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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머천다이저입니다. 일도 좋아하고 패션 스타일, 여행과 호기심 그리고 자취생활에 필요한 일상을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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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여행을 하면서 나만의 쇼핑리스트가 있었는데요. 전혀 생각지도 못한 프랑스 국민차로 알려진 브랜드에서 Tea를 구입했답니다. ‘차(tea)' 하면 영국이 떠올라 영국에서 tea를 쇼핑을 했는데요. 올해 처음으로 파리에서 'KUSMI TEA' 브랜드의 베스트 모음 티백차에 매력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특히 각각의 포장에 색다른 문구에 더욱 흥미로움을 주었네요.

 

프랑스 쿠스미차 포장 문구에 감동

 

KUSMI TEA(쿠스미티)는 프랑스 명품차라고 불릴 만큼 유명한 차더라고요.

처음 샹젤리제 매장을 살짝 구경하며 화려한 패키지에 흥미로움을 주면 어떤 차일까 궁금했죠.

동료들과 같이 움직이다보니 매장을 자세히 구경 못하다가 샹젤리제 거리에 프랑스 대표 슈퍼마켓인 모노프리에서 쿠스미차를 찾았답니다.

로컬매장보다 종류는 다양하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어떤 스타일의 차일까 궁금하여 여러 가지 맛을 담은 모둠 패키지(Essentials)를 구입해보았습니다.(10.90유로)

 

처음엔 큰 기대를 하지 않았는데요. 한국에 돌아와서 쿠스미차를 살펴보니 절로 미소가 나왔습니다.

24개 개별포장과 12개는 다른 맛을 즐길 수 있고 또한 각각의 패키지 컬러가 달라서 더욱 매력적이었습니다.

 

다양한 차잎은 물론 믹스로 차와 꽃을 믹스한 차는 디톡스 차로도 유명하다고 하는데요. 여유 있는 시간을 보내고 싶을 때 찾게 되더라고요.

티백차마다 포장을 그 동안 유심히 살펴보지 못했던가요?

 

쿠스미차를 즐기다가 우연히 포장지 내용을 자세히 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깜짝 놀라게 되었죠. Tea는 기본적으로 살짝 낮은 온도의 물에 3분을 우려낸다고 알고 있었죠.

 

하지만 쿠스미차 모둠을 구입하니 포장 뒷면에 차를 향기롭게 즐길 수 있는 각각의 차 종류별 물 온도와 우려내는 시간을 친절하게 기재되었다는 사실에 놀라고 감동을 주었습니다.

 

마실 때마다 물 온도 하나하나 정확하게 체크를 할 수 없지만 대충 포장내용에 따라 나름 조절하여 차를 즐겨보니 차의 풍미를 더욱 즐길 수 있어 선택한 차 마다 마시는 즐거움과 향기로움을 주었습니다.

 

프랑스 쿠스미차를 즐겨 보면서 다음에 파리를 간다면 개인적으로 파리 쇼핑리스트 1순위가 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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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여행에서 꼭 둘러보게 하는 SHOP이 있어요. 마레지구에 위치한 멀티샵 ‘메르시’는 감성적인 이미지가 가득한 라이프스타일용품을 다양하게 구경할 수 있는 곳이죠. 3년 전에 둘러보고 좋은 이미지를 가지어 올해도 방문해보았는데요. 그 동안 더 유명해졌는지 매장을 둘러보는 것 초차 난감할 만큼 북적이더라고요. 그래도 차근차근 매력적인 상품들을 구경해보았습니다.

 

감성 이미지가 물씬, 파리 메르시(Merci)) 멀티샵

 

메르시를 방문한 날, 갑자기 소나기로 아주 난감했어요. 소나기가 이유일까요?

매장 입구부터 층별 여행자들로 북적인 상황에 깜짝 놀라기도 했죠. 사람들이 많았지만 흥미로운 상품을 구경한다는 것만으로 즐거웠답니다.

패션의류잡화는 물론 아이디어 상품, 인테리어 소품, 주방용품, 문구 및 기타 용품 등을 층별 무엇을 꼭 사지 않아도 구경만으로 재미난 곳이죠. 또한 카페에서 여유롭게 책을 읽을 수도 있더라고요.

 

1층 매장은 중앙 연출 보이드와 함께 패션잡화 그리고 언더웨어 및 카페 등 감성적인 다양한 대표 상품들을 구경할 수 있어요.

지하매장엔 공구용품, 주방용품 그리고 아이디어 상품 및 카페로 구성되어요.

특히 색다른 공구용품과 아이디어 주방용품 등등 상품 하나하나 구경만으로 재미를 줍니다.

2층은 독특한 디자인의 의류잡화, 빈티지한 소가구, 및 쇼룸을 전개하여 색다른 이미지를 구경할 수 있네요.

액세서리 코너엔 메르시 대표 아이템인 팔찌가 있는데요. 여행자라면 선물용이나 기념품으로 자주 찾는 코너이기도 합니다.

 

3층은 욕실용품, 침구용품, 여행용품, 수납, 서적과 문구, 디자인 전자용품 등 가장 오랫동안 머무르게 한 층으로 아이디어 상품은 물론 감성적이며 독특한 디자인 상품들을 다양하게 구경할 수 있었답니다.

 

파리여행 중 프랑스의 감성적인 디자인용품을 다양하게 한곳에서 구경하고 싶다면 추천하고 싶은 Shop으로 계절별 상품과 구성이 달라 더욱 매력적인 쇼핑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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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를 대표하는 몇 곳의 백화점은 여행자에게 흥미로움과 매력을 자아내게 합니다. 많이 알려진 유명 백화점은 멋진 공간과 명품 브랜드로 쇼핑의 즐거움을 주는데요. 명품 쇼핑을 즐기지 않는 여행자에겐 아이쇼핑에만 그치게 되더라고요. 하지만 파리를 대표하는 유명 백화점 중 여행자보다 현지인들이 즐겨 찾는 백화점을 재미나게 둘러보게 되었습니다.

 

파리여행 중 여행자에게 재미를 준 백화점 BHV

 

파리를 대표하는 유명 백화점을 다 둘러보고 마레지구와 근접한 Le BHV 백화점을 동료들과 비오는 날 방문해보았습니다. 방문 전 그다지 기대하지 않았는데요. 막상 이곳을 둘러 본 동료들은 파리에서 가장 인상적이고 사고 싶은 쇼핑 리스트가 많아 파리 백화점 중 흥미로움을 주었다고 했죠. 물론 개인적으로 파리에서 가장 오랜 시간동안 머무르게 했던 쇼핑장소이기도 합니다.

 

자! 그럼 파리 색다른 이미지를 준 백화점을 구경해보아요.^^

BHV 백화점이 다른 파리 백화점과 다른 점은 바로 라이프스타일 제안형 백화점이라는 것!

패션잡화는 기본적으로 제안하고 있는데요. 명품 브랜드보다 중저가 또는 파리 자체브랜드를 재미나게 구경할 수 있어 명품 백화점에서 느낄 수 없는 편안함이 있어요.

지하층엔 DIY 제품들을 다양하게 구경할 수 있으며 색다른 연출구성으로 흥미를 끌 수 있었습니다.

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문구팬시를 둘러보며 가까운 나라라면 쇼핑바구니에 많이 담았을 듯해요.

 

간단 가공식품 코너는 한국에선 접하기 힘든 다양한 가공식품에 시선을 사로잡았죠.

 

 

가공식품과 이어진 주방코너는 색다른 주방용품을 다양하게 둘러볼 수 있습니다.

 

 

층별 생활전반 디자인이 강조된 다양한 제품들로 한참을 머무르게 하고 흥미로움을 주었답니다.

다른 층을 적극적으로 둘러보니 놀라움을 주었죠. 생활전반에 필요한 매력적인 다양한 용품들은 캐리어 한계로 쇼핑자제를 해야 하는 여행자라서 정말 아쉬웠습니다...ㅠ

 

한참을 구경을 하다가 사이즈가 작은 몇 가지를 구입하게 되었어요. 가공식품 코너에서 푸아그라 통조림과 디퓨져와 룸 스프레이를 쇼핑했죠.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향으로 점점 줄어들어 요즘 많이 아쉬울 만큼 탁월한 쇼핑 리스트라고 요즘 생각하는 중이네요.

 

지금까지 파리여행 중 흥미롭게 구경해본 BHV 백화점 풍경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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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여행에서 맛집 선택은 은근히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파리의 음식점 하나하나가 맛집 이미지를 줄 만큼 음식에 대한 기대치가 높은 여행지라서 그랬던 것 같아요. 출발 전부터 가보고 싶은 몇 곳을 리서치하여 선정한 맛집이 있었지만 생각만큼 가보기 어려웠죠. 일행과 의견차이 그리고 이동하면서 주변 음식점을 찾게 된 사례 등이 있게 되었습니다.

파리여행 중 선택한 맛집 4곳을 소개

2박 3일 일정의 파리여행 중 미리 리서치를 하여 찾아가 맛본 2곳의 맛집과 우연히 들어가 본 맛집 4곳을 소개해봅니다.

 

샹젤리제거리 맛집

파리도착 첫날은 샹젤리제 거리를 둘러보았습니다. 미리 준비한 맛집은 시간이 맞지 않아 못가고 근처 식당을 둘러보다 선택한 맛집으로 이미 블로그에 자주 소개된 레옹(LEON) 맛집을 들어가 보았죠.

추천 음식은 홍합요리라서 파리에서 첫 저녁 식사로 홍합용리와 스테이크를 주문했어요.

기본으로 바게트가 나오고 시원한 맥주를 주문했죠.

홍합은 두 가지로 기본 홍합요리와 해산물 홍합요리입니다.

기본 홍합요리는 유럽에서 자주 접한 홍합요리로 홍합요리를 처음 접한 여행자라면 추천해요. 해산물 홍합은 생각보다 평범한 맛으로 모두가 기본 홍합요리를 추천하네요.

스테이크 역시 기본적으로 맛볼 수 있는 스타일입니다.

샹젤리제 두 번째 맛집은 버거 맛집으로 최근에 소개해보았습니다. 관련글을 참고 하시면 좋습니다.

관련글--파리맛집 중 가장 인상적이었던 수제버거 맛집

 

에스카르고 맛집

프랑스하면 달팽이요리가 떠오르죠. 파리여행에서 꼭 먹어봅니다. 이번 파리여행에서 유명 맛집으로 소개한 에스카르고 레스토랑으로 긴 줄을 서야 했죠.

이곳 대표 메뉴인 에스카르고 6조각 2개와 스테이크를 주문했어요. 대체적으로 맛있게 즐겼지만 에스카르고는 3년 전에 갔던 샤르티에 식당보다는 다소 아쉬운 점이 있었습니다.

그래도 이곳 색다른 점은 유리잔에 달팽이 이미지가 있어 신기했네요.^^

식당_ L' Escargot Montorgueil  3호선 sentir역

 

좀 투자한 코스요리 맛집

파리에서 코스요리를 한번쯤 즐기는 것도 나쁘지 않아요. 저렴한 곳도 있지만 현지인들이 즐겨 찾는 식당에서 런치메뉴로 좀 투자한 코스요리를 맛보았습니다.

식전 빵이 일단 맛있습니다. 그리고 스프가 나왔는데요. 한입 먹어본 순간 감탄 절로~

ENTRES와 PLAT 요리를 각각 세 명이 다르게 주문, 달팽이 타르, 오리, 돼지고기, 송아지, 대구 등등 다양하게 주문했죠. 플레이팅도 너무 좋았고 전체적으로 맛도 좋았지만 특히 달팽이 타르와 메인 요리로 대구요리가 가장 맛있었네요.

식당- L'EPi Dupin  지하철 : sevres Bayelone(봉마르쉐 백화점 근처)

 

지금까지 파리여행 중 즐겨 본 요리와 맛집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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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달팽이요리, 샹젤리제 거리맛집, 스테이크맛집, 에스카르고 맛집, 파리 버거맛집, 파리 코스요리, 파리맛집, 파리여행, 홍합요리 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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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는 맛있는 음식을 먹는 흥미로운 여행지로 파리에서만 즐길 수 있는 색다른 맛과 전통적인 프렌치 요리 및 코스 요리의 멋 그리고 맛있는 빵 등등 다양한 먹거리가 많습니다. 그 중 파리여행 중 가장 인상적인 맛집 하나가 바로 수제버거 체인점으로 긴 줄도 지루하지 않을 만큼 색다르고 흥미로운 버거 맛집을 소개해 봅니다.

 

 

파리맛집 중 흥미롭게 즐겨 본 수제버거 맛집

 

샹젤리제 거리는 패션의 메카의 거리이면서 맛집도 많이 밀집된 장소이기도 합니다.

올해 샹젤리제 거리를 걷다보니 샹젤리제 거리와 사뭇 다른 분위기의 외관에 햄버거 맛집을 보게 되었죠. 주변엔 긴 줄과 매장 안은 사람들로 북적이는 풍경에 놀라기도 했습니다. 알고 보니 미국 3대 버거맛집 중 하나인 ‘FIVE GUYS’ 이었습니다.

 

처음 접해 본 FIVE GUYS 수제버거! 어떤 맛일까요?

파리 일정 중 2일 후 개인적으로 방문해보았는데요. 역시나 긴 줄과 매장 안은 북적거립니다.

주문은...?? 아, 한참을 고민한 결과(솔직히 처음 접한 곳이라 어리둥절했답니다.^^) 치즈버거 작은 사이즈와 탄산음료를 선택했어요.

토핑은 선택할 수 있는데요. 개인적으로 심플한 토핑을 선택하여 주문을 했습니다.

번호표를 받고 10분정도 기다리면서 탄산 음료대에서 음료를 선택하여 받고 매장 안 조리 풍경을 살펴보았습니다.

조리풍경은 ‘정말 대단하다!’ 라고 절로 감탄이 나올 만큼 스텝 수집명이 수제버거가 완성되는 과정 즉 섹션별 스텝들의 분주한 풍경은 장관이라고 표현해야 할까 봐요.!

모든 고객이 다 볼 수 있도록 개방된 주방에서 수제버거를 조리하는 과정은 정말 인상적이었습니다. 먹기도 전에 풍경에 맛을 느끼고 더욱 설레게 했죠.

 

드디어 주문한 수제버거의 번호를 스텝이 외치자. 재빠르게 받아 맛보기로 해봅니다.^^

빈티지한 종이백에 담아 주었는데요. 버거의 포장 역시 은근히 추억의 은박지 포장이라 더욱 흥미로움을 주었죠.

볼륨있는 빵과 두툼한 패티 그리고 기본 소스와 샐러드추가의 버거선택이었는데요. 약간 아쉬운 점은 ‘토핑을 좀 더 추가할 걸~’ 라는 생각이 들었죠. 토핑선택은 무료인데 말이죠..^^

한입 물으니 패티의 육즙 가득~ 살짝 불맛도 있으니 리얼 수제버거 맛!

 

버거 만드는 과정을 직접 보고 맛을 보니 더욱 맛있었네요. 그리고 미국 현지 매장이 아닌 파리여행 중 처음 접한 아메리칸 수제버거라서 더욱 흥미로움을 주었죠.

미국 3대 버거를 파리여행에서 맛있게 즐겨볼 수 있어 색다르고 인상적인 맛집 체험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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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FIVE GUYS 버거, 샹젤리제 거리, 샹젤리제 맛집, 수제버거, 파리 수제버거 맛집, 파리 인상적인 맛집, 파리맛집, 파리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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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의 대부분의 매장을 들어가기 위해선 입구에서 가방검사를 해야 통과가 되는 상황이었습니다. 백화점은 물론 거리 상점과 유명 패스트푸드, 마트 등등 매장에 들어가기 전에 보완 직원에게 가방을 오픈하고 내용물을 확인 후 들어가는 상황이 난감했는데요. 아마도 유럽 전역에 테러 위험 특히 파리에선 좀 더 적극적인 검사에 여행자를 놀라게 했답니다.

파리에선 가방을 검사한 후 매장 출입가능

 

파리여행에서 기대하는 것은 멋진 관광지로 조형물과 건물, 미술관  그리고 쇼핑이지요.자유로운 이미지의 파리여행이지만 최근엔 쇼핑을  위해 방문한 매장입구에서부터 여행자를 당황하게 만들었습니다.

 

파리 첫날, 샹젤리제 거리의 첫 방문한 매장입구에 보완직원이 가방을 보여 달라고 하더군요. 처음엔 당황해서 잠시 멈칫하며 갸우뚱하는 반응을 하니 보완직원이 들어가라고 했습니다. 그땐 까진 그 매장만 유난하다고 생각했죠.

하지만 이런 과정은 파리의 대부분의 매장마다 가방을 검사해야 하는 절차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3년 전 파리출장에선 매장입구에서 가방 검사가 전혀 없었는데요. 2017, 올해는 좀 달랐습니다.

거리 유명 명품매장은 물론 파리의 모든 백화점과 대형 거리상점 그리고 마트까지 입구에서 가방을 검사를 하고 들어가야만 했죠. 처음엔 당황하며 어리둥절했는데요. 최근 유럽에서 테러 등 사건사고가 많아 보완과 사고 대비를 위해 매장에 입점하는 모든 고객들을 일일이 검사하는 것이라는 것을 이해하게 되었죠. 그래서 첫날 이후 그 다음 부터는 자연스러울 정도로 매장에 들어가기 전 가방부터 열고 보완직원에게 검사를 받게 되더라고요.

그런데 글로벌 패스트푸드점도 같은 상황으로 샹젤리제 맥도날드에 화장실을 가고 싶어( 파리는 화장실 이용이 어려워 글로벌 패스트푸드점이 그나마 화장실 이용이 무료입니다)입구에 도착하자마자 이곳에서도 가방검사에 깜짝 놀라기도 했습니다.

 

유럽 3개국 일정 중 독일과 런던에서는 매장입구에서 가방 검색이 없었지만 파리에서만 테러 가증성이 높아 고객의 신변안전과 테러 위협을 방지하기 위해 대부분의 매장 입구에선 출입하는 모는 사람들의 가방 검사에 여행자 입장에서 다소 귀찮은 절차이었지만 안전을 위해 가방 검사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게 했네요.

물론 가방 검사는 장소는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유명 백화점, 쇼핑몰, 유명브랜드 거리상점과 마트 등으로 레스토랑과 작은 상점은 가방 검사 절차는 없었습니다.

 

앞으로 유럽여행을 준비하는 여행객이라면 특히 파리에선 매장입구에 신변안전을 위해 가방검사를 하는 과정에 당황하지 않고 자연스러운 절차라고 미리 알아두시면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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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매장 출입 체크, 신변안전, 여행, 유럽여행, 파리 가방검사, 파리 백하점, 파리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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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여행에서 유명 관광명소를 둘러다보면 그 관경에 감동을 하기도 하고 멋스러운 풍경에 감탄하게 합니다. 그 중 파리의 중심지이자 발상지인 시테 섬의 노트르담 대성당은 파리의 또 다른 랜드마크의 관광명소로 외관만으로도 감탄을 자아내게 합니다. 노트르담 대성당의 멋진 건축과 함께 흥미롭게 둘러본 주변풍경을 소개해 봅니다.

 

 

 

 

노트르담 대성당 건축풍경

노트르담 대성당은 3세기에 걸쳐 만들어진 12세기 대적인표 고딕건축으로 건축외관에서 보는 장엄함에 감탄을 하게 합니다. 노트르담 대성당을 다양한 각도에서 둘러봐야 합니다.

성당 안 내부 풍경으로 화려한 스테인드글라스와 그윽한 성당 이미지에 감동하게 되었죠. 일요일에는 미사를 직접 참가할 수 있습니다.

 

공원풍경

노트르담 대성당 주변 공원풍경에서 신기하고 흥미롭게 본 풍경은 잔디밭 새들이 여유롭게 휴식을 취하거나 잠을 자고 있는 모습이 평화롭고 또한 그 모습이 신기하기도 했었죠.

 

세느 강 다리 풍경

파리문명이 시작된 시테 섬은 세느 강 가운데 있는 섬입니다. 시테섬의 세느 강을 따라 걷다보면 고풍스러운 몇 개의 다리를 보게 되는데요.

그 중 한 개의 다리에서 특별한 풍경을 보게 되었습니다. (여행시기 2월)

한국의 남산공원 사랑의 열쇠광장이 있듯이 파리에서도 사랑의 열쇠 다리를 보게 되었죠.

연인들의 사랑과 소망을 담은 자물쇠를 비롯해 개인의 소망을 적인 자물쇠 등등 많은 사람들의 사랑과 소망을 적은 수천 개의 자물쇠는 하나의 조형물이 되고 작품이 된 다리 풍경에 감동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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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일정 중 동료들이 피곤하다고 해서 어쩔 수 없이 혼자 마레지구를 둘러보게 되었습니다. 마레지구는 6년 전에 흥미롭게 둘러보았던 장소라 피곤했지만 다시 한 번 가고 싶었던 곳으로 유명한 관광명소는 아닙니다. 하지만 이곳은 현지인 및 마니아 여행객들이 즐겨 찾는 지역이라 파리 일정에 여유가 있다면 가볼만한 곳입니다.

마레지구는 독특한 멀티샵은 물론 박물관 및 갤러리아 상점들이 즐비한 트렌디한 동네입니다. 특히 맛집들이 많아 다양한 종류의 음식들을 맛볼 수 있는 곳이기도 하죠.

넓은 마레 지구를 둘러보다 보니 시원한 무언가를 먹고 싶었는데 마침 아이스크림 가게가 눈에 띄었답니다. 주문한 아이스크림을 받아보니 꽃모양이었네요.

 

꽃모양 아이스크림을 소개하기 전  마레지구를 잠시 소개해 봅니다.

 

마레지구는 17~18세기의 건물들로 고풍스러운 분위기를 주었습니다.

늦은 오후엔 상점들의 조명으로 멋스러움을 주기도 했습니다.

 

마레지구에서 가장 트렌디한 멀티샵으로 알려진 곳을 가봤어요. 입구부터 서점카페가 시선을 사로잡았죠.

내부도 독특한 콘셉트의 매장구성으로 패션. 일상잡화, 서적 등등 재미나게 구경했네요.

특히 여행가방 코너에서는 마치 공항에서 수하물을 찾는 레일을 연출하여 시연할 수 있는 독특함을 주었습니다.

 

마레지구는 오밀조밀한 골목들에서 트렌디한 멀티샵은 물론 부띠끄, 카페, 서점, 골동품상, 레스토랑 등등 재미나게 둘러볼 수 있습니다.

 

특히 갤러리아 상점들에선 독특한 작품들이 눈을 호강하게 해주었죠.

 

 

 

 

늦은 오후 달달하고 시원한 간식이 필요했는데요. 때마침 아이스크림 가게가 보였습니다.

 

무심코 들어간 가게 안 냉동고를 보니 늦은 시간대라 많은 아이스크림이 품절된 상태였어요. 그래도 아이스크림콘을 주문했습니다. 세 가지 맛을 선택할 수 있다하여 냉동고에서 몇 가지만 보이는 종류 중 세 가지 맛(초코, 망고, 레몬) 아이스크림을 선택했습니다.

세 가지 맛을 주문하니 직원이 콘에 독특한 모양을 만듭니다. 유심히 살펴보니 꽃모양처럼 만들고 있었습니다.

 

완성한 아이스크림콘을 받아보니 역시나 꽃모양이었습니다. 선택할 수 있는 아이스크림 종류가 몇 가지가 안됐지만 그래도 선택한 아이스크림으로 이렇게 예쁜 꽃모양 아이스크림을 만들어 주었죠.

맛은?

젤라또 아이스크림이라 진한 맛과 함께 세 가지 맛이 잘 어우러져 피곤을 잊을 만큼 맛나게 먹었답니다.

 

그리고 숙소로 가기 위해 지하철로 향하는 중 깜짝 놀란 해산물 레스토랑 풍경을 보게 되었네요. 레스토랑 외부에 마치 수산물 가게의 이미지처럼 진열대에 해산물을 가득했어요. 레스토랑 외부에서 해산물을 선택 주문해 주방에서 다시 세팅한 요리를 즐기는 시스템인 듯 합니다. 파리에서 지나가다 우연히 본 독특한 해산물 레스토랑 풍경이었네요.

 

파리 마레지구는 상당이 넓은 지역이라 반나절 이상 걸리는 곳으로 파리일정에 여유가 있다면 꼭 한번 가볼만한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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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3개국 일정에서 마지막 코스인 파리에서 독특하고 맛있는 음식들을 접해보았습니다. 영국 및 독일 그리고 파리 맛집들을 그 동안 소개해 보았는데 이번이 유럽여행 맛집 마지막편입니다. 파리에서 숙박했던 곳은 개선문과 아주 가까운 호텔로 일정을 마치고 늦은 저녁은 호텔 근처인 'hippopotamus'(히포포타무스) 그릴 레스토랑에서 3일 방문 2일 동안 식사를 했어요.

 

 

호텔과 가까운 곳이기도 했지만 이곳의 수제버거와 스테이크의 맛은 파리 일정동안 자꾸 먹고 싶을 만큼 맛있었습니다.

 

파리에서 맛본 수제 버거와 스테이크

 

 

 

파리 첫날은 늦은 밤 도착해서 시원한 음료가 필요했는데 슈퍼마켓은 물론 마트도 닫은 상태라 찾아 간곳이 hippopotamus 레스토랑이었습니다. 간단하게 맥주를 주문했는데요. 파리에서 처음 맛본 'Kronenbourg 1664' 맥주는 그 동안 런던이나 독일에서 맛본 맥주의 맛과 다른 파리만의 독특한 맥주의 맛을 느끼게 되었답니다.

 

그리고 두 번째 날엔 늦은 저녁식사를 숙소 근처인 이곳에서 했습니다.

메뉴판과 메뉴를 설명하는 프린트를 보면서 어떤 음식을 주문할지 결정을 했네요.

이곳의 대표 요리로 그릴 스테이크(Rumsteck)와 수제버거(Le Nouvelle Orleans)를 주문했답니다.

 

파리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주문하면 식사 전 꼭 나오는 것이 빵입니다. 파리 레스토랑에서 제공되는 바게트 빵은 어느 곳이든 다 맛있더라고요.^^

 

주문한 수제버거와 스테이크가 나왔네요.

색다른 돌판에 수제버거의 깜찍한 비주얼이 빨리 맛보고 싶게 할 만큼 독특했답니다.

4등분을 해서 지인들과 나누워 먹어 봤는데요. 그릴 구이의 풍부한 향인 버거 패티와 토마토. 볶음 양파 그리고 아보카도 소스 등등 절묘한 조합이 피곤했던 여행 일정을 단번에 잊게 했답니다.

그릴 스테이크도 나왔는데요. 스테이크의 그램을 조절할 수 있어서 그램 양에 따라 작은 스테이크를 주문하다보니 정말 작았답니다. 하지만 제공되는 빵과 푸짐한 포테이토가 있어 생각보다 부족하다는 느낌은 없었어요.

미디엄 웰던으로 적당히 그릴에 구운 스테이크를 잘라보니 먹기 좋은 부드러움과 간도 딱 맞는 조합으로 모두가 감탄하며 파리의 스테이크를 즐겨 보았는데요. 세 번째 날에도 역시 그 맛이 그리워 수제버거와 스테이크를 맛나게 즐겨 보았습니다.

 

파리여행에서 맛있게 즐겨 본 수제버거와 그릴 스테이크를 소개해 보았습니다.

 

hippopotamus 레스토랑은 개선문 근처 Ternes 메트로 역 체인점을 이용했는데요. 이곳 레스토랑을 나중에 검색해 보니 파리에서 체인점이 많은 유명 레스토랑으로 파리일정에 따라 곳곳에서 방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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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머쉬룸M
TAG 1664 맥주, hippopotamus, 개선문맛집, 수제버거, 스테이크, 유럽맛집, 파리맛집, 파리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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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여행에서 주로 이용한 대중교통은 지하철입니다. 지하철을 이용하다보니 파리만의 지하철 표지판과 입구풍경은 물론 내부시설 및 풍경은 한국과 비교가 되는 부분도 많았죠. 한국에선 볼 수 없었던 지하철 통로에 과일가게는 정말 독특한 풍경도 볼 수 있었으며 환승통로 및 플랫폼 안 광고물 형태 역시 파리만의 독특함이 표현되고 있었네요.

 

 

특히 지하철 노선 일부에서 운행하는 지하철 ‘이것’을 잘 몰라서 타고 내릴 때 한국 여행자를 당황케 하기도 했습니다.

 

파리 지하철 입구 풍경

파리 지하철 입구 시설물을 대체적으로 보면 역 표시 사인물 및 외관 이미지가 파리다운 클래식하고 독특한 이미지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파리지하철 티켓을 구입하는 방법을 소개해볼까요?

 

파리 지하철 티켓구입은 녹색의 VENTE에서 구입합니다. 모니터에 영어를 선택해 순서에 따라 버튼을 누르면 어렵지 않게 티켓을 구입할 수 있어요. 일회권은 1.70유로이며 여행 일정에 따라 10개 구입을 구입할 수 있는 까르네(carnet) 또는 1~5일 동안 해당 존과 버스 및 기차를 모두를 이용할 수 있는 파리 비지테(Paris Visite)을 구입하면 좀 더 편리하고 저렴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파리 지하철을 이용할 때 노선방향을 쉽게 알 수 있는 고지물이 동선 곳곳에 표기되어 어렵지 않게 체크할 수 있었습니다. 나가는 출구표시는 ‘Sortie’ 라는 것을 기억하시면 좋아요.

 

파리 지하철 풍경

파리 지하철 각각의 플랫폼 즉 승강장의 색다른 이미지를 강조하고 있었는데요. 플랫폼 의자도 역마다 다른 형태입니다.

 

지하철마다 클래식한 이미지의 광고 고지물을 볼 수 있습니다.

지하철 노선마다 플랫폼 광고물은 물론 환승하는 통로를 지나가보면 다양한 광고물 볼 수 있었는데요. 어떤 노선은 클래식한 액자로 광고물을 고지하여 역시 파리다운 지하철 이미지를 강조하고 있었어요.

 

파리 지하철 승강장 주변 이미지

Franklin D. Roosevelt 역은 다른 지하철 플랫폼과 차별화된 실내 시설물에 감탄을 할 만큼 멋스러운 지하철 플랫폼 이미지를 강조하기고 했습니다.

거대 철 구조물을 강조한 플랫폼도 있었는데요. 지하운행이 아닌 외부운행에선 파리전경과 세느강 주변을 구경할 수도 있었답니다.

 

파리 지하철 안 풍경입니다.

지하철노선마다 조금씩 다르긴 하지만 많은 노선에선 컬러풀한 의자는 물론 중앙에 봉이 있으며 어떤 노선엔 천고에 짧은 손잡이 봉도 볼 수 있었답니다.

 

파리 지하철 게이트는 한국과 참 다릅니다.

들어갈 땐 표를 게이트 입구에 넣어 지하철을 이용하지만 나올 땐 표를 체크하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많은 사람들은 바로 승차 게이트를 나가며 지하철 표를 난감하게 여기저기에다 버리더라고요. 들어가는 게이트와 다르게 나가는 게이트엔 문만 있습니다.

 

파리 지하철 자동판매기와 상점

파리 지하철에서 본 자판기입니다. 외관은 다르지만 한국과 비슷한 시스템의 자판기이네요.

파리 지하철 플랫폼 안에도 아주 가끔 미니 상점이 볼 수 있었는데 어떤 플랫폼 안에선 패션잡화를 판매하는 상점을 볼 수 있었답니다.

또한 환승하는 통로에선 한국에선 볼 수 없는 과일을 판매하는 지하철 노점(?)에 깜짝 놀라기도 했는데요. 의외로 고객반응도 좋습니다.

 

파리 지하철 수동문

파리 지하철을 처음 이용할 때 가장 당황했던 것은 바로 지하철 문과 문고리입니다. (문고리보다 버튼형태의 수동식문도 있었습니다) 지하철에서 승하차 시 문이 안 열려 순간 당황을 했는데 파리시민이 문고리를 열어주어 당황했던 그 순간 승하차를 했던 경험도 있었답니다.

많은 노선에선 자동문이 아닌 수동문으로 운행되고 있는데요. 수동문 안팎으로 문고리가 있어 승하차 시 문고리를 돌려야 문이 열려요. 지하철 이용 시 수동문에 문고리를 잡아 돌리지 않으면 지하철 문이 안 열려 승차는 물론 하차를 못하기 때문에 파리여행 시 지하철이 수동문인지 승하차 할 때 확인해야 합니다.

 

지금까지 파리의 지하철 이용과 파리만의 독특한 지하철 풍경들을 소개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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