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비주얼 머천다이저입니다. 일도 좋아하고 패션 스타일, 여행과 호기심 그리고 자취생활에 필요한 일상을 탐구합니다.^^
머쉬룸M

Recent Comment

Recent Trackback

DNS Powered by DNSEver.com

calendar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 69,008,742total
  • 2,521today
  • 5,981yesterday
2009 view블로거대상 엠블럼

해외여행 중 생활매장을 구경하는 것이 유명 관광지를 둘러보는 것보다 개인적으론 즐겁다. 나라별 색다르게 제안하는 다양한 생활용품들을 구경하는 것이 흥미로우며 그 나라의 생활문화 용품을 살짝 엿볼 수 있어 더욱 생활매장을 찾는 이유다. 그 중 유럽과 일본에서 구경해본 타올매장 풍경은 국내 타올매장과 참 다르다는 것을 자연스럽게 비교가 되었다.

 

한국과 다른 해외 타올매장 흥미롭다

 

일본 타올매장 구경해보다

일본을 여행을 하다보면 다양하게 제안하는 손수건 매장들을 접할 수 있는데 특히 타올소재의 손수건도 자주 볼 수 있다. 또한 전문적으로 타올 상품을 제안하는 매장도 있어 여행자에게 색다른 이미지로 주었다.

대형 생활매장(니토리)에서도 컬러와 패턴을 강조한 타올이 가끔은 타올 쇼핑을 하게 만들게 한다.

 

유럽의 타올매장 구경하다

유럽 특히 런던, 파리, 독일 생활매장 및 백화점에서 규모나 디자인 그리고 다양함을 강조한 타올매장은 감탄을 금치 못하게 했다.

 

런던 존루이스 백화점은 패션잡화도 볼거리가 많지만 생활매장은 특별하다. 그 중 타올매장을 구경해보니 컬러, 패턴 볼륨진열 그리고 다양함에 깜짝 놀라게 했던 곳이다. 특히 진열대에 대표 상품이 샘플로 전개되어 인상적이다.

런던 해롯백화점의 타올매장은 컬러 그라데이션으로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강조한다.

 

명품 이미지를 강조한 파리 봉마르쉐 백화점 타올코너. 연출 포인트와 컬러 그라데이션으로 파리만의 독특한 타올 이미지를 제안한다.

 

독일 뒤셀도르프, 갤러리아 백화점 타올코너는 지금껏 타올매장 중 최대 규모이다.

독일에선 타올을 즐겨 찾는 생활용품인가?

그 동안 독일 뒤셀도르프를 방문하면서 특히 생활매장마다 타올코너가 유난히 강조되었는데 올해 리뉴얼한 갤러리아 백화점의 타올코너는 더욱 확대되어 다양한 타올 상품을 둘러볼 수 흥미롭게 구경해보았다.

 

* 일본과 유럽 타올매장을 둘러보니 타올의 컬러나 디자인이 다양하고 타올매장 규모 역시 한국과 다른 분위기이다. 이유가 뭘까?

 

국내 타올매장 특히 백화점의 타올매장은 찾기도 어려울 만큼 소규모 매장으로 운영되며 브랜드 생활매장 역시 타올코너는 컬러나 패턴이 다양하지 않는 것이 다소 아쉽다.

그 이유를 가만히 생각해보면 한국의 가족행사나 각종 행사 답례품으로 타올이 많은 이유로 소비가 많지 않아 타올매장이 확대되지 못한 것이 아닐까 추측해본다.^^

 

 

 

       해외 타올매장에 공감하셨다면 아래 하트 공감버튼을 눌러주세요.^^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HanRSS'로 구독하시려면 옆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
posted by 머쉬룸M
2017.10.30 21:23 여행과 호기심

올해 도쿄일정에서 호텔이용 중 작년과 조금 다른 시스템이 있었다. 다른 점이 올해부터인지 아니면 개인적으로 올해 처음 접한 것일 수도 있다. 또한 일본 외 해외 다른 호텔에서도 비슷할 수도 있겠다. 올해 2차례 도쿄 두 곳의 호텔에 체크인과 체크아웃을 할 때 셀프 머신으로 셀프 체크인과 체크아웃을 해야 했던 경험담이다.

 

 

 

도쿄호텔의 체크인과 체크아웃이 달라졌다

올해 두 차례 도쿄 호텔은 3성급 호텔이었다. 작년에도 비슷한 3성급 호텔을 이용했지만 올해 이용한 호텔 두 곳에서는 체크인과 체크아웃을 직접 고객이 해야 할 셀프 머신들이 비치되었다는 것.

 

호텔에 도착하면 프론트 데스크를 찾게 된다. 기본으로 작성해야 할 부분은 프론트 데스크에서 해야 한다. 예를 들어 여권확인 등과 함께 체크인과 체크아웃을 했지만 최근엔 체크인과 체크아웃을 셀프 머신을 이용해 절차를 해야 하는 호텔이 늘어나고 있었다.

 

올해 이용한 호텔 두 곳은 시나가와에 위치한 Daiwa Roynet Hotel 그리고 시나가와 근처 역인 센카쿠지에 위치한 APA Hotel 이다.

 

Daiwa Roynet Hotel의 셀프 체크이용과 호텔이용 후기

프론트 데스크에서 기본 체크를 하면 룸 카드를 받는다. 셀프 머신에서 체크인을 하고 마지막 날 체크아웃을 체크하면 끝~(이용 편의에 따라 프론트 데스크에서 체크를 할 수 있으며 조식 카드를 받을 수 있다)

 

호텔내부와 조식 후기

룸 내부 및 욕실내부와 서비스 내용. 특히 셀프 다리미판이 제공한다.

조식은 이탈리안 레스토랑에서 조식을 할 수 있다. 다양한 일본 가정식과 이탈리안 음식을 즐길 수 있다.

 

APA Hotel 셀프 체크이용과 호텔이용 후기

프론트에서 기본 체크를 한 후 룸카드를 받으면 셀프 체크머신에서 신용카드로 결제했다면 신용카드로 결제과정을 한다. 그리고 체크인과 마지막 날 체크아웃을 한다. 특히 이곳 호텔은 조식 식사권이 셀프 머신에서 발매된다.

 

호텔내부와 조식 후기

룸 내부와 욕실내부와 서비스 내용.

조식은 만족할 만하다. 가격대비 다양한 조식메뉴가 있어 골라먹는 재미가 있는 곳이다. 일식과 양식을 다양하게 즐길 수 있으며 특히 크로와상이 환상적이다.

 

올해 처음 접한 체크인과 체크아웃 셀프 머신을 이용해보니 처음엔 다소 긴장되었지만 은근히 간편함과 효율성이 있어 장점이 있다. 그래도 셀프 체크가 살짝 귀찮은 과정일 수도 있다는 점.

 

PS- 최근 무인/ 셀프 계산대가 많아졌다. 패스트푸드점, 마트, 특히 일본 일부 SPA 의류매장에서 셀프 계산대를 이용해야 했다. 이런 시스템은 앞으로 국내외에서 급속도로 확산될 것이다. 이젠 고객에게 계산까지 하라고 한다. 그리고 호텔이용에서도 고객 스스로  셀프로 체크인과 체크아웃을 해야 하는 요즘. 일본여행 중 체험한 사례이지만 앞으로 소비자가 직접 해결하고 체크해야 할 시대가 왔다.  

 

 

 

          호텔 셀프 체크에 공감하셨다면 아래 하트 공감버튼을 눌러주세요.^^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HanRSS'로 구독하시려면 옆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
posted by 머쉬룸M

도쿄여행 중 무인양품 매장을 자주 둘러본다. 특히 도쿄 유라쿠초 매장은 시간이 허락된다면 찾게 되는 매장으로 매장규모도 크다보니 다양한 카테고리를 접할 수 있었다. 또한 특별히 제안하는 코너 및 체험공간을 줄러보는 재미가 있다. 올해 DFKZNCH 무인양품에서 다른 매장에서 쉽게 접하지 못하는 ‘Found MUJI'코너에서 한국제품이 판매되어 흥미로웠다.

 

일본 무인양품에선 한국의 때수건을 판다?

유라쿠초 무인양품 매장은 3층으로 구성되어 좀 더 다양한 상품구성을 둘러볼 수 있다.

유라쿠초 매장의 색다른 콘셉트 이미지는 앞서 포스팅한 내용을 참고하면 좋다.

유라쿠초 MUJI 매장은 일반적인 매장에서는 보기 힘든 'Found MUJI' 코너가 제안되어있다. 이곳은 동아시아 4개 지역, 한국, 중국, 홍콩, 대만의 수공예용품을 제안하는 부스로 평소 생활 속에서 무심코 사용하고 있는 도구가 실제 어떤 장소(나라)에서 어떻게 만들어지고 있는지 그리고 도구의 용도 등 제안하며 판매한다. 만드는 기술과 지역 특성을체크할 수할 수 있으며 제품의 우수성을 강조하며 동아시아의 수공예 용품을 둘러 볼 수 있었다.

 

아시아 4개국에서 제안하는 용품들은 다양했다.

각종 다양한 바스켓부터 주방용품 및 생활용품 등 각 나라의 지역별 만들어진 생활도구(용품) 색다르게 구경할 수 있었다.

 

다양한 용품들을 둘러보니 이상하게 익숙한 용품이 자꾸 눈에 들어온다.

 

‘어.. 이거.... 자주 본 것인데? 한국 제품!’

하며 진열된 상품들과 이미지 보드를 좀 더 디테일하게 살펴보니.

 

‘와우! 우리나라 제품이네. 어쩐지 익숙하더라.’

 

하며 절로 미소가 나왔다.

테이블에 진열된 상품 중 수공예 제품으로 목기용품, 미니 빗자루, 미니 항아리 등이 진열되어 흥미롭게 구경해보았다.

 

또한 한국의 빈티지한 제품으로 때수건이나 양은 주전자와 술잔 등이 제안되었는데 히 때수건과 양은 술잔 가격에 깜짝. 엔화로 550엔이다.

 

한국 전통 수공예 용품을 일본의 무인양품 매장에서 접한 경험은 색다른 느낌을 주었다.

특히 때수건과 양은 식기용품은 한국에서 쉽게 접하고 저렴한 가격대이지만 일본 매장서 고급스럽게 진열되니 멋진 상품 이미지로 제안되어 은근히 뿌듯 그리고 미소 절로.

 

 

 

   일본 무인양품 한국제품에 공감하셨다면 아래 하트 공감버튼을 눌러주세요.^^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HanRSS'로 구독하시려면 옆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
posted by 머쉬룸M

올해 도쿄 유라쿠초에 위치한 무인양품 매장을 들어가는 순간 깜짝 놀란 풍경이 있었다. 일본 대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무인양품은 한국매장도 자주 둘러보는 곳이지만 특히 도쿄 유라쿠초 매장은 갈 때마다 구경하는 곳이다. 특히 세계 무인양품 매장 중 가장 큰 규모이며 'MUJI BOOKS'코너와 함께 제안된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제안을 하는 플래그십 스토어라서 구경하는 재미가 많은 이유다.

 

 

일본 무인양품(MUJI)에선 채소도 팔다.

올해도 도쿄 유라쿠초의 무인양품을 찾아가 보았더니 매장입구부터 새롭고 독특한 콘셉트 이미지에 다소 놀라게 되었다.

 

‘이건 뭐지?’

집형태의 구조물과 연출물이 시선을 사로잡으면서 매장에 전개된 우드집기에 채소들이 보이기 시작.

 

무인양품에서 이젠 채소도 팔다?

최근에 리뉴얼한 후라쿠초 무인양품 매장에서 올해 처음 시도한 제철 농산물을 판매하고 있었다

매장을 둘러보니 화학비료와 살충제를 적게 쓴 신선한 과일과 채소를 제안된다.

농산물 외 농산물을 가공한 식품들도 제안되어 기존 무인양품 식품과 차별화된 식품제안 이미지를 주었다.

농산물 제안으로 흥미롭고 살짝 어리둥절하기도 했지만 무인양품의 새로운 브랜드 이미지에 미소가 나온다. 주말이라 다소 진열양이 부족했지만 무인양품에서 농산물 판매를 한다는 사실하나만으로 신선한 충격.

 

지상 3층으로 구성된 매장 1층은 농산물외 농산물 가공식품 그리고 오두막과 가드닝 용품이 제안.

 

오두막도 팔다?

조립식 오두막 무지 헛(MUJI Hut) 3.7평의 초소형 오두막으로 매장에서 구매도 할 수 있다는 점에 깜짝.

 

2,3층도 새롭게 리뉴얼한 풍경이다. 카페와 패션잡화, MUJI BOOKS 그리고 생활용품들을 흥미롭게 구경할 수 있었다.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무인양품 매장에서 농산물까지 판매하는 풍경은 여행자에게 흥미로움과 독특함을 주었다는 것.

 

 

 

 일본 무인양품 채소판매에 공감하셨다면 아래 하트 공감버튼을 눌러주세요.^^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HanRSS'로 구독하시려면 옆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
posted by 머쉬룸M
TAG Muji, MUJI 식품, 도쿄여행, 라이프스타일, 무인양품, 유라쿠초 MUJI, 일본 무지매장, 일본여행
Trackback 0 Comment 0

최근 생활용품에 관심이 있다 보니 도쿄여행 중에도 몇 곳의 생활매장을 구경해보았다. 그 중 일본의 ‘이케아’ 라고 불리는 니토리 생활매장을 흥미롭게 구경해보니 가격과 디자인이 매력적이었다. 이곳은 일본 자취생이 즐기는 생활매장이라고 하는 이유를 매장서 확인할 만큼 다양함과 가격이 만족스러운 곳으로 쇼핑 역시 즐기게 되었다.^^

 

흥미롭게 구경해본 일본 생활매장 니토리

도쿄 니토리 매장은 신주쿠, 긴자, 시부야 3곳 매장을 둘러보았다. 점별 약간의 차이가 있었지만 신주쿠점은 대중적인 이미지를 주었고 긴자점은 규모가 작다. 그리고 특히 시부야점은 체험공간이 적극적으로 제안되어 쇼핑하기 좋았다.

니토리 매장의 상품구성은 다양했는데 특히 도쿄 중심가에 찾기 어려운 퍼니처가 잘 구비되어 색다름을 주었다.

 

1인 가구인 나는 역시 소소한 생활용품에 관심을 가진다.

- 아이디어 주방용품이 많음

- 컬러별 욕실용품 세트 제안

- 이불/ 베개 커버 세트용품과 샘플제안

- 각종 수납용품과 용실용품

쇼파 커버는 정말 독특하고 사고 싶게 했지만 여행가방 부피로 패스~

주방용품부터 욕실용품, 침구용품, 수납 및 다양한 일상용품까지 구경만으로 흥미로워 한참을 구경하게 만들게 하는 생활제안 공간.

 

매장을 둘러보다보니 유난히 눈에 띄는 용품이 바로 ‘호텔 스타일’의 용품으로 특히 욕실과 침구용품에서 강조되고 있다는 것을 보니 일본에서는 호텔 스타일의 용품이 유행하는 듯했다.

특히 호텔 스타일을 강조하는 베개가 눈에 띈 만큼 사람들의 관심도 많았다. 구매를 하고 싶지만 부피가 난감~

 

다양한 생활용품을 구경하다보니 많이 참고 또 참아 꼭 필요한 용품을 구매.

니토리 매장에서의 나만의 쇼핑 리스트는 3가지는?

첫번째 품목은 호텔스타일의 욕실 발매트로 도톰한 타월 발매트를 구매하고 싶었는데 550엔 가격에 2가지 스타일을 선택.

 

두 번째는 타월이다. 안팎이 텍스처가 달라서 3개 선택

 

마지막으로 헤어드라이기 거치대.

국내에서 저렴한 브랜드에서 접착형 헤어드라이기 거치대를 사용해보니 한 달도 안되어 헤어드라이기 무게를 견디지 못하고 사용불가 상태가 되어 튼튼한 거치대가 필요했다.

이때, 니토리에서 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스틸소재의 헤어드라이기 거치대가 샘플로 제안되어 바로 구매하게 되었다.(990엔)

3가지 모두 현재 잘 사용하고 특히 헤어드라이기 거치대는 볼 때마다 흐뭇하다는 것. ^^

 

 

 

        일본 생활매장에 공감하셨다면 아래 하트 공감버튼을 눌러주세요.^^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HanRSS'로 구독하시려면 옆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
posted by 머쉬룸M
TAG 니토리, 도쿄 니토리, 도쿄 쇼핑리스트, 도쿄여행, 발매트, 생활매장, 쇼핑, 일본 생활매장, 헤어드라이기 거치대, 호텔스타일
Trackback 0 Comment 0

도쿄 긴자거리엔 다양함을 느끼게 되는 거리입니다. 유명 쇼핑몰과 백화점 그리고 명품 브랜드와 가볍게 쇼핑할 수 있는 브랜드까지 볼거리가 많아요. 물론 독특한 맛집도 접하게 되는 긴자는 주말에 방문하면 차 없는 거리로 변신하여 여유로운 긴자거리 풍경을 즐길 수 있어요. 올해 긴자거리에서 도쿄 최대 문구점인 ‘이토야’를 몇 년 만에 방문했더니 새로운 매장이미지에 깜짝 놀라게 되었습니다.

 

도쿄 최대 문구매장 이토야 방문기

‘물건을 파는 곳’에서 ‘가치 있는 시간을 보내는 곳’ 이란 이미지를 전달하듯 올해 방문한 이토야 매장 풍경은 새롭고  흥미로웠습니다.

 

지하층부터 지상 12층 카페, 층별 다양한 문구 및 라이프스타일 용품까지 편안하게 구경해보았습니다.

 

이토야 구경해보아요~

- 1층 그라운드에서는 카드 및 독특한 문구용품을 제안

- 레더 및 필기도구 제안

 

-여행용품과 스타일 제안

-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층에서 오랜시간 머무르게 했습니다.

- 파인종이 코너 역시 컬러 제안이 흥미롭네요.

- 그외 섹션별 상품 제안

- 포장코너를 구경해보니 독특한 상품과 제안에 절로 미소~

이토야 브랜드를 대표하는 이미지의 토트백을 구입하니 쇼핑백인지 상품인지 구분이 ㅋㅋ

 

문구용품에 관심이 많다면 도쿄 긴자 이토야 문구점을 둘러볼 수 있겠습니다. ^^

 

 

 

         도쿄 문구매장에 공감하셨다면 아래 하트 공감버튼을 눌러주세요.^^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HanRSS'로 구독하시려면 옆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
posted by 머쉬룸M
TAG 긴자 이토야, 긴자거리, 도쿄여행, 문구용품, 이토야, 이토야 방문기, 일본 문구매장
Trackback 0 Comment 0

도쿄여행을 나홀로 싱글 여행을 하게 장단점이 있네요. 장점은 상대방을 유난히 챙기며 배려하는 수고가 없어 편안하며 생각도 많이 할 수 있고 가고 싶은 곳을 고민 없이 여행해서 색다르고 잼 나는 여행을 즐길 수 있죠. 단점으론 좋은 곳과 맛을 서로 공유가 안 되어 아쉽고 살짝 외로움이 있을 수 있네요. 특히 밥을 먹을 때 참 난감하지만 나름 도쿄여행에서 맛있는 음식을 접하면 혼합을 잊게 하기도 합니다.

 

도쿄여행에서 혼합으로 즐겨 본 맛집 3곳

오랜 자취생활로 혼밥은 자연스러운 식생활입니다. 해외여행에서도 마찬가지로 혼합이 자연스럽네요. 특히 이번에 소개하는 도쿄 맛집은 처음 가본 곳으로 흐뭇하게 즐겨 본 맛집입니다.

 

츠키지 시장 스시 맛집

긴자에 위치한 일본 최대 수산시장 츠키지 시장을 흥미롭게 둘러보다보니 점심시간이 되었죠. 츠키지 시장 안에도 유명 맛집이 많지만 사람들이 북적이고 가격대가 3천엔 이상입니다. 그래서 편안하게 식사하고 싶어 시장 건너편 골목에서 우연히 찾게 된 스시집입니다.

잔마이(Sushi Zanmai)는 체인점이 있는 스시맛집으로 생각보다 혼합이 편했던 곳입니다. 식당 바에서 좌석을 선택해 돈부리 덮밥(일명: 지라시 스시, 2천엔)을 주문했어요.

주문한 모둠 돈부리의 비주얼에 일단 감탄했네요.

하나하나 토핑재료를 맛보니 그 동안 도쿄여행 중 모둠 초덮밥 중 최고의 신선한 맛이었는데요. 특히 성게는 고소함에 감탄 절로~

 

주소: 〒104-0045 Tokyo, Chuo, Tsukiji, 4−11−9

 

신주쿠 우동맛집

신주쿠 맛집도 여러 곳이지만 이번에 즐겨 본 맛집은 한국에서도 많이 알려 진 다소 비좁은 우동맛집으로 ‘우동신’에서 긴줄을 서서 기다림이 있던 맛집입니다. 역시나 한국인 여행자가 많더라고요.

주문은 모둠 튀김 냉우동(천오백엔)으로 고소한 튀김과 쫄깃한 우동면을 색다르게 즐겨보았습니다. 특히 튀김을 소금과 곁들이면 더욱 좋아요.^^

 

주소: 〒151-0053 Tokyo, 渋谷区Yoyogi, 2 Chome−20番16号 相馬ビル

 

긴자 함바그 맛집

도쿄에서 든든한 한끼로 고기를 먹고 싶다면 함바그 추천이요.

그 동안 일본 함바그를 즐겨 보았는데요. 긴자에서 접한 ‘스키야바그’ 함바그 맛집은 다시 찾고 싶게 했어요. 이곳 역시 작은 공간이지만 맛은 풍부한 곳입니다.

그리고 혼밥을 즐기는 사람이 많아 더욱 편안하게 식사를 할 수 있었습니다.

고기 그람수와 토핑에 따라 가격대가 달라요.

갈릭 함바그와 밥을 주문했는데요. 정신없이 맛있게 식사를 했답니다.

 

주소: 4 Chome-2-12 Ginza, Chuo, Tokyo 104-0061

 

 

도쿄여행 중 혼밥을 맛있게 즐겨 본 맛집 3곳을 소개해 보았습니다.^^

 

 

      도쿄 혼밥 맛집에 공감하셨다면 아래 하트 공감버튼을 눌러주세요.^^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HanRSS'로 구독하시려면 옆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
posted by 머쉬룸M
TAG 긴자 함바그 맛집, 도쿄 스시맛집, 도쿄맛집, 도쿄여행, 스키야바그, 신주쿠 우동맛집, 우동신, 일본맛집, 잔마이, 혼밥여행, 혼합
Trackback 0 Comment 0

도쿄여행 중 색다른 이미지의 먹거리가 있으면 여행지에서 바로 맛보기도 하지만 한국에서 여행추억으로 과자류를 구입해 즐겨봅니다. 물론 선물용으로도 좋은 패키지 과자(베이커리)를 선택하기도 하지요. 올여름에 도쿄여행 중 그동안 맛본 러스크와 처음 접한 샌드과자 등등 여행을 마치고 즐겨보니 더욱 바삭함과 달콤한 매력에 빠지게 되었죠.

 

도쿄여행에서 흥미롭게 구입한 과자들 맛보다

도쿄여행 중 쇼핑한 리스트 중 식품들입니다.

- 과자와 통조림 빵, 오징어 스낵, 샌드, 돈코츠 라멘, 즉석식품 등등으로 이중 과자 및 베이커리를 소개해봅니다.

 

바삭함이 매력적인 러스크

러스크(Gateau Rusk)는 그 동안 자주 즐겼던 일본 과자로 버터와 설탕이 적절하게 조합된 과자로 마치 바게트처럼 보이며 식감은 바삭!

선물용으로도 좋으며 차와 커피와 함께 하면 더욱 맛있게 즐겨볼 수 있습니다.

 

크리스피한 식감이 좋은 샌드과자

이번에 처음 접한 샌드과자입니다. 신주쿠 게이오 백화점에서 처음 봤는데요. 하네다 공항 면세점으로 기간한정 판매를 하여 세 가지 맛 포장 슈가 버터 샌드(Sugar Butter Sand Tree) 구입해 지인들과 맛보니 모두가 만족스러운 샌드라는 반응!

플레인/ 녹차/ 초코 샌드 각각 3 가지 맛을 즐겨 보기도 했는데요. 크리스피한 식감이 독특하고 달콤한 세 가지 크림이 잘 어울려 차와 커피와 잘 어울렸습니다.

 

짭조름하고 고소한 오징어 과자

신주쿠역은 복잡한 라인이 많은데요. 환승라인에 색다른 오징어 과자를 접할 수 있습니다. 리얼 오징어를 눌러 만든 스낵으로 풍부한 오징어 향을 그대로 느끼게 되는 과자입니다. 특히 안주로 아주 매력적입니다.

 

궁금하게 한 통조림 빵

도쿄에서 구입한 통조림 베이커리입니다. 맛이 어떤지 궁금해서 모카 데니쉬를 구입했습니다.

오픈을 해보니 2개의 모카 데니쉬 빵이며 맛을 보니 생각보다 촉촉한 식감!

풍부한 모카향과 달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도쿄에서 쇼핑한 색다른 과자와 통조림 빵을 즐겁게 맛보았습니다.^^

 

 

   색다른 일본과자에 공감하셨다면 아래 하트 공감버튼을 눌러주세요.^^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HanRSS'로 구독하시려면 옆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
posted by 머쉬룸M
TAG 도쿄여행, 리뉴, 일본 러스크, 일본 샌드과자, 일본 쇼핑리스트, 일본 오징어 과자, 일본과자, 통조림 빵
Trackback 0 Comment 4

평소 집안 곳곳 틈새부분이나 생활용품을 세심하게 청소해야 부분들은 은근히 자취인에게는 난감함을 줍니다. 미니 사이즈의 청소도구를 있지만 세밀하게 청소를 할 수 있는 청소도구는 찾기 어려웠습니다. 그런데 최근 도쿄여행 중 청소용품 코너를 구경하다가 기발한 디자인과 다양하고 세밀한 부분까지 관리 가능한 청소도구를 찾게 되었죠. 그래서 직접 사용해보았습니다.

 

일본에서 구입한 틈새 청소도구 대박이네

도쿄여행 중 꼭 둘러보는 곳이 시부야의 로프트와 신주쿠 도큐핸즈를 가봅니다. 생활용품들을 다양하게 구경할 수 있고 아이디어 상품도 접할 수 있기 때문이죠.

이번엔 도큐핸즈 생활 청소도구코너에서 그 동안 찾았던 청소도구와 다양함에 깜짝 놀랐습니다.

 

- 각종 틈새 전용 수세미

-와인용기 세척도구, 와이셔츠 세척솔, 병 세척 콩 클리닉, 솔 겸용 거치대

 

생활 속 틈새부분이나 세밀하게 청소가 필요한 용품들이 다양해요. 기발한 디자인의 청소도구와 빵 터지는 도구 등등 흥미롭게 구경해보았습니다.

 

일본에서 구입한 틈새 청소도구입니다. 그 중 첫 번째는 주방용품 세척도구로 텀블러 전용 도구이지만 텀블러 외 다양하게 활용 할 수 있어요. 두 번째 도구는 일회용 틈새 청소도구로 욕실이나 싱크대 주변도 유용했죠.

주방 세척도구 활용 사례

 

첫 번째 틈새 세척도구는 텀블러 세척용이지만 밀폐용기 뚜껑 고무패킹 세척에 효과적이었습니다.

머그컵의 커피 때도 세척이 용이했는데요. 머그컵 바닥부분에 커피 물때가 주방 수세미로 세척해도 잘 제거가 안 되었지만 미니 수세미 장착한 스틱을 활용해보니 손쉽게 커피 찌든 때가 말끔히 제거되어 만족스러운 세척에 놀라게 되었습니다.^^

 

두 번째 틈새청소도구 활용 사례

욕실 세면대 틈새부분으로 세면대 벽면 청소가 어려운 난감한 틈새와 수도꼭지(수전)와 배수구입구로 틈새 솔과 스틱부분을 활용해 청소해보니 깔끔하게 물때, 곰팡이를 손쉽게 제거할 수 있어 미소 절로~

 

청소스틱으로 물때/ 곰팡이 제거 중~

수전 주변도 깔끔하게~

싱크대 설거지통 주변과 수전 상태로 틈새 물때, 찌든 때로 난감했어요. 청소를 해도 10년 이상 사용한 설거지통 실리콘 물때는 제거가 안 되었는데요. 일회용 청소 도구 스틱부분을 적극 이용해보니 실리콘 자체 색 변형은 어렵지만 어느 정도 찌든 때가 제거되어 속 시원했습니다.

 

ps- 냄비 틈새도구도 구입해보니 나름 효과적임.^^

 

그 동안 난감했던 틈새청소를 이젠 기특한 청소도구로 해결되었네요.^^

 

 

 

      틈새 청소도구에 공감하셨다면 아래 하트 공감버튼을 눌러주세요.^^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HanRSS'로 구독하시려면 옆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
posted by 머쉬룸M
TAG 기발한 청소도구, 세면대 청소, 싱크대청소, 일본 청소도구, 청소도구, 청소스틱, 틈새청소, 틈새청소도구
Trackback 0 Comment 2

영국하면 트렌치코트와 레인패션이 떠오릅니다. 비가 내리는 횟수가 많다보니 거리 곳곳에 우산 가판대를 쉽게 접하며 트렌치코트가 베이식한 아이템이 되어 트렌치코트로 명품브랜드가 될 만큼 영국과 비는 대표 이미지입니다. 올해 영국 브랜드는 아니지만 런던 리젠트 거리에서 ‘헌터’ 매장에서 다양한 레인패션과 아이템을 둘러 볼 수 있어 소개해봅니다.

런던거리에서 둘러본 헌터매장의 레인패션 아이템

 

헌터 플래그쉽 스토어는 최근에 도쿄 긴자 도큐 플라자에서도 흥미롭게 매장을 둘러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올봄 런던에서도 헌터 매장을 구경해보았는데요. 촬영 허락을 해주어 부담 없이 둘러보았습니다.

쇼윈도는 올해 트로피컬로 트렌드 이미지를 강조하며 레인코트와 소품 스타일을 제안합니다.

 

매장내부를 둘러보니 헌터 브랜드만의 콘셉트 이미지를 보여주며 아이템별 스타일을 제안합니다.

1층은 여성으로 레인코트와 레인부츠 그리고 레인 소품들을 둘러보며 디자인과 소재 그리고 다양함에 구경만으로 흥겹고 직원이 친절하게 상품 소개도 해주었습니다.

특히 시선을 끈 가방이 한참을 망설이게 했는데요. 가격도 나쁘지 않아 (면세 11만원) 구입하여 런던 여행 중 그리고 현재도 자주 이용하는 백팩입니다.

 

2층은 남성으로 굵고 큼직한 패턴과 디자인이 여성 디자인보다 개인적으로 더 마음에 들었네요.

 

지하층은 아동으로 일단 내부도 아기자기하고 키즈라서 귀엽고 사랑스러웠습니다.

 

지금까지 런던 리젠트스트리트에서 둘러본 헌터 레인패션을 살펴보았습니다.^^

 

 

 

   런던 레인패션 이미지에 공감하셨다면 아래 하트 공감버튼을 눌러주세요.^^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HanRSS'로 구독하시려면 옆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
posted by 머쉬룸M
TAG 런던 헌터매장, 런던여행, 레인 아이템, 레인부츠, 레인패션, 리젠트 스트리트, 헌터
Trackback 0 Comment 2
 <PREV 1 2 3 4 ··· 42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