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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머천다이저입니다. 일도 좋아하고 패션 스타일, 여행과 호기심 그리고 자취생활에 필요한 일상을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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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집안 곳곳 틈새부분이나 생활용품을 세심하게 청소해야 부분들은 은근히 자취인에게는 난감함을 줍니다. 미니 사이즈의 청소도구를 있지만 세밀하게 청소를 할 수 있는 청소도구는 찾기 어려웠습니다. 그런데 최근 도쿄여행 중 청소용품 코너를 구경하다가 기발한 디자인과 다양하고 세밀한 부분까지 관리 가능한 청소도구를 찾게 되었죠. 그래서 직접 사용해보았습니다.

 

일본에서 구입한 틈새 청소도구 대박이네

도쿄여행 중 꼭 둘러보는 곳이 시부야의 로프트와 신주쿠 도큐핸즈를 가봅니다. 생활용품들을 다양하게 구경할 수 있고 아이디어 상품도 접할 수 있기 때문이죠.

이번엔 도큐핸즈 생활 청소도구코너에서 그 동안 찾았던 청소도구와 다양함에 깜짝 놀랐습니다.

 

- 각종 틈새 전용 수세미

-와인용기 세척도구, 와이셔츠 세척솔, 병 세척 콩 클리닉, 솔 겸용 거치대

 

생활 속 틈새부분이나 세밀하게 청소가 필요한 용품들이 다양해요. 기발한 디자인의 청소도구와 빵 터지는 도구 등등 흥미롭게 구경해보았습니다.

 

일본에서 구입한 틈새 청소도구입니다. 그 중 첫 번째는 주방용품 세척도구로 텀블러 전용 도구이지만 텀블러 외 다양하게 활용 할 수 있어요. 두 번째 도구는 일회용 틈새 청소도구로 욕실이나 싱크대 주변도 유용했죠.

주방 세척도구 활용 사례

 

첫 번째 틈새 세척도구는 텀블러 세척용이지만 밀폐용기 뚜껑 고무패킹 세척에 효과적이었습니다.

머그컵의 커피 때도 세척이 용이했는데요. 머그컵 바닥부분에 커피 물때가 주방 수세미로 세척해도 잘 제거가 안 되었지만 미니 수세미 장착한 스틱을 활용해보니 손쉽게 커피 찌든 때가 말끔히 제거되어 만족스러운 세척에 놀라게 되었습니다.^^

 

두 번째 틈새청소도구 활용 사례

욕실 세면대 틈새부분으로 세면대 벽면 청소가 어려운 난감한 틈새와 수도꼭지(수전)와 배수구입구로 틈새 솔과 스틱부분을 활용해 청소해보니 깔끔하게 물때, 곰팡이를 손쉽게 제거할 수 있어 미소 절로~

 

청소스틱으로 물때/ 곰팡이 제거 중~

수전 주변도 깔끔하게~

싱크대 설거지통 주변과 수전 상태로 틈새 물때, 찌든 때로 난감했어요. 청소를 해도 10년 이상 사용한 설거지통 실리콘 물때는 제거가 안 되었는데요. 일회용 청소 도구 스틱부분을 적극 이용해보니 실리콘 자체 색 변형은 어렵지만 어느 정도 찌든 때가 제거되어 속 시원했습니다.

 

ps- 냄비 틈새도구도 구입해보니 나름 효과적임.^^

 

그 동안 난감했던 틈새청소를 이젠 기특한 청소도구로 해결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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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하면 트렌치코트와 레인패션이 떠오릅니다. 비가 내리는 횟수가 많다보니 거리 곳곳에 우산 가판대를 쉽게 접하며 트렌치코트가 베이식한 아이템이 되어 트렌치코트로 명품브랜드가 될 만큼 영국과 비는 대표 이미지입니다. 올해 영국 브랜드는 아니지만 런던 리젠트 거리에서 ‘헌터’ 매장에서 다양한 레인패션과 아이템을 둘러 볼 수 있어 소개해봅니다.

런던거리에서 둘러본 헌터매장의 레인패션 아이템

 

헌터 플래그쉽 스토어는 최근에 도쿄 긴자 도큐 플라자에서도 흥미롭게 매장을 둘러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올봄 런던에서도 헌터 매장을 구경해보았는데요. 촬영 허락을 해주어 부담 없이 둘러보았습니다.

쇼윈도는 올해 트로피컬로 트렌드 이미지를 강조하며 레인코트와 소품 스타일을 제안합니다.

 

매장내부를 둘러보니 헌터 브랜드만의 콘셉트 이미지를 보여주며 아이템별 스타일을 제안합니다.

1층은 여성으로 레인코트와 레인부츠 그리고 레인 소품들을 둘러보며 디자인과 소재 그리고 다양함에 구경만으로 흥겹고 직원이 친절하게 상품 소개도 해주었습니다.

특히 시선을 끈 가방이 한참을 망설이게 했는데요. 가격도 나쁘지 않아 (면세 11만원) 구입하여 런던 여행 중 그리고 현재도 자주 이용하는 백팩입니다.

 

2층은 남성으로 굵고 큼직한 패턴과 디자인이 여성 디자인보다 개인적으로 더 마음에 들었네요.

 

지하층은 아동으로 일단 내부도 아기자기하고 키즈라서 귀엽고 사랑스러웠습니다.

 

지금까지 런던 리젠트스트리트에서 둘러본 헌터 레인패션을 살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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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여행 중 재래시장 측 마켓을 자주 둘러봅니다. 마켓 구경이 은근히 새로움과 흥미로움을 주죠. 올여름엔 정말 오랜만에 가본 일본 최대 수산시장인 츠키지 어시장을 둘러보았는데요. 새벽 5시부터 시작되는 경매장 풍경은 장관으로 특히 참치경매 풍경은 한번쯤 구경할 만해요. 올해는 츠키지 소매시장은 구경해보았는데요. 몇 년 전보다 더 활기차고 볼거리가 많았습니다.

명품 쇼핑몰 구경보다 즐거운 도쿄 츠키지 시장

 

지하철 히비야선 츠키지역 1번 출구로 나와 5분 정도 걸으면 츠키지 어시장 입구가 보이죠. 새벽 츠키지 어시장 경매풍경을 다시 보고 싶었지만 아쉽게도 새벽에 못 일어나서 10시 쯤 소매시장을 향했습니다.

시장 입구부터 그리고 골목골목 어디를 가든지 현지인부터 관광객까지 발 디리틈 없을 만큼 시끌벅적 시장풍경에 깜짝 놀라게 되었습니다.

 

시장풍경 둘러보기

수산가게부터 채소와 과일가게, 반찬가게 그리고 시선한 스시를 맛볼 수 있는 식당 등등 볼거리 먹거리가 다양해요.

 

특히 올해 유난히 시선을 끈 풍경은 마켓 스타일의 그로서란트 풍경이라고 할까요?

그로서란트는 식품판매처에서 식재료를 즉석에서 요리로 즐기는 최근 마케팅으로 츠키지 시장 많은 가게에서 즉석에서 손질한 또는 조리된 음식을 작게 마련된 테이블에서 즐길 수 있는 풍경.

또는 성계, 석굴, 조개 등등 낱개(소스추가)로 판매하여 거리에 서서 맛을 보는 풍경 등등 올해 새롭고 흥미로운 어시장 풍경이었습니다.

 

그리고 예전보다 시식코너 제안이 많아졌어요. 그래서 일본 조리식품 또는 식재료로 요리된 시식을 다양하게 맛을 볼 수 있어서 흥미로웠습니다.

츠키지 시장에서 유명한 달걀말이 조각을 맛보는 체험도 흥미를 주었죠. 몇 곳의 달걀말이 전문 가게가 있었는데요. 한곳에서 100엔으로 달걀말이 조각 맛을 보니 부드럽고 달콤한 맛에 절로 감동~

달걀말이 조각을 맛보는 수많은 사람들의 거리 진풍경도 인상적이었습니다.

 

츠키지 시장 곳곳을 둘러보며 색다르고 흥미로운 제품들을 구경하니 구입하고 싶은 것이 정말 많았지만 가방부피로 소지하는 어려움으로 많이 참았어요. 하지만 요것은 맛보고 싶어 쇼핑을 했네요.

바로 어란, 파스타요리에 넣어 맛을 보고 싶어 구입하여 집에서 바로 어란 파스타를 즐겨 보았습니다. 생각보다 어란이 퍼지지 않아 아쉬웠지만 어란의 독특한 향과 맛으로 맛있는 어란 파스타를 즐겨 보았습니다.

 

올여름, 도쿄여행에서 개인적으로 가장 흥미롭고 재미난 일정으로 츠키지 어시장의 매력에 절로 미소가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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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 2일 일정으로 강화도(석모도)여행을 가족과 함께 했습니다. 오남매 그리고 부모님과 떠난 강화도여행은 참 오랜만이며 특히 올해는 가족 모두가 “베스트 코스 여행이다” 입을 모으며 즐거운 여행이라 말했죠. 강화도 맛집과 카페 그리고 석모도 펜션과 바비큐 파티 그리고 미네랄 온천 체험까지 1박 2일 동안 알차고 재미난 강화도 여행을 즐겨 보았습니다.

 

주말에 즐겨 본 강화도 베스트 코스

올여름 강화도 여행에서 즐겨 본 베스트 코스가 가을에도 다시 가보고 싶을 만큼 좋았죠.

그래서 우리가족만의 강화도 베스트 코스를 소개해 봅니다.

 

첫날 일정과 베스트 코스

점심시간 쯤 강화도를 도착해 점심 식사를 한 곳은 ‘황촌집’ 쭈꾸미 볶음 메밀국수입니다.

매콤한 쭈꾸미 볶음을 메밀국수에 비벼 먹는 조합이 색다르고 맛있었습니다.

추가로 새우튀김과 곁들이니 더 맛있게 식사를 할 수 있었습니다.

 

이동 중 해변을 바라볼 수 있는 109 카페에서 아포카토 즐기며 카페 앞 테라스에서 바다풍경을 즐길 수 있어 좋았습니다.

 

석모도 출발~

올 7월에 석모대교가 개통되어 배를 이용하지 않아도 석모도를 편리하게 갈 수 있었습니다.

해변이 보이는 석모도 펜션에 도착해 짐을 풀고 본격적인 바비큐 파티를 즐겨보았어요.

흐린 날씨이지만 다행히 비가 오지 않으며 선선한 기온이라 바비큐를 즐길 수 있는 딱! 좋은 날씨였답니다.

맛있는 바비큐 파티와 가족과 재미난 이야기로 즐거운 밤을 보냈습니다.

 

두번째 날 일정과 베스트 코스

펜션에서 스피드 요리로 아침 식사 후 화창한 날씨였다면 펜션 주변 민머루 해수욕장에 갈 예정이었지만 먹구름이 잔뜩! 그래서 펜션 주인이 알려 준 최근에 개장한 ‘석모도 미네랄 온천’을 소개해주셔서 고고~

흐린 날씨이지만 비도 안 오고 선선한 바람 부는 멋진 날(?)이라 온천하기 딱 좋았습니다.

규모는 크지 않았지만 노천 온천을 즐기며 갯벌을 가까이 접할 수 있어 매력적이었습니다.

 

다음 코스는 점심

강화도 여행 중 꼭 먹는 꽃게탕! 늘 가는 곳은 본점 ‘충남서산집’으로 꽃게탕을 오랜만에 맛있게 즐겨 보았습니다. 다음은 후식이겠죠?

 

강화도는 논밭과 과실농장이 많은데요. 이곳은 전혀 예상치 못한 위치한 ‘매화마름’ 카페를 들르게 되었습니다. 사람이 없을 거란 예상을 뒤집은 이곳 카페는 외관도 멋스럽지만 특히 커피가 정말 향기롭고 맛있었습니다.

매화마름 카페는 식빵이 유명했는데 품절되어 달콤한 조각 케이크를 즐겼습니다.

 

주말에 강화도여행을 가족과 즐기며 맛있는 음식과 커피 그리고 강화도 풍경을 만끽하며 우리 가족만의 베스트 코스 여행을 즐겨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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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가족여행, 강화도 맛집, 강화도 베스트코스, 강화도 카페맛집, 강화도여행, 석모대교, 석모도여행, 여름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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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여행 중 한국에서 접하기 힘든 가공식품이나 과자 등등을 구입하게 됩니다. 예를 들어 일본 카레를 구입하기도 하고 일본과자, 케이크 또는 컵라면 등을 쇼핑 후 한국에서 맛을 보며 여행의 또 다른 맛을 즐기게 되더라고요. 이번 여름 도쿄여행에서도 몇 가지 과자와 카레 그리고 처음으로 일본 돈코츠 즉석라면을 구입해 맛보니 그 맛에 반하게 되었습니다.

 

하네다공항에서 구입한 돈코츠 즉석라면에 반하다

 

도쿄여행을 마치고 하네다공항에 도착. 출발 층에 위치한 편의점을 둘러보았습니다. 그 동안 이곳 편의점을 둘러보고 싶었는데 매번 빠듯한 시간 때문에 어려웠는데요. 이번에 드디어 가볼 수 있었죠.

출국 발권 전 공항 주변 편의점에서 가장 시선을 끈 것은 돈코츠 즉석라면으로 3가지 맛이 진열 되어 각각 하나씩 구입해 보았습니다. 올 여름엔 도쿄에서 라면을 못 먹어서 안타까웠는데 즉석 라면이라도 맛보고 싶어 구입.

 

그래서 한국에 도착해 3가지 돈코츠 라면을 맛을 보았습니다.

레드포장은 구마모토 블랙 마크 뼈 오일라면, 화이트포장은 하카타 돈코츠라면, 블랙포장은 버크셔 뼈라면으로 일본 지역별 유명한 대표 라면을 즉석라면으로 제안한 듯 했어요.

 

조리방법입니다.

국수를 3분 끓여 준 후 불을 끄고 액상스프와 가루스프를 넣어 열심히 저어 준 후 기호에 따라 토핑재료를 추가하면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구마모토 블랙마크 뼈 오일 돈코츠라면

구입한 즉석 돈코츠 라면 내용물은 2인분이며 국수와 액상스프 그리고 가루스프로 구성되었는데요. 구마모토 블랙마크 뼈 오일 돈코츠라면은 마늘향이 강조된 라면으로 한국의 꼬불라면이 아닌 마치 소면처럼 1인분 포장이 되어 색다른 이미지를 주었습니다. 맛별 국수 포장 밴드도 각각 다르더라고요.

처음 맛 본 레드포장 돈코츠 라면을 요리방법에 따라 조리한 후 청량고추를 추가하여 맛을 보았습니다. 처음엔 빨리 맛보고 싶은 기대로 간단 토핑으로 맛을 보았죠.

국물...와우~ 즉석 라면에서 깊은 이런 국물맛~! 면은 처음 느껴 보는 색다른 식감으로 소면과 전혀 다른 식감으로 국물과 잘 어울려 깜짝 놀라게 되었습니다.

 

하카다 돈코츠 라면

양파와 간장, 후추가 강조된 하카타 돈코츠 라면은 3가지 맛 중 가볍고 한국인 입맛에 잘 맞는 스타일입니다. 토핑으로 대파를 송송 썰어 넣어보니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추가로 즉석 돈코츠 라면에 생강가루를 추가하면 더욱 일본 라멘 맛 스타일이 됩니다)

 

버크셔 뼈라면

가장 기대했던 블랙포장 라면은 일본 흑돼지 뼈 육수에 채소와 파가 첨부된 돈코츠 라면으로 세 번째 라면 시식이라 좀 더 토핑을 추가했어요.

반숙 달걀, 김, 그리고 돼지고기 구이(차슈 대용)로 즉석 라면이지만 라면 전문점 못지않은 비주얼로 즐겨 보았습니다.

토핑이 많아서인가요?

개인적으로 가장 고소하고 맛있게 즐겨 보았습니다.

 

3가지 모두 진한 국물맛과 색다른 국수 식감으로 호기심에 공항 편의점에서 구입한 즉석 돈코츠 라면 맛에 반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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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도쿄여행, 돈코츠 라면, 일본라면, 즉석 돈코츠라면, 즉석 일본라면, 하네다공항, 하네다공항 편의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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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에 도쿄의 명동, 긴자에 초대형 쇼핑몰이 문을 열었습니다. 지하4층 지상 13층 규모의 건물 중 6층까지 매장구성이며 7층부터 오피스 공간으로 이뤄진 긴자 G SIX 구경해보았죠. 이번 도쿄 여행은 긴자 G SIX를 구경하기 위해 2박3일 일정을 잡을 만큼 구경하고 싶은 쇼핑몰이었죠. 긴자 6쵸메의 상징이라 긴자 식스라는 로고의 복합 쇼핑몰을 흥미롭게 구경해보았습니다.

 

도쿄 초대형 쇼핑몰 긴자식스에 가보다

 

외관부터 색다른 이미지를 준 긴자 식스입니다. 2020년 도쿄 올림픽을 비롯해 관광 산업발달 및 인프라 구축을 위한 계획된 쇼핑몰로 플래그십 스토아 형태의 명품브랜드 위주로 구성되었습니다. 또한 럭셔리 브랜드, 컨템포러리, 코스메틱, 리빙, 푸드 등등 전문매장을 흥미롭게 둘러 볼 수 있었죠.

긴자 식스에서 가장 인상적인 것은 과하지 않은 황금색 소재의 인테리어와 중앙 아트리움이었네요. 천고에 샹들리에처럼 매달린 쿠사마 야요이 호박작품이 시선을 사로잡았죠.

쿠사미 요하이 호박 작품은 내년 3월부터는 볼 수 없다는 것! 그래서 기념 인증 샷은 필수였답니다.^^

 

층별 매장들을 재미나게 구경해보았습니다. 명품 브랜드이지만 플래그십 스토아 스타일이고 색다른 상품구성 그리고 흥미로운 상품 디자인 등등 쇼핑을 하지 않아도 구경만으로 시간 가는 줄 모르게 하더군요.

특히 2층에 구성된 패션잡화 편집 구성된 SIXIEME 코너가 볼거리가 많더라고요.

색다른 디자인으로 구성된 이곳이 개인적으로 매력적인 상품구성 코너라고 생각이 들었답니다.(참고로 사진촬영 허락되어 열심히 구경했네요)

 

그 외 층별 다양한 점포들을 구경하며 재미난 상품, 매력적인 디자인, 독특한 매장공간 제안 등등 여행자에게 충분히 볼거리를 제공하는 복합 쇼핑몰 이미지를 주었습니다.

 

갤러리 공간엔 쥬얼리 브랜드의 전시작품인 귀여운 판다 곰을 구경을 해보았습니다.

 

색다른 캔디 구경하다.

층별 구경하다가 0107 PLAZA에서 본 색다른 상품들로 식품코너에선 파스타를 요리할 수 있는 식재료를 담은 패키지 상품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그리고 우주를 연상케 하는 재미난 캔디도 흥미로웠네요.^^

 

쇼핑몰에서 문화공간인 서점도 입점이 트렌드인 요즘. 츠타야 서점이 독특한 구조의 인테리어로 카페와 문화공간을 제안하고 있었습니다.

 

지금까지 도쿄 긴자 G SIX 복합쇼핑몰에서 재미나게 구경한 풍경들을 소개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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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방문시기엔 장마 기간이었습니다. 하지만 마른장마로 회색빛 하늘이지만 비는 접할 수 없었죠. 그래도 쇼핑몰 및 백화점에서 장마대비 다양한 레인 패션용품을 제안하는 행사장 즉 레인페어가 곳곳에서 전개되었답니다. 색다르게 전개된 일본 스타일만의 레인패션 아이템과 연출 이미지를 흥미롭게 구경해보았네요.^^

 

 

일본 장마기간에 둘러 본 레인패션 이미지

장마가 시작되면 우산과 레인코트 그리고 장마기간에 유용한 패션 아이템을 체크하게 됩니다. 장마기간에 둘러본 일본 쇼핑공간은 한국보다 적극적으로 장마를 대비하는 규모 있는 레인페어가 곳곳에서 볼 수 있었죠. 쇼핑몰은 물론 백화점 및 기타 상점마다 다양한 디자인의 우산을 적극적으로 제안하고 레인패션 아이템들도 흥미롭게 구경할 수 있었습니다.

 

쇼핑몰에서 둘러본 레인패션 제안

시부야 로프트 매장을 둘러보면 우산코너가 있어요. 사계절 레인패션을 제안하지만 여름엔 더욱 다양하고 색다르게 레인 아이템을 제안합니다.

신주쿠 도큐핸즈의 레인코너도 자주 둘러보게 됩니다.

그 외 긴자 도큐 플라자 1층에 대표 레인패션 브랜드도 꼭 한번을 둘러보는 곳이죠.

 

백화점에서 제안하는 한시적 레인 행사장

신주쿠에 위치한 백화점을 둘러보다 레인페어를 규모 있게 하고 있었죠. 장마기간이지만 마른장마가 이어진 도쿄. 살짝 빗나간(?) 레인페어이지만 색다른 디자인의 우산과 레인코트 그리고 다양한 레인 아이템들을 한참 구경하게 되었습니다.

 

긴자거리의 백화점에선 레인페어를 알려주는 쇼윈도 연출부터 레인패션 스타일을 제안하더군요.

입구부터 각층마다 레인 스타일을 제안하여 여행자에게 흥미로움을 주었습니다.

특히 레인 행사장을 가보니 천고에 화려한 우산 연출이 정말 인상적이었습니다.

색다른 우산은 물론 레인코트와 용품을 모아주니 한눈에 레인패션 아이템을 둘러 볼 수 있어 흥미롭게 구경하게 되었네요.^^

 

 

한국과 다른 일본의 적극적인 레인패션 제안과 매장구성을 색다르고 흥미롭게 둘러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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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일정 중 가장 여유롭게 보낸 장소가 포토벨리 마켓입니다. 런던의 여러 마켓 중 가장 길며 영화 노팅힐의 배경이 되었던 마켓으로 다양한 소품 가게는 물론 형형색색 파스텔 톤의 건물이 인상적이었네요. 오전에 살짝 구름이 보이는 푸른 하늘과 포토벨리 마켓의 거리풍경 그리고 건물의 조화가 잘 어울린 매력적 포토벨리 마켓을 소개해 봅니다.

 

푸른 하늘과 잘 어울린 런던 포토벨리 마켓풍경

 

런던의 마켓을 몇 곳을 둘러봤는데요. 포토벨리 마켓 거리풍경이 가장 아름다웠던 것 같아요. 일단 거리 곳곳의 둘러보면 형형색색 파스텔 톤의 건물에 절로 감탄을 만들게 됩니다. 특히 방문한 오전 짧은 시간이었지만 푸른 하늘과 마켓거리 풍경이 매력적이었죠.

 

여유 있게 둘러본다면 1시간 이상 걸리는 긴 마켓 거리로 아기자기한 상점과 앤틱상점들이 시선을 사로잡게 되었네요. 열심히 구경하다보면 아마도 2시간이상 걸리는 흥미로운 거리입니다.

1시간쯤 지나니 푸른 하늘이 점점 구름이보였지만 그래도 예쁜 건물들을 보는 매력과 재미난 상점을 구경하는 흥미로움은 충분했죠.

색다른 이미지를 준 패션 잡화매장은 구경만으로 재미를 줍니다.

- 레인부츠들이 다양하네요.

- 화려한 디자인 신발이 가득했던 슈즈매장

 

런던의 이미지를 가득 담은 기념품 가게 앞에서 한참을 구경하게 되네요.

거리 곳곳에 익숙한 이미지인 생활 잡화 가게는 물론 슈퍼마켓 및 식료품 가게들도 흥미롭게 구경할 수 있었죠.

 

그 중 의외로 여행자에게 흥미로움을 준 가게는 런던의 세탁소 풍경이었습니다. 유럽 어디에서도 세탁소를 구경해보지 못했는데요. 포토벨리 마켓 거리에서 런던의 세탁소 이미지를 둘러보며 한국과 은근히 비교하게 되었네요. 런던 세탁소도 수선을 하는 듯 재봉틀이 보이고 세탁커버가 한국과 다르게 조금 고급스러운 커버가 인상적이었습니다.

 

지금까지 런던여행 중 가장 여유로운 시간을 보낸 포토벨리 마켓 풍경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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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여행 중엔 영국의 대표 음식인 피쉬앤칩스를 맛보게 됩니다. 참고로 영국음식은 대체적으로 맛이 없다고 말하는데요. 생각보다 다국적 음식이 어느 유럽나라보다 선택폭이 많아 개인적으로 런던여행 중 맛이 없었던 음식이 없었습니다. 특히 영국하면 떠오르는 피쉬엔 칩스도 음식점마다 스타일이 달라 맛도 차별적이죠. 그래서 런던에서 가장 맛있게 즐겼던 피쉬엔칩스를 소개해 봅니다.

 

맛있는 버거와 피쉬 엔 칩스를 맛 볼 수 있는 런던맛집

 

런던 옥스퍼드 스트리트를 둘러보다가 한국에서 미리 검색한 피쉬엔칩스 맛집을 찾아갔더니 이런! 리뉴얼 공사 중이더군요. 동료와 함께 당황했는데요. 그래도 저녁식사를 해결하기 위해 주변을 찾다가 우연히 들어간 맛집이 대박이었습니다.(리버티 백하점 근처 맛집)

레스토랑 이름은 'COACH & HORSES' 이며 영국의 이미지가 물씬 풍기는 외관입니다.

1층을 들어가니 잠시 잘못 들어왔다는 이미지였는데요. 알고 보니 호프(주류) 및 레스토랑으로 1층은 주류를 즐기는 바이고 2층에선 식사가 가능하다고 했죠.

 

2층 분위기를 색다르게 즐겨보며 주문을 해보았습니다.

동료 3명은 버거와 피쉬엔칩스 2개 그리고 음료를 주문했어요.

 

드디어 런던에서의 첫 식사가 나왔는데요. 비주얼에 감동~

참고로 그 동안 런던에서 즐겨 본 피쉬엔 칩스는 심플한 플레이팅이며 맛은 전형적인 피쉬엔 칩스를 즐겼답니다.

하지만 올해 옥스퍼드 스트리트에서 우연히 방문했던 이곳 피쉬 엔 칩스 비주얼은 좀 더 매력적이었죠.

 

버거는 비주얼과 사이드로 나온 당근과 감자칩이 인상적입니다.

버거는 고소한 햄버거 번과 함께 육즙과 그릴향이 가득한 패티 그리고 신선한 채소의 조합이 정말 맛있었죠. 특히 당근 칩은 절로 미소~

 

피쉬 엔 칩스의 비주얼은 큼직한 생선튀김과 손가락 두께의 큼직한 감자 칩 그리고 타르타르 소스(레몬은 요청할 수 있음)로 캐주얼 감성으로 플레이팅을 했죠. 특히 시선을 사로잡은 사이드로 나온 피클입니다.                                                                           

런던에서 처음 접한 피쉬엔칩스에서 제공된 고추피클과 양파피클 그리고 잘 모르는 앵두모양의 피클이 심심하고 다소 느낄 할 수 있는 피쉬 엔 칩스가 한국인에게 더욱 맛있게 피쉬 엔 칩스를 즐기게 한 포인트 반찬(?)이 되어 한국인 여행자를 절로 미소가 나오게 만들었던 맛집이 되었습니다.

 

런던여행에서 기대 이상으로 피쉬 엔 칩스 및 버거를 동료 모두가 기억에 남을 매력적인 식사가 되었는데요. 다음엔 런던여행을 한다면 다시 찾고 싶은 맛집이 될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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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여행을 하면서 나만의 쇼핑리스트가 있었는데요. 전혀 생각지도 못한 프랑스 국민차로 알려진 브랜드에서 Tea를 구입했답니다. ‘차(tea)' 하면 영국이 떠올라 영국에서 tea를 쇼핑을 했는데요. 올해 처음으로 파리에서 'KUSMI TEA' 브랜드의 베스트 모음 티백차에 매력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특히 각각의 포장에 색다른 문구에 더욱 흥미로움을 주었네요.

 

프랑스 쿠스미차 포장 문구에 감동

 

KUSMI TEA(쿠스미티)는 프랑스 명품차라고 불릴 만큼 유명한 차더라고요.

처음 샹젤리제 매장을 살짝 구경하며 화려한 패키지에 흥미로움을 주면 어떤 차일까 궁금했죠.

동료들과 같이 움직이다보니 매장을 자세히 구경 못하다가 샹젤리제 거리에 프랑스 대표 슈퍼마켓인 모노프리에서 쿠스미차를 찾았답니다.

로컬매장보다 종류는 다양하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어떤 스타일의 차일까 궁금하여 여러 가지 맛을 담은 모둠 패키지(Essentials)를 구입해보았습니다.(10.90유로)

 

처음엔 큰 기대를 하지 않았는데요. 한국에 돌아와서 쿠스미차를 살펴보니 절로 미소가 나왔습니다.

24개 개별포장과 12개는 다른 맛을 즐길 수 있고 또한 각각의 패키지 컬러가 달라서 더욱 매력적이었습니다.

 

다양한 차잎은 물론 믹스로 차와 꽃을 믹스한 차는 디톡스 차로도 유명하다고 하는데요. 여유 있는 시간을 보내고 싶을 때 찾게 되더라고요.

티백차마다 포장을 그 동안 유심히 살펴보지 못했던가요?

 

쿠스미차를 즐기다가 우연히 포장지 내용을 자세히 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깜짝 놀라게 되었죠. Tea는 기본적으로 살짝 낮은 온도의 물에 3분을 우려낸다고 알고 있었죠.

 

하지만 쿠스미차 모둠을 구입하니 포장 뒷면에 차를 향기롭게 즐길 수 있는 각각의 차 종류별 물 온도와 우려내는 시간을 친절하게 기재되었다는 사실에 놀라고 감동을 주었습니다.

 

마실 때마다 물 온도 하나하나 정확하게 체크를 할 수 없지만 대충 포장내용에 따라 나름 조절하여 차를 즐겨보니 차의 풍미를 더욱 즐길 수 있어 선택한 차 마다 마시는 즐거움과 향기로움을 주었습니다.

 

프랑스 쿠스미차를 즐겨 보면서 다음에 파리를 간다면 개인적으로 파리 쇼핑리스트 1순위가 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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