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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머천다이저입니다. 일도 좋아하고 패션 스타일, 여행과 호기심 그리고 자취생활에 필요한 일상을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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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한 과자 안에 버터크림과 달콤한 캐러멜 두 겹의 샌드과자는 다이어트를 포기해야 만큼 맛있는 쿠키를 먹어보았다. 도쿄여행 중 구입한 샌드 쿠키라고 해야 할까?

최근에 도쿄역에서 오픈한 버터쿠키 전문점으로 줄서서 구입해야 할 만큼 급상승한 맛집이다. 처음 맛본 버터 샌드는 바삭한 쿠키에 농후한 버터크림으로 살짝 크리미함과 달콤함으로 절로 미소가 나오는 쿠기다.

 

 

 

고소함이 가득, 버터와 캐러멜의 조합의 도쿄 쿠키 맛집

도쿄역은 정말 복잡한 곳입니다. 지하철 라인도 많으며 사람도 많은 곳이다. 또한 도쿄역 지하에 다양한 상점이 밀집된 장소로 특히 식품을 제안하는 상점도 대단하다. 이곳에서 고소한 맛의 버터샌드 전문점에서 샌드 두 상자를 구입해보았다.

 

오후 늦은 시간 일정을 마치고 도쿄역에서 환승하는 과정에서 'Press Butter Sand' 매장을 보게 되었다. 검색해보니 도쿄에서 최근 유명해진 버터샌드 맛집으로 확인되어 줄을 서보았다.

버터샌드의 가격을 확인해보니 생각보다 가격대가 높았다. 개당 170엔이다. 또한 솔드아웃 된 박스 상품도 있어 구입하고 싶은 박스를 포기를 하고 9개 포장의 박스를 2개 구입!

그레이 컬러의 봉투와 박스 그리고 박스에 네온 컬러의 오렌지 마감이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주었다.

 

드디어 맛볼 시간이다.

 

개당 170엔의 버터샌드가 과연 어떤 맛일지 궁금했는데 한 입 들어가는 순간!

미소로 이어져 절로 “나만 알고 싶은 버터 샌드네” 라고 외치게 되는 고소함이었다.

샌드를 갈라보니 고소 바삭한 쿠키에 훗카이도 산 프레쉬 버터와 자체개발 버터캐러멜의 조합은 환상적이다. 단점이라면 칼로리 폭탄 버터샌드로 다이어트가 필요한 사람에겐 지양해여 할 버터샌드라는 점.

 

사각모양의 쿠키에 농후한 버터크림과 달콤한 버터 캐러멜의 샌드는 앞으로 도쿄역에 간다면 구입해야 할 쇼핑 리스트가 되었다.

 

주소: 도쿄도 치요다 구 마루노치 1-9-1 JR 도쿄역구내(마루 노우치 남쪽 출구 근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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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여름 폭염으로 힘들다. 거리에서나 지하철은 물론 곳곳의 장소에서는 휴대용 선풍기로 조금은 더위를 피하는 여름 필수품으로 자리 잡았다. 한국에선 이렇게 더위를 식히는 필수 아이템으로 휴대용 선풍기는 여름이면 즐겨 찾는 유행 아이템이다. 하지만 얼마 전 도쿄여행에서 한국에서 유행하는 휴대용 선풍기가 일본에선 무용지물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여름 일본여행에서 불필요한 휴대용 선풍기

도시 속 일본에선 휴대용(손)선풍기의 소지가 불편함을 주었다.

도쿄 2일차, 날씨예보에서 기온이 높아 한국에서 챙겨 온 휴대용 선풍기를 외출 전 가방에 넣었다.

 

도쿄 지하철을 이용하다보면 지상 승강장도 많으며 지하 승강장의 냉방 시설이 한국보다 잘 되어있지 않다. 그러나보니 지상 지하철 승강장이 후텁지근하여 휴대용 선풍기를 활용할 기회라 생각해 처음 이용해 보았다.

 

그런데...

“앗!! 뭐야? 더 덥잖아!!” 라고 절로 외치게 되었다.

진짜, 주변의 열기를 모아 모아 내 얼굴에 뜨거운 바람으로 쏟아 붓는 듯 휴대용 선풍기는 더위만 가중시켰다.

혹시 지하철 승강장이라서 그럴 수도 있겠다 생각해 거리에서도 휴대용 선풍기를 이용했지만 같은 결과이다.

 

그래서 거리에서나 지하철 또는 곳곳의 장소에를 둘러보니 일본사람들은 양산이나 부채 그리고 손수건을 휴대를 하지만 휴대용 선풍기를 이용하는 사람이 1인도 없다는 사실.

또한 매장에서도 휴대용 선풍기를 판매하는 곳도 볼 수 없었다.

 

이유는 나의 리얼 체험으로 확인할 수 있다.

일본은 습도가 높아 후텁지근하다. 즉 더우면서도 끈적~ 끈적 적응이 힘들만큼 도쿄 여름은 대단하다. 그래서 휴대용 선풍기를 이용하면 열기와 습기가 복합된 폭염이 한국의 폭염과 조금 다르다는 점.

휴대용 선풍기 사용이 오히려 더위가 가중되는 불편한 소지품이라 일본 사람들은 휴대용 선풍기를 사용하지 않는다는 것을 직접 체험으로 알 수 있었다.

그래서 일본에선 휴대용 선풍기를 이용하는 사람들을 거리 그리고 어느 장소에서도 볼 수 없었다.

 

일본 여행, 특히 여름 도쿄여행에서 휴대용 선풍기는 챙길 필요 없는 아이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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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여행 기간에 정말 폭염으로 힘들었다. 그래도 맛있는 음식을 먹는 순간엔 더위도 잊을 만큼 올여름 폭염 도쿄에서 조금은 위로가 되었다. 도쿄에서 현지인들이 즐겨 찾는 맛집 위주로 미식여행을 해보았는데 특히 장어덮밥은 지금도 생각하면 그리워지는 맛이다. 폭염 속 찾아 갔던 맛집은 긴자에 위치한 곳으로 소개해본다.

 

 

 

폭염 도쿄에서 장어 덮밥을 먹어보니

런치를 먹기 위해 긴자 장어 덮밥집에 도착하니 줄을 서야 했다. 60년 동안 맛집을 이어온 이곳은 관광객은 1인도 없는 현지인 맛집으로 주로 긴자 주변 직장인들이 즐겨 찾는 맛집이다.

외관도 심플하고 매장 공간은 살짝 비좁아 사람이 많으면 테이블에 동석으로 식사를 해야 한다.

 

주방이 보이는 바에 앉아 런치 주문을 했다.

오픈 주방이라 조리과정과 플레이팅 과정까지 살펴볼 수 있어 흥미로웠다.

숯불에 구운 민물장어를 소스를 한번 바르고 다시 숯불에 구워 밥에 올려주는 과정은 여행자에게 흥미로운 풍경이며 그래서 더욱 기대되는 맛이다.

 

드디어 런치메뉴가 나왔다.

국과 간단 절임반찬 그리고 장어덮밥이 예쁜 도자기에 담아 세팅되었다.

바로 장어가 직화로 구워서 나온 덮밥은 절로 감탄이며 살짝 장어가 더 많은 좋을 듯 아쉽지만 짜지 않으면서 담백하고 불향의 절묘함이 환상적이다.

처음 먹어보는 장어덮밥 맛은 나도 모르게 웃음이 나올 만큼 부드럽고 고소한 맛에 주방의 요리사에게 엄지척! 느낌을 전하며 맛있게 점심을 즐겼다.

 

한국에 삼계탕이 여름 보양식이라면 일본은 장어요리이다.

                                            -이온몰 식품매장

도쿄 곳곳의 식품매장에 여름 보양식으로 장어 조리식품이 다양한 마케팅으로 제안할 만큼 일본의 여름 보양식은 장어다.

솔직히 장어를 즐겨 먹지 않는 나에게 이번에 장어의 고소함을 반했다. 그리고 폭염 속 도쿄여행에서 잠시 휴식과 맛나고 즐거운 시간을 갖게 되었다.

긴자 장어덮밥 맛집: ひょうたん屋 6丁目店(효탄야 6초메) 런치가격:1.800엔

주소: 도쿄도 츄 오구 긴자 6-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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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오믈렛을 자주 만들지만 항상 아쉬움이 있었는데 얼마 전 도쿄여행에서 호텔조식 타임에 오믈렛을 맛있고 부드러운 식감에 감동했다. 그래서 오믈렛을 담당하는 셰프의 오믈렛 만드는 과정을 지켜보면서 직접 만들기도 했는데 오믈렛뿐만 아니라 달걀 프라이까지 맛있게 조리하는 과정까지 배우게 되었다.

 

 

일본호텔 셰프의 오믈렛 만드는 방법을 보다

조식이 맛있어 두 번째 도쿄 숙소로 정한 곳은 시나가와역에 위치한 호텔이다. 지난봄에도, 이번 여름에도 오믈렛이 맛있어 셰프에게 촬영 허가를 받아 오믈렛 만드는 과정을 살펴보았다. 그리고 세프의 오믈렛 만드는 과정을 참고하여 집에서도 맛나는 오믈렛을 만들 수 있었다.

 

오믈렛 만드는 방법을 동영상으로 확인해본다.

- 가스버너위에 철판을 깔고 달군 프라이팬에 버터 추가

- 달걀물에 그날의 토핑을 넣어 쉐킷 쉐킷~ 젓가락으로 저어준다.

- 손목 스냅을 활용해 오믈렛 모양을 만든다.

도쿄호텔 조식 일부메뉴입니다. 오믈렛이 가장 맛있는데 부드러운 식감과 고소함이 두 번째 방문을 하게 만들었다.

 

집에서도 요즘 오믈렛을 자주 즐기게 되었다. 똑~ 같은 비주얼과 식감은 아니지만 나름 비슷하게 즐겨본다.

 

일본호텔 셰프의 달걀 프라이 만드는 방법

호텔조식 중 오믈렛과 달걀 프라이를 즉석에서 만들어 주는데 오믈렛과 함께 달걀 프라이를 만드는 과정도 볼 수 있었다.

평범하지 않는 달걀프라이 조리방법으로 맛도 환상적이다.

짧은 동영상 소개

셰프의 달걀프라이를 만드는 방법은 독특하다.

-오믈렛처럼 가스버너위에 철판을 올려 넣고 달군 프라이팬에 기름을 넣는다.

-달걀 두 개를 용기에 깨서 넣고 조심스럽게 프라이팬이 넣는다.

-불조절을 하는데 중요 포인트는 프라이팬에 뚜껑을 덮는다는 것!

-그리고 2분 이상 달걀프라이를 살핀 후 노른자가 겉에 흰색 코팅이 생기면 완성

 

호텔 셰프가 만들어 준 달걀프라이!

뚜껑을 닫아서 조리한 달걀프라이는 달걀흰자는 튀긴 식감으로 고소하고 노른자는 마치 수란 느낌이랄까?

 

당장 집에서도 따라하고 싶었다.

그래서 집에서 열심 관찰한 달걀프라이 조리방법을 따라해 보았더니 절로 미소 가득~

두 개의 달걀을 프라이를 하니 마치 재미난 캐릭터가 되면서 맛도 환상적인 맛으로 이젠 달걀 프라이는 셰프의 방법으로 계속 즐기고 있다.

 

지금까지 일본호텔 세프의 오믈렛과 달걀 프라이 만드는 방법을 소개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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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달걀프라인 맛있게 만드는 방법, 도쿄 호텔, 오믈렛, 오믈렛 만드는 방법, 일본여행, 호텔 셰프, 호텔 조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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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가끔 햄버거가 생각나면 선호하는 브랜드에서 맛나게 즐긴다. 다양한 토핑과 식감으로 버거를 즐겼는데 이번 도쿄여행에서 비주얼 갑! 그리고 칼로리 폭탄! 맛도 만족했던 버거 맛집을 소개해 본다. 버거는 수제버거가 맛있다. 육즙과 채소 그리고 소스의 절묘한 조합이 환상적인 버거는 늘 찾게 되는데 이번 도쿄 버거 맛집은 쇼킹한 비주얼에 감탄했다.

 

 

슈퍼 치즈버거의 위엄을 경험하다

우에노 전통시장을 구경한 후 Burger&Milkshake CRANE 버거 맛집으로 향했다. 아주 외진 곳에 위치해서 아는 사람만 즐기는 맛집이다.

12시 땡~! 버거 맛집에 도착했다. 좁은 공간이지만 미니멀한 인테리어와 버거를 맛있게 점심을 즐기는 현지인들을 볼 수 있었다.

창가 좌석에 앉아 메뉴판을 둘러보고 이미 결정된 슈퍼치즈버거를 주문했다.

수제버거라도 다소 시간이 걸리기는 했지만 지루하지 않았다.

 

드디어 슈퍼 치즈버거가 테이블에 놓여졌다.

와우~

치즈 좌르르~ 비주얼 갑이며 처음 접한 슈퍼 치즈버거의 위엄이다.!

칼로리 1.700이라고 했는데 과연 그 정도인가?

빵(번)은 고소한 향, 그리고 버거의 겉은 치즈가 주르르~ 가득 버거를 코팅하고 있다.

와~와~

절로 웃음 빵! 감탄이 나오는 슈퍼 치즈버거의 위엄이다.

버거를 더 맛있게 취향에 따라 토마토케첩이나 머스터드소스를 곁들일 수 있겠다.

 

버거를 자르고 싶지 않았지만 너무 큰 사이즈에 반을 자라보니 두툼한 소고기 패티와 각종 채소가 있고 치즈도 분명 있으며 가벼운 소스도 있다.

이젠 맛볼 타임!

치즈 가득한 버거를 맛보니 생각보다 느끼함이 없으며 이상하게 담백한 느낌이다. 간이 세지 않으며 재료 하나하나 맛을 충분히 느끼게 하는 독특한 맛으로 치즈가 가득해도 부담스럽지 않았다. 하지만 빅사이즈 버거다보니 감자튀김까진 부담스럽다는 것이 단점.

어찌나 든든했던지 저녁식사를 패스할 만큼 든든했다는..^^

 

도쿄에서 맛본 슈퍼 치즈버거는 절대 잊지 못할 멋진 미식 경험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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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Burger&Milkshake CRANE, 도쿄 버거 맛집, 도쿄맛집, 슈퍼 치즈버거, 우에노맛집, 일본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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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맛집 2탄으로 소개할 맛집은 연어알이 가득한(거의 폭탄수준)덮밥이다. 여행 전 꼭 가보고 싶은 도쿄맛집으로 일본 뉴스채널에 알려져서 유명해진 맛집이다. 평소 연어알은 초밥으로 몇 개 즐겨 보기만 했는데 연어알이 가득한 덮밥은 처음 선택해본 메뉴로 과연 어떤 맛일지 궁금했다. 메뉴가 나오는 순간 연어알 덮밥 비주얼에 깜짝 놀라게 한 것만큼은 최고 수준이다.

 

 

보석처럼 빛나는 연어알이 가득한 덮밥을 맛보다.

연어알 덮밥을 맛보기 위해 시부야역에 내려 히카리에 쇼핑몰을 향했다. 그리고 지도를 찾아 다소 헤맸는데 이유는 리서치한 맛집 입구 사진과 달라서 당황했다.

알고 보니 리뉴얼하여 좀 더 세련된 이미지로 바뀌었다. 맛집 이름은 Totoshigure(토토시구레-와와 가을비)

12시에 맛집에 도착하여 좌석에 앉아 내부를 둘러보니 리뉴얼로 세련된 이미지가 강조되었다.

메뉴를 확인해보니 런치 메뉴가 다양하고 대부분 천엔 이하인데 유독 연어알 덮밥만큼은 가격대가 높았다. 참고로 저렴한 가격대의 런치 메뉴를 즐기는 현지인들 대부분으로 다음에 가면 저렴한 다른 런치메뉴를 즐기고 싶게 했다.

 

주문한 메뉴가 나왔다.

 

직원은 그릇에 담아 있는 연어알을 쏟아 주는데 순간 당황해서 촬영이 쉽지 않았다..

 

세팅된 연어알 덮밥 비주얼은 감동이다. 보석처럼 반짝 반짝 빛나는 연어알과 그릇에 한가득한 덮밥 비주얼은 먹지 않아도 감탄을 자아냈다.

먹기가 아까운 비주얼이지만 맛을 보았더니 톡톡 터지는 연어알의 식감과 고소함이 입 안 가득 퍼지며 미소가 절로 나왔다.

 

하지만 반쯤 먹다보니 점점 느끼함으로 부담스러웠다. 와사비를 요청해서 비벼 먹기도 했지만 너무 많은 연어알은 다소 한국인에게 느끼함을 주었다.

물론 연어알을 좋아하는 사람에겐 전혀 문제가 없지만 과한 연여알은 개인적으로 그릇을 다 비우기가 조금 버거운 메뉴라고 할 수 있겠다.

 

그래도 처음 접해본 연어알 가득한 덮밥 비주얼은 앞으로 잊지 못할 멋진 메뉴가 될 듯하다.

주소; 150-0002 도쿄 시부야구 3-13-7 시부야고죠 빌딩 B1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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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Totoshigure, 도쿄맛집, 런치메뉴, 비주얼 덮밥, 시부야맛집, 연어알 덮밥, 연어알 맛집, 일본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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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도쿄 일정은 거의 미식여행이라 할 수 있다. 특히 국내에서는 잘 알려지지 않는 맛집이지만 현지인에게는 맛집이라 알려진 곳을 선택적으로 찾아보았다. 그 중 반찬이 다양하게 나오는 일명 백반정식 맛집을 소개해본다. 반찬을 기대하지 않는 일본 식당에서 예쁜 비주얼을 제안하며 반찬이 많은 맛집이다.

 

 

도쿄 신주쿠 맛집- 예쁜 비주얼의 백반정식

Akasaka Umaya shinjuku 맛집은 일본 가정식 스타일을 제안하는 맛집으로 다양한 메뉴를 시선을 사로잡았으나 특히 꼭 한번 먹어보고 싶은 예쁜 비주얼의 백반정식 메뉴다.

외관도 깔끔하고 실내 분위기도 좋아 첫 인상은 좋았다.

 

Bar 좌석에 앉았는데 주방을 바로 볼 수 있어 흥미로움을 주었다.

 

주문은 밥과 국 그리고 10가지 반찬이 나오는 일명 백반 정식.

특히 이곳에서 제공되는 후쿠오카에서 생산된 건강식 달걀은 정말 고소했다.

현지인들이 많다보니 주문한 메뉴가 다소 늦게 나왔지만 기다림을 지루하지 않았다. 주방에서 고기를 숯불에 구우는 생생한 풍경을 보는 재미가 있었다. 그래서 돼지고기 볶음을 주문해야 했었는지 살짝 후회가 될 정도로 현지인들이 많이 주문하고 있었다(다음에 꼭 먹어봐야지..^^)

 

드디어 주문한 메뉴가 나왔다. 비주얼 짱! 반찬 하나하나 고급스러운 비주얼 그래서 먹기 아까웠지만 그래도 천천히 즐겨 보기로~

부드러운 달걀찜~ 와우

바삭한 튀김~ 감동

담백한 반찬 여러 가지는 먹는 즐거움을 주었다.

특히 달걀에 간장 그리고 명란젓을 곁들인 비빔밥은 고소함이 절로 감동이다.

 

후회 없는 점식메뉴로 엄지척! 자연스럽게 올리게 되었다는...^^

 

가는 길: 신주쿠역 루미네1 건물 정문 대각선 방향에 맥도날드가 보이면 우측으로 LAWSON(편의점)이 보이는 방향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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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여행에서 최근 자주 둘러보는 곳은 지유가오카 거리이다. 여유로움이 있는 것이며 곳곳에 색다른 편집숍이 제안되어 구경만으로도 재미난 거리이다. 특히 편집숍은 각각의 특색 있는 상품구성 그리고 공간구성이 돋보이는 라이프스타일 매장들이다. 지난겨울에도 몇 곳의 편집숍을 소개해보았는데 소개 못한 편집숍을 추가해본다.

 

 

지유가오카 거리의 색다른 이미지의 편집숍

지유가오카 거리에서 그 동안 색다른 편집숍을 둘러보았다. 그 동안 몇 곳의 라이프스타일 편집숍을 소개했는데 특히 Today's Special 편집숍의 분위기는 여유로움과 공간의 아름다움에 흠뻑 빠지게 되었다.

 

천천히 둘러본 Today's Special 매장의 이미지와 예쁜 제품들을 구경해본다.

- 1층엔 주방, 가공식품, 생활용품 및 가드닝이 제안.

하나하나의 구성과 상품 제안이 돋보인다.

- 가드닝용품 및 디퓨저, 기타 생활용품 제안공간

- 2층엔 패션잡화 스타일링 제안공간

지유가오카의 Today's Special 매장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공간을 즐겨본다.

 

PS- 지유가오카 거리에서 둘러 본 편집숍들을 다시 한번 소개해본다.

 

참고 글-    도쿄에서 취향저격, 지유가오카 편집매장 4곳

dulton(덜튼), INEE SHOP, IENA, KOE 편집숍들은 특히 지유가오카 거리에서 둘러보기 좋은 편집매장으로 추천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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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일정에서 다양한 매장을 구경한다. 패션잡화는 물론 최근에는 식품코너에도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여러 곳의 매장을 둘러보다보면 흥미롭고 재미난 상품을 구경하게 되는데 디자인 숍은 당연히 시간가는 줄도 모르고 구경한다. 그 외 몇 곳의 백화점, 쇼핑몰, 로드숍 등등에서도 발길을 멈추게 하는 상품이 있었다.

 

 

도쿄매장에서 둘러 본 흥미로운 상품

도쿄의 매장에서 둘러 본 흥미로운 상품은 다양하다.

그 중 몇 가지를 소개해 본다.

 

흥미로운 식품들

긴자식스 식품관 캔디매장에서 재미난 캔디들을 구경해보았다.

비커 패키지 사탕, 칫솔과 치약 형태의 캔디 그리고 치아형태의 캔디에 깜짝!

 

최근엔 농산물에서 미니 채소를 제안하는 코너가 많아졌다. 작은 채소가 귀엽기도 하며 요리를 하면 과연 어떤 맛이 나올까 궁금했다.

한국과 다른 달걀 패키지는 리얼한 상품 이미지를 주었다.

달걀 프라이 모양을 패키지에 강조하여 상품 이미지를 강조한다.

 

디자인 숍에서 둘러 본 재미난 상품

도쿄가면 늘 구경하는 매장 중 하나가 하라주쿠 디자인숍 MOMA 매장이다. 다양한 디자인 상품을 둘러보는 재미가 있어 상품 하나하나 디테일하게 둘러보는 곳이다.

최근엔 제안된 디자인 상품을 둘러본다.

- 오팔 컬러 이미지를 강조한 컵 디자인이 유행

-몬드리안 패턴의 노트로 착시 효과가 인상적

- 멀티 스푼

-재미난 약통

- 잼나는! 핀~

- 흥미로운 꽃병과 물컵

지금까지 도쿄여행 중 흥미롭게 둘러보았던 재미난 상품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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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여행 중 상점에서 면세를 받는 과정에서 여행자에게 당황하게 하는 상황이 있는데 예를 들어 상점 기준 5천엔이 넘었는데 면세가 안 되는 상황이 있다. 처음엔 정확하게 몰라서 어떤 물건은 면세가 되고 어떤 물건은 면세가 안 된다는 직원에 말에 당황했는데 알고 보니 면세 물품에도 기준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일본면세, 아이템에 따라 각각의 면세기준이 있다

일본 상점에서 면세 기준은 상점에 따라 조금씩 다르다. 5천엔 이상이면 면세가 되는 곳도 있으며 어떤 곳은 만엔 이상 구입을 해야지 면세가 되는 상점도 있다. 면세체크는 상점마다 다를 수 있겠다. 또한 8%의 소비세가 추가된다는 것.

 

일본여행 쇼핑에서 면세기준에 대한 사례를 들어본다.

상점에서 옷과 신발을 구입하고 향수나 비누를 구입. 총 구입액이 5천엔이 넘어 면세를 받으러 카운터를 갔는데 직원은 면세가 안 된다고 얘기를 들었다면 어떤 이유일까?

 

그럼, 잠시 개인적인 일본상점에서 쇼핑 후 카운터에서 상황이다.

두곳 매장(동일상점)에서 쇼핑한 물품이다.

몇 가지 물품을 결정하여 카운터로 향했다.

물품은 침구류와 디퓨저, 식품외 기타 몇 가지로 5천엔 이상이었다.

그런데 직원은 면세가 안 된다고 말한다. 이상해서 이유를 물어보니 직원은 안내문을 보여주었다.

 

자세히 보니 일반물품과 소모품이 분리한 면세 기분으로 각각 5천엔 이상(무인양품은 5400엔)이 되어야지 면세를 받을 수 있다는 것!

즉 일반물품과 액체류 및 식품과 함께 계산할 경우 면세가 안 될 수도 있다는 것이다.

일본 면세 기준은 일반물품과 소모품(액체류 및 식품) 각각 5천엔 이상(상점에 따라 상이함)이 되어야 면세를 받을 수 있다.

직원의 면세 안내문을 확인하니 왜 면세를 못 받는지 확실하게 알려 되었다.

나는 일반물품과 소모품 합계로 계산하여 면세가 되는 줄 잘못 알았다는 것.

일본 상점(무인양품)에서 면세기준에 대해 확실하게 정리되었다.

 

그럼, 다시 정리해보자.

1. 일본 면세기준은 일반물품(드라이한 소재: 의류. 신발, 플라스틱 제품 등등)만 모음 5천엔 이상이(상점에 따라 다름) 되어야 면세를 받을 수 있다.

2. 소모품(액체류, 모든 식품)만 모음 기준으로 5천엔(상점에 따라 다름)이상이 되어야 면세를 받을 수 있다.

3. 일반물품, 소모품(액체류) 각각 5천엔 이상이 되어야 면세를 받을 수 있다.

 

일반물품과 소모품을 함께 판매되는 백화점이나 쇼핑몰 및 라이프스타일 상점 쇼핑시 면세 기준을 체크한다면 당황하지 않고 효과적인 면세쇼핑이 될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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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머쉬룸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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