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비주얼 머천다이저입니다. 일도 좋아하고 패션 스타일과 세상구경을 좋아합니다. 여러분에게 좋은 정보로 항상 파이팅 합니다^^
머쉬룸M
Daum view

Recent Comment

Recent Trackback

calendar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 35,955,033total
  • 1,668today
  • 19,327yesterday
2009 view블로거대상 엠블럼

'소개팅'에 해당되는 글 21건

  1. 2012/02/17 대학생 조카에게 미팅 이상형을 물었더니 빵 터지네 (35)
  2. 2012/01/26 여자에게 배려심 없어 보이는 남자의 행동 5가지 (25)
  3. 2012/01/17 호감있는 상대를 친구에게 소개팅을 해주는 심리는 뭘까? (1)
  4. 2012/01/06 예쁜 그녀라도 소개팅에서 당황하게 하는 행동 3가지 (2)
  5. 2012/01/05 첫눈에 반해도 30분 만에 깨는 소개팅 남자 스타일 (1)
  6. 2011/11/17 상대방을 사로잡으며 호감도를 높이는 최고의 방법은? (6)
  7. 2011/10/10 남자가 좋아하는 여자스타일, 여자는 싫어한다? (18)
  8. 2011/08/13 한달, 소개팅으로 400만원을 지출한 남자 이야기 (22)
  9. 2011/08/12 골드미스가 말하는 결혼하고 싶지 않은 남자스타일 (24)
  10. 2011/07/30 소개팅 성공률을 높여주는 남자패션 (9)
  11. 2011/05/28 연락처 주고 싶지 않은 남자 스타일 (16)
  12. 2011/05/15 노처녀 연애하기 싫게 만드는 소개팅남 (85)
  13. 2011/04/20 소개팅에 나간 그녀, 그 남자의 가방때문에 망설이다 (25)
  14. 2011/04/07 미녀가 등장한 커피숍, 사람들 반응에 빵 터지다 (18)
  15. 2010/11/30 소개팅 해주고 싶은 사람 1순위의 말에 놀라다 (24)
  16. 2010/11/26 여자가 생각하는 매력 없는 남자 스타일 (42)
  17. 2010/11/22 쉬운 여자로 보이게 만드는 스타일 문제점 3가지 (16)
  18. 2010/09/25 소개팅에서 입으면 손해보는 패션이 있다 (30)
  19. 2010/09/17 추석 연휴에 애인 만들게 해주는 남자 코디법은? (18)
  20. 2010/09/08 소개팅에서 여자에게 폭탄소리 듣게 되는 남자패션 (14)
2012/02/17 07:30 싱글 앤드 시티

남자 조카 둘이 대학합격으로 며칠 전 가족파티를 했다. 두 녀석은 지난해에 합격을 했지만 원하는 대학에 가고 싶어 재수를 선택하면서까지 드디어 미대에 합격했다. 그 동안 지치고 힘들었던 입시생에서 멋진 미대생이 되었는데 조카들에게 이제부터는 신나는 대학생활과 자유로운(?) 미팅을 할 수 있겠다면 은근 슬쩍 “앞으로 미팅을 많이 할 텐데 좋겠다” 하며 입학을 축하해 주었다.

대학 1학년이라면 미팅을 많이 하는데 조카들에게 어떤 스타일의 여학생과 미팅하고 싶으냐고 했더니 조카들은 살짝 수줍어하면서 “예쁘면 좋죠” 라고 하는데 너무나 당연한 정답같은 답변이라 외모 빼고 성격이나 어떤 패션 스타일이 좋은지 등등 생각하는 이상형을 물어 보았다.

그랬더니 조카들의 말은 누구나 말하는 평범한 답변이었다.(요즘 세대는 좀 다른가 했더니.....)

이미지 사진- 다음 출처

“요즘 특별히 이상형을 따지고 강조하는 사람이 있나요? ‘느낌(feel)’이잖아요. 외모나 스타일 그리고 성격이 어떻든 일단 미팅에서 첫 느낌이 좋으면 사귀고 싶은 것인데 친구들도 어떤 스타일이 나왔으면 좋겠다고 이상형을 기대하지 않아요?... 물론 예쁜 여학생이 나왔으면 하는 기대는 꼭 있지만요...ㅋㅋ ”

느낌이라... 물론 정말 중요한데 어린 조카들에게서 듣게 되니 이상하게 어색했다.

미대생이 된 조카들은 미팅에서 만나고 싶지 않는 여학생이 있다고는 했다. 몇년 동안 화실에서 많은 여학생들과 공부하고 부딪혀서 그런지 신비감이 없단다.ㅋㅋ 그래서 미대생 여학생만 아니라면 미팅에서 특별히 기대하는 스타일은 없다고 한다.

이미지 사진- 다음 출처

조카들의 미팅에 대한 질문의 답변이 너무 단순해 좀 더 구체적으로 질문을 하게 되었다.

“ 물론 느낌이 중요하지. 하지만 성격에도 차분한 성격이나 와일드하고 왈가닥 스타일이 있고 옷차림도 귀여운 스타일, 여성스러운 스타일, 아니면 보이시한 스타일 등등 소개팅에서 만나고 싶은 여학생 스타일이 있을 것 같은데... 없어? ” 하자.

조카들은 한결같이 (대학 졸업한 조카, 졸업을 앞둔 조카 그리고 입학하는 조카 등 네명) 마치 당연한 것을 왜 묻는지 이해 할 수 없다는 듯이 말한다....ㅠ

“ 이모(고모) 외모, 성격, 패션 이 모두는 크게 중요하지 않아, 첫 느낌이 좋으면 외모가 예쁘지 않아도 성격이 좀 까칠해도 그리고 좋아하지 않는 패션이라도 일단 Feel~ 받으면 모든 게 예뻐 보이고 멋지게 보여 이모도 알잖아? ”

조카들! 질문한 이모(고모)를 당황하게 만들었는데 이모를 한방에 무너뜨리는 빵 터지는 말을 하고야 만다.

“ 이모도 항상 가족들에게 이런 말하잖아!

이미지 사진- 다음출처

- 내가 눈이 높아서 남자를 못 만나는 것이 아니라 정말 사귀고 싶을 만큼 느낌 좋은 남자를 못 만났어. 외모가 좋아도 그리고 옷 잘 입는 남자라도 ‘느낌’이 없으면 만나기 힘들어. 나이 드니 조건도 중요하겠지만 일단 ‘느낌(Feel)이 중요해-
라고 했잖아? 우리도 똑~ 같아! “

조카들의 공격(?)에 나는 눈 내리고 고객 숙이며 할 말을 잃었다.....
직장인도 아닌 이제 막 새내기 대학생의 말에서 미팅에서 ‘느낌’이 중요하다는 말에 다소 당황도 하면서 웃음이 나왔는데 시대를 불문하고 연령과 상관없이 미팅(소개팅)에선 역시나 ‘느낌’이라 것은 변하지 않는 중요한 요소임은 분명한 것 같다.....^^

    
                                     
머쉬룸M의 글을 구독 하는 법- 구독+해 주세요
                                      손가락 모양 추천 ^^  
                       

저작자 표시
'HanRSS'로 구독하시려면 옆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
posted by 머쉬룸M
2012/01/26 07:30 스타일 TALK

소개팅이나 데이트를 할때 남자의 배려심에 따라 여자를 감동시킬 수도 있는데 일상의 작은 행동과 말에 따라 여자는 남자의 배려심으로 호감도가 높아질 수도 있으며 또한 상대방에게 믿음을 주어 연애(결혼)를 하고 싶은 상대로 느끼게 해준다. 하지만 그 남자의 행동 순간순간에서 또는 지속적으로 여자에게 배려심이 없어 보이는 행동을 보인다면 더 이상 만나고 싶지 않게 만들게 할 수 있다는 것. 그렇다면 소개팅에서나 데이트를 할때 남자가 배려심이 없어 보이는 행동 5가지를 보자.

1. 여자보다 먼저 앉고 편안한 좌석을 선택하는 남자

이미지 사진

커피숍이나 음식점에서 다양한 커플들의 데이트 스타일 중 좌석배치나 행동에 남자의 배려심을 엿볼 수 있다. 어떤 남자는 들어오자마자 여자에게 먼저 앉으라고 권하는 남자가 있는가 하면 어떤 남자는 먼저 좋은 자리를 앉아서 여자를 문 앞이나 분주한 통로 좌석에 앉히는 남자 그리고 폭신한 의자는 남자가 앉고 여자는 딱딱한 의자에 앉아 있는 상황. 이때 여자는 은근히 기분 나쁘고 여자에게 배려나 에티켓이 없는 남자로 생각하게 만든다.

2. 여자를 차도 쪽으로 보내는 남자

이미지 사진

연인이나 이제 막 연애를 시작하는 커플들을 거리에서 자연스럽게 본다. 어떤 남자는 차도 쪽으로 서 있고 여자를 안쪽에 걸으며 여자를 보호하는 듯한 느낌을 주는데 어떤 커플은 여자를 쌩쌩 달리는 차도 쪽으로 밀어내고 자신은 웃으면서 걷는 남자를 볼 수 있다. 이때 여자를 보호하고 싶은 남자의 배려심의 차이를 보게 되는데 무심코 걷다보면 그럴 수도 있는 상황이지만 매번 남자의 행동이 자신만 안전한(?) 방향으로 거리를 걷는다면 배려심이 없는 남자일 수도 있겠다.

3. 여자를 힘쓰게 하는 남자

배려 있는 남자는 요레 문을 열어주는 센스!

작은 가방까지 여자의 짐을 덜어주는 남자가 있는가 하면 어떤 남자는 정말 무거워 보이는 짐처럼 보이는 커다란 가방에도 여자 가방을 들어주는 것이 남자의 자존심에 문제가 된다는 남자도 있다. 하지만 보는 사람은 무거워 보이는 그녀가 참 안쓰럽게 보이며 상대방 남자를 따가운 시선으로 바라보게 된다. 하지만 정말 얄미운 남자 스타일을 볼 수 있는데 요즘 정말 많이 보는 장면이며 여자들도 은근히 느끼는 불편함이라 한다.

추운 날씨로 사람들은 손을 주머니에 넣고 움츠리는데 이때 황당한 커플의 모습을 자주 보게 되었다. 자동문이 아니라면 출입문이 밀거나 당기게 되면 힘 꽤나 쓰게 하는데 성질 급한 여자는 손수(?) 문을 여는 모습을 보게 된다. 이때 남자는 여자가 문을 열면 같이 손으로 밀거나 당겨주는 것이 아니라 뒤에서 여자가 열어주기를 기다린다. 열리면 쏙 빠져가 손 안대고 슬며시 나가는 모습을 최근 들어 정말 많이 보게 되었다. 여자입장에서는 얄밉고 여자를 힘쓰게 할 것 같은 남자스타일이다.

4. 여자의 패션에 무관심하거나 지나친 남자

여자 친구가 어느 날 예쁘고 멋스럽게 데이트를 나오면 대부분의 남자는 “오늘 예쁘다” 또는 “이 옷 너무 잘 어울리는데” 하면서 관심을 보여주며 칭찬 등등으로 여자를 은근히 뿌듯하게 해주고 계속적으로 남친을 위해 멋지고 정성이 보이는 패션을 강조하지만 반대로 여자 친구가 새로운 변신으로 헤어스타일이나 패션을 바꾸었는데도 불구하고 아무 말도 없고 무관심으로 일관하는 남자는 여자를 속상하고 거리감을 두게 만든다. 반면 지나치게 여자 친구의 패션에 시시콜콜 “어떻게 입어라” “이런 옷은 입지 말아” 또는 “누구처럼 입어봐라” 등등

이미지 사진

매번 여자 친구의 옷차림에 트집을 잡고 핀잔을 주는 남자는 여자의 자존심을 건드리는 행동이란 것. 그렇게 여자 친구의 패션이 못마땅하면 한 벌 사주던가! 하지만 남자는 지갑을 열지 않는 남자가 많다는 것 그리고 여자 친구 스타일에 무관심한 남자일수록 예쁜 여자나 시선 끄는 여자가 지나가거나 주위에 있으며 대놓고 관심보이며 뒤돌아 한참을 보는 남자 스타일이 은근히 많은데 이때 여자 열 받게 한다.

5. 친구들 앞에서 여자 친구를 무시하는 남자

이미지 사진

연애를 하다보면 사소한 다툼도 있으며 서로 신경전으로 어색하게 만드는 상황도 있지만 여자를 가장 당황스럽게 하고 힘들게 하는 것은 지인들 앞이나 친구들 앞에서 자신을 무시하는 행동이나 말을 했을 때이다. 남자는 무심코 던진 말이지만 여자는 상처를 받는데 예를 들어 친구들의 대화에서 잘 모르는 주제나 단어가 나왔을때 여자 친구가 모르는 것 같으면 친절하게 설명해주는 것이 아니라 마치 끼어들지 말라는 듯 무시하는 말이나 행동 그리고 “그것도 몰라” 아니면 “신문 좀 봐라” 등등 사람들 앞에 대놓고 무시하는 남자친구를 보며 여자는 앞으로 연애나 결혼 후에도 자신을 무시하는 남자라고 생각하면서 이별을 생각하게 만든다.
 

                             머쉬룸M의 글을 구독 하는 법- 구독+해 주세요
                                    손가락 모양 추천 ^^  
                     

저작자 표시
'HanRSS'로 구독하시려면 옆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
posted by 머쉬룸M
2012/01/17 07:30 스타일 TALK

몇 년 전에 좋아하는 사람을 친구에게 소개해 후회했다는 지인의 이야기를 듣게 되었다.
평소에 호감이 있었고 살짝 좋아하는 감정이 있었지만 내색은 못하여 친한 동료로 지내 왔는데 어느 날 그 남자가 소개팅을 해달라고 하기에 딱히 내키지는 않았지만 친구를 소개해 주었다고 한다. 소개할 친구는 자신의 당당한 성격이나 개성 있는 스타일과 외모보다는 평범하고 조용한 성격이었는데 소개를 해주니 그 남자는 친구와 애인사이가 되었다고 한다.
당황한 그녀는 불편한 심경이었지만 말도 못하고 왜 친구와 소개팅 자리는 만들어 주었는지 후회되었고 무척이나 억울했던 그녀의 모습에 솔직히 안타까움보다는 당황스러웠다.

이미지 사진

평소에 호감이 있었고 좋아하는 감정이 있었는데 왜 친구를 소개해 주어 좋아하는 사람을 놓쳤는지 그녀의 심리가 궁금해 물어 봤었다.

그녀는 호감있고 좋아하는 감정이 있었지만 표현을 못했는데 마침 소개팅을 해달라고 해서 스타일면에서 자신보다 평범한 친구를 소개해 주면 혹시나 친구와 비교하면서 자신의 존재를 부각할 수 있다는 생각을 했단다. 그리고 상대방이 자신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소개팅을 주선해 주면 알 수 있는 방법이라며 친구를 소개해 주었다는 것이다.

즉, 그녀는 자신에게 은근히 자신감이 있었고 소개팅을 주선해도 친구와 연인관계로 발전되지 않을 거라는 그녀의 기대와 착각에 당황했었다. 하지만 그녀뿐만 아니라 좋아하는 사람을 소개팅에 내보는 사람들의 착각이라 할 수 있겠다.

그 동안 몇몇의 남녀들이 호감있는 사람을 소개팅을 해주면서 후회하는 모습을 지켜봤는데 대체적으로 소개팅 주선으로 호감 있는 상대방을 놓치거나 불편한 관계로 이어지는 것을 보게 되었다.

이미지 사진

그렇다면 호감있는 상대방을 친구 또는 지인에게 소개팅을 주선하는 그들의 심리는 뭘까?

상대방에게 호감이 있는데 좋아하는 감정을 표현하면 오히려 불편한 관계가 될 수 있어 용기를 못내는 경우이다. 그런데 상대방이 소개팅을 해달라고 말하면 내키지는 않지만 상대방에게 관심이 있다는 속내를 들키지 않기 위해 소개팅을 해준다. 이때 자신과 비교되는(예를 들어 상대방이 좋아하지 않는 스타일)스타일의 친구나 지인을 소개 해준다. 상대방은 자신과 어울리지 않는 상대라며 미안함을 말하는데 소개한 사람은 은근히 기뻐하며 자신의 존재를 부각하게 되었다는 심리로 상대방에게 더욱 친밀감으로 다가선다. 그렇다면 연인관계가 될 수 있을까?

그녀의 지나친 자신감과 착각이 오히려 독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자신과 비교될 만한 사람을 소개해 주어 자신에게 호감을 갖게 한다는 생각은 위험하다.
예를 들어 상대방도 호감 있고 좋아하는 감정이 있는데 지나가는 말로 소개팅을 해달라고 말을 하자마자 진짜로 소개팅을 해 주었다면 상대방은 자신에게 관심이 없는 사람으로 생각할 수 있다. 그래서 소개팅을 나갔지만 불편한 마음과 은근히 상처를 받아 그 이후로 소개팅을 주선한 지인에 대한 감정을 정리하게 된다는 것. 그래서 소개팅을 주선한 후 어색한 관계가 되어 버린다.

반대로 서로 각각 관심이 있는 사람들인데 한 사람이 가볍게 소개팅을 주선해 달라고 하자 상대방의 속마음과 반응을 살피고자 소개팅을 주선해 준다. 하지만 의외로 비교될 것 같은 친구였는데 상대방은 소개팅에 나온 사람에게 호감과 매력으로 다가와 소개팅을 해주어 고맙다는 인사까지 한다면 소개팅 주선으로 오히려 자신에게 치명적인 실수가 되었다는 것을 알게 해준다.

이렇게 뜻밖에 변수가 되는 소개팅 주선으로 호감있는 사람을 바로 앞에서 놓치며 후회하는 상황을 만들어 버리는데 자신의 자신감과 관심도를 높이기 위해 상대방을 너무 쉽게 생각한 것이 좋아하는 사람을 친구나 지인에게 보내게 되거나 서로 불편한 관계로 이어지게 할 수 있다. 그리고 소개팅 주선 이후 자신의 착각과 어리석음에 후회막급!

정말 좋아한다면 상대방을 의중이나 반응을 살피고자 친구나 지인을 소개하는 것 보다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는 것이 좋아하는 사람에 대해 솔직함이다. 그렇지 않고 상대방을 시험에 들게 하는 소개팅은 당황스러운 무리수가 되겠다.

         
                                     머쉬룸M의 글을 구독 하는 법- 구독+해 주세요
                                    손가락 모양 추천 ^^  
                     

저작자 표시
'HanRSS'로 구독하시려면 옆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
posted by 머쉬룸M
2012/01/06 07:30 스타일 TALK

'첫눈에 반해도 30분 만에 깨는 소개팅 스타일' 2탄으로 여자편이다.
남자들이 말하는 소개팅에서 예쁘고 스타일도 좋은 그녀라도 소개팅 자리에서 대화를 하다보면 당황스럽고 실망하는 행동이 있다고 하는데 예쁜 그녀이지만 연애를 하기 부담스럽게 하는 3가지 행동이 있다고 한다.

이미지 사진

      예쁜 그녀라도 소개팅에서 당황하게 하는 행동 3가지

1. 커피 값, 밥값 낼 때 당연히 먼저 나가는 그녀

소개팅에서 커피 값은 남자가 내는 경우가 거의 대부분일 것이다. 물론 요즘엔 소개팅에서도 더치페이를 한다는 남녀도 봤지만 그래도 당연히 남자가 내야한다고 남자 스스로도 생각한다. 당연히 남자가 내야 한다고는 생각하고 소개팅에서 나온 예쁜 그녀라면 더욱 즐겁게 커피 값을 낸다. 하지만 당연히 내야 한다는 소개팅 그녀에게 가끔 좀 실망스럽고 얄미울 때가 있단다.

서로 호감을 가지며 즐겁게 대화하고 자리를 옮기려 커피숍을 나오면 이때 여자가 뒤도 안돌아 보고 일찍 감치 먼저 나갈 때 남자는 무안하고 쓸쓸하다고 한다. 물론 자신이 낸다고 생각했지만 옆에 있어주면서 “잘 마셨어요“ 하면 더 고마울 텐데 휭~ 하고 나가버리는 그녀에게 좀 실망을 하게 된다고 한다.

그리고 서로 관심이 있어 밥까지 먹는데 그녀는 은근히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선택해 음식점을 들어가 큰 돈 썼는데 역시나 나갈 때도 마치 ‘빨리 계산해요‘ 하는 듯 먼저 나가버리는 그녀에게 또 은근히 실망스럽고 얄미운 생각도 든다. 너무나 당연하다는 듯 그녀는 당당히 나가버리는 것이다.
그리고 더 실망스럽고 열 받는 상황은 그 이후에 문자 씹고 전화도 안 받아 어이없게 만들어버리는 것. 한끼 잘 먹기 위해 소개팅에 나온 것인가?....

2. 남자 자존심을 건드리는 그녀

처음 그녀를 보는 순간 예쁜 외모에 여성스러운 원피스를 입은 그녀가 참 마음에 들어 이번 소개팅은 성공했다고 생각했다. 대화를 하다 보니 예쁜 그녀라서 좀 도도한 느낌도 있었고 자신감도 있어 보였는데 점점 그녀의 질문에 당황도 하고 자존심도 상하게 되는 대화가 이어진다.
연봉은 얼마인지 그리고 가족관계에서 부모님과 형제는 무슨 일을 하는지 또 차는 무슨 자동차인지 등등 물어보면서 상대방 남자가 얼마나 능력 있는 사회생활과 가족관계인지를 파악하는데 그녀의 조건에 가깝지 않으며 실망하는 기색을 여실히 보여주는 그녀의 표정에 남자는 자존심이 상하고 기분도 나빠지게 되는 상황이 된다.

3. 예쁘지 않은 그녀의 말투와 행동

예쁜 외모에 청순한 분위기로 첫눈에 반해 버린 그녀. 예쁜 얼굴처럼 말도 귀엽고 여성스러울 것 같았는데 점점 그녀의 거친 말투와 당황스러운 행동에 남자는 급 실망과 반전을 느끼게 한다. 좀 대화가 무르익으면 편안해져서 본래의 모습이 나오는 건가? 은근히 반말을 먼저 하자면서 거침없이 친구와 대화하는 것처럼 청순한 이미지를 깨는 의외의 거친 말투가 시작된다. 그리고 차를 마실 때나 밥을 먹을 때도 그녀의 행동은 편안 분위기를 넘어 지나치게 큰 목소리에 오버스러운 행동에(예를 들어 주위 사람들이 다 쳐다볼 정도로 목소리 큰 말투와 웃음 그리고 대담한 제스처(?) 등) 은근히 창피한 생각이 들 정도로 그 자리가 불편할 때 남자는 당황스럽고 그녀에게 실망을 하게 된다. 그리고 연락처를 알아도 전화를 하지 못한다.

예쁜 그녀가 소개팅에 나온다면 남자는 일단, 예쁜 그녀라서 호감과 관심을 갖게 되는데 대화를 하다보면 당황스럽고 실망스러워 연락을 하지 않기도 한다. 그런데.....
예쁜 그녀라서 모든 것이 용서가 된다고 말하는 남자도 있는데 실망하는 부분을 감수하고 계속 연애를 한다면......
 

                             
머쉬룸M의 글을 구독 하는 법- 구독+해 주세요
                                    손가락 모양 추천 ^^  
                     

저작자 표시
'HanRSS'로 구독하시려면 옆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
posted by 머쉬룸M
TAG 남자 자존심, 당황스러운 소개팅, 더치페이, 말투, 소개팅, 소개팅 대화법, 스타일, 실망스러운소개팅, 연락하기 싫은 그녀, 연애, 예쁜그녀, 커피값, 패션, 호감도
Trackback 0 Comment 2
2012/01/05 07:30 남자패션 스타일

소개팅에서 첫 인상은 중요한데 특히 상대방의 외모로 첫눈에 반할 수 있고 스타일에서 풍기는 멋스러움이 매력적이라 단번에 호감을 받게 한다. 이렇게 소개팅에서 외모와 전체적인 스타일이 호감도를 높게 하여 다시 만나고 싶은 사람이 있는가 하며 때론 외모와 스타일로 인해 어떻게 하면 빨리 소개팅 자리를 벗어 날 수 있을까 고민되는 상대방을 만날 수도 있다. 하지만 분명 처음 봤을 때는 첫눈에 반하게 할 정도로 준수한 외모에 패션 감각도 남달라 ‘오늘 소개팅 성공이다’ 라고 생각했는데 대화를 하면서 30분 만에 환상을 깨게 하고 비호감 스타일로 만들게 하는 남자 스타일이 있다.

첫눈에 반해도 30분 만에 깨는 남자 스타일

       목소리와 행동으로 비호감을 주는 스타일

이미지 사진

소개팅에서 서로 인사를 나누며 그 남자의 스타일을 순간 살펴보니 외모와 옷차림이 세련되고 시크한 모습에 호감도가 상승했는데 대화를 하면 할수록 오글거리는 얇은 목소리나 느끼한 목소리로 시크한 스타일과 다른 반전된 목소리라면 다소 여자는 당황스럽고 실망하게 만드는데 더 당황스럽게 하는 것은 은근히 가벼워 보이는 말투와 행동이다.
대화하는 말투는 진정성이 없어 여자를 떠보는 듯한 질문이 그러하고(예를 들어 자신이 마음에 들었는지 실실 웃으면서 떠보는 말 등등) 소개팅 자리가 불편한 건지 아니면 평소 습관인지 다리를 떨거나 손이나 몸을 가만있지 않고 어수선한 행동으로 대화에 집중을 할 수 없게 만드는 스타일은 아무리 외모와 스타일이 좋아도 여자는 빨리 자리를 뜨고 싶게 만든다.

               왕자병? 아니면 자아도취? 스타일

이미지 사진

호감형 외모에 패션감각도 뛰어난 남자는 은근히 사람들이 자신의 스타일을 당연히 좋아할 거라 착각하는 왕자병이 있는 남자가 있다. 매력적인 스타일이라면 누구나 호감을 가지며 관심도도 높아지는 것이 당연하기는 하나 자아도취에 빠진 듯 자신이 인기 있고 사람들이 좋아한다며 대단한 존재인 듯 거만한 말과 행동에 여자를 어이없게 만든다. 평소 즐기는 고가의 취미생활이나 선호하는 명품 브랜드(패션, 자동차 등등) 좋아 한다며 자랑을 늘어놓는 무개념 남자를 보며 개념 있는 여자라면 헛웃음을 지으며 ‘오늘 대화 즐거웠습니다’ 하고 박차고 나올 것이다. 그리고 이런 생각을 한다.

솔직히 자신은 평범한 사람인데 그렇게 대단한 재력가이고 명품을 선호하는 남자가 로열패밀리 소개팅녀도 아닌데 왜 이 자리에 나왔는지 이해불가이고 의심스럽게 만드는데 혹시 카드 빛으로 겉만 좋은 ‘속빈 강정’의 남자가 아닐까 생각하게 한다.

          상대방을 투명인간(?)으로 만드는 스타일

이미지 사진

소개팅자리는 어색하다. 서로 눈치도 보고 탐색하며 상대방이 어떤 사람인지 몇 분 안에 판단을 하기도 하는데 어색한 분위기가 불편해 상대방의 취미나 가족관계 또는 일상의 가벼운 유머나 재미나는 이야기로 대화를 시작하기도 한다. 하지만 상대방이 전혀 모르는 자신만의 일이나 관심사로 여자를 지루하게 하는 남자도 있는데 공감가지 않는 이야기 주제지만 그래도 여자는 잘 들어 준다.
하지만 공감가지 않는 이야기와 개인적인 이야기를 혼자만 줄줄 늘어놓는 남자는 정말 여자를 빨리 자리를 뜨고 싶게 만들게 한다. 어쩌다 여자에게 질문을 하면 듣는둥 마는둥 대충 듣고 있다는 느낌을 주는 사람은 여자의 질문 대답이 끝나면 기회다 싶어 또다시 자신의 이야기를 늘어놓으며 열중한다. 
그리고 더욱 더욱 여자를 열 받게 하는 행동은 대화 중 전화가 오면 상대방을 투명인간으로 만들어 버리는 긴 통화(듣고 보면 친구와 일상대화)에 어이없게 만들고 대화 도중에도 수시로 휴대폰을 보는 남자 스타일은 소개팅에서 상대방 여성이 혹 호감형이 아니라고 생각해도 이런 행동은 최소한의 에티켓도 없는 무례한 남자로 생각한다.


                                      머쉬룸M의 글을 구독 하는 법- 구독+해 주세요
                                    손가락 모양 추천 ^^  
                     
저작자 표시
'HanRSS'로 구독하시려면 옆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
posted by 머쉬룸M
TAG 30분만에 깨는, 남자스타일, 남자패션, 목소리와행동, 무개념, 비호감, 소개팅, 소개팅대화법, 스타일, 에티켓, 왕자병, 외모와스타일, 자아도취, 첫눈에 반한남자, 투명인간, 패션, 패션감각
Trackback 0 Comment 1
2011/11/17 07:30 스타일 TALK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많은 사람들과 만나게 되는데요. 처음 인사를 하는 자리나 친한 지인이 아니라면 때론 상황에 따라 어색한 분위기가 있어 무슨 말을 해야 하는지 어떤 방법으로 소통하고 편안한 분위기를 주는지 난감한 순간이 있습니다. 이런 어색함은 일 관계에서도 물론 있지만 소개팅 하는 자리나 친하지 않는 지인들과의 만남에서도 마찬가지 상황입니다.

이미지 사진

이렇게 어색한 분위기에서의 사람들과의 만남에서 단번에 친밀감을 높여주면서 어색함을 날려주는 방법이 있다는 한 지인의 이야기에 모두가 쫑긋 귀 기울이게 됐습니다. 그 지인은 많은 사람들에게 인기 있는 분으로 자주 만나고 싶을 만큼 매력적이고 호감을 주는 지인이입니다.

지인은 20년 넘게 사회생활을 하면서 상대방에게 호감을 주는 방법으로 어떤 성격이든 어떤 직업을 가졌든 편안한 대화를 이끌게 하면서 상대방을 웃게하고 친밀감을 주었다고 합니다.

한번 들어 볼까요?

이미지 사진

첫 번째 방법으로는 처음 인사하게 되는 만남에서 상대방의 직업이나 관심분야를 먼저 물어보면서 자신의 이야기보다는 상대방이 먼저 이야기를 할 수 있도록 대화의 주제를 이끄는 것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이때 상대방의 이야기를 잘 들어주는 것이 중요한데 중간 중간 자신의 의견이나 공감하고 있다는 반응을 보여주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즉 적당한 리액션이 필요하다고 하는데요. 리액션이라고 하면 방송프로에서도 요즘 자주 나오는 단어로 한 연예인이 같이 나온 출연자의 말이나 행동에 따라 적극적으로 반응하고 표현하는 방법으로 출연자나 시청자도 리액션에 따라 빵 터지는 상황이나 즐거운 반응을 보여주기도 합니다.

이미지 사진

보통의 일상생활에서도 마찬가지라고 하네요. 물론 과도한 리액션은 오히려 반감을 주기도 하지만 가벼운 리액션은 상대방에게 호감을 주면서 즐거운 만남을 만들게 한답니다. 이렇게 처음 만나는 자리에서는 자신의 이야기를 늘어놓는 대화보다는 상대방이 더 많은 이야기를 하도록 적극적으로 질문을 하고 이야기를 들어주며 공감한다는 리액션을 보여주는 것이 상대방을 사로잡는 방법이고 호감도를 높이게 한다고 합니다.

두 번째는 상대방의 스타일에 관심을 보여주는 리액션이라고 합니다.

처음 만나는 사람이나 친한 사람이라도 스타일에 관심을 표현하는 반응을 하게 된다면 상대방은 미소를 짓게 하고 만남을 즐겁게 만들어 준다고 합니다.

예를 들어 “ 너무 잘 어울리는 재킷이네요” 또는 스카프(넥타이)가 멋져요“ ” 헤어스타일이 잘 어울리네요“ 등등 상대방의 스타일에 관심을 가지고 칭찬하는 반응은 더욱 상대방을 기분 좋게 하면서 지루하지 않는 시간과 대화도 즐겁고 자신을 칭찬하는 상대방에게 친밀감과 호감도가 자연스럽게 느끼게 된다고 하지요.

이미지 사진

친한 지인에게는 더욱 스타일에 관한 리액션이 중요하다고 하네요.

예를 들어 한 지인이 멋진 스타일로 은근히 자신의 스타일을 자랑하고 싶은데 이때 주위에서 적극적인 리엑션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손뼉을 치면서 또는 감탄사를 하면서 칭찬과 리액션을 보여주면 좀처럼 지갑을 열지 않는 지인도 “ 오늘 내가 밥 쏠께” 또는 “ 커피값 내가 낼께 ” 등등 칭찬으로 상대방의 또 다른 리액션이 연결되면서 기분 좋은 만남이 된다고 합니다.

이렇게 사람들과의 만남과 대화에서 리액션이 중요하다고 하는데 자신의 이야기보다 상대방이 더 많은 얘기를 하도록 관심 주제를 질문하는 방법 그리고 상대방의 이야기를 잘 들어주면서 공감하는 반응을 보여주고 스타일에 관심을 가지면서 칭찬도 아끼지 않는 리엑션이 상대방을 사로잡는 방법이며 호감도를 높이는 방법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지인이 한 말은 친한 지인일수록 기쁜 일이나 어려운 상황에 손을 잡아주거나 꼭 안아주며 등을 톡톡 두드리며 진심을 다하는 허그가 이때 정말 필요하고 중요하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머쉬룸M 입니다. 글을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 손가락 모양의 추천을 눌러 주시면 더 좋은 글을 볼 수 있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머쉬룸M의 글을 구독 하는 법- 구독+해 주세요

저작자 표시
'HanRSS'로 구독하시려면 옆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
posted by 머쉬룸M
TAG 대화, 리액션, 사로잡는 만남, 소개팅, 스타일, 스타일링, 스타일칭찬, 이야기들어주기, 최고의방법, 친밀감표현, 패션, 허그, 호감도
Trackback 0 Comment 6
2011/10/10 07:30 스타일 TALK

거리에서 사람들의 시선을 받는 매혹적인 그녀, 어떤 스타일이길래 뒤를 돌아보게 만드는 것일까? 스타일리시한 그녀의 패션에 시선을 끌게 만드는 그녀가 있는가 하면 섹시한 스타일로 남자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는 그녀가 있다.

두 여자의 패션으로 비교해 보자.

이미지 사진

한 여성은 패션 감각이 돋보이며 독특하고 매력적인 패션으로 청바지와 시크한 티셔츠에 멋스러운 트렌치코트를 오픈하고 모자로 프렌치 룩을 강조한 그녀와 늘씬한 몸매를 강조하는 슬림한 스커트(원피스) 킬힐 또는 노출스타일을 즐기는 섹시한 패션을 강조한 그녀가 지나간다면 여자와 남자의 시각은 각각 다르다.

첫 번째 그녀의 스타일은 여자가 좋아하고 따라하고 싶은 패션으로 스타일링의 팁까지 호감을 주는 패션이다. 그래서 그녀의 패션을 다시 한 번보고 싶어 뒤 돌아보게 만든다. 그리고 두 번째 그녀의 스타일은 남성에게 시선을 받으며 여자친구가 있으면 힐끗 쳐다보고 아니라면 대놓고 뒤 돌아 보면 다시 한 번 그녀의 스타일을 확인한다.

다른 예를 들어 보자

4명의 남녀가 소개팅을 하는 상황.


한명의 여성은 명랑한 성격으로 소개팅 자리에서도 남자들과도 대화도 잘 하는 그녀로 패션은 배기팬츠에 체크셔츠 그리고 박시한 재킷으로 트렌디한 감각을 좋아하는 그녀이다. 그리고 같은 나온 친구는 말수도 적고 미소만 지으며 여성스러운 이미지와 신비주의를 강조한 것인지 조용한 그녀는 패션 역시 단정하고 청순한 이미지를 강조한 긴 생머리를 강조한 그녀이다. 명랑한 그녀의 유쾌한 대화로 소개팅분위기를 즐겁게 주도한 그녀가 단연 남자에게 호감을 받을 거라 생각하겠지만 남자들의 생각은 다르다는 것. 역시 조용하고 단정한 스타일인 그녀에게 애프터 신청을 한다.

두 상황의 예를 보면 거리에서 섹시한 그녀의 패션은 남자의 시선을 끌며 뒤돌아보게 할 정도로 매혹적인 스타일을 강조했고 두 번째는 청순한 이미지로 신비감을 보여준 그녀가 남자들에게 호감을 받았다. 하지만 남자들에게 시선을 끌게 한 그녀들의 패션과 스타일이 여자들의 시선에서는 싫어하는 패션과 스타일이 될 수도 있다는 것이다.

이미지 사진

몸매 자랑을 하듯 딱 달라붙은 원피스나 미니스커트 스타일을 강조하는 그녀에게 여자는 그녀의 빼어난 몸매가 부럽다. 자신과 다른 몸매로 당당하게 스판 원피스(미니스커트)를 입을 수 있다는 것에 자신은 절대 할 수 없기 때문에 시기와 질투가 난다. 하지만 그것보다 싫어하는 이유는 정말 누구를 위해 몸매를 강조하는 것인지 지나친 몸매강조패션이나 노출을 강조하는 패션은 천박해 보이고 사람들의 시선 특히 남자들에게 보여주기 위한 패션이라 생각하기 때문에 싫어한다. 정말 몸매 좋고 빼어난 외모이지만 구미지 않은 듯 스타일링을 하는 그녀에겐 여자가 봐도 매력적이지만 시선을 받기 위한 몸매자랑이나 노출패션에 대해선 색안경으로 보게 된다.

이미지 사진

두 번째 청순하고 조용한 성격인 그녀를 싫어하는 이유는 그녀의 본질을 남자가 잘 모른다면 그녀를 싫어한다. 남자 앞에서는 청순한 이미지 강조하여 여성스러움으로 말이나 행동 그리고 옷차림조차 남자들이 좋아하는 청순미를 강조하지만 평소와 다르다는 것이다. 그것을 알고 있는 사람이라면 소개팅에서의 그녀의 행동과 스타일에 당황도 하고 기가 막힐 상황이지만 남자들은 정말 좋아하는 스타일이라고 증명한다.(청순한 그녀의 전화번호를 입력한다)

남자가 좋아하는 섹시한 스타일이나 청순한 스타일은 이유가 어쨌든 여자는 싫어하지만 싫어하는 이유의 내면은 이중적이 잣대가 있다는 것이다. 자신이 따라하고 싶어도 하지 못하는 체형과 외모로 질투와 부러움으로 싫어하고 여자의 내숭이 남자들에게 먹힌다고 알면서도 자신의 솔직함과 개성을 몰라주는 남자들을 이해할 수 없으며 남자에게 잘 보이려는 내숭녀가 밉고 싫어지는 이유가 된다.

어쩌면 싫어하는 것이 아니라 부러운 것일 수도 있는데 섹시한 여자를 좋아하는  남자의 본질(예쁘고 아름답고 섹시함을 좋아함)을 알면서도  은근히 그런 남자가 답답하고 불편 그리고 남자에게 시선 끌기위해 장식(?)을 하는 그녀들이  싫어지는 이유가 분명 있겠다.

안녕하세요. 머쉬룸M 입니다. 글을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 손가락 모양의 추천을 눌러 주시면 더 좋은 글을 볼 수 있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머쉬룸M의 글을 구독 하는 법- 구독+해 주세요

저작자 표시
'HanRSS'로 구독하시려면 옆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
posted by 머쉬룸M
TAG 남자가 좋아하는패션, 내숭, 노출패션, 뒤돌아보는패션, 매력적인 여자, 매혹적, 미니스커트, 빼어난몸매, 섹시패션, 소개팅, 스타일, 시크한 매력, 여성스러운, 여자가 싫어하는 여자, 청순스타일, 패션, 패션감각
Trackback 1 Comment 18
2011/08/13 08:00 스타일 TALK

그 남자는 일도 언제나 카리스마를 보여주며 패션 또한 젠틀하고 옷 잘 입는 남자스타일을 강조하는데 그는 키도 크고 호남형이다. 어느 날 커피를 마시며 사적인 대화를 했는데 후배가 소개팅 이야기를 하면서 결혼 상대를 만나는 것이 정말 어렵다고 했다. 그리고 스타일도 좋고 사람들에게 호감을 주는 이미지로 결혼도 어렵지 않게 했을 거라고 말하자 그 남자는 후배의 말에 빵 터진다.
그리고 자신이 어떻게 결혼했는지 이야기를 하게 되었다.

이미지 사진

30대 후반인(39세) 그는 30대 초반에는 결혼보다 빨리 직장생활에서 인정받고 싶어 열심히 일하고 연애와 결혼에 대해선 그다지 서두르지 않았다고 한다. 30대 중반이 되자. 직장에서 어느 정도 인정을 받았는데 점점 가족과 주위에서 서둘러 결혼하기를 원했고 자신도 더 늦기 전에 결혼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갑자기 동료나 지인 그리고 친한 친구들에게 연락해 소개팅을 부탁했는데 기다렸다는 듯이 많은 사람들이 한꺼번에 소개팅을 주선했다고 한다. 한 달 동안 소개팅만 12회 정도 했다고 하는데 거의 일주일에 3번정도 정신없이 소개팅을 했고 소개팅으로 지출한 금액도 400만워 정도가 되었다고 한다. 헐~ 한달 소개팅 비용으로 4백만원을 지출했다는 그 남자의 말에 좀 이해가 안 될 정도로 이해불가 금액으로 듣는 사람도 당황했다.

그래서 평소에 옷 잘 입는 그가 혹시나 소개팅을 하려고 의상비용에 너무 투자 한 것이 아니냐고 말하자 그 남자는 순수하게 소개팅 즉 테이트 비용이라고 말한다.

그 남자에게 어떻게 한달 소개팅 비용만으로 4백만원을 쓰게 되었는지 다시 질문했다.

이미지 사진

지인, 동료, 친구들에게 소개받은 여성은 일명 ‘엄친딸’도 있었고 열혈 캐리어 우먼도 있었다고 한다. 그래서 자신의 스타일과 이미지를 위해 그리고 소개해준 사람들에게 뒷말 듣고 싶지 않아 호텔 커피숍은 물론 호텔 코스 요리로 저녁을 먹고 좀 호감 있는 여성과는 근사한 바에서 술도 마셨다고 한다. 그러다보니 데이트 비용이 만만치 않게 나왔는데 소개팅 할 때마다 거의 30만원 이상 지출되었다고 한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한 달 열심히 소개팅을 했는데도 결혼하고 싶은 그녀를 만나지 못했다고 한다. 여러 번의 소개팅, 한달 후 카드 명세서를 보고 당황하고 허탈 그리고 마음만 먹으면 결혼하고 싶은 상대를 만날 수 있다는 자신의 착각과 어리석음을 절실히 느꼈다고 한다.

하지만 현재 그 남자, 행복한 결혼생활을 하게 만든 그녀를 만났다.

어떻게 결혼하고 싶은 그녀를 만났을까?

이미지 사진

한달 열심히 소개팅을 했지만 결혼하고 싶은 그녀를 못 만나 더 이상 소개팅을 하고 싶지 않았다고 한다. 그런데 어느 날 (2개월 후) 친구가 소개팅을 해보라고 연락해 마음을 비우고 호텔 커피숍도 아닌 거리 커피전문점에서 그녀를 만났다고 한다. 그녀를 만나고 대화를 하면서 그 동안 인사성 멘트 대화가 아닌 편안하고 진솔한 대화가 이어지면서 그녀가 너무 편안했다고 한다. 몇 번 데이트를 하며 ‘이 여자다’ 라는 결심이 생기며 결혼하고 싶은 마음이 저절로 생기게 만들었다고 한다.

엄친딸도 아니고 열혈 캐리어 우먼도 아니지만 그녀의 수수하고 단정한 스타일과 남자의 이야기를 잘 들어 주며 편안하게 해주는 그녀의 매력에 짧은 연애 시간이라도 단번에 프로포즈를 하게 됐다고 한다.

그 남자의 이야기를 들은 우리는 박수를 치며 멋진 아내를 만나서 부럽다고 했더니...

그 남자의 말.

“결혼하고 싶어 조바심에 한달 동안 갑자기 많은 소개팅으로 지출도 많았는데 그때 생각하면 너무 자신의 이미지와 상대방 그녀 그리고 소개팅을 주선해준 사람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고 싶어 무리했던 것 같아요. 지금 생각하면 참 미친 짓(?)이었구나 생각하네요. 아무리 노력하고 데이트 비용을 4백만원을 써도 인연은 따로 있는 것 같아요. 그러니깐 지금 당장 결혼하고 싶은 상대가 나타나지 않더라도 너무 조바심으로 시간과 돈 낭비 하지 않는 것이 좋아요. 인연이라면 자연스럽게 찾아오는 법, 좋은 사람을 만나게 되면 알게 됩니다” 라고 말하는 그 남자의 얼굴에 행복한 미소가 가득했다.


안녕하세요. 머쉬룸M 입니다. 글을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 손가락 모양의 추천을 눌러 주시면 더 좋은 글을 볼 수 있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머쉬룸M의 글을 구독 하는 법- 구독+해 주세요

저작자 표시
'HanRSS'로 구독하시려면 옆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
posted by 머쉬룸M
TAG 4백만원, 결혼, 남자이야기, 데이트, 소개팅, 스타일, 엄친딸, 연애, 옷잘입는남자, 젠틀한, 지출, 직장생활, 캐리어우먼, 패션, 프로포즈, 한 달, 호감형, 호텔, 후배
Trackback 1 Comment 22
2011/08/12 07:30 스타일 TALK

며칠 전 직장인 몇 분들과 공동 작업을 하게 되었는데 일을 마치고 가벼운 티타임을 가졌다. 직장 경력도 많은 캐리어 우먼으로 쾌 높은 직책의 골드미스 5명과 1명만 결혼했는데 그녀들과 대화하면서 결혼하고 싶은 남자의 스타일에 대해 솔직한 대화를 들어 보았다. 그녀들의 대화에서 이상형의 남성을 찾기보다는 싫어하는 남자에 대해 더 구체적으로 말을 하며 특히 나이 들면서 변화가 생긴 것은 어린 나이엔 좋아 하는 스타일인데 결혼한 지인들에게 들은 이야기와 사회생활을 오랫동안 하다 보니 싫어하는 남자 스타일에 대해 분명해졌다고 한다. 싫어하는 남자 스타일은 특히 패션부분과 분위기를 강조하는데 그녀들의 대화를 들어 보았다.

스타일에 민감한 남자

이미지 사진

패션에 민감하고 유행패션을 즐겨하는 남자는 소개팅에서나 사회생활에서 호감을 주고 매력적이다. 그 남자의 멋진 패셔너블한 이미지가 좋아 연애를 했으며 연애하는 동안에도 옷 잘 입는 남자 스타일로 사람들에게 부러움을 받기도 했다. 하지만 막상 결혼하니 아내 옷 보다 자신의 스타일 유지를 위한 쇼핑이 불편해 하는 지인들을 많이 보았다고 한다. 그래서인지 소개팅에서나 호감이 있는 남자가 너무 패션에 민감하고 패셔너블한 스타일에 대해 부정적인 생각을 갖게 되었다고 하는 그녀들, 너무 옷과 스타일에 집착하고 그래서 쇼핑을 즐겨하는 남자에게는 호감을 가질 수 없다고 말한다.

이제는 패셔너블한 남자보다 깔끔하고 단정하게 입는 남자에게 호감을 받는다고 하는데 패션에 투자하기보다 저축과 자기계발에 투자를 하는 남자가 나이 들면서 더 매력적이라고 말한다.

소품에 과감한 투자를 하는 남자

이미지 사진

어떤 남자는 패션보다 자동차나 취미생활에 과감한 투자하는 남자도 있는데 이 역시 까다롭고 부담스러운 남자라고 말한다. 하지만 더욱 불편한 스타일은 옷은 깔끔하고 투자에 민감하지 않는데 유난히 시계나 가방, 구두에 관심이 많으며 특히 좋아하는 명품이라면 언제든지 투자를 하는 남자는 자동차나 취미생활 투자보다 더 여자를 더 힘들게 한다고 한다. 한 지인은 친구 남편이 연애할 때 명품을 좋아했는데 결혼 전에는 멋있고 근사하게 보였다고 한다. 하지만 결혼 후에도 아내 몰래 명품 소품을 사드리고 나중에 카드 값에 놀랐다는 친구들을 보면서 각종 명품 소품에 민감하고 마니아인 남자에게 호감을 줄 수 없다고 말한다. 결혼 후에도 그 남자는 아내보다 명품 소품에 열정적인 남편으로 명품보다 관심받지 못하는 아내가 될 수 있다고 한다.

소개팅에 긴장감 없는 남자

이미지 사진

바쁜 사회생활 또는 각각의 별별 이유로 결혼을 못한 그녀들은 소개팅에서 만나는 남자 연령도 높다. 직장에서도 높은 직책이고 결혼해도 경제적으로 여유 있어 보이는 남자인데 몇몇 남자를 소개팅에서 보면 패션은 아저씨 패션, 하지만 소극적이고 자신감이 없어 여자 눈치를 살피는 남자도 있지만 정말 당황하게 만드는 남자는 대놓고 나이 들어 만났으니 알 것 다 안다는 분위기로 여자를 무시하고 대놓고 아저씨 포스를 보여주는 남자에게 여자는 어이없다. 데이트 코스는 삼겹살이나 주막스타일을 즐기는 남자 그리고 편안해지는 분위기가 되면 아저씨 포스로 말과 행동이 변하며 상대방을 아줌마로 만드는 상황에 당황해 더 이상 데이트하는 것을 두렵게 만든다고 한다. 아무리 서로 나이 먹어 데이트를 한다고 하지만 긴장감 없이 그리고 신비감을 잃게 하는 그 남자의 스타일과 행동에 더 이상 소개팅을 하고 싶지 않게 좌절감에 빠지게 한다.

직장인 골드미스가 말하는 결혼하고 싶지 않은 남자는 사람들에게 시선을 받는 패셔너블한 남자도 부담스럽고 그렇다고 너무 스타일에 관심 없는 아저씨포스와 말과 행동을 보여주는 남자도 싫어한다고 한다. 깔끔하고 단정한 패션으로 포멀한 분위기를 주는 남자가 호감을 준다 하지만 가끔 사람들은 "눈이 높다"  또는 " 그래서 결혼 못한다" 그리고 " 나이 들면 대충 맞으면 결혼해라" 등등으로 결혼 못한 그녀들에게 충고한다.

사람들에게 수많은 조언을 들었던 그녀들이 마지막으로 한 말은 “ 나이 들어 힘들게 살고 싶지 않아요. 월급통장이 든든한 남자 그리고 가정을 중요시 하는 남자라면 결혼하고 싶은 것이 솔직한 심정이네요, 하지만 서로 나이 들어 만났다고 아무리 돈이 많고 능력자라도 이기적인 남자 그리고 여자를 존중하지 않는 남자라면 차라리 혼자 사는 게 좋겠네요”  그녀들의 솔직한 말이다.


안녕하세요. 머쉬룸M 입니다. 글을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 손가락 모양의 추천을 눌러 주시면 더 좋은 글을 볼 수 있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머쉬룸M의 글을 구독 하는 법- 구독+해 주세요

저작자 표시
'HanRSS'로 구독하시려면 옆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
posted by 머쉬룸M
TAG 결혼, 골드미스, 긴장감, 남자스타일, 사화생활, 소개팅, 스타일, 스타일민감, 시계, 싫어하는스타일, 아저씨포스, 액세서리, 월금통장, 직장인, 패셔너블, 패션, 패션투자, 포멀스타일, 호감남
Trackback 1 Comment 24
2011/07/30 07:40 남자패션 스타일

마음에 드는 여성에게 호감을 주는 패션이 소개팅에서 성공률을 높여 줄까?
물론 있다.
외모가 남다르게 뛰어나지 않아도 직업이 다소 여자에게 호감을 주지 못할지라도 일단 소개팅에서 스타일이 매력적이면 여자는 첫인상에서 일단 호감을 받게 된다.

이미지 사진

스타일이 좋다는 느낌은 대부분 패션 스타일링을 어떻게 연출했는지에 따라 이미지를 좌우하게 되며 매력을 돋보이게 하는데 어떤 아이템으로 입었는지 그리고 이미지와 잘 어울리는 연출을 했는지에 따라 호감도가 다를 수 있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재킷을 입으면 댄디하고 클래식한 분위기를 줄 수 있으며 캐주얼하게 티셔츠나 셔츠, 그리고 청바지로 보다 자연스러운 감각을 느끼게 된다. 하지만 똑 같은 아이템이라도 어떻게 연출하느냐에 따라 멋스러울 수도 있고 호감을 주지 못하는 패션이 될 수도 있다. 그만큼 어떻게 아이템과의 믹스매치와 적절하게 소품활용을 하는가에 따라 느낌과 이미지가 다르다는 것이다.

남자패션은 여자패션만큼 다양한 변화를 주기 힘들지만 특히 소품이 스타일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데 단순한 아이템이 개성 없어 보일 수 있지만 시계나 가방 또는 신발이나 액세서리로 단번에 스타일리시한 매력남으로 만들기도 하는 것이 소품활용의 장점이다.

이렇듯 패션에 조금만 관심과 패션 팁을 활용하면 매력적인 스타일을 돋보이게 하는데 소개팅에서 성공률을 높일 수 있는 여름패션에서 예를 들어 본다.

남성패션에서 셔츠아이템은 스타일링에서 중요한 아이템이지만 셔츠연출도 단순한 디자인과 평범한 연출은 자칫 개성이 없는 남자로 보이게 할 수 있다. 특히 화이트셔츠는 잘 입으며 세련되고 도시적인 이미지를 주지만 화이트 셔츠의 소재와 디자인 그리고 어떻게 연출했는지에 따라 볼품 없이 초라하게 보인다. 이때 컬러나 무늬셔츠 또는 디자인이 가미된 셔츠 아이템으로 포인트를 줄 수 있으며 소품으로 포인트를 주거나 셔츠에 캐주얼한 컬러 반바지로 남다른 개성을 주는 연출이 필요하다.

여름에는 더욱 면바지를 즐기는데 면바지도 바지통이나 길이나 색상에 따라 아저씨처럼 보일 수도 있으며 감각적인 매력남으로 보일 수도 있다. 좀더 감각적인 분위기로 연출ㄹ하고 싶다면 스림한 핏에 가볍게 롤업하여 스타일을 돋보이게 할 수 있으며. 이때 신발이 중요한데 편안하다고 슬리퍼를 신는 것보다 로퍼나 의상에 맞는 컬러 운동화로 센스 있는 남자로 변화를 준다.

면바지보다 보다 클래식하고 분위기 있게 연출하고 싶다면 딱딱한 분위기보다 티셔츠에 스카프로 포인트를 주거나 베스트로 레이어드 그리고 잔잔한 체크무늬 바지로 부드럽고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준다.

반바지패션은 다소 예의 없고 자칫 잘못 입으면 오히려 비호감을 주기도 하지만 최근에는 평범한 스타일보다 매력적인 반바지패션이 남자의 매력을 한층 돋보이게 하고 상대방에게 편안한 이미지를 주기도 한다. 반바지패션을 더욱 멋스럽게 하는 연출로 의상에 맞는 소품에 컬러를 맞추거나 피켓셔츠 또는 체크셔츠로 피팅감이 있는 스타일링이 멋스럽다.

스타일을 완성하는 것은 역시 소품활용일 것이다. 너무 튀는 컬러나 디자인 또는 가벼워 보이는 소품활용보다 시원해 보이는 패션이지만 감각이 돋보이는 소품활용이 스타일을 강조한다. 예들 들어 반바지에 로퍼로 스타일을 강조할 수도 있고 가방이나 액세서리로 자신만의 개성을 강조할 수 있다. 이때 의상과 컬러를 맞추면 더욱 효과적이다.


안녕하세요. 머쉬룸M 입니다. 글을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 손가락 모양의 추천을 눌러 주시면 더 좋은 글을 볼 수 있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저작자 표시
'HanRSS'로 구독하시려면 옆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
posted by 머쉬룸M
TAG 남자패션, 댄디룩, 로퍼, 매력남, 면바지, 반바지패션, 성공률, 센스있는남자, 셔츠연출, 소개팅, 소개팅패션, 소품활용, 스타일좋은, 컬러운동화, 클래식룰, 피켓셔츠, 호감여성, 화이트셔츠
Trackback 0 Comment 9
2011/05/28 08:00 남자패션 스타일

최근 지인들이 소개팅을 하면서 연락처를 주고 싶지 않는 남자스타일에 대해 이야기를 한 적이 있다. 여러 스타일이 있었지만 대체적으로 많이 소개 되었던 부분도 있었고 그 동안 소개되지 않았던 호감을 주지 못하는 스타일에 대해 몇 가지 다른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 소개팅에서도 요즘 호감을 주지 못하는 스타일에 대해 변화가 있었다.

그녀들이 말하는 연락처 주고 싶지 않은 남자스타일은 뭘까?

귀엽지 않는 캐릭터 티셔츠 패션

이미지 사진

요즘 캐주얼패션 중에 캐릭터를 담은 프린트로 자신이 선호하는 캐릭터 프린트 티셔츠로 경쾌하고 발랄하면서 귀여움을 주는 스타일링을 하는 사람들을 거리에서 많이 볼 수 있는데 그 만큼 인기 있는 아이템이라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캐릭터 이미지로는 애니메이션 캐릭터나 그 외 다양한 이미지를 담은 캐릭터 티셔츠패션이 유행하고 있는데 자칫 캐릭터 이미지에 따라 나이에 맞지 않는 스타일링이나 또는 자신의 이미지와 전혀 어울리지 않는 캐릭터 프린트로 오히려 치명적인 안습 패션으로 보여 줄 수 있다.

예를 들어 전체적으로 통통한 체형에 귀엽고 작은 이미지의 캐릭터나 순수하고 귀여운 이미지에 강한 캐릭터의 프린트는 어울리지 않을 뿐더러 때론 우스꽝스러운 스타일로 비호감을 줄 수 있다는 것이다.

특히 소개팅 자리에서 여성에게 친근하게 보여주고 싶어 귀여운 또는 코믹한 캐릭터 프린트 옷으로 스타일링을 한다면 자칫 여성에게 가볍게 보일 수 있으며 남자의 믿음직한 이미지를 상실하게 만들 수 있다. 물론 연애 중에는 잘 어울리지 않으면 자연스럽게 말해 줄 수 있지만 소개팅 자리에서는 여자를 난감하고 가벼운 남자로 보일 수 있다.

평소대로 자신이 좋아하는 캐릭터 이미지의 패션으로 나간다면 여자는 덩치 큰 나이 어린 아이와 데이트하는 기분으로 그 남자가 귀엽게 보이는 것이 아니라 가볍고 철없는 남자로 보여줄 수 있다. 적어도 소개팅 자리에서는 세련된 이미지와 시크하고 멋진 남자로 보여주면 좋지 않을까?

선글라스 왜 실내에서도 착용하나?

햇빛과 자외선이 강한 여름이 시작되면서 거리에서 선글라스로 스타일을 강조 그리고 멋스럽게 자신만의 개성을 돋보이는 연출할 수 있는 계절이다. 선글라스뿐만 아니라 일반적인 안경 글라스에 컬러를 넣어 색다른 분위기를 주기도 한다.

각자의 개성 있는 디자인과 컬러로 멋진 포스를 강조하는데 있어서 실내보다 실외에서 더욱 돋보이는 스타일을 보여줄 수 있는 것이 선글라스 패션이 아닌가?. 하지만 왜! 굳이 실내에서까지 선글라스를 착용해야만 하는지 모르겠다.  얼굴을 노출하고 싶은 않은 연예인도 아니고 눈에 단점을 커버하기 위함도 아닌데 왜 실내에서 갑갑하게 선글라스를 착용하는지.... 남자나 여자나 그들의 스타일이 멋있어 보이기는 커녕 어색해 보인다.

이미지 사진

특히 소개팅 자리에서도 멋지게 보여주고 싶은 마음으로 선글라스(또는 컬러 안경)를 착용하는 남자도 있는데 실외에서는 이해할 수도 있지만 실내에서는 너무 지나친 스타일 관리가 아닌가 한다.

소개팅에서 상대방에게 알고 싶은 질문도 하고 상대방의 말에도 주위 깊게 듣게 되는데 선글라스 착용으로 상대방 눈을 볼 수 없어 대화에 집중 할 수 없다. 더욱 불편한 것은 상대방의 속내를 알 수 없는데 눈이 잘 보이지 않아 상대방에게 진심보다는 뭔가 숨기도 싶은 비밀이 많은 사람으로 보여지게 되면서 더 이상 대화하기 힘들어지게 된다.

도대체 실내에서 선글라스는 왜 착용하는 것일까?
소개팅에서의 선글라스 착용은 멋진 모습이 아닌  신뢰성을 줄 수 없으며 자신감 없는 자신의 모습을 오히려 노출하게 된다.

밥을 먹으면 그 남자에게 실망하게 된다

소개팅을 하면 가볍게 차만 마시는 것이 좋으며 같이 밥을 먹는 것을 자제하는 것이 좋다는 말이 있다.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특히 밥을 먹게 되면 상대방에게 조금 친근해지면서 평소의 습관이 노출되게 되는데 매력적이지 못한 습관이 소개팅에서 첫 인상을 망치게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아무리 멋지고 세련된 스타일의 그 남자라도 밥을 먹을 때 ‘쩝쩝‘ 소리 내어 먹는 습관을 여자에게 노출하게 되는 경우.

이미지 사진

밥 다 먹고 좀 참아주거나 고개를 돌리거나 손으로 가려 트림을 하면 좋은데 상대방 앞에서 대놓고 트림하는 남자, 정말이지 고개 숙이게 된다. 더욱 여자를 실망시키는 남자는 밥 다 먹고 물로 입 안을 이리저리 헹구면서 다양한 표정을 보여주는 남자, 이쑤시개를 아주 즐겁게 활용하는 남자를 볼 때 여자는 순간 멍해진다.
그래서 사람들은 소개팅에서 같이 밥을 먹지 말라고 하는 것인가?



안녕하세요. 머쉬룸M 입니다. 글을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 손가락 모양의 추천을 눌러 주시면 더 좋은 글을 볼 수 있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머쉬룸M의 글을 구독 하는 법- 구독+해 주세요 

저작자 표시
'HanRSS'로 구독하시려면 옆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
posted by 머쉬룸M
TAG 가벼운 남자, 귀여운 티셔츠, , 밥먹는 습관, 비호감, 선글라스패션, 소개팅, 소개팅 자리, 소개팅패션, 스타일, 안경패션, 연락처, 유행패션, 캐릭터티셔츠, 트림
Trackback 0 Comment 16
2011/05/15 08:00 스타일 TALK

노처녀들이 자주 듣는 말은 “왜 결혼 안 해” “눈이 너무 높은 것 아냐” “빨리 결혼해야 돼” 라는 말들을 늘 듣는다. 눈이 높아서도 아니며 문제가 있는 것도 아닌데 사람들에게 결혼 못하는 것에 스트레스를 받는다. 나름 결혼하기 위해 소개팅을 열심히 하지만 노처녀는 소개팅마다 “이번에도 아니다” 라는 말을 하게 한다. 특히 이상형이 아닌 노총각과 소개팅하는 날 그녀들이 결혼생각은 커녕 연애조차 하기 싫게 만드는 그 남자 유형이 있다고 한다.

무조건 여자의 의견을 기다리는 그 남자

이미지 사진

노총각과 노처녀는 그 동안 수많은 소개팅을 했을 것이고 마음에 드는 사람이지만 선택(?) 못 받았던 경험 또는 호감이 없는데 상대방은 호감을 표시하는 반응 그리고 연애도 많이 했던 경험 등 그동안 만남과 헤어짐에 익숙해졌다.이젠 소개팅이라는 것이 의무적인 행사(?)가 되었으며 어느 날은 나가고 싶지 않기도 하며 소개팅 자체가 지치기도 한다.

나이가 들다보면 소개팅에서 자신감도 상실해지기도 하는데 특히 여자보다 남자가 심하다. 남자의 결혼은 자신의 능력을 보여주기도 하는데 사회적이나 경제적인 능력 그리고 여자에게 호감형인가가 결혼으로 보여주기도 하는데 결혼시기가 지나면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닌지 사람들의 편견으로 소심해져 간다.그래서 소개팅에서 점점 자신감을 보여주기보다 여자의 눈치를 살피고 소심해져 지나친 배려로 여자를 불편하게 하는데 몇몇 지인들이 말하는 소개팅에서 짜증을 부르는 남자스타일이 있다고 한다.

소개팅에서 커피숍이나 밥을 먹으로 갈 때 당연히 여자의 의견을 물어 보는 것이 에티켓이며 배려이다. 하지만 여자가 결정을 못해 망설이면 남자가 리드하면 좋은데 끝까지 여자의 의견을 따른다고 지루하고 지치게 만들 때 여자는 답답하다. 처음 소개팅 하는 날은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서너 번 데이트를 할 때에도 매번 모든 결정을 여자에게만 떠맡기고 반응을 기다리는 남자는 매력 없다고 생각한다. 여자가 결정을 못 내릴 때 남자가 적극적으로 제안을 하고 리드하면서 그리고 새롭고 흥미 있는 장소를 소개해 주어 즐거운 데이트를 만들어 주길 바라는데 남자는 계속적으로 배려를 강조하고 싶은 남자로 보이고 싶은 건지 모르나 여자는 데이트가 피곤해 진다.

소심한 그 남자 결국 여자에게 소신도 없는 남자로 보여 연애하기 싫게 만들게 한다.

싫어하는 여자스타일을 대놓고 말하는 그 남자

이미지 사진

소심한 남자와 반대인 하고 싶은 말을 아낌없이 말하는 남자도 여자를 등 돌리게 만든다.
나이가 들면서 그 동안 많은 연애와 소개팅으로 다양한 유형의 여자를 만났을 것이다. 그래서 소개팅 자리를 더 뻔뻔하고 듣고 싶지 않는 말까지 말하는 남자도 있다는 것.

소개팅 첫날부터 자신에게 호감이 있느냐고 묻는데 결국 첫 만남에서 빨리 결정하고 싶다는 이야기이다. 즉 자신에게 호감이 없으면 시간과 돈 낭비를 하고 싶지 않다는 표현을 하는 것인데 여자 정말 그 남자가 뻔뻔하고 당황스럽다. 더욱 당황스럽게 하는 소개팅 남자는 자신이 좋아하는 여자스타일과 싫어하는 스타일을 거들먹거리며 대놓고 말하면서 특히 싫어하는 여자스타일에 대해 노골적으로 표현하는데 “혹시 이런 스타일은 아니죠 ” 하며 여자를 자신의 기준에 맞는 사람인지 확인하려는 남자에 대해 여자는 그 자리를 뜨고 싶게 만든다.

유부남보다 세련되지 않는 그 남자패션

이미지 사진

요즘 남자의 패션은 점점 매력적이며 다양한 스타일과 멋으로 자신의 스타일을 돋보이는 것에 관심과 투자를 한다. 그래서 어느 장소에서도 옷 잘 입는 남자들을 자연스럽게 볼 수 있는데 좀 나이가 있어 보이지만 유부남인지 싱글인지 구분하기 힘들 정도로 젊고 세련된 패션으로 호감을 주는 남자도 많이 볼 수 있다. 하지만 소개팅에서 만나는 그 남자, 물론 자신도 나이가 있으며 남자는 자신보다 더욱 나이가 있다.
그런데 주위 비슷한 나이의 유부남보다 더 나이 들어 보이고 패션또한 투자나 관리에 관심 없어 보이는 개성 없는 패션이다. 물론 대단한 패셔너블한 남자를 기대한 것은 아니지만 적어도 그 나이에 어울리는 능력 있어 보이는 세련된 이미지를 주는 것은 요즘의 남자의 패션인데 자신의 스타일에 투자와 관심도 없어 상대방에게 호감을 주지 못하는 남자가 센스 없어 보인다. 그래서 그 남자의 생활습관이나 취미 등을 물어 보면 회사에서 집 그리고 집에서 회시 외 지인들과 어울림도 없으며 특별한 취미도 없다. 패션과 스타일. 취미 등은 쓸데없는 시간 낭비와 돈이 아깝다고 생각한다.
그럼, 여자는 이런 생각을 한다. ‘이 남자와 연애를 하면 지루할 뿐만 아니라 데이트는 늘 저렴한 장소에서 그리고 나이 많은 구두쇠 아저씨와 데이트는 하는 듯 한 분위기를 주겠다’ 라고 생각이 들면서 연애하고 싶은 마음을 사라지게 만든다고 한다.

- 노처녀 소개팅한 후 사람들에게 이런 저런 이유로 마음에 안 든다는 표현을 한다. 그러면 사람들은 “눈 좀 낮추는 것이 어때? 이러다가 결혼 못 한다” 또는 “ 자신의 나이를 생각해봐. 이제 가릴 것 없는 나이인데 대충 괜찮으면 결혼해. 결혼하면 특별한 남자 없다” 라는 말과 그래서 눈만 높은 노처녀라는 말을 들을 때 그녀들은 더이상 소개팅하고 싶지 않으며 소개팅해서도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고 싶지 않다고 한다.
노처녀 그래도 좋아하고 싶은 남자와 연애도 하고 싶고 결혼도 하고 싶은데 말이다.



안녕하세요. 머쉬룸M 입니다. 글을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 손가락 모양의 추천을 눌러 주시면 더 좋은 글을 볼 수 있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머쉬룸M의 글을 구독 하는 법- 구독+해 주세요 
저작자 표시
'HanRSS'로 구독하시려면 옆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
posted by 머쉬룸M
TAG 결혼, 나이들어, 남자의 능력, 남자패션, 노처녀, 데이트, 매력없는 남자, 배려, 세련된 스타일, 센스, 소개팅, 소개팅남, 소심한 남자, 싫어하는 여자, 싫은 남자, 여자의 의견, 연애, 유부남패션, 패셔너블한 남자
Trackback 2 Comment 85
2011/04/20 07:30 남자패션 스타일

며칠 전 후배가 오랜만에 소개팅을 하게 되어 설레는 마음으로 소개팅을 했다. 그녀가 소개팅을 한 후 소개팅을 한 남자에 대해 다소 실망했나 보다. 남자는 직업도 안정적이며 성실하게 보였고 이런저런 대화를 나누다 커피숍에서 나가려는 순간 그 남자의 가방을 보고 당황하게 되었다고 한다. 옷차림은 보통의 직장인 패션으로 멋스럽거나 패셔너블한 스타일은 아니라고 생각은 했지만 가방을 봤는데 너무 낡았다. 그 전에 대화를 나누면서 약간 호감을 가졌는데 가방을 보면서 갑자기 호감도가 뚝 떨어졌다고 말하는 그녀.

여자가 바라보는 남자의 가방은 여자가방만큼 관심이 있다

그녀는 멋진 패션을 기대한 것은 아니지만 너무 낡아 보이는 가방이 그 남자를 초라하게 보이게 했고 별별 생각이 머리에 스쳐갔다고 한다.

‘너무 절약하는 남자라면 데이트할 때 절약 데이트?’
‘혹시 경제적으로 많이 안 좋은가?’ 하며 머릿속에서는 수많은 생각들이 스쳐갔다고 한다. ‘연락해 오면 어떻게 하지?’ ‘한번 더 만나 볼까?’ 등등 생각이 복잡해 졌다고 한다. 그러면서 이런 남자 만나야 하는지 고민도 하며 다시 만나야 하는지 망설이게 되었다고 한다.

그녀에게 남자의 가방이 중요하냐고 물었다.

그녀의 말은 직장인이라며 자신관리도 중요한데 그 중 패션도 직장생활에서 중요한 것이고 자기 관리를 잘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한다고 한다.
물론 그녀의 말, 맞는 말이다. 직장생활에서 패션도 자신의 능력을 돋보이게 하는 중요한 요소로 요즘은 상대방에게 좋은 이미지로 작용을 한다는 것이다.

며칠 전에도 출근길 지하철에서 전제적으로 실루엣을 잘 살린 재킷으로 잘 입었다고 생각했는데 그 남자의 가방을 보면서 좋은 이미지가 순간 사라진 적이 있다. 가방에 하얀 실밥이 너덜너덜 가방끈과 봉제부분에 실밥이 참 많이도 보였으며 많이 해져 있었다. 더 안타까운 것은 해진 가방보다 실밥이 더 강조된 가방이 그 남자의 스타일을 망친 것이다. 낡고 실밥이 보이는 가방만 아니었어도 그 남자의 스타일을 비즈니스 스타일로 더욱 매력적이었을 것인데 왜 가방에는 투자를 하지 않는 것일까?

대한민국 보통의 남자는 패션에 관심 없는 남자가 더 많다는 것이다. 그래서 낡은 가방에 대해 크게 신경을 쓰지 않으며 가방에 투자하는 것에 좀 아깝다고 생각하는 편이다. 차라리 가방 살 돈으로 친구들과 술한잔, 자동차 액세서리, it 관련 상품 등등 남자들이 선호하는 것에 투자하기를 더 좋아한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패션에 대해 남자는 여자보다 민감하지 않다는 것. 옷은 전체적으로 보여주는 이미지가 커서 조금은 신경을 쓰더라도 가방이나 구두 또는 벨트 등의 소품에는 여자만큼 투자나 관심도가 떨어지는 편이다.

물론 패션에 민감한 남자라면 아주 사소한 것이라도 스타일에 돋보이는 아이템이라면 적극적이다. 그래서 최근 남자들도 각자의 개성을 돋보이는 아이템으로 예를 들어 시계, 가방, 구두, 모자, 액세서리 등으로 남과 다른 개성을 독특하게 표현하기도 하고 스타일링도 매력적으로 옷 잘 입는 남자들을 거리에서 시선을 끌게 하는 스타일을 많이 보게 된다. 하지만 그래도 많은 남자들은 가방으로 스타일을 돋보이게 한다는 것에 무감각하며 그다지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 남자가 더 많은 듯하다.

그녀에게 그 남자의 모든 이미지를 낡은 가방으로 판단하지 말고 다시 한 번 만나서 좋은 점을 발견하다보면 매력적인 또다른 부분이 발견 될 것이고 나중에 교제를 하게 되면 멋진 스타일로 만들어주면 더욱 좋을 것이라 말해 주었는데 그녀는 다시 한 번 만나봐야겠다고 했다.

소개팅에서나 일반적인 만남에서 여자는 이렇듯 남자의 가방에 은근이 시선을 주고 있다는 사실, 여자는 의상의 투자 못지않게 가방에 투자하고 스타일에 결정적인 아이템이라 생각하기도 한다. 같은 여자끼리도 어떤 가방을 들었는지 관심이 많은데 그래서 남자패션에도 유난히 가방에 더욱 시선을 가게 되는 것 같다. 남자는 ‘가방이 뭐 그리 중요한가?’ 라고 반문을 할 수 있겠다. 하지만 남자의 패션은 여자만큼 다양하지도 않으며 포인트를 주는 스타일도 한정되어 있다. 그래서인가?  멋진 의상보다 그 남자의 가방에 시선을 주게 된다.

....... 그 남자에게 데이트 신청이 왔다고 한다. 그녀는 그 남자의 낡은 가방의 이미지를 버리고 장점과 매력을 발견했으면 좋겠다.



안녕하세요. 머쉬룸M 입니다. 글을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 손가락 모양의 추천을 눌러 주시면 더 좋은 글을 볼 수 있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머쉬룸M의 글을 구독 하는 법- 구독+해 주세요  

저작자 표시
'HanRSS'로 구독하시려면 옆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
posted by 머쉬룸M
TAG 가방투자, 관심도, 낡은가방, 남자가방, 능력, 데이트, 무관신, 소개팅, 스타일, 실망, 아이템, 옷잘입는법, 이미지, 절약, 직장생활, 직장인패션, 패셔너블, 패션, 호감도
Trackback 0 Comment 25
2011/04/07 07:30 스타일 TALK

후배와 커피전문점에서 오랜만에 보게 되었다. 후배는 그 동안 여러 번의 소개팅을 해도 좋은 사람을 만나지 못해 상당히 고민이 많았는데 소개팅을 할 때마다 상대 남자가 외모에 대해 좀 따지고 있다는 것을 은근히 비추는 것에 소심해 졌다. 그녀는 예쁜 얼굴은 아니지만 성격도 좋고 귀여우며 일도 잘 하는 여성이지만 늘 외모에 대해 민감해 열심히 관리도 하는 편이다. 하지만 소개팅을 할 때마다 그녀는 남자들이 외모를 따지는 것에 불편해 하며 왜 남자들은 예쁜 여자에게만 호감을 가지는지 그리고 성격이나 능력도 봐주면 좋은데 첫 인상에서는 역시 외모가 중요하다고 투덜된다.

그래서 내가 한 말은 “자기도 소개팅 할 때 남자외모 보잖아? 외모가 마음에 안 들면 이번 소개팅 꽝이라며! 그리고 자기도 소개팅 하기 전에 남자 외모부터 주선자에게 물어보지 않나? 여자나 남자나 일단 첫인상에서 외모를 보는 것은 어쩔 수 없지만, 외모보다 그 남자의 성격과 능력을 봐. 결혼한 사람들이 말하잖아 결혼하면 외모보다 성격과 능력이 중요하다고” 하자

그녀의 말 “하긴 저도 소개팅 전에 남자 외모부터 물어 보긴 하지만 남자가 더 심한 것 같아요” 하는데 과연 남자만 그럴까?

                                            - 이미지 사진

후배와 이런저런 대화를 하다가 커피숍 문을 열며 들어오는 한 여자에게 눈을 땔 수 없었다.
그녀는 하이힐로 키는 180정도로 큰 키에 패셔니스타들이 즐기는 레더 스키니 트라우저 팬츠 그리고 스팽글 탑에 회색 카디건으로 스타일링을 하여 패션 또한 매력적이며 아우라가 독특했다. 뛰어난 외모와 체형에 여자가 봐도 매력적으로 보였다.

                                              - 이미지 사진

그리고 후배에게 그녀를 보라고 말했더니 후배 역시 그녀의 포스에 놀라면서 한순간 멍했다. 그녀가 옆으로 지나치자 주위를 보게 되었는데 그 순간 어릴 적 놀이인
 ‘그대~로 멈춰라♬’ 그 상황!

주위 모든 사람들은 잠시 시간이 멈추어 있는 듯 모두의 눈은 그녀를 향해 있으며 멍한 상태. 커피숍 점원까지 순간 멈추며 그녀를 바라보는 광경을 보게 되었다. 짧은 순간의 포착이지만 이 광경을 본 우리는 그 자리에서 빵 터지고 말았다.

정말 사람들은 미녀의 등장에 모든 것을 멈추며 그녀를 주시하는 것이 아닌가? 그 공간의 모든 사람들은 미녀에게 관심을 가지는 반응에 우리는 너무나 놀랍고 신기했을 정도다.

                                             - 이미지 사진

그녀가 테이블에 앉아 있는데도 사람들의 시선은 그녀에게 있었다. 그녀 역시 은근히 사람들의 시선을 즐기(?)고 있는지는 몰라도 더욱 도도한 자태를 뽐내며 사람들의 시선을 받고 있다.

그리고 후배의 말..
“선배님 보세요~ 사람들은 외모에 저렇게 관심과 시선을 주잖아요. 에고...갑자기 슬퍼지네요. 역시 외모와 체형인가 봐요” 한다.

그래서 후배에게 한 말...
“뛰어난 외모는 누구에게나 시선을 받고 관심을 가지게 돼! 멋진 외모는 여자나 남자나 다 똑같지. 그건 어쩔 수 없어. 그냥 오늘 멋진 사람을 봤다고 생각하면 되잖아” 하며 그녀의 매력적인 모습을 기억하며 저녁을 먹으러 나갔다.

그녀가 큰 키에 예쁜 얼굴이지만 그녀가 스타일링한 패션이 더욱 그녀를 매력적으로 돋보이게 한 것이 아닌가 한다. 가죽 스키니 팬츠가 그녀의 각선미를 돋보이게 하고 스팽글 탑으로 그녀는 스타일리시한 포스로 아마도 평범한 스타일링을 했다면 이렇게까지 시선을 받을 수 있었을까? 그녀의 외모만큼 패션도 역시 시선을 받을 수 있을 만큼 매력적인 이유도 있었다.


안녕하세요. 머쉬룸M 입니다. 글을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 손가락 모양의 추천을 눌러 주시면 더 좋은 글을 볼 수 있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머쉬룸M의 글을 구독 하는 법- 구독+해 주세요                    

저작자 표시
'HanRSS'로 구독하시려면 옆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
posted by 머쉬룸M
TAG 결혼, 매력적인여자, 멈추다, 미녀등장, 빵터지다.패션, 성격과 능력, 소개팅, 스팽글탑, 예쁜얼굴, 외모, 첫인상, 커피숍, 패셔니스타 레더스키니트라우저, 하이힐, 후배
Trackback 1 Comment 18
2010/11/30 08:00 스타일 TALK

최근에 몇몇 지인들이 소개팅을 해달라고 했다. 거 참 나도 싱글인데 왜 나보고 소개팅을 해달라는 하는지 다소 당황도 했지만 아마도 좀 나이도 있고 많은 사람들과 일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부탁하는 것이라 생각했다. 그래서 소개팅을 해준다면 누구를 소개해야 하나 고민에 빠졌다. 그래서 최근 지인들과 모임이 잦아 소개팅 주선하게 되면 주로 어떤 사람을 주선하게 되는지에 물어 보았다.

하지만 놀랍고 당황스러운 답변들이었다. 솔직히 개인적으로 소개팅을 많이 주선을 해보지 못했는지도 몰라도 성격이 좋고 능력도 있으며 자기 분야에 최선을 다하는 사람이 소개팅 주선으로 좋을 것이라 생각했는데 며칠 동안 만난 지인들은 전혀 다른 이야기를 했다. 20여명의 남녀들에게 질문한 결과 모든 사람들이 입을 모아 “ 외모다” 라는 말을 했다.

너무 생각지도 못한 답변이었다. 당연히 성격이나 능력이라고 말을 할 줄 알았다. 하지만 그들이 말은 달랐다. 외모가 소개팅 주선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한다.

▶필자의 질문- 소개팅을 주선해 달라고 누군가에게 부탁을 받았다면 어떤 사람을 주선하고 싶어요?

지인들 이야기- 소개팅을 주선하게 되면 외모가 우선이죠.

▶필자의 말- 외모요? 그럼 외모는 좋은데 성격이나 능력 면에서 상대방이 싫어 할 수 있잖아요?

지인들 이야기-사람들은 일단 외모로 첫 인상을 판단하지 성격이나 능력보다 외모가 좋아야지 호감을 주게 되더라고. 아무리 성격이 좋아도 그리고 능력이 좋아도 자신이 좋아하는 외모가 아니라면 싫다는 소리 많이 들었어요.

하면서 지인들은 모두가 첫 인상은 남자나 여자나 외모로 판단한다고 말을 했다. 그들은 자신도 많은 사람들에게 소개팅을 했지만 경험으로 봤을 때 외모가 자신이 좋아하지 않는 스타일이라면 좋은 성격이든 능력이든 첫 느낌에서 적극적인 반응도 없으며 어떤 사람은 소개팅을 해주어도 욕먹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그래서 소개팅을 주선 해주고도 별별 핑계를 대면서 마음에 안 든다는 말을 듣는데 결국 외모로 판단한다는 생각을 하게 만들게 한다고 한다. 여러 경험상 성격이 나빠도 좀 능력이 없어도 외모가 좋은 사람을 소개 해주면  반응이 좋다고 한다.

▶필자의 이야기- 그럼 외모가 호감가지 않는 사람은 연애도 못하고 결혼을 못한다는 말인데 말도 안 되죠.
지인들의 이야기- 처음엔 소개팅을 주선해 달라고 해서 외모는 그다지 호감형은 아니지만 성격좋고 능력 있는 사람을 주선했지만 대부분 마음에 들지 않다고 하더군요. 나중에 알게 된 사실이지만 외모나 옷차림(스타일)이 호감이 안 간다는 말을 듣게 됩니다.

지인들의 이야기- 물론 외모가 다소 호감가지 않는 사람이라도 옷차림 즉 전체적인 스타일이 매력적이라면 사귀는 사람도 있어요. 옷차림이 매력적이라 호감을 주는 경우도 많아요. 여자보다 남자가 옷차림에 따라 결정적인 호감도를 좌우하게 되는데 스타일리시한 옷차림만으로 충분히 호감을 줄 수 있으며 여자도 마찬가지로 스타일이 매력적이면 호감을 준다고 하지요. 그래서 감각적인 패션 스타일링을 하는 사람이라면 소개팅을 주선하고 싶어요. 하지만 자신의 스타일에 관심 없어 옷차림도 호감을 주지 못하는 사람이라면 솔직히 소개팅을 주선 하고 싶지 않죠.

▶필자의 말- 옷차림으로 판단하기엔 중요한 부분 즉 성격이나 능력, 가족상황 등등 더 중요한 것을 놓치게 될 수 있지 않을까요?

지인들의 이야기- 요즘 소개팅에서 처음부터 성격이나 가족 그리고 능력을 따지지 않죠. 그런 문제는 연애를 하면서 차차 알아가면서 자신에게 상대방이 결혼 상대자로 중요한 사람인지 아니면 연애만 할 사람인지 요즘 사람들의 연애, 결혼 트렌드인가 봅니다. 요즘은 결혼 보다 어떤 사람과 연애 하는지가 중요해 일단 외모나 스타일이 좋아야지 사귀는 것 같아요. 어떤 사람은 사람들에게 마치 모델 커플처럼 외모나 스타일로 보여주기 위한 연애를 하는 사람도 있다고 하죠?

소개팅을 주선한 경험이 거의 없는 필자로서는 지인들의 말을 들으면서 참 많은 생각을 했다. 물론 첫인상에서 일단 외모와 스타일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지만 그래도 성격이 더 우선이고 좀 더 따지자면 능력이나 가족력이 중요할 거라 생각해 왔는데 소개팅을 많이 주선한 사람들의 이야기에서는 외모나 스타일이 소개팅을 주선하고 싶은 1순위가 될 거라고 생각하지 않았는데......참으로 놀랍다.

많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 본 결과 개인적으로 성격도 좋고 능력 있는데 외모가 다소 호감을 주지 못한 사람을 소개해 준다면 욕먹을 수 있단 말인가?

결론을 내리자면 소개팅에서는 일단 외모가 중요하다는 것은 요즘의 소개팅하고 싶은 사람인것은 분명하다. 그리고 스타일인데 스타일은 호감을 주는 옷차림으로 세련되고 멋스러움으로 트렌디한 분위기를 주어야 호감을 줄 수 있으며 소개팅을 해주고 싶은 사람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나 자신도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게 되면서 당황스럽지만 많은 사람들이 경험상 요즘의 이야기이다. 하지만 외모가 모든 사람에게 호감형이면 좋겠지만 자신의 개성과 장점을 보여주는 매력이 있다면 그 매력을 알아주는 멋진 상대가 있다는 것.



                               머쉬룸M의 글을 구독 하는 법- 구독+해 주세요
  
           
 추천버튼과 구독을 눌러주시면 행복한 하루가 시작됩니다^^

저작자 표시
'HanRSS'로 구독하시려면 옆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
posted by 머쉬룸M
TAG 소개팅, 외모, 주선
Trackback 0 Comment 24
2010/11/26 07:20 남자패션 스타일

“그 남자 매력 없어” 라고 말하는 그녀들. 왜 그 남자가 매력이 없을까?
주위 지인들에게 평소에 소개팅에서나 데이트를 하고 있는 남자 또는 가까운 지인 남자들에게서 ‘매력이 없다‘라고 생각하는 남자가 있느냐고 물어보았다. 대체적으로 3가지 스타일의 남자들이 “매력이 없어 보인다“라는 말을 했다.

여자들이 생각하는 매력 없는 남자는 ‘모든지 Yes 하는 남자 스타일’

여자에게 잘 보이고 싶은 마음에 여자가 요구하는 모든 것들을 들어주는 착한 남자는 여자에게 쉬운 남자로 생각하게 만든다. 여자에게 잘 해주면 쉬어 보일 수 있어 냉정한 척 하지만 그 냉정함이 오히려 독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해 잘 해준다는 남자들이 많다. 잘 해주면 여자가 좋아할 거라는 생각으로 하고 싶지 않는 부탁까지 들어 주었는데 여자가 만나고 싶지 않다고 떠나 버린다면 한번쯤 너무 잘 해준 것이 아닌가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나쁜 남자‘에게 여자는 오히려 매력을 느낀다고 말들을 하는 경우가 이 때문인가? 여자는 자기말 잘 듣는 남자보다 적당히 거절하는  남자에게 더 이끌리게 된다.  물론 여자는 잘 해주고 배려있는 남자가 좋다. 그리고 편안한 남자로 생각한다. 하지만 지나치면 그 편안함이 어쩌면 그녀에게 긴장감을 주지 못해 금방 싫증난다는 것이 문제가 될 수 있다.



▶ 여자는 잘 해주는 남자도 좋지만 자신에게 긴장감을 주는 남자를 더 좋아하고 매력적이게 생각한다. 즉 여자를 설레게 하는 남자를 말하는 것이다. 자신에게 쩔쩔매며 부탁은 다 들어주는 남자보다 튕기는 듯, 하지만 결국 잘해주는 남자에게 매력을 느끼는데 이유는 역시 긴장감을 주면서 설레게 하는 심리로 그 남자에게 매력을 느끼게 되는 것이다.

그럼 여자에게 잘 해주지도 말고 나쁜 남자처럼 냉정하게 해야 할까?
물론 아니다. 여자에게 잘해주는 것이 그녀에게 호감이 있다는 것을 표현을 하는 것이고 그녀도 좋은 남자로 기억하게 만든다. 하지만 잘해주는 것도 센스 있게 그리고 적당하게 하라는 것이다.
모든지 ‘YES’하는 남자보다 ‘생각해 볼게‘ 또는 ’다음에’ ‘글쎄’ 하면서 여자를 애타게 하는 남자가 더 매력 있다는 것.

활동 범위가 짧은 남자는 매력 없다고 말한다.

가끔 소개팅을 하거나 데이트를 하는 남자에게 지인들은 "매력 없다 남자더라" 하는데 어떤 남자일까? 남자는 바로 집에 일찍 들어가는 남자라고들 말한다. 그래서 우스갯소리로 “결혼하면 술 안마시고 집에 일찍 들어와서 좋지 뭘 그래“ 하고 웃지만 솔직히 집-회사만 아는 남자는 별로 매력 없다. 결혼하면 가정적인 남편과 아버지가 될 수 있다지만 매일 일찍 들어와 저녁시간 내내 같이 있는 것도 지루할 거라 말을 한다. 하물며 연애에서도 늘 자기만 바라보는 남자도 지루할 수밖에 없다. 친구도 안 만나고 그렇다고 직장동료와 술자리도 없으며 특별한 취미생활도 없다면 진짜 지겹다.
 
▶ 이런 남자는 대체적으로 유머도 없으며 말 주변도 없다. 풍부하고 재미난 대화를 할 수 있는 활동과 취미 생활이 없어 대화할 주제에 다양성이 없다. 늘 비슷한 대화로 일관되며 이야기 거리가 많지 않다는 것. 착하고 능력 있는 남자라도 데이트가 지루하며 공감할 부분이 없어 같이 있어도 재미도 없고 시계만 자꾸 보게 만든다.

지나친 패션이거나 진부한 패션 스타일, 호감이 안 간다.

여자에게 남자의 패션은 외모보다 호감도에 있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솔직히 남자는 여자의 얼굴이나 체형에 시선을 끌고 호감도가 높아지지만 여자는 외모보다 옷차림에 따라 전체적인 분위기를 주는 스타일에 호감을 가진다. 다소 외모나 몸짱이 매력적이지 않더라도 남다른 세련된 옷차림으로 개성을 보여주며 멋스러움에 반하게 될 수도 있다.
▶ 물론 너무 튀거나 지나치게 패셔너블한 남자도 여자는 부담스럽게 생각한다. 같이 있다 보면 자신이 초라해 보이는 것 같고 나와 다른 세상에 사는 남자처럼 생각해 오히려 불편하게 생각하게 된다. 더욱 난감한 남자는 너무 지나치게 개성을 보여주어 같이 다니는 것조차 민망하게 생각하는 스타일도 있는데 예를 들어 화려한 무늬 또는 컬러패션이라던가 유행패션이지만 그 남자에게 정말 어울리지 않는 스타일등이 있다. 반대로 너무 진부한 패션으로 몇 년 전 유행한 패션을 유지한다거나 나이 들어 보이는 패션 그리고 패션에 전혀 투자하지 않는 스타일링으로 초라해 보이는 남자패션도 여자는 매력 없다는 생각을 한다.



                               머쉬룸M의 글을 구독 하는 법- 구독+해 주세요
  
        아래
손가락 모양
 추천버튼과 구독을 눌러주시면 감사해요^^

저작자 표시
'HanRSS'로 구독하시려면 옆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
posted by 머쉬룸M
TAG yes맨, 긴장감, 나쁜남자, 데이트, 매력, 매력없는 남자, 소개팅, 스타일, 스타일링, 애타게, 지나친패션, 지루한 남자, 진부한패션, 착한남자, 패셔너블, 활동범위
Trackback 0 Comment 42
2010/11/22 07:30 여자패션 스타일

얼마 전 퇴근 길 지하철에서 어디선가 요란한 껌 씹은 소리가 들렸다. 뒤를 돌아보니 외모도 귀여운데 소리를 내며 “짝짝’” 껌을 씹고 있는데 미니스커트에 다리를 꼬며 시선을 받고 싶은 듯 앉아 있다. 그러면서 생각한 것은 ‘귀여운 외모에 미니스커트까지 좋았는데 그녀의 껌 씹는 태도가 분명 아쉽다’ 라는 생각을 했다. 여자가 봐도 그녀가 쉬워 보이는 스타일이라고 생각이 들 정도니 말이다.

사람들은 가끔 이런 말을 한다. “사람이 가벼워 보인다” 또는 “그 여자 쉬운 여자로 보인다“ 라는 말들을 하곤 한다. 사람들이 이런 말을 하게 만드는 상대는 대체적으로 스타일에 문제가 있다. 스타일이란 패션뿐만 아니라 태도, 말투 그리고 기본적인 정보력을 가지고 있는 것에 따라 전체적인 스타일이 좌우되는 것이다. 그래서 스타일에 있어 상대방에게 불편함을 주거나 비호감을 준다면 가볍고 쉬운 사람으로 여겨지게 만들 수 있다.

사람들은 어떤 부분에서 가볍고 쉬운 사람으로 생각하게 만들까?

1. 말투와 태도에 문제가 없나?

어쩌다 거리에서 옹기종기 모여 있는 여자들을 보면 입에서 나오는 말은 거의 욕을 섞어가면서 건들거리는 행동으로 대화하는 장면을 본다. 예쁜 외모에 옷도 잘 입었는데 입에서 나오는 말은 거의 욕설이다. 사람들이 지나가면서 어이없다는 표정을 지으면 그녀들은 ‘왜 쳐다 봐’ 하며 마치 비웃는 듯한 표정을 오히려 짓는다. 거리를 걷다보면 참 많이 이런 장면을 본다. 이렇게 예쁘지 않는 말과 행동은10~20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장면이지만 가끔은 전혀 생각지도 못한 사람에게도 볼 수 있다.

그녀가 입을 열기 전 그리고 정체된 모습만 봤을 땐 보통 사람 또는 매력적인 사람으로 생각했는데 말과 행동, 즉 언행에서 좋은 첫인상을 깨지게 만드는 사람도 있다. 말투는 경박스럽고 거칠고 큰 목소리로 상대방을 정신없게 만들게 한다면 피하고 싶은 상대가 된다. 말투와 함께 행동(태도)에 있어 교양 또는 배려 있는 행동보다 시선을 받기 위한 오버스러운 행동이나 '이해불가'한 행동을 한다면 말투와 행동으로 단번에 자신의 이미지를 추락시키면서 가볍고 쉬운 사람으로 여겨지게 만든다.

2. 호감을 주는 패션인가?

요즘은 패션에 특별한 기준이 있기보다는 각자의 개성을 돋보이게 하는 연출이 스타일리시하고 매력적이다. 하지만 아무리 개성이 강조되는 시대라고 하지만 상대방에게 불편을 주는 패션은 그닥 환영받지는 않는다. 트렌디한 아이템으로 멋진 스타일링을 해도, 노출을 과감하게 하는 패션도 상대방에게 호감을 주기보다 가볍고 쉬운 여자로 보인다면 분명 매력적이지 못한 패션이다. 반대로 패션에 무감각한 사람도 사람들에게 호감을 줄 수 없을 것이다. 상황에 어울리지 않는 엉뚱한 옷차림으로 초대한 사람을 대략 난감하게 만들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자신도 사람들에게 매력적인 사람으로 보이지 않게 된다.

사람들에게 섹시한 이미지를 주고 싶어 과감한 노출패션을 했어도 상황에 어울리지 않는다면 또는 자신의 이미지에 맞지 않는 노출이라면 쉬운 여자로 생각하게 한다.

3. 기본적인 정보력은 부족한가?

한 남자 지인이 소개팅을 한 후 애프터 신청을 하지 않았다고 한다. 이유를 들어 보니 그녀가 너무 기본적인 정보력부족으로 소통할 수 없다는 이유를 말했다. 우리는 “너무 전문적인 대화로 상대방을 불편하게 만든 것이 아닌가” 라고 했지만 그는 이렇게 말했다. “ 그녀도 사회활동을 하는 프리랜서 여성으로 적어도 기본적인 상식과 정보는 있어야 하지 않나요? 이런저런 가벼운 대화를 하다가 주제가 없어 요즘 G20 정상회의 때문에 삼성역에서 가방 검문을 받았다고 하니 어색한 미소로 G20...을 들었는데 뭐냐고 하더라고요. 참 어이없었죠. 거기다 대화중에 무슨 단어를 말하면 잘 이해를 못해 대화가 어려웠죠. 제가 뭐 어려운 전문적인 용어를 사용하는 것도 아닌데 상당부분을 이해를 못하더라고요. 아무리 세상물정 모르는 사람이라고 적어도 사회적으로 이슈 되는 부분 또는 기본적인 상식은 알아야 하는 것 아닌가요?“ 하면서 기본적인 정보력이 없는 부분에 아쉬워했다.

물론 사랑한다면 지식이나 정보력 따윈 크게 문제가 될 수 없을 수 있다. 하지만 사회생활에 있어서 기본적인 정보력이 없다면 분명 대화에서 밀리게 되며 말 없는 사람이 된다. 즉 사회생활에서 융화하기 힘들다는 단점과 사람들에게 쉬운 상대 그리고 자신관리를 못하는 사람으로 비추어지게 된다는 것이다.



                               머쉬룸M의 글을 구독 하는 법- 구독+해 주세요
  
        아래
손가락 모양
 추천버튼과 구독을 눌러주시면 감사합니다^^
저작자 표시
'HanRSS'로 구독하시려면 옆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
posted by 머쉬룸M
TAG 껌 씹다, 노출패션, 말투와 태도, 미니스커트, 상식, 세상물정, 소개팅, 쉬운여자, 스타일, 이미지추락, 이해불가, 정보력, 지하철, 호감패션
Trackback 0 Comment 16
2010/09/25 07:30 스타일 TALK

가을이다. 가을이면 싱글들은 수많은(?) 생각들이 많다. 기온이 떨어지는 만큼  마음도 쓸쓸하여 주위 사람들에게 소개팅을 부탁하기도 하는데 아마도 미리부터 크리스마스와 연말에 누구와 같이 있을 건지 걱정부터 한다. 그래서 더 유난히 가을이면 싱글들은 주위 사람들을 괴롭힌다. 그래서 어렵게 소개팅 자리를 지인이 만들어주어 나갔는데 마음에 드는 상대방을 만났든 혹 마음에 들지 않았어도 은근히 전화를 기다리게 된다. 하지만 연락이 통 안 오며 호감이 있어 혹시나 먼저 문자를 보내도 문자를 씹는다면 분명 자신에게 호감을 가지고 있지 않다는 증거이다. 전화가 없다면 여러 가지 이유가 있을 것이다. 상대방의 이상형이 아닐 수도 있고 성격과 스타일이 맞지 않는 이유도 있을 것이다. 그 중 혹 자신이 상대방에게 호감을 줄 수 없는 패션을 하지 않았는지 한번쯤 생각해 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소개팅에서 첫 이미지는 중요하다. 외모도 중요하지만 전체적인 스타일도 무시 못 한다. 옷차림 때문에 호감 받지 못하여 상대방에게 연락이 없는 스타일을 보여줄 수도 있다. 
그럼 남자에게 연락 받기 힘든 패션은 어떤 것이 있을까?

               카리스마가 넘치는 패션

패션에서 카리스마를 보여주는 것은 매력적이다. 특히 업무에 있어서 루즈한 옷차림보다 딱 떨어진 실루엣과 강한 분위기를 주는 것이 상대방에게 상당한 영향력을 준다. 하지만 소개팅에서는 카리스마 있는 옷차림은 상대방에게 다소 부담감과 거리감을 줄 수 있어 소개팅에서 옷차림으로 연락이 안 올 수 있으니 말이다. 그 만큼 너무 스타일리시하여 카리스마 있는 옷차림은 잠시 접어야 할 패션이다. 남자들이 부담스럽게 생각하는 아이템들로 어깨에 힘이 들어간 파워숄더 재킷은 상대방을 지배할 것 같은 강한 인상을 줄 수 있으며 남자들이 싫어하는 호피무늬는(특히 호피무늬 재킷이나 원피스) 부담스럽고 ‘사모님 패션‘으로 생각할 정도로 카리스마 있는 아이템이다.

남자들에 강한 이미지를 보여주는 패션 중 밀리터리룩 또한 빠질 수 없는 스타일이다. 남자들에게 군대이야기는 늘 할 말이 말을 터, 하지만 소개팅에서 여자의 스타일이 군복패션이라면 재미난 군대 이야기와 추억이 한순간에 사라지게 만드는 것이 여자의 군복패션이다. 남자는 여자가 군대도 안 가봤는데 왜 군복패션을 좋아하는지 이해하기 힘들며 남자가 아닌 여자가 군복패션을 즐기는 것에 대해 호감을 주기 어렵다.

 공주과 패션

남자들은 공주스타일을 정말 좋아한다. 여자들이 보기엔 솔직히 매력적인 패션이 아니지만 은근히 남자들에게 먹힌다는 것이다. 하늘하늘한 원피스에 카디건 스타일은 사랑스럽고 프릴장식 블라우스에 풍성한 볼륨 스커트는 남자에게 호감을 부르고 다시 만나고 싶은 패션이다. 하지만 여기까지!
공주과 패션도 적당히 하면 사랑스럽지만 넘치면 손해 본다. 알록달록 무늬 원피스에 러플장식 카디건 아니면 온통 핑크톤 옷차림 등 ‘나 공주야’ 라고 의상으로 보여주는 패션은 남자를 어이없게 만든다. 거기다 말과 태도가 ‘나에게 대접 잘해’ 라는 식의 행동을 보여준다면 아무리 기다려도 문자나 전화가 없을 것이다.


노출패션

상황에 어울리지 않는 노출패션은 모든 사람에게 ‘쉬운 여자‘라고 생각하게 만든다. 가슴골이 훤히 들어나는 네크라인이나 짧은 쇼츠, 스커트가 상대방에게 호감을 받을 거라는 생각으로 입고 나갔다간 순간에는 호감과 시선을 받을지는 몰라도 결코 길게 가지 않는 만남이 될 수 있다. 결혼에 대한 계획이 있는 남자라면 소개팅에서 노출패션으로 나온 여자에게 ’아내, 아이 엄마‘ 라는 그림이 나오지 않는다. 그 만큼 소개팅에서 노출패션은 자신의 가치를 떨어지게 만드는 것이다.




                                                 명품 패션

최근에 한 후배가 처음으로 명품 가방을 구입하여 신나했다. 마침 소개팅 자리도 있어 그 명품 가방을 자랑스럽게 들고 나갔는데 대화 중 남자가 이런 말을 했다고 한다.

“ 평소에 명품을 좋아 하시나 봐요”
그녀는 “요즘 명품가방 하나쯤 누구나 가지고 있어요. 명품을 싫어하세요?”
“ 아 뭐 싫어한다기보다는 관심이 없네요”
그리고 남자는 더 적극적으로 그녀의 경제력에 대한 질문을 했다고 한다.
“ 저 혹시 저축은 많이 하나요?”
“ 월급은 누가 관리를 하세요?”
라고 하면서 점점 불쾌한 질문으로 당황스럽고 자리를 떠나고 싶었다고 한다. 그리고 자신이 명품가방 들었다고 마치 자신이 명품족이며 사치스러운 여자로 생각한 그 남자를 ‘좀생이’라고 하면서 화를 냈다. 물론 소개팅 자리에서 그녀에게 노골적으로 질문한 남자는 매너가 없긴 하다. 하지만 남자는 눈치 없이 소개팅 자리에서 말한 것 뿐, 아마도 대부분 남자들의 생각도 비슷할 거라 생각한다. 즉 사치스러운 여자를 좋아하지 않다는 것이다. 월급 통째로 명품을 사들이는 여자라면 연애나 결혼을 한다고 해도 남자에게 피곤한 사람이라 생각하기 때문이다.


                              
                               
 머쉬룸M의 글을 구독 하는 법- 구독+해 주세요
                  
         아래 손가락 모양 추천버튼과 구독을 눌러주세요^^

저작자 표시
'HanRSS'로 구독하시려면 옆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
posted by 머쉬룸M
TAG 가을, 공주과, 공주패션, 군복패션, 노출패션, 명품패션, 문자, 사모님패션, 소개팅, 손해보는 패션, 연락없는, 전화, 카리스마 연출, 호피무늬
Trackback 1 Comment 30
2010/09/17 07:30 남자패션 스타일

추석연휴에 여자 친구를 만들어 주는 패션코디가 있을까? 답부터 말하자면 만들 수 있는 가능성이 많아진다. 일단 한 예를 들어 본다. 지난 명절에 조카를 오랜만에 봤다. 가끔씩 보기는 했지만 그다지 멋스럽다든가 세련된 이미지보다 평범하고 눈에 띄는 스타일이 아니었다. 그런데 지난명절에 조카의 모습은 상당히 변화가 생겼고 세련된 스타일로 변했다. 헤어스타일은 내추럴한 분위기에서 세미 모히칸 스타일로 변해 헤어스타일로만도 충분의 매력적으로 변했다. 거기다 옷차림은 줄무늬 티셔츠에 베스트를 작용 슬림한 면바지를 롤업하여 트렌디한 멋까지 조카의 모습에 모두들 한마디씩 한다. “야 너 너무 멋지게 변했다. 혹시 여자 친구 생겼어” 라고 하면서 스타일의 변화에 주위에서 모두 아낌없는 칭찬을 해 주었다. 하지만 조카는 아직 여자 친구가 없다는 소리에 친척들은 당장이라도 소개팅이라도 주선해 주어야겠다며 적극 소개팅을 해 주겠다는 이야기들을 하였다.

그 만큼 추석 연휴에는 오랜만에 뵙는 친척들에게 자신의 새롭고 멋스러움을 보여주는 자리가 될 수 있으며 친구들과의 약속도 많아지는 시기이다. 이때 자신의 매력을 돋보이고 멋진 모습을 강조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일 수도 있어 변화된 스타일로 여자친구를 만들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본다.
(물론 추석연휴에도 돋보이는 스타일링이 될 수 있지만 가을 패션을 강조하여 지인들에게 소개팅을 부르는 남자코디법이기도 하다)

 

1. 시크한 매력, 셔츠와 코디

남자에게 셔츠 아이템은 언제나 시크하고 남자의 매력을 돋보이게 한다. 평소에는 화려하고 패턴이 큰 체크무늬도 멋스럽지만 친척들에게 인사하는 자리에는 무늬가 작은 체크 셔츠가 세련된 분위기를 주게 된다. 캐멀색 팬츠나 네이비 팬츠로 코디를 할 수 있고 단색의 타이를 착용한다면 한층 멋을 줄 수 있다.

기본적인 화이트셔츠 깔끔한 이미지를 주면서 세련됨을 돋보일 수 있도록 슬림한 팬츠에 캐주얼한 타이를 연출해도 좋으며 베스트를 레이어드를 한다면 멋쟁이라는 말을 듣게 되어 소개팅을 부르는 코디가 될 수 있다.

2. 멋스러움으로 티셔츠와 코디

가을에도 스트라이프 티셔츠를 즐겨보는 것이 좋다. 스트라이프는 사계절 어떤 아이템과도 잘 어울리며 남자의 상큼한 매력을 돋보이게 해 준다. 봄이나 여름에만 즐기는 아이템이라고 생각하겠지만 이젠 스트라이프가 옷장 속 필수 아이템이 되어 언제든지 멋스럽게 스타일링을 할 수 있을 것이다. 부드러운 베이직한 티셔츠에 셔츠와 레이어드를 한다면 가을 분위기와 소프트한 이미지를 주며 가죽 재킷으로 포인트를 주면 멋스러움이 한층 돋보인다.

3. 부드러움으로 카디건과 코디

간절기 필수 아이템은 역시 카디건일 것이다. 기온에 따라 탈의를 할 수 있으며 카디건이 주는 부드러움으로 매력적인 분위기도 줄 수 있다. 셔츠나 티셔츠로 레이어드하여 슬림한 면 팬츠와 코디할 수 있는데 스타일링에 따라 롤업이 멋스러움을 줄 수 있다. 카디건이 아니더라도 V 네크라인의 니트 또한 카디건 못지않게 부드럽고 세련된 이미지를 준다. 셔츠와 코디를 하고 포인트로 타이로 매력적인 분위기를 보여 줄 수 있다.

4.  댄디룩을 강조하는 재킷과 코디

재킷을 선택할 때 블레이저는 남자의 매력을 돋보이게 해줄 아이템이다. 남색의 블레이저는 세미스타일의 정장 분위기를 주며 댄디룩을 연출해 주는 아이템으로 청바지, 면바지와도 잘 어울린다. 심플하게 셔츠로 레이어드할 수 있고 좀 더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주고 싶다면 타이나 스카프로 코디네이션을 완성해 본다. 블랙 재킷으로 캐주얼하지만 개성을 보여주는 스타일링을 시도해보며 그 외 가을 이미지를 주는 컬러를 선택하여 분위기를 주는 코디로 가을 남자의 매력을 보여준다.

5. 옷차림에 포인트를 주는 코디

옷차림에 포인트를 주는 아이템을 활용해 본다. 가방으로 의상에 멋스러움을 주기도 하고 신발로는 워커나 보트, 로퍼신발로 세련된 이미지를 주어 본다. 옷차림을 멋스럽고 돋보이게 해주는 것은 역시 소품활용으로 의상에 어울리는 소품활용으로 스타일에 남자의 매력을 보여주는 것이 이번 가을패션과 추석연휴에 소개팅 주선을 부르게 해주는 코디가 될 것이다.

♥- 올가을 그 동안 평범하고 변화가 없는 스타일이라면 이번에 스타일리시한 분위기의 변화한 이미지를 보여줄 수 있는 5가지 코디법으로 소개팅을 부르게 하여 여자 친구가 생긴다면 자신있게 스타일링을 시도해 본다.


                             머쉬룸M의 글을 구독 하는 법- 구독+해 주세요
                  
가실때...▶ 추천 한방 날려주세요^^ ▼ 추천버튼과 구독을 눌러주세요

저작자 표시
'HanRSS'로 구독하시려면 옆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
posted by 머쉬룸M
TAG 남자코디, 댄디룩, 셔츠코디, 소개팅, 스타일, 시크한 남자패션, 애인만들기, 여자친구, 추석연휴, 친척들, 카디건코디, 티셔츠코디, 포인트연출
Trackback 0 Comment 18
2010/09/08 07:50 남자패션 스타일

며칠 전 후배가 결혼 정보회사에서 주선하는 소개팅을 했다. 그녀는 소개팅 후 나중에 흥분하면서 “ 저 완전 폭탄남자와 소개팅을 했어요” 라고 했다. 이유를 물으니 그 남자의 패션에 당황하고 실망하며 이제 소개팅이 무섭다고 했다. 소개팅 남자의 의상은 나이 들어 보이는 아저씨 옷차림과 성의 없이 나온 듯한 분위기가 기분까지 나빴다고 한다.
옷차림은 정장 바지에 티셔츠 패션으로 그녀의 말은 “요즘 남자들이 얼마나 옷을 잘 입고 감각이 있는데 도대체 길거리에서 보기도 힘든 정장바지에 티셔츠를 입었더라고요. 누가 요즘 정장바지에 캐주얼한 라운드 티셔츠를 입어요? 정말 초라해 보이고 나이 들어 보여 창피했어요. 거기다 너무 마른 체형에 헐렁하게 입은 옷차림이 더욱 그 자리를 피하고 싶었죠” 라고 하면서 이젠 앞으로 소개팅 자리가 두렵고 기대치가 완전 떨어졌다고 하니 소개팅에서 남자의 옷차림이 여자에게 폭탄이 될 수 있다고 한다. 물론 옷차림뿐만 아니라 다른 여러 가지 스타일과 가치관이 폭탄이 될 수 있겠지만 처음 만나는 자리에서는 역시 옷차림이 분명 중요할 것이다.
그럼 소개팅에서 여자에게 폭탄소리를 듣게 될 수 있는 옷차림은 뭘까?

1. 나이 들어 보이는 옷차림

나이 들어 보이는 옷차림은 20대보다 30대에서 많이 보이며 30대중반부터는 패션에 관심이 없는 남자라면 더욱 나이 들어 보이는 스타일링을 하기 쉽다. 예를 들어 정장으로 소개팅에 나갈 때 허리라인도 없는 박스형 재킷에 넉넉한 바지라면 나이 들어 보인다. 거기다 넥타이까지 중후한(?) 컬러나 무늬라면 더욱 나이 들어 보일 것이다. 캐주얼이라면 골프웨어 같은 칙칙한 점퍼 스타일, 라운드 티셔츠에 넉넉한 면바지나 청바지 그리고 바지 길이가 짧다면 또는 캐주얼바지에 정장 드레스셔츠를 입었다면 폭탄 소리를 듣게 될 것이다.

- 젊게 보이게 하는 스타일링 팁

젊게 보이게 하는 수트로는 네이비에 허리라인이 있고 슬림한 바지가 젊게 보이며 타이는 단색이나 스트라이프가 스마트한 이미지를 줄 것이다.

멋스럽게 캐주얼을 보여주고 싶다면 라운드 티셔츠보다 카라가 있는 셔츠나 티셔츠를 코디를 하면 멋스럽고 베스트나 재킷으로 레이어드하는 것이 좋다. 그리고 바지는 넉넉한 실루엣보다 슬림한 핏 그리고 짧게 입고 싶으면 롤업하여 로퍼를 신는 것도 좋으며 기본으로 즐길 경우 바지길이는 신발 밑에서 1~2cm정도 내려오는 길이가 멋스러움을 준다. 가방의 선택에서 서류가방보다 숄더백이나 크로스 백이 젊게 보인다.

2. 성의 없는 옷차림

- 두 남자의 스타일 중 어떤 스타일의 남자가 소개팅에서 여자에게 호감을 줄까?

소개팅이 부담스러운 건지 아니면 나오기 싫은데 억지로 나온 건지 알 수 없는 성의 없는 옷차림 또한 여자는 기분이 상할 수 있다. 여자는 소개팅을 위해 머리에서 발끝까지 정성스럽게 스타일링하고 호감도를 주고 싶어 하는데 남자는 동네 한바뀌를 돌다나온 건지 너무 편안하고 성의 없는 옷차림이라면 여자는 자존심이 상한다. 적어도 소개팅자리라면 아무리 편안한 스타일을 좋아하고 남의 눈을 의식하지 않는 스타일할지라도 상대방을 위해 배려를 보여주는 것이 상대방이나 소개를 해주는 사람에 대한 예의일 것이다.

3. 체형의 결점을 부각하는 옷차림

사람마다 체형은 다양하다. 통통한 사람, 너무 마른사람 그리고 체형 일부분만 결점이 있는 사람등 체형에 결점이 있는 사람이 많다. 하지만 옷차림에서 자신의 체형결점을 두드러지게 보이는 옷차림이라면 다소 민망하거나 부담스러울 수 있는데 예를 들어 배가 유난히 나온 체형이 배를 강조하는 옷차림. 너무 마른 체형이 결점을 커버하기 위해 헐렁하게 입는 옷차림 그리고 통통하고 근육이 있는 사람이 스키니진을 입는 옷차림은 여자의 시선이 엉뚱하고 결점만 보게 만들게 된다.

-체형을 커버하는 스타일링 팁

배가 나온 체형이라면 타이트한 옷으로 배를 강조하기보다는 베스트나 재킷으로 시선을 분산하는 것이 좋으며 재킷일 경우 단추를 하나 여며 X 라인을 보여주는 것이 좋다. 단색 상의보다 무늬가 있는 이너웨어도 시선을 분할 시켜주고 머플러로 스타일링 하는 방법도 좋을 것이다. 마른체형이라면 너무 헐렁한 넉넉한 아이템보다 차라리 슬림한 핏이 매력적인 분위기를 줄 수 있다. 베스트나 재킷을 오픈하는 레이어드 룩이 좋다. 다리가 통통한 체형은 절대 스키니 진을 입지 말아야 한다. 아무리 스키니 진이 유행이고 즐겨 입는 아이템이라도 소개팅자리에서만은 피하는 것이 좋다.

4. 너무 개성이 강한 옷차림

위 세 가지 스타일은 패션에 감각이 없어 옷차림에 자신이 없는 남자일 수 있으며 체형을 고려하지 않는 스타일일 수 있겠다. 하지만 패션감각과 연습으로 충분히 보완이 될 수 있지만 너무 패션 감각이 유별나며 독특한 패션을 좋아하는 남자는 다소 상대방에게 어려울 수 있다. 그래서 소개팅 자리에서는 자신의 독특한 개성은 좀 자제하는 것이 좋겠다. 아무리 독특한 패션을 좋아한다고 자신의 강한 개성을 보여주는 옷차림이나 헤어스타일은 상대방 여자에게 나와 다른 가치관과 생활패턴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하게 만든다. 여자는 자신의 가치관이나 스타일이 비슷한 사람에게 호감을 느끼며 대화에서도 부담 없고 편안하게 분위기를 유지할 수 있다. 하지만 너무 튀는 옷차림과 헤어스타일이라면 일단 여자는 거부감과 편안하지 못함으로 대화와 호감도가 떨어지게 만든다.

-개성을 돋보이면서 부담 없는 스타일링 팁

패션에 유난한 스타일링을 좋아하더라도 너무 개성을 노출하는 하는 것은 여자에게 부담스러울 뿐이다. 개성 있는 스타일링은 사귀면서 자연스럽게 보여주는 것이 좋으며 소개팅 자리에서는 의상보다 소품(구두, 가방, 시계 액세서리 등) 가볍게 보여주는 것이 좋다. 처음부터 강한 이미지를 주는 옷차림은 여자에게 거부감만 줄 뿐이다.



머쉬룸M의 글을 구독 하는 법-
구독+
해 주세요
                  
손가락으로 추천버튼과 구독을 눌러주세요. 즐거운 하루가 시작됩니다^^

저작자 표시
'HanRSS'로 구독하시려면 옆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
posted by 머쉬룸M
TAG 개성, 결혼정보회사, 나이들어 보이는, 남자패션, 바지길이, 성의없는, 소개팅, 소개팅패션, 스키니진, 스타일링, 옷차림, 젊게, 정장, 체형결점, 캐주얼, 티셔츠
Trackback 0 Comment 14
 <PREV 1 2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