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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머천다이저입니다. 일도 좋아하고 패션 스타일, 여행과 호기심 그리고 자취생활에 필요한 일상을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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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쇼핑을 하다보면 구입가 5.000엔 이상이면 면세가 된다는 것을 잘 알고 있었다. 대부분 의류잡화를 쇼핑을 해왔는데 최근엔 도쿄 매장에서 몇 가지 액체류를 비롯해 기타 물품으로 5천엔이 되어 면세 카운터를 갔다. 그런데 한 번도 접하지 못한 개봉금지 포장과 함께 여행 채류기간에도 개봉을 할 수 없다는 말에 깜짝 놀라게 되었다.

 

일본여행 중 액체류 구입하면 출국 전 개봉금지

도쿄 여행 중 소량의 액체류라도 면세를 받으면 여행기간 중이라도 개봉을 하면 안 된다는 사실을 최근에 알게 되었다. 즉 면세를 받지 않으면 채류기간에도 개봉을 해도 되지만 면세를 받게 되면 출국 전까지 개봉을 하면 안 된다는 것.

 

상점에서 액체류 및 몇 가지 물품을 쇼핑하니 5천엔 이상이 되어 면세 카운터를 갔다. 면세를 받기 위해 서류를 작성하니 물품을 설명서와 함께 비닐 포장에 담아 주었다. 그리고 출국 전 개봉하면 면세가 무효 처리되고 소비세 8%를 내야 한다고 했다.

아하~!!!

그 동안 액체류를 구입해도 5천엔 이상이 되지 않아 면세를 받아 본적이 없는 나는 솔직히 당황했다. 당장 사용해야 하는 것도 있는데 개봉 금지라니!

 

일본거리 상점은 물론 공항 면세점에서도 당황했다.

치약과 출출해 과자 하나를 구입했더니 공항면세점 직원도 출국 전 개봉금지라고 했다. 과자도 안 되는 것인지 물었더니 안 된다고 했다. 너무 배가 고파서 과자 1봉지를 샀는데 결국 한국에 도착해 개봉해야 했다.

 

그래서 일본 면세에 대해에 궁금하기 시작했다.

일본 관광청 홈페이지에 면세쇼핑에 관한 내용을 둘러보았다. 자료내용은 일본 관광청 홈페이지 참고한 것이다. 일본을 여행한다면 그리고 면세정보가 필요하다면 참고하면 좋을 듯하다.

일본에는 소비세 8%가 있다. 한국은 소비세 포함 가격을 고지하지만 일본은 가격고지에 소비세가 불포함이라 계산할 때 오해 생길 수 있다. 예를 들어 가격고지가 1.000엔이라고 구입하면 계산할 때 8% 소비세가 추가되어 1.080엔. 순간 계산 착오라고 생각할 수 있어 소비세 8% 추가라는 점을 참고해야 한다.

 

일본 면세이용과 체크에 관한 내용이다.

물품 종류에 따른 면세 내용이다.                                        

 

일본여행 중 5천엔 이상 면세를 받아 쇼핑을 했다면 특히 액체류는 출국 전 개봉을 할 수 없다는 것. 혹시나 출국 전 사용해 공항에서 검사를 하여 걸리면 환급받은 소비세를 물어야 하는 상황이 있을 수 있다. 하지만 그 동안 출국 수속에서 면세 리스트를 한 번도 검사를 받은 적인 없지만 원칙적으로 면세 물품은 출국 전까지 개봉하지 않는 것을 참고 하면 좋다.

 

최근에 일본 여행 중 액체류 면세를 받으면서 그 동안 몰랐던 5천엔 이상 면세를 받을 경우 액체류 및 기타 면세 물품은 출국 전 개봉여부에 대해 알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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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도쿄일정에서 3개의 항공사를 이용했다. 상반기 2개의 항공사, 대한항공 그리고 일본 항공사인 JAL이며 겨울일정에서 아시아나 항공을 이용했다. 올해 도쿄행 3개의 항공사를 이용해 보니 각각의 기내식이 자연스럽게 비교되었다는 것. 출발은 김포국제공항이며 도착은 도쿄 하네다공항의 3개 항공사 기내식이다.

 

 

도쿄행 3개 항공사 기내식 비교하니

김포공항 출발 하네다공항 도착을 개인적으로 선호한다. 공항철도가 집과 가까우며(13분) 도쿄 호텔도 하네다공항과 가까운 시나가와 주변호텔이라 시간절약과 교통비용이 나리타공항보다 효과적인 선택이라고 생각이다.

※ 3개 항공사 기내식은 시즌 및 달마다 조금씩 다를 수 있겠다.

 

6월 도쿄일정 대한항공 기내식

김포공항 출발 하네다공한 도착 기내식으로 불고기와 모닝두부 그리고 반찬으로 오이지, 디저트로 파인애플 조각으로 특히 오이지가 맛있다.

하네다공항출발 김포공한 도착 기내식은 닭고기조림에 햄 샐러드와 과일소스 그리고 빵, 디저트로 과일젤리 주스가 제공으로 햄 샐러드가 맛있었다..

개인적으로 김포공항 출발 기내식이 더 맛있었음.

 

8월 도쿄일정 JAL항공 기내식

김포- 하네다공항 도착 기내식은 닭고기 or 돼지고기를 탕수육 스타일의 소스와 해초밥으로 맛있었다. 새우샐러드와 디저트와 과일이 제공되었다.

하네다- 김포공항도착 기내식은 일본식 닭고기 카레다. 배고파서 맛나게 즐겨 봄~

일본항공 기내식은 식사량이 많은 사람에겐 다소 부족할 수 있겠다.

 

겨울 도쿄일정 아시아나 항공 기내식

김포- 하네다공항 도착 기내식은 일본식 추가가 있다. 특히 반반 스타일로 매운 닭고기와 불고기로 두가지 맛이 즐길 수 있었다. 냉소바와 모닝빵 그리고 디저트로 초코 케이크 제공.

하네다- 김포공항 도착 기내식은 일본식 스타일. 닭고기와 두부 그리고 달걀밥이다.

고구마 샐러드, 빵과 케이크가 제공되어 탄수화물이 많아 든든한 기내식을 즐길 수 있다.

 

2017년 도쿄행 3개의 항공사에서 제공된 기내식을 맛나게 즐겨 보았다. 취향에 따라 그리고 탑승 전 식사 여부야 따라 기내식은 맛있거나 없거나 각각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다. 그래도 짧은 비행시간이라도 난 늘 기내식을 기대하며 맛있게 먹는 스타일이다.^^

 

PS- 올해 도쿄일정에서 3개의 항공사에서 사전 좌석예약과 체크인을 했다. 모바일 또는 인터넷에서 해당 항공사에 사전 좌석예약으로 원하는 좌석을 미리 선택할 수 있으며 체크인을 미리 해두면 공항에서 탑승권 발급을 받을 필요가 없이 대기시간을 단축할 수 있다. 출국 전 충분한 시간에 미리 좌석예약, 체크인을 하면 시간절약으로 여유 있는 여행이 될 수 있어 유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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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일정에서 다양한 크리스마스 이미지를 구경했다. 백화점은 물론 쇼핑몰, 로드 숍 등 재미나게 또는 환상적인 분위기로 크리스마스 연출을 둘러보았다. 예전보다 다소 축소된 크리스마스 이미지도 있었지만 겨울이면 꼭 둘러보는 몇 곳의 장소의 크리스마스 연출은 특히 오리가미(종이접기) 모티브를 강조한 쇼윈도는 인상적이었다.

 

 

도쿄에서 구경한 환상적인 크리스마스 풍경

 

브랜드에서 제안한 크리스마스 이미지

- 신주쿠 COMME CA STORE

-MOMA DESIGN STORE

-긴자 HERMES: 종이 집(오리가미) 창문 안을 보면??...^^

-긴자 FENDI

-오모테산도 Louis Vuitton

                                         -오모테산도 TODS

 

쇼핑몰에서 제안한 크리스마스 이미지

-긴자 식스 건물 앞엔 실버 볼로 장식한 드레스 트리연출을 제안

-오모테산도 도로 주변에 나무에 전구 장식으로 환상적인 이미지를 제안

-오모테산도 힐 내부 크리스마스는 깜짝 놀랐다. 그 동안 수만 개의 크리스털 샹들리에 장식에서 탈피하고 종이로 조명 갓으로 활용하여 다양한 색상의 변화로 멋진 샹들리에로 제안.

 

백화점에서 제안한 크리스마스 이미지

- 이세탄 백화점(신주쿠점/긴자점-미츠코시)은 매년 환상적인 크리스마스 쇼윈도 연출을 보여주었다. 올해 역시 흥미로운 이미지로 오리가미(종이접기) 모티브로 쇼윈도는 물론 내부에도 크리스마스 디스플레이를 보여주었다.

사물의 본질과 아름다움을 표현한 쇼윈도 및 내부 디스플레이를 재미나게 구경해보았다.

쇼핑백 즉 종이봉투를 활용하여 다양한 모양으로 제안한 것이 흥미로웠다.

 

- 긴자 와코 백화점 크리스마스 이미지

거대한 고릴라(에티)의 발과 함께 인공지능의 로봇들이 등장하여 시시각각 로봇이 움직이는 연출로 흥미로운 크리스마스 이미지를 제안했다.

 

-긴자 바니스뉴욕 백화점에서 제안한 크리스마스 이미지는 독특한 형태의 오브제와 다양한 소재와 레터링을 결합으로 재미를 주는 크리스마스 이미지를 제안했다.

 

올해 도쿄에서 유난히 종이소재가 많은 이유, 환경적인 문제로 소재의 선택이 신중했을까?

지금까지 도쿄에서 흥미롭게 구경해 본 크리스마스 이미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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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에서 크리스마스에 선물하면 흥미로움을 주는 다양한 기프트 상품들을 구경해보았다. 너무 많아 무엇을 소개해볼까 할 만큼 흥미롭고 아기자기한 선물과 패키지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 중 비주얼은 분명 달콤함을 주는 케이크이지만 알고 보면 손수건으로 만든 크리스마스 기프트 상품이라는 것, 그 외 재미난 크리스마스 선물용으로 받으면 흥미로운 몇 가지를 소개해 본다.

 

만지면 향기가 나는 흥미로운 손수건

도쿄 이세탄 백화점에서 발걸음을 멈추게 하는 색다른 기프트매장이 있었다. 분명 모양은 케이크, 조각 케이크, 롤 케이크 등등이다.

일본을 여행하다보면 재미난 상품, 아이디어 상품 등 기발한 흥미로움을 주는 상품들을 종종 보았는데 크리스마스 시즌엔 케이크 모양의 기프트 상품들이 더욱 시선을 가게 했다.

올겨울, 보기만 해도 달콤함을 주는 케이크는 바로 손수건으로 만든 기프트 상품으로 케이크 모양과 약간의 장식추가가 영락없는 케이크처럼 보인다. 하지만 자세히 보니 타올 소재로 만든 손수건을 케이크처럼 돌돌 연출한 기프트 상품이다.

 

재미나게 구경하니 직원이 적극적으로 상품 소개를 해주었다.(사진 촬영 허락)

특히 샘플을 소개하면서 만질수록 즉 비벼 주면 향기가 나는 손수건이라 하니 직접 테스트를 해보았다. 신기하게도 각각의 손수건에서 과일향이 향기롭게 나서 정말 신기했다.

 

그 외 크리스마스에 선물하면 흥미로움을 주는 몇 가지도 있었는데 귀여움을 주는 입욕제 용품도 사랑스러움을 주는 기프트이다. 설명을 안 하면 영락없는 컵케이크이다.

 

오르골 역시 케이크 모양이 많았다. 우드 소재로 만든 다양한 케이크 모양의 오르골은 부드러운 음악으로 귀를 자극하니 한참을 고민하게 만들었다.

 

도쿄에서 구경해본 흥미로운 기프트 상품들이 올겨울 크리스마스 이미지를 더욱 사랑스럽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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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기프트 상품, 도쿄여행, 선물, 오르골, 일본여행, 케이크 모양, 케이크 손수건, 크리스마스, 크리스마스 기프트, 크리스마스 선물, 타올 손수건, 향기나는 손수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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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일정에서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로프트(LOFT) 매장을 꼭 구경한다. 자주 가는 매장은 시부야 로프트이지만 올해 명품거리인 긴자점 로프트 매장을 구경해 보았다. 기존 로프트 매장의 인테리어 콘셉트가 아닌 미니멀한 인테리어와 레이아웃이 흥미로운 매장이다. 미니멀한 매장 이미지에 맞는 상품구성 역시 독특하여 재미나게 구경해본 긴자 로프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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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LoFT, 긴자 로프트, 긴자거리, 도쿄, 로프트, 일본 로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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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 중 생활매장을 구경하는 것이 유명 관광지를 둘러보는 것보다 개인적으론 즐겁다. 나라별 색다르게 제안하는 다양한 생활용품들을 구경하는 것이 흥미로우며 그 나라의 생활문화 용품을 살짝 엿볼 수 있어 더욱 생활매장을 찾는 이유다. 그 중 유럽과 일본에서 구경해본 타올매장 풍경은 국내 타올매장과 참 다르다는 것을 자연스럽게 비교가 되었다.

 

한국과 다른 해외 타올매장 흥미롭다

 

일본 타올매장 구경해보다

일본을 여행을 하다보면 다양하게 제안하는 손수건 매장들을 접할 수 있는데 특히 타올소재의 손수건도 자주 볼 수 있다. 또한 전문적으로 타올 상품을 제안하는 매장도 있어 여행자에게 색다른 이미지로 주었다.

대형 생활매장(니토리)에서도 컬러와 패턴을 강조한 타올이 가끔은 타올 쇼핑을 하게 만들게 한다.

 

유럽의 타올매장 구경하다

유럽 특히 런던, 파리, 독일 생활매장 및 백화점에서 규모나 디자인 그리고 다양함을 강조한 타올매장은 감탄을 금치 못하게 했다.

 

런던 존루이스 백화점은 패션잡화도 볼거리가 많지만 생활매장은 특별하다. 그 중 타올매장을 구경해보니 컬러, 패턴 볼륨진열 그리고 다양함에 깜짝 놀라게 했던 곳이다. 특히 진열대에 대표 상품이 샘플로 전개되어 인상적이다.

런던 해롯백화점의 타올매장은 컬러 그라데이션으로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강조한다.

 

명품 이미지를 강조한 파리 봉마르쉐 백화점 타올코너. 연출 포인트와 컬러 그라데이션으로 파리만의 독특한 타올 이미지를 제안한다.

 

독일 뒤셀도르프, 갤러리아 백화점 타올코너는 지금껏 타올매장 중 최대 규모이다.

독일에선 타올을 즐겨 찾는 생활용품인가?

그 동안 독일 뒤셀도르프를 방문하면서 특히 생활매장마다 타올코너가 유난히 강조되었는데 올해 리뉴얼한 갤러리아 백화점의 타올코너는 더욱 확대되어 다양한 타올 상품을 둘러볼 수 흥미롭게 구경해보았다.

 

* 일본과 유럽 타올매장을 둘러보니 타올의 컬러나 디자인이 다양하고 타올매장 규모 역시 한국과 다른 분위기이다. 이유가 뭘까?

 

국내 타올매장 특히 백화점의 타올매장은 찾기도 어려울 만큼 소규모 매장으로 운영되며 브랜드 생활매장 역시 타올코너는 컬러나 패턴이 다양하지 않는 것이 다소 아쉽다.

그 이유를 가만히 생각해보면 한국의 가족행사나 각종 행사 답례품으로 타올이 많은 이유로 소비가 많지 않아 타올매장이 확대되지 못한 것이 아닐까 추측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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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30 21:23 여행과 호기심

올해 도쿄일정에서 호텔이용 중 작년과 조금 다른 시스템이 있었다. 다른 점이 올해부터인지 아니면 개인적으로 올해 처음 접한 것일 수도 있다. 또한 일본 외 해외 다른 호텔에서도 비슷할 수도 있겠다. 올해 2차례 도쿄 두 곳의 호텔에 체크인과 체크아웃을 할 때 셀프 머신으로 셀프 체크인과 체크아웃을 해야 했던 경험담이다.

 

 

 

도쿄호텔의 체크인과 체크아웃이 달라졌다

올해 두 차례 도쿄 호텔은 3성급 호텔이었다. 작년에도 비슷한 3성급 호텔을 이용했지만 올해 이용한 호텔 두 곳에서는 체크인과 체크아웃을 직접 고객이 해야 할 셀프 머신들이 비치되었다는 것.

 

호텔에 도착하면 프론트 데스크를 찾게 된다. 기본으로 작성해야 할 부분은 프론트 데스크에서 해야 한다. 예를 들어 여권확인 등과 함께 체크인과 체크아웃을 했지만 최근엔 체크인과 체크아웃을 셀프 머신을 이용해 절차를 해야 하는 호텔이 늘어나고 있었다.

 

올해 이용한 호텔 두 곳은 시나가와에 위치한 Daiwa Roynet Hotel 그리고 시나가와 근처 역인 센카쿠지에 위치한 APA Hotel 이다.

 

Daiwa Roynet Hotel의 셀프 체크이용과 호텔이용 후기

프론트 데스크에서 기본 체크를 하면 룸 카드를 받는다. 셀프 머신에서 체크인을 하고 마지막 날 체크아웃을 체크하면 끝~(이용 편의에 따라 프론트 데스크에서 체크를 할 수 있으며 조식 카드를 받을 수 있다)

 

호텔내부와 조식 후기

룸 내부 및 욕실내부와 서비스 내용. 특히 셀프 다리미판이 제공한다.

조식은 이탈리안 레스토랑에서 조식을 할 수 있다. 다양한 일본 가정식과 이탈리안 음식을 즐길 수 있다.

 

APA Hotel 셀프 체크이용과 호텔이용 후기

프론트에서 기본 체크를 한 후 룸카드를 받으면 셀프 체크머신에서 신용카드로 결제했다면 신용카드로 결제과정을 한다. 그리고 체크인과 마지막 날 체크아웃을 한다. 특히 이곳 호텔은 조식 식사권이 셀프 머신에서 발매된다.

 

호텔내부와 조식 후기

룸 내부와 욕실내부와 서비스 내용.

조식은 만족할 만하다. 가격대비 다양한 조식메뉴가 있어 골라먹는 재미가 있는 곳이다. 일식과 양식을 다양하게 즐길 수 있으며 특히 크로와상이 환상적이다.

 

올해 처음 접한 체크인과 체크아웃 셀프 머신을 이용해보니 처음엔 다소 긴장되었지만 은근히 간편함과 효율성이 있어 장점이 있다. 그래도 셀프 체크가 살짝 귀찮은 과정일 수도 있다는 점.

 

PS- 최근 무인/ 셀프 계산대가 많아졌다. 패스트푸드점, 마트, 특히 일본 일부 SPA 의류매장에서 셀프 계산대를 이용해야 했다. 이런 시스템은 앞으로 국내외에서 급속도로 확산될 것이다. 이젠 고객에게 계산까지 하라고 한다. 그리고 호텔이용에서도 고객 스스로  셀프로 체크인과 체크아웃을 해야 하는 요즘. 일본여행 중 체험한 사례이지만 앞으로 소비자가 직접 해결하고 체크해야 할 시대가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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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여행 중 무인양품 매장을 자주 둘러본다. 특히 도쿄 유라쿠초 매장은 시간이 허락된다면 찾게 되는 매장으로 매장규모도 크다보니 다양한 카테고리를 접할 수 있었다. 또한 특별히 제안하는 코너 및 체험공간을 줄러보는 재미가 있다. 올해 DFKZNCH 무인양품에서 다른 매장에서 쉽게 접하지 못하는 ‘Found MUJI'코너에서 한국제품이 판매되어 흥미로웠다.

 

일본 무인양품에선 한국의 때수건을 판다?

유라쿠초 무인양품 매장은 3층으로 구성되어 좀 더 다양한 상품구성을 둘러볼 수 있다.

유라쿠초 매장의 색다른 콘셉트 이미지는 앞서 포스팅한 내용을 참고하면 좋다.

유라쿠초 MUJI 매장은 일반적인 매장에서는 보기 힘든 'Found MUJI' 코너가 제안되어있다. 이곳은 동아시아 4개 지역, 한국, 중국, 홍콩, 대만의 수공예용품을 제안하는 부스로 평소 생활 속에서 무심코 사용하고 있는 도구가 실제 어떤 장소(나라)에서 어떻게 만들어지고 있는지 그리고 도구의 용도 등 제안하며 판매한다. 만드는 기술과 지역 특성을체크할 수할 수 있으며 제품의 우수성을 강조하며 동아시아의 수공예 용품을 둘러 볼 수 있었다.

 

아시아 4개국에서 제안하는 용품들은 다양했다.

각종 다양한 바스켓부터 주방용품 및 생활용품 등 각 나라의 지역별 만들어진 생활도구(용품) 색다르게 구경할 수 있었다.

 

다양한 용품들을 둘러보니 이상하게 익숙한 용품이 자꾸 눈에 들어온다.

 

‘어.. 이거.... 자주 본 것인데? 한국 제품!’

하며 진열된 상품들과 이미지 보드를 좀 더 디테일하게 살펴보니.

 

‘와우! 우리나라 제품이네. 어쩐지 익숙하더라.’

 

하며 절로 미소가 나왔다.

테이블에 진열된 상품 중 수공예 제품으로 목기용품, 미니 빗자루, 미니 항아리 등이 진열되어 흥미롭게 구경해보았다.

 

또한 한국의 빈티지한 제품으로 때수건이나 양은 주전자와 술잔 등이 제안되었는데 히 때수건과 양은 술잔 가격에 깜짝. 엔화로 550엔이다.

 

한국 전통 수공예 용품을 일본의 무인양품 매장에서 접한 경험은 색다른 느낌을 주었다.

특히 때수건과 양은 식기용품은 한국에서 쉽게 접하고 저렴한 가격대이지만 일본 매장서 고급스럽게 진열되니 멋진 상품 이미지로 제안되어 은근히 뿌듯 그리고 미소 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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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도쿄 유라쿠초에 위치한 무인양품 매장을 들어가는 순간 깜짝 놀란 풍경이 있었다. 일본 대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무인양품은 한국매장도 자주 둘러보는 곳이지만 특히 도쿄 유라쿠초 매장은 갈 때마다 구경하는 곳이다. 특히 세계 무인양품 매장 중 가장 큰 규모이며 'MUJI BOOKS'코너와 함께 제안된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제안을 하는 플래그십 스토어라서 구경하는 재미가 많은 이유다.

 

 

일본 무인양품(MUJI)에선 채소도 팔다.

올해도 도쿄 유라쿠초의 무인양품을 찾아가 보았더니 매장입구부터 새롭고 독특한 콘셉트 이미지에 다소 놀라게 되었다.

 

‘이건 뭐지?’

집형태의 구조물과 연출물이 시선을 사로잡으면서 매장에 전개된 우드집기에 채소들이 보이기 시작.

 

무인양품에서 이젠 채소도 팔다?

최근에 리뉴얼한 후라쿠초 무인양품 매장에서 올해 처음 시도한 제철 농산물을 판매하고 있었다

매장을 둘러보니 화학비료와 살충제를 적게 쓴 신선한 과일과 채소를 제안된다.

농산물 외 농산물을 가공한 식품들도 제안되어 기존 무인양품 식품과 차별화된 식품제안 이미지를 주었다.

농산물 제안으로 흥미롭고 살짝 어리둥절하기도 했지만 무인양품의 새로운 브랜드 이미지에 미소가 나온다. 주말이라 다소 진열양이 부족했지만 무인양품에서 농산물 판매를 한다는 사실하나만으로 신선한 충격.

 

지상 3층으로 구성된 매장 1층은 농산물외 농산물 가공식품 그리고 오두막과 가드닝 용품이 제안.

 

오두막도 팔다?

조립식 오두막 무지 헛(MUJI Hut) 3.7평의 초소형 오두막으로 매장에서 구매도 할 수 있다는 점에 깜짝.

 

2,3층도 새롭게 리뉴얼한 풍경이다. 카페와 패션잡화, MUJI BOOKS 그리고 생활용품들을 흥미롭게 구경할 수 있었다.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무인양품 매장에서 농산물까지 판매하는 풍경은 여행자에게 흥미로움과 독특함을 주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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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생활용품에 관심이 있다 보니 도쿄여행 중에도 몇 곳의 생활매장을 구경해보았다. 그 중 일본의 ‘이케아’ 라고 불리는 니토리 생활매장을 흥미롭게 구경해보니 가격과 디자인이 매력적이었다. 이곳은 일본 자취생이 즐기는 생활매장이라고 하는 이유를 매장서 확인할 만큼 다양함과 가격이 만족스러운 곳으로 쇼핑 역시 즐기게 되었다.^^

 

흥미롭게 구경해본 일본 생활매장 니토리

도쿄 니토리 매장은 신주쿠, 긴자, 시부야 3곳 매장을 둘러보았다. 점별 약간의 차이가 있었지만 신주쿠점은 대중적인 이미지를 주었고 긴자점은 규모가 작다. 그리고 특히 시부야점은 체험공간이 적극적으로 제안되어 쇼핑하기 좋았다.

니토리 매장의 상품구성은 다양했는데 특히 도쿄 중심가에 찾기 어려운 퍼니처가 잘 구비되어 색다름을 주었다.

 

1인 가구인 나는 역시 소소한 생활용품에 관심을 가진다.

- 아이디어 주방용품이 많음

- 컬러별 욕실용품 세트 제안

- 이불/ 베개 커버 세트용품과 샘플제안

- 각종 수납용품과 용실용품

쇼파 커버는 정말 독특하고 사고 싶게 했지만 여행가방 부피로 패스~

주방용품부터 욕실용품, 침구용품, 수납 및 다양한 일상용품까지 구경만으로 흥미로워 한참을 구경하게 만들게 하는 생활제안 공간.

 

매장을 둘러보다보니 유난히 눈에 띄는 용품이 바로 ‘호텔 스타일’의 용품으로 특히 욕실과 침구용품에서 강조되고 있다는 것을 보니 일본에서는 호텔 스타일의 용품이 유행하는 듯했다.

특히 호텔 스타일을 강조하는 베개가 눈에 띈 만큼 사람들의 관심도 많았다. 구매를 하고 싶지만 부피가 난감~

 

다양한 생활용품을 구경하다보니 많이 참고 또 참아 꼭 필요한 용품을 구매.

니토리 매장에서의 나만의 쇼핑 리스트는 3가지는?

첫번째 품목은 호텔스타일의 욕실 발매트로 도톰한 타월 발매트를 구매하고 싶었는데 550엔 가격에 2가지 스타일을 선택.

 

두 번째는 타월이다. 안팎이 텍스처가 달라서 3개 선택

 

마지막으로 헤어드라이기 거치대.

국내에서 저렴한 브랜드에서 접착형 헤어드라이기 거치대를 사용해보니 한 달도 안되어 헤어드라이기 무게를 견디지 못하고 사용불가 상태가 되어 튼튼한 거치대가 필요했다.

이때, 니토리에서 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스틸소재의 헤어드라이기 거치대가 샘플로 제안되어 바로 구매하게 되었다.(990엔)

3가지 모두 현재 잘 사용하고 특히 헤어드라이기 거치대는 볼 때마다 흐뭇하다는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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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머쉬룸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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