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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머천다이저입니다. 일도 좋아하고 패션 스타일, 여행과 호기심 그리고 자취생활에 필요한 일상을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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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일정에서 다양한 크리스마스 이미지를 구경했다. 백화점은 물론 쇼핑몰, 로드 숍 등 재미나게 또는 환상적인 분위기로 크리스마스 연출을 둘러보았다. 예전보다 다소 축소된 크리스마스 이미지도 있었지만 겨울이면 꼭 둘러보는 몇 곳의 장소의 크리스마스 연출은 특히 오리가미(종이접기) 모티브를 강조한 쇼윈도는 인상적이었다.

 

 

도쿄에서 구경한 환상적인 크리스마스 풍경

 

브랜드에서 제안한 크리스마스 이미지

- 신주쿠 COMME CA STORE

-MOMA DESIGN STORE

-긴자 HERMES: 종이 집(오리가미) 창문 안을 보면??...^^

-긴자 FENDI

-오모테산도 Louis Vuitton

                                         -오모테산도 TODS

 

쇼핑몰에서 제안한 크리스마스 이미지

-긴자 식스 건물 앞엔 실버 볼로 장식한 드레스 트리연출을 제안

-오모테산도 도로 주변에 나무에 전구 장식으로 환상적인 이미지를 제안

-오모테산도 힐 내부 크리스마스는 깜짝 놀랐다. 그 동안 수만 개의 크리스털 샹들리에 장식에서 탈피하고 종이로 조명 갓으로 활용하여 다양한 색상의 변화로 멋진 샹들리에로 제안.

 

백화점에서 제안한 크리스마스 이미지

- 이세탄 백화점(신주쿠점/긴자점-미츠코시)은 매년 환상적인 크리스마스 쇼윈도 연출을 보여주었다. 올해 역시 흥미로운 이미지로 오리가미(종이접기) 모티브로 쇼윈도는 물론 내부에도 크리스마스 디스플레이를 보여주었다.

사물의 본질과 아름다움을 표현한 쇼윈도 및 내부 디스플레이를 재미나게 구경해보았다.

쇼핑백 즉 종이봉투를 활용하여 다양한 모양으로 제안한 것이 흥미로웠다.

 

- 긴자 와코 백화점 크리스마스 이미지

거대한 고릴라(에티)의 발과 함께 인공지능의 로봇들이 등장하여 시시각각 로봇이 움직이는 연출로 흥미로운 크리스마스 이미지를 제안했다.

 

-긴자 바니스뉴욕 백화점에서 제안한 크리스마스 이미지는 독특한 형태의 오브제와 다양한 소재와 레터링을 결합으로 재미를 주는 크리스마스 이미지를 제안했다.

 

올해 도쿄에서 유난히 종이소재가 많은 이유, 환경적인 문제로 소재의 선택이 신중했을까?

지금까지 도쿄에서 흥미롭게 구경해 본 크리스마스 이미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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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에서 크리스마스에 선물하면 흥미로움을 주는 다양한 기프트 상품들을 구경해보았다. 너무 많아 무엇을 소개해볼까 할 만큼 흥미롭고 아기자기한 선물과 패키지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 중 비주얼은 분명 달콤함을 주는 케이크이지만 알고 보면 손수건으로 만든 크리스마스 기프트 상품이라는 것, 그 외 재미난 크리스마스 선물용으로 받으면 흥미로운 몇 가지를 소개해 본다.

 

만지면 향기가 나는 흥미로운 손수건

도쿄 이세탄 백화점에서 발걸음을 멈추게 하는 색다른 기프트매장이 있었다. 분명 모양은 케이크, 조각 케이크, 롤 케이크 등등이다.

일본을 여행하다보면 재미난 상품, 아이디어 상품 등 기발한 흥미로움을 주는 상품들을 종종 보았는데 크리스마스 시즌엔 케이크 모양의 기프트 상품들이 더욱 시선을 가게 했다.

올겨울, 보기만 해도 달콤함을 주는 케이크는 바로 손수건으로 만든 기프트 상품으로 케이크 모양과 약간의 장식추가가 영락없는 케이크처럼 보인다. 하지만 자세히 보니 타올 소재로 만든 손수건을 케이크처럼 돌돌 연출한 기프트 상품이다.

 

재미나게 구경하니 직원이 적극적으로 상품 소개를 해주었다.(사진 촬영 허락)

특히 샘플을 소개하면서 만질수록 즉 비벼 주면 향기가 나는 손수건이라 하니 직접 테스트를 해보았다. 신기하게도 각각의 손수건에서 과일향이 향기롭게 나서 정말 신기했다.

 

그 외 크리스마스에 선물하면 흥미로움을 주는 몇 가지도 있었는데 귀여움을 주는 입욕제 용품도 사랑스러움을 주는 기프트이다. 설명을 안 하면 영락없는 컵케이크이다.

 

오르골 역시 케이크 모양이 많았다. 우드 소재로 만든 다양한 케이크 모양의 오르골은 부드러운 음악으로 귀를 자극하니 한참을 고민하게 만들었다.

 

도쿄에서 구경해본 흥미로운 기프트 상품들이 올겨울 크리스마스 이미지를 더욱 사랑스럽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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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일정에서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로프트(LOFT) 매장을 꼭 구경한다. 자주 가는 매장은 시부야 로프트이지만 올해 명품거리인 긴자점 로프트 매장을 구경해 보았다. 기존 로프트 매장의 인테리어 콘셉트가 아닌 미니멀한 인테리어와 레이아웃이 흥미로운 매장이다. 미니멀한 매장 이미지에 맞는 상품구성 역시 독특하여 재미나게 구경해본 긴자 로프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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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여행 중 무인양품 매장을 자주 둘러본다. 특히 도쿄 유라쿠초 매장은 시간이 허락된다면 찾게 되는 매장으로 매장규모도 크다보니 다양한 카테고리를 접할 수 있었다. 또한 특별히 제안하는 코너 및 체험공간을 줄러보는 재미가 있다. 올해 DFKZNCH 무인양품에서 다른 매장에서 쉽게 접하지 못하는 ‘Found MUJI'코너에서 한국제품이 판매되어 흥미로웠다.

 

일본 무인양품에선 한국의 때수건을 판다?

유라쿠초 무인양품 매장은 3층으로 구성되어 좀 더 다양한 상품구성을 둘러볼 수 있다.

유라쿠초 매장의 색다른 콘셉트 이미지는 앞서 포스팅한 내용을 참고하면 좋다.

유라쿠초 MUJI 매장은 일반적인 매장에서는 보기 힘든 'Found MUJI' 코너가 제안되어있다. 이곳은 동아시아 4개 지역, 한국, 중국, 홍콩, 대만의 수공예용품을 제안하는 부스로 평소 생활 속에서 무심코 사용하고 있는 도구가 실제 어떤 장소(나라)에서 어떻게 만들어지고 있는지 그리고 도구의 용도 등 제안하며 판매한다. 만드는 기술과 지역 특성을체크할 수할 수 있으며 제품의 우수성을 강조하며 동아시아의 수공예 용품을 둘러 볼 수 있었다.

 

아시아 4개국에서 제안하는 용품들은 다양했다.

각종 다양한 바스켓부터 주방용품 및 생활용품 등 각 나라의 지역별 만들어진 생활도구(용품) 색다르게 구경할 수 있었다.

 

다양한 용품들을 둘러보니 이상하게 익숙한 용품이 자꾸 눈에 들어온다.

 

‘어.. 이거.... 자주 본 것인데? 한국 제품!’

하며 진열된 상품들과 이미지 보드를 좀 더 디테일하게 살펴보니.

 

‘와우! 우리나라 제품이네. 어쩐지 익숙하더라.’

 

하며 절로 미소가 나왔다.

테이블에 진열된 상품 중 수공예 제품으로 목기용품, 미니 빗자루, 미니 항아리 등이 진열되어 흥미롭게 구경해보았다.

 

또한 한국의 빈티지한 제품으로 때수건이나 양은 주전자와 술잔 등이 제안되었는데 히 때수건과 양은 술잔 가격에 깜짝. 엔화로 550엔이다.

 

한국 전통 수공예 용품을 일본의 무인양품 매장에서 접한 경험은 색다른 느낌을 주었다.

특히 때수건과 양은 식기용품은 한국에서 쉽게 접하고 저렴한 가격대이지만 일본 매장서 고급스럽게 진열되니 멋진 상품 이미지로 제안되어 은근히 뿌듯 그리고 미소 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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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Found MUJI, Muji, 도쿄여행, 때수선, 아시아 용품, 양은 주전자, 유라쿠초, 일본 MUJI, 일본 무인양품, 일본여행, 한국 수공예용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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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도쿄 유라쿠초에 위치한 무인양품 매장을 들어가는 순간 깜짝 놀란 풍경이 있었다. 일본 대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무인양품은 한국매장도 자주 둘러보는 곳이지만 특히 도쿄 유라쿠초 매장은 갈 때마다 구경하는 곳이다. 특히 세계 무인양품 매장 중 가장 큰 규모이며 'MUJI BOOKS'코너와 함께 제안된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제안을 하는 플래그십 스토어라서 구경하는 재미가 많은 이유다.

 

 

일본 무인양품(MUJI)에선 채소도 팔다.

올해도 도쿄 유라쿠초의 무인양품을 찾아가 보았더니 매장입구부터 새롭고 독특한 콘셉트 이미지에 다소 놀라게 되었다.

 

‘이건 뭐지?’

집형태의 구조물과 연출물이 시선을 사로잡으면서 매장에 전개된 우드집기에 채소들이 보이기 시작.

 

무인양품에서 이젠 채소도 팔다?

최근에 리뉴얼한 후라쿠초 무인양품 매장에서 올해 처음 시도한 제철 농산물을 판매하고 있었다

매장을 둘러보니 화학비료와 살충제를 적게 쓴 신선한 과일과 채소를 제안된다.

농산물 외 농산물을 가공한 식품들도 제안되어 기존 무인양품 식품과 차별화된 식품제안 이미지를 주었다.

농산물 제안으로 흥미롭고 살짝 어리둥절하기도 했지만 무인양품의 새로운 브랜드 이미지에 미소가 나온다. 주말이라 다소 진열양이 부족했지만 무인양품에서 농산물 판매를 한다는 사실하나만으로 신선한 충격.

 

지상 3층으로 구성된 매장 1층은 농산물외 농산물 가공식품 그리고 오두막과 가드닝 용품이 제안.

 

오두막도 팔다?

조립식 오두막 무지 헛(MUJI Hut) 3.7평의 초소형 오두막으로 매장에서 구매도 할 수 있다는 점에 깜짝.

 

2,3층도 새롭게 리뉴얼한 풍경이다. 카페와 패션잡화, MUJI BOOKS 그리고 생활용품들을 흥미롭게 구경할 수 있었다.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무인양품 매장에서 농산물까지 판매하는 풍경은 여행자에게 흥미로움과 독특함을 주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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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Muji, MUJI 식품, 도쿄여행, 라이프스타일, 무인양품, 유라쿠초 MUJI, 일본 무지매장, 일본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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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생활용품에 관심이 있다 보니 도쿄여행 중에도 몇 곳의 생활매장을 구경해보았다. 그 중 일본의 ‘이케아’ 라고 불리는 니토리 생활매장을 흥미롭게 구경해보니 가격과 디자인이 매력적이었다. 이곳은 일본 자취생이 즐기는 생활매장이라고 하는 이유를 매장서 확인할 만큼 다양함과 가격이 만족스러운 곳으로 쇼핑 역시 즐기게 되었다.^^

 

흥미롭게 구경해본 일본 생활매장 니토리

도쿄 니토리 매장은 신주쿠, 긴자, 시부야 3곳 매장을 둘러보았다. 점별 약간의 차이가 있었지만 신주쿠점은 대중적인 이미지를 주었고 긴자점은 규모가 작다. 그리고 특히 시부야점은 체험공간이 적극적으로 제안되어 쇼핑하기 좋았다.

니토리 매장의 상품구성은 다양했는데 특히 도쿄 중심가에 찾기 어려운 퍼니처가 잘 구비되어 색다름을 주었다.

 

1인 가구인 나는 역시 소소한 생활용품에 관심을 가진다.

- 아이디어 주방용품이 많음

- 컬러별 욕실용품 세트 제안

- 이불/ 베개 커버 세트용품과 샘플제안

- 각종 수납용품과 용실용품

쇼파 커버는 정말 독특하고 사고 싶게 했지만 여행가방 부피로 패스~

주방용품부터 욕실용품, 침구용품, 수납 및 다양한 일상용품까지 구경만으로 흥미로워 한참을 구경하게 만들게 하는 생활제안 공간.

 

매장을 둘러보다보니 유난히 눈에 띄는 용품이 바로 ‘호텔 스타일’의 용품으로 특히 욕실과 침구용품에서 강조되고 있다는 것을 보니 일본에서는 호텔 스타일의 용품이 유행하는 듯했다.

특히 호텔 스타일을 강조하는 베개가 눈에 띈 만큼 사람들의 관심도 많았다. 구매를 하고 싶지만 부피가 난감~

 

다양한 생활용품을 구경하다보니 많이 참고 또 참아 꼭 필요한 용품을 구매.

니토리 매장에서의 나만의 쇼핑 리스트는 3가지는?

첫번째 품목은 호텔스타일의 욕실 발매트로 도톰한 타월 발매트를 구매하고 싶었는데 550엔 가격에 2가지 스타일을 선택.

 

두 번째는 타월이다. 안팎이 텍스처가 달라서 3개 선택

 

마지막으로 헤어드라이기 거치대.

국내에서 저렴한 브랜드에서 접착형 헤어드라이기 거치대를 사용해보니 한 달도 안되어 헤어드라이기 무게를 견디지 못하고 사용불가 상태가 되어 튼튼한 거치대가 필요했다.

이때, 니토리에서 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스틸소재의 헤어드라이기 거치대가 샘플로 제안되어 바로 구매하게 되었다.(990엔)

3가지 모두 현재 잘 사용하고 특히 헤어드라이기 거치대는 볼 때마다 흐뭇하다는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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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니토리, 도쿄 니토리, 도쿄 쇼핑리스트, 도쿄여행, 발매트, 생활매장, 쇼핑, 일본 생활매장, 헤어드라이기 거치대, 호텔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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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긴자거리엔 다양함을 느끼게 되는 거리입니다. 유명 쇼핑몰과 백화점 그리고 명품 브랜드와 가볍게 쇼핑할 수 있는 브랜드까지 볼거리가 많아요. 물론 독특한 맛집도 접하게 되는 긴자는 주말에 방문하면 차 없는 거리로 변신하여 여유로운 긴자거리 풍경을 즐길 수 있어요. 올해 긴자거리에서 도쿄 최대 문구점인 ‘이토야’를 몇 년 만에 방문했더니 새로운 매장이미지에 깜짝 놀라게 되었습니다.

 

도쿄 최대 문구매장 이토야 방문기

‘물건을 파는 곳’에서 ‘가치 있는 시간을 보내는 곳’ 이란 이미지를 전달하듯 올해 방문한 이토야 매장 풍경은 새롭고  흥미로웠습니다.

 

지하층부터 지상 12층 카페, 층별 다양한 문구 및 라이프스타일 용품까지 편안하게 구경해보았습니다.

 

이토야 구경해보아요~

- 1층 그라운드에서는 카드 및 독특한 문구용품을 제안

- 레더 및 필기도구 제안

 

-여행용품과 스타일 제안

-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층에서 오랜시간 머무르게 했습니다.

- 파인종이 코너 역시 컬러 제안이 흥미롭네요.

- 그외 섹션별 상품 제안

- 포장코너를 구경해보니 독특한 상품과 제안에 절로 미소~

이토야 브랜드를 대표하는 이미지의 토트백을 구입하니 쇼핑백인지 상품인지 구분이 ㅋㅋ

 

문구용품에 관심이 많다면 도쿄 긴자 이토야 문구점을 둘러볼 수 있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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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여행을 나홀로 싱글 여행을 하게 장단점이 있네요. 장점은 상대방을 유난히 챙기며 배려하는 수고가 없어 편안하며 생각도 많이 할 수 있고 가고 싶은 곳을 고민 없이 여행해서 색다르고 잼 나는 여행을 즐길 수 있죠. 단점으론 좋은 곳과 맛을 서로 공유가 안 되어 아쉽고 살짝 외로움이 있을 수 있네요. 특히 밥을 먹을 때 참 난감하지만 나름 도쿄여행에서 맛있는 음식을 접하면 혼합을 잊게 하기도 합니다.

 

도쿄여행에서 혼합으로 즐겨 본 맛집 3곳

오랜 자취생활로 혼밥은 자연스러운 식생활입니다. 해외여행에서도 마찬가지로 혼합이 자연스럽네요. 특히 이번에 소개하는 도쿄 맛집은 처음 가본 곳으로 흐뭇하게 즐겨 본 맛집입니다.

 

츠키지 시장 스시 맛집

긴자에 위치한 일본 최대 수산시장 츠키지 시장을 흥미롭게 둘러보다보니 점심시간이 되었죠. 츠키지 시장 안에도 유명 맛집이 많지만 사람들이 북적이고 가격대가 3천엔 이상입니다. 그래서 편안하게 식사하고 싶어 시장 건너편 골목에서 우연히 찾게 된 스시집입니다.

잔마이(Sushi Zanmai)는 체인점이 있는 스시맛집으로 생각보다 혼합이 편했던 곳입니다. 식당 바에서 좌석을 선택해 돈부리 덮밥(일명: 지라시 스시, 2천엔)을 주문했어요.

주문한 모둠 돈부리의 비주얼에 일단 감탄했네요.

하나하나 토핑재료를 맛보니 그 동안 도쿄여행 중 모둠 초덮밥 중 최고의 신선한 맛이었는데요. 특히 성게는 고소함에 감탄 절로~

 

주소: 〒104-0045 Tokyo, Chuo, Tsukiji, 4−11−9

 

신주쿠 우동맛집

신주쿠 맛집도 여러 곳이지만 이번에 즐겨 본 맛집은 한국에서도 많이 알려 진 다소 비좁은 우동맛집으로 ‘우동신’에서 긴줄을 서서 기다림이 있던 맛집입니다. 역시나 한국인 여행자가 많더라고요.

주문은 모둠 튀김 냉우동(천오백엔)으로 고소한 튀김과 쫄깃한 우동면을 색다르게 즐겨보았습니다. 특히 튀김을 소금과 곁들이면 더욱 좋아요.^^

 

주소: 〒151-0053 Tokyo, 渋谷区Yoyogi, 2 Chome−20番16号 相馬ビル

 

긴자 함바그 맛집

도쿄에서 든든한 한끼로 고기를 먹고 싶다면 함바그 추천이요.

그 동안 일본 함바그를 즐겨 보았는데요. 긴자에서 접한 ‘스키야바그’ 함바그 맛집은 다시 찾고 싶게 했어요. 이곳 역시 작은 공간이지만 맛은 풍부한 곳입니다.

그리고 혼밥을 즐기는 사람이 많아 더욱 편안하게 식사를 할 수 있었습니다.

고기 그람수와 토핑에 따라 가격대가 달라요.

갈릭 함바그와 밥을 주문했는데요. 정신없이 맛있게 식사를 했답니다.

 

주소: 4 Chome-2-12 Ginza, Chuo, Tokyo 104-0061

 

 

도쿄여행 중 혼밥을 맛있게 즐겨 본 맛집 3곳을 소개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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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여행 중 색다른 이미지의 먹거리가 있으면 여행지에서 바로 맛보기도 하지만 한국에서 여행추억으로 과자류를 구입해 즐겨봅니다. 물론 선물용으로도 좋은 패키지 과자(베이커리)를 선택하기도 하지요. 올여름에 도쿄여행 중 그동안 맛본 러스크와 처음 접한 샌드과자 등등 여행을 마치고 즐겨보니 더욱 바삭함과 달콤한 매력에 빠지게 되었죠.

 

도쿄여행에서 흥미롭게 구입한 과자들 맛보다

도쿄여행 중 쇼핑한 리스트 중 식품들입니다.

- 과자와 통조림 빵, 오징어 스낵, 샌드, 돈코츠 라멘, 즉석식품 등등으로 이중 과자 및 베이커리를 소개해봅니다.

 

바삭함이 매력적인 러스크

러스크(Gateau Rusk)는 그 동안 자주 즐겼던 일본 과자로 버터와 설탕이 적절하게 조합된 과자로 마치 바게트처럼 보이며 식감은 바삭!

선물용으로도 좋으며 차와 커피와 함께 하면 더욱 맛있게 즐겨볼 수 있습니다.

 

크리스피한 식감이 좋은 샌드과자

이번에 처음 접한 샌드과자입니다. 신주쿠 게이오 백화점에서 처음 봤는데요. 하네다 공항 면세점으로 기간한정 판매를 하여 세 가지 맛 포장 슈가 버터 샌드(Sugar Butter Sand Tree) 구입해 지인들과 맛보니 모두가 만족스러운 샌드라는 반응!

플레인/ 녹차/ 초코 샌드 각각 3 가지 맛을 즐겨 보기도 했는데요. 크리스피한 식감이 독특하고 달콤한 세 가지 크림이 잘 어울려 차와 커피와 잘 어울렸습니다.

 

짭조름하고 고소한 오징어 과자

신주쿠역은 복잡한 라인이 많은데요. 환승라인에 색다른 오징어 과자를 접할 수 있습니다. 리얼 오징어를 눌러 만든 스낵으로 풍부한 오징어 향을 그대로 느끼게 되는 과자입니다. 특히 안주로 아주 매력적입니다.

 

궁금하게 한 통조림 빵

도쿄에서 구입한 통조림 베이커리입니다. 맛이 어떤지 궁금해서 모카 데니쉬를 구입했습니다.

오픈을 해보니 2개의 모카 데니쉬 빵이며 맛을 보니 생각보다 촉촉한 식감!

풍부한 모카향과 달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도쿄에서 쇼핑한 색다른 과자와 통조림 빵을 즐겁게 맛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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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집안 곳곳 틈새부분이나 생활용품을 세심하게 청소해야 부분들은 은근히 자취인에게는 난감함을 줍니다. 미니 사이즈의 청소도구를 있지만 세밀하게 청소를 할 수 있는 청소도구는 찾기 어려웠습니다. 그런데 최근 도쿄여행 중 청소용품 코너를 구경하다가 기발한 디자인과 다양하고 세밀한 부분까지 관리 가능한 청소도구를 찾게 되었죠. 그래서 직접 사용해보았습니다.

 

일본에서 구입한 틈새 청소도구 대박이네

도쿄여행 중 꼭 둘러보는 곳이 시부야의 로프트와 신주쿠 도큐핸즈를 가봅니다. 생활용품들을 다양하게 구경할 수 있고 아이디어 상품도 접할 수 있기 때문이죠.

이번엔 도큐핸즈 생활 청소도구코너에서 그 동안 찾았던 청소도구와 다양함에 깜짝 놀랐습니다.

 

- 각종 틈새 전용 수세미

-와인용기 세척도구, 와이셔츠 세척솔, 병 세척 콩 클리닉, 솔 겸용 거치대

 

생활 속 틈새부분이나 세밀하게 청소가 필요한 용품들이 다양해요. 기발한 디자인의 청소도구와 빵 터지는 도구 등등 흥미롭게 구경해보았습니다.

 

일본에서 구입한 틈새 청소도구입니다. 그 중 첫 번째는 주방용품 세척도구로 텀블러 전용 도구이지만 텀블러 외 다양하게 활용 할 수 있어요. 두 번째 도구는 일회용 틈새 청소도구로 욕실이나 싱크대 주변도 유용했죠.

주방 세척도구 활용 사례

 

첫 번째 틈새 세척도구는 텀블러 세척용이지만 밀폐용기 뚜껑 고무패킹 세척에 효과적이었습니다.

머그컵의 커피 때도 세척이 용이했는데요. 머그컵 바닥부분에 커피 물때가 주방 수세미로 세척해도 잘 제거가 안 되었지만 미니 수세미 장착한 스틱을 활용해보니 손쉽게 커피 찌든 때가 말끔히 제거되어 만족스러운 세척에 놀라게 되었습니다.^^

 

두 번째 틈새청소도구 활용 사례

욕실 세면대 틈새부분으로 세면대 벽면 청소가 어려운 난감한 틈새와 수도꼭지(수전)와 배수구입구로 틈새 솔과 스틱부분을 활용해 청소해보니 깔끔하게 물때, 곰팡이를 손쉽게 제거할 수 있어 미소 절로~

 

청소스틱으로 물때/ 곰팡이 제거 중~

수전 주변도 깔끔하게~

싱크대 설거지통 주변과 수전 상태로 틈새 물때, 찌든 때로 난감했어요. 청소를 해도 10년 이상 사용한 설거지통 실리콘 물때는 제거가 안 되었는데요. 일회용 청소 도구 스틱부분을 적극 이용해보니 실리콘 자체 색 변형은 어렵지만 어느 정도 찌든 때가 제거되어 속 시원했습니다.

 

ps- 냄비 틈새도구도 구입해보니 나름 효과적임.^^

 

그 동안 난감했던 틈새청소를 이젠 기특한 청소도구로 해결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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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머쉬룸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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