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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머천다이저입니다. 일도 좋아하고 패션 스타일, 여행과 호기심 그리고 자취생활에 필요한 일상을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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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여행에서 맛집 선택은 은근히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파리의 음식점 하나하나가 맛집 이미지를 줄 만큼 음식에 대한 기대치가 높은 여행지라서 그랬던 것 같아요. 출발 전부터 가보고 싶은 몇 곳을 리서치하여 선정한 맛집이 있었지만 생각만큼 가보기 어려웠죠. 일행과 의견차이 그리고 이동하면서 주변 음식점을 찾게 된 사례 등이 있게 되었습니다.

파리여행 중 선택한 맛집 4곳을 소개

2박 3일 일정의 파리여행 중 미리 리서치를 하여 찾아가 맛본 2곳의 맛집과 우연히 들어가 본 맛집 4곳을 소개해봅니다.

 

샹젤리제거리 맛집

파리도착 첫날은 샹젤리제 거리를 둘러보았습니다. 미리 준비한 맛집은 시간이 맞지 않아 못가고 근처 식당을 둘러보다 선택한 맛집으로 이미 블로그에 자주 소개된 레옹(LEON) 맛집을 들어가 보았죠.

추천 음식은 홍합요리라서 파리에서 첫 저녁 식사로 홍합용리와 스테이크를 주문했어요.

기본으로 바게트가 나오고 시원한 맥주를 주문했죠.

홍합은 두 가지로 기본 홍합요리와 해산물 홍합요리입니다.

기본 홍합요리는 유럽에서 자주 접한 홍합요리로 홍합요리를 처음 접한 여행자라면 추천해요. 해산물 홍합은 생각보다 평범한 맛으로 모두가 기본 홍합요리를 추천하네요.

스테이크 역시 기본적으로 맛볼 수 있는 스타일입니다.

샹젤리제 두 번째 맛집은 버거 맛집으로 최근에 소개해보았습니다. 관련글을 참고 하시면 좋습니다.

관련글--파리맛집 중 가장 인상적이었던 수제버거 맛집

 

에스카르고 맛집

프랑스하면 달팽이요리가 떠오르죠. 파리여행에서 꼭 먹어봅니다. 이번 파리여행에서 유명 맛집으로 소개한 에스카르고 레스토랑으로 긴 줄을 서야 했죠.

이곳 대표 메뉴인 에스카르고 6조각 2개와 스테이크를 주문했어요. 대체적으로 맛있게 즐겼지만 에스카르고는 3년 전에 갔던 샤르티에 식당보다는 다소 아쉬운 점이 있었습니다.

그래도 이곳 색다른 점은 유리잔에 달팽이 이미지가 있어 신기했네요.^^

식당_ L' Escargot Montorgueil  3호선 sentir역

 

좀 투자한 코스요리 맛집

파리에서 코스요리를 한번쯤 즐기는 것도 나쁘지 않아요. 저렴한 곳도 있지만 현지인들이 즐겨 찾는 식당에서 런치메뉴로 좀 투자한 코스요리를 맛보았습니다.

식전 빵이 일단 맛있습니다. 그리고 스프가 나왔는데요. 한입 먹어본 순간 감탄 절로~

ENTRES와 PLAT 요리를 각각 세 명이 다르게 주문, 달팽이 타르, 오리, 돼지고기, 송아지, 대구 등등 다양하게 주문했죠. 플레이팅도 너무 좋았고 전체적으로 맛도 좋았지만 특히 달팽이 타르와 메인 요리로 대구요리가 가장 맛있었네요.

식당- L'EPi Dupin  지하철 : sevres Bayelone(봉마르쉐 백화점 근처)

 

지금까지 파리여행 중 즐겨 본 요리와 맛집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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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는 맛있는 음식을 먹는 흥미로운 여행지로 파리에서만 즐길 수 있는 색다른 맛과 전통적인 프렌치 요리 및 코스 요리의 멋 그리고 맛있는 빵 등등 다양한 먹거리가 많습니다. 그 중 파리여행 중 가장 인상적인 맛집 하나가 바로 수제버거 체인점으로 긴 줄도 지루하지 않을 만큼 색다르고 흥미로운 버거 맛집을 소개해 봅니다.

 

 

파리맛집 중 흥미롭게 즐겨 본 수제버거 맛집

 

샹젤리제 거리는 패션의 메카의 거리이면서 맛집도 많이 밀집된 장소이기도 합니다.

올해 샹젤리제 거리를 걷다보니 샹젤리제 거리와 사뭇 다른 분위기의 외관에 햄버거 맛집을 보게 되었죠. 주변엔 긴 줄과 매장 안은 사람들로 북적이는 풍경에 놀라기도 했습니다. 알고 보니 미국 3대 버거맛집 중 하나인 ‘FIVE GUYS’ 이었습니다.

 

처음 접해 본 FIVE GUYS 수제버거! 어떤 맛일까요?

파리 일정 중 2일 후 개인적으로 방문해보았는데요. 역시나 긴 줄과 매장 안은 북적거립니다.

주문은...?? 아, 한참을 고민한 결과(솔직히 처음 접한 곳이라 어리둥절했답니다.^^) 치즈버거 작은 사이즈와 탄산음료를 선택했어요.

토핑은 선택할 수 있는데요. 개인적으로 심플한 토핑을 선택하여 주문을 했습니다.

번호표를 받고 10분정도 기다리면서 탄산 음료대에서 음료를 선택하여 받고 매장 안 조리 풍경을 살펴보았습니다.

조리풍경은 ‘정말 대단하다!’ 라고 절로 감탄이 나올 만큼 스텝 수집명이 수제버거가 완성되는 과정 즉 섹션별 스텝들의 분주한 풍경은 장관이라고 표현해야 할까 봐요.!

모든 고객이 다 볼 수 있도록 개방된 주방에서 수제버거를 조리하는 과정은 정말 인상적이었습니다. 먹기도 전에 풍경에 맛을 느끼고 더욱 설레게 했죠.

 

드디어 주문한 수제버거의 번호를 스텝이 외치자. 재빠르게 받아 맛보기로 해봅니다.^^

빈티지한 종이백에 담아 주었는데요. 버거의 포장 역시 은근히 추억의 은박지 포장이라 더욱 흥미로움을 주었죠.

볼륨있는 빵과 두툼한 패티 그리고 기본 소스와 샐러드추가의 버거선택이었는데요. 약간 아쉬운 점은 ‘토핑을 좀 더 추가할 걸~’ 라는 생각이 들었죠. 토핑선택은 무료인데 말이죠..^^

한입 물으니 패티의 육즙 가득~ 살짝 불맛도 있으니 리얼 수제버거 맛!

 

버거 만드는 과정을 직접 보고 맛을 보니 더욱 맛있었네요. 그리고 미국 현지 매장이 아닌 파리여행 중 처음 접한 아메리칸 수제버거라서 더욱 흥미로움을 주었죠.

미국 3대 버거를 파리여행에서 맛있게 즐겨볼 수 있어 색다르고 인상적인 맛집 체험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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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의 대부분의 매장을 들어가기 위해선 입구에서 가방검사를 해야 통과가 되는 상황이었습니다. 백화점은 물론 거리 상점과 유명 패스트푸드, 마트 등등 매장에 들어가기 전에 보완 직원에게 가방을 오픈하고 내용물을 확인 후 들어가는 상황이 난감했는데요. 아마도 유럽 전역에 테러 위험 특히 파리에선 좀 더 적극적인 검사에 여행자를 놀라게 했답니다.

파리에선 가방을 검사한 후 매장 출입가능

 

파리여행에서 기대하는 것은 멋진 관광지로 조형물과 건물, 미술관  그리고 쇼핑이지요.자유로운 이미지의 파리여행이지만 최근엔 쇼핑을  위해 방문한 매장입구에서부터 여행자를 당황하게 만들었습니다.

 

파리 첫날, 샹젤리제 거리의 첫 방문한 매장입구에 보완직원이 가방을 보여 달라고 하더군요. 처음엔 당황해서 잠시 멈칫하며 갸우뚱하는 반응을 하니 보완직원이 들어가라고 했습니다. 그땐 까진 그 매장만 유난하다고 생각했죠.

하지만 이런 과정은 파리의 대부분의 매장마다 가방을 검사해야 하는 절차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3년 전 파리출장에선 매장입구에서 가방 검사가 전혀 없었는데요. 2017, 올해는 좀 달랐습니다.

거리 유명 명품매장은 물론 파리의 모든 백화점과 대형 거리상점 그리고 마트까지 입구에서 가방을 검사를 하고 들어가야만 했죠. 처음엔 당황하며 어리둥절했는데요. 최근 유럽에서 테러 등 사건사고가 많아 보완과 사고 대비를 위해 매장에 입점하는 모든 고객들을 일일이 검사하는 것이라는 것을 이해하게 되었죠. 그래서 첫날 이후 그 다음 부터는 자연스러울 정도로 매장에 들어가기 전 가방부터 열고 보완직원에게 검사를 받게 되더라고요.

그런데 글로벌 패스트푸드점도 같은 상황으로 샹젤리제 맥도날드에 화장실을 가고 싶어( 파리는 화장실 이용이 어려워 글로벌 패스트푸드점이 그나마 화장실 이용이 무료입니다)입구에 도착하자마자 이곳에서도 가방검사에 깜짝 놀라기도 했습니다.

 

유럽 3개국 일정 중 독일과 런던에서는 매장입구에서 가방 검색이 없었지만 파리에서만 테러 가증성이 높아 고객의 신변안전과 테러 위협을 방지하기 위해 대부분의 매장 입구에선 출입하는 모는 사람들의 가방 검사에 여행자 입장에서 다소 귀찮은 절차이었지만 안전을 위해 가방 검사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게 했네요.

물론 가방 검사는 장소는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유명 백화점, 쇼핑몰, 유명브랜드 거리상점과 마트 등으로 레스토랑과 작은 상점은 가방 검사 절차는 없었습니다.

 

앞으로 유럽여행을 준비하는 여행객이라면 특히 파리에선 매장입구에 신변안전을 위해 가방검사를 하는 과정에 당황하지 않고 자연스러운 절차라고 미리 알아두시면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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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여행에서 유명 관광명소를 둘러다보면 그 관경에 감동을 하기도 하고 멋스러운 풍경에 감탄하게 합니다. 그 중 파리의 중심지이자 발상지인 시테 섬의 노트르담 대성당은 파리의 또 다른 랜드마크의 관광명소로 외관만으로도 감탄을 자아내게 합니다. 노트르담 대성당의 멋진 건축과 함께 흥미롭게 둘러본 주변풍경을 소개해 봅니다.

 

 

 

 

노트르담 대성당 건축풍경

노트르담 대성당은 3세기에 걸쳐 만들어진 12세기 대적인표 고딕건축으로 건축외관에서 보는 장엄함에 감탄을 하게 합니다. 노트르담 대성당을 다양한 각도에서 둘러봐야 합니다.

성당 안 내부 풍경으로 화려한 스테인드글라스와 그윽한 성당 이미지에 감동하게 되었죠. 일요일에는 미사를 직접 참가할 수 있습니다.

 

공원풍경

노트르담 대성당 주변 공원풍경에서 신기하고 흥미롭게 본 풍경은 잔디밭 새들이 여유롭게 휴식을 취하거나 잠을 자고 있는 모습이 평화롭고 또한 그 모습이 신기하기도 했었죠.

 

세느 강 다리 풍경

파리문명이 시작된 시테 섬은 세느 강 가운데 있는 섬입니다. 시테섬의 세느 강을 따라 걷다보면 고풍스러운 몇 개의 다리를 보게 되는데요.

그 중 한 개의 다리에서 특별한 풍경을 보게 되었습니다. (여행시기 2월)

한국의 남산공원 사랑의 열쇠광장이 있듯이 파리에서도 사랑의 열쇠 다리를 보게 되었죠.

연인들의 사랑과 소망을 담은 자물쇠를 비롯해 개인의 소망을 적인 자물쇠 등등 많은 사람들의 사랑과 소망을 적은 수천 개의 자물쇠는 하나의 조형물이 되고 작품이 된 다리 풍경에 감동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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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노트르담 대성당, 사랑의 열쇠, 세느강, 세느강 다리, 열쇠다리, 자물쇠 다리, 파리, 파리공원, 파리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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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일정 중 동료들이 피곤하다고 해서 어쩔 수 없이 혼자 마레지구를 둘러보게 되었습니다. 마레지구는 6년 전에 흥미롭게 둘러보았던 장소라 피곤했지만 다시 한 번 가고 싶었던 곳으로 유명한 관광명소는 아닙니다. 하지만 이곳은 현지인 및 마니아 여행객들이 즐겨 찾는 지역이라 파리 일정에 여유가 있다면 가볼만한 곳입니다.

마레지구는 독특한 멀티샵은 물론 박물관 및 갤러리아 상점들이 즐비한 트렌디한 동네입니다. 특히 맛집들이 많아 다양한 종류의 음식들을 맛볼 수 있는 곳이기도 하죠.

넓은 마레 지구를 둘러보다 보니 시원한 무언가를 먹고 싶었는데 마침 아이스크림 가게가 눈에 띄었답니다. 주문한 아이스크림을 받아보니 꽃모양이었네요.

 

꽃모양 아이스크림을 소개하기 전  마레지구를 잠시 소개해 봅니다.

 

마레지구는 17~18세기의 건물들로 고풍스러운 분위기를 주었습니다.

늦은 오후엔 상점들의 조명으로 멋스러움을 주기도 했습니다.

 

마레지구에서 가장 트렌디한 멀티샵으로 알려진 곳을 가봤어요. 입구부터 서점카페가 시선을 사로잡았죠.

내부도 독특한 콘셉트의 매장구성으로 패션. 일상잡화, 서적 등등 재미나게 구경했네요.

특히 여행가방 코너에서는 마치 공항에서 수하물을 찾는 레일을 연출하여 시연할 수 있는 독특함을 주었습니다.

 

마레지구는 오밀조밀한 골목들에서 트렌디한 멀티샵은 물론 부띠끄, 카페, 서점, 골동품상, 레스토랑 등등 재미나게 둘러볼 수 있습니다.

 

특히 갤러리아 상점들에선 독특한 작품들이 눈을 호강하게 해주었죠.

 

 

 

 

늦은 오후 달달하고 시원한 간식이 필요했는데요. 때마침 아이스크림 가게가 보였습니다.

 

무심코 들어간 가게 안 냉동고를 보니 늦은 시간대라 많은 아이스크림이 품절된 상태였어요. 그래도 아이스크림콘을 주문했습니다. 세 가지 맛을 선택할 수 있다하여 냉동고에서 몇 가지만 보이는 종류 중 세 가지 맛(초코, 망고, 레몬) 아이스크림을 선택했습니다.

세 가지 맛을 주문하니 직원이 콘에 독특한 모양을 만듭니다. 유심히 살펴보니 꽃모양처럼 만들고 있었습니다.

 

완성한 아이스크림콘을 받아보니 역시나 꽃모양이었습니다. 선택할 수 있는 아이스크림 종류가 몇 가지가 안됐지만 그래도 선택한 아이스크림으로 이렇게 예쁜 꽃모양 아이스크림을 만들어 주었죠.

맛은?

젤라또 아이스크림이라 진한 맛과 함께 세 가지 맛이 잘 어우러져 피곤을 잊을 만큼 맛나게 먹었답니다.

 

그리고 숙소로 가기 위해 지하철로 향하는 중 깜짝 놀란 해산물 레스토랑 풍경을 보게 되었네요. 레스토랑 외부에 마치 수산물 가게의 이미지처럼 진열대에 해산물을 가득했어요. 레스토랑 외부에서 해산물을 선택 주문해 주방에서 다시 세팅한 요리를 즐기는 시스템인 듯 합니다. 파리에서 지나가다 우연히 본 독특한 해산물 레스토랑 풍경이었네요.

 

파리 마레지구는 상당이 넓은 지역이라 반나절 이상 걸리는 곳으로 파리일정에 여유가 있다면 꼭 한번 가볼만한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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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꽃모양 아이스크림, 마레지구, 젤라또, 파리 멀티샵, 파리맛집, 파리여행, 해산물 레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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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3개국 일정에서 마지막 코스인 파리에서 독특하고 맛있는 음식들을 접해보았습니다. 영국 및 독일 그리고 파리 맛집들을 그 동안 소개해 보았는데 이번이 유럽여행 맛집 마지막편입니다. 파리에서 숙박했던 곳은 개선문과 아주 가까운 호텔로 일정을 마치고 늦은 저녁은 호텔 근처인 'hippopotamus'(히포포타무스) 그릴 레스토랑에서 3일 방문 2일 동안 식사를 했어요.

 

 

호텔과 가까운 곳이기도 했지만 이곳의 수제버거와 스테이크의 맛은 파리 일정동안 자꾸 먹고 싶을 만큼 맛있었습니다.

 

파리에서 맛본 수제 버거와 스테이크

 

 

 

파리 첫날은 늦은 밤 도착해서 시원한 음료가 필요했는데 슈퍼마켓은 물론 마트도 닫은 상태라 찾아 간곳이 hippopotamus 레스토랑이었습니다. 간단하게 맥주를 주문했는데요. 파리에서 처음 맛본 'Kronenbourg 1664' 맥주는 그 동안 런던이나 독일에서 맛본 맥주의 맛과 다른 파리만의 독특한 맥주의 맛을 느끼게 되었답니다.

 

그리고 두 번째 날엔 늦은 저녁식사를 숙소 근처인 이곳에서 했습니다.

메뉴판과 메뉴를 설명하는 프린트를 보면서 어떤 음식을 주문할지 결정을 했네요.

이곳의 대표 요리로 그릴 스테이크(Rumsteck)와 수제버거(Le Nouvelle Orleans)를 주문했답니다.

 

파리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주문하면 식사 전 꼭 나오는 것이 빵입니다. 파리 레스토랑에서 제공되는 바게트 빵은 어느 곳이든 다 맛있더라고요.^^

 

주문한 수제버거와 스테이크가 나왔네요.

색다른 돌판에 수제버거의 깜찍한 비주얼이 빨리 맛보고 싶게 할 만큼 독특했답니다.

4등분을 해서 지인들과 나누워 먹어 봤는데요. 그릴 구이의 풍부한 향인 버거 패티와 토마토. 볶음 양파 그리고 아보카도 소스 등등 절묘한 조합이 피곤했던 여행 일정을 단번에 잊게 했답니다.

그릴 스테이크도 나왔는데요. 스테이크의 그램을 조절할 수 있어서 그램 양에 따라 작은 스테이크를 주문하다보니 정말 작았답니다. 하지만 제공되는 빵과 푸짐한 포테이토가 있어 생각보다 부족하다는 느낌은 없었어요.

미디엄 웰던으로 적당히 그릴에 구운 스테이크를 잘라보니 먹기 좋은 부드러움과 간도 딱 맞는 조합으로 모두가 감탄하며 파리의 스테이크를 즐겨 보았는데요. 세 번째 날에도 역시 그 맛이 그리워 수제버거와 스테이크를 맛나게 즐겨 보았습니다.

 

파리여행에서 맛있게 즐겨 본 수제버거와 그릴 스테이크를 소개해 보았습니다.

 

hippopotamus 레스토랑은 개선문 근처 Ternes 메트로 역 체인점을 이용했는데요. 이곳 레스토랑을 나중에 검색해 보니 파리에서 체인점이 많은 유명 레스토랑으로 파리일정에 따라 곳곳에서 방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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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1664 맥주, hippopotamus, 개선문맛집, 수제버거, 스테이크, 유럽맛집, 파리맛집, 파리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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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여행에서 주로 이용한 대중교통은 지하철입니다. 지하철을 이용하다보니 파리만의 지하철 표지판과 입구풍경은 물론 내부시설 및 풍경은 한국과 비교가 되는 부분도 많았죠. 한국에선 볼 수 없었던 지하철 통로에 과일가게는 정말 독특한 풍경도 볼 수 있었으며 환승통로 및 플랫폼 안 광고물 형태 역시 파리만의 독특함이 표현되고 있었네요.

 

 

특히 지하철 노선 일부에서 운행하는 지하철 ‘이것’을 잘 몰라서 타고 내릴 때 한국 여행자를 당황케 하기도 했습니다.

 

파리 지하철 입구 풍경

파리 지하철 입구 시설물을 대체적으로 보면 역 표시 사인물 및 외관 이미지가 파리다운 클래식하고 독특한 이미지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파리지하철 티켓을 구입하는 방법을 소개해볼까요?

 

파리 지하철 티켓구입은 녹색의 VENTE에서 구입합니다. 모니터에 영어를 선택해 순서에 따라 버튼을 누르면 어렵지 않게 티켓을 구입할 수 있어요. 일회권은 1.70유로이며 여행 일정에 따라 10개 구입을 구입할 수 있는 까르네(carnet) 또는 1~5일 동안 해당 존과 버스 및 기차를 모두를 이용할 수 있는 파리 비지테(Paris Visite)을 구입하면 좀 더 편리하고 저렴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파리 지하철을 이용할 때 노선방향을 쉽게 알 수 있는 고지물이 동선 곳곳에 표기되어 어렵지 않게 체크할 수 있었습니다. 나가는 출구표시는 ‘Sortie’ 라는 것을 기억하시면 좋아요.

 

파리 지하철 풍경

파리 지하철 각각의 플랫폼 즉 승강장의 색다른 이미지를 강조하고 있었는데요. 플랫폼 의자도 역마다 다른 형태입니다.

 

지하철마다 클래식한 이미지의 광고 고지물을 볼 수 있습니다.

지하철 노선마다 플랫폼 광고물은 물론 환승하는 통로를 지나가보면 다양한 광고물 볼 수 있었는데요. 어떤 노선은 클래식한 액자로 광고물을 고지하여 역시 파리다운 지하철 이미지를 강조하고 있었어요.

 

파리 지하철 승강장 주변 이미지

Franklin D. Roosevelt 역은 다른 지하철 플랫폼과 차별화된 실내 시설물에 감탄을 할 만큼 멋스러운 지하철 플랫폼 이미지를 강조하기고 했습니다.

거대 철 구조물을 강조한 플랫폼도 있었는데요. 지하운행이 아닌 외부운행에선 파리전경과 세느강 주변을 구경할 수도 있었답니다.

 

파리 지하철 안 풍경입니다.

지하철노선마다 조금씩 다르긴 하지만 많은 노선에선 컬러풀한 의자는 물론 중앙에 봉이 있으며 어떤 노선엔 천고에 짧은 손잡이 봉도 볼 수 있었답니다.

 

파리 지하철 게이트는 한국과 참 다릅니다.

들어갈 땐 표를 게이트 입구에 넣어 지하철을 이용하지만 나올 땐 표를 체크하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많은 사람들은 바로 승차 게이트를 나가며 지하철 표를 난감하게 여기저기에다 버리더라고요. 들어가는 게이트와 다르게 나가는 게이트엔 문만 있습니다.

 

파리 지하철 자동판매기와 상점

파리 지하철에서 본 자판기입니다. 외관은 다르지만 한국과 비슷한 시스템의 자판기이네요.

파리 지하철 플랫폼 안에도 아주 가끔 미니 상점이 볼 수 있었는데 어떤 플랫폼 안에선 패션잡화를 판매하는 상점을 볼 수 있었답니다.

또한 환승하는 통로에선 한국에선 볼 수 없는 과일을 판매하는 지하철 노점(?)에 깜짝 놀라기도 했는데요. 의외로 고객반응도 좋습니다.

 

파리 지하철 수동문

파리 지하철을 처음 이용할 때 가장 당황했던 것은 바로 지하철 문과 문고리입니다. (문고리보다 버튼형태의 수동식문도 있었습니다) 지하철에서 승하차 시 문이 안 열려 순간 당황을 했는데 파리시민이 문고리를 열어주어 당황했던 그 순간 승하차를 했던 경험도 있었답니다.

많은 노선에선 자동문이 아닌 수동문으로 운행되고 있는데요. 수동문 안팎으로 문고리가 있어 승하차 시 문고리를 돌려야 문이 열려요. 지하철 이용 시 수동문에 문고리를 잡아 돌리지 않으면 지하철 문이 안 열려 승차는 물론 하차를 못하기 때문에 파리여행 시 지하철이 수동문인지 승하차 할 때 확인해야 합니다.

 

지금까지 파리의 지하철 이용과 파리만의 독특한 지하철 풍경들을 소개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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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지하철 수동문, 파리 여행, 파리 지하철 문고리, 파리 지하철 풍경, 파리지하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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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여행 중 관광객들이 즐겨 찾는 곳곳에서 본 파리 스타일만의 군밤장사 풍경은 아주 독특했어요. 파리거리의 군밤장사 형태는 마트에서 볼 수 있는 카트에서 군밤을 판매하더라고요. 겨울철 거리간식 중 군밤은 어릴 적엔 연탄불에 밤을 구워 거리에서 판매하는 풍경을 볼 수 있었지만 요즘은 가판대에서 전기 또는 가스연료로 군밤을 굽는 풍경을 자주 볼 수 볼 수 있었는데요.

파리여행에서 본 군밤장사는 아날로그 스타일로 숯을 넣어 밤을 굽는 빈티지한 철통 연료통 위에 쟁반같이 생긴 판에 군밤을 구우며 거리에서 판매하고 있어서 흥미로운 군밤방사 풍경이었답니다.

 

파리 고급 백화점들이 즐비한 거리에서도 군밤을 판매하는 풍경을 볼 수 있었죠.

그런데 파리거리에서 본 군밤장사 형태는 한국과 다른 풍경으로 마트에서 사용되는 카트를 활용하고 있어 참 흥미로웠죠.

 

 

카트 안에 철통과 구멍이 송송 뚫린 둥근 철판을 올려 밤을 굽고 구운밤을 가지런하게 진열하고 있었네요. 거리 가판대가 아닌 거리에서 마트 카트에서 군밤을 판매하니 지나가는 관광객들도 흥미롭게 지켜볼 만큼 독특한 군밤장사 형태였어요. 마트카트에 군밤을 판매하는 풍경을 보니 마트에서 사용하는 카트는 어디에서 구입했는지 잠시 의아했기도 했답니다.

파리의 군밤은 어떤 맛인지 궁금해서 군밤 가격을 물어보니 5유로라고 하는데요. 조금 비싸다는 느낌이 있어 맛보는 것은 포기하고 말았네요. ^^

한국과 똑같은 군밤 맛이겠죠?.......

 

그리고 파리 패션메카의 샹젤리제 거리를 둘러보다가 이곳에서도 역시 군밤장사를 볼 수 있었어요.

샹젤리제 거리에서 본 군밤장사 형태 역시 마트 카트 안에서 군밤을 굽고 판매를 하고 있었습니다. 이곳에서 판매하는 군밤판매 스타일은 잡지를 활용한 고깔모양의 종이 포장에 군밤을 판매하고 있었죠. 한국에선 요즘 보기 드문 군밤 포장이었네요.

 

파리여행에서 본 군밤 판매와 풍경을 보니 파리거리에서 볼 수 있는 독특한 군밤장사 스타일에 독특함과 흥미로움을 주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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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여행 중 슈퍼마켓이나 백화점 식품관을 즐겨 보는데요. 파리 백화점 중 봉마르쉐 백화점 식품관 청과 코너를 둘러보다 깜짝 놀랐습니다. 파리에서 봉마르쉐 식품관에서 구할 수 없다면 다른 곳에서도 구하기 어렵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다양한 식품과 매장구성을 볼 수 있는 최고의 식품관을 자랑하고 있는 곳이죠.

 

 

고급화를 추구하는 식품관 안 청과물을 판매하는 코너에 가보니 거리에서나 볼 수 있는 대형트럭이 전개되어 다양한 과일들을 수북이 진열하여 판매를 하고 있었습니다.

 

봉마르쉐 식품관

백화점 식품관에서 대형트럭에 과일을 진열하고 판매하고 있는 풍경이죠. 고급 백화점 식품관 안에 트럭을 활용해 과일을 진열하고 판매하는 풍경을 보니 한국에서 동네마다 가끔씩 스피커를 통해 과일을 판매하는 트럭을 볼 수 있었는데 마치 동네에서 보는 과일트럭을 보는 듯 정감 있는 풍경이었죠. 파리거리에서도 한국처럼 과일트럭이 있나봅니다. 트럭위에 다양한 과일은 물론 인조 과일나무를 전개하여 과일 트럭의 이미지를 강조하고 있네요.

 

이렇게 과일트럭을 파리 백화점 식품관에서 보니 친숙한 이미지를 주었고 다소 의외의 고급 식품관 풍경이었죠.

 

 

식품관을 둘러다보니 다양한 과자류를 살펴보았는데요. 파리의 국내외 유명과자들을 다양하게 구경할 수 있었죠. 진짜 맛보고 싶은 초콜릿도 있었는데 그날 호텔에서 지갑을 가져오지 않아 구입하고 싶은 다양한 과자들을 포기해야만 했네요. ㅠ

 

그래도 몇 가지 과자를 구입해보았답니다.

맛보고 싶은 수많은 과자들과 고급스러운 과자 패키지 그리고 신기하게 생긴 과자들을 보니 은근히 신났어요. 하지만 많이 살수도 없는 상황이라 아주 신중하게 몇 가지만 고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계산을 하려는데 이곳의 계산대에서는 계산원이 직접 현금을 받는 것이 아니라 현금입금 기계에서 현금을 넣고 계산을 하는 시스템이더라고요. 일반 무인 계산대 있었지만 직원이 있는 계산대인데 현금을 직접 받지 않는 계산대에서 순간 당황했었죠.

구입한 과자는 한국에서 맛보게 되었답니다.

 

첫 번째 과자 선택은 다양한 맛의 파이 중 딸기(산딸기) 타르트 과자랍니다. 에그 타르트는 맛보았지만 딸기 타르트는 처음 접했고 빵집이 아닌 과자코너에서 본 것도 개인적으로 처음이라 구입해보았는데요.

 

이것을 한국에 가져와 맛보았습니다. 과자 패키지를 열러보니 한국의 과대포장이 아니라 놀라웠죠. 과대포장을 안 해도 한국까지 가져와도 과자가 깨지지 않다는 점은 한국의 제과업체가 지나치게 과대포장을 하고 있지는 않나 생각해 보았네요.

맛은 역시나 속은 달콤하고 겉은 바삭해 아끼면서 즐겨답니다. ^^

 

다음 과자는 스위스 치즈 트위스트 과자입니다. 트위스트 과자는 크기나 맛이 다양했는데요. 미니 치즈 트위스트 과자를 구입했습니다. 맛을 보니 풍부한 치즈맛으로 담백해서 맛있게 즐겼네요.

세 번째 식품관 쇼핑품목은 베이커리에서 구입한 미니 마들렌입니다. 파리여행 중 맛볼 수 있는 마들렌을 백화점 베이커리에서 미니 사이즈로 구입해 보았습니다. 컬러도 화려하고 미니 사이즈라 귀여웠죠. 한국까지 가져와 설레며 맛보았는데요. 미니 사이즈가 앙증맞고 맛도 달콤, 부드러운 맛에 아껴서 맛보고 싶어 냉동실에 얼려 생각날 때 가끔씩 한두 개를 맛보고 있습니다. ^^

 

유럽여행에서의 쇼핑품목들은 대체적으로 과자류가 많았는데요. 물론 식품 외 몇 가지 여행 쇼핑품목도 있었지만 과자류를 구입해 한국에서 맛보는 순간순간 마다 여행의 추억들과 함께 또 다른 여행지에 대한 호기심과 기대심이 생기게 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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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과일트럭, 대형 트럭, 백화점 식품관, 봉마르쉐, 쇼핑품목, 유럽과자, 유럽여행, 파리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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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겨울시즌에 유명 패딩재킷 패션이 이슈되었죠. 고가의 명품 패딩재킷은 백화점에서 근사한 인테리어와 함께 소량의 진열로 명품 브랜드의 이미지를 부각했습니다. 때론 대형마트에서 할인된 가격대로 시중 가격대보다 조금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를 하기도 했었습니다. 하지만 명품 브랜드의 패딩재킷이라도 브랜드 이미지는 강조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파리 마레지구에서 유명 브랜드의 상품들을 수북이 쌓인 상태로 마치 재래시장 분위기로 또는 구제 매장 분위기로 저렴한 상품처럼 취급하는 상점을 보게 되었습니다.

 

마레지구는 파리여행 일정이 짧으면 둘러보기 힘든 지역이죠. 여행 일정이 여유 있다면 마레지구의 독특한 거리풍경과 매장들을 둘러보고 맛있는 식당이 많아 색다른 경험을 하기 좋은 파리명소입니다.

마레지구를 둘러다보니 구제매장 이미지를 강조한 쇼윈도를 보게 되었죠. 구경하는 사람들도 많았습니다.

 

그런데 쇼윈도에 연출된 상품들과 매장 안에서 둘러 본 상품들은 유명 브랜드의  패딩재킷과 다양한 상품들을 판매하고 있었습니다.

처음엔 구제 상품이라고 생각해 매장 안을 둘러보았습니다.

매장을 둘러보기 전, 상점 주인에게 촬영 허가 받고 매장 안 내부를 둘러보았습니다.

 

매장을 둘러다보니 판매상품들은 구제상품이 아니었습니다. 다소 오랜된  상품도 있었지만 많은 상품들은 현재 시중에도 판매되는 신상품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상품마다 가격 택과 상품라벨 택이 부착되고 있어서 깜짝 놀랐습니다.

 

상품을 살펴보니 많은 상품들은 파리 유명백화점에서도 판매되고 있는 상품들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백화점의 고급스러운 매장 이미지나 진열이 아닌 마치 재래시장이나 구제 매장에서나 볼 듯한 진열로 수북이 쌓아서 진열하거나 행거에 빡빡하게 진열된 유명 브랜드의 상품 진열에 다시 한 번 깜짝 놀라게 되었습니다.

백화점에선 대접(?)받는 유명 브랜드의 제품들인데 이곳에선 저렴한 상품처럼 취급되며 진열되어 있었습니다.

일부 상품의 가격을 비교해 보았습니다. 백화점에서 판매되는 가격대보다는 저렴했는데요. 예를 들어 백화점에서 판매되는 동일한 상품이 이곳 매장에서도 볼 수 있었습니다. 백화점에선 500 유로 가격대로 판매되고 있었는데 이곳에서 400유로 가격대로 판매되고 있었습니다.

가격대가 백화점보다 저렴하지만 그래도 만만치 않는 가격대이죠.

 

그런데도 불구하고 마레지구의 상점에선 유명브랜드의 아이템과 패딩재킷을 시장매장처럼 진열하고 있는 풍경을 보니 한국인에겐 당황스러운 매장풍경이었습니다. 유명 브랜드의 제품들이 이곳에선 시장에서나 볼 듯 한 분위기로 수북이 쌍인 상태로 판대하고 있는 명품 브랜드의 굴욕 현장을 볼 수 있었습니다.

 

저렴하지 않는 가격대인데도 불구하고 마레지구에서 본 매장에서는 유명 브랜드 제품들이 참 난감한 상태로 진열하고 판매하고 있는 매장 풍경에 깜짝 놀라게 되었습니다. 

 

파리 마레지구는 참 넓어요. 지하철 노선 역도 많습니다. 개인적으론 Saint-Sebastien Froissart 역에 내려 마레지구를 둘러보기 시작했는데요. 여러 노선이 마레지구를 통과하기 때문에 상황에 따라 마레지구 주변 역 노선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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