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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머천다이저입니다. 일도 좋아하고 패션 스타일과 세상구경을 좋아합니다. 여러분에게 좋은 정보로 항상 파이팅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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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믹스매치'에 해당되는 글 24건

  1. 2012/01/29 똑같은 옷도 코디에 따라 이렇게 다를 수 있네 (2)
  2. 2011/12/27 일본 여자 유행패션을 보니 내년 유행패션 예상되네 (21)
  3. 2011/11/09 홍대거리에서 본 그녀들의 패션은 황금빛 패션반란인가? (31)
  4. 2011/10/06 옷 잘 입는 방법, 알고 보면 스타일 망치는 법칙? (14)
  5. 2011/10/05 남자의 가을패션이 매력적인 이유를 거리에서 보니 (15)
  6. 2011/10/03 개성을 강조한 그녀들의 가을 스트리트패션 (8)
  7. 2011/09/29 은근히 블랙 아이템으로 가을패션을 즐기는 그녀들 (23)
  8. 2011/05/02 같은 옷을 새롭고 다른 느낌으로 연출하는 팁 (15)
  9. 2011/04/16 싸구려 옷도 티 나지 않게 잘 입는 법 (26)
  10. 2011/03/24 영국 거리에서 본 남자패션, 정말 신사의 나라? (30)
  11. 2011/03/05 영국거리에서 본 스키니진 패션, 예쁘네 (8)
  12. 2011/03/04 유럽 3개국 의류매장에서 본 유행컬러는 뭘까? (6)
  13. 2011/01/28 블랙패션을 잘 못 입는 사람들의 특징 3가지 (19)
  14. 2011/01/27 올봄 줄무늬 패션을 입어야 하는 이유- 2011년 패션트렌드 (12)
  15. 2011/01/11 입으면 기분 좋고 행운을 주는 옷이 있을까? (4)
  16. 2010/12/27 일본 남자의 머플러패션, 어떻게 연출을 할까? (24)
  17. 2010/11/19 일본이 유난히 체크무늬를 좋아하는 이유가 뭘까? (21)
  18. 2010/04/16 옷 못 입는 사람 vs 잘 입는 사람의 결정적 차이는? (42)
  19. 2010/04/14 남과 다른 봄 패션을 즐기고 싶은 사람만 보세요 (14)
  20. 2010/03/25 확실하게 날씬해 보이는 패션 코디법은? (11)
2012/01/29 08:00 스타일 TALK

일본거리에서 같이 간 동료와 똑같은 재킷을 입은 사람을 보게 되었다. 처음에는 체형과 키가 비슷해서 각각 리서치를 하다 우연히 동료를 보게 됐다고 생각했는데 이상하게 뭔가 달라보였다. 자세히 보니 똑같은 옷을 입은 사람으로 같은 옷이지만 전혀 다른 분위기를 주었다. 동료가 입었을 땐(동료에게 나중에 물어 보니 세일때 구입한 유명브랜드의 옷이라 했다) 날씬하고 고급스러움을 주었는데 거리에서 본 그녀의 스타일은 스타일리시한 느낌을 주지 못했다.

그 이유는 아마도 재킷과 바지와의 어울림과 컬러와 핏인데 예쁜 재킷의 이미지를 돋보이지 못했다.

왜 같은 옷인데 입는 사람에 따라 다른 분위기를 줄까?

물론 외모와 체형에 따라 다른 분위기를 주기도 하는 것은 분명하다. 하지만 같은 옷인데도 돋보이지 못하는 원인은 자신의 체형, 아이템과의 코디 그리고 어울리는 실루엣과의 조화에 따라 같은 옷도 전혀 다른 분위기로 표현한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같은 옷이 사람에 따라 다른 느낌을 주는 이유와 유행패션이지만 거리에서 비슷하고 똑같은 느낌을 주지 않는 3가지 방법을 체크해 보자.

첫 번째는 체형에 따라 같은 옷도 다른 느낌을 준다.

자신의 체형과 잘 어울리는지 검토해야 한다. 아무리 멋진 디자인이고 유행하는 아이템이라도 자신의 체형의 단점이 부각되거나 생각보다 외소한 느낌 또는 통통해 보이는 아이템(또는 컬러)이라면 과감하게 포기해야 한다. 멋지고 예쁜 옷이라도 누구나 어울릴 수 없으며 누구나 멋지게 보이지는 않을 터. 멋진 아이템이거나 유행패션이라도 자신의 체형을 고려하면서 아이템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두 번째는 어떤 컬러, 소재와의 믹스매치에 따라 다른 느낌을 준다.


선택한 아이템이 믹스매치 해야 하는 다른 아이템 잘 어울리는지 체크해 본다.
같은 옷이라도 컬러나 소재의 믹스매치에 따라 다른 분위기를 주는데 이때 자신의 개성이나 포인트를 살려주는 연출이 필요하다. 무난하게 동색계열로 매치하는 방법도 좋으며 의외로 반전된 컬러로 스타일에 포인트를 줄 수도 있는데 포인트는 소품이 될 수고 있으며 의상 중 한 가지 컬러를 부각하는 코디도 좋겠다. 그리고 무늬 옷이라면 무늬 중 하나의 컬러를 의류나 소품과 동일한 컬러를 선택해 멋스러움을 강조할 수 있다. 하지만 소재와이 믹스매치는 많은 시행착오와 연습이 필요한데 소프트한 소재와 무겁거나 강한 느낌의 소재와 믹스하는 코디가 남다른 스타일을 강조할 수 있겠다.(예를 들어 시스루룩 스커트와 가죽재킷)

세 번째 실루엣을 강조하는 아이템과의 조화이다.


상체를 슬림하게 강조하고 싶다면 하체에 볼륨감을 주는 아이템을 선택하는 것이 좋으며 하체를 날씬하게 보이고 싶다면 상체에 볼륨감을 주는 연출이 좋겠다. 어중간한 볼륨과 실루엣 코디는 자칫 통통함이 강조되거나 어색한 느낌을 주어 애매한 실루엣보다는 상의 하의 중 하나를 확실하게 볼륨감을 강조하는 것이 멋진 실루엣의 표현과 매력적인 분위기를 표현할 수 있겠다. 물론 전체적으로 슬림한 핏으로 날씬한 느낌을 주는 방법도 있는데 반대로 전체적으로 볼륨이 있는 실루엣은 날씬한 체형이 아니라면 다소 난감한 스타일이 될 수 있겠다.

똑같은 옷이나 거리에서 비슷하게 볼 수 있는 유행패션을 남과 다른 느낌을 주고 싶다면 위 세 가지를 참고한다면 남다른 느낌과 개성 있고 매력적인 스타일로 거듭나게 할 수 있겠다. 멋진 아이템이라도 그리고 유행아이템이라도 자신과 어울리지 않는 아이템과의 코디는 개성을 돋보이지 못하게 하는데 자신의 매력과 개성을 찾는 것은 여러 번의 시행착오와 옷 잘 입는 팁을 연습을 통에 자신만의 스타일이 완성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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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27 07:30 여자패션 스타일

올 봄, 여름 한국 여자패션에서 여심을 사로잡았던 유행패션은 시스루룩이었는데 특히 시폰소재의 주름 스커트와 망사 스커트가 대유행을 했다. 하지만 가을부터 추운 겨울거리에서는 거의 찾아볼 수 없는 패션이 되었는데 한국보다 기온이 좀 따뜻한 일본 도쿄거리에서는 여전히 유행패션이라는 것이다.

물론 도쿄는 영하의 기온은 아니지만 도쿄 날씨는 아침, 저녁으로 으슬으슬하게 느낄 만큼 춥고 바람도 많이 부는데 하의에 레이어드 스타일링으로 시스루룩을 즐기는 그녀들이 정말 많았다.

상체는 두툼한 스타일링을 하고 하의는 가볍게 실루엣을 강조하는 그녀들의 겨울패션에 독특함을 주었고 소재와 실루엣의 언밸런스한 믹스매치가 돋보였는데 내년 상반기에도 유행할 예감으로 일본거리에서 본 그녀들의 시스루 패션을 만나보자.

    - 블랙으로 실루엣을 강조한 그녀들의 패션으로 내년 상방기에는 더욱 유행할 전망이다.

  - 망사 스커트로 귀여움을 강조한 그녀들은 가죽 재킷과 잘 어울리는 스타일링을 강조했다.

- 의류매장에서도 인기 아이템이라는 것을 볼 수 있다.

 - 시폰소재 주름 맥시 스커트로 여성스러움을 강조한 그녀들은 상의 옷을 짧게 스타일링을 하여 하체를 길게 표현하고 있었다.

 - 독특한 분위기를 준 시스룩 패션을 보녀 준 그녀들은 그녀만의 이미지와 스타일을 강조 하고 있었다.

- 의류매장에서는 벌써 봄패션을 제안하고 있었는데 특히 눈에 띈 시스루 디자인은 스커트의 앞 실루엣은 짧고 뒤는 길게 연결되는 실루엣이 내년 봄 유행할 디자인이라는 것을 엿볼 수 있었다.

추운 겨울에도 하늘하늘한 시스루 패션을 즐기는 일본 여성의 유행패션과 의류매장에서 본 봄패션을 미리 보면서 내년에도 시스룩 패션이 강세로 유행패션을 예감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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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09 07:30 여자패션 스타일

완연한 가을을 보여주는 황금빛 가로수와 거리에 수북이 쌓인 노란색 낙엽이 운치를 주면서 슬슬 겨울을 맞게 되는 11월이다. 도시는 황금빛 낙엽이나 붉은 색으로 물든 멋진 가을풍경을 제대로 볼 수는 없지만 그래도 거리마다 가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가로수를 보면서 벌써 한해가 가는 구나하고 센티메털한 생각도 하게 된다. 거리를 지나가면서 아쉬운 황금빛 가로수길을 사진에 담아 간직하고 싶었고 또한 늦가을패션을 남다른 감각으로 황금빛 가로수보다 시선을 사로잡으며 황금빛 낙엽에 도전하는 듯 반란패션(?)을 홍대거리에서 그녀들의 패션을 보며 은근히 매료되어 사진으로 담았다.

그녀들의 패션은 자신만의 독특한 스타일링으로 개성을 강조하는 그녀들도 있었으며 최근 유행되고 있는 아이템과 믹스매치하여 트랜디한 감각을 강조하는 그녀들도 있었는데 늦가을에 어울리는 황금빛으로 포인트를 주거나 브라운 색 또는 붉은 색으로 한껏 가을의 끝자락을 놓치고 싶지 않은지 매력적인 그녀들의 스트리트패션을 보게 되었다.

홍대거리에서 만난 그녀들의 늦가을 스트리트패션

- 홍대 가로수길에서 만난 그녀는 황금색으로 물든 은행나무와 잘 어울리는 겨자색 니트 원피스로 스타일링을 했다. 또한 겨자색 니트 원피스와 와인색 가방과 심플한 라이딩 부츠로 홍대거리와 잘 매치되는 대학생인 그녀를 만나게 되었다.

- 큼직한 머플러 연출이 돋보이며 매력적인 카멜색 니트 모자가 잘 어울리는 그녀, 조금 이른 감이 있는 털부츠로 겨울패션을 미리 즐기고 있었는데 그녀는 일본인, 홍대거리를 즐기고 싶어 했다.

- 네이비 재킷과 핫팬츠 그리고 롱부츠패션은 그녀를 더욱 시크한 분위기를 주었는데 전체적으로 그녀를 더욱 매력적으로 표현해 준 것은 역시 붉은색 포인트가 있는 머플러와 소품일 것이다.

-브라운 색의 낙엽과 잘 어울리는 시크한 그녀의 패션이다. 재킷과 구두 색을 매치한 감각도 멋스러웠지만 블루 카디건의 레이어드 연출은 탁월한 패션 감각을 돋보이게 했다.

- 케이프 스타일의 코트로 가을패션을 즐기는 그녀는 블랙 헤어스타일과 블랙 아이템과의 조화가 잘 어울리며 브라운 색 코트로 트렌디한 감각을 보여주었다.

- 여성스러움과 시크함을 동시에 보여준 그녀는 카디건과 블라우스로 여성스러운 느낌을 강조하고 워커부츠로 시크함을 보여준 패션이다.

- 전체적으로 그레이 색으로 믹스 매치한 그녀는 홍대거리에서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았다. 다소 밋밋할 수 있는 그레이 색 패션에 붉은 색 헤어장식과 운동화로 포인트를 준 그녀의 센스에 감탄했다.


- 멀리서도 독특한 포스를 보여 준 커플로 그녀의 패션에 감탄! 셔츠와 티셔츠와의 레이어드 그리고 붉은색 가방과 청바지는 홍대거리에서 본 그녀만의 독특한 감각을 보여주었다.

- 올 가을, 겨울패션에서 가장 인기 있는 스타일로 푸들 카디건(?)패션이다. 마치 푸들강아지처럼 뽀글거리는 털 카디건으로 20~30대 패션에 민감한 그녀들이 선택하는 아이템이다. 홍대거리에서 만난 그녀 역시 겨자색 부티에 화이트와 블랙 카디건으로 유행패션을 강조하고 있다.

- 푸들 스타일의 카디건과 함께 유행하고 있는 털이 삐죽삐죽 볼륨감을 주는 니트 패션으로 그녀는 홍대 가로수 길과 잘 어울리는 붉은색 니트 패션으로 여성스러우면서 섹시한 분위기를 표현한 스타일링이 돋보였다.

초겨울을 기다리는 늦가을이다. 홍대거리는 황금빛 가로수길과 잘 어울리는 그녀들의 패션으로 뚝뚝 떨어지는 낙엽에 반란하듯 늦가을 패션으로 한껏 즐기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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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06 07:44 스타일 TALK

옷을 잘 입기 위해 사람들은 몇 가지 알려져 있는 스타일링 팁이나 노하우를 참고하며 좀 더 시타일리시하고 세련된 이미지를 보여주고 싶어 한다. 그래서 시크한 여자들의 옷 입는 노하우를 따라 해보고 싶고 패션잡지나 스타일 책을 참고해 응용을 해 보는 등 다양한 정보 습득으로 옷 잘 입는 사람이 되길 열망한다. 하지만 습득한 패션 스타일링의 방법 중 몇 가지는 오히려 스타일을 망치게 하는 법칙이 되어 스타일리시한 느낌보다 촌스러움이 강조 될 수 있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보면서 자신도 혹시 알게 모르게 옷 잘 입는 법칙이라고 생각했는데 의외로 스타일을 망칠수 있는 법칙이 될 수도 있는지 한번쯤 체크해 보자.

동색계열로 스타일링을 한다면 문제없다?

- 독일 거리에서 본 할머니의 의상은 시선을 사로 잡았다. 머리에서 발끝까지 레드색으로 독특한 개성으로 표현했다. 하지만 누구나 올 레드패션이 매력적인 느낌을 주기 어려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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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떤 그녀는 머플러와 의상 그리고 스타킹까지 레드로 코디한 모습에 당황하고 매력적인 느낌을 받을 수 없다는 것.

동색계열로 스타일링을 한다면 세련된 이미지를 준다. 필자도 동색계열로 입는다면 실패 없는 스타일링이라고 말했으며 패션정보에서도 동색계열의 스타일링은 무난하고 세련된 이미지를 주는 스타일링 법칙이라 말한다. 하지만 너무 교과서적으로 받아 들여 의상은 물론 구두, 가방까지 전체적으로 같은 색으로 스타일링을 한다면 오히려 촌스러움을 주게 된다는 것.

며칠 전에도 의상부터 가방, 구두까지 올 회색으로 스타일링을 한 그녀를 보자. 개성도 없고 오히려 촌스러운 느낌뿐, 전혀 스타일리시한 느낌을 주지 못했다. 아마도 그녀는 동색계열의 스타일링벙법을 활용해서 세련된 느낌을 줄 거라 생각했는지도 몰라도 사실상 촌스러움을 강조할 뿐이었다. 그녀가 적어도 가방이나 구두에 다른 컬러를 선택했다면 또는 같은 컬러이지만 톤을 조절했다면(짙고 옅은) 시크한 느낌을 주었을 텐데 그녀는 너무 교과서적인 패션으로 개성 없는 패션을 보여 주어 안타까웠다.

- 의상으로 동색계열로 스타일링을 했더라도 소품까지 같은 색으로 맞추는 것은 전형적인 깔 맞춤 패션이 되어 촌스러움을 주게 된다.

구두와 가방의 컬러를 맞추는 게 스타일리시하다?

구두와 가방의 컬러를 맞춘다는 것은 그 만큼 패션에 민감하고 미리 계획된 스타일링으로 감각적이고 스타일리시한 느낌을 주게 한다. 하지만 모든 컬러가 다 적용되는 것은 아닌 듯. 내추럴하고 다크한 컬러는 같은 컬러로 매치해도 무난하고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주지만 비비드한 컬러는 조심스럽게 코디를 해야 할 것이다. 최근에는 비비드한 컬러로 포인트를 주는 것이 유행인데 포인트로 구두와 가방으로 같은 컬러로 매치한다면 촌스러움을 주게 된다. 예를 들어 레드색으로 구두와 가방을 매치했다면 시선을 받을 수 있겠지만 세련미보다는 촌스러움을 주게 하고 더더욱 촌스러움을 강조하는 패션은 의상 중 비비드한 컬러와 매치하기 위해 구두와 가방까지 3종 같은 색으로 코디한다면 절대 따라하고 싶지 않는 안습패션의 예를 보여주게 될 것이다.

이미지 사진

-구두와 가방과 같은 색을 매치하고 싶다면 가급적 비비드한 컬러는 피하는 것이 좋다. 좀 더 세련되고 스타일리시한 느낌을 주고 싶다면 내추럴하고 다크한 컬러로 매치하고 의상 중 하나의 컬러(또는 스카프, 머플러)를 선택해 구두와 컬러를 맞추거나 또는 가방을 맞추는 것이 개성을 강조하고 시크한 이미지를 상승하게 되는 코디를 보여 줄 수 있다.

블랙컬러가 날씬함을 강조한다?

블랙컬러는 확실히 체형을 날씬하게 하는 효과가 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체형을 커버하기 위해 블랙을 선택하고 시크한 분위기를 주기 위해 블랙 아이템은 언제나 사랑받는다. 하체가 통통한 체형이라면 밝은 색 바지보다 짙은 색이나 블랙바지를 입을 때 날씬하게 보이고 전체적으로 통통한 사람들은 올 블랙으로 최대한 슬림한 효과를 기대할 것이다. 하지만 올 블랙으로 스타일링을 한다고 슬림한 효과를 과연 보여주게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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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은 컬러 톤이 다르거나 소재나 디자인 그리고 스타일링에 따라 슬림하게 보이게 할 수도 있고 반대로 단점을 드러낼 수도 있다. 블랙이라도 다 같은 블랙으로 취급하면 안 된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사틴소재(광나는 소재)의 의상은 블랙이라도 체형을 강조할 수 있고 두꺼운 니트웨어나 박시한 실루엣 그리고 치렁치렁한 볼륨 블랙 디자인은 슬림한 효과를 기대하기 어려우며 칙칙하고 생기 없는 이미지를 강조할 수 있다.

블랙으로 슬림한 효과를 주고 싶다면 올 블랙 패션보다 이너웨어나 스카프, 머플러로 포인트를 주는 컬러 코디가 체형을 세로로 길게 표현해 주어 오히려 올 블랙 패션보다 슬림하고 스타일리시한 느낌을 강조하게 한다. 즉 이너웨어나 머플러(또는 목걸이를 길게 연출)를 밝은 컬러로 레이어드 한다면 블랙컬러와 잘 어울리면서 대비효과를 주어 상대적으로 슬림하고 키도 커 보이는 효과를 주게 된다.

- 블랙은 다른 컬러와 어떻게 믹스매치를 하느냐에 따라 날씬함이 강조한다.


요즘은 ‘패션 스타일링의 법칙은 사라졌다’ 라고 말하기도 한다. 그 만큼 사람들은 자신만의 독특한 개성을 표현하고 싶으며 남과 다른 패션을 보여주고 싶은 열망으로 스타일링의 법칙보다 개성을 강조하는 시대이다.
그래도 스타일에 대한 감각과 안목을 키우기 위해 몇 가지 스타일링 법칙이나 노하우를 참고해 멋스러움을 표현하고 싶은 사람들이 더 많다. 하지만 우리가 알고 있는 몇 가지 스타일링 법칙이 오히려 스타일을 망치게 하는 역효과를 줄 수 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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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가방코디, 구두연출, 날씬코디, 노하우, 동색계열, 믹스매치, 블랙컬러, 스타일, 스타일리시코디, 스타일링, 스타일밍치는법, 시크한 여자, 옷잘입는법, 컬러맞춤, 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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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05 07:30 남자패션 스타일

패션에 관심 없다!’ 라고 말하는 남자, 또는 ‘편하면 되지 뭐, 패션을 강조하는 남자는 이해할 수 없다’ 말하는 남자, 솔직한 마음일까? 어쩌면 앙큼한 거짓말일수도 있겠다. 실상은 옷 잘 입는 남자에게 부러움도 있고 따라하고 싶기도 하지만 어떻게 입어야 할지 센스가 부족해 옷 입는 것에 대한 두려움 그리고 돈이 많아야 옷도 잘 입는 것이란 오해로 옷 잘 입는 것에 부정적인 시선을 가지고 있는 남자들이 많았다. 하지만 최근 ‘편하면 되지, 옷 잘 입는 것이 중요해 ’하고 말하는 남자는 이젠 호감받기 힘든 세상이 되었다.

오히려 옷 잘 입을수록 자신감을 표현한다고 말하는 남자 또는 옷을 잘 입어야 여자친구도 생기고 사회생활에서도 능력을 평가하는 기준이 될 수 있어 패션에 관심이 없으면 사람들에게 호감을 줄 수 없다며 패션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남자들이 최근 많아졌다. 그래서 자신만의 개성과 감각으로 스타일을 강조하는 남자들을 거리에서 자주 만날 수 있는데 올가을, 거리에서 만난 보통의 남성들의 패션을 보면서 패셔니스타를 강조하는 사람들은 아니었지만 자신만의 개성을 돋보이면서 시선을 사로잡은 그들을 만나게 되었다.


           백팩으로 스타일을 강조한 패션

젊은 남성층에서 최근 가장 주목받고 있는 가방 중 하나가 백팩이다. 캐주얼웨어나 스포티한 스타일에 백팩으로 스타일을 강조하기도 하고 직장인 패션에서도 정장(세미정장)에 백팩 착용으로 노트북이나 태블랫 PC 등등 소지품이 많아진 현대인에게 사랑받고 있는 아이템이다. 그래서 실용성이 강점이 되면서 더불어 스타일까지 돋보이는 아이템으로 부각되면서 다양한 디자인으로 백팩을 즐겨하는 남자들을 자주 보게 된다.

거리에서 본 그는 블루 셔츠에 네이비 니트웨어로 레이어드하고 모자착용으로 브리티시 룩을 강조했으며 그레이 팬츠와 구두 그리고 백팩과 동일색으로 컬러를 매치하여 꾸미지 않듯 자연스러운 분위기이지만 평소에도 감각적인 센스로 패션에 민감한 남자라고 생각하게 만들었다.

           재킷으로 스타일을 강조한 패션

재킷은 스타일링에 따라 댄디한 이미지를 줄 수 있으며 때론 시크한 멋과 남성적인 매력을 강조할 수 있는 아이템으로 남자패션에 멋스러움을 강조하게 된다.

가을패션에 재킷 깃을 세우며 멋스럽게 이미지를 강조하기도 하는데 거리에서 만난 그는 다크 브라운 재킷에 저지소재의 얇은 카디건으로 레이어드한 스타일링으로 스타일리시한 매력을 돋보였다. 스타일리시한 멋에 시선을 사로잡은 그는 평범한 대학생으로 패션에 관심이 많아 패션공부를 하고 싶다고 말했다.

                 믹스매치를 강조한 패션

믹스매치는 어떤 아이템과 얼마만큼 조화를 이루는지 또는 컬러 포인트를 어디에 두었는지에 따라 감각적인 패션을 돋보이게 하는 연출 팁으로 거리에서 만난 그는 클래식한 체크무늬 팬츠에 캐주얼한 데님셔츠로 믹스매치를 하였다. 아마도 클래식한 팬츠에 클래식한 셔츠로 연출을 했다면 평범한 스타일로 보였을 것인데 의외로 데님셔츠로 믹스매치하여 남성적인 이미지를 강조하고 팬츠 컬러와 같은 니트웨어를 어깨에 걸치므로 해서 매력적이고 스타일리시한 가을패션을 완성하였다. 그 외 백팩과 아가일 무늬 양말로 자신만의 스타일을 강조했다.

너무나 유쾌한 이미지를 주었던 이 남자, 환한 웃음으로 가을패션으로 강조한 스타일은 블루, 네이비와 베이지색으로 믹스매치한 스타일로 그 남자의 웃음만큼 매력적인 가을패션을 보여주었다.

       여자친구의 조언이 힘입어 즐기게 된 패션

스카프연출한 남자들을 거리에서 자주 보는데 거리에서 만난 그는 남다른 스카프 연출이 독특했다. 그래서 어떻게 스카프 연출을 하게 되었는지 인터뷰를 해보니 옆에 있는 여자친구를 보며 “사실 여자친구가 조언했어요. 요즘 남자패션에서 유행이라고 하면서 한번 스카프로 스타일을 강조해보라 했죠. 여자친구 때문에 패션 감각도 없고 어떻게 옷을 잘 입는 방법을 모르는 저에게 요즘 변화를 주면서 자신감을 주었습니다” 하며 여자친구에게 고맙다고 한다. 남자에게 여자친구의 패션 조언이 때론 남자를 변화시킬 수 있는 힘을 보여주기도 한 커플을 만나게 되었다.

   스카프로 클래식한 스타일을 강조한 패션

최근 거리에서 가장 눈에 띄는 남자패션 중 스카프패션이다. 여자만 즐겨하는 아이템에서 이젠 남자패션에서도 스카프패션이 유행하고 있어 셔츠나 티셔츠패션에 스카프 하나만 연출해도 단번에 패션 감각을 돋보이게 하고 아우터와 레이어드할 때는 클래식한 분위기와 트렌드한 감각을 강조하여 최근 남성패션에서 유행하는 아이템이 되었다.

스카프는 캐주얼, 수트 그리고 댄디룩을 강조하고 싶을 때 포인트를 줄 수 있어 스타일에 따라 무늬나 컬러로 다양한 연출을 할 수 있어 가을패션에 감각을 더할 수 있는 멋진 아이템이다.

거리에서 만난 그는 직장인으로 평소에는 수트를 즐겨 입지만 주말에 연인과 데이트를 할때면 가장 멋스럽고 스타일리시한 옷차림으로 평소 직장인이 할 수 없는 패션을 주말에 즐긴다고 한다. 회색과 블랙옷으로 레이어드한 그는 페이즐리 무늬 스카프연출이 돋보이는데 아가일체크무늬 양말과도 잘 어울리는 코디다.

올가을 거리에서 만난 남자의 패션은 유행하는 아이템으로 트렌드을 즐기는 남자도 있었으며 남다른 믹스매치로 자신만의 이미지를 부각하는 패션을 보며 때론 여자보다 가을패션을 더욱 즐기는 남자의 패션에 시선을 사로잡게 한 이유를 보게 되었다. 역시 가을은 여자보다 남자를 더욱 매력적으로 표현해주는 계절인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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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03 07:30 여자패션 스타일

올가을 거리에서 만난 그녀들은 멀리서도 단번에 눈에 띄면 시선을 사로잡았다. 수많은 인파속에서 단연 그녀들이 돋보였던 이유는 자신만의 독특한 이미지와 개성을 충분히 살려 스타일링을 했기때문이다. 가을패션이 다소 칙칙할 수도 있으며 그래서 비슷한 이미지를 줄 수 있는데 그녀들은 아웃터와 이너웨어의 조화나 소품과 의상과의 믹스매치로 가을패션을 즐기고 있었다.
거리에서 만난 그녀들의 가을패션, 어떻게 아이템과 믹스매치하며 개성을 강조하는 연출로 자신만의 스타일을 강조하고 있는지 만나보자

         붉은색으로 스타일을 강조한 그녀

레드색은 여자를 가장 섹시하고 때론 도발적인 매력까지 준다고 하는데 거리에서 만난 그녀 역시 붉은색으로 강렬한 이미지를 주었다.
올가을 유행컬러인 레드색의 니트와 슬림한 맥시스커트 그리고 붉은색과 잘 어울리는 가죽재킷과의 레이어드는 멀리서도 단연 돋보이는 스타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니트웨어로 가을 패션을 강조한 그녀

니트웨어는 여자에게는 로망이 되기도 하는 아이템으로 부드럽고 여성스러움을 강조하기 좋은 아이템이다. 디자인에 따라 그리고 소재나 실 굵기에 따라 다른 분위기와 연출을 보이는데 거리에서 만난 그녀는 긁은 실로된 니트웨어로 이너웨어로 회색 티셔츠로 레이어드 연출을 강조했다. 그리고 볼륨감을 주는 니트패션에 스키니진으로 각선미를 강조했다. 하지만 다소 밋밋할 수도 있는 스타일에 그녀가 선택한 것은 붉은 립스틱으로 포인트를 주어 단번에 니트패션을 매력적으로 완성했다.

         스타킹으로 남다른 개성을 강조한 그녀

거리에서 가장 인상적이고 독특한 그녀만의 스타일링을 강조한 그녀는 특히 스타킹패션이 돋보였다. 붉은색 트리밍인 네이비재킷과 베이직 스커트 그리고 그녀만의 포인트 연출로 겨자색 가방이 너무나 잘 어울리는 믹스매치였다. 그리고 그녀를 더욱 개성 있는 스타일로 돋보이게 하는 것은 역시 독특한 무늬 스타킹으로 상상도 못할 의외적인 믹스매치가 그녀만의 매력적인 패션을 보게 되었다.

         과감한 레깅스패션을 강조한 그녀

블랙컬러의 레깅스는 이젠 밋밋하고 누구나 입는 레깅스패션이 되어서인가? 최근 개성을 강조하는 디자인과 컬러감이 돋보이는 레깅스로 스타일과 각선미를 강조하는 다양한 레깅스가 등장했다. 거리에서 만난 그녀 역시 스트라이프 레깅스로 각선미를 강조하면서 자신만의 패션을 강조했는데 지나가는 사람들조차 그녀의 패션에 뒤를 돌아보게 하고 시선을 사로잡게 하였다. 패션업계에서 일하는 그녀라고 생각하는데 패션에 민감한 대학생이었다.

              모자가 너무 잘 어울리는 그녀

올해 야상재킷패션은 단연 가장 입고 싶은 패션으로 거리에서는 야상재킷 패션을 여기저기 그리고 누구나 입는 패션으로 솔직히 이젠 개성 있는 패션이라고 말하기 힘들 정도로 대유행이다. 하지만 그녀의 선택은 남다른 야상 디자인과 스타일링으로 개성을 충분히 돋보일만 했다. 그녀의 매력적인 스타일은 모자를 착용하여 더욱 돋보였는데 데님쇼츠와 검정스타킹 그리고 워커부츠 연출이 조화를 이루며 그녀만의 개성을 강조했다.

PS- 거리에서 본 그녀들의 패션 어떤가요? 거리에서 만난 그녀들은 연예인도 아니고 모델도 아니었습니다. 우리 주위에서 만날 수 있는 평범한 그녀들이고 자신만의 개성을 강조하고 싶은 그녀들이었네요. 그녀들을 보면서 연예인패션이나 패션화보에서 보는 모델처럼 그들과 비교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거리에서 만난 그녀들을 보면서 가을패션을 ‘이렇게 즐기는 사람도 있구나’ 하고 편안하게 보셨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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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29 07:30 여자패션 스타일

가을패션을 좀더 시크하고 옷차림을 정리해주는 색깔은 단연 블랙컬러가 될 것이다. 사계절 즐기는 컬러로 별난 디자인이나 무늬 아이템이라도 블랙 아이템과 믹스매치를 한다면 까다로운 패션을 단번에 시크하고 스타일을 완성하게 만들어 버리는 것이 블랙이 가지고 있는 파워풀이다.

블랙은 이렇게 유별난 아이템을 연출할 때나 바쁜 외출 시 심플하고 시크한 분위기를 주고 싶을 때 활용하기 좋은 컬러이며 때론 체형을 커버하고 날씬한 분위기를 주는 역할로 패션에 주목성을 강조하기도 한다.

그렇다고 무조건 만만하게 볼 수 없는 것이 또한 블랙컬러일 것이다. 자칫 블랙스타일링이 스타일을 우울하게 만들 수 있고(예를 들어 올 블랙패션) 다른 아이템과 믹스매치에 있어 블랙 아이템이 오히려 (예를 들어 블랙 스커트와 화이트셔츠 또는 파스텔계열과 블랙의 매치 등등) 스타일을 어색하게 하고 촌스러운 이미지를 주게 한다.  블랙패션은 은근히 쉬울 것 같지만 까다로운 컬러일 수도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블랙, 분명 파워풀한 색이며 패션 스타일링에 있어 빠질 수 없는 컬러로 블랙 아이템을 어떻게 믹스매치를 하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분위기로 표현되는 될 수 있는데 올가을에 만난 그녀들의 패션에서 블랙 아이템으로 은근히 자신만의 개성과 믹스매치를 강조한 그녀들의 스타일링을 엿보게 되었다.

캐주얼한 스타일링으로 개성을 강조하는 그녀들

라이더재킷과 청 스커트의 매치는 다소 진부하고 뻔한 스타일일 수도 있다. 하지만 그녀는 브라운 부츠 안에 블랙 무릎선 양말로  코디네이션을 완성하여 스타일리기한 개성을 강조하였다.

프린트 티셔츠에 베스트로 레이어드 연출 그리고  찢어진 듯한 레깅스 패션이 돋보이는데 그녀의 독특한 구두가 스타일을 더욱 부각하고 있다.

밋밋하지 않게 올 블랙 패션을 즐기는 그녀들

칙칙하고 밋밋하게 보일 수 있는 올 블랙 패션을 그녀는 시스루 블라우스와 슬림한 펜슬 스커트로 여성스럽고 섹시함까지 연출하여 시크한 패션을 강조했다.

블랙 미니드레스를 즐기는 그녀는 환절기에 레이어드 아이템으로 카디건이나 재킷으로 스타일을 강조한다고 하는데 특히 블랙 미니드레스 스타일링에서 소품이 중요하다고 한다. 때론 진주목걸이나 액세서리 또는 구두에 포인트를 준다고 한다.

키가 작은 그녀는 블랙 미니드레스에 올블랙으로 연출했는데 이때 스카프로 슬림하고 길게 보이는 연출로 포인트를 준다고 한다.

타고난 체형을 선물받은 그녀는 언제봐도 멋진 스타일을 강조했다. 올가을 그녀가 선택한 스타일링은 올 블랙 스타일링으로 스타일리시한 이미지를 강조하기 위해 베스트와 호피무늬 구두로 포인트를 주었다고 한다.

컬러와 무늬로 블랙아이템과 스타일링한 그녀들

 

블랙 쇼츠에 카키색 재킷 그리고 스타일에 볼륨감을 주기 위해 머플러로 가을패션을 강조한 그녀는 특히 쇼츠를 강조하는 스타일에 구두로 포인트를 주었다고 한다.

심플한 블랙 블라우스에 카멜색 팬츠로  가을분위기를 강조했는데 키 작은 그녀가 좀 더 길고 슬림한 효과를 주기 위해 스카프로 스타일을 완성했다.

볼륨을 주는 블라우스에 슬림한 호피무늬 스커트로 올가을 트렌드를 강조한 그녀는 레이스 양말로 스타일에 포인트를 주었다.

키작은 그녀....필자이다...^^ ( '윌리를 찾아라 ' ! 사진 속 필자가 또 있다 )
배기팬츠를 좋아하지만 배기팬츠는 키를 더 작게 보이게 하여 키작은 그녀들에겐 선택하기 힘든 아이템이다. 하지만 배기팬츠도 디자인과 컬러매치 그리고 스타일링에 따라 단점이 될 수 아이템을 최대한 스타일리시하게 즐길 수 있다는 것.
단추디자인의 배기 팬츠가 좀더 길게 보여주는 역할을 하고 상의는 밝고 가을 분위기를 주는 아치형 디자인의 티셔츠와 컬러 그리고 머플러 연출로 가을패션을 강조한 스타일링이다.
 (근데 ..역시나 배기팬츠는 다리를 짧게 보이게 하는 아이템인 것 같다...ㅠ.....ㅎ )
 

블랙 아이템으로 가을패션을 자신만의 스타일링으로 연출한 그녀들을 보면서 올가을 트렌드도 볼 수 있었으며 자신만의 믹스매치하는 스타일링을 엿볼 수 있었는데 각각의 스타일링 방법은 가을패션을 강조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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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02 07:30 여자패션 스타일

" 늘 새로운 스타일로 외출하고 싶다 "

하지만 새로운 스타일로 연출하고 싶지만 옷장의 옷은 매일매일 다른 스타일로 보여줄 수 있는 아이템을 선택하기도 힘들고 그렇다고 새 옷을 계속적으로 쇼핑한다는 것은 부담이다. 그래서 옷장 속 옷을 최대한 활용하면서 최대한 다양한 변화를 주여야 한다. 물론 가끔은 유행 스타일이나 컬러 아이템으로 변화를 줄 수도 있겠지만 같은 옷을 매일 입을 수는 없을 것이다.
그렇다면 같은 옷이라도 변화를 주면서 새로운 느낌으로 스타일링하는 방법을 활용해야 하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

같은 옷이라도 다양한 아이템과 믹스 매치하여 변화를 주는 방법인데 같은 옷에 아이템을 바꾸어 가면서 컬러의 변화를 주는 방법이 새롭고 다양한 스타일을 보여주는 것이 될 것이다.
특히 컬러의 매치는 스타일에 있어 확실한 변화를 주게 되면서 포인트도 살려주는 연출법으로 올해는 더욱 돋보이는 스타일링이 될 것이다.

이번에 소개해 드리는 같은 옷 다른 느낌으로 연출하는 방법으로 컬러의 믹스매치와 소품의 선택이 스타일에 얼마만큼의 변화를 주는지 옷장 속에서 코디한 예를 들어 보겠다.

- 밀리터리 분위기를 주는 팬츠에 셔츠로 코디하면 캐주얼한 느낌을 주며 블랙재킷으로 레이어드한다면 좀 더 시크한 세미 스타일을 보여 줄 수 있는데 같은 블랙 겉옷이지만 셔츠와 재킷 아이템에 따라 다른 분위기를 준다.

                           (사진 하단 컬러 매치는 어울리는 색상)
- 캐멀색의 줄무늬 니트웨어에 베이직 팬츠로 2가지 분위기로 연출. 첫 번째 코디는 동일계열 색상으로 내추럴하고 부드러운 분위기를 주었고 두 번째 코디는 오렌지색으로 레이어드하여 같은 옷이지만 컬러 포인트를 주어 발랄한 분위기를 주었다.

- 여름이 시작되면 블루계열과 화이트가 스타일링에 있어 가장 선호하는 색상으로 블루계열은 화이트와 가장 잘 어울리지만 독특한 컬러매치와 세련된 분위기를 주고 싶다면 브라운 계열과 매치하면 더욱 좋다. 특히 소품에 포인틀 준다면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준다.

- 올해 봄, 여름에 가장 인기 있는 컬러는 오렌지색일 것이다. 유행이라고 하지만 스타일링할 때 다소 부담스러울 수 있는데 이럴 때 실패 없이 연출할 수 있는 방법은 무채색과 코디하는 것이 가장 좋다. 화이트나 블랙으로 매치해본다.

- 카키색 또는 밀리터리룩에 어울리는 색은 기본적으로 화이트나 블랙 또는 붉은 계열의 색과 매치하면 잘 어울린다. 밀리터리 팬츠에 무늬가 있는 화이트 색으로 스타일링 그리고 붉은 계열로 포인트를 준다. 무늬나 카키색무늬를 정리해주는 블랙은 밀리터리 룩을 시크하게 표현해 준다.

- 올해는 비비드한 컬러가 유행으로 다양한 색상을 믹스 매치하는 것이 트렌디한 분위기를 주는데 그린 색과 보라색에 오렌지색으로 매치한다면 빈티지한 분위기로 독특한 매력을 줄 수 있으며 무늬 이너웨어와 하의를 같은 색으로 매치한다면 세련된 이미지로 그린색의 카디건을 돋보이게 한다.

같은 옷도 컬러매치나 다양한 아이템의 믹스매치로 같은 옷이라도 다른 분위기를 줄 수 있으며 컬러로 포인트를 준다면 늘 새롭고 세련된 분위기로 외출 전 옷을 선택하고 스타일링을 하는 것이 쉽고 즐거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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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16 07:40 스타일 TALK

일 년에 의상을 구입하는 비용은 만만치 않다. 해마다 시즌별 유행하는 아이템도 있으며 컬러나 스타일링을 하는 팁도 변화무쌍! 그래서 멋진 스타일을 돋보이기 위해 가끔은 패션 스타일링이 경제적으로 부담도 되기도 한다.

유행을 즐기기 위해 늘 패션정보에 민감하게 되는데 고가의 브랜드에서 스타일리시한 아이템을 구입한다면 물론 좋을 것이다. 실루엣도 좋고 소재도 좋으니 말이다. 하지만 브랜드에서 큰 맘 먹고 구입한 아이템이 다음 시즌에는 유행이 지나 입기 곤란 한 것도 있으며 몇 번 입지도 못했는데 계절이 바뀐다. 그럼 정말 돈도 아깝고 후회하기도 하는데 그래서 중저가 옷이나 저렴한 즉 일명 ‘싸구려 옷‘을 구입하여 그때그때 유행이나 시즌에 맞게 즐기기도 한다. 하지만 자칫 싸구려 옷으로 전체적으로 스타일링을 망치게 할 수 있으며 싼티 나는 이미지를 부각하는 부작용도 있다는 것.

그렇다면 싸구려 옷이라도 티 나지 않게 잘 코디하는 방법으로 세련되고 멋스럽게 스타일링을 하는 것이 최선일 것이다.

개인적으로 싼 옷을 참 좋아하는 편이다.

물론 싸구려 옷만 구입하지는 않는다. 유명 브랜드나 명품 브랜드도 투자가치가 있다면 구입하는데 품목이 중요하다. 예를 들어 실루엣을 잘 살릴 수 있는 재킷이나 팬츠, 또는 코트 아이템 그리고 구두나 가방 등은 오랫동안 즐길 수 있는 디자인으로 신중하게 투자하는 편이다. 하지만 유행 아이템이나 가볍게 한 시즌 즐길만한 아이템은 저렴한 가격을 발견하면 바로 구입한다. 그렇지만 무조건 구입은 절대 하지 않는데 꼭 체크하는 부분은 소재가 늘어짐이 있는지, 봉재상태가 잘 되어 있는지 꼼꼼하게 따져가며 구입한다는 것이다.
이렇게 구입한 옷들은 5천원~만 원대가 많은데 이런 옷들로 싸구려 느낌 없이 최대한 티 나지 않게 연출하여 사람들에게 싼티 나는 느낌을 절대 주지 않는다.

그럼 어떻게 싸구려 옷을 티 나지 않게 스타일링을 할까?

1. 기본 컬러와 디자인을 선택한다

저렴하다고 알록달록 또는 화려한 디자인이나 무늬 옷보다 베이직한 컬러로 튀지 않는 디자인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너무 유별난 컬러나 디자인은 자칫 싼티 나는 분위기를 줄 수 있어 심플한 디자인이 실용적으로 어느 아이템과 스타일링을 할 수 있다. 물론 소재와 봉재를 잘 체크해야 하는 것은 필수.

- 동대문에서 5천원에 구입한 흰색 티셔츠와 회색 티셔츠로 베이직한 분위기를 주는 디자인으로 어느 옷에서도 잘 어울리고 쉽게 레이어드를 할 수 있어 요즘 즐겨 입는 티셔츠다. 사람들은 5천원에 구입한 티셔츠라고 말하자 모두 깜짝 놀라며 브랜드 옷인지 알았다고 한다.

2. 동색계열로 세련된 분위기를 준다

동색계열로 스타일링을 하면 티 나지 않으면서 세련된 분위기를 준다. 동색계열로 스타일링을 하면 어느 옷이든 그만큼 효과적으로 세련된 분위기를 주는데 싼 옷도 동색계열로 톤을 조금씩 변화를 주면서 스타일링을 한다면 싼 옷도 명품 못지않게 연출 할 수 있다.

- 카디건 만원, 스팽글 탑 만 팔천원에 구입한 옷으로 할인하고 있는 거리샵 행거 속에서 보물처럼 찾은 것들이다. 동색계열로 스타일링을 하여 싼티 나지 않게 스타일링을 하여 아무도 싸구려 옷이라고 생각하지 않았다.

- 2만 원대 구입한 카디건과 만원에 구입한 티셔츠로 전체적으로 모노톤으로 스타일링

3. 투자한 아이템과 믹스 매치하여 스타일링을 한다

싸구려 옷을 투자한 브랜드 제품과 같이 스타일링을 한다면 효과적으로 티 나지 않게 저렴한 옷을 돋보이게 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재킷이나 스카프 또는 가방이나 멋진 구두와 같이 레이어드 또는 연출을 한다면 정말 티 나지 않으면서 싼 옷을 상대방도 모를 정도로 멋진 분위기를 보여줄 수 있게 된다.

- 요즘 자주 활용하는 스팽글 탑, 저렴하게 구입해 다양한 아이템과 믹스매치를 했다. 투자를 한 가방과 스카프로 컬러 포인트를 주고 블랙 아이템과 골드 스팽글 탑으로 싼 옷을 티 나지 않게 연출해 본 것이다.

싸구려 옷이라도 유명 브랜드 못지않게 티 나지 않게 스타일링을 하는 나만의 연출법으로 싼 옷이라도 디자인과 컬러 그리고 중요한 봉재를 꼼꼼하게 따져가면서 옷장의 옷과 믹스매치를 한다면 싼 옷도 언제든지 멋지게 연출할 수 있었다. 싼 옷도 적절하게 스타일링을 한다면 어떤 명품, 유명브랜드의 아이템보다 자신만의 개성으로 멋스럽게 연출할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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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24 07:20 남자패션 스타일

영국하면 우리는 신사의 나라라고 떠올리죠. 왠지 멋진 슈트와 젠틀한 분위기를 준다고 생각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거리패션을 보게 되면 포멀한 정장 슈트를 입은 남자보다 캐주얼하고 스포티한 옷차림이 참 많습니다. 물론 클래식한 슈트를 입는 사람들도 당연히 있지만 생각보다 많지 않으며 대부분 직장인이고 슈트보다는 세미 스타일을 좋아하거나 캐주얼 스타일을 더 즐기는 편이죠. 생각보다 젠트한 슈트패션보다 어느 유럽나리보다 캐주얼패션을 더 좋아합니다. 그래도 스타일리시한 매력적인 패션도 거리에서 많이 볼 수도 있었습니다.

특히 캐주얼 스타일은 후드티셔츠로 레이어드하는 스타일은 영국남자의 패션에서 중요한 듯해요. 많은 사람들이 후드티셔츠를 즐기며 후드티셔츠의 모자를 활용하는데 전 세계적으로 유행하는 모자를 직접 스타일링하는 유행을 즐기는 모습을 보면서 영국 캐주얼패션에 중요한 아이템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후드 티셔츠(점퍼) 스타일

                                 
                                 세미 클래식한 스타일

세미 스타일로 매력적인 분위기를 주는 남자의 패션을 보면서 ‘옷을 참 잘 입는다‘라고 생각하기도 했습니다. 캐주얼 아이템과 클래식한 아이템으로 믹스 매치하여 스타일을 부각하는 남자도 있으며 심플하지만 강한 포스를 보여주는 남자패션 등 개성을 강조하는 스타일을 보여주기도 했죠. 

             남자의 포스가 느끼게 된 패션

스타일리시한 남자도 참 많아요. 다채로운 아이템으로 레이어드하여 시크하면서 매력적으로 영국 남자의 독특한 패션을 강조하기도 합니다.

영국남자는 역시 신사의 나라인 것은 분명하네요. 독일, 파리의 거리에서 마주친 남자들을 비교한다면 거리에서 약간의 부딪침이 있으면 독일 남자는 무표정에 그냥 지나치고 파리남자는 눈빛으로 미안하다는 표정을 합니다. 하지만 영국남자는 미소로 미안하다는 말을 꼭 하는 것을 경험했는데 그래서 영국남자가 젠틀하고 매너가 좋다고 하는지도 모르겠네요^^  그래서 유럽을 다녀오면서 지금 생각해 보면 영국남자는 대체적으로 부드럽고 상냥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신사의 나라 맞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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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05 07:30 여자패션 스타일

영국 런던 거리에서는 다양한 패션을 볼 수 있었는데 특히 어느 나라든지 즐겨하는 청바지패션은 관심을 가지게 된다. 런던 거리에서 청바지패션 중 단연 스키니 진이 가장 즐겨하는 아이템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많은 영국 여성들이 스키니 진을 좋아하고 스타일에 있어 중요한 아이템이 되고 있다.
한국도 꽃샘추위가 있지만 런던도 역시 쌀쌀한 날씨로 은근히 춥다. 그래서 여전히 롱부츠나 털부츠로 스키니 진과 멋스럽게 코디를 하는 모습도 볼 수 있으며 경쾌하게 플랫슈즈나 운동화 또는 앵클부츠, 워커부츠 등등으로 자신만의 개성을 돋보이게 스타일링을 하기도 했다.

한국에서도 스키니 진을 즐겨하고 스타일에 빠질 수 없는 아이템이지만 한국과 다른 서구형 체형이라 다리가 길어 스키니 진의 섹시함과 예쁜 스타일링으로 조금은 부럽기도 했다.

             롱부츠와 스키니 진 스타일링
스키니 진과 롱부츠로 스타일링으로 시크함을 돋보이게 스타일링을 하였다. 부츠와 가방 또는 의상과 컬러매치로 멋스러움을 보여준다.

             털부츠와 스키니 진 스타일링
아직은 유럽은 다소 추운 날씨로 털부츠와 스키니 진으로 코디하는 모습을 자주 보게 된다. 하지만 털부츠로 스타일링을 하였지만 머플러로 체온을 보호하고 전체적인 스타일링은 컬러 포인트를 주거나 가볍게 코디를 하여 봄을 기다리는 패션을 보여주려 한다.

개성있는 신발과 소품으로 스키니 진과 스타일링
경쾌하게 때론 시크한 분위기를 주면서 각각의 개성을 돋보이는 신발과의 스타일링으로 의상이나 소품으로 믹스매치를 하여 스키니 진의 매력을 더욱 매력적으로 표현하기도 했다.

한국에서도 여전히 스키니 진을 좋아하고 즐겨하는 아이템이지만 영국 여성들도 스키니 진으로 스타일링한 모습을 보니 더욱 친근하고 자연스럽게 보였다. 물론 한국과 다른 체형으로 다리도 길어 스키니 진의 매력을 실감하게 되기도 했고 특히 그녀들의 의상과 소품의 매치가 더욱 매력적으로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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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04 07:30 스타일 TALK

유럽패션 트렌드 리서치를 보면서 올해 패션경향과 유행 컬러를 보게 되었다. 한국에서 이미 유행컬러 트렌드인 비비드 컬러가 유행이라는 것은 알고 갔지만 유럽 3개국 런던, 독일, 파리에서 의류매장과 쇼윈도에서 더욱 유행 컬러 트렌드를 실감하게 되었다. 유럽 3개국에서 본 유행 컬러는 역시 비비드한 컬러가 모든 의류 브랜드에서 메인컬러가 되고 있었으며 그 외 빈티지한 캐멀색이 내추럴한 이미지를 주었으며 스트라이프 무늬도 올해 더욱 인기 있는 패턴이었다. 그리고 한국과 다른 다양한 마네킹의 포즈와 연출이 매력적이며 컬러의 믹스매치가 환상적이다.

자, 그럼 유럽 3개국 런던, 독일, 파리 매장에서 본 올해 유행컬러를 보자.

1. 가장 유행하는 컬러는 오렌지색

거의 모든 브랜드에서 메인 컬러로 오렌지색이 단연 인기 컬러로 마네킹과 행거에 연출과 진열을 하고 있다. 즉 올해 가장 인기 있는 컬러라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오렌지색의 상큼함이 봄의 이미지를 보여주며 그 동안 봄 컬러하면 핑크나 엘로우 색이 주가 되었지만 올해는 오렌지 컬러로 보다 싱그러운 분위기를 주는 것이 올해 컬러 트랜드이다.

2. 시크한 이미지를 주는 블루색과 그린색

- 파리 샹제리 루이비통매장에서 봄 디스플레이를 하고 있는 장면이다. 디스플레이어도 블루색 운동화를 착용하고 연출하고 있으며 마네킹 연출도 블루색으로 포인트를 주었다.

오렌지색에 이어 다음으로 인기 있는 컬러는 블루색 즉 코발트색 또한 올봄 유행컬러이다. 그 외 그린색으로 봄의 이미지를 보여주며 스트라이프 또는 단색의 블루색 및 그린색으로 시크하고 도시적인 이미지를 주면서 다양한 아이템으로 제안하고 있다.

3. 빈티지하면서 내추럴한 캐멀색

캐멀색은 대체적으로 5월이면 사파리룩이나 유럽피안 스타일을 보여주는 색이지만 올해는 봄부터 인기 있는 메인컬러로 패션 컬러트렌드를 주도하고 있다. 데님과 캐멀색(또는 카키색) 믹스매치로 빈티지하고 히피풍 스타일을 보여주기도 하고 세련된 이미지로 전체적으로 캐멀색으로 스타일을 제안하는 코디를 볼 수 있다.

◈ 올해 어떤 컬러로 트렌디하고 멋스럽게 패션을 즐겨 볼까?
패션 트렌드를 주도하고 유럽 3개국에서 본 유행 컬러로 본다면 오렌지색과, 블루, 그린, 그리고 캐멀색으로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로 컬러 트렌드를 참고 하면 좋을 듯하다.

PS -- 9일 동안 유럽출장을 다녀온 후 바로 바쁜 직장 업무로 아직 사진을 정리 못했습니다. 열심, 사진을 정리하여 보다 더 좋은 패션정보를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기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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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28 07:30 스타일 TALK

누구나 블랙 아이템은 한두 개쯤 옷장에 있을 것이다. 블랙재킷, 블랙 팬츠(스커트, 원피스), 이너웨어 등 스타일링에 있어 꼭 필요한 블랙이며 언제든지 스타일링이 가능한 블랙 아이템들이다. 그 만큼 블랙이 주는 파워풀한 분위기와 시크한 멋 그리고 은근히 섹시함까지 주며 특별히 코디를 하지 않아도 무난하게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는 매력적인 컬러이다. 하지만 누구나 즐기고 코디가 쉽다고 하지만 누구나 멋스럽고 매력적이지 않다는 것이다. 너무 블랙을 만만하게 생각할 수 있어 자칫 블랙패션이 스타일을 망치게 할 수도 있으며 오히려 초라하거나 멋스럽지 않은 분위기를 줄 수 있다는 것이다.
블랙을 입어도 매력적이지 못하는 사람들의 3가지 특징과 블랙을 잘 입는 방법을 알아보자.


1. 블랙패션이 무조건 날씬하다는 편견

블랙은 분명 밝은 컬러보다 날씬한 효과를 주어 체형을 슬림하게 주는 효과가 있다. 블랙은 확실히 부피감 있는 곳을 축소해 주는 역할을 하지만 무조건 블랙만 입었다고 다 날씬한 효과를 기대한다는 편견을 일단 접어야 한다. 예를 들어 상체가 통통한 사람이 박시한 블랙 재킷이나 볼륨감 있는 실루엣이 통통한 상체를 커버한다고 생각하겠지만 오히려 박시한 실루엣과 볼륨감이 더 통통함을 강조할 수 있다. 차라리 허리라인이 들어간 디자인이나 심플한 디자인 그리고 이너웨어의 컬러대비를 주어야 효과적일 것이다. 하체가 통통한 사람일 경우도 블랙 스타킹으로 다리를 축소하는 효과를 주지만 스커트나 원피스 실루엣이 타이트하거나 밝은 컬러를 선택할 경우 오히려 통통한 하체를 강조하게 된다.

블랙 패션은 무조건 날씬하게 보여준다는 생각보다 어떻게 블랙 아이템을 효과적으로 코디를 하고 체형의 단점을 커버할 수 있는 컬러매치와 실루엣 선택이 중요하다.

2. 포인트 없는 올 블랙 패션

블랙패션에 포인트가 없다면 초라하고 마치 상복을 입은 것처럼 개성도 없고 섹시함보다 촌스러운 분위기를 줄 수 있다. 물론 올 블랙 패션을 잘만 코디하면 카리스마 있고 섹시한 이미지 그리고 시크한 매력을 준다. 하지만 너무 밋밋하고 개성 없는 블랙패션은 상대방에게 어둡고 침울한 분위기를 준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이때 올 블랙패션이라도 멋스러운 벨트로 포인트를 살려 세련된 이미지를 주거나 가방, 구두 또는 스카프로 컬러 포인트를 주거나 디테일이 가미된 화려한 소품으로 코디하는 것이 초라해 보이지 않으면서 시크한 분위기를 주게 된다.

3. 블랙을 유니폼처럼 스타일링하는 패션

블랙패션에 항상 등장하는 컬러매치가 화이트 아이템이다. 특히 재킷, 팬츠(스커트)로 상하 블랙스타일에 화이트 셔츠나 티셔츠로 레이어드를 하는데 자칫 블랙과 화이트 코디가 유니폼처럼 보이게 하거나 초라하게 보일 수 있기 때문이다.(구두까지 심플하다면 말이다.) 물론 화이트 아이템의 디자인과 톤에 따라 다른 분위기를 줄 수 있는데 너무 형광색의 화이트와 블랙의 매치가 더욱 유니폼처럼 보이거나 초라하게 보이게 한다. 화이트라도 형광색이 나는 것보다 살짝 아이보리 빛이 나는 컬러가 세련되게 보이며 디자인이 딱딱하고 사무적인 디자인보다 디테일이 가미된 디자인이 훨씬 블랙 스타일을 돋보이게 한다.

그럼 블랙패션을 어떻게 매력적으로 스타일링을 할까?

1. 전체적인 블랙 스타일링보다 단품으로 스타일링을 해본다

올 블랙으로 스타일링 하는 것보다 단품으로 블랙을 이용하는 것이 안전하다. 상체가 단점이라면 재킷과 이너웨어 컬러를 대비시켜 시선을 분산시켜 슬림한 효과를 주는 방법 또는 액세서리나 소품에 포인트를 주거나 길게 연출하여 날씬한 효과를 주는 방법 등으로 시선을 분산시키는 단품 위주로 믹스매치가 중요하며 보통의 체형이라도 올 블랙보다 단품 위주로 심플한 아이템보다 디테일이 가미된 디자인과 믹스 매치하는 것이 좋다. 특히 자신의 체형중 장점부분에 블랙으로 코디한다면 더욱 매력적인 분위기를 줄 수 있다.(예를 들어 각선미, 허리라인 등)

2. 과감한 컬러매치나 소품활용을 한다

 
 블랙을
잘 못 입으면 촌스럽고 어두운 이미지를 준다고 강조했는데 이때 컬러 아이템, 소품의 매치가 블랙패션을 멋지게 돋보이게 하게 된다. 블랙은 어느 아이템과도 매치가 쉬우며 그 만큼 활용도가 높지만 신중해야 할 컬러이다. 블랙패션이라고 모두가 시크한 것도 아니며 매력적일수도 없다. 이때 컬러 포인트를 주는 아이템으로 스타일링을 하는 방법과 무늬를 이용하는 방법 그리고 스타일시한 소품이 블랙패션을 돋보이게 해야 한다.

◈ 블랙은 확실하게 스타일을 시크하고 매력적이며 슬림한 분위기를 주는 것은 분명하다. 하지만 누구나 다 잘 어울리지는 않는 듯하다. 블랙패션이 상대방에게 우울한 분위기를 줄 수 있으며 스타일을 초라하게 보이게 하는 컬러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때론 체형의 단점을 오히려 부각하게 보이게 할 수 있어 쉽게만 생각했던 블랙패션이 자칫 비호감 스타일을 보여줄 수 있다. 그래서 블랙 아이템의 선택과 코디는 어느 컬러보다 쉽지 않는 컬러가 아닌가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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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27 07:30 여자패션 스타일

개인적으로 옷장에는 사계절 언제든지 있는 아이템 또는 무늬는 바로 스트라이프 티셔츠(셔츠)이다. 스트라이프를 유독 좋아하고 사계절 모두 즐기는 이유는 밋밋할 수 있는 스타일에 언제든지 포인트를 주고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주는 이유가 있는데 예를 들어 블랙 재킷(베이직한 아우터)을 코디할 때 단색의 티셔츠보다 스트라이프 티셔츠가 더욱 시크한 멋을 주며 스커트, 팬츠 그리고 데님 등 모든 아이템에 믹스매치만 해도 멋을 주기 때문이다.

스트라이프하면 대체적으로 늦봄부터 여름에 즐기는 패턴이라 생각하고 있지만 최근에는 계절과 상관없이 베이직한 아이템으로 언제든지 선택하게 되는 아이템이 되었다. 이렇게 개인적으로도 사계절 모두 스트라이프 티셔츠를 좋아할 정도로 마니아지만 올해는 더욱 신나게 즐길 수 있어 벌써부터 기분 좋다^^

이유는 이번 S/S 런웨이에서 볼 수 있는 것은 다양한 무늬가 트렌드를 이끄는 중요한 요소인데 오리엔탈적인 무늬나 호피무늬, 꽃무늬 그리고 물방울무늬와 스트라이프 무늬인데 특히 스트라이프 패션은 올해 가장 부각되어 런웨이에서 스트라이프 매력을 확실하게 보여주고 있다. 그래서 올봄! 스트라이프 패션이 최고의 전성기를 맞게 되므로 꼭 입어야 하는 이유가 더욱 강조되고 있다.

      런웨이에서 본 올해 S/S 스트라이프 패션

가장 주목 받고 있는 미유미유의 스트라이프 패션으로 스트라이프를 티셔츠와 미디움 스커트를 컬러로 믹스 매치하여 스트라이프의 매력을 더욱 강조하기도 했다. 올봄 비비드한 컬러가 유행을 주도하는 컬러만큼 스트라이프와 비비드한 컬러로 스트라이프의 믹스매치가 돋보인다.

에르메스, 프라다, 펜디 등 런웨이에서 스트라이프 패션이 올 시즌 트렌디한 스타일로 부각시키고 있다.

                  스트라이프를 즐기는 마니아 스타일

개인적으로 사계절 좋아하는 스트라이프 티셔츠로 믹스 매치하는 스타일을 자주 코디를 한다. 옷장에는 늘 스트라이프 티셔츠나 셔츠가 언제든지 코디할 수 있도록 정리를 한다.
스트라이프 티셔츠로 아우터나 이너웨어로 믹스매치를 즐겨하며 특히 소매 끝부분이 노출되는 코디를 좋아하는 편. 그리고 스트라이프는 비비드한 컬러로 포인트를 주면 더욱 스트라이프의 매력을 강조할 수 있어 아더 웨어나 소품으로 비비드한 컬러를 강조하여 코디를 하기도 한다.

            해외 스트리트 스트라이프 패션


              거리에서 본 스트라이프 패션

스트라이프 티셔츠는 어떤 아이템과도 잘 어울려 언제든지 멋스럽게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다. 특히 올해는 스트라이프 무늬와 비비드한 컬러 그리고 물방울 무늬와 믹스매치한다면 더욱 매력적인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다.

올해 패션 트렌드는 다양한 무늬로 스타일에 포인트와 화려함이 어느 해보다 강조될 전망이며 특히 스트라이프 패션은 그 동안 베이직한 아이템에서 트렌디한 분위기로 전성기를 이룰 듯하다. 스트라이프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겐 환영받는 패션이고 스트라이프를 올해 입어야 할 이유가 더욱 강조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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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11 07:30 스타일 TALK

입으면 기분 좋은 옷이 있다.

심리적일까?

심리적일 수도 있겠다. 하지만 필자 자신도 많이 느끼고 신기한 것은 어떤 옷을 입으면 이상하게 기분이 우울해지고 일도 잘 안 풀리는 날이 있으니 말이다. 그리고 며칠 후에 같은 옷을 입은 날에도 비슷한 느낌을 받은 적이 몇 차례 있었다. 그래서 혹 '이 옷 때문일까?'라는 의문을 가진 적이 있다.

반대로 어떤 옷은 입기만 해도 기분 좋고 좋은 일이 생길 것 같아 하루 종일 미소를 짓게 하는 옷도 있다. 그리고 다음에도 역시 그 옷으로 기분도 좋은 일도 생기며 '아.. 이 옷을 입으면 행운이?'  하면서 그 옷이 소중해진적도 있었다. 이런 느낌은 다른 사람도 비슷한 경험을 했다고 하니, 이유가 뭘까?

예를 들어 보자.
지인들, 특히 매일 같이 일하는 동료들의 패션을 보게 된다면 늘 즐기는 아이템으로 스타일링을 좋아 한다. 어떤 동료는 프릴장식이나 레이스장식 등 여성스럽고 귀여운 패션을 좋아하는 사람도 있으며 어떤 사람은 시크한 아이템인 블랙 재킷이나 H라인 스커트 또는 스트레이트 팬츠로 캐리어우먼의 스타일을 좋아하고 또 어떤 동료는 세미 캐주얼과 트렌디한 아이템으로 늘 새로운 패션을 즐기는 동료도 있다. 즐기는 스타일링을 좋아하는 이유가 대부분 자신이 좋아 하는 아이템으로 스타일링을 할 경우 가장 멋스럽고 그래서 기분도 좋다는 이야기들이다. 그리고 특히 새옷을 입었을 때 그리고 새로운 스타일에 도전했을 때 더욱 좋은 기분이 상승한다고 한다. 새옷이 좋은 기운을 주는 걸까?

새해, 그리고 설 명절이면 사람들이 아이들에게 새 옷을 입히고 어른들도 새 옷이나 멋스러운 옷을 입는 이유가 새옷으로 새로운 기운과 좋은 이미지를 위해 입는 것이라 생각한다.


새옷.
새옷을 장만하게 되면 새 옷을 입는다는 것 자체가 기분 좋은 것이다. 새옷을 입는 날이면 지인들에게 멋진 스타일을 보여주게 되는 기대감과 어울린다는 말을 듣게 된다면 더욱 기분도 좋고 하는 일까지 신나게 일을 할 수 있다.

또한 새로운 스타일을 도전할 때 흥분되고 자신의 스타일을 바꾸는 것에 기대감을 갖기도 한다. 그래서 새옷으로 기분도 좋으며 새로운 스타일에 자신감도 생긴다. 그렇다고 새 옷이나 새로운 패션이 다 스타일링에 성공할 수도 없으며 반대로 호감을 주지 못할 수도 있다.

새옷은 자신에게 잘 어울리는 것이 좋은 기운을 주기도 한다. 얼굴빛을 화사하고 예쁘게 보여주는 컬러가 중요하며 자신의 체형을 돋보이게 하는 디자인과 실루엣이 좋은 기운을 불러 넣어준다는 말도 있다. 그 만큼 새옷으로 트렌디하고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주면서 상대방에게 호감을 주고 좋은 일도 생기면서 스타일링에 자신감이 상승된다. 그래서 우리는 시즌별 새옷으로 멋스러움을 주며 좋은 일을 기대하는지도 모른다.

새옷이 좋은 기운을 준다면 오래된 옷은 좋은 기운을 주지 못할까? 몇 년 전 방송에서 한 패션 전문가가 이런 말을 한 적이 있다. “너무 오래된 옷은 새옷보다 좋은 기운을 주지 못할 수 있다“라는 말을 듣기도 했는데 그 만큼 유행도 지난 옷으로 자신을 초라해 보이기하여 기분을 망치게 할 수도 있다는 말도 해석된다. 하지만 오래된 옷이라도 리폼으로 트렌디한 디자인으로 변화를 주는 방법 또는 오래된 아이템이지만 새옷이나 유행 아이템으로 믹스매치를 한다면 새로운 분위기로 연출할 수 있는 방법을 응용할 수가 있다.

입어서 기분 좋고 행운을 부르는 옷은 자신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아이템과 컬러에 있다. 체형을 돋보이게 하거나 체형의 단점을 커버할 수 있으면서 멋스럽게 실루엣을 보여주는 아이템 그리고 얼굴색을 화사하고 생기 있게 보여줄 수 있는 컬러선택이 상대방에게도 좋은 이미지를 주면서 자신도 기분 좋은 스타일로 언제든지 자신감이 생기게 된다. 하지만 유행이라고 자신과 어울리지 않는 스타일링을 한다면 또는 외출하기 전 ‘이 옷은 아닌데’ 하면서 급하게 입고 외출한 옷이라면 하루 종일 불안할 것이다. 즉 자신도 알고(또는 모를 수 있겠다) 상대방도 알지만 무심코 코디한 옷이 기분을 상하게 할 수도 있다는 것이다.

입어서 기분 좋은 옷은 새옷도 아니며 자신을 가장 돋보이게 하는 실루엣과 컬러 그리고 스타일링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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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27 07:30 남자패션 스타일

도쿄 거리에서 한 남자의 머플러 연출을 보다 의외에 연출을 봤다. 일본 여성들이 자주 즐겨하는 숄을 남자도 연출한다는 것이다. 즉 어깨에 넓게 덮어 마치 담요를 걸친 것 같은 연출이 일본여성들이 즐겨 하는 머플러연출인데 남자도 같은 방법으로 연출하고 있어 솔직히 깜짝 놀랐다. 아무튼 일본 남자들은 스타일링에 있어 독특한 것을 정말 좋아하는 듯했다. 겨울패션을 강조하는 아우터로 멋을 보여주기도 하지만 역시 소품인 머플러 스타일링에 있어서는 컬러감이나 머플러의 디자인에 있어 각자의 개성을 부각하고 있다는 것은 사실이다. 의상이 밋밋해도 머플러에 컬러감을 준다거나 머플러 무늬 또는 디자인에 포인트를 주어 스타일리시함을 보여주기도 한다. 물론 엉뚱하게 보이는 머플러 연출이나 독특한 아이템과의 믹스매치로 당황스런 스타일링도 볼 수 있었다.

일본 남성 의류매장마다 유난히 많이 눈에 띄고 제안하고 있는 머플러는 스트라이프 머플러이다. 가로무늬부터 세로무늬까지 디자인에 컬러풀한 색감이지만 화려하지는 않고 의상에 가볍게 포인트를 줄만한 색감과 디자인이다. 포멀한 정장이나 캐주얼웨어까지 모두 잘 어울리며 걸치기만 해도 폼 나는 스타일이 유행하고 있다.

그 다음으로 유행하는 디자인으로 역시 컬러풀한 겨울테마 무늬나 체크무늬을 선호하여 어두운 겨울패션에 컬러를 줄 수 있는 스타일을 좋아한다. 한국남자들이 솔리드한 모노톤을 즐기며 머플러에 컬러나 무늬가 있는 것에 부담스럽게 생각하지만 일본남자들은 솔리드한 디자인은 정장이나 옷차림에 시크한 분위기를 주고 싶을때 연출하고 캐주얼웨어나 옷차림에 포인트를 주고 싶을때 컬러나 무늬로 포인트를 주는 스타일링을 선호하는 편이다.

대체적으로 일본 남자들의 겨울패션에 머플러는 중요한 아이템이다. 한국처럼 영하의 추운 날씨는 아니어서 목선에 둘둘 말아 두툼하게 연출하기보다는 옷차림에 겨울 아이템인 머플러로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주어 장식효과로 머플러를 활용하고 있다.

사각머플러 스타일은 무늬와 볼륨감을 주어 연출하기 좋은 아이템이다. 앞에서도 말했듯이 숄처럼 연출하는 남자들도 거리에서 많이 볼 수 있으며 소재가 가벼운 머플러는 목선에 볼륨감을 주어 연출한다.

슬림하고 스타일리시하게 연출하는 방법으로 머플러를 길게 또는 살짝 매듭을 주어 연출한다. 두툼하거나 볼륨감 있는 소재도 디자인이 슬림한 것을 선택하고 가벼운 소재로 머플러가 장식적인 요소로 부각되도록 스타일링을 한다.

- 도쿄거리에서 본 일본 남자의 머플러 연출, 한국 남자의 머플러 패션과 다른 컬러감과 디자인 그리고 의상에 따라 머플러 스타일링이 조금은 달라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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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19 07:30 스타일 TALK

일본을 방문하게 되면 유난히 거리에서 체크무늬 패션을 자주 보게 된다. 특히 가을, 겨울이면 더욱 체크무늬 패션을 볼 수 있는데 이유가 뭘까?

일단 일본패션을 분석하게 되면 일본인은 무늬를 좋아하고 레이어드와 소품활용으로 즐겨 스타일링을 한다. 특히 꽃무늬 패션은 여성패션에서 빠질 수 없는 무늬로 유별한 애착으로 꽃무늬 자체를 좋아한다. 봄에는 중심가 거리에서 10명중 6명정도가 꽃무늬를 패션을 보게 되니 말이다. 그정도로 일본 사람은 유난히 무늬패션을 좋아 한다. 그리고 가을, 겨울에는 영락없이 등장하는 것이 체크무늬이다. 체크무늬는 남녀 모두 즐겨하는 무늬로 거리에서 의상이나 머플러 및 소품으로 체크무늬를 즐겨 하는 모습을 보게 된다.

일본 사람들이 무늬를 즐겨 하는 이유는 옷차림에 무늬를 주어 포인트를 주는 스타일도 좋아하는데 무늬패션이 다른 아이템과 믹스매치하기 좋기 때문이다. 그리고 의상에 컬러나 소품으로 포인트를 주는 스타일을 좋아 한다. 레이어드를 유난히 좋아하는 일본 사람들에게 단색의 아이템과 레이어드하기 좋기 때문에 체크무늬는 스타일링에 있어 멋스러움과 포인트 패션을 보여줄 수 있는 아이템으로 언제든지 즐겨 하고 사랑받는 아이템이다.

무늬는 확실히 단색보다 시선을 끌게 하는 매력을 가지고 있다. 무늬가 주는 선 또는 곡선미와 다양한 컬러믹스로 단색보다 화려함을 주며 체크무늬는 가로선과 세로선의 컬러 교차로 더욱 시선을 주는 무늬로 겨울에 더 사랑받는 패션의 멋을 보여주게 된다.

일본 사람들이 유난히 좋아하는 체크무늬 패션을 한번 보자.

1. 레드컬러 체크무늬 패션

올해 겨울패션에서 부각되는 것이 레드색으로 체크무늬패션에서도 적용하고 있다. 거리에서 레드컬러의 체크무늬 패션을 쉽게 보게 되는데 특히 체크무늬의 대표 패턴인 타탄체크와 깅엄체크무늬가 인기 있다. 타탄체크는 스코틀랜드의 전통적인 격자무늬로 여러 색의 줄무늬를 직각으로 교차시켜는 패턴으로 고전적이고 기본적인 체크무늬이다. 그 다음에 인기 있는 체크는 깅엄체크무늬로 두 가지 색으로 동일한 사각형 무늬를 무는 패턴으로 화이트나 블랙이 기본이며 그 외 두 가지 색으로 다양한 컬러로 즐길 수 있다. 특히 거울패션에서 일본사람들이 즐겨 스타일링하는 컬러이다.


2. 체크무늬 셔츠패션

그린, 겨자색 및 블루색 등등 다양한 체크무늬 컬러로 남녀 모두 티셔츠와 셔츠로 코디하는 스타일링을 좋아한다. 특히 남자패션에서 체크무늬 셔츠코디로 전형적인 일본 남자 패션을 보여 주고 있다.


3. 레이어드 체크무늬 패션

체크무늬는 다양한 이너웨어와 레이어드 하기 좋다. 티셔츠부터 니트웨어 그리고 겉옷을 완성하는 아우터까지 체크무늬로 스타일링에 멋을 준다. 체크무늬 자체로 별다른 액세서리를 활용하지 않아도 옷차림에 포인트를 주고 시선을 끌게 만들어 주기 때문이다. 점퍼, 재킷 컬러와 맞는 동색계열의 체크무늬로 연출하면 세련된 분위기를 주고 모노톤의 체크에 포인트를 주는 컬러로 스타일링하면 멋스럽다.



▣ 일본 사람들이 체크무늬 사랑은 한국보다 대단한 것 같다. 체크무늬가 주는 컬러풀함과 무늬로 옷차림에 포인트를 주는 연출을 즐겨 하며 특히 어떤 아이템과도 잘 어울리기 때문에 옷차림에 포인트를 주는 스타일링과 유난히 레이어드하기 좋아하는 패션문화로 체크무늬 패션을 유난히 좋아 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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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16 07:30 스타일 TALK
옷 잘 입는 사람과 옷을 못 입는 사람들의 차이는 뭘까?
분명 차이는 있을 것이고 이유도 있을 것이다. 패션트렌드에 대한 정보의 무관심 또는 옷을 잘 입고 싶은데 스타일링 방법을 잘 몰라서 옷을 잘 입지 못하는 경우도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옷을 잘 입기 위해  자신의 잘 입지 못하는 스타일링의 방법 원인과 분석을 통해서 한번쯤 체크하면 어떨까?
옷을 잘 입는 사람과 못 입는 사람들의 결정적인 차이에는 분명한 이유가 있으며 그 이유 6 가지를 체크해 보자.



1. 트렌드와 정보 분석

옷 잘 입는 사람- 옷 잘 입는 사람은 패션과 트렌드에 늘 관심이 있어 정보에 민감하고 새로운 스타일을 찾는다. 그 관심은 사람들에게 스타일리시하다는 말도 들으며 언제 봐도 멋스러움이 전체적으로 배어 있다. 그렇다고 그들이 항상 유행만 쫓아가는 것은 아닐 것이다. 몇 가지 유행 아이템만으로 옷장 속 베이직한 아이템과 소품활용으로 적절하게 멋스럽게 코디한다는 것이다. 유행과 트렌드를 좋아하고 즐겨하지만 자신에게 가장 어울리는 아이템을 정하여 트렌디한 스타일을 돋보이게 연출하는 것이 트렌드 분석과 패션정보를 통해 자신만의 스타일을 찾아 멋스럽게 즐긴다.

옷 못 입는 사람- 남들이 다 입고 다니고 슬슬 유행이 빠지고 있는 시점에서 즉 끝무렵에 그 유행 아이템을 구입하고 ‘ 나도 입어 볼까’ 하며 때 늦은 아쉬운 생각으로 즐기려 한다. 패션 트렌드에 무관심하고 반영 속도도 그 만큼 늦어 남들 다 즐긴 후에 따라하기 시작하지만 이미 지나가는 패션이 되어 스타일리시 못한 패션을 보여준다. 더욱 실수하는 것은 다음해도 아무도 착용하지 않는데 아쉽다고 지나간 패션을 다시 나홀로 즐긴다는 것이 문제다.

2. 쇼핑 노하우

옷 잘 입는 사람- 쇼핑에도 노하우가 있다. 옷을 잘 고르고 트렌디한 아이템을 구입하고 현명하게 쇼핑하는데 단기간 유행하는 아이템은 저렴하게 구입하여 유행을 즐기며 몇 년을 입을 수 있는 아이템 그리고 자신에게 어울리고 잘 맞는 실루엣은 과감하게 투자한다. 특히 베이직하고 유행에 민감하지 않은 아이템을 투자하여 유행아이템과 적절히 코디하여 세련된 스타일을 보여준다.

옷 못 입는 사람- 예쁘면 무조건 사고 유행이라면 지갑을 과감하게 연다. 특히 판매원의 상술에 귀가 얇아 구입하거나 친구의 바람잡이(?)에 쉽게 어울리지도 않는데 멋진 디자인과 유행이라고 흥분해서 충동으로 구입한다는 것이다. 옷장의 옷과 어울리는지 생각하지 않으며 매치할 옷이 없어 또 다시 쇼핑에 나선다.

3. 컬러매치와 믹스매치

옷 잘 입는 사람-거울 앞에서 그 날의 상황과 장소에 따라 컬러와 소품을 정하고 의상과 소품이 어울리는지 옷과 레이어드하고 싶은 아이템이 겉옷과 이너웨어와 잘 어울리는지 신중하게 선택한다. 옷 잘 입는 사람은 여러 번의 시행착오와 스타일링 연습으로 빠른 시간에 스타일링을 완성하여 바쁜 시간에도 언제든지 멋스럽게 외출한다.

옷 못 입는 사람-눈에 보이는 아이템을 그냥 입는다. 어제도 그제도 입었던 옷과 소품, 바쁘다고 눈에 보이는 옷과 소품을 반복적으로 입는데 옷만 다르게 입었다고 하지만 구두나 가방은 옷과 상관없이 며칠 동안 착용했던 것 그대로 어울리지 않는 소품으로 외출한다.

4. 옷차림의 중요도

옷 잘 입는 사람- 옷차림이 사회생활에 중요하고 인간관계에서 결정적인 자신의 이미지를 좌우한다는 생각을 중요시 한다. 그래서 상황과 장소에 따라 옷차림을 결정하고 스타일로 상대방에 좋은 이미지를 주려 노력한다. 의상과 소품 그리고 헤어와 피부까지 고려하여 스타일을 완성하며 다소 불편한 옷차림도 스타일을 중요시 한다.

옷 못 입는 사람- 스타일보다는 편안한 옷이 최고라고 생각한다. 물론 편안 옷이 좋지만 그렇다고 헐렁하고 무릎과 팔꿈치가 나온 옷을 입을 순 없다. 상황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편안한 옷차림은 다소 상대방에게 불쾌감을 줄 수 있으며 예의 없는 스타일을 보여줄 수 있기 때문이다.

5. 소품 활용도

옷 잘 입는 사람- 의상을 선택하고 그 옷에 맞는 구두와 가방 그리고 액세서리로 전체적인 옷차림을 멋스럽게 완성한다. 저렴한 옷을 선택해서 코디를 하지만 구두와 가방은 품질 좋은 것이나 구두와 가방을 컬러를 통일하고 의상컬러에 따라 소품을 결정하여 스타일리시한 연출을 한다.

옷 못 입는 사람- 옷만 잘 입으면 될 거라 생각한다. 하지만 구두와 가방은 ‘싼 티’ 나거나 전혀 어울리지 않는 소품 그리고 옷차림에 어울리지 않는 컬러매치로 전체적으로 멋스럽지 않으며 가끔 촌스럽게 보이기도 한다. 소품의 중요성보다 옷만 잘 입으면 된다는 생각으로 소품의 중요성에 무관심하다.

6. 자신의 관찰

옷 잘 입는 사람- 자신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아이템과 실루엣을 찾는데 노력한다. 유행이라고 무조건 즐기는 것보다 자신에도 잘 어울리는지 그리고 착용해서 돋보이는 실루엣인지 관찰하여 자신에게 어울리는 최고의 아이템과 실루엣을 선택한다. 어울리는 아이템을 2~3가지를 정해서 즐겨 입어 상대방에게 자신의 스타일을 각인 시켜주거나 옷 잘 입는 사람으로 기억하게 만든다.

옷 못 입는 사람- 자신에게 어울리는 스타일보다는 남들이 즐겨 입는 스타일 그리고 유행아이템을 따라하기 좋아하고 자신에게 어울리고 잘 맞는 실루엣보다는 이것저것 다 입는다. 물론 다양하게 입어서 자신에게 어울리는 스타일을 찾는 것은 좋다. 하지만 빨리 자신에게 어울리는 아이템과 실루엣을 찾아 자신만의 스타일을 찾는 것이 자신을 돋보이는 스타일을 보여주는 것이다.

6가지 옷 잘 입는 사람과 못 입는 사람의 차이에서 자신이 3가지 이상 해당된다면 한번쯤 스타일에 대해 체크하면 좋겠다.




관련글-----------유행에 흔들리지 않고 옷 잘 입는 방법은?
                           옷입기 어렵다면 실패없는 5가지 스타일링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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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14 07:30 여자패션 스타일

올봄에는 꽃무늬. 데님패션이 유행하고 있어 조금씩 누구나 즐기는 아이템을 포근한 봄 날씨가 시작되면 거리에서 쉽게 볼 것으로 예상된다. 유행아이템을 즐기고 스타일링 하는 것도 좋지만 유행하는 아이템을 적절하게 활용하면서 남과 다른 스타일링을 보여준다면 더욱 멋지지 않겠는가?

남과 다른 스타일을 올봄에 보여주고 싶다면 카키색 아이템과 데님 그리고 꽃무늬 아이템과 믹스매치 해보자. 카키색 아이템은 사파리룩이나 트렌드인 군사패션을 반영하면서 유행아이템과 코디한다면 유행을 슬쩍 즐기면서 자신만의 개성있는 스타일을 보여줄 수 있다.
하지만 하국에서는 카키색패션이 군인패션으로 인식되어 남자나 여자도 카키색을 즐겨 입지 않았지만 최근에는 디자인과 아이템의 다양성으로 사람들의 인식이 변화되고 스타일링 또한 매력적으로 할 수 있는 아이템이 되었다.

카키색을 즐기는 아이템은 재킷도 있고 셔츠 그리고 팬츠, 소품으로 활용할 수 있는데 다양한 올봄 유행하고 있는 아이템과 적절히 코디한다면 캐주얼하게 때론 여성스럽고 개성 있는 스타일을 보여줄 수 있고  트렌디한 분위기를 완성할 수 있다. 옷장 속 카키색 아이템과 7가지 스타일링을 해 봤다.


                           스타일링 1

- 카키색 재킷에 스키니 진보다 보이프렌드 진이나 배기 진을 롤업하여 스타일링을 한다. 이때 카키색 재킷(7부 소매가 더욱 좋다)에 이너웨어는 스트라이프 티셔츠로 매치하면 독특하고 매력적인 코디를 완성할 수 있다. 신발은 롤업한 청바지와 어울리게 옥스퍼드 구두에 양말을 살짝 보이게 연출하면 스타일리시하고 독특한 매력을 준다.

                          스타일링 2

- 카키색 재킷에 스트라이프 티셔츠 그리고 볼륨스커트와 코디하면 카키색의 보이시한 분위기를 여성스럽고 귀여운 이미지를 줄 수 있다.

                           스타일링 3

- 카키색 셔츠로 멋스럽게 스타일링을 해본다. 허리에 셔츠를 질끈 묶고 볼륨스커트나 티어드 스커트 또는 원피스에 레이어드하여 사파리룩을 보여주면서 여성스럽게 스타일링을 할 수 있는 코디 방법이다.

                          스타일링 4

- 역시 같은 셔츠로 보이프렌드 진이나 스키니 진으로 스타일링 하는 방법으로 카키색 스타일링을 돋보이게 하는 레드로 컬러 포인트를 준다면 멋스럽고 소품을 이용한다면 한층 스타일리시하다.

                          스타일링 5

- 소프트한 카키색 재킷에 도츠무늬 셔츠나 티셔츠로 코디하고 무늬 컬러와 같은 색으로 팬츠를 스타일링 한다. 이때 와이드 벨트로 재킷에 걸쳐준다면 멋스럽고 시크한 매력이 돋보인다.

                           스타일링 6

- 카키색 팬츠로 스타일링하는 방법으로 베이직 블라우스 소매를 롤업하여 꽃무늬 셔츠와 레이어드하고 벨트로 허리라인을 강조하여 사파리룩을 연출해 본다.

                          스타일링 7

- 꽃무늬 셔츠에 카키색 팬츠로 코디해 본다. 특히 서스펜더(멜빵벨트)를 이용하면 보이시 하지만 꽃무늬 셔츠로 여성스럽고 트렌디한 스타일을 보여주게 된다.

올봄 패션 어떤 아이템으로 코디하고 남과 다른 개성을 보여주고 싶다면 카키색 아이템으로 스타일링하면 어떨까?
남과 다른 그리고 유행아이템을 슬쩍 노출하면서 올봄 카키색 아이템이 멋진 스타일을 보여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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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25 11:20 여자패션 스타일
 

사람마다 체형에 결점이나 통통한 부분을 커버하기 위해 또는 조금이라도 옷차림으로 날씬하게 보이고 싶은 사람이라면 옷과 소품으로 최대한 슬림하게 보여주고 싶은 마음은 누구나 가지고 있을 것이다. 어떤 사람은 상체가 비만이고 어떤 사람은 하체비만으로 옷을 입을 때 최대한 날씬하게 보이는 옷과 디자인 그리고 컬러를 선택해서 최대한 날씬하게 보이도록 연출한다. 하지만 무작정 어두운 컬러만으로 날씬하게 보이려고 블랙패션을 즐기는 사람들을 쉽게 볼 수 있는데 오히려 감추려고 어둡게 입는 것이 스타일도 살지 않고 옷차림만 칙칙하게 보일 수 있다. 하지만 블랙이나 어둡고 헐렁하게 스타일링을 하는 것보다 컬러매치 그리고 소품활용, 절개의 미를 활용하여 스타일링을 한다면 날씬하고 슬림한 실루엣을 조금이라도 완성할 수 있을 것이다. 그래서 확실하게 다이어트를 하지 않아도 날씬하게 보이는 팁을 소개해본다.

1. 같은 톤과 밝은 옷과의 믹스매치로 입는다

- 같은 톤 상의 ,하의를 통일하고 이너웨어를 밝게 코디하여 상체를 강조한 코디법

날씬하게 보이는 효과로 같은 톤으로 상의, 하의를 스타일링을 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같은 톤으로 많은 사람들이 블랙을 입어 슬림하게 착시효과를 주기도 하지만 올 블랙으로 입는 것도 좋겠지만 올 블랙은 무거워 보이고 상복 같은 분위기를 주기 때문에 오히려 상대방에게 부담스러울 수 있다. 이때 셔츠나 블라우스, 티셔츠를 밝은 컬러(화이트, 컬러옷)로 이너웨어에 포인트를 주는 것이 멋스러우면서도 슬림하게 보인다. 또는 머플러나 스카프로 포인트를 연출을 할 수 있겠다. 그 외로 밝은 컬러보다 전체적으로 브라운, 카키 등등으로 상의, 하의를 같은 톤과 이너웨어의 대비로 날씬하게 스타일링을 해본다.

옷장 속 코디 예: 화이트 원피스에 블랙 롱 카디건으로 수직으로 길게 보여 날씬하게 보이는 코디로 롱 목걸이로 더 길게 보이게 한다.

2. 베스트로 날씬하게 입는다

날씬하게 보이고 싶다면 베스트(조끼)를 활용해 본다면 효과 만점이다. 특히 배가 나온 사람이나 허리라인에 자신이 없다면 베스트는 날씬한 효과를 주는 아이템이 될 것이다. 단색 옷이나 프린트 옷이 자칫 통통하게 보일 수 있는 실루엣이 베스트가 옷차림에 절개의 미를 부각하여 상대적으로 옷차림을 슬림하게 만들어 주기 때문이다. 특히 효과적으로 날씬하게 보이기 위해서는 베스트와 이너웨어에 X라인을 보여주어야 한다.

-X라인을 보여주는 효과로 이너웨어를 밝게 롱으로 입고 어두운(특히 블랙이 좋다) 베스트를 착용하면 이너웨어와 베스트 컬러의 대비로 X라인이 나온다. 베스트의 디자인은 위로는 V라인과 아랫단도 일직선으로 끝나는 라인보다는 W라인이 나오면 더욱 효과적이다. X라인은 글래머스럽고 허리부분을 어둡게 하여 날씬한 효과를 주는 모래시계형 라인으로 볼륨과 슬림한 실루엣이 나오기 때문에 베스트의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이다.

3. 네크라인과 무늬 그리고 직선을 이용한다

네크라인은 V로 디자인을 이용하고 실루엣은 Y실루엣으로 스타일링을 해보자. 통통한 체형은 가슴부분도 크게 마련, V 네크라인은 글래머스하면서 목 라인이 길게 연출하여 날씬한 효과를 준다. 옷으로 V네크라인이 어렵다면 소품인 머플러나 롱 목걸이를 이용하여 소품을 네크라인에 Y와 직선 실루엣을 준다. 소품으로 직선효과는 가벼운 머플러를 길게 연출한다면 전체적으로 슬림하게 보여 질 것이다.

옷장 속 코디 예: 밝은 셔츠에 V 네크라인 니트를 레이어드를 하여 상체를 강조하고 V네크라인으로 더 날씬하게 보인다. 이때 벨트착용도 효과를 준다.

무늬 옷은 깡마른 사람에게는 어떤 무늬도 잘 어울리지만 통통하거나 상체가 통통하다면 전체적인 옷차림에 무늬 옷으로 강조하기엔 다소 부담스럽고 더 통통해 보일 것이다. 이때 무늬 옷에 단색으로 마무리하는 아이템이 필요한데 겉옷이나 베스트 그리고 소품으로 무늬를 절개하는 것이 좋다. 무늬는 이너웨어로 착용하고 겉옷단색의 옷과 소품으로 무늬를 세로로 길게 절개하여 무늬를 포인트를 주면서 단색으로 슬림하게 보이게 연출한다.

옷장 속 코디예: 프린트 탑과 레이어드하고 무늬 옷 중 컬러를 선택해 겉옷으로 마무리한다면 프린트가 돋보이면서 날씬한 효과를 준다.

4. 컬러로 슬림하게 입는다

컬러의 묘미와 슬림하게 연출하는 방법을 찾아야 할 것이다. 비비드한 컬러 포인트로 옷차림에 활기와 매력을 주기도 하고 어두운 컬러와 밝은 컬러의 매치로 날씬한 효과를 주는 것이 컬러매치가 될 수 있다. 상의는 어둡게 입었더라도 스카프나 머플러를 밝게 상체를 강조하거나 상의보다 이너웨어에 컬러 포인트로 수직으로 길게 보여 날씬한 효과를 줄 수 있다. 
옷장 속 코디 예: 브라운 롱 재킷에 오렌지 블라우스와 베스트로 포인트를 주어 슬림하게 길게 보여주는 코디다.

날씬한 효과를 주는 스타일링은 다양하다. 옷의 디자인과 실루엣 그리고 소품과 컬러매치로 충분히 다이어트를 하지 않아도 날씬하고 길게 보이는 스타일링을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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