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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머천다이저입니다. 일도 좋아하고 패션 스타일과 세상구경을 좋아합니다. 여러분에게 좋은 정보로 항상 파이팅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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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30 07:30 스타일 TALK

멋진 옷을 보거나 가방, 구두를 볼 때 여심은 흔들린다. ‘이것을 사? 말까?’하며 집에 와서도 유행하고 있는 아이템에 대해 고민하기도 하고 다음 날이나 아니면 즉석에서 결정하여 원하는 아이템을 사고야 만다. 근데 말이다. 유행이고 디자인도 마음에 들어 샀지만 매치할 옷이 없어 또 다시 고민에 빠지고 다시 그 아이템을 위해 다른 구매를 하니 지갑이 늘 텅텅 빈다.

왜! 그럴까?
구입한 옷이나 소품은 신상품, 그리고 매치할 옷도 신상이어야 할까?
아마도 신상품과 유행아이템을 구입했지만 그 아이템과 매치할 베이식한 아이템이 부족해 유행 아이템을 구입해도 스타일링이 힘들고  늘 입을 옷이 없다고 생각할 것이다.

아무리 신상이고 유행하는 아이템이라도 기본적인 베이식한 아이템이 부족하다면 반복적으로 옷을 사야 할 것이다. 그 만큼 베이식한 아이템은 유행과 시간차에 구애받지 않고 끄떡없이 그 자리를 지키며 패셔니스타라도 결국 유행보다 베이식한 스타일을 선택하게 만드는 것이다. 그렇다면 유행에 흔들리지 않고 옷을 잘 입는 방법은 아마도 베이식한 아이템이 스타일을 결정할 수 있는 중요한 요소가 되는 것이 아니겠는가?

 

베이식 패션 아이템 중 가장 많이 착용하고 즐겨 입는 것이 블랙재킷일 것이다. 남녀 옷장에 누구나 있어야 하는 아이템으로 잘 빠진 블랙재킷 하나만으로 클래식하게 때론 캐주얼하게 스타일링을 다양하게 연출 할 수 있다. 블랙재킷에 세틴소재의 원피스나 스커트에 펌프스 슈즈로 연출한다면 우아하면서 클래식하게 보일 것이고 블랙재킷에 멋진 진바지 그리고 신발의 종류에 따라 분위기를 전혀 다르게 한다. 예를 들어 진바지에 스터디 장식이 있는 부츠를 신는다면 록큰롤 스타일이 되며 스틸레토 힐을 신는다면 섹시한 분위기를 줄 수 있을 것이다. 재킷 안에 화이트셔츠, 티셔츠에 따라 또한 다른 분위기를 주는데 역시 화이트셔츠와 화이트 티셔츠는 베이식한 아이템으로 어느 옷과도 잘 매치할 수 있는 아이템이다.

- 화이트 셔츠는 블랙재킷, 라이더재킷, 카디건 등 겉옷을 맵시 있게 살려주는 아이템으로 소매를 접어 겉옷과 같이 올려 입으면 시크하고 소맷부리만 접어도 도시적인 분위기를 주어 언제나 스타일링하기 좋다. 단추를 2~3개 오픈하면 섹시하고 스카프로 연출해본다면 럭셔리한 분위기를 주니 스타일링에 따라 다양한 연출을 할 수 있을 것이다.

- 티셔츠는 단색과 프린트 등이 있지만 역시 화이트 티셔츠가 가장 스타일링하기 좋으며 이왕이면 네크라인 박음질이 좋아 늘어지지 않고 빈티지 티셔츠보다 일반 기본 티셔츠가 모든 옷에 무난하게 스타일링 할 수 있을 것이다. 혹시 무늬 티셔츠 선택하고 싶다면 스트라이프가 좋겠다.

- 스트라이프 패턴으로 즐길 수 있는 아이템은 셔츠와 티셔츠로 네이비, 모노톤, 비비드한 컬러에 모두 어울려 재킷에 스트라이프 셔츠는 이지적이며 카디건에 셔츠, 티셔츠는 캐주얼하면서 마린룩을 표현하기도 한다. 사계절 언제든지 스타일링을 할 수 있으며 데님과 함께 연출한다면 상큼하게 보인다.

- 데님, 특히 진바지는 누구나 즐기는 아이템일 것이다. 진바지도 핏이 좋고 몸에 잘 맞아야 멋스럽게 스타일링을 할 수 있다. 핏과 실루엣이 좋은 진은 스키니 진이나 부츠 컷으로 최근에는 스키니 진이 대세이지만 솔직히 누구나 다 어울리지는 않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모든 사람들이 스키니 진에 열광하는 것은 통통한 하체이지만 레이어드와 하이힐로 날씬하게 보이게 연출하여 짧은 다리와 통통한 하체도 어느 정도 커버가 된다는 것이다. 그래도 하체에 자신이 없다면 부츠 컷을 선택하고 하이힐을 신는다면 날씬하게 보일 것이다. 진 바지보다 여성스럽고 우아하며 섹시한 이미지를 주고 싶다면 단연 원피스와 펜슬 스커트가 있다.

- 원피스는 다양한 디자인이 있겠지만 기본적인 블랙 미니원피스는 한 벌쯤 있으면 좋다. 예를 들어 여성스럽고 우아하게 보이고 싶은 장소에 마땅히 선택할 옷이 없다면 블랙 원피스를 선택한다면 실패 없는 스타일링이 될 것이다. 블랙 원피스에 진주 목걸이나 고급스러운 목걸이만으로도 우아하고 기품 있고 기호에 따라 재킷이나 카디건으로 스타일링을 할 수 있는 옷차림에 될 것이기 때문이다. ‘티파니에서 아침을‘에서 오드리 헵번의 블랙 미니원피스가 몇 십 년이 지나도 사랑받는 아이템이 될 수 있었던 것은 그 만큼 베이식한 아이템으로 유행에도 끄떡없이 꾸준히 즐겨찾는 아이템이기 때문이다.
- 스커트 연출에서는 기본적인 펜슬 스커트(H라인 스커트)는 여성스럽고 섹시한 이미지를 줄 수 있으며 블라우스, 셔츠에 스타일링을 쉽게 할 수 있다. 옆트임이나 뒤트임이 있다면 매력적인 스타일링을 할 수 있다.

해마다 그리고 시즌마다 유행하는 아이템들이 새롭게 소개되며 늘 유행에 민감할 수밖에 없을 것이다. 유행을 즐기는 것도 즐겁지만 유행이라는 것이 짧게는 6개월 길게는 2년이다. 특히 한 시즌만 유행하는 아이템을 거금을 투자하여 스타일링 한다면 다소 억울하고 경제적이지 못한 쇼핑이 된다. 그럴수록 단기간 유행 아이템은 저렴하게 즐기고 유행 아이템이라도 베이식한 아이템이 구비되어야 더 멋스러운 스타일링이 될 것이다.

위에서 베이식한 아이템을 몇 가지 소개했지만 베이식 아이템은 어느 옷이나 매치하기 좋은 것이기도 하다. 유행에 흔들리지 않는 멋스러운 스타일링을 위해서는 베이식한 아이템이 필수이지만 자신이 자주 입고 즐겨 하는 아이템이라면 그것이 아마도 베이식한 아이템이라고도 할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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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28 08:00 여자패션 스타일

 

2010년 봄, 여름에는 어떤 구두가 유행하고 섹시하게 각선미를 돋보이는 구두를 신어볼까? 올해 패션트렌드에서 주목할 만한 변화는 친환경적인 분위기를 선호하는 성향과 기본에 충실한 ‘자연색’이 올봄 트렌드컬러가 될 것이다. 그래서 구두는 스웨이드와 같은 부드러운 느낌을 주는 소재나 나무 굽을 접목한 아이템들이 보이고 웨지힐 그리고 소프트한 셔링 디테일, 볼륨감 있는 코사지 장식류가 여성스런 느낌을 강조한다. 좀 더 강하고 록큰롤 스타일로는 스터드나 지퍼장식이 돋보이는 디자인으로 글래디에이터와 부티힐 등이 올해도 꾸준히 사랑받을 것으로 보인다.

- 올해 유행 슈즈는 다양한 장식과 크리스털 장식이 돋보이는 슈즈가 되며 발목을 강조하는 레이스업 부츠나 글래디에이터 슈즈 그리고 통굽 슈즈가 유행할 전망이다. 스타일을 더욱 강조하고 싶다면 발목양말과 매치를 해본다.

아직은 쌀쌀한 이른 봄이지만 앞으로 따뜻한 봄날을 기대하며 답답한 부츠를 벗어 각선미를 돋보이게 하는 섹시한 구두를 신어 봐야 하겠다. 그럼, 올 봄 여름에 유행하고 추천하고 싶은 구두를 소개해본다.

1. 스카프 슈즈

스카프 슈즈는 여성스럽고 사랑스러운 디자인으로 리본과 가죽으로 발목을 감싸서 더욱 섹시하게 보인다. 올봄에는 스카프 스타일이나 리본 스타일로 발목에 프린트를 부각시켜 드레시한 옷차림이나 원피스, 스커트에 여성스럽고 큐티하게 연출해 본다. 올 봄, 여름에 소프트한 컬러와 프린트 패턴을 추천한다.

- 부드럽고 여성스럽게 리본장식으로 슈즈를 선택한다면 올봄 트렌드를 돋보이게 할 수 있다. 붕대처럼 발목을 감싸는 디자인과 스카프처럼 슈즈에 장식으로 프린트 슈즈를 즐겨본다.

2. 글래디에이터 슈즈

작년에 유행했던 글래디에이터 슈즈는 올해도 역시 패셔니스타라면 발목을 강조하고 멀티 스트랩 앵클 슈즈를 구비해야 할 것이다. 올해는 특히 크리스털, 스터드, 지퍼등 록큰롤 무드를 가미한 디자인이 유행하여 더욱 화려해졌다.

- 올해 글래디에이터 슈즈는 장식이 부각된다. 기본적인 가죽 끈으로 감싸는 디자인부터 디테일이 가미된 글래디에이터가 올해 최고의 트렌드가 될 전망이다.

3. 웨지힐 슈즈

웨지힐은 80년대 고전적인 분위기를 줄 수 있으며 올해는 친환경 선호로 자연소재인 웨지힐이 부각되고 가죽으로 통굽으로 즐길 수도 있다. 통굽슈즈로 보통 하이힐보다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으며 보통 굽은 10cm 이상의 디자인이 가장 이상적으로 보인다. 미니팬츠 원피스, 스커트, 데님 등 스타일링에 따라 디자인을 선택해본다.

- 통굽으로 즐기는 웨지힐은 자연적인 소재로 다양하게 즐길 수 있어 옷차림에 따라 디자인과 소재를 선택한다. 네추럴한 옷차림에는 마소재 웨지힐을 그리고 시크한 옷차림에는 가죽이나 나무 소재의 웨지힐을 선택해 본다.

4. 나무 굽 슈즈

일명 나막신 스타일로 올해 런웨이에서 샤넬, 루이비통에 등장하고 있다. 굽이 나무 굽과 금속 징으로 투박하지만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디자인으로 스커트, 원피스 그리고 데님스타일에 너무 잘 어울리는 아이템이다.

- 나무 굽은 트렌디한 옷차림 그리고 데님 스타일에 잘 어울려 디자인과 장식에 따라 선택한다.

5. 레이스업 슈즈

레이스업과 부티 힐은 발목부츠로 스커트, 팬츠에 잘 어울리며 특히 워커힐 부츠는 부티 힐과 비슷한 분위기로 시각적으로 섹시하고 강한 이미지를 보여줄 수 있다. 오픈토나 금속장식이 있다면 더욱 돋보인다.

- 레이스업 부츠는 가죽 옷차림 그리고 록큰롤 스타일에 잘 어울리며 강하고 시크한 옷차림에 어울린다. 블랙계열과 코디해보거나 캐주얼 옷차림과 잘 어울린다.

6. 청키 힐

청키힐은 굽이 두꺼운 플랫폼 슈즈의 디자인으로 굽이 높아도 안정감과 편안함을 주어 스커트나 원피스 그리고 캐주얼 옷차림에 잘 어울리며 투박하지만 구두의 디자인과 옷차림에 따라 로맨틱하게 스타일링을 할 수 있다.

- 청키 슈즈는 포멀한 옷차림보다 세미 정장이나 여성스러운 캐주얼 옷차림에 잘 어울린다. 보다 편안하게 하이힐 슈즈를 즐기고 싶다면 굽이 두꺼운 청키힐 슈즈를 신어 본다.

양말과 슈즈 스타일링

예쁜 구두에 양말 착용할까?

하이힐에 양말이라. 어쩌면 촌스러운 스타일로 생각한다면 이제는 그 생각은 버려야 한다. 런웨이에서 (디올, 버버리, 존 갈리노) 볼 수 있듯이 하이힐이나 일반 슈즈에 발목까지 오는 양말 스타일링은 올해 중요한 소품이고 트렌디한 스타일을 보여준다. 이때 화려한 컬러나 프린트 양발보다 심플하고 펄 디자인으로 슈즈와 매치하고 다리를 길게 보이기 위해서는 슈즈와 같은 색의 양말을 착용한다면 더욱 길고 스타일리시하게 보인다. 물론 다리가 길다면 컬러 슈즈에 네이비, 모노톤 슈즈에 컬러 양말을 신어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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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25 11:20 여자패션 스타일
 

사람마다 체형에 결점이나 통통한 부분을 커버하기 위해 또는 조금이라도 옷차림으로 날씬하게 보이고 싶은 사람이라면 옷과 소품으로 최대한 슬림하게 보여주고 싶은 마음은 누구나 가지고 있을 것이다. 어떤 사람은 상체가 비만이고 어떤 사람은 하체비만으로 옷을 입을 때 최대한 날씬하게 보이는 옷과 디자인 그리고 컬러를 선택해서 최대한 날씬하게 보이도록 연출한다. 하지만 무작정 어두운 컬러만으로 날씬하게 보이려고 블랙패션을 즐기는 사람들을 쉽게 볼 수 있는데 오히려 감추려고 어둡게 입는 것이 스타일도 살지 않고 옷차림만 칙칙하게 보일 수 있다. 하지만 블랙이나 어둡고 헐렁하게 스타일링을 하는 것보다 컬러매치 그리고 소품활용, 절개의 미를 활용하여 스타일링을 한다면 날씬하고 슬림한 실루엣을 조금이라도 완성할 수 있을 것이다. 그래서 확실하게 다이어트를 하지 않아도 날씬하게 보이는 팁을 소개해본다.

1. 같은 톤과 밝은 옷과의 믹스매치로 입는다

- 같은 톤 상의 ,하의를 통일하고 이너웨어를 밝게 코디하여 상체를 강조한 코디법

날씬하게 보이는 효과로 같은 톤으로 상의, 하의를 스타일링을 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같은 톤으로 많은 사람들이 블랙을 입어 슬림하게 착시효과를 주기도 하지만 올 블랙으로 입는 것도 좋겠지만 올 블랙은 무거워 보이고 상복 같은 분위기를 주기 때문에 오히려 상대방에게 부담스러울 수 있다. 이때 셔츠나 블라우스, 티셔츠를 밝은 컬러(화이트, 컬러옷)로 이너웨어에 포인트를 주는 것이 멋스러우면서도 슬림하게 보인다. 또는 머플러나 스카프로 포인트를 연출을 할 수 있겠다. 그 외로 밝은 컬러보다 전체적으로 브라운, 카키 등등으로 상의, 하의를 같은 톤과 이너웨어의 대비로 날씬하게 스타일링을 해본다.

옷장 속 코디 예: 화이트 원피스에 블랙 롱 카디건으로 수직으로 길게 보여 날씬하게 보이는 코디로 롱 목걸이로 더 길게 보이게 한다.

2. 베스트로 날씬하게 입는다

날씬하게 보이고 싶다면 베스트(조끼)를 활용해 본다면 효과 만점이다. 특히 배가 나온 사람이나 허리라인에 자신이 없다면 베스트는 날씬한 효과를 주는 아이템이 될 것이다. 단색 옷이나 프린트 옷이 자칫 통통하게 보일 수 있는 실루엣이 베스트가 옷차림에 절개의 미를 부각하여 상대적으로 옷차림을 슬림하게 만들어 주기 때문이다. 특히 효과적으로 날씬하게 보이기 위해서는 베스트와 이너웨어에 X라인을 보여주어야 한다.

-X라인을 보여주는 효과로 이너웨어를 밝게 롱으로 입고 어두운(특히 블랙이 좋다) 베스트를 착용하면 이너웨어와 베스트 컬러의 대비로 X라인이 나온다. 베스트의 디자인은 위로는 V라인과 아랫단도 일직선으로 끝나는 라인보다는 W라인이 나오면 더욱 효과적이다. X라인은 글래머스럽고 허리부분을 어둡게 하여 날씬한 효과를 주는 모래시계형 라인으로 볼륨과 슬림한 실루엣이 나오기 때문에 베스트의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이다.

3. 네크라인과 무늬 그리고 직선을 이용한다

네크라인은 V로 디자인을 이용하고 실루엣은 Y실루엣으로 스타일링을 해보자. 통통한 체형은 가슴부분도 크게 마련, V 네크라인은 글래머스하면서 목 라인이 길게 연출하여 날씬한 효과를 준다. 옷으로 V네크라인이 어렵다면 소품인 머플러나 롱 목걸이를 이용하여 소품을 네크라인에 Y와 직선 실루엣을 준다. 소품으로 직선효과는 가벼운 머플러를 길게 연출한다면 전체적으로 슬림하게 보여 질 것이다.

옷장 속 코디 예: 밝은 셔츠에 V 네크라인 니트를 레이어드를 하여 상체를 강조하고 V네크라인으로 더 날씬하게 보인다. 이때 벨트착용도 효과를 준다.

무늬 옷은 깡마른 사람에게는 어떤 무늬도 잘 어울리지만 통통하거나 상체가 통통하다면 전체적인 옷차림에 무늬 옷으로 강조하기엔 다소 부담스럽고 더 통통해 보일 것이다. 이때 무늬 옷에 단색으로 마무리하는 아이템이 필요한데 겉옷이나 베스트 그리고 소품으로 무늬를 절개하는 것이 좋다. 무늬는 이너웨어로 착용하고 겉옷단색의 옷과 소품으로 무늬를 세로로 길게 절개하여 무늬를 포인트를 주면서 단색으로 슬림하게 보이게 연출한다.

옷장 속 코디예: 프린트 탑과 레이어드하고 무늬 옷 중 컬러를 선택해 겉옷으로 마무리한다면 프린트가 돋보이면서 날씬한 효과를 준다.

4. 컬러로 슬림하게 입는다

컬러의 묘미와 슬림하게 연출하는 방법을 찾아야 할 것이다. 비비드한 컬러 포인트로 옷차림에 활기와 매력을 주기도 하고 어두운 컬러와 밝은 컬러의 매치로 날씬한 효과를 주는 것이 컬러매치가 될 수 있다. 상의는 어둡게 입었더라도 스카프나 머플러를 밝게 상체를 강조하거나 상의보다 이너웨어에 컬러 포인트로 수직으로 길게 보여 날씬한 효과를 줄 수 있다. 
옷장 속 코디 예: 브라운 롱 재킷에 오렌지 블라우스와 베스트로 포인트를 주어 슬림하게 길게 보여주는 코디다.

날씬한 효과를 주는 스타일링은 다양하다. 옷의 디자인과 실루엣 그리고 소품과 컬러매치로 충분히 다이어트를 하지 않아도 날씬하고 길게 보이는 스타일링을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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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23 07:30 여자패션 스타일

가방은 물건을 넣는 것에서 이제는 가방 속에서 펼쳐지는 작지만 넓은 세상이 여자를 대표하고 스타일을 완성하는 것으로 주목되는 것이 ‘잇 백’이며 그래서 여자들을 열광하게 한다. 그 만큼 여자에게 가방이란 소지품을 넣은 도구에서 스타일을 돋보이게 하며 자존심을 보여주는 것으로 멋진 스타일을 완성하기 위해 옷에 따라 가방을 선택하고 장소와 상황에 맞추어 잇 백으로 스타일을 완성하기도 한다. 옷은 저렴한 것을 선택해도 가방만큼은 명품이나 좋은 품질과 소재를 선택하여 다소 의상이 밋밋할지라도 스타일리시한 가방으로 옷차림을 완성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가방도 이왕이면 옷차림에 따라 어울리는 가방을 착용한다면 더욱 스타일을 멋스럽게 연출할 수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고감도 스타일을 위한 가방의 선택과 옷차림에 따라 가방의 선택과 스타일링을 다르게 해야 하는데 어떻게 멋스럽게 착용할까?  옷차림과 가방을 선택하고 연출하는 팁을 알아본다.

1. 블랙, 브라운 컬러로 시크하게

블랙가방은 소프트한 컬러 옷을 제외하면 모든 컬러와 무늬 옷에 잘 어울리는 컬러다. 누구나 하나쯤 가지고 있는 블랙 가방은 그 만큼 어떤 스타일에도 잘 어울리고 옷차림에 블랙가방으로 마무리가 되기도 한다. 가방의 사이즈와 디자인에 따라 조금씩 다르게 착용하는데 심플한 디자인과 소형가방은 포멀한 스타일에 잘 어울리고 장식과 사이즈가 크다면 비즈니스 캐주얼에 잘 어울린다.

브라운 컬러 역시 블랙과 함께 기본적인 컬러다. 동색계열에 착용하면 세련미를 주고 블랙 옷차림에는 구두나 소품(벨트, 스카프, 머플러)의 컬러를 맞추면 멋스러움을 주기도 한다. 우아한 이미지를 주고 싶을 때 아니면 반대로 캐주얼하게 데님 스타일에도 잘 어울리며 가방의 디자인과 옷차림에 따라 다양한 연출이 가능한 컬러다.

2. 비비드 컬러로 경쾌하게

비비드 컬러의 가방은 하나정도는 있어야 한다. 블랙의 옷차림에 포인트를 주어 다소 칙칙할 수 있는 스타일을 돋보이게 하고 캐주얼 옷차림(청바지. 티셔츠)에는 경쾌함을 주기 때문이다. 비비드 컬러 가방을 더욱 멋스럽게 착용하고 싶다면 무늬 옷 중 같은 컬러의 가방이나 소품착용과 같이 착용하면 멋스럽고 빛나는 스타일을 보여 줄 수 있다. 

3. 빅백으로 트렌디하게

Oversized인 빅백은 이제는 트렌디한 아이템이 되고 있다. 소지품이 많은 여성에게는 기특한 아이템이고 스타일까지 멋스럽게 완성할 수 있기 때문이다. 빅백에 숨어 있는 다양한 소지품을 언제든지 소지할 수 있고 작은 백에서 느낄 수 없는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로 최근에 완소 아이템이 되고 있다. 빅백도 디자인이 다양하여 사각형 스타일로 세미 정장이나 캐주얼에 실용적으로 착용할 수 있고 주름장식이나 호보백 스타일은 여성스럽다. 최근에는 빅백도 토트형과 숄더형 겸용 멀티백으로 즐길 수 있어 옷차림에 따라 즐겨 본다. 

4. 스터디 백으로 강렬하게

스터디 백은 금속장식이 많은 디자인으로 팝스타일과 캐주얼 스타일에 잘 어울린다. 가죽재킷에는 너무 잘 어울리는 가방이고 스터디 장식이 있는 구두에 스터디 백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옷차림이 록크롤 스타일이나 데님 패션 그리고  모노톤 패션에 스타일링을 해본다. 

5. 체인 백으로 우아하게

금속의 체인 백은 여성을 우아하게 하며 력셔리한 이미지를 준다. 특히 소형백은 파티나 디너 모임에 잘 어울리며 비즈니스 옷차림에는 감각적인 스타일을 보여 줄 수 있다. 옷차림은 포멀한 정장이나 세미 캐주얼 그리고 우아한 옷차림에 착용하면 좋다. 가끔 캐주얼에도 착용하기도 하지만 시크한 스타일에 따라 선택해 본다.

6. 토트 백으로 세련되게

토트백은 손으로 쥐는 가방으로 디자인에 따라 옷차림을 다르게 하는 것이 좋다. 가죽소재의 토트백은 중요한 모임 그리고 스타일리시함을 강조하고 싶다면 중간 사이즈의 장식이 있는 토트백을 착용하면 좋고 비즈니스 옷차림에는 서류를 넣을 수 있는 직사각형 토트백이 좋다. 캐주얼하게 착용하고 싶다면 면소재의 이지 토트백을 착용해서 경쾌함을 준다. 특히 보스턴백은 최근 가볍게 스타일을 완성하는데 도움이 되지만 중요한 모임에서는 다소 부담스럽다.

7. 롱 숄더 백으로 스타일리시하게

롱 숄더백은 어깨에 툭 걸치기만 해도 멋스럽게 힙 아래로 리드미컬한 스타일을 보여주기도 한다. 롱으로 길게 스타일링을 하기도 하며 크로스로 연출하면 더욱 멋스러움을 주기도 한다. 특히 크로스를 할 경우 손이 자유스럽고 옷차림에 변화를 주어 멋스럽게 착용할 수 있다. 대체적으로 캐주얼과 스포티한 옷차림에 잘 어울린다.

가방에 열광하는 사람들은 컬러별, 디자인별 갖추면서 가방을 옷차림에 따라 연출하기도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한두 개의 가방으로 다양한 옷에 착용하기도 한다. 가방이 옷보다 우선되지 않고 옷만 잘 입으면 된다는 생각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이상하게도 옷을 잘 입어도 어울리지 않는 가방이나 ‘산 티’ 가방의 착용은 전체적인 스타일을 망가지게 하기도 하는 것이 가방의 위력이기도 하는 것 같다. 그렇다고 저렴한 가방이 나쁘다는 것은 아니지만 옷차림에 따라 그리고 상황에 따라 가방의 선택이 중요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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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가방, 롱 숄더 백, 브라운, 블랙, 비비드컬러, 빅백, 스타일, 스타일링, 스터디 백, 여자패션, 열광, 옷차림, 잇 백, 체인백, 토트백, 패션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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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21 09:00 스타일 TALK

 

데님패션의 최고의 아이콘은 스키니 진이다. 이제는 데님의 다양한 디자인과 실루엣도 무색하게 할 정도로 스키니 진으로 스타일링을 하는 것이 트렌드이고 누구나 입는 아이콘이 되고 있다. 데님은 청바지에서 컬러 진까지 그 동안 즐겨 하는 스타일이지만 올해는 추억의 청셔츠가 조금씩 2010년 유행 트렌드가 되고 있다. 80~90대는, 죠다쉬에서부터 캘빈 클라인. LEE로 상의, 하의 청으로 입는 것이 유행하여 데님패션의 최고의 시대가 된 적이 있었다. 그때는 청재킷, 청셔츠로 올 스타일링하는 것이 멋스럽고 유행을 즐기는 패션이었지만 2000년대 들어와서 올 데님 패션은 촌스럽고 스타일리시한 옷차림이 될 수 없었다. 데님은 상의나 하의에 포인트를 주는 것이 촌스럽지 않는 스타일이고 특히 청바지만으로 옷차림에 많은 영향력을 보여주는 패션이 되었으며 지금은 스키니 진이 섹시한 패션 아이콘으로 여성뿐만 아니라 남자도 즐기는 데님패션을 보여 주고 있는 추세이다.

-80년대 후반에 조다쉬 국내 광고로 그때는 밑위가 길고 상의, 하의 데님으로 스타일링하는 것이 유행했다. 하지만 2010년은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탄생하여 데님의 멋을 보여주고 있는 추세다.

유행은 돌고 돈다고 했는가? 전체적으로 복고적인 이미지를 주면서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데님 스타일을 볼 수 있으며 남성복, 여성복이든 올 봄, 여름에는 데님을 빼놓고는 패션을 논할 수 없을 것 같다. 올해는 그 동안 즐겨 입지 않은 청셔츠와 다양한 데님 아이템의 최고의 해가 되지 않을까 전망해본다.

데님을 돋보이게 하는 3가지 스타일링

1. 데님셔츠

특히 올해는 데님패션으로 주목받는 아이템이 청셔츠로 다양하게 레이어드하는 스타일을 해외 런웨이에서 쉽게 볼 수 있을 정도로 데님셔츠의 인기를 보여주고 있다. 청셔츠는 그 동안 다소 강해서 주춤했지만 올해는 데님셔츠로 섹시하게 마음껏 즐겨 스타일링해도 좋을 듯하다. 청셔츠는 티셔츠, 재킷, 가죽재킷으로 스타일링하기 좋고 소품 활용에도 멋스러움을 주는 아이템이다.

- 남자패션에서도 올봄 MUST HAVE ITEM은 바로 청셔츠와 재킷이다! 최근 방송에서도 남자 연예인들이 청셔츠와 재킷으로 트렌드를 보여주고 해외 런웨이에서도 역시 데님패션을 부각하고 있다.

- 옷장 속 코디예: 셔츠는 블랙 재킷과 잘 어울려 티셔츠와 레이어드 하거나 셔츠끼리 믹스 매치해도 멋스럽다. 박시한 재킷부터 슬림한 롱 재킷까지 스키니 진, 슬림팬츠로 스타일링해 본다.

- 데님셔츠에 티셔츠와 레이어드 하는 것이 가장 멋스럽다. 최근 패셔니스타로 급부상 중인 알레사청의 스타일 중 데님 스타일링을 좋아해 다양한 데님 스타일을 눈여겨볼만하다.
- 옷장 속 코디예: 데님셔츠를 프린트 티셔츠와 매치하면 잘 어울리며 단추를 어슷하게 연출하면 한결 멋스럽다.

2. 데님 재킷

데님재킷은 정말이지 오랜만에 즐길 수 있는 아이템이다. 그 동안 실루엣을 강조한 재킷으로 데님재킷은 촌스럽다는 인식으로 외면당했던 것 같다. 하지만 올해는 다양한 아이템과 데님재킷으로 믹스매치를 활용해 보는 것이 좋겠다.

- 옷장 속 코디 예: 프린트 티셔츠, 톱, 그리고 원피스로 데님재킷과 레이어드 해본다. 특히 올해는 프린트 아이템이 유행하므로 데님재킷과 잘 어울리는 스타일을 보여 줄 수 있다.- 가죽재킷과 레이어드르 하여 독특한 스타일링을 보여준다. 프린트 재킷도 좋고 블랙재킷도 레어어드를 해본다.

3. 데님 핫팬츠
올해는 미니팬츠가 패션피플들에게 돋보이는 스타일을 보여주는 아이템으로 재킷, 티셔츠, 셔츠, 카디건으로 믹스매치하여 데님 핫팬츠를 즐겨 본다.

- 옷장 속 코디 예:핫팬츠와 재킷으로 코디한 예로 워싱데님 그리고 일반 데님등 기호에 따라 빈티지하게 연출하고 접어서 멋스럽게 코디할 수 있다. 미니를 즐길 때는 하이힐보다 굽이 낮은 것 또는 워커부츠가 잘 어울린다

데님의 워싱과 스타일을 고려하여 다양한 아이템과 믹스매치한다면 올봄 데님의 멋스러움과 트렌드를 즐길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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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19 07:30 여자패션 스타일

 

 

많은 여성들이 하체가 통통하거나 짧은 하체의 단점을 “저주받은 하체” 라는 말을 할 정도로 여성에게 문제의 하체는 민감하고 늘 옷을 입을 때 스트레스 주범이 되기도 하다. 예쁘고 멋지게 입고 싶어도 하체의 결점으로 옷태도 나지 않으며 특히 미니를 즐기고 싶어도 스타일이 살지 않기 때문이다.

개인적으로 나 또한 하체의 단점으로 엉덩이도 통통하고 허벅지, 종아리, 짧은 다리까지 모든 단점이 있다. 상의는 비교적 작은 사이즈를 입지만 하체의 단점으로 디자인과 사이즈로 고민해야 하는 저주받은 하체이다. 하지만 입고 싶은 디자인은 입어야 한다. 그래서 단점을 보완하고 커버하는 스타일링으로 어느 정도 단점을 부각하지 않으면서 스타일리시하게 입는 방법을 찾아 스타일링을 하기도 한다.

최근에는 하체를 강조하는 스키니 진이나 숏팬츠, 미니스커트가 트렌드인데 하체에 단점이 받은 사람에게는 정말이지 난감하고 미니를 즐기고 싶어도 입기 어렵다. 특히 스키니 진은 레깅스처럼 입는 제깅스까지 나와 더 타이트하고 슬림하게 청바지 트렌드까지 변화하고 있는 추세이니 하체 단점인 사람에게는 입고 싶어도 즐기기 힘들어졌다.

그렇다면 통통한 하체의 단점을 보완하면서 스타일리시하게 스타일링을 해야 하는데 몇 가지 방법을 활용해 본다.

1. 숏팬츠 스타일링

숏팬츠를 즐기고 싶다면 어중간한 길이는 오히려 다리를 더 굵고 짧게 보이게 한다. 다리가 통통해 중간 길이로 선택을 하는데 그러면 더 다리가 굵고 짧게 보이므로 차라리 숏팬츠를 입는 것이 좋다. 이때 중요한 것이 타이트한 팬츠보다. 볼륨감이 있는 큐롯팬츠나 드레이프가 가미된 디자인 숏팬츠을 선택하는 것이 다리를 날씬하게 보인다. 혹시 타이트한 팬츠라면 상의를 레이어드하여 상체를 볼륨감을 주어 코디하는 것이 멋스럽다.

옷장 속 코디 예- 굵은 하체를 보완해주는 볼륨 있는 큐롯 팬츠에 전체적으로 블랙을 코디하고 상체를 돋보이기 위한 스트라이프 티셔츠와 컬러 가방을 코디하여 상체로 시선을 주는 코디법이다.

2. 미니스커트와 원피스 스타일링

미니스커트나 미니 원피스는 허리라인과 패턴, 실루엣이 중요하겠다. 특히 허리라인을 강조하기 위해 와이드 벨트를 착용하면 좋은데 허리선보다 조금 높게 착용하면 다리를 길고 날씬하게 보이는 효과를 줄 수 있으며 볼륨감이 있는 플리츠스커트나 미니 플레어스커트, 러플장식, 티어드 스커트가 하체를 날씬하게 보인다. 원피스 또한 허리선보다 위로 다트가 있거나 어두운 벨트를 허리선 보다 위로 착용하고 무늬 원피스에 단색의 어두운 컬러의 겉옷을 입으면 좋다. 겉옷 착용시 롱보다 짧은 재킷이 좋으며 무늬가 있는 스커트나 원피스는 단색 겉옷으로 마무리 하는 것이 상체를 돋보이고 하체를 강조하지 않는 방법이다.

스커트나 원피스 스타일링에서 스타킹과 구두의 컬러를 동일하게 하는 것이 하체를 부각하지 않아 스타킹과 구두의 컬러를 동일하게 하는 것이 좋다.

옷장 속 코디 예- 체크, 레오파드 무늬를 믹스매치한 코디로 이너웨어를 무늬로 포인트를 주고 스커트는 볼륨감을 준다. 겉옷을 라이딩 재킷으로 마무리하여 무늬를 세로로 길게 코디하면 슬림하게 보인다. 이때 스커트나 원피스의 벨트를 위로 착용한다면 다리가 길고 날씬하게 보인다.

3. 스키니 진 스타일링

며칠 전 스키니 진을 구입하고 싶어 청바지 브랜드를 갔는데 요즘 유행하는 밝은 스톤 워싱 청바지가 예뻐 보였다. 하지만 하체 단점이 있는 사람에게는 ‘그림에 떡‘ 컬러가 밝은 스톤 워싱 스키니 진은 선택하기 힘들었다. 매장 판매원도 “ 이런 밝은 진은 솔직히 동양인에게는 다소 힘들어 깡마르고 다리가 긴 사람만 어울리죠. 그래서 잘 판매가 안돼서 재고가 많아요. 거의 디스플레이용입니다” 라고 말할 정도로 밝은 스키니 진은 하체 단점이 있는 사람에게는 입고 싶어도 선택하기 힘든 컬러다. 그 만큼 하체 단점이 있는 사람은 밝은 스키니 진보다 어둡고 심플한 디자인이 어울리며 얇은 소재보다 도톰한 소재가 하체를 밀착시켜서 슬림하게 보일 것이다. 이때 상의 연출은 밝고 화사하게 포인트 연출하여 상체를 돋보이게 하거나 전체적으로 어둡지만 이너웨어와 소품으로 무늬나 컬러로 포인트를 주면 좋다. 어두운 스키니 진 컬러와 맞는 다크한 하이힐을 신으면 길고 날씬하게 보인다. 스키니 진만 입기가 난감하다면 상의를 길고 입거나 미니 팬츠, 미니스커트와 레이어드를 해본다.

 

옷장 속 코디 예- 스키니 진에 베스트로 레어어드하면 상체도 슬림하고 하체도 길고 날씬하게 보이는 코디법으로 상체에 컬러를 주거나 소품으로 포인트를 주고 기호에 따라 상의를 길게 코디하여 엉덩이나 허벅지를 커버하는 코디를 해본다.

 
하체에 단점이 있는 사람은 아마도 대한민국 여자의 70% 이상이라고 생각되며 하체 단점으로 옷입기와 스타일링이 힘들 수 있을 것이다. 하체를 커버하고 날씬하게 돋보이는 스타일링 방법을 활용한다면 저주받은 하체라도 스타일링에 따라 날씬하게 보여주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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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18 07:20 남자패션 스타일

 

최근 남성들에게 자주 듣는 말이 “정장은 쉬운데 캐주얼 스타일링은 어렵다”라는 말을 하면서 정장은 셔츠와 넥타이만으로 간단하게 연출하고 출근해 크게 어려움이 없지만 주말이나 휴일에는 캐주얼을 입고 싶지만 어떻게 잘 입어야 하는지 어렵다는 말을 한다. 캐주얼은 겉옷에서 바지, 이너웨어 간단한 소품까지 챙겨야 하는 스타일링이 정장보다 어렵게 느끼는 것이 아마도 남자들의 고민인 것 같다.


평소에 비즈니스 캐주얼이나 캐주얼을 즐기는 사람은 자주 스타일링을 하기 때문에 손쉽게 스타일링을 할 수 있지만 평소에 정장을 하는 사람에게는 다소 캐주얼 옷차림이 어려울 수 있다. 그래서 캐주얼을 세련되고 멋스럽게 스타일링을 하는 방법을 몇 가지 팁을 봄패션 스타일링으로 참고하면 올 봄 멋진 남자 패션을 보여줄 수 있을 것이다.

1. 재킷, 블레이저 스타일링

재킷과 블레이저로 스타일링을 해보자. 빈티지한 청바지에 화이트 셔츠 그리고 블랙재킷만으로 멋스러움을 주는 것이 재킷으로 재킷은 슈트의 재킷이 아닌 캐주얼 재킷으로 세미 스타일과 캐주얼 스타일 모두 스타일링하기 쉬우며 블레이저는 고급스러운 유럽피안 스타일을 보여주는 것으로 특히 남색에 골드 단추가 있으면 정통적인 블레이저 스타일을 보여준다.
재킷은 몸에 잘 맞는 실루엣을 선택하는 것이 좋은데 예를 들어 너무 헐렁하면 아저씨 패션을 보일 수 있어 몸에 잘 맞고 허리라인을 강조하는 실루엣이 좋다.

-재킷은 기본적으로 블랙이 무난하게 스타일링 하는 컬러며 화이트, 스트라이프 셔츠와 연출하면 멋스러움이 돋보이며 베이지 컬러는 부드럽고 세련미를 주는 컬러로 기본 면바지(치노팬츠)나 청바지로 코디를 해본다. 좀 더 스타일리시하게 보이고 싶다면 베스트나 카디건을 레이어드하고 보타이나 스카프로 포인트를 준다.

- 블레이저는 정통적인 남색에서 회색 및 패턴 재킷까지 다양하게 즐겨본다. 특히 남색은 스트라이프 셔츠나 티셔츠와 잘 어울리며 피켓셔츠(폴로셔츠)는 세련미가 돋보이는 크루즈 스타일을 보여준다. 패턴(체크무늬)이 있는 재킷은 무늬 중 하나의 컬러를 선택해서 이너웨어나 바지 컬러를 동일하게 맞추면 멋스러움을 준다. 신발은 모카신을 착용하면 더욱 좋다.

- 라이딩 재킷은 터프하면서 강한 남자의 포스를 준다. 청바지와 매탈소재 소품 그리고 티셔츠와 청셔츠로 레이어드하거나 가볍게 티셔츠로 코디한다면 개성이 돋보인다.

2. 스포티 스타일링

재킷보다 스포티한 스타일을 좋아한다면 점퍼로 캐주얼하게 스포츠 룩으로 스포티하게 스타일링을 한다. 점퍼를 젊고 멋스럽게 코디하기 위해서는 레저웨어 점퍼처럼 박시하고 넉넉한 스타일은 일명 '노티' 패션이라는 것을 보여주기 때문에 슬림한 디자인을 선택하고 세련미를 주고 싶다면 사파리 스타일이나 길이가 짧거나 디테일이 가미된 디자인을 선택하면 좋다. 예를 들어 지퍼 장식이나 포켓장식이 있다면 멋스럽게 스타일링을 할 수 있어 좋다. 활동적이고 경쾌한 스타일로 스포츠 룩을 즐길 수 있다. 이때 컬러감을 주고 소품활용이 필요하겠다.

- 베이직한 캐주얼한 점퍼로 후드 티셔츠나 점퍼와 코디하고 이너웨어로 스트라이프나 체크셔츠로 레이어드 한다.

- 올해는 월드컵이 있는 해로 스포티한 캐주얼을 즐겨 본다. 컬러풀한 재킷에 청바지, 트레이닝 팬츠 그리고 소품으로 컬러감을 주고 스니커즈나 화이트 운동화로 포인트를 준다.

3. 컬러 포인트 스타일링

대부분 남자 스타일링에서 어둡고 칙칙한 옷차림을 많이 볼 수 있는데 스타일링이 어렵다면 심플하고 간단하게 원포인트 컬러를 주어 전체적으로 동일 색상으로 코디하면 멋스럽고 옷차림에 자신이 없거나 컬러 옷에 자신 없다면 컬러 포인트를 한곳만 주어 세련미를 주는 스타일링을 해본다. 그렇다면 옷차림에 컬러로 포인트를 주어 밋밋한 옷차림에 활력과 생기 있는 스타일을 보여 줄 수 있다.

블랙, 그레이, 네이비 등 무난한 색의 겉옷을 택했다면 그린, 레드, 오렌지 등의 컬러 셔츠를 입어 본다. 재킷 안에 티셔츠를 받쳐 입는 것이 부담스럽다면 체크나 줄무늬 셔츠를 활용하면 좋다.

- 그린으로 컬러 포인트를 주어 아우터로 컬러를 주거나 팬츠로 컬러감을 줄 수 있다.

- 단색 겉옷에 이너웨어와 소품으로 한가지 컬러를 주어 안정감 주는 스타일링으로 소품활용을 해본다.

4. 팬츠 스타일링

팬츠의 스타일에 따라 전체적인 분위기가 달라지는 것이 팬츠로 최근에는 넉넉한 스타일보다 피트하고 슬림하게 팬츠를 선택하는 것이 세련된 이미지를 준다. 배나 허벅지에 결점이 있다면 허리부분에 두 줄 주름이 잡힌 투턱(two tuck)보다는 바지주름이 하나인 원턱(one tuck) 팬츠가 날씬하게 보이며 보통체형이라면 주름이 아예 없는 노턱(no tuck) 팬츠를 택하는 것이 좋다. 일명 배바지라 불리는 밑위가 긴 디자인은 피하고 슬림하게 입어 본다.

-최근에는 바지 밑단을 롤업을 하는 스타일이 트렌드로 청바지나 치노팬츠를 롤업하여 로퍼, 모카신(Moccasin) 신어 본다. 롤업을 하지 않아도 팬츠를 슬림한 라인을 선택한다.

5, 소품활용 스타일링

패션을 완성하는 소품 아이템으로 신발, 가방, 스카프, 머플러, 시계, 액세서리 등이 있다. 평소에는 딱딱한 서류가방과 정장 구두는 잠시 잊고 캔버스 신발이나 로퍼, 캐주얼 신발로 개성 있게 스타일링을 한다. 가방에 있어 주머니가 달린 캐주얼 백이나 메신저 백 그리고 빅백으로 한껏 멋을 주고 패션 안경으로 멋쟁이 남자로 연출해 본다.

- 소품은 옷차림 중 동일한 컬러를 선택하면 세련미를 주고 소품으로 포인트 컬러 준다면 개성과 매력적인 스타일을 보여 줄 수 있다.

정장보다 캐주얼 스타일링이 어렵다는 남자들의 이야기에서 캐주얼을 쉽고 멋스럽게 코디하는 방법을 소개해 봤다. 옷차림은 여자 또는 남자나 기본적인 컬러 스타일링, 소품활용 그리고  디자인과 실루엣으로 자신을 돋보이게 하는 스타일링은 중요하다. 비즈니스 캐주얼을 즐기는 남자나 일상에서 캐주얼을 즐기고 싶은 모든 남자들에게 멋스러운 캐주얼 스타일링으로 올 봄에 도전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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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16 07:10 생활 속 웃음

 

초등학생 때 가족과 레스토랑에 갔을 때 양식에 대한 어색함과 포크, 나이프 사용하는 것도 어려워 부모님이 돈가스를 잘라주면 양식에 대한 조금씩 문화를 접하게 되었다. 그때당시만 해도 양식문화가 어쩌다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며 레스토랑에서 먹는 서양음식도 독특하고 새로웠다. 솔직히 한식문화에 익숙한 식문화에서 양식은 어쩌면 어색하기도 했지만 양식문화가 발달하면서 점점 서양의 테이블 매너나 식문화에 대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되었다.

당연히 사람들은 한식을 주로 하지만 가끔씩 양식을 즐기고 싶어 캐주얼한 양식에서부터 정통적인 양식까지 레스토랑에서 즐기게 되었지만 양식 상차림은 복잡한 테이블 세팅으로 헷갈리기 쉬우며 알면서도 실수할 때도 있어 가끔 당황하기도 하는 것이 양식 테이블 세팅이다.

특히 긴장할 수 있는 중요한 자리인 상견례, 소개팅, 특별한 데이트, 조심스러운 상대방과의 만남에서 아는 매너도 긴장해서 실수하고 또는 익숙하지 않아 실수하기도 한다. 이때 몇 가지 서양 테이블 매너를 참고하면 좋은 기본 매너를 알아본다. (최근에 한국 포멀 스타일협회에서 여러 가지 강좌들을 수료했는데 그 중 서양 테이블 매너부분 강의를 참고하여 작성해본 것이다.)

양식 상차림에서 자신을 위한 상차림을 구분하려면 ‘좌빵우물‘ 참고한다. 왼쪽의 빵과 오른쪽의 물잔이 자신의 것이라는 뜻으로 빵은 왼손으로 들고 찍어먹기 쉽게 왼쪽에 두는 것이고 물은 오른쪽에 둔다. 그래서 레스토랑에 가면 빵 접시는 왼쪽 물 컵은 오른쪽이 놓여 있다.

자신의 상차림에 포크와 나이프를 제대로 구분하기도 힘들고 순서도 어렵다면 무조건 바깥쪽부터 사용하면 쉽다. 예를 들어 애피타이저→샐러드→수프→메인디시용 순으로 놓여 있기 때문이다. 

그럼, 레스토랑에서 실수 없는 테이블 매너를 현장에서 촬영해 보았다. 현장은 이탈리안 레스토랑으로 정통 레스토랑이기보다는 다소 캐주얼한 레스토랑으로 첫날은 파스타 코스 그리고 두 번째 날은 스테이크 코스로 두 번째 스테이크 코스(빵-수프-파스타-스테이크-디저트)로 촬영해 본 것이다.

-테이블 세팅에는 스테이크 코스요리로 처음에 빵, 스프가 나오고 파스타 그리고 메인디시 스테이크, 디저트로 케이크가 나오는 순서다. 왼쪽에 빵 접시와 오른쪽 물 컵과 와인 잔이 놓여 있다. 커틀러리(포크, 나이프, 스푼을 말한다)는 나오는 순서로 배열되어 오른쪽부터 수프가 처음 나와 스푼(수프 스푼은 동그란 모양이다)이 오른쪽 바깥쪽으로 놓여 있다.

- 샐러드가 먼저 나오면 포크가 왼쪽 바깥쪽으로 샐러드용, 육유용 포크가 있으며 코스 순으로 오른쪽에 나이프, 수프 수푼이 놓인다.( 코스에 따라 커틀러리 순서가 다르다)

식사를 하다보면 순서가 뒤섞일 수 있으므로 대략 모양을 구분할 수 있으면 편하다. 생선의 경우 나이프가 아니라 스프레더라고 하는데 칼날 등에 홈이 파여 있어 다른 것과 구분된다. 나머지 나이프는 톱날이 없으면 애피타이저용, 톱날이 있고 날카로우면 메인디시용이다.

 왼쪽은 물잔, 중간에 레드와인 잔(육유 주문시), 오른쪽 화이트 와인 잔(해물,생선 주문시)

잔과 와인 잔 역시 헷갈리기 쉬운데 물잔은 다리 부분이 없거나 와인 잔보다 짧다. 레드 와인 잔은 보통 테이블 위의 잔 중에서 가장 크므로 화이트와인 잔과도 구별된다.

냅킨을 이용하는 방법

- 냅킨은 식사하는데 필요한 것으로 보통은 냅킨을 무릎에 완전히 펼쳐 이용하지만 이용하는 방법도 약간의 매너가 있다. 냅킨을 좌석에 앉아 다 펼치지 말고 접어 사용하는 것이 좋은데 예를 들어 여성일 경우는 음식을 먹다가 입을 닦을 때 립스틱 자국이 생길 수도 있으며 음식을 닦을 때 냅킨에 두드러지게 보이므로 냅킨을 3번을 접어 냅킨 안쪽에 닦고 다시 접어 오염이 보이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좋다.(무릎에 안쪽을 펼친 후 밖으로 한번 접고 다시한번 접는다) 식사 후 냅킨은 지저분한 곳이 보이지 않도록 간단하게 접어 테이블에 올린다.(식사 중에는 의자에 놓는다)

코스 순서와 매너

-영국식이나 미국식은 버터를 이용하고 이탈리안식은 빵을 손으로 뜯어서 올리브 오일과 발사미 식초에 찍어 먹는 것이 일반적으로 간단하게 이용한다.

- 수프를 다 먹은 후에는 스푼을 테이블에 놓지 말고 수프 그릇이나 접시에 놓는다.

- 파스타는 메인 요리가 아니므로 가볍게 나오며 왼쪽의 포크와 스푼을 이용하고 역시 다 먹은 후 접시에 놓는다. (기본적인 레스토랑에서는 해물요리가 나올 수 있다)

- 스테이크는 기호에 따라 굽는 정도를 주문하고 먹기 좋은 크기로 수시로 자르는 것이 스테이크의 풍미를 즐길 수 있다. 식사중일 때는 포크와 나이프를 양쪽( 8시 20분 방향)에 벌려 식사 중이라는 것을 표시하고 끝나면 접시 왼쪽으로 나이프와 포크를 기울어지게 놓는다.

-디저트는 레스토랑에 따라 다르지만 대부분 아이스크림, 과일, 차, 케이크가 나오며 디저트 커틀러리가 최근에는 디저트가 나올 때 같이(스푼, 포크) 준비해서 나온다.

도착과 테이블에서의 착석
레스토랑에 도착하면 매니저나 직원의 안내를 받고 여성과 상사 또는 서열에 따라 테이블 오른쪽에 우선 순으로 앉도록 한다. 의자는 왼쪽부터 착석한다.

레스토랑 옷차림
메인디시 코스를 즐기는  곳에서는 정장이나 세미 정장을 하는 것이 상대방에게 매너이며 여성일 경우 디너일 경우 반짝이는 주얼리나 액세서리를 착용하면 더욱 분위기 있는 시간이 된다.

서양 테이블 매너는 알면서도 긴장해서 실수 하기도 하고 익숙하지 않아 실수 하기도 한다. 하지만 몇가지 기본 테이블 매너를 참고한다면 좋지만 상대방과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 되었다면 서로에게 배려와 진정한 테이블 매너가 되는 것이나 마찬가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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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15 07:30 여자패션 스타일

우리는 옷차림을 스타일링할 때 대체적으로 단색으로 톤과 컬러로 믹스 매치하거나 소품으로 포인트를 주기도 한다. 옷차림에 컬러로 포인트로 주어 시선을 강조하기도 하지만 무늬로 포인트를 주기도 하는데 무늬 옷은 단색보다 시선을 끌어당기는 힘이 있어 밋밋한 옷차림에 활력을 주기 때문이다. 하지만 무늬 옷을 자칫 잘못 코디하면 촌스러움을 주기도 하고 현란스러워 매력적이지 못한 스타일을 보여주기도 하는 것이 무늬 옷이다. 

- 모델인 아기네스 딘은 컬러 매치와 무늬 옷을 가장 잘 코디하는 패셔니스타로 그녀의 패션 스타일링은 패션의 독특함과 개성 그리고 남과 다른 스타일링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모델이다. 전혀 생각지도 못하는 컬러의 믹스 매치나 서로 다른 무늬와의 믹스 매치 스타일링은 모든 패션피플들에게 감탄을 하게 만든다.

그 만큼 무늬가 있는 옷은 잘 입으면 스타일리시하고 잘못 입으면 안티 패션이 되므로 무늬를 조화와 비율 그리고 믹스 매치하는 스타일링 방법이 중요하다. 무늬 옷은 색과 연관성이 높으며 매치하는 배경색이 무엇인가에 따라 분위기가 다르며 무늬의 크기와 모양과의 스타일링에 따라 또 다른 매력을 발산하기도 하는 것이다.

그럼, 무늬 옷을 실패 없이 스타일링하는 방법을 소개해본다.

1. 무늬를 돋보이게 한다

옷차림에서 균형과 조화로 무늬를 돋보이게 스타일링을 한다. 즉 이너웨어나 하의에 무늬를 전체적인 옷차림에 포인트를 주어 무늬를 부각하는 방법으로 체형에 따라 무늬의 비율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키가 작거나 하체에 단점이 있으면 상체에 무늬를 코디하여 시선을 위로 주어 길게 보이게 하고 귀엽게 또는 전체적으로 슬림하거나 하체가 길다면 하의에 무늬를 코디해서 개성을 돋보이게 한다. 하지만 하의에 무늬를 줄때는 짧게 연출하는 것이 좋으며 레깅스나 스키니 진으로 레이어드하면 멋스럽다.

-가로 줄무늬 컬러 블라우스에 베스트나 라이딩 재킷으로 코디해 본다. 가죽의 시크 함에 스터디 장식의 구두와 가방으로 코디하면 멋스럽고 패도라 착용은 옷차림을 완성하게 한다.

-체크무늬 스커트로 발랄함을 보여주는 코디로 체크무늬에 있는 컬러 중 하나의 컬러를 선택해 다른 아이템과 매치해 본다. 미니스커트가 부담스럽거나 허벅지에 단점이 있다면 스키니 진이나 레깅스로 레이어드하고 캐주얼하게 데님 조끼와 카디건과 레이어드하면 멋스러움이 부각된다.

2. 컬러를 통일한다.

무늬 옷을 자칫 잘못 코디하면 난해하고 촌스러움을 줄 수 있는데 이때 옷차림에 컬러 통일이 중요하다. 무늬와 같은 컬러로 다른 아이템과 매치하거나 다양한 컬러가 있는 무늬 옷은 컬러중 하나를 선택하여 다른 아이템과 믹스 매치하는 것이 세련된 이미지를 줄 수 있다. 예를 들어 꽃무늬나 체크무늬 등은 3가지 이상의 컬러가 있는데 그 중 한 컬러를 선택하여 아우터나 스커트, 팬츠, 그리고 소품으로 컬러를 통일해 본다면 실패 없는 무늬 코디네이션이 될 수 있다.

- 그린 줄무늬 옷과 같은 카디건으로 코디하고 청바지로 캐주얼한 분위기를 주는 코디로 그린색의 소품으로 전체적인 통일감을 주면 세련된 이미지를 준다. 

- 베이지 컬러로 전체적으로 소프트하고 우아한 이미지를 주는 코디로 블라우스의 컬러 중 하나인 카멜색으로 아우터와 소품을 통일하고 베이지색으로 부드럽게 아이템으로 믹스 매치해 본다.

3. 과감하게 무늬와 믹스 매치한다

무늬 아이템끼리 믹스 매치하는 방법은 다소 어려울 수도 있고 코디네이션에서 실패할 가능성이 많기도 하다. 무늬 옷은 대체적으로 원포인트를 주는 것이 안전하지만 무늬와 믹스 매치를 잘 활용한다면 남과 다른 개성과 독특한 스타일로 스타일리시하게 보일 수 있는 코디법이다. 예를 들어 스트라이프 패턴에 체크 패턴을 매치하거나 무늬가 비슷하지만 상의 하의의 무늬 사이즈를 다르게 매치하기도 하고 플라워 패턴에 물방울 패턴을 매치하는 방법 그리고 옷의 무늬와 소품의 무늬로 매치하는 방법 등으로 과감하게 믹스 매치를 해 본다. 단 전체적인 옷차림에 메인 컬러를 확실하게 주어야 하며 단색의 옷이나 소품을 적절하게 매치 활용해야 한다. 

- 플라워 무늬의 재킷과 언제나 사랑스러운 무늬인 물방울무늬와 믹스 매치한 코디 예이다. 단색의 하의와 매치해도 무난하고 우아하게 하지만 남과 다른 개성을 보여 주고 싶다면 또 다른 무늬와의 매치는 전혀 다른 느낌으로 독특한 매력을 보여주는 스타일링이 된다. 무늬와의 코디에서 중요한 것은 무늬는 다르지만 상의, 하의 무늬 중 서로 공통되는 컬러가 꼭 있어야 한다.

- 에스닉 무늬끼리 믹스 매치한 코디 예로 스커트와 탑의 무늬 크기가 다르게 연출하면 어색하지 않고 자연스러우며 과감하게 골드 장식의 카디건으로 매치하여 화려함을 준다. 이때 소품은 프린트의 컬러 중 하나의 색을 선택해 단색의 소품으로 마무리하면 좋다.

4. 아우터로 안정감을 준다

전체적으로 프린트의 옷차림이라면 다소 현란한 이미지를 줄 수 있다. 이때 아우터로 절개하는 스타일링이 필요하겠다. 재킷이나 카디건으로 무늬 옷에 안정감을 주고 날씬한 효과를 주는데 예를 들어 무늬 원피스에 단색의 카디건이나 재킷으로 코디하여 세련되고 슬림하게 보이게 하고 상의나 하의 중 무늬 옷에 단색의 아우터는 무늬 옷을 포인트를 주면서 안정감과 시크한 매력을 준다.

- 무늬 원피스 하나만 입었다면 너무 화려함을 주기도 하고 세련된 이미지가 다소 반감할 수 있다. 이때 단색의 아우터로 스타일링 한다면 무늬도 돋보이며 부담스러운 무늬 옷을 세련된 이미지로 마무리가 된다.

- 상의 옷이나 하의 옷에 무늬가 있다면 역시 시크하게 마무리를 주는 역할이 단색의 재킷이다. 좀 더 세련된 분위기로 무늬 옷의 컬러를 선택해서 단색으로 코디하면 효과적이며 섹시하고 우아한 이미지를 주고 싶다면 재킷의 컬러와 같은 구두와 가방으로 연출한다.

단색의 아이템은 어느 정도 쉽게 스타일링을 할 수 있지만 무늬와 단색, 무늬와 무늬의 믹스 매치는 컬러와 아이템, 비율까지 활용해야 멋스럽게 스타일링을 할 수 있는 아이템이다. 그 만큼 단색보다 무늬라는 것이 시선을 당기는 힘이 있어 잘 입으면 매력적인 코디네이션이 될 수 있다. 무늬를 멋스럽게 스타일링을 할 수있는 4가지 공식을 이용한다면 문제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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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13 08:00 스타일 TALK

 

스타일이란 옷차림만 말하는 것은 아니다. 옷만 잘 입었다고 스타일이 좋다고 말하기 힘들며 옷차림과 함께 메이크업, 몸매, 태도, 목소리, 그리고 헤어스타일까지 전체적으로 조화를 이루며 어울려야 스타일이 좋다고 말할 수 있다.

어떤 사람은 헤어스타일은 보이시한데 옷차림은 로맨틱한 옷을 입는가 하면 또 어떤 사람은 우아한 볼륨 헤어스타일인데 빈티지한 옷을 입어 전혀 어울리지 않은 스타일을 종종 볼 수 있다. 자신의 헤어스타일을 무시하거나 아니면 유행하는 옷이라 한번쯤 즐길 수도 있겠지만 이왕이면 헤어스타일과 옷차림과 어우러지는 옷차림을 한다면 멋스러움과 세련미를 부각하게 된다.

물론 한번 정해버린 헤어스타일을 바꾸기는 힘들기도 하지만 드라이어로 충분히 스타일을 바꿀 수 있다. 예를 들어 생머리는 웨이브를 주거나 롱 헤어는 올림머리 또는 묶어서 새롭게, 장식을 이용한 이미지로 스타일링을 할 수 있는 것이다.

 

두사람의 옷차림은 거의 비슷하지만 분위기는 좀 다르다. 이유는 헤어스타일로 왼쪽 웨이브 스타일은 티셔츠에 곡선이 있어 캐주얼하지만 여성스럽다. 반면 오른쪽은 직모 헤어 스타일로 티셔츠에 직선 패턴으로 강한 이미지를 보여주어 옷은 비슷하게 입었지만 전혀 다른 느낌으로 보여진다.

그렇다면 헤어스타일에 따라 옷차림을 어떻게 할까?

자신의 얼굴 이미지가 이지적이고 다소 날카롭다면 헤어스타일을 짧게 하거나 보브 헤어스타일 또는 단발 생머리 스타일이 어울린다. 이유는 이지적이고 날카롭다고 부드러운 웨이브 펌이나 귀여운 스타일을 한다면 어울리지도 않고 어색하게 보인다. 날카로움을 헤어스타일로 커버하고 싶어 귀여운 스타일링에 공주풍 옷을 연출한다면 오히려 비호감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차라리 자신의 이미지에 맞는 헤어스타일로 개성을 보여주고 옷차림도 시크한 이미지를 주는 것이 전체적인 이미지를 돋보이게 한다. 

반대로 귀여운 얼굴과 여성스러운 얼굴형인데 너무 짧은 쇼트커트나 샤기 컷 그리고 펑키한 스타일도 얼굴과 잘 맞지 않는 헤어스타일이다. 옷차림은 밀리터리 룩이고 보이시한 옷차림까지 코디했다면 엉뚱해 보일 것이다. 귀여운 이미지라면 뱅 스타일이나 가벼운 웨이브로 스타일링을 하는 것이 옷차림과 자신의 이미지와 잘 어울릴 것이다. 

즉 헤어스타일이 생머리인 롱 헤어나 짧은 쇼트커트는 직선미를 강조하는 패턴과 실루엣이 어울리는데 예를 들어 연예인 가인은 길고 가는 눈매에 웨이브 헤어스타일이라면 아마 어울리지 않고 개성이 없을 것이다. 웨이브 헤어스타일은 곡선미를 강조하는 것이 좋은데 송혜교는 귀여운 동그란 눈매라 웨이브의 볼륨 헤어스타일이 어울리는 것처럼 헤어나 옷차림도 곡선이 있는 것이 가장 어울린다.

헤어스타일에 어울리는 옷차림
-물론 정답이나 꼭 입어야 하는 것은 아니다. 자신의 스타일링 능력에 따라 어울리지 않는 스타일도 멋스럽게 연출 할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옷차림에 자신 없고 헤어스타일에 따라 어울리는 옷차림이 힘들다면 참고하면 좋을 것이다.

1. 짧은 쇼트커트 헤어스타일

짧은 쇼트 헤어스타일은 옷차림에 직선을 강조하는 옷차림이 좋다. 짧은 헤어스타일은 강한 이미지와 카리스마가 있어 몸에 피트한 실루엣과 직선무늬 그리고 모노톤과 네이비 컬러, 강한 비비드 컬러 포인트 스타일도 잘 어울린다. 피하면 좋은 컬러와 옷차림은 파스텔과 프릴이나 귀여운 이미지는 잘 어울리지 않을 수 있다.

2. 물결 웨이브 헤어스타일

물결 웨이브는 고전적인 이미지가 강하므로 옷차림도 곡선미를 강조한 옷차림이 잘 어울리며 우아하고 허리를 돋보이게 하는 여성스러운 스타일이 잘 어울린다. 잘록한 허리를 돋보이는 정장이나 원피스가 물결 웨이브 헤어스타일이 잘 어울리며 피하면 좋은 옷차림은 빈티지한 옷차림이나 데님 패션은 다소 어색할 수 있다.

3. 세팅 펌 헤어스타일

세팅 펌 헤어스타일은 헤어 길이에 따라 여성스럽고 귀여운 이미지를 주어 프릴이 있는 옷차림이나 일명 공주풍 옷차림도 잘 어울리는 헤어스타일이다. 소프트한 컬러와 잘 어울리면 레이스, 시폰, 새틴 소재의 옷과 잘 어울린다. 피하면 좋은 옷차림은 보이시한 옷차림과 펑키한 옷차림은 불편해 보인다.

4. 거친 웨이브 헤어스타일

거친 웨이브는 발롱 펌이라고 헤어스타일이 다소 강한 느낌을 주기 때문에 섹시하면서 도발적인 이미지를 줄 수 있다. 강한 이미지로 블랙이나 강한 컬러감의 옷이 잘 어울리며 섹시한 옷차림과 보이시한 옷차림 모두 잘 어울린다. 피하면 좋은 옷차림은 귀여운 프릴이 있는 옷차림이다.

5. 히피 헤어스타일

히피스타일은 빈티지하고 엔틱한 옷차림이 잘 어울리는 스타일로 액세서리를 적극 활용하고 레어어드를 하면 멋스럽다. 레이스나 수공예품 액세서리가 빈티지한 의상에 잘 어울리며 피하면 좋은 옷차림은 직선무늬나 몸에 딱 맞는 실루엣은 어울리지 않는다.

6. 보브 헤어스타일

보브 헤어스타일은 강하고 시크한 이미지가 돋보이므로 도시적이고 섹시한 이미지를 주는 것이 좋다. 트렌치코트, 카디건, 정장에 잘 어울리며 헤어스타일이 탁 떨어지는 이미지로 선이 있는 무늬 옷이나 블랙컬러가 잘 어울린다. 하지만 웨이브가 가볍게 있는 스타일이라면 부드러운 이미지의 컬러와 옷차림을 해본다.

7. 뱅 헤어스타일

뱅 헤어스타일은 앞머리를 가리는 스타일과 단발 스타일 그리고 가벼운 웨이브 스타일이 많다. 귀엽고 사랑스러운 옷차림이 잘 어울려 짧은 미니스커트에 무릎양말 코디, 프릴 디자인에 짧은 카디건 그리고 소프트한 컬러와 잘 어울린다. 피하면 좋은 옷차림은 밀리터리 룩과 사파리룩은 생각보다 어울리지 않을 것이다.

8. 생머리 롱 헤어스타일

생머리 롱 헤어는 청순미와 섹시미로 보여줄 수 있는데 그 이미지는 얼굴의 이미지에 따라 결정될 수 있다. 얼굴이 귀여운 이미지라면 옷차림도 귀엽고 사랑스럽고 부드러우며 장식이 있는 옷차림이 좋고 얼굴이 강하고 이지적이라면 섹시하고 몸에 잘 맞는 실루엣을 강조한다면 돋보인다. 자신의 얼굴 이미지에 따라 옷차림을 결정해 본다.


  관련글---------올해 유행할 여자 헤어스타일은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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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12 09:10 여자패션 스타일

 

봄 패션에서 빠질 수 없는 것이 스카프이죠. 간절기라 바람도 있고 은근히 쌀쌀하기도 합니다. 이때 머플러는 다소 부담스럽기도 해서 가벼운 스카프가 옷차림에 멋스러움을 주는 시기이지만 스카프 연출이 누구나 다 하는 스카프연출이라면 개성이 없을 수도 있겠죠.

그렇다면! 개성이 돋보이는 스카프 연출을 하고 싶다면 그리고 남과 다른 스카프 연출을 하고 싶다면 기본 스카프 연출을 응용을 해서 개성 있고 돋보이는 스카프 연출을 소개합니다. 그 동안 스카프 접는 방법과 매는 방법을 기본적으로 소개했는데요. 새로운 연출 방법으로 개성 있는 스타일을 할 수 있는 스카프 연출을 보여드리고 싶어 그 동안 틈틈이 준비해 봤습니다.

이번에 소개해 드리는 스카프 연출은 요즘 자주 착용하고 연출한 것으로 많은 분들께 호감과 독특함으로 따라해 보고 싶은 연출법이라 해서 적극 추천하는 스카프 연출법입니다.

1. 목선을 강조하는 스카프 연출

목선을 강조하는 연출법으로 리본 모양과 터틀형 스카프 연출로 정장착용이나 세미 정장에 잘 어울리며 부드러움을 줄 수 있습니다.

                       스카프를 멋스럽게 연출하기 위한 접는 방법
사각형 스카프를 중앙에서 한번 접고 다시 한번씩 접는다. 그리고 마무리로 양쪽을 다시한번 접어 끝이 삼각형 모양이 나와야 멋지게 연출하게 된다.  기본 접는 법과 매듭 그리고 기본적인 스카프 연출을 하는 방법 관련글 보기.....스카프를 예쁘고 사랑스럽게 연출하는 방법

스카프 매듭법은 간단하게 생각하면 쉬워요. 한번 매듭을 시작하는 방향을 계속해서 매듭을 하면 사각형 매듭이 나와 깔끔한 매듭 연출을 할 수 있습니다.

목선을 강조하는 방법 두 번째는 매듭을 아래로 연출하여 캐주얼한 분위기와 시크한 연출을 할 수 있는 방법으로 가죽재킷이나 블래이저에 잘 어울리는 연출법입니다.
스타일링 방법은 첫 번째 연출과 같은 매듭방법입니다.

2. 우아함을 강조하는 스카프 연출

우아함을 강조하는 스카프 첫 번째 연출은 드레프성을 활용한 스타일링 방법으로 라운드 블라우스에 재킷 그리고 원피스에 잘 어울립니다.
접는 법은 위에 소개한 접는 법에서 마무리 전 단계에 양쪽 끝을 손으로 주름을 만들어요. 그리고 목선에 주름을 준 후 목 뒤에 가볍게 매듭을 하여 드레프 즉 셔링을 강조하여 연출합니다. 그럼 우아한 이미지를 줄 수 있지요.
스카프에 반지(칵테일 반지나 스카프 링)를 활용한 연출법으로 옷차림에 화려함을 주고 독특한 스타일을 보여주고 싶을 때 활용하면 좋습니다.
스카프를 삼각형으로 접은 후 반지에 스카프 양쪽 끝을 넣어 줍니다. 그리고 양쪽 끝을 다시한번 반지위로 넣어 리본(꽃모양)을 만들며 모양을 잡아 볼륨감을 줍니다.
심플하면서 어느 옷차림에도 어울리는 스카프 연출로 원피스나 블라우스 그리고 셔츠에도 잘 어울리면 밋밋한 옷차림에 포인트를 줄 수 있는 연출법입니다.
스카프를 삼각형으로 접어 어깨에 두르고 매듭을 줍니다. 셔츠연출에는 어깨넓이를 좁고 길게하고 원피스에는 어깨선을 넓게 벌려 연출하면 좋습니다.

3. 카리스마 있는 스카프 연출

최근 자주하는 연출법으로 강의나 회의에서 카리스마를 돋보이게 하는 한쪽만 길게 포인트를 주는 스카프 연출법입니다. 정장이나 세미 스타일에 길게 스카프를 연출하여 시선을 집중합니다. (사진은 가벼운 카디건으로 연출) 스카프 기본 접는 방법에 매듭을 하고 심플하고 시선을 길게 집중시키며 카리스마를 돋보이게 합니다.
심플한 원포인트 리본 매듭법으로 중요 모임이나 시선을 집중하고 싶을 때 연출할 수 있습니다.
기본 접는 법에 길이를 다르게 합니다. (한쪽은 길게 한다) 처음 스카프를 매듭을 한 후 매듭을 시작한 길이를 고리를 만들어 하나의 리본모양을 만들어 주고 잡아 당겨 모양을 잡아 줍니다.


한 달 동안 준비한 스카프 연출이라 내용이 좀 많았죠. 스카프를 사랑하는 한 사람으로 많은 분들께 다양한 연출법을 소개해드리고 싶어 준비해 봤습니다. 올 봄 스카프 연출로 멋스럽고 사랑스럽고 시크하게 스카프로 연출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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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10 07:30 여자패션 스타일

 

봄이라고 하지만 봄을 시기하듯 꽃샘추위가 있어 봄패션을 즐기고 싶은데 스타일링 하기가 난감하기도 할 때가 3월이다. 그렇다고 두껍고 무거워 보이는 겨울옷을 입자니 스타일이 살지 않고 얇은 봄옷을 입자기 너무 춥다. 그렇다면 봄의 이미지를 주면서 따뜻하게 스타일링 하는 방법을 해야 하는데 꽃샘추위를 이기는 아우터 3가지 아이템으로 봄 스타일링을 하는 방법을 알아보자.

첫 번째는 라이더 재킷으로 멋스럽고 시크하게, 두 번째는 카디건으로 레이어드하기, 세 번째는 트렌치코트로 우아하고 세련되게 초봄에 스타일링을 한다면 꽃샘추위도 이기고 스타일도 돋보이게 연출해본다.

1. 가죽 재킷 스타일링

시크한 라이더 재킷 한 벌만 있어도 몇 년을 입을 수 있고 다양한 스타일링이 가능한 아이템이 가죽재킷이다.(특히 라이딩 재킷) 넓은 칼라와 지퍼와 디테일이 가미된 된 디자인은 캐주얼하고 활동적으로 스타일링 할 수 있고 시폰 원피스와 스커트와 코디하면 여성스럽고 귀여운 이미지를 돋보이게 한다. 빈티지 청바지나 스키니 진, 그리고 스커트, 원피스로 스타일링을 해본다. 무거운 니트 머플러는 무거워 보이고 답답할 수 있어 스카프로 어깨선에 포인트를 주고 가벼운 롱 목걸이로 여성스러운 이미지를 준다.

기본적인 블랙 가죽재킷으로 도시적으로 시크하게 체크셔츠나 올 블랙 스타일링 그리고 청바지와 컬러 포인트를 주는 스타일을 한다.
여성스럽게 원피스로( 기본 원피스, 시폰 원피스) 가죽재킷과 무난하게 스타일링을 할 수 있으며 동일색상으로 코디하면 멋스럽고 스카프를 적극 활용해 본다.
옷장 속 코디 예로 브라운 가죽재킷으로 스키니 진과 컬러(플라워 무늬 OK)스커트 그리고 베스트로 코디하면 가죽 재킷의 멋이 한층 더하며 추위도 걱정없다. 봄 스타일링으로 플라워 스카프나 무늬 스카프로 포인트를 준다면 한층 화사하다.

2. 카디건과 레이어드

카디건은 봄에 없어서는 안 될 아이템으로 칼라 카디건 .무채색 카디건 등 길이에 따라 이너웨어와 소품으로 레이어드 한다면 추위도 끄떡없는 봄패션을 즐길 수 있다. 카디건과 베스트와 레이어드한다면 따뜻한 공기층이 형성되어 보온효과를 주며 스타일도 돋보이게 한다.

컬러별 또는 무채색으로 레이어드를 해 본다. 봄에는 스트라이프가 스타일을 돋보이게 하고 상큼한 이미지를 주며 컬러 카디건이나 무채색으로 다양한 아이템으로 스타일링을 할 수 있다.
봄 분위기를 주는 컬러 카디건으로 스트라이프 셔츠에 스카프, 베스트로 레이어드하면 보온도 되고 스타일도 살리며 벨트로 허리를 강조하여 여성미를 강조한다. 팬츠(치노팬츠), 청바지, 스커트로 다양하게 스타일링을 한다. (카디건연출로 다소 춥다면 재킷이나 트렌치 코트로 마무리하면 실내에서는 봄 스타일링을 보여줄 수 있다)

3. 트렌치코트 스타일링

트렌치코트는 영국에서 탄생했지만 전 세계 패션피플들이 즐기는 아이템이 되었고 특히 한국에서는 봄과 가을에 필수 아이템이 될 정도로 인기는 있는 아이템이 되었다. 트렌치코트를 한번 입게 되면 그 매력은 절대적이며 하나만 걸처도 스타일이 나오는 아이템으로 거의 모든 아이템과 장소, 상황에 따라 어울린다. 기본적으로 베이직 컬러가 인기가 있으면 기호에 따라 최근에는 기본적인 디자인, 컬러에서부터 셔링과 다양한 컬러와 트리밍으로 페미니한 디자인들이 선보이고 있다. 정장부터 캐주얼웨어까지 스타일링에 따라 분위기를 다르게 할 수 있다.

베이지 컬러 트렌치코트는 언제든지 즐길 수 있는 컬러로 상황에 따라 정장과 캐주얼로 스타일링하기 좋다.
트렌치코트는 최근 다양한 컬러가 나와서 옷장의 옷을 고려해 컬러를 선택한다. 카디건이나 재킷에 스트라이프 셔츠로 레이어드하면 맵시나며 포인트로 스카프, 가벼운 머플러를 연출한다.
남색의 트렌치코트로 최근 꽃샘추위에 자주 입는다. 바람과 추위에 아우터로 보온이 되며 벗으면 실내에서는 봄옷을 보여줄 수 있기 때문이다. 스트라이프 패턴에 재킷과 스커트로 상큼한 이미지를 줄 수 있는 스타일링이다.

               트렌치코트 벨트 리본 예쁘게 매는 법
트렌치코트에는 벨트의 역할이 스타일을 완성하기도 한다. 그렇다면 벨트 매는법을 멋스럽게 해야 하는데 리본을 예쁘게 매서 트렌치코트의 멋스러움을 보여준다.
벨트를 크로스해서 한쪽 길이만 돌려서 매듭을 해야 사각형 매듭과 리본이 예쁘게 연출되며 트렌치코트의 매력을 보여 줄 수 있다.


봄을 시기하는 꽃샘추위도 봄을 기다리는 패션피플에겐 스타일링에 따라 추위도 이기고 스타일도 살릴 수 있는 패션으로 올봄이 더욱 멋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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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08 07:40 여자패션 스타일

다리의 각선미와 날씬함을 강조하기 위해 여자는 스타킹을 신는다. 스타킹의 컬러와 탄력의 강도에 따라 날씬하고 섹시한 각선미를 돋보이게 하는 것은 남자에게도 여자들도 마음을 뒤흔들리게 만드니 말이다. 그 만큼 여자에게 스타킹은 각선미를 돋보이게 하고 옷차림에 여성미를 부각하기도 하는 것이다.

요즘은 질기면서 투명한 스타킹이 여자들에게 호응을 받으며 스타킹을 응용한 레깅스 스타일도 유행하여 발목까지 오는 디자인과 고리형태 등으로 옷차림에 따라 다양한 연출을 한다. 특히 스커트 스타일에 빠질 수 없는 스타킹은 착용여부에 따라 신기하게도 다리가 예뻐 보이고 날씬한 효과를 주고 보온 효과로 즐겨 착용하지만 컬러나 옷차림에 따라 어울리지 않는 컬러나 두께차이로 난감한 스타일을 보여주는 것 또한 스타킹의 잘못된 착용이 될 수 있어 옷차림에 따라 컬러와 스타킹의 두께(데니어) 잘 선택하는 것이 좋다.
여기서 스타킹을 구입할 때 두께를 고려해야 한다. 즉 데니어는 두께의 단위로 스타킹의 투명도를 나타나기도 하는 단위이기도 하며 데니어 숫자가 높을수록 두껍고 질긴 스타킹이고 데니어가 낮을수록 얇고 투명도가 높다.

스타킹 데이어에 따른 스타일링

5~10 데니어는 일반적으로 투영도가 높은 스타킹으로 섹시한 옷차림을 부각할 때 착용하면 좋다. 정장과 파티룩 그리고 각선미를 돋보이고 싶다면 착용해 본다.
40~50 데니어는 보통의 두께로 여름철을 제외한 계절에 무난하게 착용할 수 있다. 정장과 기본 스커트나 미니팬츠와 잘 어울린다.
80~150 데니어는 무게감을 주는 완전 불투명하고 두꺼워 겨울철에 착용하는 데니어로 100이 넘으면 거의 레깅스로 볼 수 있다. 주로 캐주얼 차림에 어울리며 정장이나 피티룩 그리고 중요한 모임에 착용하면 답답하고 어울리지 않는 스타일이 되므로 피하는 것이 좋다.

구입할 때 체크하면 좋은 팁
스타킹을 구입하면서 자신의 사이즈(S,M,L)를 고려하여 선택하고 옷차림에 맞는 컬러와 두께를 선택한다. 저렴하다고 무조건 구입한다면 모양이 늘러지고 쉽게 구멍이 날 수 있으며 발과 발목에 착용감과 사이즈가 맞아야 한다. 또한 가랑이 부위에 면처리가 되어 통풍성이 있는지 확인한다.

         옷차림과 스타킹에 어울리는 스타일링

블랙 스타킹

블랙 스타킹은 누구나 즐겨 찾는 필수 컬러로 두께에 따라 옷차림을 완성해야 한다. 투명도가 높은 스타킹은 정장과 파티룩에 잘 어울리며 사무직 정장에는 반투명 스타킹이 우아해 보인다. 불투명 스타킹은 캐주얼웨어에 잘 어울리는데 예를 들어 미니 청스커트나 미니 반바지에 스포티한 상의로 코디할 경우 불투명 검정 스타킹이 어울린다. 하지만 시폰 원피스나 꽃무늬 스커트에는 가급적 착용하지 않은 것이 좋은데 이유는 소재와 화사한 분위기 옷에 불투명은 답답하게 보이므로 옷차림에 소재나 무게감에 따라 스타킹의 두께도 정하는 것이 좋다.

블랙 스타킹은 블랙 옷차림과 잘 어울리며 옷차림에 컬러 포인트에 블랙 스타킹은 섹시함을 강조 할 수있다.

그레이 스타킹

그레이 스타킹은 부드럽고 세련된 이미지로 그레이 톤 옷차림에 우아한 이미지를 주기도 하고 블랙계열에도 잘 어울린다. 스타일에 소품으로 컬러 포인트를 준다면 멋스럽다.

컬러감이 있거나 무늬가 있는 옷에 그레이 스타킹으로 스타일링 한다. 옷차림에 그레이 톤이 있다면 더욱 좋다.

화이트 스타킹

화이트 컬러는 다소 부담스러울 수 있는데 특히 통통한 다리라면 더 통통해 보여 피하는 것이 좋다. 하지만 다리에 자신이 있다면 화이트 컬러는 소녀처럼 귀여운 이미지로 연출할 수 있다. 상의 옷이 밝고 프린트 옷에 잘 어울리며 어두운 하의와 연출하면 다소 촌스럽게 보일 수 있다.

각선미에 자신있다면 도전할 만한 컬러로 하의의 컬러가 너무 어둡지 않다면 사랑스럽게 연출할 수 있다.

컬러 스타킹

최근에는 펑키하게 컬러 스타킹으로 포인트를 주는 스타일을 자주 볼 수 있는데 옷차림과 다리에 자신감이 없으면 사실 스타일링이 어렵기도 하다. 하지만 개성을 보여주고 싶다면 감각적으로 연출해 본다. 모노톤 옷차림에 컬러를 주거나 보색대비로 컬러 스타킹도 멋스럽다. 쉬운 컬러 연출로는 옷차림에 있는 컬러 중 하나를 선택해서 스타킹을 신는다면 세련되고 맵시 있다.

옷차림의 소품 중 컬러를 하나 선택해서 스타킹 컬러를 맞추는 방법으로 스타킹 컬러만 강해보일 수 있는 부담감을 소품으로 스타일리시하게 연출할 수 있다.

레이스 스타킹

레이스 스타킹은 멋쟁이 여성들이 최근 트렌드가 되고 있는 아이템으로 각선미를 섹시하게 만들어 준다. 너무 화려한 의상에는 레이스 스타킹이 부담스럽고 현란스러워 단색이나 작은 무늬 옷차림에 코디를 하는 것이 좋다. 가죽재킷이나 옷차림에 레이스가 가볍게 있다면 잘 어울린다.

레이스 스타킹은 미니 팬츠나 티어드 스커트, 플레어 미니 스커트와 잘 어울리며 가죽 재킷과 코디하면 멋스럽다.

무늬 스타킹

스타킹에 무늬가 있다면 예를 들어 체크무늬. 레오파드 그 외 프린트 스타킹은 시선이 다리에 집중되므로 자신의 다리 모양을 잘 고려하여 고르도록. 다리가 굵은 사람은 일정한 무늬가 있는 것이 좋으며 휜 사람은 세로 줄무늬를 피하고 사선무늬의 스타킹을, 발목이 가는 사람은 앵클 부분에 장식이 들어간 것도 좋다.
단색의 옷차림에 포인트를 주거나 옷차림의 컬러 중 선택해서 동일한 컬러로 연출 한다. 옷차림과 다른 컬러의 무늬라면 신발을 같은 컬러로 마무리하거나 가방으로 컬러를 통일해 본다. 각각의 무늬와 장식에 따라 다리의 분위기가 달라지므로 무늬 있는 스타킹을 신을 때에는 패션 코디에 신경을 쓰는 것도 필수다.

 

각선미에 자신 있다면 옷차림 컬러와 다른 컬러무늬를 선택해도 멋스럽지만 실패없이 무늬 스타킹을 즐기는 방법은 하의와 같은 컬러의 무늬 스타킹으로 연출하는 것이 좋다.


올 봄 각선미를 돋보이는 스타킹 연출로 옷차림과 스타일에 따라 다양하게 스타일링을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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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06 09:30 남자패션 스타일

 

올 봄 남자의 패션에 스마트하고 세련된 스타일을 해 보면 어떨까?
여자가 좋아 하는 스타일 중 하나가 바로 스마트해 보이는 깔끔한 프레피 룩과 댄디 룩 즉 부잣집 도련님 스타일의 대표 룩이다. 두 스타일은 고등학교를 졸업해 사회에 진출하는 남자나 새내기 대학생이 어울리며 캐주얼웨어을 보다 분위기 있고 세련된 분위기를 주고 싶다면 한번 쯤 스타일링하여 멋스럽게 올봄에 연출하면 좋다.

부잣집 도련님 스타일을 대표하는 드라마로 '꽃보다 남자' 와 미국 드라마인 '가쉽걸'에서 볼수 있었던 스타일로 부잣집 도령님 스타일은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주어 캐주얼웨어에 스타일링 할 때도 몇 가지 아이템으로도 충분한 분위기를 주며 정장과 세미 정장 스타일링 할 때도 스타일리시하면 연출 할 수 있다.

자, 그럼 부잣집 도련님 스타일의 대표 룩인 프레피 룩과 댄디 룩을 간단하게 알아보자.

프레피 룩(PREPPY LOOK)-미국 명문 사립학교의 학생들을 가리키는 말로 이들이 주로 입는 심플하면서 클래식한 옷차림을 말하며 미국 동부의 명문 대학생들의 선호하는 아이비스타일이다. 최근에는 현대적인 요소를 가미하여 캐주얼하면서 스포티하게 스타일링을 한다.

댄디 룩(DANDY LOOK)- 댄디 룩을 브리티시 룩이라도 말하며 ‘멋쟁이 신사’라는 뜻으로 엘레강스를 대표하는 룩으로 세련된 스타일을 말하기도 한다. 소재가 좋고 몸에 잘 맞는 실루엣으로 셔츠와 넥타이를 통일감 있게 연출하기도 하며 테일러드 재킷과 체크, 스트라이프로 포인트를 줄 수 있다. 최근에는 캐주얼 아이템과 믹스 매치하여 활동적으로 스타일링하고 소품으로 포인트를 주기도 한다.

프레피 룩과 댄디 룩은 스타일에 있어서 거의 실패 없는 스타일링으로 고급스럽고 호감을 주는 스타일로 올봄 세련되고 멋지게 스타일링을 하자. 기본 재킷에 스트라이프 이너와 셔츠를 매치하고 데님팬츠나 츠노팬츠로 마무리하되 토트백이나 백팩같은 캐주얼한 소품으로 포인트를 주는 것이 프레피룩과 댄디룩의 핵심. 헤어스타일까지도 단정하고 깔끔하게 댄디스타일이나 볼륨스타일로 연출하는 센스를 잊지 말자.

1. 재킷으로 멋스럽게
프레티 룩과 댄디 룩의 재킷은 보통 네이비가 기본으로 하지만 스타일에 따라 그레이, 화이트재킷으로도 스타일링을 할 수 있다. 테일러드 재킷에 단색 컬러로 즐길 수 있고 칼라에 포인트로 스트라이프나 체크 트리밍이 있어도 멋스럽고 단색에 이너웨어에 무늬로 연출할 수도 있다. 특히 니트와 믹스매치하면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주며 베이지색 치노팬츠(면바지)는 프레피 룩과 댄디 룩에서 빠질 수 없는 아이템으로 기본적으로 있어야 하는 아이템이다. 물론 청바지와도 잘 어울리지만 역시 베이지색의 치노팬츠가 가장 잘 어울린다.

프레피 룩의 FM을 보여주는 스타일로 남색 테일러드 재킷에 면바지는 찰떡궁합으로 기본 화이트 셔츠나 블루셔츠, 체크 셔츠로 이너웨어를 선택하고 스트라이프 넥타이나 보타이로 포인트를 준다 소품으로 뿔테 안경으로 스마트한 연출을 한다.
남색 재킷(그레이 재킷)에 베스트나 니트로 스타일링을 해본다. 면바지 청바지를 스타일에 따라 선택하고 빅백과 모자로 포인트를 준다.
단정하고 깔끔한 스타일을 완성하는 댄디 룩은 클래식하게 우아한 분위기를 주는 것이 좋은데 심플하게 정장으로 스타일을 완성하거나 세미 정정으로 연출하면 한결 세련미를 줄 수 있다. 중절모를 포인트를 주거나 좋은 시계로 스타일을 마무리 해본다.

2. 니트로 고급스럽게
니트에는 봄 날씨에 가장 필요한 아이템으로 카디건이나 베스트로 즐겨 본다. 특히 가슴에 큼직한 와펜(Wappen)이나 브이 패턴 그리고 아가일 체크는 프레피 룩과 댄디룩의 기본을 보여주는 스타일링이다. 니트(카디건)와 치노팬츠 청바지 그리고 티셔츠, 셔츠와 코디를 하고 소품으로 포인트를 준다. 기호에 따라 스카프나 보타이로 포인트를 준다면 멋스럽다.

컬러트리밍이 있는 카디건에 스트라이프와 베이직 면바지로 코디하고 소품으로 활용한다. 신발로 로퍼가 어울리며 브라운 뿔테 안경이 시크한 이미지를 준다.
마름모형 아가일 체크는 부드럽고 따뜻한 이미지를 주고 싶을 때 코디해 본다. 아가일 체크는 어떤 아이템과도 잘 어울리려 블래이저나 짧은 트렌치코트와도 찰떡 궁합으로 올봄에 추천하고 싶은 아이템이다.

3. 캐주얼하고 세련되게
활동적이며 스포티하게 즐기고 싶다면 체크 셔츠와 폴로 셔츠로 레이어드를 한다. 체크무늬는 셔츠, 바지로 코디할 수 있으며 폴로셔츠 또한 치노팬츠와 청바지와 코디한다면 클래식하면서 돋보이는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다.

요즘 남자 연예인들이 즐겨 스타일링하는 스트라이프 스타일로 남색재킷에 와펜이 가슴에 부착한 스타일과 스트라이프 아이템으로 스타일을 완성한다.
스트라이프 티셔츠에 트렌치 코트나 재킷으로 연출하고 머플러로 포인트를 준다.
  폴로셔츠나 체크셔츠와 면바지는 잘 어울리는 스타일로 스니커즈와 빅백으로 연출한다.

 
올 봄 스마트한 프레피 룩과 댄디 룩으로 다정하고 맵시있게 연출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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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04 07:30 여자패션 스타일

매년 봄이 시작되면 어떻게 입어야 하는지 그리고 트렌드도 알아야 유행과 패셔너블한 옷차림에 완성된다고 생각한다. 매년 유행도 달라서 더욱 옷 입기가 힘들다면 줄무늬 옷 즉 스트라이프 스타일을 즐겨보는 것이 유행과 상관없이 시크하게 연출할 수 있다.
스트라이프 스타일은 매년 it girl들에게 베스트 아이템으로 사랑받으며 특히 봄부터 여름까지 즐길 수 있는 아이템이다. 2010년에도 스트라이프 스타일은 여전히 유행하며 스트라이프 패턴도 다양하게 나오고 있어 컬러별 디자인별 자신에게 어울리는 패턴으로 즐겨본다.

스트라이프의 종류에는 세로선과 가로선 그리고 복합적인 줄무늬가 있으며 티셔츠와 셔츠 그리고 원피스. 재킷 등등 기호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데 선택하기 전 자신에게 어울리는 줄무늬 간격과 컬러에 따라 선택해본다.예를 들어 세로줄이 일정하게 있으며 길고 날씬하게 보이며 가로선이 일정하게 있다면 날씬한 사람에게 볼륨감을 주며 통통한 체형은 단색으로 레이어드를 하면 날씬한 효과를 준다. 가로, 세로 굵은 선이라면 통통한 사람은 피하고 얇은 선을 선택하며 좋으며 선 굵기가 다른 패턴이면 볼륨감을 주고 싶을 때 선택한다.

소녀시대 OH!에서 보여준 스트라이프 스타일로 7부 소매길이로 깜찍하고 귀여운 스타일로 걸리쉬 패션을 보여주었다.

코디할 스트라이프 스타일은 가로선 줄무늬 티셔츠가 가장 사랑받는 스타일로 연출한 코디 예는 옷장에 있는 옷으로 다양한 스타일로 코디해 봤다.

1. 재킷과 코디하기

스트라이프 티셔츠를 가장 시크하게 코디할 수 있는 아이템이 재킷이다. 블랙이나 네이비 재킷으로 도시적이고 세련된 연출을 해 본다. 클래식하게 컬러 포인트 없이 연출할 수 있고 소품으로 컬러 포인트 준다면 발랄한 이미지를 주기도 한다.
옷장 속 옷으로 코디한 예로 카디건으로 컬러 포인트를 준 믹스 매치한 코디 예, 그리고 심플하게 코디하고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준 코디

2. 컬러 포인트로 코디하기

스트라이프는 컬러 포인트를 주면 효과적으로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어 특히 레드 줄무늬나 네이비 줄무늬에 소품으로 컬러 포인트로 돋보이는 스타일을 완성해 본다.
기본 네이비 줄무늬에 레드 스카프와 믹스 매치한 주름 큐롯팬츠 그리고 레드 줄무늬에 베스트로 레이어드한 코디 예로 컬러 포인트를 준 코디

3. 카디건과 코디하기

봄이라도 추위기 있게 마련, 카디건과 줄무늬로 레이어드를 하고 스카프나 가벼운 머플러로 코디하여 스타일리시한 이미지를 준다.
네이비 카디건에 레드 줄무늬는 마린룩의 대표 스타일로 상큼하고 우아하게 코디한 스타일이며 줄무늬도 다양한 컬러와 함께 카디건과 함께 즐겨 본다.

4. 그 외 스트라이프 코디

줄무늬 티셔츠는 어떤 아이템과도 잘 어울리고 컬러매치와 용이해 쉽게 코디를 할 수 있는 아이템으로 컬러와 다양한 아이템으로 믹스 매치해 본다.
특히 줄무늬와 베스트는 잘 어울리는 믹스매치로 통통한 체형에게는 날씬한 효과를 주고 줄무늬 옷이 밋밋하다면 레이어드하기 좋은 것이 베스트다. 베스트도 하의의 스타일에 따라 전혀 다른 분위기를 주어 클래식하게 즐길 수도 있고 미니 청반바지로 코디하면 패셔너블한 스타일을 보여준다.


올봄. 줄무늬 스타일로 걸리쉬하고 상큼, 발랄하게 코디하면 어떨까?
옷장에 마땅하게 입을 옷이 없어 고민한다면 줄무늬 스타일을 즐겨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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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02 07:30 스타일 TALK

 

대학을 졸업 후 첫 직장에서 낯선 환경과 선배의 카리스마에 주눅이 들었던 경험이 있다. 힘들게 들어간 첫 직장은 가슴 떨리고 모든 것이 어색할 뿐이었다. 특히 상사에게 잘못 보이면 직장생활이 어렵고 안 좋은 인상으로 낙인찍힐 수 있어 정말 조심스러웠다. 선배와 상사와 잘 지내고 업무를 빠르게 파악하는 것이 직장에서 살아남는 방법이고 자신의 능력과 목표발성 그리고 자신의 영향력을 최대한 발휘하는 방법을 터득해야 하는데 쉽지 않았다.
신입사원이 직장에서 성공적인 사회생활을 터득하는 것이 중요하지만 어렵다면 몇 가지 팁을 참고해보면 좋을 듯하다.

개인적으로 직장생활 20년을 하면서 신입사원 시절과 상사(선배) 입장에서 본 신입사원에게 느꼈던 점들 그리고 신입사원에게 선배가 바라는 점들을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신입사원들에게 성공적인 직장생활 위한 5가지 팁을 제안해 본다.

1. 미소를 짓는 습관을 갖는다

신입사원이 되면 긴장되고 동료와 상사에게 낯설고 어색함 있다. 그 어색함을 입가의 미소로 상대방에게 호감도를 주는 것이 좋다. 어색함과 긴장감으로 무표정한 얼굴과 상기된 얼굴은 서로에게 불편함을 주기 때문에 적극적인 대화와 미소로 친근함을 주어야 한다. 처음 만나는 사람이라도 의식적이라도 미소를 지으며 인사하는 습관 그리고 아는 사람들을 만날 때는 환한 입가에 미소를 띄우는 습관은 자신도 모르게 부드러운 인상으로 동료와 선배에게 좋은 호감을 줄 수 있다.

2. 목소리와 발음을 정확하게 한다

목소리와 목소리 톤은 외모를 능가할 만큼 대단한 위력이 있다. 목소리에 따라 품격과 성격 그리고 이미지가 좌우하기도 할 만큼 목소리는 중요하다. 선천적으로 목소리가 불편한 사람도 있지만 성격으로 불편한 목소리를 내는 사람도 적지 않다 예를 들어 성격이 급한 사람이나 털털한 성격의 사람들은 목소리가 크거나 거칠게 나올 수 있는 것이다. 또한 발음이 정확하지 않아 목소리가 작거나 기어들어가는 듯 한 목소리도 상대방에게 답답함을 줄 수 있어 목소리와 톤 그리고 발음을 평소에 정확하게 하여 상대방에게 듣기 편하고 정확한 전달이 되도록 관리와 유지를 하는 것이 좋다.

3. 발표력을 기른다

직장생활에서 신입사원이 자신의 주장이나 제안을 표현하는 것은 다소 두렵거나 자신감이 부족할 수 있을 것이다. 표현력 즉 자신감 있는 발표력 키워야 한다. 자신이 가지고 있는 의견과 능력을 보여주는 방법으로 회의시간과 프레젠테이션을 하는 기회인데 이때 아무리 좋은 아이디어와 좋은 제안이라도 표현력이 부족하고 발음이 부정확하거나 떨려서 말이 잘 나오지 않는다면 자신의 의견과 아이디어는 집중하기 어려워 무시되거나 공감하기 어려움이 있게 된다. 발표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거울을 보며 표정과 제스처, 태도 그리고 목소리, 발음을 연습해 시각적, 소리로 상대방에게 정확한 의사전달을 연습해야 리더쉽과 능력을 보여줄 수 있다.

4. 동료, 선배와 잘 지낸다

신입사원은 입사와 함께 일과 사람들과의 관계가 어색하고 소심하기 쉽다. 성격이 활동적이라 모든 사람들과 잘 어울리는 사람도 신입사원이 되면 의기소침할 때가 있을 것이다. 이때 동료와 선배에게 좋은 이미지를 주는 방법이 친절 즉 매너(배려)이다. 자신이 주장과 개성이 강해도 너무 부각하기보다는 상대방의 의견을 파악하고 적절하게 의견을 주는 것이 상대방에게 대한 예의이고 배려다. 무조건 자신의 주장만 내세운다면 동료와 선배를 무시한다는 생각으로 낭패를 보기도 할 것이다. 회사에서 원하는 요구사항이나 프로젝트의 핵심을 파악하고 동료와 선배와 의견을 나누면서 공감과 의견을 적극적으로 파악하는 것이 동료와 선배에게 힘을 주기 때문이다. 업무를 배운다는 생각으로 동료, 특히 선배 상사의 의견을 수렴하면서 친절하고 매너를 지키는 것이 직장생활에서 좋은 인상을 줄 수 있다.

5. 패션 감각을 키운다

직장생활에서 패션은 최근에 들어와서 중요한 요소가 되고 있다. 패션 감각에 따라 자신의 능력을 보여주며 좋은 이미지까지 부여하기 때문이다. 그 만큼 패션 스타일에 따라 직장에서도 감각적이고 능력 있는 사람으로 보여 주는 것으로 기본적인 슈트는 꼭 있어야 하겠다. 직업에 따라 옷차림이 다르겠지만 비즈니스 슈트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필요한 스타일로 진감색(네이비 컬러), 진회색, 회색 등은 한 벌쯤 준비해야 한다. 회사가 보수적이면 기본 슈트 컬러에 화이트나 블루셔츠로 코디하는 것이 신뢰감을 주며 전문직이나 디자인계열 그리고 it 계열이라면 자신을 돋보이고 카리스마 있는 스타일을 보여주는 것이 좋다.

어렵게 입사한 직장인데 동료와 상사 그리고 자신에게도 즐겁고 능력을 보여주는 성공적인 직장생활을 만들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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