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비주얼 머천다이저입니다. 일도 좋아하고 패션 스타일, 여행과 호기심 그리고 자취생활에 필요한 일상을 탐구합니다.^^
머쉬룸M

Recent Comment

Recent Trackback

DNS Powered by DNSEver.com

calendar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 69,008,743total
  • 2,522today
  • 5,981yesterday
2009 view블로거대상 엠블럼

 

돼지고기를 고소하게 구워서 자주 즐기기도 하지만 겨울철이면 담백한 맛으로 돼지수육을 즐긴다. 다이어트를 위해서도 수육을 즐기는 방법이기도 하다는 것. 돼지수육은 특히 김장철에 함께 하면 제격이지만 자취인에게는 간단하게 수육을 만들어 보쌈 스타일 못지않게 맛있게 즐기는 방법이 있다. 재료 간단, 만드는 방법도 간단하여 최근 2달 동안 즐겨 본 돼지수육(보쌈) 스타일을 제안해 본다.

 

돼지수육 맛있게 삶아 나만의 맛으로 즐기기

재료 (2인분): 통 앞다리살 600g, 통마늘 10개, 대파1, 통후추, 미니 건 다시마 2장. 된장 1큰술, 청주 4큰술

통 앞다리살을 30분 정도 찬물에 핏물을 제거하고 찬물에 대파, 마늘, 통후추, 다시마, 청주, 된장을 넣어 1시간 정도 끓여 주면 끝!

여기서 나만의 팁으로 끓기 전에 젓가락으로 중간 중간 구멍을 내주면 좀 더 빠르고 부드럽게 조리된다.

또한 고기가 익었는지 확인하는 방법 역시 젓가락으로 속까지 찔러주어 핏물이 살짝 보이면 아직 덜 익었다는 것. 핏물이 나오지 않으면 다 익은 상태로 확인.

처음 10분 센불, 15분 중불, 20분 이상 약불로 삶아주면 잡내 제로 고소하고 부드러운 수육이 완성.

 

수육과 잘 어울리는 부추(또는 고수) 간단 겉절이 만들기

부추(고수)와 양파 조금, 양념으로 취향 간 조절로 멸치액젓, 매실액, 참기름, 고춧가루, 깨소금으로 버무리면 맛있는 부추 겉절이 완성~

개인적으로 고수를 너무 좋아하여 고수를 활용한 겉절이와 돼지고기 수육을 너무 좋아한다. 깻잎과 와사비 무쌈과 싸서 한입 쏘오옥~ 절로 웃음이.....^^

부추 겉절이도 돼지수육과 환상조합으로 정말 맛있게 즐길 수 있다는 것!

 

추운 겨울, 바로 만든 수육과 초간단 부추 겉절이와 함께 즐겨본다.^^

 

 

 

나만의 돼지수육 즐기기에 공감하셨다면 아래 하트 공감버튼을 눌러주세요.^^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HanRSS'로 구독하시려면 옆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
posted by 머쉬룸M

해외여행 중 생활매장을 구경하는 것이 유명 관광지를 둘러보는 것보다 개인적으론 즐겁다. 나라별 색다르게 제안하는 다양한 생활용품들을 구경하는 것이 흥미로우며 그 나라의 생활문화 용품을 살짝 엿볼 수 있어 더욱 생활매장을 찾는 이유다. 그 중 유럽과 일본에서 구경해본 타올매장 풍경은 국내 타올매장과 참 다르다는 것을 자연스럽게 비교가 되었다.

 

한국과 다른 해외 타올매장 흥미롭다

 

일본 타올매장 구경해보다

일본을 여행을 하다보면 다양하게 제안하는 손수건 매장들을 접할 수 있는데 특히 타올소재의 손수건도 자주 볼 수 있다. 또한 전문적으로 타올 상품을 제안하는 매장도 있어 여행자에게 색다른 이미지로 주었다.

대형 생활매장(니토리)에서도 컬러와 패턴을 강조한 타올이 가끔은 타올 쇼핑을 하게 만들게 한다.

 

유럽의 타올매장 구경하다

유럽 특히 런던, 파리, 독일 생활매장 및 백화점에서 규모나 디자인 그리고 다양함을 강조한 타올매장은 감탄을 금치 못하게 했다.

 

런던 존루이스 백화점은 패션잡화도 볼거리가 많지만 생활매장은 특별하다. 그 중 타올매장을 구경해보니 컬러, 패턴 볼륨진열 그리고 다양함에 깜짝 놀라게 했던 곳이다. 특히 진열대에 대표 상품이 샘플로 전개되어 인상적이다.

런던 해롯백화점의 타올매장은 컬러 그라데이션으로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강조한다.

 

명품 이미지를 강조한 파리 봉마르쉐 백화점 타올코너. 연출 포인트와 컬러 그라데이션으로 파리만의 독특한 타올 이미지를 제안한다.

 

독일 뒤셀도르프, 갤러리아 백화점 타올코너는 지금껏 타올매장 중 최대 규모이다.

독일에선 타올을 즐겨 찾는 생활용품인가?

그 동안 독일 뒤셀도르프를 방문하면서 특히 생활매장마다 타올코너가 유난히 강조되었는데 올해 리뉴얼한 갤러리아 백화점의 타올코너는 더욱 확대되어 다양한 타올 상품을 둘러볼 수 흥미롭게 구경해보았다.

 

* 일본과 유럽 타올매장을 둘러보니 타올의 컬러나 디자인이 다양하고 타올매장 규모 역시 한국과 다른 분위기이다. 이유가 뭘까?

 

국내 타올매장 특히 백화점의 타올매장은 찾기도 어려울 만큼 소규모 매장으로 운영되며 브랜드 생활매장 역시 타올코너는 컬러나 패턴이 다양하지 않는 것이 다소 아쉽다.

그 이유를 가만히 생각해보면 한국의 가족행사나 각종 행사 답례품으로 타올이 많은 이유로 소비가 많지 않아 타올매장이 확대되지 못한 것이 아닐까 추측해본다.^^

 

 

 

       해외 타올매장에 공감하셨다면 아래 하트 공감버튼을 눌러주세요.^^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HanRSS'로 구독하시려면 옆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
posted by 머쉬룸M

자취 직장생활하면서 요리는 다소 귀찮은 것이기도 하지만 요리에 한번 빠지면 자신만의 요리를 즐기는 단계가 온다. 평소 요리를 좋아하는 사람에겐 싱글 생활에서도 다양한 요리를 개발하기도 하고 바쁜 직장인에겐 스피드하게 식사를 하는 노하우를 터득하게 된다. 그 동안 다양한 자취요리를 제안했지만 최근 나만의 샌드위치 만드는 방법이 사람들에게 “인생 샌드위치” 라고 극찬한 샌드위치 레시피를 소개해 본다.

 

사먹는 것보다 맛있게 나만의 샌드위치 만드는 방법

샌드위치 메인 토핑재료는 참치 샐러드이다. 그 외 치즈, 햄, 채소, 아보카도, 달걀 프라이 및 기타 재료를 추가하여 나만의 멋진 샌드위치를 맛있게 즐길 수 있다.

 

재료

참치 샐러드 재료(4인분): 참치통조림 200g, 양파 2큰술, 오이피클 2큰술, 피망(파프리카) 1큰술 반, 삶은 달걀 1개, 마요네즈 4큰술, 건 파슬리 약간, 후추 약간, 소금약간

참치통조림의 액체를 제거한 후 준비한 재료를 넣어 섞어 준 후 숙성(전날 밤에 미리 만들어 준다)

기타 재료: 양상추 또는 선호 채소(깻잎 1장은 꼭), 숙성된 아보카도 2/1, 슬라이드 치즈, 슬라이드 햄, 토마토, 달걀 프라이

소스: 갈릭 마요네즈(또는 버터나 기본 마요네즈), 토마토 캐찹, 각종 과일잼

 

토핑재료를 조화롭고 맛있게 하는 것 중 하나가 식빵을 구워주는 것! 식빵을 구워주면 고소함이 한층 더한다. 그리고 식빵에 갈릭 마요네즈와 과일잼을 각각 발라준다.(갈릭 마요네즈가 없다면 버터나 기본 마요네즈)

준비한 재료를 각각 흥미롭게 쌓아주면 맛있는 샌드위치 완성!~

참치샐러드의 깊은 맛과 햄, 치즈, 달걀프라이 그리고 부드럽고 고소한 아보카도 식감이 환상적 또한 과일잼과 갈릭 마요네즈는 단맛과 고소함이 한층 더해서 모든 재료와 조화되어 “인생 샌드위치” 라는 맛을 즐길 수 있다는 것.

- 참고로 재료 준비는 전날 밤에 준비하면 출근 전 아침에 스피드하게 맛있는 샌드위치를 즐길 수 있다는 것! ^^

나만의 샌드위치를 몇 달 동안 가족, 친구, 동료들과 함께 즐겼다. 반응은 레시피를 알고 싶다며 처음 맛보는 맛있는 샌드위치라는 극찬을 받았다. (좀 자랑 같지만.. 그동안 많은 사람들이 맛보며 뜨거운 반응이 있었다는 것! ^^)

 

아보카도를 활용한 과카몰리 샌드위치, 그 맛에 반하다.

과카몰리를 만드는 방법: 숙성된 아보카도 2/1, 토마토 3큰술, 양파 1큰술, 고수 1큰술, 레몬즙 한큰술, 후추, 약간의 소금(전날에 미리 준비하면 스피드하게 샌드위치 완성)

과카몰리 샌드위치 만드는 방법은 위에서 제안한 재료와 방법이며 추가로 달걀프라이보다 삶은 달걀을 슬라이스하여 추가하면 절로 미소가 나온다.

동료들에게 참치샐러드/과카몰리 샌드위치 맛보라고 하니

“ 지금까지 먹어본 샌드위치 중 최고! 인생 샌드위치!” 라며 극찬했다.

 

오랜 자취생활을 하다 보니 아침식사로  ‘어떤 재료로 더 맛있게 샌드위치를 만들어 볼까?’ 열심히 고민(?)했다. 그리고 샌드위치를 멋지고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나만의 레시피를 찾았다.

 

 

 

             자취요리에 공감하셨다면 아래 하트 공감버튼을 눌러주세요.^^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HanRSS'로 구독하시려면 옆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
posted by 머쉬룸M
2017.11.05 19:33 생활 속 웃음

디지털, 모바일 기술로 생활패턴에 대대적인 변화를 맞이한 요즘. 과거보다 쇼핑의 편리성과 만족도가 극대화된 O2O와 옴니채널 플랫폼이 우리생활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온라인 쇼핑을 하면서 또는 오프라인 쇼핑을 하면서 의주식의 편리함과 만족도를 준다는 'O2O와 옴니채널'이 어떤 것인지 알아본다.

 

 

쇼핑패턴에 변화를 준 O2O와 옴니채널은 무엇인가?

구글 이미지 참고

O2O와 옴니채널에 대해 기본원리부터 시스템과정 등 디테일하게 설명하면 이해하기 어렵다. 나도 O2O와 옴니채널에 대해 파고들며 열심히 이해하려고 노력했지만 쉽지 않았다. 그리고 두 가지를 상대방에게 이해시키는 것도 어려움이 있었기에 최대한 O2O와 옴니채널이 무엇인지 이해가 쉽도록 핵심만 정리해보았다.

 

O2O는 우리생활에서 자주 이용한다.

구글 이미지 참고

O2O는 online to offline/ offline to online의 약자로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유기적으로 결합하여 제안한 서비스이다

 

O2O는 기존에 존재하는 오프라인 매장(사업자)을 활용하여 온라인 채널과 결합해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로 탄생한 것이 O2O 서비스이다.

 

예를 들어 카카오 택시, 음식배달, 부동산, 각종 배달서비스, 여행 온라인 서비스 등등이 기존 오프라인 사업자와 새로운 온라인 채널이 결합한 사례들이다. 즉 기존에 오프라인에서 운영한 사업자, 브랜드 등을 활성화하기 위해 온라인이 결합해 새로운 비즈니스 브랜드로 탄생되어 고객의 편의와 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스템이 O2O 서비스이다.

반대로 온라인 운영자가 오프라인 매장까지 운영한 사례 역시 O2O 서비스이다.

 

옴니채널(Omni Channel)이란?

옴니채널은 온라인과 오프라인 채널을 통합한 마케팅전략이다.

 

즉 기존의 온라인 채널과 오프라인 채널을 각각 운영했었던 것을 하나로 통합하여 고객의 편의와 만족을 극대화한 서비스로 특히 오프라인 매장을 더욱 활성화하기 위한 마케팅 전략이다.

예를 들어 한 기업이 백화점, 마트, 홈쇼핑, 아울렛, 편의점, 온라인 쇼핑몰 등을 운영했던 각각의 채널을 하나로 묶어 통합한 것이 옴니채널이다.

옴니채널 서비스는 온라인과 오프라인 매장을 유기적으로 활용하는 점은 O2O와 비슷하지만 옴니채널의 마케팅전략은 고객의 이탈을 방지하고 고객의 충성도 높이는데 있다. 즉 고정고객 유지와 새로운 고객 유치를 위하여 온라인 쇼핑이나 오프라인 쇼핑을 즐기는 모든 고객에게 동일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PAY, POINT, PICK 서비스 등이 고객 편의와 충성고객을 유지하는 사례들이다. 모든 고객은 선호하는 기업의 모든 유통 채널에서 포인트, 쿠폰, 픽업 서비스 등등 오프라인, 온라인에서 쇼핑을 하던 동일한 서비스를 받게 되는 것이 대표적인 옴니채널 사례이다.

 

IT기술이 빠르게 성장하면서 O2O와 옴니채널이 우리의 의식주 쇼핑패턴에 변화를 주게 된 요즘. 고객 편의는 물론 고객만족도와 서비스가 진정성 있는 가시적 효과가 있으면 한다.

 

 

 

      O2O와 옴니채널에 공감하셨다면 아래 하트 공감버튼을 눌러주세요.^^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HanRSS'로 구독하시려면 옆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
posted by 머쉬룸M
TAG O2O, O2O 서비스, Omni Channel, 고객편의, 리테일, 쇼핑패턴, 오프라인 쇼핑, 온라인 쇼핑, 옴니채널, 유통채널
Trackback 0 Comment 0
2017.10.30 21:23 여행과 호기심

올해 도쿄일정에서 호텔이용 중 작년과 조금 다른 시스템이 있었다. 다른 점이 올해부터인지 아니면 개인적으로 올해 처음 접한 것일 수도 있다. 또한 일본 외 해외 다른 호텔에서도 비슷할 수도 있겠다. 올해 2차례 도쿄 두 곳의 호텔에 체크인과 체크아웃을 할 때 셀프 머신으로 셀프 체크인과 체크아웃을 해야 했던 경험담이다.

 

 

 

도쿄호텔의 체크인과 체크아웃이 달라졌다

올해 두 차례 도쿄 호텔은 3성급 호텔이었다. 작년에도 비슷한 3성급 호텔을 이용했지만 올해 이용한 호텔 두 곳에서는 체크인과 체크아웃을 직접 고객이 해야 할 셀프 머신들이 비치되었다는 것.

 

호텔에 도착하면 프론트 데스크를 찾게 된다. 기본으로 작성해야 할 부분은 프론트 데스크에서 해야 한다. 예를 들어 여권확인 등과 함께 체크인과 체크아웃을 했지만 최근엔 체크인과 체크아웃을 셀프 머신을 이용해 절차를 해야 하는 호텔이 늘어나고 있었다.

 

올해 이용한 호텔 두 곳은 시나가와에 위치한 Daiwa Roynet Hotel 그리고 시나가와 근처 역인 센카쿠지에 위치한 APA Hotel 이다.

 

Daiwa Roynet Hotel의 셀프 체크이용과 호텔이용 후기

프론트 데스크에서 기본 체크를 하면 룸 카드를 받는다. 셀프 머신에서 체크인을 하고 마지막 날 체크아웃을 체크하면 끝~(이용 편의에 따라 프론트 데스크에서 체크를 할 수 있으며 조식 카드를 받을 수 있다)

 

호텔내부와 조식 후기

룸 내부 및 욕실내부와 서비스 내용. 특히 셀프 다리미판이 제공한다.

조식은 이탈리안 레스토랑에서 조식을 할 수 있다. 다양한 일본 가정식과 이탈리안 음식을 즐길 수 있다.

 

APA Hotel 셀프 체크이용과 호텔이용 후기

프론트에서 기본 체크를 한 후 룸카드를 받으면 셀프 체크머신에서 신용카드로 결제했다면 신용카드로 결제과정을 한다. 그리고 체크인과 마지막 날 체크아웃을 한다. 특히 이곳 호텔은 조식 식사권이 셀프 머신에서 발매된다.

 

호텔내부와 조식 후기

룸 내부와 욕실내부와 서비스 내용.

조식은 만족할 만하다. 가격대비 다양한 조식메뉴가 있어 골라먹는 재미가 있는 곳이다. 일식과 양식을 다양하게 즐길 수 있으며 특히 크로와상이 환상적이다.

 

올해 처음 접한 체크인과 체크아웃 셀프 머신을 이용해보니 처음엔 다소 긴장되었지만 은근히 간편함과 효율성이 있어 장점이 있다. 그래도 셀프 체크가 살짝 귀찮은 과정일 수도 있다는 점.

 

PS- 최근 무인/ 셀프 계산대가 많아졌다. 패스트푸드점, 마트, 특히 일본 일부 SPA 의류매장에서 셀프 계산대를 이용해야 했다. 이런 시스템은 앞으로 국내외에서 급속도로 확산될 것이다. 이젠 고객에게 계산까지 하라고 한다. 그리고 호텔이용에서도 고객 스스로  셀프로 체크인과 체크아웃을 해야 하는 요즘. 일본여행 중 체험한 사례이지만 앞으로 소비자가 직접 해결하고 체크해야 할 시대가 왔다.  

 

 

 

          호텔 셀프 체크에 공감하셨다면 아래 하트 공감버튼을 눌러주세요.^^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HanRSS'로 구독하시려면 옆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
posted by 머쉬룸M
TAG 도쿄호텔, 셀프 체크, 일본 호텔, 해외호텔, 호텔 셀프 체크머신, 호텔 이용, 호텔 체크아웃, 호텔 체크인, 호텔조식
Trackback 0 Comment 3

도쿄여행 중 무인양품 매장을 자주 둘러본다. 특히 도쿄 유라쿠초 매장은 시간이 허락된다면 찾게 되는 매장으로 매장규모도 크다보니 다양한 카테고리를 접할 수 있었다. 또한 특별히 제안하는 코너 및 체험공간을 줄러보는 재미가 있다. 올해 DFKZNCH 무인양품에서 다른 매장에서 쉽게 접하지 못하는 ‘Found MUJI'코너에서 한국제품이 판매되어 흥미로웠다.

 

일본 무인양품에선 한국의 때수건을 판다?

유라쿠초 무인양품 매장은 3층으로 구성되어 좀 더 다양한 상품구성을 둘러볼 수 있다.

유라쿠초 매장의 색다른 콘셉트 이미지는 앞서 포스팅한 내용을 참고하면 좋다.

유라쿠초 MUJI 매장은 일반적인 매장에서는 보기 힘든 'Found MUJI' 코너가 제안되어있다. 이곳은 동아시아 4개 지역, 한국, 중국, 홍콩, 대만의 수공예용품을 제안하는 부스로 평소 생활 속에서 무심코 사용하고 있는 도구가 실제 어떤 장소(나라)에서 어떻게 만들어지고 있는지 그리고 도구의 용도 등 제안하며 판매한다. 만드는 기술과 지역 특성을체크할 수할 수 있으며 제품의 우수성을 강조하며 동아시아의 수공예 용품을 둘러 볼 수 있었다.

 

아시아 4개국에서 제안하는 용품들은 다양했다.

각종 다양한 바스켓부터 주방용품 및 생활용품 등 각 나라의 지역별 만들어진 생활도구(용품) 색다르게 구경할 수 있었다.

 

다양한 용품들을 둘러보니 이상하게 익숙한 용품이 자꾸 눈에 들어온다.

 

‘어.. 이거.... 자주 본 것인데? 한국 제품!’

하며 진열된 상품들과 이미지 보드를 좀 더 디테일하게 살펴보니.

 

‘와우! 우리나라 제품이네. 어쩐지 익숙하더라.’

 

하며 절로 미소가 나왔다.

테이블에 진열된 상품 중 수공예 제품으로 목기용품, 미니 빗자루, 미니 항아리 등이 진열되어 흥미롭게 구경해보았다.

 

또한 한국의 빈티지한 제품으로 때수건이나 양은 주전자와 술잔 등이 제안되었는데 히 때수건과 양은 술잔 가격에 깜짝. 엔화로 550엔이다.

 

한국 전통 수공예 용품을 일본의 무인양품 매장에서 접한 경험은 색다른 느낌을 주었다.

특히 때수건과 양은 식기용품은 한국에서 쉽게 접하고 저렴한 가격대이지만 일본 매장서 고급스럽게 진열되니 멋진 상품 이미지로 제안되어 은근히 뿌듯 그리고 미소 절로.

 

 

 

   일본 무인양품 한국제품에 공감하셨다면 아래 하트 공감버튼을 눌러주세요.^^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HanRSS'로 구독하시려면 옆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
posted by 머쉬룸M
TAG Found MUJI, Muji, 도쿄여행, 때수선, 아시아 용품, 양은 주전자, 유라쿠초, 일본 MUJI, 일본 무인양품, 일본여행, 한국 수공예용품
Trackback 0 Comment 0

올해 도쿄 유라쿠초에 위치한 무인양품 매장을 들어가는 순간 깜짝 놀란 풍경이 있었다. 일본 대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무인양품은 한국매장도 자주 둘러보는 곳이지만 특히 도쿄 유라쿠초 매장은 갈 때마다 구경하는 곳이다. 특히 세계 무인양품 매장 중 가장 큰 규모이며 'MUJI BOOKS'코너와 함께 제안된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제안을 하는 플래그십 스토어라서 구경하는 재미가 많은 이유다.

 

 

일본 무인양품(MUJI)에선 채소도 팔다.

올해도 도쿄 유라쿠초의 무인양품을 찾아가 보았더니 매장입구부터 새롭고 독특한 콘셉트 이미지에 다소 놀라게 되었다.

 

‘이건 뭐지?’

집형태의 구조물과 연출물이 시선을 사로잡으면서 매장에 전개된 우드집기에 채소들이 보이기 시작.

 

무인양품에서 이젠 채소도 팔다?

최근에 리뉴얼한 후라쿠초 무인양품 매장에서 올해 처음 시도한 제철 농산물을 판매하고 있었다

매장을 둘러보니 화학비료와 살충제를 적게 쓴 신선한 과일과 채소를 제안된다.

농산물 외 농산물을 가공한 식품들도 제안되어 기존 무인양품 식품과 차별화된 식품제안 이미지를 주었다.

농산물 제안으로 흥미롭고 살짝 어리둥절하기도 했지만 무인양품의 새로운 브랜드 이미지에 미소가 나온다. 주말이라 다소 진열양이 부족했지만 무인양품에서 농산물 판매를 한다는 사실하나만으로 신선한 충격.

 

지상 3층으로 구성된 매장 1층은 농산물외 농산물 가공식품 그리고 오두막과 가드닝 용품이 제안.

 

오두막도 팔다?

조립식 오두막 무지 헛(MUJI Hut) 3.7평의 초소형 오두막으로 매장에서 구매도 할 수 있다는 점에 깜짝.

 

2,3층도 새롭게 리뉴얼한 풍경이다. 카페와 패션잡화, MUJI BOOKS 그리고 생활용품들을 흥미롭게 구경할 수 있었다.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무인양품 매장에서 농산물까지 판매하는 풍경은 여행자에게 흥미로움과 독특함을 주었다는 것.

 

 

 

 일본 무인양품 채소판매에 공감하셨다면 아래 하트 공감버튼을 눌러주세요.^^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HanRSS'로 구독하시려면 옆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
posted by 머쉬룸M
TAG Muji, MUJI 식품, 도쿄여행, 라이프스타일, 무인양품, 유라쿠초 MUJI, 일본 무지매장, 일본여행
Trackback 0 Comment 0
2017.10.18 19:52 스타일 TALK

2017년 가을, 남다른 패션 스타일을 표현하고 싶다면 벨벳소재의 아이템은 어떨까?

올해 유행하는 패션아이템 소재 중 하나가 벨벳이다. 벨벳소재는 그 동안 다소 올드한 이미지를 주었고 파티와 같은 고급스러운 자리에서 선택하는 소재로 인식되어 호불호가 갈린다. 하지만 특유의 실키한 감촉과 은은한 광택의 벨벳소재의 아이템을 평소에 멋스럽게 즐길 수 있는 올해 멋진 아이템이라는 것.

 

벨벳소재 패션아이템, 올가을 선택해볼까?

도쿄 유명백화점에서 스타일제안 부스에서 특히 벨벳소재 아이템과 스타일링을 강조함.

벨벳 즉 코드로이 소재의 패션아이템과 트렌드는 일본 의류매장에서 살펴보았다.

벨벳소재의 재킷, 원피스로 우아한 스타일을 표현할 수 있다.

남성, 여성 패션에서 벨벳 아이템이 강조.

- 벨벳소재 아이템 중 특히 스커트와 팬츠가 많이 눈에 띈다.

벨벳소재 와이드 팬츠

트레이닝 디자인 제안

우아한 이미지를 표현할 수 있는 벨벳소재 블라우스.

일본 의류매장에서 제안하는 벨벳소재의 아이템은 스타일링에 따라 파티룩에도 어울리는 스타일을 제안. 또한 가볍게 일상에서도 멋스럽게 코디네이션을 할 수 있는 제안도 엿볼 수 있다.

 

일본 저렴한 가격대와 트렌드한 스타일을 제안하는 GU 브랜드에서 자주 쇼핑을 즐긴다. 이곳에서 올 가을, 겨울 트렌드 아이템과 소재를 둘러보니 벨벳 소재의 아이템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다양한 특히 벨벳 소재의 바지와 스커트 아이템이 제안되어 착용도 해보기도 함. 하지만 하체 튼실함이 구매 포기를 했다. 즉 벨벳소재는 실키한 감촉은 좋지만 소재의 텍스처 그리고 은은한 광택이 자칫 생각보다 통통하게 보이게 하는 단점이 있다는 것.

하지만 자신의 체형에 따라 스타일링에 따라 어울리는 아이템과 디자인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벨벳소재의 아이템으로 우아하고 멋스럽게 스타일을 즐기고 싶다면 뷔스티에 아이템으로 여성스럽게 스타일링을 할 수 있겠다. 또한 부드럽게 실루엣이 떨어지는 오버 스타일의 아이템으로 개성 있게 스타일링을 즐겨 볼 수 있겠다.

그 외 상의나 하체 스타일링 중 한 부분을 볼륨 있게 그리고 다른 부분은 슬림하게 연출한다면 벨벳소재의 아이템이 한층 매력적인 이미지를 줄 수 있다는 것.

 

올 가을, 겨울 실키한 촉감과 은은한 광택의 벨벳소재의 아이템으로 더욱 폭 넓게 나만의 개성으로 스타일링을 해볼 수 있지 않을까?

 

 

 

 벨벳소재 유행 아이템에 공감하셨다면 아래 하트 공감버튼을 눌러주세요.^^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HanRSS'로 구독하시려면 옆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
posted by 머쉬룸M
TAG 가을패션, 벨벳소재 패션, 스타일링, 유행패션, 일본 의류매장, 일본패션, 트렌드, 패션
Trackback 0 Comment 0

최근 생활용품에 관심이 있다 보니 도쿄여행 중에도 몇 곳의 생활매장을 구경해보았다. 그 중 일본의 ‘이케아’ 라고 불리는 니토리 생활매장을 흥미롭게 구경해보니 가격과 디자인이 매력적이었다. 이곳은 일본 자취생이 즐기는 생활매장이라고 하는 이유를 매장서 확인할 만큼 다양함과 가격이 만족스러운 곳으로 쇼핑 역시 즐기게 되었다.^^

 

흥미롭게 구경해본 일본 생활매장 니토리

도쿄 니토리 매장은 신주쿠, 긴자, 시부야 3곳 매장을 둘러보았다. 점별 약간의 차이가 있었지만 신주쿠점은 대중적인 이미지를 주었고 긴자점은 규모가 작다. 그리고 특히 시부야점은 체험공간이 적극적으로 제안되어 쇼핑하기 좋았다.

니토리 매장의 상품구성은 다양했는데 특히 도쿄 중심가에 찾기 어려운 퍼니처가 잘 구비되어 색다름을 주었다.

 

1인 가구인 나는 역시 소소한 생활용품에 관심을 가진다.

- 아이디어 주방용품이 많음

- 컬러별 욕실용품 세트 제안

- 이불/ 베개 커버 세트용품과 샘플제안

- 각종 수납용품과 용실용품

쇼파 커버는 정말 독특하고 사고 싶게 했지만 여행가방 부피로 패스~

주방용품부터 욕실용품, 침구용품, 수납 및 다양한 일상용품까지 구경만으로 흥미로워 한참을 구경하게 만들게 하는 생활제안 공간.

 

매장을 둘러보다보니 유난히 눈에 띄는 용품이 바로 ‘호텔 스타일’의 용품으로 특히 욕실과 침구용품에서 강조되고 있다는 것을 보니 일본에서는 호텔 스타일의 용품이 유행하는 듯했다.

특히 호텔 스타일을 강조하는 베개가 눈에 띈 만큼 사람들의 관심도 많았다. 구매를 하고 싶지만 부피가 난감~

 

다양한 생활용품을 구경하다보니 많이 참고 또 참아 꼭 필요한 용품을 구매.

니토리 매장에서의 나만의 쇼핑 리스트는 3가지는?

첫번째 품목은 호텔스타일의 욕실 발매트로 도톰한 타월 발매트를 구매하고 싶었는데 550엔 가격에 2가지 스타일을 선택.

 

두 번째는 타월이다. 안팎이 텍스처가 달라서 3개 선택

 

마지막으로 헤어드라이기 거치대.

국내에서 저렴한 브랜드에서 접착형 헤어드라이기 거치대를 사용해보니 한 달도 안되어 헤어드라이기 무게를 견디지 못하고 사용불가 상태가 되어 튼튼한 거치대가 필요했다.

이때, 니토리에서 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스틸소재의 헤어드라이기 거치대가 샘플로 제안되어 바로 구매하게 되었다.(990엔)

3가지 모두 현재 잘 사용하고 특히 헤어드라이기 거치대는 볼 때마다 흐뭇하다는 것. ^^

 

 

 

        일본 생활매장에 공감하셨다면 아래 하트 공감버튼을 눌러주세요.^^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HanRSS'로 구독하시려면 옆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
posted by 머쉬룸M
TAG 니토리, 도쿄 니토리, 도쿄 쇼핑리스트, 도쿄여행, 발매트, 생활매장, 쇼핑, 일본 생활매장, 헤어드라이기 거치대, 호텔스타일
Trackback 0 Comment 0
2017.10.11 21:59 해외VM 리서치/도쿄 VM

도쿄 백화점 중 늘 찾게 되는 백화점은 이세탄 백화점이다.

쇼윈도만 둘러보아도 시즌 트렌드를 확인할 수 있으며 비주얼 먼처다이징의 재미나고 감성이 기득 담긴 연출에 항상 감탄한다. 여러개의 쇼윈도 중 여성 패션잡화와 생활 중심 쇼윈도를 흥미롭게 구경하지만 특히 이세탄 멘즈의 쇼윈도는 발길을 멈추게 한다.

 

 

이세탄 멘즈 가을/겨울 패션 제안 쇼윈도 연출

벨벳 소재 올해 유행?

연출소재에서 벨벳소재를 사용하고 패션에서도 보여지고 있음.

클래식한 소재와 버건디 컬러의 패션 아이템, 하지만 재미난 연출 이미지와 캐주얼 감성, 흥미로움으로 쇼윈도를 즐겨 보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HanRSS'로 구독하시려면 옆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
posted by 머쉬룸M
TAG 가을패션, 남성패션, 비주얼 머천다이징, 쇼윈도 연출, 이세탄 멘즈, 이세탄 백화점, 트렌드, 패션
Trackback 0 Comment 2
 <PREV 1 2 3 4 ··· 237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