구 등등을 판매하는 가게를 둘러보았는데요. 마치 보물찾기를 해야 할 듯 점포 안에 상품이 가득했네요.

재미난 상품들이 많았는데요. 특히 구입하고 싶은 상품은 마카롱 스탠드 조명으로 29불  원화로 4천원 정도 하더라고요. 그래서 선물용으로 3개를 구입했답니다.

3개의 조명을 각각 테스트를 해보았습니다. 정말 귀엽고 사랑스러웠네요.^^

한국에서 이렇게 귀여운 미니 스탠드 조명을 4천원에 절대 구입할 수 없는 가격대이죠.

 

재래시장에선 가격 흥정하는 재미가 있는데요. 홍콩 재래시장에서 처음으로 가격흥정을 해보았답니다.

상품은 소뼈 재료로 만든 각종 용품 판매대로 평소 여행하면 젓가락을 구입하기 때문에 소뼈로 장식한 젓가락 3개를 구입했어요. 개당 홍콩달러 90불로 일본에서 비슷한 제품을 3만원 정도 했기 때문에 구입 못한 적이 있었죠. 그래서 일본보다 저렴한 가격대라 3개를 구입하려 아저씨와 가격흥정을 했답니다. 처음엔 3개 240불을 말씀하셨죠. 주변에 다른 고객이 있어 더 깎아야 하는데 난감하더라고요. 한참을 망설이다가 200불을 아저씨에게 건네 드렸어요. 아저씨 살짝 애매한(?) 표정을 지으시자. 나만의 애교(?)와 미소로 200불에 달라고 했죠. 아저씨 빵 터지시며 흔쾌히 "OK!" 하시며 3개 270불의 젓가락을 200불로 깎아주셨답니다.^^

 

기대하지 않았던 70불까지의 가격 흥정에 절로 신났는데요. 아저씨에게 몇 번씩 감사의 인사를 했어요.

 

요즘 홍콩 재래시장서 구입한 젓가락을 즐겹게 사용하고 있답니다.^^

 

홍콩 재래시장에서 구입한 쇼핑품목으로 양말은 신었기에 사진에서 제외 되었네요.^^

이렇게 홍콩의 재래시장에서 홍콩만의 정겨운 시장풍경과 유쾌하게 가격도 깎아주는 쇼핑의 재미로 홍콩여행의 또 다른 재미와 흥겨움을 주었답니다.^^

 

 

                                아래 하트 공감버튼을 눌러주시는 센스!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HanRSS'로 구독하시려면 옆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
posted by 머쉬룸M
TAG 가격흥정, 몽콕, 쇼핑, 재래시장, 홍콩 재래시장, 홍콩여행
Trackback 0 Comment 3

홍콩여행에서 여러 곳의 쇼핑장소를 둘러보며 필요한 물품이나 흥미로운 제품들을 신중히 선택해 구매를 하기도 합니다. 특히 쇼핑하는 물품들은 대체적으로 홍콩 자체브랜드나 재래시장 쇼핑은 여행 중 쇼핑의 즐거움을 주기도 하는데요. 홍콩 자체 브랜드는 아니지만 홍콩의 이케아에서 쇼핑을 즐기는 편이죠. 그 동안 한국에 없어 홍콩에 가면 이케아 매장을 둘러보고 쇼핑도 즐기는데요.

 

올 12월에 한국에도 이케아가 오픈예정이지만 올해도 역시 홍콩 이케아를 둘러보며 몇 가지 쇼핑을 해보았네요.

 

홍콩 이케아 둘러보기

이케아는 다양한 가구들의 쇼룸은 흥미롭게 구경할 수 있어요.

 

       

아기자기하고 귀엽거나 독특한 이케아 인형은 가끔씩 구매를 하기도 하는데요.

위 사진은 작년에 홍콩 이케아에서 구입한 일부 인형들로 화장대 주변 벽에 걸어 두었습니다.^^

주방용품도 흥미롭게 구경하지만 한국까지 가져가기엔 부담스러운 부피와 소재가 많아 안타까웠네요.^^

가장 흥미롭게 구경하는 곳은 배딩(BEDDING)용품으로 예쁜 패턴과 컬러의 배딩용품들은 한참을 망설이게 했답니다. 그래서 침구세트 커버(5만원대)를 구매를 했어요. 북유럽 스타일의 패턴을 강조한 침구세트와 어울리는 담요를 구매했답니다.

그리고 집에서 이케아에서 구입한 싱글 침구세트 커버를 바로 세팅을 해봤네요.

 

싱글 침구세트인데도 베개가 두 개라서 더욱 만족했는데요. 베개에 줄이 있어 자신만의 스타일로 꾸미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침실 창문의 커튼은 작년 홍콩 이케아에서 원단만 구입해 커튼으로 만들었답니다.^^

그리고 겨울철 차가운 의자에 방석이 필요하여 저렴한 가격대(5천원대)로 방석을 구입했어요.

 

마지막으로 구입한 것은 스탠드 조명으로 가격이 45달러(홍콩달러)로 원화로 계산해 보니 6천원정도의 가격으로 부피가 좀 있었지만 스탠드 조명을 구입해 침실 조명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홍콩여행에서 쇼핑한 물품들입니다. 그 중 이케아에서 구입한 쇼핑물품들이 많았네요. ^^

홍콩 이케아에서 쇼핑해본 물품들로 동료는 한국에도 이케아가 오픈할 예정인데 홍콩까지 와서 쇼핑할 필요가 있냐고 했었죠. 물론 한국에도 12월에 오픈 예정이지만 가격 면에서 홍콩 이케아와 비슷한지 아니면 조금 비쌀지 또는 같은 상품이 한국에도 들어오는지 일단 알 수 없어 홍콩 이케아에서 쇼핑을 해보았답니다. 구입한 쇼핑물품들을 잘 사용하고 있어 만족하고 있네요.^^

 

 

                                아래 하트 공감버튼을 눌러주시는 센스!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HanRSS'로 구독하시려면 옆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
posted by 머쉬룸M
TAG 배딩용품, 쇼핑, 이케아, 홍콩 이케아, 홍콩쇼핑, 홍콩여행
Trackback 1 Comment 13

여행을 즐겨하지만 대부분의 해외여행은 나홀로, 즉 혼자 여행을 즐기는 것을 좋아합니다. 혼자 해외여행을 한다는 것이 때론 두렵기도 하고 외롭기도 하지만 혼자 즐기는 여행은 개인적으로 좋아요. 물론 동료나 친구 또는 단체 해외여행도 색다른 즐거움을 주기도하여 여행의 또 다른 즐거움을 주기도 합니다. 그래서 그 동안 해외여행에서 나홀로 해외여행과 동행자와 함께하는 해외여행의 장단점을 이야기를 해봅니다.

 

 

혼자 해외여행을 할 경우 장단점

▶가고 싶은 곳을 언제든지 갈 수 있는 장점- 혼자여행을 하면 자신이 가고 싶은 장소를 시간을 적절히 활용해 언제든지 선택할 수 있고 이동 시간을 단축할 수 있습니다.

단점으론 멋진 명소에서 같이 대화하고 같이 감동할 상대방이 없음에 외로움을 느끼죠.

▶혼자 해외여행 식당에서- 여행지 음식을 곳곳에서 자유롭게 즐길 수 있어요. 먼 거리나 가까운 거리의 맛집을 자유롭게 찾아 갈 수 있고 메뉴도 좋아하는 요리만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혼자 해외여행의 식사 단점은 식단에서 다양한 메뉴 선택을 못해요. 먹고 싶은 몇 가지 메뉴가 있지만 다 주문할 수 없어 안타깝죠. 그리고 맛있는 요리를 혼자 먹는 쓸쓸함도 있답니다.

행외여행 쇼핑 시 혼자와 동행 여행 이미지 사진

▶혼자만의 쇼핑 자유로움- 혼자여행을 하면 쇼핑이 자유롭습니다. 가고 싶은 쇼핑장소도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고 쇼핑 시 상대방을 배려하는 기다림이 없어 자유롭습니다.

단점으론 선택한 쇼핑물품에 대한 조언을 들을 수 없어 아쉽습니다.

 

동행자와 해외여행을 할 경우 장단점 

해외여행에서 동행자와 함께하면 가장 큰 장점이 낮선 나라에서 서로를 의지할 수 있고 대화도 많아지며 때론 고민상담 등등 여행지에서 많은 대화를 나누게 됩니다.

     관광명소, 혼자여행(주변인이 사진촬영)과 동행 여행 이미지 비교

멋진 관광 명소에서 같은 감동과 공유를 느끼며 더욱 여행의 재미를 주게 됩니다.

 

동행자와 함께 하는 해외여행의 단점은 특히 단체여행일 경우 모이는 시간대 몇 사람이 시간을 지키지 않으면 시간이 낭비되고 불편함이 있습니다. 또한 같이 이동하다보니 조금은 여행이 자유롭지 못합니다.

혼자 여행과 동행인 여행 식사풍경 이미지 비교

▶여행지 식당에서

여행지의 음식을 더욱 다양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특히 코스요리를 선택할 수 있고 여러 사람과 함께하기 때문에 맛보고 싶은 다양한 요리를 즐길 수 있어 더욱 맛있습니다.

단점으론 가끔은 먹기 싫은 요리를 먹어야 할 경우도 있습니다. 특히 단체여행일 경우

 

▶동행자와 해외여행 쇼핑 시

쇼핑하면서 쇼핑물품을 선택할 경우 조언을 들을 수 있고 쇼핑을 한 물품을 호텔에서 서로 정보 공유하는 재미 또한 즐거워 함께 하는 쇼핑이 더욱 즐거울 수 있습니다.

단점으론 상대방 쇼핑에 관심을 가져야 하며 때론 상대방에게 이끌려서 자신의 쇼핑스타일을 포기해야 경우가 많습니다. 단체여행일 경우 여행사가 안내하는 쇼핑장소를 가야하는 단점이 있습니다.

 

해외여행 호텔이용 시

 

1인 호텔이용과 동행인 호텔이용 이미지 비교

마지막으로 호텔이용입니다. 혼자 여행에서는 호텔 룸에서 자유롭죠. 침대도 혼자, 여행물품도 관리도 자유롭습니다. 또한 당일 여행 후기를 나누며 즐겁습니다. 하지만 동행자(친구나 동료)와 함께 룸을 사용하면 트윈이 아니라면 침대에서 같이 자야하는 불편함과 어색함 그리고 여행물품관리도 조심스럽습니다.

 

혼자여행이나 동행자와 함께하는 여행에서 분명 장단점이 있습니다. 자신의 여행 스타일과 상황에 따라 여행의 즐거움과 불편함이 있는데요. 그래도 해외여행에서 혼자여행을 하던 여러 사람과 함께해도 여행은 새로움과 체험이 있어 즐겁습니다.

 

 

                                      공감버튼을 눌러주는 의리!!~^^

 

                                                      ▼

저작자 표시
신고
'HanRSS'로 구독하시려면 옆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
posted by 머쉬룸M
TAG 관광, 나홀로 여행, 동행자, 쇼핑, 여행, 해외 음식, 해외여행, 호텔
Trackback 1 Comment 6
2014.07.27 08:10 스타일 TALK

유통업계에서는 최근 리테일 시대를 열어가고 있습니다. 즉 고객의 니즈와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카테고리 상품들을 오프라인 매장에서 다양한 상품을 체험하며 즐기는 쇼핑공간이 ‘리테일샵’ 또는 ‘편집샵’ 이라고도 불립니다.

이런 형태의 샵은 3~6가지의 카테고리가 아닌 다수의 카테고리의 상품군을 조합해 한곳에서 패션은 물론 키친, 리빙, 가드닝, 식품 및 카페 등 의.식.주를 원스톱으로 즐기는 매장으로 고객의 라이프스타일과 니즈를 만족하게 하는 유통마케팅이죠. 한국에도 다수의 편집매장들을 볼 수 있는데요. 대체적으로 패션잡화 카테고리 위주의 매장이 많지만 최근에 패션잡화는 물론 생활 속에서 필요한 다양한 카테고리(상품군)를 즐길 수 있는 매장이 트렌드입니다.

이런 형태의 리테일 샵으로 유명한 일본 라이프스타일을 강조하는 SPA 브랜드인 Niko and(니코앤드)가 강남점에 오픈했다는 소식은 그룹채팅으로 알게 되어서 토요일에 매장을 찾아가 보았습니다.

토요일이라 사람들로 북적거렸는데요. 사진촬영은 직원에게 허락을 받아 촬영해보았습니다.

매장 입구엔 라이프스타일을 강조하는 가드닝 상품을 강조하고 있었습니다.

입구에도 의류잡화는 물론 일본 문구와 안쪽으로 리빙(인테리어소품 및 가구 기타 등등) 상품들을 둘러볼 수 있었습니다. 이곳의 카테고리는 14개로 구성되어 다양한 상품들을 둘러볼 수 있었습니다.

매장 인테리어와 디스플레이는 빈티지한 이미지와 아기자기한 진열과 연출이 구경만 해도 흥미를 주었습니다.

2층에 카페와 주방용품을 둘러볼 수 있어 리빙쇼핑과 티타임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층입니다.

3층은 남녀 패션잡화로 빈티지한 스타일과 함께 독특한 아이템들을 둘러 볼 수 있었습니다.

매장 중간 중간에 패션잡화와 빈티지한 인테리어 상품들을 진열하기도 했습니다.

매장 분위기는 마치 집에서 느낄 수 있는 편안하고 빈티지한 나무소재 집기들은 매장에서 라이프스타일을 접할 수 있는 분위기를 표현하고 있었습니다.

 

최근에 일본에 갔을 때 이런 형태의 샵들을 정말 많이 볼 수 있었죠. 물론 2~3년 전에도 볼 수 있었지만 올해는 특히 많은 쇼핑몰 및 브랜드에서 라이프스타일을 강조한 리테일 샵을 더욱 많이 볼 수 있었습니다.

매장규모가 작아도 패션잡화는 물론 리빙과 가드닝 및 기타 다양한 상품 카테고리를 한 공간에서 모두 쇼핑할 수 있는 샵들이 작년보다 더욱 많이 늘었습니다.

 

이렇게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리테일 샵이 유통 트렌드가 되고 있는 요즘, 스타일을 강조하는 사람들은 멋지게 차려 입는 옷차림만큼 자신의 생활공간에서도 좀 더 독특하고 멋스럽게 즐길 수 있는 생활용품까지 한 공간에서 쇼핑할 수 있는 샵을 찾게 되는 리테일 마케팅이 앞으로 점점 부각될 전망입니다.

 

 

                                          공감버튼을 눌러주세요~^^

                                                      ▼

저작자 표시
신고
'HanRSS'로 구독하시려면 옆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
posted by 머쉬룸M
TAG Niko and, 니코앤드, 라이프스타일, 리테일, 리테일 마케팅, 리테일 샵, 쇼핑, 유통 트렌드, 일본 브랜드
Trackback 0 Comment 2

 

유럽이나 홍콩 또는 일본을 여행하다보면 한국과 다른 약국형태를 보게 됩니다. 한국의 약국은 처방 의약품과 일반 의약품을 전문적으로 운영하는 스토어로 말 그대로 약국이지만 해외에서 본 약국은 약국이라는 이미지보다 일반 의약품을 비롯해 뷰티 및 건강식품 그리고 기타 잡화 등을 함께 판매하는 매장으로 이런 매장형태를 드럭 스토어라고 합니다. 물론 한국에서도 최근에 드럭 스토어가 점점 늘어가는 추세이기도 합니다.

유럽 3개국(런던, 독일, 파리)에서 드럭 스토어를 둘러보니 나라별 특징이 있었습니다. 나라별 어떤 특징이 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런던의 드럭 스토어 부츠(BOOTS)

런던거리 곳곳에서 볼 수 있는 드럭 스토어 부츠 매장들을 둘러보니 매장 규모는 독일이나 파리보다 대체적으로 규모가 컸습니다.

 

화장품 전문 브랜드 매장이 다양했는데요. 아쉽게도 다른 유럽국가보다 가격이 비싸더라고요. 아마도 영국의 물가 즉 파운드가 높은 이유가 있겠습니다.

부츠 매장 한곳에서 일반 의약품 및 건강식품 코너를 가보았습니다.

유럽에선 발포 비타민을 즐겨 하기 때문에 여행준비물 중 비타민을 챙기지 못해 런던에서 발포 비타민을 구입했어요.

발포 비타민은 물에 타서 먹는 비타민으로 물에 잘 녹는 비타민이 그만큼 몸에서 흡수를 잘하기 때문에 유럽에선 발포 비타민을 즐겨 한다고 하네요. 구입한 발포 비타민은 유럽여행에서 조식타임에 상큼하게 즐겹습니다.

 

독일의 드럭 스토어

                                            - ROSSMANN

독일 쇼핑물품은 한국에서 찾기 어려운 독특한 위생대와 바디로션을 구입했습니다.

관련글- 독일여행에서 구입한 최고의 쇼핑품목은 '이것' 입니다

                                                  -  DM

독일에서 둘러 본 드럭 스토어 중 로스만과 DM 매장을 둘러보았습니다. 기본적인 일반 의약품은 물론 뷰티용품이 진열대가 많으며 건강식품 및 간단 가공식품 그리고 기타 잡화용품들을 둘러볼 수 있습니다.

독일 드럭 스토어에서 발포 비타민은 유럽 3개국 중 가장 저렴했는데요. 그외 상품들도 대체적으로 가격대가 저렴했습니다.

독일 쇼핑물품은 한국에서 찾기 어려운 독특한 위생대와 바디로션을 구입했습니다.

 

파리의 약국

파리 곳곳의 약국 전경

 

파리의 약국은 드럭 스토어 형태보다 일반 의약품과 뷰티매장에 가까운 매장형태로 매장마다 약 표시 사인물을 고지하고 있어 런던이나 독일과 다른 매장 이미지를 주었습니다.

매장 안을 둘러보니 프랑스 자체 화장품 브랜드가 많고 관광객이 많은 나라인지 유명 브랜드의 화장품들이 많았습니다.

특히 한국에서도 잘 알려진 약국들을 둘러보기도 했는데요. 약국마다 같은 제품이 가격차이가 제각각이더라고요. 5곳의 약국에서 같은 제품의 가격을 비교해보았는데요. 매장별 각각 최소 1유로 최대 7유로의 가격 차이를 볼 수 있었습니다.

같은 제품이 조금씩 가격차이가 있는데요. 사진에서 보이는 가격차이가 더 큰 곳이 많았습니다.

유명하다는 봉쥬 약국은 물론 라파예트 백화점 주변 5곳의 약국을 다 둘러 본 후 그 중 라파예트 백화점 근처에 위치한 약국에서 가장 저렴한 가격고지를 하는 이곳에서 화장품 4개를 구입해 보았습니다. 선물용으로 구입했지만 나중에 가격비교를 해보니 한국의 면세점이나 드럭 스토어보다는 아주 조금 저렴하고 온라인 가격과는 크게 다르지 않아 다소 실망을 했답니다. 물론 몇 가지는 저렴한 아이템도 있지만 대체적으로 유명 브랜드 뷰티제품은 결코 싸다고 할 수는 없네요.

 

유럽 3개국의 약국, 드럭 스토어를 나라별 둘러보는 재미가 있었답니다. 여행 중 상황과 가격대비 가장 저렴하고 필요한 쇼핑물품을 정해 쇼핑을 한다면 유럽의 드럭 스토어의 쇼핑은 더욱 흥미로울 듯 합니다.

 

 

저작자 표시
신고
'HanRSS'로 구독하시려면 옆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
posted by 머쉬룸M
TAG Boots, DM, ROSSMANN, 드럭스토어, 런던여행, 부츠, 쇼핑, 유럽약국, 유럽여행, 파리 약국, 화장품비교
Trackback 0 Comment 1

런던여행 중 초저가 브랜드의 의류매장을 가보았습니다. 한국인 여행자에겐 런던의 물가는 지갑을 열기가 무서울 만큼 먹는 것은 물론 간단한 용품을 구입하는 것조차 다른 유럽의 나라보다 모든 것이 정말 비쌌습니다. 1파운드를 원화로 계산하면 1.800원대가 조금 안 되는 정도인데요. 런던에서 500ml 작은 물 하나 구입해도 2.000원대 일 만큼 모든 물가가 유럽에서 가장 비쌌습니다.

생활용품은 물론 구입하고 싶은 매력적인 런던 자체 브랜드의 패션 아이템도 환율로 계산하면 지갑을 열기 어렵게 했습니다. 하지만 런던여행 중 영국의 SPA 브랜드인 프라이마크에서 다양한 패션 아이템들이 정말 초저가로 판매되고 있으며 발 디딜 틈 없는 매장풍경에 깜짝 놀라게 되었답니다.

 

제가 방문했던 프라이마크 매장은 마블아치 역에 위치한 매장으로 주변엔 셀프릿지 백화점과 다양한 SPA 매장들이 즐비한 거리에 있습니다.

셀브릿지 백화점을 둘러본 후 주변 거리를 걷다가 유난히 사람들이 북적이는 매장 입구 풍경을 보게 되었어요.

쇼윈도를 둘러보니 올해 유행되는 패턴과 스타일링을 제안하고 있었습니다.

저도 궁금해서 매장 안을 둘러보게 되었습니다. 처음 가본 프라이마크는 발 디딜 틈 없는 매장 풍경에 놀라웠습니다.

가격대도 영국의 고물가에서는 상상할 수 없는 저렴한 의류 가격대이며 다른 SPA 브랜드 매장의 가격대보다 무척이나 저렴한 가격고지를 보는 순간 또 한 번 놀라게 되었습니다.

매장 주동선은 물론 보조동선도 지나가기도 어려울 만큼 북적이며 상품들은 여기저기 방치되는 매장풍경 역시 당황스러웠죠.

한 가지 놀라운 풍경은 바퀴 달린 바구니이었는데요. 저렴한 가격대라 많은 아이템을 구매하고자 하는 고객을 위해 큼직한 장바구니를 비치하고 있더라고요.

 

 

 

매장에 방문한 고객들은 바퀴가 달린 바구니 안에 구매할 상품들을 수북이 쌓아서 쇼핑을 즐기는 풍경은 더욱 놀라웠습니다. 그 만큼 고물가의 영국에서 저렴한 가격대로 의류 및 패션잡화 등등 여러 아이템을 저렴하게 쇼핑할 수 있는 곳으로 여겨졌습니다.

 

그래서 저도 저렴한 의류 중 올해 유행하는 꽃무늬 패턴을 둘러보게 되었답니다.^^

유행 패턴이라 곳곳에서 꽃무늬 패션을 제안하고 있었습니다.

티셔츠의 꽃무늬 패턴도 매력적이지만 제가 선택한 아이템은 꽃무늬 재킷이었답니다.

가격은 15파운드 2만원대의 가격대로 구입해보았습니다. 영국에서 15파운드의 가격대로 재킷을 구입한다는 것은 상당히 어려운 가격대인데요. 구입한 재킷을 유럽여행 중에서도 착용했고 한국에 돌아와서도 자주 입는 아이템이 되고 있습니다. ^^

 

매장을 나와 주변거리에서 본 거리풍경은 수많은 사람들이 초저가 의류매장의 쇼핑백을 손에 쥐고 있는 풍경에 다시한번 놀라게 되었네요.^^

 

런던여행에서 초저가 의류매장을 둘러보니 당황스러울 만큼 북적이는 매장풍경과 수많은 사람들이 매장에서 비치하고 있는 바퀴달린 장바구니에 구매하는 상품들을 마치 세탁할 의류 바구니처럼 툭툭 던지며 수북이 쌓아 쇼핑하는 풍경이 흥미로웠습니다. ^^

  

                              머쉬룸M의 글을 구독 하는 법-  +구독  ◀ 클릭하면 됩니다. ^^

                                  공감하셨다면 추천 센스^^

                                        ↓↓↓

저작자 표시
신고
'HanRSS'로 구독하시려면 옆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
posted by 머쉬룸M
TAG 꽃무늬 재킷, 런던 의류매장, 런던쇼핑, 런던여행, 쇼핑, 영국 매장, 유럽여행, 초저가 의류매장, 패션, 프라이마크
Trackback 0 Comment 12
 <PREV 1 2 3 4 5 ... 8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