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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머천다이저입니다. 일도 좋아하고 패션 스타일과 세상구경을 좋아합니다. 여러분에게 좋은 정보로 항상 파이팅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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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20 08:00 맛집/해외

해외여행이나 출장시 가장 즐거움을 주는 것이 역시 맛나는 음식을 먹을때 힘들고 피곤해도 쌓인 피로가 풀리면서 잠시 휴식처럼 편안하고 맛있는 즐거움을 주게 한다.

그 동안 해외여행(출장)시 그 나라에서 맛있게 먹었던 맛집을 항상 찾게 되는데 도쿄를 갈때마다 꼭 먹어야 하는 맛집 몇 군데가 있는데 라멘, 초밥, 우동 등등 맛집은 한국에서도 늘 생각하게 만든 맛집으로 가격도 저렴해 항상 도쿄에 가면 자동적으로 찾게 하는 맛집들이 있었는데 올봄 처음이다.

 

3일 연속 찾게 한 맛집이 있었다.

하라주쿠는 패션의 메카로 유일하게 즐겨 찾은 맛집은 오므라이스 전문점으로 그 외 다른 맛집은 없었다. 물론 유명 맛집이 있기는 하나 가격도 비싼 이유도 있고 맛집이 어디에 있는지 잘 알지도 못했다.

그런데 이번에 도쿄를 방문했을 때 하라주쿠 대표 중심거리에서(H&M 매장 맞은편) 50엔 할인 쿠폰을 나누워 주고 있었는데 얼떨결에 쿠폰을 받았다. 하라주쿠에서 가장 대표되는 패션 거리에 음식점이 있었다는 사실도 그때 알게 되었다. 쿠폰을 받은 후 거리패션을 리서치 하다 보니 슬슬 배고팠다. 그래서 쿠폰을 받은 그 음식점이 생각나면서 ‘한번 먹어 볼까 ’ 하고 들어가 보니 생가보다 깔끔하고 사람들도 많았다.

                             - 세트메뉴는 700~800엔 가격대이다.

 

메뉴판을 보니 메뉴와 가격에 놀랐는데 눈에 띈 메뉴는 먹음직하게 보인 튀김덮밥과 냉소바 세트메뉴로 주문을 했다. 그런데 정말 늦게 나온다. 10~15분쯤 지나자 주문한 음식이 나왔다.

바삭해 보이는 튀김과 소스가 곁들인 튀김덮밥과 냉소바는 먹기도 전에 기분 좋게 만들었다.

--- 여기서 잠시 텐동과 덴푸라 음식의 차이를 말해 본다. 텐동(TENDON)은 밥위에 바삭한 튀김을 얹어 나오는 덮밥 종류의 음식이며 덴푸라(TEMPURA)는 튀김종류인데 여러 가지 종류의 해산물과 채소를 달걀과 밀가루를 섞은 튀김옷을 입인 후 기름에 튀겨낸 것으로 소스에 찍어 먹는 일본 대표 음식 중 하나이다.

일본인들은 텐동과 소바 또는 우동 세트를 즐기는 사람도 많았지만 해산물과 채소튀김에 소스를 찍어 소바나 우동 또는 밥으로 덴푸라 정식을 즐기는 사람도 있었다.

첫날과 세번째날은 튀김덮밥과 냉소바 세트를 주문했는데 소스에 냉소바를 넣어 먹으니 오호~ 맛있다. 그리고 튀김덮밥을 먹기 시작했는데 정말 감탄하게 만들었다. 그 동안 일본 맛집에서 소개한 유명 튀김덮밥 맛집을 가봤지만 가격이 비쌌는데 (1100엔~1500엔)이렇게 저렴한 가격에 맛나는 튀김덮밥을 맛 볼 수 있어 감탄했고 튀김덮밥과 냉소바를 같이 먹을 수 있어 즐거움은 더욱 컸다.

맛나게 음식을 먹으면서 편안하고 여유있게 되니 주방 주변을 유심히 보게 되었다.

음식이 늦게 나온 이유를 그때 알게 되었다. 주문이 들어보면 그때그때 튀김을 튀기고 면을 삶고 있었던 것이다. 그래서 음식이 좀 늦게 나온 것이다.

그리고 첫날에 먹은 세트메뉴가 자꾸 생각나 3일 연속 튀김덮밥과 냉우동, 냉소바 세트메뉴를 찾게 만들게 했다.

이틀은 냉소바 세트로 소스가 조금은 짜긴 했으나 면과 잘 어울리는 맛이다.

소스를 뿌린 튀김과 밥은 지금 글을 쓰면서도 자꾸 생각나게 하는 너무나 맛있는 튀김덮밥이다. 통통한 새우와 채소 그리고 생선 튀김등 밥과 같이 먹으니 환상적이다.

두번째 날은 냉우동 세트를 주문했는데 소스가 우동소스로 냉소바 소스와 같을 것이라는 생각했는데 반전이다^^

 

도쿄에서 3일 연속 찾게 만든 하라주쿠 체인점 텐동텐야 맛집은 가격도 만족했지만 튀김덮밥과 소바 또는 우동을 같이 먹을 수 있어 더욱 매력적이며 여행의 피로도 잊게 만들 정도로 맛있었고 기다림이 있지만 그 시간이 설레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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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04 07:30 맛집/해외

도쿄출장을 가면 일본 대표 음식인 초밥, 우동, 그리고 라멘, 돈가스, 돈부리 등등 출장 갈 때마다 즐기는 음식이며 본토에서 먹는 음식이라 더욱 즐거움을 주었다. 출장 중 한번정도는 유명 맛집에서 좀 투자하면서 근사한 음식을 먹기도 했지만 개인적으로 값비싼 음식점이나 메뉴를 즐기지 않는 편이다. 대체적으로 맛도 있고 저렴한 맛집을 선호하는 편인데 이유맛집을 찾아 헤매는 시간도 아깝고 그다지 만족스럽지 않은 경우가 많아 저렴하고 맛있는 맛집을 더 선호한 이유가 있었다.

저렴한 맛집은 또 다른 즐거움으로 맛과 가격에 만족하여 수년간 즐겨 찾는 맛집이 몇 곳 단골집도 생기게 되니 갈때마다 언제나 즐거운 맛을 주었다. 그래서인가? 작년 12월에 도쿄 방문 시 엔화 환율이 1.500이상 오르면서 한 끼 식사가 만만치 않을 것이란 생각에 더욱 그 동안 즐겨 찾던 맛집을 더 찾게 되었는데 그래도 저렴했다고 생각했던 몇몇 맛집은 1.000엔이 넘는 메뉴가 이젠 부담스럽게 되었다. 엔화 강세로 1.000엔이 넘는 식사는 원화로 15.000 이상이 되는데 간편한 식사라도 바쁜 일정에 투자하고 싶지 않으며 고급스러운 요리도 아닌데 조금은 돈이 아깝기도 하는 상황이 되어 버렸다. 그래서 맛도 있고 주머니가 가벼운 여행자나 출장을 가는 사람에게 저렴한 맛집은 매력적일 수밖에 없었다.

그럼, 도쿄 저렴한 맛집에서 즐겼던 메뉴를 소개해 본다.

모두 5곳으로 4곳은 몇 년 동안 즐겨 찾은 맛집이며 한 곳은 지인이 소개한 돈까스 전문점으로 저렴하게 즐겼던 맛집이다.

라멘 맛집

신주쿠에 있는 히다카야는 중국식 라멘집으로 전통적인 일본 라멘보다 느끼하지 않은데 자칫 잘못 들어간 라멘집에서 국물만 먹어도 먹기 힘든 향으로 젓가락이 더 이상 가지 않게 하지만 이곳은 몇 년 동안 출장 갈 때면 자동(?)으로 꼭 먹는 라멘집이다. 라멘 외에 만두, 볶음요리 등등 다양한 음식을 맛 볼 수 있는데 최근에는 김치라멘도 신 메뉴로 나와 일본인에게도 인기 메뉴가 있었지만 늘 먹는 라멘은 살짝 매운맛 진한 육수에 파채와 곁들이면 미소가 절로 감탄, 라멘을 더욱 맛나게 즐길 수 있다.

- 신주쿠 알타 스튜디오 건물 뒤쪽 골목으로 가서 왼쪽 대로변 코너에 있다.

돈부리 맛집

일본 대표 돈부리 즉 덮밥집은 아마도 요시노야 이다. 가격이 일단 서민적인 가격으로 현지인은 물론 외국인도 즐겨 찾는 맛집으로 수많은 체인점을 거리 곳곳마다 볼 수 있다. 메뉴는 기호에 따라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는데 그동안 덮밥을 즐겨 먹어서 이번엔 세트 메뉴로 밥과 국 그리고 간장특제 소스로 맛을 낸 돼지고기를 맛나게 먹었다. (단품 덮밥은 380엔)

초밥 맛집

일본을 방문한다면 한번쯤은 초밥을 먹게 된다. 그 동안 즐겨 찾는 초밥과 스시집이 있지만 저렴한 가격이 더 필요한 시기라 시부야에 있는 쓰키지 본점은 당연한 선택이었다. 2년 전부터 100엔에서 120엔으로 가격이 올랐지만 그래도 저렴한 가격으로 초밥을 즐길 수 있다는 장점에 이번에도 지인들과 다양한 초밥을 즐겼다. 가장 즐겨 먹는 초밥으로 참치와 연어이며 특히 스테이크 초밥은 3접시를 먹을 정도로 정말 맛있었다.(6접시 730엔)

-시부야 로프트 매장 맞은편 골목에 있다.

돈까스 맛집

이곳은 미드타운 리서치 하다 지인의 소개로 가게 된 카츠야 돈까스 체인점으로 기본적인 돈까스보다 밥과 함께 먹고 싶어 돈까스 덮밥을 선택했다. 개인적으로 선택한 메뉴는 소스 돈까스 덮밥으로 독특한 맛을 주는 소스와 바삭한 돈까스 그리고 밥에 곁들인 소스와 같이 먹어보니 신나게 하는 맛이었다. 그리고 국물도 필요했는데 기호에 따라 선택해야 하는데 일반 미소된장국보다 채소와 돼지고기로 맛을 낸 국물이 일품이었다.(자판기로 메뉴선택)

- 롯봉기 미드타운 광장(대로변) 맞은편 길가(모리빌딩방향)에 있다.

우동, 소바 맛집

생우동 ,소바집은 출장 기간에 두 번은 꼭 방문하는 맛집으로 몇 년 전에 지인에게 소개했는데 지인도 당연한 맛집 코스가 될 정도로 저렴하고 맛있는 집이다. 다소 좁은 공간이지만 맛은 좁은 공간이라는 것을 잊게 만들어 주는 곳으로 우동의 면발은 끝내주게 쫄깃하며 국물을 보면 ‘살짝 맛이 있을까’ 하는 의심을 날려주는 일본에서만 느끼게 하는 우동국물이다. 그리고 4년 동안 가격을 올리지 않은 유일한 맛집이다.
자판기에 메뉴를 정해 표를 건네주면 “우동, 소바” 라고 질문을 한다. 그러면 기호에 따라 우동, 소바를 정하면 된다.
첫날 선택한 메뉴는 돈까스 덮밥과 우동세트(680엔) 그리고 두 번째 날 선택한 메뉴는 채소와 건새우 튀김 소바(420엔)를 먹으면서 절로 감탄 그리고 웃음 나게 하는 맛이다.

- 신주쿠역 겝 의류매장 바로 맞은편에 있다.

최근 엔화강세로 저렴한 즐겨 찾았던 맛집을 선택하게 되었는데 도쿄 즐겨 찾는 맛집은 가격대비 맛은 절대 저렴한 맛이 아니라는 것. 도쿄를 방문한다면 비싸고 고급스러운 맛집에서 느낄 수 없는 또 다른 매력과 맛을 느끼게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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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12 07:30 맛집/해외

여행의 또 다른 즐거움은 아마도 새롭고 독특한 맛나는 음식을 경험하게 되는 즐거움일 것이다. 하지만 가끔 맛집이라고 어렵게 찾아 가서 먹어 본 음식이 기대만큼 맛있지 않은 경험이 많아 어느 순간부터는 맛집을 찾아가는 것 보다 그때그때 이동 장소에 따라 근처에 있는 음식점을 관찰하면서 선택해 식사를 하는 나만의 방법을 즐기게 되었다. 그래서 우연히 알게 된 맛집을 발견하면 그 맛의 매력은 여행을 더욱 즐겁게 했는데 한국에 오면 자꾸 생각나게 하고 다음에도 꼭 찾게 만들었다.

홍콩에는 유명 맛집도 있고 근사한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하는 것이 여행의 즐거움이며 맛집을 찾아다니면서 새롭고 맛나는 음식을 경험하는 것이 여행의 재미이지만 개인적으로는 맛집을 찾아다니는 시간과 여유가 없어서 대체적으로 이동 장소에 따라 식사를 해결하는 편으로 거의 실패 없는 맛나는 식사를 하는 편이었다.

그 중 홍콩에서 슈퍼와 같이 있는 푸드코트는 홍콩의 또 다른 맛집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시티수퍼는 홍콩을 여행했던 여행자라면 누구나 아는 슈퍼이지만 슈퍼에 푸드코트가 있다는 것은 잘 모르는 것 같았다.

자꾸 생각나게 하고 그리워졌던 맛집이 있었는데 지난여름에 쇼핑몰에서 너무 힘들어 나가서 식사하는 것이 어려워 푸드코트를 이용하게 되었다.

홍콩의 쇼핑몰 몇몇 곳에 있는 시티수퍼 푸드코트이지만 지금껏 한 번도 이용하지 않았는데 뜻밖에 푸드코트의 맛집 매력에 빠지게 되었다. 그래서 이번 겨울여행에서도 거의 푸드코트만 찾아갔는데 매일 찾게 만들었다.

매일 한끼 이상은 푸드코트에서 식사를 해결했는데 그것도 세트매뉴로 주문해 몽땅 먹었으니 한국에 돌아와 보니 체중계의 바늘은 쫙~ 늘었다. 그 만큼 푸드코트에 반해 버렸다는 것이다^^

자 그럼, 홍콩 푸드코트 맛집을 보자.

푸드코트는 점심시간이나 저녁시간대 가면 정말 사람들이 많이 한참을 줄을 서야 한다. 대체적으로 관광객보다 현지인들이 즐겨 찾는 푸드코트라 더욱 매인 시간대는 오랫동안 기다려야 하는데 시간대만 조절하면 여유롭게 즐길 수도 있다.


홍콩의 푸드코트는 한국과 좀 다른데 원하는 맛집에서 메뉴를 정하면 메뉴 용지를 준다. 그러면 계산대에서 가서 계산을 한 후 다시 맛집에 가서 용지를 주면 완료. 그럼 잠시 후 맛나는 요리가 나온다.

홍콩의 푸드코트는 세계 각국의 음식을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데 특히 타임스퀘어 쇼핑몰 안의 푸드코트는 개인적으로 지난여름부터 겨울까지 즐기게 된 맛집들이 있었다.(한국 음식점도 있는데 홍콩 현지인들에게 인기 있다)

                                      - 매일 갔었던 맛집이다.

-지난 여름에 딱 한번 먹었을뿐인데 겨울에는 매일 먹었을 만큼 빠지게 되었다.

-하얀국물의 라면은 진한 육수가 기가막힌 맛을 준다.

                         -만두는 매일 먹어야지 힘이 났다는..ㅎ

- 볶음밥 세트는 가볍게 먹을 수 있는 양으로 복음밥을 입어 넣는 순간 눈 동그랗게 된다 ^^

이 맛집(오사카 ohsho)은 지난여름에 처음 갔던 맛집으로 한국에 와서도 계속 생각나는 맛집이다. 특히 만두는 절로 감탄사가 나올 정도로 식감과 맛이 좋았고 세트매뉴에서 나온 다양한 요리인 해물덮밥, 라면, 볶음밥 등 한사람이 먹기엔 푸짐한 양이지만 멈출 수 없는 맛에 빠지게 되었다. (맛나게 먹은 맛집은 알고 보니 일본 음식점이지만 홍콩식으로 맛에 변화를 준 맛집이라는 것)

그 외 맛집(zen)은 치킨구이와 카레덮밥이 한국인 입맛에 딱 맞았는데 특히 고소하고 바삭한 치킨구이와 절묘한 카레 맛에 매료되어 지금도 자꾸 생각하게 만든다.

홍콩 여행 시 맛집을 찾기 힘들거나 홍콩음식에 부담을 느낀다면 한번쯤 쇼핑몰 푸드코트를 이용하는 방법도 여행의 또 다른 재미와 즐거운 맛을 경험할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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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21 09:50 맛집/해외

여행의 즐거움은 다양한 체험과 볼거리도 있지만 솔직히 그 나라 음식을 맛보는 즐거움이 여행(출장)의 즐거움이다. 여유 있게 맛있는 음식을 즐길 수도 있지만 바쁜 스케줄에 가볍고 저렴하게 먹거리를 즐기고 여행경비가 부담스럽다면 역시 저렴하면서 맛있게 먹는 여행이 최고의 즐거움이 아니겠는가? 일본 도쿄에 가면 꼭 먹는 맛집 6곳이 있는데 저렴하면서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맛집들은 절대 후회도 실패가 없는 6곳 맛집이 있다.

도쿄에 자주 가다보면 즐겨 찾는 맛집이 있다. 맛집을 찾아 여행 책이나 인터넷으로 유명해서 가기도 하는 곳도 있지만 솔직히 맛있다고 느끼는 맛집은 별로 없다. 물론 유명해서 가보면 맛있게 먹었던 집도 있지만 대부분 실망을 했다. 그래서 이제는 유명 맛집보다는 그 동안 즐겨 찾는 맛집을 이용해서 언제나 맛있게 먹는 편이다. 소개하는 맛집은 10년 이상 즐겨 찾는 곳도 있고 최근에 찾은 맛집도 있다. 하지만 오랫동안 맛있고 저렴하게 즐긴 곳이라 도쿄 여행시 저렴하게 즐길 수 있다.

1. 10년 단골 신주쿠 스시
도쿄에 가면 무조건 가는 'OUGI SUSHI' 맛집이 있다 너무 오랫동안 즐겨 찾으니 이제는 주방장이 나를 알아봐 미소를 보내는 집이다. 이 맛집은 처음에는 참치덮밥을 먹었는데 대단한 즐거움을 주었다. 가격도 점심에는 100엔이 더 저렴하고(저녁 880엔) 주로 점심을 이용하지만 초밥을 먹고 싶을 때는 저녁에 다양한 초밥을 즐긴다. 특히 이곳에서 나오는 참치로 국물 낸 미소된장국이 일품이다.

                - 점심런치에는 참치덮밥을 즐긴다, 참치가 살살 녹는다. (680엔)

                     - 최근 매장을 리뉴얼하여 더 깔끔한 분위기로 변신!
               -저녁에는 초밥과 사케을 즐기면 더욱 맛있다^^(1400~1900엔)

가는 곳- 신주쿠 역(동쪽 출구)에 내리면 알타프라자 앞 공원 맞은편 골목 30m

2. 저렴해서 좋은 덮밥
일본 대표 저렴한 덮밥집은 역시 요시노야다. 이제는 한국 사람도 너무 잘 알고 있는 덮밥집이지만 너무 저렴해서 관광객보다 일본사람들이 즐기는 곳이다. 하지만 바쁜 스케줄이나 딱히 맛집을 찾기 어렵다면 추천하고 싶다, 가격도 저렴하지만 맛도 좋은 곳, 특히 돼지고기를 볶음(불고기) 덮밥은 한국 입맛에도 너무 잘 맞고 맛있다. 맛집을 찾기 힘들고 바쁜 스케줄이라면 실패 없이 맛있게 식사를 할 수 있는 곳이다.

                                            - 덮밥 정식(540엔)

가는 곳- 어디든 있다(사진은 주로 가는 긴자 요시노야)

3. 살살 녹는 오므라이스
입에서 살살 녹는 오므라이스 집(애플트리)은 5년 전에 하라주쿠에서 처음 우연히 가 본 곳이다. 처음에는 공간이 너무 좁아(16명 정도 앉을 수 있는 공간)나가려고 했지만 그래도 맛을 보기로 했던 집. 하지만 오므라이스는 한 번도 느껴보지 않는 부드러움과 소스의 맛이 일품! 그 이후로 도쿄에 가면 즐겨 찾는 맛집이 된 곳이다.

                          - 2가지 맛 소스( 토마토 , 브라운 소스)-980엔

가는 곳- JR선 하라주쿠 역 오른 쪽 맞은편(진구바시 맞은 편)

4. 한국 입맛에 딱! 라멘
일본하면 역시 라멘이다. 하지만 잘못 들어갔다간 완전 라멘에 대해 기억이 안 좋을 수도 있는 것이 라멘이다. 일본 라멘은 자칫 냄새나 맛이 느끼하고 역겨운 맛도 있다. 그래서 일본에서 라멘을 잘못 먹으면 평생 기억이 안 좋을 수 있다. 하지만 절대 실패 없는 라멘 집이 있다. 물론 이 곳은(히다카야) 중화요리 체인점이지만 주로 일본식 라멘이 인기 있다. 국물도 느끼하지 않으면서 진한 맛을 즐길 수 있다.

            - 저녁에는 간 볶음이 술안주로 그만! 냄새도 전혀 나지 않고 근사하다

         - 특히 매운맛 라멘에 파무침은 깔끔한 맛이고 만두까지 더하면..^^(540엔)

가는 곳- 신주쿠 알타프라자 뒤편 큰 길가에 있음

5. 일본 가정식
일본 가정식 음식을 즐기고 싶다면 오토야를 가본다. 분점이 많아 시내 중심가에서 언제든지 즐길 수 있는 곳으로 자주 가는 곳은 시부야다. 우연이 시부야 거리를 걷다가 들어간 곳이지만 나중에 알고 보니 책이나 인터넷에서 소개 된 곳이기도 하다. 점심 런치는 500엔부터 메뉴에 따라 1000엔 정도로 저렴하게 다양한 요리를 먹을 수 있다. 덮밥부터 돈가스, 생선구이 정식 등등 골라먹는 즐거움이 있는 곳으로 저렴하지만 든든하고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곳이다.

                          - 닭요리로 밥에 비벼먹으면 정말 맛있다.
                    - 튀김닭과 각종 야채를 볶은 것으로 살짝 달콤하다.(850엔)

가는 곳- 시부야 역에 내려 광장 맞은편 건너서 맥도날드 골목 우메요시 빌딩 2,3층

6. 지하철에서 즐기는 우동
작년 가을에 도쿄 JR선 고탄다역 지하철 플렛폼에서 우연히 들어가게 된 우동집으로 그 맛은 어느 우동집보다 정말 맛있는 집이다. 도쿄에서 여러 우동집을 갔지만 이 집 만큼 맛있게 먹은 경험이 없을 정도이니 말이다. 가격도 320~450엔, 너무 저렴하고 가볍게 동전으로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올 봄에도 공항에서 바로 이곳을 찾을 정도로 그 맛을 잊지 못한다. 깔끔한 국물에 야채와 잔새우 튀김 토핑이 그 맛을 더한다.

- 340엔 카키아케로 면 종류는 우동과 소바가 있는데 개인적으로 소바가 먹기 좋다.

                         가는 곳- JR선 고탄다역 지하철 플렛폼 


                      ♬ 도쿄 여행 시 절대 실패없는 저렴한 맛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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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단골집, 덮밥, 라멘, 소바, 스시, 신주쿠, 실패없는 맛집, 여행정보, 오므라이스, 요시노야, 우동, 일본 가정식, 일본맛집, 저렴한 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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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31 10:00 맛집/해외

 

도쿄 출장을 가면 늘 가는 맛집만 가게 됩니다. 예를 들어 즐겨 찾는 우동집. 라멘집. 회전초밥집 등 새롭게 찾기보다는 자주 먹고 한국인 입맛에 맞는 집을 가곤 하죠. 가끔 일본 맛집 책에서 어렵게 찾아 맛을 보면 그 동안 그닥 맛있다는 생각을 잘 못하는 경우도 많았습니다. 이번에도 역시 그 동안 즐겨 찾던 맛집에서 즐겨 먹었지만 이번에 정말 맛있는 돈가스 집을 발견했죠.^^ 이곳을 알게 된 것은 일본에서 활동하시는 블로거인 베쯔니님 덕분에 알게 됐습니다. 일본출장 시장조사에 필요한 자료를 부탁 드리고 도쿄 신주쿠에서 뵙게 됐는데 베쯔니님, 정말 키도 크시고 멋진 분이셨어요^^

신주쿠에 맛있는 돈가스집이 있다고 저에게 소개를 해 주셨습니다. 신주쿠 중심부인 NS 빌딩 전망대에 있는 푸드 전문 층으로 29층에 있어 도쿄 시내를 내려다보면서 맛있게 돈가스를 먹을 수 있는 곳입니다. 주문한 메뉴가 나왔는데 자르는 순간 깜짝 놀랐어요. 어찌나 고기가 두툼하고 맛있는지 꼭 한번 소개해 드리고 싶은 곳입니다.

일단 돈가스 집을 보시겠습니다.

                       NS 빌딩은 30층으로  입구에는 대형 추시계로 세이코에서 제작한 것입니다.
                       푸드코너는 29층으로 중간에 전망 다리가 있는데 정말 아찔할 정도 입니다.
             
                주문한 돈가스를 기다리면서 도쿄 전경이 보입니다. 저녁시간이라 야경도 멋지고 도청사와
                화려한 도쿄 중심부 야경을 볼 수 있어 정말 좋았습니다.

          주문한 돈가스 정식이 나왔습니다. 
          주문한 것은 저는 등심 돈가스이고 베쯔니님은 안심 롤 돈가스입니다.

                등심 돈가스는 눈으로 보기에는 한국과 크게 다르지 않았죠.......

              정식을 주문했는데 런치는 저렴하지만 저녁이라 가격이 좀 있었죠. 런치는(1000엔) 보다는 
              저녁 메뉴는 돈가스 정식세트 1500엔~1600엔(음료 포함) 정도 합니다.
                 정식 메뉴 중에 반숙한 달걀은 소스와 너무 잘 어울리고 부드러워 목에 술술 넘어 갔어요.

       한국에서도 자주 보는 깨도 있지만 소스는 2가지
       하나는 주방장이 직접 만든 소스와 시중판매 소스로 저는 주방장이 직접 만든 소스를 선택 했습니다.
                    맛있게 소스를 뿌려 봤어요^^
                 그리고 돈가스를 젓가락으로 자세히 봤어요.                 
                 와~ 그런데... 정말 두툼해서 깜짝 놀랐습니다. (3cm두께)
                 사실 돈가스는 기존에 얇은 돈가스만 먹었는데 어찌나 두툼했는지 맛이 궁금했습니다.
                 맛은?......
                 두툼하지만 질기지 않고 부드럽고 주방장 추천 소스와 어울려서 정말 기가막히 식감으로
                 목이 말라 맥주를 주문했는데 환상적인 조화로 맛있는 바삭하고 고소함으로 즐거웠습니다.
                도쿄 여행 또는 출장 가신다면 꼭~ 한번 추천 하고 싶은 돈가스 맛집입니다.
                그리고 다시 맛보고 싶은 돈가스로 자꾸 그리워지는 맛집이였죠.....  


               돈가스 맛집 이름은 '돈카츠 이세' 이고 신주쿠  지하철 서쪽 출구 도보 10분 거리 NS 빌딩 29층
               사이트---- http://r.gnavi.co.jp/g030206/

               도쿄 맛집 관련글-----1 .도쿄 맛집 총 출동
                                              2. 즐겨찾는 일본(도쿄) 맛집3곳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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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13 10:11 맛집/해외

해외 여행이나 출장에서 피로함을 맛있는 요리로 즐거운 시간이 될 수 있죠.

맛집은 여행책이나 인터넷에 많이 나오지만 찾아가면 그닥 감동을 느끼지 못하는 곳이 많아요.

그래서 책이나 인터넷에서 나오는 유명한 맛집보다는 그 나라 현지인들이 즐겨찾는 맛집이 궁금해요.

현지인들이 즐겨찾는 맛집이라면 보장된 맛이라 생각하죠.

이번 홍콩에서는 현지인들이 즐겨찾는 맛집들을 가봤습니다.

관광객에게 잘 알려지지 않는 음식점에서 맛있는 음식을 먹었어요^^

 

점심시간에 이런저런 구경하다가 홍콩 현지인들이 많이 들어가는 음식점들을 들어가 봤습니다.

개인적으로 면요리를 좋아해서 면종류가 많아요^^

 

 

      1. 성완역 근처 맛집

    성완역 근처는 관광객이 거의 없어요.

    근처 관광명소는 있지만 역 근처는 현지인들이 많이 다니는 곳으로 제가 간곳은 현지인들이
    즐겨찾는 맛집인 중국어로 '선취계'라는 레스토랑이예요

    (성완역 B출구 나와서 웨스턴 마켓을 등을 지고 왼쪽 골목에 있어요)

 

         관광객은 저뿐! 다 현지인들이예요.

         아주 평범한 음식점이죠( 하지만 사람들이 너무 많아요)

 

         자리가 없어 겨우 테이블을 앉았어요.

         ( 나중에 앞에 다른 사람도 앉았죠^^)

         제가 주문한 것은 XO소스로 볶은 소고기 매콤누들볶음, HK$37로 저렴해요

 

         쌀국수로 만든 볶음누들은 향이 넘 좋았죠.

 

        국수와 고기랑 먹으면 혼자먹기 너무 아까울정도로 너무 맛있고 홍콩에서 맛본 음식중에
        최고 였어요.

        그리고 성완역 근처에는 너무 많은 음식점과 맛집들이 정말 많았어요.

        시간만 여유 있으면 다 가고 싶었습니다,,,,....

 

          2. 몽콕 랑함플라자 맛집

         몽콕에 있는 최근에 오픈한 랑함플라자가 있어요.

         랑함플라자는 신기한 풍경이 많아요( 나중에 소개하죠)

         그 곳 푸드코트에 맛본 커리요리가 있습니다.

 

         커리 전문점인데 너무 배고파서 세트를 주문했어요.

 

         닭커리와 빵(란). 그리고 커리 닭구이. 만두(?).빵.샐러드..

         와~ 주문하고도 너무 양이 많네요^^;;

 

         인도빵과 커리와 샐러드를 함께 먹으면....ㅋㅋ

         ....행복하다.....

 

         고소한 튀김만두도 즐겁게 먹었어요^^

 

         3. 침사추이 맛집

         침사추이역 A출구로 나와서 뒤 돌아 첫번째 골목에 있어요

         마카우 레스토랑으로 현지인들이 즐겨찾는 곳이죠

 

         현지인들은 저렴하고 맛있는 요리들을 주문해요.

         전 이번에도 면을 주문합니다.

         돼지고기 누들볶음면이예요^^

 

          침사추이는 관광객이면 누구나 가는 곳이지만 이집은 관광객보다는 현지인들이 더 많아요.

          주문한 요리는 정말 맛있게 먹었어요.

          고기와 같이 있어 하루가 든든했어요.

 

         면도 정말 맛있게 먹었던 맛집이예요...

 

         4. 탬플 스트리트 야시장 맛집

         이곳은 조단역 A출구로 나와서 우측으로 3블럭 가면 있는 야시장이예요.

         특히 저녁에 가시면 볼거리와 야시장과 맛집들이 오픈해요.

         여러 야시장 맛집중 어디를 가도 다 맛있어요.

         해물요리와 맥주를 드시면 여행의 피로가 팍~풀리죠^^

 

         야시장은 관광객도 많지만 역시 현지인들이 더 즐겨찾는 곳입니다.

 

         칭타오 맥주와 맛조개 볶음을 주문했죠

 

         맥주와 먹는 맛조개볶음은 정말 환상입니다^^

 

         5. 하버시티 맛집

         침사추이에 있는 하버시티도 누구나 즐겨찾는 쇼핑천국이죠.

         이 곳에서도 현지인들이 즐겨찾는 맛집을 갔어요.

         간판은 '중국주방'이라 하네요

         ( 하버시티몰 끝에 있어요)

 

          관광객이 많은 하버시티지만 역시 현지인들이 많은 곳이죠.

          여러 다양한 누들요리와 중국요리를 주문할 수 있어요.

          또~ 면요리...ㅎ

          이상하게 홍콩에 와서 밥보다는 면요리가 땡겨요^^

 

          주문한 것은 레몬향이들어 있는 완탕면요리예요.

 

          국물이 레몬향으로 정말 시원하고 면과 완탕의 맛으로 즐거운 시간이 되었습니다....

 

 

          유명맛집! 하지만 현지인들이 즐겨찾는 맛집이 더 맛있다는 것을 이번에도 느끼면서

          맛있는 여행이 됐어요^^

 

          여행에서 맛집은 잊을 수 없는 맛으로 여행과 풍경 그리고 동시에 맛있는 기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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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홍콩맛집.누들.면요리.여행.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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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27 18:11 맛집/해외

홍콩에 붕어빵이 있다는 것을 이번에 가서 알았어요.

코즈웨이베이에 있는 타임스퀘어 바로 옆에 있었는데 처음엔 몰랐어요.

타임스퀘어에서 리서치를 한후 나오는 길에 사람들이 모여있는 가게를 보게 됐죠.

자세히 보니 붕어빵을 파는 가게였어요.

전 너무 궁금해서 구경하게 되었죠^^

 

 

 

사람들이 줄을 서면서까지 붕어빵을 기다리고 있어요.                                                        

 

         

        근데 좀 이상했죠.

        븡어빵에 팥이 아니라 여러가지로 소를 넣었어요.

 

        그럼 뭘까?....

 

        대기중인 붕어빵의 이름표를 보니 각 나라별 맛으로 붕어빵의 소를 넣어서 만들고 있었죠.

 

       가격은 한국보다 좀 비싸네요.

 

        각 나라별 맛으로 붕어빵 매뉴판에 있었어요.

        팥은 일본 맛으로 있더군요.....ㅠ

        저는 중국 칠리치즈새우맛으로 정했어요.

        5분을 기다렸죠.

 

 

        드디어 받았어요^^

        크기는 한국의 붕어빵보다 많이 크네요^^

 

        반으로 잘라봤어요.

 

        치즈가 쭈~욱~~~~~~~``와~~~~

        맛은 칠리소스의 매콤한 맛으로 정말 맛있어요.

        새우도 4마리정도 들어 있구요^^....너무 맛있어 정신 없이 먹었습니다^^

 

         꼬리가 보이자 좀 아쉬운 마음이 들었어요^^;;

 

        근데 꼬리 끝까지 소가 있어 너무나 알차게 맛있게 먹었답니다^^

 

 

         홍콩에 가시면 한번 맛 보세요^^

         정말 맛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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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붕어빵.타임스퀘어.홍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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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15 17:31 맛집/한국

지인의 소개로 왕십리역 근처에 오겹살집을 가봤습니다.

평소에 삼겹살을 즐겨 먹었지만 지인은 이집 오겹살이 지금껏 먹어본 오겹살중 제일 맛있다고

하더군요, 오후 8시에는 거의 자리가 없다고 해서 7시쯤 갔어요.

7시에 갔는데도 사람들로 북적였어요.

 

이집 오겹살을 주문했습니다.

 

 

              상호는 역시 왕십리골 오겹살이예요. 지하철 2호선 2번 출구에 나와서 큰길 5m가서

              오른쪽 첫번재 골목으로 10m 가면 2층에 있어요.

 

 

                오겹살이 나왔어요. 고기가 너무 선명하고 신선했죠.

 

                 채소도 싱싱하고 배추잎도 나왔죠.

 

                  신김치는 그냥 먹어도 맛있도 솥뚜껑에 오겹살과 구워서 먹으니.....^^

 

                 이 집에서는 콩나물 무침이 나오는데 오겹살과 같이 구워서(볶음) 먹어도 맛있어요.

 

                 오겹살과 같이 나오는 버섯모둠과 김치.단호박.콩나물무침과 같이 맛있게 구워요^^

 

                 고기를 보니 오겹살 있고 4겹도 있더라고요^^

                 아무튼 기대합니다....^^

 

                 고소하게 맛있게 잘 구워졌어요.

                 이제 맛있게 먹는 순서예요^^

 

 

                신선한 채소에 파무침,오겹살,콩나물....등등 기호에 따라 토핑합니다.

   

                무초절임과 먹으면 더욱 맛있죠.

                오겹살은 삼겹살보다 쫄깃하고 특히 껍데기의 쫄깃함이 씹는 맛을 더욱 상승시키죠.

                이젠 오겹살의 맛을 제대로 느끼면서 즐길 수 있는 곳이라 신났어요^^

                왕십리역 근처에서 오겹살을 먹어보니 왕십리에 대한 오래된 추억 그리고 기억과 같이

                오겹살의 맛도 왕십리다운 느낌을 주었죠......

    지금은 너무 달라진 왕십리에서 오겹살을 먹어 봤습니다....

      

 

               

                이곳에는 많은 운동선수들이 영양보충을 위해 많이 즐겨찾는 곳인가봐요.(사진보고..)

 

 

                왕십리에서 왕솥뚜껑에 오겹살의 맛은 지금도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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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왕십리.오겹살.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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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26 08:00 맛집/한국

 지인에게 문자가 온다.

"시청에서 모인다" 하면 '아! 바비큐치킨을 먹는 날'이라고 다들 안다.

 그만큼 시청역 숯불 바비큐치킨집은 모두가 그립고 먹고 싶은 곳이다.

시청역 근처 직장인라면 아마도 거의 다녀갔을 것 같고 즐겨찾는 호프집이라고 생각한다.

 



시청역 근처는 직장인들이 퇴근하고 가볍게 술한잔하고 싶은 곳이 많은데 특히 이곳은 7시 땡 하면

근처 직장인들이 모여드는 곳이다.

향긋한 숯불의 바비큐치킨과 시원한 맥주가 맛있는 곳이다.




           입구에서 아저씨는 바비큐치킨을 구운다.



            그 향은 정말이지 발길을 멈추게 할 정도로 매력있다.

            소금구이도 맛있고 매콤한 양념장에 버무린 바비큐는 이집 메인이다.




             7시쯤 퇴근시간이면 3층까지 거의 자리가 없다.

             직장인들이 이곳에서 이런 저런 대화를 하면서 지친 하루를 맥주한잔으로 풀어준다.



            매콤양념 바비큐치킨이 왔다.

 
             이 맛을 잊을 수 없어 모임문자 오기를 기달렸나 보다......


             거기다 마늘양념치킨은......


             테이블에 오자마자 포크로 경쟁을 해야한다^^

 
             달콤한 마늘양념치킨~~~~~~~~~~~



              한잔하면서 모두 힘든 일들과 사는 얘기들.......

              수다로 모두가 기분이 좋아진다.



             기타로 치즈 계란말이는 미소로 답을 한다.



            직장인들의 대화는 무르익고.......

            하루의 피로를 잊으며 기분좋게 집으로 향한다........




.....바비큐치킨집 가는 방법....
시청역 8번 출구로 나와 오른쪽 뒤로 2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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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바비큐치킨, 시청역.직장인.술한잔.맛나호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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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10 16:15 맛집/해외
도쿄 여행이나 출장을 가면 여기저기 맛집도 여행의 즐거움이 될 수 있죠.
아마도 여행의 즐거움은 맛있는 음식을 즐기면 더욱 좋아요
특히 일본 도쿄는 많은 여러 맛집이 있지만 아사쿠사에서 맛본 튀김 덮밥과 우동은 잊을 수 없어요.
도쿄를 잘 아는 지인이 추천한 맛집이라 기대를 했죠.
아사쿠사는 일본 전통거리로 우리나라 인사동과 좀 비슷합니다.
그 곳에서 맛본 튀김덮밥과 우동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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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사쿠사는 일본 전통거리로 유명하죠 관광객이 즐겨 찾는 곳입니다.
        느낌은 한국 인사동과 비슷하지만 전통 기념품은 일본이 더 다양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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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 다양해서 좀 복잡하기는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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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사쿠사를 걷다보면  배고파요^^
       그래서 지인 한분이 맛집을 소개해 주었어요.
       아사쿠사 전통거리 사거리에 있는 튀김덮밥과 우동을 맛있게 하는 집이라 가봤어요.
       ( 아사쿠사 거리 첫번재 거리사거리에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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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층으로 다른 음식점과 다르게 일본 현지인들이 더 많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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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이 더워서 튀김덮밥과 냉우동 세트를 주문 했어요(가격은 우리나라 돈으로 만원정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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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튀김덮밥의 튀김은 정말 바삭해 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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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냉우동이에요. 육수가  일반 우동보다 없어요
       지인은 겨울에 오면 국물 많은 따뜻한 우동을 더 맛있게 즐길 수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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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우튀김을 먹어봤는데 정말 맛이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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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히 김튀김은 정말 맛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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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냉우동....
          면은 한국에서 느낄수 없는 쫄깃함으로 감동을 했지요.
          정말 면이 쫄깃 했습니다^^


           일본 여행 하시면 한번 맛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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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01 16:13 맛집/한국

남대문시장에 가면 제가 자주가는 칼국수집이 있어요.

이곳은 제가 10년 정도 칼국수가 생각날때면 늘 가는 그리운 칼국수집이죠...

작년 이맘때 비빔국수를 소개한 적이 있어요.

이집은 칼국수가 대표지만 여름에는 비빔국수도 인기가 대단하죠^^

이번엔 칼칼한 맛있는 칼국수 소개합니다.






이곳 위치는 시장근처에 아동복 매장이 많은 곳이에요.

매장은 아주 작지만 늘 사람들로 북적이죠.

식당이름은 '일류식당'입니다.

방송에도 많이 나온 집이라 아마 아시는 분도 많을거라 생각해요

전 10년 넘게 단골집이죠^^



주로 분식종류가 많아요.

하지만 전 칼국수와 비빔국수를 적극 추천합니다.



이집 전화기, 정말 오래된 전화기에요..

늘 똑같은 모습과 맛이 같아요...



칼국수가 나왔어요.

이집 칼국수는 진한 멸치육수에 유부와 고추양념장맛이 칼칼한 칼국수의 맛을 더욱 진하게

만들어 줍니다



반찬은 김치뿐!

겨울에는 좀 신김치 봄부터는 겉절이 김치로 나와요.







맛있는 칼국수가 매콤하게 나오죠^^



국물맛을 보면 청양고추와 유부 그리고 고추양념장으로 맛을 내서 더욱 진해요^^



겉절이김치와 같이 먹어 보세요...

칼국수 맛이.....   

미소가 가득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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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칼국수.남대문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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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12 09:03 맛집/한국

압구정에서 5년전에 처음 알게 된 퓨전 차이니스 레스토랑이 있어요.

가끔 지인들과 분위기 있고 맛있는 중국요리를 먹고 싶을 때 가곤 합니다^^

전에는 정식코스를 먹곤 했는데 이번에는 10명의 지인들과 각자 좋아하는 요리를 시키기로 했어요.

물론 제가 잘 먹는 요리 두가지도 주문했죠.

이곳 이름은 '드마리' 처음 간판을 보면 프랑스 요리점이라 많이들 생각합니다.

하지만 퓨전 차이니스 레스토랑이죠.

인테리어도 근사하고 모임이나 연인들에게 기분 좋은 분위기로 즐거운 시간이 될 수 있어

소개합니다.






 들어가는 입구도 독특하게 인테리어를 했어요.



입구에 작은 미니연못? 이랄까요. 자연을 느끼게 해주죠.



지하 1층인데 계단부터 이국적인 느낌을 주고 중국적인 요소도 있습니다.


 


내부 인테리어도 퓨전 차이니스 분위기를 느낄 수있어요.

안쪽으로 내실이 많아서 대부분 사람들은 내실에서 식사를 하세요.



홀 중간에는 작은 인공연못을을 구경할 수 있어 싱그러움을 줍니다.

그리고 본격적으로 요리를 주문했어요.

개인적으로 정식코스보다 요리를 주문는게 더 맛있게 드실 수 있어요.



첫번째 요리는 양장피 요리에요.

평소에 먹는 양장피랑 좀 다르게 차갑지 않고 뜨겁게 요리해서 나옵니다.

제가 첫번째로 강추하는 요리입니다^^

매콤하게 중국요리의 맛을 느낄 수 있어요.



두번째는 유산슬입니다.

부드러운 맛을 원하시면 맛있게 드실 수 있어요^^



세번째는 제가 제일 좋아하는 꽃게껍질째 튀긴 마늘양념이에요.

두번째로 강추하고 싶은 요리입니다.

껍질째 튀겼지만 부드러운 껍질?.....

정말 딱딱하지 않고 부드럽고 고소해요^^



살짝 매콤하지만 맛있는 매운맛이죠^^

드셔보시면 "이게 꽃게 맞아" 하고 부드러운 맛에 감탄을 합니다.



네번째는 모든 분들이 좋아하는 탕수육이죠^^

튀김옷이 부드러워요.



다섯번째 요리는 중새우 깐풍 요리입니다.

이 요리는 제가 세번째로 강추하고 싶은 맛있는 새우요리에요.



 소스와 새우튀김이 즐거움을 줍니다...



여섯번째는 식사로 주문한 자장이죠...



일곱번째는 매콤한 짬뽕입니다.

국물맛이 좋아요.

처음에는 매운맛이 없지만 먹으면 먹을 수록 매워요~~~~~~~



면은 시금치를 넣은 면으로 색다르게 드실 수 있는 맛입니다.



후식으로는 딸기샤벳이 나옵니다.



드마리는 매뉴종류가 너무 많아요.

그 중 소개가 안된 요리중 추천 요리들은 마파두부,새우 전복냉채.해물 누룽지탕등도

맛있게 드실 수 있어요. 나머지는 아직 안 먹어 봐서...^^



가시는 곳은 압구정역 5번 출구. 첫번째 골목에서 왼쪽 두번째에 있습니다.





                   .........스크랩 하실 곳.....압구정 분위기 좋은 퓨전 차이니스 레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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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퓨전 차이니스 레스토랑.드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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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13 21:50 맛집/해외

독일에서 가장 즐거웠던 것은 역시 독일맥주와 독일족발인 학쎄을 맛 본 기억이 즐거웠어요

독일은 맥주도 유명하고 학센도 유명하지요.

학쎄은 돼지다리 정강이 부분을 훈제 또는 튀기는 요리로 한국사람이 족발을 좋아 하듯이 독일 사람들도 학쎄이란 음식을 좋아합니다 또한 독일 소시지도 유명하지요

그래서 같이 간 동료들과 독일 뒤셀도르프란 도시에서 맥주와 소시지 그리고 학센의 맛집을 찾기위해 1시간동안 찾아 해맸어요 길거리에서 독일 현지인에게 물어물어 드디어 찾아 갔습니다

이틀 동안 두곳의 맛집을 찾아 맛을 보았습니다^^



 첫번째 맛집은 뒤셀도르프 시내에 있어요



학센과 소시지 모둠을 주문하고 맥주가 나왔어요

독일 정통 생맥주는 라이트와 다크로 구분됐어요 다크는 흑맥주와 좀 달라 보였어요

맥주가 나왔는데 거품이 부드러워 보였죠



동료들과 건배~~~~~~~``

맛을 보았는데......

거품이 부드럽고 맛은 정말...한국에서 맛볼 수 없는 맛있는 맛이 였어요...더 고소했어요^^



소시지모둠과 학쎄이 나왔죠

우린 모두 감탄을 하면서.....눈으로 먼저 감상을 했어요

학쎄은 훈제와 튀김으로 나왔어요



독일에서는 한국의 김치처럼 양배추 절임볶음을 주었어요. 학쎄과 소시지와 잘 어울렸어요



 향기가 기가막혔죠^^



소시지와 학쎄을 제 접시에 담았어요...그리고 맛있게 맥주와 먹었어요^^

부드러운 맥주거품과 맥주......그리고 소시지와 학쎄........



특히 튀겨서 나온 학쎄 돼지껍데기는 얼마나 바삭하고 고소한지 지금도 잊을 수 없어요



 이곳은 독일 현지인만 아는 맛집이라 동양인은 저희들만 있었어요..



 뒤셀도르프의 첫번째 맛집이였어요^^



다음날 다시 유로샵을 관람후 두번째 맛집을 갔어요 역시 뒤셀도르프 시내에요

이곳도 현지인에게 물어서 간 맛집이에요



이곳은 전기오븐에 학쎄을 바삭하게 구워서 나오는 집이죠^^



주방에 계신분들이 저희들을 환영해 주셨어요^^


 


이곳에선 라이트와 다크 맥주를 주문 해 봤어요...비교하고 싶었지요

하지만 역시 다크가 더 맛있었어요. 라이트는 싱겁다고 할까요?.....^^



오븐에서 나온 학쎄은 역시 맛있었어요



그 외 양고기구이와 쇠고기구이등 여러 음식을 주문해 봤어요

그리고 독일에서 마지막 밤을......


독일 여행하시면 꼭~족발인 학쎄을 적극 추천합니다^^






                       ........스크랩 하실곳.......족발?과 맥주 독일에서 먹어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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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독일맥주 족발 학쎄 뒤셀도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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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16 21:12 맛집/한국

신촌에는 다양한 먹거리가 있어요

신촌이 집근처라 여러 맛집을 알고 있지만 몇달전부터 신촌에서 먹고 싶은 맛집이 있었는데

갈때마다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포기했어요

가면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기다리기가 힘들어 계속 '다음에 먹어야지' 하고 포기했던 곳이에요

바로"수제소시지"를 길거리에서 파는 곳이죠

이번에는 "오늘은 꼭 먹는다" 하고 작업을 마친후 집근처인 소시지집을 갔습니다

작업을 마치도 집근처 와서 너무 배가 고팠어요 하지만 기다리기로 했지요^^

다행히도 오늘은 사람들이 줄을 적게 섰어요..."다행이다"....ㅎ

신나게 기다리기로 했어요^^




 평소보다 줄이 짧아요 평소에는 너무 길어서 포기를 했었어요



방송에도 많이 나왔던 것 같아요



주인 아저씨는 열심히 소시지를 구워주시고 있었어요

다른분은 핫도그나 소시지바를 만들어 주셨어요



숯불에서 소시지가 맛있게 구워지고 있고 신촌의 밤거리를 소시지향으로 가득해 합니다



주인장의 메뉴판!!...재미있어요^^



 ...오호~~ 드디어 머스타드에 발라서 수제소시지가 나왔어요



 한입 먹어 봤어요...

와우~~~~~~~~"이래서 사람들이 줄을 섰구나" 하고 감탄을 했어요

맛은 일반 소시지랑 전혀 달라요.살짝 매콤 했어요

먹으면 먹을수록 매콤했어요...

전.." 야~ 이거 중독되겠는 걸!!"

하나만 먹어도 배불렀어요 한 30cm 정도 크기가 커요^^


신촌에 오시면 한번 맛보세요^^






 


신촌역 4번 출구로 나오시며 신촌 명물거리 사거리에 있어요

크라운 베이커리 라인에 있습니다...








.......스크랩 하실곳.......길거리 신촌 수제소시지 줄서서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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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신촌 수제소시지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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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02 12:07 맛집/해외

일본 여행이나 출장을 가게되면 우선 가고
싶은 지역과 맛집은 방문전 검색이 필수입니다.

특히 즐거움이 되는 맛집은 자주가는 분이
아니면 사실 인터넷에 검색해야지만 찾을 수 있어요.

저는 인터넷 검색에서 찾아간 맛집이 아니라
혹시나 하고 들어간 맛집이 많아요.

그 중 제가 잘가는 맛집을 소개합니다. 지난해도 한번 소개한 맛집과 http://blog.daum.net/mpersons/6355785  
이번에 소개한 맛집을 가시면

일본 도쿄에서 맛있게 드실수 있는 곳입니다







우선 신주쿠역에 있는 생우동 맛집입니다^^

신주쿠역에 루미네백화점쪽으로 나오시면 됩니다..신주쿠역 광장근처에 있어요


 


 생우동을 파는곳으로 가격도 저렴하고 많은 사람들이 즐겨찾는 곳입니다

 자판기에서 주문할 티켓을 구입해요



내부는 굉장히 좁아요.하지만 사람들은 많지요^^



주방에서는 주문한 우동을 만들고 있어요.주방에도 사람들이 많아요...ㅠ



제가 주문한 것은 해초소스를 넣은 우동입니다



동료는 돈가스덮밥 셋트를 주문했어요.


 


우동면발은 정말 쫄깃하고 식감이 좋아요 국물도 일품이죠.

동료의 돈가스덮밥도 치즈가 들어 있어 맛있게 먹었어요^^

가격은 우동 500엔. 셋트 680엔






 두번째 맛집은 하라주쿠 다케시다 거리에 있습니다

 이곳은 일본 청소년들이 많이 오는 곳으로 음식가격이 정말 저렴합니다.

 이집은 피자와 스파게티를 파는 곳이죠

 일본에서 꼭 일본식만 먹으란 법이 없잖아요?..^^

 가격과 맛이 추천하고 싶은 곳이라 소개 합니다.



 다케시다거리 중간, 지하에 있습니다.



 메뉴판을 보면 종류와 가격이 훌륭합니다^^

 동료와 저는 치킨샐러드와 참치스파게티를 주문했어요.

 피자도 먹고 싶었지만 .....양이 많아서...



치킨 샐러드는 정말 맛있어요 특히 튀겨나온 바삭한 과자가 입을 더욱 즐겁게 합니다^^



참치 스파게티도 물론 맛있죠

그래서 한국에 와서 저도 만들어 먹어봤는데 역시 맛있습니다^^




이곳에 특별함은 일본식 핫소스에요.

정말 매워요...-u-;;

가격.치킨샐러드 520엔. 스파게티 580엔




세번째 맛집은 긴자역 근처에 있는 라멘집입니다

긴자역에 내리시면 와코백화점쪽으로 나오시면 마츠야백화점쪽으로 가는 방향 맞은편에 있습니다

옆으로는 제가 잘가는 요시노야가 있어요 이곳도 저렴한 일본식 덮밥을 파는 곳인데 바로 옆 지하에

있습니다.



 이곳 라멘집은 도쿄를 방문 할때마다 꼭~가는 곳이죠



지하에 들어가는 입구에요.



가격은 다른 곳에 비해 좀 비싸요. 하지만 맛은 제가 보장합니다^^



이곳도 내부가 좁아요.좀 어두워서 사진도 잘 안나오더라고요..ㅠ



전 매운소스가 들어있는 라멘을 주문했어요

추가로 깨를 넣어서 먹는데.....정말 고소하게 국물맛이 진국입니다^^



일본 도쿄에 가시면 꼭~한번 들리세요.



.          ......스크랩 하실곳...여기서......즐겨찾는 일본(도쿄) 맛집 3곳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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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일본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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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20 18:00 맛집/한국

토요일, 일을 마치고 친척모임이 있어 좀 늦은 시간에 친척분들을 만났어요.

한 분이 어복쟁반을 먹어 봤냐고 하시길래.."못 먹어 봤어요" 그랬죠^^

그래서 먹으러 가자고 하시길래 신나서 갔어요^^

전 속으로 '어복쟁반이 뭘까' 궁금했어요.

과천 가는 길에 있어 그곳으로 이동했어요.

8시 넘어서 갔는데 사람이들 많았어요. 주문을 하고 전 넘 궁금해서 어복쟁반에 대해 질문을 했어요.

어복쟁반은 놋쟁반에 양질의 한우와 야채를 더운 육수로 끓여먹는 일종의 온면으로 대표적인

평양 음식이라 하셨어요^^

일본에 샤브샤브가 있다면 우리나라는 어복쟁반이라 하셨어요^^

전 빨랑 나오길 기달렸죠^^



어복쟁반이 나왔어요..넘 푸짐해 보이죠^^



쇠고기의 여러 부위가 가득했어요^^



고기가 삶아 나와서 국물이 더욱 담백하고 시원했어요.

거기에 대추와 버섯.야채 등등이 들어 있어 건강식으로도 좋을 것 같았어요^^



끓이면서 국물과 고기를 건져 소스에 찍어 먹어보면.......^^



한입 들어가는 순간!!!~~~~~~~~~~~`

음~~~~~~`담백하고 쫄깃한 고기맛은 정말 맛있었어요^^



이것이 우설인데 처음 먹어 봐요^^

우설은 부드럽고 독특한 향이 나요^^

정말 정신없이 먹었어요^^....

거의 다 먹으면 칼국수와 만두를 넣었어요.



칼국수와 만두는 또 다른 맛있는 느낌이랄까요^^




그 외로 보쌈도 맛있게 먹었어요^^  특히 양파 절임이 맛있었어요.



 한우이고 특수부위가 들어 있어 가격은 좀 비싸요....

 그렇지만 그만한 가치있는 맛이라 생각해요.

 우리의 전통 음식이라 더 맛있도 귀하죠.....





     .......스크랩 하실곳  여기서.....처음 먹어본 '어복쟁반'맛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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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03 20:57 맛집/해외

오늘은 일본 시부야에 있는 회전 초밥집을 소개해요^^

이곳도 제가 출장 갈때마다 꼭~ 먹는 초밥집입니다^^  (8회 방문)

이곳은 한국분도 많이오시고 해외 관광객들도 즐겨찾는 곳입니다

초밥은 개당 100엔!!....7개를 먹어야하는 제한이 있어요..그래도 적어도 10접시는 다들 드세요^^

맛도 있고 가격이 저렴하잖아요^^

이곳은 시부야역에서 세이브 백화점과 LOFT생활용품과 문구가 있는 쇼핑몰에 맞은편에 있어요

LOFT를 등지고 맞은편 오른쪽 골목이 있어요(지도가 상세한게 없어서 말로 설명해요)



...이곳이에요^^ 점심시간이면 줄이5m정도로 사람들로 가득하지요



....한국분이 많이 오셔서 한글판 안내글도 있어요

....20분안에 드시고 7접시이상으로 드셔야 하는 안내글이에요...( 전 최고로 15접시까지 먹어 봤어요^^)

....사람들이 워낙 많이 와서 제한을 두는 것 같아요^^



....사람들로 정신없지요..그래도 기다리는 시간이 설레요^^



.....많은분들이 초밥을 즐기기위해 열심히 고르고 있어요^^

.....초밥과 과일, 디저트.음료도 회전판에서 열심 돌고 있어요^^



.....드디어 자리가 나서 앉잤어요

.....녹차가 있습니다 기계에서 뜨거운 물이 나오고 녹차를 우려요....맛있어요^^



.....초밥이 돌고 있어요^^

......전 뭘 고를까 생각하지요..그래도 역시 참치가 맛있어요^^



...장어도 생강초절임과 먹으면 힘이 불끈!!!

...간장과 생강초절임과 와사비를 같이 먹은면 하하~`잠시 전 행복해지고 피로도 풀리죠^^



...전 개인적으로 초밥에 생강과 파가있는 초밥이 맛있어요^^



...연어초밥은 정말 술술 넘어가요...넘 맛이어요^^



...생새우 초밥에 생강 초절임과 와사비를 넣어서 먹으면 머리에 쥐가 날 정도로 맛있어요^^



...전 계속 도는 초밥을 뚤어지게 보면서 또 뭘 선택 할까 고민~~~~~~~



...역시..전 또 참치를......



 ....이 생선은 잘 모르지만 올때마다 무진장 집어 먹지요...ㅎㅎ



...자~ 잘 보셨어요?

..일본에 가시면 시부야 이곳 초밥집 적극 추천합니다

..저렴하고 가볍게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

..맛있게 드시고 즐건 여행하세요^^




     .......스크랩 하실 곳 여기서......20분안에 먹어야하는 일본 회전초밥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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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일본 회전 초밥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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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15 12:54 맛집/해외

홍콩여행 마지막편 맛집이예요

제가 홍콩여행을 하면서 제일 맛있게 먹었던
3곳을 소개해요

두곳은 2년째 정말 맛있게 먹었던 곳인데 근사한 곳은 아니예요^^

전 한국이든 해외든 유명맛집보다는 우연히 들어가게 되서 맛있게 먹었던 기억으로 단골이
되는 곳이 많아요. 홍콩도 마찬가지로 우연히 들어가게 되서 저만의 맛집으로 자주가게 됐어요


첫번째집은 침사추이에 있는 하버시티 길가에 있어 쉽게 찾아 갈 수 있는 곳이죠

홍콩사람과 관광객도 즐겨 먹는 곳이예요




홍콩사람들이 즐겨먹는 요리로 메뉴에도 종류가 많아요

중국에서는 독특한 향신료로 혹 우리 입맛에 안맞을 수 있는데 이곳은 그 향이 전혀 안나고

맛있게 드실 수 있는 곳이예요

하버시티 쇼핑몰 길가에 있어 작년에 우연히 들어 가서 맛있게 먹어서 올해도 역시

두번이나 방문해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작년에는 새우 볶음밥을 먹었어요.그래서 다른 매뉴를 선택했어요

메뉴판 16번으로 주문했는데요,생선과 생강을 튀겨서 야채와 소스를 버무린 것이예요



뚝배기에 나와서 지글지글~ 벌써 군침이 돌아요^^

밥은 따로 시켜야 합니다..1000원 정도구요 생선요리는 6천원정도 가격이예요



 가격에 비해 푸짐하고 맛은 상상 이상이예요

 정말 정신없이 먹었네요^^



다음날 점심에도 또 먹고 싶어서 다시 갔어요...이번엔 중국전통 마파두부를 먹고 싶어서요^^



이번에도 뚝배기에 나오네요^^

중국 고추기름과 같이 드시면 더욱 맛있어요^^



밥이랑 비벼서 먹으면~~~~~~~~`

이맛이야!!........^^



두번째 맛집은 일본 라면집이예요

홍콩에서 일본 라면집이라?.....하지만 너무 맛있는 곳이라 꼭 소개하고 싶은 곳이예요

사실 일본 현지에서 먹는 라면집보다 더 맛있어요^^

홍콩에 둘러보니 몇군데 체인점으로 있었어요

이곳은 코즈웨이베이에 타임스퀘어 근처에 있어요.타임스퀘어 앞에서 오른쪽 건널목을 들어가서

다시 오른쪽으로 돌면 나와요




점심시간이 좀 지나서 여유롭게 먹을 수 있었어요.바쁜시간에는 자리가 없거든요^^



전 해초가 들어있는 라면으로 시켰어요

국물도 너무 고소하고 진했어요^^



고기도 얼마나 쫄깃한지......해초향도 근사했어요^^



 라면이 홍콩이 더 맛있는 이유는 뭘까요?...^^




세번째 맛집은 조단역A출구로 나오면 템플러 야시장이 나와요

이곳은 밤에 많은 관광객으로 맛있는 요리가 가득해요^^



특히 해물요리가 많아요...전 뭘 먹을까 고르는 중이예요



이곳으로 선택했어요...혼자 먹어야 하기때문에 양이 적은 것으로 선택했어요

다른 것도 먹고 싶었지만 참았죠^^



닥새우를 골랐어요...60불 우리나라 돈으로 7천원대 예요...맥주도 주문했어요^^



새우를 튀겨서 튀긴마늘과 여러 양념으로 버무렸어요

향이 좋아요^^



맥주 한잔하고 빨리 먹고 싶어요^^



딱새우 껍질을 벗기고 속을 먹으면~~~~~~~~~하하 넘 즐거워요^^

맥주안주로도 그만이네요^^



홍콩 여행 하시면 꼭 한번 들리세요^^

정말 맛있는 곳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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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06 18:49 맛집/한국
신촌 수제비
주소
신촌 지하철역 근처. 1.2번 출구
현대백화점 시계탑 옆 골목안
분위기
기타
주요메뉴
수제비.4천원

전 신촌에 8년을 살았어요.

처음 이사 왔을때 후배가 처음으로 소개 해준 곳이예요

후배는 학교다니면서 문턱 달도록 다녔다고 했어요.."얼마나 맛있길래"..생각했죠

기대를 무진장하고 갔어요.좀 허름하고 좁았어요.사람들로 꽉~ 찼어요

후배랑 먹으면서 전..."맛있긴 한데...뭐..문턱 달 정도는 아니네'하고 맛있게 먹고 나왔어요


그 다음날이였어요

눈 뜨자마자 정말 눈물 날 정도로 그 집 수제비가 생각나는 거예요

출근해서도 계속 생각나서 퇴근하지마자 쒱~ 먹으러 갔어요

정말 살것 같았어요..ㅎ...그리고 전 며칠을 매일 먹었어요........


그리고 8년이 지난 지금은 매일까지지는 아니지만  자꾸 수제비가 생각나지요

그리곤 생각합니다..." 수제비도 중독성이 있군" 하고요^^


..자리가 없어 전 기다려야 했어요

기다리는 동안 아줌마의 수제비쇼?를 감상했죠..정말 빠르게 수제비를 넣으시더라고요^^

육수는 소뼈를 이용한다고 하십니다


..뒷쪽으로 수제비 반죽이 가득해요..이 분량이면 점심 시간 뚝딱이래요^^


......자리에 앉았어요

......반찬은 두가지...깍두기와 단무지!!....이거면 충분합니다

......혼자 먹어도 깍두기를 더 달라고 할 정도로 맛있어요



....와~~~`` 드디어 나왔어요^^

....제 얼굴엔 벌써 미소가 가득~합니다



....바빠서 한동안 못먹었어요.......

....넘 그리웠어요......



....국물부터 먹고 싶었어요,,

...'그래..이제야 먹는구나'............'그리웠다'

....국물맛은 일반적인 멸치육수가 아니예요...정말 수제비에서도 깊은 맛을 느끼게 하죠



...수제비를 좀 보세요^^..정말 얇죠?....먹으면 그냥 쑥~```부드럽게 넘어가요


...뭐 다 얇지는 않아요...살짝 도톰한 수제비는 쫄깃함을 더하죠


...거기다가....깍두기를 넣어 먹으면....하하............```````` 즐겁죠^^


...이렇게 수제비 하다가 절 웃게도 하고 좀 괴롭게 (?) 하기도 합니다^^

...평범하지만 우리들곁에 항상 있는 음식이죠^^

...맛있게 드셔보세요^^


나의 평가
아주 좋아요!아주 좋아요!아주 좋아요!아주 좋아요!아주 좋아요!
다녀와서..

먹으면 자주 가야만 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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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14 21:29 맛집/해외

일본 출장갔어요^^..( 4박5일~)

오자마자 맛집 소개합니다. 이곳들은 몇년동안 일본출장가면 꼭~가는 저렴한 맛집들이에요

인터넷 일본 맛집을 조회하면..음....좀 비싸고 맛은?......( 보통1000엔이 넘어요..환률:100엔당 780원))

전 저렴하고 맛은 우리나라 입맛에 맛는 맛집을 소개합니다.(1000엔 이하)


출장가면 맛집이 우선이죠^^..피곤한 상태에서 맛있는 음식을 먹으면 피로도 풀리죠^^

제가 가는 곳은 좀 허름하지만, 가격도 만족하고 맛도 그만이에요. 그래서 수년간 자주 갔어요

럭셔리하게 요리도 즐기면서 맛있게 먹는 것도 좋지만 저렴하고도 맛있게 먹는것도 여행의 즐거움이죠.

이런 저런 설명보다 바로 사진을 보면서 설명드릴께요^^


1. 참치 돈부리


....이곳은 3년전에 제가 발견한 스시집이에요...(...근데 돈부리라고 소개가 맞는지....)

....신주쿠 번화가에 있지만 한국분은 잘 모르세요

....첨에 갔을 때..넘 맛있어서 다른분께도 소개해서 지금은 좀 많이 가세요

....가격은 점심은 650엔.저녁엔 750엔인데..정말 맛있어요( 지금까지11번 먹었어요)


....안에는 초밥처럼 밥이 양념이 되있고 싱싱한 참치와 여러가지 토핑이 있어요



.....미소된장국은 참치와 멸치 새우로 정말 속이 펑~......구수하지요^^



......싱싱해 보이죠?


 ...와사비에 콕~...하하....정말 목에서 술술~~~~~~~~


 ...날치알과 밥을 같이 먹으면 웃음이 절로....


 ....신주쿠역에서 알타스튜디오에서 오른쪽으로 첫번째 골목으로 내려가서 끝에 오른쪽에 있어요^^


2. 라멘집

 ..넘넘 목이 말라서 맥주를 먹었어요^^....시원하당~~~~~~(시간 저녁 9시 )

 ...라면이 나왔어요^^...전 살짝 매운맛으로 주문했어요....옆에 파무침이 있어요

 ...파무침을 같이 넣어서 먹으면...하하.....넘 맛있어요

....역시 파가 있어야 느끼하지 않아요

....일본에서 라면을 잘못 시키면 구리구리 냄새가 나는 라면이 있어요( 2번이나 먹었는데....ㅠㅠ)

....이곳은 정말 국물맛도 예술이죠^^

....참고로 일본음식은 좀 짜요..습도가 높아서 음식이 좀 짜지요....그래도 맛있어요^^


 ....그외 잘먹는 것으로 간요리에요

.....볶음으로 나오는데 밥이랑 같이 먹으면 입이 정말 즐거워지죠^^


 ...돼지고기 편육이랑 먹으면...ㅎㅎ

 ....제가 여러 분들을 모시고 왔지요..다들 맛있게 드셨어요

.....오신분중에 교수님이 맛집소개해 주어서 고맙다고 그날 저녁 다 계산을 하셨지요^^..감사^^

 ...깜박하고 입구 사진을 못찍어서리....내부사진만...^^..가격은 540엔

 

                                                                                    ( 스시집가는 골목길 )

 .....이곳은 스시집과 라면집이 있는 신주쿠역이에요(알타스튜디오 맞은편에는 루미에 쇼핑몰)

......신주쿠역에 가까이 있어요..신주쿠역에 광장이 있어요 광장을 보면서 오른쪽에 스시집골목..

......광장에 유명한 만남의 장소. 알타스튜디오가 있는데 알타스튜디오를 봤을때 오른쪽은 스시집..

    ( 라면집 가는 길목 )


 ...알타스튜디오를 왼쪽을 봤을때 첫번째 골목으로 들어가서 10M가서 두번째 왼쪽코너를 돌고 바로

있어요...뒷쪽 대로변에 있어요 (라멘집)강력 추천...가격은 330~700엔


3. 오므라이스



 ...이 오므라이스집도 우연히 알게된 집이죠...3년전부터...출장가면 꼭~ 먹는 곳이죠^^

....동료와 3가지맛으로 시켰어요^^

....1.토마토소스맛.2.브라운소스맛.3.크림소스맛!!..( 가격은 780엔)


  ...전 토마토소스맛으로........

 ...크림맛은 작년에 먹었는데...넘 부드럽고 고소해요^^

....올해는 동료것을 뺏어 먹었죠^^

 ...좀 작아요^^...그래도 사람들로 항상부적이죠^^

 ...하라주쿠역에 내리셔서 다케시다거리정문에서 오른쪽에(10m) 코너에 지하에 있어요


4. 긴자 덮밥집

....이곳 또한 출장 갈때마다 꼭 먹는 덮밥집이에요^^

...가격이 예술이죠^^...점심시간에는 10분이상 기달려야지 먹을 수 있어요^^

...이번엔 덮밥말고 소고기 볶음을 먹었어요..덮밥도 맛있지만 이번엔 볶음을 시켜봤는데...

...역시 맛있어요^^데리야끼소스로 볶은 소고기는 자꾸 생각을 하게 만들지요


 ...일본은 반찬이 생강초절임외엔 특별하게 나오는 반찬이 없어요

....그래도 전 일본에 또는 다른 나라에 출장을 가도 그나라 음식을 열심히 먹어요 ^^

....나라별 독특한 향이 있는데 그향을 즐기면서 먹으면 더 맛있게 느껴지드라고요^^



 ...양배추 샐러드와 마요네즈소스를 주는데 고기랑 같이 먹으면...음~~~~````즐거워요^^


....긴자역에 내리시면 와코백화점에서 마츠야백화점방향으로 가시면 있어요^^( 긴자역 9번 출구)


 ...가격이 환상이죠^^..맛도 환상이에요^^


....요즘 엔화가 많이 떨어져 일본에 가시는 분이 많아졌죠

....전 관광은 아니였지만 그래도 맛있는 음식은 출장이나 관광에 많은 즐거움을 주지요

....여름휴가때 많은분이 일본에 가시기에 저렴하고 맛있는 집을 소개합니다.


..예고편 !!

..다음엔 시부야 회전 초밥을 소개 할께요^^

..역시 저렴하게 초밥을 먹을 수 있는 곳이죠

..내용이 많아서 다음에 소개 할께요^^...기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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