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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비주얼 머천다이저입니다 일도 좋아하고 패션 스타일과 세상구경을 좋아합니다 --- 머쉬룸M의 스타일링 책이 출간됐습니다-------------- '마이워너비 스타일링 북' 으로 패션스타일링에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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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26 07:30 스타일 TALK

일본 패션을 떠올리면 ‘니뽄 스타일‘ 이라는 단어가 생각나며 일본의 전형적인 패션 갸루패션이나 로리타 등등 일본거리에서 자주 보게 되는 스타일이다. 한국패션에도 상당한 영향을 주어 니뽄 스타일을 좋아하고 즐겨 하는 마니아 층도 많을 정도로 일본패션은 독특함이 있다는 것은 사실이다. 특히 일본 패션은 강한 원색으로 포인트를 주거나 전체적으로 비비드하게 스타일링을 하는 부류가 있으며 액세서리나 소품으로 개성을 돋보이게 스타일링을 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일본 패션하면 다양한 방법으로 레이어드를 하는 스타일링이 단연 일본패션이 아닐까 생각한다. 레이어드 스타일링을 몇 년 동안 일본패션을 관찰하면서 가장 일본패션에서 빠질 수없는 스타일링이며 단순한 스타일보다 각각의 개성을 최대한 레이어드를 해서 부각하는 것이 일본 패션이다.
그래서 가끔 생각하는 것이 아마도 전 세계적으로 레이어드를 가장 잘 하는 나라가 일본이 아닐까 생각할 정도로 일본패션에서 레이어드는 패션의 기본이 된다고 할 수 있을 정도로 그들의 옷차림에 레이어드는 빠질 수 없는 코디법이다.

하지만 레이어드를 했다고 모두가 멋스럽고 스타일리시 하지는 않다는 것이다. 도쿄거리를 촬영하다보면 정말 한국 사람으로 ‘이해불가’한 패션도 있고 옷을 못 입는 사람 그리고 비호감 패션도 있다. 물론 일본뿐만 아니라 한국 및 어느 나라나 비슷하게 ‘이해불가’로 느끼는 패션이 있기 마련이다. 그럼, 일본거리에서 본 이해하기 힘들거나 당황스러운 패션을 보자.

1. 더워도 스타일이 중요할까?

앞에서 말했듯이 일본패션은 레이어드에서 스타일을 강조한 패션이 독특한 일본패션이지만 다소 이해가 안 되는 레이어드 스타일이 있다. 특히 여름패션에서 볼 수 있는데 예를 들어 핫팬츠나 스커트에 레깅스를 착용하는 스타일을 쉽게 볼 수 있다. 이번 촬영당시, 날씨는 30도가 넘는 덥고 끈적거리는 날씨인데도 레깅스를 착용한다는 것이다. 일본여성뿐만 아니라 남자패션도 반바지에 레깅스를 착용하는 것을 보면 정말 일본사람은 더워도 스타일을 위해 참는 것인지 아니면 더위에 강한 것인지 알수 없을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레깅스패션을 즐겨 했다.


레깅스뿐만 아니라 여름에 머플러 연출은 다소 부담스럽고 정말 거추장스러울 정도로 답답함을 주는 아이템인데 머플러로 코디한 패션도 눈에 띄게 많았다. 어깨에 두르고 길게 연출하는 모습을 거리에서 자연스럽게 보는 패션이다. 솔직히 너무 더워 목걸이도 빼고 싶을 정도로 더웠다.

2. 여자야 남자야?
일본패션은 워낙 독특한 패션이 많지만 가끔 거리에서 여자인지 남자인지 분간하기 힘든 패션이 있다. 얼굴은 분명 남자(메이크업도 안하고 헤어스타일, 그리고 체형도 남자인데)이지만 의상만 여자 옷? 여성스럽게 스타일링을 하는 부담스러운 남자도 있지만 분명 남자인데 여자 옷을 입는 여장남자도 있다는 것이다. 차라리 메이크업과 헤어 스타일링까지 여성스럽게 스타일링을 했다면 ‘어떤 사람이다’(?)라고 하겠지만 누가 봐도 남자인데 왜 굳이 여자 의상을 입었는지 ‘이해불가’ 이다.


3. 당황스런 패션

당황스러운 패션은 한국이나 일본에도 있는 법! 특히 일본에서 본 당황스러운 패션은 일본에서만 볼 수 있는 패션도 있고 어떤 나라든지 당황스러움 또는 비호감을 주는 패션이 당연히 있을 것이다.  예를 들어 일본의 독특한 의상이나, 스타일링이라던가 난해한 스타일링 그리고 최근 여자 메이크업에서 볼터치를 유난히 붉게 강조하는 트렌드 등등 독특한 패션을 볼 수 있다. 그 나라의 문화에 따라 외국인에게 호감을 주기도 하고 불편이나 이해하기 힘든 패션이 있듯이 당황스러운 패션은 어디든지 있는 것 같다.



▣- 올 여름 일본 거리에서 본 '이해불가'패션이다. 이해불가는 아마도 문화적 차이와 패션에 대한 스타일링 방법과 가치관이 달라서 외국인이 볼때 다소 이해하기 힘든 것이 있을 수도 있다. 좋다, 나쁘다는 것보다 패션이라는 것이 나라별 스타일과 문화차이로 외국인에게 생소하거나 부담 또는 독특하게 생각하게 만드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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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25 07:30 여자패션 스타일

어느 해보다 올해는 핫팬츠 즉 쇼츠가 인기 있는 아이템으로 전 세계적으로 핫팬츠 열풍! 그래서 유난히 올해는 거리에서 핫팬츠로 스타일링하는 모습을 자연스럽게 볼 수 있으며 다양한 아이템과 코디를 하기도 한다. 가볍게 누구나 즐겨 입는 티셔츠와 코디를 하기도하며 셔츠와 레이어드하여 핫팬츠의 매력을 돋보이기도 하는데 일본에서 본 핫팬츠 스타일링은 티셔츠와 코디를 하기도 하지만 특히 에스닉한 블라우스나 볼륨감 있는 블라우스로 코디를 하는 스타일을 많이 볼 수 있다. 특히 더운 여름에는 즐겨하지 않는 레깅스로 레이어드하는 스타일링은 다소 답답한 스타일로 보였지만 일본 여성들은 레깅스와 코디하는 것을 좋아하는 것 같았다. 일본 거리에서 본 핫팬츠 스타일링은 어떻게 하는지 다양한 장소에서 촬영해 봤다.(신주쿠,하라주쿠, 시부야)

                일본거리 핫팬츠 스타일

1. 티셔츠와 스타일링
일본 티셔츠 유행은 어깨를 드러내는 스타일이 유행하고 있으며 슬림한 티셔츠보다 박시한 스타일로 레이어드하여 핫팬츠와 코디를 하고 있다. 프린트 티셔츠부터 빈티지한 디자인으로 밋밋할 수 있는 티셔츠 스타일을 다양한 아이템과 레이어드하고 있다.



2. 블라우스와 스타일링
좀 더 로맨틱하고 여성스러움을 강조하기위해 핫팬츠와 블라우스로 스타일을 강조한다. 그래서 에스닉한 디자인이나 시폰소재 그리고 프릴장식 블라우스로 여성스러운 분위기로 연출하고 여름소품으로 포인트를 준다.


3. 레깅스와 스타일링
뜨거운 여름에도 레깅스(스타킹)를 즐겨 착용하는 것을 자주 볼 수 있는데 스커트는 물론 핫팬츠에도 덥고 습도가 높아 끈적거리는 날씨에도 레이어드 필수 아이템인 레깅스를 정말 좋아하는 것 같다. 처음에는 다소 답답하기도 했는데 며칠 거리에서 보다보니 자연스러워졌다.

4. 슈즈와 스타일링
핫팬츠와 어울리는 슈즈로는 역시 글래디에이터가 제격이다. 핫팬츠의 섹시함과 길게 보여주는 각선미에 글래디에이터 슈즈가 한층 돋보이는 스타일을 완성하게 해준다. 특히 일본에서 핫팬츠에 부츠로 스타일링을 하는 모습을 자주 보는데 글래디에이터만큼이나 스타일을 매력적으로 표현해준다.


▣- 한국과 스타일링은 조금씩은 다른 경향이다. 특히 블라우스나 레깅스 레이어드는 일본여자들이 즐겨하는 스타일링이고 부츠 착용 또한 스타일링에 있어 차이를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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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20 07:10 남자패션 스타일

일본 남자들은 그 동안 더운 여름에도 반바지를 즐겨하지 않았다. 매년 여름이면 거리패션을 보면서 느꼈던 점인데 올 여름에는 다르다. 올해 남자반바지 패션이 어느 해보다 유행이라는 것은 알았지만 일본 남자들이 이렇게 반바지를 즐겨하는 여름은 볼 수 없었는데 올 여름에는 정말 많은 사람들의 반바지 패션을 볼 수 있었다. 특히 그 동안 반바지패션은 카고 반바지나 힙합스타일로 국한 되었고 긴바지를 롤업하여 바지를 최대한 짧게 입었을 뿐, 하지만 반바지를 다양한 스타일링으로 코디를 하고 있었다. 하지만 의외로 반바지에 하이탑 운동화나 워커화는 다리를 더 짧게 보이는 연출인데 일본 남자들은 즐겨 착용하고 양말 또한 기본적인 코디로 스타일링을 많이 한 점이 일본 남자 반바지패션이 다른 나라와 다른 점이라 할 수 있겠다.

그럼 일본 거리에서 본 남자 반바지 패션을 어떻게 코디를 했는지 보자.

1. 프린트 반바지 스타일링

화이트 체크무늬에 컬러 하이탑 운동화로 포인트를 주고 가방도 체크무늬로 코디를 했다.
컬러 체크셔츠에 어울리는 체크무늬 반바지 그리고 같은 컬러의 삭스로 경쾌함을 준다.
레오파드(동물무늬) 반바지에 프린트 티셔츠로 레이어드하여 코디를 했는데 지나가는 여자와 커플(?)인것 처럼 보인다.
모자와 운동화 매치가 잘 어울리며 반바지 선택이 멋스럽다.
코디하기 힘든 프린드와의 믹스코디로 독특한 스타일링을 보여준다.
체크반바지와 운동화 매치가 잘 어울리고 컬러 스타일링이 세련미를 준다.

2. 짧은 반바지 스타일링

올 여름 유행인 무릎위 짧은 반바지패션을 일본 거리에서도 쉽게 볼 수 있다.
피켓셔츠에 로퍼신발그 리고 벨트착용으로 세련된 분위기를 주기도 했다.
체크셔츠와 반바지 코디는 언제나 남자의 멋을 보여주는 아이템이다.
물론 너무 짧고 어울리지 않아 그닥 스타일이 멋스럽지 않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자칫 무늬 선택과 짧은 길이, 얇은 소재로 속옷처럼 보이는 남자도 있었다.
검정색 양말만 아니어도 정말 멋스럽게 보이는 건데.....

3. 개성 있는 반바지 스타일링

큰 키에 하이탑과 셔츠 그리고 양말이 전체적으로 어울린다.
     배기반바지로 독특한 스타일을 보여준다.
컬러 반바지에 심플한 티셔츠와 팔찌 스타일링이 자신만의 개성을 보여준다.
일본 남자의 독특한 반바지 패션중 레깅스와 레이어드하는 스타일링으로 거리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반바지 패션이다.
컬러셔츠와 베이직한 슬림반바지가 잘 어울리는 코디로 발찌와 구두 그리고 가방의 코디가 멋스럽다.
카키색 옷차림에 붉은색 모자와 소품이 멀리서도 눈에 띄게 만들게 하는 패션스타일링이다. ( 처음에 김C 인줄 알았다는.....ㅎ)
화이트셔츠와 레이어드한 롤업바지와 모자가 일본남자의 전형적인 패션을 보여주고 있다.

▣ 지금까지 일본 도쿄거리에서 촬영한 남자 반바지 패션으로 그 동안 자주 볼 수 없었던 일본 남자 반바지패션을 올해는 반바지패션이 거리를 휩쓸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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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26 07:30 여자패션 스타일

올 여름 어떻게 멋스럽고 스타일리시하게 코디를 할까? 여름이라 코디하기도 힘들어 어느 시즌보다 심플한 옷차림으로 스타일을 강조하기 힘들 것이다. 하지만 여름이라 더 남과 다르고 자신의 스타일을 강조할 수 있는 아이템과 코디한다면 옷차림에 활력을 주고 더위에도 멋을 돋보이게 하는 방법을 선택해서 밋밋할 수 있는 여름패션에 멋스러움을 강조해야 할 것이다.

다가오는 여름, 벌써부터 거리에는 여름패션을 즐기는 패션피플들이 트렌드와 유행을 보여주어 이제는 피하기도 힘들 정도로 유행 아이템과 스타일링을 보여주고 있다. 그럼 올 여름 트렌디하고 멋스럽게 코디하는 아이템과 스타일링을 소개해 본다.

1. 쇼츠 스타일링

거리에는 온통 쇼츠 스타일로 긴 바지를 입은 사람들이 오히려 답답하게 보일정도로 최근 쇼츠의 열풍은 대단하다. 특히 아주 짧은 반바지인 마이크로 쇼츠가 올해 인기가 있어 데님부터 면소재, 정장소재까지 캐주얼하게 입을 수 있다. 하지만 하체가 완벽한 사람에게는 쇼츠가 너무 잘 어울리지만 두렵기도 하는 사람이 더 많은 법, 하지만 쇼츠를 거부할 수 없는 올 여름 입고 싶은 아이템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쇼츠를 체형커버를 하면서 멋스럽게 입어볼까?


엉덩이가 큰 체형
엉덩이가 크다면 허리라인은 맞으면서 옆으로 퍼진 디자인을 선택하는 것이 엉덩이를 커버할 수 있는데 예를 들어 플리츠팬츠(주름팬츠)는 엉덩이를 자연스럽게 커버해주는 실루엣으로 적극 추천한다. 데님쇼츠를 즐기고 싶다면 커프스가 없는 쇼츠를 선택하고 엉덩이를 가려주는 롱 상의를 선택해 자연스럽게 엉덩이를 커버하면서 쇼츠를 즐길 수 있는 스타일링이다.


허벅지가 튼실한 체형
허벅지가 통통해 튼실해 보인다면 큐롯팬츠를 선택해 바지를 볼륨시켜서 허벅지가 슬림하게 착시효과를 주는 방법이다. 데님쇼츠를 즐기고 싶다면 스판소재는 허벅지에 눌린 자국이 생겨 더 통통하게 보이므로 일반 데님소재를 선택해 자연스러운 실루엣을 보여준다. 상의는 넉넉한 디자인을 선택해 상대적으로 하체를 슬림하게 보이게 한다.

2. 티셔츠 스타일링

여름에 필수 아이템은 역시 티셔츠가 아니겠는가? 가벼워서 좋고 쉽게 다른 아이템과 매치하기 좋으나 단점이라면 스타일이 밋밋할 수 있다는 것이다. 더운 여름이라 하나만 입기도 하지만 그래도 티셔츠도 멋과 스타일리시를 강조하는 코디법을 응용해서 스타일링을 하는 것이 좋겠다.


레이어드 스타일링

박시한 티셔츠에 톱을 레이어드 해본다. 보트네크라인 티셔츠와 다른 컬러의 톱으로 레이어드하여 슬며시 어깨를 들어내는 섹시한 스타일을 보여줄 수 있다.

디자인과 체형에 따라 스타일링

체형에 따라 티셔츠로 체형커버를 하면서 스타일리시하게 입어 본다. 전체적으로 통통하다면 일명 ‘가오리 티셔츠’로 소매와 허리라인을 연결하는 박시한 티셔츠로 상체, 팔뚝이 통통한 체형에게 잘 어울리며 목이 짧은 체형이라면 U네크라인과 V네크라인을 선택하여 목선을 길게 보이게 한다. 허리라인에 자신이 없다면 티셔츠에 주름장식이 목선에서 밑단까지 있는 디자인을 선택한다면 효과적이다.

무늬로 즐기는 스타일링

티셔츠의 무늬는 다양하다, 캐릭터부터 꽃무늬, 기호, 문구 등등 스타일에 따라 선택할 수 있으며 더욱 무늬를 멋스럽게 즐기는 방업으로는 무늬컬러와 다른 아이템과 컬러를 맞추는 센스는 잊지 말자.

3. 맥시드레스 스타일링
올 여름 유행예감인 맥시(롱)드레스가 있다. 작년부터 조금씩 즐겨하는 아이템으로 드레시하면서 화려해 리조트웨어로 손색이 없을 것이다. 근데, 맥시드레스라서 키가 작은 사람은 입기 힘들다고 생각하지만 천만에! 롱이라서 더 길고 슬림해 보이며 특히 짧은 재킷이나 카디건으로 레이어드하면 더 길게 보여주는 것이 맥시 드레스로 한여름 스타일리시하게 즐길 수 있는 아이템이다. 맥시드레스와 잘 어울리는 구두는 굽이 낮은 샌들, 스트랩 등이 잘 어룰린다.

앞으로 개봉 될 ‘섹스앤더시티2’에서 다양한 패션 중 홀터넥의 맥시드레스로 트렌드를 반영하는 스타일을 보여주고 있다.

4. 선글라스 스타일링
올해 선글라스 트렌드는 오버사이즈와 컬러로 멋스러움을 주자. 선글라스는 따가운 햇볕에 눈을 보호하는 역할을 하지만 패션에서는 밋밋한 의상에 포인트를 주어 스타일에 멋을 더 한다. 특히 최근에는 컬러 프레임으로 남과 다른 개성을 보여주는 것이 대세! 컬러 프레임으로 걸리시한 스타일을 보여주자. 돋보이는 선글라스 스타일링에서 옷 컬러와 맞추면 매력적인 스타일을 완성할 것이다.

얼굴형에 따라 선글라스도 선택해야 하는데 각진 얼굴은 라운드 테를 선택해서 부드럽게 연출하고 긴 얼굴은 잠자리 안경테나 세로로 와이드한 안경테, 둥근 얼굴이라면 각진 안경테를 선택하여 샤프한 이미지로 선택해 본다. 선글라스는 자외선을 차단하는 '도구'에서 옷차림에 멋을 더하는 '패션아이콘' 될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하자.

5. 액세서리 스타일링

여름패션은 다른 계절에 비해 옷차림이 심플할 수밖에 없을 것이다. 그렇다면 심플한 의상에 옷으로 스타일을 보여주기 힘들다면 액세서리는 당신의 옷차림에 포인트를 주고 맵시를 더할 수 있다. 심플한 티셔츠에 쇼츠, 또는 단순한 원피스의 옷차림이라면 다소 밋밋할 수도 있을 것이다. 이때 액세서리 하나만 착용해도 단번에 스타일리시하고 옷차림에 멋을 줄 것이다. 볼드한 뱅글 팔찌, 장식이 화려한 팔찌라던가, 오버사이즈 목걸이, 롱 목걸이 등등은 액세서리가 여름패션에서 스타일을 돋보이게 하는 중요한 아이템이다.

▣ 여름패션에서 피하기도, 거부하기 힘든 아이템과 스타일이라면 즐기는 방법도 좋을 듯. 하지만 분명! 아무리 유행이고 트렌드라도 자신의 체형이나 스타일에 따라 잘 어울리는 아이템과 스타일링인지 체크해야 한다는 것은 잊지 말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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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레이어드, 맥시드레스, 무늬코디, 샌들, 선글라스, 섹스앤더시티2, 쇼츠 스타일링, 액세서리 활용, 여름패션, 체형별 쇼츠, 티셔츠 스타일링, 피할수 없는 아이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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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17 07:30 여자패션 스타일

여자라면 날씬하고 슬림한 라인을 보여주고 싶을 것이다. 그래서 의상의 디자인과 컬러 그리고 소품으로 최대한 날씬하게 스타일링을 하기도 하지만 쉽지 않다. 그렇다면 손쉽게 상체를 날씬한 효과를 주는 스타일링 방법으로 여성스럽고 슬림하게 연출하는 방법을 찾아야 하는데 5가지 방법으로 다이어트를 안 해도 날씬하게 보이고 바쁜 시간 간단하게 스타일링을 할 수 있는 방법을 알아본다. 스타일링 사진으로 참고해보고 직접 옷장 속 아이템으로 최근에 즐겨 입은 옷으로 제안해 봤다.

1. 벨트효과로 날씬하게
벨트의 효과는 옷차림에 장식효과를 줄뿐만 아니라 허리를 잘록하고 슬림하게 연출하게 하는 아이템이다. 어떤 사람은 허리가 굵고 배가 나와서 벨트를 착용하면 더 굵어 보이는게 아닌가 하지만 천만의 말씀. 벨트는 허리가 가는 사람에게는 더 잘록한 라인을 만들어 주고 허리가 굵거나 배가 나와도 벨트착용을 잘 활용한다면 날씬한 효과를 준다. 보통의 체형이라면 벨트를 착용할 때 허리선을 수평으로 보이게 하는 방법을 이용할 수 있고 허리라인에 자신 없다면 벨트착용을 살짝 내려 Y자로 착용하면 착시효과로 허리라인을 슬림하게 코디를 할 수 있다. 특히 와이드 벨트나 와이드 밴드 스커트로 연출하여 허리라인을 슬림하게 보여 준다면 잘록한 허리라인을 만들 수 있다.

- 허리라인에 자신이 없다면 벨트를 Y자로 자연스럽게 내려 착용한다. 이때 더 효과를 볼 수 있는 코디로 이너웨어를 무늬를 선택하면 착시효과가 생기며 무늬와 단색의 카디건, 벨트의 3박자로 가늘게 보인다.

-볼륨감으로 날씬하게
벨트활용에서 상의, 하의에 각각 볼륨감 있는 의상 또는 하의만 볼륨감을 주는 것을 선택하여 벨트를 착용하는 방법이다. 이 방법은 볼륨감으로 풍성한 실루엣을 만들어 주고 벨트로 잘록한 허리라인을 만들어 주어 여성스럽고 날씬한 효과를 준다.

- 상의 , 하의에 볼륨감있는 디자인을 선택해 풍성하게 연출, 허리를 강조하는 벨트나 와이드 밴드 디자인을 선택해 잘록한 허리로 보인다.

2. 베스트로 날씬하게
베스트는 날씬함을 강조하는 아이템으로 항상 강조하는데 그 만큼 베스트의 효과는 옷차림에 멋과 상체를 날씬하게 해주는 기특한 아이템이다. 베스트는 이너웨어와 컬러대비로 수직으로 길게 보여줄 수도 있고 이너웨어의 무늬와 단색의 베스트로 코디해도 같은 슬림한 효과를 줄 수 있다.

- 하체에 볼륨감을 주고 상체를 날씬하게 돋보이게 하는 베스트를 코디, 그리고 롱 목걸이로 더욱 상체를 슬림하게 연출할 수 있다.

3. 레이어드로 날씬하게
레이어드하면서 상체를 슬림하게 하는 방법으로는 겉옷과 이너웨어에 컬러차이나 무늬, 소품으로 길고 날씬하게 하는 방법이다. 소품으로 롱 목걸이를 이용하는 방법도 있을 것이고 요즘 트렌드인 서스펜더(멜빵벨트)로 수직으로 길게 보이는 효과를 주어 상체를 절개해주는 스타일링을 할 수 있다.

- 전체적으로 슬림한 핏의 옷은 아니지만 레이어드 즉 컬러, 무늬 대비와 소품으로 수직을 강조하여 넉넉한 스타일이지만 전체적으로 슬림한 효과를 주는 방법으로 통통한 체형에게 잘 어울리는 스타일링이다.

4. 컬러대비로 날씬하게
컬러대비 스타일링은 가장 쉽고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방법으로 단색의 이너웨어와 겉옷의 컬러차이나 단색과 무늬로 이너웨어의 겉옷의 컬러나 무늬로 슬림한 착시효과를 줄 수 있다. 이때 액세서리로(롱 목걸이나 모자) 더욱 길고 슬림한 효과를 줄 수 있다.

- 가벼운 면, 마 재킷에 컬러나 무늬로 포인트를 주어 수직으로 길고 슬림하게 보여주는 스타일링 방법으로 여름에 즐겨 코디할 수 있다.

5. 패턴, 디자인으로 날씬하게
의상에 무늬나 장식 또는 디자인이 수직으로 연결되는 패턴이 상체를 날씬하게 해 준다. 예를 들어 상의 옷(원피스 포함)에 무늬가 수직으로 반복되거나 장식이나 디자인이 가운데로 수직으로 연결되는 옷은 시선을 중앙으로 집중되어 상체를 슬림하게 보여주는 효과를 얻을 것이다. 디자인에서도 X라인을 보여주는 디자인 또한 잘록한 허리를 보여주는 스타일링을 할 수 있다.

- 수직으로 길게 장식이 있는 7부 소매 재킷으로 미니 길이 하의와 마소재 웨스턴부츠로 코디한 것으로 재킷 디자인으로 길고 슬림하게 보이는 착시효과를 줄 수 있는 스타일링이다.


다이어트를 안해도 확실하게 상체를 날씬하고 잘록한 허리라인으로 보이게 하는 스타일링 법으로 바쁜시간 간단하게 코디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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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날씬한 코디, 다이어트효과, 디자인, 레이어드, 베스트코디, 벨트효과, 볼륨감코디, 상체코디, 스타일링, 슬림한 코디법, 컬러대비, 코디법, 패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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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08 07:30 남자패션 스타일

최근에 남자패션에서 눈에 띄는 것이 후드티셔츠로 한국에서도 멋쟁이 남자들이 후드 티셔츠로 레이어드한 멋스러운 스타일링을 자주 본다. 여자들은 솔직히 말하자면 다른 아이템도 멋진 스타일링을 보지만 특히 후드 티셔츠로 레이어드패션을 보자면 은근히 매력적으로 보인다는 것이다.

왜 그럴까?
남자패션은 여자패션처럼 유행 트렌드와 디자인이 한계가 있고 특별한 장식효과를 주지 않는다면 다소 밋밋할 수 있는데 간단한 아이템인 후드 티셔츠는 캐주얼웨어에서 장식이 없어도 그리고 특별한 디자인이 없어도 레이어드를 멋스럽게 한다면 일석이조의 효과를 준다. 그만큼 후드티셔츠는 남자 캐주얼 옷차림에 장식효과를 주고 소품활용을 안 해도 후드가 소품역할을 하고 목선에 장식을 준다는 것이다. 좀 더 멋스럽게 입는다면 하의를 어떻게 스타일링하고 레이어드 방법에 따라 다양하고 멋진 스타일링을 완성할 수 있으니 “오늘은 뭘 입지” 하고 고민한다면 후드티셔츠로 올봄 스타일링을 해본다.

한국 남자패션에서도 인기 있는 후드 티셔츠 스타일도 멋지지만 일본남자들은 후드 티셔츠를 어떻게 입고 스타일링을 하는지 그리고 레이어드 방법과 옷차림에 따라 소품(신발, 가방) 스타일링을 스트리트 패션에서 본다.

  - 후드 티셔츠로 간절기에 입기도 하고 옷차림에 장식효과를 주는 스타일링으로 멋스럽다.
-올봄 남자패션에도 데님이 인기 아이템으로 완소 아이템인 후드티로 레이어드를 한다.
- 블랙재킷 스타일링에서도 세미 스타일로 멋스럽게 후즈티셔츠로 모노톤으로 스타일링을 하면 세련되고 진과 코디하면 더욱 멋스럽다.
- 물론 기호에 따라 액세서리나 머플러, 스카프로 개성있는 스타일을 완성한다면 좋다.

      - 가죽재킷이나 컬러 그리고 무늬 후드티로 돋보이는 스타일링을 해본다.
- 심플한 후드티에 자신만의 개성을 표현할 수 있는 독특한 소품(가방,신발)으로 또다른 후드티의 매력을 보여준다.


올봄 남자의 패션 아이템에 후드 티셔츠로 멋진 스타일을 보여주자. 멋을 부린듯, 아닌듯 은근히 매력적인 패션을 보여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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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10 07:30 여자패션 스타일

 

봄이라고 하지만 봄을 시기하듯 꽃샘추위가 있어 봄패션을 즐기고 싶은데 스타일링 하기가 난감하기도 할 때가 3월이다. 그렇다고 두껍고 무거워 보이는 겨울옷을 입자니 스타일이 살지 않고 얇은 봄옷을 입자기 너무 춥다. 그렇다면 봄의 이미지를 주면서 따뜻하게 스타일링 하는 방법을 해야 하는데 꽃샘추위를 이기는 아우터 3가지 아이템으로 봄 스타일링을 하는 방법을 알아보자.

첫 번째는 라이더 재킷으로 멋스럽고 시크하게, 두 번째는 카디건으로 레이어드하기, 세 번째는 트렌치코트로 우아하고 세련되게 초봄에 스타일링을 한다면 꽃샘추위도 이기고 스타일도 돋보이게 연출해본다.

1. 가죽 재킷 스타일링

시크한 라이더 재킷 한 벌만 있어도 몇 년을 입을 수 있고 다양한 스타일링이 가능한 아이템이 가죽재킷이다.(특히 라이딩 재킷) 넓은 칼라와 지퍼와 디테일이 가미된 된 디자인은 캐주얼하고 활동적으로 스타일링 할 수 있고 시폰 원피스와 스커트와 코디하면 여성스럽고 귀여운 이미지를 돋보이게 한다. 빈티지 청바지나 스키니 진, 그리고 스커트, 원피스로 스타일링을 해본다. 무거운 니트 머플러는 무거워 보이고 답답할 수 있어 스카프로 어깨선에 포인트를 주고 가벼운 롱 목걸이로 여성스러운 이미지를 준다.

기본적인 블랙 가죽재킷으로 도시적으로 시크하게 체크셔츠나 올 블랙 스타일링 그리고 청바지와 컬러 포인트를 주는 스타일을 한다.
여성스럽게 원피스로( 기본 원피스, 시폰 원피스) 가죽재킷과 무난하게 스타일링을 할 수 있으며 동일색상으로 코디하면 멋스럽고 스카프를 적극 활용해 본다.
옷장 속 코디 예로 브라운 가죽재킷으로 스키니 진과 컬러(플라워 무늬 OK)스커트 그리고 베스트로 코디하면 가죽 재킷의 멋이 한층 더하며 추위도 걱정없다. 봄 스타일링으로 플라워 스카프나 무늬 스카프로 포인트를 준다면 한층 화사하다.

2. 카디건과 레이어드

카디건은 봄에 없어서는 안 될 아이템으로 칼라 카디건 .무채색 카디건 등 길이에 따라 이너웨어와 소품으로 레이어드 한다면 추위도 끄떡없는 봄패션을 즐길 수 있다. 카디건과 베스트와 레이어드한다면 따뜻한 공기층이 형성되어 보온효과를 주며 스타일도 돋보이게 한다.

컬러별 또는 무채색으로 레이어드를 해 본다. 봄에는 스트라이프가 스타일을 돋보이게 하고 상큼한 이미지를 주며 컬러 카디건이나 무채색으로 다양한 아이템으로 스타일링을 할 수 있다.
봄 분위기를 주는 컬러 카디건으로 스트라이프 셔츠에 스카프, 베스트로 레이어드하면 보온도 되고 스타일도 살리며 벨트로 허리를 강조하여 여성미를 강조한다. 팬츠(치노팬츠), 청바지, 스커트로 다양하게 스타일링을 한다. (카디건연출로 다소 춥다면 재킷이나 트렌치 코트로 마무리하면 실내에서는 봄 스타일링을 보여줄 수 있다)

3. 트렌치코트 스타일링

트렌치코트는 영국에서 탄생했지만 전 세계 패션피플들이 즐기는 아이템이 되었고 특히 한국에서는 봄과 가을에 필수 아이템이 될 정도로 인기는 있는 아이템이 되었다. 트렌치코트를 한번 입게 되면 그 매력은 절대적이며 하나만 걸처도 스타일이 나오는 아이템으로 거의 모든 아이템과 장소, 상황에 따라 어울린다. 기본적으로 베이직 컬러가 인기가 있으면 기호에 따라 최근에는 기본적인 디자인, 컬러에서부터 셔링과 다양한 컬러와 트리밍으로 페미니한 디자인들이 선보이고 있다. 정장부터 캐주얼웨어까지 스타일링에 따라 분위기를 다르게 할 수 있다.

베이지 컬러 트렌치코트는 언제든지 즐길 수 있는 컬러로 상황에 따라 정장과 캐주얼로 스타일링하기 좋다.
트렌치코트는 최근 다양한 컬러가 나와서 옷장의 옷을 고려해 컬러를 선택한다. 카디건이나 재킷에 스트라이프 셔츠로 레이어드하면 맵시나며 포인트로 스카프, 가벼운 머플러를 연출한다.
남색의 트렌치코트로 최근 꽃샘추위에 자주 입는다. 바람과 추위에 아우터로 보온이 되며 벗으면 실내에서는 봄옷을 보여줄 수 있기 때문이다. 스트라이프 패턴에 재킷과 스커트로 상큼한 이미지를 줄 수 있는 스타일링이다.

               트렌치코트 벨트 리본 예쁘게 매는 법
트렌치코트에는 벨트의 역할이 스타일을 완성하기도 한다. 그렇다면 벨트 매는법을 멋스럽게 해야 하는데 리본을 예쁘게 매서 트렌치코트의 멋스러움을 보여준다.
벨트를 크로스해서 한쪽 길이만 돌려서 매듭을 해야 사각형 매듭과 리본이 예쁘게 연출되며 트렌치코트의 매력을 보여 줄 수 있다.


봄을 시기하는 꽃샘추위도 봄을 기다리는 패션피플에겐 스타일링에 따라 추위도 이기고 스타일도 살릴 수 있는 패션으로 올봄이 더욱 멋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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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가죽재킷, 꽃샘추위, 라이더 재킷, 레이어드, 보온효과, 봄 스타일링, 봄패션, 스카프, 스타일링, 스트라이프셔츠, 카디컨, 트렌치코트, 패션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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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25 07:10 스타일 TALK

옷차림에 어려움이 있는 사람, 코디하는 방법을 잘 모르는 사람 그리고 옷을 잘 입고 싶은데 방법을 모르는 분이 읽으시면 도움이 될 거라 생각합니다. 그 동안 많은 분들에게 옷을 잘 입고 싶은데 어떻게 옷을 입고 멋진 스타일링을 하는지 질문을 받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옷차림에 자신이 없거나 스타일링에 어려움이 있는 분들에게 간단하고 손쉽게 스타일링을 하는 방법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며칠 전 한 분이 이런 말을 하더군요. “ 친한 친구는 옷은 별로 없는 것 같은데 이상하게 옷차림이 멋스럽고 잘 입는 것 같아요. 분명 자주 보는 옷인데 항상 새롭게 보이고 세련되게 옷을 입지요” 라고 말했다. 그래서 난 이런 말을 했다. “그 친구는 아마도 컬러매치나 소품활용으로 같은 옷으로 다양한 연출을 하는 것 같아요. 옷차림은 자신에게 잘 어울리는 컬러나 디자인 그리고 상황에 따라 같은 옷이라도 스타일링 방법과 소품활용으로 다른 이미지를 줄 수 있어요”  

패션이 그렇습니다. 아이템이 많지 않아도 컬러매치나 소품활용 그리고 자신에게 잘 어울리는 디자인과 스타일링으로 옷이 많지 않아도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죠. 그것은 옷 입기 연습하다보면 자연스럽게 알게 되는 것입이다.

옷 입기에 연습에 부족하거나 빠르게 옷을 잘 입고 싶다면 5가지 스타일링을 참고한다면 옷차림에 자신감이 생기는 스타일링을 소개합니다.



1. 동일색상으로 스타일링을 한다

옷장 속 코디 예- 회색재킷과 검정 블라우스와 스커트로 스타일링을 해본다. 이때 옷의 장식과 액세서리, 소품장식의 컬러를 통일해 본다.

옷장을 열어도 입을 옷이 마땅하지 않을 때 그리고 급하게 외출해야 하는데 막상 생각나지 않을 때 또한 늘 옷차림이 어렵고 패션 스타일링에 어려움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스타일링으로 같은 계열의 색상으로 입는 방법이다. 이 방법은 누구나 세련되고 실패하지 않는 코디법으로 특히 스타일에 어려움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스타일링 방법이다. 전체적으로 동색계열의 옷으로 통일하면 무난하며 같은 색의 옷이라도 이너웨어와 외투를 톤(밝기)을 조금씩 다르게 하면 더욱 멋스럽고 우아한 스타일링을 할 수 있다.

2. 컬러 포인트를 준다

옷장 속 코디 예- 카디건은 간절기에 필수 아이템으로 핑크와 블랙으로 코디, 플라워 머플러로 포인트 했다.

동색계열의 옷차림에 포인트를 주는 방법이다. 동색계열을 세련되고 우아한 이미지를 줄 수 있지만 다소 지루할 수도 있을 것이다. 이때 이너웨어나 겉옷에 컬러 포인트를 주어 시크하고 포인트를 주는 스타일링으로 외투나 이너웨어가 유색의 컬러로 포인트를 주면 나머지 옷은 무채색 또는 네이비 단색으로 코디해 본다. 기호에 따라 무늬 옷을 입는다면 옷차림에 무늬에 있는 컬러 하나를 선택해서 단색으로 나머지 옷으로 마무리하는 것이 멋스럽다. 그 외 무늬를 패턴을 즐기고 싶다면 머플러나 스카프를 활용해 본다.

3. 레이어드를 활용한다

옷장 속 코디 예- 회색 카디건에 컬러 민소매로 레이어드한 코디로 소형 스카프로 포인트를 주었다.

옷차림에 레이어드 하는 방법은 옷을 잘 입는 사람도 까다롭게 생각하는 스타일링이다. 그렇다고 옷차림에 멋스러움을 주는 레이어드를 포기하기 한다면 옷차림은 늘 비슷한 분위기가 된다. 그럼 레이어드를 잘 하는 방법을 활용해야 하는데 어떻게 할까?

간단하게 생각하자. 레이어드로 좋은 아이템은 베스트(조끼)와 민소매 아이템 그리고 니트다. 베스트는 밋밋한 옷차림에 포인트와 세련미를 주고 니트는 컬러에 따라 옷차림에 부드러운 이미지를 준다. 캐미솔(민소매 옷)로 가벼운 티셔츠에 레이어드하면 스타일리시하게 보이며 멋스럽다.(기호에 따라 컬러를 주면 더 효과적이다) 하나만 입는 것보다 레이어드해서 스타일링 한다면 옷차림에 나만의 개성을 돋보이게 한다.

4. 날씬한 효과를 준다

옷장 속 코디 예- 카멜색 상의와 하의에 블랙재킷으로 시선을 슬림하게 보여주는 코디법으로 체형의 결점을 보완해 주는 스타일링 방법이다.

체형에 자신감이 없다면 날씬하게 보이는 스타일링이 필요하다. 특히 전체적으로 통통하거나 상체가 통통한 사람 그리고 키가 작은 사람들에게 슬림하고 길게 보이는 스타일링이 있다. 바로 이너웨어와 겉옷 컬러대비를 하는 방법이다. 이너웨어가 밝은 옷을 입었다면 겉옷을 어두운 컬러 단색으로 스타일링하고 반대로 이너웨어가 어둡다면 겉옷을 밝게 연출하는 방법이다. 이때 중요한 것은 이너웨어를 상의 하의 같은 색으로 통일해야 한다. 예를 들어 원피스나 블라우스 스커트, 바지가 같은 색으로 통일하고 겉옷을 입어야 효과가 있다. 그러면 이너웨어의 같은 색 코디와 겉옷의 절개효과로 길고 날씬하게 보인다.

5. 소품의 도움을 받는다

옷장 속 코디 예- 그린 카디건과 스키니 진 그리고 군사패션 트렌드로 단추 장식이 있는 재킷으로 코디하고 가방과 같은 컬러로 옷차림에 포인트를 주었다. 옷의 장식과 가방의 장식색인 골드컬러를 통일했다.

마지막으로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는 소품 활용이다. 소품으로는 액세서리, 스카프, 머플러, 그리고 가방과 신발이다. 모두 포기하기 힘든 아이템들이다. 소품 활용에 따라 옷차림을 더욱 스타일리시하게 하고 단순한 의상에 돋보이는 연출이 될 수 있는 것이 소품이다. 간단한 액세서리도 옷차림에 따라 색을 통일하거나 (예를 들어 골드색 액세서리라면 가방이나 구두의 장식도 골드색으로 통일) 의상과 가방의 색을 통일, 또는 가방과 신발 색과 통일 그리고 액세서리와 신발, 가방 통일 등 옷차림에 있는 컬러로 소품을 통일한다면 완벽한 코디네이션이다. 물론 무채색의 옷차림에 소품으로 컬러 포인트를 주는 방법 또한 매력적인 스타일링으로 소품으로 멋진 스타일링을 해본다.

옷입기가 어렵다면 5가지 스타일링 방법을 응용하고 활용하면 실패하지 않는 패션 스타일을 완성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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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15 07:35 스타일 TALK

  

강추위가 오면 온 몸이 움츠리게 되고 뼈 속까지 차가운 한기로 패션 스타일을 강조하기보다는 추위를 이겨내는 옷차림으로 따뜻함이 중요하게 된다. 근데 추위를 위해 방한을 너무 강조하다보면 너무 둔해 보여 살짝만 빌면 구를 것 같은 느낌도 주기도 하니 말이다. 요즘은 어디에서든 남방 시설이 좋아 가볍게 옷차림을 하지만 잠시라도 외부에 노출되면 차갑고 매서운 바람에 스타일을 강조하기 위해 선택한 옷차림에 대해 후회하기도 한다. 그래서 강추위를 이겨 내면서 스타일도 살릴 수 있는 아이템과 연출법으로 강추위가 두렵지 않는 패션센스를 발휘한다.

                                               
1. 추위에 민감한 목에 두터운 머플러 연출

몸에서 가장 추위를 민감하게 느끼는 부분이 목주변이다. 목을 감싸는 것과 노출한 것은 몸에서 느끼는 체감온도는 상당히 다르다는 것은 누구나 잘 느낀다. 스타일을 돋보이기 위해 가볍게 연출하는 것은 후회와 감기만 걸릴 뿐, 도움이 될 수 없다. 멋도 중요하고 스타일도 중요하지만 이왕이면 추위를 견디면서 스타일을 돋보이고 멋스럽게 연출하면 더욱 좋지 않겠는가?
올 겨울 머플러 디자인은 두텁고 사이즈가 큰 니트 머플러가 유행이다. 롱으로 즐길 수도 있고 넥워머로 개성을 보여줄 수 있어 스타일에 따라 연출해 본다.

목에 두터운 머플러와 가벼운 머플러 착용은 보는 사람에게도 따뜻함의 차이를 준다. 사이즈도 크고 두툼한 니트 머플러로 볼륨감 있게 연출한다.

롱 니트 머플러는 목선에 볼륨감을 주는 연출로 어깨와 얼굴의 코부분까지 감싸는 연출로 매서운 바람을 방어하면 마스크를 하지 않아도 강추위도 두렵지 않다. 머플러를 연출할 때 볼륨감을 주면 상의가 날씬하게 보이는 효과를 준다. 특히 상의와 다른 색의 머플러는 상체를 강조하여 길게 보이는 효과를 준다.
넥워머는 디자인에 따라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어 어깨를 감싸는 연출은 등과 상체 부분에 보온을 주어 추위에 바람막이를 해주지만 목 부분은 다소 추울 수 있다.

2. 모자와 장갑으로 개성을

모자 착용여부는 체온에 상당한 영향이 있다. 강추위에 스며는 바람과 차가운 기운으로 체온이 낮은 귀로부터 추위를 느끼게 된다. 모자만 착용했을 뿐인데 온 몸이 따뜻함을 느낄 수 있는 것이 모자의 역할이다. 스타일도 주면서 옷차림에 따라 모자를 착용해 보자. 니트 모자는 가죽이나 모직 코트에 잘 어울리고 니트 옷에는 모직 모자가 잘 어울리며 패딩 재킷에는 비니나 방울모자가 잘 어울린다.

위사진 인물은 필자다. 특히 겨울 스트릿 패션을 촬영할 때 급 처방 옷차림으로 모자와 목 그리고 어깨까지 무장하지만 촬영으로 손도 시립다. 그래서 '찰칵' 촬영을 위해 손 토시를 하고 거리의 매서운 찬바람을 견디면서 촬영을 하는 옷차림으로 매서운 바람과 추위가 두렵지 않는 스타일링 법이다.

장갑은 최근에는 즐겨 찾지 않는 방한 아이템으로 되고 있지만 역시 강추위를 이겨낼 수 있는 겨울 아이템으로 올해는 장갑형태로 손등까지 오는 손 토시(암워머)가 장갑을 대신하고 있다. 스타일도 살리면서 따뜻하게 옷차림에 개성을 줄 수 있다.

3. 얇은 옷으로 레이어드

가볍게 이너웨어로 겹처 레이어드하면 소품과 함께 따듯한 겨울을 이겨낼 수 있다.

요즘에는 내복을 입는 사람들이 점점 줄어들고 내복으로 뚱뚱한 옷차림이 될 수 있어 특히 젊은 여성들이 내복착용을 꺼린다. 개인적으로도 내복을 입지 않지만( 나이 들어 뼈까지 스며드는 추위를 알게 되면 입게 되겠지..) 내복만큼 따듯하게 얇은 옷으로 여러 겹으로 레이어드 한다. 강추위가 있는 날에는 얇은 면(기모가 있다면 땀이 날 정도다)터틀넥과 셔츠 그리고 카디건으로 이너웨어를 3겹으로 레이어드한다면 3중 보온 메리 못지않게 따듯하게 입을 수 있다. 얇은 옷을 여러 겹을 입었을 경우 두꺼운 카디건 하나만 입었을 때보다 옷에 따뜻한 공기층이 층층이 형성되어 훨씬 추위에 강한 옷차림이 된다.

캐주얼 차림이라면 후드 티셔츠를 입어본다. 후드 티셔츠는 겉옷에 그리고 모자를 착용하지 않았을 경우 찬바람과 추위에서 급 처방으로 머리에 착용할 수 있어 체온을 유지하기 좋다.

4. 날씬하게 아우터 연출

슬림한 패딩재킷에 이너웨어와 신발을 통일해서 스타일링한다면 포인트와 스타일을 고루 보여줄 수 있다.

겨울하면 떠오르는 아이템은 역시 패딩재킷이다. 패딩(다운, 오리털, 솜 누빔)의 효과는 강추위에 얇게 이너웨어만 입어도 추위를 견딜 수 있을 정도로 그 보온력과 가벼움은 최고의 소재가 되고 있다. 하지만 단점이라면 거대하고 뚱뚱해 보인다는 것! 최근에는 패딩도 슬림한 디자인으로 날씬한 효과를 주는 디자인이 많이 나와 더욱 즐겨 찾는 아이템이 되고 있다. 롱보다 최근에는 숏으로 사랑받아 여러 아이템과 레이어드하기 좋다.

대중적인 모직 코트는 패딩재킷보다 스타일 연출이 쉬운 아이템으로 몸에 너무 타이트한 것보다 조금은 여유 있게 입는 것이 레이어드하기 좋고 딱 맞는 코트보다 여유가 있는 것이 따뜻한 공기층이 형성되어 효과적이다.

5. 시리운 발을 위한 털 부츠

두툼한 머플러 연출에 털 부츠라면 올 겨울 추위도 걱정없다.

몸에 땀이 날정도로 철저하게 무장해도 발이 시리다면 완벽한 방한 코디가 될 수 없다. 매서운 추위를 견디기 위해 발에도 보온이 필요하지 않겠는가?  어릴 적 할머니가 털 검정신발을 유난히 좋아하시고 즐겨 하셨는데 그 털 신발이 시린 발을 위해 얼마나 보온이 되는지 예전에는 잘 몰랐다가 요즘은 털 부츠(어그 또는 퍼 트리밍 신발)를 즐겨 하면서 그 따뜻함을 최근에 이해했으니 말이다^^  전체적으로 추위를 견디기 위해 온갖 무장을 해도 발이 시리다면 강추위를 이기는 겨울패션을 즐길 수 없다.

 

이번 주는 강추위가 시작된다고 한다. 매섭고 추운 겨울을 즐기는 것도 겨울을 이기는 방법이기도 하지만 이왕이면 추운 겨울을 이기면서 스타일도 돋보이는 패션을 즐긴다면 올 겨울이 더 멋스럽고 겨울을 즐기는 노하우가 아닐까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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