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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머천다이저입니다. 일도 좋아하고 패션 스타일, 여행과 호기심 그리고 자취생활에 필요한 일상을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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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여름이 시작되면서 시원한 면요리를 즐기게 된다. 특히 요즘 즐기는 면요리는 시중판매 쫄면과 소바로 기본으로 즐기기보다 토핑을 추가한다. 또한 면요리에 곁들이는 메뉴가 있으니 고기나 튀김류! 최근엔 구운 고기를 곁들이는 추가 메뉴가 등갈비 구이다. 고소함과 식감 추가 그리고 시원한 면요리로 자취식당을 자주 갖는다.

 

 

다이어트 포기한 꿀조합 등갈비구이와 쫄면

자취인이 여름에 즐기는 허니 갈릭 등갈비구이와 쫄면으로 두 가지의 꿀조합 메뉴는 특히 주말에 즐긴다. 그럼, 자취요리, 등갈비 레시피부터 시작해본다.

 

재료: 등갈비 500~700g, 꿀 1큰술, 레몬즙 2큰술, 다진 마늘 1큰술 반, 후추, 바질가루, 소금, 기호에 따라 조리 후 각종 소스 추가. 시중판매 쫄면(채소추가)

1. 등갈비를 30분 찻물에 핏물을 제거

2. 등갈비를 물기제거 후 다진마늘과 꿀, 레몬즙, 후추, 바질가루(없어도 무방)를 넣어 버무린 후 1시간 이상(개인적으론 전날 밤에 제어 둔 후 다음날 구이를 한다)

3. 조리 시작 30분 전에 소금으로 간을 한 후 잠시 제어 둔 후 오븐에 구워준다.

오븐이 없으면 프라이팬에 약불로 기름 두른 후 구이를 하거나 에어플라이에 조리할 수도 있다.(등갈비 구이 후 기호에 따라 소스를 추가할 수 있다. 예: 바베큐 소스, 칠리소스 등등)

 

시중판매 쫄면 나만의 레시피

시중판매 쫄면을 더 맛있게 즐기는 방법으로 각종 채소를 곁들이면 식감과 맛이 상승!

자 그럼, 허니 갈릭 등갈비 구이와 쫄면을 즐길 시간~

 

고소하게 구운 등갈비 구이와 채소 듬뿍 쫄면세트이다.

매콤하고 채소의 식감에 허니 갈릭 등갈비를 곁들이니 이건 꿀조합!

매콤 쫄면과 마늘향 가득에 달달한 맛의 등갈비와 함께 하니...

너무 맛있는 조합....

여름이라 다이어트 하고 싶은데 다이어트 포기하게 되는 꿀조합으로 ....

주말만 즐기자고! 그래서 나만의 여름한정 꿀조합 메뉴로 선정하게 되었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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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일정에서 다양한 매장을 구경한다. 패션잡화는 물론 최근에는 식품코너에도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여러 곳의 매장을 둘러보다보면 흥미롭고 재미난 상품을 구경하게 되는데 디자인 숍은 당연히 시간가는 줄도 모르고 구경한다. 그 외 몇 곳의 백화점, 쇼핑몰, 로드숍 등등에서도 발길을 멈추게 하는 상품이 있었다.

 

 

도쿄매장에서 둘러 본 흥미로운 상품

도쿄의 매장에서 둘러 본 흥미로운 상품은 다양하다.

그 중 몇 가지를 소개해 본다.

 

흥미로운 식품들

긴자식스 식품관 캔디매장에서 재미난 캔디들을 구경해보았다.

비커 패키지 사탕, 칫솔과 치약 형태의 캔디 그리고 치아형태의 캔디에 깜짝!

 

최근엔 농산물에서 미니 채소를 제안하는 코너가 많아졌다. 작은 채소가 귀엽기도 하며 요리를 하면 과연 어떤 맛이 나올까 궁금했다.

한국과 다른 달걀 패키지는 리얼한 상품 이미지를 주었다.

달걀 프라이 모양을 패키지에 강조하여 상품 이미지를 강조한다.

 

디자인 숍에서 둘러 본 재미난 상품

도쿄가면 늘 구경하는 매장 중 하나가 하라주쿠 디자인숍 MOMA 매장이다. 다양한 디자인 상품을 둘러보는 재미가 있어 상품 하나하나 디테일하게 둘러보는 곳이다.

최근엔 제안된 디자인 상품을 둘러본다.

- 오팔 컬러 이미지를 강조한 컵 디자인이 유행

-몬드리안 패턴의 노트로 착시 효과가 인상적

- 멀티 스푼

-재미난 약통

- 잼나는! 핀~

- 흥미로운 꽃병과 물컵

지금까지 도쿄여행 중 흥미롭게 둘러보았던 재미난 상품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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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여행 중 상점에서 면세를 받는 과정에서 여행자에게 당황하게 하는 상황이 있는데 예를 들어 상점 기준 5천엔이 넘었는데 면세가 안 되는 상황이 있다. 처음엔 정확하게 몰라서 어떤 물건은 면세가 되고 어떤 물건은 면세가 안 된다는 직원에 말에 당황했는데 알고 보니 면세 물품에도 기준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일본면세, 아이템에 따라 각각의 면세기준이 있다

일본 상점에서 면세 기준은 상점에 따라 조금씩 다르다. 5천엔 이상이면 면세가 되는 곳도 있으며 어떤 곳은 만엔 이상 구입을 해야지 면세가 되는 상점도 있다. 면세체크는 상점마다 다를 수 있겠다. 또한 8%의 소비세가 추가된다는 것.

 

일본여행 쇼핑에서 면세기준에 대한 사례를 들어본다.

상점에서 옷과 신발을 구입하고 향수나 비누를 구입. 총 구입액이 5천엔이 넘어 면세를 받으러 카운터를 갔는데 직원은 면세가 안 된다고 얘기를 들었다면 어떤 이유일까?

 

그럼, 잠시 개인적인 일본상점에서 쇼핑 후 카운터에서 상황이다.

두곳 매장(동일상점)에서 쇼핑한 물품이다.

몇 가지 물품을 결정하여 카운터로 향했다.

물품은 침구류와 디퓨저, 식품외 기타 몇 가지로 5천엔 이상이었다.

그런데 직원은 면세가 안 된다고 말한다. 이상해서 이유를 물어보니 직원은 안내문을 보여주었다.

 

자세히 보니 일반물품과 소모품이 분리한 면세 기분으로 각각 5천엔 이상(무인양품은 5400엔)이 되어야지 면세를 받을 수 있다는 것!

즉 일반물품과 액체류 및 식품과 함께 계산할 경우 면세가 안 될 수도 있다는 것이다.

일본 면세 기준은 일반물품과 소모품(액체류 및 식품) 각각 5천엔 이상(상점에 따라 상이함)이 되어야 면세를 받을 수 있다.

직원의 면세 안내문을 확인하니 왜 면세를 못 받는지 확실하게 알려 되었다.

나는 일반물품과 소모품 합계로 계산하여 면세가 되는 줄 잘못 알았다는 것.

일본 상점(무인양품)에서 면세기준에 대해 확실하게 정리되었다.

 

그럼, 다시 정리해보자.

1. 일본 면세기준은 일반물품(드라이한 소재: 의류. 신발, 플라스틱 제품 등등)만 모음 5천엔 이상이(상점에 따라 다름) 되어야 면세를 받을 수 있다.

2. 소모품(액체류, 모든 식품)만 모음 기준으로 5천엔(상점에 따라 다름)이상이 되어야 면세를 받을 수 있다.

3. 일반물품, 소모품(액체류) 각각 5천엔 이상이 되어야 면세를 받을 수 있다.

 

일반물품과 소모품을 함께 판매되는 백화점이나 쇼핑몰 및 라이프스타일 상점 쇼핑시 면세 기준을 체크한다면 당황하지 않고 효과적인 면세쇼핑이 될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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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자취생활! 요리도 즐기고 먹는 것도 즐긴다. 외식, 배달음식보다 집에서 직접 만드는 요리를 즐기다보니 점점 새롭게 만드는 것에 흥미롭다. 평소 자주 즐기는 반찬이나 국에서 벗어나 가끔은 나를 위한 특식 메뉴로 자취생활의 즐거움과 색다름을 주는데 최근엔 이른 더위로 나만의 특식 메뉴를 좀 더 즐기고 있어 살짝 공개해본다.

 

 

자취인은 집에서 즐기는 나만의 특식 메뉴가 있다

자취 직장인 나, 매일 꼭 아침을 챙긴다. 그리고 주말엔 좀 더 특식을 즐기는데 특별한 날엔 나를 위한 메뉴를 준비하기도 한다.

 

그 중 생일엔 나만의 상차림을 준비하는데 올해는 랍스터 샌드위치로 특별한 생일상을 준비해 즐겁게 식사를 해보았다.

 

평일 아침 특식- 제육볶음 쌈

집에서 즐기는 샤브샤브 요리,맛나다!

그 외 평일, 주말이나 공휴일에 다양한 특식을 준비하기도 하고 평일이라도 일찍 일어나 전날 재료를 손질하여 나만의 아침 만찬을 스피드하게 즐기기도 했다.

 

무더위가 시작되었다는 것을 알려주듯 기온이 올라가는 요즘. 자주 즐기는 나만의 특식이 있다. 채소와 단백질 그리고 약간의 탄수화물로 살짝 다이어트 식단으로 월남쌈을 즐긴다.

이상하게 중독성이 있어 2달 전부터 주 1회 이상을 즐길 만큼 자주 즐기는 메뉴이다.

전날에 재료를 손질할 때도 있지만 휴일엔 여유시간으로 하나하나 재료를 준비하여 맛나게 아침 또는 점심으로 월남쌈을 즐기고 있다.

 

나만의 재료: 파프리카. 양파, 채소(깻잎, 고수, 등 각종채소),아보카도, 새우, 차돌박이, 월남쌈 소스 2가지. 레몬즙, 라이스페이퍼.

채소손질, 삶은 새우. 구운 차돌박이, 소스(레몬즙 추가), 따뜻한 물. 라이스페이퍼를 준비한다.

그리고 라이스페이퍼에 각종 재료를 넣어 쌈을 만든 후 1~2가지 소스로 만나게 즐겨보면 절로 미소가 나온다. 은근히 월남쌈이 슬로우 푸드가 되어 바쁜 자취 직장생활에서 여유와 맛으로 자취인의 특식 메뉴가 되고 있다.

 

자취인이 즐겨보는 특식 메뉴를 소개해 보았습니다. 여름이 다가와 채소 중심의 메뉴와 특식으로 준비하는데 너무 맛있어 많이 먹다보니 다이어트가 과연 효과를 볼 수 있는지 좀 지켜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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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나만의 요리, 랍스터 샌드위치, 생일 메뉴, 생활속 웃음, 아침메뉴, 월남쌈, 자취생활, 자취요리, 주말요리, 특식메뉴, 특식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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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여행 중 나만의 맛집 몇 곳이 있는데 꼭 찾게 되고 그래야 일본여행을 온 듯 한 기분을 느끼게 하는 맛집들이다. 그래도 가끔은 새로운 맛집을 찾아 또 다른 맛의 경험과 여행의 즐거움도 더하게 된다. 그 중 최근에 오코노미야키와 야키소바를 철판 요리로 맛있게 즐겨 본 도쿄 맛집을 소개해 본다.

 

 

오코노미야키와 야키소바를 즐겼던 도쿄 맛집

가끔 국내에서도 오코노미야키와 야키소바를 즐겨보았지만 도쿄에서 맛보는 오코노미야키와 야키소바는 좀 더 기대를 하게 된다. 몇 년 전에 도쿄여행에서도 맛을 보았지만 소개하는 맛집은 테이블에서 철판요리로 즐길 수 있어 색다름을 주었다.

 

신주쿠역과 이어진 루미네 쇼핑몰 6층에 위치한 ‘균타’ 맛집이다. 작년 겨울에 루미네 쇼핑몰을 둘러보다가 다음에 꼭 가보고 싶은 맛집되어 봄에 방문해보았다.

 

1인 식사로 테이블에 착석해보니 앞에 철판이 있어 흥미로웠다.

런치세트가 저렴하지만 저녁식사 세트메뉴는 다소 가격이 있었다.(1790엔)

단품 메뉴도 다양해 다음엔 지인들과 오고싶게 했다.

세트메뉴엔 음료, 샐러드, 오코노미야키, 야키소바, 디저트 순으로 나온다.

 

샐러드는 독특한 식감과 소스로 식욕을 증진~

철판에 야키소바부터 나왔는데 아하~!

절로 미소가 나온다.

 

잠시 후 오코노미야키가 나왔다.

미리 조리된 것을 철판에서 한 번 더 즐겨보는 오코노미야키와 야키소바는 맛은 1인 식사이지만 지루하지 않아 좋았다.

통통한 새우살 식감과 아삭 채소 그리고 곁들이는 매콤한 소스를 더하니 혼자 먹어도 전혀 어색하지 않았다는! 맛있으니깐!

 

디저트는 미니 파르페, 아이스크림과 부드러운 경단 그리고 단팥의 절묘한 조합이 맛있는 식사를 마무리하게 해주었다.

 

도쿄에서 즐겨 본 오코노미야키와 야키소바 2가지를 함께 그리고 코스로 즐길 수 있어 더욱 좋았던 맛집이다.

나만의 평가: 다시 찾게 될 듯. 별 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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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도쿄맛집, 도쿄여행, 루미네 맛집, 신주쿠맛집, 야키소바, 오코노미야키, 오코노미야키 일본 맛집, 일본 철판요리, 일본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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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여행 중 몇 가지 나만의 쇼핑리스트가 있다. 패션잡화와 생활용품도 있지만 식품도 빠지지 않는 쇼핑리스트이다. 과자류도 그 동안 많았지만 최근에 국내에서 접하기 어려운 일본 가공식품을 여행 후 색다르게 즐기는 맛과 즐거움이 있기 때문이다. 그동안 과자나 카레 등을 구입했다면 최근에 좀 더 자취생활에 이용한 식품 리스트가 생겼다.

 

 

일본 가공식품 나만의 쇼핑리스트

도쿄여행 중 구입한 가공식품은 고기 소스류, 컵라면, 맛간장, 낫또. 즉석 스프 5가지로 여행 후 한 동안 맛있게 즐겨 본 가공식품이다.

 

고기 소스류는 2가지로 고기를 간단하게 양념하는 소스와 스테이크 소스이다

- 스테이크를 고소하게 구운 후 와사비와 곁들여 소스에 찍어 먹으면 소금 간 못지않게 괜찮다.

- 고기를 구워서 매콤 양념장으로 살짝 구워주면 단짝 맛으로 한국의 불고기양념장과 또 다른 매력으로 즐길 수 있었다.

두 가지 소스는 냉장 소스로 개인적으로 보냉 파우치를 준비하여 여행 후 국내에서 즐긴다.

 

낫또 역시 일본여행에서 구입하는 쇼핑리스트로 역시나 냉장식품이라 보냉 파우치에 담아 국내에서 즐긴다.

국내보다 다양한 낫또 그리고 가격도 저렴하게 제안되어 용량이 작은 낫또를 구입해 집에서 맛나게 즐겨 볼 수 있다.

 

즉석 스프는 그동안 몇 곳에서 구입했는데 최근엔 일본 무지매장에서 스프를 구입한다. 가격도 저렴하고 맛도 괜찮다.

특히 새우탕 스프보다 미소된장국이 개인적으로 입맛에 맞아 자주 찾는 즉석 스프이다.

 

일본 컵라면 중 즐기는 라면은 3가지 맛 컵라면이다.

기본맛, 해물맛. 카레맛 3가지는 각각의 색다른 맛으로 즐길 수 있는데 특히 건더기가 많아 시감이 좋다. 또한 일본 컵라면엔 하단에 스티커가 부착되어 조리 중 스티커로 고정할 수 있어 유용했다는 것.

 

일본여행 중 나만의 가공식품 쇼핑 리스트로 여행 후 일상에서 소소하게 즐기게 되는 식품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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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가공식품, 낫또, 일본 가공식품, 일본 고기소스, 일본 쇼핑리스트, 일본 컵라면, 일본여행, 즉석식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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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일정에서 몇 년 전부터 개인적으로 하네다공항을 이용한다. 이유는 집에서 김포공항이 가까우며 도쿄에 도착하면 숙소를 시나가와 역 부근에 선택하니 나리타공항 이용보다 거리나 시간 그리고 교통비가 효과적인 이유다. 물론 나리타공항에서 지하철을 이용하다보면 시나가와 역에서 환승하기도 하는데 시나가와 역의 플랫폼은 여행자에게 좀 친절한 이미지를 준다.

 

 

하네다공항 가는 지하철 플랫폼의 바닥표기

도쿄 지하철 노선은 한국보다 많아 복잡하고 출구도 여행자에게 다소 힘들게 하는 점이 있다. 다행히 한국어 표기가 있어 도움이 되지만 환승이 많은 역은 몇 번을 가도 당황스럽고 복잡하다. 특히 시나가와 역은 라인이 많아 공항행 플랫폼을 찾기 어려운 곳이다.

 

하네다공항 게이큐선 플랫폼

하네다공항을 출발하기 위해서 개인적으로 게이큐 본선을 이용하게 되는데 시나가와 역에서 20분이 걸린다.

 

시나가오 역 플랫폼 바닥 표기가 여행자에겐 유용

복잡한 시나가와역에서 게이큐선이 있는 플랫폼에 도착하면 여행자는 다소 어리둥절하게 된다. 플랫폼엔 게이큐선 외 몇 개의 노선과 겹쳐서 인파에 놀라게 된다.

물론 시간별 노선 도착시간표를 체크할 수 있지만 인파로 원활하지 않은 상황에 시나가와 역에선 ‘이것만 확인하면 된다’

 

플랫폼 바닥에 출발 라인이 명확하게 표기되어 복잡한 플랫폼 상황이지만 그곳에 대기와 질서로 정리되어 쉽게 하네다 공항 라인을 찾을 수 있다는 것.

 

복잡한 플랫폼에서 바닥표기만으로 쉽게 공항철도를 어렵지 않게 이용할 수 있다. 처음 도쿄여행을 하는 여행자라면 특히 복잡한 시나가와 역에서 당황하지 않고 하네다공항 가는 지하철을 이용할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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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게이큐 본선, 도쿄 지하철, 도쿄여행, 시나가와 역, 여행자, 일본 여행, 일본 지하철, 일본 지하철 바닥표기, 지하철 플랫폼, 하네다공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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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일정에서 늘 찾는 곳 중 하나가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편집매장이다. 다양한 장소에서 멋진 편집매장을 둘러보며 흥미로움과 다시 찾게 하는 매장이미지 등등 라이프스타일 편집매장은 언제나 구경하고 싶은 곳이다. 최근엔 새롭게 찾은 라이프스타일 편집매장을 둘러보면서 그 곳 공간속에서 공감을 즐길 수 있어서 소개해본다.

 

 

도쿄에서 가볼만한 공간과 공감의 편집매장

시나가와 역 주변에 호텔을 정하고 그 주변의 라이프스타일 매장을 둘러 본 곳이 'Slow House'이다.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생활용품은 물론 푸드 그리고 패션잡화까지 다양하게 둘러볼 수 공간이다.

 

특히 슬로우 하우스 가는 길은 정말 환상적이었다. 바닷물이 이어진 운하?

즉 바다향이 가득하지만 마치 강 주변을 산책하는 분위기로 운치도 있고 여유로움으로 걷는 자체만으로 도심 속 멋진 장소가 분명하다.

 

Slow House 매장을 찾았다. 주변 건물과 잘 어울리는 외관과 입구

매장 안을 들어가면 절로 미소가 나온다.

 

싱그러운 가드닝 코너가 상큼함으로 식물과 소품을 구경하는 재미가 있다.

매장 한 켠엔 레스토랑이 제안 되어 푸드를 즐길 수 있다.

 

생활용품 제안은 공간 속에서 이어지 다양한 용품으로 한참을 구경해도 지루하지 않았다.

 

1층에 패션잡화 역시 지나칠 수 없는 곳으로 스타일제안을 살펴보았다.

 

2층에 인테리어와 용품 및 기타 생활용품 제안으로 빈티지함과 모던한 이미지의 인테리어 소품을 흥미롭게 둘러 볼 수 있다.

 

매장 주변엔 맛집과 색다른 주변 풍경이 그 동안 도쿄에서 느끼지 못했던 여유로운 공간과 공감을 느낄 수 있어 시나가와의 또다른 매력을 찾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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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slow house, 공간, 공감, 도쿄 생활용품, 도쿄 편집매장, 도쿄여행, 라이프스타일 매장, 슬로우하우스, 시나가와, 시나가와 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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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13 20:36 생활 속 웃음

뜨거운 태양이 다가오는 시기에 열대의 이미지를 표현한 트로피컬(tropical) 파티를 준비해보았다. 그 동안 3개월 OO전문가 과정 중으로 파티플래너 과정도 있어 3차례 파티를 준비했는데 마지막 파티의 주제는 ‘트로피컬 파티’로 테이블 세팅과 요리를 열심히 준비. 초대손님을 위한 요리는 물론 멋스럽게 테이블세팅을 해보았던 나만의 트로피컬 파티 제안이다.

 

 

트로피컬 파티 준비와 테이블세팅까지 해보니

트로피컬 파티는 홈파티는 물론 야외파티 그리고 나들이 도시락과 플레이팅으로도 응용할 수 있겠다.

 

전통 테이블 세팅보다는 세미 파티 이미지로 파티장소가 강의실이다 보니 식기류 일부는 일회용으로 준비하고 14~16명을 위한 음식을 준비해보았다.

 

소품준비: 열대식물(야자수 잎)과 꽃, 테이블클로스, 매트, 냅킨, 러너. 캔들외 식기류와 소품 몇 가지- 꽃시장에서 야자수 잎과 꽃을 준비(aralia leaf, split leaf philodendron, areca palm, anthurium)

 

음식: 파인애플 볶음밥. 모둠과일, 연어 치즈롤, 스프링롤, 도너츠, 김밥, 레몬에이드 등 트로피컬 요리 몇 가지는 집에서 준비했다.

 

가장 어려웠던 부분은 파인애플손질로 파인애플 잎까지 정확하게 자르고 속을 깔끔하게 마무리하는 작업이었다.^^;;

1. 파이애플을 손질하여 사각으로 잘라 용기에 담고 나머지는 파인애플을 넣은 하와이안 볶음밥을 만들었다(재료: 파프리카. 양파. 샐러리, 칵테일새우, 파인애플, 후추, 굴소스, 레몬즙)

2. 연어 치즈롤은 연어에 크림치즈를 넣어 더 부드럽고 고소함을 강조했다. (재료: 훈제연어, 크림치즈, 양파. 무순, 케이퍼)

3. 스프링롤은 채소와 칵테일새우의 멋진 식감을 강조. (재료: 라이스페이퍼, 깻잎, 파프리카, 칵테일새우, 파인애플, 월남쌈 소스)

스프링롤을 도시락으로 준비할 때 중요 팁!- 라이스페이퍼가 시간이 지나면 서로 붙어서 형태 유지 불가가 된다. 이때 깻잎을 싸주면 더욱 향긋하고 모양유지를 할 수 있다.

 

강의실에 도착하여 책상을 모아 테이블을 만들다. 그리고 테이블클로스와 센터피스(Centerpiece)로 야자수 장식 그리고 매트를 활용한 테이블 세팅을 준비.

 

특히 테이블 러너를 원단으로 표현하기보다 야자수 잎을 활용해 테이블 러너로 연출.

 

연어 치즈롤에 구운 마늘 추가로 더욱 고소함 강조

골판지 활용 파인애플 꽁지(잎) 꼬지로 트로피컬 이미지 강조

시중판매 김밥에 와사비 마요네즈 소스 추가하여 맛을 더하다

파인애플 그릇에 볶음밥과 모둠과일 준비하고 준비한 다양한 음식을 세팅하여 플레이팅을 완성했다.

음료는 즉석 착즙한 레몬즙을 사이다와 믹스해 레몬에이드를 만들고 과일꼬지와 아날로그 이미지를 강조한 장식을 더해 트로피컬 이미지를 표현.

 

같이 수업을 듣고 있는 모든 분들에게 멋진 평가 그리고 맛있는 음식에 대한 미소에 반하여 절로 미소가 나왔다. 그리고 파티가 초대손님은 물론 준비하는 사람에게도 과정과 함께 파티를 즐기는 순간이 힐링이 된다는 것.....

 

참고 파티 제안_ natural party (2차 주제로 제안했던 테이블 세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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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야자수, 여름 파티요리, 초대손님 요리, 테이블 세팅, 테이블 플레이팅, 트로피컬, 트로피컬 파티, 파티, 파티요리, 파티플래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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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북적이는 도쿄 시부야는 볼거리, 먹거리, 쇼핑 등등 문화의 발신지로 최근 독특한 매장을 둘러보았다. 정확하게 표현한다면 스테이, 패션, 푸드 3가지의 키워드를 중심으로 만든 라이프스타일 호텔인 'KOE'이다. 라이프스타일 브랜드가 호텔 병설 형 글로벌 플래그십 스토어 hotel koe tokyo를 시부야에 오픈하여 구경해보았다.

 

 

색다른 컨셉의 호텔에서 패션잡화 매장을 구경하다

최근 복합 쇼핑몰이나 멀티매장 등이 소비자가 다시 찾게 되는 컨셉트가 강조된 이미지가 트렌드이다.

이런 점에서 시부야에서 우연히 접하게 된 hotel koe(코에 호텔)은 여행자에게 색다른 분위기를 주었다.

 

koe브랜드는 처음, 지유가오카 거리에서 패션잡화를 둘러보는 라이프스타일 매장이었다.

그런데 3월초, 시부야거리에서 hotel koe 건물을 보며 흥미로움으로 호텔(매장)을 구경해보았다.

 

1층은 푸드 즉 음료와 푸드, 음악을 즐기는 공간의 카페를 제안하고 있었다.

1층 일부 공간에 패션을 제안하는 공간을 살짝 노출하여 2층의 패션잡화 매장을 제안했다.

 

호텔시설은 숙박을 하지 않아 구경을 할 수 없어 홈페이지 이미지를 보니 미니멀한 컨셉의 룸 형태가 강조되어 기회가 된다면 룸 공간을 경험하고 싶게 했다.

 

다시 2층을 구경해본다.

2층은 1층에서 제안한 패션을 좀 더 강조했는데 3월 방문 당시, koe × THOM BROWNE(톰 브라운) 콜라보레이션을 한 스트라이프 패턴 패션스타일이 제안.

독특한 디자인의 스트라이프 패턴의 의류는 단번에 시선을 끌게 하여 한참을 머무르게 했다.

그 외 koe 브랜드의 여성과 남성의 패션 스타일도 다양하게 둘러보는 시간도 지루하지 않았다.

패션잡화 및 매장환경 역시 색다른 이미지와 직원의 친절함도 인상적이었다는..

결국 지갑을 열게 한 아이템을 구매했다는...

 

다소 번잡함이 있는 도쿄 시부야거리에서 흥미로움과 여유로움으로 쇼핑을 즐길 수 있었는데 숙박을 하지 않아도 도심 속 호텔 안에서 카페와 패션잡화를 색다르게 즐길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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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머쉬룸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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