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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머천다이저입니다. 일도 좋아하고 패션 스타일과 세상구경을 좋아합니다. 여러분에게 좋은 정보로 항상 파이팅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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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26 07:30 스타일 TALK

소개팅이나 데이트를 할때 남자의 배려심에 따라 여자를 감동시킬 수도 있는데 일상의 작은 행동과 말에 따라 여자는 남자의 배려심으로 호감도가 높아질 수도 있으며 또한 상대방에게 믿음을 주어 연애(결혼)를 하고 싶은 상대로 느끼게 해준다. 하지만 그 남자의 행동 순간순간에서 또는 지속적으로 여자에게 배려심이 없어 보이는 행동을 보인다면 더 이상 만나고 싶지 않게 만들게 할 수 있다는 것. 그렇다면 소개팅에서나 데이트를 할때 남자가 배려심이 없어 보이는 행동 5가지를 보자.

1. 여자보다 먼저 앉고 편안한 좌석을 선택하는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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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숍이나 음식점에서 다양한 커플들의 데이트 스타일 중 좌석배치나 행동에 남자의 배려심을 엿볼 수 있다. 어떤 남자는 들어오자마자 여자에게 먼저 앉으라고 권하는 남자가 있는가 하면 어떤 남자는 먼저 좋은 자리를 앉아서 여자를 문 앞이나 분주한 통로 좌석에 앉히는 남자 그리고 폭신한 의자는 남자가 앉고 여자는 딱딱한 의자에 앉아 있는 상황. 이때 여자는 은근히 기분 나쁘고 여자에게 배려나 에티켓이 없는 남자로 생각하게 만든다.

2. 여자를 차도 쪽으로 보내는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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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이나 이제 막 연애를 시작하는 커플들을 거리에서 자연스럽게 본다. 어떤 남자는 차도 쪽으로 서 있고 여자를 안쪽에 걸으며 여자를 보호하는 듯한 느낌을 주는데 어떤 커플은 여자를 쌩쌩 달리는 차도 쪽으로 밀어내고 자신은 웃으면서 걷는 남자를 볼 수 있다. 이때 여자를 보호하고 싶은 남자의 배려심의 차이를 보게 되는데 무심코 걷다보면 그럴 수도 있는 상황이지만 매번 남자의 행동이 자신만 안전한(?) 방향으로 거리를 걷는다면 배려심이 없는 남자일 수도 있겠다.

3. 여자를 힘쓰게 하는 남자

배려 있는 남자는 요레 문을 열어주는 센스!

작은 가방까지 여자의 짐을 덜어주는 남자가 있는가 하면 어떤 남자는 정말 무거워 보이는 짐처럼 보이는 커다란 가방에도 여자 가방을 들어주는 것이 남자의 자존심에 문제가 된다는 남자도 있다. 하지만 보는 사람은 무거워 보이는 그녀가 참 안쓰럽게 보이며 상대방 남자를 따가운 시선으로 바라보게 된다. 하지만 정말 얄미운 남자 스타일을 볼 수 있는데 요즘 정말 많이 보는 장면이며 여자들도 은근히 느끼는 불편함이라 한다.

추운 날씨로 사람들은 손을 주머니에 넣고 움츠리는데 이때 황당한 커플의 모습을 자주 보게 되었다. 자동문이 아니라면 출입문이 밀거나 당기게 되면 힘 꽤나 쓰게 하는데 성질 급한 여자는 손수(?) 문을 여는 모습을 보게 된다. 이때 남자는 여자가 문을 열면 같이 손으로 밀거나 당겨주는 것이 아니라 뒤에서 여자가 열어주기를 기다린다. 열리면 쏙 빠져가 손 안대고 슬며시 나가는 모습을 최근 들어 정말 많이 보게 되었다. 여자입장에서는 얄밉고 여자를 힘쓰게 할 것 같은 남자스타일이다.

4. 여자의 패션에 무관심하거나 지나친 남자

여자 친구가 어느 날 예쁘고 멋스럽게 데이트를 나오면 대부분의 남자는 “오늘 예쁘다” 또는 “이 옷 너무 잘 어울리는데” 하면서 관심을 보여주며 칭찬 등등으로 여자를 은근히 뿌듯하게 해주고 계속적으로 남친을 위해 멋지고 정성이 보이는 패션을 강조하지만 반대로 여자 친구가 새로운 변신으로 헤어스타일이나 패션을 바꾸었는데도 불구하고 아무 말도 없고 무관심으로 일관하는 남자는 여자를 속상하고 거리감을 두게 만든다. 반면 지나치게 여자 친구의 패션에 시시콜콜 “어떻게 입어라” “이런 옷은 입지 말아” 또는 “누구처럼 입어봐라”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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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여자 친구의 옷차림에 트집을 잡고 핀잔을 주는 남자는 여자의 자존심을 건드리는 행동이란 것. 그렇게 여자 친구의 패션이 못마땅하면 한 벌 사주던가! 하지만 남자는 지갑을 열지 않는 남자가 많다는 것 그리고 여자 친구 스타일에 무관심한 남자일수록 예쁜 여자나 시선 끄는 여자가 지나가거나 주위에 있으며 대놓고 관심보이며 뒤돌아 한참을 보는 남자 스타일이 은근히 많은데 이때 여자 열 받게 한다.

5. 친구들 앞에서 여자 친구를 무시하는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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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를 하다보면 사소한 다툼도 있으며 서로 신경전으로 어색하게 만드는 상황도 있지만 여자를 가장 당황스럽게 하고 힘들게 하는 것은 지인들 앞이나 친구들 앞에서 자신을 무시하는 행동이나 말을 했을 때이다. 남자는 무심코 던진 말이지만 여자는 상처를 받는데 예를 들어 친구들의 대화에서 잘 모르는 주제나 단어가 나왔을때 여자 친구가 모르는 것 같으면 친절하게 설명해주는 것이 아니라 마치 끼어들지 말라는 듯 무시하는 말이나 행동 그리고 “그것도 몰라” 아니면 “신문 좀 봐라” 등등 사람들 앞에 대놓고 무시하는 남자친구를 보며 여자는 앞으로 연애나 결혼 후에도 자신을 무시하는 남자라고 생각하면서 이별을 생각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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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09 07:30 스타일 TALK

처음에 그녀를 만났을 때 패션에 깜짝 놀라는데 아찔한 킬힐에 미니스커트 패션이 직업상 다소 어려움이 있을 것 같은데 그녀는 늘 12cm 이상의 킬힐과 미니스커트 스타일을 즐겨했고 평상시에도 패셔너블한 패션감각을 강조해 옷 잘 입는 그녀로 사람들에게 이미지를 주었다.

하지만 2달 전부터 가끔씩 보게 된 그녀는 이상하게 예전의 멋진 모습이 아니며 늘 정성스럽게 했던 메이크업과 헤어스타일도 아니다. 좀 이상하게 여겼는데 며칠 전에는 그녀의 모습에 더욱 놀라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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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끈 묶은 헤어스타일에 노 메이크업 그리고 슬림 핏을 강조했던 그녀가 박스형 패딩재킷을 입었는데 더 놀라운 것은 스타일에 절대적인 요소라고 강조하며 킬힐만 신고 다닌 그녀였다. 하지만 그녀가 싫어하는 굽 없는 털부츠를 신은 것이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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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난히 독특하고 멋진 구두를 사랑했던 그녀였는데.....

그래서 너무나 달라진 그녀의 스타일이 왜 바뀌게 되었는지 이유를 물어 보았는데 그 이유에 빵 터지면서 깜짝 놀랐다.

그녀는 3년 전에 2년 동안 사귀었던 남친과 헤어졌는데 이유는 성격도 이기적이고 배려심도 없어 늘 데이트가 피곤했는데 기막히게도 다른 여자를 만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에 바로 헤어지게 되었다. 그런데 올봄에 다시 연락이 와서 한 달 정도 만났다고 한다. 하지만 지난 날 아픈 기억으로 다시 시작하는 것이 어려움이 있어 또 헤어졌는데 2달 전에 남친이 다시 연락을 했다고 한다.
그리고 남친은 ‘ 나, 정말 진지해. 내가 얼마나 변했고 달라졌는지 보여주고 싶어. 정말 잘 할게. 우리 다시 시작하자“ 라는 말(그 외에도 진심이 담긴 말을 했다고 한다)에 그녀는 ”그럼, 어떻게 변했는지 그리고 얼마나 진심인지 지켜볼게“ 하면서 다시 만나기로 했단다.

그리고 헤어진 남친과 다시 만나면서 그녀도 변했나 보다.

남친은 패셔너블하고 예쁘게 차려 입은 스타일을 좋아했는데 그녀는 반대로 남친이 싫어하는 노 메이크업에 평범하고 예쁘지 않는 스타일을 강조했으며 3년 전에는 늘 먼저 문자하고 전화를 해 남친의 일상을 체크했었는데 이제는 절대 먼저 연락하지 않으니 남친이 먼저 연락하고 그녀의 일상을 알고 싶어하는 남친의 적극적인 반응에 놀라기도 했단다. 그리고 그 전에는 데이트 비용은 당연히 더치페이라고 강조했고 선물을 받은 기억도 거의 없었는데 이제는 데이트 비용은 남친이 자연스럽게 내는 상황과 이제는 선물도 한다고 한다.

그 전에 알고 있었던 남친과는 다른 모습으로 성격도 부드러워진 그 남자의 달라진 모습에 그녀도 놀랍다고 한다.

그리고 자신도 다시 만난 남친 때문에 스타일도 포기하면서 그렇게 스타일을 강조했던 킬힐까지 벗어 던지니 자연스럽게 편안한 스타일이 좋아졌다고 말하는 그녀의 이유에 웃음도 나면서 놀라기도 했다. 그리고 6개월 정도 데이트를 하면서 남친이 얼마나 변했는지 정말 진심으로 자신을 사랑하는지 더 지켜보겠다고 하는데 그녀의 스타일에 대해선 좀 아쉬운 점도 있다. 서로가 좋은 인연으로 결과가(?) 좋았으면 하는 바람이 있지만 그래도 그녀의 멋진 예전의 감각적인 스타일을 보고 싶은데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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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18 07:30 스타일 TALK

어느 날 그는 여자친구를 소개해 달라고 한다. 당연히 여자친구가 있을 것 같았는데 이유를 알 수 없었다. 그는 능력 있고 평소에도 사람들에게 호감형인데 말이다. 평소 그를 알고 있는 사람들은 ‘엄친아‘ 라고 불릴 만큼 패션은 도령님 스타일처럼 깔끔하고 세련된 분위기를 주었을 뿐만 아니라 집안도 좋다는 이야기를 들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여자친구를 소개해 달라는지 조금은 의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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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여자친구가 없는지 이유를 들어보니 과도한 업무로 여자친구를 사귈 시간도 없다고 하는데 또 다른 이유가 있을 것 같아 구체적으로 여친이 없는 이유를 물어 보게 되었다. 물론 몇 명의 그녀들과 사귀고 데이트를 했었다고 한다. 하지만 사회초년생으로 바쁜 일정으로 자주 데이트를 못했는데 그녀들이 힘들어 하면서 자연스럽게 헤어지게 되었다고 한다. 그 중 한 여성이 아직도 생각나고 다시 만나고 하고 싶었는데 그녀는 헤어지고 나서 남자친구가 생겼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고 한다. 그런데 뜻밖에도 들은 얘기는 헤어졌지만 가끔씩 안부를 묻는 문자나 통화를 계속했다고 하는데 조금은 당황스러웠다.

분명 옛 여자친구도 그리고 그 남자도 서로 잊지 못하기 때문에 여자친구가 남친이 있는데도 계속 연락을 주고받는 것이 아니겠는가?

그래서 그 남자에게 조심스럽게 질문을 했다.

“ 그렇게 사랑하고 아직까지도 잊지 못하는 여자인데 왜 헤어졌어요. 지금 남자 친구도 있다고 하는데 서로 연락은 하는 건 아니라고 보는데! ” 하자.

그는 “ 사랑은 했는데 일도 많고 데이트할 시간도 없었어요. 저는 강남이 사는데 그녀는 의정부가 집이죠. 데이트를 하면 집까지 바래다주고 집에 오면 새벽이지요. 너무 피곤해 좀 데이트가 소홀해지니 그녀가 헤어지자고 하더군요. 그래서 이별하게 되었네요” 한다.

참.... 여자친구가 집이 멀어 데이트가 힘들었다는 말에 속상했다.

하지만 남자친구까지 있는 그녀가 가끔씩 연락을 해도 받아 주는 것은 분명 그녀도 그를 잊지 못하고 있다는 것 아니겠는가?

그도 그렇지, 정말 사랑하는 그녀라면 집이 멀어도 끈기 있게 그녀를 잡아야 하는데 그는 정말 힘들었나보다. 그래서 그녀를 정말 사랑하고 놓치고 싶지 않는 그녀라고 생각한다면 진심과 용기를 내어 도전(?)해 보라 조언해 주었다.

물론 남자친구가 있다고 하지만 결혼은 알 수 없다는 것. 그녀의 생각을 자세히 알아야 하며 다시 만나고 싶은지 문자가 아닌 통화로 그녀의 의중을 알아야 한다고 조언을 해 주었다. 그렇지 않다면 서로 계속해서 미련이 남으며 그녀에게도 혼란을 줄 수 있다는 조언을 잊지 않았다.

그리고 한 달 후 그를 만나게 되었다. 조금 야윈 모습이지만 표정은 즐거워 보였다. 그래서 요즘 좋은 일이 있냐고 묻자. 그는 활짝 웃으며 나에게 고맙다고 하는 것이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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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보니 그녀를 다시 만나 사랑을 확인하고 지금 열심히(?) 연애를 한다고 한다. 조언대로 용기를 내 통화를 하면서 다시 만나고 싶다는 의중을 말했더니 그녀도 흔들렸던 것인지 아니면 기다리고 있었는지 다시 만나게 되었다고 한다. 그리고 그 동안 열심히 데이트도 하고 사랑을 확인하면서 그 전 보다 애뜻한 사랑으로 연인이 되었다고 했다.

그녀의 집이 멀어서 새벽에 집에 들어가지만 피곤하기보다는 그녀를 다시 만나 행복하다고 한다. 그래서인가?  잠을 못자서 야윈 모습이지만 얼굴에서는 미소가 가득, 행복한 모습을 보여 주었다.

남자친구까지 있었던 헤어진 여자친구와 다시 만나 행복하다는 그를 보며 한편으로는 그 남자나 그녀의 용기가 대단하다고 생각하면서 그녀와 헤어진 남자친구에게는 조금은 미안했다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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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09 07:30 스타일 TALK

사랑했지만 이별을 결심하게 만든 남자들의 이야기이다.
그녀를 처음 만날때 호감과 매력으로 연애를 시작했지만 어느 순간 이별을 결심하게 만드는 상황과 순간을 겪게 되었다고 말한다. 사랑하는 그녀이지만 이별을 생각하게 만들게 하는 여러 가지 이유를 들을 수 있었는데 대부분의 남자들은 예쁘고 사랑스러운 그녀라 모든 것을 감수하고 예쁘기 때문에 연애 초반에는 그녀의 실수나 잘못도 용서가 된다고 말한다. 하지만 아무리 예뻐도 점점 알게 되는 그녀의 또다른 모습에 배신감과 실망으로 이별을 결심한다고 한다.

그 동안 사회생활에서 만났던 남자의 이별 이야기를 사석에서 어렵게 듣게 되었는데 그 남자들의 연애 토크에서 이별을 결심하게 만든 여자 스타일을 듣게 되었다.

두 남자와 데이트를 하는 여자스타일

처음 만나는 날부터 서로가 호감 있었고 그래서 연인이 되었다고 한다. 그녀는 평일뿐만 아니라 주말에도 자주 만났는데 어느 순간부터 늘 바빠진 그녀, 주말보다 평일에 데이트가 많았지만 데이트를 하는 시간만큼은 그녀는 언제나 자신에게 잘 해주고 그녀와 같이 보내는 시간이 소중해 자신의 최고의 연인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알고보니 그녀는 양다리를 걸친 여자라고 알게 되는 순간 배신감으로 이별을 결심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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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자신뿐만 아니라 평일이나 주말에 각각의 남자친구와 데이트를 하면서 남자를 저울질하고 있었던 것이다. 데이트를 하면서 약간의 이상한 점을 발견했지만 예를 들어 데이트를 할때 어떤 전화는 당당하게 받고 어떤 전화는 슬며시 자리를 피해 전화하고 어떤 날은 전화불통, 어떤 날은 갑자기 약속을 취소하는 날도 있었고 화장실 갈때는 늘 휴대폰을 들고 가는 그녀이지만 항상 바쁜 그녀라 그럴 수 있다고 생각했다.

어느 날 레스토랑에서 마주친 그녀의 또다른 연인을 만났을 때 당황하는 그녀의 모습과 그 남자의 자연스러운 태도에 당황했다고 한다. “자기야, 오늘 바쁘다며, 근데 이분 누구야?” 하는 남자의 말에 그녀 “어... 선배야, 일 때문에 할 이야기가 있어서” 하는 그녀의 말과 상황을 피하려는 그녀의 허둥대는 모습보니 그 남자가 또다른 그녀의 남자친구라는 것을 직감할 수 있었다고 한다. 그 남자 알고보니 직장동료이자 그녀의 또다른 애인이었다. 배신감과 양다리를 걸치고 있다는 생각에 더 이상 그녀의 또 다른 애인이 되고 싶지 않았다고 말한다.

허세와 거짓말하는 여자스타일

그녀는 예쁘고 언제나 매력적인 패션을 강조하며 남자라면 반하게 하는 스타일이다. 대화를 하다보면 부모님은 멋지고 경제력도 있어 걱정 없이 좋은 환경에서 자란 여성스러운 그녀라고 생각했으며 직장생활에서도 능력을 인정받고 일 잘하는 캐리어우먼 스타일을 강조했다. 쇼핑도 좋아했는데 특히 명품패션도 즐겨하는 그녀 늘 스타일리시했는데 그 만큼 능력이 있다고 생각했다. 친구들에게도 인기 있어 자주 친구모임 때문에 약속을 미루거나 취소를 한 적이 많았다. 알고보니 밤 문화를 즐기는 그녀, 친구와 놀기위해 거짓말로 자신을 속이는 것 까지는 용서할 수 있었다고 한다. 하지만 그녀의 예쁘고 매력적인 스타일은 그녀의 월급이상의 투자로 마치 부잣집 딸이나 능력있는 캐리어 우먼 그리고 학벌과 경력까지 사실이 아니라고 알게 되는 순간 그녀의 허세와 거짓말에 모든 것이 무너지면서 이별을 결심하게 만들었다고 한다.

남자 기죽이는 여자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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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의 매력은 솔직함이었다. 다른 여자처럼 내숭도 없고 할 말을 거침없이 말했는데 가끔은 자신의 단점을 솔직히 말해주어 참고도 하고 개선도 했다. 하지만 연애를 하다보면 사소한 일에 다툼이나 신경전으로 상처를 받기도 하는데 너무 솔직한 건지 아니면 자신을 무시하는지 남자의 자존심을 무참하게 만들고 기죽이게 만드는 그녀의 기분 나쁜 솔직함에 더 이상 사랑할 수 없게 만들었다고 한다.

그녀가 남자의 자존심과 기분 나빠 상처를 받았던 말을 들어 보니.

“저기 내 친구 남자처럼 입어봐 자기는 왜 뭘 입어도 간지가 안 나와? 옷 좀 잘 입어봐”
“월급이 생각보다 적다. 내 월급보다 적네. 나, 먹여 살릴 능력은 있는 거야?”
“내 친구 결혼할 남자가 30평대 아파트로 신혼집을 마련했는데 자기도 결혼하면 30평대 아파트는 문제없지? 난 작은 집에서 못 살아 자신 없으면 우리 다시 생각해 봐야해”
하고 말하는 그녀의 말에 부모님도 부자도 아니고 자신도 그 만큼 해줄 수 없는데 결혼하면 당연히 남자가 30평대 아파트정도는 해야 한다고 당연한 듯 말하는 그녀에게 미안함보다 은근히 그녀가 남자를 기죽게 만들게 한다면 이별을 예고하게 만든다고 했다.
남자들의 이야기을 듣고나니 주위에서 비슷한 일로 헤어진 연인들이 한두 커플씩 머리속에 스쳤갔다. 의외로 비슷한 일로 이별을 한 사람들이 많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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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거짓말, 기죽이는스타일, 남자의 이별, 데이트, 매력적인패션, 명품패션, 배신감, 스타일, 양다리연애, 여자스타일, 연애, 연인, 예쁜그녀, 용서, 자존심, 허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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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16 07:30 스타일 TALK

결혼한 남녀에게 가끔 듣는 이야기는 연애할 때는 데이트 전부터 설레고 어떻게 하면 예쁘고 멋있게 보일까 거울 앞에서 이것저것 옷을 고르는 시간이 많아지며 상대방은 어떤 스타일을 보여줄까 기대도 했다고 한다.

데이트를 위해 매순간 매력적인 스타일을 보여주며 연애를 했는데 결혼하니 연애때 예쁘고 멋진 스타일은 사라지고 무릎 나온 바지나 낡고 헐렁한 티셔츠의 배우자를 보며 때론 실망감 그리고 서로 너무 편안함과 긴장감이 없는 익숙함에 결혼 후 변화를 절실히 느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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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이라는 것이 서로 긴장감보다 편안한 일상이 자연스러워지는데 오랜 연인들도 비슷한 느낌을 받는다고 한다. 물론 빠르게는 연애 6개월부터 자연스럽고 편안한 스타일로 서로가 잘 보이고 싶은 긴장감이 사라지는 커플도 있는 것 같다.

물론 결혼한 사람이나 커플이 다 그렇다고는 말할 수는 없다.

어떤 지인은 결혼 후에도 연애 때처럼 멋진 스타일을 유지하는 사람도 있는데 연애시절처럼 패셔너블한 스타일까지는 아니지만 적어도 집에서 흐트러진 모습을 보여주지 않으며 펑퍼진 실루엣보다 피트하고 깔끔한 옷차림과 실루엣으로 긴장감을 유지하고 부부모임에서는 최대한 매력적인 스타일로 배우자에게 자신감을 준다고 한다.

결혼 후에도 배우자에게 매력적인 모습을 유지하고 싶다고 말하는 사람들은 요즘 옷도 잘 입고 개성을 강조하는 매력적인 사람들이 너무 많아 사회활동하면서 자신과 비교되어 자칫 자신을 초라한 이미지를 줄 수 있어 긴장감을 잃고 싶지 않다고 한다.

결혼한 사람은 결혼 후에도 스타일을 유지하고 배우자에게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싶어 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연애시절은 더 긴장감을 주는데 어떤 커플은 빠르게 편안해지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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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중반이 되면 점점 결혼한 사람보다 더 대놓고 편안함으로 스타일을 보여주는 애인에게 그들은 결혼까지 생각하고 싶지 않다고 한다. 이유는 연애기간에서도 긴장감이 없는 스타일이라면 결혼 후에는 어떤 모습일지 그림이 그려진다고 말한다.

연애초기에는 상대방에게 멋진 모습을 보여주고 싶어 의상과 스타일링에 투자하는데 어느 정도 시간이 흐르면 서로가 너무 편한 것인지 멋진 스타일은 온대간데 없고 지나치게 편안한 스타일로 같이 걸어가는 것조차 창피하게 만든다며 어떤 날은 데이트가 불편하고 자신이 무시당하는 느낌을 받는다고 한다. 물론 연애에서 편안한 분위기가 중요하고 자연스러우면 친근감도 주는데 지나치면 그 동안 상대방에게 봤던 매력적인 모습이 편안함과 익숙함으로 긴장감도 없어지며 콩깍지라는 허물을 벗기게 만든다는 순간이 있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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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지인은 데이트나 친구 모임에서 연인의 스타일에 실망감을 받고 결혼을 다시 생각하게 만들게 한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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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만 데이트할 때는 가끔 편안하게 대충 입어도 이해한다고 생각하는데 그래도 이건 너무 심하고 자신을 무시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스타일을 볼 수 있다고 한다. 집 근처도 아닌데 집에서 입는 옷을 그대로 입고 나오는 경우나 신경 쓰지 않는 듯 동네에서 보는 스타일 그대로 데이트를 하는 사람 그리고 더 불편한 것은 지인이나 친한 친구 모임에 몇 년 산 부부처럼 아저씨(아줌마) 옷차림으로 민망함과 자신은 물론 모임에 나온 사람들을 무시하는 듯 한 분위기 스타일로 나온 애인에게 연애는 물론 결혼도 하고 싶지 않게 만드는 옷차림은 이별을 예감하게 만든다고 한다.

이야기를 듣고 있던 결혼한 사람들은 이런 말을 한다.

“연애시절부터 서로가 편안함이 자연스럽고 좋다고 하는데 너무 긴장감 없이 편안함을 강조하면 결혼 후에는 편안함이 서로에게 매력을 감소하게 하는 것 같다. 연애 때 편안함이 결혼 후 황당스타일을 보여주는데 결혼하면 절실히 느끼고 결혼한 사람들이 말한 의미가 무엇인지 알게 된다” 라는 말을 한다.

연애는 서로 편안하게 해주고 잘 이해해주는 사람에게 호감을 받아 결혼을 결심하게 되는데 자칫 너무 편안함이 상대방에게는 때론 긴장감을 잃게 될 수 있는 것 같다. 연애기간이 좀 오래된 연인이나 결혼한 사람들이 서로에게 긴장감 즉 잘 보이고 싶은 이성에 대한 관심과 긴장감이 사라질 때 상대방의 매력도 같이 감소하게 된다는 말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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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결혼, 긴장감패션, 데이트, 매력적인 스타일, 방심, 변화, 스타일, 스타일링, 실루엣, 애인, 연애시절, 의상, 익숙함, 콩깍지, 패션, 편안한 옷, 편안한데이트, 후회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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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13 08:00 스타일 TALK

그 남자는 일도 언제나 카리스마를 보여주며 패션 또한 젠틀하고 옷 잘 입는 남자스타일을 강조하는데 그는 키도 크고 호남형이다. 어느 날 커피를 마시며 사적인 대화를 했는데 후배가 소개팅 이야기를 하면서 결혼 상대를 만나는 것이 정말 어렵다고 했다. 그리고 스타일도 좋고 사람들에게 호감을 주는 이미지로 결혼도 어렵지 않게 했을 거라고 말하자 그 남자는 후배의 말에 빵 터진다.
그리고 자신이 어떻게 결혼했는지 이야기를 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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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후반인(39세) 그는 30대 초반에는 결혼보다 빨리 직장생활에서 인정받고 싶어 열심히 일하고 연애와 결혼에 대해선 그다지 서두르지 않았다고 한다. 30대 중반이 되자. 직장에서 어느 정도 인정을 받았는데 점점 가족과 주위에서 서둘러 결혼하기를 원했고 자신도 더 늦기 전에 결혼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갑자기 동료나 지인 그리고 친한 친구들에게 연락해 소개팅을 부탁했는데 기다렸다는 듯이 많은 사람들이 한꺼번에 소개팅을 주선했다고 한다. 한 달 동안 소개팅만 12회 정도 했다고 하는데 거의 일주일에 3번정도 정신없이 소개팅을 했고 소개팅으로 지출한 금액도 400만워 정도가 되었다고 한다. 헐~ 한달 소개팅 비용으로 4백만원을 지출했다는 그 남자의 말에 좀 이해가 안 될 정도로 이해불가 금액으로 듣는 사람도 당황했다.

그래서 평소에 옷 잘 입는 그가 혹시나 소개팅을 하려고 의상비용에 너무 투자 한 것이 아니냐고 말하자 그 남자는 순수하게 소개팅 즉 테이트 비용이라고 말한다.

그 남자에게 어떻게 한달 소개팅 비용만으로 4백만원을 쓰게 되었는지 다시 질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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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 동료, 친구들에게 소개받은 여성은 일명 ‘엄친딸’도 있었고 열혈 캐리어 우먼도 있었다고 한다. 그래서 자신의 스타일과 이미지를 위해 그리고 소개해준 사람들에게 뒷말 듣고 싶지 않아 호텔 커피숍은 물론 호텔 코스 요리로 저녁을 먹고 좀 호감 있는 여성과는 근사한 바에서 술도 마셨다고 한다. 그러다보니 데이트 비용이 만만치 않게 나왔는데 소개팅 할 때마다 거의 30만원 이상 지출되었다고 한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한 달 열심히 소개팅을 했는데도 결혼하고 싶은 그녀를 만나지 못했다고 한다. 여러 번의 소개팅, 한달 후 카드 명세서를 보고 당황하고 허탈 그리고 마음만 먹으면 결혼하고 싶은 상대를 만날 수 있다는 자신의 착각과 어리석음을 절실히 느꼈다고 한다.

하지만 현재 그 남자, 행복한 결혼생활을 하게 만든 그녀를 만났다.

어떻게 결혼하고 싶은 그녀를 만났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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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 열심히 소개팅을 했지만 결혼하고 싶은 그녀를 못 만나 더 이상 소개팅을 하고 싶지 않았다고 한다. 그런데 어느 날 (2개월 후) 친구가 소개팅을 해보라고 연락해 마음을 비우고 호텔 커피숍도 아닌 거리 커피전문점에서 그녀를 만났다고 한다. 그녀를 만나고 대화를 하면서 그 동안 인사성 멘트 대화가 아닌 편안하고 진솔한 대화가 이어지면서 그녀가 너무 편안했다고 한다. 몇 번 데이트를 하며 ‘이 여자다’ 라는 결심이 생기며 결혼하고 싶은 마음이 저절로 생기게 만들었다고 한다.

엄친딸도 아니고 열혈 캐리어 우먼도 아니지만 그녀의 수수하고 단정한 스타일과 남자의 이야기를 잘 들어 주며 편안하게 해주는 그녀의 매력에 짧은 연애 시간이라도 단번에 프로포즈를 하게 됐다고 한다.

그 남자의 이야기를 들은 우리는 박수를 치며 멋진 아내를 만나서 부럽다고 했더니...

그 남자의 말.

“결혼하고 싶어 조바심에 한달 동안 갑자기 많은 소개팅으로 지출도 많았는데 그때 생각하면 너무 자신의 이미지와 상대방 그녀 그리고 소개팅을 주선해준 사람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고 싶어 무리했던 것 같아요. 지금 생각하면 참 미친 짓(?)이었구나 생각하네요. 아무리 노력하고 데이트 비용을 4백만원을 써도 인연은 따로 있는 것 같아요. 그러니깐 지금 당장 결혼하고 싶은 상대가 나타나지 않더라도 너무 조바심으로 시간과 돈 낭비 하지 않는 것이 좋아요. 인연이라면 자연스럽게 찾아오는 법, 좋은 사람을 만나게 되면 알게 됩니다” 라고 말하는 그 남자의 얼굴에 행복한 미소가 가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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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15 07:30 여자패션 스타일

여자는 연애를 하면 예뻐지고 남친에게 잘 보이고 싶은 마음으로 다이어트를 하여 체중이 감소하는 경우도 자주 본다. 그래서인가 사람들에게 예뻐졌다는 말도 듣게 되고 날씬해졌다는 말도 듣게 되는데 다른 경우로 예뻐졌다는 말보다 얼굴 좋아졌다는 말을 듣는 사람도 있다. 그 말은 통통해졌다는 것을 은근히 기분 나쁘지 않게 표현하면서 그녀가 예전보다 다른 분위기를 주고 있다는 것을 말해주는 것이기도 하는 것 같은데 비슷한 말을 최근들어 자주 듣는 그녀가 있다.

그녀는 늘 사람들에게 ‘옷 잘 입는 그녀‘라고 불리며 매일매일 새롭고 다양한 스타일로 스타일리시한 이미지를 강조하는 패셔너블한 그녀가 요즘 똑같은 아이템을 자주 입으며 겉옷만 살짝 다르게 연출하는데 일주일에 3번씩이나 같은 아이템을 입는 것이 아닌가?

도대체 그녀에게 무슨 이유와 변화가 있어 같은 옷을 자주 입는지 궁금했다.

이유를 들어보니 그녀가 최근 2달 전부터 연애를 하기 시작했다고 한다. 퇴근 후 같이 늦은 저녁을 먹는데 늘 푸짐하고 맛나는 음식을 먹는다고 한다. 맛있는 음식 앞에서 내숭이 없는 그녀는 항상 잘 먹었는데 그 결과 2달 만에 3kg이나 체중이 불어나 난감해 졌다는 그녀. 나름 열심히 운동도 했지만 늦은 저녁과 푸짐한 음식의 유혹에 그녀는 순식간에 체중이 늘어났다.

기존에 즐겨 입었던 슬림한 실루엣은 이젠 입기도 불편하고 옷이 맞지도 않게 되었다고 한다. 그렇다고 박시한 실루엣도 싫고 스타일도 포기 못한다고 하면서 그녀가 선택한 아이템이 있었으니 바로 '점프수트' 패션이다.

점프수트는 상의 하의가 연결된 디자인으로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주면서 편안하고 늘어난 체중을 어느 정도 커버해주어 즐겨 입게 되었다. 특히 슬림한 실루엣은 보기싫게 변한 옆구리살과 통통해진 허벅지가 보기 싫었는데 점프수트를 입으면서 옆구리 살도 커버해 주고 통통해진 허벅지까지 커버해 주는 기특한 아이템이라 하며 그녀는 자주 교복(?)처럼 즐길 정도로 매력에 푹 빠졌다. (너무 즐겨 입으면 자신의 몸매를 체크를 못할 수 있어 좀 자제하라고 말하기도 했다^^)

그만큼 점프수트의 매력은 체형의 결점을 커버하기도 하면서 스타일까지 살려주는 아이템으로 통통한 부분을 커버하기도 하지만 반대로 마른체형은 볼륨감을 주고 키 작은 체형은 길게 돋보이게 하는 장점도 있다는 것.

키 작고 너무 마른 그녀는 스타일링을 할 때 키도 커보이게 하면서 볼륨감을 주는 아이템으로 단점을 커버하며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주는 아이템으로 그녀 역시 점프수트를 특히 여름이면 더욱 즐겨 한다.

점프수트로 스타일링을 하면 상의 하의가 연결되어 전체적으로 길게 표현해주고 점프수트의 셔링이 마른 체형을 볼륨 있게 표현해주어 단점을 커버해주는 매력적인 아이템이라 언제든지 선택하고 싶은 패션이라 강조한다.

점프수트의 매력은 체형의 단점을 살짝 커버해주면서 여성스럽고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주는 기특한 아이템이고 스타일을 돋보이게 하는 패션으로 그녀들은 점프수트의 매력을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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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15 08:00 스타일 TALK

노처녀들이 자주 듣는 말은 “왜 결혼 안 해” “눈이 너무 높은 것 아냐” “빨리 결혼해야 돼” 라는 말들을 늘 듣는다. 눈이 높아서도 아니며 문제가 있는 것도 아닌데 사람들에게 결혼 못하는 것에 스트레스를 받는다. 나름 결혼하기 위해 소개팅을 열심히 하지만 노처녀는 소개팅마다 “이번에도 아니다” 라는 말을 하게 한다. 특히 이상형이 아닌 노총각과 소개팅하는 날 그녀들이 결혼생각은 커녕 연애조차 하기 싫게 만드는 그 남자 유형이 있다고 한다.

무조건 여자의 의견을 기다리는 그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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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총각과 노처녀는 그 동안 수많은 소개팅을 했을 것이고 마음에 드는 사람이지만 선택(?) 못 받았던 경험 또는 호감이 없는데 상대방은 호감을 표시하는 반응 그리고 연애도 많이 했던 경험 등 그동안 만남과 헤어짐에 익숙해졌다.이젠 소개팅이라는 것이 의무적인 행사(?)가 되었으며 어느 날은 나가고 싶지 않기도 하며 소개팅 자체가 지치기도 한다.

나이가 들다보면 소개팅에서 자신감도 상실해지기도 하는데 특히 여자보다 남자가 심하다. 남자의 결혼은 자신의 능력을 보여주기도 하는데 사회적이나 경제적인 능력 그리고 여자에게 호감형인가가 결혼으로 보여주기도 하는데 결혼시기가 지나면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닌지 사람들의 편견으로 소심해져 간다.그래서 소개팅에서 점점 자신감을 보여주기보다 여자의 눈치를 살피고 소심해져 지나친 배려로 여자를 불편하게 하는데 몇몇 지인들이 말하는 소개팅에서 짜증을 부르는 남자스타일이 있다고 한다.

소개팅에서 커피숍이나 밥을 먹으로 갈 때 당연히 여자의 의견을 물어 보는 것이 에티켓이며 배려이다. 하지만 여자가 결정을 못해 망설이면 남자가 리드하면 좋은데 끝까지 여자의 의견을 따른다고 지루하고 지치게 만들 때 여자는 답답하다. 처음 소개팅 하는 날은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서너 번 데이트를 할 때에도 매번 모든 결정을 여자에게만 떠맡기고 반응을 기다리는 남자는 매력 없다고 생각한다. 여자가 결정을 못 내릴 때 남자가 적극적으로 제안을 하고 리드하면서 그리고 새롭고 흥미 있는 장소를 소개해 주어 즐거운 데이트를 만들어 주길 바라는데 남자는 계속적으로 배려를 강조하고 싶은 남자로 보이고 싶은 건지 모르나 여자는 데이트가 피곤해 진다.

소심한 그 남자 결국 여자에게 소신도 없는 남자로 보여 연애하기 싫게 만들게 한다.

싫어하는 여자스타일을 대놓고 말하는 그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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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심한 남자와 반대인 하고 싶은 말을 아낌없이 말하는 남자도 여자를 등 돌리게 만든다.
나이가 들면서 그 동안 많은 연애와 소개팅으로 다양한 유형의 여자를 만났을 것이다. 그래서 소개팅 자리를 더 뻔뻔하고 듣고 싶지 않는 말까지 말하는 남자도 있다는 것.

소개팅 첫날부터 자신에게 호감이 있느냐고 묻는데 결국 첫 만남에서 빨리 결정하고 싶다는 이야기이다. 즉 자신에게 호감이 없으면 시간과 돈 낭비를 하고 싶지 않다는 표현을 하는 것인데 여자 정말 그 남자가 뻔뻔하고 당황스럽다. 더욱 당황스럽게 하는 소개팅 남자는 자신이 좋아하는 여자스타일과 싫어하는 스타일을 거들먹거리며 대놓고 말하면서 특히 싫어하는 여자스타일에 대해 노골적으로 표현하는데 “혹시 이런 스타일은 아니죠 ” 하며 여자를 자신의 기준에 맞는 사람인지 확인하려는 남자에 대해 여자는 그 자리를 뜨고 싶게 만든다.

유부남보다 세련되지 않는 그 남자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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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남자의 패션은 점점 매력적이며 다양한 스타일과 멋으로 자신의 스타일을 돋보이는 것에 관심과 투자를 한다. 그래서 어느 장소에서도 옷 잘 입는 남자들을 자연스럽게 볼 수 있는데 좀 나이가 있어 보이지만 유부남인지 싱글인지 구분하기 힘들 정도로 젊고 세련된 패션으로 호감을 주는 남자도 많이 볼 수 있다. 하지만 소개팅에서 만나는 그 남자, 물론 자신도 나이가 있으며 남자는 자신보다 더욱 나이가 있다.
그런데 주위 비슷한 나이의 유부남보다 더 나이 들어 보이고 패션또한 투자나 관리에 관심 없어 보이는 개성 없는 패션이다. 물론 대단한 패셔너블한 남자를 기대한 것은 아니지만 적어도 그 나이에 어울리는 능력 있어 보이는 세련된 이미지를 주는 것은 요즘의 남자의 패션인데 자신의 스타일에 투자와 관심도 없어 상대방에게 호감을 주지 못하는 남자가 센스 없어 보인다. 그래서 그 남자의 생활습관이나 취미 등을 물어 보면 회사에서 집 그리고 집에서 회시 외 지인들과 어울림도 없으며 특별한 취미도 없다. 패션과 스타일. 취미 등은 쓸데없는 시간 낭비와 돈이 아깝다고 생각한다.
그럼, 여자는 이런 생각을 한다. ‘이 남자와 연애를 하면 지루할 뿐만 아니라 데이트는 늘 저렴한 장소에서 그리고 나이 많은 구두쇠 아저씨와 데이트는 하는 듯 한 분위기를 주겠다’ 라고 생각이 들면서 연애하고 싶은 마음을 사라지게 만든다고 한다.

- 노처녀 소개팅한 후 사람들에게 이런 저런 이유로 마음에 안 든다는 표현을 한다. 그러면 사람들은 “눈 좀 낮추는 것이 어때? 이러다가 결혼 못 한다” 또는 “ 자신의 나이를 생각해봐. 이제 가릴 것 없는 나이인데 대충 괜찮으면 결혼해. 결혼하면 특별한 남자 없다” 라는 말과 그래서 눈만 높은 노처녀라는 말을 들을 때 그녀들은 더이상 소개팅하고 싶지 않으며 소개팅해서도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고 싶지 않다고 한다.
노처녀 그래도 좋아하고 싶은 남자와 연애도 하고 싶고 결혼도 하고 싶은데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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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07 08:00 스타일 TALK

평소에 지인 남자들에게 좋아하는 여자 스타일에 대해 질문을 하게 되면 첫 번째가 ‘예쁜 여자’ 라는 말이 당연히 나온다. 아무리 능력 있고 때론 여자가 봐도 촌스러운 패션이라도 남자는 일단 예쁜 여자를 선호하는데 최근에 결혼이 절신한 노총각에게도 질문을 할 때도 예쁜 여자와 결혼하고 싶다고 말할 정도로 대체적으로 많은 남자는 예쁜 여자에 대한 설렘과 사귀고 싶은 마음은 여자의 선호도와 조금 다른 것은 분명한 것 같다. 하지만 아무리 예쁜 여자라도 남자에게 상처를 주며 등 돌리게 하는 여자가 있다고 한다.

남자가 말하는 예쁜 여자라도 헤어지게 하는 여자 스타일이 있다는데 그 남자들이 경험한 그녀들의 이야기를 들어 보겠다.

                  남자를 이용하는 그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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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여자와 사귀면서 남자의 일상이 하루아침에 바뀌기도 한다. 데이트 스케줄은 그녀에게 맞추는 배려 있는 남자가 되며 데이트 비용은 무조건 그녀를 위해 투자한다. 그녀가 커피 한잔 사주지 않는데도 그저 남자는 그녀를 위해 지갑을 여는 것에 주저하지 않는다.
예쁘니깐!
그녀를 위해 선물도 해주고 이벤트도 해주는데 그녀는 너무 좋아하고 자신도 기뻤다. 하지만 점점 그녀가 작은 선물에서의 감동보다 명품 선물을 해주면 더욱 좋아 했는데 차츰 대놓고 사달라는 그녀.

은근 슬쩍 “저 가방 내가 갖고 싶은 가방인데 ..정말 가지고 싶어”  “ 저거 사주면 내가 더 잘해줄 거야” 하면서 백화점으로 향하는 그녀에게 한번은 큰맘 먹고 그녀를 위해 선물을 했는데 그녀는 그 이후에도 툭하면 이것저것 바라는 품목이 늘어나고 있었다.

자신에게는 티셔츠 하나로 생색내고 밥 한번 사는 일 없는 그녀. 수시로 친구들 밥값과 술값까지 내주었는데 어느 날 문득, 그녀는 자신을 좋아하는 것이 아니라 남자의 선물과 각종 별별 일상에서 대신 내주는 내 지갑을 사랑하는 듯 자신을 이용하는 것처럼 느끼며 더 이상 연락을 하고 싶지 않는 관계가 되었다고 한다.

         한 달 월급 몽땅 쇼핑을 즐기는 그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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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셔너블한 그녀, 항상 옷 잘 입는다. 솔직히 남자 대부분은 그녀의 패션에 큰 영향을 받지 않으며 그녀가 어떤 브랜드 옷을 입는지 그리고 명품인지 관심도 없으며 예뻐서 모든 것이 매력적으로 보인다.

데이트를 하면서 개인적인 이야기도 나누고 그녀의 생활습관도 차차 알게 된다. 그녀의 경제력과 생활습관을 자연스럽게 알게 되는데 그녀가 직장생활을 꽤나 했는데도 그녀는 늘 돈이 없다고 하면서 지금까지 모아둔 저축도 없다는 말을 듣게 되는 순간 남자는 많은 생각들이 머리에 스쳐간다.

그녀에게 왜 저축을 하지 못했냐고 물어 보면 직장생활을 하다보면 스타일을 유지하기 위해 쇼핑을 즐긴다고 하면서 월급은 결혼 전에 자신을 위해 투자 그리고 결혼하게 된다면 부모님이 결혼자금을 당연히 해주어야 한다는 그녀의 말에 그 남자 이런 생각을 했다고 한다. ‘이 여자와 결혼하면 내 월급 통째로 쇼핑에 올인하는 것 아냐’ 하며 쇼핑과 과소비를 즐기는 그녀에게 실망하고 아무리 예쁜 그녀이지만 경제관념이 없으며 돈을 쉽게 생각하는 그녀를 더 이상 사귈 수 없다고 했다.

          우연히 그녀의 실체를 알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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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외모만큼 그녀의 세심한 행동과 말투가 남자의 마음을 녹이며 매력적이다. 깜찍하고 때론 귀엽고 사랑스러운 그녀가 속삭이듯 애타게 하는 그녀가 천상 여자이며 자신이 이런 여자와 만난 것이 행운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우연히 그녀의 실체를 알게 되는 일들을 경험하게 된다. 예를 들어 그녀의 친구들과 모임을 가질 때 잠시 자리를 비우거나 그녀가 통화하는 상황을 보게 될 때 너무나 다른 그녀의 모습을 보게 되었다고 한다. 자신이 없는 공간에서는 전혀 다른 행동과 말투로 친구들과 이야기하거나 통화를 하면서 거침없는 욕설과 비속어 그리고 왈가닥을 넘어 천상의 여자의 모습이 아닌 상황을 우연히 봤을 때 그 남자는 그녀에게 속았다고 생각하며 그 이후 그녀의 전화를 받고 싶지 않게 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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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20 07:30 남자패션 스타일

며칠 전 후배가 오랜만에 소개팅을 하게 되어 설레는 마음으로 소개팅을 했다. 그녀가 소개팅을 한 후 소개팅을 한 남자에 대해 다소 실망했나 보다. 남자는 직업도 안정적이며 성실하게 보였고 이런저런 대화를 나누다 커피숍에서 나가려는 순간 그 남자의 가방을 보고 당황하게 되었다고 한다. 옷차림은 보통의 직장인 패션으로 멋스럽거나 패셔너블한 스타일은 아니라고 생각은 했지만 가방을 봤는데 너무 낡았다. 그 전에 대화를 나누면서 약간 호감을 가졌는데 가방을 보면서 갑자기 호감도가 뚝 떨어졌다고 말하는 그녀.

여자가 바라보는 남자의 가방은 여자가방만큼 관심이 있다

그녀는 멋진 패션을 기대한 것은 아니지만 너무 낡아 보이는 가방이 그 남자를 초라하게 보이게 했고 별별 생각이 머리에 스쳐갔다고 한다.

‘너무 절약하는 남자라면 데이트할 때 절약 데이트?’
‘혹시 경제적으로 많이 안 좋은가?’ 하며 머릿속에서는 수많은 생각들이 스쳐갔다고 한다. ‘연락해 오면 어떻게 하지?’ ‘한번 더 만나 볼까?’ 등등 생각이 복잡해 졌다고 한다. 그러면서 이런 남자 만나야 하는지 고민도 하며 다시 만나야 하는지 망설이게 되었다고 한다.

그녀에게 남자의 가방이 중요하냐고 물었다.

그녀의 말은 직장인이라며 자신관리도 중요한데 그 중 패션도 직장생활에서 중요한 것이고 자기 관리를 잘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한다고 한다.
물론 그녀의 말, 맞는 말이다. 직장생활에서 패션도 자신의 능력을 돋보이게 하는 중요한 요소로 요즘은 상대방에게 좋은 이미지로 작용을 한다는 것이다.

며칠 전에도 출근길 지하철에서 전제적으로 실루엣을 잘 살린 재킷으로 잘 입었다고 생각했는데 그 남자의 가방을 보면서 좋은 이미지가 순간 사라진 적이 있다. 가방에 하얀 실밥이 너덜너덜 가방끈과 봉제부분에 실밥이 참 많이도 보였으며 많이 해져 있었다. 더 안타까운 것은 해진 가방보다 실밥이 더 강조된 가방이 그 남자의 스타일을 망친 것이다. 낡고 실밥이 보이는 가방만 아니었어도 그 남자의 스타일을 비즈니스 스타일로 더욱 매력적이었을 것인데 왜 가방에는 투자를 하지 않는 것일까?

대한민국 보통의 남자는 패션에 관심 없는 남자가 더 많다는 것이다. 그래서 낡은 가방에 대해 크게 신경을 쓰지 않으며 가방에 투자하는 것에 좀 아깝다고 생각하는 편이다. 차라리 가방 살 돈으로 친구들과 술한잔, 자동차 액세서리, it 관련 상품 등등 남자들이 선호하는 것에 투자하기를 더 좋아한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패션에 대해 남자는 여자보다 민감하지 않다는 것. 옷은 전체적으로 보여주는 이미지가 커서 조금은 신경을 쓰더라도 가방이나 구두 또는 벨트 등의 소품에는 여자만큼 투자나 관심도가 떨어지는 편이다.

물론 패션에 민감한 남자라면 아주 사소한 것이라도 스타일에 돋보이는 아이템이라면 적극적이다. 그래서 최근 남자들도 각자의 개성을 돋보이는 아이템으로 예를 들어 시계, 가방, 구두, 모자, 액세서리 등으로 남과 다른 개성을 독특하게 표현하기도 하고 스타일링도 매력적으로 옷 잘 입는 남자들을 거리에서 시선을 끌게 하는 스타일을 많이 보게 된다. 하지만 그래도 많은 남자들은 가방으로 스타일을 돋보이게 한다는 것에 무감각하며 그다지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 남자가 더 많은 듯하다.

그녀에게 그 남자의 모든 이미지를 낡은 가방으로 판단하지 말고 다시 한 번 만나서 좋은 점을 발견하다보면 매력적인 또다른 부분이 발견 될 것이고 나중에 교제를 하게 되면 멋진 스타일로 만들어주면 더욱 좋을 것이라 말해 주었는데 그녀는 다시 한 번 만나봐야겠다고 했다.

소개팅에서나 일반적인 만남에서 여자는 이렇듯 남자의 가방에 은근이 시선을 주고 있다는 사실, 여자는 의상의 투자 못지않게 가방에 투자하고 스타일에 결정적인 아이템이라 생각하기도 한다. 같은 여자끼리도 어떤 가방을 들었는지 관심이 많은데 그래서 남자패션에도 유난히 가방에 더욱 시선을 가게 되는 것 같다. 남자는 ‘가방이 뭐 그리 중요한가?’ 라고 반문을 할 수 있겠다. 하지만 남자의 패션은 여자만큼 다양하지도 않으며 포인트를 주는 스타일도 한정되어 있다. 그래서인가?  멋진 의상보다 그 남자의 가방에 시선을 주게 된다.

....... 그 남자에게 데이트 신청이 왔다고 한다. 그녀는 그 남자의 낡은 가방의 이미지를 버리고 장점과 매력을 발견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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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26 07:20 남자패션 스타일

“그 남자 매력 없어” 라고 말하는 그녀들. 왜 그 남자가 매력이 없을까?
주위 지인들에게 평소에 소개팅에서나 데이트를 하고 있는 남자 또는 가까운 지인 남자들에게서 ‘매력이 없다‘라고 생각하는 남자가 있느냐고 물어보았다. 대체적으로 3가지 스타일의 남자들이 “매력이 없어 보인다“라는 말을 했다.

여자들이 생각하는 매력 없는 남자는 ‘모든지 Yes 하는 남자 스타일’

여자에게 잘 보이고 싶은 마음에 여자가 요구하는 모든 것들을 들어주는 착한 남자는 여자에게 쉬운 남자로 생각하게 만든다. 여자에게 잘 해주면 쉬어 보일 수 있어 냉정한 척 하지만 그 냉정함이 오히려 독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해 잘 해준다는 남자들이 많다. 잘 해주면 여자가 좋아할 거라는 생각으로 하고 싶지 않는 부탁까지 들어 주었는데 여자가 만나고 싶지 않다고 떠나 버린다면 한번쯤 너무 잘 해준 것이 아닌가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나쁜 남자‘에게 여자는 오히려 매력을 느낀다고 말들을 하는 경우가 이 때문인가? 여자는 자기말 잘 듣는 남자보다 적당히 거절하는  남자에게 더 이끌리게 된다.  물론 여자는 잘 해주고 배려있는 남자가 좋다. 그리고 편안한 남자로 생각한다. 하지만 지나치면 그 편안함이 어쩌면 그녀에게 긴장감을 주지 못해 금방 싫증난다는 것이 문제가 될 수 있다.



▶ 여자는 잘 해주는 남자도 좋지만 자신에게 긴장감을 주는 남자를 더 좋아하고 매력적이게 생각한다. 즉 여자를 설레게 하는 남자를 말하는 것이다. 자신에게 쩔쩔매며 부탁은 다 들어주는 남자보다 튕기는 듯, 하지만 결국 잘해주는 남자에게 매력을 느끼는데 이유는 역시 긴장감을 주면서 설레게 하는 심리로 그 남자에게 매력을 느끼게 되는 것이다.

그럼 여자에게 잘 해주지도 말고 나쁜 남자처럼 냉정하게 해야 할까?
물론 아니다. 여자에게 잘해주는 것이 그녀에게 호감이 있다는 것을 표현을 하는 것이고 그녀도 좋은 남자로 기억하게 만든다. 하지만 잘해주는 것도 센스 있게 그리고 적당하게 하라는 것이다.
모든지 ‘YES’하는 남자보다 ‘생각해 볼게‘ 또는 ’다음에’ ‘글쎄’ 하면서 여자를 애타게 하는 남자가 더 매력 있다는 것.

활동 범위가 짧은 남자는 매력 없다고 말한다.

가끔 소개팅을 하거나 데이트를 하는 남자에게 지인들은 "매력 없다 남자더라" 하는데 어떤 남자일까? 남자는 바로 집에 일찍 들어가는 남자라고들 말한다. 그래서 우스갯소리로 “결혼하면 술 안마시고 집에 일찍 들어와서 좋지 뭘 그래“ 하고 웃지만 솔직히 집-회사만 아는 남자는 별로 매력 없다. 결혼하면 가정적인 남편과 아버지가 될 수 있다지만 매일 일찍 들어와 저녁시간 내내 같이 있는 것도 지루할 거라 말을 한다. 하물며 연애에서도 늘 자기만 바라보는 남자도 지루할 수밖에 없다. 친구도 안 만나고 그렇다고 직장동료와 술자리도 없으며 특별한 취미생활도 없다면 진짜 지겹다.
 
▶ 이런 남자는 대체적으로 유머도 없으며 말 주변도 없다. 풍부하고 재미난 대화를 할 수 있는 활동과 취미 생활이 없어 대화할 주제에 다양성이 없다. 늘 비슷한 대화로 일관되며 이야기 거리가 많지 않다는 것. 착하고 능력 있는 남자라도 데이트가 지루하며 공감할 부분이 없어 같이 있어도 재미도 없고 시계만 자꾸 보게 만든다.

지나친 패션이거나 진부한 패션 스타일, 호감이 안 간다.

여자에게 남자의 패션은 외모보다 호감도에 있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솔직히 남자는 여자의 얼굴이나 체형에 시선을 끌고 호감도가 높아지지만 여자는 외모보다 옷차림에 따라 전체적인 분위기를 주는 스타일에 호감을 가진다. 다소 외모나 몸짱이 매력적이지 않더라도 남다른 세련된 옷차림으로 개성을 보여주며 멋스러움에 반하게 될 수도 있다.
▶ 물론 너무 튀거나 지나치게 패셔너블한 남자도 여자는 부담스럽게 생각한다. 같이 있다 보면 자신이 초라해 보이는 것 같고 나와 다른 세상에 사는 남자처럼 생각해 오히려 불편하게 생각하게 된다. 더욱 난감한 남자는 너무 지나치게 개성을 보여주어 같이 다니는 것조차 민망하게 생각하는 스타일도 있는데 예를 들어 화려한 무늬 또는 컬러패션이라던가 유행패션이지만 그 남자에게 정말 어울리지 않는 스타일등이 있다. 반대로 너무 진부한 패션으로 몇 년 전 유행한 패션을 유지한다거나 나이 들어 보이는 패션 그리고 패션에 전혀 투자하지 않는 스타일링으로 초라해 보이는 남자패션도 여자는 매력 없다는 생각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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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yes맨, 긴장감, 나쁜남자, 데이트, 매력, 매력없는 남자, 소개팅, 스타일, 스타일링, 애타게, 지나친패션, 지루한 남자, 진부한패션, 착한남자, 패셔너블, 활동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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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21 07:40 여자패션 스타일

며칠 전 한 후배가 5년 동안 짝사랑 한 남자와 드디어 결혼에 성공(?)하였다. 몇 년 동안 그 남자는 후배를 늘 편안한 동생으로 생각했지만 후배는 달랐다. 그녀는 그 동안 짝사랑을 하면서 그 남자를 애타게 지켜봤던 것이다. 그녀는 늘 캐주얼하고 루즈한 스타일을 좋아했는데 그 남자를 내 남자로 만들기 위한 여러 가지 전략과 여자로 보이기 위해 적극적으로 변했다. 그 남자가 좋아 하는 취향과 개성을 분석하여 스타일을 바꾸어 나아가면서 점차 동생인 아니 여자로 생각하게 만들었다. 그리고 이제는 후배보다 남자가 더 그녀를 사랑하게 되었다.

아마도 호감을 가진 상대가 생기면 자신의 스타일을 바꾸어 가면서 내 남자, 또는 내 여자로 만들고 싶다는 생각은 누구나 할 것이라 생각한다. 즉 적극적인 자신의 관리와 노력 그리고 스타일 전략이 연애도 잘 할 수 있도록 도와주면 사랑도 쟁취할 수 있다는 것이다. 물론 그 노력이 보이지 않는 심리전이 될 수 있지만 결국 보여주게 되는 사랑의 결과(연애, 결혼)로 표현된다.

내 남자로 만들기 위한 스타일 전략은 3가지를 보자.
3가지는 전체적인 스타일로 자신의 이미지를 상대방의 개인 취향이나 호감도에 따라 변화를 주는 방법으로 상대방의 좋아하는 스타일로 변화를 주는 것이 좋다.

           1. 패션 스타일 전략

후배의 경우 패션 스타일에 변화를 준 것은 캐주얼 스타일에서 섹시한 컨셉으로 변화를 주었다. 그 동안 그 남자에게 보여준 패션은 청바지에 티셔츠 패션 또는 가벼운 트레이닝 스타일로 전혀 여성스럽거나 섹시한 느낌을 주지 못했다. 하지만 그녀의 변화는 여성미를 부각하는 스커트 패션과 곡선을 살려주는 실루엣으로 동생에서 여자로 스타일 변신을 하였다. 그 결과 남자는 예전과 다른 태도와 호감도로 '동생사이' 만남이' 데이트'로 발전하게 되었다.

그렇다고 모든 남자가 섹시한 컨셉만 좋아 하는 것은 아닐 것이다.
캐주얼에서 여성스러운 스타일 변신도 있지만 반대의 경우고 있다. 상대방 남자가 내추럴하고 귀여운 스타일을 좋아하는 남자도 많다는 것. 섹시한 스타일에 부담을 느끼고 오히려 가벼운 옷차림이나 캐주얼 스타일, 하지만 귀여움을 줄 수 있는 패션을 더 선호하는 사람도 있다.

카리스마 있으며 캐리어 우먼 스타일을 선호하는 남자는 시크한 매력을 주는 스타일링을 좋아 한다. 간결하고 단정한 정장이나 직업에 따라 어울리는 스타일 매력에 호감을 주는데 예를 들어 비서 스타일이나 아나운서 스타일처럼 도시적이고 지적인 이미지에 호감을 준다.

           2. 헤어스타일 전략

헤어스타일은 패션과 전혀 다르게 남자의 또 다른 선호가 있다. 스타일리시한 옷차림보다 어떤 헤어스타일을 했는지에 더 선호하는 기호가 다르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옷차림은 평범하지만 자신의 선호하는 헤어 스타일링을 했다면 호감을 주게 된다. 찰랑찰랑 긴 생머리에 단번에 호감도를 줄 수 있으며 가벼운 웨이브 스타일에 여성스러운 매력으로 데이트 하고 싶은 느낌을 주게 된다. 그 만큼 남자에게 헤어스타일은 호감도 있어서 중요하다. 내가 아는 많은 여자들이 머리를 짧게 자르고 싶어도 혹시나 남자가 싫어 할까봐 자르지 못하는 이유로 긴 머리를 유지하기도 하며 남자가 귀엽고 발랄한 단발 웨이브를 좋아 한다면 단번에 헤어스타일에 변화를 주기도 한다. 물론 때론 과감한 쇼트스타일이 먹일 수도 있는데 이런 경우는 정말 잘 어울려야 가능하겠다. 이렇게 패션보다 헤어스타일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남자의 마음을 움직이게 할 수 있다.

            3. 메이크업 전략

패션과 헤어스타일까지 호감을 주는 스타일링을 했다면 스타일의 완성인 메이크업이 중요하지 않겠는가? 메이크업은 맑고 깨끗한 피부표현과 함께 색조화장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다양한 분위기를 줄 수 있다. 청순하고 여성스럽게 한듯 안 한듯 내추럴하게 피부표현을 부각하는 메이크업은 남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스타일이다. 맑고 투명한 피부표현으로 두껍지 않는 메이크업과 가볍게 색조를 하면 좋은데 이땐 마스카라로 눈매를 강조하고 입술은 핑크톤의 립글로스로 옷차림에 따라 청순한 이미지를 돋보이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하지만 최근 메이크업 트렌드는 깊은 눈매를 강조하는 스모키 메이크업과 눈꼬리를 섹시하게 표현하는 아이라이너로 강렬한 눈매를 강조하는 메이크업이 유행하고 있다. 청순하고 내추럴한 메이크업으로 자연스럽게 표현하는 메이크업도 추천하지만 때론 그 동안 보여주지 못한 섹시하고 강렬한 메이크업으로 가끔씩(특히 밤 데이트 시) 또 다른 매력을 보여주는 것도 신선한 충격을 주는 스타일링이 될 수 있다.

♣ 내 남자를 만들기 위해 여자는 새롭고 신선한 하지만 매력적으로 자신의 모습을 보여주고 싶어 한다. 어떤 사람은 “남자에게 잘 보이기 위해 그렇게까지 해야 하나“ 라는 말도 하지만 그 남자를 내 남자로 만들기 위해선 전략도 필요한 법! 그 동안 자신에게 관심을 주지 못한 남자가 있다면 한번 3가지 전략을 참고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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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31 07:40 스타일 TALK

남자들은 섹시한 여자를 좋아하는 편이다 옷차림에서 섹시함을 보여주는 스타일도 그리고 외모에서 주는 섹시한 이미지도 좋아 한다. 하지만 여자 친구에게는 섹시함보다 귀엽고 여성스러운 이미지를 더 좋아한다고 남자들은 이야기를 한다. 특히 데이트할 때 귀여운 옷차림으로 더 사랑스럽고 편안한 분위기를 주는 스타일은 남자들에게 은근히 여친의 매력을 느낀다고 한다. 귀여운 스타일을 좋아한다고 하지만 때론 섹시한 이미지로 가끔 이미지를 반전시키는 스타일링에 매력을 느끼며 자신이 좋아하는 스타일링을 유지한다면 더욱 남자는 상대방에게 호감을 준다. 하지만 데이트할 때 자신의 스타일과 잘 어울리기 힘든 스타일링이나 좋아하지 않는 스타일은 데이트가 지루하고 불편한 분위기를 줄 수 있어 연애를 힘들게 만드는 스타일 유형이 있다.

1. 민망한 하의 초미니 패션

스커트 패션은 여성스럽고 섹시한 분위기까지 스커트의 길이나 디자인에 따라 다른 분위기를 줄 수 있다. 남자들이 스커트 길이에 민감한 것은 사실이지만 무조건 짧다고 다 좋아 하지는 않는다. 특히 여친이라면. 하지만 여자들이 착각하는 것이 남자가 짧은 미니를 좋아할 것이라는 생각으로 데이트할 때 초미니로 스타일링 한다면 남자 친구는 다소 당황하고 때론 민망하게 생각할 수 있다. 이유는 자신의 여친이 미니스커트로 다른 사람들에게 시선을 받는 것이 부담스럽기 때문이다. 하지만 반대로 여친이 섹시하게 미니스커트 연출을 좋아하는 남자도 있다. 매력적인 각선미를 여친보다 남자가 더 자랑하고 싶은 마음이 있다는 것이다.

어쨌든 남자들은 밝고 경쾌한 스타일을 좋아하지 부담스러울 정도로 상의를 길게 입어 하의를 상실한 듯 한 초미니는 대체적으로 불편해 한다. 그리고 남자는 분명 데이트할 때 스커트 패션을 좋아하지만 그렇다고 치렁치렁한 스커트나 빈티지한 롱스커트 등 나이 들어 보이는 스타일은 그닥 좋아하지 않는다.

2. 꾸미지 않은 패션

경쾌하고 발랄한 분위기를 주는 스타일은 캐주얼패션일 것이다. 캐주얼웨어가 주는 편안한 이미지는 데이트할 때 보다 친근감과 사랑스러움을 주기 때문이다. 하지만 캐주얼웨어와 이지웨어를 구별해야 할 것이다. 편안한 복장이 자칫 집에서 입는 옷처럼 이지웨어로 연출한다면 성의 없어 보이며 매력을 감소하게 만들 수 있다. 이지웨어뿐만 아닐 것이다. 자신에게 관심이 없어 성의 없게 입은 옷차림인지 아니면 패션에 관심이 없는 건지 데이트할 때마다 그녀의 옷차림이 촌스럽거나 너무 편안하게 보인다. 언제 봐도 도무지 꾸밀 줄 모르는 여친이라면 지인들에게 소개를 하거나 모임자리에 같이 가는 것을 꺼려 할 수도 있다.

남자가 조심스럽게 스타일에 대해 조언을 해주었는데 전혀 변화가 없다면 센스도 눈치도 없는 여자라고 생각하게 만든다.

3. 자신과 어울리지 않는 패션

가끔 지인들이나 거리에서 데이트하는 연인들을 보게 되는데 어떤 연인들은 옷차림도 비슷한 스타일로 잘 어울리고 멋스러운 커플을 볼 수 있고 어떤 연인들은 옷차림이 전혀 다른 콘셉트로 각각의 스타일이 강하게 보이는 연인들도 볼 수 있다. 예를 들어 남자는 전형적인 힙합 스타일인데 여자의 옷차림은 포멀한 정장이나 글래머러스한 섹시한 스타일로 서로의 분위기가 사뭇 다르게 보이는 커플 또는 여자는 클래식한 스타일인데 남자는 면바지에 후드 티셔츠나 패딩재킷 연출로 커플인가 할 정도로 스타일이 다른 연인들도 볼 수 있다.

연애초기에는 상대방의 스타일을 잘 파악하지 못해 그럴 수도 있지만 시간이 지나도 자신과 다른 스타일을 유지한다면 데이트를 할 때 거리감을 느끼게 된다. 그 거리감은 대화나 성격차이로 보일 수 있고 결국 서로 맞지 않는 상대라 생각하게 된다.

▣ 가끔 여자들은 남자에 잘 보이기 위해 멋지게 옷을 입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좋아하는 스타일로 입는다고 말하기도 한다. 하지만 상대방이 불편해 하고 서로 어색한 분위기를 준다면 상대방을 위해 자신의 스타일에 변화를 주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이다. 물론 상대방에게 자신과 같은 스타일로 바꾸는 방법도 있겠지만 서로 편안하고 데이트가 즐거 패션이라면 더욱 연애가 사랑스러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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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23 08:02 남자패션 스타일

데이트 할 때면 상대방에게 잘 보이고 싶고 멋진 모습으로 성공적인 데이트를 기대한다. 데이트하기 전부터 설레며 어떤 옷을 입을까 고민하고 가급적이면 멋진 모습으로 연인에게 잘 보이고 싶어 할 것이다. 그것은 아미도 남자나 여자나 데이트하기 전 같은 마음일이다. 여자나 남자는 상대방이 패션쇼에서나 등장하는 패셔너블한 스타일보다 자연스러우면서 세련된 분위기를 주는 스타일을 선호한다. 남자가 여자의 옷차림에 대해 보수적 편으로 데이트 룩에서 원피스나 스커트 스타일을 좋아하듯이 여자도 남자 못지않게 보수적인 면이 있어 깔끔하고 스마트해 보이는 남자의 옷차림을 기대한다. 결론은 서로 자연스러운 옷차림으로 편안하게 데이트하고 싶은 마음일 것이다.

그럼 일본 남자들은 데이트할 때 어떤 옷으로 스타일링을 할까?
일본 남자의 데이트 룩과 더불어 일본 여자들의 데이트 룩은 어떻게 하는지 알아보자.

1. 체크셔츠 패션

가을이면 즐겨 찾는 아이템 중 체크무늬 셔츠는 빠질 수 없는 아이템으로 남녀 스타일링에서 멋스러움과 체크무늬의 컬러풀한 코디를 즐길 수 있다. 특히 남자패션에서 체크무늬 셔츠는 셔츠코디만으로 멋스러움을 줄 수 있다. 티셔츠나 아우터로 레이어드를 한다면 한층 분위기를 돋보이게 한다. 가볍게 셔츠로 데님팬츠로 연출하여 빈티지하면서 캐주얼하게, 재킷과 체크셔츠로 레이어드하여 데이트할 때 즐긴다.

2. 재킷 패션

재킷은 스마트한 스타일로 즐기는 방법과 캐주얼하게 즐기는 코디를 하는데 스마트한 스타일로는 심플한 티셔츠와 레이어드하고 데님팬츠나 세미 정장팬츠로 심플하고 세련되게 코디하여 가볍지 않는 스타일로 댄디한 분위기를 주는 연출을 한다.

재킷으로 캐주얼한 분위기를 줄 수 있는데 후드 티셔츠로 레이어드하여 발랄하고 무겁지 않는 재킷스타일을 보여줄 수 있으며 피케셔츠로 내추럴한 이미지를 주어 편안한 분위기를 준다.

3. 니트 패션

가을이면 필수로 코디하는 아이템으로 스타일링에 있어 니트 또한 중요한 아이템이다. 섹시하게 라운드 티셔츠와 가벼운 액세서리, 워커부츠로 남성미를 보여주는 연출을 한다. 카디건코디는 체크셔츠나 화이트셔츠로 스마트하면서 부드러운 이미지을 돋보이게 연출한다. 특히 일본 남자들은 그레이톤 니트를 좋아하는 편이다.

4. 캐주얼 패션

캐주얼 패션은 데이트할 때 상대방에게 편안함을 주는 스타일링으로 주말이나 가볍게 데이트할 때 코디하면 좋다. 재킷에 체크무늬 셔츠나 후드티셔츠에 점퍼스타일로 레이어드를 하여 편안한 데이트 룩을 즐기고 있다.

5. 커플 패션

한국에서 커플패션은 똑같은 티셔츠로 커플이라는 것을 보여주는 연인들이 많지만 일본 연인들은 같은 티셔츠로 커플이라는 것을 강조하지 않으며 거의 볼 수도 없다. 아마 한국의 독특한 데이트 룩으로 사실 해외에서는 커플이라도 같은 옷으로 커플이라는 것을 강조하는 것보다 각자의 스타일을 즐겨한다. 하지만 비슷한 룩으로 커플이라는 것을 강조하는데 비슷한 아이템으로 스타일링을 하여 커플 룩을 보여준다. 예를 들어 같은 가죽 아이템으로 분위기와 스타일을 비슷하게 한다든지 체크무늬라도 컬러나 무늬를 조금씩 다르게 하여 각자의 개성을 보여주는 스타일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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