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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머천다이저입니다. 일도 좋아하고 패션 스타일과 세상구경을 좋아합니다. 여러분에게 좋은 정보로 항상 파이팅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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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품활용'에 해당되는 글 26건

  1. 2011/11/23 추운날 거리에서 본 그녀들의 패션은 남다르네 (9)
  2. 2011/07/30 소개팅 성공률을 높여주는 남자패션 (9)
  3. 2011/07/20 명동거리에서 본 그녀들의 유행패션, 어떻게 입었나? (10)
  4. 2011/01/28 블랙패션을 잘 못 입는 사람들의 특징 3가지 (19)
  5. 2010/12/16 연말 모임에 퀸카되기 위한 스타일링 팁 (19)
  6. 2010/11/13 일본남자 야상재킷 어떻게 입었는지 살펴보니 (10)
  7. 2010/09/15 주부의 고민 뱃살! 그 고민을 해결해 줄 코디법은? (18)
  8. 2010/08/12 관심 없던 남자가 다시보게 만드는 스타일 (10)
  9. 2010/08/02 여름이라 더 매력적인 남자 티셔츠 스타일- 일본 스트리트패션 (21)
  10. 2010/07/23 올 여름 핫 트렌드 선드레스 일본 거리에서 본 스타일 (26)
  11. 2010/07/07 한끝 차이로 나이들어 보이는 패션 5가지 (17)
  12. 2010/05/06 남자, 나이 들수록 매력을 감소하게 하는 옷차림 (41)
  13. 2010/04/21 한국패션 vs 일본패션 스타일 차이가 나는 이유는? (63)
  14. 2010/04/16 옷 못 입는 사람 vs 잘 입는 사람의 결정적 차이는? (42)
  15. 2010/04/15 올봄 패션 일본남자들은 어떻게 입었나? (24)
  16. 2010/03/25 확실하게 날씬해 보이는 패션 코디법은? (11)
  17. 2010/03/18 남자, 정장보다 캐주얼코디가 어렵다면? - 캐주얼 코디법 (23)
  18. 2010/02/25 옷입기 어렵다면 실패없는 5가지 스타일링 방법 (25)
  19. 2010/01/29 돈을 써도 스타일을 망치게 되는 쇼핑습관 5가지 (16)
  20. 2010/01/25 남자 옷장에 꼭 있어야 하는 필수 아이템 10가지 (37)
2011/11/23 07:37 여자패션 스타일

지난 주말부터 기온이 뚝 떨어져 겨울이 시작되었다는 거리나 뉴스에서 이슈가 되는 것을 보니 실감할 수 있었다. 며칠 전부터 두꺼운 이불을 교체를 했었고 갑자기 기온이 내려가니 퇴근하면 따뜻한 바닥과 뜨거운 차 한 잔을 하고 싶은 마음도 생길 만큼 따뜻한 기운을 느끼고 싶은 겨울이 찾아왔다. 추우니 거리의 사람들도 움츠리며 서둘러 퇴근하는 모습이나 겨울패션으로 따뜻함을 강조하는 스타일도 이제는 눈에 띄게 많아졌다.

그 동안 가볍게 외투를 걸치고 가을의 정취와 상쾌함까지 있었는데 어느 덧 겨울이 시작되면서 차가운 바람과 으슬으슬한 체감온도까지 영락없이 겨울이 시작된 것이다.

갑자기 추운 날에는 영하의 기온도 아닌데 매서운 겨울 한파보다 더 춥게 느껴지는데 아직 초겨울이라 단단한 월동패션을 시작하기 좀 이른 감 때문에 간단하게 외출하게 되어 더 춥고 으슬으슬, 하지만 괜스레 멋 부리다가 하루 종일 추위에 벌벌 떨게 하는 것이 11월이 겨울이 시작되는 시점일 것이다.

갑자기 추위가 찾아온 그날 홍대거리를 나가봤는데 사람들의 패션과 행동은 갑자기 추운 탓에 오돌 오돌 떨면서 움츠리는 모습이 안쓰럽기까지 했다. 하지만 그녀들만의 겨울패션을 즐기는 스타일링을 볼 수 있었는데 거리에서 본 그녀들의 패션을 만나보자.

후드 스타일링을 즐기는 그녀들의 패션

후드티셔츠(재킷)을 장식이 아닌 스타일링에 있어 직접 활용하는 패션이 최근 거리에서 자주 보게 되는 후드 스타일패션은 최근 유행 스타일링으로 캐주얼패션을 즐기는 사람이나 후드 티셔츠를 남다르게 개성을 강조하는 사람들에게 인기 있는 스타일링이다. 그래서인가?

추운 날에도 후드가 달린 재킷을 적극 활용하는 모습들을 거리마다 볼 수 있었다. 갑자기 추우면 역시 후드 달린 아이템이 효과를 보는데 모자를 활용하면 추운 날에도 으슬으슬한 차가운 체온을 날려주면서 따뜻함을 줄뿐만 아니라 후드 디자인(스타일링)에 따라 스타일이 은근히 돋보이게 한다는 것이다.

-너무 추워서 삼중으로 모자를 레이어드 연출한 그녀. 오들오들 떨면서 거리를 지나고 있었다. 겨자색 점퍼에 스키니 진을 입은 그녀는 운동화와 후드 티셔츠와 컬러매치를 하며 홍대거리를 걷고 있었다.

-올겨울 역시 야상재킷 인기는 여전하다. 그녀 역시 털 트리밍 된 재킷과 미니스커트 그리고 야상재킷과 어울리는 워커부츠는 잘 어울리는 스타일로 겨울패션을 강조했다. 모자뿐만 아니라 긴 헤어스타일을 내려 보온 효과를 준 그녀의 스타일링은 얼마나 추운지 보여주었다.

패션 아이템과 컬러 포인트를 강조한 그녀들의 패션

겨울패션은 화려함보다 다소 칙칙할 수 있는 어두운 컬러가 일색. 그래서 거리는 추운 날씨만큼 차가운 느낌을 주는 도시패션이 많다. 이때 옷차림에 컬러만 부각된다면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는 스타일을 강조할 수 있으며 따뜻한 겨울패션까지 즐길 수 있다는 것.

머플러(목도리), 장갑, 모자, 또는 부츠로 자신만의 컬러와 스타일링으로 겨울패션을 남다르게 강조할 수 있을 것이다. 거리에서 만난 그녀들도 남다른 소품활용으로 겨울패션을 즐기고 있었는데 그녀들의 겨울패션을 만나보자.

- 전체적으로 그레이 톤으로 스타일링을 한 그녀는 최근 트렌디한 소재인 퍼를 강조한 니트 카디건과 큼직한 머플러 그리고 요즘 여성들에게 인기 있는 그레이 레깅스로 겨울패션을 즐기고 있다. 특히 그녀의 장갑은 스타일에 잘 어울리는 탁월한 연출이다.

-추운 날에도 과감하게 컬러감을 강조하는 그녀는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았다. 크림색의 스키니 팬츠에 비비드한 컬러재킷과 신발의 깔 맞춤 그리고 양말 스타일링은 추운 날에도 돋보였던 그녀의 패션이다.

-올겨울 패션에서 빠질 수 없는 것이 패딩일 것이다. 가볍고 따뜻해서 누구나 좋아하는 아이템으로 패딩재킷은 물론 올해는 패딩부츠의 인기가 더욱 상승!

그녀는 레깅스와 잘 어울리는 붉은색 패딩부츠로 스타일에 포인트를 주었으며 추운 날씨를 감싸는 목도리를 칭칭 감아 상체에 볼륨을 주며 하체를 슬림하게 연출하는 스타일링을 볼 수 있었다.

겨울패션을 따뜻하고 멋스럽게 즐기는 방법

레이어드: 레이어드는 사계절 즐기는 스타일링으로 레이어드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감각적인 패션을 보여준다. 특히 겨울에는 레이어드가 꼭 필요한데 두꺼운 아이템 하나만 즐기는 것보다 얇은 소재로 여러 겹 레이어드 하는 것이 따뜻하고 스타일링에 따라 패션 감각이 돋보이게 하게 한다.

소품활용: 겨울에는 소품활용에 따라 얼마나 따뜻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는지, 얼마나 감각적인 스타일을 강조할 수 있는지 소품활용이 스타일을 좌우하게 만든다.

옷차림에 따라 소품의 컬러나 소재가 중요한데 부츠, 모자, 머플러, 장갑, 귀마개 등등 방한 용품이며 겨울 필수 아이템으로 따뜻함은 물론 스타일링과 컬러 선택에 따라 남다른 개성으로 겨울패션을 강조하게 한다.

올겨울 추위, 결코 필할 수 없을 것이다. 그렇다면 즐겨야 하는데 패션으로 남다른 개성과 스타일링으로 나만의 겨울패션을 즐겨보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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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30 07:40 남자패션 스타일

마음에 드는 여성에게 호감을 주는 패션이 소개팅에서 성공률을 높여 줄까?
물론 있다.
외모가 남다르게 뛰어나지 않아도 직업이 다소 여자에게 호감을 주지 못할지라도 일단 소개팅에서 스타일이 매력적이면 여자는 첫인상에서 일단 호감을 받게 된다.

이미지 사진

스타일이 좋다는 느낌은 대부분 패션 스타일링을 어떻게 연출했는지에 따라 이미지를 좌우하게 되며 매력을 돋보이게 하는데 어떤 아이템으로 입었는지 그리고 이미지와 잘 어울리는 연출을 했는지에 따라 호감도가 다를 수 있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재킷을 입으면 댄디하고 클래식한 분위기를 줄 수 있으며 캐주얼하게 티셔츠나 셔츠, 그리고 청바지로 보다 자연스러운 감각을 느끼게 된다. 하지만 똑 같은 아이템이라도 어떻게 연출하느냐에 따라 멋스러울 수도 있고 호감을 주지 못하는 패션이 될 수도 있다. 그만큼 어떻게 아이템과의 믹스매치와 적절하게 소품활용을 하는가에 따라 느낌과 이미지가 다르다는 것이다.

남자패션은 여자패션만큼 다양한 변화를 주기 힘들지만 특히 소품이 스타일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데 단순한 아이템이 개성 없어 보일 수 있지만 시계나 가방 또는 신발이나 액세서리로 단번에 스타일리시한 매력남으로 만들기도 하는 것이 소품활용의 장점이다.

이렇듯 패션에 조금만 관심과 패션 팁을 활용하면 매력적인 스타일을 돋보이게 하는데 소개팅에서 성공률을 높일 수 있는 여름패션에서 예를 들어 본다.

남성패션에서 셔츠아이템은 스타일링에서 중요한 아이템이지만 셔츠연출도 단순한 디자인과 평범한 연출은 자칫 개성이 없는 남자로 보이게 할 수 있다. 특히 화이트셔츠는 잘 입으며 세련되고 도시적인 이미지를 주지만 화이트 셔츠의 소재와 디자인 그리고 어떻게 연출했는지에 따라 볼품 없이 초라하게 보인다. 이때 컬러나 무늬셔츠 또는 디자인이 가미된 셔츠 아이템으로 포인트를 줄 수 있으며 소품으로 포인트를 주거나 셔츠에 캐주얼한 컬러 반바지로 남다른 개성을 주는 연출이 필요하다.

여름에는 더욱 면바지를 즐기는데 면바지도 바지통이나 길이나 색상에 따라 아저씨처럼 보일 수도 있으며 감각적인 매력남으로 보일 수도 있다. 좀더 감각적인 분위기로 연출ㄹ하고 싶다면 스림한 핏에 가볍게 롤업하여 스타일을 돋보이게 할 수 있으며. 이때 신발이 중요한데 편안하다고 슬리퍼를 신는 것보다 로퍼나 의상에 맞는 컬러 운동화로 센스 있는 남자로 변화를 준다.

면바지보다 보다 클래식하고 분위기 있게 연출하고 싶다면 딱딱한 분위기보다 티셔츠에 스카프로 포인트를 주거나 베스트로 레이어드 그리고 잔잔한 체크무늬 바지로 부드럽고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준다.

반바지패션은 다소 예의 없고 자칫 잘못 입으면 오히려 비호감을 주기도 하지만 최근에는 평범한 스타일보다 매력적인 반바지패션이 남자의 매력을 한층 돋보이게 하고 상대방에게 편안한 이미지를 주기도 한다. 반바지패션을 더욱 멋스럽게 하는 연출로 의상에 맞는 소품에 컬러를 맞추거나 피켓셔츠 또는 체크셔츠로 피팅감이 있는 스타일링이 멋스럽다.

스타일을 완성하는 것은 역시 소품활용일 것이다. 너무 튀는 컬러나 디자인 또는 가벼워 보이는 소품활용보다 시원해 보이는 패션이지만 감각이 돋보이는 소품활용이 스타일을 강조한다. 예들 들어 반바지에 로퍼로 스타일을 강조할 수도 있고 가방이나 액세서리로 자신만의 개성을 강조할 수 있다. 이때 의상과 컬러를 맞추면 더욱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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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20 07:30 여자패션 스타일

명동거리를 걷다보면 한눈에 그녀들이 선택한 유행패션을 볼 수 있는데요. 특히 여름에 더욱 인기 있는 원피스패션이 매력적입니다. 올여름 유행하는 슬림한 핏으로 섹시하고 여성미를 강조하는 롱드레스나 시폰 원피스로 러블리한 이미지로 그녀들의 매력을 돋보이게 하는 스타일도 볼 수 있네요. 그리고 빈티지하고 귀여운 원피스패션으로 남다른 개성을 강조하는 그녀들을 만나기도 했습니다.

자~ 그럼 명동거리에서 만난 그녀들의 유행패션을 각각의 개성을 돋보이게 연출을 한 스타일을 볼까요?

여성미를 강조하는 롱드레스 스타일의 그녀들

저지소재의 롱드레스 스타일은 올여름 여심을 흔드는 아이템으로 블랙 드레스로 섹시한 이미지를 주거나 컬러풀하게 여름패션을 강조하는 드레스로 때론 레이어드하고 스타일을 강조하는 소품으로 그녀만의 개성을 강조하는 스타일을 엿볼 수 있습니다.

시스루룩을 강조하는 시폰소재 드레스는 바람에 옷자락 끝이 휘날리며 신비함을 주기도 하고 여성미를 강조하기도 하는데 그녀들의 매력이 더욱 강조 아이템이네요.

개성을 강조하는 원피스 스타일의 그녀들

개성을 강조하는 그녀들은 올여름 유행패션을 자신만의 매력을 강조하는데 컬러풀함을 강조하여 여름패션을 즐기는 그녀 그리고 심플한 스트라이프 원피스로 소품을 활용하여 자신만의 독특한 스타일을 강조하는 그녀들을 볼 수 있어요.

빈티지한 스타일을 강조하는 그녀들도 볼 수 있었는데 물방울 패턴의 원피스나 사파리풍 원피스로 이국적인 분위기를 주는 그녀 그리고 레이스와 데님소재로 캐주얼하지만 귀여움을 강조하는 그녀의 패션이 멋스럽죠.

▣ 명동거리에서 만난 그녀들은 각각의 개성과 매력을 자신만의 스타일과 이미지를 강조하는 연출로 더욱 매력적이 분위기를 주었는데요. 모두가 자신의 스타일에 대한 자부심과 패션관심이 대단했죠. 그리고 그녀들의 미소가 그녀들의 스타일을 돋보이게 했습니다. 미소는 멋진 패션만큼 그녀들을 돋보이게 했죠.
올여름 그녀들을 명동거리에서 만나서 여름패션을 매력적으로 연출하는 감각을 보게 되어 방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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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28 07:30 스타일 TALK

누구나 블랙 아이템은 한두 개쯤 옷장에 있을 것이다. 블랙재킷, 블랙 팬츠(스커트, 원피스), 이너웨어 등 스타일링에 있어 꼭 필요한 블랙이며 언제든지 스타일링이 가능한 블랙 아이템들이다. 그 만큼 블랙이 주는 파워풀한 분위기와 시크한 멋 그리고 은근히 섹시함까지 주며 특별히 코디를 하지 않아도 무난하게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는 매력적인 컬러이다. 하지만 누구나 즐기고 코디가 쉽다고 하지만 누구나 멋스럽고 매력적이지 않다는 것이다. 너무 블랙을 만만하게 생각할 수 있어 자칫 블랙패션이 스타일을 망치게 할 수도 있으며 오히려 초라하거나 멋스럽지 않은 분위기를 줄 수 있다는 것이다.
블랙을 입어도 매력적이지 못하는 사람들의 3가지 특징과 블랙을 잘 입는 방법을 알아보자.


1. 블랙패션이 무조건 날씬하다는 편견

블랙은 분명 밝은 컬러보다 날씬한 효과를 주어 체형을 슬림하게 주는 효과가 있다. 블랙은 확실히 부피감 있는 곳을 축소해 주는 역할을 하지만 무조건 블랙만 입었다고 다 날씬한 효과를 기대한다는 편견을 일단 접어야 한다. 예를 들어 상체가 통통한 사람이 박시한 블랙 재킷이나 볼륨감 있는 실루엣이 통통한 상체를 커버한다고 생각하겠지만 오히려 박시한 실루엣과 볼륨감이 더 통통함을 강조할 수 있다. 차라리 허리라인이 들어간 디자인이나 심플한 디자인 그리고 이너웨어의 컬러대비를 주어야 효과적일 것이다. 하체가 통통한 사람일 경우도 블랙 스타킹으로 다리를 축소하는 효과를 주지만 스커트나 원피스 실루엣이 타이트하거나 밝은 컬러를 선택할 경우 오히려 통통한 하체를 강조하게 된다.

블랙 패션은 무조건 날씬하게 보여준다는 생각보다 어떻게 블랙 아이템을 효과적으로 코디를 하고 체형의 단점을 커버할 수 있는 컬러매치와 실루엣 선택이 중요하다.

2. 포인트 없는 올 블랙 패션

블랙패션에 포인트가 없다면 초라하고 마치 상복을 입은 것처럼 개성도 없고 섹시함보다 촌스러운 분위기를 줄 수 있다. 물론 올 블랙 패션을 잘만 코디하면 카리스마 있고 섹시한 이미지 그리고 시크한 매력을 준다. 하지만 너무 밋밋하고 개성 없는 블랙패션은 상대방에게 어둡고 침울한 분위기를 준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이때 올 블랙패션이라도 멋스러운 벨트로 포인트를 살려 세련된 이미지를 주거나 가방, 구두 또는 스카프로 컬러 포인트를 주거나 디테일이 가미된 화려한 소품으로 코디하는 것이 초라해 보이지 않으면서 시크한 분위기를 주게 된다.

3. 블랙을 유니폼처럼 스타일링하는 패션

블랙패션에 항상 등장하는 컬러매치가 화이트 아이템이다. 특히 재킷, 팬츠(스커트)로 상하 블랙스타일에 화이트 셔츠나 티셔츠로 레이어드를 하는데 자칫 블랙과 화이트 코디가 유니폼처럼 보이게 하거나 초라하게 보일 수 있기 때문이다.(구두까지 심플하다면 말이다.) 물론 화이트 아이템의 디자인과 톤에 따라 다른 분위기를 줄 수 있는데 너무 형광색의 화이트와 블랙의 매치가 더욱 유니폼처럼 보이거나 초라하게 보이게 한다. 화이트라도 형광색이 나는 것보다 살짝 아이보리 빛이 나는 컬러가 세련되게 보이며 디자인이 딱딱하고 사무적인 디자인보다 디테일이 가미된 디자인이 훨씬 블랙 스타일을 돋보이게 한다.

그럼 블랙패션을 어떻게 매력적으로 스타일링을 할까?

1. 전체적인 블랙 스타일링보다 단품으로 스타일링을 해본다

올 블랙으로 스타일링 하는 것보다 단품으로 블랙을 이용하는 것이 안전하다. 상체가 단점이라면 재킷과 이너웨어 컬러를 대비시켜 시선을 분산시켜 슬림한 효과를 주는 방법 또는 액세서리나 소품에 포인트를 주거나 길게 연출하여 날씬한 효과를 주는 방법 등으로 시선을 분산시키는 단품 위주로 믹스매치가 중요하며 보통의 체형이라도 올 블랙보다 단품 위주로 심플한 아이템보다 디테일이 가미된 디자인과 믹스 매치하는 것이 좋다. 특히 자신의 체형중 장점부분에 블랙으로 코디한다면 더욱 매력적인 분위기를 줄 수 있다.(예를 들어 각선미, 허리라인 등)

2. 과감한 컬러매치나 소품활용을 한다

 
 블랙을
잘 못 입으면 촌스럽고 어두운 이미지를 준다고 강조했는데 이때 컬러 아이템, 소품의 매치가 블랙패션을 멋지게 돋보이게 하게 된다. 블랙은 어느 아이템과도 매치가 쉬우며 그 만큼 활용도가 높지만 신중해야 할 컬러이다. 블랙패션이라고 모두가 시크한 것도 아니며 매력적일수도 없다. 이때 컬러 포인트를 주는 아이템으로 스타일링을 하는 방법과 무늬를 이용하는 방법 그리고 스타일시한 소품이 블랙패션을 돋보이게 해야 한다.

◈ 블랙은 확실하게 스타일을 시크하고 매력적이며 슬림한 분위기를 주는 것은 분명하다. 하지만 누구나 다 잘 어울리지는 않는 듯하다. 블랙패션이 상대방에게 우울한 분위기를 줄 수 있으며 스타일을 초라하게 보이게 하는 컬러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때론 체형의 단점을 오히려 부각하게 보이게 할 수 있어 쉽게만 생각했던 블랙패션이 자칫 비호감 스타일을 보여줄 수 있다. 그래서 블랙 아이템의 선택과 코디는 어느 컬러보다 쉽지 않는 컬러가 아닌가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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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날씬한효과, 단품코디, 믹스매치, 블랙, 블랙패션, 소품활용, 스타일, 시크한, 실루엣, 유니폼, 체형커버, 초라한 코디, 컬러대비, 컬러매치, 파워풀한 스타일, 포인트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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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16 07:30 여자패션 스타일

12월 중순이 지나자 친구들 및 동료들에게 연말 모임에 대한 공지와 전화 및 문자가 갑자기 많아졌다. 당연하다. 연말이지 않는가? 매년 12월이면 어느 해와 마찬가지로 많은 모임과 파티로 분주하게 된다. 그래서 어느 계절보다 연말에는 평소의 옷차림보다 화려하고 옷장에서 가장 돋보이는 아이템으로 그 동안 시도하고 싶은 스타일이나 매력적인 분위기로 멋스럽고 시크한 스타일을 보여주고 싶은 것이 연말 패션이다.

특히 12월에는 연말 모임 미 파티뿐만아니라 크리스마스도 있다는 것. 크리스마스는 연인과 함께 기억에 남는 멋진 데이트가 기다려지며 그날 가장 예쁘고 사랑스럽게 보여주고 싶을 것이다. 단둘이 오붓하게 즐기는 데이트도 있을 것이고 지인들과 함께 파티를 즐길 수도 있다.

그럼, 연말 모임 또는 크리스마스에 퀸카가 되기 위한 스타일링을 미리 준비해보면 어떨까?

1. 아우터로 매력적인 포스를 준다

모임에서 가장 먼저 분위기를 어필할 수 있는 것이 아우터이다. 아우터는 상대방에게 어떤 분위기를 주는 스타일인지 결정적인 느낌을 보여주는데 평소에 즐겨 입지만 그래도 스타일리시한 아이템이 좋다. 춥다고 뚱뚱하게 보이는 캐주얼한 패딩점퍼보다 코트가 좋다. 롱코트나 미디움 코트도 좋고 코트에 모피 목도리나 베스트를 활용하면 더욱 화려하고 따뜻한 분위기를 준다. 요즘 유행하는 케이프 코트도 멋진 아이템이다. 망토나 케이프 코트로 트렌디한 분위기와 스타일리시한 느낌으로 핸드워모로 마무리하여 연출하면 좋다. 그 외 호피무늬 코트나 모피코트는 화려함을 주어 연말 모임에 잘 어울리는 스타일을 보여줄 수 있다.

2. 이너웨어로 섹시하고 화려함을 준다

모임에서 아우터를 벗어 이제는 멋진 이너웨어를 보여주어야 한다. 이너웨어는 장시간 상대방에게 자신의 스타일을 본격적으로 보여주게 되므로 더욱 민감한 스타일링이 된다.
가벼운 이너웨어에 포인트를 주는 모피 베스트나 목도리로 럭셔리함을 부각하기도 하고 반짝이는 스팽글 재킷이나 톱으로 섹시하게 연말 연시 파티나 모임자리에 화려함을 준다. 하지만 귀여운 이미지를 주고 싶다면 프릴 스커트에 카디건으로 사랑스럽게 스타일링하는 방법도 좋다. 우아한 이미지를 주고 싶다면 카멜 니트웨어에 시폰 롱스커트나 와이드팬츠로 세련미를 준다면 시크한 분위기를 줄 수 있을 것이다.

특히 크리스마스에는 레드 아이템을 활용하면 분위기가 더욱 고조되며 매력적인 스타일을 돋보이게 할 수 있다.
블랙 컬러 아이템에 레드 스커트나 카디건 또는 큼직한 리본을 활용해 본다. 평소에는 부담스러운 레드 리본이 연말에는 전혀 부담스럽거나 촌스럽지 않는 것이 리본 장식이다. 패셔니스타인 한 지인은 리본을 직접 만들어 벨트를 활용한 스타일링을 볼 수 있었는데 너무나 매력적이고 연말에 잘 어울린다는 느낌, 그리고 사랑스러운 스타일링을 보여주기도 했다.

3. 소품 활용이 파티퀸을 만들어 준다

연말에는 소품 활용이 더욱 중요하다. 구두, 가방, 그리고 액세서리가 스타일을 더욱 화려하고 매력적이며 때론 섹시하게 연출해 주기 때문이다. 앞에서 말한 것처럼 레드 리본 벨트로 옷차림에 포인트를 주기도 하며 가방, 구두, 액세서리로 화려함과 섹시함을 부각하게 해준다. 파티라면 미니멀한 드레스에 크러치를 활용하고 반짝이는 액세서리(귀고리. 목걸이. 반지)로 화려함을 주는 것이 조명의 효과로 스타일이 돋보인다. 구두는 투박함보다 날렵한 하이힐이나 부티 또는 장식이 있는 구두가 세련미를 주고 섹시한 느낌을 준다. 따뜻한 분위기를 주기 위한 모피 목도리로 화려함을 그리고 드레시한 머플러로 분위기 있게 연출한다면 연말 모임에 스타일리시하고 감각적인 파티룩을 완성할 수 있다.

▣ 연말, 많은 모임으로 분주한 12월이 될 것이다. 2010년을 마무리하면서 지인들과 좋은 시간과 함께 돋보이는 스타일링으로 연말모임을 시크하고 매력적으로 파티 스타일을 완성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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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13 07:30 남자패션 스타일

올해 한국이나 일본에서 즐겨 스타일링 하는 아이템은 밀리터리룩인 야상재킷이다. 카키색이 주는 멋스러움을 다양한 아이템으로 밀리터리룩으로 가을, 겨울 최고의 연출과 스타일을 보여주고 있는데 일본 역시 밀리터리룩 패션을 거리에서 많이 볼 수 있다. 일본 남자들 야상재킷을 거리에서 살펴보면 스타일리시하게 잘 입는 남자도 볼 수 있고 다소 어색한 스타일로 코디가 매력적이지 못한 스타일도 볼 수 있다. 하지만 일본 남자들이 야상재킷을 스타일링 할 때는 역시 소품활용이 옷차림을 좌우하고 멋스러움을 더하는데 어떻게 입었는지 한번 살펴보자.

                            소품활용 야상재킷 스타일


야상재킷에 모자로 스타일링 하는 남자패션을 일본에서는 자연스럽게 볼 수 있다. 그 만큼 소품활용에 따라 자신의 개성과 스타일을 돋보이기 위해 모자나 가방 그리고 신발등으로 야상재킷코디를 즐기고 있다.
야상재킷에 청바지로 코디하는 연출을 좋아하며 가방을 크로스로 매는 연출을 즐겨한다.
크로스 가방연출에서 가방을 뒤로 보여주는 것이 일본 남자들의 가방코디이다.
소품활용은 모자, 머플러, 가방과 기타 소품으로 컬러감을 주어 자신만의 개성을 보여주기도 한다.

                   밀리터리룩으로 스타일링하는 아이템
야상재킷뿐만 아니라 카키색으로 밀리터리패션을 보여주기도 한다. 모자로 표현하기도하고 즐겨 입는 바지로 밀리터리패션으로 스타일링을 한다.

              레이어드 야상재킷 스타일링
레드 체크무늬 이너웨어를 길게 코디하여 롱 야상점퍼를 독특한 스타일링으로 보여주었다.
블랙 무늬셔츠와 퍼 트리밍 야상재킷이 의외로 잘 어울리는 스타일링이다.
야상재킷의 멋은 역시 후드 아이템과 코디하면 멋스럽고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준다.
야상재킷 중 정말 군복인가 할 정도로 전형적인 밀리터리룩을 보여주는 스타일을 볼 수 있다.
야상재킷과 체크무늬는 찰떡궁합으로 붉은 계열의 체크무늬가 잘 어울린다.

◈ 일본 거리에서 본 남자 야상재킷 스타일을 살펴 본 결과, 일본 남자들은 야상재킷과 소품활용을 적극적으로 스타일링에 반영하며 대체적으로 짧은 길이 재킷을 선호한다. 일본 남자들의 해어스타일과 레이어드 코디 그리고 소품활용으로 야상재킷의 멋스러움을 즐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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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9/15 07:30 여자패션 스타일

결혼 한지 5년차 한 지인이 날로 불어나는 뱃살로 옷 입는 것조차 이제는 불편하고 신경 쓰인다며 뱃살을 커버하면서 멋스럽게 연출하는 방법을 소개해 달라고 했다. 그녀는 날씬함은 사라지고 출산과 몸매관리의 무관심으로 라인도 없어졌으며 특히 아랫배와 옆구리 살로 뭘 입어도 옷태가 나지 않아 고민스럽다고 한다. 특히 추석에 많은 친척 분들을 만나야 하는데 작년보다 체중이 더 늘어 분명 한마디씩 들을 것 같다는 불안감으로 며칠 안에 당장 체중을 줄이기도 힘들다면 옷차림으로 뱃살을 커버하는 방법을 알고 싶다고 했다.

- 40대 후반 여성의 멋진 스타일링을 볼 수 있다. 하체는 블랙의 슬림한 팬츠를 착용하고 뱃살을 커버하기위해 상체를 강조하는 장식이 있는 A라인 블라우스 그리고 데님재킷으로 레이어드를 하여 뱃살을 커버하는 코디법을 보여주고 있다.

자, 그럼 주부들의 고민 뱃살을 효과적으로 커버하면서 스타일리시하게 이미지를 연출하는 코디법에 대해 제안을 해본다.

1. 이너웨어의 디자인과 스타일링에 따라 커버할 수 있다

간절기에는 가벼운 블라우스나 셔츠, 니트 등으로 스커트나 팬츠로 스타일링을 해본다. 이때 상의의 실루엣이 중요하다. 너무 몸에 딱 맞는 슬림한 아이템은 불록 나온 뱃살이 더 강조되며 특히 앉을 때 뱃살이 더 두드러지게 보이므로 일단 피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이너웨어를 하의에 넣어 연출하는 것 보다 A라인 또는 H라인 실루엣의 상의를 밖으로 내어 연출하는 것이 좋은데 롱보다는 배를 살짝 덮는 길이의 상의를 선택하는 것이 하체를 길게 보일 수 있어 효과적이다. 여성스럽고 로맨틱한 분위기를 주고 싶다면 블라우스 선택은 허리선보다 위에 있는 디테일이나 프릴장식이 뱃살을 커버하는 멋진 디자인과 스타일링을 완성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

2. 아우터의 활용과 스타일링이 슬림한 효과를 준다

이너웨어의 활용으로 뱃살을 커버하는 방법도 있겠지만 아우터로 충분히 커버하는 방법을 찾아 봐야 할 것이다. 아우터로 재킷이나 우아한 분위기를 주는 카디건으로 뱃살을 커버하는 코디법이 있다. 재킷을 연출할 때 버튼 하나만 여미게 된다면 감쪽같이 뱃살을 커버할 수 있다. 재킷은 더블버튼보다 싱글 버튼이(원버튼) 좋으며 움직임이 많아 갑갑해 버튼을 오픈할 수 있지만 중요한 자리에서는 버튼을 여며 X라인을 보여주면서 뱃살을 커버하는 것이 좋을 듯싶다. 스타일링에 따라 오픈하는 방법을 활용할 수 있지만(세 번째 원피스 활용 참고) 재킷이나 카디건을 오픈을 하지 않으면서도 스타일리시하게 연출하는 것이 좋다.
아우터를 여며 입으면 가슴선이 V로 실루엣이 형성되어 슬림한 효과를 주며 허리선과 엉덩이선이 A라인을 보여주어 상대적으로 S라인을 주면서 뱃살을 커버하게 해 준다. 단추를 오픈 할 경우 전체적으로 동일한 컬러를 연출하는 방법도 좋으며 디자인 자체가 세로선이 있는 디테일 또한 전체적으로 길게 보이는 효과를 준다(마지막 재킷연출 예)

3. 원피스의 무늬와 실루엣으로 커버할 수 있다

원피스와 아우터로 뱃살을 커버하는 방법으로 무늬와 볼륨 디자인 원피스를 활용해 본다. 무늬가 단색보다 시선을 주지만 반대로 무늬로 체형의 단점을 커버할 수 도 있다는 것이다. 볼록 나온 뱃살이 무늬로 인해 오히려 뱃살을 강조하지 않아 원피스일 경우 무늬를 이용하고 아우터를 단색으로 코디하면 문제의 뱃살도 문제없다. 화려한 무늬 원피일수록 단색의 아우터가 슬림한 효과를 주며 무늬가 없는 원피스일 경우 볼륨감이 있는 원피스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볼륨 있는 원피스는 뱃살을 커버해 주고 재킷으로 레이어드를 한다면 더욱 슬림한 효과를 줄 수 있다.

4. 소품으로 뱃살을 커버하게 연출해 준다

뱃살을 커버하는 스타일링을 해도 불안하고 조심스럽다면 소품을 활용해 본다. 특히 스카프나 머플러를 길게 연출하여 길게 보이는 효과와 뱃살을 커버하는 코디법이 스타일리시하면서 체형의 단점을 커버할 수 있을 것이다. 스카프나 머플러를 길게 연출하여 단점을 커버한다. 특히 거리나 자신을 소개하는 자리에 가방을 활용하여 뱃살을 커버하는 방법도 있는데 예를 들어 가방을 크로스 하여 뱃살을 커버한다든지 빅백을 이용하여 은근히 뱃살을 감추는 연출을 할 수 있을 것이다. 그 외 액세서리를 길고 볼드한 디자인을 활용하여 시선을 가슴라인에 두어 뱃살을 강조하지 않는 방법도 스타일링과 상황에 따라 연출해야 할 수 있다.


- 보여주고 싶지도 않으며 감추고 싶은 뱃살!  아이템활용과 스타일링에 따라 충분히 고민스러운 문제부위를 커버하는 방법을 활용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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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12 07:30 스타일 TALK

평소 관심 있는 남자가 있는데 자신에게 관심을 보이지 않는다면 다시 보게 만드는 스타일로 변화를 주어야 하고 연애를 하고 싶게 만들어야 할 것이다. 그 방법 바로 소개해 본다.

스타일의 변화를 준다

호감을 가지고 있는 남자가 자신에게 관심이 없다면 스타일을 바꿔보는 것이 중요하다. 호감 있는 남자의 선호와 취향을 아는 것도 물론 중요하지만 쉽지 않다면 일단 스타일을 바꿔보는 것이 관심을 끌게 하는 방법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외모를 쉽게 바꿀 수는 없지만 자신의 이미지를 변신할 수 있는 스타일의 변화로도 신선하게 호감도를 높일 수 있다. 물론 남자는 외모와 성격으로 호감도를 가지지만 패션으로 스타일링의 변화를 준다면 충분히 호감도를 높이게 된다. 그 동안 보이시하고 편안한 캐주얼을 즐겼다면 여성스럽고 우아한 분위기로 변화를 주도 자신만의 독특한 패션 스타일을 고집했다면 그 동안 보여주지 않았던 새로운 룩으로 도전한다면 일단 호감을 가지게 된다. 그 도전이 무모하게 엉뚱한 패션(너무 화려하거나 체형에 맞지 않는 스타일 그리고 지나친 노출 등은 자제한다)이라면 난감할 것이다. 하지만 그 동안 시도하지 않았던 스타일에 변화를 준다면 자신은 물론이고 상대방에게 신선한 충격으로 관심을 보이기 시작할 것이다.

자~ 그럼 스타일의 변화를 주는 방법을 찾아보자.

캐주얼에서 여성미를 부각하는 스타일을 시도한다

그 동안 캐주얼 스타일로 자유스럽고 경쾌한 이미지를 주었다면 네크라인과 허리라인을 강조하는 실루엣으로 스타일을 바꾸어 본다. 물론 쉽지 않고 자신도 어색할 수 있다. 특히 평소에 보이시하거나 명랑소녀(?)였다면 더욱 그럴 것이다. 하지만 모든 것을 바꾸기가 쉽지 않다면 상의나 하의 아이템부터 자연스럽게 시도하는 것이 좋고 차츰 여성미를 부각하여 실루엣과 스타일을 만들어 본다.

여성미를 부각하는 아이템으로 목선과 쇄골라인이 드러나는 보트네크라인 또는 U, V 네크라인의 블라우스나 니트웨어로 부드럽고 여성스러움을 자극하게 한다. 허리라인을 강조하는 아이템에서는 역시 하이웨이스트 아이템만큼 섹시한 이미지를 주는 것은 없을 것이다. 특히 타이트하고 트임이 있는 디자인이라면 더욱 효과적이다.

귀여운 이미지를 보여주고 싶다면 시폰 스커트에 블라우스나 디테일이 가미된 티셔츠로 코디를 하는 것도 좋으며 네크라인이 강조된 박시한 티셔츠에 스키니 청바지로 연출해도 무난하다.

원피스도 여성스러움을 강조 할 수 있는 멋진 아이템이다. 원피스라서 다양한 코디를 해야 하는 어려움도 없으며 하나만 입어도 단번에 여성미를 부각한다. 이때 하이힐은 필수로 착용하고 좀 더 멋스러움을 강조하려면 원피스에 카디건을 레이어드하고 벨트로 허리를 강조하거나 짧은 세틴 소재가 디테일 장식이 있는 재킷 걸친다면 세련미를 주면서 우아한 멋을 준다.

 

차가운 이미지에서 청순한 스타일로 연출한다

평소에 수트를 즐겨하거나 강한 이미지로 차가운 분위기를 주었다면 부드러운 연출을 시도해 본다. 커리어 우먼이라면 딱딱한 수트 스타일로 그 동안 남자에게 강하고 가까이 하기 어려움을 줄 수 있다. 이때 수트 스타일보다 여성스러움과 섹시한 멋을 주는 시스루룩을 선택해서 부드러운 이미지를 주는 것도 좋다. 시스루룩이라 해서 무조건 훤히 비치는 디자인보다 은근히 보일 듯 말듯 한 디자인(원피스, 블라우스, 스커트)과 부드러운 파스텔계열의 색상을 선택하는 것이 청순하면서 세련미를 부각하게 한다.

일반 전문직이나 학생일 경우 자신의 외모가 강하거나 평소 대중적이지 않는 독특한 패션으로 쉽게 사람들에게 친근감을 주지 못해 차가운 이미지였다면 캐주얼하면서 부드럽게 스타일링 하는 방법을 찾아야 할 것이다. 예를 들어 스키니 진에 화이트 셔츠나 티셔츠 또는 단아한 원피스나 스커트 스타일로 코디하고 소품활용으로 밋밋할 수 있는 의상에 포인트를 준다. 소품 활용으로 금속소재보다 자연소재의 액세서리가 좋으며 스카프 활용으로 멋을 더한다. 즉 평소에 즐겨 했던 스타일을 접고 대중적이며 누구나 좋아하는 스타일로 연출을 해보는 것이 좋다. 물론 그 연출방법에서 소품활용에 따라 대중적인 스타일이지만 소품이 포인트를 살려주고 매력을 돋보이게 할 것이다.

--남자는 의외로 시크한고 패셔너블한 스타일보다 가벼운 스타일링으로 청순한 여성스러운 스타일에 호감을 가진다.

헤어와 메이크업의 변화를 준다

사람들은 상대방의 헤어스타일에 따라 호감도를 결정하게 되는 중요한 부분이 될 수 있다. 즉 사람들은 그 사람의 의상보다 결정적으로 헤어스타일에 따라 그 사람을 판단하기도 한다는 것이다. 그것은 어쩌면 외모를 첫인상으로 판단하게 되는데 외모에 있어 헤어스타일이 좌우되며 메이크업에 따라 전혀 다른 이미지를 보여 주게 되기도 한다.

그동안 유지했던 자신의 헤어스타일과 메이크업의 변화를 시도해 본다.한국남자들이 긴 생머리에 대한 환상이 있지만 생머리로 호감을 주지 못했다면 너무 튀지 않는 굵고 부드러운 웨이브로 스타일링을 해보거나 단발로 스타일링을 한다. 짧은 쇼트일 경우 가벼운 볼륨매직을 해보거나 헤어 장식으로 강한 이미지를 부드럽게 변화를 준다.

메이크업에서 포인트를 주어야 하는데 마스카라를 이용해 깊고 풍성한 눈매를 만드는 것이 윤곽을 뚜렷하게 보일 수 있어 정성스럽게 한다. 피부 톤은 말할 것 없이 너무 중요해 평소에 피부 관리는 필수로 해야 맑고 투명한 피부로 호감을 부르게 할 수 있다.

◈-자신에게 관심이 없는 남자에게 관심을 있게 만드는 방법은 '노력과 변화'다. 그 남자가 정말 자신을 바라보게 만들고 싶다면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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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02 07:30 남자패션 스타일

여름 최고의 아이템인 티셔츠로 멋내기를 한다는 것은 쉬운 일은 결코 아니다. 독특한 디자인의 티셔츠가 아니라면 눈에 쉽게 띄지도 않을뿐더러 비슷비슷하게 보일 수 있다. 즉 티셔츠로 개성을 돋보인다는 것이 다소 어렵다는 얘기다. 그 만큼 티셔츠는 누구나 즐기는 아이템이지만 누구나 멋스럽지 않다. 그렇다면 밋밋한 티셔츠를 멋스럽고 보다 더 개성을 돋보이게 하는 방법을 찾아야 하는데 어떤 아이템과 매치를 해야 하는지에 따라 그리고 소품활용에 따라 여름이면 티셔츠는 매력적인 아이템으로 변신하고 표현될 수 있다. 특히 여름 티셔츠 스타일링에서 헤어 스타일링에 따라 티셔츠의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하는데 심플한 티셔츠라도 헤어 스타일링으로 전체적인 스타일이 멋스럽게 표현된다.

그럼, 올 여름 일본 남자들은 티셔츠를 어떤 아이템과 매치를 하는지 전체적인 스타일을 스트리트 패션으로 본다.

1. 기본(무지) 티셔츠 스타일링
무지 티셔츠는 잘 입으면 섹시한 멋을 주지만 늘어지거나 너무 헐렁한 핏은 동네 아저씨 스타일이 되고야 만다. 몸에 잘 맞으면서 소품활을 적절하게 활용하는 것이 좋다.

- 무지 티셔츠에 청바지 잘 어울리는 아이템으로 밋밋함을 모자와 선글라스로 포인트를 주었다.
- 블랙 카라 티셔츠에 체크팬츠 그리고 모자와의 매치가 멋스럽다.
- 모노톤 계열에 신발과 가방 그리고 액세서리와의 스타일링이 돋보인다.
- 전체적으로 모노톤으로 스타일링하고 큐빅이 화려한 운동화로 포인트를 주었다.

2. 프린트 티셔츠 스타일링
프린트 티셔츠는 무지 티셔츠보다 스타일링이 쉽고 프린트에 따라 자신의 개성과 스타일을 보여줄 수 있다.

- 심플한 프린트 티셔츠에 페이팅된 청바지로 롤업하여 독특함을 준다.
                 - 독특한 프린트로 남과 다른 개성을 보여주고 있다.
- 최근 일본 남자들에게 인기 있는 스타일링으로 멜빵바지 윗 부분을 내려 입는 것이 유행하고 있다.

3. 레이어드 티셔츠 스타일링
티셔츠를 다양한 아이템과 레이어드 한다면  티셔츠를 보다 매력적으로 표현 할 수 있다. 베스트, 재킷, 카디건 그리고 소품활용으로 티셔츠의 매력이 돋보인다.

- 베스트로 레이어드하여 밋밋할 수 있는 티셔츠를 한층 돋보이게 한다.
- 셔츠나 재킷으로 레이어드 한다면 무지는 세련미를 주고 프린트와 레이어드하며 멋스러움을 준다.
- 거리에서 티셔츠에 스카프 연출이 나도 모르게 웃음이 나온 스타일로 엉뚱한지만 독특한 개성과 멋을 보여 주었다. 스카프 컬러 중 레드로 시계선택이 돋보인다.

▣- 지금까지 도쿄거리에서 본 (신주쿠, 하라주쿠, 신부야) 남자 티셔츠패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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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23 07:30 여자패션 스타일

작년 여름, 맥시스커트가 유행하여 여자패션을 좌우했다면 올 여름에는 선드레스다. 선드레스는 맥시드레스라고도 불리며 특히 여름 휴양지 패션으로 스타일링을 해왔지만 올 여름에는 휴양지패션뿐만 아니라 평소 스타일을 돋보이게 하고 매력적인 스타일을 보여주게 되는 아이템이 되었다. 소재는 쉬폰 소재부터 저지 소재, 면 소재까지 선드레스의 무늬와 패턴이 다양하다. 휴양지 패션이라고 해서 원색적이고 화려한 컬러일 피료는 없을 것이다. 블랙으로 섹시하게 그리고 미니멀한 실루엣에 가슴 절개라인으로 돋보이게 하고 스트라이프를 가미한 디자인으로 시크한 멋을 줄 수 있어 올 여름 핫 트렌드를 즐길 수 있다. 그럼 일본 거리에서 본 선드레스 스타일링을 어떻게 했는지 거리에서 보자.

일본 거리에서 본 선드레스를 멋지게 스타일링하는 법

1. 체형에 어울리는 스타일링
실루엣은 일자로 떨어지는 라인이 슬림하고 길게 늘씬하게 보이게 연출할 수 있어 적극 추천하고 싶은 디자인이다. 체격이 크다면 과감한 디자인과 화려한 무늬 또는 단색이 잘 어울리고 체구가 작다면 작은 무늬가 잘 어울리고 디테일이 가미된 디자인이라면 더욱 매력적이다.

키가 크고 체구가 큰 체형이라면 과감한 디자인과 무늬로 섹시한 멋을 보여주는 것이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키가 작고 마른 체형이라면 무늬는 작은 것이 좋고 키가 커보이는 스트라이프 무늬에 재킷이나 카다건으로 절게효과로 길게 보이는 스타일링을 한다.

2. 레이어드 스타일링
과감하게 노출을 하여 섹시한 분위기를 할 수도 있겠지만 다소 노출이 부담스럽다면 티셔츠와 레이어드하여 걸리시한 느낌을 주고 짧은 레이스(면) 튜닉스타일로 레이어드하면 살며시 노출을 하면서 멋스러움을 주어 평소에도 즐겨 입을 수 있다. 그 외 재킷이나 가벼운 카디건으로 스타일링을 한다.

재킷이나 티셔츠로 레이어드하여 노출을 은근히 섹시하게 보이게 하는 스타일링이다
레이스나 면 티셔츠 튜닉스타일로 레이어드하여 선드레스를 멋스럽게 스타일링 한다.

3. 소품을 활용으로 스타일링

선드레스를 더욱 매력적으로 스타일링을 하는 방법으로 신발은 글래디에이터 단화슈즈가 잘 어울리며 플리플랍을 매치하면 트렌디하게 스타일을 돋보이게 한다. 키가 작다면 웨지힐로 스타일링을 해본다. 그 외 소품으로 밀짚 페도라나 프레임이 큰 프로피(Floppy)을 착용하면 더욱 멋스럽다. 액세서리 스타일링은 선드레스를 더욱 멋스럽게 하는데 볼드한 목걸이나 이어링, 팔찌로 스타일을 완성한다.




- 올 여름 트렌디하게 휴가지에서 어깨와 쇄골을 드러내는 선드레스로 멋스러움을 보여주고 평상시에는 이국적인 분위기로 개성 있게 그리고 섹시하게 연출해 볼수 있는 아이템이 아닌가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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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07 07:30 스타일 TALK

분명 20대 싱글인데 나이보다 더 들어 보인다는 말을 들었거나 거리에서 “아줌마” 라고 들었다면 그리고 30대이지만 자신은 동안이라 생각했는데 나이보다 더 많아 보인다고 들었다면 자신의 스타일링에 뭔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해야 한다. 스타일링에 있어 너무 루즈하고 편안한 옷차림이 아닌지 그리고 헤어스타일이나 실루엣에 문제가 있는지 집중 점검해야 한다.

위 사진에서 어떤 사람이 나이든 사람일까?
가운데 사람이 나이가 어리고 사이드 두 사람이 나이든 사람이다. 이렇듯 옷차림만 봐도 우리는 나이든 사람인지 아닌지 알 수 있지만 나이가 어려도 나이 들어 보일 수 있는 스타일이 있다는 것이다.

그럼 어떤 스타일링을 했을 때 사람들이 나이 들어 보인다는 말을 할까?
여자들이 말한다. 자신이 어떤 스타일링을 했을 때 나이 들어 보이는지를......

1. 헤어로 본 스타일

- 헤어 스타일링에 따라 그리고 묶음머리 위치에 따라 분위기가 다르게 보일 수 있다.

헤어에 따라 나이보다 젊게 보이기도 하고 나이 들어 보이게 하는 것이 헤어스타일이다. 특히 웨이브 즉 파머를 자신과 어울리지 않게 스타일링을 한다면 영락없이 나이 들어 보이게 한다는 것이다. 생머리가 지겨워 웨이브를 했는데 사람들에게 잘 어울린다는 말 보다 “좀 이상해” 또는 “어색해” 라는 말을 들었다면 어울리지 않고 나이 들어 보인다는 말이 될 수 있다. 그 만큼 파마머리는 잘 어울리면 멋스러움을 주지만 자칫 나이 들어 보일 수 있어 신중한 선택이 필요하다. 예를 들어 헤어 길이는 웨이브의 굵기와 세팅에 따라 젊게 또는 나이 들어 보일 수 있어 자신의 얼굴형과 스타일, 헤어길이에 따라 웨이브의 종류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웨이브에 자신 없다면 쇼트커트나 앞머리를 일자로 커트한다면 어려 보이고 긴 머리라면 가벼운 웨이브가 좋을 것이다.
긴 머리인 경우 묶는 스타일에 따라 나이가 다르게 보일 수 있는데 내려 묶으면 자칫 나이들어 보이며 올린머리를 할 경우도 역시 어중간한 높이에 있다면 “어머니” 라는 말을 듣기도해 정수리 가까이 올리는 업스타일이나 묶어 연출한다면 젊어 보인다.

2. 하의 길이로 본 패션

                           - 하의 길이에 따라 같은 나이지만 다른 느낌

하의 스타일링과 길이에 따라 생각지도 못한 말을 듣게 된다. “아줌마”라는 말이다. 결혼도 안했는데 아줌마라니..... 그럼 자신의 스타일에 문제가 없는지 체크해야 할 것이다. 예를 들어 무릎 아래의 길이의 반바지나 스커트를 입었다면 나이어린 사람으로 보기 힘들다는 것이다. 최근 젊은 사람들은 쇼트팬츠나 미니스커트를 즐겨 입기 때문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고 나이든 사람들은 짧은 길이보다 롱을 즐기기 때문에 자칫 나이 들어 보일 수 있다. 물론 그렇다면 무릎아래의 길이를 착용했다고 무조건 아줌마 소리를 듣는 것은 아닐 것이다. 문제는 하의 길이로 판단하기도 하지만 상의 옷을 스타일링을 할 때 너무 평범한 티셔츠나 집에서도 본 듯한 디자인과 실루엣이라면 나이 들어 보인다는 것이다.
혹 하의가 긴 아이템을 선택했다면 상의는 슬림하고 디자인이 가미된 것을 선택하고 소품활용으로 멋을 더하는 스타일링이 젊게 보인다.

3. 실루엣으로 본 패션

           - 실루엣에 따라 나이보다 더 들어 보이게 하는 스타일링

젊게 보이는 실루엣은 몸매를 강조하고 슬림한 실루엣이 보다 더 젊게 보인다. 그렇다고 울퉁불퉁한 살을 강조하면서까지 피트한 옷을 입으라는 것은 아니다. 그럼 더 나이 들어 보인다. 통통한 체형이라도 타이트한 옷을 선택하고 싶다면 체형을 커버할 수 있는 베스트나 레이어드를 해서 결점을 커버하면서 슬림하고 길게 보이는 스타일링을 하는 것이 좋다. 넉넉하고 헐렁하며 축축 늘어진 핏은 자칫 나이 들어 보일 수 있고 거기다 무늬까지 화려하다면 더욱 그럴 것이다. 최대한 몸에 딱 떨어지는 실루엣이 좋으며 장식과 디테일이 많은 디자인보다 심플하지만 몸에 잘 맞는 실루엣이 나이보다 더 어려보일 수 있다.

4. 소품활용으로 본 패션

소품선택에 있어 생각지도 않게 나이 들어 보이는 스타일링이 있다. 소품에는 액세서리도 있고 구두, 가방에 있는데 액세서리인 경우 옷차림에 어울리지 않는 너무 화려한 컬러나 디자인 그리고 반짝반짝 사이즈가 큰 귀걸이 등은 자칫 “사모님”이라는 소리를 듣게 될 수 있다. 구두의 선택에도 나이 들어 보이는 디자인으로 편안하게 싣는 검정색 통굽이 대표적이다. 웨지힐도 아닌 것이 투박한 굽으로 스타일을 돋보이지 못하고 오히려 나이든 사람으로 보이기 쉽다. 가방에서도 역시 디자인과 사이즈에 따라 다르게 보인다. 최근에는 빅백으로 스타일을 돋보이는 것이 유행이지만 또한 손에 가볍게 드는 클러치 백이 멋쟁이들에게 스타일을 강조하는 아이템으로 각광받고 있다. 근데 말이다. 클러치와 비슷한 사이즈로 일명 “통장가방”있는데 손잡이가 짧고 천(비닐)가방으로 주로 시장이나 마트 그리고 가벼운 외출 시 착용하는 가방이 젊어 보일 수 없다는 것이다. 스타일을 돋보이고 싶고 젊게 보이고 싶다면 통장가방은 가급적 피하는 것이 좋겠다.

5. 눈썹모양으로 본 스타일

눈썹모양은 자신의 스타일과 나이를 보여주는 결정적인 요인이 된다. 눈썹모양과 굵기, 컬러 톤에 따라 젊게 또는 나이 들어 보일 수 있다. 즉 자신의 얼굴형이나 눈 모양에 어울리지 않고 부자연스러운 눈썹모양이 그럴 것이다. 너무 얇게 그리거나 반대로 너무 굵게 그리고 눈길이보다 너무 길게 그렸다면 촌스러움을 줄 수 있다. 요즘에는 문신이 대중화 됐지만 자연스럽지 못한 눈썹문신으로 더 나이 들어 보일 수 있다.

최근 눈썹 트렌드는 최대한 자연스럽게 눈썹모양을 정리하여 너무 얇지도 않고 굵지도 않으며 브라운 컬러로 메이크업하는 것이 젊게 보이게 한다.


▣ 한끝 차이로 젊게 또는 나이 들어 보이게 하는 것이 스타일링의 차이일 것이다. 비슷한 옷을 입었어도 누구는 잘 어울리고 누구는 어색하고 나이들어 보인다면 스타이링에 있어 디자인과 길이, 크기에 따라, 높이에 따라 실루엣에 따라 그리고 컬러톤이 자신과 잘 어울리지 않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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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06 07:30 남자패션 스타일

남자가 나이 들수록 많은 것을 잃어간다. 힘든 사회생활로 자신감도 예전 같지 않고 체형의 변화에도 무덤덤하게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게 된다. 특히 체형의 변화에서 젊을 때 즐겨 입었던 옷도 입기 불편하며 편안한 옷차림을 자신도 모르게 선택하고 입게 된다. 그래서 누가 봐도 ‘아저씨‘라는 말을 듣게 되며 점점 자신의 스타일을 잃게 되기도 한다. 하지만 주위를 봐도 나와 크게 다르지 않고 비슷한 나잇대의 스타일과 생활습관이 자신도 모르게 따라하게 된다. 그리고 ’나이가 들었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 나이가 들수록 멋진 실루엣과 멋을 보여준다면 매력적인 남자가 된다.

누구나 나이 들면 똑 같이 하는 스타일이라면 상대방에게 호감을 줄 수 없고 비슷한 나잇대에서 매력도 없는 스타일이 되고야 만다. 같은 나이지만 스타일에 대한 가치관이 다르다면 상대방에게 좋은 인상과 나이와 상관없이 능력을 보여주는 것이 스타일이다.

나이가 들면서 사람들은 이런 말을 한다.

“내 마음은 젊을 때나 지금도 같다. 나이만 먹었을 뿐인데” 라는 말을 한다. 하지만 정말 그럴까? 마음만은 젊다고 말하지만 이미 가치관이나 스타일,  행동이 나이를 말해주니 자신도 모르게 변하고 있다는 현실은 실감하지 못하는 듯하다. 하지만 나이가 들어도 스타일에 관심을 가진다면 멋지고 매력적인 패션으로 자신뿐만 아니라 상대방에게 호감도가 높아지는 스타일로 관리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남자가 나이 들수록 옷차림 즉 스타일에 대해 체크해야 할 필요가 있다.

1. 불편한 옷차림은 싫다 NO! - 실루엣이 능력이다 YES!

        - 수트나 재킷은 넉넉하고 구김이 많아지는 옷차림보다 실루엣을 살린다.
    - 밋밋하고 단순한 캐주얼재킷보다 디테일이 가미된 재킷이 멋을 더한다.

남자는 나이 들수록 복부비만이 생기며 그래서 몸에 피트한 옷차림을 불편하게 생각한다. 그래서 실루엣을 살리기보다는 넉넉한 옷차림을 선호하고 일명 ‘아저씨패션’을 점점 보여주게 된다. 수트에서는 허리선이 없는 일자 재킷을 입게 되며 캐주얼 재킷에서는 눈에 띄게 심플한 디자인과 넉넉한 캐주얼 재킷을 선택하게 된다. 특히 한국남자에게서 더 두드러지는 것이 캐주얼 재킷으로 재킷은 정말 아무 장식이 없고 유일하게 여밈 부분에 지퍼만이 유일한 장식이라고 할까? 그래서 거리나 일상에서 중년남자의 캐주얼재킷은 비슷비슷해 보인다는 것이다. 물론 나이에 안 맞게 젊은 사람들이 즐겨 입는 실루엣을 입어야 한다는 것은 아니지만 너무나 넉넉한 비슷한 실루엣과 디자인으로 나이 들어 보이는 스타일을 즐겨 입는 것이 한국 중년남자의 전형적인 패션이다.

넉넉한 수트재킷보다는 살짝 허리라인이 있는 재킷이 젊게 보이며 캐주얼 재킷에서도 디테일과 약간의 장식이 있는 디자인이 매력적인 스타일과 능력까지 보여줄 수 있을 것이다.

2. 바지는 넉넉하고 편하게 NO! - 바지로 맵시를 강조 YES!

바지통이 점점 통자가 되며 길이도 짧게 입어야 편안하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복부비만으로 바지를 배위로 올려 입는 습관이 생기면서 어느 순간에 바지 허리선이 배위로 가게 되어 일명 ‘배바지’를 입게 된다. 그래서 상대방은 아저씨라는 것을 쉽게(?) 알게 해준다. 물론 최근에는 바지를 짧게 입고 롤업하는 스타일이 유행한다고 하지만 넉넉한 통바지를 짧게 입거나 어색한 롤업은 오히려 비호감이 될 수 있어 차라리 바짓단을 길게 입는 것이 더 좋을 것이다. 바지를 맵시있게 입는 방법은 살짝 슬림하거나 바짓단 아랫부분이 좁아지는 디자인 또는 짧게 입는다면 신발과 어울리는 매치를 하면서 코디를 하는 것이 좋다.

3. 어둡게 입어야 때 안탄다 NO! - 밝고 컬러를 입는다 YES!

           - 거리에서 본 비슷한 나잇대이지만 분위기가 전혀 달라보인다.

20~30대에는 블랙이나 어두운 컬러를 입어도 섹시하면서 매력적으로 보인다. 하지만 나이 들수록 어두운 컬러를 더 입게 되는데 그 이유를 보면 오염에 대한 부담감과 세탁을 자주 안 해서 좋다고 한다. 그리고 좀 날씬하게 보이지 않을까하는 생각으로 어두운 컬러를 선택하지만 그 생각을 이제는 버려야 한다. 나이 들수록 어두운 컬러의 옷은 더 초라해 보이기 때문이다. 밝고 컬러감이 있는 옷을 선택해 보자. 그렇다고 밝은 컬러에 단순한 디자인인 미색(어중간한 베이직 색, 밝은 회색 등등)은 오히려 더 나이 들어 보일 수 있어 미색이라도 디테일과 장식이 있는 디자인을 선택하거나 컬러풀한 디자인을 선택한다. 이때 컬러를 줄때는 상의나 하의 중 컬러를 주거나 소품(머플러, 가방)으로 컬러를 주면 멋스럽다.

4. 소품비용을 아낀다 NO! - 소품은 세련되고 고급스럽게 선택한다 YES!

여자나 남자, 나이 들수록 세련되고 고급스러움 스타일을 보여주어야 한다. 어느 정도 경제적으로 여유가 생기고 사회생활에서도 품격을 보여주는 나이를 보여주어야 하는데 옷차림은 물론 소품까지 너무 ‘싼티‘나는 스타일을 보여주는 것은 초라해 보일 수 있다. 특히 소품인 가방이나 구두. 시계에 있어서 너무 아끼고 절약하는 분위기를 넘어 궁색해 보이는 스타일은 비호감을 줄 수 있을 것이다. 나이가 들수록 의상도 중요하지만 소품 또한 중요하다. 너무 낡아 보이는 소품은 나이에 맞지 않으며 초라해 보이므로 의상보다 더 투자해야 할 것이 가방과 구두이다. 가방과 구두는 자신의 사회생활을 보여주고 능력을 보여주는 것으로 나이 들수록 투자를 해야 할 품목이다.

5. 자신의 향기는 있는 그대로 NO! - 자신만의 좋은 향취를 준다 YES!

남자는 여자보다 씻는 습관을 불편해 한다. 그래서 남자는 어릴 적부터 깔끔하고 씻는 습관이 없는 사람이 나이 들어도 잘 씻지 않다. (왜 남자는 씻는 것을 싫어하는지...) 남자에게는 독특한 냄새가 있는데 일명 ‘홀아비 냄새’라고도 한다. 남자의 호르몬에서 독특한 향이 나는데 그다지 좋지는 않다. 특히 나이 들면서 그 냄새가 더 두드러지는데 술이나 담배를 즐겨한다면 더욱 비호감이 되는 스타일을 보여주게 된다. 찌든 땀 냄새. 담배냄새, 남자의 독특한 냄새 등등 나이 들면서 더욱 심해지게 된다. 이럴수록 깔끔한 의상과 몸 그리고 자신만의 향취를 가져야 할 것이다. 결혼한 사람이라면 아내의 역할도 중요하겠지만 본인 스스로가 자기관리를 해야 한다. 나이 들어도 남자에게 좋은 향취는 매력뿐만 아니라 능력까지 보여주고 자기관리를 하는 세련된 남자로 호감도를 상승하게 하는 스타일을 보여주는 것이다.




 관련글  ☞    여자, 나이 들수록 매력을 감소하게 하는 옷차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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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21 11:30 스타일 TALK

명동에 나가면 일본 관광객이 많다. 그리고 그들이 말을 하지 않아도 일본 사람이라는 것은 누구나 알 것이다. 아마도 스타일이 한국과 달라 의상과 소품 그리고 헤어스타일까지 일반적인 한국 스타일과 달라서 우리는 단번에 일본사람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개인적으로 일본에 가면 느끼는 것이 한국에서 유행하고 트렌디한 스타일로 거리에 걸으면 다소 내 자신이 외톨이가 되는 듯 옷차림이 그들과 스타일링 하는 방법도 다르게 느끼게 되면서 가까운 나라이지만 참 스타일이 다르다는 것을 실감하게 된다.

그렇다면 한국패션과 일본패션이 다른 이유가 무엇일까?

1. 유행을 받아들이는 속도의 차이

유행과 트렌드를 받아들이는 속도가 다르다. 한국은 유행할 아이템을 미리 알기도 하고 솔직히 모르는 사람도 많은 편. 유행 트렌드인 아이템을 바로 즐겨하기보다는 시간을 두고 지켜본다. 빠르게 유행을 즐기는 사람도 물론 있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남들이 조금씩 입기 시작하면서 반응을 보이는 편이다. 결국 한국정서에 맞는지 사람들이 입기 시작하는지에 따라 유행을 즐기기 시작한다.

반면 일본은 유행할 아이템을 대대적으로 매장에서 소개하며 유행 아이템에 대해 빠르게 흡수한다. 특히 일본은 서양문화를 동경하여 더욱 해외 트렌드에 민감하고 누가 먼저 입는지 경쟁하듯 유행이 순식간에 번지고 즐겨 한다. 일본에서는 일부 사람들은 유행을 따르지 않으면 친구들에게 왕따를 당하기도 한다는 말도 있다는 것이다.

2. 각자 개성과 스타일링방법의 차이

각자의 개성과 스타일링방법이 다르다. 즉 사회적인 인간관계와 사회성 그리고 그 나라별 독특한 패션문화가 있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청바지를 보자. 한국은 몇 년 동안 스키니 진에 올인하고 거리에서 쉽게 스키니 진 스타일링을 볼 수 있다. 한국여성에게 스키니 진은 날씬하고 섹시하게 보이는 스타일이라 좋아한다. 그리고 친한 친구나 지인사이라도 각각 개성 있게 스타일링을 하며 똑 같은 옷을 입는 것에 서로가 무안해 한다.

또한 한국에서만 독특하게 유행하는 아이템이 있다. 예를 들어 퍼프소매 아이템이나 파워숄더 아이템은 한국에서는 즐겨하지만 일본은 거의 즐기지 않는 아이템으로 한국, 일본은 각각의 유행하는 아이템이 다르다.

일본은 물론 개성을 중요시 하지만 똑 같은 옷을 즐겨 하는 친구사이를 볼 수 있는데 서로가 같은 트렌드를 즐겨하는 사람과 어울리기를 좋아한다. 그래서 일본거리에서는 같은 스타일링을 하는 친구사이를 자주 볼 수 있고 유행 스타일은 대유행하여 비슷한 옷차림을 쉽게 본다. 청바지는 계절이나 트렌드에 따라 언제든지 맞게 즐겨 하는 편으로 겨울에는 스키니 진. 봄, 여름에는 롤업 진을 즐긴다. 유행 트렌드라도 일본 정서나 어울리는 아이템만 즐겨 하는 편으로 예를 들어 청셔츠나 꽃무늬 아이템은 일본 여성들이 한국보다 대단하게 좋아하는 아이템이 되고 있다. 즉 대체적으로 섹시함보다 귀엽고 발랄한 스타일을 좋아 한다.

3. 메이크업과 헤어스타일의 차이

메이크업과 헤어 스타일링은 옷차림보다 한국, 일본이 확연히 다르다. 한국은 청순한 이미지와 쌩얼처럼 은은한 메이크업을 즐겨 한다. 물론 최근에는 스모키 메이크업이 눈매를 강조하기도 하지만 대체적으로 소프트한 메이크업을 좋아하는 편이다. 헤어스타일도 청순하고 여성스러운 스타일을 선호하고 가벼운 웨이브를 좋아한다.

반면 일본은 피부톤은 한국과 비슷하게 메이크업을 하지만 아이 메이크업은 상당한 공을 들인다. 속눈썹을 강조해 개인적으로 ‘너무 무겁겠다‘라고 느낄 정도이니 말이다. 물론 모든 사람들이 짙은 눈 화장을 좋아하지는 않지만 거리에서 쉽게 짙은 아이 메이크업을 하는 사람들을 한국보다는 정말 많이 볼 수 있다. 헤어 스타일링에도 많은 시간을 투자하는 편으로 직접 집에서 아이론을 즐겨서 일본에서는 손쉽게 집에서 하는 헤어 스타일링에 대한 잡지와 헤어스타일링 사이트가 많은 편이다. 굵은 웨이브를 좋아하며 쇼트커트 또한 볼륨 있는 스타일 그리고 밝은 컬러 염색을 좋아해 많은 사람들이 즐기는 스타일이다.

4, 소품 활용의 차이

한국은 심플한 스타일을 좋아하는 편이다. 그래서 옷차림에 액세서리나 소품 활용에 대해 간단하고 심플하게 스타일링을 한다. 액세서리와 소품은 최대한 자제하고 가방과 구두에 많은 관심과 투자를 하는 편인데 아마도 이유를 따지자면 레이어드를 즐기는 스타일보다는 딱 떨어지는 실루엣을 좋아하고 액세서리나 소품은 부담스럽게 생각한다. 가방과 구두에 포인트를 주는데 특히 구두는 칼힐을 선호하는 편이다.

일본은 액세서리와 소품을 즐겨한다. 옷차림에 액세서리와 소품을 필수로 생각해 모자를 즐겨한다거나 헤어 장식품 그리고 각종 액세서리로 스타일링을 하는 것이 일반적이며 옷차림을 본다면 옷과 액세서리로 레이어드를 즐긴다. 가방은 명품보다는 국내 브랜드를 선호하는 편으로 각각 개성 있는 가방을 즐겨하며 구두는 하이힐보다 다양한 디자인과 굽을 즐긴다.

- 한국패션이나 일본 패션에서 어느 나라가 잘 입었는지 못 입었는지는 말하기는 힘들다. 이유는 그 나라의 패션에 대한 가치관과 각자의 개성 그리고 스타일링 방법이 각각 다르다는 것이 이유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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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16 07:30 스타일 TALK
옷 잘 입는 사람과 옷을 못 입는 사람들의 차이는 뭘까?
분명 차이는 있을 것이고 이유도 있을 것이다. 패션트렌드에 대한 정보의 무관심 또는 옷을 잘 입고 싶은데 스타일링 방법을 잘 몰라서 옷을 잘 입지 못하는 경우도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옷을 잘 입기 위해  자신의 잘 입지 못하는 스타일링의 방법 원인과 분석을 통해서 한번쯤 체크하면 어떨까?
옷을 잘 입는 사람과 못 입는 사람들의 결정적인 차이에는 분명한 이유가 있으며 그 이유 6 가지를 체크해 보자.



1. 트렌드와 정보 분석

옷 잘 입는 사람- 옷 잘 입는 사람은 패션과 트렌드에 늘 관심이 있어 정보에 민감하고 새로운 스타일을 찾는다. 그 관심은 사람들에게 스타일리시하다는 말도 들으며 언제 봐도 멋스러움이 전체적으로 배어 있다. 그렇다고 그들이 항상 유행만 쫓아가는 것은 아닐 것이다. 몇 가지 유행 아이템만으로 옷장 속 베이직한 아이템과 소품활용으로 적절하게 멋스럽게 코디한다는 것이다. 유행과 트렌드를 좋아하고 즐겨하지만 자신에게 가장 어울리는 아이템을 정하여 트렌디한 스타일을 돋보이게 연출하는 것이 트렌드 분석과 패션정보를 통해 자신만의 스타일을 찾아 멋스럽게 즐긴다.

옷 못 입는 사람- 남들이 다 입고 다니고 슬슬 유행이 빠지고 있는 시점에서 즉 끝무렵에 그 유행 아이템을 구입하고 ‘ 나도 입어 볼까’ 하며 때 늦은 아쉬운 생각으로 즐기려 한다. 패션 트렌드에 무관심하고 반영 속도도 그 만큼 늦어 남들 다 즐긴 후에 따라하기 시작하지만 이미 지나가는 패션이 되어 스타일리시 못한 패션을 보여준다. 더욱 실수하는 것은 다음해도 아무도 착용하지 않는데 아쉽다고 지나간 패션을 다시 나홀로 즐긴다는 것이 문제다.

2. 쇼핑 노하우

옷 잘 입는 사람- 쇼핑에도 노하우가 있다. 옷을 잘 고르고 트렌디한 아이템을 구입하고 현명하게 쇼핑하는데 단기간 유행하는 아이템은 저렴하게 구입하여 유행을 즐기며 몇 년을 입을 수 있는 아이템 그리고 자신에게 어울리고 잘 맞는 실루엣은 과감하게 투자한다. 특히 베이직하고 유행에 민감하지 않은 아이템을 투자하여 유행아이템과 적절히 코디하여 세련된 스타일을 보여준다.

옷 못 입는 사람- 예쁘면 무조건 사고 유행이라면 지갑을 과감하게 연다. 특히 판매원의 상술에 귀가 얇아 구입하거나 친구의 바람잡이(?)에 쉽게 어울리지도 않는데 멋진 디자인과 유행이라고 흥분해서 충동으로 구입한다는 것이다. 옷장의 옷과 어울리는지 생각하지 않으며 매치할 옷이 없어 또 다시 쇼핑에 나선다.

3. 컬러매치와 믹스매치

옷 잘 입는 사람-거울 앞에서 그 날의 상황과 장소에 따라 컬러와 소품을 정하고 의상과 소품이 어울리는지 옷과 레이어드하고 싶은 아이템이 겉옷과 이너웨어와 잘 어울리는지 신중하게 선택한다. 옷 잘 입는 사람은 여러 번의 시행착오와 스타일링 연습으로 빠른 시간에 스타일링을 완성하여 바쁜 시간에도 언제든지 멋스럽게 외출한다.

옷 못 입는 사람-눈에 보이는 아이템을 그냥 입는다. 어제도 그제도 입었던 옷과 소품, 바쁘다고 눈에 보이는 옷과 소품을 반복적으로 입는데 옷만 다르게 입었다고 하지만 구두나 가방은 옷과 상관없이 며칠 동안 착용했던 것 그대로 어울리지 않는 소품으로 외출한다.

4. 옷차림의 중요도

옷 잘 입는 사람- 옷차림이 사회생활에 중요하고 인간관계에서 결정적인 자신의 이미지를 좌우한다는 생각을 중요시 한다. 그래서 상황과 장소에 따라 옷차림을 결정하고 스타일로 상대방에 좋은 이미지를 주려 노력한다. 의상과 소품 그리고 헤어와 피부까지 고려하여 스타일을 완성하며 다소 불편한 옷차림도 스타일을 중요시 한다.

옷 못 입는 사람- 스타일보다는 편안한 옷이 최고라고 생각한다. 물론 편안 옷이 좋지만 그렇다고 헐렁하고 무릎과 팔꿈치가 나온 옷을 입을 순 없다. 상황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편안한 옷차림은 다소 상대방에게 불쾌감을 줄 수 있으며 예의 없는 스타일을 보여줄 수 있기 때문이다.

5. 소품 활용도

옷 잘 입는 사람- 의상을 선택하고 그 옷에 맞는 구두와 가방 그리고 액세서리로 전체적인 옷차림을 멋스럽게 완성한다. 저렴한 옷을 선택해서 코디를 하지만 구두와 가방은 품질 좋은 것이나 구두와 가방을 컬러를 통일하고 의상컬러에 따라 소품을 결정하여 스타일리시한 연출을 한다.

옷 못 입는 사람- 옷만 잘 입으면 될 거라 생각한다. 하지만 구두와 가방은 ‘싼 티’ 나거나 전혀 어울리지 않는 소품 그리고 옷차림에 어울리지 않는 컬러매치로 전체적으로 멋스럽지 않으며 가끔 촌스럽게 보이기도 한다. 소품의 중요성보다 옷만 잘 입으면 된다는 생각으로 소품의 중요성에 무관심하다.

6. 자신의 관찰

옷 잘 입는 사람- 자신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아이템과 실루엣을 찾는데 노력한다. 유행이라고 무조건 즐기는 것보다 자신에도 잘 어울리는지 그리고 착용해서 돋보이는 실루엣인지 관찰하여 자신에게 어울리는 최고의 아이템과 실루엣을 선택한다. 어울리는 아이템을 2~3가지를 정해서 즐겨 입어 상대방에게 자신의 스타일을 각인 시켜주거나 옷 잘 입는 사람으로 기억하게 만든다.

옷 못 입는 사람- 자신에게 어울리는 스타일보다는 남들이 즐겨 입는 스타일 그리고 유행아이템을 따라하기 좋아하고 자신에게 어울리고 잘 맞는 실루엣보다는 이것저것 다 입는다. 물론 다양하게 입어서 자신에게 어울리는 스타일을 찾는 것은 좋다. 하지만 빨리 자신에게 어울리는 아이템과 실루엣을 찾아 자신만의 스타일을 찾는 것이 자신을 돋보이는 스타일을 보여주는 것이다.

6가지 옷 잘 입는 사람과 못 입는 사람의 차이에서 자신이 3가지 이상 해당된다면 한번쯤 스타일에 대해 체크하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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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15 07:30 남자패션 스타일

분명 봄이지만 쌀쌀하고 오락가락한 날씨로 봄 패션을 즐기고 싶어도 어느 날은 봄 패션 어느 날은 겨울옷을 입어야 하는 요즘의 날씨가 스타일링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하지만 한국도 마찬가지지만 일본도 추위가 있어도 봄 패션을 즐기고 싶은 패션 피플들이 있으니 봄은 누구나 설레이며 봄옷을 빠르고 멋지게 보이고 싶을 것이다.

일본 거리에서 본 남자 봄 패션을 봤지만 가을이나 겨울패션처럼 다양한 레이어드와 소품연출 그리고 트렌드에 있어 큰 변화는 없지만 눈에 띄는 것은 유행하고 있는 데님패션과 일본남자들의 헤어와 옷 그리고 소품활용 3가지를 스타일링하는 방법이다.

그럼 올봄 일본남자들의 봄 패션은 어떻게 입었을까?  헤어와 의상 그리고 소품활용으로 스타일별로 정리를 해본다.

1. 데님패션

올봄 데님패션은 여성에게서 더욱 뚜렷하게 보이지만 남자패션에서도 데님패션에 트렌드를 보여주고 있다. 몇 년까지만 해도 촌스럽게 생각했던 청재킷이 등장하여 거리에 청재킷을 즐겨 입는 남자들이 정말 많았다. 청바지 또한 롤업을 하여 발목을 강조하고 다양한 소품(신발 ,가방, 액세서리)으로 스타일링을 한다.


2. 스트라이프 패션

스트라이프패션은 봄이면 즐겨 찾는 아이템으로 가볍고 스타일리시하게 코디한다.

3. 스포티, 캐주얼 패션

올봄 스포티 패션이 인기 아이템으로 남자패션에도 스포티한 패션을 즐긴다. 캐주얼 또한 후드티셔츠와 레이어드를 즐겨 한다.


4. 체크무늬 패션

체크무늬 셔츠는 시즌마다 유행하며 레이어드하기 좋고 하나만 입어도 폼나는 스타일을 보여주지만 역시나 어울리는 아이템과 소품활용에 따라 체크무늬도 세련되게 완성할 수 있다.

5. 옷으로 소품활용 패션

옷으로 소품 활용한 패션은 어깨에 옷을 걸치거나 허리에 옷을 걸쳐 스타일을 보여주는 패션으로 일본남자들이 즐겨 하는 스타일링방법이다.

6. 옷가게 판매원 패션

남자 옷가게 판매원의 옷차림은 중요하다. 그들이 입는 옷과 스타일링은 유행패션을 반영하고 걸어 다니는 마네킹과도 같은 것으로 판매원의 스타일링은 그 만큼 트렌드를 보여주고 인기 있는 상품을 보여주는 것과 같다.



PS- 스트리트패션 사진에 대해 이번에는 멘트를 일일이 설명을 하지 않았다. 이유는 필자가 생각하는 스타일링에 대한 생각과 보는 사람에 대한 관점이 다르기 때문이다. 잘 입었다. 못 입었다는 것 보다 가볍게 일본남자 봄 패션을 의상과 헤어 그리고 소품활용에 대해 소개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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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남자패션, 데님패션, 소품활용, 스트리트패션, 스포티 룩, 옷가게, 일본남자패션, 체크무늬, 캐주얼, 판매원, 패션, 헤어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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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25 11:20 여자패션 스타일
 

사람마다 체형에 결점이나 통통한 부분을 커버하기 위해 또는 조금이라도 옷차림으로 날씬하게 보이고 싶은 사람이라면 옷과 소품으로 최대한 슬림하게 보여주고 싶은 마음은 누구나 가지고 있을 것이다. 어떤 사람은 상체가 비만이고 어떤 사람은 하체비만으로 옷을 입을 때 최대한 날씬하게 보이는 옷과 디자인 그리고 컬러를 선택해서 최대한 날씬하게 보이도록 연출한다. 하지만 무작정 어두운 컬러만으로 날씬하게 보이려고 블랙패션을 즐기는 사람들을 쉽게 볼 수 있는데 오히려 감추려고 어둡게 입는 것이 스타일도 살지 않고 옷차림만 칙칙하게 보일 수 있다. 하지만 블랙이나 어둡고 헐렁하게 스타일링을 하는 것보다 컬러매치 그리고 소품활용, 절개의 미를 활용하여 스타일링을 한다면 날씬하고 슬림한 실루엣을 조금이라도 완성할 수 있을 것이다. 그래서 확실하게 다이어트를 하지 않아도 날씬하게 보이는 팁을 소개해본다.

1. 같은 톤과 밝은 옷과의 믹스매치로 입는다

- 같은 톤 상의 ,하의를 통일하고 이너웨어를 밝게 코디하여 상체를 강조한 코디법

날씬하게 보이는 효과로 같은 톤으로 상의, 하의를 스타일링을 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같은 톤으로 많은 사람들이 블랙을 입어 슬림하게 착시효과를 주기도 하지만 올 블랙으로 입는 것도 좋겠지만 올 블랙은 무거워 보이고 상복 같은 분위기를 주기 때문에 오히려 상대방에게 부담스러울 수 있다. 이때 셔츠나 블라우스, 티셔츠를 밝은 컬러(화이트, 컬러옷)로 이너웨어에 포인트를 주는 것이 멋스러우면서도 슬림하게 보인다. 또는 머플러나 스카프로 포인트를 연출을 할 수 있겠다. 그 외로 밝은 컬러보다 전체적으로 브라운, 카키 등등으로 상의, 하의를 같은 톤과 이너웨어의 대비로 날씬하게 스타일링을 해본다.

옷장 속 코디 예: 화이트 원피스에 블랙 롱 카디건으로 수직으로 길게 보여 날씬하게 보이는 코디로 롱 목걸이로 더 길게 보이게 한다.

2. 베스트로 날씬하게 입는다

날씬하게 보이고 싶다면 베스트(조끼)를 활용해 본다면 효과 만점이다. 특히 배가 나온 사람이나 허리라인에 자신이 없다면 베스트는 날씬한 효과를 주는 아이템이 될 것이다. 단색 옷이나 프린트 옷이 자칫 통통하게 보일 수 있는 실루엣이 베스트가 옷차림에 절개의 미를 부각하여 상대적으로 옷차림을 슬림하게 만들어 주기 때문이다. 특히 효과적으로 날씬하게 보이기 위해서는 베스트와 이너웨어에 X라인을 보여주어야 한다.

-X라인을 보여주는 효과로 이너웨어를 밝게 롱으로 입고 어두운(특히 블랙이 좋다) 베스트를 착용하면 이너웨어와 베스트 컬러의 대비로 X라인이 나온다. 베스트의 디자인은 위로는 V라인과 아랫단도 일직선으로 끝나는 라인보다는 W라인이 나오면 더욱 효과적이다. X라인은 글래머스럽고 허리부분을 어둡게 하여 날씬한 효과를 주는 모래시계형 라인으로 볼륨과 슬림한 실루엣이 나오기 때문에 베스트의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이다.

3. 네크라인과 무늬 그리고 직선을 이용한다

네크라인은 V로 디자인을 이용하고 실루엣은 Y실루엣으로 스타일링을 해보자. 통통한 체형은 가슴부분도 크게 마련, V 네크라인은 글래머스하면서 목 라인이 길게 연출하여 날씬한 효과를 준다. 옷으로 V네크라인이 어렵다면 소품인 머플러나 롱 목걸이를 이용하여 소품을 네크라인에 Y와 직선 실루엣을 준다. 소품으로 직선효과는 가벼운 머플러를 길게 연출한다면 전체적으로 슬림하게 보여 질 것이다.

옷장 속 코디 예: 밝은 셔츠에 V 네크라인 니트를 레이어드를 하여 상체를 강조하고 V네크라인으로 더 날씬하게 보인다. 이때 벨트착용도 효과를 준다.

무늬 옷은 깡마른 사람에게는 어떤 무늬도 잘 어울리지만 통통하거나 상체가 통통하다면 전체적인 옷차림에 무늬 옷으로 강조하기엔 다소 부담스럽고 더 통통해 보일 것이다. 이때 무늬 옷에 단색으로 마무리하는 아이템이 필요한데 겉옷이나 베스트 그리고 소품으로 무늬를 절개하는 것이 좋다. 무늬는 이너웨어로 착용하고 겉옷단색의 옷과 소품으로 무늬를 세로로 길게 절개하여 무늬를 포인트를 주면서 단색으로 슬림하게 보이게 연출한다.

옷장 속 코디예: 프린트 탑과 레이어드하고 무늬 옷 중 컬러를 선택해 겉옷으로 마무리한다면 프린트가 돋보이면서 날씬한 효과를 준다.

4. 컬러로 슬림하게 입는다

컬러의 묘미와 슬림하게 연출하는 방법을 찾아야 할 것이다. 비비드한 컬러 포인트로 옷차림에 활기와 매력을 주기도 하고 어두운 컬러와 밝은 컬러의 매치로 날씬한 효과를 주는 것이 컬러매치가 될 수 있다. 상의는 어둡게 입었더라도 스카프나 머플러를 밝게 상체를 강조하거나 상의보다 이너웨어에 컬러 포인트로 수직으로 길게 보여 날씬한 효과를 줄 수 있다. 
옷장 속 코디 예: 브라운 롱 재킷에 오렌지 블라우스와 베스트로 포인트를 주어 슬림하게 길게 보여주는 코디다.

날씬한 효과를 주는 스타일링은 다양하다. 옷의 디자인과 실루엣 그리고 소품과 컬러매치로 충분히 다이어트를 하지 않아도 날씬하고 길게 보이는 스타일링을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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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18 07:20 남자패션 스타일

 

최근 남성들에게 자주 듣는 말이 “정장은 쉬운데 캐주얼 스타일링은 어렵다”라는 말을 하면서 정장은 셔츠와 넥타이만으로 간단하게 연출하고 출근해 크게 어려움이 없지만 주말이나 휴일에는 캐주얼을 입고 싶지만 어떻게 잘 입어야 하는지 어렵다는 말을 한다. 캐주얼은 겉옷에서 바지, 이너웨어 간단한 소품까지 챙겨야 하는 스타일링이 정장보다 어렵게 느끼는 것이 아마도 남자들의 고민인 것 같다.


평소에 비즈니스 캐주얼이나 캐주얼을 즐기는 사람은 자주 스타일링을 하기 때문에 손쉽게 스타일링을 할 수 있지만 평소에 정장을 하는 사람에게는 다소 캐주얼 옷차림이 어려울 수 있다. 그래서 캐주얼을 세련되고 멋스럽게 스타일링을 하는 방법을 몇 가지 팁을 봄패션 스타일링으로 참고하면 올 봄 멋진 남자 패션을 보여줄 수 있을 것이다.

1. 재킷, 블레이저 스타일링

재킷과 블레이저로 스타일링을 해보자. 빈티지한 청바지에 화이트 셔츠 그리고 블랙재킷만으로 멋스러움을 주는 것이 재킷으로 재킷은 슈트의 재킷이 아닌 캐주얼 재킷으로 세미 스타일과 캐주얼 스타일 모두 스타일링하기 쉬우며 블레이저는 고급스러운 유럽피안 스타일을 보여주는 것으로 특히 남색에 골드 단추가 있으면 정통적인 블레이저 스타일을 보여준다.
재킷은 몸에 잘 맞는 실루엣을 선택하는 것이 좋은데 예를 들어 너무 헐렁하면 아저씨 패션을 보일 수 있어 몸에 잘 맞고 허리라인을 강조하는 실루엣이 좋다.

-재킷은 기본적으로 블랙이 무난하게 스타일링 하는 컬러며 화이트, 스트라이프 셔츠와 연출하면 멋스러움이 돋보이며 베이지 컬러는 부드럽고 세련미를 주는 컬러로 기본 면바지(치노팬츠)나 청바지로 코디를 해본다. 좀 더 스타일리시하게 보이고 싶다면 베스트나 카디건을 레이어드하고 보타이나 스카프로 포인트를 준다.

- 블레이저는 정통적인 남색에서 회색 및 패턴 재킷까지 다양하게 즐겨본다. 특히 남색은 스트라이프 셔츠나 티셔츠와 잘 어울리며 피켓셔츠(폴로셔츠)는 세련미가 돋보이는 크루즈 스타일을 보여준다. 패턴(체크무늬)이 있는 재킷은 무늬 중 하나의 컬러를 선택해서 이너웨어나 바지 컬러를 동일하게 맞추면 멋스러움을 준다. 신발은 모카신을 착용하면 더욱 좋다.

- 라이딩 재킷은 터프하면서 강한 남자의 포스를 준다. 청바지와 매탈소재 소품 그리고 티셔츠와 청셔츠로 레이어드하거나 가볍게 티셔츠로 코디한다면 개성이 돋보인다.

2. 스포티 스타일링

재킷보다 스포티한 스타일을 좋아한다면 점퍼로 캐주얼하게 스포츠 룩으로 스포티하게 스타일링을 한다. 점퍼를 젊고 멋스럽게 코디하기 위해서는 레저웨어 점퍼처럼 박시하고 넉넉한 스타일은 일명 '노티' 패션이라는 것을 보여주기 때문에 슬림한 디자인을 선택하고 세련미를 주고 싶다면 사파리 스타일이나 길이가 짧거나 디테일이 가미된 디자인을 선택하면 좋다. 예를 들어 지퍼 장식이나 포켓장식이 있다면 멋스럽게 스타일링을 할 수 있어 좋다. 활동적이고 경쾌한 스타일로 스포츠 룩을 즐길 수 있다. 이때 컬러감을 주고 소품활용이 필요하겠다.

- 베이직한 캐주얼한 점퍼로 후드 티셔츠나 점퍼와 코디하고 이너웨어로 스트라이프나 체크셔츠로 레이어드 한다.

- 올해는 월드컵이 있는 해로 스포티한 캐주얼을 즐겨 본다. 컬러풀한 재킷에 청바지, 트레이닝 팬츠 그리고 소품으로 컬러감을 주고 스니커즈나 화이트 운동화로 포인트를 준다.

3. 컬러 포인트 스타일링

대부분 남자 스타일링에서 어둡고 칙칙한 옷차림을 많이 볼 수 있는데 스타일링이 어렵다면 심플하고 간단하게 원포인트 컬러를 주어 전체적으로 동일 색상으로 코디하면 멋스럽고 옷차림에 자신이 없거나 컬러 옷에 자신 없다면 컬러 포인트를 한곳만 주어 세련미를 주는 스타일링을 해본다. 그렇다면 옷차림에 컬러로 포인트를 주어 밋밋한 옷차림에 활력과 생기 있는 스타일을 보여 줄 수 있다.

블랙, 그레이, 네이비 등 무난한 색의 겉옷을 택했다면 그린, 레드, 오렌지 등의 컬러 셔츠를 입어 본다. 재킷 안에 티셔츠를 받쳐 입는 것이 부담스럽다면 체크나 줄무늬 셔츠를 활용하면 좋다.

- 그린으로 컬러 포인트를 주어 아우터로 컬러를 주거나 팬츠로 컬러감을 줄 수 있다.

- 단색 겉옷에 이너웨어와 소품으로 한가지 컬러를 주어 안정감 주는 스타일링으로 소품활용을 해본다.

4. 팬츠 스타일링

팬츠의 스타일에 따라 전체적인 분위기가 달라지는 것이 팬츠로 최근에는 넉넉한 스타일보다 피트하고 슬림하게 팬츠를 선택하는 것이 세련된 이미지를 준다. 배나 허벅지에 결점이 있다면 허리부분에 두 줄 주름이 잡힌 투턱(two tuck)보다는 바지주름이 하나인 원턱(one tuck) 팬츠가 날씬하게 보이며 보통체형이라면 주름이 아예 없는 노턱(no tuck) 팬츠를 택하는 것이 좋다. 일명 배바지라 불리는 밑위가 긴 디자인은 피하고 슬림하게 입어 본다.

-최근에는 바지 밑단을 롤업을 하는 스타일이 트렌드로 청바지나 치노팬츠를 롤업하여 로퍼, 모카신(Moccasin) 신어 본다. 롤업을 하지 않아도 팬츠를 슬림한 라인을 선택한다.

5, 소품활용 스타일링

패션을 완성하는 소품 아이템으로 신발, 가방, 스카프, 머플러, 시계, 액세서리 등이 있다. 평소에는 딱딱한 서류가방과 정장 구두는 잠시 잊고 캔버스 신발이나 로퍼, 캐주얼 신발로 개성 있게 스타일링을 한다. 가방에 있어 주머니가 달린 캐주얼 백이나 메신저 백 그리고 빅백으로 한껏 멋을 주고 패션 안경으로 멋쟁이 남자로 연출해 본다.

- 소품은 옷차림 중 동일한 컬러를 선택하면 세련미를 주고 소품으로 포인트 컬러 준다면 개성과 매력적인 스타일을 보여 줄 수 있다.

정장보다 캐주얼 스타일링이 어렵다는 남자들의 이야기에서 캐주얼을 쉽고 멋스럽게 코디하는 방법을 소개해 봤다. 옷차림은 여자 또는 남자나 기본적인 컬러 스타일링, 소품활용 그리고  디자인과 실루엣으로 자신을 돋보이게 하는 스타일링은 중요하다. 비즈니스 캐주얼을 즐기는 남자나 일상에서 캐주얼을 즐기고 싶은 모든 남자들에게 멋스러운 캐주얼 스타일링으로 올 봄에 도전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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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25 07:10 스타일 TALK

옷차림에 어려움이 있는 사람, 코디하는 방법을 잘 모르는 사람 그리고 옷을 잘 입고 싶은데 방법을 모르는 분이 읽으시면 도움이 될 거라 생각합니다. 그 동안 많은 분들에게 옷을 잘 입고 싶은데 어떻게 옷을 입고 멋진 스타일링을 하는지 질문을 받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옷차림에 자신이 없거나 스타일링에 어려움이 있는 분들에게 간단하고 손쉽게 스타일링을 하는 방법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며칠 전 한 분이 이런 말을 하더군요. “ 친한 친구는 옷은 별로 없는 것 같은데 이상하게 옷차림이 멋스럽고 잘 입는 것 같아요. 분명 자주 보는 옷인데 항상 새롭게 보이고 세련되게 옷을 입지요” 라고 말했다. 그래서 난 이런 말을 했다. “그 친구는 아마도 컬러매치나 소품활용으로 같은 옷으로 다양한 연출을 하는 것 같아요. 옷차림은 자신에게 잘 어울리는 컬러나 디자인 그리고 상황에 따라 같은 옷이라도 스타일링 방법과 소품활용으로 다른 이미지를 줄 수 있어요”  

패션이 그렇습니다. 아이템이 많지 않아도 컬러매치나 소품활용 그리고 자신에게 잘 어울리는 디자인과 스타일링으로 옷이 많지 않아도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죠. 그것은 옷 입기 연습하다보면 자연스럽게 알게 되는 것입이다.

옷 입기에 연습에 부족하거나 빠르게 옷을 잘 입고 싶다면 5가지 스타일링을 참고한다면 옷차림에 자신감이 생기는 스타일링을 소개합니다.



1. 동일색상으로 스타일링을 한다

옷장 속 코디 예- 회색재킷과 검정 블라우스와 스커트로 스타일링을 해본다. 이때 옷의 장식과 액세서리, 소품장식의 컬러를 통일해 본다.

옷장을 열어도 입을 옷이 마땅하지 않을 때 그리고 급하게 외출해야 하는데 막상 생각나지 않을 때 또한 늘 옷차림이 어렵고 패션 스타일링에 어려움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스타일링으로 같은 계열의 색상으로 입는 방법이다. 이 방법은 누구나 세련되고 실패하지 않는 코디법으로 특히 스타일에 어려움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스타일링 방법이다. 전체적으로 동색계열의 옷으로 통일하면 무난하며 같은 색의 옷이라도 이너웨어와 외투를 톤(밝기)을 조금씩 다르게 하면 더욱 멋스럽고 우아한 스타일링을 할 수 있다.

2. 컬러 포인트를 준다

옷장 속 코디 예- 카디건은 간절기에 필수 아이템으로 핑크와 블랙으로 코디, 플라워 머플러로 포인트 했다.

동색계열의 옷차림에 포인트를 주는 방법이다. 동색계열을 세련되고 우아한 이미지를 줄 수 있지만 다소 지루할 수도 있을 것이다. 이때 이너웨어나 겉옷에 컬러 포인트를 주어 시크하고 포인트를 주는 스타일링으로 외투나 이너웨어가 유색의 컬러로 포인트를 주면 나머지 옷은 무채색 또는 네이비 단색으로 코디해 본다. 기호에 따라 무늬 옷을 입는다면 옷차림에 무늬에 있는 컬러 하나를 선택해서 단색으로 나머지 옷으로 마무리하는 것이 멋스럽다. 그 외 무늬를 패턴을 즐기고 싶다면 머플러나 스카프를 활용해 본다.

3. 레이어드를 활용한다

옷장 속 코디 예- 회색 카디건에 컬러 민소매로 레이어드한 코디로 소형 스카프로 포인트를 주었다.

옷차림에 레이어드 하는 방법은 옷을 잘 입는 사람도 까다롭게 생각하는 스타일링이다. 그렇다고 옷차림에 멋스러움을 주는 레이어드를 포기하기 한다면 옷차림은 늘 비슷한 분위기가 된다. 그럼 레이어드를 잘 하는 방법을 활용해야 하는데 어떻게 할까?

간단하게 생각하자. 레이어드로 좋은 아이템은 베스트(조끼)와 민소매 아이템 그리고 니트다. 베스트는 밋밋한 옷차림에 포인트와 세련미를 주고 니트는 컬러에 따라 옷차림에 부드러운 이미지를 준다. 캐미솔(민소매 옷)로 가벼운 티셔츠에 레이어드하면 스타일리시하게 보이며 멋스럽다.(기호에 따라 컬러를 주면 더 효과적이다) 하나만 입는 것보다 레이어드해서 스타일링 한다면 옷차림에 나만의 개성을 돋보이게 한다.

4. 날씬한 효과를 준다

옷장 속 코디 예- 카멜색 상의와 하의에 블랙재킷으로 시선을 슬림하게 보여주는 코디법으로 체형의 결점을 보완해 주는 스타일링 방법이다.

체형에 자신감이 없다면 날씬하게 보이는 스타일링이 필요하다. 특히 전체적으로 통통하거나 상체가 통통한 사람 그리고 키가 작은 사람들에게 슬림하고 길게 보이는 스타일링이 있다. 바로 이너웨어와 겉옷 컬러대비를 하는 방법이다. 이너웨어가 밝은 옷을 입었다면 겉옷을 어두운 컬러 단색으로 스타일링하고 반대로 이너웨어가 어둡다면 겉옷을 밝게 연출하는 방법이다. 이때 중요한 것은 이너웨어를 상의 하의 같은 색으로 통일해야 한다. 예를 들어 원피스나 블라우스 스커트, 바지가 같은 색으로 통일하고 겉옷을 입어야 효과가 있다. 그러면 이너웨어의 같은 색 코디와 겉옷의 절개효과로 길고 날씬하게 보인다.

5. 소품의 도움을 받는다

옷장 속 코디 예- 그린 카디건과 스키니 진 그리고 군사패션 트렌드로 단추 장식이 있는 재킷으로 코디하고 가방과 같은 컬러로 옷차림에 포인트를 주었다. 옷의 장식과 가방의 장식색인 골드컬러를 통일했다.

마지막으로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는 소품 활용이다. 소품으로는 액세서리, 스카프, 머플러, 그리고 가방과 신발이다. 모두 포기하기 힘든 아이템들이다. 소품 활용에 따라 옷차림을 더욱 스타일리시하게 하고 단순한 의상에 돋보이는 연출이 될 수 있는 것이 소품이다. 간단한 액세서리도 옷차림에 따라 색을 통일하거나 (예를 들어 골드색 액세서리라면 가방이나 구두의 장식도 골드색으로 통일) 의상과 가방의 색을 통일, 또는 가방과 신발 색과 통일 그리고 액세서리와 신발, 가방 통일 등 옷차림에 있는 컬러로 소품을 통일한다면 완벽한 코디네이션이다. 물론 무채색의 옷차림에 소품으로 컬러 포인트를 주는 방법 또한 매력적인 스타일링으로 소품으로 멋진 스타일링을 해본다.

옷입기가 어렵다면 5가지 스타일링 방법을 응용하고 활용하면 실패하지 않는 패션 스타일을 완성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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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29 07:30 스타일 TALK

 

쇼핑은 누구나 즐겁다. 구입하고 싶은 아이템을 사는 기쁨과 스타일을 돋보이게 하는 옷을 산다는 것은 기쁨이지만 심심하다고 또는 스트레스 해소로 쇼핑을 한다면 후회하기도 하는 것이 쇼핑의 단점이라 할 수 있겠다. 그 만큼 쇼핑은 우리에게 기쁨과 즐거움을 줄 수 있지만 다음 달 카드 값 지출에 대해 불편함이 있다. 그렇다면 돈을 써도 이왕이면 폼나고 경제적이며 현명한 쇼핑을 해야 하는데 그 방법을 체크하여 생활의 필요한 것과 스타일을 돋보일 수 있는 쇼핑 방법을 점검해 본다.

 

그럼 돈을 써도 스타일이 돋보이지 않는 쇼핑습관 5가지, 나도 해당될까?

1. 싸구려만 산다

싸구려를 산다고 잘못된 쇼핑이라고 할 수 없다. 싸구려 즉 저렴한 것이라도 꼼꼼히 따져 산다면 브랜드 못지않게 좋은 것을 고르는 행운이 있다. 시즌 지난 상품이나 우연히 반짝 세일로 만 원대에 구입하여 지금껏 너무 잘 사용하는 것들이 많은 편이다. 생각보다 소재나 박음질이 가격대비 좋은 것이 찾을 수 있다.
하지만 모든 의류와 소품을 저렴한 것만 사는 것은 스타일을 망치는 이유가 있다. 저렴해서 순간적인 기분으로 무조건 사드린 옷은 옷장에 가득하지만 막상 입을 옷이 없는 경우가 많다. 특히 중요한 모임과 특별한 장소에서 입어야 하는 옷을 찾기 어렵고 입는다고 해도 옷태가 나지 않는 경우가 있을 것이다. 거울을 보면 싼 티가 나고 스타일이 나올 수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싸구려를 사야 하더라도 가볍게 입을 수 있는 이너웨어나 유행 액세서리는 저렴하게 구입해도 좋지만 기본적으로 실루엣을 돋보이게 하는 재킷이나 스커트 그리고 바지정도는 싸구려보다 제대로 된 핏과 디자인 그리고 좋은 소재를 선택하는 것이 싸구려와 매치해도 싼티나지 않는 방법이다.

2. 세일하면 무조건 사고보자

세일은 유혹적이고 기쁨이 될 수 있다. 그 동안 기다린 디자인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어 즐겁고 경제적이다. 하지만 세일이라면 명품이라도 무조건 사고보자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다.
A양은 국내 브랜드부터 명품까지 세일이라면 일단 사는 습관이 있다. 계절과 상관없이 구입을 할 때도 있고 이때 아니면 살 수 없다는 강박으로 구입하지만 사실 구입한 상품을 잘 사용하지 않는다. 계절 지난 옷과 당시 유행하는 디자인이라서 구입했지만 막상 다음 시즌에 새로운 유행과 디자인으로 구입한 것보다 그 시즌에 어울리는 트렌드에 맞게 입어 세일할 때 구입한 것은 착용도, 사용도 하지 못하는 경우를 볼 수 있었다. 구입한 것은 옷장에 애물단지만 된다고 했다.

세일할 때 유행보다는 앞으로도 계속 착용할 수 있는지 여부를 따져 구입하는 것이 좋다. 유행보다는 기본적인 디자인을 선택하고 다른 옷과 매치가 용이한지 따져봐야 한다.

3. 소품보다는 옷이 더 중요하다

옷장에 옷은 정말 많다. 옷을 입고 그 옷에 맞는 구두나 가방 그리고 소품이 어울리는 것이 없어 아무거나 걸친다면 멋진 옷이라도 완성된 스타일이라 말할 수 없다. 옷에만 투자하고 소품인 가방이나 구두 그 외 액세서리 및 소품은 투자를 하지 않는다. 즉 옷만 잘 입으면 된다는 생각이지만 스타일은 옷만으로 완성되는 것이 아니다. 옷에 어울리는 소품이 옷을 돋보이게 하고 전체적인 스타일을 멋스럽게 완성하는 것이다. 아무리 옷에 대단한 투자를 해도 어울리지 않는 소품은 스타일을 망치게 하는 것이다.

4. 인터넷 쇼핑몰에서만 구입한다

인터넷 쇼핑몰은 대단한 매력이 있다. 가격도 저렴하고 쇼핑할 시간이 없는 사람에게 더 없이 좋은 편안한 쇼핑이 된다. 모니터 화면에 보이는 상품은 멋지고 거기다 가격도 매력적이다. 그리고 구입하고 막상 상품을 본다면 실망이 크다. 화면에서 보는 상품과 분위기가 다르고 생각보다 컬러나 디자인 그리고 사이즈가 맞지 않으며 자신에게 어울리는 것이 아닐 수 있다. 그래서 반품도 하지만 스트레스다. B양은 인터넷 쇼핑몰 마니아로 늘 구입과 반품으로 중독자가 되었다. 특히 옷은 사진과 다르다고 자주 반품하는 경우를 많이 볼 수 있는데 그렇다면 왜 굳이 인터넷 쇼핑에 열광하는지 이해하기 어렵다. 저렴하다는 이유로 쇼핑을 즐기지만 솔직히 의자에서 보는 쇼핑보다 조금 시간을 투자해 오프라인 매장에서 옷을 입어보고 핏과 소재를 따져가면서 선택하는 것이 더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한다.

물론 온라인 쇼핑은 매력적이지만 가볍게 입을 수 있는 옷을 선택하는 것이 좋으며 소품경우 헐값에 보석 같은 아이템이 있다면 구입하는 것이 현명하다.

5. 옷 사이즈는 몸에 맞추면 된다

매장에서 많은 사람들이 옷을 입어보는 모습을 자주 본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피팅룸에서 나오는 사람들은 사이즈가 작아도 구입하는 경우를 자주 목격한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의 몸보다 옷이 작아야 한다는 강박에 또는 살을 빼고 입으면 된다는 생각으로 사이즈가 작아도 구입을 하기도 한다. 그것이 아마도 사회적으로 날씬함을 강조하고 작은 사이즈가 맵시가 난다고 오해에서 선택하기도 한다. 그렇다면 자신의 체형보다 한 치수 작은 옷을 선택한다면 실루엣은?
재킷은 어깨선보다 볼록 나온 팔뚝이 도드라지게 보이며 바지 뒤태는 살집이 보인다면 스타일을 망치게 된다. 다이어트해서 입으면 된다는 생각, 자신의 사이즈보다 작게 입어야 날씬하게 보인다는 생각은 버려야 한다.

사이즈에 강박에 벗어나 자신의 체형을 파악하고 단점을 커버하거나 체형맞게 자신을 돋보이게 하는 사이즈와 디자인을 찾아야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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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25 07:30 남자패션 스타일

옷장에는 많은 옷들이 있지만 옷장 앞에서는 남자나 여자나 항상 망설이게 된다. 해마다 늘 입을 옷이 없어 옷을 구입하지만 그래도 늘 옷장 앞에서 고민에 빠진다. 남자도 역시 그럴 것이다. 여자만큼 유행이나 디자인이 다양하지 못한 이유도 있겠지만 기본적인 베이직 아이템이 없거나 활용하는 방법을 잘 모르는 이유도 있겠다. 한국 남자는 특히 컬러나 소품 활용을 부담스러워 몇 년 전만 해도 거리에서는 늘 남자들의 옷차림은 칙칙하거나 개성이 없어 보이기도 했다. 하지만 최근에는 남자도 패션에 대한 관심과 옷차림이 사회활동에 중요한 요소가 되면서 옷 잘 입는 남자들을 자주 볼 수 있어 남자도 이제는 패션을 즐기는 시대가 되었다. 그 만큼 패션이 사회활동과 자신의 능력을 보여주는 중요한 요소가 되면서 패션의 관심과 옷 잘입기 위한 노력을 한다.

그렇다면 옷을 잘 입기 위해 남자 옷장에도 필수로 있어야 하는 아이템이 있어야 한다. 필수 아이템인 10가지 베이직 아이템은 다른 아이템과도 쉽게 믹스 매치하여 연출한다면 기본적인 아이템으로도 충분히 스타일을 보여주며 옷을 잘 입을 수 있다.

자, 그럼 남자 옷장에 필수 아이템 10가지를 소개해 본다.

1. 스트라이프 셔츠와 컬러 셔츠

화이트 셔츠는 반드시 있어야 하는 기본 셔츠로 셔츠를 선택할 때 소재, 컬러, 사이즈, 소매길이를 몸에 잘 맞게 선택해야 한다. 클래식 슈트는 광택이 있는 화이트 면 소재를 선택하고 일반 슈트는 스트라이프나 컬러가 있는 셔츠를 이용하여 스타일을 보여줄 수 있다. 특히 무늬와 컬러셔츠는 슈트에 포인트를 주는 것으로 기본적으로 스트라이프 셔츠를 준비해야 한다. 스트라이프 셔츠는 상의를 슬림하게 그리고 포인트를 주어 정장이나 캐주얼 차림에 세련미와 다이내믹한 매력을 돋보이게 한다. 블루셔츠. 그레이셔츠 등등 컬러셔츠를 준비하여 장소나 스타일에 따라 연출해 본다. 셔츠는 다양하고 많을수록 멋스럽게 스타일을 보여줄 수 있다.

2. 차콜 그레이(charcoal gray) 슈트

성공적인 남자의 능력을 보여주는 것은 슈트다. 슈트는 몸에 잘 맞고 투자하여 좋은 소재와 디자인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네이비 컬러의 슈트는 중요한 자리나 회의에서 믿음과 신뢰를 주는 컬러로 기본적으로 있어야 한다. 특히 차콜 그레이슈트 또한 옷장에 꼭 한 벌쯤 있어야 하는 컬러다. 차콜 그레이 슈트는 어느 장소에서도 멋스럽고 시크하게 보이는 슈트로 세련된 분위기로는 동색계열의 타이를 착용하고 직위와 품위있게 와인 타이로 매치하면 차콜 그레이슈트의 매력을 돋보이게 한다.

3. 블레이저

블레이저는 슈트의 재킷과 또 다른 매력을 주는 아이템으로 캐주얼 스타일에 많이 활용하는데 남색과 블랙 블레이저 중 하나정도는 있어야 한다. 특히 세미 캐주얼과도 잘 어울려 셔츠뿐만 아니라 티셔츠, 니트와도 매치가 쉽고 면바지, 청바지와도 연출하기 쉬운 아이템이다. 남색 블레이저는 고급스럽고 귀족적인 분위기를 준다. 특히 골드색 버튼장식이라면 유럽풍 스타일을 보여주며 슬림한 카멜색 치노팬츠와 찰떡궁합이다. 경쾌하게 연출하고 싶다면 줄무늬 티셔츠나 어깨에 컬러니트를 걸쳐본다. 블랙 블레이저는 어느 아이템과도 잘 어울려 장소와 분위기에 따라 다양한 연출을 할 수 있다.

4. 베스트

베스트는 정장과 캐주얼웨어에서 멋스러움과 자신만의 개성을 보여주는 아이템이다. 세미 정장에서는 기품과 부드러운 이미지를 주고 캐주얼에서는 스타일리시하게 연출할 수 있다. 특히 캐주얼 의상에서는 부드러운 이미지로 옷차림에 포인트를 주어 언제나 기특한 아이템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밋밋한 의상에 포인트를 주며 자신만의 개성과 멋을 보여주기 때문에 적극 활용해 본다. 베스트 하나만 걸쳐도 남과 다른 이미지로 돋보이는 스타일이 된다.

5. 니트

니트는 라운드, 브이네크라인 니트 정도는 옷장에 필요하며 카디건도 간절기에 가볍게 연출할 수 있겠다. 하지만 이너로 착용할 때는 모든 니트는 얇고 가벼워야 실루엣을 망치지 않는다. 니트를 착용할 때 이너는 최대한 얇고 부드러운 소재를 입어야 슬림하게 보이며 세련미를 주고 싶다면 니트와 같은 동색에 톤만 다르게 매치하고, 멋스럽게 연출할 때는 무늬나 대비되는 컬러를 매치해 본다. 좀 더 스타일리시하게 보이고 싶다면 보타이나 실크 스카프로 연출하고 빅백을 매면 니트의 멋스러움이 부각된다.

6. 치노팬츠

치노팬츠는 면바지다. 하지만 일반적인 면바지라기보다는 조금은 타이트하거나 슬림한 실루엣을 말하며 특히 카멜색이라면 옷장에 꼭 있어야 한다. 슬림한 치노팬츠는 블랙이나 남색 블레이저 재킷과 찰떡궁합 매치로 남자의 옷차림에 세련미를 준다. 스타일에 따라 커프스 팬츠로 경쾌하게 연출할 수 있으며 기본 디자인에 롤업을 하여 나만의 개성을 보여주자. 신발은 브라운색의 캐주얼 구두나 스니커즈와도 잘 어울리며 크로스백과 함께 연출한다면 멋스럽다.

7. 청바지

청바지는 남녀노소 누구나 즐겨 찾는 아이템이지만 누구나 어울리는 것은 아니다. 청바지의 핏이나 워싱, 주머니디자인에 따라 자신의 체형에 어울리는 청바지를 찾아야 하는데 대부분의 남자는 핏보다는 편안함만 강조한다. 물론 몸에 편안함은 중요하지만 자신의 체형 즉 다리길이나 굵기에 따라 선택해보는 것이 좋다. 다리가 길다면 사실 어느 청바지나 잘 어울리겠지만 다리가 짧다면 배기 스타일은 일단 피해보자. 스트레이트 진이나 스키니 진이 잘 어울리고 부츠컷 스타일도 잘 어울린다. 허벅지가 굵다면 스키니 진은 당연히 피해야 한다. 스트레이트 진이나 배기 진 그리고 중앙에 길게 워싱된 청바지가 어울린다.

8. 멋스런 티셔츠

평일에는 정장으로 약간의 틀에 맞게 입어야 하지만 저녁에 가벼운 외출이나 주말에는 한결 편안하면서 자유롭고 자신만의 스타일을 보여주는 것이 캐주얼이다. 캐주얼에서 빠질 수 없는 없는 것이 티셔츠로 당연하게 있어야 하지만 그렇다고 개성을 돋보이지 못하는 티셔츠를 입을 순 없다. 체형과 스타일에 맞는 티셔츠를 선택하고 구입해야 하는데 어떻게 선택할 것인가?
기본 라운드 티셔츠 필요하다. 하지만 섹시하게 연출하려면 브이네크라인은 재킷이나 캐주얼에 모두 어울리며 독특한 매력을 주는 아이템으로 가벼운 목걸이나 머플러로 코디하면 한층 멋스러움을 준다. 프린트 티셔츠는 체크셔츠와 코디하면 스타일리시하며 후드티셔츠는 캐주얼웨어에 장식과 특별한 소품이 없어도 매력적인 코디가 되므로 재킷이나 점퍼에 후드티로 레이어드하여 연출해 본다.

9. 코트

코트는 겨울에 필수로 있어야 한다. 패딩도 멋스럽게 표현되는 아이템이지만 역시 남자의 멋을 한층 돋보이는 것은 모직코트로 길이로는 롱코트, 하프코트, 숏코트로 나눌 수 있다. 롱코트는 종아리까지 오는 길이로 특히 슈트와 잘 어울리지만 세미 정장이나 캐주얼에도 분위기 있게 매치할 수 있다.
하프코트는 대중적인 무릎위의 길이로 원버튼, 더블버튼의 단추스타일에 따라 같은 코트라도 연출과 아이템 매치에 따라 분위기를 다르게 연출 할 수 있다. 단색의 블루셔츠와 매치할 때는 포멀하고 세련미를 주고 아가일 체크나 니트와 매치할 때는 멋스러움을 준다. 그 외 소품인 머플러를 이용하면 하프코트의 매력이 돋보인다.
짧은 숏코트는 최근 가장 사랑받는 길이로 활동적이고 롱코트나 하프코트보다 젊게 보인다. 디자인도 다양하게 나와서 기본 베이직한 디자인에서 어깨 견장장식이나 허리를 강조하는 벨트인 코트로 인기가 있다. 소품으로 머플러, 비니, 장갑으로 포인트를 준다면 트렌디하게 보인다.

10 기본적인 소품

넥타이- 타이는 남자의 심장에 가까이 있는 옷차림에 중심이 되기도 한다. 그 만큼 타이 하나만으로 분위기가 다르게 보일 수 있는 중요 아이템으로 슈트가 직위, 신분을 보인다면 타이는 개성과 사회적인 직위, 그리고 매력을 보여주는 것이다.
머플러- 머플러는 의상에 따라 소재나 무늬를 선택해야 한다. 슈트에는 캐시미어 소재가 고급스럽고 단색을 선택하며 캐주얼은 니트나 무늬 그리고 두터운 소재로 연출해본다.
시계-시계는 남자의 자존심이다. 그 만큼 고급스럽고 세련된 디자인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벨트-슈트에는 슈트와 같은 색으로 선택하며 버클모양을 중요시하고 소재는 가죽을 선택한다. 캐주얼에서는 디자인과 장식에 포인트를 준다. 버클모양이 독특하거나 컬러색도 좋다.
구두-구두는 스타일을 완성하는 아이템으로 자신의 직업과 신분 그리고 품위를 보여주는 것이다. 구두는 바지와 같은 색으로 착용하고 스타일에 따라 벨트와 동일 색으로 마무리 한다.
가방- 가방의 디자인과 컬러는 의상에 따라 결정한다. 소재는 가죽이 좋으며 캐주얼에서는 빅백이나 감각적인 디자인을 선택해 본다.

 

자주 이용하는 베이직 필수 아이템은 소재나 디자인은 좋은 것을 선택하고 심플한 것이 오랫동안 즐겨 착용할 수 있어 경제적이다. 트렌드에 따라 유행아이템을 적절하게 이용한다면 스타일리시하게 즐길 수 있다. 하지만 10벌의 싸구려보다 품질 좋은 제대로 된 한 벌의 옷은 몇 년을 베이직한 옷과 매치하기 좋기 때문에 신중하게 선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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