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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머천다이저입니다. 일도 좋아하고 패션 스타일과 세상구경을 좋아합니다. 여러분에게 좋은 정보로 항상 파이팅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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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패션'에 해당되는 글 51건

  1. 2012/02/07 여자에게 호감주지 못하는 난감 남자패션 5가지 스타일
  2. 2012/01/05 첫눈에 반해도 30분 만에 깨는 소개팅 남자 스타일 (1)
  3. 2012/01/02 일본 백화점에서 봄 신상품을 보니 유행컬러 예감돼 (6)
  4. 2011/10/05 남자의 가을패션이 매력적인 이유를 거리에서 보니 (15)
  5. 2011/09/30 한 남자를 애꿎게 오해한 지적인 그녀의 반전패션 (10)
  6. 2011/09/08 여자친구 있는 남자의 가을패션을 명동거리에서 보니 (13)
  7. 2011/07/30 소개팅 성공률을 높여주는 남자패션 (9)
  8. 2011/06/27 여름 남자패션에 의외의 매력패션을 거리에서 보니 (20)
  9. 2011/06/22 올여름 남자도 핫팬츠를 즐기는 패션이 유행인가? (44)
  10. 2011/06/17 여자친구가 있는지 궁금하게 하는 남자 여름패션 (43)
  11. 2011/06/08 반바지패션을 위해 남자에게 제모를 권했더니 (51)
  12. 2011/06/01 여자마음 설레게 하는 남자패션 아이템 (24)
  13. 2011/05/29 올여름 남자 발목에 시선을 주는 패션을 보니 (2)
  14. 2011/05/15 노처녀 연애하기 싫게 만드는 소개팅남 (85)
  15. 2011/05/09 유행스타일도 때론 비호감을 줄 수 있다 (13)
  16. 2011/04/06 가방하나로 남자의 패션과 스타일이 달라진다 (18)
  17. 2011/04/01 여자가 이해하기 힘든 남자 청바지패션 (88)
  18. 2011/01/08 도쿄 남자들에게 인기 있는 코트패션은 뭘까? (29)
  19. 2010/11/13 일본남자 야상재킷 어떻게 입었는지 살펴보니 (10)
  20. 2010/11/07 일본남자 겨울패션 유행 아이콘은 패딩조끼다 (16)
2012/02/07 07:30 남자패션 스타일

거리에서 보면 옷 잘 입는 남자을 이젠 자주 볼 수 있다. 그 만큼 남자도 스타일과 자신의 관리로 패션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남자가 봐도 따라 해보고 싶은 패션과 멋스러움을 있는 남자도 있으며 여자가 볼 때는 뒤를 돌아보게 할 만큼 매력적인 패션으로 여심을 사로잡는 남자패션도 많아졌다. 하지만 ‘난 옷에 관심 없어. 편안 옷이면 돼’ 하는 듯 패션과 스타일에 무관심한 남자도 많다.
그런데 패션에 관심도 없다고 말하고 옷 잘 입는 남자들에게 불평을 하는 남자일수록 은근히 스타일이 좋은 남자에게 부러움을 가지며 한번쯤 따라해 보고 싶은 생각을 한다는 것이다. 하지만 그 동안 익숙한 자신의 패션습관과 무관심에 변화를 주지 못하는데 옷장에는 늘 입던 옷, 유행지난 옷이나 목, 소매가 늘어난 티셔츠나 니트 그리고 싸구려 티가 나는 가방이나 신발 등으로 패션에 무관심하고 변화를 하지 않다는 것을 옷장 속을 보면 알 수 있다.
물론 유행을 즐긴다고 했는데 어색하고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주지 못하는 경우도 있는데 아마도 유행이라 무조건 따라하거나 자신의 이미지와 어울리지 않는 스타일을 무리하게 연출한 이유도 있을 것이다. 이런 무관심과 어색한 스타일 관리가 여자에게 호감을 주지 못하는 패션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여자가 싫어할 수 있는 남자패션 5가지 항목에 해당되는지 체크해 보자.

첫 번째 - 스키니 바지에 소지품을 몽땅 넣고 다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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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의 패션 중 가방은 스타일을 완성해주며 멋스러움을 강조하지만 손에 드는 것을 실로하고 또는 어깨에 가방을 메는 것이 귀찮아 소지품인 지갑이나 열쇠, 휴대폰 등을 몽땅 바지 주머니에 넣고 다는 남자가 많다. 겨울에는 긴 재킷이나 코트로 가려지지만 얇은 옷을 입는 시즌이 되면 어김없이 주머니에는 불룩 나온 소지품으로 실루엣이 멋스럽지 않다는 것이다. 특히 딱 달라붙는 슬림한 바지나 스키니 바지에 소지품을 넣고 다니는 남자의 패션은 허벅지를 뚱뚱하게 보이게 하고 다리를 더욱 짧게 만들게 하는 요인이 된다는 것을 남자는 잘 모르는 듯하다.

두 번째 - 밀리터리 패션이 유행?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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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 전부터 남녀패션에 군복패션 즉 밀리터리 룩이 유행하면서 야상재킷, 점퍼를 한 벌쯤은 누구나 있을 정도로 밀리터리 패션이 유행하고 있다. 밀리터리 패션이 유행한다고 진짜 군대에서 착용했던 재킷이나 바지 그리고 워커를 평소에도 즐긴다면 그리고 군복패션을 강조하고 싶어 밀리터리 무늬패션을 어울리지 않게 스타일링을 한다면 몹쓸(?) 패션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스타일 감각이나 센스가 남달라 적절하게 코디를 하면 독특함을 주면 모를까. 어설프게 밀리터리 패션을 강조한다고 군대시절 입었던 아이템을 입는다면 밀리터리 패션을 강조하는 것이 아니라 '없어 보이는' 스타일을 보여주는 난감패션이 될 가능성이 높다.

세 번째 - 사이즈 안 맞는 옷 입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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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남자패션 실루엣을 보면 넓은 어깨를 강조하고 싶어 유난히 재킷을 크게 입거나 슬림한 바지는 경솔해 보인다고 생각해 넉넉한 실루엣의 바지를 선호하고 있다. 하지만 슈트일 경우 어깨점과 가슴둘레가 꼭 맞으면서 편안 실루엣이 세련되고 자신감 있어 보이는데 남성미를 강조하기 위해 자신의 어깨 너비보다 큰 사이즈를 선택한다면 촌스럽고 초라해 보인다. 바지 실루엣 역시 마찬가지다. 바짓가랑이에 주름이 안생기고 처져 보이지 않는 스트레이트 바지가 스타일을 스마트해 보이게 한다.

남성적인 이미지를 강조하고 싶어 자신의 사이즈보다 큰 사이즈로 입는다면 옷차림에 맵시도 살리지 못하면서 어색한 느낌을 줄뿐. 슈트뿐만 아니라 캐주얼웨어에서도 자신의 사이즈에 잘 맞는 실루엣을 선택하는 것이 좋겠다.

네 번째 - 스타일 이미지 관리에 전혀 관심없어 보이는 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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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출근길이나 직장에서 그 남자의 구겨지고 오염된 와이셔츠와 넥타이, 재킷(바지)이 시선집중 시키게 한다. 아마도 전 날에 피곤해서 툭 던져 옷가지들은 구겨지고 세탁하지 않아 그대로 출근한 모습으로 보이는데 사회생활에서는 그다지 좋지 않는 이미지를 주게 된다. 스타일관리는 자신의 이미지와 능력을 평가하는 중요한 요소가 될 수 있어 아무리 바쁘고 피곤한 사회생활이라도 깔끔한 이미지를 주는 스타일관리가 중요하겠다.

다섯 번째 - 양말패션을 강조하는 스타일링은 누구나 멋질 수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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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남자패션 중에 양말을 보여주는 스타일이 유행하고 있는데 양말패션을 강조하기 위해 바지를 롤업하거나 발목을 보여주는 짧은 길이의 바지를 착용하여 컬러풀한 양말이나 무늬 양말을 강조한다. 하지만 누구나 어울리고 멋스럽지는 않다는 것이다.

키가 작은 사람은 더욱 다리를 짧게 강조하고 유행이라고 어설프게 따라 해서 촌스러움을 주는 사람도 있다. 더욱 난감패션으로는 바지 길이도 짧은데 무릎까지 툭 나온 실루엣 바지라면 양말만 튀는 촌스럽고 엉뚱 코믹패션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위 5가지 항목에서 2가지 이상 해당된다면 자신의 스타일과 패션관리를 체크해야 하겠다. 여자가 싫어하는 남자패션이 될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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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05 07:30 남자패션 스타일

소개팅에서 첫 인상은 중요한데 특히 상대방의 외모로 첫눈에 반할 수 있고 스타일에서 풍기는 멋스러움이 매력적이라 단번에 호감을 받게 한다. 이렇게 소개팅에서 외모와 전체적인 스타일이 호감도를 높게 하여 다시 만나고 싶은 사람이 있는가 하며 때론 외모와 스타일로 인해 어떻게 하면 빨리 소개팅 자리를 벗어 날 수 있을까 고민되는 상대방을 만날 수도 있다. 하지만 분명 처음 봤을 때는 첫눈에 반하게 할 정도로 준수한 외모에 패션 감각도 남달라 ‘오늘 소개팅 성공이다’ 라고 생각했는데 대화를 하면서 30분 만에 환상을 깨게 하고 비호감 스타일로 만들게 하는 남자 스타일이 있다.

첫눈에 반해도 30분 만에 깨는 남자 스타일

       목소리와 행동으로 비호감을 주는 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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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팅에서 서로 인사를 나누며 그 남자의 스타일을 순간 살펴보니 외모와 옷차림이 세련되고 시크한 모습에 호감도가 상승했는데 대화를 하면 할수록 오글거리는 얇은 목소리나 느끼한 목소리로 시크한 스타일과 다른 반전된 목소리라면 다소 여자는 당황스럽고 실망하게 만드는데 더 당황스럽게 하는 것은 은근히 가벼워 보이는 말투와 행동이다.
대화하는 말투는 진정성이 없어 여자를 떠보는 듯한 질문이 그러하고(예를 들어 자신이 마음에 들었는지 실실 웃으면서 떠보는 말 등등) 소개팅 자리가 불편한 건지 아니면 평소 습관인지 다리를 떨거나 손이나 몸을 가만있지 않고 어수선한 행동으로 대화에 집중을 할 수 없게 만드는 스타일은 아무리 외모와 스타일이 좋아도 여자는 빨리 자리를 뜨고 싶게 만든다.

               왕자병? 아니면 자아도취? 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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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감형 외모에 패션감각도 뛰어난 남자는 은근히 사람들이 자신의 스타일을 당연히 좋아할 거라 착각하는 왕자병이 있는 남자가 있다. 매력적인 스타일이라면 누구나 호감을 가지며 관심도도 높아지는 것이 당연하기는 하나 자아도취에 빠진 듯 자신이 인기 있고 사람들이 좋아한다며 대단한 존재인 듯 거만한 말과 행동에 여자를 어이없게 만든다. 평소 즐기는 고가의 취미생활이나 선호하는 명품 브랜드(패션, 자동차 등등) 좋아 한다며 자랑을 늘어놓는 무개념 남자를 보며 개념 있는 여자라면 헛웃음을 지으며 ‘오늘 대화 즐거웠습니다’ 하고 박차고 나올 것이다. 그리고 이런 생각을 한다.

솔직히 자신은 평범한 사람인데 그렇게 대단한 재력가이고 명품을 선호하는 남자가 로열패밀리 소개팅녀도 아닌데 왜 이 자리에 나왔는지 이해불가이고 의심스럽게 만드는데 혹시 카드 빛으로 겉만 좋은 ‘속빈 강정’의 남자가 아닐까 생각하게 한다.

          상대방을 투명인간(?)으로 만드는 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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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팅자리는 어색하다. 서로 눈치도 보고 탐색하며 상대방이 어떤 사람인지 몇 분 안에 판단을 하기도 하는데 어색한 분위기가 불편해 상대방의 취미나 가족관계 또는 일상의 가벼운 유머나 재미나는 이야기로 대화를 시작하기도 한다. 하지만 상대방이 전혀 모르는 자신만의 일이나 관심사로 여자를 지루하게 하는 남자도 있는데 공감가지 않는 이야기 주제지만 그래도 여자는 잘 들어 준다.
하지만 공감가지 않는 이야기와 개인적인 이야기를 혼자만 줄줄 늘어놓는 남자는 정말 여자를 빨리 자리를 뜨고 싶게 만들게 한다. 어쩌다 여자에게 질문을 하면 듣는둥 마는둥 대충 듣고 있다는 느낌을 주는 사람은 여자의 질문 대답이 끝나면 기회다 싶어 또다시 자신의 이야기를 늘어놓으며 열중한다. 
그리고 더욱 더욱 여자를 열 받게 하는 행동은 대화 중 전화가 오면 상대방을 투명인간으로 만들어 버리는 긴 통화(듣고 보면 친구와 일상대화)에 어이없게 만들고 대화 도중에도 수시로 휴대폰을 보는 남자 스타일은 소개팅에서 상대방 여성이 혹 호감형이 아니라고 생각해도 이런 행동은 최소한의 에티켓도 없는 무례한 남자로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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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02 07:30 스타일 TALK

도쿄 패션 리서치에서 제일 먼저 찾아가는 백화점은 신주쿠에 있는 이세탄 백화점이다. 수년 동안 이세탄 쇼윈도과 매장 메인 연출을 보면 다른 백화점보다 한 시즌 앞서 신상품으로 연출하여 트렌드를 미리 예감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번 크리스마스 쇼윈도에서는 겨울패션(크리스마스 패션연출)이 아닌 봄 신상품으로 쇼윈도 연출과 매장 곳곳에 연출되어 있는 것을 보면서 미리 봄패션 경향을 알 수 있었다.

         쇼윈도에서 본 2012년 봄패션 동향

여성복, 남성복 봄패션을 보면 특히 비비드한 컬러가 메인컬러로 연출되었는데 이런 컬러동향은 작년 패션 컬러동향에서 조금씩 부각되었는데 올해는 비비드한 컬러유행이 더욱 유행될 전망이다. 봄 패션 컬러는 이전에는 소프트하고 내추럴한 컬러가 봄패션을 대표하는 컬러가 되었지만 최근에는 60~70년대 복고 열풍으로 화려한 컬러매치가 봄패션을 경쾌하고 발랄한 느낌을 주게 할 것이다.

- 이세탄 백화점은 특히 남성전용관이 있는데 남자패션의 트렌디한 스타일을 강조한다.

- 메인 컬러로 제안한 색은 블루, 엘로우, 오렌지, 핫핑크가 대표하는 컬러이다.

컬러도 비비드하게 컬러감을 강조했다면 무늬와 패턴 역시 복고풍을 보여주며 대담한 꽃무늬이나 화려한 프린트가 유행할 전망이다.

실루엣에서도 변화를 느꼈는데 슬림한 팬츠나 와이드팬츠에서 부츠컷 팬츠가 유행할 예감을 주었는데 백화점 쇼윈도에서도 비비드한 컬러의 믹스매치는 물론 팬츠 실루엣을 보면 대체적으로 부츠컷 스타일이 많았고 조금씩 신상품을 소개한 몇몇 브랜드에서도 마찬가지로 부츠컷 팬츠를 볼 수 있었다.

- 상의, 하의 같은 컬러의 오렌지 의상은 복고풍을 강조하는 실루엣으로 캐주얼웨어 스타일을 제안

- 봄에도 에니멀 무늬가 강세가 될 전망으로 비비드한 컬러와 매치하여 스타일을 강조하고 있다.

스타일에 컬러감을 강조하는 옷차림을 봄이 오기 전에 겨울에도 조금씩 시작하면 어떨까? 블랙, 네이비, 모노톤 의상에 머플러나 가방 또는 신발에 컬러 포인트를 주는 스타일링을 한다면 봄패션을 미리 즐기며 컬러 패션의 시작을 알리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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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05 07:30 남자패션 스타일

패션에 관심 없다!’ 라고 말하는 남자, 또는 ‘편하면 되지 뭐, 패션을 강조하는 남자는 이해할 수 없다’ 말하는 남자, 솔직한 마음일까? 어쩌면 앙큼한 거짓말일수도 있겠다. 실상은 옷 잘 입는 남자에게 부러움도 있고 따라하고 싶기도 하지만 어떻게 입어야 할지 센스가 부족해 옷 입는 것에 대한 두려움 그리고 돈이 많아야 옷도 잘 입는 것이란 오해로 옷 잘 입는 것에 부정적인 시선을 가지고 있는 남자들이 많았다. 하지만 최근 ‘편하면 되지, 옷 잘 입는 것이 중요해 ’하고 말하는 남자는 이젠 호감받기 힘든 세상이 되었다.

오히려 옷 잘 입을수록 자신감을 표현한다고 말하는 남자 또는 옷을 잘 입어야 여자친구도 생기고 사회생활에서도 능력을 평가하는 기준이 될 수 있어 패션에 관심이 없으면 사람들에게 호감을 줄 수 없다며 패션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남자들이 최근 많아졌다. 그래서 자신만의 개성과 감각으로 스타일을 강조하는 남자들을 거리에서 자주 만날 수 있는데 올가을, 거리에서 만난 보통의 남성들의 패션을 보면서 패셔니스타를 강조하는 사람들은 아니었지만 자신만의 개성을 돋보이면서 시선을 사로잡은 그들을 만나게 되었다.


           백팩으로 스타일을 강조한 패션

젊은 남성층에서 최근 가장 주목받고 있는 가방 중 하나가 백팩이다. 캐주얼웨어나 스포티한 스타일에 백팩으로 스타일을 강조하기도 하고 직장인 패션에서도 정장(세미정장)에 백팩 착용으로 노트북이나 태블랫 PC 등등 소지품이 많아진 현대인에게 사랑받고 있는 아이템이다. 그래서 실용성이 강점이 되면서 더불어 스타일까지 돋보이는 아이템으로 부각되면서 다양한 디자인으로 백팩을 즐겨하는 남자들을 자주 보게 된다.

거리에서 본 그는 블루 셔츠에 네이비 니트웨어로 레이어드하고 모자착용으로 브리티시 룩을 강조했으며 그레이 팬츠와 구두 그리고 백팩과 동일색으로 컬러를 매치하여 꾸미지 않듯 자연스러운 분위기이지만 평소에도 감각적인 센스로 패션에 민감한 남자라고 생각하게 만들었다.

           재킷으로 스타일을 강조한 패션

재킷은 스타일링에 따라 댄디한 이미지를 줄 수 있으며 때론 시크한 멋과 남성적인 매력을 강조할 수 있는 아이템으로 남자패션에 멋스러움을 강조하게 된다.

가을패션에 재킷 깃을 세우며 멋스럽게 이미지를 강조하기도 하는데 거리에서 만난 그는 다크 브라운 재킷에 저지소재의 얇은 카디건으로 레이어드한 스타일링으로 스타일리시한 매력을 돋보였다. 스타일리시한 멋에 시선을 사로잡은 그는 평범한 대학생으로 패션에 관심이 많아 패션공부를 하고 싶다고 말했다.

                 믹스매치를 강조한 패션

믹스매치는 어떤 아이템과 얼마만큼 조화를 이루는지 또는 컬러 포인트를 어디에 두었는지에 따라 감각적인 패션을 돋보이게 하는 연출 팁으로 거리에서 만난 그는 클래식한 체크무늬 팬츠에 캐주얼한 데님셔츠로 믹스매치를 하였다. 아마도 클래식한 팬츠에 클래식한 셔츠로 연출을 했다면 평범한 스타일로 보였을 것인데 의외로 데님셔츠로 믹스매치하여 남성적인 이미지를 강조하고 팬츠 컬러와 같은 니트웨어를 어깨에 걸치므로 해서 매력적이고 스타일리시한 가을패션을 완성하였다. 그 외 백팩과 아가일 무늬 양말로 자신만의 스타일을 강조했다.

너무나 유쾌한 이미지를 주었던 이 남자, 환한 웃음으로 가을패션으로 강조한 스타일은 블루, 네이비와 베이지색으로 믹스매치한 스타일로 그 남자의 웃음만큼 매력적인 가을패션을 보여주었다.

       여자친구의 조언이 힘입어 즐기게 된 패션

스카프연출한 남자들을 거리에서 자주 보는데 거리에서 만난 그는 남다른 스카프 연출이 독특했다. 그래서 어떻게 스카프 연출을 하게 되었는지 인터뷰를 해보니 옆에 있는 여자친구를 보며 “사실 여자친구가 조언했어요. 요즘 남자패션에서 유행이라고 하면서 한번 스카프로 스타일을 강조해보라 했죠. 여자친구 때문에 패션 감각도 없고 어떻게 옷을 잘 입는 방법을 모르는 저에게 요즘 변화를 주면서 자신감을 주었습니다” 하며 여자친구에게 고맙다고 한다. 남자에게 여자친구의 패션 조언이 때론 남자를 변화시킬 수 있는 힘을 보여주기도 한 커플을 만나게 되었다.

   스카프로 클래식한 스타일을 강조한 패션

최근 거리에서 가장 눈에 띄는 남자패션 중 스카프패션이다. 여자만 즐겨하는 아이템에서 이젠 남자패션에서도 스카프패션이 유행하고 있어 셔츠나 티셔츠패션에 스카프 하나만 연출해도 단번에 패션 감각을 돋보이게 하고 아우터와 레이어드할 때는 클래식한 분위기와 트렌드한 감각을 강조하여 최근 남성패션에서 유행하는 아이템이 되었다.

스카프는 캐주얼, 수트 그리고 댄디룩을 강조하고 싶을 때 포인트를 줄 수 있어 스타일에 따라 무늬나 컬러로 다양한 연출을 할 수 있어 가을패션에 감각을 더할 수 있는 멋진 아이템이다.

거리에서 만난 그는 직장인으로 평소에는 수트를 즐겨 입지만 주말에 연인과 데이트를 할때면 가장 멋스럽고 스타일리시한 옷차림으로 평소 직장인이 할 수 없는 패션을 주말에 즐긴다고 한다. 회색과 블랙옷으로 레이어드한 그는 페이즐리 무늬 스카프연출이 돋보이는데 아가일체크무늬 양말과도 잘 어울리는 코디다.

올가을 거리에서 만난 남자의 패션은 유행하는 아이템으로 트렌드을 즐기는 남자도 있었으며 남다른 믹스매치로 자신만의 이미지를 부각하는 패션을 보며 때론 여자보다 가을패션을 더욱 즐기는 남자의 패션에 시선을 사로잡게 한 이유를 보게 되었다. 역시 가을은 여자보다 남자를 더욱 매력적으로 표현해주는 계절인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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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가을패션, 남자패션, 데님셔츠, 데이트룩, 레이어드, 모자연출, 믹스매치, 백팩, 스카프연출, 스타일, 스트리트패션, 아가일체크, 여자친구, 재킷연출, 클래식연출, 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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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30 07:30 스타일 TALK

수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지하철이라 가끔은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행동이나 불쾌한 냄새 그리고 꼴불견 모습 등등 지하철을 이용하는 사람이라면 가끔씩 보게 된다. 별별 불편한 사람들을 만나도 말도 못하고 속으로 끙끙 앓거나 상대방을 째려보며 마음속으로 욕만 할뿐이다.

하지만 가끔은 불편했던 사람이라고 생각했는데 알고 보니 오해일 때도 있었다. 사람들이 분비는 시간대에 지하철을 이용하는 여성들은 민감해 지는데 조금만 엉덩이를 스치는 느낌을 받을 때 순간 화들짝 놀라며 뒤를 돌아보기도 한다. 하지만 원인은 뒷 사람의 가방때문이라는 것! 괜스레 뒤에 서 있는 남자를 오해하여 미안할 때도 있으며 오해받기 싫은 남자는 팔짱을 끼거나 양팔을 손잡이를 잡는 남자도 보았다. 그 만큼 지하철에서 불편함이 여자보다는 남자에게 원인이 많다고 생각할 때가 많으니 때론 억울하게 남자라서 오해를 받기도 한다.

최근 지하철에서 한 남자를 제대로 오해해서 정말 미안했던 상황이 있었다.

이미지 사진

출근 시간, 지하철이 막 지나가고 바로 다음 지하철을 타니 생각보다 분비지 않는 지하철 안이다. 좌석 앞에 서 있었는데 앞에 앉아 있는 사람 중 한사람은 화이트셔츠에 그레이 바지로 스마트폰을 보는 남자이고 가운데는 아줌마 그리고 옆에는 화이트 블라우스에 붉은색 카디건으로 우아한 스타일로 책을 읽으며 출근하는 그녀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잠시 후 가운데 아줌마가 내렸는데 기쁘게 자리에 앉았다.

그런데 앉아마자 지독한 쉰내와 남자향수가 범벅된 불편한 냄새로 괜히 앉았다고 생각했다. 그 냄새의 주범(?)으로 옆 자리 남자로 생각하게 되었다.

쉰내는 특히 땀이 많은 여름에 남자패션에서 주로 느꼈기 때문이었다. 그래서 당연히 옆자리 남자를 의심하며 힐끗 쳐다보기도 하고 불편하다는 행동까지 서슴없이 했다. 점점 그 남자를 피하는 자세로 옆에 있는 그녀에게 가까이 갔고 몸은 옆으로 상당히 기우러져 있었다. 그리고 그 남자, 나의 행동이 이상했는지 눈치를 보기 시작했는데 그럴수록 내 눈은 그 남자를 향해 불편한 시선과 행동을 보여 주었다. 그리고 마음속으로 그 남자를 많이 욕했다.....

‘뭐야. 지독한 쉰내가 날 정도로 옷을 세탁도 안하고 향수만 뿌린다고 커버가 되는 줄 알다니 너무 하네? ’ 하는 생각, 그리고

‘같이 일하는 동료는 정말 괴롭겠다. 옆에 있는 나도 이렇게 불편한데 말이야 ’ 하며 자리를 피하고 싶을 정도로 쉰내와 남자 향수가 뒤섞인 냄새로 더욱 지독했다. 그래서 옆에 있는 그녀 쪽으로 몸이 기우려졌는데도 불구하고 냄새는 피하기 힘든 상황이었다.

그리고 15분쯤, 옆에 있는 그녀가 내렸다........

타고 있던 칸에서 유일하게 내린 그녀인데 그녀가 내린 후 감쪽같이 불편한 쉰내가 나는 냄새가 사라지고 쾌적한 공기를 느끼게 되었다.

‘뭐야 이 상황! 그리고 쉰내 냄새는? ’

생각지도 못한 반전이다.

단정하고 깔끔한 옷차림에 책을 읽으며 지적인 이미지까지 보여 준 그녀가 불편한 냄새의 주범이라는 사실에 당황하게 만들었다. 그리고 옆에 있는 그 남자를 보면서 너무나도 미안했다. 오해로 그 남자를 째려보고 피하는 행동까지 했는데 ...그래서 그 남자도 이상한 상황에 이유도 몰라 내 눈치만 봤는데 말이다. 정말 미안했다 그리고 아찔하고 당황스러웠다.

도대체 그녀!

겉모습은 고상하고 지적인 이미지를 보여 주었는데 반전에 놀라다!

가끔 지하철에서 머리를 감지 않아 불편한 냄새를 풍기는 그녀도 봤지만 냄새가 지독해 옆에 있는 것이 불편할 정도의 쉰내는 정말 당황스러웠는데 땀에 쪄든 옷을 바쁜 시간이라 어쩔 수 없이 입었던 것인지 아니면 빨래 후 제대로 건조 못해서 쉰내가 나는 옷인데도 불구하고 주위 사람은 다 느끼는 냄새를 자신만 둔감해 입는 것인지 그녀의 이미지에서 전혀 상상할 수 없는 패션은 이해불가이다.

지적인 이미지 때문에 애꿎은 그 남자만 오해 받았는데 정말 미안할 따름이다.
불편한 냄새나는 패션이 남자가 아닌 여자일 수도 있다는 사실에 그날, 하루 종일 그 남자에게 미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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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08 07:30 남자패션 스타일

남자의 패션은 엄마가 선택한 옷을 입어야 하고 여자친구가 권해주는 옷을 입으며 자신의 기호와 상관없이 입기도 했는데 요즘 남성들은 여성패션 못지않게 스타일과 패션감각에 관심이 많아져 좀더 자신에 스타일에 과감해지고 개성을 강조한 매력적인 패션을 자주 보게 된다. 거리에서 보는 남자의 패션은 유행스타일로 트렌디한 스타일을 강조하는 사람도 많아졌으며 자신만의 개성과 독특한 패션으로 마치 화보에서 본 듯한 스타일로 멋스럽고 매력적인 남성들도 자주 만나게 되는데 특히 여자친구가 있는 남자의 패션은 더욱 매력적인 연출과 스타일로 자신감을 주는 패션을 강조하는 남자들을 보게 된다. 여자친구가 있어 잘 보이고 싶은 이유도 있겠지만 자신에 맞는 스타일을 찾으면서 남자의 매력을 돋보이기도 하는데 대체적으로 여성들도 좋아하는 스타일이 많다는 것이다.

명동거리에서 만난 남자의 패션은 옆에 여자친구가 있었는데 여자친구가 있는 남자는 어떻게 패션을 즐기는지 그 남자들의 가을패션을 보자.

명동거리에서 본 독특한 스타일을 보여준 커플의 패션은 눈길을 사로잡았다. 여자친구의 패션도 매력적이었는데 이 남자의 패션은 더욱 독특하고 자신만의 개성을 강조하고 있다. 푸른색의 재킷은 밀리터리 스타일로 브라운색의 워커와 가방이 잘 어울렸으며 소매가 짧게 디자인된 재킷은 그 남자의 팔찌를 더욱 강조하고 있었다. 알고보니 유학생이라 한다.

커플패션을 강조하는 밀리터리 룩도 볼 수 있었다. 밀리터리 룩은 카키색의 일명 ‘야상재킷’으로 최근 유행하는 패션으로 올가을은 남녀패션에서 가장 인기있는 아이템이다. 야상재킷 또는 베스트는 데님과도 잘 어울리는데 그레이 탑과 브라운색 신발로 밀리터리 룩을 연출했다.

가을패션을 강조하는 체크무늬를 타이에 포인트를 주고 베스트 그리고 청바지와 멋스러운 벨트와 웨스턴 스타일의 구두가 잘 어울린다. 촬영에서 자신보다 남자친구패션을 강조한 여자친구는 화이트셔츠에 레드 카디건연출로 남자친구와 잘 어울리는 패션을 보여주었는데 촬영에 적극 도움을 주셨다.

남자의 패션에 블랙은 언제나 매력적인 분위기를 주는데 명동에서 만난 그는 올 블랙패션으로 간절기에 필요한 카디건을 어께에 걸친 연출이 멋스러움을 준다.

패션업계에서 일한다는 그는 가을에 더 사랑받는 체크무늬 재킷에 청바지로 패셔너블한 스타일을 강조했는데 겨자색 티셔츠로 레이어드한 스타일이 그 남자의 환한 미소만큼 포인트를 주었다.

명동거리에서 만난 남자의 가을패션을 보면서 남자들의 패션이 더욱 돋보이게 하는 이유가 혹시 여자친구가 있어서일까? 명동에서 만난 커플은 가을의 황금빛처럼 반짝반짝 빛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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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30 07:40 남자패션 스타일

마음에 드는 여성에게 호감을 주는 패션이 소개팅에서 성공률을 높여 줄까?
물론 있다.
외모가 남다르게 뛰어나지 않아도 직업이 다소 여자에게 호감을 주지 못할지라도 일단 소개팅에서 스타일이 매력적이면 여자는 첫인상에서 일단 호감을 받게 된다.

이미지 사진

스타일이 좋다는 느낌은 대부분 패션 스타일링을 어떻게 연출했는지에 따라 이미지를 좌우하게 되며 매력을 돋보이게 하는데 어떤 아이템으로 입었는지 그리고 이미지와 잘 어울리는 연출을 했는지에 따라 호감도가 다를 수 있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재킷을 입으면 댄디하고 클래식한 분위기를 줄 수 있으며 캐주얼하게 티셔츠나 셔츠, 그리고 청바지로 보다 자연스러운 감각을 느끼게 된다. 하지만 똑 같은 아이템이라도 어떻게 연출하느냐에 따라 멋스러울 수도 있고 호감을 주지 못하는 패션이 될 수도 있다. 그만큼 어떻게 아이템과의 믹스매치와 적절하게 소품활용을 하는가에 따라 느낌과 이미지가 다르다는 것이다.

남자패션은 여자패션만큼 다양한 변화를 주기 힘들지만 특히 소품이 스타일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데 단순한 아이템이 개성 없어 보일 수 있지만 시계나 가방 또는 신발이나 액세서리로 단번에 스타일리시한 매력남으로 만들기도 하는 것이 소품활용의 장점이다.

이렇듯 패션에 조금만 관심과 패션 팁을 활용하면 매력적인 스타일을 돋보이게 하는데 소개팅에서 성공률을 높일 수 있는 여름패션에서 예를 들어 본다.

남성패션에서 셔츠아이템은 스타일링에서 중요한 아이템이지만 셔츠연출도 단순한 디자인과 평범한 연출은 자칫 개성이 없는 남자로 보이게 할 수 있다. 특히 화이트셔츠는 잘 입으며 세련되고 도시적인 이미지를 주지만 화이트 셔츠의 소재와 디자인 그리고 어떻게 연출했는지에 따라 볼품 없이 초라하게 보인다. 이때 컬러나 무늬셔츠 또는 디자인이 가미된 셔츠 아이템으로 포인트를 줄 수 있으며 소품으로 포인트를 주거나 셔츠에 캐주얼한 컬러 반바지로 남다른 개성을 주는 연출이 필요하다.

여름에는 더욱 면바지를 즐기는데 면바지도 바지통이나 길이나 색상에 따라 아저씨처럼 보일 수도 있으며 감각적인 매력남으로 보일 수도 있다. 좀더 감각적인 분위기로 연출ㄹ하고 싶다면 스림한 핏에 가볍게 롤업하여 스타일을 돋보이게 할 수 있으며. 이때 신발이 중요한데 편안하다고 슬리퍼를 신는 것보다 로퍼나 의상에 맞는 컬러 운동화로 센스 있는 남자로 변화를 준다.

면바지보다 보다 클래식하고 분위기 있게 연출하고 싶다면 딱딱한 분위기보다 티셔츠에 스카프로 포인트를 주거나 베스트로 레이어드 그리고 잔잔한 체크무늬 바지로 부드럽고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준다.

반바지패션은 다소 예의 없고 자칫 잘못 입으면 오히려 비호감을 주기도 하지만 최근에는 평범한 스타일보다 매력적인 반바지패션이 남자의 매력을 한층 돋보이게 하고 상대방에게 편안한 이미지를 주기도 한다. 반바지패션을 더욱 멋스럽게 하는 연출로 의상에 맞는 소품에 컬러를 맞추거나 피켓셔츠 또는 체크셔츠로 피팅감이 있는 스타일링이 멋스럽다.

스타일을 완성하는 것은 역시 소품활용일 것이다. 너무 튀는 컬러나 디자인 또는 가벼워 보이는 소품활용보다 시원해 보이는 패션이지만 감각이 돋보이는 소품활용이 스타일을 강조한다. 예들 들어 반바지에 로퍼로 스타일을 강조할 수도 있고 가방이나 액세서리로 자신만의 개성을 강조할 수 있다. 이때 의상과 컬러를 맞추면 더욱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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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27 07:30 남자패션 스타일

스카프는 봄, 가을에 특히 즐기는 아이템이라는 편견을 올여름 거리에서 여자패션이 아닌 남자패션에서 더욱 빛나게 하는 스타일을 보게 되었다. 이제는 사계절 즐겨 찾게 되는 스카프는 특히 방송에서 많은 남자 연예인들 패션에 볼 수 있는데 드라마는 물론 예능프로 연예인 및 MC들도 스카프 연출로 포인트를 살리는 스타일 연출로 여름패션에 개성과 감각있는 스타일을 돋보이고 있다.

남자 스카프 이미지 사진

여자패션보다 특별한 유행스타일도 없으며 다양하지 않는 아이템과 스타일링을 스카프 연출로 남자의 심플한 패션에 특별함을 그리고 다양한 연출과 독특함을 보여주는데 세미정장이나 캐주얼스타일에 자신만의 매력과 개성을 심플한 남자 스타일에 멋을 보여주는 아이템이 되고 있다.

여름거리, 더워서 스카프를 활용하지 않을 것 같지만 의외로 액세서리만큼 스카프로 목선에 포인트를 주는 남성들이 많았다. 소형스카프나 가벼운 긴 스카프로 밋밋한 의상에 감각을 돋보이게 하고 멋스러운 의상에 더욱 스타일리시하게 스카프로 매력있는 패션을 거리에서 보게 되었다.

- 회색 티셔츠에 네이비 바지 그리고 로퍼와 내추럴한 가방으로 연출했는데 밋밋할 수 있는 스타일에 바지와 같은 색의 스카프연출로 감각이 돋보이는 이미지로 연출하였다.

- 화이트 피켓셔츠에 스키니 진 그리고 하이탑 운동화로 캐주얼한 분위기로 연출 하지만 셔츠에 스카프로 연출하여 캐주얼하지만 남다른 스타일이 돋보인다.

- 핑크티셔츠와 그린 마재킷 그리고 카고 바지와 운동화가 캐주얼한 스타일이지만 전체적으로 컬러감을 보여주면서 스카프와 행커치프로 세미스타일 분위기를 주면서 전문직 직장인 패션을 보여 주고 있다.

- 흰색 티셔츠와 청바지 스타일은 남성미를 돋보이며 섹시한 분위기를 주는 멋진 코디법이다. 이때 흰색 티셔츠가 과감한 네크라인이라면 살짝 스카프 연출을 한다면 한층 멋스럽고 세련된 분위기를 준다. 

남자의 스카프 연출이 이젠 여자보다 더 멋스럽고 세련된 분위기를 주는데 네크리스를 하는 것보다 상당히 매력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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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22 07:30 남자패션 스타일

무더위 기승은 연일 이어지며 정말 찜통더위로 시원한 패션과 생활리듬이 절실히 필요해진다. 그래서 스타일도 최대한 시원하게 연출하는데 여름이면 여자패션에 어김없이 노출패션과 핫팬츠 스타일을 볼 수 있다. 하지만 유행이라는 것이 더운 여름이라도 여자를 긴치마를 입게 하는 것 같다. 올여름 거리에서는 핫팬츠 패션보다 맥시스커트나 맥시드레스로 실루엣은 길어지고 각선미를 잠시 감추는 스타일의 그녀들을 어느 장소에서나 자연스럽게 보게 된다.

물론 핫팬츠 패션이 여전히 사랑받는 스타일이지만 최근에는 트렌디한 유행패션을 즐기는 그녀들은 긴 스커트를 더 즐기는 것이 대세라는 것.
이렇게 여성패션에서는 핫팬츠보다 롱 스타일이 유행하고 있는데 반면 남자패션은 어느 해보다 반바지패션을 즐기고 있는데 여자패션에서 각선미를 가리는 패션이 유행이라면 남자패션은 각선미(?)를 노출하는 반바지패션이 올여름 더욱 인기 있는 패션으로 자리 잡고 있는 것 같다.

이미지 사진

올여름 거리에서는 남자 반바지패션으로 개성과 자신의 스타일을 돋보이는 연출로 매력적인 남자패션을 볼 수 있지만 때론 다소 당황스럽고 깜짝 놀라게 하는 핫팬츠 패션도 볼 수 있다는 것이다.

이미지 사진

며칠 전 지인이 지하철에서 나시티셔츠에 그 동안 남자 반바지패션에서 볼 수 없었던 짧은 길이(핫팬츠만큼)의 반바지패션을 한 그 남자를 보며 순간 깜짝 놀라고 불편해서 시선을 피할 수밖에 없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요즘 남자도 핫팬츠패션을 즐기는 것에 대해 당황했다고 하는데 그녀의 말에 처음에는 솔직히 어떤 분위기인지 상상만 할뿐 와 닿지는 않았다. 하지만 최근 거리에서 정말 남자 핫팬츠패션을 보면서 그녀가 왜 놀라고 불편해 했는지 이해가 되었다. (남자의 반바지에서 허벅지가 많이 드러난 길이의 반바지라면 남자패션에서는 핫팬츠나 다름없다는 것)

이미지사진- 기본적으로 즐기는 반바지 패션

보통의 남자 반바지 길이는 무릎선 길이나 무릎에서 살짝 올라간 길이 또는 무릎에서 조금 내려간 길이의 반바지를 입는 것이 자연스럽고 스타일링을 할때도 무단한 길이이다. 하지만 뽀얀 허벅지가 확연히 드러나는 남자의 핫팬츠는 아직은 적응하지 못한 것인가?

이미지 사진

이미지 사진

구릿빛 다리도 아니고 그렇다고 각선미(?)가 매끈하고 멋지지도 않는데 그 남자의 핫팬츠 스타일은 아무리 봐도 아직은 매력적이거나 남성미를 느낄 수 없는데 말이다. 전체적인 스타일도 감각적이 보다는 부자연스럽고 엉뚱하기도 하는데 그래도 요즘 남자는 핫팬츠 패션을 즐기는 사람들을 거리에서 자주 보게 되었다는 것이다.

정말 더워서 일까? 아니면 남자도 각선미(?)를 보여주고 싶을 것일까?

남자의 스키니 진 패션을 처음 봤을 때 어색하고 불편해 했는데 어느덧 이제는 남자의 스키니 진 패션이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게 하는 것처럼 남자의 핫팬츠 패션도 시간이 흐르면 좀 자연스럽게 받아들게 될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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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17 07:30 남자패션 스타일

어느 해보다 덥다고 하는 올여름, 6월이지만 벌써부터 기온은 뜨겁다. 그래서인가 거리에서 본 사람들의 패션은 무더운 한여름처럼 시원한 패션을 즐기고 있는데 특히 올여름 남자패션에서 눈에 띄게 반바지패션을 즐기는 사람들을 자주 볼 수 있다. 예전보다 거리에서 반바지패션을 자주 볼 수 있는 이유는 반바지패션이 그만큼 남자패션에서 긴바지를 입어야 멋스럽고 예의에 걸 맞는 패션이라는 편견에서 지금은 여름에 중요한 아이템으로 남자의 매력과 시원한 패션까지 즐길 수 있는 매력적인 아이템으로 자리 잡았다.

그 동안 심플하게 또는 내추럴하게 기본적인 티셔츠나 셔츠로 단순하고 가볍게 즐기는 것이 아니라 보다 반바지패션을 멋스럽고 스타일리시하게 연출하여 여름패션을 더욱 빛나게 해주는 연출로 이제 남자들이 예전보다 더욱 자신만의 독특하고 매력적인 반바지스타일을 강조하고 있다.

거리에서 본 올여름 남자 반바지패션

올여름 거리에서 만난 남자 반바지패션은 단순한 연출보다 스타일을 강조하는 자신만의 연출로 전체적으로 컬러매치나 소품활용으로 여름 남자패션을 매력적으로 표현하고 있었다. 그래서 여자친구가 있는지 궁금할 정도로 멋스럽게 연출하는 남자들의 매력적인 반바지 패션을 볼 수 있었다.

- 소품인 팔찌와 벨트 그리고 운동화의 컬러매치가 매력적인 연출이다. 줄무늬 티셔츠에 오렌지색 티셔츠로 포인트를 살리는 레이어드와 전체적으로 오렌지색을 통일하여 트렌디한 컬러를 강조한 반바지패션으로 그 남자 옆에 매력적인 그녀가 있었다.

- 소품으로 가방의 역할은 스타일을 매력적으로 표현해주는데 백백으로 뒤태를 강조하는 스타일도 눈에 띈다.

- 캐주얼하지만 밋밋하지 않게 레이어드 연출, 재킷을 활용하여 시크한 멋을 주거나 독특함을 주기 위에 반바지와 레깅스로 남다른 반바지패션을 강조하는 사람 그리고 데님셔츠와 반바지 그리고 모자활용으로 남성미를 강조하는 패션이 그 남자의 매력을 빛나게 해준다.

- 올해 유행하는 컬러는 비비드한 컬러로 남자패션에도 역시 유행컬러는 적용한다는 것. 반바지패션을 더욱 매력적으로 컬러매치가 개성을 강조하고 소품활용(액서서리. 신발, 가방 등) 으로 올여름 남자 반바지패션이 어느 해보다 빛나며 멋스럽게 표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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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08 07:30 스타일 TALK

지난해 여름, 남자 후배들이 무성한 까만 다리털을 보여주며 반바지를 입은 모습을 보았는데 깔끔한 반바지패션을 위해 제모를 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고 말한 적이 있다. 그때 후배들은 쑥스러운 듯 웃음을 지으며 생각해 보겠다고 했지만 그닥 내키지 않은 듯해 보였다.

그만큼 남자에게 제모라는 것이 불편한 것인가?

여름이면 좀 더 시원한 패션을 위해 반바지는 여름 필수 아이템이고 즐겨 찾는 스타일이다. 그리고 최근 들어 남자들도 매끈하고 깔끔한 반바지패션위해 다리제모를 하는 사람도 있으며 민소매패션을 즐기기 위해 겨드랑이 제모도 하는 남자들도 있는데 말이다. 

이미지 사진

하지만 남자는 남성미를 강조하는 다리의 털을 제모 하는 것에 민감한 반응을 하는 것은 같다. 솔직히 여자들은 반바지에 너무 지나치게 강조되는 까만 다리털이 깔끔한 이미지를 주지 못하며 어떤 남자는 드문드문 난 다리털이 오히려 반바지패션을 세련된 이미지를 주지 못해 차라리 제모 하는 것이 깔끔한 반바지패션을 멋스럽게 표현해줄 수 있다고 생각한다.(물론 다른 의견으로 제모를 반대하는 여성들도 있다)

며칠 전 더운 어느 날 한 지인 남자가 너무 덥다고 반바지를 입고 싶다고 말했다. 그래서 반바지를 입게 되면 깔끔하게 제모하면 반바지패션이 더 매력적으로 돋보이게 할수 있을 거라 말했는데 이말을 듣고 있던 주위 남자들이 한마디씩 한다.

이미지 사진

“남자에게 제모를 하라는 말은 은근히 기분 나쁠 수 있네요. 남자에게 제모는 자존심을 상하게 할 수 있고 남자답지 못하는 것을 강조할 수 있거든요” 하면 한 지인이 정색을 한다.

지인의 말에 좀 당황을 했는데 그래서..

이미지 사진

“아니 뭐.. 여름이라 반바지패션에 매끈한 다리가 보기 좋은데...왜 그렇게까지 기분 나쁜지 이해하기 힘드네요. 항상 제모 하라는 것도 아니고 반바지에 깔끔하게 관리한 다리가 더 세련된 분위기를 주는데요? 요즘은 여름에 일부러 제모를 하는 남자들도 많아요” 라고 하자.

다른 지인은

“네, 제모 하는 남자를 보긴 했어요. 하지만 남자에게 털은 남자의 자존심이고 남성미를 강조하거든요. 제모 하는 남자를 보는 남자는 그 남자가 남자답지 못한 스타일이라고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 하면서 남자들은 제모 하는 것에 불편함 반응을 보여주었다.

이렇게까지 남자에게 제모는 기분 나쁜 것일까?
그렇다면 남자는 왜! 여자가 다리나 겨드랑이 제모를 하는 것을 당연한 것이라고 생각하고 제모를 하지 않는 여성에게 불편하다고 말하는지 이유를 모르겠다. 여자는 제모를 하는 것이 당연한 것이고 남자는 하면 안 되고 자존심을 건들이는 것인가? 
(남성미를 강조한다고 하는데 그럼 왜 매일 깔끔한 얼굴을 위해 면도를 하는 것일까?)

이미지 사진

 

남자가 제모를 하지 않는 여성이 불편한 것처럼 여성도 불편할 수 있다는 것이다.  남자가 제모를 했다고 남성미를 사라지는 것도 아니고 오히려 깔끔한 여름스타일을 위해 관리를 잘하는 남자이며 스타일을 세련되게 돋보이게 하는 남자로 생각되는데 대부분의 남자는 제모를 정말 싫어하는 것 같다.

남자들과 대화를 하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면서 앞으로 남자에게 제모를 권하는 말을 못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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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01 07:30 남자패션 스타일

정신없이 일에 몰두하는 그 남자, 드레스셔츠나 캐주얼셔츠 소매를 질끈 걷고 일하는 모습은 여자가 볼 때 매력적이며 때론 섹시한 느낌을 줄때가 있다. 일에 열중하면서 좀 더 편안하게 셔츠에 소매를 걷어 올리는 모습은 포멀한 스타일보다 오히려 멋스러우며 여심을 흔들 수 있으니 말이다.

7부 소매 셔츠와 배기패츠로 스타일링, 백백과 골드시계가 돋보인다.


이처럼 남자패션에서 셔츠는 스타일에 있어 빠질 수 없는 아이템이며 사계절 모든 남성들이 선택하고 사랑받는 필수 아이템으로 셔츠의 스타일링에 따라 남자의 매력적인 이미지와 섹시한 분위기까지 다양한 분위기로 연출할 수 있는 것 같다.

누구나 사랑받는 아이템이지만 가볍게만 생각할 수 없으며 쉬운 듯 하지만 은근히 까다로움도 있어 자칫 셔츠의 핏이나 컬러 또는 디자인과의 스타일링에 따라 초라해 보이기도 하고 체형의 단점을 부각하기도 하여 셔츠의 매력을 보여주지 못하는 부분도 있다.
그 만큼 쉬운 듯 한 아이템이지만 자신의 체형이나 이미지에 따라 그리고 스타일링을 하는 센스에 따라 셔츠의 매력이 다르게 보일 수 있다는 것.

그럼, 거리에서 본 셔츠패션으로 셔츠의 다양한 스타일을 참고해 보면서 올여름 셔츠패션에 푹 빠져보자.

            단색의 셔츠는 섹시한 멋을 준다

어느날 우연히 카메라 앵글에 잡힌 김태민 리포터, 개인적으로 팬이기도 하지만 언제나 셔츠 스타일이 잘 어울리며 방송에서나 현장에서도 열심히 하는 매력남이다.

단색셔츠는 무늬 셔츠보다 섹시하고 매력적이다. 화이트셔츠는 셔츠 깃이나 단추 디자인 그리고 핏과 스타일링에 따라 새로움을 주며 그 외 단색 블루, 연핑크, 다크한 색에 따라 또 다른 매력을 돋보이게 한다. 셔츠 핏은 최근 슬림하고 몸에 잘 맞는 디자인을 선호하는데 남자의 근육과 섹시한 이미지를 돋보이는 최상의 핏으로 요즘 많은 남성들이 즐겨하는 실루엣이다. 청바지와 코디를 하면 와일드하고 섹시한 분위기를 주며 슬림한 면바지와 코디하면 댄디한 분위기를 주어 매력적인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다.

이때 좀 더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주고 싶다면 베스트 즉 조끼와 레이어드를 하면 남다른 개성을 보여줄 수 있겠다.

            체크셔츠로 매력적인 이미지를 준다

체크셔츠는 셔츠에서 스타일링에 자신감이 다소 없다면 또는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주고 싶다면 선택하면 좋은 아이템이다. 체크셔츠 하나로 매력적인 분위기를 주지만 티셔츠와 레이어드을 한다면 한층 멋스러움을 준다.

마지막에 거리에서 촬영했던 '독고진' 만큼 매력적인 이 남자, 쑥스럽다고 얼굴을 가리고 촬영을 해서 아쉽다....^^

체크셔츠에 청바지, 면바지는 잘 어울리는 아이템이며 특히 여름엔 반바지와 찰떡궁합으로 로퍼, 트렌디한 구두 또는 가벼운 운동화로 코디를 한다면 체크셔츠의 매력을 더욱 빛나게 해줄 것이다.

이때, 셔츠의 매력을 더욱 매력적으로 연출하고 싶다면 자신의 이미지와 스타일링에 따라 선글라스로 남자의 포스를 돋보이게 할 수 있으며 시계나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주어 스타일리시한 셔츠패션을 강조해 본다.

- 가끔 여자는 남자가 자동차를 후진하는 모습을 볼 때 매력적이고 섹시하다고 말한다. 후진하는 남자가 매력적이고 마음을 설레게 하는 만큼 남자의 셔츠패션도 여심을 흔들게 한다는 것.
걷어 올린 소매와 단추를 2~3개 풀어준 스타일링을 한 그 남자의 매력에 여자의 마음을 흔들게 하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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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29 08:00 남자패션 스타일

남자는 스타일링에 있어 양말의 선택을 어떻게 할까?

정장에는 수트에 맞는 클래식한 양말로 앉을 때 슬며시 눈에 띄는 세련된 분위기를 주고 캐주얼 의상에는 남다른 개성을 보여주는 디자인과 컬러로 포인트를 주기도 한다.
물론 가끔 정장에 캐주얼 양말이나 컬러와 무늬로 화려함을 주어 엉뚱한 스타일링을 보여 주기도 하는데 요즘은 자신만의 독특함을 강조하는 양말 패션을 볼 수 있다. 그래도 정장에는 클래식한 양말이 남자의 멋과 세련됨을 강조된다는 것이다.

- 블래이저에 반바지 스타일링을 했다. 하지만 반전의 스타일링으로 아기일패턴의 긴 양말과 운동화 스타일링으로 엉뚱하지만 시선을 주게 되는 독특한 패션을 보여준다.

캐주얼 패션에서는 더욱 연출에 있어 개성 있는 양말패션을 볼 수 있는데 특히 여름이면 남자 양말패션의 다양함과 독특한 연출을 볼 수 있다.
그 다양함에서 멋스럽고 독특한 개성도 볼 수 있으며 반면 아쉽고 때론 지나치게 자신만의 개성이라고 해야 할까? 호감을 주지 못하는 경우도 물론 있다.
그렇다면 올여름 어떻게 양말을 활용하면서 개성 있는 스타일을 보여 줄 수 있을까?

거리에선 본 남자 양말패션과 발목을 강조하는 패션을 보자.

- 요즘 남자 발목에 컬러링을 돋보이게 하는 양말 패션으로 모노톤 의상에 비비드한 컬러 양말로 포인트 연출을 주고 있다.

- 의상에 맞는 양말패션으로 개성을 보여주기도 한다.

 - 각각의 자신만의 개성을 돋보이는 양말 패션으로 컬러로 포인트를 주기도 하고 무늬와 스타일링에 따라 발목에 시선을 주는 패션이 요즘 캐주얼 남자패션에서 눈에 띄는 스타일링을 보여주고 있다.

- 발목까지 오는 하이탑에 자연스러운 주름을 준 스타일, 워커부츠에 자연스러운 컬러로 포인트를 준 양말 패션이다.

- 독특한 컬러나 무늬가 아니더라도 신발과 의상에 따라 자신만의 개성을 돋보이게 하는 양말 패션도 멋스러움을 보여주고 있다.

- 양말로 포인트를 주는 패션도 있지만 여름이면 발목에 시선과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로 장신구나 가벼운 타투로 발목에 패셔너블한 스타일링을 강조하기도 한다.

남자의 패션에 시선을 주며 독특하고 매력적인 양말 스타일과 장식으로 발목을 강조하는 패션과 스타일링으로 올여름 멋진 남자 패션을 보여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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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15 08:00 스타일 TALK

노처녀들이 자주 듣는 말은 “왜 결혼 안 해” “눈이 너무 높은 것 아냐” “빨리 결혼해야 돼” 라는 말들을 늘 듣는다. 눈이 높아서도 아니며 문제가 있는 것도 아닌데 사람들에게 결혼 못하는 것에 스트레스를 받는다. 나름 결혼하기 위해 소개팅을 열심히 하지만 노처녀는 소개팅마다 “이번에도 아니다” 라는 말을 하게 한다. 특히 이상형이 아닌 노총각과 소개팅하는 날 그녀들이 결혼생각은 커녕 연애조차 하기 싫게 만드는 그 남자 유형이 있다고 한다.

무조건 여자의 의견을 기다리는 그 남자

이미지 사진

노총각과 노처녀는 그 동안 수많은 소개팅을 했을 것이고 마음에 드는 사람이지만 선택(?) 못 받았던 경험 또는 호감이 없는데 상대방은 호감을 표시하는 반응 그리고 연애도 많이 했던 경험 등 그동안 만남과 헤어짐에 익숙해졌다.이젠 소개팅이라는 것이 의무적인 행사(?)가 되었으며 어느 날은 나가고 싶지 않기도 하며 소개팅 자체가 지치기도 한다.

나이가 들다보면 소개팅에서 자신감도 상실해지기도 하는데 특히 여자보다 남자가 심하다. 남자의 결혼은 자신의 능력을 보여주기도 하는데 사회적이나 경제적인 능력 그리고 여자에게 호감형인가가 결혼으로 보여주기도 하는데 결혼시기가 지나면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닌지 사람들의 편견으로 소심해져 간다.그래서 소개팅에서 점점 자신감을 보여주기보다 여자의 눈치를 살피고 소심해져 지나친 배려로 여자를 불편하게 하는데 몇몇 지인들이 말하는 소개팅에서 짜증을 부르는 남자스타일이 있다고 한다.

소개팅에서 커피숍이나 밥을 먹으로 갈 때 당연히 여자의 의견을 물어 보는 것이 에티켓이며 배려이다. 하지만 여자가 결정을 못해 망설이면 남자가 리드하면 좋은데 끝까지 여자의 의견을 따른다고 지루하고 지치게 만들 때 여자는 답답하다. 처음 소개팅 하는 날은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서너 번 데이트를 할 때에도 매번 모든 결정을 여자에게만 떠맡기고 반응을 기다리는 남자는 매력 없다고 생각한다. 여자가 결정을 못 내릴 때 남자가 적극적으로 제안을 하고 리드하면서 그리고 새롭고 흥미 있는 장소를 소개해 주어 즐거운 데이트를 만들어 주길 바라는데 남자는 계속적으로 배려를 강조하고 싶은 남자로 보이고 싶은 건지 모르나 여자는 데이트가 피곤해 진다.

소심한 그 남자 결국 여자에게 소신도 없는 남자로 보여 연애하기 싫게 만들게 한다.

싫어하는 여자스타일을 대놓고 말하는 그 남자

이미지 사진

소심한 남자와 반대인 하고 싶은 말을 아낌없이 말하는 남자도 여자를 등 돌리게 만든다.
나이가 들면서 그 동안 많은 연애와 소개팅으로 다양한 유형의 여자를 만났을 것이다. 그래서 소개팅 자리를 더 뻔뻔하고 듣고 싶지 않는 말까지 말하는 남자도 있다는 것.

소개팅 첫날부터 자신에게 호감이 있느냐고 묻는데 결국 첫 만남에서 빨리 결정하고 싶다는 이야기이다. 즉 자신에게 호감이 없으면 시간과 돈 낭비를 하고 싶지 않다는 표현을 하는 것인데 여자 정말 그 남자가 뻔뻔하고 당황스럽다. 더욱 당황스럽게 하는 소개팅 남자는 자신이 좋아하는 여자스타일과 싫어하는 스타일을 거들먹거리며 대놓고 말하면서 특히 싫어하는 여자스타일에 대해 노골적으로 표현하는데 “혹시 이런 스타일은 아니죠 ” 하며 여자를 자신의 기준에 맞는 사람인지 확인하려는 남자에 대해 여자는 그 자리를 뜨고 싶게 만든다.

유부남보다 세련되지 않는 그 남자패션

이미지 사진

요즘 남자의 패션은 점점 매력적이며 다양한 스타일과 멋으로 자신의 스타일을 돋보이는 것에 관심과 투자를 한다. 그래서 어느 장소에서도 옷 잘 입는 남자들을 자연스럽게 볼 수 있는데 좀 나이가 있어 보이지만 유부남인지 싱글인지 구분하기 힘들 정도로 젊고 세련된 패션으로 호감을 주는 남자도 많이 볼 수 있다. 하지만 소개팅에서 만나는 그 남자, 물론 자신도 나이가 있으며 남자는 자신보다 더욱 나이가 있다.
그런데 주위 비슷한 나이의 유부남보다 더 나이 들어 보이고 패션또한 투자나 관리에 관심 없어 보이는 개성 없는 패션이다. 물론 대단한 패셔너블한 남자를 기대한 것은 아니지만 적어도 그 나이에 어울리는 능력 있어 보이는 세련된 이미지를 주는 것은 요즘의 남자의 패션인데 자신의 스타일에 투자와 관심도 없어 상대방에게 호감을 주지 못하는 남자가 센스 없어 보인다. 그래서 그 남자의 생활습관이나 취미 등을 물어 보면 회사에서 집 그리고 집에서 회시 외 지인들과 어울림도 없으며 특별한 취미도 없다. 패션과 스타일. 취미 등은 쓸데없는 시간 낭비와 돈이 아깝다고 생각한다.
그럼, 여자는 이런 생각을 한다. ‘이 남자와 연애를 하면 지루할 뿐만 아니라 데이트는 늘 저렴한 장소에서 그리고 나이 많은 구두쇠 아저씨와 데이트는 하는 듯 한 분위기를 주겠다’ 라고 생각이 들면서 연애하고 싶은 마음을 사라지게 만든다고 한다.

- 노처녀 소개팅한 후 사람들에게 이런 저런 이유로 마음에 안 든다는 표현을 한다. 그러면 사람들은 “눈 좀 낮추는 것이 어때? 이러다가 결혼 못 한다” 또는 “ 자신의 나이를 생각해봐. 이제 가릴 것 없는 나이인데 대충 괜찮으면 결혼해. 결혼하면 특별한 남자 없다” 라는 말과 그래서 눈만 높은 노처녀라는 말을 들을 때 그녀들은 더이상 소개팅하고 싶지 않으며 소개팅해서도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고 싶지 않다고 한다.
노처녀 그래도 좋아하고 싶은 남자와 연애도 하고 싶고 결혼도 하고 싶은데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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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09 07:30 남자패션 스타일

유행이라는 것이 사람들로 하여금 한번쯤 따라하고 싶고 자신에게 어울리는 스타일링으로 새롭게 표현하기도 한다. 단순히 유행이라 따라하고 싶어 그리고 유행이니깐 즐기기도 하지만 그 유행패션과 스타일이 자신에게 얼마만큼 어울리는지 고려하지 않는 부분이 있다.
그저 유행이고 다른 사람들의 즐기는 유행패션이 매력적으로 보여 자신도 스타일링을 하지만 누구나 유행패션이 다 어울리는 것은 분명 아니다.
체형이나 자신의 스타일과 이미지에 따라 어울릴 수도 있고 스타일링을 잘못하면 오히려 상대방에게 호감을 주지 못할 수도 있다.

그 중 이번에 소개하는 것은 문신과 롤업팬츠 패션인데 롤업패션은 그 동안 유행하고 있는 패션으로 스타일링에 따라 멋스럽거나 실망스러운 스타일을 보여 줄 수 있으며 최근 들어 남자들 사이에 조금씩 유행하는 문신에 대해 이야기를 해본다.

            남자의 문신 과도하면 비호감

더운 날씨가 되면 스킨이 노출된다. 남자스타일에서 최근 눈에 띄게 볼 수 있는 것이 문신이다. 문신하면 예전에는 특정 직업(?)에서만 볼 수 있었던 것으로 무섭고 혐오스럽기도 했던 문신이 이제는 남자의 개성을 표출하기도 하고 문신으로 독특한 스타일을 보여주기도 하는 하나의 패션스타일로 보여주고 있다.

작년 여름부터 거리에서 많은 남성들이 문신을 한 스타일을 자주 보았다. 팔뚝 그리고 팔목, 종아리에 자신이 선호하는 무늬로 노출부분에 문신을 하여 자신의 개성을 독특하게 보여주었다.

그리고 올해 역시 거리에서 많은 남성들이 문신한 모습을 종종 보게 되었다. 올해도 역시 문신이 남자에게 개성을 돋보이게 하는 표현 도구가 되는 것 같다. 영구적이든 아니면 한 시즌만 즐기는 점점 지워지는 가벼운 문신 그리고 스티커형 등 다양한 문신을 한 남자의 스타일을 보게 되었지만 솔직히 말하자면 부담스러운 무늬는 아직은 거부감이 있다는 것은 사실이다.  문신이 남자들 사이에 유행인지 다양한 형태의 문신(요즘은 한 시즌 즐기는 지워지는 문신을 즐기고 있다)을 보게 되는데 가볍게 한 문신은 개성과 매력 포인트를 주는 것은 분명하다. 하지만 그 남자 직업이 궁금할 정도로 화려한(?) 문신은 아직까지는 상대방이 보기엔 비호감을 줄 수 있다.
최근 남자들에게 급속도로 퍼지는 문신유행이 남성의 매력과 강한 포스를 보여주기는 하지만 가볍지 않는 문신은 아직은 매력보다 위화감을 주는 것 같다.

   남자의 롤업 바지패션 누구나 즐길 수는 없다

몇 년 전만 해도 남자의 스키니 진은 입는 것 차제가 어색하고 어떤 사람은 민망하기도 하며 비호감까지 느끼면서 선호하는 남자패션은 아니었다. 하지만 점점 남자패션에 스키니 진 패션이 스타일링에 있어 매력적인 유행아이템이 되었고 많은 남자들이 즐겨하는 자연스러운 아이템으로 자리 잡았다. 하지만 유행은 지나가고 남자패션에 또 다른 유행 스타일이 등장 했는데 롤업팬츠가 스키니 진 패션을 점차 사라지게 만들고 있다. 이제는 남자패션에서 스키니 진 패션보다 면바지나 데님으로 롤업을 하는 패션이 유행하고 있어 거리에서 많은 사람들이 스키니 패션보다 롤업을 한 바지패션을 더욱 많이 볼 수 있다. 롤업패션은 발목을 드러내면서 여자의 롤업스타일보다 더욱 매력적인 이미지를 주기도 한다.

이렇게 남자패션에서 롤업팬츠 스타일이 유행하면서 누구나 즐기는 스타일링으로 자리 잡았지만 아무리 유행하는 스타일이지만 누구나 다 어울리고 매력적인 이미지는 아니라는 것이다.

- 통통하 하체와 다리가 짧다면 체형의 단점을 보완하는 스타일링이 필요하겠다

체형에 따라 롤업팬츠를 스타일링을 해야 하고 롤업하는 방법 그리고 롤업패션에 어울리는 신발도 중요한 것이다. 자신의 체형을 고려하지 않고 무조건 유행패션이라고 롤업을 한다면 다리길이를 짧게 표현되기도 하고 통통한 체형은 핏에 따라 자칫하면 부담스러운 스타일을 보여줄 수 있는 것이 롤업팬츠 패션이다.

- 롤업을 할때 넓게 접는 것보다 슬림하게 그리고 양말은 발목이 드러나는 길이나 컬러풀 한 양말이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준다

특히 롤업을 할 때 너무 정직(?)하게 접는 롤업이 촌스러운 분위기를 줄 수 있으며 신발과 롤업스타일이 전혀 어울리지 않는 스타일 그리고 양말 착용 여부와 양말 컬러에 따라 분위기도 전혀 다르게 보이게 되는 것이다.

롤업팬츠를 즐기려면 롤업은 정직(?)하게 군대식으로 접는 롤업보다 자연스럽게 접는 것이 스타일리시하며 둔탁한 운동화보다는 로퍼나 스니커즈 또는 세미스타일의 구두를 스타일링 하는 것이 세련된 분위기를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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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06 07:10 남자패션 스타일

며칠 전 바지 주머니에 지갑을 꽂고 다니는 남자스타일에 대해 네티즌의 다양한 의견들을 보았다. 그 중 한 네티즌은 지갑을 꽂지 않고 가방도 없이 스타일을 살리는 대안이 제안하는 방법을 알려달라고 했다. 그러나 솔직히 가방 외 대안은 없는 듯하다. 가방 없이 최대한 슬림한 지갑으로 불편해 보이지 않게 하는 방법일 것이지만 그 만큼 남자는 가방착용보다 바지에 소지품을 넣고 다니는 것을 편하게 생각한다. 하지만 그래도 가방으로 멋스럽게 스타일을 보여주면 어떨까?


- 지갑을 바지 뒷주머니에 꽂는 스타일보다 가방을 착용하는 스타일이 더욱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준다.

남자는 손에 들고 다니는 것을 상당히 귀찮아하고 불편해 한다. 최대한 소지품을 최소화 하여 손을 자유롭게 하는 것을 좋아하는 것 같다. 그에 반해 여자는 가방에 각종 소지품들이 많아 꼭 가방이 있어야 하며 외출할 때 가방을 들지 않으면 중요한 뭔가를 빼고 나온 듯하고 허전하다. 그뿐이겠는가 스타일을 완성하는데 가방의 역할을 중요해 옷차림에 따라 어울리는 가방으로 자기만의 패션을 돋보이게 한다. 하지만 남자는 여자보다 가뿐하고 자유롭게 활동하는 것을 좋아해 가방이라는 소품을 즐겨하지 않는 이유가 있지만 최근에는 조금씩 남자의 패션에 가방의 활용도가 커지고 패션에서도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어 많은 남자들이 예전보다 다양한 가방으로 패션 스타일을 강조하고 있다.

그럼 최근 남자들이 즐겨하는 가방패션은 뭘까?

                       크로스백 스타일

 

남자패션에서 크로스백은 빠질 수 없는 아이템으로 정장에서부터 캐주얼웨어까지 가방끈을 크로스를 해서 착용하는 스타일로 옷차림에 따라 다양한 형태의 가방으로 스타일을 강조한다. 특히 손이 자유스럽고 크로스로 좀 더 스타일리시한 분위기와 옷차림에 장식효과까지 멋스러움이 강조된다. (물론 숄더백처럼 이용하기도 하고 크로스로 멋스럽게 스타일링을 하기도 한다)

크기에 따라 캐주얼한 분위기를 주기도하고 메신저 가방은 빈티지한 분위기 그리고 허리에 메는 가방으로 크로스 하여 뒤태를 강조하는 가방 등 남자의 스타일에 크로스가방은 언제나 멋스러움을 준다.

                      토트백 스타일

토트백은 손에 쥐어 착용하는 가방으로 서류가방이 될 수 있으며 다양한 디자인으로 손이나 팔에 걸쳐 들기 때문에 손이 자유스러운 아이템은 아니지만 은근히 매력적으로 보이는 아이템이다. 서류가방으로 비즈니스 스타일을 강조하는데 성공남의 이미지 또는 능력 있어 보이는 분위기를 주며 서류가방이 아니더라도 가볍게 손으로 드는 가방은 요즘 들어 남자패션에서 자주 보는 스타일로 부드러운 이미지와 세련된 분위기로 클래식하게 때론 캐주얼한 분위기로 개성 있는 멋을 준다.

                       백백 스타일

요즘 남자패션에서 뒤태를 강조하는 가장 인기 있는 가방은 Back Bag (백백)일 것이다. 일명 배낭가방으로 요즘은 사각형 모양의 백백이 트렌드하고 멋스러움을 강조하는데 컬러별 또는 디테일에 따라 다양한 형태의 백백이 유행하고 있다. 세미정장에 미니멀한 블랙 백백으로 스타일링을 하여 독특한 세련미를 강조하고 가장 잘 어울리는 캐주얼하고 스포티한 스타일에 돋보이는 패션을 강조하기도 한다. 특히 사각형의 백백은 도시적인 분위기와 감각적인 스타일로 요즘 남자패션에서 가장 많이 볼 수 있는 가방이다.

- 남자의 패션에서 이제는 가방의 활용도가 커지고 스타일에 있어 중요한 포인트 아이템으로 바지에 지갑을 꽂는 스타일보다 가방으로 자신만의 개성과 패션을 돋보이게 하는 스타일링이 더욱 매력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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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01 07:30 남자패션 스타일

여자가 볼 때 이해불가 남자 청바지 패션이 있다. 청바지패션은 누구나 즐기는 패션이지만 가끔 이해하기 힘든 남자의 패션이 있는데 3가지 스타일이 여자는 이해하기 힘든 스타일이다.

바지 주머니에 왜 지갑을 꽂고 다닐까?

참 오래전에는 남자 뒷주머니에 일명 ‘도끼빗’을 꽂는 것이 유행일 때가 있었다. 지금 생각해보면 아무리 유행패션이라고 했었지만 웃음이 나오는 그날의 패션이지만 요즘은 도끼빗이 아닌 각종 소지품으로 불룩한 뒤태를 보여주는 것 같다.

 

바지 주머니에 남자는 지갑을 넣는 모습을 자주 본다. 어떤 날은 청바지 뒷주머니에 두툼한 지갑을 볼 때면 ‘돈이 많이 들어 있는 건가’ 아니면‘ 각종 영수증이나 명함 때문에 지갑이 두툼한가’ 하면서 불룩 나온 청바지 뒷주머니가 불편해 보일 때가 있다. 어떤 날은 너무 지갑이 두툼해 지갑이 혹시나 나쁜 사람들에게 마치 ‘가져가도 좋다’ 듯 누군가 가져가지 않을까 걱정할 정도로 뒤주머니의 지갑 노출이 불안하게 보일 때가 있으니 말이다.

남자는 왜 뒷주머니에 지갑을 꽂고 다닐까?
스타일을 위해?
아니면 돈 있어 보이는 이미지를 주기 위해?
그것도 아니면 남자들 사이에서는 멋진 패션?

남자들에게 물어보니 남자는 여자처럼 가방을 즐겨 하지 않아 주머니에 지갑을 넣는다고 말하기도 한다. 그리고 지갑을 상의에 넣는 것보다 바지에 꽂고 다니는 것이 편해서 즐겨 한다고 말하기도 했다. 근데 가방을 착용했는데 지갑은 왜 바지 주머니에 꽂고 다니는지 모르겠다.

솔직히 여자가 본 바지 주머니에 지갑이나 각종 소지품을 넣은 패션은 실루엣도 그닥 멋스럽지 않으며 오히려 스타일을 망치는 주법이라 생각하는데 말이다. 더더욱 지갑을 뒷주머니에 꽂고 다니면 정말 불안할 것 같은데 왜 남자들은 주머니에 지갑을 넣고 다니는지 여자는 이해하기 힘들다. 단지 편리함 때문일까?

청바지 패션 중 바지를 내려 입는 스타일 역시 자주 본다. 속옷의 밴드를 보여주기도 하며 힙합스타일로 젊은 층에서 유행하는 스타일로 어떤 스타일은 나름 개성을 보여주기도 한다. 이렇게 내려 입는 청바지 패션이나 속옷을 노출하는 청바지 패션은 잘못 스타일링을 하면 정말 민망한 패션을 보여주기도 한다.

며칠 전에도 청바지를 내려 입은 남자를 봤는데 그 남자는 청바지가 내려갈 때마다 자꾸 올리는 모습을 봤다. 그 남자도 자꾸 내려가 속옷이 보이는 것이 민망했던지 몇 걸음 걸을 때마다 올리는 모습을 보니 그렇게 불편한데 그 청바지를 왜 입는지 이해하기 힘들었다.

그 보다 더욱 이해하기 힘든 것은 민망할 정도로 대놓고 속옷을 보여주는 패션이야 말로 시선을 피하고 싶을 정도로 불편한 청바지 패션이다.

스키니 진은 남자에게도 인기 있는 청바지패션으로 이제는 많은 남자들이 스키니 진 패션을 즐긴다. 처음에 남자가 스키니 진을 입는 것에 부담스럽고 민망한 패션이라고 했지만 이제는 대중화되면서 자연스러운 패션이 되었다. 하지만 부담스러운 스키니 진 패션이나 너무 지나친 슬림 핏의 청바지 패션이 있다.

허벅지가 통통해 너무 드러나는 실루엣으로 불편하고 시선을 피하고 싶을 정도로 민망 실루엣도 분명 있다. 솔직히 남자의 스키니 진은 볼륨체형보다 슬림한 체형에게 더 잘 어울리고 멋스럽다. 그래서 다리도 짧고 통통한 허벅지의 스키니 진 패션은 여자에게 비호감이 될 수 있는데 허벅지가 리얼하게 보여주는 스키니 진을 입는 걸까? 요즘에는 롤업이 트렌드로 통통한 허벅지에 마치 레깅스를 입는 듯 리얼하게 다리 실루엣을 보여주면서 롤업까지 하는 스키니 진 패션은 시선처리를 어떻게 해야 할지 난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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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08 07:40 남자패션 스타일

겨울에 남자를 분위기 있게 돋보이는 패션이 멋스러운 코트일 것이다. 그 만큼 어느 계절보다 남자를 매력 있게 스타일을 보여주게 된다. 클래식하게 전통적인 코트패션으로 포멀하고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하는 남자도 있으며 트렌디한 스타일로 유행을 즐기는 남자도 있다. 한국에서도 전통적인 체스터필드 코트패션으로 수트에 코트를 연출하는 하기도 하고 세미 스타일인 피코트로 젊고 슬림하게 스타일링을 하는 남자도 거리에서 많이 볼 수 있다. 그 외 트렌치코트나 요즘에 유행하는 더플코트로 캐주얼한 분위기로 연출하기도 한다.
그럼 도쿄 남자들은 어떤 디자인의 코트를 좋아 할까?

도쿄 스트리트패션을 보면서 인기 있는 코트가 있었다.

1. 피코트 스타일
도쿄거리에서 본 가장 있기 있는 남자코트는 피코트이다. 피코트는 영국 해군 선원용 코트로 넓은 칼라와 큰 머프포켓으로 바람을 막을 수 있는 디자인이 유래되어 최근에는 스포티한 코트로 깔끔한 피팅감 있는 실루엣이다. 엉덩이를 살짝 덮는 길이로 짧은 코트이며 더블단추의 디자인이다. 칼라는 테일러드 스타일로 넓으며 기본적인 네이비 색부터, 블랙, 그레이 색이 가장 남자들이 선호하는 컬러다.


2. 더플코트 스타일
여자패션에서 인기 있었는데 역시 남자패션에서도 볼 수 있었던 디자인이 더플코트이다. 더플코트하면 중고등학생들이 즐겨하는 디자인이지만 최근에는 남녀노소 누구나 즐기는 아이템으로 남자패션에서도 인기 있는 코트가 되고 있다. 더플코트는 기본적인 베이직한 디자인부터 체크무늬까지 도쿄거리는 더플코트 매력에 빠졌다.


3. 체스터필드 코트 스타일
체스터필드 코트는 오랜 전통을 가진 디자인으로 클래식한 분위기를 준다. 테일러드 칼라에 무릎길이의 코트로 수트에 가장 잘 어울리는 디자인이며 최근에는 캐주얼한 아이템으로 스포티한 분위기를 주기도 한다.


4. 트렌치코트 및 디자인코트 스타일
트렌치코트는 가을부터 겨울까지 멋스럽게 즐길 수 있는 코트로 가을에는 홑겹으로 즐기고 겨울에는 이중으로 따뜻하고 분위기 있게 즐기는 아이템이다. 스타일리시하게 롱 길이로 멋을 주기도 하고 캐주얼하게 짧은 길이로 스포티하게 즐길 수 있다.


그 외 멋스럽고 스타일리시한 디자인과 실루엣으로 겨울코트를 볼 수 있다.


◈ 도쿄 남자코트를 거리에서 촬영하면서 일본에서 인기 있는 코트를 자연적으로 알 수 있었다. 거리에서 가장 많이 본 코트는 피코트이며 더플코트 그리고 스타일시한 분위기를 주는 체스터필드 코트와 트렌치 코트 등 겨울 코트를 보게 되었다. 한국에서도 최근 실루엣을 돋보이게하는 피코트가 유행하며 특히 벨트인 코트로 허리를 강조하는 실루엣이 유행하고 있는데 반면 일본은 클래식하고 포멀한 디자인도 스포티하게 각각의 스타일링으로 겨울패션을 즐기고 있는 현장을 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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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13 07:30 남자패션 스타일

올해 한국이나 일본에서 즐겨 스타일링 하는 아이템은 밀리터리룩인 야상재킷이다. 카키색이 주는 멋스러움을 다양한 아이템으로 밀리터리룩으로 가을, 겨울 최고의 연출과 스타일을 보여주고 있는데 일본 역시 밀리터리룩 패션을 거리에서 많이 볼 수 있다. 일본 남자들 야상재킷을 거리에서 살펴보면 스타일리시하게 잘 입는 남자도 볼 수 있고 다소 어색한 스타일로 코디가 매력적이지 못한 스타일도 볼 수 있다. 하지만 일본 남자들이 야상재킷을 스타일링 할 때는 역시 소품활용이 옷차림을 좌우하고 멋스러움을 더하는데 어떻게 입었는지 한번 살펴보자.

                            소품활용 야상재킷 스타일


야상재킷에 모자로 스타일링 하는 남자패션을 일본에서는 자연스럽게 볼 수 있다. 그 만큼 소품활용에 따라 자신의 개성과 스타일을 돋보이기 위해 모자나 가방 그리고 신발등으로 야상재킷코디를 즐기고 있다.
야상재킷에 청바지로 코디하는 연출을 좋아하며 가방을 크로스로 매는 연출을 즐겨한다.
크로스 가방연출에서 가방을 뒤로 보여주는 것이 일본 남자들의 가방코디이다.
소품활용은 모자, 머플러, 가방과 기타 소품으로 컬러감을 주어 자신만의 개성을 보여주기도 한다.

                   밀리터리룩으로 스타일링하는 아이템
야상재킷뿐만 아니라 카키색으로 밀리터리패션을 보여주기도 한다. 모자로 표현하기도하고 즐겨 입는 바지로 밀리터리패션으로 스타일링을 한다.

              레이어드 야상재킷 스타일링
레드 체크무늬 이너웨어를 길게 코디하여 롱 야상점퍼를 독특한 스타일링으로 보여주었다.
블랙 무늬셔츠와 퍼 트리밍 야상재킷이 의외로 잘 어울리는 스타일링이다.
야상재킷의 멋은 역시 후드 아이템과 코디하면 멋스럽고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준다.
야상재킷 중 정말 군복인가 할 정도로 전형적인 밀리터리룩을 보여주는 스타일을 볼 수 있다.
야상재킷과 체크무늬는 찰떡궁합으로 붉은 계열의 체크무늬가 잘 어울린다.

◈ 일본 거리에서 본 남자 야상재킷 스타일을 살펴 본 결과, 일본 남자들은 야상재킷과 소품활용을 적극적으로 스타일링에 반영하며 대체적으로 짧은 길이 재킷을 선호한다. 일본 남자들의 해어스타일과 레이어드 코디 그리고 소품활용으로 야상재킷의 멋스러움을 즐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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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07 08:30 남자패션 스타일

겨울이면 즐겨 찾는 아이템은 가볍고 따스한 패딩이 겨울패션을 주도한다. 패딩 아이템은 가볍고 따스한 장점도 있지만 스타일링이 쉽고 스포티한 캐주얼 분위기를 주어 겨울 최고의 아우터이기도 하다. 패딩점퍼부터 코트, 조끼까지 스타일링이나 기호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데 최근에는 조끼아이템이 인기 있다. 패딩조끼는 점퍼나 코트에서 주는 부한 분위기보다 좀 더 옷차림에 스타일리시한 이미지를 주는데 이유는 간단하게 입기만 해도 이너웨어의 멋스러움을 보여 주기도 하고 각종 소품과 액세서리로 연출해도 점퍼보다 멋진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기 때문이다. 최근들어 남녀 겨울 스타일링에 패딩조끼로 연출한 사람들을 많이 볼 수 있는데 특히 남자패션에서 패딩조끼의 멋을 한층 돋보이게 하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다. 그 만큼 패딩조끼는 남자의 겨울 스타일에 멋을 주고 있는데 일본 거리패션에서도 확인 할 수 있었다.

일본에서 본 남자패션 중 단연 인기 있는 아이템이 패딩조끼이다. 올 겨울에는 더욱 인기 있어 패션 아이콘으로 자리 잡았으며 거리에서 많은 남자들이 패딩조끼로 스타일링을 하고 있다.
일본 남자들은 패딩조끼 스타일링을 본다.

패딩조끼와 모자 스타일링은 필수

패딩조끼 스타일링에서 모자는 필수로 스타일링을 하는 남자들이 정말 많았다. 모자 디자인도 자신의 개성을 돋보이도록 디자인과 컬러를 선택한다. 소품활용과 액세서리 착용을 좋아하는 일본 남자들의 패션 감각을 엿볼 수 있으며 유난히 패딩점퍼와 모자를 활용한 스타일링을 좋아하는 것 같다. 그 만큼 패딩조끼 스타일링에서 모자의 착용이 패딩조끼 패션을 더욱 스타일리시하게 만들어주며 멋스러움을 자연스럽게 보여준다.


컬러 포인트 패딩조끼 스타일링

회색빛 겨울패션에 좀 더 포인트를 주고 싶다면 컬러 포인트를 주는 방법을 활용한다. 패딩조끼로 비비드한 컬러로 포인트를 주어 상대방에게 밝은 이미지와 남과 다른 컬러 스타일링으로 매력적으로 스타일링을 하고 있다. 패딩조끼 컬러뿐만 아니라 이너웨어로 컬러를 주는 방법도 좋은데 체크무늬 셔츠나 소품(머플러, 모자, 신발)으로 패딩조끼패션에 컬러를 부여한다.


체크무늬 아이템과 레이어드 스타일링

패딩조기와 잘 어울리는 아이템은 체크무늬 셔츠일 것이다. 체크무늬의 컬러와 무늬가 패딩조끼의 멋을 부각하고 멋스러움을 보여 주고 있다. 모노톤의 패딩조끼가 밋밋할 수 있는데 컬러를 주는 체크무늬가 스타일을 돋보이게 한다. 컬러 포인트뿐만 아니라 레이어드하는 방법에 따라 세련된 분위기를 주기도 한다. 이너웨어 또는 소품으로 레이어드하여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로 연출한다.

- 브랜드마다 매인 상품은 역시 패딩조끼이며 패딩조끼의 스타일링을 제안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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